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ic · 주제

외교·통일

외교부·통일부 예산과 공적개발원조(ODA)가 얼마이고 어떻게 늘고 줄었는지, 남북협력기금이 얼마나 집행됐는지, ODA 비율·남북 교류·북한이탈주민 입국 지표가 어떻게 변했는지, 국정감사와 회의록에서 무엇이 다뤄졌고 지방의회는 어떤 조례를 만들었는지 한곳에서 봅니다.

작성: 개혁연구원 · 2026. 10. 20.reforminst.org/topics/diplomacy전체 보고서
3조 6,152억원2026년 외교부 예산(총지출). 2025년 4조 2,788억원에서 줄었고 2027년 정부안은 3조 7,033억원[3][4]
0.21%2024년 국민총소득(GNI) 대비 ODA 비율(OECD DAC 기준). 2007년은 0.07%, 2024년 DAC 회원국 전체는 0.34%[8]
1.9~6.1%2021~2025년 남북협력기금 사업비의 당초 계획 대비 집행 비율(계산값). 2025년 결산 사업비는 165억원[16][18]
0건2017~2025년 국정감사 위원·위원장 발언을 검색·분류한 범위에서, ODA 개별 사업의 평가 결과를 인용한 발언[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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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은 얼마나 편성됐나

외교부·통일부 소관과 대외경제협력기금(사업 단위)

열린재정 세부사업 가운데 기능 분야 '통일·외교'의 소관별 합계입니다. 2012년까지 외교부는 외교통상부(통상 포함)입니다. 대외경제협력기금은 기획재정부 소관 유상원조입니다. 연한 막대는 2027년 정부안입니다. 명목 금액, 계산값.[1]

외교부 무상원조·국제기구 분담금과 정부 전체 ODA 표기 사업

외교부 무상원조는 프로그램 '국제개발협력' 등, 국제기구 분담금은 프로그램 '국제기구분담금'입니다. 정부 전체 ODA 표기 사업은 이름에 'ODA'가 든 모든 부처 사업의 예산 전액으로 2020년부터입니다. 연한 막대는 2027년 정부안입니다. 명목 금액, 계산값.[1]

  • 외교부 예산(총지출)은 2025년 4조 2,788억원에서 2026년 3조 6,152억원이 됐고, 외교부 ODA 예산은 2조 8,093억원에서 2조 1,861억원, 인도적 지원은 6,702억원에서 3,355억원이 됐습니다. 2027년 정부안은 3조 7,033억원입니다.[3][4]
  • 정부 전체 국제개발협력 종합시행계획(확정액)은 2025년 6조 5,010억원에서 2026년 5조 4,372억원으로 1조 638억원 줄었습니다(계산값). 2027년 요구액은 6조 3,084억원입니다.[5][6]
  • 기능 분야 '통일·외교'의 사업 단위 합계는 2007년 2조 4,376억원에서 2026년 7조 395억원이 됐습니다. 정부 총지출 대비 비중은 2007년 1.03%, 2026년 0.97%, 2027년 정부안 0.87%입니다(계산값).[1]
  • 통일부 예산은 2026년 1조 2,447억원(일반회계 2,424억원, 남북협력기금 총지출 1조 23억원)이고, 2027년 정부안은 1조 2,549억원입니다.[1][7]
  • 2026년 자치단체 사업 가운데 이름 기준에 맞는 외교·통일 관련 사업은 광역 452억원, 시군구 474억원이며 국제교류·개발협력, 남북교류·통일, 북한이탈주민 지원이 대부분입니다. 시군구 사업 가운데 국비는 9억원입니다(계산값).[2]
2

성과 지표는 어떻게 달라졌나

국민총소득(GNI) 대비 ODA 비율

OECD DAC 자료입니다. 2017년까지는 순지출, 2018년부터는 증여등가액 기준이고 2025년은 잠정치입니다.[8]

남북 인원 왕래

통일부 집계 방북·방남 인원의 합이며 금강산 관광 등 관광 인원은 빠집니다. 2021~2025년은 0명입니다.[11]

  • ODA는 2007년 6억 9,600만 달러에서 2024년 40억 3,100만 달러가 됐고, GNI 대비 비율은 0.07%에서 0.21%가 됐습니다. 2025년 잠정치는 38억 7,500만 달러, 0.20%입니다.[8]
  • 남북 인원 왕래는 2008년 18만 6,775명에서 2017년 115명이 됐고 2021~2025년에는 없었습니다. 남북 교역액은 2015년 27억 1,448만 달러에서 2023~2025년 0입니다.[11]
  • 북한이탈주민 입국은 2009년 2,914명에서 2021년 63명이 됐고 2025년 223명입니다. 2026년 6월 말까지 누계는 3만 4,600명입니다.[10]
  • 유엔 정규예산 분담률은 2022~2024년 2.574%, 2025~2026년 2.349%입니다. 2026년 정규분담금은 6,818만 달러입니다.[15]
  • 이 지표만으로 예산 변화의 효과를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ODA 비율에는 국민총소득과 집계 기준 변화가 들어 있고, 남북 관계, 북한의 국경 봉쇄, 국제 제재 같은 다른 요인의 영향은 분리해 분석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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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감사가 본 집행과 성과

남북협력기금

사업비 집행은 2021~2025년 당초 계획의 1.9~6.1%입니다(계산값). 국회예산정책처는 2026년 증액에 대해 "증액 규모의 적정성에 대한 검토와 함께 사업의 집행 가능성을 제고하기 위한 노력이 병행될 필요가 있다"고 적었습니다.[16][18]

ODA 예산 조정

2025년 외교부 국별협력사업 422건 가운데 추경예산 대비 실집행률 80% 미만이 171건입니다. 국회예산정책처는 그 원인을 "수원국에서의 실집행가능성을 예산 편성 당시에 면밀하게 반영하지 못했기 때문이다"라고 적었습니다.[16]

KOICA 사업 지연

감사원은 2021~2023년 착수한 사업 80개 가운데 "사업착수 연도의 사업성과 달성률이 0%인 사업이 64개(80%)"라고 적었습니다.[21]

북한인권재단

재단 이사 구성이 끝나지 않아 설립이 늦어지는 동안 2020~2025년 해마다 예산 4억 7,500만원이 전액 불용됐습니다.[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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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감사에서 다뤄진 것과 거의 다뤄지지 않은 것

해마다 되풀이된 지적

쟁점나온 해
북한이탈주민 정착·생활 실태2017~2025 매년
통일교육2017~2025 매년
이산가족 상봉·생사확인2017~2025 매년
ODA 분절과 시행기관 난립2017~2019, 2022~2025
재외국민 사건사고·납치·감금2017~2023, 2025
남북협력기금 집행률·불용2020~2022

거의 다뤄지지 않은 주제(2017~2025년 발언을 검색·분류한 범위의 발언 수)

주제발언
ODA 개별 사업의 평가 결과 인용0
통일교육 예산과 통일 인식 조사 결과를 함께 제시0
북한이탈주민 정착 지원 예산과 정착 지표를 함께 제시1
재외국민 보호 인력·예산과 사건사고 추이를 함께 제시3
ODA 규모를 GNI 대비 비율로 제시(2023~2025년은 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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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와 지방의회 회의록의 언급

회의록 언급 추이

낱말이 나온 회의 수입니다.

6

지방의회가 만든 조례

865건이름에 남북교류·평화통일·통일교육·북한이탈주민·이산가족·국제교류·국제협력·자매도시·국제개발협력·재외동포·고려인·민주평화통일 등이 들어간 현행 조례(274개 자치단체·교육청, 2026.10.19 기준)
157곳이름에 남북교류협력이 들어간 조례가 있는 자치단체·교육청(조례 자료에 실린 기관 299곳 가운데, 교육청과 통합 전 기관 이름 포함)
68건2025년 이후 지방의회에 접수된 제목에 같은 낱말이 들어간 조례안(45개 의회, 제정 23건·개정 40건·기타 5건)
6건조례 인용 점검에서 확인 후보로 잡힌 조례(조 제목이 크게 바뀜 5건, 조가 없어짐 1건, 한 조례에 여러 유형이 겹칠 수 있음)

제목에 같은 낱말이 들어간 조례안 처리 단계(2025.01.01~2026.10.16 접수)

공포38건
가결6건
위원회 심사12건
접수10건
보류·계류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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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보고서

위 내용의 출처 33건과 연도별 표, 판단을 유보한 사항까지 담은 전체 보고서입니다. 보고서 화면에서 PDF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