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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감사 재정·세수 발언 분석(2017~2025)

「국가 재정과 세제」 페이지의 근거 모음입니다. 원문 인용은 고치지 않고 옮겼습니다.

작성: 개혁연구원 · 2026. 10. 20.← 주제 화면

국정감사 재정·세수 발언 분석(2017~2025)

작성: 개혁연구원 · 2026. 10. 20.

자료: 국정감사 회의록 발언 3,573건(2017~2025년 3,571건과 2026년 2건). 재정·세수 낱말(세수, 세입, 재정준칙, 국가채무, 국가부채, 재정건전성, 재정수지, 추경, 세수 결손, 조세지출, 감세, 국세감면, 의무지출, 외평기금, 공자기금, 교부세·교부금 감액 등)과 예산·재정·추계 관련 낱말이 한 발언에 함께 나온 것이며, 발언 본문 앞 4,000자를 썼다. 기획재정위원회 발언이 가장 많고 같은 쟁점이 나온 다른 위원회 발언도 포함했다. 원문은 각 회의록 번호를 누르면 국회 회의록(record.assembly.go.kr)에서 열립니다.

읽는 법: 인용은 회의록 원문에서 그대로 옮겼다(생략은 …). 각 인용 뒤에 날짜, 위원회, 발언자, 회의록 번호를 적었다. 발언자 직함은 회의록 표기를 자동으로 읽은 값이라 일부 틀릴 수 있다. 정당 표시는 하지 않았다. 발언 속 수치는 위원이나 답변자가 인용한 수치이며, 이 문서는 지적 사항과 답변을 옮긴 것으로 사실관계 판정은 포함하지 않는다. 2026년 2건은 집계에서 뺐다.

요약

2024·2025년 국감에서 많이 다뤄진 쟁점

  • 세수 결손: 2023년 56조 4000억 원, 2024년 29조 6000억 원 결손의 원인을 두고 감세가 세수 기반을 줄였다는 쪽과 기업 실적 부진·세원 구조 때문이라는 쪽이 맞섬. 2025년에는 직전 정부 3년간 결손 누적을 들어 세제 정상화 요구가 이어짐
  • 세수 추계: 4년 연속 추계 오차, 추계 담당 부서 성과평가, 2025년 세입예산의 낙관성, 추계 모형 공개와 민간·예산정책처 참여
  • 결손 대응: 추경 없이 외평기금·공자기금·주택도시기금 여유재원과 불용으로 메운 방식을 두고 국회 예산 심의권 침해와 적자성 채무 증가를 지적하는 쪽과, 국채 추가 발행보다 부담이 적다는 쪽이 맞섬
  • 지방 이전재원: 2023년 약 18조 원에 이어 2024년에도 교부세·교부금이 줄어 지방채 증가, 기금 고갈, 교육청 기금 인출이 거론되고, 법정 비율에 따른 감액은 불가피하다는 반론이 나옴
  • 감세: 법인세·종부세·상속세·금투세 개편의 세수 영향과 성장 효과를 두고 비판과 옹호가 맞섬. 2025년에는 원상회복(세제 정상화)이 쟁점
  • 국가채무·재정준칙: 2024년에는 2023회계연도 결산의 관리재정수지 적자 87조 원과 국가채무 GDP 대비 50% 초과(위원 인용, 2024년 6월 GDP 기준년 개편 전 비율), 2025년에는 확장재정과 2029년 58%·2065년 156.3% 전망, 재정준칙 법제화 여부
  • 추경과 재정 역할: 2024년 세입경정 추경 필요 여부, 2025년 두 차례 추경과 소비쿠폰의 효과
  • 조세지출: 국세감면율 법정 한도 초과와 한도 계산 기준 변경, 조세지출예산서의 관리 범위
  • 그 밖에: 한국은행 일시차입 급증, 국유재산 매각·국책기관 배당 확대, 체납 징수와 세무조사

해마다 되풀이된 지적: 세수 추계 오차와 추계 방식 개선(9개 연도), 국가채무 증가와 재정건전성(9개 연도), 감세와 세수 기반(9개 연도), 추경 편성 여부·규모·효과(9개 연도), 장기재정전망의 국가채무 전망(9개 연도), 재정준칙 법제화(7개 연도), 세수 확보를 위한 세무조사 압박 우려(6개 연도). 2020년 이후에는 국세감면율 법정 한도 초과(4개 연도), 교부세·교부금 감액(4개 연도)이, 2023년 이후에는 결손 대응의 기금 여유재원 활용과 한국은행 일시차입(3개 연도)이 이어서 나왔다.

거의 다뤄지지 않은 주제(2017~2025 발언 3,571건 중, 검색·분류한 범위): 세수 추계 모형·방법·가정의 공개를 다룬 발언 6건, 조세지출 성과평가(심층평가·예비타당성평가) 결과나 제도를 다룬 발언 10건, 지방교부세·교부금 감액이 자치단체·교육청 사업에 미친 구체적 영향을 제시한 발언 15건, 장기재정전망의 국가채무 수치를 제시한 발언 22건, 의무지출 증가 구조를 수치로 제시한 발언 16건, 국세감면율 법정 한도 초과를 다룬 발언 19건.

1. 2024·2025년 국정감사 쟁점(주제별)

2024년 635건, 2025년 329건의 발언을 모두 위원회·날짜 순으로 읽고, 국가 재정·세수·세제 운용에 관한 실질 내용이 있는 발언 701건(2024년 523건, 2025년 178건)을 추려 9개 주제로 묶었다. 나머지는 진행 발언, 기관 사업 예산 일반, 지방자치단체 자체 세수, 낱말만 스치는 발언이다. 한 발언이 여러 주제에 걸치면 가장 중심이 되는 주제 한 곳에만 넣었다. 주제마다 지적 요지, 답변 요지, 인용, 근거 발언 목록을 적었다. 같은 쟁점에서 방향이 다른 지적(재정건전성 쪽과 재정 역할 확대 쪽, 감세 비판과 감세 옹호)이 있으면 양쪽을 함께 인용했다.

1. 세수 결손의 규모와 원인

  • 지적 요지: 2024년 국감은 2023년 세수 결손(위원들은 56조 4000억 원으로 인용)에 이어 2024년 재추계 결손 29조 6000억 원이 발표된 직후에 열렸다. 위원들은 2년간 86조 원 안팎의 결손, 국세수입이 2022년 384조 원에서 2024년 330조 원대로 줄었다는 점을 들었다. 결손 원인을 두고 방향이 갈렸다. 한쪽은 법인세 인하 등 감세가 세수 기반을 줄였다고 보고 결손 중 법인세 비중(45% 안팎)과 중기재정계획상 5년 세수 감소를 제시했다. 다른 쪽은 기업 실적 부진과 반도체 편중·노동소득 의존 같은 세원 구조, 유류세 인하 등 민생 감세를 원인으로 들며 '부자감세' 해석에 반대했다. 2025년에는 직전 정부 3년간 결손 누적(위원들은 87조~100조 원으로 인용)을 들어 세제 정상화를 요구하는 질의가 이어졌다.
  • 답변 요지: 부총리겸기획재정부장관 최상목은 법인세율 인하분은 세입예산에 이미 반영돼 결손 숫자에 들어 있지 않다고 답했고, 결손은 2022년 4분기 이후 수출과 기업 실적이 급격히 나빠진 결과라고 설명했다. 세수 추계를 정확히 하지 못한 정부에 일정한 책임이 있다고도 답했다. 국세청장 강민수는 2024년 8월까지 세수가 전년보다 9조 3000억 원 줄었고 법인세 부진이 주요 원인이라고 보고했다.
  • 위원회: 기획재정위원회 35건, 행정안전위원회 4건, 정무위원회 3건, 법제사법위원회 2건, 외교통일위원회 1건, 국토교통위원회 1건 (2024년 42건, 2025년 4건)

인용

"이렇기 때문에 이 정부의 지속적인 부자감세 정책은 근본적으로 재정의 지속가능성을 흔들고 있다 그런 판단입니다."
(2024-10-10, 기획재정위원회, 정태호 위원, 회의록 51912)
"경제정책 실패와 부자감세라고 하는 프레임은 정말 난센스인 것 같습니다."
(2024-10-11, 기획재정위원회, 최은석 위원, 회의록 51922)
"지금 문제는 세원이 구조적으로 늘어나지 않는 것입니다."
(2024-10-11, 기획재정위원회, 박수민 위원, 회의록 51922)
"일단은 세입예산에 그 부분은 반영이 되어 있기 때문에 저 숫자에는 들어가 있지 않습니다."
(2024-10-11, 기획재정위원회, 부총리겸기획재정부장관 최상목, 회의록 51922, 답변)

근거 발언

날짜위원회발언자회의록구분요지답변 요지
2024-10-07법제사법위원회송석준 위원51888질의세수가 당초 추계보다 약 30조 원 가까이 결손이 생겨 정부가 재정을 풀어 할 수 있는 역할에 한계가 있다고 지적하고 규제 개혁과 사법부의 배려를 당부.
2024-10-07정무위원회이강일 위원51890질의지난해 56조 원 세수결손이 발생한 사실을 확인.
2024-10-07정무위원회이강일 위원51890질의올해도 30조 원 정도의 세수결손이 예상되는지 질의.
2024-10-07정무위원회이강일 위원51890질의2년 연속 세수결손이 발생하고 있다고 지적.
2024-10-10기획재정위원회이종욱 위원51912질의부총리가 세수보전 대책을 국감 중 보고하겠다고 한 데 대한 우려를 밝히며 재추계 결과 29.6조 원 결손 발표를 확인.
2024-10-10기획재정위원회정태호 위원51912질의최근 2년 약 86조 원 세수결손 중 45.5%가 법인세이고 2025년 총국세 382.4조 원이 2022년보다 적다고 지적하며, 세수결손은 추계 문제가 아니라 경제 관리 실패이고 향후 5년 약 88조 원 세수 감소 등 부자감세가 재정 지속가능성을 흔든다고 지적.
2024-10-10기획재정위원회박홍근 위원51912질의기재부가 코로나 시기 추경 요구에는 버티다 대통령 당선 직후 56조 원 초과세수로 추경을 편성했고 국가결산보고서를 법정기일을 넘겨 제출했다며 대통령실 앞에서 독립성이 없다고 지적.
2024-10-11기획재정위원회정일영 위원51922질의세수결손 원인을 경제 불황, 세수 추계 오류, 부자감세로 본다고 언급하고 오후 질의로 미룸.
2024-10-11기획재정위원회최은석 위원51922질의국회와 정부가 합의하는 재정 관리 시스템을 새로 만들 것을 제안하고, 올해 세수 차질 원인으로 할당관세와 유류세 인하 금액 6조 차이를 확인.
2024-10-11기획재정위원회최은석 위원51922질의세수 감소는 법인 경기 불황과 민생 감세 때문이라며 경제정책 실패·부자감세 프레임은 맞지 않다고 하고, 세수 추계 차질을 줄이는 제도 개선 필요성을 언급.
2024-10-11기획재정위원회박수민 위원51922질의법인세율 1%p 인하로 2023년 세수결손을 설명할 수 있는지 질의.
2024-10-11기획재정위원회부총리겸기획재정부장관 최상목51922답변세율 인하분은 세입예산에 이미 반영돼 결손 숫자에는 들어가 있지 않다고 답변.
2024-10-11기획재정위원회박수민 위원51922질의세수결손은 세율 인하 때문이 아니며 노동소득 의존과 반도체 편중 산업구조로 세원이 구조적으로 늘지 않는 것이 문제라고 지적.
2024-10-11기획재정위원회김영진 위원51922질의국세 수입 총량이 2022~2024년 384조, 335조, 330조로 줄고 있다며 대기업·부자 감세 지속이 경제 선순환에 도움이 되는지 질의.
2024-10-11기획재정위원회부총리겸기획재정부장관 최상목51922답변세수결손 우려는 이해하나 정부의 노력도 이해해 달라고 답변.
2024-10-11기획재정위원회안도걸 위원51922질의2022년과 올해 중기재정계획을 비교하면 5년간 세수가 당초 대비 314조, 매년 약 63조 원 줄어 중장기 세수 기반이 붕괴되고 있다고 지적.
2024-10-11기획재정위원회부총리겸기획재정부장관 최상목51922답변세수 감소는 세수결손 때문이며 국민·기업이 어려워 세금을 못 낸 것이고 지출 부분은 민생에 어려움이 없도록 하고 있다고 답변.
2024-10-11기획재정위원회부총리겸기획재정부장관 최상목51922답변중기 세수 감소분은 세수결손이 반영된 숫자라 그대로 보기 어렵고 추가 분석하겠다고 답변.
2024-10-14기획재정위원회박성훈 위원51937질의2023년 한은 당기순이익이 1조 3622억 원으로 감소해 잉여금 세입예산 1조 6330억 원 중 9221억 원만 수납(56.5%)돼 7079억 원 결손이 났다며 원인을 질의.
2024-10-14행정안전위원회이광희 위원51941질의2년 연속 대규모 세수 결손으로 23년 56.4조, 24년 29.6조, 2년간 86조라고 지적하고 반복되는 세수 추계 오류가 기존에도 있었는지 질의.
2024-10-14행정안전위원회이광희 위원51941질의정부의 세수 결손 원인을 질의.
2024-10-14행정안전위원회경기도지사 김동연51941답변세수 결손은 세입 과대 추계와 부자감세를 포함한 세수 기반 약화 등 복합적 원인이라고 답변.
2024-10-15법제사법위원회송석준 위원51944질의재정 여력이 좋을 때라면 확장적 재정정책을 할 수 있지만 올해 30조 세수 결손이 생겼다며 공직자의 적극행정을 요구.
2024-10-16기획재정위원회국세청장 강민수51955업무보고8월까지 세수 실적이 227조 1000억 원으로 전년 대비 9조 3000억 원 감소했고 세입예산 대비 진도비는 63.6%로, 기업 실적 감소에 따른 법인세 부진이 주요 원인이라고 보고.
2024-10-16기획재정위원회정일영 위원51955질의세수결손이 작년 60조, 올해 30조라는 점을 확인 질의.
2024-10-16외교통일위원회반장 김영배51958진술감세 등으로 작년 60조, 올해 30조 이상 세수 펑크가 예상돼 공관 조직·인력·예산을 뒷받침하기 어렵다고 언급.
2024-10-21행정안전위원회이광희 위원52001질의2년 연속 대규모 세수결손으로 2023년 56.4조, 2024년 29.6조, 2년간 86조라고 지적하고, 2023년 결손으로 전라남도 보통교부세 9223억 원이 미교부됐는지 확인.
2024-10-23기획재정위원회부산지방국세청장 김동일52017업무보고부산청 8월 말 세수 실적은 29조 8000억 원으로 전년보다 4000억 원 감소했고 기업 영업이익 감소와 주식거래 관련 세율 인하가 주요 원인이라고 보고.
2024-10-23기획재정위원회대전지방국세청장 양동훈52018업무보고대전청 지난해 세수는 19조 5000억 원이고 올해 8월까지 세수 실적은 13조 1800억 원으로 전년 대비 3800억 감소했으며 기업 영업이익 저조가 주요 원인이라고 보고.
2024-10-23기획재정위원회정일영 위원52018질의세수결손이 작년 국가 전체 60조, 올해 30조이고 대전청도 세수가 적게 걷힌다며 작년 결손 규모를 질의.
2024-10-28기획재정위원회정일영 위원52042질의지난해 60조, 올해 30조 세수결손에 대해 규모·대책을 수차례 물었으나 언론 발표 뒤의 형식적 보고에 그쳤다고 지적.
2024-10-28기획재정위원회천하람 위원52042질의세수 재추계 결과 법인세 등 대부분 세목이 줄었는데 근로소득세만 작년 대비 2.6조 원 증가한다고 지적.
2024-10-28기획재정위원회정일영 위원52042질의경제성장률 하락 속에 2년간 세수결손이 86조라며 나라·지자체 곳간이 말라 간다고 지적.
2024-10-28기획재정위원회정일영 위원52042질의세수결손 원인을 경기 침체, 부자감세, 예측모델 잘못 세 가지로 보며 근본 대책 없이 기금 돌려막기식 땜질 처방이라고 지적.
2024-10-28기획재정위원회박홍근 위원52042질의29.6조 세수결손이 그 수준에서 머무를지 더 커질지 질의.
2024-10-28기획재정위원회박수민 위원52042질의세수는 경기에 좌우되므로 경기 악화 시 세수 감소 폭을 줄이고 호황 시 늘릴 구조적 체질 개선을 요구.
2024-10-28기획재정위원회부총리겸기획재정부장관 최상목52042답변재정수입 비율 하락은 세수결손으로 베이스가 낮아졌기 때문이라고 답변.
2024-10-28기획재정위원회정태호 위원52042질의재정수입 감소가 세수 감소와 연결돼 있다는 점을 부총리가 인정했다며 세수 감소 원인을 묻는 질의.
2024-10-28기획재정위원회부총리겸기획재정부장관 최상목52042답변2023·2024년 글로벌 충격과 법인세 감소로 생긴 세수감을 베이스로 전망하기 때문에 국세수입 전망이 낮아진다고 답변.
2024-10-28기획재정위원회김영진 위원52042질의국세수입이 2022년까지 상승하다 2023·2024년 우하향으로 바뀌었다고 지적.
2024-10-29기획재정위원회박대출 위원52043질의세수 감소의 주된 요인은 감세가 아니라 기업 실적이라고 주장하고, 상장기업 실적 개선으로 법인세수가 나아질 것이라며 금투세 폐지를 주장.
2024-10-29기획재정위원회천하람 위원52043질의30조 세수결손 상황에서 3500억 원 예산은 적은 돈이 아니라고 지적.
2025-10-13기획재정위원회박민규 위원55509질의감세와 건전재정 병행으로 필수 예산이 줄었고 3년 연속 세수결손 누적 100조, 세수 기반 59조 감소가 발생했으며 세입경정·국채 발행 없이 기금 돌려막기와 지방교부세 감액을 했다고 지적.
2025-10-13기획재정위원회최기상 위원55509질의직전 정부 2년간 세수결손 87조, 국세수입 60조 감소로 재정 여력이 줄었고 의무지출은 증가한다며 재정 부족 원인을 예산 낭비로 보는 국민 인식에 대한 설득 계획을 질의.
2025-10-14기획재정위원회오기형 위원55487질의위원은 전 정부에서 세수결손이 약 99.7조 원이고 2022년 대비 2024년 국세수입이 약 60조 감소했다고 지적하며, 2019~2024년 경상성장률은 25%인데 국세는 15%만 늘어 감세정책 영향이 컸다고 보고 원상회복 조치 필요성을 지적.
2025-10-20국토교통위원회경기도지사 김동연55582답변이전 정부 때 세입에서 한 해 60조 원씩 결손이 나 지방재정도 큰 타격을 받았고 경기도와 시군의 어려움도 여기서 기인한다고 답변.

2. 세수 추계 오차와 추계 방식

  • 지적 요지: 2021~2022년 과소 추계(초과 세수)와 2023~2024년 과다 추계(결손)가 이어진 것을 두고 4년 연속 추계 실패라는 지적이 나왔다. 위원들은 추계 담당 부서의 성과평가 자료 제출 거부, 결손에도 재추계치 대비 진도율로 성과목표를 달성했다고 평가한 방식, 정권 교체기 추계 편향 의혹을 질의했다. 2025년 세입예산(382조 4000억 원)이 2024년 재추계 대비 44조 7000억 원, 법인세는 약 40% 늘려 잡혔다는 점도 반복해 거론됐다. 제도 대안으로는 추계 모형 공개, 민간·예산정책처 참여, 세수 추계의 민간 위탁, 범위 추정과 시나리오별 대응 지침, 예산안 제출 시기 조정, 주기적 재추계가 제시됐다. 정확한 추계는 선진국도 어렵다며 초과·부족 시 대응 규칙을 미리 정하자는 제안도 있었다.
  • 답변 요지: 부총리겸기획재정부장관 최상목은 추계가 네 차례 틀린 데 변명할 것이 없다고 하면서 모형 구성, 데이터 투입, 정성적 판단 세 단계에서 오류가 있었다고 답했고, 앞으로 첫 단계부터 추계 방법과 모형을 공개적으로 함께하겠다고 했다. 세수가 GDP 성장률과 연동되지 않는 점을 어려움으로 들었다. 2025년 부총리겸기획재정부장관 구윤철은 세수추계위원회와 9월 재추계 의무화 등 제도 개선을 보고했다.
  • 위원회: 기획재정위원회 64건, 행정안전위원회 2건, 정무위원회 1건 (2024년 62건, 2025년 5건)

인용

"그리고 정확히 말하면 3년째 세수 추계에 실패한 겁니다. 22년도에는 50조 이상 과소 추계를 했고 23년도, 24년도 이렇게 56조, 30조 과다 추계를 했어요."
(2024-10-10, 기획재정위원회, 윤호중 위원, 회의록 51912)
"초과 세수 때 또는 세수 부족 때는 어떻게 대응하는 것이 좋은가 하는 이런 시나리오를, 미리 대응지침을 마련해서 거기에 따라서 실행하는 것 이런 것들로 제도를 바꾸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
(2024-10-11, 기획재정위원회, 최은석 위원, 회의록 51922)
"세수 추계가 네 차례나 틀렸기 때문에 그 부분은 위원님께서 어떤 말씀을 하셔도 제가 변명을 드릴 건 없습니다."
(2024-10-11, 기획재정위원회, 부총리겸기획재정부장관 최상목, 회의록 51922, 답변)
"앞으로는 환골탈태해서 첫 단계부터 저희가 공개적으로 세수 추계의 어떤 방법과 모형과 이런 부분들을 같이하겠다라고 말씀을 드렸고요."
(2024-10-10, 기획재정위원회, 부총리겸기획재정부장관 최상목, 회의록 51912, 답변)

근거 발언

날짜위원회발언자회의록구분요지답변 요지
2024-10-10기획재정위원회부총리겸기획재정부장관 최상목51912업무보고부총리가 세수 추계 전 단계에 국회와 전문기관이 참여하도록 추계 투명성과 역량을 높이고, 올해 국세수입 부족분은 정부 내 가용자원으로 대응하며 지방교부세·교육재정교부금 방안을 이달 내 마련하겠다고 보고. 재정준칙 법제화와 지출 구조조정 추진, WGBI 편입을 재정건전성 인정 결과로 평가.
2024-10-10기획재정위원회기획재정부기획조정실장 김진명51912업무보고4년 연속 세수오차로 근본적 추계 개선이 필요하다며 국회·전문기관 참여 추진을 보고하고, 올해 국세수입 부족분은 가용재원으로 대응하되 지방교부세·교육재정교부금은 세수 재추계에 따라 최대 9.7조 원 감액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보고. 재정준칙 법제화와 지출 구조조정 등 건전재정 기조를 밝힘.
2024-10-10기획재정위원회이종욱 위원51912질의29.6조 원처럼 점추정으로 발표하면 지키지 못할 약속이 될 수 있다며 연말 세수 변동을 고려해 25조~35조 원 등 범위를 두고 시나리오별로 세수보전 대책을 마련·보고할 필요성을 지적.
2024-10-10기획재정위원회윤호중 위원51912질의2022년 세수가 과소 추계된 사례를 확인하며 관련 자료 제출을 요구.
2024-10-10기획재정위원회윤호중 위원51912질의50조 원 이상 초과세수 당시 부총리가 세수 추계 실적을 성과평가 지표로 삼겠다고 답했지만 이후 과다 추계로 재정에 문제가 생겼다며 성과평가 자료 제출을 요구.
2024-10-10기획재정위원회윤호중 위원51912질의3년째 세수 추계에 실패해 2022년은 50조 원 이상 과소, 2023·2024년은 56조·30조 원 과다 추계였다며 정권 교체기 법인세 예납 등으로 세수를 부풀린 것 아니냐고 질의.
2024-10-10기획재정위원회윤호중 위원51912질의정부 성격에 따라 과소·과다 추계가 반복된 것 아니냐고 문제 제기하며 2021년부터 4년 연속 세수 추계 실패 원인 분석을 요구하고 필요하면 국정조사도 거론.
2024-10-10기획재정위원회부총리겸기획재정부장관 최상목51912답변세수 추계 오류는 인정하지만 위원이 말한 배경은 아니며, 앞으로 모형 설계 단계부터 민간과 예산정책처가 함께 참여하도록 개혁하겠다고 답변.
2024-10-10기획재정위원회정태호 위원51912질의이연법인세로 내년 10조 원 정도가 걷히지 않을 수 있어 2025년 세입 예산이 지나친 낙관에 기초했고, 의무지출이 늘어나는데 기재부가 재정 기반을 붕괴시키고 있다고 지적.
2024-10-10기획재정위원회부총리겸기획재정부장관 최상목51912답변내년 세수 전망은 KDI와 조세연구원도 비슷하게 보고 있으며, 2023년 결손은 2022년 4분기부터 수출과 기업 실적이 급격히 나빠진 탓이라며 재정 지속가능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답변.
2024-10-10기획재정위원회구자근 위원51912질의세수오차는 다른 나라도 겪는 문제이고 무역 의존도가 높아 법인세 추계가 어려운 사정이 있지만 예산정책처·민간과 함께 개선 노력이 필요하다고 언급.
2024-10-10기획재정위원회윤호중 위원51912질의세수 추계를 담당하는 조세분석과 직원 성과평가 자료를 개인정보라며 제출하지 않는다고 지적하고 관련 질의를 시작.
2024-10-10기획재정위원회윤호중 위원51912질의세수 추계 오류에 대해 조세분석과 직원들이 인사상 불이익이나 책임 추궁을 받은 사실이 있는지 질의.
2024-10-10기획재정위원회부총리겸기획재정부장관 최상목51912답변조세분석과가 세수 추계에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추계 오류는 성장 전망을 하는 기재부 내 여러 과 모두의 잘못이라고 답변.
2024-10-10기획재정위원회윤호중 위원51912질의세수 추계는 세입예산 총액과 세출 규모, 국채 발행 규모를 결정하는 재정의 기본인데 추계 실패에 대해 기재부가 책임을 묻지 않는다고 지적.
2024-10-10기획재정위원회윤호중 위원51912질의추계 모델뿐 아니라 경제성장률 등 입력값이 잘못된 책임을 찾아야 하는데 자료 협조가 없고 책임진 사람이 없으며 당시 차관들은 장관으로 승진했다고 지적.
2024-10-10기획재정위원회부총리겸기획재정부장관 최상목51912답변세수 추계 오류에 송구하다며 앞으로 첫 단계부터 추계 방법과 모형을 공개적으로 함께하겠다고 하고, 과거 책임자 문제는 더 고민하겠다고 답변.
2024-10-10기획재정위원회윤호중 위원51912질의3년 전 부총리가 추계 오류를 인사 평가에 반영하겠다고 했던 것을 이어받지 않는다고 지적하고, 낙관적 추계가 적자재정을 낳는다는 연구와 캐나다·영국 등 추계기관 독립·민간 이관 사례를 들어 검토를 요구.
2024-10-10기획재정위원회김태년 위원51912질의부총리가 5월 기자간담회에서 작년 같은 대규모 세수결손은 없을 것이라 했으나 몇 달 뒤 약 30조 원 결손을 발표했다고 지적.
2024-10-10기획재정위원회김태년 위원51912질의경제수장이 당해 연도 5월에 한 세수 추계도 틀리면 경제주체들이 정부를 믿기 어렵다고 지적.
2024-10-10기획재정위원회김태년 위원51912질의세수오차가 이어져 기업 실적 전망 시장 컨센서스를 추계에 반영했다는데 어떤 자료를 보는지 질의.
2024-10-10기획재정위원회부총리겸기획재정부장관 최상목51912답변세수 추계 대비 진도율과 성과평가가 어떤 관련인지 모르겠다고 답변.
2024-10-10기획재정위원회김태년 위원51912질의56조 원 결손에도 재추계치 대비 진도율로 평가해 성과지표 목표를 달성했다고 자평한 것은 부적절하며 애초 추계와의 격차로 평가할 필요성을 지적.
2024-10-10기획재정위원회부총리겸기획재정부장관 최상목51912답변위원이 자료를 요구하는 이유가 해당 과의 세수 추계 잘못을 찾기 위한 것 아니냐고 답변.
2024-10-11기획재정위원회최은석 위원51922질의세수 오차 문제가 정부가 경제 전망을 시작한 이후 계속된 문제인지 질의.
2024-10-11기획재정위원회최은석 위원51922질의주요 선진국도 세수 오차율이 커졌고 정확한 추계는 거의 불가능하다며, 재정 총량관리제처럼 초과 세수·세수 부족 시 대응지침을 국회와 정부가 미리 마련하는 제도 전환을 제안.
2024-10-11기획재정위원회부총리겸기획재정부장관 최상목51922답변세수는 자산시장과 기업활동 영향이 커 전망이 어렵다는 데 동의하나, 재정 총량 신축성을 가지려면 행정부 재정 운용 신뢰 회복이 먼저라고 답변.
2024-10-11기획재정위원회신영대 위원51922질의세수 추계 오차 사과와 모형 고도화 언급에 대해 세수 추계 모형이 공개되지 않는지 질의.
2024-10-11기획재정위원회신영대 위원51922질의2024년 법인세 77.7조에서 63.2조로 재추계됐고 상장사 실적 급감과 부동산 거래 부진에도 양도세를 22.4조로 잡았다며, 부자감세를 감추려고 의도적으로 추계를 실패한 것 아니냐고 질의.
2024-10-11기획재정위원회부총리겸기획재정부장관 최상목51922답변세수 추계가 네 차례 틀린 데 변명할 것이 없으며 모형 구성, 데이터 투입, 정성적 판단 세 단계에서 오류가 있었다고 보고 이를 공개해 줄이겠다고 답변.
2024-10-11기획재정위원회부총리겸기획재정부장관 최상목51922답변국세 수입과 GDP 성장률 간 괴리 때문에 세수 오차가 많이 생겼다고 답변.
2024-10-11기획재정위원회정일영 위원51922질의올해 재추계 세입 337조 7000억 원 대비 내년 세입 382조 4000억 원으로 44.7조 늘려 잡은 데 대해 성장률 전망과 함께 세수 추계 적정성을 질의.
2024-10-11기획재정위원회정일영 위원51922질의경제가 어려워질 수 있다는 전망 속 내년 세수에 문제가 없는지 질의.
2024-10-11기획재정위원회부총리겸기획재정부장관 최상목51922답변세수 추계의 어려움은 세수가 GDP 성장률에 연동되지 않는다는 점이라고 답변.
2024-10-11기획재정위원회정일영 위원51922질의경제불황 속 재정정책이 나서지 않는다고 지적하고, 세수 추계를 중립적인 민간기관에 위탁하는 방안을 질의.
2024-10-11기획재정위원회안도걸 위원51922질의내년 세입예산이 올해 실적 대비 13.2% 증가로 잡혔고 법인세·양도세·부가세·관세·환율 전제가 낙관적이라며 11월 세수 재추계와 국회 논의를 요구.
2024-10-14정무위원회柳榮夏 위원51936질의정부가 내년 세입예산에 물납주식 대금의 80%인 3조 7000억 원을 현금 유입으로 잡았다고 지적.
2024-10-14기획재정위원회진성준 위원51937질의2023년 역대급 세수결손과 올해 약 30조 원 결손을 들어 기재부가 정치적 이유로 경제를 낙관적으로 전망하는 것 아닌지 질의.
2024-10-14기획재정위원회진성준 위원51937질의2023년 예산 편성 시 정부가 2.5% 성장을 유지해 세수결손이 커졌고 재정이 경기 대응 역할을 못 해 한국은행이 금리인하를 결정하게 된 것 아니냐고 질의.
2024-10-14기획재정위원회정성호 위원51937질의기재부가 세수 추계를 제대로 하고 세입세출이 일치하도록 운용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을 하고, 한은 운용 기준 마련은 평가.
2024-10-14행정안전위원회경기도지사 김동연51941답변세수 결손이나 과잉 추계가 일부 있었지만 대규모로 연달아 있는 것은 드문 일이라고 답변.
2024-10-14행정안전위원회경기도지사 김동연51941답변세수 추계를 잘못하면 책임 또는 사과와 대책이 있어야 한다고 답변.
2024-10-16기획재정위원회정일영 위원51955질의내년 예산에 세수가 45조 더 걷히는 것으로 반영됐고 법인세가 40% 더 걷히는 것으로 잡혔다며 달성 가능성을 질의.
2024-10-16기획재정위원회차규근 위원51955질의2022년 세수오차 이후 정부가 내놓은 개선방안(징수기관 협의, 세수추계위원회 신설, 국세청 자체 추계·성과평가)을 국세청이 이행하지 않고 자료 제출도 거부했다고 지적.
2024-10-28기획재정위원회부총리겸기획재정부장관 최상목52042답변세수 재추계 전에는 정확한 결손 규모를 이르게 알 수 없다고 답변.
2024-10-28기획재정위원회윤호중 위원52042질의예측 가능한 범위에서 추경을 편성할 시간이 있었는데도 세수 추계 결과 보고를 4분기 예산 배정 확정 시점인 9월 말로 늦췄다고 지적.
2024-10-28기획재정위원회이인선 위원52042질의역대 정부에서 세수오차가 계속 발생했다며 지난 정부 8.5%, 올해 8.1%라고 말하고 세수 추계 정확도 제고를 요구.
2024-10-28기획재정위원회신영대 위원52042질의내후년 세수 전망을 긍정적으로 보고 있는지 질의.
2024-10-28기획재정위원회부총리겸기획재정부장관 최상목52042답변세수 전망은 객관적 자료로 최선을 다해 한 것이라고 답변.
2024-10-28기획재정위원회부총리겸기획재정부장관 최상목52042답변세수결손에는 세수 추계를 정확히 하지 못한 정부에 일정한 책임이 있다고 답변.
2024-10-28기획재정위원회김영환 위원52042질의2025년도 국세 세입예산이 382조인지 확인.
2024-10-28기획재정위원회김영환 위원52042질의2024년 세입예산 367조에서 30조 결손이 났으므로 2025년 세입예산안 달성에는 44조~45조가 더 들어와야 해 결손이 반복될 것이라고 지적.
2024-10-28기획재정위원회부총리겸기획재정부장관 최상목52042답변세수 전망과 경제성장률의 관련성이 많이 줄었다고 답변.
2024-10-28기획재정위원회임광현 위원52042질의내년 국세수입 예산 382.4조는 올해 재추계 대비 44.7조 증가이고 법인세수는 약 40% 증가로 잡혀 달성 가능성을 질의.
2024-10-28기획재정위원회임광현 위원52042질의법인세는 3월 확정신고와 8월 중간예납이 6 대 4이며 중간예납은 내년 실적이 좌우하고, 25년간 40% 증가는 한 번뿐이라며 현장에서 불가능하다고 본다고 지적.
2024-10-28기획재정위원회임광현 위원52042질의한은 잉여금 4.2조와 물납주식 매각 3.7조 세입도 불확실해 4조 결손 우려가 있고 3년간 100조 가까운 결손이 될 수 있다며 부자감세 기조 전환을 요구.
2024-10-28기획재정위원회안도걸 위원52042질의세수 오차를 줄이기 위한 주기적 재추계 절차와 대규모 결손 시 추경으로 국회 동의를 받는 제도개선을 요구하고, 내년 국세감면율 15.9%가 법정 한도 15.2%를 넘는다고 지적.
2024-10-28기획재정위원회정태호 위원52042질의중기 전망마다 2024·2025년 국세수입 전망치가 계속 낮아지고 있으며 재정수입 전망 하락과 연관돼 있다고 지적.
2024-10-28기획재정위원회정태호 위원52042질의예측치에서 재정수입 하락과 세수 하락이 연결돼 있다는 점을 부총리가 인정했다고 재확인.
2024-10-29기획재정위원회이종욱 위원52043질의기재부 국감에서 세수오차율 문제가 쟁점이었다고 언급하며 한국은행 경제전망 오차 원인과 모델 개선 노력을 질의.
2024-10-29기획재정위원회박성훈 위원52043질의예산안 국회 제출 시기를 120일 전으로 앞당긴 뒤 세수 추계 시점도 앞당겨져 오차율이 커졌다며 제출 시기를 늦추는 방안에 대한 의견을 질의.
2024-10-29기획재정위원회부총리겸기획재정부장관 최상목52043답변세수 추계 정확성만 보면 좋은 제안이지만 2013년 국가재정법 개정 취지인 예산 법정기한 내 처리와 함께 종합적으로 판단할 사항이라고 답변.
2025-10-13기획재정위원회부총리겸기획재정부장관 구윤철55509업무보고성과 중심 재정 운용을 밝히고 9월 세수 재추계 결과 금년 세수가 전년 대비 33조 4000억 원 증가한 369조 9000억 원으로 전망되며 세수추계 객관성·투명성 제도개선을 지속하겠다고 보고.
2025-10-13기획재정위원회기획재정부기획조정실장 김진명55509업무보고추경 신속집행, 관행성·낭비성 지출 구조조정 등 성과 중심 재정 운용과 세수 재추계 결과 369.9조 원 세입 전망, 세수추계위원회·9월 재추계 의무화 등 추계 개선 계획을 보고.
2025-10-14기획재정위원회박민규 위원55487질의위원은 티몬·위메프 등 플랫폼 도산에 따른 대손세액공제 규모와 세수 감소를 미리 추정할 필요가 있다고 하고, 기재부 세제실이 세수추계를 잘못하고 모형도 공개하지 않아 불신을 겪고 있다며 추계 모형 공개와 전문가 협의 의향을 질의.
2025-10-14기획재정위원회부총리겸기획재정부장관 구윤철55487답변부총리는 세수추계에 전문가와 선진국 노하우를 활용하고 필요하면 AI 모형을 접목하며, 각종 신고 후 재추계해 세수 손실이 나지 않도록 수정하는 작업을 병행하겠다고 답변.
2025-10-23기획재정위원회이소영 위원55510질의주식시장 활성화로 증권거래세·농특세 실제 세입이 예상보다 늘었을 것이라며 올해 월별·분기별 세수 실적과 전년도 세입추계를 비교할 수 있는 자료 제출을 부산지방국세청에 요구.

3. 세수 결손 대응 방식(기금 여유재원 활용, 불용, 국회 동의)

  • 지적 요지: 2023년과 2024년 결손에 정부는 추경 없이 외국환평형기금·공공자금관리기금·주택도시기금 등 기금 여유재원, 통상적 불용, 지방교부세·교부금 조정으로 대응했다. 2024년 10월 28일 종합감사 당일 대응방안(29조 6000억 원 중 기금 등 가용재원 14조~16조 원)이 발표되면서 기재위 종합감사의 중심 쟁점이 됐다. 비판하는 쪽은 국회 예산 심의권 침해, 외평기금 활용 입장 번복과 외환시장 대응력 약화, 기금 활용도 적자성 채무를 늘린다는 점, 서민 주택자금으로 조성된 주택도시기금의 전용, 국책은행 배당 확대와 국유재산 저가 매각을 들었다. 옹호하는 쪽은 국채를 추가 발행하지 않고 회계·기금 간 자금을 옮겨 메우는 것이 미래 세대 부담과 금리·대외신인도 면에서 낫다고 보고, 대응방안이 이전보다 상세하게 보고됐다고 평가했다. 2025년에는 국토위·정무위에서 주택도시기금 전출과 국유재산 매각 실적이 다시 다뤄졌다.
  • 답변 요지: 부총리겸기획재정부장관 최상목은 추경을 하면 국채가 추가 발행되므로 정부 내 가용재원 활용이 부작용을 최소화하는 방안이라고 답했다. 외평기금은 운용계획 변경이 아니라 공자기금 예탁을 덜 받는 방식이며, 지자체 지급 재원이 필요해 불가피하게 활용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국은행총재 이창용은 외평기금 사용 여부와 환율 안정은 현재 규모로 볼 때 직접적 영향이 없다고 답했다.
  • 위원회: 기획재정위원회 93건, 국토교통위원회 8건, 정무위원회 5건, 행정안전위원회 3건,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2건,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1건 (2024년 101건, 2025년 11건)

인용

"결국에 이게 새로운 국채를 발행하느냐 아니면 기존 국채를 상환하지 않고 계속 존속시키느냐의 조삼모사식의 설명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2024-10-28, 기획재정위원회, 오기형 위원, 회의록 52042)
"앞에서 말씀하신 것처럼 추경을 하게 될 경우에는, 국채를 추가로 발행할 경우에는 미래 세대에 대한 부담도 있고 또 대외신인도라든지 물가, 금리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그런 정부의 입장도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
(2024-10-28, 기획재정위원회, 박성훈 위원, 회의록 52042)
"국채를 추가 발행하지 않고 정부 내 가용재원을 활용해서 하는 방안 두 가지를 비교해 봤을 때 저희는 그래도 후자가 여러 가지 부작용을 최소화하는, 불가피하지만 부작용을 최소화하는 방안이라고 생각해서 보고를 드리는 겁니다."
(2024-10-28, 기획재정위원회, 부총리겸기획재정부장관 최상목, 회의록 52042, 답변)
"저는 외평기금의 사용 여부하고 환율의 안정성하고는 지금 규모나 이런 것으로 봤을 때 직접적인 영향은 없고"
(2024-10-29, 기획재정위원회, 한국은행총재 이창용, 회의록 52043, 답변)

근거 발언

날짜위원회발언자회의록구분요지답변 요지
2024-10-07행정안전위원회정춘생 위원51893질의예산 심의·확정권은 국회에 있어 다른 예산을 집행하려면 추경을 편성해 국회 동의를 거쳐야 하는데 그러지 않았다고 지적.
2024-10-08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서왕진 위원51904질의특허청 사업 집행 후 남은 여유재원 중 기재부 일반회계 전출금이 매년 증가해 1000억 원을 넘는다며 전출금 결정 방식을 질의.
2024-10-08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서왕진 위원51904질의2년 연속 세수 펑크 상황에서 특허청 여유자금 전출이 부자감세나 재정계획 실패로 부족한 세수를 타 기관 여유재원으로 메우는 것 아니냐고 지적하고 지식재산 분야 예산 투자를 요구.
2024-10-10기획재정위원회최기상 위원51912질의작년 세수결손 때 추경 없이 지방교부재원 미교부로 대응한 의사결정 과정 자료를 요구하며, 2023년 9월 재추계 당시 논의에 참여한 기재부 담당자 명단 등 제출을 요구.
2024-10-10기획재정위원회오기형 위원51912질의작년 56.4조 원 관련 예산 배정 통보 문건과 29.6조 원 세수결손 구체적 대응방안 보고를 요구하며, 공자기금 반환 규모, 법정전출금 조정, 적자성 채무, 조세지출예산서 변경 등 설명이 없다고 지적.
2024-10-10기획재정위원회김영환 위원51912질의세수결손 대응 계획을 이달 말로 미룬 것은 국정감사를 피하려는 것이라고 지적하고, 조세지출 자료 제출을 담당자가 거부했다며 엄정 조치를 요구.
2024-10-10기획재정위원회부총리겸기획재정부장관 최상목51912답변세수결손 대응은 지자체·관계부처와 가용 재원을 파악 중이며 최종 숫자는 연말 이후 나오지만 국정감사 기간 내에 지자체 관련 계획과 각 기금 가용 재원의 큰 틀을 보고하겠다고 답변. 담당 직원 명단 제출은 장관 책임이라며 양해를 요청.
2024-10-10기획재정위원회이종욱 위원51912질의국가채무가 50%에 육박해 국채시장 운용이 중요하며 2025년 국고채 발행 규모가 201.3조 원으로 역대 최대이고 지난 정부의 의무지출 증가로 국가채무가 자동으로 늘어난다고 지적, WGBI 편입이 국채 수요 확대에 도움이 되는지 질의.
2024-10-10기획재정위원회박홍근 위원51912질의부자 감세와 세수 펑크로 총지출 대비 국세수입 비중이 51.4%로 떨어지고 공자기금의 일반회계 차입이 3년간 223조 원으로 늘어 공자기금 의존도가 24.2%로 상승했으며, 공자기금이 6년째 완전자본잠식이고 내년 국채 순증이 83.7조 원이라고 지적.
2024-10-10기획재정위원회박홍근 위원51912질의공자기금 차입에는 국채 금리와 운용경비를 더한 이자를 내야 해 이자가 박근혜정부 3년 19.6조 원, 문재인 정부 22.7조 원, 현 정부 34.6조 원으로 늘었고 결국 미래세대 빚으로 남는다고 지적하며 올해 추가 재원 출처를 질의.
2024-10-10기획재정위원회박홍근 위원51912질의세수 펑크로 다른 부처 기금을 낮은 금리로 공자기금에 끌어오는 것은 기재부의 횡포이며, 세입 추계 실패와 감세로 역대급 세수 펑크를 내고도 책임지지 않았다고 지적하고 감세 기조 전면 재검토를 요구.
2024-10-10기획재정위원회부총리겸기획재정부장관 최상목51912답변감세 정책으로 세수결손이 났다는 데는 동의하기 어렵고, 세수 예측 오류에는 책임감을 느끼며, 국채 발행은 과거 적자 누적 때문이고 세수결손 상황에서 국채 발행보다 기금 여유재원 활용이 차선책이었다고 답변.
2024-10-10기획재정위원회안도걸 위원51912질의작년 56.4조 원, 올해 30조 원 결손이 반복된 것은 반성과 제도개선 없이 독단적으로 대응했기 때문이라고 지적하고, 작년 기금 여유재원 약 20조 원과 세출 삭감 약 30조 원으로 대응한 것과 비교해 올해 배분 계획을 질의.
2024-10-10기획재정위원회안도걸 위원51912질의국민연금 외에는 여유 기금이 적어 기금 동원은 10조 원 정도가 한계이고 20조 원가량 세출 삭감이 불가피해 재정지출 증가율이 사실상 0%가 되며 재정의 경기 대응 기능이 무력화된다고 지적.
2024-10-10기획재정위원회안도걸 위원51912질의세출 20조 원 삭감 시 지출 승수 0.7을 적용하면 성장률이 약 0.5%p 떨어진다며, 부자감세를 줄여 세출 삭감을 막는 방안을 선택지로 볼 수 있는지 질의.
2024-10-10기획재정위원회안도걸 위원51912질의세수결손 대책은 기금·특별회계의 위법 부당한 강제 재원 조달 금지(외평기금 등), 지방교부세 삭감 금지, 민생예산 제외, 중앙부처 경비 절감 원칙을 따를 필요성을 지적하고, 6월·8월 세입 재추계와 추계치 대비 5% 이상 결손 시 추경 편성을 의무화하는 국가재정법 개정을 제안.
2024-10-10기획재정위원회오기형 위원51912질의국고국장이 준 30조 원 세수결손 대응 방안 설명 자료가 부족하다며 보완해 종합국감 전에 모든 위원에게 제공할 것을 요구.
2024-10-11기획재정위원회오기형 위원51922질의세수결손 대응 과정의 지출 조정을 일방적으로 하지 말고 토론하며 풀어야 한다는 지적과 함께, 현 재정 기조에 반성할 것이 없다고 보는지 질의.
2024-10-11기획재정위원회최기상 위원51922질의기재부의 의회 경시 태도를 비판하고, 세수결손에 지출 구조조정으로 잘 대응하고 있다고 한 답변을 확인.
2024-10-14정무위원회강훈식 위원51936질의캠코의 국유재산 저평가 매각이 최근 2~3년 급증한 것은 세수 펑크에 따른 기재부 요청 때문이라며 헐값 매각을 거부하고 기재부를 설득할 것을 요구.
2024-10-14정무위원회柳榮夏 위원51936질의국유재산관리기금을 공공자금관리기금에 예탁하는 경우가 있는지 확인.
2024-10-14기획재정위원회박홍근 위원51937질의내년 국채 발행이 역대 최대인 201조, 순증액 68% 증가로 금리인하 효과가 상쇄될 우려를 질의.
2024-10-14기획재정위원회한국은행총재 이창용51937답변국채 물량 증가는 금리를 올리겠지만 금리인하 사이클과 FTSE 지수 편입에 따른 수요 증가로 효과는 지켜봐야 한다고 답변.
2024-10-14행정안전위원회이광희 위원51941질의역대급 세수 결손에 추경 편성이나 국회 논의 등 여러 선택지가 있었다며 대응 방식을 질의.
2024-10-14행정안전위원회경기도지사 김동연51941답변회기 중 결손 시 가장 빠른 방법은 세출 구조조정인데 작년에는 불용 처리로 대응해 유감이라고 답변.
2024-10-16국토교통위원회황운하 위원51954질의주택도시기금 중 공자기금 예탁 11조 7000억, 국내외 주식·부동산 투자 28조 1000억 등 약 40%가 주거안정과 관계없는 곳에 운용됐다고 지적.
2024-10-16국토교통위원회주택도시보증공사사장 유병태51954답변공자기금 예탁은 관련 법령에 따라 재정 당국과 협의해 1년 단위로 예탁·회수하는 것이라고 답변.
2024-10-16국토교통위원회황운하 위원51954질의2022년 공자기금 예탁이 전년 대비 약 6조 원(60%) 늘어 56조 세수 펑크를 메우는 데 쓰인 것으로 보인다고 지적하고, 올해 30조 세수 펑크에 대한 내년 예탁 규모를 질의.
2024-10-16국토교통위원회황운하 위원51954질의주택청약저축으로 조성된 주택도시기금이 세수 펑크를 메우는 데 쓰이고 있다고 지적.
2024-10-16국토교통위원회황운하 위원51954질의서민 자금으로 조성된 기금이 세수 펑크를 메우는 데 쓰이는 것은 부적절하다며 입장을 질의.
2024-10-16국토교통위원회황운하 위원51954질의청약저축·주택채권 자금이 세수 펑크 보전에 쓰이는 문제를 지적하고 재정 당국과 기금 운용 협의를 요구.
2024-10-21기획재정위원회김태년 위원51998질의정부의 무리한 감세로 대규모 세수결손이 발생했고 이를 보충하려고 수출입은행·KIC 등 국책기관 배당을 늘려 KIC는 100% 배당했다고 지적.
2024-10-21기획재정위원회김태년 위원51998질의세수결손이 난 시점에 국책은행 배당을 크게 늘렸고 특히 수출입은행이 많다고 지적.
2024-10-21기획재정위원회이종욱 위원51998질의정부가 대규모 세수결손 때문에 배당금을 임의로 높였다고 언급하며 2023년 배당률을 확인.
2024-10-21기획재정위원회김영진 위원51998질의2023년부터 세수결손 때문에 공공기업 재원을 모두 끌어가는 이례적인 상황이며 정부 부처 전 분야와 지방자치단체에 심각한 영향이 있다고 지적.
2024-10-28기획재정위원회오기형 위원52042질의세수결손 대응방안을 국회 보고 전에 언론에 배포하고 지자체 협의를 형식적으로 한 것은 꼼수이며 국회와 국민을 속이는 것이라고 지적.
2024-10-28기획재정위원회김영환 위원52042질의기재부 보도자료의 국회 보고·논의 경과 기재가 사실과 다르고, 외평기금 자체 변경 계획이 없다던 답변과 달리 외평기금 4조~6조 원 활용을 발표했다며 허위 보고라고 지적.
2024-10-28기획재정위원회안도걸 위원52042질의30조 세수결손 대응 중 15조는 가용재원, 15조는 국회가 확정한 세출 삭감인데 이를 국회 뜻을 묻지 않고 행정부가 자체 삭감한다고 지적.
2024-10-28기획재정위원회정태호 위원52042질의세수결손 대책 자료 제출을 거부하다 당일 아침 발표하고 국회에 내놓은 것은 꼼수라며 부총리의 사과를 요구.
2024-10-28기획재정위원회부총리겸기획재정부장관 최상목52042업무보고국세수입 재추계로 부족이 예상되는 29.6조 원에 대해 추가 국채 발행 없이 기금 등 가용재원 14조~16조, 지방교부세·교육교부금 6.5조 조정, 통상적 불용 7조~9조로 대응하겠다고 보고.
2024-10-28기획재정위원회정일영 위원52042질의2022·2023년 결산에서 예비비를 쌈짓돈처럼 썼고 대통령 해외순방 명목 예비비 사용이 잦았다며 예비비 사용 자료 제출을 요구.
2024-10-28기획재정위원회박수민 위원52042질의세수결손 대응방안이 전례 없이 상세한 정보를 국회에 준 것이라 평가하고 대응을 하지 않으면 어떻게 되는지 질의.
2024-10-28기획재정위원회박수민 위원52042질의세수결손 대응 규모가 커서 행정부가 이를 처리하는 데 법적 월권 여지가 없는지 질의.
2024-10-28기획재정위원회부총리겸기획재정부장관 최상목52042답변가용재원에 한계가 있어 불용은 민생·경제활동에 지장 없는 통상적 규모로 잡았고 지자체도 감내 가능한 범위라고 판단했다고 답변.
2024-10-28기획재정위원회오기형 위원52042질의2년 연속 세수결손에 2013년처럼 추경을 하지 않는 것은 궤변이며, 기금 활용도 적자성 채무를 늘리는 방식이라고 지적하고 기금 활용 내역·통상 불용 내역 등 자료와 재정청문회를 요구.
2024-10-28기획재정위원회오기형 위원52042질의외평기금 유동자산 규모 축소가 세수결손 대비를 위한 것이었는지 질의.
2024-10-28기획재정위원회오기형 위원52042질의추가 세수결손 대응을 위해 외평기금 운용·유동자산을 축소할 필요가 있는지 질의.
2024-10-28기획재정위원회윤호중 위원52042질의작년 재정 대응을 편법·꼼수·지방 죽이기라 지적했으나 개선되지 않았고 기재부가 재정을 임의로 주무른다며 추경이 반드시 국채 발행을 뜻하는지 질의.
2024-10-28기획재정위원회윤호중 위원52042질의4분기 예산 배정 확정 뒤 결손을 보고하고 대응방안을 국감 마지막 날 일방 발표했으며 외평기금·교부세 관련 약속을 뒤집었다고 지적하고 국민 사과를 요구.
2024-10-28기획재정위원회부총리겸기획재정부장관 최상목52042답변지자체 교부세·교부금 지급 재원이 부족해 외평기금 운용계획 변경이 아니라 공자기금의 외평기금 예탁을 줄이는 소극적 방식으로 활용한다고 답변.
2024-10-28기획재정위원회이인선 위원52042질의전망에는 오차가 있을 수밖에 없다고 하면서 30조 세수 대응을 국회 승인 없이 하는 것이 위헌·위법이라는 주장에 대한 견해를 질의.
2024-10-28기획재정위원회임광현 위원52042질의재정 대응방안은 30조 세수결손에 따른 대응이라고 지적하고 별도 재정청문회를 요구하며, 외평기금 추가 활용을 않겠다던 9월 발언과 달리 4조~6조 원을 활용한다고 지적.
2024-10-28기획재정위원회임광현 위원52042질의세수결손 재정 대응방안이 무주택 서민·지방자치단체·지방교육을 희생시켜 세수 추계 실패를 국민에게 떠넘긴다고 지적.
2024-10-28기획재정위원회차규근 위원52042질의작년과 똑같이 국회 예산 심의권을 침해한 통보식 대응이며, 외평기금 활용은 금융성 채무를 적자성 채무로 바꾸고, 매년 큰 불용은 지출 재구조화 효과가 없음을 보여 준다고 지적하며 추경 편성과 재정청문회를 요구.
2024-10-28기획재정위원회이종욱 위원52042질의재정 대응방안이 현 단계에서 가장 상세한 보고라고 평가하면서도 연말 이틀간 세수가 5조~8조로 차이 나 변동성이 크다고 지적.
2024-10-28기획재정위원회이종욱 위원52042질의정부가 보고 수치에 기속되지 말고 탄력적으로 대응할 필요가 있다고 보고, 결손 규모 축소를 위해 세외수입 체납 15조 원 징수 등 노력을 요구.
2024-10-28기획재정위원회이종욱 위원52042질의회계·기금 가용재원 발굴, 국채 예수이자 상환 조정, 외평기금 활용, 공기업 출자 유예 검토를 제안하고, 남은 두 달간 추경은 현실적으로 불가하며 국채시장 소화도 어렵다고 지적.
2024-10-28기획재정위원회정일영 위원52042질의외평기금을 함부로 쓰면 안 된다고 지적하고 주택도시기금 여유자금의 재원이 국민이 낸 돈이 아니냐고 질의.
2024-10-28기획재정위원회박홍근 위원52042질의세수결손과 불용에 따른 정부 지출 감소가 GDP 전망에 마이너스인지 질의.
2024-10-28기획재정위원회박홍근 위원52042질의공자기금 여유재원 이월 4조 내외가 작년 결산에서 확인되지 않는다며 이월 사유와 규모를 질의.
2024-10-28기획재정위원회박홍근 위원52042질의외평기금 활용은 말 바꾸기이자 외환시장 대응력 약화 우려가 있고, 수지가 마이너스인 주택도시기금을 세수결손에 쓰고 연기금투자풀 대비 역마진을 낸다고 지적.
2024-10-28기획재정위원회박성훈 위원52042질의국채 발행 없이 가용재원을 우선 활용하는 것은 정부의 결단이며 추가 국채는 미래 세대 부담과 대외신인도·물가·금리에 부정적이라는 입장을 이해한다며 외평기금 잔액 약 274조를 질의.
2024-10-28기획재정위원회신영대 위원52042질의올해 대응방안도 작년처럼 기금 활용, 교부세 배정 유보, 통상적 불용 활용이라고 지적.
2024-10-28기획재정위원회신영대 위원52042질의지자체 지원을 명분으로 기금 활용을 반대하기 어렵게 만들고 있으며 원화 외평채 발행을 약속하며 외평기금을 활용했다고 지적.
2024-10-28기획재정위원회신영대 위원52042질의초과 필요 외평기금을 요청하며 원화 외평채 추가 발행을 약속한 내용이 있다고 지적하고 기금운용심의회 문제를 제기.
2024-10-28기획재정위원회신영대 위원52042질의세수결손이 없었어도 기금 여유재원을 활용했을지 질의.
2024-10-28기획재정위원회신영대 위원52042질의기금 활용이 고육지책이라면 세수결손이 없었을 때는 사용하지 않았을 것인지 재차 질의.
2024-10-28기획재정위원회부총리겸기획재정부장관 최상목52042답변세수결손이 나지 않았다면 가용재원을 다른 데 운용했을 것이라고 답변.
2024-10-28기획재정위원회신영대 위원52042질의세수 예측 실패로 결손이 나자 국채 대신 기금을 쓰는 것이며 대외 불확실성 속에 외환시장에 잘못된 신호를 줄 수 있다고 지적하고 지방채 인수 검토를 질의.
2024-10-28기획재정위원회김영진 위원52042질의29.6조 세수결손 대책이 지자체·교육청 등 약한 주체에 책임을 떠넘긴다며 지방채 대신 국채를 발행해 국가가 책임지는 방안을 요구.
2024-10-28기획재정위원회김영환 위원52042질의세수결손 대응에 쓰는 여유재원의 기준과 법적 근거를 질의.
2024-10-28기획재정위원회부총리겸기획재정부장관 최상목52042답변기금운용계획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 공자기금 예탁금을 덜 주는 방식이라 계획 변경은 없다고 답변.
2024-10-28기획재정위원회김영환 위원52042질의주택도시기금 2조~3조를 공자기금에 예탁한다면서 2023년 1.5조 전출도 하지 않았다고 지적.
2024-10-28기획재정위원회김영환 위원52042질의주택도시기금 올해 2.2조, 교통시설특별회계 1조 5000억 전출이 이뤄지지 않았고 2021·2022년 추가 세수 정산금도 미지급이라며 HUG 운용 축소를 지적.
2024-10-28기획재정위원회박대출 위원52042질의전 정부 5년간 적자국채 326.5조, 초과세수가 있던 2021·2022년에도 적자국채를 88.2조·86.2조 발행했고 현 정부는 2023년 55.4조라며 빚을 줄이려는 재정 대응 방향을 평가.
2024-10-28기획재정위원회부총리겸기획재정부장관 최상목52042답변외평기금을 쓰지 않으려 했으나 가용재원과 불용 규모를 감안하니 지자체 지급 재원이 필요해 활용하게 됐다고 답변.
2024-10-28기획재정위원회진성준 위원52042질의지난해 지적이 반영되지 않은 같은 방식의 대응이라며 대규모 세입결손 시 추경으로 국회 심의를 거치도록 국가재정법 개정을 요구하고, 재정의 경기 대응 기능 포기와 지방교육재정교부금 80% 미교부를 비판.
2024-10-28기획재정위원회최기상 위원52042질의세수결손 대응방안을 무분별한 돌려막기로 나라 곳간을 허문 반헌법적 도발이라고 비판.
2024-10-28기획재정위원회정태호 위원52042질의정책이 오락가락해 신뢰를 떨어뜨리며 세수결손 대책에서도 같은 느낌이라고 지적.
2024-10-28기획재정위원회부총리겸기획재정부장관 최상목52042답변당시엔 외평기금 운용계획 변경까지는 않겠다고 했으나 가용재원 파악 과정에서 불가피하게 공자기금 예탁 축소 방식으로 활용하게 됐다고 답변.
2024-10-28기획재정위원회정태호 위원52042질의서민 주택자금을 줄인 주택도시기금을 세수결손 대책에 쓰고 외평기금 입장을 바꾼 것은 신뢰를 떨어뜨리며 경제·재정 관리에 근본 문제가 있다고 지적.
2024-10-28기획재정위원회박수민 위원52042질의예산 집행은 행정부 권한이고 결산 심사는 국회 몫이라 이번 대응에 큰 법적 문제는 없다고 보며 세수 부족 자체가 본질적 문제라고 지적.
2024-10-28기획재정위원회이종욱 위원52042질의추경 없이 정부가 세수결손에 자체 대응하는 것이 반헌법적이라는 주장에 대한 의견을 질의.
2024-10-28기획재정위원회이종욱 위원52042질의세수 대응에는 관계 부처·지자체 공조가 중요하며 연말까지 조정하는 과정은 추경보다 힘들다며 부총리의 직접 관리를 요구.
2024-10-28기획재정위원회진성준 위원52042질의3분기 실적치를 보고도 세수결손 대응 방침이 정부 내 재정 돌려막기에 불과하다고 지적.
2024-10-28기획재정위원회구자근 위원52042질의결손 규모와 여유재원을 고려해 개선 여력을 보여 달라고 하고, 환율이 1400원에 육박하는 상황에서 외평기금 활용에 대한 입장을 질의.
2024-10-29기획재정위원회정일영 위원52043질의세수 펑크 대응으로 2년째 기금을 끌어쓰고 외평기금을 활용하는 데 대해 부정적 보도가 이어진다며 환율 우려를 질의.
2024-10-29기획재정위원회한국은행총재 이창용52043답변외평기금 사용 여부와 환율 안정성은 현재 규모로 볼 때 직접적 영향이 없다고 답변.
2024-10-29기획재정위원회한국은행총재 이창용52043답변외평기금 자체가 충분하고 한은 발권력도 있어 외환시장 개입 여력이 부족하지 않다고 답변.
2024-10-29기획재정위원회김태년 위원52043질의세수결손에 따른 정부 대처방안을 대부분의 사설이 비판했다며 정부 정책 신뢰 상실을 우려.
2024-10-29기획재정위원회박성훈 위원52043질의세수 부족을 빚 대신 기금 여유재원으로 보완하는 정부 대응을 높이 평가하며, 내부거래 조정으로 국고채 이자 부담이 늘어나지 않는다고 주장.
2024-10-29기획재정위원회부총리겸기획재정부장관 최상목52043답변주택도시기금 여유재원 약 20조 중 공자기금 예탁을 늘리는 것으로 청약저축 자금을 끌어오는 것이 아니라고 답변.
2024-10-29기획재정위원회오기형 위원52043질의기금 활용은 새 국채 발행만 없을 뿐 적자성 채무가 증가하는 것이며 채무의 질적 구조가 나빠진다고 지적.
2024-10-29기획재정위원회오기형 위원52043질의외평기금·주택도시기금 활용을 국회가 왈가왈부할 일이 아니라는 시각은 잘못이며 실제 적자성 채무 증가를 설명하고 상의할 필요성을 지적.
2024-10-29기획재정위원회오기형 위원52043질의추경 시점을 놓쳐 기금을 동원했다면 부득이했는지와 향후 개선을 국회가 논의할 수 있다고 지적.
2024-10-29기획재정위원회오기형 위원52043질의추경·세수결손·감세정책 논쟁에서 정부가 국회와 진정성 있게 소통하지 않고 세수결손 대응 과정이 일방적이었다고 지적.
2024-10-29기획재정위원회진성준 위원52043질의재정 형편이 세수결손 등으로 어려워 한국은행 적립금을 정부 세입으로 납부하자는 제안을 받은 바 있는지 질의.
2024-10-29기획재정위원회부총리겸기획재정부장관 최상목52043답변4월 발표에 새 내용도 있으나 당시 가장 중요하게 본 것은 국세수입 결산상 불용액과 세수결손이었다고 답변.
2024-10-29기획재정위원회안도걸 위원52043질의세수결손 대책의 문제로 지출 삭감에 따른 성장 잠식, 기금 여유재원 고갈, 외평기금 활용에 따른 외환 대응 역량 약화, 중앙부처 솔선수범 부재를 지적하고 지역화폐 투입과 성장 중립적 재정 기조를 요구.
2024-10-29기획재정위원회부총리겸기획재정부장관 최상목52043답변세수결손 대응에 결산 지적을 반영했고, 지자체 교부금 미교부분도 지자체가 지출은 다 해 지출 삭감의 성장 영향은 다르게 볼 수 있다고 답변. 지역화폐는 열린 토론을 제안.
2024-10-29기획재정위원회오기형 위원52043질의기재부가 예산·세제 기능을 모두 가져 견제가 작동하지 않고 세수결손 시 추경을 거부하고 기금 돌려막기를 한다며 기재부 분할을 제안.
2025-10-13기획재정위원회윤영석 위원55509질의국채이자가 올해 약 29조에서 2029년 45조로 국세수입 증가율보다 빨리 늘어 재정적자가 누적된다며 재정준칙 도입과 연금 재정안정화 TF를 요구.
2025-10-14기획재정위원회박민규 위원55487질의위원은 국유재산 감정가 이하 매각 비율이 2023년 이후 급증해 2년 반 동안 1000억 원 넘게 낮은 가격으로 매각됐다며 감세정책에 따른 재정 부족이 원인일 수 있다고 하고, 국유재산관리기금 3000억 원도 세수결손 메우는 데 쓰였다고 지적하며 제도개선 의견을 질의.
2025-10-14국토교통위원회윤종오 위원55579질의위원은 2023년 56조, 2024년 30조 세수 결손을 메우려 주택도시기금에서 2022년 15조, 2023년 14조, 2024년 12조를 끌어다 썼다며 기금 운용 부담 여부를 질의.
2025-10-20기획재정위원회최은석 위원55488질의국고채가 늘어나는 상황에서 평균 발행금리를 낮춰 재정 조달 비용을 줄일 필요가 있다며 만기 2년 미만 단기국채 도입을 위해 한은과 기재부의 협의를 요구하고, 국채 이자가 연 30조 원대에서 40조 원대를 넘어설 것이라고 지적.
2025-10-23정무위원회박범계 위원55577질의이전 정부에서 국유재산 매각이 필지 수 1.74배, 금액 3배 이상 늘고 낙찰가율이 73%까지 떨어졌다며 두 해 90조 원 세수결손 보전 방식이라는 문제 제기와 함께 매각 상세 내역 자료 제출을 요구.
2025-10-23정무위원회박범계 위원55577질의기재부의 감세로 24년·25년 90조 원 세수결손이 생긴 뒤 기금들을 총동원했고 국유재산을 감정가의 73%에 매각했다며 자료 제출을 요구.
2025-10-23정무위원회한국자산관리공사사장 정정훈55577답변세수결손 상황과 22년 8월 매각 활성화 정책 발표가 연결되어 제기될 수 있는 내용이라고 하면서도 집행 과정은 투명하고 공정했을 것이라고 답변.
2025-10-23국토교통위원회정준호 위원55585질의주택도시기금이 이전 정부의 세수 부족을 메우는 용도로 쓰였다는 비판이 있다며 3조 1800억 원을 정해진 예산보다 과도하게 예탁한 점을 질의.
2025-10-24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문금주 위원55633질의이전 정부 3년간 세수결손이 90조 원에 육박해 이를 메우려는 압박에 떠밀려 자산을 매각한 것 아니냐고 질의.
2025-10-29기획재정위원회박성훈 위원55513질의확장재정을 위해 국채를 지속 발행하면 시중 소화에 한계가 있고 국채 가격 하락·금리 상승으로 한은의 금리인하 등 통화정책 효과를 상쇄한다고 지적.
2025-10-30기획재정위원회안도걸 위원55530질의1년 미만 단기국채가 사실상 없다며 단기국채 시장 활성화를 제안하고, 이전 정부가 부족 자금의 75%를 한은 차입으로 충당한 것은 법 취지에 어긋나며 국채 이자가 30조 원에 달한다고 지적.

4. 지방교부세·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감액과 지방재정

  • 지적 요지: 2023년 결손 때 지방교부세·지방교육재정교부금 약 18조 원이 교부되지 않은 데 이어 2024년에도 감액이 예상되면서 행안위·교육위·기재위가 함께 다뤘다. 위원들은 추경 없는 감액이 헌법과 지방교부세법(추경으로 조절)에 어긋난다는 주장, 예산 배정 유보 조항을 법정 의무지출에 적용할 수 없다는 주장, 권한쟁의심판 청구를 제기했다. 지역별 감액 규모(경기·울산·부산·대구·경북·전남 등)와 통합재정안정화기금 고갈, 지방채 발행 증가, 교육청의 기금 인출, 고교 무상교육·늘봄학교 재원 부담이 거론됐고, 교부세율 인상 요구도 나왔다. 반대 방향에서는 교부세·교부금이 내국세의 19.24%·20.79%로 정해져 있어 세수가 줄면 함께 줄 수밖에 없다는 지적과, 학생 수 감소에 비해 교부금이 늘어 구조조정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있었다.
  • 답변 요지: 부총리겸기획재정부장관 최상목은 내국세에 따라 교부세·교부금이 정해지므로 조정은 불가피하지만 지자체와의 소통이 부족했던 점은 개선하겠다고 답했다. 행정안전부장관 이상민은 기재부와 협의해 불용을 최소화하겠다고 했다. 교육부기획조정실장은 교부금이 2019년 50조 원에서 2025년 72조 원으로 늘었다고 답했고, 교육감들은 2021~2022년 세수가 좋을 때 쌓은 기금을 인출해 부족분을 메우고 있다고 답했다.
  • 위원회: 행정안전위원회 38건, 기획재정위원회 37건, 교육위원회 27건, 정무위원회 2건,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1건 (2024년 98건, 2025년 7건)

인용

"그리고 지방교부세법 제5조 2항, 추경안에 의해 교부세의 재원인 국세가 늘거나 줄면 교부세도 함께 조절하여야 한다, 그런데 이런 추경 절차를 거치지 않았습니다."
(2024-10-07, 행정안전위원회, 정춘생 위원, 회의록 51893)
"교부세나 교부금 같은 경우는 내국세의 일정 비율, 내국세의 19.24%, 교부금은 20.79%로 아예 명확히 규정이 되어 있기 때문에 세수가 줄어들게 되면 당연히 거기에 상응해서 교부세와 교부금도 줄어들 수밖에 없는 거지요."
(2024-10-28, 기획재정위원회, 박성훈 위원, 회의록 52042)
"그런데 올해도 30조 원 가까운 세수가 결손되기 때문에 부산에도 교부세 삭감이 예상이 되는데요."
(2024-10-22, 행정안전위원회, 정춘생 위원, 회의록 52012)
"어차피 내국세에 따라서 지방교부세나 교부금이 결정되기 때문에 조정은 불가피합니다."
(2024-10-11, 기획재정위원회, 부총리겸기획재정부장관 최상목, 회의록 51922, 답변)
"위원님, 기본적으로 지방교육재정 규모는 국세, 내국세 20.79%에 연동하기 때문에 내국세 규모에 따라서 비례적으로 늘어납니다."
(2024-10-17, 교육위원회, 교육부기획조정실장 박성민, 회의록 51967, 답변)

근거 발언

날짜위원회발언자회의록구분요지답변 요지
2024-10-07행정안전위원회용혜인 위원51893질의정률분 지방교부세와 소방안전교부세 재원인 담배개별소비세가 결산 징수액 기준으로 집계되는지에 대해 행안부와 관세청 답변이 다르다고 지적하고, 법정 비율대로 결산 정산이 이뤄지는지 확인할 회신 자료 제출을 요구.
2024-10-07행정안전위원회정춘생 위원51893질의2023년 56조 원 세수결손 뒤 기재부가 국회와 지자체 동의 없이 지방교부세 18조 6000억 원을 불용 처리해 삭감했다고 지적하고 행안부장관의 입장 피력 여부를 질의.
2024-10-07행정안전위원회정춘생 위원51893질의정부조직법상 행안부장관이 지방재정을 지원하는 사무를 맡고 있으므로 세수결손에 따른 지방교부세 삭감에 기재부와 맞서야 한다고 지적.
2024-10-07행정안전위원회정춘생 위원51893질의올해 29조 6000억 원 상당의 세수결손이 발생했다며 이번에도 지방교부세를 일방적으로 삭감할 것인지 질의.
2024-10-07행정안전위원회정춘생 위원51893질의추경 절차 없이 지방교부세를 감액한 것은 헌법 제54조, 지방교부세법 제5조 2항, 지방자치법 제137조 2항을 위반한 것이라고 지적하고 법적 책임을 요구.
2024-10-07행정안전위원회정춘생 위원51893질의나라살림연구소 추정을 인용해 2024년 세수결손에 따른 지방교부세 감소 추정액이 경북 6797억 원, 경남 4654억 원 등이라고 제시하며 지자체 재정 악화를 지적.
2024-10-07행정안전위원회양부남 위원51893질의지방재정이 어려운 이유로 지방세 미징수와 중앙정부의 지방교부세 미배정을 들고, 작년 56조 원 세수결손으로 교부세를 미배정해 국가재정법 제45조 해석 문제로 권한쟁의심판이 청구됐다고 지적.
2024-10-07행정안전위원회행정안전부장관 이상민51893답변올해 세수 부족에 따른 지방교부세 감소분과 관련해 기재부와 협의해 불용 부분이 최소화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답변.
2024-10-07행정안전위원회용혜인 위원51893질의정부가 세수 재추계를 근거로 보통교부세 4.2조 원 불용 방침을 밝혔다며, 응답 지자체 89%가 당해 연도 감액 금지 제도개선에 찬성했다고 제시하고 추경 없는 불용 처리를 막는 지방교부세법 개정을 제안.
2024-10-10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황정아 위원51909질의공공와이파이 예산 전액 삭감으로 장비 교체 부담이 지자체로 넘어갔다며, 2년 연속 세수 펑크로 지방교부세가 십수조 불용되는 상황에서 부자 감세로 인한 세수 펑크 피해가 취약계층에 돌아간다고 지적.
2024-10-10기획재정위원회최기상 위원51912질의세수결손 시 국회 심의·의결과 지자체 협의 없이 지방교부재원을 미지급했다며, 2023년 미교부 결정이 직권남용죄 및 국회 증언·감정법 위반에 해당하는지 검토 중이고 고발 필요성도 있다고 지적.
2024-10-10기획재정위원회박홍근 위원51912질의작년 18조 원 지방교부세·교육재정교부금 불용 처리는 세수 감소를 졸속·위법하게 지방에 떠넘긴 것이며 지방재정이 21.5% 감소하고 지방채 발행이 50% 가까이 늘었다고 지적, 권한쟁의심판에서 위법으로 드러나면 책임질지 질의.
2024-10-10기획재정위원회최기상 위원51912질의59조 원 세수 감소와 지방교부세·교부금 문제에 대해 관계부처·지자체와 협력하겠다는 보도자료 발표 당시 예산실장이었는지 확인.
2024-10-10기획재정위원회최기상 위원51912질의9월 15일 4분기 지방교부재원이 자동 배정된 뒤 9월 18일 집행을 보류했다며, 56.4조 원 세수결손에 따른 18.6조 원 미교부를 국무회의 심의나 대통령 승인 없이 기재부가 결정한 것 아니냐고 질의.
2024-10-11기획재정위원회황명선 위원51922질의2023년 56조 세수결손으로 지방교부세 7조 1689억 원, 지방교육재정교부금 10조 원 이상이 불용돼 지방 사업이 축소됐다고 지적하고, 올해 30조 결손 대응 보고, 지방 전가 방지 대책, 감액 추경 편성을 요구.
2024-10-11기획재정위원회부총리겸기획재정부장관 최상목51922답변내국세에 따라 교부세·교부금이 정해지므로 조정은 불가피하나 지자체와 소통이 부족했던 점을 올해는 개선하겠다고 답변.
2024-10-11기획재정위원회신영대 위원51922질의세수결손에 따른 지방재정 어려움 대책을 10월 말까지 보고하겠다고 한 답변을 확인.
2024-10-11기획재정위원회신영대 위원51922질의세수결손 대응으로 제시된 균특회계 자율계정 추가 한도, 재정안정화기금 활용, 지방채 발행 제도 개선 진행 상황을 질의.
2024-10-11기획재정위원회신영대 위원51922질의포괄지방채 허용 등 지방채 발행 대상 제한 폐지 계획이 진행되지 않았다며 올해 30조 원 세수결손 대응 계획에 포함되는지 질의.
2024-10-11기획재정위원회부총리겸기획재정부장관 최상목51922답변행안부·교육부를 통해 지자체와 협의 중이며 2023년에도 전체적으로는 상황이 생각보다 괜찮았다고 답변.
2024-10-11기획재정위원회신영대 위원51922질의내년 예산안에서 지방채 인수용 공자기금 예산이 빠졌다며 지방채 관련 고려 여부를 질의.
2024-10-11기획재정위원회신영대 위원51922질의공자기금에 예산이 없어 지방재정 지원 대책에서 지방채 발행 관련 부분이 빠지는지 질의.
2024-10-14행정안전위원회정춘생 위원51941질의정부의 세수추계 오류에 따른 지방교부세 일방적 삭감에 대한 견해를 질의.
2024-10-14행정안전위원회정춘생 위원51941질의지방교부세 대규모 삭감이 재정자립도가 열악한 지역에 큰 타격이라고 지적.
2024-10-14행정안전위원회정춘생 위원51941질의지난해 경기도에 5000억 원 상당의 지방교부세 삭감이 있었다고 지적하고 시군 피해 상황 보고 여부를 질의.
2024-10-14행정안전위원회정춘생 위원51941질의올해도 30조에 육박하는 세수결손이 발생했다며 추계 오류 부담을 국회 동의·추경 없이 지방교부세 삭감으로 지자체에 떠넘기는 것은 헌법·지방교부세법·지방자치법 위반이라고 지적하고, 교부세율 인상 등 지방 살리기 5법을 제시.
2024-10-14행정안전위원회정춘생 위원51941질의교부세 삭감이 지방소멸을 부추긴다고 지적하고 지방재정 확충의 법적 제도화 필요성을 지적.
2024-10-14행정안전위원회이광희 위원51941질의23년 국세수입 결손으로 경기도 내 시군 보통교부세가 얼마나 감액됐는지 질의.
2024-10-14행정안전위원회경기도지사 김동연51941답변교부금을 받는 29개 기초지자체의 타격이 크며 추경·조정교부금으로 지원했다고 답변.
2024-10-14행정안전위원회이광희 위원51941질의세수 결손과 지방교부세 감소가 지속되면 지방재정에 큰 영향이 있다며 지자체 차원의 대응을 질의.
2024-10-15교육위원회문정복 위원51945질의고교 무상교육 재정을 지방교육재정교부금으로 하려 하는데 작년 세수 결손으로 10조 가까이 불용됐고 올해도 30조 이상 결손 전망이라 교부금 감소가 예상된다며 재정 당국의 예산 편성을 주장.
2024-10-15교육위원회조정훈 위원51945질의고교 무상교육 재원이 교부금인지 국비인지 논의하는 것이라며 현수막의 99% 삭감 표현이 국비 삭감을 명시하지 않았다고 지적.
2024-10-17교육위원회대구광역시교육감 강은희51967답변교육청 기금은 21·22년 세수가 좋을 때 축적된 것이고 23·24년에는 부족한 예산을 기금 인출로 집행하고 있다고 답변.
2024-10-17교육위원회박성준 위원51967질의정부 세수추계 오류로 2023년 10조 원대가 불용돼 지방교육재정교부금으로 내려오지 않았다고 지적.
2024-10-17교육위원회대구광역시교육감 강은희51967답변세수 부족으로 올해 교육재정 해당분이 5.3조 정도라고 답변.
2024-10-17교육위원회박성준 위원51967질의중앙정부가 세수추계를 제대로 못 하고 교부금도 제대로 내려보내지 못하면서 유보통합·늘봄학교를 추진한다고 지적.
2024-10-17교육위원회경상북도교육감 임종식51967답변세수추계가 내국세와 연동돼 한때는 교부금이 많이 내려와 기금을 조성했고 지금은 부족해 활용하고 있다고 답변.
2024-10-17교육위원회교육부기획조정실장 박성민51967답변교부금이 24년 68.9조 원에서 내년 72.3조 원으로 3.4조 원 증액 편성됐고 교육청 기금도 10.9조 원 남아 있으며, 세수추계 오류로 올해 감액이 예상되는 부분은 교육청과 해결 방안을 고민하겠다고 답변.
2024-10-17교육위원회백승아 위원51967질의기재부 발표상 2024년 세수결손 29.6조 원,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감소액 5조 3000억 원이 예상된다며 인지 시점을 질의.
2024-10-17교육위원회백승아 위원51967질의2021년 이후 잘못된 세수추계로 지방교육재정 예측과 운용의 어려움이 반복되고 작년에도 미배정이 있었다고 지적.
2024-10-17교육위원회백승아 위원51967질의AI 디지털교과서, 늘봄 등 국고 사업을 교부금으로 떠넘기려 한다며 교육감협의회의 대응과 교부금 삭감 대책을 요구.
2024-10-17교육위원회박성준 위원51967질의세수 56조 펑크로 교부금 10조 원 정도가 내려가지 않은 것은 삭감이라고 보며 경북 교육청의 상황을 질의.
2024-10-17교육위원회경상북도교육감 임종식51967답변과거 세수추계 오류로 교부금이 많이 내려왔을 때 모은 기금을 지난해부터 사용하고 있다고 답변.
2024-10-17교육위원회교육부기획조정실장 박성민51967답변교부금은 내국세 20.79%에 연동되며 2019년 50조에서 내년 72조 원으로 늘었고, 코로나 시기 과다 교부분을 쌓은 기금이 10.9조 원 남아 있어 고교 무상교육 재원 0.9조 원이 없더라도 충당 가능하다고 답변.
2024-10-17행정안전위원회정춘생 위원51975질의올해도 30조 원 가까운 세수결손이 발생해 경상북도와 기초자치단체 교부세 삭감이 예상된다며 대책을 질의.
2024-10-17행정안전위원회정춘생 위원51975질의임시처방이 아닌 안정적 지방재정 확보를 위해 교부세율 5% 인상, 지방소멸대응기금 2배 확대, 지방소비세 전환 비율 10%p 상향을 담은 지방살리기 5법 추진을 설명.
2024-10-17행정안전위원회정춘생 위원51975질의정부가 지방시대를 국정 목표로 내세웠지만 교부세 삭감 등으로 지방재정이 더 어려워지는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지적.
2024-10-17행정안전위원회박정현 위원51975질의세수가 적게 걷혀도 지방교부세는 법적으로 주게 돼 있으니 당연히 줘야 하는 것 아니냐고 질의.
2024-10-18교육위원회대전광역시교육감 설동호51982답변교육재정교부금이 내국세의 20.79%인데 세수가 적게 걷혀 크게 감액되고 있다며 교육재정 증액 방안 강구를 요청.
2024-10-21행정안전위원회모경종 위원51999질의행안부가 지난해 세입경정 없이 불용 처리 방식으로 교부세를 미교부해 울산은 1000억 정도를 받지 못했다는데 사실인지 질의.
2024-10-21행정안전위원회모경종 위원51999질의올해 수입 재추계 결과 세수 결손이 29조가 넘는다며 교부세가 지자체 주요 수입원이라는 점을 확인.
2024-10-21행정안전위원회모경종 위원51999질의올해도 보통교부세가 감액되면 지방재정 안정성과 복지 등 현안 사업에 큰 장애가 온다고 지적.
2024-10-21행정안전위원회모경종 위원51999질의재정자립도가 낮은 지자체는 교부세 미교부 시 타격이 더 크다고 지적.
2024-10-21행정안전위원회모경종 위원51999질의감세정책이 국가재정을 부실화하고 지방 안전장치 마련 노력이 없다고 지적하고, 2006년 인상 후 20년 가까이 된 내국세 19.24% 법정 교부세율 인상 필요성을 지적.
2024-10-21행정안전위원회울산광역시장 김두겸51999답변2006년 19.24%로 정해진 지방교부세율 인상을 수차례 건의했고 시도지사협의회 차원에서 매년 1%씩 올려 달라고 요구하고 있으며, 세수 펑크에 따른 재원 부족은 일정 부분 인정할 필요가 있다고 답변.
2024-10-21행정안전위원회박정현 위원51999질의지방교부세가 계속 삭감되는 과정에서 울산이 지방채 1600억 원을 상환하고 채무 비율을 18%에서 13%로 낮췄다고 언급.
2024-10-21행정안전위원회박정현 위원51999질의작년 세수감소로 울산 보통교부세가 1070억 정도 덜 왔는데 다른 방법으로 보전받았는지 질의.
2024-10-22교육위원회인천광역시교육감 도성훈52006업무보고정부의 29조 6000억여 원 세수 부족으로 인천교육청은 올해만 2600억 원의 예산이 부족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보고.
2024-10-22교육위원회문정복 위원52006질의기재부가 세수 부족과 교부금 감액 규모를 알려 주는 시기가 정해져 있는지 질의.
2024-10-22교육위원회서울특별시부교육감 설세훈52006답변올해 예산에 세수 감소에 따른 세입 결손이 있어 반영할 수밖에 없다고 답변.
2024-10-22교육위원회인천광역시교육감 도성훈52006답변하반기 인천은 2600억 정도 감축이 예상되고 내년 예산에도 교육부에서 내려온 세수 감축분을 반영해 조율 중이라고 답변.
2024-10-22교육위원회서울특별시교육감 정근식52006답변서울교육청이 전반적인 세수 감소로 예산 부족이 심각하다고 답변.
2024-10-22교육위원회서울특별시부교육감 설세훈52006답변2023년 교육비특별회계 예산을 편성했지만 세입이 국세에 연동돼 그만큼 돈이 들어오지 못했다고 답변.
2024-10-22행정안전위원회정춘생 위원52012질의지난해 중앙정부 세수결손과 교부세 삭감으로 부산 등 지방정부가 고통을 겪었다며 정책 추진상 어려움을 질의.
2024-10-22행정안전위원회정춘생 위원52012질의올해도 30조 원 가까운 세수결손으로 부산 교부세 삭감이 예상되며 재정자립도가 낮은 자치구는 인건비 지급도 어렵다고 지적하고, 교부세율 단계적 인상 등 지방 살리기 5법을 제시.
2024-10-23기획재정위원회최기상 위원52017질의정부가 작년 세수결손을 지방교부재원 미지급으로 해결했고 올해도 그럴 가능성이 있어 지자체가 신규 사업을 연기하는 등 곤란을 겪는다며 지역경제 영향 조사 여부를 질의.
2024-10-23기획재정위원회최기상 위원52017질의세수결손을 지방교부재원 미교부로 해소하는 일이 2년 연속 발생할 수 있다며 부산 지자체와 논의한 바 있는지 질의.
2024-10-23기획재정위원회김영진 위원52018질의작년 56조, 올해 30조 세수감으로 정부 지출이 줄어 지방에 미치는 영향이 크며, 재정자립도가 낮은 자치단체는 지방교부금이 300억~500억 줄면 지역 경기와 일자리에 직접 영향을 받는다고 지적.
2024-10-23기획재정위원회한국은행대전세종충남본부장 김인구52018답변내수 침체와 관련해 세수 위축으로 지방교부금이 줄어드는 부분이 약간의 부정적 영향으로 작용하는 것은 사실이라고 답변.
2024-10-24교육위원회김준혁 위원52024질의세수 펑크로 교육청 교부금이 작년 10조, 올해 5.3조 줄게 됐는데 기재부가 학교용지 용도폐지로 교육청에 사용료·매입을 요구한다고 지적.
2024-10-24교육위원회백승아 위원52024질의세수 펑크로 올해도 교육교부금 10조 4000억 원을 덜 내려보냈다며 예산 수용 가능성을 따짐.
2024-10-24교육위원회부총리겸교육부장관 이주호52024답변교육교부금 감소와 관련해 세수 펑크 외에 학생 수 감소도 있다고 답변.
2024-10-24기획재정위원회최기상 위원52029질의작년 세수결손으로 대구 약 1500억, 경북 약 1200억 원의 지방 교부 재원이 미교부됐다고 지적.
2024-10-24기획재정위원회최기상 위원52029질의대구 지방세도 작년에 3000억~4000억 덜 걷혔고 올해도 세수결손으로 같은 방식의 미교부가 이뤄질 수 있다며 지역 영향을 질의.
2024-10-24기획재정위원회한국은행대구경북본부장 권태용52029답변세수결손으로 지방교부금이 줄어 지역 내수에 좋지 않은 것은 사실이라고 답변.
2024-10-25정무위원회위원장 윤한홍52039질의고교 무상교육 재원 문제를 언급하며 교육청으로 넘어가는 교육재정이 세입 규모에 비례한다고 질의.
2024-10-25정무위원회위원장 윤한홍52039질의세입이 늘면 교육청 예산이 계속 늘지만 학생 수는 줄고 있다고 지적.
2024-10-25행정안전위원회행정안전부장관 이상민52040답변올해도 세수 부족이 예상돼 교부세가 줄겠지만 작년보다는 낫고 지방세수는 늘었다며 기재부·지자체와 대책을 마련 중이라고 답변.
2024-10-25행정안전위원회김성회 위원52040질의보통교부세·교부금을 줄이려면 2013년처럼 국회에서 추경을 거쳐야 하는 것 아니냐고 질의.
2024-10-25행정안전위원회김성회 위원52040질의교부세를 전액 주지 않는다면 추경으로 반영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하고 분권교부세 보전분 처리를 질의.
2024-10-25행정안전위원회용혜인 위원52040질의예산배정 유보 조항은 분기별·재량사업에 적용되는 것으로 법률로 정한 지방교부세 같은 의무지출에 적용할 수 없어 불용처리는 위법하다고 지적하고 2013년 재추계 사례를 질의.
2024-10-28기획재정위원회임광현 위원52042질의지방 몫 6.5조 원 배정 유보와 통상적 불용 9조를 비판하고, 교부세가 세입의 40% 이상인 열악한 지방의 재정 여력 부족과 지방채 인수 방안을 지적.
2024-10-28기획재정위원회임광현 위원52042질의지방채 인수 방안은 정부 역할 방기라고 지적하고 입법조사처의 보통교부세 당해연도 미교부 보고서를 언급.
2024-10-28기획재정위원회박홍근 위원52042질의교부금 대규모 미교부로 기초단체 17곳의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잔액이 0원이라며 지방에 책임을 떠넘긴다고 지적하고, 불용 7조~9조와 기금 여유재원 내역을 내년 예산 심사에서 감액하겠다고 밝힘.
2024-10-28기획재정위원회박성훈 위원52042질의국고금 관리법상 장관은 배정 예산의 집행 보류를 할 수 있고, 교부세·교부금은 내국세의 19.24%·20.79%로 정해져 세수가 줄면 함께 줄 수밖에 없다고 지적.
2024-10-28기획재정위원회황명선 위원52042질의지방정부 단체장들이 세수결손 책임 전가에 반발했다며 작년 56조 세수 펑크로 교부세·교육교부금 등 총 18조 원이 불용돼 생활밀착형 사업이 중단됐고 올해 30조 결손이 더해진다고 지적.
2024-10-28기획재정위원회황명선 위원52042질의작년 교부세·교육교부금 불용은 위헌 소지가 있어 권한쟁의심판이 청구됐다고 지적하고, 2013년 시정요구 사례를 들며 국채 발행을 꺼린다면 추경을 하든지 부자감세를 철회하든지 하라고 요구.
2024-10-28기획재정위원회부총리겸기획재정부장관 최상목52042답변3분기 GDP를 보고 정부 역할을 고민하고 있으며, 세수가 줄면 법적으로 교부세·교부금도 줄게 되어 있다고 답변.
2024-10-28기획재정위원회부총리겸기획재정부장관 최상목52042답변지방교부세 집행·불용이 민생과 경제에 부정적 영향이 없도록 하겠으며 지역사랑상품권 효과는 토론이 필요하다고 답변.
2024-10-28기획재정위원회정태호 위원52042질의세수결손 대책에서 지방교육재정교부금 5조 4000억 중 1조 1000억만 주겠다는 것이라고 지적.
2024-10-28기획재정위원회정태호 위원52042질의교부금을 깎으면서 중앙정부 지원 없이 고교 무상교육(약 9000억)을 교육청에 맡기는 것은 대책이 없다고 지적하고 외평기금 말 바꾸기를 질의.
2024-10-28기획재정위원회이종욱 위원52042질의연말 세수가 더 들어오면 교부세·교부금을 추가 교부하는 방안을 강구해 달라고 요구.
2024-10-28기획재정위원회신영대 위원52042질의공자기금 지방채 인수 예산이 올해 2조 6000억(사용 1조 2000억, 잔액 1조 4000억)인데 내년 100억으로 줄어 지자체 지방채 수요 대책을 질의.
2024-10-28기획재정위원회김영환 위원52042질의2023·2024년 세수결손 이후 지방채 발행이 늘고 지자체 융자 원금 수납률이 7.6%로 떨어졌으며 지자체 적자가 18조 6000억으로 예상된다고 지적하고 교육청 시설사업 축소 사례를 제시.
2024-10-29기획재정위원회김영진 위원52043질의29.6조 세수결손 대응 과정에서 지자체·교육청 가용재원과 지방채 발행 현황, 협의 내용 자료가 형식적이거나 제출되지 않았다며 협의 근거 제출을 요구.
2024-10-29기획재정위원회최기상 위원52043질의정부가 세수결손 지방재정 대응방안에서 지자체 자체 가용재원 활용 여력을 7조 원으로 제시했으나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예치금이 크게 감소했다며 근거를 질의.
2024-10-29기획재정위원회황명선 위원52043질의지방교부세·교부금 불용 처리와 수시배정의 근거인 국가재정법 43조가 모호하다며 개정 검토를 요구.
2024-10-29기획재정위원회진성준 위원52043질의정부는 지방교육재정교부금이 넉넉하다고 하나 유보통합·AI교과서·늘봄학교 등으로 교육재정 부담이 크다며 관련 법안 존중을 요구.
2025-10-14기획재정위원회유상범 위원55487질의위원은 금융기관 교육세 인상이 금융소비자 비용으로 전가될 수 있다며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구조조정 착수와 불필요한 예산 배분 정리가 우선이라고 지적.
2025-10-14행정안전위원회행정안전부기획조정실장 정영준55636업무보고행안부는 내년도 세출예산 76조 4426억 원 중 약 69조 3000억 원이 지방으로 이전되는 교부세라고 보고하고, 지방재정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국세-지방세 비율 개선과 지방교부세 법정률 상향을 관계기관과 협의하겠다고 보고.
2025-10-22교육위원회박성준 위원55522질의세수 감소에 따른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감소가 결정적인 계기였다고 언급.
2025-10-22교육위원회강경숙 위원55525질의올해 2차 추경에서 10조 원 규모의 세입 감액 경정으로 지방교육재정교부금 2조 원이 삭감돼 3년 연속 교부금이 줄었고 일부 교육청이 재정난을 호소한다며 교육감들의 입장을 질의.
2025-10-22교육위원회강경숙 위원55525질의교육청들이 재정건전성 악화를 호소하고 교육부는 통합재정안정화기금 활용을 모색하지만 교육청별 편차가 크고 지방채 발행 우려도 있다며, 교육 수요가 늘고 있어 교부금 감소에 대해 목소리를 낼 필요가 있다고 지적.
2025-10-24행정안전위원회대전광역시장 이장우55645답변2023년 보통교부세가 2016억 원, 지방세가 900억 원 줄었고 2024년에도 보통교부세가 364억 원 줄었으며 소비쿠폰 시행으로 수백억 원 지출이 생겨 재정이 어렵다고 답변.
2025-10-28행정안전위원회반장 신정훈55674질의최근 4년 지방교부세 미지급·감액으로 지방재정이 어려운 가운데 정읍시가 예산 절감으로 통합재정안정화기금을 535억 원에서 1900억 원으로 늘린 사례를 소개하고 확산 필요성을 언급.

5. 감세 정책과 세수 기반

  • 지적 요지: 2022년 이후 세법 개정(법인세 최고세율 인하, 종합부동산세 완화, 상속세 개편안, 금융투자소득세 폐지 등)과 결손의 관계가 가장 많이 맞선 쟁점이었다. 비판하는 쪽은 3년간 세법 개정 감세 규모(순액법 18조 원, 누적 80조 원 안팎)와 투자·고용 효과 부재, 조세부담률 하락을 들며 감세가 세수 기반과 재정 여력을 줄였다고 보았고, 기재부가 세부담 귀착 표에서 상속세 감세를 '기타'로 묶었다는 지적도 했다. 옹호하는 쪽은 감세의 성장 효과 연구, 상속세가 중산층 세금이 됐다는 점, 한국 법인세 부담이 OECD 평균보다 높다는 점, 상위 1%의 소득세 부담 비중을 들었다. 2025년에는 직전 정부 감세의 원상회복(세제 정상화)을 두고 같은 대립이 이어졌고, 법인세율 인상이 세수를 늘리지 못한다는 반론도 나왔다.
  • 답변 요지: 2024년 부총리겸기획재정부장관 최상목은 지금의 세수결손은 감세정책의 결과가 아니며 감세 효과는 1~2년으로 판단할 수 없다고 답했고, 조세부담률이 급하게 올랐던 것이 적정 수준으로 돌아오는 면이 있다고 했다. 2025년 부총리겸기획재정부장관 구윤철은 법인세를 인하했는데도 세수는 줄고 고용과 투자도 늘지 않았다며, 2022년 1%p 낮춘 최고세율을 과거 수준으로 되돌리는 것이라고 답했다.
  • 위원회: 기획재정위원회 82건, 행정안전위원회 3건, 정무위원회 1건, 보건복지위원회 1건 (2024년 60건, 2025년 27건)

인용

"이렇듯 우리 감세정책은 정부가 기대하는 효과를 현재 발생하고 있지 못하고 세수 기반만 훼손하고 있다 이렇게 보여집니다."
(2024-10-11, 기획재정위원회, 안도걸 위원, 회의록 51922)
"저는 이번 상속세 개편안의 핵심이 중산층 감세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2024-10-11, 기획재정위원회, 박성훈 위원, 회의록 51922)
"세계적인 경제학자 데이비드 로머 박사 연구보고서를 한번 보면 ‘1달러 감세는 GDP 3달러를 증가시키는 효과가 있다’ 그런 분석을 합니다."
(2024-10-11, 기획재정위원회, 박대출 위원, 회의록 51922)
"그러니까 법인세율 올린다고 해서 세수 올라간다 이런 생각은 버리셔야 된다."
(2025-10-30, 기획재정위원회, 박수영 위원, 회의록 55530)
"지금 나오는 세수결손은 감세정책이나 조세정책에 대한 결과는 아니라고 분명히 말씀드릴 수 있는 거고요."
(2024-10-11, 기획재정위원회, 부총리겸기획재정부장관 최상목, 회의록 51922, 답변)
"그동안의 재정 운용 경험으로 따지면 법인세를 인하했는데도 오히려 세수는 더 줄어들고 고용도 별로 늘지도 않고 투자도 늘지도 않았어요."
(2025-10-14, 기획재정위원회, 부총리겸기획재정부장관 구윤철, 회의록 55487, 답변)

근거 발언

날짜위원회발언자회의록구분요지답변 요지
2024-10-07정무위원회이인영 위원51890질의법인세 감면이 단기 0.6%의 세수 증대 효과가 있다는 정부 설명과 달리 2023년 세수결손 56.4조 원 중 법인세가 24.6조 원이었고 올해도 29.6조 원 결손 중 14.5조 원이 법인세라고 지적하고, KDI와 조세연구원의 분석이 다르므로 법인세 감세 효과에 대한 공동 실증 분석 필요성을 제기.
2024-10-10기획재정위원회김태년 위원51912질의경제심리지수 하락을 근거로 경제가 좋아진다는 설명을 반박하고, 낙수효과를 기대하지 않는다는 부총리 발언과 감세로 경제활동·고용을 촉진한다는 설명이 모순이라고 지적.
2024-10-10기획재정위원회차규근 위원51912질의올해 세법 개정안이 대부분 세목에서 감세인데 부가가치세만 5년간 1조 7221억 원 늘고 그중 1조 3718억 원이 신용카드 매출 세액공제율 인하에서 나온다고 지적.
2024-10-10기획재정위원회차규근 위원51912질의신용카드 세액공제율 축소로 연매출 5억 원 점포의 세금이 연 325만 원 늘어난다며 세수 부족을 이유로 영세 자영업자에게 증세하면서 대기업에는 감세하는 것이 민생 안정 방침과 배치된다고 지적.
2024-10-10기획재정위원회진성준 위원51912질의정부가 규제 완화와 감세에 중점을 두어 세수 기반이 위축되고 세수결손을 불렀으며 재정 역할을 할 돈이 없어 다시 조세지출을 늘리는 악순환이라고 지적.
2024-10-10기획재정위원회임광현 위원51912질의세법 개정 세수 효과를 기재부가 순액법으로 계산해 5년 세수 감소를 4.4조 원으로 발표했으나 예산정책처 방식인 누적법으로는 18.4조 원이라며 부자감세를 감추는 계산법이라고 지적하고 시정을 요구.
2024-10-10기획재정위원회임광현 위원51912질의나라 재정이 어려운데 초부자감세 비판을 피하려 세부담 귀착 표에서 감세액 74%를 '기타'로 처리한 것이라고 지적하고 정상적인 세수 감소효과 재추계 제출을 요구.
2024-10-10기획재정위원회김태년 위원51912질의일본의 잃어버린 30년 원인 중 하나로 감세정책 때문에 성급한 긴축을 해 재정 확대가 필요할 때 재정 여력이 없었던 점을 들며 동의 여부를 질의.
2024-10-10기획재정위원회부총리겸기획재정부장관 최상목51912답변일본은 공급 측 노력 부족이 가장 큰 원인이라고 보며, 재정정책은 감세냐 증세냐의 결과보다 어떤 방식으로 하느냐를 봐야 한다고 답변.
2024-10-10기획재정위원회김태년 위원51912질의소비 여력 감소, 자영업 위기, R&D 예산 삭감 등을 지적하고, 감세 효과를 물으면 예측 불가능하다면서 경제 활력을 위해 한다고 설명하는 것을 비판.
2024-10-11기획재정위원회부총리겸기획재정부장관 최상목51922답변재정지출은 약자 복지, 감세는 경제 활성화를 위한 것으로 부자감세라는 데 동의할 수 없으며, 상속세는 25년간 고치지 않은 낡은 세제의 합리화라고 답변.
2024-10-11기획재정위원회김영진 위원51922질의경기침체 우려 속 감세가 재정의 정책 수단을 없앤다고 지적하고, 감세의 후과가 국채 증가로 나타날 것이며 기금·우체국보험까지 끌어 쓴다며 재검토 필요성을 지적.
2024-10-11기획재정위원회박홍근 위원51922질의근로소득세 비중은 늘고 법인세 비중은 하락했으며 3년간 세법 개정 감세 누적 82조(순액법 18조)로 MB정부 5년 8조보다 크고, 올해 개정안 감세의 93.2%가 상속세라고 지적.
2024-10-11기획재정위원회안도걸 위원51922질의현 정부 감세가 MB정부 감세와 닮았으며 기대한 투자·성장 효과 없이 2년간 86조 세수결손(법인세 44%)과 세수 기반 훼손만 남겼다고 지적하고 존치 여부 판단을 요구.
2024-10-11기획재정위원회부총리겸기획재정부장관 최상목51922답변감세 효과는 1~2년으로 판단할 수 없고 세수 기반을 훼손한다는 데 동의하지 않으며, 조세부담률이 커져 증세는 국민적 합의가 필요하다고 답변.
2024-10-11기획재정위원회박수민 위원51922질의구조적으로 세수를 낮추는 6종 세트(스톡옵션·직무발명·상장차익, 상속세·배당세·금투세)를 혁파할 필요가 있다며 감세·증세 프레임을 벗어난 적세 개혁을 주장하고 조세부담률이 OECD 평균에 근접했는지 질의.
2024-10-11기획재정위원회오기형 위원51922질의현 정부 감세 규모가 약 81.7조로 MB정부 45.8조보다 크고 상증세 감세는 부자감세라고 지적하며, 경상성장률 약 5%에도 국세 수입이 감소하는 세수결손이 정상인지 질의.
2024-10-11기획재정위원회오기형 위원51922질의건전재정을 명분으로 하면서 적자가 누적되는데 감세정책을 유지하는 것은 재정 지속가능성 우려와 모순된다고 지적.
2024-10-11기획재정위원회윤호중 위원51922질의경직성 예산을 줄이지 못하고 감세와 건전재정을 함께 추구하는 재정 트릴레마에 빠져 있으며 부자감세로는 이를 깰 수 없다고 지적.
2024-10-11기획재정위원회이인선 위원51922질의금투세 유예·폐지 불확실성으로 투자자가 불안하다며 금투세 문제를 제기하고, 감세가 선순환할 때 파이를 키운다고 언급.
2024-10-11기획재정위원회황명선 위원51922질의법인세 인하는 주요국 흐름과 맞지 않고 상속세 최고세율 인하는 초부자감세라며, 단기 세수 펑크와 장기 불평등에 대비한 조세정책 재설계를 요구.
2024-10-11기획재정위원회김영진 위원51922질의부자감세와 긴축재정의 후과로 가계 소득분배 비율이 최저로 떨어지고 실질임금이 3년 연속 감소했다고 지적.
2024-10-11기획재정위원회김영진 위원51922질의반도체 수출 회복 전제가 불확실하며 부자감세로 위기 시 쓸 건전재정이라는 정책 수단을 버렸다고 지적하고 감세와 건전재정 병행 기조 변경을 요구.
2024-10-11기획재정위원회구자근 위원51922질의세수 감소 시 가계처럼 지출을 줄이는 것이 맞다고 하고, 상속세 최고세율 50%에 최대주주 할증을 더하면 약 60%라며 기업 활력 없이는 세수결손을 메울 수 없다고 지적.
2024-10-11기획재정위원회박대출 위원51922질의해외 경제학자 연구를 들어 1달러 감세가 GDP 3달러를 늘린다는 등 감세의 성장 효과를 강조하고 현 정부 법인세 인하를 언급.
2024-10-11기획재정위원회박홍근 위원51922질의일본은 90년대 감세 후 국가채무가 93.1%에서 204.4%로 늘어 부가세를 올렸고 독일도 감세 후 부가세를 인상했다며 시사점을 질의.
2024-10-11기획재정위원회박홍근 위원51922질의저성장 고착과 취약한 세수 기반 속에서 기존 세입을 급격히 줄이는 방식이 위기 대응에 적합한지 묻고 정부의 책임 있는 재정 대책을 요구.
2024-10-11기획재정위원회부총리겸기획재정부장관 최상목51922답변지금의 세수결손은 감세정책의 결과가 아니며, 조세부담률이 충분히 높아 증세는 국민적 합의가 전제돼야 하고 민간·기업 활동 촉진 측면에서 조세정책을 운용한다고 답변.
2024-10-11기획재정위원회박성훈 위원51922질의상속세 과세자 비율이 1%에서 6.8%로 늘어 중산층 세금이 됐고 GDP 대비 상속세수 0.68%로 OECD 평균 0.15%보다 높다며 상속세 개편은 중산층 감세이고 유산취득세 전환은 국제 추세에 부합한다고 주장.
2024-10-11기획재정위원회안도걸 위원51922질의중기재정 숫자는 정부가 감세의 성장 효과를 스스로 부인하는 것이라며 감세 재고를 요구하고, 조세부담률이 2022년 22.1%에서 작년 19%, 올해 17.9%로 떨어질 것이라고 지적.
2024-10-11기획재정위원회안도걸 위원51922질의OECD 평균 조세부담률 25.3%, G7 26.3%와 격차가 벌어졌고 저출산·고령화 등으로 재정 소요가 급증하는데 재원을 어디서 마련하는지, 적정 조세부담률을 질의.
2024-10-11기획재정위원회부총리겸기획재정부장관 최상목51922답변조세부담률이 너무 급하게 올라 과도한 부담이었던 것이 적정 수준으로 회귀하는 면이 있고, 복지지출 규모를 감안하면 OECD보다 크게 낮지 않다고 답변.
2024-10-11기획재정위원회오기형 위원51922질의3년간 감세 효과 약 80조 원 내외와 2년 연속 세수결손 56.4조·29.6조를 들어 감세가 결손에 영향이 없다는 데 동감할 수 없다고 하고, 가업상속공제는 계속 변해 왔다고 지적.
2024-10-11기획재정위원회천하람 위원51922질의상위 5대 기업 실효세율이 14.8%까지 떨어진 것은 국가전략기술 투자세액공제 확대 때문인지 질의.
2024-10-11기획재정위원회정태호 위원51922질의부자감세로 재정건전성과 미래 과제 해결 여건이 무너지고 있다고 하고, 과거 법인세 인하 효과가 없었다는 기재부·미 의회조사국 평가를 제시.
2024-10-11기획재정위원회정태호 위원51922질의법인세 인하 시 투자 대신 사내유보만 늘었고 인상 시에도 매출이 늘었다며 감세 신념이 재정 기반을 약화시켜 미래세대에 부담을 떠넘긴다고 지적.
2024-10-11기획재정위원회박수영 위원51922질의상속인 기준 약 7만 명이 상속세 영향을 받아 중산층 세금이 됐고 GDP 대비 상증세 비율이 세계 2위라며 상증세를 더 낮출 여지가 있다고 주장.
2024-10-11기획재정위원회김영환 위원51922질의법인세·소득세 인하, 배당 익금불산입, 상속세 최고세율 인하, 가업상속공제 확대가 부의 세습 구조로 이어진다고 지적하고, 효과 수치·예타·조세지출 검증 자료 제시를 요구.
2024-10-11기획재정위원회박홍근 위원51922질의연속 세수 펑크 시점에 30억 이상 고소득자에게 쏠리는 상속세 인하를 서두를 이유가 없으며 유산취득세 전환과 묶어 검토할 것을 제안.
2024-10-14기획재정위원회김영진 위원51937질의정부와 대기업이 감세와 긴축·건전재정 외에 고통을 분담한 것이 없다고 지적.
2024-10-14기획재정위원회윤호중 위원51937질의감세정책으로 재정 여력을 줄이면서 취약계층을 고금리 시기에 방치해 내수 붕괴 위기에 왔다고 지적하고, 신혼부부 대출 위주 저출산 예산이 집값을 올렸다며 한은의 책임을 질의.
2024-10-14행정안전위원회용혜인 위원51941질의경기도 세입 감소를 취득세·지방소득세 감소가 주도했다고 지적하고, 지자체 재정 위기의 원인이 초부자 감세와 수출대기업 감세라며 도지사의 비판 목소리를 요구.
2024-10-14행정안전위원회경기도지사 김동연51941답변정부가 2.8% 늘렸을 때 경기도는 6.8% 늘렸다며 부자 감세 등 정부 재정·조세 정책을 비판해 왔다고 답변.
2024-10-15행정안전위원회용혜인 위원51950질의국민부담률이 21년 기준 30% 수준으로 유럽과 20%p 가까이 차이 나고 사회보장 지출은 14.8%로 OECD 평균 21%보다 낮다며 부자감세·복지 지출 억제 견해를 비판.
2024-10-16기획재정위원회최기상 위원51955질의20·30대 증여재산 가액이 5년간 76조 원이라며 상속·증여 과세 엄정 집행을 요구하고, 조세특례는 재원 포기라는 헌재 결정을 들어 상속·증여세·법인세 감면과 가업상속공제 확대에 신중할 것을 요구.
2024-10-28기획재정위원회황명선 위원52042질의국채를 발행하지 않으려면 부자감세를 철회할 필요가 있다고 재차 주장.
2024-10-28기획재정위원회김태년 위원52042질의금투세 폐지로 2027년까지 약 11조, 거래세 인하로 약 4조 등 15조 남짓 세수 감소가 생긴다며 대규모 세수 감소는 감세를 포함한 경제정책 운영 실패라고 지적.
2024-10-28기획재정위원회부총리겸기획재정부장관 최상목52042답변현 정부의 조세제도 변경 때문에 세수결손이 생겼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답변.
2024-10-28기획재정위원회박홍근 위원52042질의감세 고집 속에 내년 과태료·벌금 등 경상이전수입을 1조 6000억 늘려 국세수입 증가율 4.1%보다 높은 13.8%로 잡았다며 세외수입으로 국민 부담을 떠넘긴다고 지적.
2024-10-28기획재정위원회정태호 위원52042질의국세수입 전망 하락은 감세정책 때문이며, IMF 권고와 달리 정부가 감세로 세수 기반을 약화시키고 있다고 지적.
2024-10-28기획재정위원회정태호 위원52042질의향후 5년 재정수입·국세수입 예측치에는 감세정책이 반영돼 있어 장기적으로 감세정책 때문에 미래 재정수입이 줄어든다고 지적.
2024-10-28기획재정위원회정태호 위원52042질의이전 중기재정계획에서는 세수가 계속 증가했으나 감세정책이 시작된 2022년 예상치부터 떨어지기 시작했다고 지적.
2024-10-28기획재정위원회김영진 위원52042질의기재부 세법개정 세수추계 기준 이전 정부들은 증세였으나 현 정부는 3년 순액법 합계 18조 감세라며 감세 기조에서는 재정 문제를 해결할 수 없고 긴축재정과 세수결손의 악순환이라고 지적.
2024-10-28기획재정위원회박성훈 위원52042질의부자감세 주장에 대해 상위 1%가 전체 소득세의 42%를 부담하고 있다고 반론하는 질의.
2024-10-29기획재정위원회박홍근 위원52043질의부자감세와 세수 펑크로 재정적자가 불가피해졌고 세수결손 대책은 입법부를 무시한 편법이며, 건전재정 기조로 긴축에 일관해 재정의 성장 기여도가 낮아졌다고 지적.
2024-10-29기획재정위원회김영진 위원52043질의현 정부 첫해 세법 개정으로 13.1조가 감세되고 이후 5년 누적돼 작년 56조, 올해 30조 세수결손이 연이어 나타났으며 감세와 긴축재정이 세수 펑크와 경기 침체로 이어졌다고 지적.
2024-10-29기획재정위원회최기상 위원52043질의장애인 이동권 예산 1조 5000억 원 요구를 언급하며 세법 개정안으로 5년간 18조 원 세입이 감소한다는 지적과 대비하고 상속세율 평가를 질의.
2024-10-29기획재정위원회오기형 위원52043질의3년간 정책은 부자감세이며 효과가 없었고 예정처 전망상 자산 세수가 감소한다며 감세 기조 전환을 요구하고, 세수결손에 불용 처리 대신 적극적 대응을 요구.
2024-10-29기획재정위원회부총리겸기획재정부장관 최상목52043답변조세정책을 부자감세·서민증세로 이분하는 데 동의하지 않으며 경제 활력을 위한 감세였고 효과는 긴 호흡으로 봐 달라고 답변. 재정 역할은 검토하겠다고 답변.
2024-10-29기획재정위원회임광현 위원52043질의세법개정안 세부담 귀착효과에서 상속세 감세 -4.1조와 서민증세 +7000억을 기타로 묶어 상증세 세수 감소를 가렸다며 수정을 요구.
2025-10-13기획재정위원회최기상 위원55509질의직전 정부의 부자 감세, 세원 축소, 재정 악화와 취약계층·R&D 예산 삭감을 지적.
2025-10-13기획재정위원회부총리겸기획재정부장관 구윤철55509답변건전재정과 감세 모두 정책효과 달성 여부를 잘 판단할 필요가 있다고 답변.
2025-10-13기획재정위원회정일영 위원55509질의직전 정부가 말로만 건전재정을 외쳤지 세입 기반이 약화됐고 R&D 예산을 16% 이상 삭감해 인력 유출을 불렀다며 R&D 예산 확충 등을 질의.
2025-10-13기획재정위원회박홍근 위원55509질의위원은 전 정부의 감세로 재정 여력이 줄었다고 하면서 국가채무 부담을 줄이며 전략산업에 투자할 재원으로 국민성장펀드를 평가하고, 과거 정책펀드 투자액이 조성액의 48% 수준이었다는 평가를 들어 민간 투자 유치 방안을 질의.
2025-10-14기획재정위원회김영진 위원55487질의위원은 2022~2024년 감세정책을 되돌아보고 세제 정상화가 필요하다며, 2023년 56조, 2024년 30조의 세수 펑크가 났고 국세수입이 2022년 384조에서 2024년 330조로 54조 줄었다고 지적하고 재정준칙도 상황에 맞게 도입 여부를 검토할 것을 요구.
2025-10-14기획재정위원회김영환 위원55487질의위원은 프랑스 회계감사원이 부채 증가의 절반을 영구적 감세로 인한 세입 손실로 밝혔다며 부유세 폐지·법인세 인하 등 감세가 국가부채, 재정적자, 국채 이자 비용 증가와 신용등급 하락으로 이어졌다고 지적하고, 세법 개정 시 중위소득 기준이 실제로는 평균임금으로 쓰였다며 시정을 요구.
2025-10-14기획재정위원회박홍근 위원55487질의위원은 법인세 최고세율 인하가 투자·고용 효과 없이 대기업 세 부담만 줄여 2년 만에 40조 이상 세수가 축소됐다고 지적하고, 상위 5대 기업 실효세율이 16.4%라며 법인세율 정상화로 연간 약 8조 세수 확보가 가능하다는 예산정책처 분석을 들어 재원의 재투입 방향을 질의.
2025-10-14기획재정위원회부총리겸기획재정부장관 구윤철55487답변부총리는 그동안의 재정 운용 경험상 법인세를 인하했는데도 세수는 줄고 고용과 투자도 늘지 않았다며, 조금 더 걷어 국가전략산업 등에 정부가 타기팅해 지원하는 방식을 고민해 법인세법 개정안을 냈다고 답변.
2025-10-14기획재정위원회안도걸 위원55487질의위원은 전 정부 때 세수결손이 100조 원 가깝게 발생했고 올해 재추계로 결손이 12.5조 정도라고 하며, 국세감면율 법정한도를 지난 정부가 3년 내리 지키지 못했으나 내년 세제개편안으로 4년 만에 준수한다고 평가하고, 지난 정부 감세 90조 대비 이번 증세 35조로 약 40%를 복원한다고 하면서 배당소득 분리과세 대상의 보완을 질의.
2025-10-14기획재정위원회오기형 위원55487질의위원은 감세의 낙수효과가 나타나지 않았다며 청년층 금융자산 격차 확대를 들고, 예산정책처 전망에서 총국세가 2028년 439조로 늘 때 자산세수는 37.5조에서 35.3조로 줄어든다며 부동산 보유세제·금융·상증세 등 자산 과세 종합 개편 방향 검토를 요구.
2025-10-14기획재정위원회이소영 위원55487질의위원은 정부안 배당소득 분리과세의 배당 증가 요건이 연 2.5% 수준으로 수렴해 물가상승률만큼 배당을 올려도 기존 배당액 전액에 감세 혜택이 돌아간다며 세수 감소를 어떻게 감당하는지 질의.
2025-10-14기획재정위원회윤영석 위원55487질의위원은 국세 중 법인세 비중이 OECD 평균의 약 2.4배라며 재정적자와 국가채무 증가로 세원 확충이 필요하지만 법인세 인상은 기업 이탈 등 경제에 도움이 안 될 수 있고 법인세액은 경기에 연동된다고 지적하며 부가가치세 등 국제 기준을 고려한 세원 확충 방향을 요구.
2025-10-14기획재정위원회정일영 위원55487질의위원은 전 정부의 종부세 감세, 법인세 인하 등 부자감세가 효과가 없었다며 세제 정상화와 세제개편의 종합 검토 여부를 질의.
2025-10-14기획재정위원회부총리겸기획재정부장관 구윤철55487답변부총리는 세제를 전체적으로 보면서 세입과 재정의 역할이 모두 중요하므로 감면할 때는 감면하고 받을 때는 받는 방식으로 하겠다고 답변.
2025-10-14기획재정위원회부총리겸기획재정부장관 구윤철55487답변부총리는 부동산 세제는 응능부담과 효율성 차원에서 큰 방향을 검토하겠다고 하고, 생산 촉진세제는 세수감이 크므로 시장에 맡기면 생산이 안 되는 품목을 산업부와 논의하고 있다고 답변.
2025-10-14기획재정위원회진성준 위원55487질의위원은 전 정부 부자감세로 87조 원 세수결손이 발생하고 현 정부 5년간 90조 원 가까운 세수감소가 불가피한데 세제개편으로 보충하는 세수는 35조 원이라 55조의 구멍이 남는다며 2차 세제개편 준비를 요구.
2025-10-14기획재정위원회이인선 위원55487질의위원은 로머 교수 논문을 들어 GDP 대비 세금 1% 인상은 3년 후 실질 GDP 3% 감소로 이어진다고 하며, 프랑스 법인세수 감소 사례로 법인세 인하의 성장 효과를 호도하는 것은 맞지 않다고 지적.
2025-10-14기획재정위원회이인선 위원55487질의위원은 한국 법인세 최고세율이 26.4%로 OECD 평균 23.6%보다 높고 GDP 대비 법인세 부담이 OECD 36개국 중 세 번째인 5.4%라며 글로벌 경쟁을 위해 법인세 인하가 필요하다고 지적.
2025-10-14기획재정위원회부총리겸기획재정부장관 구윤철55487답변부총리는 2022년 최고세율 25%에서 1%p 낮아진 것을 과거 수준으로 되돌리는 것이며 그 이상 올리는 것은 맞지 않다고 하고, 걷은 재원을 기업의 투자 분야에 더 지원하겠다고 답변.
2025-10-14기획재정위원회최기상 위원55487질의위원은 2022~2024년 세법 개정에 따른 부자감세 여파로 재정 여력이 줄어드는데 의무지출은 늘어난다고 지적하고, 조세부담률과 국민부담률이 OECD보다 낮다고 질의.
2025-10-14기획재정위원회유상범 위원55487질의위원은 교육세 인상을 교육재정 확충 방안으로 설명한 것은 적절치 않고 세수 증대를 위한 것이라고 지적.
2025-10-14기획재정위원회안도걸 위원55487질의위원은 지난 정부 감세정책 등으로 세입 기반이 무너져 재원이 부족하다며 에너지고속도로·송전망·AI 인프라 등에 연간 약 10조 원 규모인 민자사업을 대폭 늘릴 계획을 질의.
2025-10-15보건복지위원회전진숙 위원55597질의위원은 지방비 매칭 복지사업 증가로 지방정부 재정 부담이 커지는데 보조율 차등 사업은 예산의 25.8%에 그친다고 하고, 전 정부 감세로 현 정부 5년간 80조 원 넘는 세수 감소가 생겼다며 국고보조율 상향과 사회복지지수 반영 차등화 검토를 요구.
2025-10-30기획재정위원회김영진 위원55530질의이전 정부 3년 세법 개정 감세가 합계 18조 원, 누적 100조 원 이상 효과로 세수 감소 87조 원의 출발이 됐다며 감세를 하면서 재정준칙을 지키라는 주장은 성립하지 않는다고 지적.
2025-10-30기획재정위원회김영진 위원55530질의이전 정부가 종부세 공정시장가액비율을 95%에서 60%로 낮추고 기본공제를 올려 4~5조 원 감세가 됐고 이것이 강남 쏠림을 만들었다고 지적.
2025-10-30기획재정위원회박수영 위원55530질의2018년 법인세율을 22%에서 25%로 올렸을 때 세수가 오히려 줄었고 법인세율이 낮은 싱가포르·대만은 초과 세수를 환급한다며 법인세율 인상이 세수를 늘린다는 생각을 버려야 한다고 지적.
2025-10-30기획재정위원회박수영 위원55530질의보유세 인상이 전월세 상승으로 취약층에 피해를 줄 수 있고 한국은 GDP 대비 거래세 비중이 1.7%로 높다며 1세대 1주택 재산세 비과세와 1세대 2주택 우대를 주장.

6. 조세지출과 국세감면율 법정 한도

  • 지적 요지: 국세감면율이 국가재정법상 한도(직전 3년 평균에 0.5%p를 더한 값)를 넘는 문제가 2024·2025년 모두 질의됐다. 위원들은 2025년 감면율 15.9%가 한도 15.2%를 넘는다는 점, 재추계 세수를 분모에 반영하면 감면율이 더 높아진다는 점, 2019년 조세지출예산서에서 한도 계산 단서가 빠지고 2020년 분모에 지방소비세를 넣은 기준 변경을 지적했다. 개별세법 감면 380개 중 69개만 조세지출예산서에 들어 있다는 관리 범위 문제, 300억 원 이상 조세지출의 예비타당성평가 미실시, 조세지출 귀착이 상위 20%에 절반가량 돌아간다는 분석도 제기됐다. 게임 제작비 세액공제 등 감면 확대가 세입 기반을 넓힌다는 반대 방향의 질의도 있었다. 2025년에는 국세감면율이 한도를 넘으면 내역과 사유를 국회에 내도록 하는 국가재정법 개정이 기재위에서 이뤄졌다는 점이 언급됐다.
  • 답변 요지: 부총리겸기획재정부장관 구윤철은 카드·연금계좌 세액공제 등에서 고소득자 혜택이 크고 국가전략기술 R&D 세액공제는 대기업이 많이 받는다는 지적이 사실이라고 답했다. 2024년 부총리겸기획재정부장관 최상목은 온실가스 감축 관련 조세지출 관리는 정보 부족으로 한정된 범위에서 하고 있다고 답했다.
  • 위원회: 기획재정위원회 26건 (2024년 14건, 2025년 12건)

인용

"지금 개별세법에 있는 조세감면 항목 수가 380개라고 합니다. 그런데 조세지출예산서에 포함된 조세감면 항목 수는 69개에 불과하고요."
(2024-10-11, 기획재정위원회, 정성호 위원, 회의록 51922)
"이런 방식을 적용하게 되면 내년도 국세감면 한도는 16.5%가 아니라 15.3%가 됩니다."
(2025-10-13, 기획재정위원회, 차규근 위원, 회의록 55509)
"보면 5분위 상위 20% 조세지출 귀착분이요 전체 31조 2055억 중에 15조 1787억 원입니다."
(2025-10-30, 기획재정위원회, 김영환 위원, 회의록 55530)
"지금 조세지출 관련해서 위원님께서 고소득자 또는 대기업이 혜택을 많이 받는다는데 그것은 사실입니다."
(2025-10-14, 기획재정위원회, 부총리겸기획재정부장관 구윤철, 회의록 55487, 답변)

근거 발언

날짜위원회발언자회의록구분요지답변 요지
2024-10-11기획재정위원회김영환 위원51922질의가업상속공제 확대(매출액 제한 폐지, 공제 한도 1200억)로 조세지출이 늘었는데 300억 이상 증가 시 필요한 예비타당성 평가가 없고 효과 수치를 본 적이 없다고 지적하며 조세지출 효과 답변을 요구.
2024-10-11기획재정위원회박홍근 위원51922질의중장기 조세정책운용계획은 비과세·감면 정비를 내세웠으나 이번 정부 국세 감면액이 역대 최대라며 미래 위기 대응 재원 마련 방안을 질의.
2024-10-11기획재정위원회김영환 위원51922질의조세지출 개인 귀착액 약 43조 원의 10분위별 귀착 효과 공개를 요구하고, 세수 재추계를 분모에 반영하면 국세감면율이 15.3%가 아니라 16.3%라며 정확한 정정 보고를 요구.
2024-10-11기획재정위원회천하람 위원51922질의전략기술 세액공제는 줄이기 어렵지만 재정 여건 악화 속 무작정 감세는 미래세대 부담을 키운다고 지적하고, 정책금융 지원 시 지분 확보 방안을 질의.
2024-10-11기획재정위원회정성호 위원51922질의조세지출 234개 항목 중 온실가스 감축 항목 7개(2조 1000억), 배출 항목 12개(1조 5000억)라며 조세지출의 온실가스 영향 고려를 요구.
2024-10-11기획재정위원회부총리겸기획재정부장관 최상목51922답변온실가스감축인지 필요성에 공감하나 정보 부족 등으로 한정 범위에서 조세지출을 관리하고 있으며 제도 시행을 보고 검토하겠다고 답변.
2024-10-11기획재정위원회정성호 위원51922질의국가재정법 88조상 국세감면율이 한도를 넘지 않도록 노력할 필요가 있다는 규정을 지적.
2024-10-11기획재정위원회정성호 위원51922질의국세감면율 법정 한도(직전 3개년 평균+0.5%p)를 최근 계속 넘고 있다고 지적.
2024-10-11기획재정위원회정성호 위원51922질의국세감면 감세정책이 엄정하게 이루어져야 한다며 과거 여러 차례 질의한 조세지출예산서 문제를 제기.
2024-10-11기획재정위원회정성호 위원51922질의조특법상 감면은 조세지출예산서에 포함되나 개별세법상 감면은 극히 일부만 관리된다고 지적.
2024-10-11기획재정위원회정성호 위원51922질의개별세법 감면 항목 380개 중 69개만 조세지출예산서에 포함돼 정확한 규모 파악을 위한 철저한 관리를 요구하고 개선 TF 운영 여부를 질의.
2024-10-28기획재정위원회이인선 위원52042질의공익사업 토지 수용 시 양도소득세 부담이 가혹하다며 1989년까지 100%이던 그린벨트 수용 양도세 감면이 현재 10%라고 지적하고 보상기관과 국세청의 협업을 요구.
2024-10-28기획재정위원회정성호 위원52042질의할당관세 적용 품목이 역대 최고 수준이지만 조세재정연구원 분석에서 1조 원 세수 감소에도 물가 하락 효과가 작았다며 환류체계를 요구.
2024-10-28기획재정위원회임광현 위원52042질의가업승계지원 제도 공제액이 5년간 약 4조 1600억 원으로 세수결손 30조 원에 비춰 적지 않고 중견기업 수혜가 크다며 운용 실태 점검과 개선 방안을 요구. 등유 개별소비세 지원 필요성도 지적.
2025-10-13기획재정위원회차규근 위원55509질의국세감면율이 한도를 초과하면 내역과 사유를 국회에 제출하도록 한 국가재정법 개정을 아는지 질의.
2025-10-13기획재정위원회차규근 위원55509질의2014년 조세지출예산서에는 법정 한도를 초과한 연도는 법정 한도로 계산해 이듬해 한도를 정하는 단서가 있었다고 지적.
2025-10-13기획재정위원회차규근 위원55509질의그 방식을 적용하면 내년 국세감면 한도는 16.5%가 아니라 15.3%가 되는데 2019년 조세지출예산서부터 단서가 빠졌다고 지적.
2025-10-13기획재정위원회차규근 위원55509질의2020년 감면율 계산 분모에 지방소비세액을 포함해 국세감면율이 낮아졌다며 정부가 설명 없이 한도 기준을 변경한 문제를 지적.
2025-10-14기획재정위원회조승래 위원55487질의위원은 게임산업 제작비 세액공제가 투자와 매출을 늘려 세입 기반을 넓힐 수 있다며, 세수결손만 보지 말고 신규 투자와 부가가치 유발을 통한 세입 기반 확충도 함께 검토할 것을 제안.
2025-10-14기획재정위원회부총리겸기획재정부장관 구윤철55487답변부총리는 조세감면과 재정 지원을 함께 해 기업이 전략기술에 투자하도록 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고 답변.
2025-10-14기획재정위원회김영환 위원55487질의위원은 2024년 조세지출 결산상 국세감면액이 70조 원이고 2025년 76.5조, 2026년 전망 80.5조로 늘어나는지 질의.
2025-10-14기획재정위원회김영환 위원55487질의위원은 국세감면율 한도가 직전 3년 평균+0.5%p라 감면이 늘면 한도도 계속 높아지는 구조라고 지적하고, 고소득자 수혜 비중이 31.7%에서 35.1%, 상호출자제한기업 수혜 비중이 9.8%에서 16.5%로 늘어난다며 장기적으로 조세부담을 OECD 평균 수준으로 높일 필요성을 지적.
2025-10-14기획재정위원회부총리겸기획재정부장관 구윤철55487답변부총리는 카드·연금계좌 세액공제 등으로 고소득자 혜택이 크고 국가전략기술 R&D 세액공제는 대기업이 많이 받는 것이 사실이라며 이를 줄이기도 어려운 현실이라고 하고, 이전지출 확대 필요성에도 세 부담 인상에 대한 저항이 있다고 답변.
2025-10-14기획재정위원회위원장 임이자55487질의위원은 농림수산 분야 예산 비중과 조세감면 비중이 줄어드는 가운데 농협 비과세 예탁금 소득기준 도입과 조합법인 저율과세 3%p 인상이 농업인 지원사업을 위축시킨다는 우려를 전하며 연장에 대한 정부 의견을 질의.
2025-10-30기획재정위원회김영환 위원55530질의예산정책처와 2024년 감면액 상위 조세지출 중 개인 귀착 11개 항목을 분석한 결과 전체 31조 2055억 원 중 15조 1787억 원을 소득 5분위가 가져간다며 조세지출이 불평등을 고착화한다고 지적.
2025-10-30기획재정위원회김영환 위원55530질의조세지출이 불평등을 강화하고 있어 설계를 바꿀 필요가 있으며 예산정책처 전망상 2028년까지 자산 세수 비중이 계속 줄어 자산 불평등을 고착화할 수 있다고 지적.

7. 국가채무·재정건전성, 재정준칙, 장기재정전망

  • 지적 요지: 국가채무를 두고 2024년에는 2023 회계연도 결산(관리재정수지 적자 87조 원, 국가채무 1127조 원으로 GDP 대비 50% 첫 초과, 비율은 2024년 6월 GDP 기준년 개편 전 값)과 이전 정부 5년간 채무 증가(660조 원에서 1075조 원)가 함께 거론됐다. 건전성 쪽은 채무 증가와 이자 부담, 의무지출 증가, 국가신용등급 압박, 장기재정전망 수치를 들었고, 감사원 감사를 인용해 2020년 장기재정전망의 2060년 채무비율이 하향 조정된 경위를 따지는 질의(법사위)도 있었다. 역할 확대 쪽은 긴축·감세를 건전재정과 동일시한다는 비판, 재정수입이 GDP 대비 22% 수준으로 낮다는 점, 지속가능성은 성장을 통한 부채 비중 축소로 봐야 한다는 점을 들었다. 2025년에는 확장재정으로 국가채무비율이 2029년 58%로 오르는 재정운용계획, 2065년 156.3%라는 장기재정전망, 재정준칙 법제화를 국가재정운용계획에서 뺐다 넣은 경위가 질의됐다. 재정준칙이 없는 OECD 국가는 한국과 튀르키예뿐이라는 지적과, 감세를 주장하며 재정준칙을 요구하는 것은 모순이라는 반론이 맞섰다.
  • 답변 요지: 부총리겸기획재정부장관 최상목은 국가채무는 GDP 대비 비율로 봐야 하며 역대 정부에서 의무지출이 늘어 재정구조가 경직됐다고 답했다. 2025년 부총리겸기획재정부장관 구윤철은 재정건전성은 총액이 아니라 지출의 구성을 봐야 한다고 했고, 단년도 3% 재정준칙은 변혁기에 재정 신축성을 떨어뜨린다며 운영 범위를 연구하겠다고 답했다. 한국은행총재 이창용은 GDP 대비 국가부채가 현 수준만 보면 OECD보다 낮지만 고령화로 급증할 가능성이 커 보수적으로 관리할 필요가 있다고 답했다.
  • 위원회: 기획재정위원회 94건, 보건복지위원회 12건, 법제사법위원회 4건, 국토교통위원회 3건,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2건, 정무위원회 1건 (2024년 50건, 2025년 66건)

인용

"415조면 3% 이자만 해도 연간 12조고 5년간 60조입니다."
(2024-10-10, 기획재정위원회, 이종욱 위원, 회의록 51912)
"기재부가 장기재정전망 그러니까 이재명 정부 들어와서 처음으로 낸 것에 보면 2065년 국가채무비율이 156.3%까지 될 것으로 전망을 하고 있습니다."
(2025-10-13, 기획재정위원회, 권영세 위원, 회의록 55509)
"재정준칙 하지 않는 나라는 OECD 국가 중에 딱 2개의 나라밖에 없습니다. 튀르키예하고 우리입니다."
(2025-10-13, 기획재정위원회, 박수영 위원, 회의록 55509)
"윤석열 정부는 일관되게 긴축, 감세 이게 건전재정이라고 하는 단순 도식 이걸 딱 그려 놓고 이게 지속가능한 재정이다, 이게 유일한 해법이다 이렇게 주장하고"
(2024-10-28, 기획재정위원회, 김태년 위원, 회의록 52042)
"한국의 경우 국가채무가 40년 뒤에 GDP의 133~173% 수준입니다."
(2025-10-14, 보건복지위원회, 김남희 위원, 회의록 55596)
"저는 그런 방향으로 가면서 재정준칙을 주장하면 저는 동의합니다. 그런데 감세를 주장하면서 재정준칙을 주장하고 성장의 재정적 역할을 하라, 거의 불가능한 얘기를 하고 있는 거예요."
(2025-10-30, 기획재정위원회, 김영진 위원, 회의록 55530)
"그다음에 재량지출과 의무지출 부분은, 하여튼 역사적으로 과거 정부든 그 전 정부든 계속 지금까지 의무지출이 늘었기 때문에 지금 우리 재정구조가 경직적으로 됐다는 것이 문제인 것이고"
(2024-10-10, 기획재정위원회, 부총리겸기획재정부장관 최상목, 회의록 51912, 답변)
"재정준칙을 또는 재정건전성을 저희들이 추구하지 않는 게 아니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2025-10-14, 기획재정위원회, 부총리겸기획재정부장관 구윤철, 회의록 55487, 답변)

근거 발언

날짜위원회발언자회의록구분요지답변 요지
2024-10-07정무위원회이강일 위원51890질의정부가 국정과제 재원으로 5년간 매년 40조 원 이상을 세수 증가분 20조 원과 지출 구조조정 20조 원으로 마련하겠다고 발표한 사실을 확인.
2024-10-08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박성민 위원51904질의전 국민 25만 원 민생회복지원금을 정치 공세로 보고, 코로나 시기 확장적 재정 운용으로 국가채무가 2017년 결산 660조 원에서 2022년 1000조 원으로 늘었다며 재정의 효율적 집행 필요성을 지적.
2024-10-10기획재정위원회임광현 위원51912질의작년 국가결산보고서상 관리재정수지 적자가 87조 원, 국가채무가 1126조 원으로 사상 최대이며 결산 기준 국가채무 비중이 처음 GDP의 50%를 넘었다고 지적하고 보고서 발표 시점을 질의.
2024-10-10기획재정위원회안도걸 위원51912질의현 정부 2년간 재정수지 적자 170조 원, 국가부채 128조 원 증가로 다른 정부의 2~3배이며 외환보유액 매각으로 생긴 원화 재원 40조 원을 세수결손에 메우고 있다고 지적하고 적극적 재정 투자와 내수 부양을 요구.
2024-10-10기획재정위원회이종욱 위원51912질의전 국민 1인당 25만~35만 원, 총 13조~17.5조 원 규모의 민생지원금을 지급할 만큼 재정에 여유가 있는지 질의.
2024-10-10기획재정위원회이종욱 위원51912질의국제신용평가사가 2017년 재정건전성을 칭찬했으나 2022년 재정적자가 신용등급 압박 요인이라고 경고하고 올해 재정준칙 마련을 권고했다며, 지난 정권에서 국가채무가 415조 원 늘어 GDP 대비 47%에 육박했다고 지적.
2024-10-10기획재정위원회이종욱 위원51912질의의무지출 증가로 대규모 적자가 만성화됐고 장기재정전망상 국가채무가 2060년 GDP 대비 150%까지 거론된다며, 수지준칙(관리재정수지 적자 3% 이내)과 함께 채무준칙으로 GDP의 60% 또는 55%를 목표로 설정하는 방안에 대한 견해를 질의.
2024-10-10기획재정위원회이종욱 위원51912질의국가채무비율이 50%에 육박해 2~3%만 늘어도 연간 70조~80조 원이 늘어난다며 의무지출 구조조정과 교부세·교부금 정비 등 구조적 재정 효율화 대책 필요성을 지적.
2024-10-10기획재정위원회박대출 위원51912질의2019년과 2024년 경제지표를 비교하며 2024년 총지출 증가율 2.8%로 재정 기조가 정상화됐고, 국가채무는 2017~2022년 415.5조 원 증가한 반면 현 정부는 2024년 말까지 120.1조 원 증가로 GDP 대비 0.4%p 증가에 그친다고 주장.
2024-10-10기획재정위원회오기형 위원51912질의내년 재량지출 증가율이 0.8%에 그쳐 건전재정 명분의 긴축재정이라고 지적하고, 같은 28개월 기준 국가채무 증가가 문재인 정부 64조 원, 현 정부 149조 원이며 적자성 채무 비중이 67%를 웃돌 것이라고 지적. 2013년 세수결손 때 감액추경이 옳다던 답변과 달리 지금은 감액추경을 하지 않는다며 기조 전환과 내수 대책을 요구.
2024-10-10기획재정위원회부총리겸기획재정부장관 최상목51912답변국가부채는 GDP 대비 비율로 봐야 하고, 누적 적자와 의무지출 증가로 건전재정 노력에 한계가 있었음을 인정하지만 기조 전환은 재정 지속가능성을 포기하는 확장으로 이해돼 논의가 필요하며, 2013년 감액추경은 유럽 재정위기 상황에서 세입경정과 지출 확대를 함께 한 것이라 지금과 다르다고 답변.
2024-10-10기획재정위원회이인선 위원51912질의WGBI 편입을 건전재정의 성과로 평가하며 4수 기간의 국채 발행잔액·신용등급 변화 자료를 요구하고, IMF·OECD·피치의 권고를 들어 재정준칙 도입 필요성을 지적하며 OECD 중 재정준칙이 없는 나라가 한국과 튀르키예뿐인지 질의.
2024-10-10기획재정위원회이인선 위원51912질의지난 정부에서 국가채무가 660조 원에서 1000조 원 가까이 늘고 5년간 154조 원 규모 추경을 편성했다며 재정준칙 필요성을 지적하고, 초과세수 때와 반대로 공자기금을 활용할 수밖에 없는 세수결손 해결 방향을 질의.
2024-10-10기획재정위원회이종욱 위원51912질의재량지출 감소는 긴축이라는 비판과 국가채무 80조 원 증가는 건전재정 실패라는 비판이 상충한다며 그 이유를 질의.
2024-10-10기획재정위원회부총리겸기획재정부장관 최상목51912답변국가채무는 경제 규모를 고려해 GDP 대비 비율로 봐야 하며, 역대 정부에서 의무지출이 늘어 재정구조가 경직됐는데도 세출 구조조정으로 대응했다고 답변.
2024-10-10기획재정위원회이종욱 위원51912질의지난 정부에서 총지출이 400조 원대에서 625조 원으로 늘어 총지출이 3.2%만 늘어도 국가채무가 81조 원 늘고 의무지출 비중이 커 가용 재원이 거의 없다고 지적하고 채무 비교 기준을 질의.
2024-10-10기획재정위원회이종욱 위원51912질의지난 정부에서 국가채무가 660조 원에서 1075조 원으로 415조 원 늘어 3% 이자만 연 12조 원, 5년 60조 원이라며 절대규모 비교는 출발점이 달라 부적절하다고 지적.
2024-10-10기획재정위원회구자근 위원51912질의국가채무 증가는 미래세대의 빚이 되므로 재정 당국이 포퓰리즘을 경계하고 책임 있는 재정 운용을 할 필요성을 지적.
2024-10-10기획재정위원회박대출 위원51912질의IMF 보고서가 2021년부터 기재부 장기재정전망 대신 예산정책처 수치만 인용한 것은 2020년 IMF 방문 연구원 비망록에서 기재부 전망이 조정을 가정했다고 지적됐기 때문이라며 장기재정전망 조작에 대한 법적 책임을 요구.
2024-10-11기획재정위원회박홍근 위원51922질의인구추계 악화(2050년 총인구 63만 명 추가 감소, 합계출산율 1.08명)로 소득 중심 과세체계로는 재정에 구멍이 날 수밖에 없다며 감세 기조에서 어떻게 대응할지 질의.
2024-10-11기획재정위원회오기형 위원51922질의저출산·고령화로 복지지출이 늘 수밖에 없다며 고령화 비율 1% 상승 시 사회복지지출도 GDP 대비 1% 오른다는 데 동의하는지 질의.
2024-10-11기획재정위원회오기형 위원51922질의복지지출 증가에 대비해 세입 기반 확충이 필요하다는 데 동의하는지 질의.
2024-10-11기획재정위원회정일영 위원51922질의감세 추진 속 세수결손이 많이 나고 관리재정수지가 84조 적자가 났다고 지적.
2024-10-14기획재정위원회박성훈 위원51937질의국가채무가 늘어나는 상황에서 내수 회복을 위한 정책 여력이 충분한지 한은 입장을 질의.
2024-10-14기획재정위원회윤호중 위원51937질의재정준칙 도입국에서도 예외 적용이 늘고 탄력적으로 운영되는 현실을 들어 재정은 재량의 영역이 더 크지 않은지 질의.
2024-10-14기획재정위원회최은석 위원51937질의주요 선진국은 GDP 대비 국가 총부채를 줄였는데 한국만 악화됐다며 부채 기반 성장의 구조적 문제에 대한 견해를 질의.
2024-10-14기획재정위원회한국은행총재 이창용51937답변GDP 대비 국가부채는 현 수준만 보면 OECD보다 낮지만 고령화 등으로 급증할 가능성이 커 보수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답변.
2024-10-14기획재정위원회박수영 위원51937질의1000조가 넘는 국가부채를 물려받아 국채를 발행해 경기를 부양할 수 없어 금융중개지원대출 같은 핀셋 지원이 중요하다고 지적.
2024-10-14기획재정위원회박수영 위원51937질의예산서상 국가채무는 1000조, 재무제표상 부채는 2000조를 넘어 가계·기업·정부부채 모두 2000조를 넘는 시대라며 국가채무를 늘려서는 안 된다고 지적.
2024-10-15법제사법위원회장동혁 위원51944질의장기 재정 전망은 인구 구조, 거시경제 변수 가정에 따라 총수입·총지출·재정수지·GDP 대비 국가채무 비율 등 재정 총량을 추계하는 것이라고 확인 질의.
2024-10-15법제사법위원회장동혁 위원51944질의올해 6월 감사원의 장기 재정 전망 감사에서 전 정부가 국가채무비율 전망치를 의도적으로 왜곡한 사실이 확인됐는지 질의.
2024-10-15법제사법위원회장동혁 위원51944질의2020년 장기 재정 전망 때 2060년 국가채무비율 추계가 최대 153%에서 81%로 하향 조정됐다고 지적하고, 국가채무가 2022년 1067조 원, GDP 대비 49.4%로 400조 원 이상 증가했다고 지적.
2024-10-15법제사법위원회장동혁 위원51944질의현재의 국가채무 등은 장기 재정 전망에서 국가채무비율을 조작·축소한 결과일 수 있다며 사실관계 규명과 책임을 요구.
2024-10-21기획재정위원회오기형 위원51998질의금액을 바꾸는 것은 사실상 국가부채를 늘리는 문제로 예산안 검토가 필요한데 행정부가 임의로 연장·확대한다며 제도 운영 재검토를 요구.
2024-10-24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김종민 위원52033질의국가채무 1068조·49%, 공공부문 부채(D3) 1589조·73%이며 산업부 공공기관 부채가 55%라며 공공기관 부채 관리 방식 개선을 제안.
2024-10-28기획재정위원회박수민 위원52042질의국가채무 증가는 엄중한 결정이라며 미래 세대 부담을 최소화하는 지속 가능한 재정 방향에 동의하고 지방교부금에 대한 고려를 질의.
2024-10-28기획재정위원회이종욱 위원52042질의세입 범위 내 세출 원칙을 고수하면 의무지출은 유지하고 재량지출을 줄여야 하지만 민생 영향 최소화를 우선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
2024-10-28기획재정위원회박대출 위원52042질의국가채무 1000조 원 시대에는 세금이 모자라도 빚을 내지 않고 해결하는 것이 옳다고 주장.
2024-10-28기획재정위원회최은석 위원52042질의의무지출 비중 급증으로 재정의 경기대응 능력이 떨어지고, 향후 15년간 베이비붐 세대 1291만 명이 노인으로 편입돼 재정 지속가능성이 우려된다며 복지지출 구조조정 필요성을 지적.
2024-10-28기획재정위원회김태년 위원52042질의긴축·감세를 건전재정과 동일시하는 도식을 비판하고 지속가능한 재정의 핵심은 GDP 성장을 통한 부채 비중 축소와 효율적 정부 역할이라고 주장.
2024-10-28기획재정위원회정태호 위원52042질의우리나라 재정수입이 GDP 대비 22% 수준으로 선진국·개발도상국보다 낮아 국가부채와 세 부담이 모두 낮은 나라에 속한다고 지적.
2024-10-28기획재정위원회정태호 위원52042질의관리재정수지가 2023년 -3.6, 2024년 -3.9로 정부가 재정건전성을 지키지 못하고 있으며 원인은 감세라고 지적.
2024-10-29기획재정위원회박홍근 위원52043질의국가재정법 목적 조항이 재정건전성에 과도하게 집중돼 있다며 '건전성' 대신 '지속가능성'으로 재정 운용 원칙을 바꾸는 검토를 요구.
2024-10-29기획재정위원회부총리겸기획재정부장관 최상목52043답변지난 정부 동안 국가채무 등이 올라 지속가능성이 떨어져 재정의 지속가능성에 방점을 뒀고, 재정은 취약계층 타깃 중심으로 적극적 역할을 하고 있다고 답변. 국가재정법 개정은 논의해 보겠다고 답변.
2024-10-29기획재정위원회박수민 위원52043질의소득주도성장으로 일자리가 줄고 국가부채가 폭등했다고 보는데 평가를 묻는 질의.
2024-10-29기획재정위원회김태년 위원52043질의정부가 추진하겠다던 재정비전 2050 등 장기 재정계획이 공개되지 않아 사실상 중단됐으며 세수 전망 오류와 재정적자 누적을 우려.
2024-10-29기획재정위원회임광현 위원52043질의2023회계연도 결산에서 관리재정수지 87조 원 적자, 국가채무 1127조 원으로 GDP 50%를 처음 넘겼는데 기재부가 총선 다음 날 의도적으로 발표했다는 의혹을 제기.
2024-10-29기획재정위원회이종욱 위원52043질의지난 정부에서 돈을 많이 써 쓸 돈이 없다고 하며 재정수입이 낮아 세입 확충이 필요하다는 IMF 통계 인용 주장이 맞는지 질의.
2024-10-29기획재정위원회박수영 위원52043질의D2 기준 1000조 이상 국가부채 등 지난 정부의 부담을 안고 출발했다고 언급하며 기재부의 기획 기능 강화와 국가전략회의를 제안.
2024-10-29기획재정위원회김태년 위원52043질의재정비전 2030과 장기재정전망이 있다는 답변을 확인하는 질의.
2025-10-13기획재정위원회최은석 위원55509질의예정처 분석상 2060년 1인당 국가채무가 1억 3000만 원, 2072년 2억 원을 넘는다며 확장재정과 국채 발행, 소비쿠폰을 비판.
2025-10-13기획재정위원회박성훈 위원55509질의소비쿠폰·지역화폐 등 재정 중독으로 늘어난 국가부채가 청년과 미래세대 부담으로 넘어간다고 지적.
2025-10-13기획재정위원회박민규 위원55509질의한국 정부부채가 OECD 평균보다 크게 낮아 재정 여력이 있었으나 직전 정부가 재정건전성을 과도하게 고집해 필수 예산을 삭감했다고 지적하고 초과세수 52.5조를 언급.
2025-10-13기획재정위원회권영세 위원55509질의IMF 등이 일시적 확장재정은 문제 삼지 않았으나 중장기 재정건전성과 구조개혁을 강조했다고 확인하는 질의.
2025-10-13기획재정위원회권영세 위원55509질의국가채무비율이 문재인 정부 5년간 11.8%p 올랐고 현 정부 재정운용계획상 4년간 10%p 더 오를 계획이라며 우려.
2025-10-13기획재정위원회권영세 위원55509질의D2 기준 부채가 비기축통화국 선진국 평균보다 높고 장기재정전망상 2065년 국가채무비율이 156.3%, 비관 시 170% 이상이라고 지적.
2025-10-13기획재정위원회권영세 위원55509질의예정처 의뢰 결과 국가채무 60%를 맞추려면 매년 GDP 대비 2.5%(약 64조) 지출 감소나 4.2%(약 107조) 세입 증대가 필요한데 세제개편안의 세수 증가는 5년간 35조라고 지적.
2025-10-13기획재정위원회권영세 위원55509질의확장재정으로 GDP를 늘려 부채비율을 낮춘다는 주장은 문재인 정부 때도 있었지만 국가채무 비율이 12%나 증가했다고 지적.
2025-10-13기획재정위원회조승래 위원55509질의직전 정부 R&D 예산 삭감 과정에서 기재부 역할에 대한 내부 조사를 요구하며 재정준칙 논의 취지가 절차와 기준에 따른 예측 가능성에 있다고 언급.
2025-10-13기획재정위원회윤영석 위원55509질의대외신인도 유지를 위해 국가재정이 중장기적으로 안정화돼야 하는데 현금성 복지 등 확장재정으로 임기 말 국가채무비율이 60%에 이른다며 재정준칙 도입 여부를 질의.
2025-10-13기획재정위원회윤영석 위원55509질의재정준칙은 반드시 도입할 필요가 있으며 군인연금 적자 보전, 공무원연금 충당부채, 건보 재정 적자 등 장기 재정 부담이 크다고 지적.
2025-10-13기획재정위원회윤영석 위원55509질의재정준칙과 연금 충당부채 증가에 대응한 재정안정화 장치 검토와 현세대 고통 분담 대안을 요구.
2025-10-13기획재정위원회부총리겸기획재정부장관 구윤철55509답변대미 투자 협상 상황을 설명하고 재정건전성은 총액이 아니라 구성을 봐야 하며 내년 재정규모를 8.1% 늘리면서 AI·R&D를 크게 늘린 것은 국가 발전에 필요하다고 답변.
2025-10-13기획재정위원회이인선 위원55509질의내년 예산 지출 8.1% 증가 재원으로 제시한 27조 구조조정의 부처별·사업별 감액 내역이 20조에도 못 미친다며 자료 제출을 요구.
2025-10-13기획재정위원회이인선 위원55509질의2028년 국가채무 전망이 직전 정부 전망보다 152조 많고 내년 예산이 8.1% 늘어 재정 폭주가 우려된다며 IMF 경고와 프랑스 사례를 들어 재정준칙 법제화 의사를 질의.
2025-10-13기획재정위원회이인선 위원55509질의프랑스 사례처럼 누적 부채로 긴축재정을 내놓자 반발이 일었다며 선심성 지출 중독을 우려.
2025-10-13기획재정위원회권영세 위원55509질의기재부가 재정준칙 법제화를 주장하다 확장재정 기조 뒤 빼고 다시 국가재정운용계획에 넣었다며 입장을 질의.
2025-10-13기획재정위원회권영세 위원55509질의재정준칙 법제화를 뺀 추경 때 국가재정운용계획과 입장이 변함없는 것인지 재확인.
2025-10-13기획재정위원회이인선 위원55509질의관리재정수지 적자가 110조에서 2029년 125조로 전망되고 국고채 이자 비용이 올해 30조, 내년 36조를 넘는다며 재정 중독을 멈추는 역할을 요구.
2025-10-13기획재정위원회윤영석 위원55509질의국민연금 기금 고갈을 막을 재정안정화 장치 필요성을 지적하고 구체 방안을 질의.
2025-10-13기획재정위원회최기상 위원55509질의국가부채에 대한 국민 인식을 설득할 필요성을 지적하고 일본 재정사업구분 같은 공개적 지출 점검 방안 보고를 요구.
2025-10-13기획재정위원회박수영 위원55509질의위원은 OECD 38개국 중 재정준칙이 없는 나라는 튀르키예와 한국 2개국뿐이라고 지적하고, 피치·IMF·무디스가 재정적자와 부채, 재정 앵커 도입 필요성, 개혁 부재를 신용등급 하방 요인으로 언급했다며 재정건전성 유지를 요구.
2025-10-14기획재정위원회김영진 위원55487질의위원은 재정준칙이 금과옥조는 아니라며 프랑스가 법인세 등 감세로 6년간 620억 유로(91조 원)의 국세가 줄고 재정적자가 나타났다고 지적하고, 코로나 이후 재정준칙을 지키지 못한 유럽 국가가 많았으며 독일은 재정준칙 때문에 헌법 개정 논의가 나온다며 부총리 의견을 질의.
2025-10-14기획재정위원회부총리겸기획재정부장관 구윤철55487답변부총리는 단년도 3% 재정준칙은 변혁기에 재정 신축성을 떨어뜨린다며 어느 범위에서 운영할지 연구가 필요하다고 하고, 법인세 인하가 투자를 늘린다는 것은 고전적 논리라며 법인세를 일부 정상화하고 정부가 투자를 늘리겠다고 답변.
2025-10-14기획재정위원회권영세 위원55487질의위원은 증세를 정상화로 부르는 것을 비판하고, 문재인 정부가 무리한 확장재정으로 국가부채만 급증했다는 평가가 많다며 잠재성장률 하락과 국가부채 증가의 해법은 확장재정이 아니라 구조개혁이라는 데 부총리의 동의를 질의.
2025-10-14기획재정위원회부총리겸기획재정부장관 구윤철55487답변부총리는 코로나 시기 손실보상 등으로 국가부채가 늘었으나 한국이 너무 소극적이었다는 비판도 있었다며 불가피한 측면이 있었다고 하고, 2차관 주재 재정구조 혁신 TF를 운영하겠다고 답변.
2025-10-14기획재정위원회이인선 위원55487질의위원은 프랑스 위기의 근본 원인이 2000년대부터의 확장재정과 복지지출, 급증한 부채와 만성 재정적자, 신용등급 강등이라고 하며 프랑스 사례가 감세 탓으로 곡해되고 있다고 지적하고 확장재정과 감세정책의 조합을 요청.
2025-10-14기획재정위원회정태호 위원55487질의위원은 재정이 경기 조절과 소득분배에서 제 역할을 못 하고 있다며 3차 장기재정전망을 들어 재정의 미래 지속가능성을 질의.
2025-10-14기획재정위원회정태호 위원55487질의위원은 장기재정전망상 2065년까지 의무지출 증가가 총지출 증가를 넘고 국가부채비율이 156.3%에 이르지만 조세부담률을 3%p 올리면 109%, 5%p 올리면 81%로 낮아진다고 하며, 부자감세로 조세부담률이 22%에서 17.6%로 떨어졌다고 지적하고 조세부담률 제고와 재정 규모 확대 TF를 제안.
2025-10-14기획재정위원회부총리겸기획재정부장관 구윤철55487답변부총리는 고령화·인구 감소로 세입은 줄고 세출은 늘어나는 악어 입 구조라며 총요소생산성을 높여 GDP를 키우는 방향을 고민하고 있고, 조세부담률 인상은 당장 쉽지 않으며 분야별로 확장과 긴축을 선택하는 재정 운용을 하겠다고 답변.
2025-10-14기획재정위원회권영세 위원55487질의위원은 국가재정운용계획상 2029년까지 지출이 매년 5.5% 늘어 부채비율이 58%가 되고 관리재정수지 적자를 GDP 대비 4% 수준으로 유지하는데, 협의 중인 210조 원이 더해지면 66%에 이른다며 방만하다고 지적.
2025-10-14기획재정위원회권영세 위원55487질의위원은 2029년까지 4% 이상 적자의 확장재정 계획으로는 -3% 재정준칙을 지킬 수 없다며, 예외 조항을 두면 재정준칙 도입에 문제가 없다고 지적하고 국가재정운용계획에 대한 답변을 요구.
2025-10-14기획재정위원회박수영 위원55487질의위원은 세율·감면 논쟁보다 지출 구조조정이 중요하다며 장기간 돈이 드는 공무원 증원이 예산 경직성을 높인다고 하고, 공공기관 포함 공무원 수가 136만에서 169만으로 늘었다고 지적.
2025-10-14보건복지위원회안상훈 위원55596질의위원은 프랑스 국가채무가 GDP 114%를 넘고 국가신용등급이 하향됐다며 복지·연금개혁을 미룬 결과라고 지적.
2025-10-14보건복지위원회안상훈 위원55596질의위원은 정부 발표상 5년간 국가채무가 500조 넘게 증가할 계획이라며 연금·건강보험 재정 안정화 논의마다 국고 지원을 말하지만 그것이 국채이고 누가 갚느냐고 질의.
2025-10-14보건복지위원회안상훈 위원55596질의위원은 장기재정전망상 2065년 국가채무가 GDP의 156%에 이르고 국민연금 고갈, 건강보험·장기요양 지출 급증으로 1인당 국가채무가 6억이 넘는다며 장기재정전망 속에서 복지국가 지속가능성 대비를 요구.
2025-10-14보건복지위원회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55596답변장관은 인구구조 변화에 따른 장기 재정 안정화 방안을 세워야 한다는 원칙에 동의하고, 기재부 장기재정전망은 현행 제도 유지 가정이므로 복지부가 더 정교하게 재정 추계와 대응 시나리오를 마련하겠다고 답변.
2025-10-14보건복지위원회김미애 위원55596질의위원은 IMF 기준 D2로 한국 국가채무가 GDP 대비 얼마인지 질의.
2025-10-14보건복지위원회김남희 위원55596질의위원은 장기재정전망이 제도 불변 가정의 기계적 추계로 한국 국가채무가 40년 뒤 GDP의 133~173%이지만 독일은 140~360%로 추계한다며, 복지지출이 낮은 것이 문제일 수 있고 재정추계를 앞세워 복지를 약화시키는 데 신중할 것을 요구.
2025-10-14보건복지위원회안상훈 위원55596질의위원은 앞으로 40년이 과거 고도성장기와 같기 어렵고 제도 추가 시 재정 소요가 더 커지며, 채무가 낮은 유럽 국가들도 국민부담이 크다며 재정적으로 지속 가능한 복지국가를 만들자는 취지였다고 반박.
2025-10-16국토교통위원회이종욱 위원55580질의위원은 정부 재정이 어려워 국가채무에 안 잡히는 공기업을 정책 수단으로 활용해 공기업 채무가 크게 늘었다며 도로공사 부채가 44조로 늘고 이자가 1.2조로 통행료 수입의 4분의 1이라고 지적.
2025-10-20기획재정위원회권영세 위원55488질의한국은행총재가 공공부채·국가부채도 우려된다고 한 발언을 들어, 금리인상에 따른 정부 이자 부담으로 재정 지속가능성에 문제가 있고 적자재정 정책이 국채금리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취지인지 질의.
2025-10-20기획재정위원회한국은행총재 이창용55488답변외환보유고가 충분하다고 할 때 첫 번째 방어책은 재정적자 관리 등 건전한 거시경제정책이라고 답변.
2025-10-20기획재정위원회한국은행총재 이창용55488답변어려운 사람들을 재정으로 돕다 보니 재정 규모가 커지고 이자 부담으로 통화정책이 제약되는 재정우위·재정 중독이 근본 문제라고 보고, 연금·건강보험 적자 구조조정 등 지금 세대가 미래세대를 생각한 제도개선을 할 필요가 있는 때라고 답변.
2025-10-20기획재정위원회윤영석 위원55488질의확장재정 정책에 브레이크가 없다며 국가채무비율이 올해 50%, 2029년 60%, 2055년 126%, 2065년 156%로 급증한다고 지적하고, IMF 자료상 비기축통화국 11개국 중 두 번째라며 한은총재의 평가를 질의.
2025-10-20기획재정위원회윤영석 위원55488질의구조개혁 없이 단기 경기 부양을 위한 확장재정이라는 비판을 들며 재정적자가 브레이크 없이 확대되고 있다고 우려하고, 정부 재정확대와 한은 긴축 기조가 상충하는 배경을 질의.
2025-10-20기획재정위원회윤영석 위원55488질의정부 재정확대로 물가 불안 요인이 생겨 금리를 동결하는 것 아니냐며, 국가채무비율 급증과 미래 지속가능성 우려 속에서 한은이 견제기구 역할을 할 필요가 있지 않느냐고 질의.
2025-10-20기획재정위원회윤영석 위원55488질의재정적자가 누적되면 재정정책이 통화정책을 지배하는 형국이 된다며 한은에 견제 역할을 요청.
2025-10-20국토교통위원회이종욱 위원55582질의경기도 부채와 재정지표 악화를 지적하면서, 중기재정계획상 국가채무가 정권 말 GDP 대비 58%까지 늘고 IMF가 D2 기준 64%로 재정준칙상 60%를 넘을 것으로 전망했다며 재정건전성 관리 목표를 질의.
2025-10-20국토교통위원회경기도지사 김동연55582답변경기도 부채는 대부분 비금융부채이고 지방채는 4800억 원 정도라고 설명하고, 이전 정부의 긴축재정과 달리 새 정부가 내년 재정증가율을 8.1%로 하는 상황에서 국가채무 증가율 걱정보다 경기와 민생 회복이 우선이며 그것이 세수 증가를 통한 재정건전성 확보의 길이라고 답변.
2025-10-24보건복지위원회국민연금공단이사장 김태현55601답변기재부의 통합 장기재정전망에 한계가 있어 종합적인 전망을 위한 기관 간 협력이 필요하다고 답변.
2025-10-24보건복지위원회안상훈 위원55601질의보험료 인상이 어려울 때 국민연금 국고 투입은 타당성이 있으나 증세가 안 되고 국채 발행으로 넘어가는 상황에서 쉽게 말할 문제가 아니며 증세도 함께 논의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
2025-10-27기획재정위원회박대출 위원55512질의IMF 조사 126개국 중 122개국이 재정준칙을 도입했고 선진국 중 미도입 국가는 한국뿐이라며 재정준칙 도입 법안을 거론.
2025-10-27기획재정위원회박대출 위원55512질의한국재정정보원장에게 재정준칙 도입 필요성과 시급성에 대한 견해를 질의.
2025-10-27기획재정위원회한국재정정보원장 윤석호55512답변재정건전성도 중요하고 준칙도 필요하나 경기가 어려울 때는 재정의 역할이 있다고 답변.
2025-10-29기획재정위원회박대출 위원55513질의재정준칙이 재정 지속가능성 확보의 마지막 퍼즐이라는 칼럼 진단에 동의하는지 질의.
2025-10-29기획재정위원회박대출 위원55513질의재정준칙이 없는 유일한 선진국이라는 오명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하고, 한국은행 일시차입금이 3분기 사상 최대 70.9조 원인데 과거와 달리 비판이 사라졌다고 지적.
2025-10-29기획재정위원회박수영 위원55513질의국가채무비율 관련 대통령 발언이 틀렸다며 OECD는 D2 기준인데 정부는 D1만 발표하고, 관리재정수지 110조 원 적자, 국고채 이자 올해 30조·내년 36조 원이라고 지적하고 D4 관리 필요성을 제기.
2025-10-29기획재정위원회박수영 위원55513질의OECD에서 재정준칙이 없는 나라는 한국과 튀르키예뿐이며 무디스·피치·IMF가 재정 앵커 도입을 권고한다며 재정준칙에 대한 한은 총재의 입장을 질의.
2025-10-30기획재정위원회김영진 위원55530질의감세를 주장하면서 재정준칙을 주장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하고, EU도 코로나 이후 재정준칙을 다수 국가가 지키지 못했다며 조세 정상화와 재정 역할을 강조.
2025-10-30기획재정위원회부총리겸기획재정부장관 구윤철55530답변국가채무 증가율을 최대한 줄이고 GDP를 높여 낮은 수준으로 갈 수 있도록 하는 노력이 중요하다고 답변.
2025-10-30기획재정위원회권영세 위원55530질의AI의 GDP 기여는 시간이 필요해 장기재정전망에서 고려할 요소이지 5년짜리 재정운용계획에서 고려할 요소는 아니라고 지적.
2025-10-30기획재정위원회이인선 위원55530질의국가부채 유동성 문제의 심각성을 지적하며 재정건전성을 지켜야 한다고 하고, 증권거래세·법인세 인상과 보유세 검토 등 세수 부족 속 조세정책의 이중성을 비판.
2025-10-30보건복지위원회안상훈 위원55603질의현금 지급과 국가채무 확대가 재정 위기를 겪은 그리스를 닮았다며 스웨덴은 채무 증가 시 재정준칙을 도입해 국채 비중을 70%에서 34%로 낮췄다고 하고 공정한 재원 마련을 강조.
2025-10-30보건복지위원회김남희 위원55603질의예산정책처 추계상 기금 수익률 6.5% 유지 시 재정적자 전환이 2070년으로 늦춰지며, 2036년부터 GDP의 1.25%를 국고 투입하면 기금 소진이 발생하지 않는다며 국민연금 국고 투입 필요성을 지적.
2025-10-30보건복지위원회안상훈 위원55603질의법정의무지출은 계속 늘 수밖에 없고 복지재정 제약이 크다며 복지프로그램 통합·단순화 등 구조조정 필요성을 지적.

8. 추경과 재정의 경기 대응 역할

  • 지적 요지: 2024년에는 30조 원 가까운 결손이면 세입경정·세출 감액·국채 발행을 담은 추경이 원칙이라는 지적과, 국가재정법상 추경 요건(경기 침체·대량 실업 등)에 세입경정만을 위한 추경은 전례가 없다는 지적이 맞섰다. 2013년 세입 추경 사례가 비교 대상으로 거론됐다. 3분기 0.1% 성장, 4분기 재정절벽을 들어 재정의 경기 대응 역할을 요구하는 질의도 많았다. 2025년에는 두 차례 추경(민생회복 소비쿠폰 13조 8000억 원 등)의 효과를 두고 내수 회복과 재정·성장 선순환을 평가하는 쪽과, 성장률 기여가 작고 지방비 부담과 국가채무를 늘렸다는 쪽이 맞섰다. 추경에 다년 사업을 넣은 문제(국방위)와 소비쿠폰 지방비 매칭 비율 결정 과정(행안위)도 질의됐다.
  • 답변 요지: 부총리겸기획재정부장관 최상목은 감액 추경은 국채를 발행해 지방에 메워 주는 것이어서 국민적 부담이 된다고 답했고, 지금까지 감액 추경을 할 때는 국채를 발행해 왔다고 했다. 기획재정부제2차관은 2013년 세입 추경은 유럽 재정위기로 경제가 좋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답했다.
  • 위원회: 기획재정위원회 39건, 행정안전위원회 5건, 국방위원회 3건, 국회운영위원회 2건,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1건 (2024년 32건, 2025년 18건)

인용

"거의 30조 가까이 된다고 하면 원칙적으로 한다고 하면 어쨌든 세입경정 하고 또는 세출 감액하고 또 정 필요하다면 국채 발행하고 하는 그런 추경의 절차를 밟는 게 원칙이겠지요."
(2024-10-28, 기획재정위원회, 정성호 위원, 회의록 52042)
"국가재정법에 보면 경기 침체, 대량 실업 등과 같은 요인을 규정하고 있지요. 또 과거 사례를 보더라도 세입경정만을 위한 추경은 한 적이 없지요?"
(2024-10-28, 기획재정위원회, 박성훈 위원, 회의록 52042)
"최근에 우리가 추경으로 35조 가까운 돈을 뿌렸습니다. 민생회복지원금 13조 8000억 뿌렸습니다. 그래서 딱 경제성장률 몇 % 올라갔는지 아십니까?"
(2025-10-20,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윤상현 위원, 회의록 55507)
"신속한 추경 편성을 해서 마중물 재정투자를 선도했고 성장형 세제지원 그리고 국민성장펀드 150조 조성 등 정책금융 확대 정책 등 전방위 경제정책을 펼치면서"
(2025-10-29, 기획재정위원회, 안도걸 위원, 회의록 55513)
"국채를 추가 발행하지 않고 정부 내 가용재원을 활용해서 하는 방안 두 가지를 비교해 봤을 때 저희는 그래도 후자가 여러 가지 부작용을 최소화하는, 불가피하지만 부작용을 최소화하는 방안이라고 생각해서 보고를 드리는 겁니다."
(2024-10-28, 기획재정위원회, 부총리겸기획재정부장관 최상목, 회의록 52042, 답변)

근거 발언

날짜위원회발언자회의록구분요지답변 요지
2024-10-10기획재정위원회김영진 위원51912질의가계는 가난해지고 기업과 국가는 부자가 되는 국면에서 감세·긴축재정·간접 지원으로는 내수 회복이 어렵다며 자영업 직접지원 등 경제정책 방향 전환 필요성을 지적.
2024-10-10기획재정위원회구자근 위원51912질의전 국민 25만 원 지원법에 대해 전직 부총리들도 반대했다는 발언을 제시하고, 추경 편성 요건을 엄격히 제한하고 포퓰리즘에 의한 재정 수요 증가를 통제할 장치가 필요하다는 논문을 인용.
2024-10-10기획재정위원회김영환 위원51912질의내수 부족, 법인세 감세와 설비투자 불일치 등을 거론하며 재정 역할과 관련해 3·4분기 정부 성장기여도 전망을 질의.
2024-10-10기획재정위원회오기형 위원51912질의역대급 세수결손은 사실이며 재정건전성을 목표로 긴축재정을 했지만 적자 문제도 해결하지 못했다고 지적하고, 2013년에는 마이너스 성장이 없었는데도 세입 추경을 했다며 추경 요건으로 3분기 연속 마이너스 성장을 든 차관 답변을 반박.
2024-10-10기획재정위원회기획재정부제2차관 김윤상51912답변2013년 세입 추경은 유럽 재정위기로 경제가 좋지 않았기 때문이었다고 답변.
2024-10-10기획재정위원회오기형 위원51912질의작년 글로벌 복합위기를 언급해 놓고 2013년 유럽 재정위기와 구분하는 것은 궁색하다며 세입경정 추경을 한 적이 없다던 장관 답변을 짚음.
2024-10-11기획재정위원회부총리겸기획재정부장관 최상목51922답변세수결손은 중앙·지방이 함께 부담할 부분이고, 감액 추경은 국채를 발행해 지방에 메꿔 주는 것이어서 국민적 합의가 필요하다고 답변.
2024-10-11기획재정위원회정일영 위원51922질의양극화와 내수 부진에 대응해 재정의 적극적 역할을 주문하고, 고소득층 감세 대신 세수 확대로 재원을 확보해 재정 확대를 요구.
2024-10-14기획재정위원회황명선 위원51937질의금리 인하만으로 자영업자 어려움을 해소할 수 없다며 추경 등 정부 후속 대책과 내수를 살리기 위한 국가재정 투입 필요성을 지적.
2024-10-14기획재정위원회정일영 위원51937질의민생경제가 어려운데 정부가 세수결손 등을 이유로 재정정책 의지가 약하다고 지적.
2024-10-14기획재정위원회진성준 위원51937질의정부는 재정 여력이 없어 금리 인하만 아쉬워하고 감세정책을 꺼낸다며 취약계층을 위한 정부의 재정 역할 강조를 요청.
2024-10-28기획재정위원회안도걸 위원52042질의세출예산의 중대한 변경은 원래 추경 사안이라며 기금별·비목별 구체 내역 자료 제출을 요구.
2024-10-28기획재정위원회박수민 위원52042질의30조 원 전체를 불용할 수는 없다며 세수결손에 추경을 편성하는 것이 원론적으로 맞다는 국회 지적에 대한 견해를 질의.
2024-10-28기획재정위원회부총리겸기획재정부장관 최상목52042답변추경을 하면 국채가 추가 발행되므로 국채 추가 발행 없이 정부 내 가용재원을 활용하는 방안이 부작용을 최소화한다고 판단했다고 답변.
2024-10-28기획재정위원회박수민 위원52042질의추경으로 국채를 늘리는 방안과 비교형량했다고 보며 세수결손만큼 국가채무를 늘리는 방안은 고민하지 않았는지 질의.
2024-10-28기획재정위원회부총리겸기획재정부장관 최상목52042답변지금까지 감액 추경을 할 때는 국채를 발행해 왔다고 답변.
2024-10-28기획재정위원회윤호중 위원52042질의국채 발행은 국회 승인 사안이라며 추경이 곧 국채 발행이라는 논리를 반박하고, 2분기에 이미 20조 이상 결손을 알았으면서 대응방안 발표를 10월 말까지 미뤘다고 지적.
2024-10-28기획재정위원회박성훈 위원52042질의세수결손을 이유로 추경을 할 수 있는지, 국가재정법상 추경 사유에 해당하는지 질의.
2024-10-28기획재정위원회박성훈 위원52042질의국가재정법은 경기 침체·대량 실업 등을 추경 요건으로 규정하고 세입경정만을 위한 추경 전례가 없다고 지적.
2024-10-28기획재정위원회김영진 위원52042질의3분기 0.1% 성장 등 성적표를 들어 감세·긴축·건전재정·돌려막기 예산 기조의 유효성 점검 필요성을 지적.
2024-10-28기획재정위원회김영진 위원52042질의감세·긴축·건전재정 기조 때문에 재정정책을 쓸 수 없고 금리 인하도 어려워 성장을 이끌 정책수단이 없다고 지적.
2024-10-28기획재정위원회박대출 위원52042질의세수 과부족보다 부족할 때 무엇으로 채우고 남을 때 어디에 쓰는지 국가재정 운용 방향이 더 중요하다고 질의.
2024-10-28기획재정위원회정성호 위원52042질의연이은 세수결손을 지적하며 30조 가까운 결손이면 세입경정·세출 감액·국채 발행의 추경 절차가 원칙인데 재정건전성 도그마로 지켜지지 않는다고 보고, 장기 침체 우려 속 재정 역할을 강조.
2024-10-28기획재정위원회안도걸 위원52042질의3분기 0.1% 성장에 이어 4분기 재정절벽과 30조 세수결손 대책의 세출 삭감으로 성장률이 약 0.3%p 떨어질 수 있다며 예비비 등으로 지역사랑상품권 10조 원 추가 발행을 요구.
2024-10-28기획재정위원회김태년 위원52042질의긴축·감세 고집과 낙관적 경기 전망으로 2년 연속 세수결손이 나고 재정지출 확대도 못 하며 땜빵식 대응을 한다고 지적.
2024-10-28기획재정위원회김태년 위원52042질의세수 예측과 성장률 예측이 실패한 상황에서 정부가 재정의 역할을 대단히 축소시켰다고 지적.
2024-10-29기획재정위원회오기형 위원52043질의올해와 작년에 추경을 할 수 없었다는 주장과 기금 돌려막기로 국채가 증가하지 않았다는 주장에 동의하지 않는다고 지적.
2024-10-29기획재정위원회윤호중 위원52043질의재정건전성만 강조해 재정이 확장적 역할을 못 해 경기가 침체되고 있으며 재정정책의 발목을 잡은 것은 감세정책이 아닌지 질의.
2024-10-29기획재정위원회정태호 위원52043질의경제위기가 아니라는 정부 인식을 비판하며 지역상품권 등 타기팅된 재정정책을 요구하고, 세수 부족으로 지방 예산이 사라졌다고 지적.
2024-10-29기획재정위원회김영환 위원52043질의IMF 권고에도 부총리가 감세정책을 고수하며 재정확대 정책 믹스 요청에 응하지 않는다고 지적.
2024-10-29기획재정위원회윤호중 위원52043질의내수 상승세 판단으로 재정 역할을 늘리지 않는 것은 잘못이며 감세보다 재정지출의 승수효과가 크므로 소상공인 대상 재정 투입이 효과적이지 않은지 질의.
2024-10-29기획재정위원회안도걸 위원52043질의4분기 재정절벽에 세수결손에 따른 지출 삭감이 더해져 재정 쇼크가 생길 수 있다며 금년 성장률 전망을 질의.
2025-10-13기획재정위원회안도걸 위원55509질의직전 정부의 초긴축재정과 보편 감세가 성과가 없었고 현 정부는 재정 투입으로 내수를 회복시켰다고 평가하며 대미 투자 협상에서 재정건전성 원칙 견지를 언급.
2025-10-13기획재정위원회박홍근 위원55509질의직전 정부 3년간 경제·민생 지표가 악화됐으며 기재부가 재정건전성 논리에 몰두해 민생 대응과 경기 활성화의 골든타임을 놓쳤다고 지적.
2025-10-13기획재정위원회김태년 위원55509질의직전 정부 긴축 기조가 재정 역할을 방기했다며 지금은 확장재정이 맞지만 고효율 투자지출임을 보여 주고 부채의 성장 기여 지표 개발과 세수 예측 신뢰도 회복이 필요하다고 지적.
2025-10-20기획재정위원회정일영 위원55488질의이전 정부가 건전재정 원칙도 못 지키고 부자감세로 세수결손 100조 가까이를 일으켰다고 지적하고, 재정정책은 확장 쪽으로 가는 것이 맞다고 언급.
2025-10-20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윤상현 위원55507질의추경으로 35조 가까운 돈을 쓰고 민생회복지원금 13조 8000억 원을 썼지만 예상 경제성장률은 0.1%p 올라 0.9%에 그쳤다고 지적.
2025-10-21행정안전위원회이달희 위원55642질의추경의 민생회복쿠폰에 국비 15조 2000억 원, 지방비 1조 7000억 원이 들었고 지방도 빚을 냈으며 13조 9000억 원의 빚이 청년 미래세대에게 넘겨졌다고 지적하고 도지사의 입장을 질의.
2025-10-21행정안전위원회경기도지사 김동연55642답변국가부채와 경기도 부채는 성격이 다르다고 설명하고, 민생회복 지원금은 12·3 이후 어려운 경제 상황에서 긴급 조치로 한 것이며 소득 변수도 포함됐다고 답변.
2025-10-23기획재정위원회박민규 위원55510질의전 대구시장이 코로나 이후 민생보다 재정건전성만 강조했고 이는 이전 정부가 민생회복보다 건전재정만 외친 것과 같다고 비판.
2025-10-23국방위원회강선영 위원55574질의추경 편성 지침은 올해 안에 끝나는 사업에 편성하는 것인데 공군이 25~27년 다년 사업을 단년도 추경예산 450억 원으로 반영했다고 지적.
2025-10-23국방위원회공군참모총장 손석락55574답변집행 가능한 잔액을 예산으로 추경을 편성했고 공급준비 착수 전 전액 납부 법령을 준수했다고 답변.
2025-10-23국방위원회강선영 위원55574질의추경은 긴급하고 당해연도에 종료되는 사업에 편성하는 것이라며 다년 사업 반영은 추경 편성 기본원칙과 국회 예산 심의·의결권을 훼손한 것이라고 지적.
2025-10-23행정안전위원회이달희 위원55655질의2차 추경 등으로 민생회복 소비쿠폰 13.9조 원을 지급했으나 소매판매가 7월 2.7% 증가 후 8월 2.4% 감소해 반짝 소비에 그쳤다며 효과 분석 여부를 질의.
2025-10-23행정안전위원회이성권 위원55655질의2차 추경 소비쿠폰 편성 과정에서 중앙정부가 지방정부의 자치권과 재정권을 훼손했고 결과적으로 지방 재정을 파탄 낼 수 있다고 지적하고 사전 협의 여부를 질의.
2025-10-23행정안전위원회이성권 위원55655질의6월 19일 추경안 의결 전날 재정정책자문회의에서도 매칭 비율 설명이 없었고 지방정부 의견 수렴 없이 8 대 2 매칭 소비쿠폰을 편성해 보조금법·지방재정법의 사전 협의 규정을 지키지 않았다고 지적.
2025-10-29기획재정위원회안도걸 위원55513질의신속한 추경 편성과 성장형 세제지원, 정책금융 확대로 적극재정과 경제성장의 선순환이 작동하고 있다고 평가.
2025-10-30기획재정위원회안도걸 위원55530질의두 차례 추경과 성장촉진형 세제 개편 등으로 민간소비와 투자가 살아나 재정과 성장의 선순환이 작동한다고 평가하고 부총리 견해를 질의.
2025-11-06국회운영위원회대통령비서실장 강훈식55735업무보고대통령비서실장이 민생 안정 추경 등으로 3분기 성장률이 1.2%로 반등했다고 하고 전 정부의 재정운용을 극복하고 지속가능한 재정운용으로 성장을 뒷받침하겠다고 보고.
2025-11-06국회운영위원회대통령비서실경제성장수석비서관 하준경55735업무보고2차 추경을 편성해 3개월 만에 92.4%를 집행했고 세입 기반 정상화 등을 담은 세제개편안과 적극재정 기조의 내년 예산안을 제출했으며 재정지출 구조조정과 재정제도 정비를 추진하겠다고 보고.

9. 한국은행 일시차입·세외수입·세무 행정

  • 지적 요지: 결손이 이어지면서 정부의 한국은행 일시차입(2024년 9월까지 152조 원, 이자 1500억~2000억 원으로 인용)이 기조적 부족자금 수단이 됐다는 지적과, 세입 시차를 메우는 정상 기능이라는 반론이 나왔다. 한국은행 잉여금 세입 결손, 한국은행 적립금의 세입 활용 법률 자문, 국책기관 배당 확대, 물납주식 매각 세입, 부담금 폐지에 따른 수입 감소, 국제금융기구 출자금의 한국은행 대납도 질의됐다. 국세청 국감에서는 결손 상황에서 체납 징수(정리보류 90조 원, 소멸시효 완성액), 다국적기업 과세, 세수 목표 때문에 세무조사가 무리하게 진행된다는 제보가 다뤄졌다. 2025년에는 국세·지방세 비율 조정 등 지방 세입 기반 문제가 지방 국감에서 거론됐다.
  • 답변 요지: 한국은행총재 이창용은 일시차입은 회계연도 안에 세입으로 갚아야 해 국채 발행 우회나 통화 증발과 직접 관계가 없고, 20일 만에 갚을 부족분은 63일짜리 재정증권보다 한은 차입이 효율적이라고 답했다. 국세청장 강민수는 세수결손 때문에 조사를 나왔다거나 추징금을 조정하겠다는 직원은 있어서는 안 된다고 답했다.
  • 위원회: 기획재정위원회 68건, 행정안전위원회 8건, 정무위원회 3건, 문화체육관광위원회 2건,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1건 (2024년 55건, 2025년 27건)

인용

"지금 부대조건처럼 기조적인 부족자금 수단으로 일시차입을 하는 건 저는 분명히 문제가 있다고 생각을 하고요."
(2024-10-14, 기획재정위원회, 임광현 위원, 회의록 51937)
"한은의 일시차입 기능을 통해서 오히려 정부가 의도하는 정상적인 내수와 정상적인 통화량을 공급하는 순기능이 있다고 저는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2024-10-14, 기획재정위원회, 이종욱 위원, 회의록 51937)
"그러면 그것을 재정증권으로 63일짜리를 발행하는 것보다는 한국은행이 하는 것이 여러 가지로 효율적이니까, 그것은 저희들이 막을 수가 없고요."
(2024-10-14, 기획재정위원회, 한국은행총재 이창용, 회의록 51937, 답변)

근거 발언

날짜위원회발언자회의록구분요지답변 요지
2024-10-07행정안전위원회이달희 위원51893질의담배개별소비세의 45%로 정해진 소방안전교부세 배분 비율을 높이거나 잔여분·지방교육재정교부금을 조정해 소방 재원을 늘리는 방안을 기재부·교육부와 검토할 용의를 질의.
2024-10-11기획재정위원회박성훈 위원51922질의세수결손 상황에서 구글코리아 등 글로벌 IT 기업 한국 법인의 매출·법인세가 추정치보다 수십 배 과소 보고됐다며 조세회피 문제를 질의.
2024-10-11기획재정위원회진성준 위원51922질의32개 부담금 폐지·감면으로 5년간 약 10조 원 수입이 줄어드는데 세수결손 상황에서 재정 보완 대책이 있는지 질의.
2024-10-11기획재정위원회부총리겸기획재정부장관 최상목51922답변사후적으로 세수결손이 발생해 드릴 말씀이 적으나 부담금 폐지는 다른 목적이 있다고 답변.
2024-10-11기획재정위원회부총리겸기획재정부장관 최상목51922답변세수결손으로 재원 문제에 부족한 측면이 있으나 부담금 중에는 오랫동안 필요하지 않았던 것이 많다고 답변.
2024-10-11기획재정위원회박홍근 위원51922질의국제금융기구 출자금을 한국은행이 대납하는 비율이 작년 80.7%(5742억)로 급증해 국회 심의를 회피한다며 납부 계획·실적을 국회에 제출하도록 법 개정을 제안.
2024-10-11기획재정위원회정일영 위원51922질의세수결손으로 한국은행 일시차입이 9월까지 152조 6000억 원, 이자 1500억 원으로 늘었다고 지적.
2024-10-11기획재정위원회정일영 위원51922질의한국은행 일시차입을 마이너스통장처럼 쓴다며 재정증권 발행 노력과 한은과의 매주 협의를 하지 않은 점을 지적하고 자료를 요구.
2024-10-14정무위원회柳榮夏 위원51936질의국유재산 처분 증가와 헐값 논란을 지적하고 국유재산 매각이 세수결손 때문이라는 언론 지적을 들었는지 질의.
2024-10-14정무위원회柳榮夏 위원51936질의매각대금은 국유재산관리기금으로 귀속돼 세수부족과 무관하다는 캠코 답변을 들고 공공자금관리기금과의 관계를 질의.
2024-10-14정무위원회柳榮夏 위원51936질의넥슨 물납주식 매각이 유찰되면 가격이 떨어질 수 있다며 내년 세수결손이 없도록 매각에 최선을 다할 것을 요구.
2024-10-14기획재정위원회정일영 위원51937질의세수결손 작년 60조, 올해 30조로 한은 일시차입이 올해 152조, 이자 2000억 원에 이르는데 공문 없이 이메일로 주고받는다며 관련 문서 제출을 요구.
2024-10-14기획재정위원회진성준 위원51937질의세수결손이 계속되자 정부가 한국은행 일시차입금을 동원해 쓰고 있지 않은지 질의.
2024-10-14기획재정위원회안도걸 위원51937질의한은 일시차입이 누적 153조로 34% 늘고 재정증권도 50조 가까이 돼 국채 발행 우회, 통화 증발, 파행적 재정 운용 방조 우려가 있고 이자비용도 2000억 원으로 늘었으며, 결손은 줄었는데 차입은 늘어난 이유를 질의.
2024-10-14기획재정위원회안도걸 위원51937질의1분기 재정집행이 최근 5년 중 가장 높아 총선을 의식한 재정 밀어내기를 한은 일시차입으로 뒷받침했다고 지적하고, 누계 기준 차입 한도와 스트레스 금리 적용 등 준칙 개정을 제안.
2024-10-14기획재정위원회한국은행총재 이창용51937답변일시차입은 회계연도 세입으로 갚아야 해 국채 발행 우회나 통화 증발과 직접 관계가 없으며, 우려가 크면 국회가 50조 상한을 낮추는 것이 가장 직접적인 방법이라고 답변.
2024-10-14기획재정위원회이인선 위원51937질의일시차입은 국고금 관리법에 따라 국회 의결 한도 내에서 차입·상환을 반복하며 평균 차입 일수 13일에 불과하고, 일시차입금 평잔 7조가 재정증권 평잔 11조를 넘지 않는다며 총재 견해를 질의.
2024-10-14기획재정위원회임광현 위원51937질의2023년 56.4조 세수 펑크 때 64회 117조, 올해 9월까지 75회 152조를 일시차입해 2011년 이후 최다라며 한은이 부대조건을 단 이유를 질의.
2024-10-14기획재정위원회한국은행총재 이창용51937답변부대조건은 모두 준수했고 일시차입 증가는 세수가 예상보다 덜 들어왔기 때문이며, 양을 줄이려면 국회가 정한 50조 한도를 줄여야 하고 한도 내 차입은 재정 비용을 아끼는 방법이라고 답변.
2024-10-14기획재정위원회임광현 위원51937질의기조적 부족자금 수단으로 일시차입하는 것은 문제이며 OECD 주요국은 대정부 일시차입을 하지 않는다고 지적하고, 기재부가 건전재정 유지를 위해 행태를 바꾸지 않는 데 대한 한은 입장을 질의.
2024-10-14기획재정위원회한국은행총재 이창용51937답변제도를 바꾸려면 초단기 재정증권 발행이 허용돼야 하나 통안증권과 경합 문제가 있고, 한국은 재정적자를 사전에 국회 승인받고 연말에 상환해 일시차입이 지출을 늘릴 가능성이 없어 OECD와 제도가 다르다고 답변.
2024-10-14기획재정위원회정성호 위원51937질의일시차입금 급증은 한은이 아니라 세수 추계를 엄밀히 하지 않은 기재부 잘못이며, 필요한 상황을 만들지 않는 것이 재정 당국의 역할이라고 지적.
2024-10-14기획재정위원회이종욱 위원51937질의조기 집행 상황에서 세수가 덜 들어올 때 한은 일시차입이 정상적인 내수와 통화량 공급을 돕는 순기능이 있다는 견해를 질의.
2024-10-14기획재정위원회진성준 위원51937질의부자 감세로 세수 기반을 무너뜨려 천문학적 결손이 생긴 것도 문제지만 국고금 관리법 32조 5항은 재정증권 우선 발행을 규정하고 있다고 지적.
2024-10-14기획재정위원회한국은행총재 이창용51937답변20일 만에 갚을 세수 부족분은 63일짜리 재정증권보다 한은 차입이 효율적이어서 막을 수 없으며 제도개선이 필요하다고 답변.
2024-10-16기획재정위원회정일영 위원51955질의세수결손이 작년 60조, 올해 30조 예상되는 가운데 정치적 세무조사 의혹 관련 자료 제출을 요구.
2024-10-16기획재정위원회신영대 위원51955질의자영업자 체납 압류가 빠르고 징수특례 승인율이 줄었다고 지적하며, 대기업 법인세를 깎아 세수가 부족하니 부가가치세를 쥐어짜는 것 아니냐고 질의.
2024-10-16기획재정위원회이종욱 위원51955질의세수결손 상황에서 국세청의 재원 조달 역할이 중요하다며 고액체납·불복 대응 등 세수 확보 방안을 질의하고 세무조사 강화 여부를 확인.
2024-10-16기획재정위원회정일영 위원51955질의역대급 세수결손 상황에서 국세청이 세무조사 추징이나 이행강제금 등 필요한 조치를 할 필요가 있는 것 아니냐고 질의.
2024-10-16기획재정위원회정일영 위원51955질의누계 체납액 중 정리보류가 상반기에만 90조라며 절반만 걷어도 올해 세수결손 30조를 해결할 수 있다고 지적.
2024-10-16기획재정위원회정일영 위원51955질의사전통지 없이 세수결손 때문에 세무조사가 나왔다는 제보 사례와 외부 발설을 하지 않으면 추징금을 깎아 주겠다는 합의 의혹을 질의.
2024-10-16기획재정위원회국세청장 강민수51955답변세수결손 때문에 조사를 나왔다거나 바게닝을 하겠다는 직원은 있어서는 안 된다고 답변.
2024-10-16기획재정위원회정일영 위원51955질의역대 세수결손 상황에서 누적 체납 세액 100조 원 중 90조 원은 사실상 포기한 것이라고 지적.
2024-10-16기획재정위원회정일영 위원51955질의세수결손이 작년 60조, 올해 30조인 상황에서 체납액 징수 의지와 인력 보강 요청 필요성을 지적.
2024-10-16기획재정위원회정일영 위원51955질의세수결손 상황에서 탈세 제보를 처리하지 않고 넘기는 문제를 지적.
2024-10-16기획재정위원회안도걸 위원51955질의가상자산 상속·증여세 강화 필요성을 지적하고, 세수결손 상황에서 체납액이 108조를 넘고 현금정리 비율이 지난 정부 39%에서 29%로 떨어졌으며 예산성과금·탈세 제보 추징세액도 줄었다며 안정적 세수 확보 노력이 미흡하다고 지적.
2024-10-16기획재정위원회천하람 위원51955질의감정평가를 하면 신고가액이 올라 세수가 늘어난다며 감정평가 비용 한도 상향과 감정평가 의무화 방안을 제안.
2024-10-21행정안전위원회울산광역시장 김두겸51999업무보고국세와 지방세 비율이 8 대 2이고 울산이 납부하는 국세는 20조인데 교부세는 1조 원에 못 미친다며 조세권 등 권한 이양을 요구.
2024-10-23기획재정위원회정성호 위원52017질의지역경제 악화로 세입이 감소하는 가운데 세수 목표 달성 책임 때문에 세무조사가 무분별하게 진행되면 민심이 악화될 수 있다며 신중한 태도를 요구하고, 본청 국감에서도 지적했다고 언급.
2024-10-23기획재정위원회천하람 위원52018질의교육세 세수가 경직적으로 분배·운용되고 있다며 고등교육기관인 지역거점대학 예산 지원을 늘리는 방안 모색을 요청.
2024-10-23기획재정위원회안도걸 위원52018질의대전청 세수 결손과 법인세 전년 대비 32% 감소를 지적하고 체납 징수와 예산성과금 실적 등 세수 확보 노력을 요구.
2024-10-24기획재정위원회대구지방국세청장 한경선52029업무보고대구지방국세청은 8월까지 세수 실적이 7조 9316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조 1521억 원 증가했고 법인세·종합소득세는 감소했다고 보고.
2024-10-24기획재정위원회박성훈 위원52029질의세수 진도율이 5월까지 41%로 5년 평균 47%보다 낮고, 국세징수권 소멸시효 완성액 5년간 약 9조, 정리보류 10년간 약 76조라며 징수 관리 강화를 요구.
2024-10-24기획재정위원회광주지방국세청장 박광종52030업무보고광주지방국세청은 8월 말 세수 실적이 10조 4500억 원으로 전년 동월 대비 1조 4800억 원 증가했으며 부가가치세 위주 증가라고 보고.
2024-10-24기획재정위원회정일영 위원52030질의작년과 올해 대규모 세수 결손 속에 광주청의 체납정리 실적이 부진하다며 적극적 징수를 요구.
2024-10-24기획재정위원회정일영 위원52030질의체납액을 세수결손과 조세정의 측면에서 반드시 받아 내야 한다고 지적하고 탈세 제보 처리율 19.2% 제고를 요구.
2024-10-28기획재정위원회정일영 위원52042질의60조·30조 세수결손 속에 구글코리아 등 다국적기업이 매출을 과소 책정해 법인세를 적게 낸다며 세수와 공정과세 문제를 제기.
2024-10-28기획재정위원회정성호 위원52042질의세수결손 속에 지난 5년간 떼인 나랏돈이 33조 7000억, 시효 소멸이 12조 6000억이라며 감사원 지적 후에도 시행령이 개정되지 않았다고 국가채권 관리 강화를 요구.
2024-10-28기획재정위원회정일영 위원52042질의세수결손을 메우기 위한 무분별한 과세권 행사가 의심되는 사전통지 없는 세무조사 제보를 언급.
2024-10-29기획재정위원회진성준 위원52043질의기재부가 2023년 4월 법무법인에 20조 원이 넘는 한국은행 적립금 일부를 세입으로 납부하는 것이 법적으로 가능한지 자문을 의뢰했다고 지적.
2024-10-29기획재정위원회진성준 위원52043질의자문 의뢰 일주일 전 관리재정수지 약 31조 원 적자가 발표돼 세수 동향에 이상이 생긴 시점에 한은 적립금 활용 구상이 검토됐다고 지적.
2024-10-29기획재정위원회부총리겸기획재정부장관 최상목52043답변당시는 세수결손 문제가 부각되지 않았고 적립금을 낮추자는 의원입법안 검토 과정에서 법률 검토를 했다고 답변.
2024-10-29기획재정위원회진성준 위원52043질의법안 발의 2년 뒤에 자문한 것은 맞지 않으며 세수결손이 예상되자 한은 적립금 활용 아이디어의 법적 가능성을 탐색한 것 아니냐고 지적.
2024-10-29기획재정위원회진성준 위원52043질의한은 적립금 활용을 세수결손 대책안으로 고민한 것 아니냐고 질의.
2024-10-29기획재정위원회김영진 위원52043질의세수결손 상황에서 한국투자공사 배당을 100% 가져가는 등 작은 돈까지 끌어온다며 배당률 조정을 요구.
2025-10-13기획재정위원회부총리겸기획재정부장관 구윤철55509답변부총리는 성과가 없거나 생산성이 떨어지는 분야의 재정지출은 효과가 없다는 인식을 밝히고, 세수 예측과 재정 운용의 성과 제고, 국민 신뢰 제고에 신경 쓰겠다고 답변.
2025-10-14기획재정위원회김태년 위원55487질의위원은 세수가 줄면 정책이 흔들리는 취약한 구조라며 세수 기반 재정에 더해 국부펀드 등 정부 자산을 활용한 투자금융 기반 재정을 덧붙일 필요성을 지적.
2025-10-14기획재정위원회박홍근 위원55487질의위원은 회생절차에서 채무 변제를 위한 부동산 매각에도 양도소득세를 부과하고 국세를 우선 징수해 회생이 실패하는 사례가 많다며, 파산 매각은 비과세인데 회생 매각은 빠져 있다고 지적하고 특례 보완 필요성을 질의.
2025-10-14기획재정위원회박홍근 위원55487질의위원은 회생절차 과세 특례로 단기적 세수 감소가 있더라도 회생기업이 살아남아 세금을 정상 납부하면 국가재정에 이익이 된다는 점을 감안할 것을 요구.
2025-10-14문화체육관광위원회조계원 위원55531질의위원은 전 정부가 총선 전 출국납부금을 1만 원에서 7000원으로 낮춰 연간 1300억 원의 관광기금 재원이 손실됐다고 지적.
2025-10-14문화체육관광위원회조계원 위원55531질의위원은 관광기금이 2030년부터 2조 3807억 원을 상환할 필요가 있는데 출국납부금 인하로 2026년부터 기금이 고갈되고 적자라고 지적하고, 해외 평균 관광세 2만 9000원과 비교해 적정 출국납부금액을 질의.
2025-10-14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송옥주 위원55630질의위원은 공적자금관리기금 예탁금이 2020~2022년 연평균 2조 원이 넘었으나 올해 고갈돼 농지관리기금 수입이 줄고 사업이 위축될 우려가 있다며 전 정부의 기금 운용을 문제 삼고 대안을 질의.
2025-10-16기획재정위원회국세청장 임광현55686업무보고국세청장이 올해 국세청 소관 세입예산 362조 6000억 원, 8월까지 세수 실적 255조 1000억 원으로 전년 대비 28조 원 증가했고 법인세·근로소득세 증가가 주요 원인이라고 보고하고, 체납 징수 강화 등으로 세수를 안정적으로 조달하겠다고 보고.
2025-10-16기획재정위원회박성훈 위원55686질의2021년부터 매년 2조 원 안팎의 체납 세금이 소멸시효 완료로 사라지고 있다고 지적하고, 최근 3년간 누적 세수결손 규모가 98조 원을 넘는 상황에서 납세의식 회복이 우선이라고 강조.
2025-10-16기획재정위원회안도걸 위원55686질의지난 정부의 대규모 세수결손이 저성장·부자감세로 세수 기반이 붕괴된 데다 세정 노력을 등한히 한 결과라고 지적하고, 체납 징수율이 39%에서 10%p 정도 떨어졌다며 AI 시스템 확충에 따른 세수 증대 기대 수준을 질의.
2025-10-20기획재정위원회오기형 위원55488질의한은 일시대출금이 계속 늘고 있고 2023·2024년 세수결손 때문에 정부의 한은 일시대출 금액이 많았다는 지적이 있었는데 올해도 적지 않다며 이런 현상이 바람직한지 질의.
2025-10-23기획재정위원회부산지방국세청장 강성팔55510업무보고부산지방국세청장이 8월 말 세수 실적이 31조 5000억 원으로 전년보다 약 1조 7000억 원 증가했고 법인세·소득세 증가가 주요 원인이라고 보고.
2025-10-23기획재정위원회대구지방국세청장 민주원55510업무보고대구지방국세청장이 8월까지 세수 실적이 약 9조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조 1000억 원 증가했고 기업 실적 개선과 수출기업 환급 감소가 주요 원인이라고 보고.
2025-10-23기획재정위원회차규근 위원55510질의대구·경북 경기 침체 속에 대구지방국세청 체납액은 늘고 세수도 지난해 11.5조 원으로 1.3조 원 증가했지만 세정지원 실적은 1.6조 원으로 전년보다 3000억 원 감소했다고 지적.
2025-10-23기획재정위원회차규근 위원55510질의R&D 세액공제와 간편조사 비율도 감소했다며 세수 증대 노력과 별개로 지역 경제가 어려운 상황에서 세정지원 실적 감소를 살펴볼 필요성을 지적.
2025-10-23기획재정위원회대전지방국세청장 정용대55511업무보고대전지방국세청장이 지난해 세수 19조 2000억 원, 8월까지 세수 실적 15조 3200억 원으로 전년 대비 2조 1300억 원 증가했고 기업실적 개선이 주요 원인이라고 보고.
2025-10-23기획재정위원회광주지방국세청장 김학선55511업무보고광주지방국세청장이 지난해 세수 15조 5000억 원, 8월 말 세수 실적 11조 2000억 원으로 전년 동월 대비 7500억 원 증가했고 명목임금 상승·유류세 부분 환원 등이 원인이라고 보고.
2025-10-23기획재정위원회오기형 위원55511질의지방소멸 대응을 위해 지방재정 확충이 거론되며 국세·지방세 비율을 8 대 2에서 6 대 4까지 가야 한다는 논의가 있으나 이뤄지지 않고 있고 재정자립도 비판도 쌓여 있다며 포괄보조금 등 지역 정책에 대한 한국은행 지역본부장들의 의견을 질의.
2025-10-23기획재정위원회한국은행광주전남본부장 박완근55511답변지방과 중앙의 세입 기반 배분 문제가 중요하나 세수 기반이 취약한 곳은 비율 할당으로도 혜택을 못 받을 수 있어 세밀한 고려가 필요하고 균특회계를 격차 해소에 활용할 필요가 있다고 답변.
2025-10-23기획재정위원회한국은행대전세종충남본부장 채희권55511답변재정자립도 문제는 산업 기반의 세수 부족에서 비롯되며 현재는 지방교부금 의존도가 높아 교부금이 경기·고용에 미치는 영향을 공동연구 중이라고 답변.
2025-10-23행정안전위원회박수민 위원55655질의10·15 부동산 대책으로 거래절벽이 깊어지면 취등록세와 양도세가 줄어 지방재정과 국가재정 모두 타격을 입을 것이라고 지적.
2025-10-23행정안전위원회이성권 위원55655질의재정 여력이 없는 지자체는 지방채 이자 부담과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융자 등으로 소비쿠폰 지방비를 마련했다며 대규모 지방 부담 정책의 사전 협의, 전국 사업의 전액 국비 추진, 서울시 차등보조율 개선을 요구.
2025-10-24행정안전위원회대전광역시장 이장우55645답변지방재정이 악화되고 대전시 세수도 매년 3000억 원씩 줄어 쓸 돈이 없다며 소비쿠폰 같은 정책은 중앙정부가 100% 부담하는 것이 맞다고 답변.
2025-10-27행정안전위원회이성권 위원55672질의대구시 재정자립도·자주도가 하락하고 사회복지 부담과 국비 연계 사업의 지방비 부담이 커지는 상황에서 소비쿠폰 9 대 1 매칭으로 10% 부담이 생겼다고 질의.
2025-10-28행정안전위원회전북특별자치도지사 김관영55674업무보고지방은 권한과 재정이 부족하고 수단과 자원이 중앙에 치우쳐 있다며 지방교부세 확대, 국고보조율 차등 인상 등이 추진되어야 한다고 보고.
2025-10-28행정안전위원회전북특별자치도지사 김관영55674답변지방 자체 세수 여건이 좋아지지 않아 국고보조금이나 지방교부세 분배율이 높아지지 않으면 재정 확충이 어렵다며 교부세율 단계적 인상과 교육재정교부금과의 조정 논의를 요청.
2025-10-29기획재정위원회이인선 위원55513질의국세청 감정평가 확대 예산으로 1조 원 이상 세수가 늘고 조세형평성도 개선됐는데 해당 사업이 지출구조조정에 포함돼 내년 예산이 30% 삭감됐다며 대응을 질의.

2. 2017~2023년 연도별 주요 쟁점

연도별로 주제 낱말이 두 번 이상 나온 발언(연도당 81~269건, 모두 1,101건)을 모두 읽었고, 그 가운데 국가 재정·세수·세제 운용에 관한 실질 내용이 있는 발언은 887건이다. 연도마다 다룬 발언이 많은 쟁점 5개를 골랐다. 괄호 안 건수는 그 쟁점 분류가 붙은 발언 수다(한 발언에 여러 분류가 붙을 수 있다). 주제 낱말이 한 번만 나온 발언은 이 절의 읽기 범위에서 빠졌다.

2017년

추출 341건 중 읽은 발언 129건, 재정 관련 84건.

  • 초과 세수와 세수 추계의 정확성 (37건): 2016~2017년 세수가 예산보다 크게 늘어난 원인(경기, 세법 개정, 법인세 감면 정비)과 세수 추계의 정확성이 질의됐다. 국세탄성치 2.42, 예산 대비 15조 원 이상 초과 세수가 거론됐고, 반대로 8월 추세로는 7조 원 과다 추정이라는 지적도 있었다.
"올해도 벌써 15조 이상 세수가 실적 대비, 그러니까 작년 예산안 대비 더 걷히는 것으로 나오지요. 작년에도 20조 이상 더 걷었습니다." (2017-10-20, 기획재정위원회, 이혜훈 위원, 회의록 40905)
"단순 계산해서 연말까지 하면 244조 정도밖에 들어오지 않는데 지금 251조라고 이렇게 계획표에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약 7조 원 정도 과다 추정된 것으로 보입니다." (2017-10-19, 기획재정위원회, 엄용수 위원, 회의록 40891)
  • 법인세 최고세율 인상 (18건): 법인세 최고세율 인상안을 두고 세계적 인하 흐름 역행, OECD 대비 높은 부담을 드는 반대와, 대상이 과표 2000억 원 초과 129개 기업으로 한정된다는 정부 설명이 맞섰다.
"법인세 인상은 한국 경제에 구멍을 내는 일이다 이렇게 봅니다." (2017-10-20, 기획재정위원회, 金光琳 위원, 회의록 40905)
"초과 세수가 금년에 17조 또 연말까지 조금 더 날 것 같습니다만 이것들은 여러 가지 경제 예측이나 또는 당초에 세입예산을 잡을 적에 저희가 좀 부족한 점도 있어서 그랬던 것이지" (2017-10-20, 기획재정위원회, 부총리겸기획재정부장관 김동연, 회의록 40905, 답변)
  • 장기재정전망과 복지 사업의 장기 재정 영향 (17건): 예산정책처 추계를 들어 공무원 증원·아동수당·기초연금 등 4개 사업이 장기 국가채무비율을 42%p 높인다는 지적과, 수입 증가분을 빼고 지출만 반영한 분석이라는 반론이 나왔다.
"현재 우리 국가채무비율 39.5에서 지금 42%p, 현재 가치 기준으로 약 680조 원이 더 든다고 예산정책처가 추계를 낸 바 가 있습니다." (2017-10-30, 기획재정위원회, 추경호 위원, 회의록 40978)
"그러니까 수입 증가분은 빼놓고 지출 증가분에 대해서만 계산을 하니까 국가채무가 증가한다, 이건 당연한 결론 아니겠어요?" (2017-10-31, 기획재정위원회, 김태년 위원, 회의록 40989)
  • 세수 확보와 세무조사 (18건): 세수 결손이 있는 해에 세무조사 실적이 급증하는 경향, 결손처분·역외탈세 등 세수 누수, 지방청의 추징세액 증가가 다뤄졌다.
"그런데 과거 경험을 보면 세수 결손이 있을 때 세무조사 실적이 급증합니다." (2017-10-17, 기획재정위원회, 이혜훈 위원, 회의록 40875)
  • 일자리 추경의 효과와 집행 (13건): 11조 원 일자리 추경 뒤에도 취업자 증가폭이 낮다는 지적, 추경 사업(치매안심센터, 청년고용지원)의 수요조사 부실과 집행 실적이 질의됐다.
"준비되지 않은 근시안적인 정책 그리고 거기에 따른 법을 어겨 가면서, 국가재정법까지 어겨 가면서 국민에게 강변했던 이 추경이 지금 현재 이러한 상태에 와 있는데 장관님, 이 일자리 추경이 정부의 주장과 맞는 것인지?" (2017-10-12, 국토교통위원회, 박완수 위원, 회의록 40836)

2018년

추출 223건 중 읽은 발언 81건, 재정 관련 59건.

  • 초과 세수와 세수 전망 (33건): 3~4년째 세수가 예상보다 많이 들어오는 원인을 경기 호조로만 설명할 수 없다는 지적과, 세수 전망을 다시 분석해 예산심의 전에 보고하라는 요구가 나왔다. 2017년 초과 세수 14조 원, 2018년 20조 원 안팎이 거론됐다.
"국세청이나 기재부 세제실의 세수 전망 자체가 벌써 3년째, 4년째 이렇게 예상보다 많이 들어오면 이것은 설명도 바꾸고 예상도 바꿔야 된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2018-10-10, 기획재정위원회, 유승민 위원, 회의록 41008)
"또한 예산의 세수수익이 지금 기재부가 정확히 판단하지 못해서 조금 더 늘어나는 경우도 많이 있어요. 작년에 초과세수가 14조이고 올해 한 20조 정도 상회할 것이라는 얘기 들으셨지요?" (2018-10-10, 국토교통위원회, 윤관석 위원, 회의록 41012)
  • 확장 예산과 재정건전성 (12건): 총지출 9.7%·복지예산 12.1% 증가, 지출 증가율이 수입 증가율을 웃도는 중기 계획, 공무원 증원에 따른 연금충당부채 증가가 건전성 우려로 제기됐다. 부총리는 2022년 국가채무비율 41%가 건전한 수준이라고 답했다.
"결국은 들어오는 것에 비해서 이렇게 돈을 많이 써서 과연 재정건전성을 지킬 수 있느냐, 일자리예산도 마찬가지고요." (2018-10-25, 기획재정위원회, 나경원 위원, 회의록 41146)
"관리대상수지 -1.8, 국가 채무 비율 41%, 이것이 2022년, 그러니까 5년 계획의 마지막 해를 기준으로 한 것이기 때문에 그 정도 숫자면 굉장히 건전한 숫자입니다." (2018-10-25, 기획재정위원회, 부총리겸기획재정부장관 김동연, 회의록 41146, 답변)
  • 초과 세수와 추경 규모 (13건): 3조 9000억 원 추경이 고용악화를 방치한 초미니 추경이라는 지적과, 경상성장률 이상으로 세금을 거둬 추경이 반복된다는 지적이 함께 나왔다.
"이것은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에 아주 최소 수준의 초미니 추경이에요. 최저임금 인상 때문에 논란이 많고 자영업자들이 고통을 받고 있는데 초미니 추경으로 오히려 고용악화를 방치했다, 이렇게 봅니다." (2018-10-18, 기획재정위원회, 심상정 위원, 회의록 41078)
"그리고 국세청에서 경기나 이런 것 봐 가지고 그 이상으로, 아까 경상성장률 이상으로 서너 배 거두어들이니까 그러니까 자꾸 추경하게 되고 추경 재원 조달하게 되는 겁니다." (2018-10-10, 기획재정위원회, 金光琳 위원, 회의록 41008)
  • 추경 사업의 집행 부진 (6건): 치매안심센터 설치비 추경 1233억 원 중 2.9% 집행, 산업위기지역 추경 실집행률 30.8% 등 추경 사업 집행 부진이 여러 위원회에서 지적됐다.
"지자체 상황 고려하지 않고 예산 확보부터 서두르다 보니까 추경에서 반영된 설치비 예산 1233억 7200만 원 중에 2.9%인 35억 3100만 원만이 집행됐습니다." (2018-10-10, 보건복지위원회, 윤종필 위원, 회의록 41011)
  • 재정분권과 세무 행정 (12건): 국세·지방세 비율 조정 등 재정분권 방안, 세수 과부족과 반대로 움직이는 세무조사 추징세액이 다뤄졌다.

2019년

추출 336건 중 읽은 발언 137건, 재정 관련 111건.

  • 국가채무비율 40% 기준 (53건): 2023년 국가채무 1000조 원 전망과 GDP 대비 40% 기준의 유지 여부가 핵심 쟁점이었다. 기준을 허무는 것은 위험하다는 쪽과, 한국 재정건전성은 OECD 상위권이고 40% 법제화는 시대착오라는 쪽이 맞섰다.
"그런데 우리가 채무 비율에 대해서 40%를, 그동안에 설정해 놓은 것을 자꾸 수정하려고 하고 파기하려고 하는 것은 상당히 위험하지 않느냐 하는 생각이 들고요." (2019-10-02, 기획재정위원회, 윤영석 위원, 회의록 41185)
"지금 우리나라의 재정건전성은 OECD의 네 번째입니다. 지극히 양호한 수준 아닙니까?" (2019-10-02, 기획재정위원회, 강병원 위원, 회의록 41185)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 40% 준칙을 법이라든가 상위법에다가 적용하는 것은 굉장히 현실적이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요." (2019-10-02, 기획재정위원회, 부총리겸기획재정부장관 홍남기, 회의록 41185, 답변)
  • 관리재정수지 -3% 초과 (20건): 총지출 증가율이 경상성장률의 5~6배이고 관리재정수지가 -3%를 넘는다는 지적과, 통합재정수지로 보면 지난 3년이 심각한 긴축이었다는 반론이 나왔다.
"관리재정수지가 -3%, 유럽 재정준칙에도 -3% 있고 기재부도 이것을 금과옥조처럼 지켜 온 겁니다." (2019-10-02, 기획재정위원회, 추경호 위원, 회의록 41185)
"저 통합재정수지로 하면 지난 3년 동안의 긴축이 약간의 긴축이 아니라 매우 심각한 긴축이란 말이에요." (2019-10-02, 기획재정위원회, 심상정 위원, 회의록 41185)
  • 세수 감소 전환 (28건): 전년 25조 원 넘는 초과 세수에서 2019년 8월까지 2조 9000억 원 감소로 돌아서 연말 결손이 예상된다는 지적이 나왔다.
"그래서 상당히 연말까지 당초 세입예산에 비해서 한 2조 원 이상의 결손이 있을 걸로 보이는데 어떻게 파악을 하고 계십니까?" (2019-10-10, 기획재정위원회, 윤영석 위원, 회의록 41250)
  • 연초 추경과 예산 품질 (10건): 2018년에 이어 2019년에도 연초부터 추경을 편성해 예산 품질이 낮아졌다는 지적과, 미세먼지·경기 대응 추경이 필요했다는 답변이 오갔다.
"별로 없으니까 부랴부랴 추경하고 2019년도에도 초기에 예산 짜자마자 2월 달에 추경하고, 추경을 하다 보면 아무래도 예산 품질이 낮아지지요." (2019-10-02, 기획재정위원회, 김성식 위원, 회의록 41185)
  • 조세지출 혜택의 귀착 (7건): 연금계좌 세액공제와 비과세 종합저축 혜택이 고소득층에 집중된다는 심층평가 결과 인용 등 조세지출 귀착 문제가 제기됐다.
"그리고 기획재정부의 2019년도 조세특례 심층평가 보고서를 봐도 정부의 비과세 종합저축에 쓰이는 조세지출액의 90.5%가 가입자 가운데 금융소득 상위 30%에게 돌아갑니다." (2019-10-04, 기획재정위원회, 심기준 위원, 회의록 41201)

2020년

추출 486건 중 읽은 발언 203건, 재정 관련 162건.

  • 재정준칙 도입안 (79건): 정부가 10월 초 재정준칙안(국가채무 60%, 통합재정수지 -3%, 2025년 시행)을 내놓은 직후라 가장 많이 다뤄졌다. 코로나19 위기 중 준칙 도입은 맞지 않고 EU 기준도 사실상 사문화됐다는 쪽과, 예외가 많고 5년 뒤 시행·시행령 위임이라 실효성이 없으니 더 엄격한 준칙을 법률로 정하자는 쪽이 맞섰다.
"그런데 이 시기에 굳이 재정준칙을 만들어 가지고 이것을 시행하시겠다는 것 저는 그것을 이해를 못 하겠어요." (2020-10-07, 기획재정위원회, 정일영 위원, 회의록 44425)
"지금 EU에서 실제로 60% 국가채무비중 충족하고 있는 나라가 10여 개국에 불과합니다. 그리고 통합재정수지 -3% 하는 나라도 지금 룩셈부르크 한 나라밖에 없어요." (2020-10-07, 기획재정위원회, 홍익표 위원, 회의록 44425)
"그렇기 때문에 정치권의 포퓰리즘적인 그런 논리가 재정 운용에 반영되지 않도록 그것을 차단하려면 엄격한 기준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2020-10-07, 기획재정위원회, 박형수 위원, 회의록 44425)
"그래서 엄격한 재정준칙이 지금 필요하고 그래서 지금부터라도 우리가 규율을 하자 그 이야기를 지금 하는 거예요." (2020-10-07, 기획재정위원회, 추경호 위원, 회의록 44425)
  • 코로나19 대응과 국가채무 급증 (56건): 네 차례 추경으로 국가채무 846조 9000억 원, GDP 대비 43.9%가 됐다는 지적과, 경제위기가 채무 증가를 낳은 것이지 그 반대가 아니라는 반론이 나왔다.
"이렇게 국가채무 증가로 국내총생산 대비 국가채무비율은 사상 최고치인 43.9%까지 상승하게 되었습니다." (2020-10-07, 보건복지위원회, 백종헌 위원, 회의록 44428)
"GDP 대비 국가채무가 급격하게 는 게 경제위기를 초래한 게 아니라 경제위기가 국가채무의 급격한 증가를 초래한 겁니다." (2020-10-07, 기획재정위원회, 홍익표 위원, 회의록 44425)
  • 장기재정전망의 2060년 국가채무비율 (26건): 9월 장기재정전망이 재량지출을 줄이는 가정으로 2060년 국가채무비율을 80%로 낮췄고 실적치를 반영하면 200%를 넘는다는 지적에, 부총리는 비현실적 가정이라고 답했다.
"NABO 방식으로 하면, 실적치를 그대로 반영해서 NABO가 한 방식으로 하면 204%가 나옵니다. 그런데 저것을 인위적으로 찌그러트려서 2060년에 80%가 나오게끔 만든 것이지요." (2020-10-07, 기획재정위원회, 윤희숙 위원, 회의록 44425)
"그런 의미에서 위원님께서 지금 숫자에서 2019~2023 중기재정계획을 하면 215%까지 간다? 전혀 비현실적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2020-10-07, 기획재정위원회, 부총리겸기획재정부장관 홍남기, 회의록 44425, 답변)
  • 국세감면율 법정 한도와 조세지출 (12건): 국세감면율이 법정 한도를 3년 연속 넘는다는 지적, 집행 실적이 없는 조세지출 항목, 근로장려세제 등의 재정지출 전환 요구가 나왔다.
"지금 2021년 전망 같은 경우에는 원래 법정한도가 14.5%인데 15.9%까지 전망되고 있어요." (2020-10-08, 기획재정위원회, 홍익표 위원, 회의록 44437)
  • 코로나19에 따른 세수 감소 (11건): 8월까지 세수가 16조 원 줄고 법인세가 가장 많이 감소했다는 보고를 두고 무리한 증세나 세무조사 우려가 질의됐다.
"전년 대비해서 세수실적이 16조 정도 이렇게 감소를 했다, 그리고 이 원인을 영업실적 감소․내수 부진이라고 했는데" (2020-10-12, 기획재정위원회, 김태흠 위원, 회의록 44450)

2021년

추출 330건 중 읽은 발언 143건, 재정 관련 112건.

  • 역대 최대 초과 세수와 세수 추계 오차 (30건): 2021년 국세수입이 2차 추경 뒤에도 크게 늘어 정부 수립 이래 최대 초과 세수가 예상되면서 추계 오차가 쟁점이 됐다. 보수적 추계가 긴축을 초래했다는 지적, 1년 새 중기 국세수입 전망이 42조 원 늘었다는 지적, 추계 모형 공개와 세수추계센터 설치 제안이 나왔다.
"그렇게 보수적으로 전망을 했기 때문에 결국은 긴축재정을 초래해서 경기회복에도 악영향을 미쳤다는 지적까지 있다 그런 말씀을 제가 드립니다." (2021-10-06, 기획재정위원회, 고용진 위원, 회의록 44588)
"결국은 1년 사이에 연평균 증가율도 2배 정도 되고 국세 수입이 무려 42조 이렇게 되는데" (2021-10-06, 기획재정위원회, 류성걸 위원, 회의록 44588)
  • 국가채무와 발생주의 부채의 범위 (26건): 예산서상 국가채무(963조 9000억 원)와 재무제표상 부채(1985조 3000억 원)의 차이, 연금충당부채 포함과 국제 기준 적용이 질의됐다.
"그런데 OECD와 선진국이 쓰는 복식부기, 발생주의에 의한 재무제표상 기재부가 보내 주고 있는 채무는 이미 2000조 가까이 가 있는 겁니다, 2000조." (2021-10-01, 정무위원회, 박수영 위원, 회의록 44567)
"그건 일반적으로 국가채무는 현금주의로 하고 국가 결산보고서상의 재무제표상의 부채는 발생주의로 하기 때문에 포괄 범위가 여러 가지로 좀 다릅니다." (2021-10-01, 정무위원회, 국무조정실국무2차장 윤성욱, 회의록 44567, 답변)
  • 조세지출의 귀착과 정비 (13건): 교육비 세액공제의 76%가 상위 20%에 귀착된다는 분석, 청년고용증대세제의 효과가 확인되지 않았다는 조세재정연구원 평가를 들어 조세지출 정비가 요구됐다. 부총리는 일몰과 재정지출 전환을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그런데 사실 개별 의원실에서 제한된 정보 이 3장이랑 그리고 국세청에서 받은 것 가지고 일부 항목이나마 이렇게 귀착을 분석을 해도 이런 문제가 드러나는데" (2021-10-06, 기획재정위원회, 장혜영 위원, 회의록 44588)
  • 지방자치단체 순세계잉여금과 지방재정 (26건): 코로나19 시기 지자체 순세계잉여금이 크게 늘어 지방이 재정을 쓰지 않았다는 지적과 지방재정 건전성 문제가 행안위에서 다뤄졌다.
"2020년 결산 기준으로 전국 지자체의 순세계잉여금이 32조 96억 원이었습니다." (2021-10-01, 행정안전위원회, 이은주 위원, 회의록 44570)
  • 중장기 재정전망 연구 (12건): 국책연구기관의 중장기 재정전망 연구가 5년간 사실상 없었다는 지적이 정무위에서 나왔다.
"그런데 지금 이게 왜 그러느냐 하면 중장기 재정추계를 해 보면 막대한 국가채무가 추산되고 지금 펑펑 쓰는 것이 잘못되었다는 결과가 나올 수밖에 없다는 겁니다." (2021-10-13, 정무위원회, 김희곤 위원, 회의록 44635)

2022년

추출 333건 중 읽은 발언 139건, 재정 관련 113건.

  • 세제 개편과 감세 (57건): 법인세 최고세율 인하 등 2022년 세제 개편안(위원은 5년간 60조 2000억 원 감세로 인용)을 두고 영국 감세 철회 사례와 초대기업·초부자 감세를 드는 비판과, 2018년 인상분을 되돌리는 것이며 투자 유인이라는 옹호가 맞섰다.
"그런데 윤석열 정부 세제개편안이 2023~2027년까지 60조 2000억을 감세하는 것이고 이게 지금 영국하고 비슷한 규모입니다." (2022-10-05, 기획재정위원회, 이수진 위원, 회의록 44733)
"이런 것을 보고도 우리가 법인세가 투자에 효과가 있느니 없느니 하는 게 제가 볼 때 무의미하다 이겁니다." (2022-10-05, 기획재정위원회, 배준영 위원, 회의록 44733)
  • 2021년 초과 세수와 세수 추계 오차 (33건): 2021년 초과 세수 61조 원, 5년간 반복된 추계 오차(해외보다 큰 오차율)를 들어 모형 고도화와 추계 과정 투명화가 요구됐다.
"세수추계에 관해서 좀 더 모형을 고도화하고 프로세스를 투명화해서 기재부가 전문가 집단에게 맡긴다든지 하는, 세수오차율을 줄일 필요가 있고요." (2022-10-05, 기획재정위원회, 김영선 위원, 회의록 44733)
  • 국가채무 증가와 재정준칙 법제화 (29건): 직전 정부 5년간 국가채무 증가와 재정준칙 법제화 필요성이 제기됐고, 감세를 하면서 재정준칙을 추진하는 것은 모순이며 채무 증가율은 이전 정부와 비슷하다는 반론이 나왔다.
"이렇게 남발되는 재정지출을 막기 위해서 재정준칙이 필요하다고 계속 논의가 됐지만 지난 정부는 차일피일 미루다가 집권 4년 차에 들어서 초안을 내놓았습니다." (2022-10-04, 기획재정위원회, 주호영 위원, 회의록 44726)
"문재인 정부 집권 동안 연평균 국가채무 증가율은 9%입니다. 박근혜정부 연평균 국가채무 증가율은 9.1%입니다." (2022-10-05, 기획재정위원회, 양경숙 위원, 회의록 44733)
  • 추경 남발 논쟁 (16건): 직전 정부 5년간 10차례 150조 원 추경이 국가채무 급증의 원인이라는 지적과 추경 미집행액 문제가 제기됐다.
"5년 동안에 열 차례, 150조 원 규모의 추경을 했습니다. 결국은 추경을 남발했다고 볼 수밖에 없는데, 국가재정법에도 추경 요건이 아주 엄격하게 되어 있지요?" (2022-10-04, 기획재정위원회, 윤영석 위원, 회의록 44726)
  • 세수 실적과 세무 행정 (10건): 8월 말 세수가 전년보다 39조 2000억 원 늘었다는 국세청 보고와, 초과 세수 상황에서 체납액 결손처리가 질의됐다.

2023년

추출 558건 중 읽은 발언 269건, 재정 관련 246건.

  • 역대 최대 세수 결손(59조 원) (65건): 9월 재추계로 59조 1000억 원 결손이 발표된 직후 국감이 열려, 종전 최대(2013년 14조 5000억 원)와 비교하는 질의와 결손 규모 확대 과정(3월 24조, 6월 40조 원)이 다뤄졌다.
"연간 약 60조 가까이, 59.1조 정도 세수결손이 예상된다고 정부도 그렇게 보고 있는데 종전의 최대 세수결손 사례가 2013년, 금액이 한 14.5조 되더라고요." (2023-10-10, 정무위원회, 오기형 위원, 회의록 44890)
"3월에 24조 정도 세수 펑크가 났고요. 6월에는 또 어느 정도 세수 펑크가 났습니까? 6월에는 약 40조 정도 세수 펑크가 났어요." (2023-10-10, 기획재정위원회, 서영교 위원, 회의록 44896)
  • 세수 추계 실패와 추계 체계 (78건): 낙관적 세입예산 편성이 결손을 키웠다는 지적, 세수추계위원회에서 국세청 역할, 추계 모형 개선 이행 여부가 질의됐다. 정부 측은 세수 전망에 세법 개정 효과가 이미 반영돼 있어 감세가 결손의 원인은 아니라고 답했다.
"낙관적인 세수 수입 예산을 편성할 수밖에 없는 것 아니었나. 그러다 보니까 펑크가 나지요." (2023-10-10, 정무위원회, 강훈식 위원, 회의록 44890)
"작년도에 했던 세법 개정안에 따라서 세수 전망을 한 것이지요. 그러니까 금년도에 세수가 줄어든 건 그 전망의 세법하고는 관계가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2023-10-10, 정무위원회, 국무조정실장 방기선, 회의록 44890, 답변)
  • 지방교부세·교부금 감액 (47건): 결손에 따라 지방교부세·지방교육재정교부금이 줄어드는 문제(위원들은 감액 규모를 11조~23조 원으로 인용)를 두고 행안위·교육위에서 지역별 감액 규모와 교부 방식의 유연성이 질의됐다.
"국세 감소액 그대로 결산해서 감액 배분하면 저는 지자체 충격이 너무 클 거 같거든요." (2023-10-10, 행정안전위원회, 용혜인 위원, 회의록 44895)
"기재부가 역대급 세수 결손을 해결할 방법으로다가 지방교부세와 함께 약 11조 원의 지방교육재정교부금을 삭감해서 지급한다는 방침을 밝혔어요." (2023-10-11, 교육위원회, 문정복 위원, 회의록 44899)
  • 추경 없는 결손 대응(기금 여유재원·불용) (34건): 외평기금 원화 여유재원, 사업성 기금 여유자금, 교부세 자동 감소, 불용으로 결손을 메우겠다는 정부 방침에 대해 2013년 세입 감액 추경 전례를 들어 국회 예산 승인권 침해라는 지적이 나왔다.
"60조가 누구 집 호주머니에 있는 돈도 아니고 국가 예산의 10%를 넘는 돈인데 그 예산에서 변동이 돼서 십사 점 몇조가 되는 경우에도 여기서 세입 감액 추경을 했었습니다." (2023-10-10, 정무위원회, 오기형 위원, 회의록 44890)
"외평기금 같은 경우도 사실 금고에 들어가 있고 그것이 투자나 소비에 쓰이지 않았던 돈이고요." (2023-10-10, 정무위원회, 국무조정실장 방기선, 회의록 44890, 답변)
  • 감세와 결손 원인 (61건): 결손 원인으로 성장률 하락과 함께 법인세 인하·종부세 공정시장가액비율 인하 등 감세를 드는 지적이 이어졌다.
"저는 성장률이 떨어지는 문제가 하나가 있고, 두 번째는 감세정책도 크다 이렇게 봅니다." (2023-10-17, 행정안전위원회, 이해식 위원, 회의록 44954)

3. 해마다 되풀이된 지적

같은 제도에 대한 같은 성격의 지적이 다음 해 이후 국감에서 다시 나온 경우를 모았다. 2017~2023년은 주제 낱말이 두 번 이상 나온 발언(2절에서 읽은 범위), 2024~2025년은 전체 발언에서 쟁점 분류로 찾았고, 장기재정전망·의무지출·국세감면율 한도·교부세 감액은 4절의 후보 판정 결과(2017~2025 전체)를 썼다. 쟁점 분류로 찾은 행은 그해 해당 발언이 2건 이상인 연도만 적었다(세무조사 행은 1건 이상). 근거는 연도별로 해당 발언이 가장 많은 회의록 번호 1~2개다.

쟁점처음 나온 해다시 나온 해등장 연도 수근거(연도: 회의록)
세수 추계 오차와 추계 방식 개선 요구20172018, 2019, 2020, 2021, 2022, 2023, 2024, 202592017: 40905, 40844; 2018: 41168, 41008; 2019: 41314, 41185; 2020: 44425, 44486; 2021: 44588, 44696; 2022: 44733, 44862; 2023: 44982, 45025; 2024: 51912, 52042; 2025: 55509, 55487
국가채무 증가와 재정건전성20172018, 2019, 2020, 2021, 2022, 2023, 2024, 202592017: 40989, 40978; 2018: 41168, 41146; 2019: 41185, 41345; 2020: 44425, 44491; 2021: 44665, 44567; 2022: 44726, 44862; 2023: 44982, 44974; 2024: 51912, 52042; 2025: 55509, 55488
감세(법인세 등 세제 개편)와 세수 기반20172018, 2019, 2020, 2021, 2022, 2023, 2024, 202592017: 40905, 40978; 2018: 41091, 41146; 2019: 41201, 41345; 2020: 44437, 44425; 2021: 44588, 44580; 2022: 44733, 44862; 2023: 44982, 44890; 2024: 51922, 52042; 2025: 55487, 55530
추경 편성 여부·규모·효과20172018, 2019, 2020, 2021, 2022, 2023, 2024, 202592017: 40834, 40905; 2018: 41078, 41146; 2019: 41185, 41345; 2020: 44425, 44420; 2021: 44580, 44696; 2022: 44726, 44733; 2023: 44982, 44974; 2024: 52042, 51912; 2025: 55509, 55655
관리재정수지 적자20172018, 2019, 2020, 2021, 2022, 2023, 2024, 202592017: 40891, 40905; 2018: 41146, 41078; 2019: 41185, 41201; 2020: 44425, 44437; 2021: 44570, 44580; 2022: 44726, 44873; 2023: 44982, 44974; 2024: 51922, 51912; 2025: 55487, 55488
장기재정전망(국가채무 장기 전망)20172018, 2019, 2020, 2021, 2022, 2023, 2024, 202592017: 40989, 40978; 2018: 41146; 2019: 41351, 41185; 2020: 44425, 44549; 2021: 44717, 44635; 2022: 44862, 44873; 2023: 45025; 2024: 51944, 51912; 2025: 55596, 55509
재정준칙 도입·법제화20192020, 2021, 2022, 2023, 2024, 202572019: 41185, 41345; 2020: 44425, 44491; 2021: 44580, 44588; 2022: 44726, 44733; 2023: 44982, 44896; 2024: 51912, 51922; 2025: 55509, 55487
의무지출 증가와 지출 구조20172018, 2019, 2020, 2021, 2022, 2023, 2024, 202592017: 40863, 40978; 2018: 41013; 2019: 41185, 41321; 2020: 44425, 44549; 2021: 44599, 44588; 2022: 44765, 44873; 2023: 45025, 44982; 2024: 51912, 51922; 2025: 55487, 55509
국세감면율 법정 한도 초과20202023, 2024, 202542020: 44425, 44437; 2023: 44982, 45013; 2024: 51922, 52042; 2025: 55509, 55487
세수 확보를 위한 세무조사 압박 우려20172018, 2019, 2020, 2023, 202462017: 40960, 40875; 2018: 41008; 2019: 41250, 41301; 2020: 44450, 44522; 2023: 44896; 2024: 51955, 52017
지방교부세·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감액·미교부20202023, 2024, 202542020: 44473, 44520; 2023: 44899, 44936; 2024: 52042, 51941; 2025: 55487, 55525
세수 결손 대응의 기금 여유재원 활용(외평기금·공자기금·주택도시기금)20232024, 202532023: 44974, 44890; 2024: 52042, 51912; 2025: 55577, 55509
한국은행 일시차입 증가20232024, 202532023: 44999, 44982; 2024: 51937, 51922; 2025: 55488, 55513

참고로 2024년 국감에서 위원이 직접 이전 국감의 지적이나 반복되는 문제를 언급한 사례는 다음과 같다.

"한 50조 이상의 초과세수가 나온 적이 있어서 이 부분에 대해서 국회에서 지적을 했는데 그 당시에 부총리는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앞으로 세수 추계에 대한 실적을 성과평가 하는 데 지표로 삼겠다 이렇게 분명히 답변을 했어요."
(2024-10-10, 기획재정위원회, 윤호중 위원, 회의록 51912)
"한마디로 이 대응방안이라는 것이, 제가 작년도 재정 대응을 놓고 편법 꼼수고 지방 죽이기다 이렇게 이야기를 했는데 하나도 개선이 되지를 않았습니다."
(2024-10-28, 기획재정위원회, 윤호중 위원, 회의록 52042)
"그런데 2021년 이후로 잘못된 세수추계로 인해서 지방교육재정 예측과 운용의 어려움이 계속 반복되고 있습니다."
(2024-10-17, 교육위원회, 백승아 위원, 회의록 51967)
"부총리님, 세수 오차 문제는 정부가 경제 전망을 시작한 이후로 계속 지속되고 있는 문제지요?"
(2024-10-11, 기획재정위원회, 최은석 위원, 회의록 51922)

4. 국감에서 거의 다뤄지지 않은 주제(발언 건수)

방법: 2017~2025년 발언 3,571건 전체에서 주제별 낱말(추계 모형·방법·공개, 조세지출과 성과평가·심층평가·예비타당성·일몰, 의무지출, 교부세·교부금과 감액·삭감·미교부, 장기재정전망, 국세감면율·감면 한도)로 후보 발언 321건(주제별 중복 포함 329건)을 뽑고, 하나씩 읽어 주제에 해당하는지 판정했다. 교부세 감액의 구체적 영향은 이 후보 판정에 1절·2절에서 읽은 발언 가운데 해당하는 것을 더했다. 단위는 발언 수다(같은 질의에서 여러 발언이 해당하면 각각 센다). 검색·분류한 범위에서 센 값이며, 발언 앞 4,000자만 검색했으므로 긴 발언 뒷부분의 언급은 빠질 수 있다. 수작업 판정이라 경계 사례는 몇 건 차이가 날 수 있다.

처음 후보로 둔 주제 가운데 의무지출(언급 포함 43건)과 장기재정전망(언급 포함 71건)은 언급 자체는 해마다 있어 3절 표에도 넣었고, 이 표에는 수치를 제시한 발언만 적었다.

주제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합계비고
(비교) 전체 추출 발언 수34122333648633033355863532935712026년 2건 제외
세수 추계 모형·방법·가정의 공개를 다룬 발언00002012162021 회의록 44588(추계 모형과 추정 근거 공개 지적, 세법 개정 세수효과의 순액법·누적법 병행 제출 요청), 2023 회의록 44974(세수모형 정보공개 소송 자료와 5월·8월 재추계 값 공개 요구), 2024 회의록 51912(부총리, 첫 단계부터 방법과 모형을 공개적으로 함께하겠다고 답변), 51922, 2025 회의록 55487
(참고) 추계 모형의 내용·추계 체계 개선을 다룬 발언00002525216국세청 자체 추계모형 유무(2022), 민간·예산정책처 참여, IMF·OECD 컨설팅(2023), 세수추계위원회·9월 재추계 의무화(2025) 등. 오차 규모만 지적한 발언은 제외
조세지출 성과평가(심층평가·예비타당성평가) 결과나 제도를 다룬 발언00105112010평가 결과를 수치로 인용한 발언은 3건(2019 회의록 41201 비과세 종합저축, 2021 회의록 44588 고용지원 세제·청년고용증대세제). 나머지는 300억 원 이상 조세지출의 평가 생략·미실시 지적(2021, 2023, 2024)
지방교부세·교부금 감액이 자치단체·교육청 사업에 미친 구체적 영향을 제시한 발언000100310115교부세·교부금 감액·미교부를 다룬 발언은 91건이지만 대부분 감액 규모·절차·적법성에 관한 것이다. 사업 축소·중단 목록, 지방채 발행 증가, 통합재정안정화기금 고갈, 교육청 기금 인출 등 구체적 영향을 제시한 발언만 셌다. 2024 회의록 52042(교부세 불용으로 중단·축소된 사업 목록, 기초단체 17곳 기금 잔액 0원, 지방채 증가), 51967(교육청 기금 인출). 영향 조사 여부를 물은 질의는 2024 회의록 52017 1건
장기재정전망의 국가채무 수치를 제시한 발언30081213422장기재정전망을 다룬 발언은 71건이며 그중 전망 연도의 국가채무비율 등 수치를 제시한 발언만 셌다. 2020 회의록 44425(2060년 80%와 실적치 반영 시 200% 이상), 2025 회의록 55509(2065년 156.3%), 55596(40년 뒤 133~173%)
의무지출 증가 구조를 수치로 제시한 발언10072230116의무지출을 다룬 발언은 43건이며 그중 규모·비중·증가율 수치를 제시한 발언만 셌다. 2020년 7건으로 가장 많고 2024년은 0건(언급만 9건)
국세감면율 법정 한도 초과를 다룬 발언000400546192020 회의록 44437(2021년 한도 14.5%에 15.9% 전망), 2023 회의록 44982(한도 14%에 16.3%), 2024 회의록 52042(한도 15.2%에 15.9%), 2025 회의록 55509(한도 계산 단서 삭제와 분모 변경). 2017~2019년, 2021~2022년 0건

검토 범위

  • 자료: 국회 회의록 가운데 제목에 '국정감사'가 든 회의록(2017~2025년)의 발언. 발언 머리(직함·이름)로 발언을 나눈 뒤, 주제 낱말(세수, 세입, 재정준칙, 국가채무, 국가부채, 재정건전성, 재정수지, 추경, 세수 결손, 조세지출, 감세, 국세감면, 의무지출, 외평기금, 공자기금, 교부세·교부금 감액 등)과 예산·재정·추계 낱말이 한 발언에 함께 나온 것을 뽑았다. 위원회는 가리지 않았고 기획재정위원회 발언이 1,911건으로 가장 많다.
  • 읽은 범위: 2024·2025년은 추출 발언 전부, 2017~2023년은 주제 낱말이 두 번 이상 나온 발언 전부. 4절 주제는 2017~2025년 전체에서 낱말 규칙으로 후보를 뽑아 모두 읽었다.
  • 발언 수는 회의록의 발언 단위로 센 값이며, 한 위원의 질의가 여러 발언으로 나뉘면 각각 센다. 인용은 회의록 원문의 부분 문자열인지 모두 대조했다.
  • 판단을 유보한 사항: 이 문서는 지적과 답변을 옮긴 것으로, 발언 속 수치(세수 결손 규모, 감세 규모, 국가채무 전망 등)의 사실관계와 세수 결손의 원인에 대한 판정은 하지 않았다. 감세와 세수 결손, 재정 기조와 성장률의 관계는 위원과 답변자의 주장으로만 적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