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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재정·세제 중앙정부 재정의 총수입·총지출과 국가채무가 어떻게 달라졌고 세금은 예산만큼 걷혔는지, 국정감사와 회의록에서 무엇이 다뤄졌고 지방의회는 어떤 재정 조례를 두었는지 한곳에서 봅니다.
예산 성과 지표 평가·감사 국정감사 회의록 조례 전체 보고서
727.9조원 2026년 중앙정부 총지출(본예산). 2007년 237.1조원, 2027년 정부안 820.9조원[1] [2] 1,305.2조원 2025년 국가채무(D1, 결산). GDP 대비 48.8%, 2007년 299.2조원(26.4%)[3] △56.4조원 2023년 국세수입의 본예산 대비 차이. 2021년은 61.4조원 더 걷혔습니다[9] 6건 2017~2025년 국정감사 발언을 검색·분류한 범위에서, 세수 추계 모형·방법의 공개를 다룬 발언[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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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은 얼마나 편성됐나 중앙정부 총지출과 총수입(본예산)
출처 [1] [2] . 예산·기금 합계에서 내부거래·보전거래를 뺀 값. 2007·2008년과 2011~2015년 총수입은 본예산 값이 없어 비워 두었습니다. 연한 막대는 2027년 정부안. 명목 금액.
국가채무(D1)와 GDP 대비 비율(결산)
출처 [3] . 중앙·지방정부 채무, 현금주의. 비율은 한국은행 2020년 기준년 GDP로 계산한 정부 공표값. 명목 금액.
지방교부세와 지방교육재정교부금(본예산 편성액)
출처 [7] [18] [22] . 세부사업 예산 합계로 개혁연구원 계산. 2023년 18.6조원, 2024년 6.5조원은 세수 결손으로 교부되지 않았습니다. 연한 막대는 2027년 정부안. 명목 금액.
중앙정부 총지출(본예산)은 2007년 237.1조원에서 2026년 727.9조원이 됐고, 2027년 정부안은 820.9조원입니다. 총수입은 2026년 675.2조원, 2027년 정부안 880.8조원입니다.[2] [1] 관리재정수지는 2008년부터 결산에서 해마다 적자였고 2025년 적자는 104.2조원(GDP 대비 3.9%)입니다. 국가채무는 2025년 1,305.2조원(48.8%)입니다.[4] [3] 정부의 2026~2030년 계획은 2027년 관리재정수지를 GDP 대비 △0.1%, 국가채무 비율을 48.3%로 잡았습니다. 1년 전 계획은 같은 해를 △4.1%, 53.8%로 잡았습니다. 새 계획에는 내국세 추세선을 넘는 세수 등을 미래대응기금에 쌓는 구조가 들어 있습니다.[1] [6] 의무지출은 2026년 본예산 387.7조원으로 총지출의 53.3%입니다(계산값). 국고채 이자상환 예산은 2026년 29조 1,639억원(총지출의 4.0%)입니다(계산값).[4] [7] 지방교부세와 지방교육재정교부금은 2026년 141조 237억원으로 총지출의 19.4%입니다(계산값). 2023년에는 세수 결손으로 18.6조원이 교부되지 않았습니다.[7]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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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 지표는 어떻게 달라졌나 국세수입 본예산과 결산
출처 [9] . 본예산은 국회 확정 당초 세입예산, 결산은 실적. 추경 세입경정은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2010년부터 부가가치세 일부가 지방소비세로 넘어갔습니다. 명목 금액.
조세부담률과 OECD 기준 조세수입 비율
출처 [11] [12] . 조세부담률은 국세와 지방세의 GDP 비율. OECD 값은 사회보장기여금을 포함한 조세수입의 GDP 비율(국민부담률 개념). 2024년 조세부담률은 잠정치, OECD 평균 2024년은 추정치.
조세지출(국세감면액)과 국세감면율
출처 [13] . 실적 기준. 2012년 집계 항목 추가, 2019년 분모에 지방소비세 포함으로 계열이 끊깁니다. 법정한도는 직전 3년 평균 감면율에 0.5%p를 더한 값(권고규정). 명목 금액.
국세수입은 본예산 대비 2021년 61.4조원 많이, 2023년 56.4조원, 2024년 30.8조원 적게 걷혔습니다(계산값). 2025년은 본예산보다 8.5조원 적고 추경보다 1.8조원 많았습니다.[9] 정부는 2026년 국세수입을 9월에 478.6조원으로 다시 추계했고(본예산 390.2조원), 2027년 정부안은 584.4조원으로 잡았습니다.[10] 조세부담률은 2022년 22.1%에서 2024년 17.6%로 내렸습니다. 사회보장기여금을 포함한 OECD 기준 비율은 2024년 한국 25.3%, OECD 평균 34.1%입니다.[11] [12] 국세감면액은 2007년 22조 9,652억원에서 2025년 76조 1,084억원이 됐고, 국세감면율은 2019·2020·2023·2024·2025년에 법정한도를 넘었습니다.[13] 감세와 세수 결손, 확장 재정과 성장의 관계는 이 자료에서 인과를 구분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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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감사가 본 집행과 성과 정부 전망과 국회예산정책처 전망 직전 계획(2025~2029)의 2029년 국가채무 비율을 정부는 58.0%, 국회예산정책처는 58.2%로 보았습니다. 국회예산정책처는 그 재정운용 방향을 "과거 추이를 벗어난 것으로 평가"했습니다.[14]
세수 결손 대응 2023·2024년 결손에 정부는 추경 없이 교부세·교부금 미교부와 기금 재원으로 대응했습니다. 국회예산정책처는 "금융성 채무가 적자성 채무로 전환되어 국가채무의 질이 악화"되었다고 보았습니다.[18] [19] [22]
세수 추계 감사원은 2021년 세수추계의 세목별 회귀분석 모형이 "모형의 정합성이 낮은 실정"이라고 지적했고, 2023·2024년 결손이 주로 경제지표 전망치와 실적치의 차이에서 비롯됐다고 보았습니다.[22] [23]
장기재정전망 감사원은 2020년 장기재정전망의 2060년 국가채무 비율 81.1%가 전망방법을 임의로 바꿔 "축소·왜곡"된 값이라고 지적했고, 다시 추계한 값은 148.2%였습니다.[24]
재정준칙 2020년 정부안과 2022년 의원안은 21대 국회 임기만료로 폐기됐고, 22대 국회에서 찾은 범위의 법안 5건은 계류 중입니다. 정부는 2026년 9월 미래대응기금 법안을 냈습니다.[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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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감사에서 다뤄진 것과 거의 다뤄지지 않은 것 해마다 되풀이된 지적 쟁점 나온 해 세수 추계 오차와 추계 방식 개선 2017~2025 매년 국가채무 증가와 재정건전성 2017~2025 매년 감세와 세수 기반 2017~2025 매년 추경 편성 여부·규모·효과 2017~2025 매년 장기재정전망의 국가채무 전망 2017~2025 매년 재정준칙 법제화 2019~2025
거의 다뤄지지 않은 주제(2017~2025년 발언을 검색·분류한 범위의 발언 수) 주제 발언 세수 추계 모형·방법·가정의 공개 6 조세지출 성과평가 결과나 제도 10 교부세·교부금 감액이 자치단체·교육청 사업에 미친 구체적 영향 15 의무지출 증가 구조를 수치로 제시 16 국세감면율 법정한도 초과 19 장기재정전망의 국가채무 수치 제시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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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와 지방의회 회의록의 언급 국가채무 재정건전성 재정준칙 세수 결손 관리재정수지 조세지출 지방교부세
회의록 언급 추이
낱말이 나온 회의 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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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가 만든 조례 776건 이름에 재정안정화기금·재정건전·재정계획심의위원회·재정투자심사·지방채·보증채무·재정운영 등이 들어간 현행 조례(271개 자치단체·교육청, 2026.10.19 기준)
257곳 이름에 '재정안정화기금'이 든 조례(통합재정안정화기금 등)가 있는 자치단체·교육청(조례 자료에 실린 기관 299곳 가운데, 교육청과 통합 전 기관 이름 포함)
214건 2025년 이후 지방의회에 접수된 제목에 재정안정화기금·재정건전·재정계획심의위원회·재정투자심사·지방채·보증채무·재정운영 등이 들어간 조례안(142개 의회, 제정 18건·개정 177건·기타 19건)
39건 조례 인용 점검에서 확인 후보로 잡힌 조례(조 제목이 크게 바뀜 32건, 조 삭제 7건, 한 조례에 여러 유형이 겹칠 수 있음)
제목에 재정안정화기금·재정건전·재정계획심의위원회·재정투자심사·지방채·보증채무·재정운영 등이 들어간 조례안 처리 단계(2025.01.01~2026.10.16 접수) 공포 117건
가결 45건
위원회 심사 24건
접수 17건
보류·계류 8건
부결·폐기 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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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보고서 위 내용의 출처 29건과 연도별 표, 판단을 유보한 사항까지 담은 전체 보고서입니다. 보고서 화면에서 PDF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