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디스플레이·이차전지·바이오·미래차·소재부품장비 지원에 쓰는 예산이 얼마이고 그 가운데 시설·금융·인력 같은 R&D 밖 지원이 얼마인지, 정부 발표 규모 안의 대출·세액공제가 예산과 어떻게 다른지, 수출·생산·기술인력이 어떻게 움직였는지, 국정감사와 회의록에서 무엇이 다뤄졌고 지방의회는 어떤 조례를 만들었는지 한곳에서 봅니다.
4조 1,846억원2026년 반도체·첨단산업 중앙 사업(사업 이름 기준, 계산값). R&D 밖 지원은 7,135억원, 2027년 정부안은 6조 340억원[1]
26조원2024년 정부 발표 반도체 지원 규모. 18.1조원이 저리대출·펀드이고 재정은 2025~2027년 약 5조원입니다[3]
24.4%2025년 총수출 가운데 반도체 비중(1,734억달러, 계산값). 2007년은 10.5%[18]
2건2017~2025년 국정감사 발언을 검색·분류한 범위에서, 세액공제의 투자 효과를 수치로 따지거나 효과 평가를 요구한 발언[27]
1
예산은 얼마나 편성됐나
반도체·첨단산업 중앙 사업(사업 이름 기준) R&D 밖 지원과 R&D
사업 이름 기준 합계를 세부사업 이름의 기능 분류로 R&D와 그 밖의 지원(시설·금융·인력 등)으로 나눴습니다. 2020년부터 소재·부품·장비 특별회계 사업이 들어가고, 2026년에는 다른 회계에서 옮겨 온 R&D 사업이 새로 잡혔습니다. 연한 막대는 2027년 정부안이며 서남권 반도체클러스터 통합재정지원 1조 5,000억원이 들어 있습니다. 명목 금액, 계산값.[1]
분야별 중앙 예산(반도체·소부장·바이오·이차전지)
2016~2018년 반도체 R&D는 이름에 '반도체'가 없는 넓은 사업 안에 묶여 잡히지 않습니다. 소부장은 2020년부터 특별회계 사업(철강·출연연구기관 운영비 포함)입니다. 명목 금액, 계산값.[1]
반도체·디스플레이·이차전지·미래차·바이오(산업)·첨단전략산업·소부장 사업을 이름으로 묶은 중앙 예산은 2019년 6,939억원, 2024년 2조 9,769억원, 2026년 4조 1,846억원입니다(계산값). 2026년 가운데 R&D가 3조 4,711억원, R&D 밖 지원이 7,135억원입니다.[1] R&D 예산 전체는 과학기술 주제에서 다룹니다.
2026년 R&D 밖 지원은 기반시설·실증 3,594억원, 그 밖의 지원 2,189억원, 금융 1,018억원, 인력 334억원입니다. 'AI 반도체 실증 지원' 1,134억원, '첨단전략산업특화단지기반시설구축지원사업' 701억원, '용인평택 반도체 클러스터 전력공급 지원사업' 559억원이 큽니다.[1]
정부가 2024년 발표한 26조원은 "재정·금융·세제·인프라 지원 등을 망라한" 규모입니다. 정부 집계 반도체 분야 재정지원은 2022년 0.7조원, 2023년 1.1조원, 2024년 1.3조원입니다.[3][4]
통합투자세액공제 감면액(국가전략기술 공제 포함 전체)은 2024년 실적 1조 7,693억원, 2026년 전망 3조 76억원입니다. 조세지출예산서는 국가전략기술분을 따로 적지 않습니다.[13]
2027년 정부안에는 반도체산업경쟁력강화특별회계 2.6조원(산업통상부 2.1조원)이 처음 실렸고, 서남권 반도체클러스터 조성 통합재정지원 1조 5,000억원이 들어 있습니다.[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