27.7조원2026년 SOC 분야 총지출(본예산). 2027년 정부안 28.9조원. 중앙정부 총지출 대비 3.8%로 2007년 7.8%에서 낮아졌습니다(계산값)[1][2][4]
40.9%2027년 정부안 교통및물류 분야에서 건설·확충 사업 비중(사업 이름 기준 계산값). 2007년 76.6%, 2026년 49.8%[4]
1조 3,334억원2026년 민자사업 재정지원(민자철도 운영지원 8,716억원, 민자도로 지원 4,618억원, 계산값)[4]
1건2017~2025년 국정감사 발언을 검색·분류한 범위에서,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사업의 개통 뒤 성과를 점검한 발언. SOC 유지관리와 신규 건설의 예산 비중을 따진 발언은 0건[28]
1
예산은 얼마나 편성됐나
SOC 분야 총지출(정부 발표)과 국토교통부 SOC
출처 [1][2][3]. 12대 분야 재원배분의 SOC 분야 본예산과 국토교통부 소관 SOC(2026년까지 확정, 2027년은 둘 다 정부안). 국토교통부 SOC는 그해 확정 보도자료 값입니다. 2007·2009·2010년 SOC 분야 본예산은 이 자료에 넣지 않았습니다. 연한 막대는 2027년 정부안. 명목 금액.
교통및물류 분야를 사업 성격으로 나눈 금액
출처 [4]. 사업 이름으로 나눈 개혁연구원 계산값. 유지·안전은 유지보수·안전 및 시설개량 등, 운영 지원은 민자 운영지원·철도 공익서비스 보상·대중교통비 환급·광역버스·교통약자 등. 인건비·출연금·연구개발 등 '기타'는 뺐습니다. 연한 막대는 2027년 정부안. 명목 금액.
SOC 분야 총지출(본예산)은 2018년 19.0조원에서 2026년 27.7조원이 됐고 2027년 정부안은 28.9조원입니다. 2026~2030년 계획은 연평균 3.7% 늘려 2030년 32.1조원으로 잡았습니다.[1][2]
국가재정운용계획의 SOC 계획값과 실제 본예산은 크게 달랐습니다. 2017~2021년 계획은 2021년을 16.2조원으로 잡았으나 그해 본예산은 26.5조원이었습니다.[2]
교통및물류 분야는 2026년 22조 8,457억원입니다. 도로 부문은 2009년 9조 5,042억원에서 2027년 정부안 5조 2,888억원이 됐고, 철도 부문은 2026년 8조 9,496억원입니다(계산값).[4]
유지·안전 사업은 2007년 1조 3,752억원에서 2026년 5조 3,025억원, 운영 지원 사업은 3,393억원에서 2조 6,669억원이 됐습니다. 대중교통비 환급(K-패스)은 2027년 정부안 8,652억원입니다(계산값).[4]
예비타당성조사 면제는 2020~2024년 155개 사업 87.1조원이고 국토교통부 소관이 10개 29조 402억원입니다.[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