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ic · 주제

반도체·첨단산업

반도체·디스플레이·이차전지·바이오·미래차·소재부품장비 지원에 쓰는 예산이 얼마이고 그 가운데 시설·금융·인력 같은 R&D 밖 지원이 얼마인지, 정부 발표 규모 안의 대출·세액공제가 예산과 어떻게 다른지, 수출·생산·기술인력이 어떻게 움직였는지, 국정감사와 회의록에서 무엇이 다뤄졌고 지방의회는 어떤 조례를 만들었는지 한곳에서 봅니다.

작성: 개혁연구원 · 2026. 10. 20.reforminst.org/topics/industry전체 보고서
4조 1,846억원2026년 반도체·첨단산업 중앙 사업(사업 이름 기준, 계산값). R&D 밖 지원은 7,135억원, 2027년 정부안은 6조 340억원[1]
26조원2024년 정부 발표 반도체 지원 규모. 18.1조원이 저리대출·펀드이고 재정은 2025~2027년 약 5조원입니다[3]
24.4%2025년 총수출 가운데 반도체 비중(1,734억달러, 계산값). 2007년은 10.5%[18]
2건2017~2025년 국정감사 발언을 검색·분류한 범위에서, 세액공제의 투자 효과를 수치로 따지거나 효과 평가를 요구한 발언[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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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은 얼마나 편성됐나

반도체·첨단산업 중앙 사업(사업 이름 기준) R&D 밖 지원과 R&D

사업 이름 기준 합계를 세부사업 이름의 기능 분류로 R&D와 그 밖의 지원(시설·금융·인력 등)으로 나눴습니다. 2020년부터 소재·부품·장비 특별회계 사업이 들어가고, 2026년에는 다른 회계에서 옮겨 온 R&D 사업이 새로 잡혔습니다. 연한 막대는 2027년 정부안이며 서남권 반도체클러스터 통합재정지원 1조 5,000억원이 들어 있습니다. 명목 금액, 계산값.[1]

분야별 중앙 예산(반도체·소부장·바이오·이차전지)

2016~2018년 반도체 R&D는 이름에 '반도체'가 없는 넓은 사업 안에 묶여 잡히지 않습니다. 소부장은 2020년부터 특별회계 사업(철강·출연연구기관 운영비 포함)입니다. 명목 금액, 계산값.[1]

  • 반도체·디스플레이·이차전지·미래차·바이오(산업)·첨단전략산업·소부장 사업을 이름으로 묶은 중앙 예산은 2019년 6,939억원, 2024년 2조 9,769억원, 2026년 4조 1,846억원입니다(계산값). 2026년 가운데 R&D가 3조 4,711억원, R&D 밖 지원이 7,135억원입니다.[1] R&D 예산 전체는 과학기술 주제에서 다룹니다.
  • 2026년 R&D 밖 지원은 기반시설·실증 3,594억원, 그 밖의 지원 2,189억원, 금융 1,018억원, 인력 334억원입니다. 'AI 반도체 실증 지원' 1,134억원, '첨단전략산업특화단지기반시설구축지원사업' 701억원, '용인평택 반도체 클러스터 전력공급 지원사업' 559억원이 큽니다.[1]
  • 정부가 2024년 발표한 26조원은 "재정·금융·세제·인프라 지원 등을 망라한" 규모입니다. 정부 집계 반도체 분야 재정지원은 2022년 0.7조원, 2023년 1.1조원, 2024년 1.3조원입니다.[3][4]
  • 통합투자세액공제 감면액(국가전략기술 공제 포함 전체)은 2024년 실적 1조 7,693억원, 2026년 전망 3조 76억원입니다. 조세지출예산서는 국가전략기술분을 따로 적지 않습니다.[13]
  • 2027년 정부안에는 반도체산업경쟁력강화특별회계 2.6조원(산업통상부 2.1조원)이 처음 실렸고, 서남권 반도체클러스터 조성 통합재정지원 1조 5,000억원이 들어 있습니다.[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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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 지표는 어떻게 달라졌나

반도체 수출액과 총수출 대비 비중

산업통상부 주력 품목(MTI) 연간 실적과 관세청 총수출 확정치로 계산한 비중입니다. 2020년은 잠정치입니다.[18]

반도체 생산지수와 반도체 제조용 기계 설비투자지수(2020=100)

국가데이터처 광공업생산지수(반도체)와 설비투자지수(반도체 제조용 기계)입니다. 설비투자지수는 2015년부터 있습니다.[20][21]

  • 반도체 수출은 2007년 390억달러(총수출의 10.5%)에서 2025년 1,734억달러(24.4%)가 됐습니다. 2019년과 2023년에는 전년보다 크게 줄었습니다(비중은 계산값).[18]
  • 반도체 생산지수(2020=100)는 2007년 13.3, 2025년 180.6이고, 반도체 제조업 유형자산투자액은 2024년 54조 8,385억원입니다.[21][22]
  • 반도체 제조업 취업자는 2013년 10만 500명에서 2025년 17만 4,500명이 됐습니다(반기 평균, 계산값). 반도체 산업 기술인력 부족률은 2012~2024년 1.5~1.8%였습니다.[23][24]
  • 국회예산정책처가 적은 한국의 시스템반도체 점유율은 2021년 3.0%, 2025년 1.9%이고, 메모리반도체 점유율은 2024년 64.8%입니다.[9]
  • 이 지표만으로 예산이나 세제가 지표를 바꿨다거나 바꾸지 못했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메모리 업황, 기업 투자 주기, 환율, 미국·중국의 통상 조치가 함께 움직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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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감사가 본 집행과 성과

시스템반도체

국회예산정책처는 시스템반도체 점유율 하락이 "그간 정부의 시스템반도체 분야 지원정책의 성과 및 실효성이 미미하였음을 방증하는 측면이 있다"고 적었습니다.[9]

특화단지

2025년 특화단지 기반시설 예산 1,422억 2,100만원 가운데 포항 119억 3,000만원이 전액 불용됐고, 국회예산정책처는 다년도 지원 시정요구의 "취지가 달성되지 않았다"고 보았습니다.[11]

정책펀드

반도체·원전을 주목적 대상으로 한 기존 정책펀드 투자 재원 26조 4,299억원 가운데 두 분야 투자액은 1조 3,383억원입니다. 2025년 반도체생태계펀드 1,340억원은 2026년 5월까지 30억원이 투자됐습니다.[12]

인력 전망

감사원은 정부의 반도체 인력수요 전망이 "퇴직자 등을 대체하는 수요를 누락"했다고 보고 수요를 18만 1,352명으로 다시 계산했습니다.[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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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감사에서 다뤄진 것과 거의 다뤄지지 않은 것

해마다 되풀이된 지적

쟁점나온 해
반도체 인력 부족과 양성 방식2018~2025 매년
특정국 의존도와 공급망2019~2025 매년
팹리스·시스템반도체 육성2020~2025 매년
해외 대비 보조금·세제 지원 수준2021~2025 매년
첨단산업 투자·특화단지의 수도권 집중2021~2025 매년
산단·클러스터 전력·용수 기반시설2019, 2021~2025

거의 다뤄지지 않은 주제(2017~2025년 발언을 검색·분류한 범위의 발언 수)

주제발언
세액공제의 투자 효과를 수치로 따지거나 효과 평가를 요구2
특화단지 지정 뒤 고용 실적 제시0
반도체 저리대출 프로그램의 집행 실적 제시0
여러 사업을 합한 반도체 지원 집행액 합계0
예산 투입과 결과 지표를 함께 수치로 제시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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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와 지방의회 회의록의 언급

회의록 언급 추이

낱말이 나온 회의 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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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가 만든 조례

132건이름에 반도체·디스플레이·이차전지·배터리·첨단전략·소재부품·미래차·바이오산업 등이 들어간 현행 조례(56개 자치단체·교육청, 2026.10.19 기준)
24곳이름에 반도체가 들어간 조례가 있는 자치단체·교육청(조례 자료에 실린 기관 299곳 가운데, 교육청과 통합 전 기관 이름 포함)
50건2025년 이후 지방의회에 접수된 제목에 같은 낱말이 들어간 조례안(28개 의회, 제정 34건·개정 12건·기타 4건)
2건조례 인용 점검에서 확인 후보로 잡힌 조례(옛 법령명 2건, 한 조례에 여러 유형이 겹칠 수 있음)

제목에 같은 낱말이 들어간 조례안 처리 단계(2025.01.01~2026.10.16 접수)

공포29건
가결2건
위원회 심사10건
접수7건
보류·계류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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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보고서

위 내용의 출처 34건과 연도별 표, 판단을 유보한 사항까지 담은 전체 보고서입니다. 보고서 화면에서 PDF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