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 인터넷에 올라와 있는 매물 수의 연평균입니다(계산값). 2026년은 1월 1일~10월 20일 평균. 아실 자료는 2020년 1월 6일부터입니다.
주택 공급 단계: 인허가·착공·준공(전국)과 아파트 입주
인허가·착공·준공은 국토교통부 주택건설실적통계(주택 전체), 입주는 KB부동산 데이터허브의 민간 집계(아파트, 출처 표기 프롭티어). 착공은 2011년부터입니다.
자가보유율·임차가구 RIR·장기공공임대 재고율과 자가가구 PIR
국토교통부 주거실태조사(2016년까지 격년), RIR·PIR은 중위수. 장기공공임대 재고율은 e나라지표 재고와 주택 수로 계산했습니다.
한국부동산원 아파트 매매가격지수는 2025년 6월부터 2026년 9월까지 서울 14.2%, 전국 4.1% 올랐습니다. 같은 기간 서울 전세는 11.3%, 서울 월세통합지수는 10.7% 올랐습니다(계산값).
아실 수도권 아파트 전세 매물은 2025년 6월 4일보다 35.2%, 월세 매물은 33.9% 줄었습니다(2026년 10월 20일). 증감률은 계산값입니다. KB 수도권 전세수급지수는 142.2에서 180.4로 올랐습니다.
전국 주택 착공은 2023년 24만 6,265호로 2015~2024년 평균의 49%였고, 2025년 준공은 30만 403호로 2011년 이후 가장 적었습니다(국토교통부 주택건설실적통계). 민간 집계(KB부동산 데이터허브)의 2026년 아파트 입주 예정 물량은 2025년보다 32% 적습니다(계산값).
정부 발표와 자료 대조: 「주택 신속공급 방안」은 2026년 수도권 공공주택 착공 계획을 6.2만 호로 적었고, 1~8월 수도권 공공부문 착공은 1만 3,710호(잠정)입니다. 2025년에는 공공부문 착공의 69%가 9~12월에 나왔습니다(통계누리, 계산값).
정부 발표와 자료 대조: 「주거안정플랜」은 2030년 장기공공임대 250만 호 이상을 목표로 제시했습니다. 2024년 재고는 192.7만 호(8.40%)이고, 2018년에서 2024년까지 6년 동안 연평균 7.4만 호 늘었습니다(e나라지표·국토교통 통계누리, 계산값).
이 지표만으로 예산이나 대책이 지표를 바꿨다거나 바꾸지 못했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사업 효과는 아래 평가로 봅니다.
「주택공급 확대방안」(2025. 9. 7.)의 2026년 수도권 착공 목표는 26.9만 호입니다. 2026년 1~8월 수도권 착공은 8만 6,739호(잠정)이고, 2025년 같은 기간은 8만 5,424호입니다. 연도 중간 누계는 연말 실적을 대신하지 않아 목표 대비 비율은 적지 않았습니다.[16][12]
수도권 공공주택 착공 계획은 2026년 6.2만 호입니다. 2026년 1~8월 공공부문 착공은 1만 3,710호(잠정)이고, 2025년에는 1~8월 1만 4,258호, 9~12월 3만 1,704호로 연말에 몰렸습니다.[17][12]
「주거안정플랜」(2026. 9. 21.)은 2030년까지 장기공공임대 250만 호 이상을 내걸었습니다. 2024년 재고는 192.7만 호(8.40%)이고, 2018~2024년 연평균 증가는 7.4만 호(계산값)입니다.[1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