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조 2,210억원2026년 이름에 장애인·발달장애·장애아동·특수교육 등이 들어간 중앙 세부사업과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기금의 합계(계산값). 2007년 1조 458억원[1]
56.94%2025년 말 등록장애인 262.8만명 가운데 65세 이상 비중(계산값). 2007년 32.68%[3]
81.3%2025년 활동지원급여 수급권자 171,204명 가운데 실제 이용자 비율. 2021~2025년 80.3~81.3%[12]
0건2017~2025년 국정감사 발언을 검색·분류한 범위에서, 활동지원의 성과나 장애인연금·수당의 소득보장 수준을 수치로 제시한 발언[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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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은 얼마나 편성됐나
중앙 장애인 사업(사업 이름 기준)의 주요 분야
세부사업 이름에 장애인·발달장애·장애아동 등이 들어간 사업과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기금을 분야별로 더했습니다. 특수교육·의료·체육 등은 빠져 있어 막대 합은 전체 합계보다 작습니다. 연한 막대는 2027년 정부안입니다. 명목 금액, 계산값.
사업 이름 기준 중앙 장애인 사업은 2007년 1조 458억원에서 2026년 7조 2,210억원으로 늘었고, 2026년 활동지원 2조 8,164억원, 고용·일자리 1조 3,067억원, 장애인연금·수당 1조 1,371억원입니다(계산값).[1]
활동지원은 2012년 3,099억원에서 2026년 2조 8,164억원으로 9.1배가 됐고 2026년 중앙 장애인 사업의 39.0%입니다(계산값).[1]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장애인정책국 예산은 2013년 1조 1,134억원, 2021년 3조 6,784억원이고, 열린재정 기준 보건복지부 장애인 프로그램 예산(계산값)은 2026년 5조 9,354억원입니다. 고용노동부 기금, 교육부 특수교육, 국토교통부 이동편의 예산은 이 집계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20][21][28]
2026년 자치단체 세부사업(이름 기준)은 광역 본청 8조 8,217.9억원, 시군구 10조 7,439.5억원이고, 국비가 양쪽에 잡혀 단순 합계는 이중 계산이 됩니다(계산값).[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