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9조원2026년 환경 분야 총지출(본예산). 2027년 정부안 14.6조원. 2026년 그 가운데 전기·수소차 보급과 충전 사업이 23.3%(계산값)[1][4]
3조 9,170억원2026년 하수도 사업(사업 이름 기준 계산값). 2019년 1조 7,127억원에서 늘었고 92.1%가 지역균형발전특별회계에 실렸습니다[4]
16㎍/㎥2024년 초미세먼지(PM2.5) 전국 연평균. 2015년 26㎍/㎥, 연평균 환경기준은 15㎍/㎥[7]
3건2017~2025년 국정감사 발언을 검색·분류한 범위에서, 석면 슬레이트 철거·처리 실적을 다룬 발언. 학교·건축물 석면 관리는 9개 연도 모두 다뤄졌습니다[25]
1
예산은 얼마나 편성됐나
환경 분야 총지출(정부 발표)과 환경부 총지출
출처 [1][2][3]. 12대 분야 재원배분의 환경 분야 본예산(2027년은 정부안)과 환경부 소관 총지출(국회 확정, 2016~2025년). 2009·2010년 환경 분야 본예산은 이 자료에 넣지 않았습니다. 환경부 총지출은 물관리 일원화(2018년), 하천 이관(2022년), 기후대응기금 사업 포함(2023년)으로 범위가 바뀝니다. 연한 막대는 2027년 정부안. 명목 금액.
사업 이름 기준 환경 예산(중앙): 하수도·상수도·대기·폐기물
출처 [4]. 열린재정 환경 분야 세부사업(총지출)을 사업 이름으로 나눈 개혁연구원 계산값. 하수도는 하수처리장·하수관로·공공폐수·가축분뇨 처리시설 등, 대기는 자동차 배출가스·사업장 미세먼지 관리 등. 연한 막대는 2027년 정부안. 명목 금액.
정부가 12대 분야로 발표하는 환경 분야 총지출(본예산)은 2008년 4.5조원, 2018년 6.9조원에서 2022년 11.9조원, 2026년 13.9조원이 됐고 2027년 정부안은 14.6조원입니다.[1][2]
2026년 환경 분야 가운데 전기·수소차 보급과 충전 사업이 3조 2,482억원(23.3%)입니다. 이 사업과 온실가스·기후 사업을 모두 빼면 2026년 10조 1,081억원입니다(계산값).[4]
하수도 사업은 2019년 1조 7,127억원에서 2026년 3조 9,170억원이 됐고, 2026년 그 92.1%가 지역균형발전특별회계에 실렸습니다(계산값).[4]
대기 사업은 2021년 1조 4,013억원에서 2026년 4,169억원, 2027년 정부안 3,531억원으로 줄었습니다. 상수도 사업은 2021년 1조 907억원에서 2026년 5,069억원입니다(계산값).[4]
2026년 자치단체 환경 분야 사업(예산현액, 내부거래·전출·채무상환과 제주 자료 제외)은 광역 본청 9조 3,220억원, 시군구 17조 7,346억원이고, 시군구에서는 폐기물·자원순환이 7조 7,612억원으로 가장 큽니다(계산값, 더하지 않음).[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