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건2017~2025년 국정감사 발언을 검색·분류한 범위에서, 출연연 PBS 개편의 성과를 따진 질의[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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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은 얼마나 편성됐나
정부 R&D 예산과 사업 이름 기준 합계
정부 R&D 예산은 2024년부터 대학 지원 사업 등 약 1.8조원을 뺀 기준입니다. 사업 이름 기준은 이름에 'R&D' 표시가 붙은 중앙 세부사업 합계로, 2008년 무렵까지는 표시가 빠진 사업이 많아 낮게 잡힙니다. 연한 막대는 2027년 정부안. 명목 금액.[1][3][4][15]
R&D 표시 사업의 부처 묶음별 예산
과기정통부 묶음에는 미래창조과학부·교육과학기술부 시기가, 산업·에너지·환경 묶음에는 산업통상자원부·기후에너지환경부·환경부가 들어 있습니다. 국방은 2013년부터 R&D 표시가 붙습니다. 2024년 교육부 감소는 대학 지원 사업이 R&D에서 빠진 결과입니다. 명목 금액, 계산값.[1]
정부 R&D 예산은 2007년 9.8조원에서 2023년 31조 778억원이 됐다. 2024년에는 26조 5,369억원으로 4조 5,409억원(14.6%) 줄었고, 2025년 29조 5,968억원, 2026년 35조 4,978억원으로 늘었다. 2027년 정부안은 39.5조원이다.[3][4][15]
2024년에는 대학 지원 사업 등 약 1.8조원이 R&D 통계에서 빠졌다. 그래서 2024년 감소율은 비교 기준에 따라 16.6%(정부안, 재분류 미반영), 14.6%(확정, 재분류 미반영), 9.5%(확정, 재분류 반영)로 다르게 적힌다.[5][6][9][14]
2024년 9개 부처는 계속과제 29,090개 가운데 22,559개의 예산을 당초 협약 8.8조원에서 6.0조원으로 줄였다.[13][14]
사업 이름에 'R&D' 표시가 붙은 중앙 세부사업의 합계는 2026년 35조 3,746억원(1,433개)으로 정부 공식 총액과 0.3% 차이다(계산값). 2023년 R&D 표시가 붙었던 사업 가운데 36개(2023년 3조 4,262억원)가 2024년에는 표시 없이 편성됐다.[1]
연구개발활동조사. 정부·공공, 민간, 외국 재원을 모두 합한 값이며 2007년부터 인문사회 분야를 포함합니다. 명목 금액.[19]
국가연구개발사업 세부과제와 연구책임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가연구개발사업 조사·분석. 연구책임자는 인문사회·국방 분야를 뺀 과학기술 분야 기준입니다. 2012년까지는 여러 부처 공동 사업의 과제가 중복 집계됐고, 연구책임자는 2012년부터 세부협동과제까지 셉니다. 2024년 감소에는 R&D 재분류로 통계에서 빠진 사업이 섞여 있을 수 있습니다.[20]
국가 전체 연구개발비는 2007년 31조 3,014억원에서 2024년 131조 462억원이 됐고, GDP 대비 비율은 2.76%에서 5.13%가 됐다. 정부·공공 재원 비중은 2023년 23.6%에서 2024년 21.2%가 됐다.[19]
SCI(E) 논문은 2021년 84,125편에서 2023년 75,325편으로 줄었고 2024년 78,658편이다.[21] 미국 연구박사 한국 국적 임시비자 소지자의 미국 잔류 의향 비율은 2011년 60.0%에서 2024년 69.7%다. 졸업 시점의 의향이며, 사용한 판본마다 분모 설명이 달라 2017년과 2018년 사이 비교에 주의가 필요하다.[23]
이 표만으로 예산이 지표를 바꿨다거나 바꾸지 못했다고 말할 수 없다. 과제 수 감소에는 재분류로 통계에서 빠진 사업이나 과제 통합이 섞여 있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