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ic · 주제

지역·필수의료

응급의료·공공병원·의료인력·분만·소아에 쓰는 예산이 얼마이고 비상진료에 정부 예산과 건강보험 재정이 얼마나 들었는지, 지역별 의사 수와 분만기관이 어떻게 움직였는지, 국정감사와 회의록에서 무엇이 다뤄졌고 지방의회는 어떤 조례를 만들었는지 한곳에서 봅니다.

작성: 개혁연구원 · 2026. 10. 20.reforminst.org/topics/health전체 보고서
1조 3,023억원2026년 지역·필수의료 중앙 사업(사업 이름 기준, 계산값). 2027년 정부안은 1조 6,610억원[1]
8조 6,163억원2024~2025년 건강보험 재정의 비상진료·수련병원 선지급(2025년 전액 상환)·필수의료 지원 총투입액. 정부 예산(총지출) 밖입니다[4]
2.26명2025년 인구 천명당 의사 수의 서울(3.69명)과 경북(1.43명) 차이(계산값). 2012년에는 1.29명[15]
0건2017~2025년 국정감사 발언을 검색·분류한 범위에서, 응급의료기금 사업의 성과를 평가한 발언[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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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은 얼마나 편성됐나

지역·필수의료 중앙 사업(사업 이름 기준) 합계와 응급의료기금

응급의료·공공병원·의료인력·의료취약지·분만·소아 사업을 이름으로 묶은 합계입니다. 응급의료기금은 기금 전체(운영비 포함)라 합계와 일부 겹칩니다. 연한 막대는 2027년 정부안입니다. 명목 금액, 계산값.[1]

응급의료·공공병원·의료인력·의료취약지 분류별 중앙 예산

2022~2023년 공공병원 값에는 국립중앙의료원 이전 현대화(2023년 5,339억원)가 들어 있습니다. 2025년 의료인력은 본예산 기준이며 추경에서 줄었습니다. 명목 금액, 계산값.[1][4]

  • 응급의료·공공병원·의료인력·의료취약지·분만·소아 사업을 이름으로 묶은 중앙 예산은 2007년 2,345억원, 2024년 7,322억원, 2026년 1조 3,023억원입니다(계산값).[1] 보건복지부 예산 보도자료에는 '지역·필수의료 예산' 총액 문장이 없습니다.[32]
  • 2026년 응급의료는 4,077억원으로, '응급의료기관지원발전프로그램'이 2025년 629억원에서 1,783억원으로 늘었습니다. 공공병원은 5,922억원이고 '지역거점병원 공공성강화'가 3,458억원입니다.[1]
  • '비상진료체계 구축 및 운영' 사업은 본예산에 편성되지 않았습니다. 2024년에는 예비비 1,890억 6,600만원과 기초연금 사업에서 이용한 1,986억 9,600만원으로 3,813억 3,200만원이 집행됐습니다.[3]
  • 2025년 의료인력 사업 본예산 2,991억원은 추경에서 1,755억 6,900만원으로 줄었고, '전공의 수련환경 혁신 지원'의 본예산 대비 실집행률은 17.6%입니다.[4]
  • 2027년 정부안에는 새 지역필수의료 특별회계 21개 사업 1조 2,614억원(신규 3,689억원, 이관 8,925억원)이 실렸습니다.[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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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 지표는 어떻게 달라졌나

인구 천명당 의사 수(서울·전국·경북)

요양기관에 신고된 근무 의사(인턴·레지던트 포함)를 주민등록인구로 나눈 계산값입니다. 의료기관 소재지 기준입니다.[15]

분만 진료비를 청구한 의료기관 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분만 진료비 심사실적의 요양기관 수입니다. 2015년부터 산출방식이 일부 바뀌었습니다.[18]

  • 요양기관 근무 의사는 인구 천명당 전국 1.85명(2015)에서 2.26명(2025)이 됐습니다. 서울은 2012년 2.48명에서 2025년 3.69명, 경북은 1.20명에서 1.43명입니다(계산값).[15]
  • 분만 진료비를 청구한 의료기관은 2012년 745곳에서 2024년 445곳으로 300곳 줄었습니다.[18]
  • 소아청소년과 레지던트 1년차 확보율은 2023년 17.6%, 2024년 26.2%(두 해 모두 상반기 전기모집), 2025년 2.4%(상반기 전기·후기 일괄모집)였습니다. 전공의(인턴과 레지던트)는 2024년 3월 임용대상 1만 3,531명에서 2025년 6월 2,532명, 2025년 9월 1만 305명이 됐습니다.[19]
  • 119구급대가 현장 도착 뒤 출발까지 30분을 넘긴 비율은 2023년 1.5%, 2024년 3.8%, 2025년 5.2%입니다(통계연보 표로 계산).[16]
  • 이 지표만으로 예산이 지표를 바꿨다거나 바꾸지 못했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인구 구조, 출생아 수, 수가, 2024~2025년 전공의 사직이 함께 움직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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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감사가 본 집행과 성과

응급 도착비율

제2~4차 「응급의료기본계획」은 중증응급환자의 적정시간 내 최종치료기관 도착비율 목표를 60%로 되풀이해 정했습니다. 국회예산정책처는 실적이 "40% 후반~50% 초반대에서 정체되어 있는 실정"이라고 했고, 2024년은 50.6%입니다.[5]

실집행

'지역거점병원 공공성강화'와 '국립대병원 지원'은 2021~2025년 해마다 실집행률 80% 미만 사업에 들었습니다. 국립대병원 지원은 2025년 39.1%입니다.[5]

건강보험 투입

국회예산정책처는 비상진료의 재정 부담을 "국민이 납부한 보험료로 조성된 건강보험 재정으로 충당한 것은 바람직하지 않은 측면이 있다"고 적었습니다.[3]

증원 결정

감사원은 2,000명 증원의 근거가 된 2035년 부족 의사 수(약 1.5만 명) 추계의 "논리적 정합성이 부족"하고 협의·심의의 "절차적 정당성 확보가 미흡"했다고 보았습니다.[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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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감사에서 다뤄진 것과 거의 다뤄지지 않은 것

해마다 되풀이된 지적

쟁점나온 해
필수과 전공의 지원 기피2017~2025 매년
국립대병원 재정·국고 지원2017~2025 매년
공공병원 확충과 공공의료 비중2017~2025 매년
공공의대·지역의사제2018~2025 매년
소아 진료 공백2019~2025 매년
지방의료원·공공병원 적자와 운영 지원2017, 2019~2025

거의 다뤄지지 않은 주제(2017~2025년 발언을 검색·분류한 범위의 발언 수)

주제발언
응급의료기금 사업의 성과·효과 평가0
여러 사업을 합한 지역·필수의료 예산의 집행액 합계0
지방의료원 지원 뒤 경영 지표 변화 수치 제시1
비상진료 건강보험·예비비 투입의 효과 수치 제시2
분만취약지 지원사업의 성과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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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와 지방의회 회의록의 언급

회의록 언급 추이

낱말이 나온 회의 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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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가 만든 조례

368건이름에 응급의료·공공보건의료·지방의료원·필수의료·분만·소아청소년과·달빛어린이병원·보건의료인력 등이 들어간 현행 조례(215개 자치단체·교육청, 2026.10.19 기준)
41곳공공보건의료 조례가 있는 자치단체(299곳 가운데)
92건2025년 이후 지방의회에 접수된 제목에 같은 낱말이 들어간 조례안(64개 의회, 제정 50건·개정 38건·기타 4건)
9건조례 인용 점검에서 확인 후보로 잡힌 조례(조 삭제 8건, 옛 법령명 1건, 조 제목이 크게 바뀜 1건)

제목에 같은 낱말이 들어간 조례안 처리 단계(2025.01.01~2026.10.16 접수)

공포54건
가결6건
위원회 심사16건
접수9건
보류·계류6건
부결·폐기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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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보고서

위 내용의 출처 33건과 연도별 표, 판단을 유보한 사항까지 담은 전체 보고서입니다. 보고서 화면에서 PDF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