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ic · 주제

연금

국민연금·공무원연금 등 직역연금·기초연금에 쓰인 재정이 얼마이고 노인 소득 지표가 어떻게 움직였는지, 국정감사와 회의록에서 무엇이 다뤄졌고 지방의회는 어떤 조례를 만들었는지 한곳에서 봅니다.

작성: 개혁연구원 · 2026. 10. 20.reforminst.org/topics/pension전체 보고서
120조 1,965억원2026년 연금 관련 지출(4대 연금 기금, 기초연금 국비, 보험료 지원, 계산값). 총지출의 16.5%[2]
9조 5,099억원2026년 공무원연금 정부 보전금 예산(국가·지자체 합계). 2019년 결산 2조 563억원[3]
37.7%66세 이상 상대적 빈곤율(처분가능소득, 2024년). 2011년 47.9%[7]
0건2017~2025년 국정감사 발언을 검색·분류한 범위에서, 기초연금이 노인빈곤율을 얼마나 낮췄는지 평가 수치로 제시한 발언[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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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은 얼마나 편성됐나

연금 관련 지출: 국민연금 급여, 직역연금 기금, 기초연금 국비

출처 [2]. 열린재정 세부사업(총지출) 기준 개혁연구원 계산. 세 계열에는 국민연금기금 급여 외 지출과 보험료 지원이 빠져 있어 합이 카드의 연금 관련 지출 전체와 다릅니다. 직역연금은 공무원·사학·군인연금 기금 총지출 합. 연한 막대는 2027년 정부안. 명목 금액.

공무원·군인연금 정부 보전금

출처 [3]. 국회예산정책처 집계. 2014~2024년 결산, 2025년 가결산, 2026년 예산. 공무원연금은 국가·지자체·특례기관 분 합계. 명목 금액.

  • 정부 예산안의 공적연금 부문은 2016년 본예산 42조 7,062억원에서 2025년 88조 3,794억원으로 늘었습니다. 2027년 정부안은 98조 6,370억원이며 이 해부터 군인연금기금이 국방 분야로 옮겨 분류됩니다.[1]
  • 열린재정 기준 연금 관련 지출은 개혁연구원 계산값으로 2007년 19조 2,885억원(총지출의 8.1%)에서 2026년 120조 1,965억원(16.5%)입니다. 국민연금 급여는 5조 1,916억원에서 54조 5,085억원, 기초연금 국비는 2008년 1조 5,948억원에서 23조 1,378억원이 됐습니다.[2]
  • 공무원연금 보전금은 2019년 결산 2조 563억원에서 2024년 7조 4,712억원으로 늘었고 2026년 예산은 9조 5,099억원입니다. 보전금은 회계 사이 내부거래라 총지출 합계에는 따로 보이지 않습니다.[3]
  • 2026년 자치단체 기초연금 사업은 중복을 줄인 추정으로 26조 5,353억원이고, 이 가운데 지방비는 4조 541억원입니다(제주 제외, 개혁연구원 계산값).[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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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 지표는 어떻게 달라졌나

66세 이상 상대적 빈곤율과 기초연금 수급률

출처 [4][7]. 빈곤율은 가계금융복지조사(소득연도, 중위 50% 기준), 2011년부터. 수급률은 보건복지부 12월 기준 수급자/65세 이상 인구(2008~2013년 기초노령연금).

국민연금 수급자와 노령연금 월평균 지급액

출처 [9]. 국민연금공단 공표통계. 수급자는 연금수급자(일시금 제외) 연간 누계. 평균 지급액은 특례·분할 제외 12월 평균으로 2012년부터.

  • 66세 이상 처분가능소득 빈곤율은 2011년 47.9%에서 2024년 37.7%로 내렸고, 시장소득 기준은 57.9%에서 57.3%로 거의 그대로였습니다.[7]
  • 기초연금 수급률은 법정 목표 '70% 수준'에 2014년 이후 닿지 않고 65.6~67.6% 사이였습니다(2024년 66.0%).[4]
  • 국민연금 수급자는 2007년 211.1만명에서 2025년 768.3만명, 노령연금 월평균 지급액은 2012년 46.4만원에서 2025년 68.5만원이 됐습니다.[9]
  • 2025년 개정법에 대해 국회예산정책처는 40년 가입 평균소득자의 월 급여(2025년 현재가치)가 2005년생 기준 9만원 늘고 수익비는 2.281배에서 1.75배로 낮아지지만 생애보험료 대비 생애급여가 여전히 더 높다고 분석했습니다.[13]
  • 이 지표만으로 연금 지출이 노인빈곤율을 얼마나 낮췄는지 말할 수 없습니다. 인구 구성, 근로소득, 자산이 함께 움직였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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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감사가 본 집행과 성과

국민연금 재정 전망

개혁 전 제5차 재정계산의 기금 소진은 2055년이었습니다. 2025년 개정법 뒤 국회예산정책처는 2065년, 2025년 수익률을 반영한 2026년 수정전망은 2069년으로 보았고, 정부는 수익률 1%p 제고를 가정해 2071년으로 제시했습니다.[11][12][13][14]

기초연금 예산 편성

2024년 예산 편성 인원은 701만명, 실제 지급은 676만명이었습니다. 국회예산정책처는 "기초연금 지급사업에 실제 예산소요보다 많은 예산이 편성되고 있기 때문"에 이·전용과 불용액이 2024년 5,929억원으로 늘었다고 했습니다.[16]

국민연금 연계 감액

감액 대상자는 2021년 38.9만명에서 2025년 84.2만명으로 늘었습니다. 국회예산정책처는 이 구조가 "최소소득보장과 기여 기반 연금 간 역할 충돌 및 가입 유인 저하 가능성을 내포"한다고 적었습니다.[17]

재정계산 가정과 기초연금 재산 산정

감사원은 2020년 재정계산이 기금운용 관련 비용을 "고려하지 않거나 적게 가정"했다고 지적했고, 2026년에는 해외금융재산과 가상자산이 기초연금 재산 산정 범위에서 빠져 있다고 지적했습니다.[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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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감사에서 다뤄진 것과 거의 다뤄지지 않은 것

해마다 되풀이된 지적

쟁점나온 해
재정추계 가정(수익률·가입기간)과 소진 시점2017~2025 매년
세대 간 형평·미래세대 부담2017~2025 매년
책임투자·투자배제 기준 마련 지연2017~2025 매년
공무원·군인연금 적자 보전금2017~2023, 2025
국민연금 사각지대 규모2017~2021, 2023~2025
국고 투입 수준과 공단 관리운영비2019, 2020, 2023~2025

거의 다뤄지지 않은 주제(2017~2025년 발언을 검색·분류한 범위의 발언 수)

주제발언
기초연금이 노인빈곤율에 미친 효과를 평가 수치로 제시0
기초연금까지 포함한 공적연금 지출 총액 제시0
4대 공적연금 지출 규모 합계 제시1
기금 소진 뒤 필요 보험료율을 수치로 제시6
세대별 수익비·급여 비교 수치 제시6
기초연금·국민연금 연계 감액9
기초연금 지방비 부담(2021년 이후 0건)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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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와 지방의회 회의록의 언급

회의록 언급 추이

낱말이 나온 회의 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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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가 만든 조례

50건이름에 연금·노후준비·노후소득·노인빈곤이 들어간 현행 조례(장애인연금 제외)(42개 자치단체·교육청, 2026.10.19 기준)
16곳이름에 '기초연금'이 든 조례(비용부담 조례 등)가 있는 자치단체(299곳 가운데)
22건2025년 이후 지방의회에 접수된 제목에 연금·노후준비·노후소득·노인빈곤이 들어간 조례안(장애인연금 제외)(22개 의회, 제정 22건·개정 0건·기타 0건)
4건조례 인용 점검에서 확인 후보로 잡힌 조례(옛 법령명 3건, 조 삭제 1건)

제목에 연금·노후준비·노후소득·노인빈곤이 들어간 조례안(장애인연금 제외) 처리 단계(2025.01.01~2026.10.16 접수)

공포16건
가결1건
위원회 심사2건
접수1건
보류·계류1건
철회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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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보고서

위 내용의 출처 28건과 연도별 표, 판단을 유보한 사항까지 담은 전체 보고서입니다. 보고서 화면에서 PDF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