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ic · 주제

국방·안보

국방예산이 얼마이고 2027년부터 산정 기준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병 봉급과 간부 인건비·예비군·군 의료 예산이 어떻게 움직였는지, 병역자원과 간부 획득·군 사망사고 지표가 어떻게 변했는지, 국정감사와 회의록에서 무엇이 다뤄졌고 지방의회는 어떤 조례를 만들었는지 한곳에서 봅니다.

작성: 개혁연구원 · 2026. 10. 20.reforminst.org/topics/defense전체 보고서
65조 8,642억원2026년 국방예산(국방부·방위사업청 일반회계 기준). 2027년 정부안은 새 총지출 기준으로 73조 2,777억원[3][4]
10.5배병 봉급·내일준비지원 예산의 2008년 대비 2026년 배수(5,050억원에서 5조 3,052억원, 계산값). 장교·부사관 인건비는 1.87배[1]
41.6%20세 남자 주민등록인구의 2012년 대비 2025년 감소율(38만 3,766명에서 22만 4,127명, 계산값)[13]
0건2017~2025년 국정감사 발언을 검색·분류한 범위에서, 방위력개선 사업의 성과평가 결과를 인용한 발언[27]
1

예산은 얼마나 편성됐나

국방예산의 전력운영비와 방위력개선비(일반회계 기준)

국방부가 발표한 국방부·방위사업청 일반회계 기준 본예산입니다. 2027년 정부안은 총지출 기준(73조 2,777억원)이라 이 그래프에 넣지 않았습니다. 명목 금액.[3][4]

병 봉급·내일준비지원과 장교·부사관 인건비(사업 단위)

열린재정 세부사업 '병인건비'·'병내일준비지원'과 '장교인건비'·'부사관인건비'의 본예산입니다. 연한 막대는 2027년 정부안. 명목 금액, 계산값.[1]

  • 국방부가 발표한 국방예산(일반회계 기준)은 2007년 24조 4,972억원에서 2026년 65조 8,642억원이 됐습니다. 정부재정 대비 비율은 15.7%에서 13.0%로 낮아졌습니다.[3][5]
  • 2027년 정부안부터 국방부는 군인연금기금과 병무행정을 포함한 총지출 기준으로 국방예산을 산정했습니다. 이 기준으로 2026년 67조 7,040억원, 2027년 정부안 73조 2,777억원(8.2% 증가)입니다.[4]
  • 병 봉급·내일준비지원 예산은 2008년 5,050억원에서 2026년 5조 3,052억원, 장교·부사관 인건비는 6조 5,085억원에서 12조 1,983억원이 됐습니다(계산값).[1]
  • 군 의료 묶음은 2022년 4,697억원에서 2026년 3,492억원으로 25.6% 줄었습니다. 예비군 예산은 2026년 2,600억원입니다(계산값).[1]
  • 2026년 자치단체 사업 가운데 이름 기준에 맞는 국방 관련 사업은 광역 3,025억원, 시군구 3,155억원이며 대부분 접경지역 지원과 군 시설 주변 지원입니다. 시군구 예비군 사업 326억원에는 국비가 없습니다.[2]
2

성과 지표는 어떻게 달라졌나

20세 남자 주민등록인구와 현역병 입영 인원

20세 남자는 각 해 12월 말 주민등록인구, 현역병 입영은 병무청 현역병 입영 인원입니다.[13][15]

병장 월 봉급

공무원보수규정 군인봉급표의 병장 월 봉급입니다. 병 내일준비지원금은 들어 있지 않습니다. 2026년은 동결됐습니다. 명목 금액.[8]

  • 20세 남자 주민등록인구는 2012년 38만 3,766명에서 2025년 22만 4,127명이 됐고, 현역병 입영 인원은 27만 4,324명에서 18만 4,992명이 됐습니다.[13][15]
  • 장래인구추계(중위)의 20세 남자는 2035년 23만 2,995명, 2040년 15만 7,964명, 2045년 11만 9,099명입니다.[14]
  • 병장 월 봉급은 2017년 21만 6,000원에서 2025년 150만원이 됐고 2026년에는 동결됐습니다. 하사 연간 보수는 2019년 2,929만원에서 2025년 4,072만원입니다(2025년은 예산편성 기준, 이전 연도는 실집행액 기준).[8][16]
  • 장교후보생 모집 경쟁률은 2015년 5.1대1에서 2024년 2.4대1이 됐습니다. 간부가 군인 직업을 '추천할 것'이라고 답한 비율은 2020년 67.1%, 2023년 29.3%, 2024년 33.5%입니다.[16]
  • 이 지표만으로 예산이 지표를 바꿨다거나 바꾸지 못했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출생아 수, 복무기간 단축, 민간 일자리 여건, 감염병 대응이 함께 움직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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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감사가 본 집행과 성과

국방비 미지급

2025년 12월 국방부 5,002억원, 방위사업청 8,036억원, 합계 1조 3,038억원이 연내에 지급되지 않았습니다. 국회예산정책처는 이를 "예산이나 자금배정이 아닌 실제 지급 단계의 국고 현금 부족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적었습니다.[18]

부사관

부사관 운영률(정원 대비 현원)은 2022년 93.5%에서 2025년 8월 84.2%가 됐습니다.[19] 국회예산정책처는 "병봉급 인상으로 인한 부사관 복무 유인 약화"가 요인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적었습니다.[18]

간부 복무여건

국회예산정책처 사업평가는 "간부들의 복무여건 개선은 미흡한 것으로 평가된다"고 보았습니다.[21]

중기계획

국가재정운용계획의 국방 분야 계획액이 국방중기계획 계획액을 밑도는 문제가 "연례적으로 발생"했고, 2029년 기준 격차는 8.5조원입니다.[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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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감사에서 다뤄진 것과 거의 다뤄지지 않은 것

해마다 되풀이된 지적

쟁점나온 해
방산 수출·방위산업 육성2017~2025 매년
무기체계 사업 지연·시험평가·지체상금2017~2025 매년
병역자원 감소·상비병력2017~2025 매년
군 사망·자살·순직2017~2025 매년
군 공항 이전·군 소음 피해2017~2025 매년
간부 처우와 지원율·이탈2017, 2018, 2020~2025

거의 다뤄지지 않은 주제(2017~2025년 발언을 검색·분류한 범위의 발언 수)

주제발언
방위력개선 사업의 성과평가 결과 인용0
예비군 훈련 예산과 훈련 실적을 함께 제시0
병 봉급 인상의 효과를 수치로 제시0
장병 처우 개선 예산 뒤 간부 지원율 변화를 수치로 제시1
군 자살·사고 예방 예산과 사고 추이를 함께 제시1
5

국회와 지방의회 회의록의 언급

회의록 언급 추이

낱말이 나온 회의 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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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가 만든 조례

309건이름에 예비군·군장병·입영지원금·군복무·군부대·군용비행장·군사격장·군공항·군사시설·공여구역·접경지역 등이 들어간 현행 조례(187개 자치단체·교육청, 2026.10.19 기준)
47곳이름에 군용비행장·군 사격장·군 공항·군사기지·군사시설·공여구역이 들어간 조례(주민 지원·학교 소음 피해·환경 관리·이전 지원 등)가 있는 자치단체·교육청(조례 자료에 실린 기관 299곳 가운데, 교육청과 통합 전 기관 이름 포함)
63건2025년 이후 지방의회에 접수된 제목에 같은 낱말이 들어간 조례안(50개 의회, 제정 47건·개정 15건·기타 1건)
1건조례 인용 점검에서 확인 후보로 잡힌 조례(조 삭제 1건, 한 조례에 여러 유형이 겹칠 수 있음)

제목에 같은 낱말이 들어간 조례안 처리 단계(2025.01.01~2026.10.16 접수)

공포40건
가결4건
위원회 심사5건
접수8건
보류·계류4건
부결·폐기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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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보고서

위 내용의 출처 34건과 연도별 표, 판단을 유보한 사항까지 담은 전체 보고서입니다. 보고서 화면에서 PDF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