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디지털 트레이닝
실집행률은 2021년 36.6%에서 2025년 99.8%로 올랐지만 취업률은 2023년 사업 56.0%, 2024년 50.4%, 2025년 48.0%로 내려가 세 해 연속 '개선필요'였습니다. 2025년 지역별 참여 인원 47,718명 가운데 92.7%가 수도권이었습니다.[6][10]
Topic · 주제
AI에 쓰이는 예산 가운데 사람(인재 양성, 직업훈련, 전직 지원)에게 가는 몫이 얼마이고 무엇이 달라졌는지, 국정감사와 회의록에서 무엇이 다뤄졌고 지방의회는 어떤 조례를 만들었는지 한곳에서 봅니다.
정부 집계는 기획예산처 발표(2025~2026), 사업 이름 기준은 이름에 AI·인공지능·AX가 들어간 중앙 세부사업 합계입니다. 범위가 달라 더하지 않습니다. 연한 막대는 2027년 정부안입니다. 명목 금액.
앞의 두 계열은 사업 이름 기준, K-디지털 트레이닝은 국회예산정책처 결산 분석의 예산액입니다. 집계 방식이 달라 더하지 않습니다. 명목 금액.
통계청 지역별고용조사 하반기 값으로 개혁연구원이 계산했습니다. 청년 인구 감소가 함께 작용합니다.
실시 인원은 국회예산정책처 결산 분석, 취업률(수료 후 180일 안에 고용보험 취득)은 고용노동부 성과평가 값입니다. 취업률은 2023년 사업부터 있습니다.
실집행률은 2021년 36.6%에서 2025년 99.8%로 올랐지만 취업률은 2023년 사업 56.0%, 2024년 50.4%, 2025년 48.0%로 내려가 세 해 연속 '개선필요'였습니다. 2025년 지역별 참여 인원 47,718명 가운데 92.7%가 수도권이었습니다.[6][10]
2021년 지원목표 6만명 가운데 4,140명(6.9%)을 지원했고, 국회예산정책처는 "근본적인 수요 부족"을 원인으로 보았습니다. 성과평가는 2025·2026년 평가 연속 '감액'이었습니다.[7][10]
2017~2024년 1조 6,328억원이 들었습니다. 감사원은 2020~2021년 구축분 360종 가운데 122종이 계획대로 적재·개방되지 않았다고 했고, 2026년에는 중복 구축과 품질 문제를 지적했습니다.[11][12]
기획예산처는 내일배움카드를 "막대한 재정 투입 대비 취업 성과가 저조하다는 비판을 받던" 사업으로 적고, 절감 재원으로 AI 특화과정(7만명)과 중소기업 재직자 AI 과정을 만든다고 밝혔습니다.[1]
| 쟁점 | 나온 해 |
|---|---|
| AI 인재 부족과 해외 유출 | 2018~2025 매년 |
| AI 학습용 데이터 구축사업(품질, 부정수급, 단기 일자리, 예산) | 2020~2025 매년 |
| AI·데이터 바우처 집행과 예산 | 2019~2023, 2025 |
| AI 예산 규모(국제 비교, 감액) | 2019, 2020, 2023, 2024, 2025 |
| AI·자동화에 따른 일자리 감소와 대책 | 2017, 2019, 2020, 2021, 2022, 2024, 2025 |
| 주제 | 발언 |
|---|---|
| 정부가 AI의 고용 영향을 직접 조사·측정하는지 | 0 |
| AI 확산과 청년·신입 채용 감소 | 0 |
| K-디지털 트레이닝의 취업률·중도탈락률 | 0 |
| AI 예산 가운데 인력·전직 지원 몫 | 0 |
| AI·자동화로 일자리를 잃는 노동자의 전직·재훈련 | 7 |
| AI·자동화에 따른 일자리 감소·대체(전체) | 14 |
낱말이 나온 회의 수입니다.
위 내용의 출처 25건과 연도별 표, 판단을 유보한 사항까지 담은 전체 보고서입니다. 보고서 화면에서 PDF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