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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감사 교통·SOC 예산·사업 발언 분석(2017~2025)

「교통·SOC 예산과 결과」 페이지의 근거 모음입니다. 원문 인용은 고치지 않고 옮겼습니다.

작성: 개혁연구원 · 2026. 10. 20.← 주제 화면

국정감사 교통·SOC 예산·사업 발언 분석(2017~2025)

작성: 개혁연구원 · 2026. 10. 20.

자료: 국정감사 회의록 발언 6,047건(2017~2025년). 교통·SOC 관련 낱말(GTX, 광역교통, 고속철도, 도시철도, 고속도로, 국도, 민자도로, 신공항, 가덕도, 대중교통, 준공영제, 교통약자, SOC, 예비타당성, 교통시설특별회계, 출퇴근 등) 가운데 하나 이상과 예산·사업 관련 낱말(예산, 사업비, 집행, 수요, 적자, 지연, 착공, B/C, 재정, 국비, 요금, 손실 등)이 발언 본문 앞 4,000자에 함께 나온 것이다. 원문은 각 회의록 번호를 누르면 국회 회의록(record.assembly.go.kr)에서 열린다.

2025년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는 연간 종합 보고서가 따로 있다([2025년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 종합 보고서](https://reforminst.org/assembly/audit/annual/2025-gukto)). 그 보고서는 한 위원회의 한 해 국감 전체를 다룬다. 이 문서는 그와 달리 예산 규모와 사업 성과(예비타당성조사, 수요 예측, 공사비 증액과 지연, 민자사업 재정지원, 운영 손실 보전 등)라는 각도에서 국토교통위원회, 기획재정위원회, 행정안전위원회, 정무위원회 등 여러 위원회의 발언을 가로질러 정리했다.

읽는 법: 인용은 회의록 원문에서 그대로 옮겼다. 각 인용 뒤에 날짜, 위원회, 발언자, 회의록 번호를 적었다. 발언자 직함은 회의록 표기를 자동으로 읽은 값이라 일부 틀릴 수 있다. 정당 표시는 하지 않았다. 발언 속 수치는 위원이나 답변자가 인용한 수치이며, 이 문서는 지적 사항과 답변을 옮긴 것으로 사실관계 판정은 포함하지 않는다. 서울-양평고속도로 노선, 예타 면제, 가덕도신공항,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SOC 배분처럼 방향이 갈리는 쟁점은 양쪽 지적을 함께 실었다. 지역 사업 논쟁은 발언에 나온 경과만 옮겼다.

요약

2024·2025년 국감에서 많이 다뤄진 쟁점

  • 예비타당성조사: B/C(비용 대비 편익) 중심 평가가 비수도권 사업에 불리하다며 제도 개선이나 균형발전 사업의 예타 폐지를 요구하는 지적과, 수도권 안 낙후지역(서울 강북·금천, 인천, 안성)도 예타에서 불리하다는 지적이 함께 나왔다. 2025년에는 철도의 예타 경제성 확보율이 도로·항만보다 낮다는 자료(위원 인용)가 다뤄졌다
  • 서울-양평고속도로: 2024년 종점을 강상면으로 바꾼 대안의 교통량 분석과 결정 경위를 두고 의혹을 제기하는 지적과 대안 노선이 이전 계획에도 있었다며 조속한 재개를 요구하는 지적이 맞섰다. 2025년에는 전략환경영향평가 준비서의 종점 변경 경위가 다뤄졌다
  • GTX·광역교통: 2024년 개통한 GTX-A의 낮은 이용, 2024년 1월 착공식 뒤 공사가 진행되지 않은 GTX-C의 민간투자비 증액 문제, 3기 신도시 광역교통개선대책 82개 중 42개 지연(위원 인용), 광역교통 예산과 LH 광역교통개선 사업비의 수도권 집중
  • 공항: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 공사의 시공사 불참과 활주로 방향 자료 오류, 대구경북통합신공항의 기부대양여 방식과 국가 재정 지원 요구, 새만금국제공항 기본계획 취소 판결, 지방공항 적자와 낮은 시설 이용률
  • 철도: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요구, 평택-오송 구간 선로용량, 코레일 적자·부채와 코레일·SR 통합, 철도차량 납품 지연, 선로작업자 사고
  • 도로·민자: 한국도로공사의 수도권본부 사옥 매입, 명절 통행료 면제 손실, 휴게소 운영 구조, 민자도로 후순위 채권 이자와 공사비 급등에 따른 민자사업의 재정사업 전환
  • 대중교통: 버스 준공영제의 법적 근거와 재정 분담, 산단 통근 교통 지원, 한강버스의 속도·배차·사업비. 도시철도 무임승차 손실 보전은 2024·2025년 읽은 발언에서 나오지 않았다
  • 예산과 배분: 2024년 새만금 SOC 예산 삭감과 적정성 재검토, 신규 SOC 사업의 지역 배분, 국가철도망 사업의 수도권·비수도권 진척 차이

해마다 되풀이된 쟁점: 예비타당성조사의 경제성 편중과 지역균형 반영(9개 연도), 버스 준공영제 재정지원 규모와 관리(9개 연도), 교통 수요 예측의 적정성과 재검증(개통 뒤 이용 실적, 개항 전 수요 재추정)(8개 연도), 민자도로 통행료 수준과 인하·무료화(8개 연도), 코레일·SR 분리 운영과 통합(8개 연도), 예타 면제 요구와 면제 규모·사유에 대한 비판(8개 연도), 동남권 신공항 입지와 추진(8개 연도), 지방공항 적자와 낮은 시설 이용률(7개 연도), 신도시·택지 광역교통개선대책의 미수립·미집행·지연(7개 연도), 민자사업 최소운영수입보장 지급과 재정 부담(6개 연도).

거의 다뤄지지 않은 주제(2017~2025 발언 6,047건 중, 검색·분류한 범위): SOC 유지관리 예산과 신규 건설 예산의 비중 0건(위원 발언 0건), 예타 면제 사업의 개통·준공 뒤 성과나 수요를 점검한 발언 1건(위원 발언 1건), 교통시설특별회계 재원 구조(교통·에너지·환경세 등) 3건(위원 발언 3건), 벽지노선·비수익 노선(버스·철도) 손실보상 6건(위원 발언 4건), 대중교통 수송분담률 8건(위원 발언 3건), 광역 통근·출퇴근 시간을 수치로 제시한 발언 11건, 개통한 노선·공항의 실제 이용과 예측 수요를 비교한 발언 13건(위원 발언 13건).

1. 2024·2025년 국정감사 쟁점(주제별)

2024년 629건, 2025년 551건의 발언을 모두 위원회·날짜 순으로 읽고, 교통·SOC에 관한 실질 내용이 있는 발언 656건(2024년 352건, 2025년 304건)을 추려 12개 주제로 묶었다. 나머지는 진행 발언, 선서, 낱말만 스치는 발언(연구개발·문화시설의 예타, 장소로 언급된 지하철 등)이다. 한 발언이 여러 주제에 걸치면 가장 중심이 되는 주제 한 곳에만 넣었다. 12개 주제에 든 발언은 630건이고, 어느 주제에도 넣기 어려운 기타 발언 26건(항만·해운 10건, 철도 부지 소유, 해외 철도 수주와 교통 ODA, 자율주행 등)은 따로 정리하지 않았다. 주제마다 지적 요지, 답변 요지, 인용, 근거 발언 목록을 적었다.

1. 예비타당성조사 제도와 사업 타당성(B/C, 예타 면제·기준, 수요 예측)

  • 지적 요지: 2024년 국토교통위원회에서는 예타가 B/C 중심이라 비수도권 사업이 통과하기 어렵다며 제도의 근본적 개선을 요구하는 지적과, 지역균형발전에 필요한 SOC는 예타를 없애는 제도 개선을 부산시가 주도하라는 지적이 나왔다. 충청권 광역철도 1단계는 사업비 증가로 타당성 재조사를 받게 되자 재조사 면제를 논의하라는 요구가, 새만금 남북 3축 도로는 예타 면제가 필요한지 묻는 질의가 나왔다. 기획재정위원회에서는 예타 권한의 주무부처 이양과 수행기관 추가, 인천도시철도 1호선 1.74㎞ 연장의 예타 대상 미선정, 수도권에 지역낙후도 가점이 적용되지 않는 문제가 제기됐다(강남 예타 통과율 약 90%, 위원 인용). 2025년 정무위원회에서는 1999~2023년 예타에서 철도의 경제성 확보율(37.8%)과 통과율(58%)이 도로·항만보다 낮다는 자료(위원 인용)와 함께 철도 운송 수익, 도로에서 철도로의 전환 수요, 유발 수요가 편익에 반영되지 않는다는 지적이 나왔다. 기획재정위원회에서는 예타 면제로 개통한 강릉선 KTX(예타 B/C 0.11, 위원 인용)의 이용 증가를 들어 비수도권 사업의 긍정 검토를 요청하는 지적, 서울 경전철 예타 신청 6건 중 2건만 통과했다는 지적, 서울 강남구와 금천구의 역 수 차이(27개와 3개, 위원 인용)를 들어 균형성장형 가중치를 요구하는 지적이 나왔다. 국토교통위원회에서는 안성이 수도권이라 지역균형 항목 없이 평택-안성-부발 철도 예타가 떨어졌다며 경기도 안 균형발전지수 적용을 요청했다.
  • 답변 요지: 국토교통부장관(2024)은 철도망 계획은 수도권과 지방에 균형 있게 배분하지만 예타에서 지방 사업이 통과에 어려움을 겪어 실행률이 떨어진다고 답했고, 예타 면제는 정무적 판단이나 특별법에 따른 사업에 해당한다고 답했다. 국토교통부 도로국장은 예타가 B/C 중심이라 사업 추진에 애로가 있었다며 재정 당국과 협의해 지역 중심 사업이 이뤄지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부산광역시장은 예타 기준을 달리하거나 폐지하자는 시도지사 공통 의견을 모으고 있다고 답했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은 해외사업 수주를 위해 공기업 예타 면제 기준을 1000억 원에서 3000억 원 정도로 올려 달라고 했다. 한국도로공사 사장(2025)은 정책성 평가서 제출과 분과위원회 일정을 들어 예타 진행 상황을 답했다.
  • 위원회: 국토교통위원회 16건, 기획재정위원회 6건, 정무위원회 4건, 행정안전위원회 1건 (2024년 17건, 2025년 10건)

인용

"그래서 저희가 계획 수립할 때는 수도권과 지방이 균형되게 배분을 하는데 예타 과정에서 지방 사업들이 사실은 예타 통과에 좀 어려움을 겪어서 실행률에서는 떨어지는 것이 사실입니다."
(2024-10-07, 국토교통위원회,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 회의록 51887, 답변)
"그게 예전에는 사실 경제적 타당성 소위 B/C 중심으로 되어 있어서 사업을 추진하는 데 많은 애로가 있었습니다."
(2024-10-21, 국토교통위원회, 국토교통부도로국장 이우제, 회의록 51994, 답변)
"그런데 예를 들어서 서울의 강남 같은 데는 예타 통과율이 한 90% 돼요."
(2024-10-10, 기획재정위원회, 정일영 위원, 회의록 51912)
"강릉선 KTX 같은 경우 B/C가 0.11이었습니다."
(2025-10-13, 기획재정위원회, 유상범 위원, 회의록 55509)
"또 지나치게 예타 조사 기간이 길어서 사업 적시성이 저하되고 신속한 대응에 한계가 발생한다 이런 것도 70%가 넘는 의견들입니다."
(2025-10-13, 정무위원회, 이인영 위원, 회의록 55617)
"얼마 전에 20년간 추진해 왔던 평택-안성-부발 철도 예타가 떨어졌는데요."
(2025-10-20, 국토교통위원회, 윤종군 위원, 회의록 55582)

근거 발언

날짜위원회발언자회의록구분요지
2024-10-07국토교통위원회윤영석 위원51887질의위원이 수도권 예산 편중을 지적하고 비수도권 SOC 투자를 위해 예타 제도의 근본적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2024-10-07국토교통위원회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51887답변장관이 철도망 계획 반영 사업은 예타 전 단계이며 지방 사업이 예타 통과에 어려움을 겪어 실행률이 낮다고 답했다.
2024-10-07국토교통위원회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51887답변장관이 5년 단위 망 계획은 투자 효율을 높이기 위한 것이고 예타 면제는 정무적 판단이나 특별법 사업에 해당한다고 답했다.
2024-10-07국토교통위원회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51887답변장관이 5개년 계획 반영 후 예타를 거치는 것이 일반 절차이며 남해안권 발전 종합계획도 같은 절차를 따르겠다고 답했다.
2024-10-10기획재정위원회정일영 위원51912질의위원이 SOC 투자 예비타당성조사의 주무기관이 기획재정부인지 확인했다.
2024-10-10기획재정위원회정일영 위원51912질의위원이 예타 권한의 주무부처 이양, 수행기관 추가, 인천지하철 1호선 1.74㎞ 연장이 예타 대상에 선정되지 않은 문제, 수도권 지역낙후도 가점 제외를 지적하고 GTX 예산 배정 가속을 요구했다.
2024-10-11국토교통위원회황운하 위원51916질의위원이 타당성 재조사에 12개월 이상 걸려 2026년 준공이 어렵고 차량구입비 600억 원이 매몰될 수 있다며 재조사 면제 방안 보고를 요구했다.
2024-10-11국토교통위원회박용갑 위원51916질의위원이 충청권 광역철도 1단계가 이설물 사업 때문에 사업비가 늘어 다시 예타를 받아야 하는 상황인지 질의했다.
2024-10-11국토교통위원회황운하 위원51916질의위원이 충청권 광역철도 1단계 사업의 타당성 재조사가 면제되지 않으면 사업이 길어지거나 무산될 가능성을 질의했다.
2024-10-14국토교통위원회안태준 위원51930질의위원이 새만금 남북 3축 도로는 예타 통과가 어려울 것으로 예상돼 국가균형발전 관점에서 예타 면제가 필요하다고 보는지 질의했다.
2024-10-14국토교통위원회윤영석 위원51931질의위원이 부울경 광역철도가 예타 경제성으로는 어렵다며 지역균형발전에 필수적인 SOC는 예타를 없애는 제도 개선을 부산시가 주도하라고 요구했다.
2024-10-14국토교통위원회부산광역시장 박형준51931답변부산시장이 예타 기준 차등 적용이나 폐지에 관한 시도지사 공통 의견을 모으고 있고 공항복합도시계획을 만들고 있다고 답했다.
2024-10-14국토교통위원회윤재옥 위원51931질의위원이 도시철도 오륙도선·정관선, 제2대티터널, 센텀2지구 진입도로가 예비타당성조사 중인지 확인했다.
2024-10-14국토교통위원회윤재옥 위원51931질의위원이 부산의 예타 진행 사업이 빨리 마무리되도록 국토부와 가교 역할을 해 달라고 요청했다.
2024-10-21국토교통위원회국토교통부도로국장 이우제51994답변예타가 B/C 중심이어서 지역 사업 추진에 애로가 있었으나 재정 당국과 협의해 지역 중심 사업이 이뤄지도록 하겠다고 답변
2024-10-22국토교통위원회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52004답변해외 공항 사업 수주를 위해 공기업 예타 면제 기준을 1000억에서 3000억 정도로 올려 달라고 답변
2024-10-22행정안전위원회정동만 위원52012질의부울경 광역철도와 정관선 예타조사가 1년 넘게 진행 중이라며 2차 점검회의 준비를 질의
2025-10-13기획재정위원회유상범 위원55509질의비수도권 SOC는 B/C가 낮게 나오지만 예타 면제로 개통한 강릉선 KTX 등은 이용객이 늘었다며, 강원도 철도 접근성이 낮고 4차 광역교통시행계획에 강원 사업은 용문-홍천 광역철도 1건뿐이라고 긍정 검토를 요청함
2025-10-13기획재정위원회오기형 위원55509질의7월 변경된 예타 수행 총괄지침의 수도권 지역균형발전 단서가 불충분하다며, 서울 경전철 예타 신청 6개 중 2개만 통과된 사례를 들어 구체적 개선책을 요구함
2025-10-13정무위원회이인영 위원55617질의1999~2023년 예타 결과 철도의 경제성 확보율과 통과율이 도로·항만보다 낮다며 그 이유를 물음
2025-10-13정무위원회이인영 위원55617질의철도 예타에서 운송 수익, 도로에서 철도로의 전환 수요, 유발 수요, 주변 개발·환경비용 편익 등이 반영되지 않는다는 지적을 들어 KDI의 예타 기준 개선을 요구함
2025-10-13정무위원회이인영 위원55617질의전문가 조사에서 예타가 통과 후 변화를 반영하지 못하고 조사 기간이 길다는 의견이 70%를 넘었다며 미래 개발 수요 반영 등 예타 제도 개선 방안 보고를 요구함
2025-10-13정무위원회이인영 위원55617질의KDI에 민자사업 적정성 평가 결과를 철도·도로·항만 중심으로 제출해 달라고 하고 예타와 민자 적정성 평가 개선 방향 자료를 요청함
2025-10-14기획재정위원회정일영 위원55487질의강남은 예타 통과율이 높지만 낙후 지역은 그렇지 않다며 B/C 집착을 지적하고, KDI 집중으로 예타 기간이 길어 송도 지하철 1호선 역 2개 신설 예타에 1년이 걸린다며 개선을 요구함
2025-10-16국토교통위원회한국도로공사사장 함진규55580답변사업 필요성에 공감하며 예타 통과에 만전을 기하고 있고 10월 24일 정책성 평가서 제출·분과위원회 개최 후 10월 말 결과가 발표된다고 답변함
2025-10-20국토교통위원회윤종군 위원55582질의안성이 수도권이라 예타 지역균형 항목이 없어 평택-안성-부발 철도 예타가 떨어졌다며, 7월 예타 개정안에 맞춰 경기도 SOC 사업에도 도내 균형발전지수를 차등 적용하라고 요청함
2025-10-30기획재정위원회박홍근 위원55530질의서울지하철역이 강남구에 27개, 금천구에 3개라며 강북은 인프라 부족으로 B/C가 낮아 예타를 통과하지 못하는 악순환이 있어 균형성장형 가중치가 필요하다고 했다.

2. 서울-양평고속도로 종점·노선 변경

  • 지적 요지: 2024년 국토교통위원회와 행정안전위원회(경기도 감사)에서는 종점을 양평군 강상면으로 바꾼 대안의 경위를 두고 지적이 갈렸다. 한쪽에서는 대안이 나온 뒤 교통량 조사에서 서울에 가까울수록 교통량이 적게 나와 수치가 조작됐다는 주장, 교통수요조사는 최소 5~6개월이 걸리는데 용역사가 두 달 만에 노선과 건설 목적을 바꿨다는 지적, 변경안이 예타에서 정한 동서 9축 보완 목적과 맞지 않는다는 지적, 종점 부근 토지 소유 관계를 들어 노선 변경 경위를 따지는 의혹 제기, 노선 55% 변경과 관련한 고발 사건의 수사 상황 질의가 나왔다. 다른 쪽에서는 강상면 대안이 2018년 양평군 계획과 2022년 타당성조사 과업지시에 이미 있었고 예타 이후 타당성조사에서 시종점이 바뀐 고속도로가 24개 중 14개라는 지적(위원 인용), 노선 변경에 외부 개입이 있었다는 근거가 나왔느냐는 질의, 설계 예산 62억 원이 배정된 만큼 조속 착공을 위해 돌파구를 찾자는 지적이 나왔다. 2025년에는 전략환경영향평가 준비서의 종점이 양서면에서 20일 만에 강상면으로 바뀌었다며 내부감사와 모든 버전 제출을 요구하는 지적, 타당성조사 자문 7명 중 6명이 한국도로공사 기술자문위원이라는 지적(위원 인용), 사업 백지화 선언 뒤 경기도민이 불편을 겪는다는 지적, 착공 시점을 묻는 질의가 나왔다.
  • 답변 요지: 국토교통부장관(2024)은 국회 부대의견에 따라 제3기관의 교통량 검증을 거친 뒤 예타안이든 대안이든 결과를 수용해 재추진하겠다고 답했고, 국토부 공무원이 외압으로 노선을 바꾸지 않았으며 대안이 국도 6호선 등의 교통을 분산하는 효과가 더 크다고 답했다. 한국도로공사 사장은 예타안과 대안의 교통량을 국토부의 제3자 검증 결과에 따라 고려하겠다고 답했다. 증인(타당성조사 용역사)은 예타와 타당성조사의 사업 범위가 다르다고 진술했다. 경기도지사는 원안 추진이 경기도의 입장이라고 답했다.
  • 위원회: 국토교통위원회 27건, 행정안전위원회 7건 (2024년 26건, 2025년 8건)

인용

"그래서 예타안으로 가든 대안으로 가든 어떤 결과가 나오든지 간에 저희는 겸허하게 수용할 예정으로 있고 하루빨리 객관적인 제3자 검증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우리 위원회에서 많이 협조해 주시기를 다시 한번 당부드립니다."
(2024-10-07, 국토교통위원회,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 회의록 51887, 답변)
"그래서 우리가 과거의 기록들을 보면 99년 예타제도 이후에 타당성조사에서 시점과 종점이 변경된 경우는 고속도로 24개 중에 14개나 됩니다."
(2024-10-07, 국토교통위원회, 김정재 위원, 회의록 51887)
"그런데 강상면이라는 대안이 나오고 나서부터 서울에서 가까울수록 교통량이 적어지는 이런 현상이 나옵니다."
(2024-10-21, 국토교통위원회, 복기왕 위원, 회의록 51994)
"그런데 교통수요조사라는 게 최소 5~6개월은 걸린다 하더라고요."
(2024-10-24, 국토교통위원회, 황운하 위원, 회의록 52022)
"양평 주민분들이나 수도권 지역 주민분들 양평고속도로의 조속한 착공을 다 바라고 있을 거거든요."
(2024-10-07, 국토교통위원회, 정점식 위원, 회의록 51887)
"남쪽에서 올라오는 교통량이 95%고요 북쪽에서 오는 게 5%인데 하여튼 그런 부분에 대해서 가능하면 제3기관의 검증을 받아서……"
(2024-10-24, 국토교통위원회,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 회의록 52022, 답변)
"이 사안을 단 20일 만에 종점을 갈아엎은 거예요."
(2025-10-13, 국토교통위원회, 한준호 위원, 회의록 55622)

근거 발언

날짜위원회발언자회의록구분요지
2024-10-07국토교통위원회복기왕 위원51887질의위원이 연결 도로 부분이 서울-양평고속도로 B/C 분석에 영향을 미치는지 질의했다.
2024-10-07국토교통위원회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51887답변장관이 서울-양평고속도로는 국회 부대의견에 따라 제3기관 교통량 검증을 거친 뒤 재추진하겠다고 답했다.
2024-10-07국토교통위원회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51887답변장관이 서울-양평고속도로 노선은 국회 예산서에 따라 제삼 검증기관 검증을 받아 정하겠다고 답했다.
2024-10-07국토교통위원회김정재 위원51887질의위원이 서울-양평고속도로 강상면 대안 노선이 2018년 양평군 계획과 2022년 타당성조사 과업지시에 이미 있었다며 조속한 재개를 요구했다.
2024-10-07국토교통위원회증인 김수현51887증인 진술증인이 예비타당성조사는 사업성 판단 노선이고 타당성조사는 노선대 선정이 과업이라 범위가 다르다고 답했다.
2024-10-07국토교통위원회황운하 위원51887질의위원이 서울-양평고속도로 종점 변경이 김건희 여사 일가와 양평군의 사전 구상에서 비롯됐다고 주장했다.
2024-10-07국토교통위원회엄태영 위원51887질의위원이 서울-양평고속도로 노선 변경에 김건희 여사 일가가 개입한 근거가 나온 것이 있는지 장관에게 질의했다.
2024-10-07국토교통위원회정점식 위원51887질의위원이 서울-양평고속도로 올해 설계 예산 62억 원 배정 여부를 확인했다.
2024-10-07국토교통위원회정점식 위원51887질의위원이 서울-양평고속도로 조속 착공을 위해 여야와 행정부가 함께 돌파구를 찾아야 한다고 말했다.
2024-10-07국토교통위원회염태영 위원51887질의위원이 서울-양평고속도로 종점 변경이 문재인 정부에서 추진됐다는 주장을 반박하고 K-패스와 알뜰교통카드 질의를 시작했다.
2024-10-14행정안전위원회이광희 위원51941질의위원이 서울-양평고속도로가 경기 동부권 교통과 국도 6호선 정체 해소를 위한 사업이었는지 경기도 입장을 질의했다.
2024-10-14행정안전위원회이광희 위원51941질의위원이 국토부장관의 서울-양평고속도로 백지화 발언에 대한 경기도지사의 평가를 질의했다.
2024-10-14행정안전위원회경기도지사 김동연51941답변경기도지사가 서울-양평고속도로 수정안의 JC가 특정인 토지를 통과하는 노선으로 그려져 있다며 의혹 해소와 원안 추진을 요구했다.
2024-10-14행정안전위원회윤건영 위원51941질의위원이 서울-양평고속도로 지연 과정을 제시하고 특혜와 외압이 없었다는 국토부장관 발언에 대한 경기도지사 의견을 질의했다.
2024-10-14행정안전위원회위성곤 위원51942질의위원이 서울-양평고속도로 노선 55% 변경과 종점 변경 특혜 의혹 관련 고발 사건 수사 진행 상황을 경찰에 질의했다.
2024-10-21국토교통위원회복기왕 위원51994질의서울-양평고속도로 강상면 대안 이후 교통량 조사에서 서울에 가까울수록 교통량이 적게 나와 조작됐다고 주장
2024-10-21국토교통위원회한국도로공사사장 함진규51994답변기후위기 대책은 용역으로 수립 중이며 양평고속도로 예타안과 대안 교통량은 국토부 제삼자 검증 결과에 따르겠다고 답변
2024-10-24국토교통위원회이소영 위원52022질의서울-양평고속도로 종점 부근에 대통령 처가 땅 7240평이 있고 과거 철도·고속도로 사업 편입 전 토지 매수·지목변경 사례가 있다며 보상을 노린 노선 변경 의혹을 제기
2024-10-24국토교통위원회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52022답변국토부 공무원이 외압으로 노선을 바꾸지 않았고 예타 이후 설계 과정 노선 재검토 24건 중 14건이 변경됐다며 의혹에 객관적 증거가 없다고 답변
2024-10-24국토교통위원회황운하 위원52022질의양평고속도로는 예타에서 동서 9축 보완 역할로 사업 목적이 설정됐다고 확인
2024-10-24국토교통위원회황운하 위원52022질의교통수요조사는 최소 5~6개월 걸리는데 용역사가 두 달 만에 양평고속도로 노선과 건설 목적을 바꿨다고 지적
2024-10-24국토교통위원회황운하 위원52022질의변경안은 서울-춘천 동서 9축 교통량과 관계없어 예타에서 제시된 사업 목적과 맞지 않는다고 지적
2024-10-24국토교통위원회황운하 위원52022질의양평고속도로 당초 사업 목표에 88호 국지도 교통 체증 개선 효과가 있었는지 질의
2024-10-24국토교통위원회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52022답변양평고속도로 대안이 6번국도 등에 교통 분산 효과가 더 크며 필요하면 제3기관 검증을 받겠다고 답변
2024-10-24국토교통위원회황운하 위원52022질의양평고속도로 대안이 6번국도 분산에 효과가 있다고 보는지 질의
2024-10-24국토교통위원회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52022답변남쪽에서 올라오는 교통량이 95%여서 대안이 6번국도 교통을 미리 빼 준다고 답변
2025-10-13국토교통위원회한준호 위원55622질의서울-양평고속도로 종점 변경 의혹을 보려면 전략환경영향평가를 살펴봐야 한다며 절차 순서를 확인함
2025-10-13국토교통위원회한준호 위원55622질의서울-양평고속도로 타당성조사 용역과 전략환경영향평가 발주 시점을 짚으며 평가준비서의 종점 대안이 강상면으로 바뀐 경위를 따짐
2025-10-13국토교통위원회한준호 위원55622질의서울-양평고속도로 전략환경영향평가 준비서 변경에 대해 국토부 내부감사와 지연 사유·변경 사유 보고, 모든 버전 제출을 요구함
2025-10-13국토교통위원회윤재옥 위원55622질의서울-양평고속도로 문제 조사와 별개로 고속도로 착공 시점을 물음
2025-10-13국토교통위원회한준호 위원55622질의서울-양평고속도로 전략환경영향평가 준비서가 양서면 종점으로 준공된 뒤 20일 만에 강상면으로 바뀌었다며 내부감사 필요성을 제기함
2025-10-16국토교통위원회천준호 위원55580질의서울-양평고속도로 타당성조사 자문에 참여한 7명 중 6명이 도로공사 기술자문위원이고 이들 소속 회사가 도로공사 공사를 수주했다며 자문·수주 카르텔 의혹을 제기함
2025-10-21행정안전위원회김성회 위원55642질의예타로 확정된 서울-양평 고속도로 종점이 변경되고 사업이 백지화돼 경기도민이 불편을 겪고 있다며 해결 방안을 물었다.
2025-10-21행정안전위원회이해식 위원55642질의경기도지사가 서울-양평고속도로 원안 조속 추진, 수도권 철도망 확충 등을 국토부장관에게 요청했는지 확인했다.

3. GTX와 광역교통(GTX-C 착공 지연, 광역버스, 신도시 광역교통개선대책, 광역철도)

  • 지적 요지: GTX는 2024년 3월 개통한 GTX-A 수서-동탄 구간의 낮은 이용과 동탄역 연계 교통, 착공식 6개월이 지나도록 민자 구간 착공계가 제출되지 않은 GTX-B, 수도권 구간은 민자와 국비로 하면서 연장노선은 전액 지방비로 하라는 GTX-C 방침, 예타·기본계획에 있던 덕정-수원 직통열차가 빠진 문제, GTX-B 상동 변전소 위치가 다뤄졌다. 2025년에는 2024년 1월 착공식 뒤 공사가 진행되지 않은 GTX-C가 중심이었다. 위원들은 물가 특례에 따른 민간투자비 2000억 원 증액 승인이 늦어져 지연된다고 지적했고, 민자사업을 재정사업으로 전환하자는 지적과 2026년 안에 결단하라는 요구가 나왔다. 광역교통은 LH가 5년간 약 5조 원을 광역교통개선 사업비로 썼는데 수도권에 99.3%가 쓰였다는 지적(위원 인용), 1~4차 광역교통 예산의 84%가 수도권이라는 지적(위원 인용), 광역시가 없는 전북·강원·제주가 광역교통 예산을 받지 못한다는 지적과 대도시권 광역교통 관리에 관한 특별법 개정 요구, 충청권 광역철도 1단계 지연, 경기남부광역철도의 국가철도망 반영 요구가 나왔다. 2025년에는 3기 신도시 광역교통개선대책 82개 중 42개가 지연된다는 지적(위원 인용), 광역버스 만차와 증차·2층 버스·좌석예약제, 강화행 M버스 노선 신설 요청이 나왔다.
  • 답변 요지: 국토교통부 철도국장(2024)은 GTX-C 연장을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하면 사전타당성조사와 예타를 거쳐야 해 2028년 본선 개통보다 상당히 늦어진다고 답했다. 국토교통부장관은 GTX-B 상동 변전소 위치를 다시 검토해 보고하겠다고 답했다. LH 사장은 광역교통개선 비용은 대규모 신규 사업에 따라 내는 것이며 지방에 대규모 사업이 많지 않아 생긴 결과라고 답했다. 2025년 국토교통부장관은 GTX-C 사업자가 요구한 총사업비 2000억 원 증액은 수용할 수 있다는 입장으로 재정 당국과 협의하고 있다고 답했고, 철도국장은 사업시행자와 시공사 사이 도급 계약이 공사비 문제로 체결되지 않았으며 착공을 계속 못 하면 민자 재공고나 재정사업 전환을 생각할 수 있다고 답했다.
  • 위원회: 국토교통위원회 60건, 행정안전위원회 8건, 기획재정위원회 4건, 국회운영위원회 1건 (2024년 41건, 2025년 32건)

인용

"그러니까 GTX-A가 평균 운행률이 30% 40%가 안 되는 이유가 뭐냐면 동탄에서 저렇게 연계해서 가려고 하면, 중간에 반석산이라고 하는 산이 있습니다."
(2024-10-07, 국토교통위원회, 전용기 위원, 회의록 51887)
"특히 민자 구간 사업을 맡은 대우건설 컨소시엄에서는 착공계조차 제출하지 못하고 있는데 2030년 예정대로 완공이 됩니까?"
(2024-10-24,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장 맹성규, 회의록 52022)
"그러다 보니 지금 사업시행자하고 시공사 간에 공사비 문제 때문에 도급 계약이 체결되지 않고 있는 상황입니다."
(2025-10-21, 국토교통위원회, 국토교통부철도국장 윤진환, 회의록 55584, 답변)
"그래서 아예 차제에 이것을 민자사업으로 하지 말고 재정사업으로 전환할 필요가 있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2025-10-21, 국토교통위원회, 문진석 위원, 회의록 55584)
"지금 LH도 광역교통개선대책 사업비를 보면 지난 5년간 약 5조 원, 1년에 1조 원씩 광역교통개선 사업비로 투입을 했는데 수도권에 99.3%, 지방에는 0.07%예요."
(2024-10-10, 국토교통위원회, 윤영석 위원, 회의록 51906)
"3기 신도시를 보면 다섯 곳의 광역교통 개선 대책을 점검해 보니까 82개 중 42개 사업이 지연되고 있고요."
(2025-10-13, 국토교통위원회, 염태영 위원, 회의록 55622)
"그런데 6시 4분 차는 세 정거장 전에 이미 만차가 돼 버리고 6시 33분 차, 6시 43분 차는 일곱 정거장 전에 이미 만차가 돼 버립니다."
(2025-10-20, 국토교통위원회, 손명수 위원, 회의록 55582)

근거 발언

날짜위원회발언자회의록구분요지
2024-10-07국토교통위원회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51887업무보고국토교통부장관이 업무보고에서 GTX-A 개통, 수도권 광역교통 개선대책 추진, K-패스 도입, 지역 교통망 구축 계획을 보고했다.
2024-10-07국토교통위원회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장 김형렬51887답변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장이 행복도시권 광역교통망 강화와 광역 BRT 등 대중교통망 확충 계획을 보고했다.
2024-10-07국토교통위원회송기헌 위원51887질의위원이 대도시와 떨어진 혁신도시는 광역교통 연결이 가장 부족하다는 요구가 있다고 질의했다.
2024-10-07국토교통위원회전용기 위원51887질의위원이 동탄역 연계 교통 여건 때문에 GTX-A 이용이 저조하다며 솔빛나루역 신설 검토를 요구했다.
2024-10-10국토교통위원회윤영석 위원51906질의위원이 LH가 지난 5년간 약 5조 원을 광역교통개선 사업비로 투입했는데 수도권에 99.3%, 지방에 0.07%가 쓰였다고 지적했다.
2024-10-10국토교통위원회윤영석 위원51906질의위원이 양산시 LH 신규 주거단지에 약 20만 명이 입주했는데 광역교통개선 사업비 투입은 미미하고 고속도로 IC 건설 요구도 수년째 공전된다고 지적했다.
2024-10-10국토교통위원회한국토지주택공사사장 이한준51906답변LH 사장이 광역교통개선 부담금은 대규모 신규 사업에 따라 납부하며 지방에 대규모 사업이 많지 않아 생긴 결과라고 답했다.
2024-10-10국토교통위원회윤영석 위원51906질의위원이 LH 광역교통개선 사업비의 수도권·비수도권 배분을 원점에서 재검토하라고 요구했다.
2024-10-10국토교통위원회윤종오 위원51906질의위원이 울산 사업에서 지하차도를 평면으로 바꾼 차액 100억 원을 광역교통계획 사업에 투입하기로 한 약속이 이행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2024-10-10국토교통위원회윤종오 위원51906질의위원이 이행계획을 포함한 송정지구 광역교통개선대책 변경안을 조속히 마련하라고 당부하고 국도 7호선변 지하차도 공사를 질의했다.
2024-10-10기획재정위원회정성호 위원51912질의위원이 민생토론회 285개 과제 중 21개 정도만 내년 예산에 반영됐고 의정부에서 착공식을 한 GTX-C도 착공계 제출 등 진척이 없다고 지적했다.
2024-10-10기획재정위원회박수민 위원51912질의위원이 8·8 주택 공급 대책 세 가지 조합으로 수도권 출퇴근 1~3시간 문제가 개선될 수 있는지 질의했다.
2024-10-11국토교통위원회박용갑 위원51916질의위원이 국가철도공단에 전국 광역철도망 구축사업 현황 자료 제출을 요구했다.
2024-10-11국토교통위원회복기왕 위원51916질의위원이 GTX-C 수도권 구간은 민자와 국비로 하면서 연장노선은 전액 지방비로 하라는 것은 지방 홀대라고 지적했다.
2024-10-11국토교통위원회국토교통부철도국장 윤진환51916답변국토부 철도국장이 GTX A·B·C 노선의 사업 기간이 각각 다르다고 답했다.
2024-10-11국토교통위원회국토교통부철도국장 윤진환51916답변국토부 철도국장이 GTX-C 연장을 5차 철도망에 반영하면 사타·예타를 거쳐야 해 2028년 본선 개통보다 상당히 늦을 것이라고 답했다.
2024-10-11국토교통위원회권영세 위원51916질의위원이 GTX-A 수서-동탄 구간이 2024년 3월 30일 개통된 사실을 확인했다.
2024-10-11국토교통위원회황운하 위원51916질의위원이 충청권 광역철도 1단계 사업 질의를 시작했다.
2024-10-11국토교통위원회박용갑 위원51916질의위원이 충청권 광역철도 1단계 사업이 2011년부터 시작됐는지 확인했다.
2024-10-11국토교통위원회황운하 위원51916질의위원이 충청권 광역철도 1단계 사업의 애초 완공 목표가 2026년이었다고 확인했다.
2024-10-11국토교통위원회국가철도공단이사장 이성해51916답변국가철도공단 이사장이 충청권 광역철도 사업은 대규모 토목 구조물을 설치하는 사업이 아니라고 답했다.
2024-10-11국토교통위원회염태영 위원51916질의위원이 경기도와 성남·용인·수원·화성이 서울 3호선 연장 또는 경기남부광역철도 공동 추진을 건의해 왔다고 확인했다.
2024-10-11국토교통위원회염태영 위원51916질의위원이 광역별 3순위 안에 들어야 국가철도망 계획에 반영되는 방식으로 경기남부광역철도를 자르는 것은 부적절하다며 적극 검토를 요구했다.
2024-10-14국토교통위원회전북특별자치도지사 김관영51930답변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새만금 SOC 정상화와 국제공항 지원을 요청하고 광역교통 지원예산 18조 원(81%)이 수도권에 투입된다며 대광법 개정을 건의했다.
2024-10-14국토교통위원회복기왕 위원51930질의위원이 전북도가 요청한 대도시권 광역교통 관리에 관한 특별법 개정에 공감하며 설명을 요청했다.
2024-10-14국토교통위원회전북특별자치도지사 김관영51930답변전북지사가 50만 이상 도청 소재지 중 대광법이 적용되지 않는 곳은 전북과 강원뿐이며 전주 출퇴근 혼잡이 심하다고 답했다.
2024-10-14국토교통위원회황운하 위원51930질의위원이 1~4차 광역교통 예산 중 수도권이 149조 4000억 원으로 84%를 차지하고 다른 광역권은 1~6% 수준이라고 지적했다.
2024-10-14국토교통위원회부산광역시장 박형준51931답변부산시장이 부울경 광역교통망을 우선 과제로 추진하며 재정사업이 안 돼 민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답했다.
2024-10-21행정안전위원회울산광역시기획조정실장 김노경51999업무보고울산시 업무보고에서 수소트램 건설, 울산역 복합환승센터, 농소-강동 도로 개설, 울산-양산-부산 광역철도 예타 조속 통과 지원을 건의
2024-10-22행정안전위원회부산광역시장 박형준52012답변BuTX는 가덕도공항에서 북항까지 15분인 대심도 수소열차로 재정사업이 안 돼 민자로 추진하며 PIMAC 타당성 결과가 연내 나온다고 답변
2024-10-24국토교통위원회이춘석 위원52022질의광역시가 없는 전북·강원·제주는 해마다 1조 원이 투입되는 광역교통 예산을 한 푼도 받지 못한다고 지적
2024-10-24국토교통위원회위원장 맹성규52022질의GTX-B 착공식 6개월이 지났으나 민자 구간 대우건설 컨소시엄이 착공계도 제출하지 못했다며 2030년 완공 가능 여부를 질의
2024-10-24국토교통위원회정준호 위원52022질의GTX-A 노선이 지하로 지나는 도시계획시설 문제를 국토부장관이 챙겨야 하지 않느냐고 질의
2024-10-24국토교통위원회김기표 위원52022질의버스·택시 등 운수 공제조합의 만성 적자와 감사 소홀을 지적하고 GTX-B 상동 변전소가 노선에서 5㎞ 떨어져 있다며 백지화를 요구
2024-10-24국토교통위원회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52022답변운수 공제조합 감독기준을 연말까지 만들고 2년 주기 점검을 하며 GTX-B 상동 변전소 위치는 다시 검토해 보고하겠다고 답변
2024-10-24국토교통위원회민홍철 위원52022질의수도권뿐 아니라 동남권 광역교통체계 집행력을 위해 광역교통청을 신설해야 하지 않느냐고 질의
2024-10-24국토교통위원회염태영 위원52022질의GTX-C 덕정-수원 직통열차가 예타 61회, 기본계획 60회, 제안서 84회였다가 작년 8월 없어졌다며 선로배분위원회 확정 전 직통 운행계획 마련을 요구
2024-10-24국토교통위원회윤종군 위원52022질의민간사업자가 사업의향서를 낸 잠실-안성-청주공항 광역급행철도 사업을 아는지 질의
2024-10-24국토교통위원회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52022답변민자사업자가 제안서를 작성 중이며 접수되면 검토하겠다고 답변
2024-10-24국토교통위원회염태영 위원52022질의인구 420만인 경기남부 4개 지자체의 경기남부 광역철도를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하도록 실제 수요를 종합 검토해 달라고 요구
2024-11-01국회운영위원회대통령비서실경제수석비서관 박춘섭52047업무보고대통령비서실 업무보고에서 GTX-A 수서-동탄 개통, KTX-청룡 운행, K-패스 시행을 교통서비스 개선 성과로 보고함
2025-10-13기획재정위원회오기형 위원55509질의GTX-C 노선 총사업비 협상과 관련해 장관 취임 이후 관계 부처와 검토·협의한 경과 자료를 요청함
2025-10-13국토교통위원회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55622업무보고국토부 업무보고에서 특별교통수단 확충, K-패스 고도화, 도로·철도망과 지역별 신공항 확충, GTX·광역버스 확충 계획을 보고함
2025-10-13국토교통위원회염태영 위원55622질의3기 신도시 다섯 곳 광역교통 개선 대책 82개 중 42개가 지연되고 있다며 주택공급과 광역교통망 정책의 엇박자를 지적함
2025-10-13국토교통위원회염태영 위원55622질의GTX-C 노선 착공식 이후 진척이 없다며 물가 특례 적용을 위한 기재부 협의 진행 상황을 물음
2025-10-13국토교통위원회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55622답변GTX-C 총사업비 증액이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법률 자문을 받았다며 재정 당국과 협의해 사업이 빨리 진행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답변함
2025-10-13국토교통위원회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55622답변GTX-C는 자재비 상승으로 수주 기업이 어렵고 민자사업은 물가변동 조치가 없지만 사업자가 요구한 총사업비 2000억 증액은 수용할 수 있다는 입장으로 기재부와 협의 중이라고 답변함
2025-10-13국토교통위원회전용기 위원55622질의경기 남북부 출퇴근 버스 혼잡을 들어 2층 버스 예산을 자르면 안 된다며 반영을 요청함
2025-10-20국토교통위원회경기도기획조정실장 허승범55582업무보고경기도 업무보고에서 GTX 등 철도망 확충으로 광역교통체계를 개선하고 The 경기패스로 교통복지를 추진하겠다고 보고함
2025-10-20국토교통위원회손명수 위원55582질의수원신갈IC 직전 정류장에서 5100번 등 광역버스가 만차로 탈 수 없다며 증차와 2층 버스 투입, 좌석예약제를 대광위와 함께 추진하라고 요청함
2025-10-20국토교통위원회손명수 위원55582질의남산1호터널을 지나는 광역버스가 GPS 수신 교란으로 요금이 과부과된 사례가 40% 이상이라며 환불 안내를 적극 홍보하라고 요구함
2025-10-20국토교통위원회염태영 위원55582질의수도권 최대 현안은 교통 문제라며 GTX-C가 2024년 1월 착공식 이후 1년 9개월째 진척이 없고 경기남부 광역철도 전망도 불투명하다고 지적함
2025-10-20국토교통위원회염태영 위원55582질의GTX-C는 민간투자비 2000억 증액 승인이 안 돼 지연되고 있다며 경기도의 기재부 설득을 요청하고, 경기남부 광역철도 필요성과 5차 국가철도망 신규 사업 재원 부족을 지적함
2025-10-20국토교통위원회배준영 위원55583질의서울-강화 버스가 약 2시간 걸리고 강화 방문객의 23.4%가 서울 사람이라며 강화행 M버스 노선 신설을 서울시가 전향적으로 검토해 달라고 요청함
2025-10-20행정안전위원회인천광역시장 유정복55639업무보고인천시장 인사말에서 경인고속도로 지하화 본궤도, GTX-B 착공과 GTX-D·E 노선 확정, 인천발 KTX의 인천공항 연장 추진을 언급함
2025-10-20행정안전위원회인천광역시기획조정실장 신승열55639업무보고인천시 업무보고에서 인천 아이패스·바다패스 대중교통비 지원, GTX-B·D·E 추진, 광역버스 준공영제와 출퇴근 시간 민자터널 통행료 무료화, 장애인콜택시 증차를 보고함
2025-10-20행정안전위원회박수민 위원55639질의지하철은 시간이 걸리니 광역버스에도 신경 써야 한다며 준공영제 도입 후 문제가 없는지 물음
2025-10-21국토교통위원회문진석 위원55584질의GTX-C 착공식이 2024년 1월 26일에 있었는지 물었다.
2025-10-21국토교통위원회국토교통부철도국장 윤진환55584답변GTX-C는 계약 과정에서 건설물가가 올랐으나 당시 민자 제도에 반영 장치가 없어 사업시행자와 시공사 간 도급 계약이 체결되지 않고 있다고 답했다.
2025-10-21국토교통위원회국토교통부철도국장 윤진환55584답변착공을 계속 못 하면 민자사업 재공고나 재정사업 전환을 생각할 수 있다고 답했다.
2025-10-21국토교통위원회문진석 위원55584질의현 물가 수준을 반영해 민자사업과 재계약하는 방안을 언급했다.
2025-10-21국토교통위원회국토교통부철도국장 윤진환55584답변물가 반영은 당연하며 민자사업으로 재추진하는 방안 등을 언급했다.
2025-10-21국토교통위원회문진석 위원55584질의민자사업으로 재추진하면 현대가 동의하겠느냐고 물었다.
2025-10-21국토교통위원회문진석 위원55584질의GTX-C를 민자사업이 아닌 재정사업으로 전환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
2025-10-21국토교통위원회전용기 위원55584질의GTX-A 수서-평택 구간 배차가 파주·운정-서울역 구간(평균 6∼8분)보다 길다며 수서-평택선 복선화와 SRT 분리 검토를 요청했다.
2025-10-21행정안전위원회이상식 위원55642질의용인 반도체클러스터를 위해 중부권 광역급행철도와 경기남부반도체선 추진에 경기도지사의 관심을 요청했다.
2025-10-27행정안전위원회충청남도지사 김태흠55649답변GTX-C 천안-아산 연장이 결정됐지만 민자사업 추가 비용을 지자체에 맡기고 있어, 국가 귀속 시 환수받을 수 있게 설계해 달라고 요구하고 있다고 답했다.
2025-10-28행정안전위원회전북특별자치도기획조정실장 천영평55674답변전북도 기획조정실장이 대광법 개정으로 전주권이 광역교통 지원 대상이 됐다고 보고하고 새만금국제공항 건설사업의 신속한 정상화 지원을 요청했다.
2025-10-29국토교통위원회한국토지주택공사사장 이한준55587답변송정지구 광역교통개선대책 계획 508억 원보다 70% 초과한 867억 원을 집행했다고 답했다.
2025-10-29국토교통위원회복기왕 위원55587질의멈춰 있는 GTX-C 사업을 2026년 안에 결단해 시작할 수 있게 해 달라고 했다.
2025-10-29국토교통위원회이건태 위원55587질의민자사업으로 추진 중인 제2경인선을 알고 있는지 물었다.
2025-10-29국토교통위원회윤종군 위원55587질의철도가 없는 안성을 지나는 JTX가 민자적격성 조사에 착수했다며 5차 국가철도망 계획 반영과 발표 시기를 물었다.
2025-10-30기획재정위원회오기형 위원55530질의GTX-C는 2024년 1월 착공 기념식을 했지만 공사가 진행되지 않고 있다며 기재부의 진전된 조치를 요청했다.

4. 철도 건설과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제5차 계획, 고속철도 선로용량, 지역 노선)

  • 지적 요지: 2024년에는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의 신규 철도사업 124개 중 개통이 8개뿐이고 계획이 수도권 중심이라는 지적(위원 인용), KTX-청룡이 시속 320㎞로 달리려면 선로 개량에 약 1조 7000억 원이 드는데 예산에 반영되지 않았다는 지적(위원 인용), 수원발·인천발 KTX 개통 연기, 남부내륙철도 착공 시기, 창원-서울 3시간(위원 인용)을 든 경전선 고속화, 2030년 선로용량 92%(위원 인용)를 든 SRT 복복선화의 제5차 계획 반영 요청, 포항역 연결통로 비용 분담이 다뤄졌다. 2025년에는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수립을 앞두고 반영 요구가 이어졌다. 제4차 계획에 반영된 평택-안성-부발선·경강선 연장·수도권 내륙선, 군산-목포 구간, 태백영동선과 제천역 경유, 동대구-창원 고속화, 서해선 소사역 정차가 거론됐고, 신규 사업 예산 20조 원 증액 요구가 나왔다. 평택-오송 2복선화(3조 1800억 원, 2028년 완공 목표, 위원 인용)는 오송역 과주여유거리 문제로 운행 횟수가 오히려 18회 이상 줄 수 있다는 감사원 결과가, GTX-A와 수서-동탄 구간을 함께 써 SRT 증편이 어렵다는 지적이 나왔다. 인천발 KTX의 2021년에서 2026년으로의 지연, 인덕원-동탄선 공사 중단, 부전-마산 복선전철 5년째 개통 지연(경남도 업무보고)도 다뤄졌다.
  • 답변 요지: 국토교통부장관(2024)은 제5차 계획 수립 과정에서 지방의 소요가 반영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국가철도공단 이사장은 고속철도 기본 운행속도는 300㎞이며 320㎞ 운행 보완을 예산 당국과 협의해 조기에 하겠다고 답했다. 국토교통부장관(2025)은 제5차 계획 수립 과정에서 B/C와 균형발전지수 등을 종합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인천광역시장은 인천발 KTX가 2021년 개통 목표로 발표됐다가 이후 연기 발표와 국토부 사정으로 내년 개통 목표가 됐다고 답했다.
  • 위원회: 국토교통위원회 33건, 행정안전위원회 8건 (2024년 16건, 2025년 25건)

인용

"그리고 124개 국가철도망 구축 계획을 보면 이게 수도권철도망 구축 계획이지 국가철도망 구축 계획으로 볼 수가 없습니다."
(2024-10-07, 국토교통위원회, 이연희 위원, 회의록 51887)
"그래서 이것을 바꾸는 데 약 1조 7000억 정도가 들어가는데 내년 예산에 이런 시설개량 예산이 전혀 반영이 안 돼 있습니다."
(2024-10-11, 국토교통위원회, 복기왕 위원, 회의록 51916)
"GTX-A하고 협약상 100회를 보장하게 돼 있어요."
(2025-10-29, 국토교통위원회, 손명수 위원, 회의록 55587)
"그런데 복선화를 추진하면서 보니까 이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원래는 열차운행 횟수를 늘리기 위해서 2복선화 사업을 추진했는데 현재 상태로 오송역을 그대로 둔 상태에서 하게 되면 오히려 이전보다 18회 이상 감축되는 그런 결과로 나타났습니다."
(2025-10-29, 국토교통위원회, 이연희 위원, 회의록 55587)
"현재 5차 철도망 계획을 수립하는 과정에서 B/C라든가 균형발전지수라든가 여러 가지 종합적으로 검토해서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해 보겠습니다."
(2025-10-29, 국토교통위원회,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 회의록 55587, 답변)
"부전-마산 복선전철사업은 낙동1터널 침하 복구 공사로 개통이 5년째 지연되고 있습니다."
(2025-10-28, 행정안전위원회, 경상남도기획조정실장 김기영, 회의록 55676, 답변)

근거 발언

날짜위원회발언자회의록구분요지
2024-10-07국토교통위원회이연희 위원51887질의위원이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신규 철도사업 124개 중 개통 완료가 8개뿐이고 계획이 수도권 중심이라며 지방 철도망 계획 보강을 요구했다.
2024-10-07국토교통위원회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51887답변장관이 5차 철도망 수립 과정에서 지방 소요가 반영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2024-10-11국토교통위원회복기왕 위원51916질의위원이 KTX-청룡이 320㎞로 달리려면 선로 개량에 약 1조 7000억 원이 드는데 내년 예산에 반영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2024-10-11국토교통위원회국가철도공단이사장 이성해51916답변국가철도공단 이사장이 고속철도 기본 운행속도는 300㎞이며 청룡의 320㎞ 운행을 위한 보완을 예산 당국과 협의해 조기에 하겠다고 답했다.
2024-10-11국토교통위원회염태영 위원51916질의위원이 철도지하화 사업에 사업시행자 공동 참여와 리스크 분담이 필요하다고 하고 수원발·인천발 KTX 개통 연기를 질의했다.
2024-10-11국토교통위원회염태영 위원51916질의위원이 수원발·인천발 KTX의 2026년 12월 말 개통 약속을 지키고 차질 시 지자체와 미리 협의하라고 당부했다.
2024-10-11국토교통위원회민홍철 위원51916질의위원이 보고에 남부내륙철도 관련 사항이 빠져 있다며 착공 시기를 질의했다.
2024-10-11국토교통위원회민홍철 위원51916질의위원이 창원-서울이 3시간으로 부산-서울 2시간 10분과 격차가 크다며 철도 SOC 예타·사타 기준이 달라야 한다고 말했다.
2024-10-11국토교통위원회민홍철 위원51916질의위원이 남부내륙철도 조속 착공과 동대구에서 경남으로 가는 고속철도 전용선 건설을 요구했다.
2024-10-11국토교통위원회정점식 위원51916질의위원이 경남 서부 주민들이 기대하는 남부내륙고속철도가 계획상 2030년 12월 완공 예정이라고 확인했다.
2024-10-14행정안전위원회이상식 위원51941질의위원이 용인 처인구 철도망 부족을 지적하고 경강선 연장, 경기남부 동서횡단선 조기 착공, GTX-A 구성역에서 원삼까지 약 30㎞ 연장을 제안했다.
2024-10-21행정안전위원회전라남도지사 김영록52001답변남부권 광역경제권을 위해 목포·광주와 부산을 잇는 경전선, 남해안철도의 조속한 완공이 필요하다고 답변
2024-10-24국토교통위원회위원장 맹성규52022질의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포함된 제2경인선의 KDI 민자 적격성조사 결과에 따라 조속히 착공되도록 요청
2024-10-24국토교통위원회김은혜 위원52022질의2030년 남북내륙철도 개통으로 선로용량이 92%가 돼 포화되므로 오리역을 포함한 SRT 복복선화를 제5차 국가철도망계획에 포함해 달라고 요청
2024-10-24국토교통위원회김정재 위원52022질의포항역 신설 주차장과 역을 잇는 선상 연결통로 44억 원을 국가철도공단이 포항시에 전액 부담시킨다며 국비 지원 사례를 들어 검토를 요청
2024-10-24국토교통위원회손명수 위원52022질의용인 철도망이 서쪽에만 있다며 분당선 연장과 용인 경전철을 기흥·흥덕·광교중앙까지 연결하면 용인 경전철이 제 기능을 할 수 있다고 요청
2025-10-13국토교통위원회손명수 위원55622질의인구 110만 용인에 철도가 부족하다며 사타를 통과한 분당선 연장(기흥-동탄-오산)의 B/C를 새 KTDB로 재점검해 내년 상반기 예타를 받도록 요청함
2025-10-20국토교통위원회염태영 위원55582질의신규 철도사업 예산이 예년 수준이면 경기도 사업 추진이 어렵다며 GTX-D·E·F 예산 별도 관리나 신규 사업 예산 20조 증액을 국토부가 노력하는지 물음
2025-10-20행정안전위원회고동진 위원55639질의인천발 KTX가 2021년 개통 예정에서 2026년으로 늦어진 이유를 물음
2025-10-20행정안전위원회인천광역시장 유정복55639답변인천발 KTX는 2021년 개통 목표였으나 민선 7기 인수위의 연기 발표로 혼란을 겪었고 국토부 사정으로 내년 개통 목표가 됐다고 답변함
2025-10-20행정안전위원회인천광역시장 유정복55639답변인천발 KTX가 국가철도망계획에 포함돼 2021년 개통 목표로 발표됐으나 민선 7기 당선인 인수위가 연기를 발표했다고 거듭 답변함
2025-10-21국토교통위원회국가철도공단이사장 이성해55584답변국가철도공단 이사장이 남부내륙선·수서-광주 복선전철 등 63개 철도 사업의 적기 구축과 스마트 안전관리 계획을 보고했다.
2025-10-21국토교통위원회염태영 위원55584질의철도 지하화 사업을 자회사 설립 대신 국가철도공단이 직접 시행하는 방안과 지자체·지방공사 협력 법 개정을 함께 검토해 달라고 했다.
2025-10-21국토교통위원회정점식 위원55584질의남부내륙고속철도가 착공을 넘어 제대로 완공되도록 국가철도공단이 진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5-10-21국토교통위원회이종욱 위원55584질의KTX 대구-창원 구간 고속화 사업과 진해신항·가덕도신공항을 잇는 CTX-진해선의 적극 검토를 요청했다.
2025-10-24행정안전위원회강원특별자치도기획조정실장 이희열55647답변강원도 기획조정실장이 용문-홍천 광역철도 조기 착공, 삼척-강릉 고속화철도, GTX-B 춘천 연장, 포천-철원 고속도로의 예타 통과·국가계획 반영 지원을 건의했다.
2025-10-27행정안전위원회이광희 위원55672질의경부고속철도 대구 도심 구간 사업이 대부분 완공됐으나 대구시와 철도공단 간 이견으로 준공 처리가 지연돼 대체공공시설 소유권이 철도공단에 있다고 지적했다.
2025-10-28행정안전위원회경상남도기획조정실장 김기영55676답변경남도 기획조정실장이 동대구-창원-가덕도신공항 고속화철도의 국가철도망 반영, 사천공항 기능 재편, 거가대로 고속도로 승격, 부전-마산 복선전철 조기 개통 등을 건의했다.
2025-10-29국토교통위원회손명수 위원55587질의평택-오송 2복선화가 B/C 논리로 표류하다 예타 면제로 2023년 착공됐고, 개통 후에도 수서-동탄 구간을 GTX-A와 공용해 SRT 증편이 어렵다고 지적했다.
2025-10-29국토교통위원회손명수 위원55587질의GTX-A와의 협약상 100회 보장 때문에 SRT는 10~20회밖에 늘릴 수 없어 신규 선로 건설이 필요하다며 5차 철도망 계획 반영 여부를 물었다.
2025-10-29국토교통위원회문진석 위원55587질의U자형 철도망 중 군산-목포 구간이 연결되지 않았다며 5차 철도망 계획 반영을 요청했다.
2025-10-29국토교통위원회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55587답변5차 철도망 계획 수립 과정에서 B/C와 균형발전지수 등을 종합 검토해 진행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2025-10-29국토교통위원회손명수 위원55587질의인덕원-동탄선 철도건설사업이 멈춰 있어 재개를 위해 주민 신뢰를 얻어야 한다고 했다.
2025-10-29국토교통위원회김종양 위원55587질의창원 일대 주민이 고속철도 혜택을 볼 수 있도록 동대구-창원 고속전철화 사업을 포함시켜 달라고 요청했다.
2025-10-29국토교통위원회이건태 위원55587질의수요 예측과 코레일 건의에도 서해선 준고속열차 소사역 정차가 빠졌다며 정차 시 982억 흑자, 미정차 시 822억 적자라는 분석을 들어 정차 검토를 요청했다.
2025-10-29국토교통위원회엄태영 위원55587질의충북선 고속화 예타 면제 과정에서 제천역 경유안이 검토되지 않았다며 5차 철도망에 태백영동선을 반영하고 제천역 경유를 확정해 달라고 했다.
2025-10-29국토교통위원회이연희 위원55587질의평택-오송 간 고속철도 2복선화 사업을 알고 있는지 물었다.
2025-10-29국토교통위원회이연희 위원55587질의평택-오송 구간 선로 용량을 190회에서 380회로 늘리는 2복선화 사업이 3조 1800억 원을 들여 2028년 완공 목표로 추진 중인지 확인했다.
2025-10-29국토교통위원회이연희 위원55587질의오송역이 설계·시공 단계부터 과주여유거리를 확보하지 못해 2복선화 후에도 오송역을 그대로 두면 운행이 18회 이상 줄어든다는 감사원 결과를 지적했다.
2025-10-29국토교통위원회윤종군 위원55587질의4차 국가철도망계획에 반영된 사업은 5차 계획에 반영되는 것이 당연한지 물었다.
2025-10-29국토교통위원회윤종군 위원55587질의평택-안성-부발선, 경강선 연장, 수도권 내륙선이 5차 국가철도망계획에 반영되는지 물었다.

5. 철도 운영·안전(코레일·SR 경쟁체제, 운임·적자, 사고·지연, 차량 납품)

  • 지적 요지: 2024년에는 구로역 사고와 8월 동대구-경주 KTX 궤도이탈(6시간 이상 지연, 승객 1000명 가까이에 승무원 1명, 위원 인용), 고속철도 주요 부품 설비 노후화율 27.2%(위원 인용), 코레일의 작년 적자 4500억 원·부채비율 238%와 13년간 요금 동결(위원 인용), 전력요금 부담과 회생제동 정산, 코레일·SR 경쟁체제의 연간 중복비용 406억 원(위원 인용)과 교차운행 요구, 경부축과 호남축의 주말·명절 운행 횟수 차이, 부정승차, 철도차량 제작사의 납품 지연과 지체상금 감면이 다뤄졌다. 환경노동위원회에서는 올해 사고 사망자 6명을 낸 코레일과 국가철도공단의 안전활동 수준평가가 C등급에 머문다는 지적이 나왔다. 2025년에는 8월 청도 선로작업자 사고(2명 사망, 5명 부상, 위원 인용)와 열차접근 경보장치, 코레일 부채율 220%에서 265%로의 증가와 고속철도 차량 46대 교체에 대한 정부 지원 요구(위원 인용), 코레일·SR 통합 로드맵 요구(중복 비용 405억 원 절감, 위원 인용), 다원시스 전동차 1458칸 중 544칸 미납품(위원 인용), SR 정차역 할인제의 KTX 적용, 최근 5년 열차 지연 10만 건(위원 인용), 폭염 대비 살수장치, 노후역사 개량 지연, 대경선 예비 차량 1편성 문제, 외국인 대상 부당 승차권 판매가 다뤄졌다.
  • 답변 요지: 한국철도공사 사장(2024)은 구로역 사고를 사과하고 노후 차량·시설 개량과 안전 투자 확대를 보고했다. 국토교통부 철도국장은 경쟁체제로 운임이 추가로 할인되고 SR이 선로 사용료를 상대적으로 많이 내 고속철도 부채를 조기 상환하는 측면이 있으며, 교차운행은 정비와 이례 상황 대처 방안 검토가 먼저라고 답했다. 2025년 철도국장은 감사원이 제시한 고속열차 중련 편성 방안을 운영 통합 과정에서 논의하고 있다고 답했다. 한국철도공사 사장직무대행은 고속철도 좌석 부족이 2027년 차량 도입과 오성-평택 구간 완공 뒤 상당 부분 해소될 것이라고 답했다. 국토교통부장관은 차량 입찰이 사실상 최저가 낙찰제로 운영되고 있다며 입찰제도 개선과 입찰 제한 근거 마련을 보고했다.
  • 위원회: 국토교통위원회 48건, 환경노동위원회 1건 (2024년 24건, 2025년 25건)

인용

"지난 8월 18일 날 동대구-경주 간 하행 KTX 열차 궤도이탈 사고 때문에 6시간 이상 지연됐고 그때 1000명 가까운 승객이 있었고"
(2024-10-11, 국토교통위원회, 윤종군 위원, 회의록 51916)
"그런데 코레일이 적자가 심각한데 13년 동안 요금 인상은 전혀 없고 적자는 심하고."
(2024-10-11, 국토교통위원회, 손명수 위원, 회의록 51916)
"2022년 12월 철도공기업 경쟁체제에 대한 거버넌스 분과위원회의 철도 복수운영체제 구조평가 분석결과에 따르면 코레일과 에스알의 경쟁체제로 인해서 연간 406억 원의 중복비용이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2024-10-11, 국토교통위원회, 이연희 위원, 회의록 51916)
"비교 경쟁체제를 통해서 운임이 추가적으로 할인이 되고 또 선로 사용료를 상대적으로 에스알이 많이 내기 때문에 고속철도 부채를 조기 상환하는 측면이 있습니다."
(2024-10-11, 국토교통위원회, 국토교통부철도국장 윤진환, 회의록 51916, 답변)
"올 8월 19일에는 경북 청도에서 선로작업자 일곱 분이 열차에 치여서 그중에 두 분이 사망을 하고 다섯 분이 큰 부상을 당하는 사고가 발생했듯이 현장직원들의 사고는 여전히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2025-10-13, 국토교통위원회, 정점식 위원, 회의록 55622)
"다원시스가 서울·경기·인천, 한국철도공사 해서 2016년 이후에 2조 787억 원을 수주했어요, 계약을 했어요."
(2025-10-21, 국토교통위원회, 박용갑 위원, 회의록 55584)
"현재 차량 발주기관은 2단계 경쟁입찰을 통해 납품능력을 포함한 기술평가 후 가격평가를 실시하나 납품능력평가에 변별력이 떨어져 사실상 최저가 낙찰제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2025-10-29, 국토교통위원회,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 회의록 55587, 답변)

근거 발언

날짜위원회발언자회의록구분요지
2024-10-11국토교통위원회한국철도공사사장 한문희51916답변한국철도공사 사장이 구로역 사고를 사과하고 노후 차량·시설 개량과 안전 투자 확대, 정시율 하락 대응 계획을 보고했다.
2024-10-11국토교통위원회주식회사에스알대표이사 이종국51916답변SR 대표이사가 철도 안전관리, 신조차량 14편성 도입, 좌석 공급 확대 계획을 보고했다.
2024-10-11국토교통위원회복기왕 위원51916질의위원이 고속철도 주요 부품 설비 노후화율이 27.2%이고 현 정부 들어 더 높아졌다며 유지보수 예산 문제를 질의했다.
2024-10-11국토교통위원회국가철도공단이사장 이성해51916답변국가철도공단 이사장이 개통 20년이 된 KTX 노후 장구 개체 계획이 있고 유지보수 예산을 늘려 가고 있다고 답했다.
2024-10-11국토교통위원회복기왕 위원51916질의위원이 코레일톡과 SRT 앱이 분리돼 환승 시 따로 로그인·결제해야 하는 불편을 지적했다.
2024-10-11국토교통위원회윤종군 위원51916질의위원이 8월 18일 동대구-경주 KTX 궤도이탈 사고로 6시간 이상 지연됐고 승객 1000명 가까이에 승무원이 1명뿐이었다고 질의했다.
2024-10-11국토교통위원회이연희 위원51916질의위원이 KTX·SRT 이용객과 좌석 이용률을 제시하고 코레일·SR 경쟁체제로 연간 406억 원의 중복비용이 발생한다고 지적했다.
2024-10-11국토교통위원회이연희 위원51916질의위원이 SR이 수서행 경부선 SRT를 빼내 신규 3개 노선에 투입해 경부선 이용이 불편해졌고 국토부가 KTX를 6회 증편했다고 지적했다.
2024-10-11국토교통위원회이연희 위원51916질의위원이 KTX·SRT 교차운행을 통한 좌석 공급 확대를 요구하고 SR의 영업이익 구조와 운임 인상 계획을 질의했다.
2024-10-11국토교통위원회국토교통부철도국장 윤진환51916답변국토부 철도국장이 경쟁체제로 운임 할인과 고속철도 부채 조기 상환 효과가 있으며 교차운행은 정비·이례 상황 대처 방안 검토가 선행돼야 한다고 답했다.
2024-10-11국토교통위원회윤영석 위원51916질의위원이 코레일 전력요금의 최대수요전력 방식 적용 재검토와 20년 이상 된 철도 차량 노후화를 지적했다.
2024-10-11국토교통위원회이춘석 위원51916질의위원이 KTX 경부축은 평일 161회·주말 195회, 호남축은 평일 90회·주말 92회 운행해 주말 증편 차이가 크다고 지적했다.
2024-10-11국토교통위원회이춘석 위원51916질의위원이 경부축과 호남축 주중·주말·추석 이용객 수를 제시하며 호남축 주말·명절 증편을 요구했다.
2024-10-11국토교통위원회민홍철 위원51916질의위원이 최근 5년간 철도범죄가 하루 약 7건 발생하고 승객·승무원 대상 성폭력 사건도 늘고 있다며 대책을 질의했다.
2024-10-11국토교통위원회손명수 위원51916질의위원이 코레일이 작년 4500억 원 적자에 부채비율 238%이고 일반철도 적자가 5000억 원 이상인데 13년간 요금 인상이 없었다고 지적했다.
2024-10-11국토교통위원회손명수 위원51916질의위원이 철도 신호시스템은 지상·차상을 동시에 구축해야 하며 기존 외산 시스템과 혼용하면 중복 투자가 생긴다고 말했다.
2024-10-11국토교통위원회주식회사에스알대표이사 이종국51916답변SR 대표이사가 철도산업발전법과 철도사업법에 근거를 두고 있다고 답했다.
2024-10-11국토교통위원회엄태영 위원51916질의위원이 코레일 부정승차 적발이 지난해 24만 241건, 5년간 피해 202억 원이고 SR도 5년간 54억 원이라며 단속 강화를 요구했다.
2024-10-11국토교통위원회한국철도공사사장 한문희51916답변한국철도공사 사장이 직원 출퇴근 관련 지원은 다른 비용으로 가능한지 검토하고 가족·통학할인증은 폐지 의견이 있다고 답했다.
2024-10-11국토교통위원회권영진 위원51916질의위원이 철도차량 제작사들이 납품을 지연해도 계속 입찰을 받고 지체상금도 감면돼 노후 열차 운행이 길어진다며 입찰·납기 제도 개선을 요구했다.
2024-10-22환경노동위원회김위상 위원52007질의올해 사고 사망자 6명을 낸 코레일과 국가철도공단의 안전활동 수준평가가 C등급에 머물고 서울교통공사는 평가 대상도 아니라며 평가체계 편입을 요구
2024-10-24국토교통위원회안태준 위원52022질의경강선 이용객이 2016년 4만 5896명에서 2023년 약 6만 5000명으로 늘었는데 편성은 그대로라며 출퇴근 시간 배차 단축을 위한 열차 추가 편성을 요구
2024-10-24국토교통위원회윤영석 위원52022질의코레일 적자의 절반 이상이 전력요금 인상 때문이라며 철도용 전기요금체계 합리화와 회생제동 정산 문제 검토를 요구(비수도권 노후주택 문제도 언급)
2024-10-24국토교통위원회윤종오 위원52022질의울산역이 서쪽에 치우쳐 있다며 의원실 설문 결과 88.8%가 KTX-산천 태화강역 정차가 필요하다고 응답했다고 제시
2025-10-13국토교통위원회정점식 위원55622질의구로역 작업자 사망과 청도 선로작업자 사고를 들어 철도안전 종합계획의 열차접근 경보장치 대책이 제대로 작동하는지 물음
2025-10-21국토교통위원회한국철도공사사장직무대행 정정래55584답변한국철도공사 사장직무대행이 AI 기반 철도안전체계 구축, 차세대 고속차량 도입, GTX·철도지하화 협력, 노후 역사·차량 개량 계획을 보고했다.
2025-10-21국토교통위원회주식회사에스알대표이사 이종국55584답변에스알 대표이사가 안전관리, 통합 발권시스템, 신규 SRT 14편성 도입, 평택지제 차량기지 구축 계획을 보고했다.
2025-10-21국토교통위원회김종양 위원55584질의고속철도 노선 중 경전선 구간의 이용률·승차율이 높으므로 운행 횟수를 늘려야 하지 않느냐고 물었다.
2025-10-21국토교통위원회한국철도공사사장직무대행 정정래55584답변고속철도는 전국 대부분에서 초과 수요가 있고 차량 추가 구매가 늦어 2027년 도입·오성-평택 구간 완공 후 상당 부분 해소될 것이라고 답했다.
2025-10-21국토교통위원회김종양 위원55584질의이용률 높은 노선 우선 배려와, 창원 야간 야구경기 원정 팬을 위해 마산 출발 고속철도 막차를 30분 늦추는 검토를 요청했다.
2025-10-21국토교통위원회한국철도공사사장직무대행 정정래55584답변반환수수료 개선 후 금토일 노쇼가 4.1%에서 3.6% 가까이로 줄었고 주중은 4.4%로 줄지 않아 주중 반환수수료 조정을 검토 중이라고 답했다.
2025-10-21국토교통위원회이연희 위원55584질의코레일과 에스알 통합 시 중복 비용 405억 원 절감, 주말 좌석 일 1만 6000석 증가 등의 편익을 들어 내년 말까지 통합 로드맵 마련을 요청했다.
2025-10-21국토교통위원회김정재 위원55584질의외국인 대상 부당 승차권 판매 사이트가 서울-부산 승차권을 정상 운임의 2배로 팔고 반환도 안 된다며 대책을 물었다.
2025-10-21국토교통위원회김정재 위원55584질의공사가 부당 사이트 추정 카드 8개를 차단했다고 답했지만 여전히 외국인 피해가 이어지고 있다며 구글에 사이트 차단 요청을 했는지 물었다.
2025-10-21국토교통위원회손명수 위원55584질의저상홈은 시간·안전·효율 문제가 있어 고상홈으로 바꿀 필요가 있고 철도국이 중심이 돼 교체 계획을 수립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
2025-10-21국토교통위원회정준호 위원55584질의호남선 급전 용량이 경부선의 50% 수준이라 KTX-청룡 운행에 문제가 있는데 변전소 증설 완료가 2028년 말로 차량 입고(2027년)보다 늦다며 기간 단축 방안을 물었다.
2025-10-21국토교통위원회윤종오 위원55584질의구로고가철교 등 대피 공간 부족, 7·8월 열차 지연 121건, 일반선 살수장치 설치율 31%를 들어 나머지 232개소 설치 시기를 물었다.
2025-10-21국토교통위원회황운하 위원55584질의최근 5년간 열차 지연이 10만 건, SRT 9046건이고 정시 도착 기준도 불분명하다며 지연을 줄일 방안을 물었다.
2025-10-21국토교통위원회박용갑 위원55584질의다원시스가 2016년 이후 2조 787억 원을 수주했으나 1458칸 중 544칸을 납품하지 못했다며 계속 계약하는 서울교통공사와 한국철도공사를 지적했다.
2025-10-21국토교통위원회권영진 위원55584질의SR은 정차역 할인제로 3년간 149억을 돌려줬고 KTX가 적용하면 507억이 돌아간다며 KTX 도입 여부를 물었다.
2025-10-21국토교통위원회권영진 위원55584질의국토부 철도국장에게 요금체계에 정차역 할인제를 적용해야 하지 않느냐고 물었다.
2025-10-21국토교통위원회국토교통부철도국장 윤진환55584답변감사원이 제시한 고속열차 중련 편성 방안을 코레일·SR 운영 통합 과정에서 논의 중이며 교차운행으로 일정 부분 좌석 증대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답했다.
2025-10-21국토교통위원회김정재 위원55584질의대경선은 KDI 예타 지침(예비 편성 10~15%)에 따라 예비 편성이 1편성뿐이라 정비가 어렵다며 지침을 절대 편성 기준으로 바꾸고 예비 차량 국비 지원을 요구했다.
2025-10-21국토교통위원회김정재 위원55584질의대경선 예비 차량 한 편성 배정은 처음부터 잘못됐다며 예비 차량 추가 구매 국비 지원을 요청했다.
2025-10-21국토교통위원회안태준 위원55584질의신이문역·방학역 등 노후역사 개량사업이 3~4년째 지연되고 있다며 법 개정 필요성을 말하고, 다원시스 차량 납품이 40~60개월 지체되는지 물었다.
2025-10-21국토교통위원회엄태영 위원55584질의철도 외국인 이용 통계 부재를 바로잡고 출퇴근 열차 지연 문제를 지적했다.
2025-10-29국토교통위원회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55587답변국토부 장관이 다원시스 철도차량 납품지연 대책(입찰제도 개선·입찰제한 근거 마련·감사), 경부선 작업자 사고 후속조치, 지반침하 예방 강화, 인천공항 불법 콜밴 단속 계획을 보고했다.
2025-10-29국토교통위원회김정재 위원55587질의KTX 재정 악화와 노후 차량 교체 문제를 질의하며 코레일 적자를 언급했다.
2025-10-29국토교통위원회김정재 위원55587질의코레일 부채율이 2020년 220%에서 2024년 265%로 늘었고 원인으로 14년간 동결된 운임, KTX 매출 34%의 시설 사용료, 전기료 인상을 들며 고속철도 46대 교체에 정부 지원이 필요하다고 했다.

6. 도로 건설과 한국도로공사 운영(고속도로·국도 노선, IC, 통행료, 휴게소, 사옥 매입)

  • 지적 요지: 도로 건설에서는 2024년 제2차 고속도로 건설계획 집행에서 동서축 지방 연결 사업에 26.47%만 투입됐다는 지적(위원 인용)과 전주-대구·무주-대구 고속도로 지연, 국도 77호선의 유일한 단절 구간(고창 해리-부안 변산), 운용 중인 고속도로에 IC를 새로 낼 때 비용을 원인자가 전액 부담하게 하는 규정의 개정 요구, 수원신갈IC와 신탄진IC 정체가 다뤄졌다. 2025년에는 영일만 횡단대교 예산의 추경 전액 삭감과 내년 285억 원 반영(위원 인용), 경인고속도로 지하화의 부천 구간 구조와 상부도로 관리권 이관, 서부간선도로 평면화의 잠정 보류(총사업비 1256억 원 중 185억 원 집행, 위원 인용), 대산-당진고속도로 예산 증액 과정의 이해충돌 의혹 제기, B/C만으로 정하는 지선국도 선정, 고속도로 통로암거 확장이 다뤄졌다. 한국도로공사 운영에서는 2024년 휴게소 운영사 도성회의 배당과 음식값, 점유율 예측(29.31%)에 크게 못 미친(0.6%) EX선불카드(위원 인용), 전기차 충전시설 부지 임대료 26~27%(위원 인용), 통행료 동결과 감면분 미보전(PSO)에 따른 적자와 불량도로 925㎞에서 1788㎞로의 증가(위원 인용), 통행료 미납 징수가 지적됐다. 2025년에는 수도권본부 사옥으로 쓸 구 예탁결제원 건물을 1년 전 597억 원에 산 회사로부터 620억 원에 매입했다는 지적(위원 인용)과 국토부 감사 처분요구(879억 원 투입 재검토)의 수용 여부, 명절 통행료 면제의 누적 손실 약 7200억 원(위원 인용), 단거리 구간의 ㎞당 통행료(울산-범서 2.93㎞ 1000원, 위원 인용), 15분 이내 재진입 차량의 기본요금, 휴게소 운영사 교체 때 입점업체 계약 해지(53.2%, 위원 인용), 유휴부지 567만 평의 87% 미활용(위원 인용)이 다뤄졌다.
  • 답변 요지: 한국도로공사 사장(2024)은 업무보고에서 올해 고속도로 건설에 4조 6000억 원을 투자한다고 보고했고, 장학재단의 배당 기부와 임원 연봉 문제를 살펴보겠다고 답했다. 2025년 한국도로공사 사장은 5100㎞가 넘는 노선의 48%가 수도권에 있다며 사옥 매입은 내부 절차를 거쳤다고 답했고, 재진입 차량 기본요금 감면은 판단 기준을 정하기 어렵지만 다른 교통수단과 해외 사례를 살펴보겠다고 답했다. 국토교통부 제2차관은 산업단지·항만으로 가는 지선 국도가 필요하다고 보지만 예산 당국이 확장을 우려하며 국도사업 물량이 줄고 있어 확대하겠다고 답했다. LH 사장은 진안지구 개발에 따른 덕영대로 교통 대책을 12월 광역교통개선대책에 반영하도록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서울특별시장은 광명-서울 고속도로 개통이 늦어진 상황에서 서부간선도로 평면화 사업을 중단하지 못한 잘못은 인정한다고 답했다.
  • 위원회: 국토교통위원회 83건, 행정안전위원회 6건, 정무위원회 1건 (2024년 40건, 2025년 50건)

인용

"지금 전국적으로 동서축 지방을 연결하는 것은 26.47%밖에 예산이 투입이 안 돼요."
(2024-10-21, 국토교통위원회, 권영진 위원, 회의록 51994)
"5~7등급이 불량도로인데 지금 불량도로를 보면 2019년도 925㎞밖에 안 되던 것이 2022년 1788㎞로 계속 늘어나고 있고."
(2024-10-21, 국토교통위원회, 권영진 위원, 회의록 51994)
"그런데 이거를 1년 뒤에 한국도로공사 사장님께서 620억 원에 매입을 해 줘요."
(2025-10-16, 국토교통위원회, 이연희 위원, 회의록 55580)
"전 노선의, 5100㎞가 넘는 노선의 48%가 수도권에 포진하고 있습니다."
(2025-10-16, 국토교통위원회, 한국도로공사사장 함진규, 회의록 55580, 답변)
"그래서 지금까지 하면 한 7200억 정도가 도로공사 누적 손실이고."
(2025-10-16, 국토교통위원회, 이종욱 위원, 회의록 55580)
"가장 최근에 개통한 울산과 범서 요금소가 2.93㎞인데 요금이 1000원입니다, ㎞당으로는 341원이고요."
(2025-10-16, 국토교통위원회, 윤종오 위원, 회의록 55580)
"그래서 앞으로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국도사업 물량이 좀 줄고 있거든요."
(2025-10-29, 국토교통위원회, 국토교통부제2차관 강희업, 회의록 55587, 답변)

근거 발언

날짜위원회발언자회의록구분요지
2024-10-07국토교통위원회박용갑 위원51887질의위원이 고속도로 휴게소 205곳 전기충전기 1236대의 화재 대응 문제를 질의했다.
2024-10-07정무위원회위원장 윤한홍51890질의위원장이 도시 통합 후 도시 간 도로가 시 내 도로가 되어 대도시권 교통혼잡도로 개선사업 국비 지원이 빠진다고 지적했다.
2024-10-14국토교통위원회안태준 위원51930질의위원이 국도 77호선 유일 단절 구간인 고창 해리-부안 변산 사업이 제5차 국도·국지도 계획에 반영됐는데 설계도 못 했다며 이유를 질의했다.
2024-10-14국토교통위원회엄태영 위원51930질의위원이 충북도 대광법 문제를 공감하고 대통령이 민생토론회에서 전주-대구 고속도로 조속 추진을 지시했다고 확인했다.
2024-10-14국토교통위원회김정재 위원51930질의위원이 동서 3축 중 대구-포항은 완공, 새만금-대구는 내년 말 완공 예정이나 전주-대구는 준비가 없다며 조속한 연결 방안을 질의했다.
2024-10-14국토교통위원회부산광역시장 박형준51931답변부산시장이 엄궁·대저·장낙대교는 내년 착공하고 예타 제도 개선이 없으면 수도권과 인프라 격차가 커질 것이라고 답했다.
2024-10-17행정안전위원회모경종 위원51975질의포항 영일만 횡단구간 고속도로에 대한 주민 수요를 아는지 질의
2024-10-17행정안전위원회조승환 위원51975질의투자펀드가 SOC 민자로 어려운 사업의 마중물 역할을 할 필요가 있다고 하고 영일만 해상교량의 물류 역할과 정부 차원 문제점을 질의
2024-10-21국토교통위원회한국도로공사사장 함진규51994업무보고한국도로공사 업무보고에서 올해 고속도로 건설사업 4조 6000억 원 투자, 안성-구리 등 3개 노선 개통, 졸음쉼터 확충과 휴게소 서비스 혁신을 보고
2024-10-21국토교통위원회한국도로공사서비스㈜사장 오병삼51994업무보고한국도로공사서비스 업무보고에서 통합영업소 확대, 스마트톨링 시범 운영, 교통방송 확대를 보고
2024-10-21국토교통위원회복기왕 위원51994질의도로공사의 기후위기 적응대책이 기존 정책 재분류와 얼음생수 나눠 주기 등 형식적이라고 지적
2024-10-21국토교통위원회전용기 위원51994질의고속도로 휴게소 사업과 관련해 대통령 장모가 기흥휴게소를 방문했다는 제보를 두고 사장의 개인적 만남 여부를 질의
2024-10-21국토교통위원회한국도로공사사장 함진규51994답변고속도로장학재단·길사랑장학회의 배당 기부와 임원 연봉 문제를 살펴보겠다고 답변
2024-10-21국토교통위원회김기표 위원51994질의적자가 누적된 도로공사 EX선불카드 사업을 질의하겠다고 함
2024-10-21국토교통위원회김기표 위원51994질의부채 37조 원의 도로공사가 점유율 예측이 크게 빗나간 EX선불카드 사업을 적자에도 모바일카드로 확대한다고 지적
2024-10-21국토교통위원회민홍철 위원51994질의도로법은 도로 연결 시 비용 일부 분담을 규정하는데 국토부령 연결 규칙을 질의
2024-10-21국토교통위원회민홍철 위원51994질의국토부령 적용 범위에서 고속국도가 빠지고 기재부 총사업비 관리지침 때문에 운용 중 고속도로 IC 신설비를 원인자가 전액 부담한다며 개정을 요구
2024-10-21국토교통위원회민홍철 위원51994질의운용 중인 고속도로에 총사업비 관리지침을 적용하는 것은 도로법에 어긋난다며 한림IC 비용 분담 검토를 언급
2024-10-21국토교통위원회민홍철 위원51994질의운용 중 고속도로 IC 개설 시 원인자부담을 요구하는 국토교통부령 개정을 요구
2024-10-21국토교통위원회손명수 위원51994질의수원신갈IC에서 신갈분기점 구간 상습정체를 지적하고 램프 1개 차로 추가 확장을 제안
2024-10-21국토교통위원회손명수 위원51994질의영동고속도로 동백IC가 지방재정 투자심사를 마치고 연결허가 신청 단계인지 질의
2024-10-21국토교통위원회안태준 위원51994질의도로공사가 고속도로 전기차 충전시설 부지 임대료로 26~27%를 받아 백화점·대형마트보다 높다고 지적
2024-10-21국토교통위원회염태영 위원51994질의도성회가 휴게소 운영으로 코로나 시기 적자에도 배당금 8억~10억 원을 받았다며 휴게소 서비스 개선 대책을 요구
2024-10-21국토교통위원회윤종군 위원51994질의휴게소 음식값이 개선됐다고 느끼는 국민이 없다며 음식물가격 공시제도 시행 지연을 질의
2024-10-21국토교통위원회이소영 위원51994질의37년간 도로공사 전직 사장이 도성회 회장을 맡아 왔다며 서울만남의광장 휴게소 운영 사업자를 질의
2024-10-21국토교통위원회윤재옥 위원51994질의도로공사의 고속도로 유휴부지 활용 신사업에 성과가 없다고 지적
2024-10-21국토교통위원회권영진 위원51994질의통행료 동결·건설비 정부 40% 보전·민자 보전·감면 확대로 적자가 나며 불량도로가 2019년 925㎞에서 2022년 1788㎞로 늘었다고 지적
2024-10-21국토교통위원회권영진 위원51994질의감면 통행료의 공공서비스 의무(PSO)는 한국도로공사법 제16조의2에 따라 정부가 보전하도록 돼 있지 않으냐고 질의
2024-10-21국토교통위원회권영진 위원51994질의한국철도공사는 PSO를 보전받는데 한국도로공사는 왜 보전받지 못하는지 질의
2024-10-21국토교통위원회권영진 위원51994질의제2차 고속도로 건설계획 집행에서 동서축 지방 연결은 26.47%, 수도권 축은 73.52%라며 무주-대구 구간 지연을 지적
2024-10-21국토교통위원회민홍철 위원51994질의부산외곽순환고속도로 한림IC를 하이패스IC로 건설하는 것이 가능하다는 보고를 사장이 아는지 확인
2024-10-21국토교통위원회김정재 위원51994질의통행료가 도로공사 수입의 26%인데 미납·체납 징수율이 낮고 차량 압류 대수와 체납액이 늘었다고 지적
2024-10-21국토교통위원회윤종군 위원51994질의고삼호수휴게소 외부 보행로 연결공사가 연내 고속도로 개통에 맞춰 가능한지 질의
2024-10-21국토교통위원회황운하 위원51994질의신탄진IC 화물차 통행량이 대전IC·유성IC보다 2배 이상인데 주거지 좁은 도로를 지나며 철도공단 유휴부지 물류센터까지 들어선다며 분산 대책을 질의
2024-10-21국토교통위원회김도읍 위원51994질의도로공사 다봄 CCTV 사업에서 촬상소자 기준을 바꿔 납품업체가 7개로 한정됐고 담당 처장과 업체 유착 의혹이 있다고 지적
2024-10-21국토교통위원회이연희 위원51994질의한국도로공사서비스 사장·경영본부장의 자격 문제와 적자, 자료 미제출을 지적
2024-10-21행정안전위원회김상욱 위원51999질의울산 남구 주요 도로의 통행속도가 낮고 서비스 수준 E인데 주상복합 신축과 트램 공사가 겹치면 교통이 악화될 우려를 지적
2024-10-21행정안전위원회전라남도기획조정실장 장헌범52001업무보고전남도 업무보고에서 영암-광주 초고속도로, 여수-남해 해저터널, 고흥-광주·여수-순천 고속도로 국가계획 반영, 무안공항 KTX 역사·활주로 연장, SOC 사업비 3000억 이상 확보를 건의
2024-10-24국토교통위원회권영세 위원52022질의경의선과 연결되는 문산-도라산 고속도로 사업을 아는지 질의
2024-10-24국토교통위원회안태준 위원52022질의고속도로 전기차 충전소 임대수수료 인하 조치와 철도공사 출자기관 재취업 제도개선 이행을 당부
2025-10-13국토교통위원회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장 강주엽55622업무보고행복청 업무보고에서 여덟 번째 금강 횡단교량, 회덕IC·제2금강교 등 광역도로 건설과 국가 상징 구역 광역교통 개선 대책 수립 계획을 보고함
2025-10-13국토교통위원회김정재 위원55622질의영일만 횡단대교 예산 1821억 원이 추경 심사에서 전액 삭감됐다가 내년 예산안에 285억 원이 반영됐으나 KDI 사업계획 적정성 재검토가 지연되고 있다며 속도감 있는 추진을 요청함
2025-10-14국토교통위원회염태영 위원55579질의덕영대로가 출퇴근 정체가 심한데 진안지구가 들어서면 더 악화된다며 매송-동탄 민자고속도로 기흥IC 연결, 교차로 입체화, 오산-수원-용인 민자도로 조속 착공 등을 반영하라고 요구함
2025-10-14국토교통위원회한국토지주택공사사장 이한준55579답변진안지구 개발이 덕영대로에 교통 영향을 준다는 데 이견이 없다며 매송-동탄 고속화도로 연계와 교차로 입체화를 검토해 12월 광역교통개선대책에 반영하겠다고 답변함
2025-10-14국토교통위원회위원장 맹성규55579질의인천 논현지구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한 소래IC 건설사업 공사비 부담 소송에서 대법원이 인천시 손을 들어 줬다며 LH 사장에게 인지 여부를 물음
2025-10-16국토교통위원회한국도로공사사장 함진규55580업무보고한국도로공사 업무보고에서 세종-안성 건설현장 사고 이후 안전관리체계 확립, 노후 고속도로 리모델링, 올해 고속도로 건설 3.4조 원 투자와 포항-영덕 등 개통, 다차로 하이패스 확대, 인천 영종대교 통행료 인하 추진을 보고함
2025-10-16국토교통위원회한국도로공사서비스㈜사장직무대행 석봉준55580업무보고한국도로공사서비스 업무보고에서 386개 영업소의 통행료 수납과 과적 차량 등 운행제한차량 단속, 콜센터·교통방송 업무를 보고함
2025-10-16국토교통위원회송기헌 위원55580질의고속도로 휴게소 운영사 교체 시 입점업체 계약이 대거 해지된다며 도로공사가 입점업체 권리 보호와 분쟁 중재에 나서고 표준계약서 조항을 바꾸라고 요구함
2025-10-16국토교통위원회박용갑 위원55580질의도로공사 순찰차량 교체 기준이 7년 75만㎞인 점을 지적하며 국토부 예산으로 안전 순찰차량을 교체할 필요가 있다고 함
2025-10-16국토교통위원회신영대 위원55580질의도로공사 수도권본부 사옥으로 구 예탁결제원 건물을 매입하는 과정에서 후보지 검토가 부실했고 자체 예타 결과 전에 매입을 의결했다며 국토부 감사 조치를 물음
2025-10-16국토교통위원회김정재 위원55580질의도로공사 관리 유휴부지가 567만 평으로 늘었고 87%가 미활용이며 상당 부분이 무단점유되고 있다고 지적함
2025-10-16국토교통위원회윤종오 위원55580질의울산-범서 요금소(2.93㎞, 1000원)와 군포-동군포(1.59㎞, 1000원) 등 단거리 구간 통행료가 ㎞당 서울-부산보다 7~13배 비싸다며 인하를 요구함
2025-10-16국토교통위원회안태준 위원55580질의고속도로 과적 검문소 384곳 중 분리운송시설을 갖춘 곳이 동서울영업소 하나뿐이고 과태료의 98.6%가 운전자에게 부과된다며 대책과 화주 책임 강화를 요구함
2025-10-16국토교통위원회문진석 위원55580질의고속도로가 생활권을 분리하는데 과거에 만든 통로암거가 좁아 확장해야 하지만 사업이 진행되지 않는다고 지적함
2025-10-16국토교통위원회한국도로공사사장 함진규55580답변통로암거 확장 지적에 동의하며 비용 부담 주체 문제가 있다고 답변함
2025-10-16국토교통위원회한국도로공사사장 함진규55580답변올해 말까지 고속도로 통로암거 실태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으로 국비 지원기준을 마련하고 있다고 답변함
2025-10-16국토교통위원회이연희 위원55580질의도로공사 수도권본부에 미래 홍보관과 총 408명 규모 조직을 넣으려 한 것은 사실상 제2본사로 국토균형발전에 위반된다고 지적함
2025-10-16국토교통위원회이연희 위원55580질의27차례 유찰된 예탁원 건물을 597억에 산 회사로부터 도로공사가 1년 뒤 620억 원에 매입했다고 지적함
2025-10-16국토교통위원회이연희 위원55580질의도로공사 수도권본부 신설에 대해 감사원 감사가 필요하다며 620억 원 매입 과정을 국토부 감사가 조사했는지 물음
2025-10-16국토교통위원회한국도로공사사장 함진규55580답변5100㎞가 넘는 노선의 48%가 수도권에 있다며 수도권본부 사옥 매입은 내부 절차를 거친 것이라고 답변함
2025-10-16국토교통위원회이종욱 위원55580질의통행료가 10년째 동결된 상황에서 명절 연휴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가 재정 부담을 키운다며 면제 금액을 물음
2025-10-16국토교통위원회이종욱 위원55580질의명절 통행료 면제로 도로공사 누적 손실이 약 7200억이고 민자도로에 국비 약 2000억이 지급됐으며 교통량도 늘었다며 감액·시간대별 조정 등 재검토를 요구함
2025-10-16국토교통위원회권영진 위원55580질의국토부 감사 처분요구서(타 지역본부 대비 4배 면적, 879억 원 투입 재검토 등)를 사장이 수용하지 않겠다는 것인지 확인함
2025-10-16국토교통위원회정준호 위원55580질의호남고속도로 기공식에서 단체장이 비용 걱정을 한 내용을 들었는지 확인함
2025-10-16국토교통위원회정준호 위원55580질의후불 하이패스 수수료율을 0.1% 낮추면 약 20억이 절감된다며 그 금액으로 이용객에게 마일리지·포인트 혜택을 주는 방안을 검토하라고 요청함
2025-10-16국토교통위원회이건태 위원55580질의예타를 통과한 경인고속도로 지하화 계획이 부천 구간에서 지하·지상을 오가는 구조라 부천 교통 혼잡과 상부도로 개량비 부담이 생긴다며 전 구간 지하화와 국가 주도 상부도로 개량을 타당성조사에서 반영하라고 요구함
2025-10-16국토교통위원회김도읍 위원55580질의냉정JCT~사상IC 약 20㎞ 고속도로 지선이 개통 45년이 지났다며 IC 신설 등 체계 개선이 필요하지 않은지 물음
2025-10-16국토교통위원회손명수 위원55580질의고속도로 기본요금 취지를 설명하며 오진출 후 재진입하는 경우 문제를 제기함
2025-10-16국토교통위원회손명수 위원55580질의15분 이내 재진입 차량에도 기본요금을 다시 받는다며 면제를 제안하고, 하이패스 긴급면제카드 부정 사용에 대한 10배 부가통행료가 사실상 부과되지 않는다며 즉각 페널티를 요구함
2025-10-16국토교통위원회한국도로공사사장 함진규55580답변긴급면제카드 부정 사용 지적에 동의하고, 재진입 기본요금 감면은 판단 기준 설정이 곤란하지만 철도·해외 사례를 살펴보겠다고 답변함
2025-10-16국토교통위원회한준호 위원55580질의도로공사가 독점 운영권을 준 길사랑장학사업단의 임원 보수가 과다하고 장학금 배당이 적다는 지적에 대한 도로공사 답변이 부실하다고 지적함
2025-10-16국토교통위원회한준호 위원55580질의매출 60억에 장학 배당 2억인 길사랑장학사업단의 존재 이유가 없다며 사업을 도로공사로 가져오고 재단 구조를 다시 설계하라고 요구함
2025-10-16국토교통위원회안태준 위원55580질의고속도로 방음벽·방음터널 등 유휴 공간 활용 방안을 전수조사해 사업 포트폴리오별로 보고해 달라고 요청함
2025-10-16국토교통위원회이연희 위원55580질의경부고속도로 정체 구간의 교통 혼잡 비용이 막대하다는 점을 도로국장에게 확인함
2025-10-16국토교통위원회천준호 위원55580질의하이패스 미납 시 10배 부가통행료를 부과하는데 민자고속도로는 세부 규정 없이 임의로 부과하는 사례가 많다며 제도개선을 요구함
2025-10-16국토교통위원회전용기 위원55580질의한국도로공사서비스 상임이사 공모 자격요건은 막연한데 영업센터장은 25년 경력을 요구했다며 채용 기준의 일관성을 따짐
2025-10-16국토교통위원회위원장 맹성규55580질의경인고속도로 지하화 공사 착공 시 상부 고속도로 구간 관리권을 인천시로 이관해 일반도로로 전환하는 방안을 국토부와 도로공사가 검토해 종감까지 의견을 내라고 요구함
2025-10-16국토교통위원회위원장 맹성규55580질의LH·인천시와 협의해 영동고속도로 확장사업과 연계해 사업이 추진되도록 관리하라고 요청함
2025-10-20국토교통위원회안태준 위원55582질의광주 초월물류단지 진입로가 2차선 지방도 325호선뿐이라 주민들이 교통사고 우려·정체·소음에 시달린다며 신월리-무갑리 4차로 확장 조속 착공과 4차 경기도 도로건설계획 반영을 요청함
2025-10-20국토교통위원회안태준 위원55582질의지방도 325호선 교통 문제 해결을 위해 중부고속도로 IC 설치와 국도 승격을 제안하고, 2차 경기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의 오포-판교 노선 조속 추진과 착공 시점을 물음
2025-10-20국토교통위원회정준호 위원55583질의서부간선도로 평면화 사업이 오목교 지하차도 통행 중단 후 극심한 정체로 잠정 보류됐다며 총사업비 1256억 중 185억이 집행된 상황에서 원상복구 완료 여부를 물음
2025-10-20국토교통위원회서울특별시장 오세훈55583답변광명-서울 고속도로 개통 연기로 교통량 분산이 안 된 상황에서 서부간선도로 평면화 사업을 중단하지 못한 잘못은 인정한다고 답변함
2025-10-20행정안전위원회세종특별자치시기획조정실장 이용일55641업무보고세종시 업무보고에서 대전-당진 고속도로 첫마을 IC를 행복청 광역교통개선대책 변경계획에 반영해 달라고 하고, 민자로 추진 중인 충청권 광역급행철도(CTX)의 2032년 조기 개통 필요성을 건의함
2025-10-23행정안전위원회채현일 위원55655질의광명-서울 고속도로 개통 연기가 2024년 1월에 이미 결정된 사안이라고 했다.
2025-10-29국토교통위원회정준호 위원55587질의대산-당진고속도로 종점 인근 2㎞ 지점에 한 국회의원 배우자의 토지가 있다며 타당성재조사와 예산 처리 과정의 이해충돌 의혹을 제기하고 장관의 견해를 물었다.
2025-10-29국토교통위원회민홍철 위원55587질의항공기 해외 정비 비중이 높다며 MRO 단지 활성화를 요청하고, 장애인 차량은 소유 시 고속도로 통행료가 면제되지만 임차·리스 시 감면되지 않는 문제를 제기했다.
2025-10-29국토교통위원회복기왕 위원55587질의당진-아산 고속도로 3구간은 사업이 보류돼 있고 2구간은 분기점만 있고 IC가 없다며 IC 개설 검토를 요청했다.
2025-10-29국토교통위원회정준호 위원55587질의정부안에서 0원이던 고속도로 건설예산이 한 국회의원 서면질의로 증액됐다며 이해충돌 사안이라고 주장하고 조사를 요청했다.
2025-10-29국토교통위원회국토교통부제2차관 강희업55587답변국도에서 산업단지·항만으로 가는 지선 국도가 필요하다고 보지만 예산 당국이 확장을 우려하며, 국도사업 물량이 줄고 있어 확대하겠다고 답했다.
2025-10-29국토교통위원회송기헌 위원55587질의지선국도 선정이 B/C만으로 이뤄지고 경제성 평가도 제대로 됐는지 의문이라며 효율적으로 선정되도록 검토를 요청했다.

7. 민자사업(민자도로 통행료·이자, 공사비 증액과 재정사업 전환)

  • 지적 요지: 2024년에는 신분당선이 실시협약의 수입 보장 조건을 밑돌고(2012~2014년 운영실적이 예상치의 35.3~40.2%, 위원 인용) 연계철도 개통 지연으로 국가 재정 보전 판결이 나온 사례를 들어 정부 대응을 묻는 질의, 일산대교 무료화 추진을 두고 민간투자 사업을 위축시킨다는 비판과 경기도가 소송에서 패소했다는 지적, 지역활성화 투자펀드가 민자 SOC보다 수익성이 낮은 사업에 쓰여야 하지 않느냐는 질의가 나왔다. 2025년에는 건설 물가 급등(소비자 물가 8.9%, 건설 물가 22.5%, 위원 인용)으로 위례신사선과 GTX-C 민자사업이 재정사업으로 바뀌면 국가재정이 더 든다며 총사업비 증액 승인을 요구하는 지적, 연간 약 10조 원인 민자사업을 늘리라는 지적,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 북부 민자구간 운영사의 후순위 채권 이자율 20~48%와 앞으로 나갈 이자 8000억 원(위원 인용), 이 구간의 다차로 하이패스 설치비와 사회공헌 규모, 서부간선도로 평면화 이후 민자도로 통행료 수입이 매월 2억 원씩 늘었다는 지적(위원 인용), 민자·턴키로 진행된 부전-마산선의 지연이 다뤄졌다.
  • 답변 요지: 국토교통부장관(2024)은 공기·개통 지연에 따른 민간사업자 손해배상 사례가 생기고 있고 GTX-A도 그럴 가능성이 상당히 있다고 답했으며, 사업 기간이 늘면 예타 문제가 생겨 촉박한 조건으로 협약을 맺게 된다고 답했다. 경기도지사는 일산대교가 한강 28개 다리 중 유일하게 통행료를 받는 다리라고 반박했다. 국토교통부 도로국장(2025)은 최근 협약하는 민자사업의 후순위 채권 이자는 9~13% 수준이며 해당 민자도로는 기재부 소관 민간투자법에 따라 시행되고 있어 기재부와 함께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철도국장은 민자철도도 국가철도공단이 사업관리 기관으로 지정돼 있다고 답했다.
  • 위원회: 국토교통위원회 17건, 행정안전위원회 4건, 기획재정위원회 2건 (2024년 7건, 2025년 16건)

인용

"그런데 막상 운영을 해 보니까 2012년~2014년에는 실제 운영실적 연간 예상치의 50%가 안 되는 35.3~40.2%에 불과해서 이게 보장이 제외되는 그런 사태가 발생했지요."
(2024-10-07, 국토교통위원회, 김기표 위원, 회의록 51887)
"그리고 대표적으로 GTX-A 구간도 아마 그렇게 될 가능성도 지금 상당히 있는 것 같고요."
(2024-10-07, 국토교통위원회,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 회의록 51887, 답변)
"민간투자 사업 위축시키는 거잖아요, 그런 방식으로 가면, 다 공짜 해 주면."
(2024-10-14, 행정안전위원회, 이성권 위원, 회의록 51941)
"일산대교는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한강의 28개 다리 중에서 유일하게 돈 받는 도로예요."
(2024-10-14, 행정안전위원회, 경기도지사 김동연, 회의록 51941, 답변)
"그 이자율이 무려 20~48%에 이릅니다."
(2025-10-16, 국토교통위원회, 윤종군 위원, 회의록 55580)
"최근에 협약이 체결되고 있는 민자사업은 후순위 채권 한 9~13% 수준 정도고요."
(2025-10-16, 국토교통위원회, 국토교통부도로국장 이우제, 회의록 55580, 답변)
"재정사업으로 갔으면 이렇게까지 지연하겠어요?"
(2025-10-29, 국토교통위원회, 민홍철 위원, 회의록 55587)

근거 발언

날짜위원회발언자회의록구분요지
2024-10-07국토교통위원회김기표 위원51887질의위원이 신분당선 실시협약의 수입 보장 조건과 연계철도 개통 지연으로 대법원이 국가 재정 보전 판결을 내린 사례를 들어 정부 대응을 질의했다.
2024-10-07국토교통위원회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51887답변장관이 공기·개통 지연에 따른 민간사업자 손해배상 사례가 발생하고 있고 GTX-A도 그럴 가능성이 있다고 답했다.
2024-10-07국토교통위원회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51887답변장관이 사업 기간이 늘면 예타 문제가 생겨 촉박한 조건으로 협약을 맺고 변수가 생기면 문제가 된다고 답했다.
2024-10-14행정안전위원회이성권 위원51941질의위원이 일산대교 무료화 추진이 민간투자 사업을 위축시키는 포퓰리즘이라며 거가대교 통행료 사례를 들어 경기도지사를 비판했다.
2024-10-14행정안전위원회이성권 위원51941질의위원이 일산대교 무료화 소송에서 경기도가 항소심과 대법원에서 패소했고 단기 통행료 인하도 결정하지 못했으며 도 운영 민자고속도로 통행료는 인상했다고 지적했다.
2024-10-14행정안전위원회경기도지사 김동연51941답변경기도지사가 일산대교는 한강 28개 다리 중 유일하게 통행료를 받는 다리라며 이중 잣대 지적에 반박했다.
2024-10-17행정안전위원회조승환 위원51975질의지역활성화 투자펀드 사업은 BTL·민투 SOC보다 수익성이 낮은 사업에 투입돼야 하지 않느냐고 질의
2025-10-13국토교통위원회염태영 위원55622질의건설 물가 급등으로 위례신사선과 GTX-C 민자사업이 재정사업으로 전환되면 국가재정이 더 든다며 총사업비 증액 승인을 위해 기재부를 설득하라고 요구함
2025-10-14기획재정위원회안도걸 위원55487질의민자사업이 민간 유동성과 건설 역량을 활용해 사회기반시설을 조기에 확충하는 재정정책 수단인지 부총리에게 확인함
2025-10-14기획재정위원회안도걸 위원55487질의연간 10조 원 규모인 민자사업을 재원 부족 상황에서 큰 폭으로 늘려야 한다며 확대 계획을 물음
2025-10-16국토교통위원회윤종군 위원55580질의연 1500억 원 통행료를 버는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 북부 민자구간이 다차로 하이패스 설치비 56억을 아끼고 있다며 민자사업 구조 문제를 제기함
2025-10-16국토교통위원회국토교통부도로국장 이우제55580답변민자사업 구조에 대해 예전부터 많은 논란이 있었다고 답변함
2025-10-16국토교통위원회윤종군 위원55580질의서울고속도로의 후순위 채권 이자율이 20~48%로 통행료 수입보다 이자가 많아 만성 적자이며 국민 혈세로 지원해 왔다고 지적함
2025-10-16국토교통위원회국토교통부도로국장 이우제55580답변최근 협약을 맺는 민자사업은 후순위 채권 이자가 9~13% 수준이라고 답변함
2025-10-16국토교통위원회윤종군 위원55580질의서울고속도로가 연 1500억 통행료 수입에도 사회공헌이 연평균 1800만 원에 그친다며 국토부 지도 감독 부재와 2019년 행정명령 소송 패소를 지적함
2025-10-16국토교통위원회윤종군 위원55580질의앞으로 혈세로 나갈 이자가 8000억에 달한다며 부진정소급입법으로 특별법을 제정할 수 있다는 법률 자문을 근거로 국토부 입장을 물음
2025-10-16국토교통위원회국토교통부도로국장 이우제55580답변해당 민자도로는 기재부 소관 민간투자법에 따라 시행하고 있어 기재부와 함께 검토하겠다고 답변함
2025-10-20국토교통위원회정준호 위원55583질의서부간선도로 평면화 공사 이후 유료 민자도로 통행량이 6만 대 이상 늘어 운영사 통행료 수입이 매월 2억 원씩 증가했다고 지적함
2025-10-21국토교통위원회국토교통부철도국장 윤진환55584답변민자철도에 대해서도 국가철도공단이 사업관리 기관으로 지정돼 있다고 답했다.
2025-10-29국토교통위원회민홍철 위원55587질의해당 사업이 민자·턴키로 진행되고 있음을 확인했다.
2025-10-29국토교통위원회증인 김정훈55587증인 진술증인이 해당 사업은 민자 BTL 사업이라고 답했다.
2025-10-29국토교통위원회민홍철 위원55587질의재정사업이었으면 이렇게 지연되지 않았을 것이라며 빨리 결론을 내 달라고 했다.
2025-10-29국토교통위원회배준영 위원55587질의공항공사와 한국도로공사가 투자해 추진하게 된 사업에 협조해 준 데 감사를 표했다.

8. 공항(가덕도신공항, 대구경북통합신공항, 새만금국제공항, 지방공항 적자)

  • 지적 요지: 가덕도신공항은 2024년 활주로 방향을 정할 때 쓴 기상자료에 오류가 있다는 지적(환경노동위원회, 국토교통위원회)과 용역을 다시 할 경우의 비용 부담, 부지조성 공사에 현대건설 컨소시엄만 4차 입찰공고까지 응찰한 상황에서 수의계약 협상과 공기 지연을 우려하는 지적, 어업피해 조사, 적기 개항을 위한 연내 계약 요구가 나왔다. 2025년에는 현대건설이 사업 불참을 선언한 지 5개월이 지나도록 정상화 방안이 나오지 않았다는 지적과 시공사의 책임과 손해 보전을 묻는 질의가 이어졌다. 대구경북통합신공항은 2029년 개항 약속, 대구시 단독 재정사업 제안, 기부대양여 방식과 지자체 재원 한계(군공항 11.5조 원, 민간공항 2.6조 원, 위원 인용)를 들어 국가 주도 추진과 대통령실 TF, 금융비용 지원, LH 사업 수탁을 요구하는 지적이 나왔다. 새만금국제공항은 2025년 9월 기본계획 취소 1심 판결을 두고, 예타 면제로 정한 사업을 법원이 경제성 논리로 판단한 것은 맞지 않다는 지적과 항소심에서 이겨도 사업성 부족과 민간 참여 부진으로 지연될 가능성, 조류 충돌 위험을 고려하라는 지적이 함께 나왔다. 지방공항은 14개 공항 중 9개가 적자이고 공항시설 활용률이 군산 1% 미만, 사천·무안 1.1%라는 지적(2024, 위원 인용), 활주로 이용률 10% 미만 공항 6곳(2025, 위원 인용), 한국공항공사 부채가 2019년 4000억 원에서 1조 5000억 원으로 늘었다는 지적(위원 인용), 울릉·흑산공항 여객 수요가 과다 산정됐다는 감사원 지적이 다뤄졌다. 인천국제공항 5단계를 가덕도·대구경북 신공항의 수요 분담과 함께 정하라는 요구, 청주공항 주차와 민간 전용 활주로, 제주 제2공항 주민투표, 광주 민·군 통합공항의 무안 이전, 경기국제공항 연구용역도 다뤄졌다.
  • 답변 요지: 국토교통부장관(2024)은 SOC는 수요에 맞춰 적정 규모로 짓고 필요하면 확장할 수 있다고 답했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은 4단계 시설이 2033년 포화되고 가덕도·대구공항의 여객 분담은 1~2%이며, 수도권으로 오는 국제선은 지방 신공항으로 대체되지 않는다고 답했다. 국방부차관은 대구신공항 이전이 군부대 이전과 연계돼 지연되면 국방 사업에도 영향이 있다고 답했다. 국토교통부장관(2025)은 대구신공항도 광주처럼 대통령실 TF를 만들자고 다시 제안하겠다고 답했다. 국토교통부 항공정책실장은 지방 출발 국제선 신설 등 지방공항 활성화에 노력하고 있으며 두 공항공사 통합은 신중히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전북특별자치도지사는 새만금국제공항은 국가균형발전 차원에서 정책적으로 결정된 사업이라 예타 면제 이전의 B/C를 잣대로 삼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답했다.
  • 위원회: 국토교통위원회 59건, 행정안전위원회 18건, 국방위원회 4건, 환경노동위원회 3건, 정무위원회 3건, 기획재정위원회 3건,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2건, 법제사법위원회 1건 (2024년 47건, 2025년 46건)

인용

"동서 방향으로 결정할 당시에 적용된 기상자료에 오류가 있다고 이렇게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2024-10-11, 환경노동위원회, 박해철 위원, 회의록 51920)
"현대건설이 발을 뺀 지 지금 5개월이 지나고 있습니다."
(2025-10-13, 국토교통위원회, 김도읍 위원, 회의록 55622)
"군공항을 이전하는 데 현재 작게 추산된 것이 11.5조, 민간공항이 2.6조입니다."
(2025-10-13, 정무위원회, 추경호 위원, 회의록 55617)
"그 전에, 예타 면제가 되기 전에 분석된 소위 B/C 분석 결과를 여기에다 잣대를 그대로 들이대는 것은 저는 대단히 부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2025-10-28, 행정안전위원회, 전북특별자치도지사 김관영, 회의록 55674, 답변)
"중요한 것은 사업의 실제 추진 가능성입니다."
(2025-10-28, 행정안전위원회, 박덕흠 위원, 회의록 55674)
"지금 14개 공항 중에 5개만 올해 흑자고 나머지 9개 공항은 전부 다 적자인데 공항시설 활용률이 군산은 1%도 안 되고 사천 1.1%, 무안 1.1%, 원주 1.2%, 포항 1.5% 이런데."
(2024-10-22, 국토교통위원회, 윤재옥 위원, 회의록 52004)
"외람된 말씀이지만 외국에서 서울·수도권으로 오는 비행기가 가덕도공항이나 대구공항을 만든다고 해 갖고 그쪽으로 해서 대한민국으로 들어오지는 않습니다."
(2024-10-22, 국토교통위원회,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 회의록 52004, 답변)
"지금 운영 적자도 계속되고 있고요 부채 규모가 2019년도에 4000억밖에 안 하던 것이 5년 만에 1조 5000억으로 지금 늘어났습니다, 너무나 가파르게."
(2025-10-27, 국토교통위원회, 권영진 위원, 회의록 55586)

근거 발언

날짜위원회발언자회의록구분요지
2024-10-07국토교통위원회이춘석 위원51887질의위원이 거점공항으로 분류된 가덕도·제주 제2·대구경북통합·새만금 신공항의 사업비와 활주로·터미널 규모를 비교 제시했다.
2024-10-07국토교통위원회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51887답변장관이 SOC 사업은 수요에 맞춰 적정 규모로 건설하고 필요하면 확장할 수 있다고 답했다.
2024-10-07국토교통위원회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51887답변장관이 공항 규모를 지금 바꾸려면 SOC 투자 절차상 계획 검토부터 다시 할 필요가 있다고 답했다.
2024-10-07국토교통위원회손명수 위원51887질의위원이 가덕도신공항의 기술적 문제로 활주로 문제를 제기했다.
2024-10-07국토교통위원회권영진 위원51887질의위원이 지방 신공항 사업의 절박함을 말하고 대구경북신공항 2029년 개항 약속을 질의했다.
2024-10-07국토교통위원회김도읍 위원51887질의위원이 가덕도신공항 부지 조성 공사에 현대건설 컨소시엄이 4차 입찰공고까지 응찰했는지 확인했다.
2024-10-07국토교통위원회김희정 위원51887질의위원이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 업체가 수의계약을 빌미로 협상하는 것 아닌지 우려하고 공기 지연과 2029년 개항 영향에 대한 국토부 대응을 요구했다.
2024-10-07국토교통위원회권영진 위원51887질의위원이 대구시가 대구경북통합신공항을 SPC 방식이 아닌 단독 재정사업으로 하겠다는 제안을 국토부에 공식 제출했는지 질의했다.
2024-10-07국토교통위원회이연희 위원51887질의위원이 명절 공항 주차 정책으로 혼잡이 심해졌고 청주공항은 연중 315일 만차라며 대중교통 인센티브와 공항별 주차 정책 권한 이양을 제안했다.
2024-10-07국토교통위원회손명수 위원51887질의위원이 가덕도신공항 활주로 방향이 고장 난 관측소 데이터로 결정됐다며 설계 전 재검토를 요구했다.
2024-10-11환경노동위원회박해철 위원51920질의위원이 기상청 강수예보 정확도 문제와 함께 가덕도신공항 활주로 방향 결정에 쓰인 기상자료에 오류가 있다는 보도를 질의했다.
2024-10-11환경노동위원회박해철 위원51920질의위원이 사업비 10조 원 규모인 가덕도신공항의 활주로 방향이 풍향 자료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며 기상청의 자료 오류를 지적했다.
2024-10-11환경노동위원회박해철 위원51920질의위원이 기상자료 오류로 가덕도신공항 기본계획 용역을 다시 해야 하면 용역비 부담은 누가 지는지 질의했다.
2024-10-14국토교통위원회전북특별자치도지사 김관영51930답변전북지사가 청주공항의 성공 요인을 분석해 2029년 새만금 국제공항 개항을 준비하겠다고 답했다.
2024-10-14국토교통위원회부산광역시기획조정실장 김경태51931답변부산시 기획조정실장이 동백패스, 부산형 급행철도, 가덕도신공항 2029년 개항, 경부선 철도지하화, 북항 트램 추진을 보고했다.
2024-10-14국토교통위원회정점식 위원51931질의위원이 가덕도신공항 건설에 따른 어업피해 보상을 위해 정확한 피해 현황 파악이 필요하다며 부산시·경남도 공동 용역을 확인했다.
2024-10-14국토교통위원회민홍철 위원51931질의위원이 가덕도신공항 적기 개항을 위해 연내 계약 체결이 필요하다고 하고 동서 방향 활주로의 안전성 문제를 제기했다.
2024-10-14행정안전위원회이상식 위원51941질의위원이 수도권 민간공항이 2개뿐이고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로 수요가 생긴다며 경기국제공항의 타당성을 질의했다.
2024-10-17행정안전위원회충청북도기획관리실장 이방무51974업무보고충북도 업무보고에서 청주공항 민간 전용 활주로 신설, 충청권 광역급행철도 청주 도심 통과,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신규 사업 반영을 건의
2024-10-22국토교통위원회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52004업무보고인천국제공항공사 업무보고에서 올해 말 4단계 건설 완공, 총 18조 원 사업비 투입, UAM·GTX 등 공항 접근성 개선을 보고
2024-10-22국토교통위원회한국공항공사사장직무대행 이정기52004업무보고한국공항공사 업무보고에서 올해 항공수요가 2019년 대비 94%, 매출 9300억 원, 영업손실 299억 원이며 지방공항 활성화와 UAM 실증을 추진한다고 보고
2024-10-22국토교통위원회윤재옥 위원52004질의지방공항 적자 문제가 심각하지 않느냐고 질의
2024-10-22국토교통위원회윤재옥 위원52004질의14개 공항 중 9개가 적자이고 군산·사천·무안 등 시설 활용률이 1% 안팎이어서 노후 시설물 교체도 안 된다고 지적
2024-10-22국토교통위원회김도읍 위원52004질의인천국제공항 5단계 사업을 가덕도신공항·대구통합신공항과 연계해 결정해야 하지 않느냐고 질의
2024-10-22국토교통위원회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52004답변4단계가 2033년 포화되고 가덕도·대구공항 여객 분담이 1~2%여서 5단계 준비가 필요하다고 답변
2024-10-22국토교통위원회김도읍 위원52004질의인천공항공사 발주 용역만으로 5단계를 결정하지 말고 국토부가 국제선 총수요와 가덕·TK신공항 분담 수요를 예측해 결정하라고 요구
2024-10-22국토교통위원회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52004답변수도권으로 오는 국제선은 가덕도·대구공항으로 대체되지 않는다고 답변
2024-10-22국토교통위원회위원장 맹성규52004질의국토부가 전체 국제항공 수요를 검토해 인천공항 5단계 확장 시점을 정할 필요가 있다고 정리
2024-10-22국토교통위원회위원장 맹성규52004질의용역 자료와 국토부의 공항별 국제선 수요 추이 예상 자료 제출을 요구
2024-10-22국토교통위원회김도읍 위원52004질의인천공항공사 발주 용역에는 발주자 의도가 반영될 수밖에 없고 5단계는 공항개발계획에 들어가야 한다고 지적
2024-10-22국토교통위원회위원장 맹성규52004질의인천공항, 경기도 제시 신공항, 대구·가덕도공항 등 전체 공항 수요를 함께 봐야 한다고 언급
2024-10-22국토교통위원회엄태영 위원52004질의공항 주차공간 부족과 불법 주차대행·주정차 증가 대책을 묻고 11개 지방공항 적자 속 청주공항 흑자 전환을 들어 활주로 등 시설 투자를 건의
2024-10-22국토교통위원회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52004답변주차장 부족 대책으로 주차요금 현실화와 그 수익의 대중교통 활성화 활용을 제시했다고 답변
2024-10-22국토교통위원회위원장 맹성규52004질의공항 기관 국감 마무리에서 다중밀집 안전관리, 인천공항과 지방공항 상생, 공항소음 대책 재원 구조, 지방공항 적자 해소 등 지적사항을 정리
2024-10-22행정안전위원회부산광역시장 박형준52012업무보고부산시장 인사말에서 가덕도신공항을 항만·항공 물류 결합 인프라로 설명하고 대중교통 통합할인제, 어린이 요금 무료화, 수요응답형 버스 운영을 보고
2024-10-22행정안전위원회부산광역시기획조정실장 김경태52012업무보고부산시 업무보고에서 동백패스 활성화, 가덕도신공항 개항에 맞춘 부산형 급행철도 구축, 가덕도신공항 2029년 개항, 북항재개발 트램 정상 추진을 보고
2024-10-22행정안전위원회광주광역시장 강기정52013업무보고광주시장 인사말에서 민·군 통합공항 무안 이전을 풀리지 않는 과제로 들고 광주 군공항 이전 특별법 제정 등 성과를 보고
2024-10-22행정안전위원회광주광역시장 강기정52013답변군공항·민간공항 무안 통합 이전을 위해 할 수 있는 것은 다 하겠으나 3자 만남만으로는 변화가 없다고 답변
2024-10-22행정안전위원회이달희 위원52013질의광주 군공항 이전 특별법에 민공항·군공항 통합 이전이 규정돼 있는지 질의
2024-10-22행정안전위원회광주광역시장 강기정52013답변군공항 건설 비용이 4조 원 넘게 추산됐다고 답변
2024-10-24국토교통위원회김정재 위원52022질의포항과 대구경북통합신공항을 잇는 도로·철도망을 제3차 고속도로 건설계획과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하도록 관심을 요청
2024-10-24국토교통위원회윤종오 위원52022질의제주 제2공항은 도민 간 갈등이 큰 사업이므로 주민투표 대상이라며 국토부 입장을 질의
2024-10-24정무위원회李憲昇 위원52027질의대한항공-아시아나 합병 취지였던 지방공항 세컨드 허브 구축 약속을 지켜 통합 LCC 본사를 부산에 두도록 검토하라고 요구
2024-10-24국방위원회강대식 위원52028질의대구·경북 통합신공항 건설사업을 아는지 국방부차관에게 질의
2024-10-24국방위원회국방부차관 김선호52028답변대구신공항 이전은 군부대 이전과 연계돼 지연되면 국방 사업에도 영향이 있어 조기 해결에 노력하겠다고 답변
2024-10-24국방위원회강대식 위원52028질의지자체 재정·고금리·리스크 부담으로 정부 지원 없이는 통합신공항 사업 진전이 더디다며 특별법 개정에 국방부 협조를 요청
2024-10-24기획재정위원회정성호 위원52029질의대구경북 신공항 특별법과 대구-광주 달빛철도 건설, 대구·경북 통합이 지역 현안 해결에 중요하다며 지역 기관장의 관심을 당부
2025-10-13기획재정위원회최은석 위원55509질의대구 군공항 소음 보상액이 크다며 기부대양여 방식인 대구 군공항 이전을 가덕도신공항·제주 2공항처럼 범정부 TF와 정부재정 투입으로 추진하라고 요구함
2025-10-13국방위원회강대식 위원55590질의광주·대구·수원 군공항 이전이 기존 방식으로는 진척이 어렵다며 군공항 이전 특별법에 따라 공자기금 이자 등을 국가가 부담하도록 국방부가 유관기관과 협조하라고 요구함
2025-10-13정무위원회추경호 위원55617질의대구·수원·광주 군공항 이전이 기부대양여 방식과 재원 조달 한계로 지체된다며 국가 주도 추진과 대통령실 TF·총리실 국가사업추진단 설치를 요구함
2025-10-13국토교통위원회김도읍 위원55622질의현대건설이 가덕도신공항 사업 불참을 선언한 지 5개월이 지났는데 국토부의 정상화 방안이 나오지 않았다며 조속한 마련과 발표를 요구함
2025-10-13국토교통위원회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55622답변광주처럼 대구신공항도 대통령실 TF를 만들자고 다시 제안하고 재정 당국인 기재부가 협의에 참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답변함
2025-10-13국토교통위원회김도읍 위원55622질의가덕도신공항 정상화 방안을 문서로 요구했으나 짧은 문서만 제출됐다고 지적함
2025-10-13국토교통위원회김도읍 위원55622질의현대건설 측에 가덕도신공항 건설사업을 포기한 이유를 물음
2025-10-13국토교통위원회김도읍 위원55622질의국토부 입장과 다르다며 현대건설 사장에게 가덕도신공항 사업 포기 이유를 다시 물음
2025-10-13국토교통위원회민홍철 위원55622질의현대건설 사장에게 가덕도신공항 사업 포기로 국민과 국가가 입은 손해를 어떻게 보전할지 물음
2025-10-13국토교통위원회민홍철 위원55622질의국토부의 기재부 법령해석 의뢰가 부정당 제재 여부만 물어 초점이 맞지 않았다며 현대건설이 우선협상대상자로서 국가계약법상 신뢰 이익을 위반했다고 봄
2025-10-13국토교통위원회민홍철 위원55622질의가덕도신공항 문제로 1년이 지체됐다며 현대건설의 책임과 진정한 사과를 요구함
2025-10-13국토교통위원회신영대 위원55622질의새만금국제공항 기본계획 취소 소송 1심에서 국토부가 패소했다며 과거 새만금 방조제 소송 사례처럼 사업이 멈출 우려에 대한 국토부 대응을 물음(새만금 RE100 산단 지정도 요청)
2025-10-14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위원장 안호영55504질의새만금 국제공항 기본계획을 취소한 1심 판결이 있었는지 확인함
2025-10-14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위원장 안호영55504질의새만금공항 판결이 아쉽다며 무안공항 참사 교훈을 들어 환경부가 조류충돌 위험 방지와 서식지 보전·모니터링 체계 보완 방향을 제시하라고 요구함
2025-10-14국토교통위원회김정재 위원55579질의LH 사장에게 대구경북 신공항 사업이 어려움에 처해 있는지 물음
2025-10-14국토교통위원회김정재 위원55579질의대구경북 신공항 공동개발이 민간 참여 부족으로 무산돼 대구시·경북도가 지방채 발행을 고려하고 있다며 경북도지사의 LH 참여 촉구를 아는지 물음
2025-10-14국토교통위원회김정재 위원55579질의대구경북 신공항의 재원이 확보되면 나머지는 협의 가능하다며 LH의 사업 수탁 검토를 요청함(LH 징계 감경 기준 문제도 제기)
2025-10-20법제사법위원회이성윤 위원55498질의전북에 공항이 없다며 새만금신공항 기본계획 취소 판결이 지역균형발전 공익보다 운항 안전성·생태계 안전을 우위에 뒀다고 언급하며 전북 소외를 아는지 물음
2025-10-20국토교통위원회국토교통부공항정책관 김홍락55582답변기존 공항과 신공항을 포함해 항공 수요를 산정하고 그 결과로 방향을 정하겠다고 답변함
2025-10-21행정안전위원회용혜인 위원55642질의경기국제공항 연구용역 입찰에서 자문위원 2명이 같은 날 사임하고 각자 업체로 컨소시엄을 구성해 입찰했다며 용역 중단을 요구했다.
2025-10-27국토교통위원회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55586답변인천공항 주차요금이 싸 여객이 승용차를 가져오는 경향이 있어 대중교통 활성화가 필요하다고 답했다.
2025-10-27국토교통위원회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55586답변주차료 인상은 대중교통으로 유도하고 그 수입을 대중교통 확충에 쓸 수 있다는 점에서 연관이 있다고 답했다.
2025-10-27국토교통위원회윤종군 위원55586질의대중교통 이용객에게 공항시설 할인권을 제공하는 등 서비스 개선과 주차 혼잡 대책을 마련해 달라고 했다.
2025-10-27국토교통위원회이종욱 위원55586질의감사원이 울릉공항·흑산공항 여객 수요가 과다 산정됐다며 재산정 결과 국토부 예측의 절반, 6분의 1 수준이라고 한 지적에 동의하는지 물었다.
2025-10-27국토교통위원회이종욱 위원55586질의해당 공항들이 정부 예타를 거친 사업인지 확인했다.
2025-10-27국토교통위원회이종욱 위원55586질의타당성조사를 거친 공항 수요가 감사원 감사로 잘못 지적되는 상황과 김포·제주·김해 외 지방공항 적자를 지적하고, 활주로 1200m 유지에 따른 승객·화물 감축 문제를 제기했다.
2025-10-27국토교통위원회권영진 위원55586질의한국공항공사 부채가 2019년 4000억에서 5년 만에 1조 5000억으로 늘었고 지방공항 추가 건립 시 적자가 더 누적될 것이라고 했다.
2025-10-27국토교통위원회국토교통부항공정책실장 주종완55586답변재무건전성 개선을 위해 지방공항 출발 국제선 노선 신설 등 지방공항 활성화에 노력하고 있으며 양 공항공사 통합은 신중히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2025-10-27국토교통위원회인천국제공항공사공항건설단장 김동철55586답변2021년 유지보수 사업으로 책정한 금액이 올해 기본계획에서 물가상승과 안전 강화 등으로 늘었다고 답했다.
2025-10-27국토교통위원회김정재 위원55586질의활주로 이용률 10% 미만 공항이 6개이고 포항경주 132억 등 지방공항 대부분이 적자라며 원인 파악 여부를 물었다.
2025-10-27국토교통위원회김정재 위원55586질의KTX 개통 등으로 이용이 줄어든 지방공항의 활용 대안을 해외 사례를 참고해 마련해 보고해 달라고 했다.
2025-10-27국토교통위원회윤재옥 위원55586질의공항 이용객이 코로나 이전의 94%까지 회복했는데 빈 주차면 안내시스템 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지 않는 등 투자가 없다고 지적했다.
2025-10-27국토교통위원회배준영 위원55586질의인천공항공사가 1조 원을 투자해 영종인천대교 통행료를 반값으로 낮추고 주민은 무료로 한 사례를 들며 공항경제권 조성 법안에 대한 입장을 물었다.
2025-10-27국토교통위원회염태영 위원55586질의인천공항공사 해외사업 37개 중 23개가 적자이고 쿠웨이트 T4 위탁운영을 빼면 수익률이 마이너스라고 지적했다.
2025-10-27행정안전위원회대구광역시장권한대행 김정기55672답변대구시장 권한대행이 대구·경북 민·군 통합공항 건설을 위한 금융비용 재정 지원을 요청하고 달빛철도 예타 면제를 위해 협력하고 있다고 보고했다.
2025-10-27행정안전위원회대구광역시기획조정실장 오준혁55672답변대구시 기획조정실장이 통합공항 군공항 재원 국비 지원 건의, 신공항 광역교통망 구축, 대경선 개통과 광역환승제·시내버스 노선 개편을 보고했다.
2025-10-28정무위원회추경호 위원55624질의군공항 이전은 국가사무라며 대구·경북 신공항 재원 조달과 종전 부지 개발을 국가가 하도록 대통령실 TF와 총리실 추진단 구성을 요청했다.
2025-10-28행정안전위원회박덕흠 위원55674질의서울행정법원이 새만금국제공항 기본계획을 취소한 데 대해 전북도가 국토부를 통해 항소했는지 물었다.
2025-10-28행정안전위원회박덕흠 위원55674질의항소심에서 승소해도 사업성 부족, 민간 참여 부진 등으로 지연·중단될 가능성을 고려한 계획이 있는지 물었다.
2025-10-28행정안전위원회전북특별자치도지사 김관영55674답변새만금국제공항은 올림픽 유치와 새만금 트라이포트 구축에 반드시 필요한 SOC 사업이라고 답했다.
2025-10-28행정안전위원회박덕흠 위원55674질의새만금신공항은 도민 안전과 막대한 국가재정이 걸린 사업이라며 무안공항 참사의 조류 충돌 문제도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
2025-10-28행정안전위원회한병도 위원55674질의예타 면제로 선정된 새만금국제공항 기본계획이 법원에서 취소됐다며 원고 적격이 인정된 3인은 군산공항 소음 영향권 주민이 아니냐고 물었다.
2025-10-28행정안전위원회한병도 위원55674질의국가가 예타면제사업으로 결정한 사업을 법원이 경제성 논리로 판단하는 것은 상식에 맞지 않는다고 했다.
2025-10-28행정안전위원회전북특별자치도지사 김관영55674답변새만금국제공항은 국가균형발전 차원에서 정책적으로 결정된 사업이라 예타 면제 이전의 B/C 분석 결과를 잣대로 삼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답했다.
2025-10-29국토교통위원회윤재옥 위원55587질의대통령이 대구경북통합신공항 재정 지원을 실현 가능하도록 검토하겠다고 했는데 통합신공항법상 협의기구에 기재부가 빠져 있다고 지적했다.
2025-10-30기획재정위원회이인선 위원55530질의대구 군공항 이전의 기부대양여 구조가 지자체 단독으로 감당할 수 없다며 국가사업 추진이나 금융비용 지원, TF 구성을 요청했다.

9. 도시철도와 버스·대중교통 재정지원(준공영제, 교통비 지원, 한강버스)

  • 지적 요지: 도시철도에서는 대전 도시철도 2호선 트램의 수소 연료 지원, 예타 면제 과정에 13년이 걸리고 사업비가 2배 가까이 늘었다는 지적(위원 인용), 트램 공사 입찰의 특정 특허공법 요구, 부산 하단-녹산선과 사상-하단선, 9호선·공항철도 직결의 1년째 지연, 민자사업인 서울 서부선의 건설 출자자 59% 탈퇴(위원 인용)와 위례신사선의 재정사업 전환에 따른 재정 추가, 서울에 대한 국비 기준보조율 차등, 서울 지하철 차량기지의 C·D등급 판정, 지하역사 공기질 개선 예산 감소(2020년 615억 원에서 올해 170억 원, 위원 인용), 하차 뒤 15분 이내 재승차 기본요금 면제의 코레일·민자철도 확대가 다뤄졌다. 버스·대중교통에서는 산업단지 청년동행카드 폐지 뒤 대신 도입한 통근버스가 869개 산단 중 12개(1.4%)에서만 운행된다는 지적(위원 인용), 버스 준공영제의 법적 근거, 준공영제 버스회사를 인수한 사모펀드의 배당, 버스기사 고령화, 경기도 준공영제의 도 3, 시군 7 분담 구조, 인천 버스 요금 1500원 유지를 위한 약 3000억 원 지원(인천광역시장 답변), 마을버스 공영제 제안, 벽지노선 지원 감소, 2층 전기버스 보조금 삭감, 공항버스 노선 감축이 다뤄졌다. K-패스, The 경기패스, 기후동행카드 같은 교통비 지원은 주로 업무보고에서 언급됐다. 도시철도 무임승차 손실 보전은 2024·2025년에 읽은 발언에서 나오지 않았다. 한강버스는 2024년 행정안전위원회에서 선박 최고속도가 15.6노트로 계획(20노트)에 못 미친다는 지적(위원 인용), 선착장과 선박을 나눠 예타를 피했다는 논란, B/C를 맞추려 배 구입비를 뺐다는 보도, 요금 수익 20%·부대 수익 80%인 수익 구조(위원 인용), 감사원 감사 청구가 다뤄졌다. 2025년에는 사업비가 542억 원에서 1500억 원까지 늘었다는 지적(위원 인용), 잠실-마곡 117분과 출퇴근 시간 1시간 30분 간격 운행, 선착장의 지하철역 접근성, 은행 차입 500억 원과 적자 시 서울시 지원 구조를 들어 대중교통으로 보기 어렵다는 지적이 나왔다.
  • 답변 요지: 국토교통부 교통물류실장(2024)은 지자체 버스 준공영제는 법적 근거가 없어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가 확대와 법적 근거 마련을 준비하고 있다고 답했다. 한국산업단지공단 이사장은 통근버스는 남동·반월 산단만 공단 자체 예산으로 운영한다고 답했다. 인천광역시장(2025)은 준공영제 지원 부담이 커 국가 지원이 필요하다고 답했다. 서울특별시장은 시내버스가 준공영제인데 마을버스를 공영제로 하는 것은 균형에 맞지 않는다고 답했고, 한강버스는 속도로 승부하는 대중교통이 아니며 유람선 기능과 대중교통 기능을 함께 지닌 사업이라고 답했다. 기재부 부총리는 서부선의 어려움을 알고 있으며 물가 특례 외 제도개선을 서울시와 협의하겠다고 답했다. 국토교통부 제2차관은 9호선·공항철도 직결은 차량 구입과 시스템 개량으로 사업비가 약 3300억 원 늘어 재정 당국이 상위계획 반영과 예타를 언급하고 있어 협의 중이라고 답했다.
  • 위원회: 행정안전위원회 43건, 국토교통위원회 37건, 환경노동위원회 5건, 기획재정위원회 5건,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4건, 정무위원회 2건,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2건,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1건, 법제사법위원회 1건 (2024년 52건, 2025년 48건)

인용

"그런데 통근버스 사업은 2024년 기준 고작 1.4%인 12개 산단에서만 현재 운행 중입니다."
(2024-10-11,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서왕진 위원, 회의록 51927)
"추가로 하나 말씀을 드리면 지금 지자체에서 준공영제 운영을 하고 있는데 그게 법적 근거가 없습니다."
(2024-10-21, 국토교통위원회, 국토교통부교통물류실장 엄정희, 회의록 51994, 답변)
"즉 인천시 버스에 1500원으로 다닐 수 있도록 하는 지원 예산이 약 3000억 됩니다."
(2025-10-20, 행정안전위원회, 인천광역시장 유정복, 회의록 55639, 답변)
"현재 건설 출자자의 59%가 탈퇴했고 두 달 남은 올해 말까지 신규 출자자를 확보하지 못하면 사업은 멈춥니다."
(2025-10-30, 기획재정위원회, 박민규 위원, 회의록 55530)
"2020년에 615억 원이었는데요. 해당 예산이 올해 170억 원 또 내년에도 아마 같은 수준인 것 같아요."
(2024-10-08, 환경노동위원회, 박홍배 위원, 회의록 51899)
"출퇴근 시간대에 15분 간격이라고 했는데 실제로는 1시간 30분 간격으로 운행되더라고요."
(2025-10-23, 행정안전위원회, 채현일 위원, 회의록 55655)
"상황 인식이 조금 다른데요. 이 한강버스가 속도로 승부하는 대중교통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2024-10-15, 행정안전위원회, 서울특별시장 오세훈, 회의록 51950, 답변)

근거 발언

날짜위원회발언자회의록구분요지
2024-10-07국토교통위원회박용갑 위원51887질의위원이 대전시의 전국 첫 수소트램 건설 사업을 확인했다.
2024-10-07국토교통위원회박용갑 위원51887질의위원이 수소트램에도 수소 충전 비용과 충전소 시설 비용 지원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2024-10-07국토교통위원회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51887답변장관이 대전 지하철 2호선에 수소트램 도입 사업이 진행 중이라고 답했다.
2024-10-08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증인 박동진51895증인 진술증인이 리버버스 사업을 민간 사업자로 제안했고 대중교통 특성상 서울시와 합작 법인이 낫다는 의견이 있었다고 답했다.
2024-10-08환경노동위원회박홍배 위원51899질의위원이 지하철 4·9호선 역사 미세먼지 수치가 높아졌는데 지하역사 공기질 개선 예산은 2020년 615억 원에서 올해 170억 원으로 줄었다고 지적했다.
2024-10-11국토교통위원회손명수 위원51916질의위원이 철도·버스 통합환승제 유지를 위해 티머니가 기관 간 협조와 데이터 공개에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2024-10-11국토교통위원회이소영 위원51916질의위원이 과천 일대 개발로 지하철 4호선 이용 수요가 급증할 것이라며 급행열차 도입 검토 여부를 질의했다.
2024-10-11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서왕진 위원51927질의위원이 산업단지 청년 교통비 지원(청년동행카드)이 폐지되고 대체한 통근버스는 869개 산단 중 12개(1.4%)에서만 운행된다고 지적했다.
2024-10-11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서왕진 위원51927질의위원이 16만 명에게 교통비를 지원하던 청년동행카드 폐지 후 통근버스·카풀·동승택시로 산단 청년 출퇴근 교통 대책이 되는지 우려했다.
2024-10-11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한국산업단지공단이사장 이상훈51927답변한국산업단지공단 이사장이 보육·교통 관련 정부 예산은 반영되지 않았고 남동·반월 산단 통근버스만 공단 자체 예산으로 운영한다고 답했다.
2024-10-14국토교통위원회김도읍 위원51931질의위원이 하단-녹산선 도시철도가 사업비 3224억 원 증액 후 10월 2일 기본계획 승인을 받았다며 건설 방식을 질의했다.
2024-10-14국토교통위원회김도읍 위원51931질의위원이 BuTX는 가덕도까지 전 구간 지하화하면서 같은 지질의 하단-녹산선은 지상·지하를 오가게 한 이유를 질의했다.
2024-10-14국토교통위원회민홍철 위원51931질의위원이 부산-김해 경전철 비용보전금 분담(김해 63.19%)과 환승 비용 분담 조정, 동남권 광역교통청 설치, 부전-마산선 전동차 투입 비용 450억 원 분담을 요구했다.
2024-10-14행정안전위원회경기도기획조정실장 이희준51941답변경기도 기획조정실장이 The 경기패스 시행, 특별교통수단 확대, 광역급행철도와 3기 신도시 철도사업 추진을 보고했다.
2024-10-14행정안전위원회김성회 위원51941질의위원이 폐선 노선에 대한 경기도형 버스 준공영제 도입 검토를 요청했다.
2024-10-14행정안전위원회김상욱 위원51941질의위원이 서울로 출퇴근하는 경기도민의 지하철 승하차 혼잡을 줄이기 위해 승강장 대기 표시를 넓게 바꾸자고 제안했다.
2024-10-15행정안전위원회서울특별시기획조정실장 김태균51950답변서울시 기획조정실장이 기후동행카드 본격 시행과 적용 범위 확대, 지하철역 엘리베이터 100% 설치, 한강버스, 자율주행 새벽동행버스 운영을 보고했다.
2024-10-15행정안전위원회양부남 위원51950질의한강버스 8대 견적 사양서상 속도가 15.6노트로 서울시 계획 20노트에 못 미쳐 소요시간이 30분 이상 늘어난다고 지적
2024-10-15행정안전위원회위성곤 위원51950질의한강버스 선착장과 선박 사업은 같은 사업이라고 지적
2024-10-15행정안전위원회서울특별시장 오세훈51950답변비행장과 비행기를 예로 들어 선착장·선박을 같은 예타 대상으로 볼 수 없다고 답변
2024-10-15행정안전위원회위성곤 위원51950질의한강버스 예타 논란에서 지하철 사업은 어떻게 하는지 질의
2024-10-15행정안전위원회이해식 위원51950질의리버버스가 타당성조사 없이 사업자 공모부터 진행됐고 타당성조사 B/C 산정에서 배 구입비를 뺐다는 보도를 지적
2024-10-15행정안전위원회이해식 위원51950질의한강버스의 환경 영향 평가 부재와 대중교통 수송분담률 관련 사업타당성을 질의
2024-10-15행정안전위원회이해식 위원51950질의한강버스의 대중교통 타당성 분석이 부족하고 수익 구조가 요금 20%, 부대 수익 80%라고 지적
2024-10-15행정안전위원회이해식 위원51950질의부대 수익으로 민간사업자 수익을 맞춰 주는 구조인지 질의
2024-10-15행정안전위원회조승환 위원51950질의한강버스 제삼자공모 절차, 선박의 SOC 포함 문제, 대중교통과 관광의 상호보완성을 언급
2024-10-15행정안전위원회양부남 위원51950질의한강버스 최대 속도가 20노트에 못 미쳐 소요시간이 늘고 선박 인도 지연으로 운항이 내년 7~8월에야 가능하다고 지적
2024-10-15행정안전위원회서울특별시장 오세훈51950답변한강버스는 속도로 승부하는 대중교통이 아니며 내년 3월 운항을 독려하겠다고 답변
2024-10-15행정안전위원회위성곤 위원51950질의SOC 사업·한강버스보다 소비 진작 사업에 투입할 필요를 언급
2024-10-15행정안전위원회이광희 위원51950질의한강 여의도 선착장 조성사업에 대한 감사원 감사 청구를 요청하고 서울교통공사 해고 노동자 사망을 언급
2024-10-16국토교통위원회정준호 위원51954질의저심도 공법 도시철도 공사에서 예상 못한 지장물로 공사비가 급증하는데 LX 지하공간 통합지도가 역할을 못 한다고 지적
2024-10-17정무위원회김용만 위원51970질의사모펀드가 버스회사를 인수해 대중교통 체계에 위협이 된다는 문제를 질의
2024-10-17정무위원회김용만 위원51970질의준공영제 버스회사를 인수한 사모펀드가 당기순이익과 이익잉여금까지 배당했다며 금감원 점검을 요구
2024-10-21국토교통위원회국토교통부교통물류실장 엄정희51994답변지자체 버스 준공영제는 법적 근거가 없어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가 확대와 법적 근거 마련을 준비 중이라고 답변
2024-10-21국토교통위원회문진석 위원51994질의준공영제가 확대되면 버스기사 충원이 충분해지는지 질의
2024-10-21국토교통위원회문진석 위원51994질의준공영제 지역도 버스기사 구하기가 쉽지 않다고 지적
2024-10-21국토교통위원회문진석 위원51994질의버스기사 고령화와 젊은층 외면은 근로여건 미개선 때문이라며 국토부의 양성 대책과 준공영제 지역 근로여건 개선을 요구
2024-10-22국토교통위원회엄태영 위원52004질의코로나 이후 인천공항버스 노선이 약 60회 줄어 중부내륙 접근성이 나쁘다며 적자 보전을 통한 노선 재개설 대책을 요구
2024-10-22국토교통위원회위원장 맹성규52004질의지적 취지는 지방에서 인천공항으로 오는 버스 노선 손실을 공사가 보상해 노선 개설을 쉽게 하자는 것이라고 정리
2024-10-22국토교통위원회위원장 맹성규52004질의주차요금 인상 대신 대중교통 이용 쿠폰 제공 등이 주차장 건설보다 쌀 수 있다고 언급
2024-10-22국토교통위원회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52004답변주차 수익으로 운수사업자 비용을 보전해 수도권의 인천공항 대중교통을 확충할 수 있다고 답변
2024-10-22행정안전위원회조승환 위원52012질의부산 영도는 도시철도가 없는 유일한 구라며 C-bay선과 연결하는 트램을 용역 결과에 따라 계획에 반영해 달라고 요청
2024-10-22행정안전위원회이성권 위원52012질의사상-하단선 2026년 개통과 하단-녹산선 추진, 가덕도공항 방문객 유입을 들어 하단역 복합환승센터 건립 필요성을 질의
2024-10-22행정안전위원회광주광역시기획조정실장 이병철52013업무보고광주시 업무보고에서 도시철도 광천상무선과 BRT 동시 건설, G-PASS 도입, 민·군 통합공항 이전 지원, 복합쇼핑몰 일대 교통인프라 신속 확보를 보고·건의
2024-10-22행정안전위원회광주광역시장 강기정52013답변광주는 대중교통이 가장 불편한 대도시 중 하나이며 대중교통 체계 변경의 본격 시작은 2026년 지하철 2호선 1단계 개통 시점이라고 답변
2024-10-24국토교통위원회이소영 위원52022질의입주 5년이 넘은 의왕 백운밸리에서 마을버스 배차간격이 길어 30분~1시간씩 기다려야 하는 등 생활 불편이 있는데 민간사업자 배당금은 1200억 원이 넘는다고 지적
2024-10-24환경노동위원회김위상 위원52025질의지하철 미세먼지 저감 대책 5년의 성과를 질의
2024-10-24환경노동위원회김위상 위원52025질의서울 지하철 250개 지하역사 중 237곳이 하루 평균 초미세먼지 법정 기준치를 넘겼고 종각은 연평균 142라고 지적
2024-10-24환경노동위원회김위상 위원52025질의서울 지하역사 192곳(76.8%)의 환기설비가 내구연한 20년을 넘겼고 개량한 역사는 미세먼지가 크게 줄었다며 노후 환기설비 교체를 강조
2024-10-25환경노동위원회김형동 위원52036질의고속버스·택시 운전인력난이 심하다며 경사노위에서 노동 수급 문제를 논의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
2024-10-25행정안전위원회양부남 위원52040질의한강버스의 최고속도가 15.6노트로 교통수단 역할을 하지 못할 수 있다며 사업 타당성과 후속 물량 계약 특혜 의혹에 대한 감사원 감사 청구를 요청함
2024-10-25행정안전위원회박정현 위원52040질의인구소멸지역 버스 노선이 사라지는 상황에서 지방소멸대응기금을 버스 공영제 등 주민 이동권 확보에 활용하도록 행안부가 사례를 홍보하라고 요구함
2025-10-13국토교통위원회전용기 위원55622질의국가 R&D로 개발된 2층 전기버스의 국토부 보조금이 삭감돼 2025년 계획 50대 중 66%만 달성했다며 예산 복원과 보조금 일원화를 요구함
2025-10-13국토교통위원회배준영 위원55622질의국토부가 추진해 온 9호선·공항철도 김포공항역 직결이 서울·인천 합의 후에도 열차값 상승으로 예타를 다시 할 필요가 있다며 1년째 지연되고 있다고 지적함
2025-10-13국토교통위원회국토교통부제2차관 강희업55622답변9호선·공항철도 직결은 차량 구입·시스템 개량으로 사업비가 약 3300억 추가돼 기재부가 상위계획 반영·예타를 언급하고 있어 협의 중이라고 답변함
2025-10-13국토교통위원회엄태영 위원55622질의벽지노선 지원 감소로 지방 시외·고속버스가 열악하다며 태백·영월·제천 공항버스 4회 복원을 위한 국비 지원을 요청함
2025-10-13국토교통위원회황운하 위원55622질의대중교통법상 경영서비스 평가 포상이 운영자에게만 돌아간다며 운수 종사자에게도 성과급을 나눌 수 있도록 법 개정을 긍정 검토해 달라고 요청함
2025-10-16법제사법위원회박은정 위원55476질의한강버스 사업비가 542억에서 1500억까지 늘었고 2007년 한강 수상택시 실패 사례와 비슷하다며 시민단체의 공익감사 청구를 감사원이 기각한 것을 따짐
2025-10-20국토교통위원회경기도지사 김동연55582업무보고경기도지사 업무보고에서 The 경기패스 환급, 수요응답형 똑버스, 2026년 일산대교 전면 무료화 추진, 경기북부 고속화도로와 GTX-C 연장 등 교통망 확충 계획을 보고하고 광역철도 확충·철도 지하화 협조를 요청함
2025-10-20국토교통위원회문진석 위원55582질의경기도가 수익금공동관리형 준공영제로 전환한 뒤 도 3, 시군 7 분담 구조로 시군 재정 부담이 커졌다며 분담 구조 변경에 대한 지사 의견을 물음
2025-10-20국토교통위원회손명수 위원55582질의용인-수원을 오가는 시내버스 55번의 광교중앙역 연장 시 배차 간격이 약 10분 늘 수 있다며 공공관리제 전환에 맞춰 배차 간격 유지를 요청함
2025-10-20국토교통위원회손명수 위원55582질의인구 110만인 용인에 반도체 산단이 들어서는데 철도가 부족하다며 용인 경전철 연장(동백-신봉, 기흥-광교중앙)과 분당선 연장 등 도시철도 계획을 적극 추진하라고 요청함
2025-10-20국토교통위원회이연희 위원55583질의대중교통 수단의 필수 조건으로 정시성·안전성·접근성을 들며 한강버스의 안전성과 관련해 세계 최초 전기 추진 선박인지 물음
2025-10-20국토교통위원회전용기 위원55583질의한강버스가 은행에서 500억 원을 더 빌려 2년 뒤부터 연 50억씩 갚아야 하고 적자 시 서울시가 지원하게 돼 있다며 손실 지원을 위해 대중교통이라고 주장하는 것인지 따짐
2025-10-20국토교통위원회신영대 위원55583질의한강버스가 정기성·정시성을 확보하지 못해 대중교통으로 기능하기 어렵다며 선박 안전운행에 필요한 수심 데이터가 100% 확보되지 않았는지 물음
2025-10-20국토교통위원회박용갑 위원55583질의전동차 납품을 세 차례 지연한 다원시스와 2024년 12월 9호선 24칸을 395억 원에 다시 계약했다며 도시철도 차량 입찰 방법 개선을 요구함
2025-10-20국토교통위원회배준영 위원55583질의강남에서 공항까지 환승 없이 가는 9호선·공항철도 직결 사업을 국토부가 2000년에 기획했고 서울시도 참여했는지 확인함
2025-10-20행정안전위원회인천광역시장 유정복55639답변인천 버스 1500원 요금 유지를 위한 준공영제 지원 예산이 약 3000억으로 부담이 크다며 국가 지원이 필요하다고 답변함
2025-10-20행정안전위원회세종특별자치시장 최민호55641답변세종시는 도로가 비좁아 대중교통 위주 정책을 쓰고 있어 대중교통에 많은 예산을 쓰고 있다고 답변함
2025-10-21국토교통위원회손명수 위원55584질의지하철에서 역을 지나치거나 중간에 내렸다 다시 탈 때 요금을 어떻게 내야 하는지 물었다.
2025-10-21국토교통위원회손명수 위원55584질의서울교통공사는 2023년 7월부터 하차 후 15분 내 재승차 기본요금을 면제하지만 코레일·민자철도 구간은 적용하지 않아 형평성 문제가 있다며 도입 검토를 요청했다.
2025-10-21국토교통위원회손명수 위원55584질의15분 내 재진입 시 기본요금 면제를 코레일뿐 아니라 민자철도 구간에도 적용하도록 철도국이 중심이 돼 시행 계획을 보고해 달라고 했다.
2025-10-23행정안전위원회용혜인 위원55655질의마을버스 회사들이 조합으로 사실상 독점 공급을 하고 있으며 준공영제 도입 협의 제안을 언급했다.
2025-10-23행정안전위원회용혜인 위원55655질의민영제에서는 재정지원 타협이나 환승할인 상실 중 하나라며 마을버스 공영제 도입 검토를 제안했다.
2025-10-23행정안전위원회서울특별시장 오세훈55655답변시내버스가 준공영제인데 마을버스를 공영제로 하는 것은 균형에 맞지 않는다고 답했다.
2025-10-23행정안전위원회박덕흠 위원55655질의한강버스 추진 배경과 정책 방향을 물으며 KTX·인천공항 건설 초기 반대 여론을 언급했다.
2025-10-23행정안전위원회박정현 위원55655질의한강버스로 잠실-마곡이 117분 걸려 대중교통으로 보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2025-10-23행정안전위원회채현일 위원55655질의한강버스 계획 발표 때 잠실-여의도 30분이라고 했으나 실제 80분이 걸려 지하철보다 3배 걸린다며 대중교통이 될 수 없다고 했다.
2025-10-23행정안전위원회채현일 위원55655질의출퇴근 시간대 15분 간격이라 했으나 실제 1시간 30분 간격으로 운행된다며 유람선 사업으로 개편할 것을 제안했다.
2025-10-23행정안전위원회정춘생 위원55655질의선착장에서 지하철역까지 도보 22~27분이라 접근성이 낮고, 운영협약상 대중교통이어야 운항결손 보조금을 줄 수 있어 대중교통이라고 한다고 지적했다.
2025-10-23행정안전위원회양부남 위원55655질의한강버스의 운항 안전, 대중교통 경쟁력 상실, SH 참여에 따른 재정 리스크, 특정 업체 수주 의혹 감사를 지적했다.
2025-10-23행정안전위원회정춘생 위원55655질의서울 지하철 차량기지 1·4호선 64.4%, 5·8호선 56.4%가 시설 점검에서 C·D등급인데 재정 적자로 개보수가 안 된다며 도시철도법 개정과 지원 대책을 요구했다.
2025-10-23행정안전위원회서울특별시장 오세훈55655답변한강버스는 시민이 저렴하게 한강을 누리게 하려는 사업이며 무탑승 운행으로 안전성을 확보해 대중교통 효율성도 높이겠다고 답했다.
2025-10-23행정안전위원회서울특별시장 오세훈55655답변한강버스는 유람선 기능과 대중교통 기능의 양면성이 있는 사업이라고 답했다.
2025-10-24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이준석 위원55551질의트램 등 철도 사업 발주가 최저가 입찰 위주라 사업이 지연되는 경우가 많다며 철도기술연구원의 입장을 물었다.
2025-10-24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이준석 위원55551질의해외 공급망 의존으로 코로나·환율 리스크에 취약해 철도 차량 납기가 2~3년씩 지연된다며 국내 공급망으로 트램 사업이 가능한지 물었다.
2025-10-24행정안전위원회대전광역시장 이장우55645답변대전시장이 도시철도 2호선 트램 착공(2028년 운행 예정), 충청권 광역철도망과 제2외곽순환고속도로 구축을 보고하며 국가계획·예타 관련 국회 관심을 요청했다.
2025-10-24행정안전위원회대전광역시기획조정실장 한치흠55645답변대전시 기획조정실장이 수소 트램 연료보조금 규정 개선과 대전역의 철도입체화 통합개발 종합계획 포함을 건의했다.
2025-10-24행정안전위원회대전광역시장 이장우55645답변지방채 증가는 도시철도 2호선과 충청권 광역철도 등 계속사업에 예산이 집중 투입된 데 따른 것이라고 답했다.
2025-10-24행정안전위원회고동진 위원55645질의대전 도시철도 2호선 사업이 잘 진행되고 있는지 물었다.
2025-10-24행정안전위원회고동진 위원55645질의1996년 기본계획 이후 시장이 바뀔 때마다 2호선 사업 방식이 바뀌고 예타 면제 과정에 13년이 소요됐으며 사업비가 2배 가까이 늘었다고 지적했다.
2025-10-24행정안전위원회대전광역시장 이장우55645답변보통교부세 감소 등으로 재정이 어렵지만 도시철도 2호선 집중 투자가 필요해 재정건전성을 확보하며 추진하겠다고 답했다.
2025-10-27국토교통위원회엄태영 위원55586질의제천-인천공항 시외버스가 코로나 이후 중단됐다 재개됐으나 하루 3회뿐이고 운영비를 지자체가 부담한다며 공항공사의 기여금 지원 의사를 물었다.
2025-10-27국토교통위원회위원장 맹성규55586질의공항 대중교통망 확충의 원칙과 방향은 국토부가 전국 교통망 차원에서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
2025-10-29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장철민 위원55667질의대전 트램 공사 입찰에서 특정 특허 공법을 요구해 다른 업체를 탈락시키고 자격 미달 업체를 들러리로 세운 위법 입찰 사례를 지적하며 지식재산처의 역할을 제안했다.
2025-10-30기획재정위원회박민규 위원55530질의민자사업인 서울 도시철도 서부선이 공사비 급등에도 증액이 제때 반영되지 않아 건설 출자자 59%가 탈퇴하고 착공을 못 하고 있다며 기재부의 견해를 물었다.
2025-10-30기획재정위원회부총리겸기획재정부장관 구윤철55530답변서부선이 총사업비 증액으로 어려움을 겪는 것을 알고 있으며 물가 특례 외 제도개선을 서울시와 협의하겠다고 답했다.
2025-10-30기획재정위원회박민규 위원55530질의위례신사선이 공사비 증액 기준 부재로 재정사업으로 전환돼 1조 2000억 재정이 추가됐다며 서부선·GTX-C도 같은 상황이고 서울 자치구 간 교통 인프라 불균형이 심하다고 했다.
2025-10-30기획재정위원회박홍근 위원55530질의서울은 국비 기준보조율이 낮아 도시철도 경전철 건설, 대중교통비 환급, 지하철 노후시설 재투자 등 SOC 분야에서도 차등 지원을 받는다며 재검토를 요청했다.
2025-10-30기획재정위원회박민규 위원55530질의서부선 지연 원인이 보수적 민자사업 평가와 물가 반영 외면에 있다며 정상화 대책 보고를 요청했다.

10. 교통약자·교통안전·노후 시설(특별교통수단, 낙하물·2차 사고, 노후 교량·터널, 지반침하)

  • 지적 요지: 교통약자 이동권에서는 저상버스 도입률이 서울은 70% 이상이나 지방은 절반에 못 미쳐 2026년 62% 목표 달성이 어렵다는 지적(위원 인용), 특별교통수단 평균 대기시간이 서울 32분, 지방 1시간 이상이라는 지적(위원 인용)과 인건비 지원 요구, 울산의 와상장애인 이동 서비스, 장애인 단체의 지하철역 시위로 운행이 중단된 시간(90시간, 위원 인용)을 들어 제지를 요구하는 지적이 나왔다. 교통안전에서는 오송 궁평2지하차도 참사 당시 충북도 도로부서의 조치, 지자체 지하차도 진입차단시설 교체, 고속도로 낙하물 사고의 손해배상 자료 차이와 배상 건수(해마다 0~1건, 위원 인용), 2차 사고 증가, 화물차 불법 튜닝·과적, 제주 교통사고, 고령운전자 면허 반납, 고속도로 안전순찰차 교체가 다뤄졌다. 노후 시설은 2025년에 몰렸다. 30년 넘은 고속도로 노선이 10개이고 교량·터널 노후 구조물이 13%에서 2030년 24%, 2040년 63%로 늘어난다는 지적(위원 인용), 포트홀 예산은 4년간 12.4% 늘었는데 발생은 36.4% 늘었고 예방 예산은 편성되지 않았다는 지적(위원 인용), 명일동 싱크홀 현장의 지하안전평가, 영등포 도림보도육교의 2년 방치가 다뤄졌다.
  • 답변 요지: 한국교통안전공단 이사장은 교통사고 사망자가 2023년 2551명, 2024년 2521명으로 역대 최저였다고 보고했다. 국토교통부장관(2024)은 국도와 고속국도의 도로 시설 약 5000개가 제대로 관리되지 않는 부분이 있어 인력·예산을 확보하겠다고 답했다. 국토교통부 기술안전정책관(2025)은 부재 평균으로 안전등급을 내던 방식을 하나라도 D가 나오면 D로 표시하게 바꾸고 30년 이상 된 시설물의 정밀안전진단을 의무화하도록 시행령을 개정한다고 답했다. 한국도로공사 사장은 노후시설물에 예산을 집중하고 있다고 답했다. 서울특별시장은 지하철 공사장 인근 지반 점검 주기를 월·주 단위로 늘려 결과를 공개하고 있다고 답했다.
  • 위원회: 국토교통위원회 24건, 행정안전위원회 8건, 기획재정위원회 1건, 법제사법위원회 1건, 정무위원회 1건 (2024년 17건, 2025년 18건)

인용

"그래서 국토교통부가 2026년까지 저상버스를 62%로 높이겠다 이렇게 목표를 세우고 있는데 지금 상태에서는 그게 사실 불가능해요."
(2024-10-24, 국토교통위원회, 윤영석 위원, 회의록 52022)
"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이 평균 대기시간이 서울의 경우에 한 32분 정도 되거든요."
(2025-10-29, 국토교통위원회, 윤종오 위원, 회의록 55587)
"전국에 설치된 1만 1200개의 교량과 터널 중에 노후화된 구조물은 1438개, 한 13% 됩니다."
(2025-10-16, 국토교통위원회, 엄태영 위원, 회의록 55580)
"그래서 지난 4년 동안 포트홀 예산 대비 포트홀 발생 현황이 어떤지에 대해서 저희들이 한번 살펴봤는데 예산은 12.4%가 증가를 했어요."
(2025-10-16, 국토교통위원회, 복기왕 위원, 회의록 55580)
"그런데 올해 12월에 저희가 그것을 개정해서 그걸 평균 내는 방식이 아니라 하나라도 D가 나오면 그걸 D로 표현하게 그렇게 방식을 바꾸고요."
(2025-10-14, 국토교통위원회, 국토교통부기술안전정책관 김태병, 회의록 55579, 답변)
"전 임직원이 함께 노력한 결과 최근 5년 교통사고 사망자는 꾸준히 줄어들어서 작년에는 역대 최저치라고 할 수 있는 2521명으로 감소한 바도 있습니다."
(2025-10-16, 국토교통위원회,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용식, 회의록 55580, 업무보고)

근거 발언

날짜위원회발언자회의록구분요지
2024-10-11국토교통위원회한국철도공사사장 한문희51916답변한국철도공사 사장이 스크린도어 중 가산디지털단지역은 민자사업으로 설치돼 유지보수 문제가 있다고 답했다.
2024-10-11국토교통위원회한국철도공사사장 한문희51916답변한국철도공사 사장이 민자사업자가 광고수입으로 유지보수까지 하기로 한 구조라 문제가 생겼다고 답했다.
2024-10-17행정안전위원회이광희 위원51974질의오송 지하차도 참사 당시 도로사업소·도로과가 상황 전파와 차량 통제를 하지 않았다고 지적
2024-10-17행정안전위원회이광희 위원51974질의공소장상 충북도 도로과·도로사업소가 예방조치와 재난 당시 조치를 하지 않았다고 지적
2024-10-18기획재정위원회이인선 위원51987질의오송 지하차도 참사 뒤 국가 도로 지하차도는 차단막으로 바꿨으나 지자체 지하차도 다수는 단가 문제로 여전히 차단봉이라고 지적
2024-10-21국토교통위원회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용식51994업무보고한국교통안전공단 업무보고에서 작년 교통사고 사망자 2551명, 2026년까지 1800명대 목표를 보고
2024-10-21국토교통위원회김희정 위원51994질의고속도로 낙하물 손해배상 1820건과 사고 발생 240건 자료 차이를 묻고 올해 도로파손 3657건·522억 원과 과적차량 단속을 질의
2024-10-21국토교통위원회정점식 위원51994질의화물차 불법 튜닝·과적이 도로 파손과 사고 위험을 낳는다며 처벌·제재 수준을 질의
2024-10-21국토교통위원회위원장 맹성규51994질의도로공사 등 국감 마무리에서 과적차량 회차 문제, 안전순찰원 법적 권한, 터널 내화지침 미적용, 다봄 CCTV 유착 의혹, 양평고속도로 교통량 분석 차이 소명 등 지적사항을 정리
2024-10-21행정안전위원회이성권 위원51999질의울산시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과 관련해 특별교통수단, 저상버스, 와상장애인 이동서비스를 질의
2024-10-22법제사법위원회박준태 위원52005질의시청역 역주행 참사와 다수 사망 교통사고 판결 사례를 들어 다중인명 피해 사건 가중처벌에 대한 법원 입장을 질의
2024-10-23행정안전위원회이상식 위원52019질의제주 관광 위기 징후로 범죄와 함께 교통사고가 전국 평균보다 57% 높고 고령자·렌터카 사고가 많다고 지적
2024-10-24국토교통위원회안태준 위원52022질의열차 장애인 휠체어 좌석 추가 등 교통약자 서비스를 당부하고 인천공항 4단계 개항 운영 인력의 자회사 충원 문제를 질의
2024-10-24국토교통위원회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52022답변일반국도 2770개, 고속국도 2230개 등 약 5000개 시설이 설치돼 있으나 관리가 제대로 안 되는 부분이 있어 집중 관리하고 인력·예산을 확보하겠다고 답변
2024-10-24국토교통위원회윤영석 위원52022질의저상버스 도입률이 서울은 70% 이상이나 지방은 절반에 못 미쳐 2026년 62% 목표 달성이 어렵다며 지원 확대를 요구
2024-10-25정무위원회권성동 위원52039질의전장연이 이동권 보장을 요구하며 지하철역에서 시위를 해 지하철이 중단된 시간과 민원 건수를 들고 행정 당국의 제지를 요구함
2024-10-25행정안전위원회조승환 위원52040질의고령운전자 면허 반납을 일괄 지원보다 인지능력 테스트 등 개별 판단으로 하고, 고령자 차량 안전장치를 시범 적용해 교통사고 감소 효과를 시험하자고 제안함
2025-10-14국토교통위원회국토안전관리원장 김일환55579업무보고국토안전관리원 업무보고에서 지반탐사 확대, 이상기후 대비 시설물 안전점검 기준 개선, 노후시설물 지자체 관리계획 지원을 보고함
2025-10-14국토교통위원회손명수 위원55579질의명일동 싱크홀 현장이 지하철 9호선 4단계와 세종-포천고속도로 터널에 인접했는데 지하안전평가 지적이 반영되지 않았고 특별법 시행 전 착공 공사는 평가 대상이 아니었다며 전수조사와 자동 계측 상시 의무화를 요구함
2025-10-14국토교통위원회국토교통부기술안전정책관 김태병55579답변대전 유등교 사례처럼 부재 평균으로 등급을 내던 방식을 하나라도 D면 D로 바꾸고, 30년 이상 2·3종 시설물 중 C·D·E등급의 정밀안전진단을 의무화하도록 시행령을 개정한다고 답변함
2025-10-16국토교통위원회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용식55580업무보고한국교통안전공단 업무보고에서 지난해 교통사고 사망자가 2521명으로 줄었다며 AI·데이터 기반 사전 예방 안전관리와 자율주행차 등 새 교통수단 안전기준 정비를 보고함
2025-10-16국토교통위원회정준호 위원55580질의고속도로 낙하물 사고가 늘고 있지만 손해배상 건수는 거의 없고 신고포상도 미미하며 안전순찰원이 늘어도 낙하물 신고가 줄지 않는다며 점검 대책을 요구하고 호남고속도로 확장 착공 여부를 물음
2025-10-16국토교통위원회엄태영 위원55580질의30년 넘은 고속도로 노선이 10개로 약 40%에 달하고 교량·터널 노후 구조물이 2030년 24%, 2040년 63%로 늘어난다며 도로공사와 국토부의 중장기 로드맵을 요구함
2025-10-16국토교통위원회엄태영 위원55580질의2012년 일본 사사고 터널 붕괴가 정밀안전점검 직후 발생했다는 사례를 들어 노후시설 점검을 물음
2025-10-16국토교통위원회한국도로공사사장 함진규55580답변노후시설물이 파도처럼 밀려온다는 경각심으로 예산을 집중하고 있다고 답변함
2025-10-16국토교통위원회엄태영 위원55580질의주기적 정밀안전점검과 노후 고속도로 리모델링 사업에 적극 투자하고 조속히 추진하라고 요청함
2025-10-16국토교통위원회복기왕 위원55580질의지난 4년간 포트홀 예산은 12.4% 늘었는데 발생은 36.4% 늘었다며 인지 여부를 물음
2025-10-16국토교통위원회복기왕 위원55580질의포트홀 예방 예산이 전혀 편성되지 않았다며 예방사업 대책을 세워 내년부터 예산을 반영하라고 요구함
2025-10-16국토교통위원회박용갑 위원55580질의10월 예타 최종심사 진척을 묻고, 고속도로 2차 사고가 늘고 있다며 서해안고속도로 시범사업 외의 2차 사고 예방 대책을 물음
2025-10-17행정안전위원회한국도로교통공단이사장 김희중55653업무보고한국도로교통공단 업무보고에서 교통사고 빅데이터를 활용한 사고 잦은 지점·위험구간 개선사업과 연령대별 교통안전교육, 운전면허 관리를 보고함
2025-10-20국토교통위원회서울특별시장 오세훈55583답변지반침하 주원인이 노후 상하수도관과 지하철 공사장 인근 굴착이라며 지하철 공사장 인근 점검 주기를 월·주 단위로 늘려 결과를 공개하고 있다고 답변함
2025-10-23행정안전위원회채현일 위원55655질의영등포 도림동과 신도림역을 잇는 도림보도육교가 붕괴된 뒤 2년 넘게 방치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2025-10-23행정안전위원회서울특별시장 오세훈55655답변인명 피해를 동반한 대형 싱크홀은 지하철 공사장 등 대형 굴착공사장 근처에서 확률이 높아 이를 우선 관리하겠다고 답했다.
2025-10-29국토교통위원회박용갑 위원55587질의고속도로 안전순찰 차량 481대 중 114대가 교체 기간이 지났다며 2026년까지 교체하겠다는 도로공사 답변을 국토부가 챙기라고 하고 다원시스 문제를 언급했다.
2025-10-29국토교통위원회윤종오 위원55587질의특별교통수단 평균 대기시간이 서울 32분, 지방은 1시간이 넘고 24시간 운영·광역 이동 의무를 일부 지자체가 이행하지 않는다며 인건비 지원 대책을 요청했다.

11. SOC 공사 관리(공사비 증액, 지연, 설계 변경, 부실 시공)

  • 지적 요지: 2024년에는 충청권 광역철도 1단계 사업비가 예타 때 2107억 원에서 5502억 원으로 161% 늘었고 지장물 이설로 479억 원이 늘어 총사업비 검토 때문에 착공하지 못했다는 지적(위원 인용), 부산의 국비 대형 SOC 사업 17개가 재조사·사업기간 조정·환경영향평가로 지연된다는 지적, 상반기 전국 지반침하 40건 중 9건이 부산에서, 대부분 사상-하단선 도시철도 공사 구간에서 났다는 지적(위원 인용), 국가철도공단의 비위근절 특별대책이 기존 대책과 다르지 않다는 지적이 나왔다. 2025년에는 국도 5호선 원평2터널 입구 붕괴가 설계와 다른 시공 때문인데 설계변경으로 국비가 추가 투입됐다는 지적, 세종-포천 고속도로 사고와 공공 건설현장의 BIM 도입, 최근 5년 한국도로공사 60개 사업의 설계변경으로 공사비가 약 2조 8000억 원 늘었고 사유의 68%가 물가 변동이라는 지적(위원 인용), 최저가 낙찰제와 공사 현장 산재, 부전-마산선이 99% 완공된 상태에서 5년째 개통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위원 인용), 공기 지연과 설계 변경 비용의 하도급 전가와 공공 발주 공사의 지역기업 기준이 다뤄졌다. 증인으로 나온 대한건설협회장은 공사비·공기 보장과 함께 예타 대상 금액 기준을 500억 원에서 1500억 원 이상으로 올려 달라고 요청했다.
  • 답변 요지: 국가철도공단 이사장(2024)은 예타 때와 실시설계 때의 설계 기준이 달라 사업비가 늘었으며 재조사 여부는 관계기관과 협의해 사업이 좌초되지 않게 하겠다고 답했다.
  • 위원회: 국토교통위원회 21건 (2024년 10건, 2025년 11건)

인용

"예타 때 2107억이었다가 지금 5502억으로 3395억이나 어마어마하게 늘어났습니다."
(2024-10-11, 국토교통위원회, 황운하 위원, 회의록 51916)
"저희들 보면 사업 초기에 예비타당성조사라든가 할 때의 기준과 또 실시설계를 할 때의 설계 기준이 좀 달라요."
(2024-10-11, 국토교통위원회, 국가철도공단이사장 이성해, 회의록 51916, 답변)
"그것도 대부분이 사상-하단 간 도시철도공사 구간에서 발생을 했습니다."
(2024-10-14, 국토교통위원회, 송기헌 위원, 회의록 51931)
"최근 5년간 도로공사에서 진행 중인 사업의 설계변경 현황을 한번 살펴보니까요 한 60개 사업이 됐습니다."
(2025-10-16, 국토교통위원회, 김정재 위원, 회의록 55580)
"그런데 이걸 2014년부터 시작해 가지고 10년 이상 그리고 99% 완공된 상태에서 지금 1%를 두고 5년 동안 질질 끌고 있다."
(2025-10-21, 국토교통위원회, 김종양 위원, 회의록 55584)
"예비타당성 대상 금액 기준이 99년도 당시에 500억으로 설정된 이후에 지금까지 물가가 약 2.8배 상승하였습니다마는 지금도 하나도 증가되지 않은 점을 감안해서 1500억 이상으로 상향해 주신다면 보다 효율적이고 안전한 현장 운영이 가능할 것입니다."
(2025-10-29, 국토교통위원회, 증인 한승구, 회의록 55587, 증인 진술)

근거 발언

날짜위원회발언자회의록구분요지
2024-10-11국토교통위원회이소영 위원51916질의위원이 국가철도공단이 대전지검 수사 결과 발표 뒤 내놓은 철도사업 비위근절 특별대책이 기존 대책과 다르지 않다고 지적했다.
2024-10-11국토교통위원회황운하 위원51916질의위원이 충청권 광역철도 1단계가 2011년 철도망 반영 후 13년 만에 실시계획 승인을 받았으나 지장물 이설로 479억 원이 증액돼 총사업비 검토 중이라 착공하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2024-10-11국토교통위원회황운하 위원51916질의위원이 충청권 광역철도 1단계 사업비가 예타 때 2107억 원에서 5502억 원으로 161% 늘어 타당성 재조사가 불가피해 보인다고 지적했다.
2024-10-11국토교통위원회국가철도공단이사장 이성해51916답변국가철도공단 이사장이 예타와 실시설계 기준 차이로 사업비가 늘었고 재조사 여부는 관계기관과 협의해 사업이 좌초되지 않게 하겠다고 답했다.
2024-10-11국토교통위원회정점식 위원51916질의위원이 철도시설물 하자를 일반하자(철도공사)와 중대하자(공단)로 나눠 관리하는 체계를 확인했다.
2024-10-14국토교통위원회윤재옥 위원51931질의위원이 부산에 국비가 투입된 주요 SOC 사업이 17개 있는지 확인했다.
2024-10-14국토교통위원회윤재옥 위원51931질의위원이 부산의 국비 투입 대형 SOC 사업 17개를 다시 확인했다.
2024-10-14국토교통위원회윤재옥 위원51931질의위원이 도시철도 오륙도선·사상-하단선, 식만-사상 혼잡도로, 엄궁대교 등이 재조사·사업기간 조정·환경영향평가로 지연된다며 관리를 요구했다.
2024-10-14국토교통위원회송기헌 위원51931질의위원이 올해 상반기 전국 지반침하 40건 중 부산이 9건이고 대부분 사상-하단 도시철도 공사 구간에서 발생했다며 지하공간 자료 관리를 질의했다.
2024-10-14국토교통위원회송기헌 위원51931질의위원이 사상-하단 도시철도 공사에서 예타·기초조사 때 지반침하 고려가 없었고 차수효과가 불량한 공법을 채택했다고 지적했다.
2025-10-13국토교통위원회송기헌 위원55622질의국도 5호선 춘천-화천 공사 원평2터널 입구 붕괴가 설계와 다른 시공 때문이었는데 설계변경으로 국비가 추가 투입되고 시공사는 조치를 받지 않았다고 지적함
2025-10-13국토교통위원회안태준 위원55622질의공공 건설현장 BIM 도입이 더디다며 세종-포천 고속도로 사고조사위원회 결론을 들어 BIM 데이터 표준과 사후 활용 의무 법제화를 제안함
2025-10-16국토교통위원회김종양 위원55580질의도로공사 공사 현장 산재 사고의 근본 원인이 최저가 낙찰제에 따른 비용 문제라며 중대재해처벌법·노란봉투법 시행으로 사고가 더 늘 수 있다고 주장함
2025-10-16국토교통위원회김정재 위원55580질의최근 5년간 도로공사 60개 사업 설계변경으로 약 2조 8000억 원 공사비가 늘었고 사유의 68%가 물가 변동이라며 설계변경이 예산 증액 꼼수로 쓰이지 않도록 관리하라고 요구함
2025-10-21국토교통위원회김종양 위원55584질의부울경 광역철도망 핵심인 부전-마산선이 99% 완공된 상태에서 5년간 지연되고 있다며 내년 6월 개통을 요청했다.
2025-10-21국토교통위원회민홍철 위원55584질의부전-마산선 개통을 두고 철도공단 이사장과 철도국장 답변이 다르다며 민자사업인 이 사업의 해결 방안을 물었다.
2025-10-21국토교통위원회민홍철 위원55584질의민자·턴키 사업이라 4년간 방치됐다며 국토부 책임이 더 크고 기술종합심사위원회 결론이 애매하다고 했다.
2025-10-21국토교통위원회민홍철 위원55584질의부전-마산선 분쟁이 소송까지 가 있어 국토부가 결단해야 하며 부분 개통이라도 빨리 결정해 달라고 했다.
2025-10-29국토교통위원회송기헌 위원55587질의공기 지연·설계 변경 시 공사비 증액 부담이 하도급업체에 전가된다며 가덕도신공항처럼 공공 발주 공사에 지역기업 참여 기준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
2025-10-29국토교통위원회송기헌 위원55587질의대기업이 지역에 명목상 법인을 세워 지역기업으로 수주하는 사례가 많다며 공공 발주 공사의 지역기업 참여 근거와 실질적 지역기업 기준 마련을 요청했다.
2025-10-29국토교통위원회증인 한승구55587증인 진술대한건설협회장이 공사비·공기 보장, 공기 연장 비용 지급 법제화,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금액을 500억에서 1500억 이상으로 상향할 것을 요청했다.

12. SOC 예산 규모와 지역 배분(새만금 SOC 삭감, 수도권·비수도권 격차)

  • 지적 요지: 2024년 국정감사에서 많이 다뤄졌다(2025년은 3건). 새만금 SOC는 기재부가 2024년 주요 SOC 예산을 부처 요구액 대비 78%(5100억 원) 삭감한 뒤 수시배정으로 묶었다가 총선 직전에 공항·연결도로 예산을 풀었다는 지적(위원 인용), 예타·사전타당성조사를 마친 사업에 적정성 재검토를 한 사례가 없다며 재검토의 법적 근거를 묻는 지적, 재검토 결과 대체로 적정하다고 나와 인프라 구축만 늦어졌다는 지적, 8개월 지연에 대한 국토부 지원 방안 요구가 나왔고, 내년 정부안 1088억 원 편성을 확인하며 속도를 높일 방법을 묻는 질의도 나왔다. 지역 배분에서는 2024년 국토부 도로·철도·공항·산단 신규 사업 50개 1161억 원 중 전북만 한 건도 배정되지 않았고 5년간 신규 사업 예산 9263억 원 중 전북은 99억 원(1%)이라는 지적(위원 인용), 국가철도망 계획 노선 완성도가 비수도권 20%, 수도권 50% 수준이고 수도권 투입 예산이 비수도권의 2배 이상이라는 지적(위원 인용), 공항은 10배 이상, LH 광역교통개선 사업비는 99%가 수도권이라는 지적(위원 인용), 제2차 고속도로 건설계획 중점 사업의 약 74%가 수도권·남북축이라는 지적(위원 인용), 국지도의 국도 승격과 5개년 계획 반영에 10년이 걸린다는 지적이 나왔다. 기획재정위원회에서는 경기 흐름에 따른 SOC 조기 집행, 내수 보강을 위한 대규모 SOC, 수도권 주요 철도사업 연기를 통상적 불용으로 처리하는 문제, 교통시설특별회계가 다뤄졌다. 수도권 안 낙후지역이 예타에서 불리하다는 반대 방향의 지적은 1번 주제에 실었다.
  • 답변 요지: 국토교통부장관(2024)은 SOC 투자 예산이 재정적으로 충분히 뒷받침되지 못하는 면이 있다고 답했고, 제4차 철도망 계획 반영 사업 중 실제 투자 비율은 수도권이 더 높으며 예타 같은 제도상 문제도 있다고 답했다. 또 SOC 투자에서 수도권과 지방에 다른 기준을 적용해 지방에 더 많이 투자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전북 신규 사업 미배정에 대해서는 특별한 이유는 없고 5개년 망계획에 따라 배분되다 보니 그렇게 됐다고 답했다. 국토교통부 국토도시실장은 새만금 SOC 적정성 재검토는 사업 시행 주무 부처로서 사업 관리 차원에서 한 것이라고 답했다. 국토교통부장관(2025)은 장기적으로 지방 SOC 사업 활성화를 정부 주도로 추진하겠다고 답했다.
  • 위원회: 국토교통위원회 34건, 기획재정위원회 7건, 행정안전위원회 3건 (2024년 41건, 2025년 3건)

인용

"기재부는 작년에 2024년 새만금 주요 SOC 예산을 부처 요구액 대비 무려 78%, 액수로는 5100억 원을 삭감했습니다."
(2024-10-10, 기획재정위원회, 황명선 위원, 회의록 51912)
"이 결과를 기다리느라고 예산은 5000억이 깎였고 공항·철도 사업이 줄줄이 지연됐습니다."
(2024-10-14, 국토교통위원회, 문진석 위원, 회의록 51930)
"새만금 SOC 적정성 재검토는 국토부가 사업 시행의 주무 부처입니다."
(2024-10-14, 국토교통위원회, 국토교통부국토도시실장 이상주, 회의록 51930, 답변)
"이 중 전북을 제외한 16개 광역단체는 많게는 7건, 최소한 1건의 신규 사업이 다 편성됐는데 전북만 유일하게 단 1건의 사업도 단 한 푼의 돈도 배정되지 않았습니다."
(2024-10-24, 국토교통위원회, 이춘석 위원, 회의록 52022)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2024-10-24, 국토교통위원회,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 회의록 52022, 답변)
"그런데 수도권에 투입된 국가철도망 구축 예산이 비수도권의 2배 이상입니다."
(2024-10-07, 국토교통위원회, 윤영석 위원, 회의록 51887)
"우선 SOC 투자를 하는 예산이 재정적으로 그렇게 충분히 받침하지 못하는 게 솔직한 말씀으로 있고요."
(2024-10-07, 국토교통위원회,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 회의록 51887, 답변)

근거 발언

날짜위원회발언자회의록구분요지
2024-10-07국토교통위원회윤영석 위원51887질의위원이 2006~2023년 국가철도망 계획 노선 완성도가 비수도권 20%, 수도권 50% 수준이고 수도권 투입 예산이 비수도권의 2배 이상이라고 지적했다.
2024-10-07국토교통위원회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51887답변장관이 4차 철도망 계획 반영 사업의 실제 투자 비율이 수도권이 더 높으며 예타 같은 제도상 문제도 있다고 답했다.
2024-10-07국토교통위원회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51887답변장관이 SOC 투자를 수도권과 지방에 다른 기준으로 적용해 지방에 더 많이 이뤄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2024-10-07국토교통위원회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51887답변장관이 SOC 투자 예산의 재정 뒷받침 부족과 지방 미분양 주택 증가를 원인으로 들었다.
2024-10-07국토교통위원회윤영석 위원51887질의위원이 예타를 통과한 철도 사업도 비수도권은 수도권보다 진척도가 낮다며 비수도권 사업 점검을 요구했다.
2024-10-07국토교통위원회윤영석 위원51887질의위원이 예타를 통과한 사업들도 진척이 늦다고 반박했다.
2024-10-07국토교통위원회윤영석 위원51887질의위원이 예타 통과 사업도 예산 배정과 사업 진척이 느리다고 지적했다.
2024-10-07국토교통위원회이춘석 위원51887질의위원이 국지도의 국도 승격과 5개년 계획 반영에 10년이 걸린다며 5개년 계획·예타 체계가 지역 차별을 심화시키는지 검토를 요구했다.
2024-10-07국토교통위원회정점식 위원51887질의위원이 수도권 일극체제 해소를 위해 남해안권 등 지역 SOC 사업 확대 관점에서 용역을 봐 달라고 당부했다.
2024-10-10기획재정위원회구자근 위원51912질의위원이 역대 정부가 경기 흐름에 따라 SOC 예산을 조기 집행한 사례를 확인했다.
2024-10-10기획재정위원회황명선 위원51912질의위원이 기재부가 2024년 새만금 주요 SOC 예산을 부처 요구액 대비 78%(5100억 원) 삭감한 뒤 수시배정으로 묶었다가 총선 직전 새만금 국제공항·연결도로 예산을 해제했다고 지적했다.
2024-10-14국토교통위원회전북특별자치도기획조정실장 천영평51930답변전북 기획조정실장이 대광법 개정, 새만금 남북 3축 도로, 새만금 국제공항 2029년 개항, 전주-성주 고속도로, 호남권 메가시티 고속도로, 철도망 반영을 건의했다.
2024-10-14국토교통위원회이춘석 위원51930질의위원이 새만금 공항·철도·도로 사업과 관련해 여러 기관이 관여하지만 총괄 책임 주체가 없다고 지적했다.
2024-10-14국토교통위원회전북특별자치도지사 김관영51930답변전북지사가 새만금에 SOC 예산을 일찍 투입했으면 속도가 빨라졌을 것이라며 계획된 SOC의 신속 준공을 요청했다.
2024-10-14국토교통위원회전용기 위원51930질의위원이 새만금 SOC 예산 삭감 후 적정성 검토 결과 대체로 적정하다고 나와 인프라 구축만 1년 늦어졌다는 평가를 질의했다.
2024-10-14국토교통위원회전용기 위원51930질의위원이 예비타당성·사전타당성조사가 끝난 사업에 적정성 재검토를 진행한 사례가 없다며 정부의 새만금 예산 삭감을 지적했다.
2024-10-14국토교통위원회국토교통부국토도시실장 이상주51930답변국토부 국토도시실장이 새만금 SOC 사업 적정성 재검토에 대해 답변을 시작했다.
2024-10-14국토교통위원회손명수 위원51930질의위원이 새만금 사업이 35년째 매립이 끝나지 않았고 SOC도 남북축 2개만 개통됐다고 지적했다.
2024-10-14국토교통위원회손명수 위원51930질의위원이 SOC만으로는 새만금이 발전하기 어렵고 기본구상이 일곱 번 바뀐 만큼 구체적 비전 수립이 먼저라고 말했다.
2024-10-14국토교통위원회문진석 위원51930질의위원이 국토부의 새만금 SOC 적정성 재검토로 예산 5000억 원이 깎이고 공항·철도 사업이 지연됐는데 1년 뒤 문제없다고 했다며 재검토의 법적 근거를 질의했다.
2024-10-14국토교통위원회국토교통부국토도시실장 이상주51930답변국토부 국토도시실장이 국토부가 사업 시행 주무 부처로서 사업 관리 차원에서 새만금 SOC 적정성을 재검토했다고 답했다.
2024-10-14국토교통위원회김은혜 위원51930질의위원이 내년 새만금 SOC 정부안이 1088억 원으로 전북 요청과 비슷하고 새만금 인입철도에 54억 원이 배정됐다고 말했다.
2024-10-14국토교통위원회김은혜 위원51930질의위원이 국토부에 내년 예산과 함께 새만금 SOC 속도를 높일 방법을 질의했다.
2024-10-14기획재정위원회이종욱 위원51937질의위원이 내수 보강을 위한 대규모 SOC 사업 등 확장적 재정정책에 대한 한국은행 총재의 입장을 질의했다.
2024-10-17행정안전위원회경상북도기획조정실장 김호진51975업무보고경북도 업무보고에서 도내 1시간 30분·전국 2시간대 철도·고속도로 인프라, 통합신공항 연계 교통망, 포항 영일만항 물류허브 확장을 핵심 방향으로 보고
2024-10-24국토교통위원회전용기 위원52022질의새만금 SOC 사업 예산이 삭감되고 8개월 늦춰진 데 대한 국토부의 지원 방안 보고를 촉구
2024-10-24국토교통위원회윤영석 위원52022질의국토부 SOC 예산이 철도는 수도권에 2배 이상, 공항은 10배 이상, LH 광역교통개선 사업비는 99%가 수도권에 투입돼 격차를 심화한다고 지적
2024-10-24국토교통위원회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52022답변국토균형발전을 위해 광역경제권 형성과 지역 광역교통망 연결이 중요하다고 답변
2024-10-24국토교통위원회윤영석 위원52022질의비수도권 국가 SOC 투자 확대를 요구
2024-10-24국토교통위원회이춘석 위원52022질의2024년 국토부 도로·철도·공항·산단 신규 사업 50개 1161억 원 중 전북만 한 건도 배정되지 않았다고 지적
2024-10-24국토교통위원회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52022답변특별한 이유는 없고 SOC 예산이 5개년 망계획에 따라 배분되다 보니 그렇게 됐다고 답변
2024-10-24국토교통위원회이춘석 위원52022질의5년간 주요 SOC 신규 사업 예산 9263억 원 중 전북은 99억 원으로 1% 수준이라고 지적
2024-10-24국토교통위원회권영진 위원52022질의GTX 등 수도권 철도는 정상 추진되나 지방 철도는 지연되고, 제2차 고속도로 건설계획 중점 사업의 약 74%가 수도권·남북축이며 무주-대구 고속도로는 30년째 제자리라고 지적
2024-10-24국토교통위원회권영진 위원52022질의철도·도로·항공 인프라의 지방 투자를 확대하고 달빛고속철도,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등 동서축 철도망을 조속히 추진하라고 제안
2024-10-24국토교통위원회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52022답변균형발전 SOC 조속 추진에 동의하며 예타 등 제도 개선과 SOC 투자 효과 제고에 노력하겠다고 답변
2024-10-24국토교통위원회전용기 위원52022질의앞서 요청한 전북 SOC 사업 관련 답변을 마무리해 달라고 요청
2024-10-24국토교통위원회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52022답변전북 SOC 사업이 새만금 사업을 말하는지 확인
2024-10-28기획재정위원회김영진 위원52042질의예산 변경 내용 중 SOC 대형사업이 가장 많았다며 부총리의 답변을 요구함
2024-10-28기획재정위원회김영진 위원52042질의수도권 주요 철도사업 등 SOC 사업이 연기돼 완공이 늦어졌는데 이를 통상적 불용으로 처리하는 것은 맞지 않다고 지적함
2024-10-28기획재정위원회신영대 위원52042질의국토위 국감에서 전북의 철도 인프라 SOC 투자가 가장 적다는 지적이 있었고 국토부장관도 동의했다고 언급함
2024-10-29기획재정위원회김영환 위원52043질의교통시설특별회계도 인프라 관련 부분이라며 예결위에서 특별히 신경 써 달라고 요청함
2025-10-13국토교통위원회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55622답변건설경기 대책으로 지방 미분양 매입 확대를 설명하고 장기적으로 지방 SOC 사업 활성화를 정부 주도로 추진하겠다고 답변함
2025-10-24행정안전위원회박덕흠 위원55645질의앞서 언급된 SOC 사업과 지역 숙원사업은 추진돼야 하지 않느냐고 물었다.
2025-10-27행정안전위원회대구광역시장권한대행 김정기55672답변이월은 도로사업이나 보상사업을 공기 때문에 제때 못 해 발생했다고 답했다.

2. 2017~2023년 연도별 주요 쟁점

연도별로 교통 낱말이 세 번 이상 나온 발언(연도당 113~192건, 모두 1,051건)을 모두 읽었고, 그 가운데 교통·SOC에 관한 실질 내용이 있는 발언은 816건이다. 연도마다 다룬 발언이 많은 쟁점 5~6개를 골랐다. 괄호 안 건수는 그 쟁점 분류가 붙은 관련 발언 수다(한 발언에 여러 분류가 붙을 수 있다).

2017년

읽은 발언 140건, 교통·SOC 관련 115건.

  • SOC 예산 감액 (21건): 2018년도 SOC 예산이 약 20% 줄었다는 지적과 국토부 소관 예산 14.7조 원이 2004년 이후 최소라는 지적(위원 인용)이 이어졌고, 2016년 SOC 본예산 20조 7000억 원 중 4조 9224억 원(25%)이 쓰이지 않았다며 축소를 걱정할 일은 아니라는 반대 지적도 나왔다. 전북·전남의 요구액 대비 반영률(68.3%, 50.4%, 위원 인용)도 다뤄졌다. 부총리는 기금운용계획 변경, 공기업 선투자, 이월 예산으로 보완하겠다고 답했다.
"국토부 소관 예산이 괜찮다고는 말씀하셨지만 내년도 예산이 14.7조, 2004년 이후에 가장 적은 규모입니다." (2017-10-12, 국토교통위원회, 이학재 위원, 회의록 40836)
"2016년도 본예산에 SOC 예산이 20조 7000억이었습니다." (2017-10-12, 국토교통위원회, 윤후덕 위원, 회의록 40836)
  • 도로 건설과 노선 (22건): 서울-세종 고속도로의 민자사업에서 재정사업으로의 전환, 경인고속도로 일반도로화, 새만금-전주 고속도로 사업비 1.4% 투입(위원 인용), 부산외곽순환고속도로 명칭 논란이 다뤄졌다.
"그러니까 2020년까지 짓기로 해 놓고 다른 데는 20%, 40%, 80% 들어갔는데 새만금-전주는 1.4% 집어넣었어요." (2017-10-17, 국토교통위원회, 정동영 위원, 회의록 40880)
  • 예타 제도와 기준 (19건): 철도사업은 현 예타 구조에서 통과가 어렵다며 지역균형 비중을 높이자는 지적, 예타 대상 기준을 500억 원에서 1000억 원으로 올리는 데 반대하는 지적, 최근 3년 예타 219건 중 B/C 1 미만이 123건이라는 지적(위원 인용), 예타 수행 기관의 책임을 묻는 조항 신설 제안이 나왔다.
"그래서 제가 제안합니다. 경제성 분석, 정책성 분석, 지역 균형개발 요소 중에 지역 균형개발 요소의 비중을 상향 조정하면 되는 것입니다." (2017-10-31, 국토교통위원회, 윤영일 위원, 회의록 40994)
"자동적으로 예타 대상이 확대되게 만들어 놓은 장치가 이거였는데 이걸 지금 2배로 갑자기 1000억이 넘게 올려 버린다, 이것은 저는 재정의 안전판이 무너지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2017-10-19, 기획재정위원회, 이혜훈 위원, 회의록 40891)
  • 민자도로 통행료와 MRG (19건): 천안-논산 민자고속도로 통행료가 도로공사 고속도로의 2.1배, 인천공항고속도로가 재정도로의 2.2배라는 지적, MRG 지급 누계 2조 1000억 원(위원 인용), 고속도로의 13%인 민자 비중이 2022년 20%가 된다며 재정 건설로 바꾸자는 지적이 나왔다.
"정부의 MRG 지급이 이 맥쿼리인프라에 지난해 지급한 1834억 원을 포함해서 무려 2조 1000억 원이 민자도로 회사에 지급이 됩니다." (2017-10-31, 국토교통위원회, 전현희 위원, 회의록 40994)
  • 코레일·SR 경쟁체제 (16건): SR 분리로 코레일 경영이 나빠지고 일반철도·벽지노선 운행에 영향을 준다는 지적, SR이 KTX만 운영해 흑자를 내는 것은 경쟁이 아니라는 지적, 통합하면 하루 46편 증편 효과가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지금 이런 상황에서, SR은 일반열차를 전연 취급하지 않고 있는 상황에서 그게 경쟁이라고 봅니까?" (2017-10-20, 국토교통위원회, 주승용 위원, 회의록 40908)
  • 광역버스·버스 준공영제와 통근 (11건): 경기도 광역버스 준공영제 시행 요구, 부산 버스준공영제 보조금 횡령, 자치단체별 표준운송원가 차이, 수도권 평균 통근 58분(OECD 평균 28분, 위원 인용)이 다뤄졌다.
"그런데 부산 같은 경우에는 버스준공영제가 시민의 지방혈세 1000억 원 가량을 매년 지급하는데 그중에서 상당수 업체들이 조작들을 하고 있습니다." (2017-10-31, 행정안전위원회, 표창원 위원, 회의록 40985)

2018년

읽은 발언 192건, 교통·SOC 관련 161건.

  • 예타 제도와 면제 (48건): 수도권 SOC는 B/C 1.0을 쉽게 넘지만 지방은 어렵다는 지적, 지난 10년 예타를 넘지 못한 철도·도로 사업이 47조 원이라는 지적(위원 인용), 충북선 고속화·서부경남 KTX·새만금공항 등의 예타 면제 요구, 예타 수요 예측과 실제 수요의 차이와 경제성 분석 신뢰성(감사원 지적)이 다뤄졌다. 감사원장은 예타 제도 자체에 대한 감사를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그렇지만 지방 SOC 사업은 B/C 분석을 통과하기가 그렇게 어렵습니다." (2018-10-16, 국토교통위원회, 김상훈 위원, 회의록 41064)
"예를 들면 신분당선이나 또는 7호선 연장 사례처럼 예타 때 예측한 수요가 실제 수요하고 크게 차이가 나는 경우가 대표적이고 또 그 후에도 사례들이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2018-10-18, 정무위원회, 전재수 위원, 회의록 41084)
  • 철도 건설과 KTX 노선 (37건): KTX 세종역 신설을 두고 행정수도에 KTX역이 없는 것은 이상하다는 지적과 신설 반대 근거를 묻는 질의가 함께 나왔고, 인천발·수원발 KTX 연결, 중앙선·동해중부선 복선화, 남부내륙철도가 다뤄졌다.
"그런 의미에서 본다면 KTX 세종역이 행정수도에 없다는 것 자체가 이상하지 않느냐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2018-10-22, 행정안전위원회, 주승용 위원, 회의록 41105)
  • SOC 예산 감소와 지역 배분 (25건): 2019년 SOC 예산이 2015년보다 8조 3000억 원 줄었다는 지적, 철도 예산이 2014년 대비 23.6% 줄었다는 지적, 경북 SOC 예산이 4조 3000억 원에서 1조 7000억 원으로 줄었다는 지적(모두 위원 인용)이 나왔다. 반대로 대구·경북 감소는 완공 사업이 늘어난 데 따른 착시라는 지적도 나왔다. 국토교통부장관은 굵직한 철도사업이 마무리되고 신규 사업이 아직 예산 투입 시기가 아니어서 줄었으며 2~3년 뒤 늘어날 것이라고 답했다.
"도로에 비해서도 철도는 도시철도까지 포함해서 올해는 5조 2000억, 14년도 대비하면 23.6%나 지속적으로 감소해 왔고요." (2018-10-24, 국토교통위원회, 김정호 위원, 회의록 41139)
  • 광역교통 (25건): 서울시가 5년간 버스노선 진입 요청의 31.7%를 거부했다는 지적, 최근 10년 택지지구 48곳 중 40곳에 광역교통대책이 없다는 지적(위원 인용), 광역도로·철도·버스 포화도와 광역교통청 설립이 다뤄졌다.
"2009년부터 18년까지 10년간 택지지구를 분석해 보니까 48개 가운데서 수립된 지역이 8개, 17%고 40개가 미수립되어 있습니다." (2018-10-29, 국토교통위원회, 이현재 위원, 회의록 41173)
  • 민자도로 (12건): 민자 고속도로 통행료가 재정 고속도로보다 평균 43% 높다는 지적, 2002~2017년 MRG 지원 3조 5455억 원(위원 인용), 재정 고속도로로 방향을 바꾸자는 지적이 나왔다.
"민자 고속도로 통행료가 재정 고속도로에 비하면 전체적으로 43% 정도가 높습니다." (2018-10-15, 국토교통위원회, 김정호 위원, 회의록 41050)
  • 코레일·SR 통합 (16건): 통합 연구용역을 두고 SR 경쟁체제로 운임이 낮아지고 서비스가 좋아졌다며 용역을 취소하라는 지적과, 통합하면 KTX 운임 전체를 10% 낮출 수 있다면 긍정 검토하자는 지적이 맞섰다. SRT의 전라선·경전선 투입도 다뤄졌다.
"서울-부산 KTX 운임이 5만 9800원에서 수서-부산 SRT 운임은 5만 1900원입니다." (2018-10-24, 국토교통위원회, 李憲昇 위원, 회의록 41139)
"KTX만 놓고 봐도 지금 SR은 10% 적게 운임을 받는데 통합을 하게 되면 KTX 전체가 10% 낮은 수준에서 운임을 책정할 수 있다라고 한다면 이것은 저는 당연히 응당 긍정적으로 검토를 해야 되는 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 있는 것이고요." (2018-10-24, 국토교통위원회, 이후삼 위원, 회의록 41139)

2019년

읽은 발언 160건, 교통·SOC 관련 101건.

  • 광역교통 (23건): 수도권 택지개발지구 광역교통개선부담금의 50~90% 이상이 집행되지 않았다는 지적(위원 인용), 전국 교통혼잡비용의 절반 이상이 수도권이라는 지적, 서울시가 경기 광역버스 노선 동의를 거부하거나 조건부로 하는 비율이 50%를 넘는다는 지적, M버스 준공영제 시범사업 예산이 국비 30, 지방비 70으로 편성됐다는 지적이 나왔다.
"파주 운정이라든가 인천 검단, 구리 갈매, 위례, 평택 고덕, 화성 동탄 이런 데는 50% 이상, 심지어 90% 이상 지금 집행이 안 되어 있습니다." (2019-10-04, 국토교통위원회, 윤호중 위원, 회의록 41207)
"내년도 예산에 올라간 것 보니까 M버스 먼저 준공영제 시범실시를 하는데 지방비 70 국비 30으로 되어 있어요." (2019-10-21, 국토교통위원회, 조응천 위원, 회의록 41343)
  • 예타 면제와 수요 예측 (19건): 예타 면제 금액이 예타 실시 금액의 3배를 넘는다는 지적(위원 인용)과 최근 10년 신설 고속도로 14개 구간 중 울산-포항선만 수요 예측을 넘었다는 지적, 신분당선 서북부 연장 예타에서 창릉신도시 수요가 빠졌다는 지적이 나왔다. 부총리는 재정당국으로서 예타 면제를 최소화하려 하며 예타 취지를 지키겠다고 답했다.
"이 정부 들고 보면 예타 면제해 주는 금액을 보면 예타를 실시하는 금액의 3배가 넘고 있어요." (2019-10-02, 기획재정위원회, 金光琳 위원, 회의록 41185)
"특히 12년도에 개통한 중부내륙선 구간은 실제 통행량이 예측치의 30%밖에 미치지 않는데 이것은 예측에 문제가 있었던 것 아니겠습니까?" (2019-10-10, 국토교통위원회, 윤관석 위원, 회의록 41256)
  • 버스 준공영제와 대중교통 분담률 (15건): 부산 시내버스 준공영제가 시행 12년 만에 처음 감사를 받아 채용 비리·횡령이 드러났다는 지적, 준공영제의 비용 대비 재정지원 급증, 대전 대중교통 분담률 25.7%(위원 인용)가 다뤄졌다.
"부산이 2007년부터 버스 준공영제가 시행이 됐는데 이번 감사가 처음이었다는 거예요." (2019-10-11, 행정안전위원회, 김영호 위원, 회의록 41261)
  • 도시철도와 트램 (15건): 예타 면제된 대전 도시철도 2호선 트램의 버스전용차로 이용(64%)과 서대전육교 지하화, KDI 예타에 트램 기준이 없다는 지적, 서울 424개 행정동 중 170개 동이 도보 10분 안에 전철역에 가기 어렵다는 지적(위원 인용)이 나왔다.
"지금 KDI 예타에 트램에 대한 기준이 없습니다." (2019-10-08, 국토교통위원회, 황희 위원, 회의록 41236)
  • 민자도로 (10건): 5대 민자고속도로를 도로공사가 인수하면 반값 통행료가 가능하다는 주장(해지 지급금 약 8조 원, 위원 인용), 천안-논산 고속도로 MRG 보전 중단 요구, 재정사업에서 민자로 바뀐 평택-부여-익산 고속도로의 재정 전환 요구가 나왔다.
"5대 민자고속도로를 도로공사가 인수를 하면 반값 통행료 가능합니다." (2019-10-02, 국토교통위원회, 박홍근 위원, 회의록 41189)
  • 동남권 신공항과 철도 노후화 (공항 8건, 철도 운영 8건): 김해신공항 확장안의 총리실 재검증 범위와 가덕도 공항 주장을 두고 지적이 엇갈렸고, 철도에서는 사고·장애 148건과 30년 넘은 교량·터널 37.4%, 개통 4년 6개월 된 호남고속철도의 노반 침하가 다뤄졌다.
"이것 때문에 김해신공항 확장안이 한 1년 넘게 딜레이가 되고 있습니다." (2019-10-21, 국토교통위원회, 김상훈 위원, 회의록 41343)
"준공 30년이 넘은 노후 교량․터널이 37.4%고, 노후 전기설비가 34.8% 또 도입 후 20년 넘은 철도차량도 40.8%에 달하거든요." (2019-10-07, 국토교통위원회, 임종성 위원, 회의록 41221)

2020년

읽은 발언 125건, 교통·SOC 관련 86건.

  • 예타 면제 규모와 철도 예타 (19건): 2017년 이후 시행 사업 217건 중 105건이 면제돼 면제율이 48.4%이고 면제 사업비가 예타 수행 사업비의 1.6배라는 지적(위원 인용)과 면제 총량을 정하자는 제안, 철도사업은 현 예타 체계에서 경제성 확보가 어렵다며 수도권 철도사업의 경제성·정책성 비중을 조정하자는 지적, SOC 예타에 약 24개월이 걸린다는 지적이 나왔다. 부총리는 예타 면제를 더 엄격하게 운영하겠다고 답했다.
"실제 시행된 사업 217건 중에 면제사업이 105개로 면제율이 48.4%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이 됐습니다." (2020-10-23, 기획재정위원회, 용혜인 위원, 회의록 44549)
"지금 예타평가 체계하에서 보면 철도사업의 경제성 확보가 쉽지 않은 상황인 것 같고요." (2020-10-07, 기획재정위원회, 기동민 위원, 회의록 44425)
  • 동남권 신공항 (16건): 국토교통위원회 부산 감사에서 김해신공항 검증 결과 부적합이면 가덕신공항으로 신속히 가자는 지적, 부산시 자료상 가덕신공항이 장애물·소음·운항 면에서 유리하다는 지적과, 2016년 5개 지자체가 김해공항 확장안에 합의했다며 검증 결과를 받아들이지 않으면 공항 추진이 공전한다는 지적이 맞섰다.
"만약에 검증위에서 김해신공항 건설이 부적합하다 이런 판정이 나면 지체 없이 대체 부지 선정에 나서야 할 것입니다." (2020-10-13, 국토교통위원회, 李憲昇 위원, 회의록 44457)
"당시 ADPi의 결과는 어땠습니까? 김해 1위, 밀양 활주로 1본, 2본이 2위, 3위를 했어요." (2020-10-13, 국토교통위원회, 김상훈 위원, 회의록 44457)
  • 철도 건설과 제4차 국가철도망 (17건):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균형발전을 반영하라는 요구, 전라선 고속화, 평택-오송 제2복선화를 민자로 넘기지 말라는 지적, 국비 철도사업비의 94.3%가 수도권이라는 지적(위원 인용), GTX-D 서부권 노선 반영 요구가 나왔다.
"통계를 보니까 수도권이 94.3%, 비수도권이 5.7% 정도로 심각하게 편중이 돼 있는 상황이고요." (2020-10-23, 기획재정위원회, 김두관 위원, 회의록 44549)
  • 민자사업 MRG와 통행료 (13건): MRG가 남은 민자사업 16개와 3년간 MRG 지급액 1조 820억 원(위원 인용), 천안-논산 고속도로 재구조화로 도로공사가 2031년까지 1.4조 원을 부담한다는 지적, 인천 북항 민자부두 MRG가 사업비의 1.6배라는 지적, 일산대교 ㎞당 통행료 667원이 다뤄졌다.
"이 2개 부처의 3년간 MRG 지급액은 1조 820억 원이나 됩니다." (2020-10-07, 기획재정위원회, 박홍근 위원, 회의록 44425)
  • 도시철도 무임승차 손실 (12건): 코로나로 승객이 줄어든 가운데 기재부가 도시철도 법정 무임승차 국비 지원을 16번 불승인했지만 코레일 무임승차에는 지원한다는 지적, 광주도시철도의 무임승차 관련 영업손실 92억 원(위원 인용), 원인자 부담 원칙에 따른 정부 보전 요구가 나왔다. 부총리는 도시철도 운임은 시·도지사가 정하고 노후시설 개선 등에 지원하고 있다는 점도 함께 보아 달라고 답했다.
"코레일도 마찬가지로 무임승차 하잖아요. 그것에 대해서는 60%씩 지원하고 있어요." (2020-10-22, 기획재정위원회, 우원식 위원, 회의록 44538)
  • 코레일·SR 통합 (6건): SR 이후 3년간 약 3322억 원의 운임할인 효과가 있었다며 통합에 반대하는 지적이 나왔다.
"SR 최근 3년간 수송실적과 KTX, SRT 운임 차이를 따져 봤을 때 약 3322억 원의 운임할인 효과가 있습니다." (2020-10-15, 국토교통위원회, 李憲昇 위원, 회의록 44478)

2021년

읽은 발언 113건, 교통·SOC 관련 91건.

  • 예타 면제 (24건): 2021년까지 예타 면제가 115건 96조 원을 넘었다는 지적(위원 인용)과 함께, 17년간 예타 면제 사업 중 인천 비중이 0.68%라며 강화·옹진도 비수도권과 같은 조건으로 인정해 달라는 요구, 호남에서는 예타 면제로 착공한 사업이 없다는 지적이 나왔다. 부총리는 예타 면제를 최소화하겠다는 입장과 함께 2019년 균형발전 예타 면제는 SOC 사업이었다고 답했다.
"특히 문재인 정부 들어서서 2021년까지 예타 면제 건수는 115건이고 금액은 96조를 넘겼고 여기다 가덕도 신공항 포함하면 금액이 최대 125조 넘을 수도 있다 이렇게 추산하고 있는데요." (2021-10-06, 기획재정위원회, 장혜영 위원, 회의록 44588)
  • 민자도로와 일산대교 (19건): 일산대교 ㎞당 통행료가 천안논산고속도로의 11배라는 지적(위원 인용)과 국가 재원 투입 요구, MRG로 8.1조 원의 재정이 투입됐다며 공익처분으로 공공이 인수하자는 제안이 나왔다. 보건복지위원회 국민연금공단 감사에서는 다른 한강 다리와의 형평성을 드는 지적과, 공익처분·무료화를 추진하면 민자사업이 시행될 수 없게 된다는 지적이 맞섰다.
"일산대교 길이가 1.8㎞인데 ㎞당 통행료는 666원으로 민자로 건설된 천안논산고속도로에 비하면 11배나 더 비쌉니다." (2021-10-05, 기획재정위원회, 김주영 위원, 회의록 44580)
"먼 미래에 교통 수요가 생길지 여부가 불투명하여 2002년에는 재정으로 예타 통과시킬 수 없는 불확실성을 민자로 감내하겠다는 것이 민자사업의 본질이지요." (2021-10-13, 보건복지위원회, 김미애 위원, 회의록 44642)
  • 도시철도와 트램 (22건):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에서 부산 북항 재개발 트램의 차량구입비를 부산시가 부담하게 한 해석을 두고 논쟁이 이어졌고, 지하철 무임승차 제도 설계 당시 노인 인구가 3.8%였으나 2020년 15.7%라는 지적(위원 인용)이 나왔다.
"트램 사업비는 전체가 538억인데 차량구입비 105억이 그 사업비 안에 포함돼 있고요." (2021-10-21,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최인호 위원, 회의록 44711)
"1980년 기준으로 해서 그 당시에 이것 설계를 할 때 노인인구라고 하는 건 65세 이상인데 3.8%였습니다" (2021-10-01, 정무위원회, 오기형 위원, 회의록 44567)
  • 수도권 SOC 지출과 회계 (14건): 교통시설특별회계와 국가균형발전특별회계의 수도권 SOC 지출, 균특회계에서 GTX-A에 3500억 원이 집행됐다는 지적(위원 인용)이 나왔다. 부총리는 광역철도 예산을 균특에서 교특으로 옮기겠다고 답했다.
"그중에서 GTX-A 노선 삼성-동탄 광역급행철도에 현재까지 3500억이나 집행이 됐고 그리고 앞으로 GTX-B 노선․C 노선에도 대거 투입될 예정입니다." (2021-10-05, 기획재정위원회, 김수흥 위원, 회의록 44580)
  • 코레일·SR 분리 운영 (12건): 고속철도 분리 운영이 중복 비용과 적자를 낳는다며 통합 지연 이유를 묻는 지적, SR 차량 임대료율이 예타 기준보다 낮다는 지적, 같은 소요 시간의 KTX 운임 차이가 다뤄졌다.
"고속철도 분리 운영으로 발생하는 중복 비용 및 적자 문제 등 단점이 장점보다 훨씬 많다고 저는 생각하는데 몇 가지 문제에 대해서 좀 살펴보겠습니다." (2021-10-12, 국토교통위원회, 신동근 위원, 회의록 44622)
  • 고속도로 통행료 (10건): 회수율이 250%인 울산선·경인선도 통행료를 받는다며 무료화나 인하를 요구하는 지적과 출퇴근 할인 축소, 부산 가락IC~서부산 구간 무료화 요청이 나왔다.
"특히 울산선과 경인선은 회수율이 250%나 돼요." (2021-10-08, 국토교통위원회, 신동근 위원, 회의록 44603)

2022년

읽은 발언 131건, 교통·SOC 관련 99건.

  • 도시철도 재정과 무임수송 (24건): 서울교통공사 2021년 당기순손실 9644억 원(위원 인용) 중 무임수송 비중을 들어 교통시설특별회계 등으로 지원하자는 지적, 코레일과 달리 도시철도 공익서비스 손실은 보전하지 않는다는 지적, 민자에서 재정사업으로 바뀐 경전철(면목선, 난곡선)이 예타에서 다시 수익성 중심으로 평가된다는 지적, 역사 공기청정기 196억 원 사업이 다뤄졌다.
"그런데 2021년 한 해만 보더라도 당기순손실이 9644억 원입니다, 서울만." (2022-10-21, 국토교통위원회, 김병기 위원, 회의록 44858)
"그런데 문제는 뭐냐 하면 수익성이 부족해 가지고 재정사업으로 전환을 했는데 이걸 또 수익성 중심으로 평가를 하게 되면 이 지역은 교통 사각지대에서 벗어날 수가 없어요." (2022-10-24, 기획재정위원회, 정태호 위원, 회의록 44873)
  • 광역교통 (21건): 고덕국제신도시 광역교통개선대책에서 북부 원도심 연결도로가 빠졌다는 지적이 국토교통위원회에서 세 차례 나왔고, 광역버스 운행 거리 50㎞ 기준, 서울시의 광역철도 평면환승 원칙, 대광위와 서울시의 협의 부족이 다뤄졌다.
"고덕신도시와 북부 원도심 간 교통 흐름을 원활하게 하고 도시의 균형발전을 위해서는 송탄출장소 앞 도로와 고덕국제신도시를 연결하는 도로가 꼭 필요합니다." (2022-10-04, 국토교통위원회, 홍기원 위원, 회의록 44722)
  • 도로와 예타 면제 사업 (20건): 경부고속도로 완전 지하화 제안, 남북교류협력사업으로 예타가 면제된 문산-도라산 고속도로의 경위, 제5차 계획의 정체구간 개선 사업비 74%와 신설 노선 11개 중 10개가 수도권이라는 지적(위원 인용)이 나왔다.
"그런데 정체구간 개선 사업비도 여하튼 수도권에 74% 비중이 돼 있고 또 5차 계획에 포함된 신설 노선만 해도 11개 노선 가운데 공주-천안 노선을 제외하고는 10개가 다 수도권에 들어오더라고요." (2022-10-07, 국토교통위원회, 김두관 위원, 회의록 44747)
  • GTX (15건): GTX-A 요금이 기존 도시철도의 약 2.4배라는 지적(위원 인용), GTX-D·E·F 노선은 확정·착공까지 오래 걸린다는 지적, GTX-C 정차역(의왕역, 상록수역)과 GTX-A 공사 지연 우려가 다뤄졌다.
"그런데 문제는 뭐냐 하면 이 D․E․F 노선이라는 것이 아시는 것처럼 준비하고 확정되어서 착공하는 데 굉장히 오래 걸린다는 겁니다." (2022-10-14, 국토교통위원회, 박상혁 위원, 회의록 44796)
  • 철도 운영 (13건): 5분 이상 지연 기준으로 KTX 지연이 SRT의 약 4배라는 지적(위원 인용), 동력분산식 고속철도 136량 최저가 발주의 납품 실적 조건 누락, 철도차량 제작사 독점, SR 이용 증가가 경쟁이 아닌 수서 노선 신설 때문이라는 지적이 나왔다.
"그런데 본 위원이 코레일 국정감사에서 확인해 보니 코레일의 이번 입찰 조건에 납품 실적이 빠져 있습니다." (2022-10-21, 국토교통위원회, 김선교 위원, 회의록 44858)
  • 민자고속도로 수요 예측과 MRG (5건): 민자고속도로 21개 중 18곳의 수요 예측이 빗나갔고 최근 5년 MRG로 1조 6000억 원이 들어갔다는 지적(위원 인용), 구리-포천 고속도로 통행료 인하 요구가 나왔다.
"MRG 방식이 폐지는 됐지만 앞으로 남은 기간 동안, 30년 동안은 이 규정을 적용하기 때문에 엄청난 천문학적인 나랏돈이 들어가게 됩니다." (2022-10-06, 국토교통위원회, 김학용 위원, 회의록 44737)

2023년

읽은 발언 190건, 교통·SOC 관련 163건.

  • 서울-양평고속도로 (67건): 국토교통위원회 국토부 감사(10월 10일)와 종합감사, 행정안전위원회 경기도 감사, 기획재정위원회에서 종점을 강상면으로 바꾼 대안이 다뤄졌다. 국감 직전 B/C 발표와 근거 자료 미제출, 3기 신도시 발표 뒤 B/C가 0.67에서 0.82로 올라 예타 대상이 됐다는 지적, 대안이 원안보다 하루 6078대를 더 소화한다는 분석에 대한 의문, 노선 55% 변경, 예타 뒤 노선이 3분의 1 이상 바뀌면 기재부와 협의하게 한 규정이 제기됐다(모두 위원 인용). 다른 쪽에서는 B/C 분석은 타당성조사 마지막에 하는 것이라며 전문가 노선 검증으로 사업을 재개하자는 지적이 나왔다.
"그러니까 이게 3기 신도시 없는 상태에서 B/C가 0.67밖에 안 됐는데 그 이후에 인구 25만 명의 하남 교산하고 남양주 왕숙 이게 발표되면서 B/C가 0.82로 뛴 거예요." (2023-10-10, 국토교통위원회, 이소영 위원, 회의록 44891)
"사실상 B/C 분석은 다 아시다시피 사업타당성조사 전략환경영향평가 관계기관 협의를 모두 끝낸 마지막에 하는 것입니다." (2023-10-10, 국토교통위원회, 김정재 위원, 회의록 44891)
  • 예타 기준과 지역 (75건): 배후 인구가 적을수록 경제성 분석이 불리해 수도권이 유리하다는 지적과, 2019년 개편 뒤 수도권에는 경제성·정책성만 적용돼 수도권 철도 노선이 다수 탈락했다는 지적이 함께 나왔다. 2008년 이후 개통한 고속도로 10개 중 예측 통행량을 채운 곳이 3개뿐이라는 지적(위원 인용)도 나왔다.
"배후 인구가 적을수록 경제성 분석이 불리하기 때문에 수도권이 유리할 수밖에 없어서 국토균형발전에 거꾸로 가는 측면이 있고요." (2023-10-19, 기획재정위원회, 주호영 위원, 회의록 44974)
"이렇게 현재 수도권에 적용되는 유독 높은 예타조사 기준이 적용된다면 신천-하안-신림선 이 광역철도 사업도 장담을 못 한다 이런 우려들이 있습니다." (2023-10-26, 기획재정위원회, 양기대 위원, 회의록 45025)
  • 새만금 SOC 예산 삭감 (16건): 2024년도 새만금 SOC 예산이 요구액 대비 78% 삭감되고 연결도로 예산이 537억 원에서 11억 원으로 줄었다는 지적(위원 인용)과 이미 예타를 통과한 사업의 적정성 재검토에 대한 문제 제기가 나왔다. 여성가족위원회 잼버리 감사에서는 새만금 국제공항 집행률(2022년 결산 5.4%, 위원 인용)을 드는 지적이 함께 나왔다.
"며칠 후에 연결도로 예산 537억에서 11억을 남기고 98% 삭감합니다." (2023-10-26, 정무위원회, 김성주 위원, 회의록 45021)
"그래서 결국 새만금 국제공항이 예타 면제 대상이 됐지만 지금 집행률이 2022년 결산보고서에 보면 5.4%밖에 안 됩니다." (2023-11-02, 여성가족위원회, 조은희 위원, 회의록 45036)
  • 버스·대중교통 요금 지원 (18건): 서울시 기후동행카드가 수도권통합환승할인제 합의상 사전 협의 없이 발표됐다는 지적, 경기패스·K-패스(국토부 K-패스 예산 500억 원, 위원 인용)의 할인 폭, 버스 준공영제 예산과 사모펀드, 산업단지 청년 교통비 지원 중단이 다뤄졌다.
"기후동행카드는 특히나 회의를 한 번 했는데 4일 뒤에, 9월 7일 날 회의를 하고 11일 날 서울시는 하겠다고 이거 발표를 한 거거든요." (2023-10-23, 국토교통위원회, 허종식 위원, 회의록 44992)
  • 공항 (16건): 가덕도신공항 예산이 135억 원에서 5363억 원으로 41배 늘어난 반면 새만금 신공항 예산은 크게 줄었다는 지적, 가덕신공항 기본계획의 2065년 항공화물 수요(33만 5000t, 위원 인용), 제주 제2공항 전략환경영향평가 조건부 협의, 지방공항 적자와 활주로 이용률이 다뤄졌다.
"가덕도 신공항은 2023년도 예산 135억 원에서 41%가 증액된 게 아니고 41배가 증가해 가지고 5363억 원이 편성됐습니다." (2023-10-19, 기획재정위원회, 한병도 위원, 회의록 44974)
  • 민자도로 통행료 (13건): 거가대교 통행료 1만 원의 배경(사업비 증액분 정부 부담 30%, 위원 인용)과 고속도로 승격, 구리-포천 고속도로 통행료(재정고속도로의 1.16배, 위원 인용), 고속도로 통행료 인상 계획 백지화 요구가 나왔다.
"그래서 여기에 대한 통행료가 구리-포천고속도로가 1.16배가 되는 겁니다." (2023-10-27, 국토교통위원회, 김민철 위원, 회의록 45031)

3. 해마다 되풀이된 쟁점

같은 제도나 사업에 대해 같은 성격의 지적이 다음 해 이후 국감에서 다시 나온 경우를 모았다. 2017~2023년은 교통 낱말이 세 번 이상 나온 발언에서, 2024·2025년은 전체 발언에서 위원 발언(위원장 포함)만 대상으로 했다(업무보고와 답변은 뺐다). 쟁점별 낱말로 발언 요지와 인용을 검색하고, 건수가 적은 해의 해당 발언은 읽어서 빗나간 것을 뺐다. MRG, 지방공항 적자, 수요 예측과 실제 이용 행은 4절 후보 판정 결과도 함께 썼다. 연도 옆 숫자는 근거 회의록 번호다(해마다 해당 발언이 많은 회의록 1~2개).

쟁점처음 나온 해다시 나온 해나온 해 수근거(연도: 회의록)
예비타당성조사의 경제성(B/C) 편중과 지역균형 반영(비수도권, 수도권 안 낙후지역)20172018, 2019, 2020, 2021, 2022, 2023, 2024, 202592017: 40989, 40836; 2018: 41064, 41012; 2019: 41345; 2020: 44549, 44425; 2021: 44696; 2022: 44726; 2023: 44891, 44991; 2024: 51887, 51912; 2025: 55509, 55617
버스 준공영제 재정지원 규모와 관리(감사, 사모펀드 인수, 분담 구조)20172018, 2019, 2020, 2021, 2022, 2023, 2024, 202592017: 40885, 40925; 2018: 41105; 2019: 41261, 41343; 2020: 44517; 2021: 44663; 2022: 44737, 44796; 2023: 44954, 44973; 2024: 51994, 51941; 2025: 55655, 55582
교통 수요 예측의 적정성과 재검증(개통 뒤 이용 실적, 개항 전 수요 재추정)20172018, 2019, 2020, 2021, 2022, 2023, 202582017: 40836, 40880; 2018: 41050, 41084; 2019: 41256, 41221; 2020: 44437; 2021: 44580; 2022: 44737; 2023: 44974; 2025: 55586
민자도로 통행료 수준(재정도로 대비 격차)과 인하·무료화20172018, 2019, 2020, 2021, 2022, 2023, 202482017: 40836, 40880; 2018: 41050; 2019: 41189, 41256; 2020: 44517, 44549; 2021: 44580, 44642; 2022: 44737, 44797; 2023: 45031, 44891; 2024: 51941
코레일·SR 분리 운영(경쟁체제)과 통합20172018, 2020, 2021, 2022, 2023, 2024, 202582017: 40908, 40836; 2018: 41139; 2020: 44478; 2021: 44622; 2022: 44758; 2023: 44949; 2024: 51916; 2025: 55584
예타 면제 요구와 면제 규모·사유에 대한 비판20182019, 2020, 2021, 2022, 2023, 2024, 202582018: 41065, 41012; 2019: 41185, 41189; 2020: 44549, 44478; 2021: 44696, 44704; 2022: 44721, 44737; 2023: 44891, 45036; 2024: 51930, 51931; 2025: 55509, 55645
동남권 신공항(김해신공항 확장, 가덕도신공항) 입지와 추진20182019, 2020, 2021, 2022, 2023, 2024, 202582018: 41064; 2019: 41189, 41190; 2020: 44457, 44489; 2021: 44588, 44663; 2022: 44819, 44737; 2023: 44974, 45016; 2024: 51887, 51920; 2025: 55622, 55587
지방공항 적자와 낮은 시설 이용률20172018, 2019, 2022, 2023, 2024, 202572017: 40943; 2018: 41065, 41097; 2019: 41331; 2022: 44819; 2023: 44974; 2024: 52004; 2025: 55586
신도시·택지 광역교통개선대책의 미수립·미집행·지연20182019, 2020, 2021, 2022, 2024, 202572018: 41173, 41116; 2019: 41207; 2020: 44433; 2021: 44592; 2022: 44722, 44796; 2024: 51906; 2025: 55622
민자사업 최소운영수입보장(MRG) 지급과 재정 부담20172018, 2019, 2020, 2021, 202262017: 40880, 40836; 2018: 41050, 41029; 2019: 41189, 41343; 2020: 44425, 44439; 2021: 44580, 44642; 2022: 44737
도시철도 법정 무임승차 손실의 국비 보전20172018, 2020, 2021, 2022, 202362017: 40951; 2018: 41173; 2020: 44437, 44537; 2021: 44567; 2022: 44737, 44858; 2023: 44891, 44933
광역버스 노선 신설·증차와 서울 진입 협의20172018, 2019, 2020, 2022, 202562017: 40885; 2018: 41116, 41173; 2019: 41343, 41189; 2020: 44481; 2022: 44858; 2025: 55582, 55583
GTX 노선의 예타·착공·개통 일정 지연20172018, 2021, 2022, 2024, 202562017: 40885; 2018: 41109, 41146; 2021: 44708; 2022: 44796, 44858; 2024: 52022, 51912; 2025: 55584, 55582
SOC 예산 감액·삭감(2017~2019년 전체 SOC, 2023~2024년 새만금 SOC)20172018, 2019, 2023, 202452017: 40836, 40847; 2018: 41139, 41012; 2019: 41185, 41345; 2023: 44891, 44937; 2024: 51930, 51912
SOC·광역교통 투자의 수도권 편중(예산·사업비의 수도권 비중)20202021, 2022, 202442020: 44549; 2021: 44580; 2022: 44797, 44747; 2024: 52022, 51887
서울-양평고속도로 종점·노선 변경20232024, 202532023: 44891, 44991; 2024: 51887, 52022; 2025: 55622, 55642

참고로 2024·2025년 국감에서 위원이 이전 국감의 지적을 직접 언급한 사례는 다음과 같다.

"그리고 도로공사 사장님께서도 지난 국감에서 고속도로 전기차 충전소에 대한 임대수수료 대폭 인하 필요성에 대해서 공감해 주셨습니다."
(2024-10-24, 국토교통위원회, 안태준 위원, 회의록 52022)
"지난해 1월 의정부에서 윤석열 대통령이 GTX-C 노선 착공식까지 열고 그해에 제가 지난해 국감 때 그 당시 장관님께 착공식 10개월 후에도 아직도 감감무소식이다 했고"
(2025-10-13, 국토교통위원회, 염태영 위원, 회의록 55622)
"반도체클러스터의 성공을 위해서는 인력 그다음에 용수·전력 이런 것도 필요하지만 철도망·도로망이 굉장히 필요하다 저는 이렇게 생각을 했고, 지난 국감에서는 GTX-A 라인을 연장하는 문제 또는 지선을 설치하는 문제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는데요."
(2025-10-21, 행정안전위원회, 이상식 위원, 회의록 55642)

4. 국감에서 거의 다뤄지지 않은 주제(발언 건수)

방법: 2017~2025년 발언 6,047건 전체에서 주제별 낱말(예: 예타 면제와 개통·이용, 수요 예측과 이용 실적, 최소운영수입보장·MRG, 교통시설특별회계와 교통·에너지·환경세, 수송분담률, 출퇴근·통근 시간, 벽지노선·손실보상, 유지관리와 신규 건설, 교통사고 사망자, 지방공항과 적자)로 후보 발언 265건(서로 다른 발언 259건)을 뽑고(수요 예측과 이용 실적은 1차 후보 12건 뒤 낱말을 넓혀 9건을 더 뽑았다), 하나씩 읽어 주제에 해당하는지와 수치를 제시했는지를 판정했다. 판정 기준은 아래 표의 주제 설명과 같다. 단위는 발언 수다(공직자 답변·업무보고 포함, 같은 질의에서 여러 발언이 해당하면 각각 센다). '위원 발언'은 그 가운데 위원이 한 발언이다(위원장의 정리 발언은 넣지 않았다). 검색·분류한 범위에서 센 값이며, 발언 앞 4,000자만 검색했으므로 긴 발언 뒷부분의 언급은 빠질 수 있다. 수작업 판정이라 경계 사례는 몇 건 차이가 날 수 있다.

주제발언 수위원 발언수치를 제시한 발언
SOC 유지관리 예산과 신규 건설 예산의 비중000
예타 면제 사업의 개통·준공 뒤 성과나 수요를 점검한 발언111
교통시설특별회계 재원 구조(교통·에너지·환경세 등)333
벽지노선·비수익 노선(버스·철도) 손실보상642
대중교통 수송분담률838
광역 통근·출퇴근 시간을 수치로 제시111111
개통한 노선·공항의 실제 이용과 예측 수요를 비교한 발언131312
지방공항 적자·이용 실적201414
교통사고 사망자 감소 목표와 실적22117
민자사업 재정지원(최소운영수입보장·운영지원금) 규모242220
  • SOC 유지관리 예산과 신규 건설 예산의 비중을 따진 발언은 후보 10건을 판정한 결과 없었다. 2025년에 노후 교량·터널과 포트홀 예산(4년간 예산 12.4% 증가, 발생 36.4% 증가, 위원 인용) 같은 지적이 나왔으나(1절 10번) 유지관리와 신규 건설의 예산 비중을 견준 발언은 아니었다.
  • 예타 면제 사업의 개통·준공 뒤 성과를 점검한 발언은 후보 64건 중 1건이다(2025 회의록 55509, 예타 면제로 개통한 강릉선 KTX의 예타 B/C 0.11과 이용객 22배 증가, 위원 인용). 예타 면제를 요구하거나 면제 규모를 비판한 발언은 2018~2025년 해마다 나왔고(3절), 나머지 후보는 면제 건의·요구나 면제 규모에 관한 발언이었다.
  • 교통시설특별회계의 재원 구조를 다룬 발언은 3건이다. 2017 회의록 40905(교통·에너지·환경세가 전액 교통시설특별회계로 운영되며 15조 원이 넘는다), 2020 회의록 44437(교통·에너지·환경세의 80%가 교통시설특별회계로 간다), 2023 회의록 44991(수도권 통합요금제 재원을 위해 공공교통특별회계로 전환하자는 제안)이며 모두 위원 발언이다.
  • 벽지노선·비수익 노선(버스·철도) 손실보상 6건 중 위원 발언은 4건이고, 수치를 제시한 발언은 2건이다(2018 회의록 41173 철도 벽지노선 경영손실 보전 1613억 원, 2025 회의록 55622 벽지노선 지원 감소와 공항버스 운행 횟수, 위원 인용).
  • 개통한 노선·공항의 실제 이용과 예측 수요를 비교한 발언 13건은 2017년 2건, 2018년 4건, 2019년 2건, 2020~2023년 해마다 1~2건이다(2011년 이후 개통한 일반국도 중 교통량이 예측의 50% 미만인 곳 34.1%, 사후평가 철도 36개 노선 중 26개가 예측과 30% 이상 차이, 2021년 일산대교 실제 통행량이 추정치의 절반, 2022년 민자고속도로 21곳 중 18곳의 수요 예측이 빗나감, 2023년 2008년 이후 개통 고속도로 10개 중 3개만 예측 통행량 충족 등, 모두 위원 인용). 1차 후보 낱말(12건 가운데 7건 해당)로는 2020년 이후 발언이 걸리지 않아 '추정 통행량', '예측 대비', '예상 승객' 같은 낱말로 후보 9건을 더 뽑아 6건을 더했다(신분당선 협약수입 대비 실제 운영수입을 다룬 2024년 발언은 수입 비교라 넣지 않았다). 2024·2025년에는 나오지 않았다. 3절의 '교통 수요 예측의 적정성과 재검증(개통 뒤 이용 실적, 개항 전 수요 재추정)' 행은 개항 전 공항의 수요 재추정을 다룬 발언까지 넣어 센 것이라 이 행과 연도가 다르다.
  • 대중교통 수송분담률 8건 중 위원 발언은 3건(2018 세종 승용차 분담률과 광주 도시철도 1호선 3.5%, 2019 대전 25.7%, 위원 인용)이다. 나머지 5건은 국가철도공단(철도 수송분담률 11.5%를 2050년까지 30% 이상으로)과 대전·광주의 보고·답변이다. 2023~2025년에는 나오지 않았다.
  • 광역 통근·출퇴근 시간을 수치로 제시한 발언 11건은 모두 위원 발언이며 2017~2025년에 흩어져 있다(2020년과 2024년 0건). 수도권 주민 평균 통근 시간 58분, OECD 평균 28분(2017 회의록 40951, 위원 인용) 등이다.
  • 지방공항 적자·이용 실적 20건 중 위원 발언은 14건이다. 2017년 5건, 2024년 4건, 2025년 3건이 많고 2020년에는 나오지 않았다.
  • 교통사고 사망자 감소 목표와 실적 22건 중 위원 발언은 1건(2019 회의록 41256)이다. 나머지 21건은 한국교통안전공단·도로교통공단·경찰청의 업무보고와 답변이다.
  • 민자사업 재정지원(최소운영수입보장 등) 규모 24건은 모두 2017~2022년이고 2023~2025년에는 나오지 않았다. 2025년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 북부 민자구간의 후순위 채권 이자를 다룬 발언(1절 7번)은 재정지원 규모를 다룬 발언이 아니어서 이 수와 따로 정리했다.

검토 범위

  • 추출: 국회 회의록 DB의 2017~2025년 국정감사 발언 가운데 교통·SOC 낱말 하나 이상과 예산·사업 낱말이 발언 앞 4,000자에 함께 나온 6,047건(연도별 2017 735, 2018 861, 2019 728, 2020 628, 2021 523, 2022 597, 2023 795, 2024 629, 2025 551).
  • 읽은 범위: 2024·2025년은 전부(629건, 551건), 2017~2023년은 교통 낱말이 세 번 이상 나온 1,051건(연도별 2017 140, 2018 192, 2019 160, 2020 125, 2021 113, 2022 131, 2023 190). 읽은 발언마다 관련 여부, 쟁점 분류(19개), 요지, 공직자 답변 여부, 수치, 원문 인용, 다룬 사업·노선 이름을 기록했다. 모두 2,231건이다.
  • 관련 발언(연도별): 2017 115, 2018 161, 2019 101, 2020 86, 2021 91, 2022 99, 2023 163, 2024 352, 2025 304. 2017~2023년은 낱말이 세 번 이상 나온 발언만 읽었으므로 2024·2025년과 건수를 바로 비교할 수 없다.
  • 검색은 발언 앞 4,000자를 대상으로 했다. 긴 발언 뒷부분에서만 교통·SOC를 다룬 경우는 추출에서 빠질 수 있다.
  • 인용은 모두 회의록 원문(해당 회의록 번호의 발언 본문)의 부분 문자열인지 프로그램으로 대조했다.
  • 위원 발언은 정당 표시 없이 적었고, 공직자는 회의록의 직함과 이름으로 적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