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건2017~2025년 국정감사 발언을 검색·분류한 범위에서, 여러 노인 돌봄 사업을 합한 예산 총규모나 장기요양보험 적립금 소진 연도를 수치로 제시한 발언[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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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은 얼마나 편성됐나
중앙 노인 돌봄 사업(사업 이름 기준)의 주요 분야
세부사업 이름에 장기요양·노인일자리·노인맞춤돌봄·독거노인·치매 등이 들어간 사업을 분야별로 더했습니다(기초연금 제외). 장기요양 급여 대부분은 국민건강보험공단 회계에서 나가 여기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연한 막대는 2027년 정부안입니다. 명목 금액, 계산값.
장기요양보험 국고지원금과 보험료 수입 대비 지원률
막대는 국고지원금, 선은 실제 보험료 수입 대비 비율(2008~2017년 결산, 2018~2025년 현금흐름)과 예산상 예상수입 대비 비율(2008~2019년, 2026년 확정예산)입니다. 법은 예상수입액의 100분의 20에 상당하는 금액을 정합니다. 2008년은 반년치입니다. 국회예산정책처 자료, 명목 금액.
사업 이름 기준 중앙 노인 돌봄 사업은 2007년 3,671억원에서 2026년 6조 175억원으로 늘었고, 2026년 장기요양 사업 2조 6,139억원, 노인일자리 2조 3,851억원, 노인맞춤돌봄·독거노인 6,223억원, 치매 관리 1,849억원입니다(계산값).[1]
실제 보험료 수입 대비 장기요양 국고지원 비율은 2009~2019년 17.0~18.6%(2017년까지 결산, 2018년부터 현금흐름 기준), 2020~2025년 19.5~20.9%였습니다. 국회예산정책처는 2009~2014년 결산 보험료 수입의 20%와 실제 지원액의 차액을 총 2,554억 200만원으로 집계했습니다.[9][10][11][13]
장기요양보험 재정은 국가재정 밖 국민건강보험공단 회계로 운용되며 2025년 지출은 16조 7,703억원입니다. 수입 가운데 보험료가 65.7%, 국고지원금이 13.4%, 의료급여 부담금이 19.5%입니다(계산값).[11]
2026년 자치단체 세부사업(이름 기준)은 광역 본청 6조 9,398.8억원, 시군구 10조 9,074.7억원이고, 국비가 양쪽에 잡혀 단순 합계는 이중 계산이 됩니다(계산값).[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