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감사 환경 예산·정책 발언 분석(2017~2025)
작성: 개혁연구원 · 2026. 10. 20.
자료: 국정감사 회의록 발언 6,427건(2017~2025년). 환경 관련 낱말(미세먼지, 대기오염, 상수도, 하수도, 수돗물, 정수장, 수질, 녹조, 4대강 보, 폐기물, 재활용, 일회용, 자원순환, 플라스틱, 소각시설, 매립지, 직매립, 화학물질, 화학사고, 화평법, 화관법, 가습기살균제, 석면, 국립공원, 생물다양성, 환경영향평가, 악취, 토양오염, 환경개선특별회계, 수계관리기금, 물이용부담금 등) 가운데 하나 이상과 예산·사업 관련 낱말(예산, 사업, 집행, 불용, 성과, 기금, 보조, 목표, 평가, 실적, 설치, 비용, 요금, 부담금, 투자, 저감, 관리 등)이 발언 본문 앞 4,000자에 함께 나온 것이다. 원문은 각 회의록 번호를 누르면 국회 회의록(record.assembly.go.kr)에서 열린다.
이 문서는 환경부(2025년 국정감사 때는 기후에너지환경부) 소관 국정감사뿐 아니라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행정안전위원회(시·도 감사), 국토교통위원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등 여러 위원회에서 나온 환경 발언을 가로질러 정리했다. 온실가스·재생에너지·탄소중립과 무공해차(전기·수소차) 발언은 기후 주제([기후·에너지](https://reforminst.org/topics/climate))와 겹쳐 건수만 적었다. 홍수·하천 재해 대응은 [안전·재난](https://reforminst.org/topics/safety) 주제에서도 다룬다.
읽는 법: 인용은 회의록 원문에서 그대로 옮겼다. 각 인용 뒤에 날짜, 위원회, 발언자, 회의록 번호를 적었다. 위원은 이름 없이 '위원'으로, 공직자와 기관장은 회의록의 직함으로 적었고, 직함은 회의록 표기를 자동으로 읽은 값이라 일부 틀릴 수 있다. 위원회 이름은 회의록 표기대로 적었다(2025년 환경 소관 위원회는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정당 표시는 하지 않았다. 발언 속 수치는 위원이나 답변자가 인용한 수치이며, 이 문서는 지적 사항과 답변을 옮긴 것으로 사실관계 판정은 포함하지 않는다. 4대강 보 처리(개방·해체와 유지), 수도권매립지, 일회용품 규제, 기후대응댐, 국립공원 케이블카, 개발사업 환경영향평가처럼 방향이 갈리는 쟁점은 양쪽 지적을 함께 실었다. 성남 백현동 개발사업 전략환경영향평가처럼 특정 사건 공방이 몰린 해는 그 건수를 따로 밝혔다.
요약
2024·2025년 국감에서 많이 다뤄진 쟁점
- 환경영향평가: 2025년 이 주제 발언 70건 가운데 36건이 성남 백현동 개발사업 전략환경영향평가 공방이었다(의혹 제기와 반론이 함께 나왔다). 그 밖에 서울-양평고속도로 전략환경영향평가 준비서의 종점 변경 경위, 새만금국제공항 기본계획 취소 판결과 조류충돌 평가, 거제 남부권 관광단지 거짓 작성 판결, 대행업체의 영업정지 기간 계약, 거짓 평가로 결정된 사업 대부분의 착공 완료, 소규모 환경영향평가 제도
- 수질·녹조·4대강 보: 녹조 예방 예산 감소와 녹조 대응 장비 기능 논란, 국내 녹조 독소 기준 부재와 조류경보 기준 개정, 농산물·인체 영향 공식 조사 요구. 보 처리는 개방·해체를 검토하라는 지적과 보 개방에 따른 대체 관정·양수장 예산과 농업용수 차질을 드는 지적이 함께 나왔다
- 재활용·일회용품·플라스틱: 일회용컵 보증금제 전국 시행 보류와 지자체 자율 전환을 두고 정책 후퇴를 비판하는 지적과 제도가 복잡하고 비용이 크다며 사용량 감축과 전면 재검토를 요구하는 지적이 함께 나왔다. 종이 빨대와 생분해성 플라스틱 정책 변경에 따른 업계 혼란, 유럽 기준 플라스틱 재활용률 16.4%(위원 인용)
- 생활폐기물·매립지·소각시설: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의 자회사 수의계약(15년간 3548억 원, 위원 인용), 대체매립지 공모 무산, 2025년 4자 합의의 잔여부지 추가 사용 조항을 따지는 지적과 4차 공모 해결을 당부하는 지적, 직매립 금지 뒤 반입량 감소와 공사 재정, 소각장 입지 반발
- 자연환경·국립공원: 숲가꾸기 벌채 뒤 생태·자연도 등급 하향(최근 5년 429개 지역 중 300개, 위원 인용), 문경 주흘산 케이블카·지리산 산악열차의 구간 분절 소규모 환경영향평가와 탐방객 감소 지역의 볼거리·진입도로 요구,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 울타리와 산양 폐사
- 해양환경: 2024년 해양 미세플라스틱 조사 예산 삭감과 조사 중단, 해양폐기물관리위원회 미개최, 해양폐기물 정화사업 수거율 미달, 바다에 띄운 페트병의 해양쓰레기화
- 미세먼지·대기: 응축성 미세먼지가 국가 배출량 통계에서 빠진다는 지적, 서울 지하역사 250곳 중 237곳의 초미세먼지 기준 초과와 환기설비 개량 예산 감소(위원 인용), 굴뚝 자동측정기기(TMS) 설치 사업장 1%대와 자가측정 허위 기록,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지원 축소, 강원 시멘트 공장의 배출 기준
- 화학물질·화학사고: 유해화학물질 사업장 점검의 서면점검 전환과 화학사고 증가, 점검 인력 부족, 석포제련소 비소 사고의 화학사고 분류, 2025년 유해성미확인물질 관리 항목에서 피부부식성 제외
- 사업장·불법 폐기물: 불법 방치폐기물 25만 6000t과 처리비 회수(5년간 1400억 원 중 44억 원, 위원 인용), 시멘트 공장의 폐기물 투입 증가와 6가크롬 기준, 석포제련소 잔재물 야적, 사업장폐기물 매립장의 사후관리 재원
- 수돗물·상수도와 하수도: 노후 상수관 누수 손실(연 6900억 원, 위원 인용), 낙동강 유역 광역정수장의 고도정수처리 도입 격차(12곳 중 4곳, 위원 인용), 하수관 손상에 따른 지반침하와 노후 상하수도관 정비 속도(서울 연 199㎞로 36년, 위원 인용), 노후 맨홀 교체의 지자체 격차
- 하천·물 부족: 기후대응댐 14곳의 선정 절차와 주민 반대를 둔 지적과 물 확보 정책을 계속하라는 당부, 2025년 강릉 가뭄과 분산형 수자원 관리
- 토양·군기지 오염과 석면: 용산어린이정원의 토양 정화 없는 임시개방 논란, 군 사격장 1200개 중 환경조사·정화 35곳(위원 인용), 석면 해체 감리 부실과 학교 석면 제거 지연. 가습기살균제 피해 구제를 중심으로 다룬 발언은 2024·2025년 읽은 범위에서 나오지 않았다
- 재원과 조직: 폐기물부담금 체납(608곳, 42억 원, 위원 인용), 온실가스감축인지 예산의 3개 사업 집중(83%, 위원 인용), 2025년 기후에너지환경부 개편에 따른 소관 공백 우려
해마다 되풀이된 쟁점: 4대강 보 처리와 보 개방 효과(9개 연도), 학교·건축물 석면 제거와 석면 관리(9개 연도), 수도권매립지 운영·반입과 사용 종료·대체 매립지(9개 연도), 환경영향평가 거짓·부실 작성, 대행업체 처분, 협의 내용 미이행(9개 연도), 악취 민원과 축산·산업단지 악취 관리(9개 연도), 녹조와 조류독소(8개 연도), 가습기살균제 피해 구제와 정부·기업 책임(8개 연도), 상수원 수질 규제와 취수원 이전·다변화(8개 연도), 화학사고 대응과 사고 판정·방재 체계(7개 연도), 노후 상수관로 교체와 누수(7개 연도).
거의 다뤄지지 않은 주제(2017~2025 발언 6,427건 중, 검색·분류한 범위): 석면 슬레이트 철거·처리 실적 3건(위원 발언 2건), 농어촌·도서 지역 상수도·하수도 보급률 격차 5건(위원 발언 5건), 초미세먼지 연평균 농도와 환경기준 달성 여부(수치 제시) 6건(위원 발언 4건), 상수도·하수도 요금 현실화율과 생산·처리원가 7건(위원 발언 7건), 재활용률 통계의 정의와 실제 물질 재활용 7건(위원 발언 6건), 미세먼지 저감 사업의 저감량·저감 효과 13건(위원 발언 12건).
1. 2024·2025년 국정감사 쟁점(주제별)
2024년 495건, 2025년 396건의 발언을 모두 위원회·날짜 순으로 읽고, 환경에 관한 실질 내용이 있는 발언 668건(2024년 369건, 2025년 299건)을 추려 16개 주제로 묶었다. 나머지는 진행 발언, 선서, 낱말만 스치는 발언(행정 문서·장비의 재활용, 원전 방사성폐기물, 지명으로만 나온 국립공원 등)이다. 한 발언이 여러 주제에 걸치면 가장 중심이 되는 주제 한 곳에만 넣었다. 16개 주제에 든 발언은 633건이다. 기후·에너지 발언 24건은 기후 주제로 넘겼고(이 절 끝), 어느 주제에도 넣기 어려운 기타 발언 11건(식품 용기 미세플라스틱, 국민연금의 환경법 위반 기업 투자, 기후대응 도시숲 부정사용, 초순수 산업 등)은 따로 정리하지 않았다. 주제마다 지적 요지, 답변 요지, 인용, 근거 발언 목록을 적었다.
1. 미세먼지·대기오염과 배출 감시
- 지적 요지: 2024년 환경노동위원회에서는 국가 배출량 인벤토리가 응축성 미세먼지를 빠뜨린다는 용역보고서를 들어 관리 계획을 묻는 질의가 이어졌고, 2014~2024년 응축성 미세먼지 연구용역이 17건뿐이라는 지적(위원 인용)과 측정 방법 연구가 이전과 다르지 않다는 지적이 나왔다. 지하철 공기질은 서울 지하역사 250곳 중 237곳이 하루 평균 초미세먼지 법정 기준을 넘겼다는 지적, 대구 지하철 연평균 미세먼지 농도가 2022년 22에서 2024년 29.5로 올랐다는 지적, 노후 환기설비 개량 예산이 2020년 177억 원에서 2024년 66억 원으로, 지하역사 공기질 개선 예산이 615억 원에서 170억 원으로 줄었다는 지적(모두 위원 인용)이 나왔다. 가스열펌프 냉난방장치의 배출 사후관리(연 2000대 점검으로 7만 대 확인에 35년, 위원 인용), 농가 암모니아 배출허용기준과 국가 지원, 항만 선박 저속 운항 참여율(평균 58%, 울산항 42%, 위원 인용)도 다뤄졌다. 배출 감시는 굴뚝 자동측정기기(TMS)를 단 사업장이 전체의 1.4%이고 화력발전소·소각시설 자가측정 기록에 허위가 있었다는 지적, 석포제련소의 반복 위반과 카드뮴 초과 배출, 골프장 방류수 수질 기준 초과가 제기됐다. 2025년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에서는 소규모 4·5종 사업장 1만 9000곳의 방지시설 지원이 줄었다는 지적(지원 건수 2023년 2000건대에서 2024년 700건, 위원 인용), TMS 설치 사업장 965곳(1.6%)과 굴뚝 측정 중 사망 사고를 들어 원격 측정을 제도화하자는 지적, 녹색기업 제도 재정립 요구가 나왔다. 행정안전위원회와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에서는 강원 지역 시멘트 공장의 대기오염물질 배출(강원 173ppm, 강원 외 142ppm, 위원 인용)과 강원도의 강화 배출 기준 설정, 시멘트산업 사회공헌기금의 사용처가 다뤄졌다.
- 답변 요지: 환경부장관(2024)은 응축성 미세먼지 측정 방법을 연구개발 사업으로 예타 기획 중이라고 답했고, 서울 1·4호선처럼 오래된 구간은 설비 설치가 어렵지만 새 장치 설치와 예산 확보에 힘쓰겠다고 답했다. 환경부 기후탄소정책실장 직무대리(2024)는 제주도가 특별관리지역이 아니어서 저공해 조치를 강제할 동인이 약하다고 답했다.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2025)은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지원 예산을 늘리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참고인(2025, 행정안전위원회)은 시멘트 공장의 질소산화물 허용 기준이 다른 산업과 외국보다 높고 선택적 촉매 환원 설비(SCR)를 갖춘 소성로가 거의 없다고 진술했다.
- 위원회: 환경노동위원회 28건,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6건, 행정안전위원회 3건,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1건,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1건 (2024년 29건, 2025년 10건)
인용
"그래서 지금 현재 R&D 사업으로 응축성 미세먼지 포함해서 저희들이 측정할 수 있는 방법을 예타 기획 진행 중에 있습니다."
(2024-10-08, 환경노동위원회, 환경부장관, 회의록 51899, 답변)
"화면 보시면, 구체적으로 보면 지난 1년간 서울 지하철 250개 지하역사 중에 무려 237곳이 하루 평균 초미세먼지 농도가 법정 기준치를 넘겼습니다."
(2024-10-24, 환경노동위원회, 위원, 회의록 52025)
"화면을 보시면 노후 환기설비 개량이 본질적인 대책임에도 불구하고 관련 환경부의 예산은 5년 동안 3분의 1로 쪼그라들었습니다."
(2024-10-24, 환경노동위원회, 위원, 회의록 52025)
"TMS는 전체 사업장의 1.4%에 불과하고 나머지는 다 자가측정 방식입니다."
(2024-10-08, 환경노동위원회, 위원, 회의록 51899)
"2023년 2000건대에서 24년 700건으로 또 예산도 1000억에서 300억, 100억대, 100억대 이렇게 줄고 있습니다."
(2025-10-29,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위원, 회의록 55485)
"그런 면에서 정부가 대기오염 방지시설 지원에도 소홀함이 없도록 예산을 더 늘릴 수 있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2025-10-29,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회의록 55485, 답변)
"시멘트 공장의 최근 3개년간 평균 대기오염물질 배출 현황을 보시면요 강원 지역은 173ppm, 강원 외의 지역은 142ppm."
(2025-10-24, 행정안전위원회, 위원, 회의록 55647)
근거 발언
| 날짜 | 위원회 | 발언자 | 회의록 | 구분 | 요지 |
|---|---|---|---|---|---|
| 2024-10-08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1899 | 질의 | 미세먼지를 여과성 먼지와 응축성 먼지로 구분하며 정부의 먼지 관리 범위를 질의함 |
| 2024-10-08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1899 | 질의 | 국가 배출량 인벤토리가 여과성 먼지보다 수십·수백 배 많이 배출되는 응축성 미세먼지를 누락한다는 용역보고서를 들어 관리 필요성을 질의함 |
| 2024-10-08 | 환경노동위원회 | 환경부장관 | 51899 | 답변 | 환경부장관이 해외 사례를 조사했고 응축성 미세먼지 측정 방법 R&D 예타 기획을 진행 중이라고 답함 |
| 2024-10-08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1899 | 질의 | 2014년부터 응축성 미세먼지 연구용역이 17건뿐이라며 연구가 미진했다고 하고 향후 연구 계획을 밝혀 달라고 요구함 |
| 2024-10-08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1899 | 질의 | TMS 설치 사업장이 1.4%뿐이고 지난해 화력발전소·소각시설 대기오염 자가측정 87% 이상이 허위로 드러났다며 환경부 전수조사 결과를 질의함 |
| 2024-10-08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1899 | 질의 | 평택·삼척 발전소에서 측정 불가 조건 기록, 시료 채취 기준 10배 초과 등 허위 자가측정이 있고 시멘트사에서도 흡입관 길이·시간대상 불가능한 측정 기록이 확인됐다며 재조사를 요구함 |
| 2024-10-08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1899 | 질의 | 2016년부터 매년 국정감사에서 석포제련소가 지적됐는데도 위반·고발이 반복되고 근로자 사망과 카드뮴 초과 배출이 이어졌다고 정리함 |
| 2024-10-08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장 | 51899 | 질의 | 2019년부터 초미세먼지 저감 대책으로 암모니아 배출 제한법이 시행 중인지 확인함 |
| 2024-10-08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장 | 51899 | 질의 | 농식품부와 환경부가 합리적인 암모니아 배출허용기준과 국가 지원 대책을 함께 마련하라고 당부함 |
| 2024-10-08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1899 | 질의 | 지하역사 공기질 개선대책에도 4호선·9호선 미세먼지 수치가 오히려 높아졌고 관련 예산이 615억 원에서 170억 원으로 줄었으며 집진기 설치율이 40%에 머문다며 원인과 대책 보고를 요구함 |
| 2024-10-14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1934 | 질의 | 대구 지하철 연평균 미세먼지 농도가 2022년 22에서 2024년 29.5로 올라 정부 목표치를 넘었다고 지적 |
| 2024-10-14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1934 | 질의 | 선로 초미세먼지 저감 신기술 도입과 고농도 지하역사 오염원 분석·예산 투입, 저감 계획 제출을 요구 |
| 2024-10-14 | 환경노동위원회 | 환경부기후탄소정책실장직무대리겸기후변화정책관 | 51934 | 답변 | 미세먼지 법령이 수도권 특별대책법부터 강화돼 영남권 등으로 확대되는 중이며 제주도는 특별관리지역이 아니라 저공해 조치 강제 동인이 약하다고 답변 |
| 2024-10-21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위원 | 51992 | 질의 | 항만지역등 대기질 개선 특별법에 따른 선박 저속 운항 지원제도 참여율이 평균 58%, 울산항 42%로 낮다며 의무화와 대응책을 요구 |
| 2024-10-24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2025 | 질의 | 지하철 미세먼지 대책 5년의 성과를 질의 |
| 2024-10-24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2025 | 질의 | 서울 지하철 초미세먼지가 2021년 34.3에서 2024년 35.1로 올랐고 250개 지하역사 중 237곳이 일평균 법정 기준을 넘겼다고 지적 |
| 2024-10-24 | 환경노동위원회 | 환경부장관 | 52025 | 답변 | 서울 1·4호선 등 오래된 구간은 시설 설치가 어렵다며 새 장치 설치와 예산 확보로 노력하겠다고 답변 |
| 2024-10-24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2025 | 질의 | 서울 지하역사 192곳(76.8%)이 내구연한 20년을 넘겼고 노후 환기설비 개량 역사는 쌍문역 187→45.5 등 저감 효과가 있었다고 지적 |
| 2024-10-24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2025 | 질의 | 노후 환기설비 개량 예산이 2020년 177억 원에서 2024년 66억 원으로 줄었다고 지적 |
| 2024-10-24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2025 | 질의 | 가스열펌프 냉난방장치가 출고 후 대기오염물질 배출 사후관리를 받지 않는다는 지적에 대해 참고인 의견을 물음. |
| 2024-10-24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2025 | 질의 | 가스열펌프가 최초 기준 충족 후에는 적용 기준이 없다며 2025년부터 배출시설 관리 여부를 질의함. |
| 2024-10-24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2025 | 질의 | 저감장치 부착 장비 등이 배출시설에서 제외되면 노후화로 기준치 이상 배출될 수 있다고 질의함. |
| 2024-10-24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2025 | 질의 | 가스열펌프 모니터링이 연 2000대 규모여서 부착 대상 7만 대를 조사하는 데 35년이 걸린다고 지적함. |
| 2024-10-24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2025 | 질의 | 저감장치 부착 보조금 사업에서 일부 제조사가 타사 저감장치 AS를 거부하는 사례 설명을 요청함. |
| 2024-10-24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2025 | 질의 | 유역청별 골프장 단속점검에서 하수도법 방류수 수질 기준 초과가 가장 많이 지적됐다며 관리 상황을 질의함. |
| 2024-10-24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2025 | 질의 | 첫 질의에서 응축성 미세먼지 관리 필요성을 제기한 것을 상기시킴. |
| 2024-10-24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2025 | 질의 | 응축성 미세먼지 관리에 대해 기초연구·단계적 접근이 필요하다는 환경부 입장이 추진 여부가 불분명하다고 질의함. |
| 2024-10-24 | 환경노동위원회 | 환경부장관 | 52025 | 답변 | R&D는 응축성 미세먼지 관리 기술을 연구하는 것이라고 답변함. |
| 2024-10-24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2025 | 질의 | 응축성 미세먼지 R&D가 21대 때와 다르지 않다며 미국식 측정 방법 관리 로드맵 보고를 요청함. |
| 2025-10-14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5504 | 질의 | 대기오염물질 배출시설 6만 곳 중 소규모 4·5종 사업장 1만 9000곳의 저감시설 설치 지원이 잘 안 된다며 대안을 요구함. |
| 2025-10-20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한국환경공단이사장 | 55507 | 답변 | 한국환경공단 이사장이 사업장 대기오염물질 관리, 하수도·도시 침수 대응, 재생원료 사용 확대 등 업무를 보고함. |
| 2025-10-24 | 행정안전위원회 | 위원 | 55647 | 질의 | 강원 지역 시멘트 공장의 대기오염물질·먼지 배출이 다른 지역보다 많다며 도가 강화된 배출 기준을 설정할 수 있음을 아는지 질의함 |
| 2025-10-24 | 행정안전위원회 | 위원 | 55647 | 질의 | 강원도가 시멘트 공장 배출 기준을 높이고 SCR 설치를 조례로 의무화하며 시멘트산업사회공헌재단 기금 사용을 감사하라고 요구함 |
| 2025-10-24 | 행정안전위원회 | 참고인 | 55647 | 참고인 진술 | 시멘트공장의 질소산화물 허용 기준이 다른 산업과 외국보다 높고 SCR이 설치된 소성로가 거의 없다며 제도적 허용을 비판함 |
| 2025-10-24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위원 | 55689 | 질의 | 강원·충북 북부 시멘트 공장 주변 미세먼지·악취·폐기물 소각 문제가 심각한데 시멘트세 대신 조성된 사회공헌기금이 직접 피해 대책에 쓰이지 않는다며 개선을 요구함 |
| 2025-10-29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5485 | 질의 | 굴뚝 대기오염물질 측정 중 환경공단 직원이 드론 추락으로 숨졌다며 TMS 설치 사업장이 1.6%에 불과하고 자가측정 조작 사례가 있었다고 지적하고 원격 광학식 측정의 제도화를 요구함 |
| 2025-10-29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5485 | 질의 | 통합환경허가 확대로 녹색기업 지정의 실익이 줄고 사고 시 위험만 남는다며 제도 재정립을 요구함 |
| 2025-10-29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5485 | 질의 | 대기오염물질 방지시설 지원으로 감축 성과가 있었으나 소규모 사업장 지원 예산과 대상 업체 수가 크게 줄었다고 지적함 |
| 2025-10-29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 55485 | 답변 | 소규모 사업장 대기오염 방지시설 지원 예산을 늘리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함 |
2. 수돗물·상수도
- 지적 요지: 2024년 환경노동위원회에서는 20년 넘은 노후관 비율이 상수도 36%, 하수도 43%이고 상수도 누수로 연간 6900억 원이 손실되며 전국 평균 누수율 9.9%에 비해 기초단체는 22.5%라는 지적(모두 위원 인용)이 나왔다. 낙동강 유역은 대구시가 1991년 페놀 유출부터 2018년 과불화화합물 사고까지 아홉 차례 수질오염 사고를 겪었다는 지적, 남강취수장의 지오스민이 3년 연속 기준을 넘었으나 사천정수장 고도정수처리시설은 공사비가 2배 넘게 늘어 타당성 재조사 중이라는 지적, 과불화화합물의 먹는물 기준 지정 요구, 자인정수장 고도정수처리 도입을 서두르라는 요구가 나왔다. 한국수자원공사가 재난 대비용 병물을 폐기한다는 지적도 나왔다. 국토교통위원회에서는 먹는물 기준상 경도와 고속도로 휴게소 연수기 설치가 다뤄졌다. 2025년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에서는 광역정수장 고도정수처리시설 도입이 한강 12곳 중 8곳, 낙동강 12곳 중 4곳이라는 격차(위원 인용)와 도입 비용을 한국수자원공사가 전액 부담하는 구조를 들어 국비 투입을 요청하는 지적, 수질검사 이행률을 지자체만 관리한다는 지적, 운문댐 저수지 전도현상에 따른 민원, 부산 상수원보호구역 골프장의 금지 농약 사용 보도가 다뤄졌다. 교육위원회에서는 서울 1310개 학교 중 777곳이 정수기 없이 아리수 음수대만 쓴다는 지적(위원 인용)과 학교알리미 수질검사 결과 공시 요구가, 국토교통위원회에서는 평택 유천취수장 상수원보호구역 해제 주장이 나왔다.
- 답변 요지: 환경부장관(2024)은 노후 상하수도 정비 예산을 세워 추진하고 있으며 상수도는 약 2700억 원이라고 답했고, 지반침하 우려 지역 정밀조사와 함께 상하수도 예산의 우선순위를 다시 보겠다고 답했다. 한국수자원공사 사장(2025)은 광역상수도 누수에 따른 침하 사고는 없었으나 노후관 누수를 매일 탐지하고 30년 이상 노후관 교체 계획을 진행 중이라고 답했다. 서울특별시교육감(2025)은 서울시가 음수대 정기 수질검사와 연 7회 이상 점검을 하고 있다고 답했다. 강릉 가뭄과 관련한 증인(2025, 행정안전위원회)은 오봉저수지 의존도를 87%에서 56%로 낮추는 계획을 진술했다.
- 위원회: 환경노동위원회 10건,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9건, 교육위원회 3건, 국토교통위원회 2건, 행정안전위원회 1건 (2024년 11건, 2025년 14건)
인용
"상수도가 누수돼서 발생하는 누수액이 연간 저 숫자가 6900억 원입니다."
(2024-10-08, 환경노동위원회, 위원, 회의록 51899)
"예, 저희 노후 상하수도 정비 관련한 예산을 세워서 하고 있습니다."
(2024-10-08, 환경노동위원회, 환경부장관, 회의록 51899, 답변)
"그런데 낙동강 유역에는 12개소 중에 아직 4개밖에 도입이 완료되지 않았습니다."
(2025-10-20,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위원, 회의록 55507)
"다만 말씀하신 대로 노후관이 많아 가지고 저희들이 거의 매일 누수에 대해서 탐지하고 있고 이후에 30년 이상 노후관에 대해서는 교체계획을 갖고 지금 진행하고 있습니다."
(2025-10-20,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한국수자원공사사장, 회의록 55507, 답변)
"정수기 없이 오로지 아리수 음수대만을 사용하는 학교가 전체 1310개 학교 중에 60%인 777개 학교로 나타났고요."
(2025-10-20, 교육위원회, 위원, 회의록 55516)
"사실은 서울시가 음수대 수질 안전을 위해서 정기 수질검사를 하고 또 연 7회 이상 점검을 하고 있는 것으로 밝혔습니다."
(2025-10-20, 교육위원회, 서울특별시교육감, 회의록 55516, 답변)
근거 발언
| 날짜 | 위원회 | 발언자 | 회의록 | 구분 | 요지 |
|---|---|---|---|---|---|
| 2024-10-08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1899 | 질의 | 대구시가 낙동강 페놀 유출부터 과불화화합물까지 아홉 차례 수질오염 사고를 겪었다며 맑은 물 하이웨이 사업을 질의함 |
| 2024-10-08 | 환경노동위원회 | 환경부장관 | 51899 | 답변 | 환경부장관이 상수원보호구역 내 문제는 상수원보호구역 수질 관리에 준해 처리하겠다고 답함 |
| 2024-10-08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1899 | 질의 | 20년 이상 노후관이 상수도 36%, 하수도 43%이고 상수도 누수액이 연간 6900억 원이라며 누수율 감소 예산을 질의함 |
| 2024-10-08 | 환경노동위원회 | 환경부장관 | 51899 | 답변 | 환경부장관이 노후 상하수도 정비 예산을 세워 하고 있으며 상수도는 약 2700억 원이라고 답함 |
| 2024-10-08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1899 | 질의 | 누수 손실이 6900억 원으로 추산되니 충분한 예산을 반영하라고 하고, 전국 평균 누수율 9.9%에 비해 기초단체는 22.5%라고 지적함 |
| 2024-10-17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1968 | 질의 | 남강취수장에서 지오스민이 3년 연속 기준을 초과했으나 사천정수장 고도정수처리시설은 공사비 2배 증가로 타당성 재조사 중이라고 지적 |
| 2024-10-17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1968 | 질의 | 고도정수처리시설 예산 확보를 요구하고 미국 환경청이 과불화화합물을 먹는물 기준으로 지정한 데 비해 국내는 그렇지 못하다고 지적 |
| 2024-10-17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1968 | 질의 | 경산·영천 급수 자인정수장 고도정수처리 도입을 서두르고 녹조 증가에 따른 수질사고 예방과 도입계획 보고를 요구 |
| 2024-10-17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1968 | 질의 | 수자원공사가 재난 대비와 수돗물 음용 홍보용으로 만든 병물을 폐기하고 있다며 시정을 요구 |
| 2024-10-21 | 국토교통위원회 | 위원 | 51994 | 질의 | 먹는물 기준상 석회 1000mg/L 이하면 적합이나 200mg 이상이면 불편을 느낀다며 고속도로 휴게소 연수기 설치 검토를 요구 |
| 2024-10-24 | 환경노동위원회 | 환경부장관 | 52025 | 답변 | 지반침하 우려 지역 정밀조사를 하고 상하수도 예산이 늘고 있다며 우선순위를 다시 보겠다고 답변함. |
| 2025-10-20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5507 | 질의 | 수자원공사 광역정수장 39개소 고도정수처리시설 추가 도입을 요구했으나 국감 후 천안정수장 1건만 완료됐다고 지적함. |
| 2025-10-20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5507 | 질의 | 광역정수장 고도정수처리 도입이 한강 12곳 중 8곳, 낙동강 12곳 중 4곳으로 격차가 있다며 예산 문제인지 질의함. |
| 2025-10-20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5507 | 질의 | 수질검사 이행률을 지자체만 관리하고 기후부가 종합 관리하지 않는다고 지적함. |
| 2025-10-20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5507 | 질의 | 수질검사 이행률 종합관리 대안과 홍보·지원 확대 방안 보고를 요청함. |
| 2025-10-20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한국수자원공사사장 | 55507 | 답변 | 광역상수도 누출로 인한 침하 사고는 없었으나 노후관 누수 탐지와 30년 이상 노후관 교체를 진행 중이라고 답변함. |
| 2025-10-20 | 교육위원회 | 위원 | 55516 | 질의 | 서울 학교 다수가 정수기 없이 아리수 음수대만 쓰고 노후 음수대 교체 이력이 없으며 학교알리미에 수돗물 수질검사 결과가 공시되지 않는다고 지적함 |
| 2025-10-20 | 교육위원회 | 서울특별시교육감 | 55516 | 답변 | 서울시가 음수대 정기 수질검사와 연 7회 이상 점검을 하고 있고 음수대는 평균 2~3회 교체됐다고 답함 |
| 2025-10-20 | 교육위원회 | 위원 | 55516 | 질의 | 음수대 관리 답변이 현실과 다르다며 학교알리미에 수돗물 수질검사 결과를 공시하라고 요구함 |
| 2025-10-20 | 국토교통위원회 | 위원 | 55582 | 질의 | 평택 유천취수장은 상류 산단 방류수, 낮은 활용률, 평택호 중점관리저수지 지정을 근거로 상수원보호구역 해제가 필요하다고 주장함 |
| 2025-10-24 | 행정안전위원회 | 증인 | 55647 | 답변 | 오봉저수지 식수원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지하 저류댐·정수장 현대화·지하수 활용·연곡정수장을 추진하고 있다고 답함 |
| 2025-10-29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5485 | 질의 | 운문댐 저수지 전도현상으로 오염물질이 올라와 민원이 이어진다며 다른 댐들도 전체 점검하라고 요구함 |
| 2025-10-29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5485 | 질의 | 낙동강 유역 광역정수장의 고도정수처리시설 비중이 낮고 도입 비용을 수자원공사가 전액 부담한다며 국비 투입을 요청함 |
| 2025-10-29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5485 | 질의 | 부산 상수원보호구역 내 골프장에서 금지된 농약을 썼다는 보도를 들며 상수원 수질·농약 검사와 재발 방지를 요구함 |
| 2025-10-29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5485 | 질의 | 광역정수장 고도처리시설 예산 해결을 당부함 |
3. 하수도·하수처리
- 지적 요지: 2024년 환경노동위원회에서는 2019년 이후 지반침하 1045건 가운데 하수관 손상에 따른 것이 482건, 상수관 손상이 50건이라는 지적과 정비사업 199개 중 서울·대구·광주에서 진행 중인 것은 대구 2건뿐이라는 지적, 맨홀 추락방지시설 설치율이 6% 정도라는 지적(모두 위원 인용)이 나왔다. 행정안전위원회에서는 전라남도 안 하수도료가 광양시 1만 3800원, 구례군 2300원으로 6배 차이가 난다는 지적(위원 인용)이 나왔다. 2025년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에서는 노후 콘크리트 맨홀 교체가 지자체 재정에 따라 격차가 난다며 위험 등급화와 연차별 교체 목표를 요구했다. 국토교통위원회에서는 서울 상하수도관의 60% 이상이 20년을 넘었는데 연 199㎞ 정비로는 36년이 걸린다는 지적(위원 인용)과 하수도 특별회계가 정비에 충분히 쓰이지 않는다는 지적, 지하안전지도 정보공개 요구가 나왔다. 양평 공흥지구 개발사업의 승인 조건이던 개인 하수처리시설이 착공되지 않았는데도 제재가 없었다는 지적은 국토교통위원회와 행정안전위원회(경기도 감사)에서 다뤄졌다. 행정안전위원회에서는 인천환경공단 관리 맨홀의 질식 사망과 하수처리장 추락 사고, 기획재정위원회에서는 캄보디아 하수처리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사업의 설계 변경과 보충차관 경위가 제기됐다.
- 답변 요지: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2025)은 콘크리트 맨홀 교체에 상하수도 예산을 우선배정하거나 정부 예산을 배정해 책임지고 추진하겠다고 답했다. 서울특별시장(2025)은 지반침하의 주된 원인이 노후 상하수도관과 지하철 공사 인근이라며 점검 결과를 공개하고 있다고 답했다. 경기도지사(2025)는 공흥지구가 2015년 공공하수처리 예정 구역으로 지정된 점은 특혜 소지가 있어 살펴보겠다고 답했다. 대구지방환경청장(2025)은 비가 많이 오면 하수처리장 처리 용량을 넘어 방류가 생길 수 있다고 답했다.
- 위원회: 국토교통위원회 7건, 행정안전위원회 4건, 환경노동위원회 3건,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3건,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1건, 기획재정위원회 1건 (2024년 4건, 2025년 15건)
인용
"2019년 이후 우리나라에 총 1045건의 지반침하 사고가 발생했고 이 중에 상수관의 손상으로 인한 지반침하가 50건, 하수관의 손상으로 인한 지반침하가 무려 482건이나 됩니다."
(2024-10-24, 환경노동위원회, 위원, 회의록 52025)
"여기 하수도료 보시면 6배 차이가 나는데, 예를 들어서 광양시는 1만 3800원인데요 구례군은 2300원으로 6배 차이가 나고요."
(2024-10-21, 행정안전위원회, 위원, 회의록 52001)
"위원님 취지대로 콘크리트 맨홀이 시민 피해가 되지 않도록, 이게 원래 지자체 관리 소관이고 저희가 상하수도 예산을 지원하고 있기 때문에 그 예산을 우선배정 하거나 혹은 필요하면 정부 예산을 배정하거나 해서 그 정책 목표를 꼭 달성할 수 있도록 책임지고 추진하겠습니다."
(2025-10-14,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회의록 55504, 답변)
"199㎞씩 정비해서 36년 걸릴 텐데 그러면 이게 제대로 되겠습니까?"
(2025-10-20, 국토교통위원회, 위원, 회의록 55583)
"꼭 그렇다기보다는 비가 많이 오는 경우에는 하수처리장에서 처리할 수 있는 용량을 넘게 됩니다."
(2025-10-20,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대구지방환경청장, 회의록 55507, 답변)
근거 발언
| 날짜 | 위원회 | 발언자 | 회의록 | 구분 | 요지 |
|---|---|---|---|---|---|
| 2024-10-21 | 행정안전위원회 | 위원 | 52001 | 질의 | 전라남도 내 하수도료가 광양시 1만 3800원, 구례군 2300원으로 6배 차이가 나는 등 공공요금 편차가 크다며 합리적 기준 마련을 요구 |
| 2024-10-24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2025 | 질의 | 2019년 이후 지반침하 1045건 중 상수관 손상 50건, 하수관 손상 482건이며 상하수관 노후화율이 높다고 지적함. |
| 2024-10-24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2025 | 질의 | 정비사업 199개 중 서울·대구·광주 진행 사업은 대구 2건뿐이라며 하수관망 현대화에 인력·예산 투입을 요청함. |
| 2024-10-24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2025 | 질의 | 강남역 사고 후 맨홀 추락방지시설 설치가 의무화됐으나 설치율이 6% 정도에 불과하다고 지적함. |
| 2025-10-14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5504 | 질의 | 노후 콘크리트 맨홀 교체가 지자체 재정에 따라 격차가 난다며 위험 등급화와 연차별 교체 목표·재원 배분을 요구함. |
| 2025-10-14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 55504 | 답변 | 콘크리트 맨홀 교체에 상하수도 예산 우선배정이나 정부 예산 배정으로 책임지고 추진하겠다고 답변함. |
| 2025-10-14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축산환경관리원장 | 55630 | 답변 | 축산환경관리원장이 분뇨 저장시설 질식사고 예방, 가축분뇨 바이오가스 활용 RE100 모델,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 등 업무를 보고함. |
| 2025-10-20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대구지방환경청장 | 55507 | 답변 | 비가 많이 오면 하수처리장 처리 용량과 완충 저류지 용량을 넘어 방류가 생길 수 있다고 답변함. |
| 2025-10-20 | 국토교통위원회 | 위원 | 55582 | 질의 | 양평 공흥지구 개발 승인 조건이던 개인 하수처리장이 착공되지 않았는데도 제재가 없었다며 경기도의 추가 감사 의향을 질의함 |
| 2025-10-20 | 국토교통위원회 | 경기도지사 | 55582 | 답변 | 공흥지구가 2015년 공공하수처리 예정 구역으로 지정된 점은 특혜 소지가 있어 꼼꼼히 보겠다고 답함 |
| 2025-10-20 | 국토교통위원회 | 서울특별시장 | 55583 | 답변 | 지반침하의 주된 원인이 노후 상하수도관과 지하철 공사 인근이라며 점검 결과를 공개하고 있다고 답함 |
| 2025-10-20 | 국토교통위원회 | 위원 | 55583 | 질의 | 지하안전지도 정보공개를 요구하고 상하수도 관리가 서울시 소관인지 질의함 |
| 2025-10-20 | 국토교통위원회 | 위원 | 55583 | 질의 | 서울 상하수도관 60% 이상이 20년 이상 노후됐는데 연간 199㎞ 정비로는 36년이 걸린다고 지적함 |
| 2025-10-20 | 국토교통위원회 | 위원 | 55583 | 질의 | 상하수도 정비 예산이 부족하고 하수도 특별회계도 충분히 투입되지 않는다며 노후관의 5년 내 교체를 주장함 |
| 2025-10-20 | 국토교통위원회 | 위원 | 55583 | 질의 | 서울시 자체 예산으로 상하수도 정비를 확대할 수 있다며 연 200㎞로는 36년이 걸린다고 재차 지적함 |
| 2025-10-20 | 행정안전위원회 | 반장 | 55639 | 질의 | 인천환경공단 관리 맨홀 질식 사망과 하수처리장 청소 중 추락 사고, 불법 재하청 묵인 의혹을 지적함 |
| 2025-10-20 | 행정안전위원회 | 반장 | 55639 | 질의 | 감사 지적 사항이 사고로 이어졌다며 인천시의 공단 관리감독 소홀과 책임 조치를 질의함 |
| 2025-10-21 | 행정안전위원회 | 위원 | 55642 | 질의 | 2011년 아파트 개발 계획에 개인 하수처리시설 설치를 제출·승인한 전례가 없다면 특혜 의혹이라며 확인을 요구함 |
| 2025-10-27 | 기획재정위원회 | 위원 | 55512 | 질의 | 캄보디아 하수처리 EDCF 사업이 2016년 합류식이 적정하다던 심사와 달리 2023년 분류식으로 설계 변경돼 보충차관을 받은 경위를 따짐 |
4. 수질·녹조·4대강 보
- 지적 요지: 2024년 환경노동위원회에서는 녹조 대책과 보 운영을 두고 지적이 이어졌다. 녹조제거선 28대에 약 33억 원을 들이지만 제거 효과가 작다며 보 개방·철거를 근본 대책으로 드는 지적, 상시 개방한 세종보의 마이크로시스틴(0.48ppb)과 강정고령보 상류(1만 5000ppb)를 견준 지적, 공주보 담수로 수위를 3.7m에서 7.3m로 올린 뒤 수생태가 나빠졌다는 지적(모두 위원 인용)이 나왔다. 녹조 예방 예산이 해마다 줄고 일부가 불용됐다는 지적, 한국수자원공사가 녹조 제거 기능이 있다고 알린 에코로봇이 실제로는 모니터링 장비였다는 지적과 감사원 감사 요청, 개발한 녹조 대응 장비 54개 중 47개를 관리비 부족으로 해체했다는 지적(위원 인용), 낙동강 취·양수시설 녹조 대책과 조류경보 기준에 조류독소를 넣는 계획의 이행 요구도 나왔다. 물관리 일원화가 수량뿐 아니라 수질·수생태를 함께 보는 취지였는지 묻는 질의, 새만금호 저층수 수질과 해수 유통 확대, 한강 상수원 수질 규제 기준 조정 요구(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농어촌공사 관리 저수지 3400곳의 수질 관리도 다뤄졌다. 2025년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에서는 양산시 수돗물 필터의 녹조 추정 물질 검출 보도, 4대강 사업비(국가예산 23조 원, 수자원공사 차입 8조 원, 위원 인용)와 사업 평가, 녹조 독소 민·관·학 공동조사 중간 결과 공개 요구, 국내 녹조 독소 기준이 없고 측정 지점이 상수원 28곳·친수공간 1곳이라는 지적(위원 인용), 김해 농산물의 마이크로시스틴 공식 조사 요구가 나왔다. 보 처리는 양쪽 지적이 함께 나왔다. 세종보·공주보·죽산보는 해체가 경제적으로 합리적이라는 용역 결과를 들어 개방·해체를 검토하라는 지적, 세종보 소수력 매출(11억 원)보다 유지관리비(연평균 16억 원)가 크다는 지적(위원 인용), 세종보 철거 찬성률(56.6%, 위원 인용)을 든 철거 주장(행정안전위원회), 낙동강 양수장 시설개선 76개소가 모두 중지됐다며 시설 개선 뒤 보 해체를 단계적으로 하자는 제안(행정안전위원회)이 나왔다. 다른 쪽에서는 보 개방 뒤 대체 관정 519공이 개발됐고 강바닥이 드러나 농사에 차질이 생긴다며 수문학적 평가와 대체 취수 대책을 포함한 종합 물관리 전략을 요구하는 지적(위원 인용), 농림축산식품부 양수장 예산(올해 185억 원, 5년간 약 5000억 원, 위원 인용)이 사실상 보 개방 예산이어서 노후 양수장 개보수가 늦어진다는 지적(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이 나왔다. 농업용 저수지 1053곳 중 98곳이 등급 외나 5·6등급이라는 지적과 생활용수 공용 저수지 26곳의 수질 기준 통일 요구(위원 인용), 경기 광주의 8개 중첩 규제와 보상 요구(국토교통위원회), 보건복지위원회의 낙동강 녹조 독소 유해성 질의도 있었다.
- 답변 요지: 낙동강유역환경청장(2024)은 녹조 저감을 위해 더 강도 높은 대책과 녹조 센터가 필요하다고 답했다. 환경부 기획조정실장(2024)은 녹조 제거의 주 수단은 녹조제거선이고 에코로봇은 모니터링을 하며 보조적으로 쓰는 수단이라고 답했다. 한국농어촌공사 사장(2024)은 저수지를 농업용수 기준인 4급수로 관리한다고 답했고, 2025년에는 투자를 늘리며 단계적으로 수질 기준을 높이겠다고 답했다.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2025)은 조류독소 기준(리터당 10㎍)에 따라 조류경보를 발령하도록 시행령을 개정 중이고 친수공간 측정 지점을 8곳으로 넓혔다고 답했으며, 안동댐 물을 낙동강 하류로 보내는 방안은 상주·의성의 반대와 비용 문제로 다시 검토 중이라고 답했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2025)은 보 개방으로 수위가 낮아져 필요한 양수장 개선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답했다.
- 위원회: 환경노동위원회 31건,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23건,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13건, 행정안전위원회 6건, 보건복지위원회 2건, 국토교통위원회 1건, 기획재정위원회 1건 (2024년 35건, 2025년 42건)
인용
"약 33억 원 정도의 예산을 투입해서 28대 정도를 운영하는데, 그런데 사실 그 녹조제거선으로 녹조 제거의 효과가 미미합니다."
(2024-10-08, 환경노동위원회, 위원, 회의록 51899)
"에코로봇은 모니터링을 하면서 부차적으로 주변, 제거선이 갈 수 없는 지역의 보조적인 수단이었는데요."
(2024-10-17, 환경노동위원회, 환경부기획조정실장, 회의록 51968, 답변)
"현재 미국은 8ppb, WHO에서는 24ppb를 초과할 시에는 수상레저 활동을 금지토록 그렇게 하고 있는 반면에 국내 기준은 없습니다."
(2025-10-14,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위원, 회의록 55504)
"그 기준이 리터당 10㎍ 그렇게 지금 하려고 하고 있고요."
(2025-10-14,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회의록 55504, 답변)
"그래서 금강의 세종보와 공주보, 영산강의 죽산보는 보를 유지하는 것보다 해체하는 것이 경제적으로 더 합리적이다라는 용역 결과도 객관적으로 나온 게 있습니다."
(2025-10-14,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위원, 회의록 55504)
"2018년부터 2025년까지 전국에 총 519공의 대체 관정이 개발이 되었습니다."
(2025-10-14,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위원, 회의록 55504)
"지금 4대강 보 개방으로 인해 가지고 지금 양수장 개선 사업을 하겠다고 올해 185억이고 추가적으로 5년 동안 약 5000억을 쓰게 돼요."
(2025-10-28,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원, 회의록 55650)
근거 발언
| 날짜 | 위원회 | 발언자 | 회의록 | 구분 | 요지 |
|---|---|---|---|---|---|
| 2024-10-08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1899 | 질의 | 4대강 녹조가 매년 심각하고 녹조 국회 청문회 청원 운동까지 시작됐다며 녹조 심각성 인식을 질의함 |
| 2024-10-08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1899 | 질의 | 약 33억 원으로 28대를 운영하는 녹조제거선의 효과가 미미하고 독소 재유입·작업자 노출 위험이 있다며 4대강 보 개방·철거를 근본 대책으로 제시함 |
| 2024-10-08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1899 | 질의 | 상시 개방한 세종보의 마이크로시스틴이 0.48ppb, 강정고령보 상류는 1만 5000ppb였다며 세종보 재가동을 하지 않는 게 맞지 않은지 질의함 |
| 2024-10-08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1899 | 질의 | 물관리 일원화가 수질·수생태 보전 관점의 물관리 방향을 갖는 취지였다고 장관에게 확인함 |
| 2024-10-08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1899 | 질의 | 물관리기본법 제10조를 들어 물관리 일원화가 수량·수질·수생태를 함께 고려하는 것인지 질의함 |
| 2024-10-08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1899 | 질의 | 물관리 일원화 틀에서 수량만이 아니라 수생태·수질도 함께 다룰 것을 주문함 |
| 2024-10-08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1899 | 질의 | 물관리 일원화 취지에 맞게 균형적으로 고민할 것과 일회용컵 보증금제 문건 배포 문제를 거듭 지적함 |
| 2024-10-14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1934 | 질의 | 낙동강유역청 업무보고에 취·양수시설 녹조대책이 없다며 개선 사업 점검을 요구하고 대흥란 관리를 질의 |
| 2024-10-14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1934 | 질의 | 공주보 담수로 수위를 3.7m에서 7.3m로 올리자 녹조와 생물종·개체 수 급감 등 수생태계 악화가 모니터링됐다고 지적 |
| 2024-10-14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1934 | 질의 | 녹조 예방 예산이 해마다 줄어드는 이유를 질의 |
| 2024-10-14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1934 | 질의 | 녹조 발생 빈도·발생량이 늘고 있는데 예산이 줄어든 데 대한 대처 방안을 질의 |
| 2024-10-14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1934 | 질의 | 야적 퇴비 관리가 녹조 저감에 효과가 있었다는데 올해 녹조가 심각한 이유를 질의 |
| 2024-10-14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1934 | 질의 | 녹조 피해가 늘어나는데 관련 예산이 불용됐다며 환경부의 안이한 접근과 불용 이유 확인을 지적 |
| 2024-10-14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1934 | 질의 | 비점오염 관리가 부실하면 녹조 발생의 원인이 되는지 질의 |
| 2024-10-14 | 환경노동위원회 | 낙동강유역환경청장 | 51934 | 답변 | 녹조 저감을 위해 강도 높은 대책과 녹조 센터가 필요하다고 답변 |
| 2024-10-14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장 | 51934 | 질의 | 새만금호 하루 두 번 해수 유통으로는 저층수 수질이 생물이 살 수 없을 정도로 악화됐다는 환경단체 조사 결과를 질의 |
| 2024-10-14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장 | 51934 | 질의 | 새만금호 수질개선 대책으로 해수 유통 확대·해저터널·배수갑문·조력발전이 제시되고 있다며 관리 수위 -1.5 유지 하의 조력발전 검토와 부처 협의를 요구 |
| 2024-10-16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위원 | 51952 | 질의 | 수도권 2600만 식수원 수질 관리 규제 기준(평균 70점, 30ha 이상)을 탄력적으로 개정할 것을 요구 |
| 2024-10-17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1968 | 질의 | 에코로봇 장비가 수질 모니터링용인지 녹조 제거용인지 질의 |
| 2024-10-17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1968 | 질의 | 테스트베드 성과보고서상 에코로봇이 수질 모니터링과 녹조 제거 기능을 모두 갖췄다고 소개됐다고 지적 |
| 2024-10-17 | 환경노동위원회 | 환경부기획조정실장 | 51968 | 답변 | 녹조 제거는 녹조제거선이 주 수단이고 에코로봇은 모니터링을 하며 보조적으로 쓰는 수단이라고 답변 |
| 2024-10-17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1968 | 질의 | 데이터 없이 비싼 장비를 사 놓고 에코로봇을 녹조 제거 만능 제품처럼 홍보했다고 지적 |
| 2024-10-17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1968 | 질의 | 보도자료와 국회 통과 예산에 에코로봇의 녹조 제거 기능이 명시돼 있었다고 지적 |
| 2024-10-17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1968 | 질의 | 녹조 독성물질 확인과 수자원공사의 사업 책임을 질의 |
| 2024-10-17 | 환경노동위원회 | 한국수자원공사사장 | 51968 | 답변 | 공사가 관리하는 부분에서는 녹조 제거를 하고 있다고 답변 |
| 2024-10-17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1968 | 질의 | 2023년 보도자료에서 에코로봇으로 녹조를 제거한다고 발표했다며 안동댐 현장 국감 때 녹조 제거 장비 성능을 확인할 수 있게 해 달라고 요청 |
| 2024-10-17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1968 | 질의 | 댐 저수구역·유역의 환경오염행위 감시와 수질오염 신고를 위한 댐 주변 청결지킴이 운영 여부를 질의 |
| 2024-10-17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1968 | 질의 | 공론화위원회가 2020년 12월 물류·여객 운송 축소·폐지와 수질개선·친수 중심 전환을 권고했는데 수자원공사가 실적이 미미한 사업에 예산을 계속 투입한다고 지적 |
| 2024-10-17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1968 | 질의 | 개발한 녹조 대응 장비를 효과 확인 없이 관리비 부족으로 해체했다며 R&D 성과 활용을 요구 |
| 2024-10-22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위원장 | 52003 | 질의 | 농어촌공사 관리 저수지 3400개의 수질오염을 관리하는지 질의 |
| 2024-10-22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한국농어촌공사사장 | 52003 | 답변 | 농업용수 기준인 4급수 기준으로 수질을 관리하고 있다고 답변 |
| 2024-10-22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위원장 | 52003 | 질의 | 저수지 수질 정기 모니터링이 필요하나 예산이 든다고 언급 |
| 2024-10-24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2025 | 질의 | 백현보·곡릉2보 철거 후 수질 개선과 해외 댐 철거 사례를 들며 자연기반해법에 대한 장관의 의지를 질의함. |
| 2024-10-24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2025 | 질의 | 에코로봇에 녹조 제거 기능이 없다며 감사원 감사를 요청하고 녹조 예방 예산이 줄어든 배경 확인을 요구함. |
| 2024-10-24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2025 | 질의 | 울산 회야호·사연호 녹조 문제와 조류경보 기준에 조류독소 추가 계획의 이행을 요청함. |
| 2025-10-14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5504 | 질의 | 양산시 아파트 개수대 필터에서 녹조 추정 물질이 검출됐다는 보도를 보았는지 질의함. |
| 2025-10-14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5504 | 질의 | 환경부가 수돗물에서 녹조가 검출되지 않았다고 해명했으나 주민 불신이 남아 있고 4대강 수질 논란이 이어진다고 지적함. |
| 2025-10-14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5504 | 질의 | 4대강 사업에 국가예산 23조 원과 수자원공사 차입 8조 원이 들었다며 제도적 한계 평가에 동의하는지 질의함. |
| 2025-10-14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기후에너지환경부기획조정실장직무대리겸물관리정책실장 | 55504 | 답변 | 4대강 보 개방에 필요한 취수구 지점을 농식품부와 함께 관리한다고 답변을 시작함. |
| 2025-10-14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5504 | 질의 | 취·양수 시설 개선 로드맵 마련을 요구하고 4대강 사업 후 수질이 개선됐다는 2023년 발표에 대한 의견을 물음. |
| 2025-10-14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5504 | 질의 | 녹조 발생 빈도·독소 농도 등 종합 지표로 4대강 수질을 평가하는 체계를 갖추라고 요구함. |
| 2025-10-14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5504 | 질의 | 녹조 독소 민·관·학 공동조사의 중간 결과 공개와 농수산물·인체·공기 동시 모니터링을 요구함. |
| 2025-10-14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5504 | 질의 | 녹조 독소 마이크로시스틴이 농산물과 주민 콧물에서 검출됐다며 녹조 없는 물을 보장하라고 요구함. |
| 2025-10-14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5504 | 질의 | 세종보·공주보·죽산보는 해체가 경제적으로 합리적이라는 용역 결과를 들어 보 개방·해체를 적극 검토하라고 요구함. |
| 2025-10-14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 55504 | 답변 | 안동댐 하류 상주·의성의 반대와 낙동강 본류 수질 개선 요구, 비용 문제로 종합적으로 다시 검토 중이라고 답변함. |
| 2025-10-14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5504 | 질의 | 양산시 수돗물 필터 녹조 검출을 들어 하류 경남·부산 취·양수 시설 개선 우선 추진과 180개 보 계획 보고를 요구함. |
| 2025-10-14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5504 | 질의 | 업무보고의 녹조 근본 해결 항목에 취·양수 시설 개선 사업계획이 빠져 있다고 지적함. |
| 2025-10-14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5504 | 질의 | 4대강 보 개방 이후 대체 관정 519공이 개발됐고 백제보 인근에 119공이 설치됐다며 그 이유를 질의함. |
| 2025-10-14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5504 | 질의 | 보 개방으로 강바닥이 드러나 농사에 차질이 생긴다며 수문학적 평가·대체 취수 대책·관정 타당성 분석을 포함한 종합 물관리 전략을 요구함. |
| 2025-10-14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5504 | 질의 | 농어촌공사는 클로로필a 기준으로 측정하는 등 기관마다 조류 측정 방식이 다르다며 시료 채수 위치 변경을 확인함. |
| 2025-10-14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5504 | 질의 | 미국·WHO와 달리 국내에는 녹조 독소 기준이 없고 측정 지점이 상수원 28곳, 친수공간 1곳뿐이라며 독소 기준 마련과 검사 확대를 요구함. |
| 2025-10-14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 55504 | 답변 | 독소 기준에 따라 조류경보를 발령하도록 시행령을 개정 중이며 친수공간을 8개소로 넓혔고 부처 간 기준을 통일하겠다고 답변함. |
| 2025-10-14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5504 | 질의 | 김해 농민이 자체 검사로 농산물 마이크로시스틴을 확인하고 있다며 정부가 녹조의 인체·농산물 피해를 공식 조사하라고 요구함. |
| 2025-10-14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5504 | 질의 | 세종보는 4대강 사업으로 추진됐고 소수력 매출 11억 원보다 유지관리비 16억 원이 크며 개방 후 농수 부족 민원이 없었다고 반박함. |
| 2025-10-14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5504 | 질의 | 호수공원은 녹조 측정 대상이 아니어서 기준 17배 마이크로시스틴에도 경기가 진행됐다며 조류 측정 지점에 호수공원 포함을 제안함. |
| 2025-10-14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농림축산식품부장관 | 55630 | 답변 | 4대강 보 개방에 따른 양수장 개설사업이 전 정부에서 중단됐다가 내년부터 확대될 것이라고 답변함(할인쿠폰 답변 포함). |
| 2025-10-17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위원 | 55589 | 질의 | 생활용수 공용 저수지 26곳의 농업용수(TOC)·생활용수(BOD) 수질 기준 통일과 농업용 저수지 수질 기준 상향을 요구함. |
| 2025-10-17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한국농어촌공사사장 | 55589 | 답변 | 투자를 확대하며 단계적으로 수질 기준을 높여 나가겠다고 답변함. |
| 2025-10-17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위원 | 55589 | 질의 | TOC 등급 체계가 중금속·항생제를 반영하지 못하고 조사 지점 24%가 5~6등급이라며 유해물질 상시 모니터링과 상류 오염원 차단을 요구함. |
| 2025-10-20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한강유역환경청장 | 55507 | 답변 | 한강유역환경청장이 하천정비·팔당호 조류경보제·화학사고 예방 등 주요 업무를 보고함. |
| 2025-10-20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5507 | 질의 | 이전 게시물이 수질 개선·가뭄·홍수 예방 효과라는 한 가지 연구결과만 크게 포장했다고 지적함. |
| 2025-10-20 | 국토교통위원회 | 위원 | 55582 | 질의 | 경기 광주가 상수원보호구역·특별대책지역 등 8개 중첩 규제를 받는다며 수질 보전 희생에 대한 보상과 규제 개선 로드맵 마련을 요청함 |
| 2025-10-20 | 행정안전위원회 | 위원 | 55641 | 질의 | 세종보는 친수 목적 외 효과가 미미하고 담수 시 녹조와 상류 수해 피해를 낳는다며 철거가 마땅하다고 주장하고 과거 환경부 조사 철거 찬성률을 제시함 |
| 2025-10-21 | 보건복지위원회 | 위원 | 55599 | 질의 | 4대강 사업 이후 낙동강 녹조가 심각하다며 안동댐에서 떠 온 녹조 물을 제시하고 마이크로시스틴의 유해성을 질의함 |
| 2025-10-21 | 보건복지위원회 | 위원 | 55599 | 질의 | 4대강 사업으로 강물을 막아 수온이 높아지고 녹조가 심해졌다고 주장함 |
| 2025-10-24 | 행정안전위원회 | 위원 | 55647 | 질의 | 도암댐 수질 관리를 강원도가 책임지고 대책을 마련해 보고하라고 요청함 |
| 2025-10-27 | 기획재정위원회 | 위원 | 55512 | 질의 | 우즈베키스탄 공장 지역 폐수 수질이 기준을 초과했고 현지 측이 폐수 배출을 막아 공장이 28일간 가동 중단됐는지 확인함 |
| 2025-10-28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농림축산식품부장관 | 55650 | 답변 | 4대강 보 개방으로 수위가 낮아져 양수장 시설 개선에 소요되는 예산이라고 답함 |
| 2025-10-28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위원 | 55650 | 질의 | 4대강 보 개방 관련 예산을 농림부가 환경부 소관이라며 통계도 잡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함 |
| 2025-10-28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위원 | 55650 | 질의 | 농림부 예산으로 편성된 양수장 예산이 사실상 4대강 보 개방 예산이며 농림부가 역할을 하지 않는다고 지적함 |
| 2025-10-28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위원 | 55650 | 질의 | 4대강 보 개방에 따른 양수장 개선 사업에 예산이 쓰여 노후 양수장 개보수가 늦어진다고 지적함 |
| 2025-10-28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위원 | 55650 | 질의 | 양수장 개선 대상 90개가 4대강 보 관련 사업이고 그중 24개는 30년이 안 된 양수장이라며 자료를 요구함 |
| 2025-10-28 | 행정안전위원회 | 위원 | 55676 | 질의 | 낙동강 녹조 해결에는 유속 확대가 필요하고 그 방법은 보 철거뿐이라며 환경단체와 대책기구 구성을 제안함 |
| 2025-10-28 | 행정안전위원회 | 위원 | 55676 | 질의 | 녹조 제거선으로는 해결이 어렵고 마이크로시스틴이 검출된다며 취·양수시설 개선 후 보 해체를 절차적으로 진행하자고 제안함 |
| 2025-10-28 | 행정안전위원회 | 위원 | 55676 | 질의 | 낙동강 양수장 시설개선 사업 76개소 전체가 중지된 이유를 질의함 |
| 2025-10-28 | 행정안전위원회 | 위원 | 55676 | 질의 | 취수원 다변화 갈등으로 양수장 개선이 중단됐다며 본류 수질 개선을 위한 종합 대책과 시설 개선 후 보 해체를 주장함 |
| 2025-10-29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5485 | 질의 | 녹조 피해가 주민 건강과 농산물에 미치는 사회적 비용이 커지고 있다는 데 공감하는지 질의함 |
5. 하천·홍수·물 부족
홍수·하천 재해 대응은 [안전·재난 주제](https://reforminst.org/topics/safety)에서도 다룬다.
- 지적 요지: 2024년 환경노동위원회에서는 환경부가 발표한 기후대응댐 14곳을 두고 지적이 갈렸다. 물관리 일원화의 취지가 수질·보전이었는데 댐 건설을 발표한 것은 역할이 바뀐 것 아니냐는 질의, 선정 회의록과 참석자 기록이 없고 실무진 회의로 14곳을 정했다는 지적, 5개 지역 주민 반대를 들어 반대하는 곳은 추진하지 말라는 요구가 나왔다. 다른 쪽에서는 물 확보는 안전 문제라며 주민 소통을 거쳐 댐 등 물그릇 확보 정책을 계속 추진하라는 당부가 나왔다. 참고인은 기존 대형 댐이 기능하고 있어 신규 댐이 필요하지 않다고 진술했다. 2025년에는 기후대응댐 추진 과정의 감사원 감사 청구 요청과 강릉 가뭄을 계기로 분산형 수자원 관리를 요구하는 지적(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강릉 오봉저수지 생활용수가 계약량을 넘어 공급됐다는 지적(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강원도의 하수처리수 재이용량 증가가 전국(5%)보다 낮은 0.3%라는 지적(위원 인용)과 도암댐 물 활용 검토 요청(행정안전위원회),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극한 가뭄 시 연 3.8억t 용수 부족(위원 인용,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이 다뤄졌다.
- 답변 요지: 환경부장관(2024)은 물관리 일원화가 이원화된 물관리를 효율화하려는 것이었다고 답했고, 댐·소각시설 같은 지역 기피시설 추진에 정부의 통합 논의 틀이 필요하다고 답했다.
- 위원회: 환경노동위원회 13건, 행정안전위원회 4건,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3건, 국토교통위원회 1건,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1건, 문화체육관광위원회 1건,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1건 (2024년 15건, 2025년 9건)
인용
"그런데 이런 대규모의 토목 공사를 하는데 아무런 회의 자료도 없고 실무진 회의만 통해 가지고 14곳을 정했다는 것 이걸 누가, 국민이 납득하겠습니까?"
(2024-10-24, 환경노동위원회, 위원, 회의록 52025)
"그럼에도 불구하고 위축되지 말고 물을 확보하는 정책에 대해서는 계속해 나가시라는 당부를 드리고 싶어서 꼭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2024-10-17, 환경노동위원회, 위원, 회의록 51968)
근거 발언
| 날짜 | 위원회 | 발언자 | 회의록 | 구분 | 요지 |
|---|---|---|---|---|---|
| 2024-10-08 | 환경노동위원회 | 환경부장관 | 51899 | 답변 | 환경부장관이 기후대응댐 등 물관리 인프라 확충, 2035 NDC 수립, 순환경제·녹색산업 육성, 보호지역 30% 확대, 환경피해 구제 원스톱 체계 등 주요 정책을 보고함 |
| 2024-10-08 | 환경노동위원회 | 환경부기획조정실장 | 51899 | 답변 | 기획조정실장이 홍수 예보·기후대응댐, 가뭄 대응, 녹조 대응, 미세먼지 대책, 생활화학제품 관리, 배출권거래제, 순환경제, 녹색산업, 화학물질 규제 개선 등 환경부 주요 업무를 보고함 |
| 2024-10-08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1899 | 질의 | 물관리 일원화는 수질·보전에 방점을 둔 것인데 환경부가 기후위기댐 14개소 건설을 발표한 것은 역할이 바뀐 것 아닌지 질의함 |
| 2024-10-08 | 환경노동위원회 | 환경부장관 | 51899 | 답변 | 환경부장관이 물관리 일원화는 이원화된 물관리를 효율화하려는 것이었다고 답함 |
| 2024-10-08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1899 | 질의 | 물관리 일원화 목적이 수질·보전이었다고 재차 말하고 댐 건설이 국가물관리기본계획에 먼저 반영돼야 하는지 질의함 |
| 2024-10-08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1899 | 질의 | 기후대응댐 선정 회의록과 참석자 기록이 없고 국토부 출신이 중심이 됐다며 물관리 일원화 취지에 맞는 종합적 검토와 결정 절차를 요구함 |
| 2024-10-10 | 국토교통위원회 | 한국토지주택공사사장 | 51906 | 답변 | LH 사장이 빗물이용시설을 폭염·미세먼지 저감에도 활용하는 방안과 이용 실태 점검, 인센티브를 검토하겠다고 답함 |
| 2024-10-17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1968 | 질의 | 물 확보는 안전 문제라며 주민 소통을 거쳐 댐 등 물그릇 확보 정책을 계속 추진하라고 당부 |
| 2024-10-17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장 | 51968 | 질의 | 기후대응댐 14개 추진이 4대강 사업의 재판이 될 수 있다며 홍수 예방 효과·절차 적법성 문제와 5개 지역 주민 반대를 들어 개별 판단과 반대 시 미추진을 요구 |
| 2024-10-17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1968 | 질의 | 4대강 보 건설에 대한 국민적 트라우마를 들어 댐은 최소한으로 짓고 용인 첨단산업단지 용수는 우선 기존 한강수계 물을 활용하라고 요구 |
| 2024-10-17 | 환경노동위원회 | 한국수자원공사사장 | 51968 | 답변 | 기후변화로 수량이 급증하면 댐 부유물이 늘어 즉시 수거하고 있으며 생활쓰레기 사전 정화 활동을 환경부·지자체와 강화하겠다고 답변 |
| 2024-10-21 | 행정안전위원회 | 울산광역시장 | 51999 | 답변 | 반구대를 활용·관리하겠다며 수질보다 수량 관리가 중요해졌다고 답변 |
| 2024-10-24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2025 | 질의 | 기후대응댐 14곳이 회의 자료 없이 실무진 회의로 선정됐고 서식지·탄소배출·녹조·수몰 피해 검토 없이 발표됐다고 지적 |
| 2024-10-24 | 환경노동위원회 | 환경부장관 | 52025 | 답변 | 댐·소각시설 등 지역 기피시설 추진에 정부의 통합 논의 플랫폼이 필요하다고 답변함. |
| 2024-10-24 | 환경노동위원회 | 참고인 | 52025 | 참고인 진술 | 참고인이 기존 대형 댐이 기능하고 있어 수입천댐·아미천댐·지천댐 등 신규 댐이 불필요하다고 진술함. |
| 2025-10-13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위원 | 55578 | 질의 |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는 극한 가뭄 시 연 3.8억t 용수가 부족하고 환경영향평가 전 선허가했다며 재검토와 분산 배치를 제안함. |
| 2025-10-14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5504 | 질의 | 기후대응댐 건설 추진 과정에 대한 감사원 감사 청구를 요청하고 기존 수자원 활용과 습지 복원 등 대안 검토를 요구함. |
| 2025-10-14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5504 | 질의 | 강릉 가뭄과 속초 대비, 보령댐 후 지방상수도 폐쇄 사례를 들어 기후대응댐 백지화와 분산형 수자원 관리 계획 수립을 요구함. |
| 2025-10-16 | 문화체육관광위원회 | 위원 | 55518 | 질의 | 반구대 암각화 인근 대곡천에 녹조·악취가 발생하고 사연댐 여수로 수문 완공이 2030년이어서 5년 이상 대책이 없다고 지적함. |
| 2025-10-17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위원 | 55589 | 질의 | 농어촌공사가 오봉저수지 생활용수를 계약량 일 7만t을 넘겨 공급하고 저수율 40% 이하 감량 조항도 지키지 않았다고 지적함. |
| 2025-10-20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한국수자원공사사장 | 55507 | 답변 |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이 홍수기 비상대응과 수돗물·공업용수 공급 등 업무를 보고함. |
| 2025-10-24 | 행정안전위원회 | 위원 | 55647 | 질의 | 도암댐 물을 강릉 정수장과 정선에 나누는 방안이 수질 우려가 없고 수력 재생에너지도 확보된다며 도의 검토를 요청함 |
| 2025-10-24 | 행정안전위원회 | 위원 | 55647 | 질의 | 강원도의 하수처리수·중수도·빗물 재이용량이 전국 추세보다 크게 뒤처졌다며 가뭄 대응으로 물 재이용을 전국 평균 수준으로 높이라고 요구함 |
| 2025-10-24 | 행정안전위원회 | 증인 | 55647 | 답변 | 농어촌공사와 협력하고 있으며 상하수도사업소장에게 업무 협조를 요청했다고 답함 |
6. 생활폐기물·매립지·소각시설(수도권매립지, 직매립 금지)
- 지적 요지: 2024년 환경노동위원회에서는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가 자회사와 15년간 3548억 원 규모의 수의계약을 맺었고 환경부 고위공무원 출신이 그 회사 사장을 맡아 왔다는 지적(위원 인용), 3개 시도가 내는 기반사업부담금을 수입·지출 차이 보전에 써 적자가 드러나지 않는다는 지적, 침출수 처리업체 입찰의 특정 업체 내정 의혹 보도를 든 경과 보고 요구가 나왔다. 대체매립지 공모가 3차까지 무산됐다며 환경부 주도와 사전 주민동의 조건 삭제, 인센티브 인상을 요구하는 지적과, 매립 감소에 맞춰 공사를 자원순환 공사로 바꾸자는 지적도 나왔다. 같은 위원회에서는 전주 음식물 쓰레기 처리시설의 전산 기재 위반과 전국 처리시설 전수 점검 요구, 팝업스토어 677곳에서 상반기 2000t 이상의 폐기물이 나왔다는 지적(위원 인용), 공공 통제가 약한 민간 소각장 증가, 한국형 청소차 보급률 15.2%(위원 인용)와 환경미화원 야간 근무가 다뤄졌다. 행정안전위원회(경기도 감사)에서는 수도권매립지 사후관리 비용(1매립장 1300억 원, 2매립장 3500억 원, 위원 인용)을 들어 경기도의 협의를 요구했고, 법제사법위원회에서는 서울시의 마포구 소각장 추가 추진과 국비 지원 신청이 다뤄졌다.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에서는 갯벌·습지보호지역 가까이 추진되는 폐기물처리시설(화성 전곡, 강릉 주문진)이 다뤄졌다. 2025년 행정안전위원회(인천광역시 감사)에서는 4자 합의의 '잔여부지 최대 15% 추가 사용' 조항과 관할권 이관 등 선결 조건 미이행을 들어 합의가 지켜지지 않았다는 지적, 직매립 금지 뒤 사후관리 비용으로 공사 적립금이 줄어든다는 지적이 나왔고, 다른 쪽에서는 대체매립지 4차 공모 응모를 들어 해결을 당부하는 지적과 제2매립장 태양광 설치 추진에 대한 질의가 나왔다. 서울시 감사에서는 매립지 종료 문제의 재검토를 요청했다.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에서는 직매립 최소화로 반입량이 줄어든 성과와 부작용, 공사 명칭 변경 법안, 신도시 쓰레기 자동집하시설 사고 19건(위원 인용), 바이오가스 의무생산제의 시설 확충 지연(2022년 110개소 계획, 2024년 5개 증가, 위원 인용), 환경기초시설 위탁 노동자의 근무조건이 다뤄졌다.
- 답변 요지: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사장(2024)은 반입량이 줄어 해외 사업과 지방 매립지 관리로 사업을 넓히는 방안을 찾고 있다고 답했고, 2025년에는 반입량 감소로 3-1매립장 포화 시점이 늦춰졌지만 반입수수료가 주 수입원이라 운영이 어렵다고 답했다. 환경부장관(2024)은 소각장 설치를 위해 예산 지원과 설득을 하고 있으나 서울 상암·마포에서도 반발이 있다고 답했다. 인천광역시장(2025)은 매립지 관리 주체는 환경부 소속 공사이고 소유권 일부가 인천시로 넘어왔으며 공사 관할권 이관은 합의됐으나 이뤄지지 않았다고 답했다.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2025)은 하수슬러지·음폐수·축산분뇨 에너지화의 실행수단 준비가 미흡했다며 현실에 맞게 보완하겠다고 답했다.
- 위원회: 환경노동위원회 26건, 행정안전위원회 14건,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10건,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4건, 법제사법위원회 1건 (2024년 33건, 2025년 22건)
인용
"이와 같은 불법 수의계약이 15년 동안 총 계약금액만 무려 3548억 원, 연평균 236억 원에 이릅니다."
(2024-10-17, 환경노동위원회, 위원, 회의록 51968)
"그리고 이번에 그 공모 조건은 사전 주민동의 조건 삭제하고 인센티브를 파격적으로 인상해야 됩니다."
(2024-10-08, 환경노동위원회, 위원, 회의록 51899)
"저희들 저런 소각장 같은 거를 처리하기 위해서 예산 지원이나 여러 가지 설득을 하고 있는데 지금 서울에서 하고 있는 상암, 마포에 하는 것도 조금 또 반발이 있습니다."
(2024-10-24, 환경노동위원회, 환경부장관, 회의록 52025, 답변)
"여기에 보면 ‘대체매립지가 확보되지 않으면 현 잔여부지를 최대 15%까지 추가 사용할 수 있다’ 이런 독소조항이 들어가 있단 말이지요."
(2025-10-20, 행정안전위원회, 위원, 회의록 55639)
"이 1500억도 직매립 금지를 하면 이걸 관리하는 비용으로 쓰다 보면 몇 년 내에 바로 고갈됩니다."
(2025-10-20, 행정안전위원회, 위원, 회의록 55639)
"폐기물 반입수수료가 공사의 주 수입원이다 보니까 운영에 매우 어려움이 따르고 있습니다."
(2025-10-20,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사장, 회의록 55507, 답변)
"PPT 보시면 22년도에 110개소, 바이오가스 시설을 늘리겠다고 하더니 24년에 고작 5개 늘렸습니다."
(2025-10-29,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위원, 회의록 55485)
근거 발언
| 날짜 | 위원회 | 발언자 | 회의록 | 구분 | 요지 |
|---|---|---|---|---|---|
| 2024-10-08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1899 | 질의 | 올바로 시스템 사후 관리감독이 부재하고 폐기물관리법 18조 3항 전산 기재 의무를 위반했다고 지적함 |
| 2024-10-08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1899 | 질의 | 올바로 시스템 사후관리 책임이 환경부에 있고 전주시 협약 이전 무단 반입도 문제라며 전국 음식물 쓰레기 처리시설 전수 점검을 요구함 |
| 2024-10-08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장 | 51899 | 질의 | 전주 리싸이클링 중대재해 원인을 언급하며 폐기물관리시설 문제 시 환경부장관이 점검·시정조치할 수 있는지 확인함 |
| 2024-10-08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1899 | 질의 | 수도권 대체매립지 공모가 3차까지 실패했다며 환경부 주도, 사전 주민동의 조건 삭제, 인센티브 인상, 부지 면적 축소 등을 요구함 |
| 2024-10-08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1899 | 질의 | 상반기 677개 팝업스토어에서 2000t 이상 폐기물이 나왔으나 관리 기준이 뚜렷하지 않다며 처리 기준 마련을 요구함 |
| 2024-10-14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1934 | 질의 | 악취관리기준 초과 지역에 산업폐기물 처리시설을 설치하는 것이 부적절하지 않은지 질의 |
| 2024-10-14 | 행정안전위원회 | 위원 | 51941 | 질의 | 수도권매립지는 매립 후 30년 이상 사후관리 비용이 들어 1매립장 1300억 원, 2매립장 3500억 원이 소요된다며 경기도의 적극 협의를 요구 |
| 2024-10-17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1968 | 질의 |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에 2009년 설립된 그린에너지개발 주식회사를 아는지 질의 |
| 2024-10-17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1968 | 질의 |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가 그린에너지개발과 15년간 3548억 원 규모의 불법 수의계약을 맺었고 환경부·공사 출신이 사장 등으로 취업했다고 지적 |
| 2024-10-17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1968 | 질의 |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의 15년간 약 3500억 원 불법 수의계약에 대해 감사원 감사 착수를 위원회 차원에서 의결해 달라고 요청 |
| 2024-10-17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1968 | 질의 |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가 인근 주민에게 매년 약 200억 원의 주민지원사업을 하는지 질의 |
| 2024-10-17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1968 | 질의 |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가 수지차 보전 방식으로 수입과 지출을 맞췄다고 지적 |
| 2024-10-17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1968 | 질의 | 3개 시도가 부담하는 기반사업부담금을 수지차 보전에 전용해 적자를 감추고 있다고 지적 |
| 2024-10-17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1968 | 질의 | 기반사업부담금이 1900억 원 정도로 바닥 수준이라며 대체 매립지 마련과 자원순환종합공사 전환을 요구 |
| 2024-10-17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1968 | 질의 | 매립지관리공사가 침출수 처리업체 입찰에서 특정 업체를 내정했다는 보도 의혹을 들어 입찰 경과 보고를 요구 |
| 2024-10-17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1968 | 질의 | 그린에너지개발 역대 사장을 환경부 고위공무원이 맡아 왔다며 환경부가 상황을 알고 있었다고 지적 |
| 2024-10-17 | 환경노동위원회 |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사장 | 51968 | 답변 | 반입량이 계속 줄어 해외 사업과 지방 매립지 관리 등 사업 다변화를 모색하고 있다고 답변 |
| 2024-10-17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1968 | 질의 | 해외 사업 법적 근거 마련 필요성과 함께 바이오가스·폐자원 에너지 사업을 하는 매립지공사 명칭이 시대에 맞지 않는다고 지적 |
| 2024-10-17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1968 | 질의 | 명칭 변경이 시행되지 않은 이유를 묻고 매립 제로가 자원순환의 최종 목표라고 언급 |
| 2024-10-17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1968 | 질의 | 국제감축사업과 자원순환 에너지 복지사업이 가능하도록 수도권자원순환공사로 전환하는 데 적극 대응하라고 요구 |
| 2024-10-17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1968 | 질의 |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의 파크골프장, 최종 복토공법 선정 등 문제를 서면으로 질의하겠다고 언급 |
| 2024-10-21 | 행정안전위원회 | 위원 | 51999 | 질의 | 울산국제정원박람회를 앞두고 삼산·여천 매립장 부근 악취·침출수 문제가 비점오염 관리계획만으로 해결될지 우려하며 속도를 요구 |
| 2024-10-22 | 법제사법위원회 | 위원장 | 52005 | 질의 | 서울시가 한 자치구 소각장 2개 회피 원칙을 뒤집고 주민 몰래 마포구 소각장 추가를 추진했으며 환경영향평가도 하지 않아 국비 3000억 원을 전액 삭감했다고 지적 |
| 2024-10-24 | 환경노동위원회 | 환경부장관 | 52025 | 답변 | 소각장 처리를 위해 예산 지원과 설득을 하고 있으나 서울 상암·마포에서도 반발이 있다고 답변함. |
| 2024-10-24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2025 | 질의 | 공공 소각장이 원칙인데 공공 통제가 약한 민간 소각장이 활성화되고 있다고 질의함. |
| 2024-10-24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2025 | 질의 | 민간 소각장에는 주민지원기금·주민협의체 법적 근거가 없는데 환경부가 민간 소각장을 장려하는지 질의함. |
| 2024-10-24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2025 | 질의 | 폐기물관리법상 발생지 처리 원칙 시행 시점을 질의함. |
| 2024-10-24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2025 | 질의 | 청소차 발판 금지 후 불법 부착과 사고가 이어지고 한국형 청소차 보급률이 15.2%에 그친다고 지적함. |
| 2024-10-24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2025 | 질의 | 폐기물관리법 시행규칙의 조례 단서 조항으로 환경미화원 야간 근무가 이뤄져 사고가 많다며 정비 계획을 요청함. |
| 2024-10-25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위원 | 52034 | 질의 | 대기업 자회사 중심의 폐기물처리시설 조성계획 상당수가 해안 인근에 위치한다고 질의함. |
| 2024-10-25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위원 | 52034 | 질의 | 화성 전곡 SK에코플랜트 자회사 폐기물처리시설이 갯벌·대부도 람사르습지 인근이라 해수부가 환경영향평가 초안에서 문제를 지적했다고 함. |
| 2024-10-25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위원 | 52034 | 질의 | 강릉 주문진 폐기물매립장 사업이 해수부·원주지방환경청 지적 후 중단됐다며 해수부의 연안 습지 보전 책무를 질의함. |
| 2024-10-25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위원 | 52034 | 질의 | 습지보호지역·연안 지역 폐기물처리시설 조성 현황을 파악하고 제도개선을 마련해 보고하라고 요청함. |
| 2025-10-20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5507 | 질의 |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의 설립 연혁을 확인함. |
| 2025-10-20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5507 | 질의 | 공사가 87년 제정 폐기물관리법 체제에서 설립됐다고 확인함. |
| 2025-10-20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5507 | 질의 | 공사가 매립 외에 하수슬러지 자원화·음폐수 바이오가스화·온실가스 국제감축사업 등을 수행하는지 확인함. |
| 2025-10-20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5507 | 질의 | 직매립 최소화로 수도권매립지 폐기물 반입량이 줄어든 성과와 부작용을 물음. |
| 2025-10-20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사장 | 55507 | 답변 | 반입량 감소로 3-1매립장 포화 시점이 늦춰지고 처리 기반은 확보됐으나 반입수수료 감소로 운영이 어렵다고 답변함. |
| 2025-10-20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5507 | 질의 | 공사법 개정이 따르지 않는다며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를 수도권자원순환공사로 바꾸는 법안에 대한 의견을 물음. |
| 2025-10-20 | 행정안전위원회 | 위원 | 55639 | 질의 | 수도권매립지 4자 합의의 잔여부지 최대 15% 추가 사용 조항과 선결 조건 미이행을 지적하며 시장 입장을 질의함 |
| 2025-10-20 | 행정안전위원회 | 위원 | 55639 | 질의 | 대체매립지 4차 공모의 해결을 당부하고 4자 합의에 대한 과거 평가를 거론함 |
| 2025-10-20 | 행정안전위원회 | 위원 | 55639 | 질의 | 수도권매립지 활용과 제2매립장 태양광발전 설치 추진에 대한 시민단체 반응을 질의함 |
| 2025-10-20 | 행정안전위원회 | 위원 | 55639 | 질의 | 대통령의 수도권매립지 대규모 태양광발전·RE100 산단 공약을 아는지 질의함 |
| 2025-10-20 | 행정안전위원회 | 위원 | 55639 | 질의 | 대체매립지 공모 응모자가 나와 선정이 가능할 것으로 본다며 시장의 책임을 강조함 |
| 2025-10-20 | 행정안전위원회 | 위원 | 55639 | 질의 | 수도권매립지 관리 주체가 환경부 산하 공사인지 질의함 |
| 2025-10-20 | 행정안전위원회 | 인천광역시장 | 55639 | 답변 | 매립지 관리 주체는 환경부 소속 공사이고 소유권 일부가 인천시로 넘어왔으며 공사 이관은 합의됐으나 이뤄지지 않았다고 답함 |
| 2025-10-20 | 행정안전위원회 | 위원 | 55639 | 질의 |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자산을 5000억이라고 한 발언을 확인함 |
| 2025-10-20 | 행정안전위원회 | 위원 | 55639 | 질의 |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자산 대부분이 사후관리적립금·유형자산이고 직매립 금지 후 관리비로 고갈될 것이며 4자 합의 피해는 검단 주민이 본다고 지적함 |
| 2025-10-21 | 행정안전위원회 | 위원 | 55642 | 질의 | 경기도 자원순환시행계획에 사업장 내 유해물질 저감계획과 노동자 안전대책을 포함하라고 요구함 |
| 2025-10-21 | 행정안전위원회 | 위원 | 55642 | 질의 | 수도권매립지 4자 합의는 2025년 종료를 전제로 했으나 선결 조건이 이행되지 않았고 대체매립지 공모도 진척이 없어 형해화됐다고 주장함 |
| 2025-10-23 | 행정안전위원회 | 위원 | 55655 | 질의 | 수도권매립지 종료와 관련해 서울시가 다시 검토하고 투입 예산 문제는 협상 테이블에서 논의하라고 요청함 |
| 2025-10-29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5485 | 질의 | 신도시 쓰레기 자동집하시설에서 화재·지반침하·악취·고장이 잇따른다며 운영 개선 용역을 요구함 |
| 2025-10-29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5485 | 질의 | 바이오가스 의무생산제 시행에도 시설 확충과 기준 안내가 늦어 지자체가 목표 달성이 어렵고 생산량 일부가 단순 연소됐다고 지적함 |
| 2025-10-29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 55485 | 답변 | 하수슬러지·음폐수·축산분뇨의 에너지화를 위한 실행수단 준비가 미흡했다며 현실에 맞게 보완하겠다고 답함 |
| 2025-10-29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5485 | 질의 | 소각장·매립장·재활용선별시설 위탁 노동자의 근무조건이 위탁 변경 때마다 초기화되고 재활용선별장 노동자는 임금 고시 적용을 받지 못한다고 지적함 |
7. 재활용·일회용품·플라스틱
- 지적 요지: 2024년 환경노동위원회에서는 일회용컵 보증금제를 두고 지적이 갈렸다. 한쪽에서는 제주·세종 시범사업에서 반환율이 9.6%에서 78.3%로, 매장 이행률이 41.9%에서 94.6%로 올랐다는 성과(위원 인용)를 들고, 2023년 11월 전국 시행 보류 이후 반환율이 50%대로 떨어졌다며 환경부의 정책 변경 경위와 내부 문건 제출을 요구했다. 지자체 자율 시행은 사실상 폐지라는 지적도 나왔다. 다른 쪽에서는 참여 매장이 283개에서 86개로 줄고 제주 회수율이 54.2%로 떨어졌다는 자료(위원 인용)를 들어 시범사업이 전시행정이었다며 회수보다 사용량 감축에 초점을 맞추자는 지적, 보증금제가 복잡하고 비용이 크다며 유럽식 일회용품 부담금과 텀블러 할인을 제안하는 지적이 나왔다. 종이 빨대 등 대체 일회용품 소비를 늘리는 정책을 멈추고 국내 연구용역을 하라는 요구도 나왔다. 이 밖에 멸균팩 재활용 시범사업의 규모, 분리배출품을 압축차량에 섞어 싣는 수거 방식과 가짜 종량제봉투 유통, 전기차 폐배터리 거점수거센터의 방화구획 제외, 의류 재고 소각 신고 법안, 유엔 플라스틱 협약 대응이 다뤄졌다. 행정안전위원회(제주·경기 감사)에서는 제주 보증금제 참여율 변동과 조례 제정 의지, 경기도 다회용 컵 제도가 다뤄졌고, 기획재정위원회에서는 전국 시행 보류로 라벨지 계약업체가 피해를 입었다는 지적이 나왔다. 2025년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에서는 일회용컵 보증금제·탄소중립포인트·다회용기 지원사업의 전면 재검토를 요구하고 전국 시행 철회와 지자체 자율 결정을 환영한다는 지적, 한국순환자원유통지원센터 연구과제 71건 중 기술개발 0건과 유럽 기준으로 계산한 플라스틱 재활용률 16.4%(통계상 56.7%, 위원 인용), 소각량을 재활용에 포함한 통계와 SRF·바이오매스 지원, 생분해성 플라스틱 인증(EL724) 정책 변경에 따른 업계 혼란, 플라스틱 빨대 금지 방침을 믿고 투자한 종이 빨대 업체의 피해, 과대포장 단속의 실효성이 다뤄졌다.
- 답변 요지: 환경부장관(2024)은 일회용컵 사용량을 줄이는 방향이 맞다면서도 전국 시행 시 소상공인 부담이 1000억 원을 넘는다며 의지 있는 지자체가 시행하도록 법적 근거를 주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고 무상 제공 금지는 당장 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10월 24일 감사에서는 보증금제 대상이 생산·사용되는 일회용컵의 약 9.1%라며 지자체 자율과 단계적 확대 방안을 보고했다. 환경부 기획조정실장(2024)은 유엔 플라스틱 협약에 대비한 통계와 전 주기 관리가 선진국 수준에 못 미친다고 답했다. 제주특별자치도지사(2024)는 2040년까지 플라스틱 폐기물 50% 감축을 목표로 반환 정책을 추진했다고 답했다. 국무조정실장(2025)은 평가 결과의 원인으로 기후 관련 자원순환 부분이 미흡했다고 답했다.
- 위원회: 환경노동위원회 35건,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18건, 행정안전위원회 4건,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2건, 외교통일위원회 2건, 문화체육관광위원회 1건, 보건복지위원회 1건,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1건, 기획재정위원회 1건, 정무위원회 1건, 국토교통위원회 1건 (2024년 46건, 2025년 21건)
인용
"작년 말까지만 보면 반환율이 처음 시작할 때 9.6%에서 78.3%까지 올랐고 매장 이행률 같은 경우는, 매장 점주들의 이행률 같은 경우는 41.9%에서 94.6%까지도, 제주도의 예를 들면 그렇게 상당한 성과가 있었습니다."
(2024-10-08, 환경노동위원회, 위원, 회의록 51899)
"또 국내 일회용컵 정책도 회수보다는 이제 사용량 자체를 줄이는 데 환경부가 정책의 초점을 분명히 맞춰 주셔야 된다고 봅니다."
(2024-10-08, 환경노동위원회, 위원, 회의록 51899)
"이 제도가 저희가 볼 때 전국 시행은 무리지만 자기 지자체에서 할 수 있다고 하시는 분은 해 드리는, 하는 게 저는 맞다고 봅니다."
(2024-10-08, 환경노동위원회, 환경부장관, 회의록 51899, 답변)
"결과적으로 지자체 자율로 맡기겠다라는 것은 폐지로 가겠다는 말의 다른 말입니다."
(2024-10-24, 환경노동위원회, 위원, 회의록 52025)
"말씀하신 선진국 수준에는 못 미치고 있는 건 맞고요."
(2024-10-17, 환경노동위원회, 환경부기획조정실장, 회의록 51968, 답변)
"환경통계연감 보시면 56.7%로 돼 있는데 이것을 유럽 기준에 맞춰서 재활용률 계산하면 16.4%밖에 안 됩니다."
(2025-10-14,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위원, 회의록 55504)
"그동안 정부 정책은 태운 양까지 재활용에 포함시켜 왔습니다."
(2025-10-23,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위원, 회의록 55483)
근거 발언
| 날짜 | 위원회 | 발언자 | 회의록 | 구분 | 요지 |
|---|---|---|---|---|---|
| 2024-10-07 | 문화체육관광위원회 | 증인 | 51892 | 답변 | 증인이 플라스틱 CD 앨범 대량 구매에 따른 자원 낭비 우려를 알고 있으며 CD를 뺀 QR코드 앨범을 확대하고 있다고 답함 |
| 2024-10-08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1899 | 질의 | 환경부의 대전 스타벅스 50개 매장 멸균팩 재활용 시범사업 규모가 작다며 대형 프랜차이즈와 협약 확대와 건축자재 용도 연구를 제안함 |
| 2024-10-08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1899 | 질의 | 일회용컵 보증금제 참여 매장이 283개에서 86개로 줄고 제주 회수율이 78.3%에서 54.2%로 떨어졌으며 세종 매장당 사용량은 11% 늘었다며 환경부 행정 원인을 질의함 |
| 2024-10-08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1899 | 질의 | 보증금제를 시행하는 나라는 한국뿐이며 시범사업이 전시행정이었다고 보고 텀블러 할인 확대 등 사용량 감축 중심 정책을 제안함 |
| 2024-10-08 | 환경노동위원회 | 환경부장관 | 51899 | 답변 | 환경부장관이 일회용컵 사용량을 줄이는 방향으로 가야 한다며 유럽식 무상 제공 금지 등 제도를 연구 중이라고 답함 |
| 2024-10-08 | 환경노동위원회 | 참고인 | 51899 | 참고인 진술 | 참고인이 수소전기차 3만 6000대가 보급됐으나 연료전지 스택·수소탱크 재사용·재활용 정책과 R&D 지원이 없다고 지적함 |
| 2024-10-08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1899 | 질의 | 보조금을 많이 주는 만큼 재활용에 신경 쓰지 않으면 세금이 새는 루트가 된다며 원인 분석과 국내 재활용 확대를 당부함 |
| 2024-10-08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1899 | 질의 | 제주·세종 일회용컵 보증금제 시범사업에서 반환율이 9.6%에서 78.3%로, 매장 이행률이 41.9%에서 94.6%로 올랐다는 성과를 확인함 |
| 2024-10-08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1899 | 질의 | 시범사업 결과 일회용컵 보증금제가 충분히 정착 가능하다고 판단하는지 질의함 |
| 2024-10-08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1899 | 질의 | 환경부의 보증금제 사실상 포기 이후 반환율이 50%대, 이행률이 44.8%로 떨어졌다며 지자체 의지에 영향을 줬는지 질의함 |
| 2024-10-08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1899 | 질의 | 일회용컵 보증금제를 전국 시행하지 않고 무상 제공 금지를 추진한다는 환경부 내부 문건을 제시하며 장관이 아는지 질의함 |
| 2024-10-08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1899 | 질의 | 일회용컵 보증금제 정책 후퇴 경위·문서 작성자·향후 계획 제출을 요구하고 물관리 일원화 계획 시 수질·수생태도 함께 고려할 것을 주문함 |
| 2024-10-08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1899 | 질의 | 재활용이 에너지소비 절감과 탄소배출 감축에 효과가 있는지 확인함 |
| 2024-10-08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1899 | 질의 | 국민이 분리배출해도 수거 과정에서 압축돼 선별장으로 간다며 압축·압착차량을 쓸 수 있는 조건을 질의함 |
| 2024-10-08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1899 | 질의 | 분리배출품을 구분 없이 압축차량에 넣는 것이 규정 위반이라며 점검을 요청하고 쓰레기종량제봉투 불법 제작·유통 시 조치를 질의함 |
| 2024-10-08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1899 | 질의 | 가짜 쓰레기종량제봉투가 온라인에서 유통되는데 단속·처분한 지자체가 없다며 지침 점검을 요청하고, 종량제봉투 속 70%가 재활용 가능 자원이라며 분리배출 표기 개선을 요청함 |
| 2024-10-08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1899 | 질의 | 일회용컵 보증금제가 유일한 수단은 아니지만 법에 들어와 있고 시범사업에서 시민 인식 확산 성과가 있었다며 제도를 살려야 한다고 말함 |
| 2024-10-08 | 환경노동위원회 | 환경부장관 | 51899 | 답변 | 환경부장관이 소송 참가 시 법무부 지휘로 피해 보상이 늦어진다고 설명하고, 일회용컵 보증금제는 전국 시행 시 소상공인 부담이 1000억 원을 넘어 의지 있는 지자체가 시행하도록 법적 근거를 주는 방안을 검토 중이며 무상 제공 금지는 당장 하지 않는다고 답함 |
| 2024-10-08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1899 | 질의 | 일회용컵 보증금제가 복잡하고 회수율이 낮으며 비용이 크다고 하고, 유럽처럼 일회용품 부담금과 텀블러 할인으로 사용량을 줄이는 방안을 제안함 |
| 2024-10-08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1899 | 질의 | 종이 빨대와 플라스틱 빨대의 독성 중 어느 것이 더 나쁜지 질의함 |
| 2024-10-08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1899 | 질의 | 2억 원을 들인 환경부 연구보고서를 부정한 점과 국내 연구용역이 없었던 점을 지적하며 대체 일회용품 소비를 늘리는 정책을 멈추고 국내 연구용역을 실시하라고 요구함 |
| 2024-10-08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 우정사업본부장 | 51900 | 답변 | 우정사업본부장이 섬 지역 가스 점검 협약 사업과 함께 폐의약품 수거 사업, 10월 말 시작할 커피캡슐 회수·재활용 사업을 추진한다고 답함 |
| 2024-10-10 | 보건복지위원회 | 위원 | 51905 | 질의 | 식약처·환경부·식품업계 협약으로 물리적 재활용 재생원료 페트병이 5440t 판매돼 4개 제품에 쓰였다며 유통 전 인체 유해조사를 했는지 질의함 |
| 2024-10-11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위원 | 51927 | 질의 | 화석연료형 산단인 울산미포산단에서 자원순환 시범사업을 하자고 제안함 |
| 2024-10-12 | 외교통일위원회 | 위원 | 51928 | 질의 | 유엔 플라스틱 협약 장관급 선언에 동참한 만큼 플라스틱 폴리머 감축에 대한 국내 입장 정리와 업계 소통이 필요하다고 하고, G7의 2035년 석탄발전 폐쇄 합의를 들어 기후·환경 분야 주도 역할을 요청함 |
| 2024-10-12 | 외교통일위원회 | 주유엔대한민국대표부대사 | 51928 | 답변 | 주유엔대사가 한국의 플라스틱 협약 역할이 긍정 평가되고 부산 회의에 관심이 쏠려 있으며 그린 ODA로 개도국을 지원하고 있다고 답함 |
| 2024-10-14 | 행정안전위원회 | 위원 | 51941 | 질의 | 일회용 컵 보증금 제도가 정착하지 못한 가운데 경기도 다회용 컵 제도를 평가하고, 재생에너지 신규 설비 비율 후퇴와 경기도 기후위성 사업의 중복·보여주기 우려를 질의 |
| 2024-10-17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1968 | 질의 | 전기차 폐배터리 회수율 제고를 요구하고 미래폐자원거점수거센터가 방화구획 설치 대상에서 제외돼 화재 위험이 있다고 지적 |
| 2024-10-17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1968 | 질의 | 환경공단이 올바로시스템으로 폐기물을 관리하는데 폐의류를 모니터링한 적이 있는지 질의 |
| 2024-10-17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1968 | 질의 | EU가 미판매 의류 재고·처리 보고와 폐기 금지를 도입한다며 의류 재고품 소각 신고·폐기 금지 법안에 환경부와 공단이 적극 협조하라고 요구 |
| 2024-10-17 | 환경노동위원회 | 환경부기획조정실장 | 51968 | 답변 | 유엔 플라스틱 국제협약에 대비해 공단과 TF로 통계와 전 주기 관리 방안을 논의 중이나 선진국 수준에 못 미친다고 답변 |
| 2024-10-17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1968 | 질의 | EU가 차량 재생원료 이용률 기준을 제시하고 자동차 내외장재 플라스틱 재생원료 25% 사용을 목표로 한다고 언급 |
| 2024-10-17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1968 | 질의 | 2022년 용역보고서가 폐배터리 반납 과정의 방화설비·보관시설·운송 법규 준수 미흡을 지적했는데 1년 10개월 지나 개선됐는지 질의 |
| 2024-10-21 | 기획재정위원회 | 위원 | 51998 | 질의 | 2022년 시행 예정이던 일회용컵 보증금제를 환경부가 제주·세종 축소 시행 후 2023년 11월 전국 실시 무기한 보류해 라벨지 계약업체들이 피해를 입었다고 지적 |
| 2024-10-21 | 행정안전위원회 | 위원 | 52001 | 질의 | 한국환경공단이 영농폐기물 수거보상금을 주고 있다며 수거 확대 필요성을 질의 |
| 2024-10-23 | 행정안전위원회 | 위원 | 52019 | 질의 | 제주 일회용컵 보증금제가 참여 매장 96.8%·회수율 78%까지 갔다가 2023년 환경부 입장 후퇴로 반토막 났다며 조례 제정을 통한 참여 확대 의지를 질의 |
| 2024-10-23 | 행정안전위원회 | 제주특별자치도지사 | 52019 | 답변 | 2040년까지 플라스틱 폐기물 50% 감축·재활용률 100%를 목표로 하는 2040 플라스틱 제로 정책하에 일회용컵 반환 정책을 추진했다고 답변 |
| 2024-10-24 | 환경노동위원회 | 환경부장관 | 52025 | 답변 | 일회용컵 보증금제 대상이 일회용컵의 약 9.1%, 생활폐기물 무게의 0.12% 수준이고 처리비용이 재활용 가치보다 크다며 지자체 자율·한정 시설·프랜차이즈 단위의 단계적 확대 방안을 보고 |
| 2024-10-24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2025 | 질의 | 차관이 과거 자원순환과장 시절 일회용컵 보증금제 필요성과 해외 사례를 언급했고 시범지역에서 전량 재활용·감량 효과가 있었다며 입장 변화를 질의 |
| 2024-10-24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2025 | 질의 | 시범사업 수거함의 97.5%가 간이반납기이고 환경부가 일회용컵 규제 유예 발표로 제주 보증금제 정착을 방해했다고 지적 |
| 2024-10-24 | 환경노동위원회 | 환경부장관 | 52025 | 답변 | 무상제공 금지가 종국적 방향은 맞으나 수용성 문제로 당분간 하지 않기로 했으며 지자체 자율에 맡기는 방향을 설명 |
| 2024-10-24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2025 | 질의 | 환경부의 일회용컵 보증금제 지자체 자율 시행은 사실상 폐지이며 야구장 보증금제는 다회용기 정책 후퇴라고 지적 |
| 2024-10-24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장 | 52025 | 질의 | 미세플라스틱 정의 마련, 세탁기 필터 의무화, 플라스틱 감축 로드맵 등 입법 대책을 환경부에 요청함. |
| 2024-10-24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2025 | 질의 | 순환경제사회법·폐기물관리법·자원재활용법 개정안을 검토하고 정부안 제출을 요청함. |
| 2024-10-24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2025 | 질의 | 멸균팩 '재활용 어려움' 표시와 종이팩 분리배출 체계 개선, 군부대 토양오염 관리 가이드라인 마련을 요청함. |
| 2024-10-24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2025 | 질의 | 종량제봉투 재활용 선별 노동자가 유해 환경에 노출돼 있다며 폐기물처리업 인허가에 안전기준 제시를 요청함. |
| 2025-10-13 | 정무위원회 | 국무조정실장 | 55617 | 답변 | 평가 결과에 대해 기후 관련 자원순환 부분이 미흡했다고 답변함. |
| 2025-10-14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5504 | 질의 | 폐기물 관리·순환경제 관련 질의를 위해 장관에게 텀블러 보유 개수를 물음. |
| 2025-10-14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5504 | 질의 | 이미 보급된 텀블러를 계속 쓰게 하는 정책을 우선하라고 요구함. |
| 2025-10-14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5504 | 질의 | 일회용컵 보증금제·탄소중립포인트·다회용기 보급 지원사업의 전면 재검토와 플라스틱 원천 감량을 요구함. |
| 2025-10-14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5504 | 질의 | 한국순환자원유통지원센터(KORA)가 EPR을 이행·관리하는 특수법인임을 확인함. |
| 2025-10-14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5504 | 질의 | KORA 연구과제 71건 중 기술개발은 0건이고 연구사업비는 줄고 인건비는 늘며, 플라스틱 재활용률은 유럽 기준 16.4%라고 지적함. |
| 2025-10-14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5504 | 질의 | KORA의 예산 구조를 전면 파악하고 성과공시 의무화와 EPR 제도개선을 요구함. |
| 2025-10-14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5504 | 질의 | 멸균팩 광학선별기가 전국 4대, 재활용 업체가 2곳뿐이고 지자체 부담이 커 종이팩 분리배출 확대가 어렵다며 재활용 체계 방안 제출을 요구함. |
| 2025-10-14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5504 | 질의 | 셀프 주유소 일회용 비닐장갑 비치가 계속되고 있다며 일회용품 전반 점검을 요구함. |
| 2025-10-20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5507 | 질의 | 한국환경공단이 폐기물부담금제도와 생산자책임재활용제도를 운영하는지 확인함. |
| 2025-10-21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장 | 55538 | 답변 | 통신장비·서버 등 디지털 인프라 폐기물 배출이 늘고 재활용 업체가 중국으로 넘긴다며 재활용 체계 구축 예산 60억 원 지원을 요청함 |
| 2025-10-23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5483 | 질의 | 소각량을 재활용에 포함한 통계, SRF·바이오매스의 REC 가중치, 기관 명칭 변경 등을 그린워싱으로 지적하고 실태 점검과 개선 계획 보고를 요구함 |
| 2025-10-27 | 국토교통위원회 | 위원 | 55586 | 질의 | 항공 보조배터리 검색·폐기 절차의 통합 규정을 만들고 인천공항처럼 한국환경공단과 협력해 재활용하라고 요구함 |
| 2025-10-29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5485 | 질의 | 생분해성 플라스틱 EL724 인증 정책이 장려·중단·유예로 바뀌며 업계가 혼란에 빠지고 투자가 해외로 빠져나갔다고 지적함 |
| 2025-10-29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5485 | 질의 | EL724 인증 기준 변경으로 인증 원료 100% 멀칭필름도 재인증을 받아야 하고 재인증에 27개월이 걸린다며 업계 소통과 개선을 요구함 |
| 2025-10-29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5485 | 질의 | 의류업체가 재고 처리를 위해 새 옷을 불태우는 문제를 들며 의류 재고 폐기물 저감 필요성을 제기함 |
| 2025-10-29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5485 | 질의 | 정부의 플라스틱빨대 금지 방침을 믿고 종이빨대 설비에 투자한 중소기업들의 피해를 제기함 |
| 2025-10-29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5485 | 질의 | 일회용빨대 정책 변경으로 사업이 멈춘 업체에 국가가 일정 책임을 져야 하지 않느냐고 질의함 |
| 2025-10-29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5485 | 질의 | 공공 재활용기반시설 설치·운영지침에 수탁사 변경 시 근무조건 기준과 상향된 임금 기준을 두자고 제안함 |
| 2025-10-29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5485 | 질의 | 빨대 재질별 전 과정 평가를 요청했고 일회용컵 보증금제 전국 시행 철회와 지자체 자율 결정을 환영한다고 밝힘 |
| 2025-10-29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5485 | 질의 | 과대포장 단속을 지자체가 맡아 인력이 부족하고 과태료가 낮아 실효성이 없다며 통합관리체계와 단속 강화를 요구함 |
8. 사업장·건설·불법 폐기물
- 지적 요지: 2024년 환경노동위원회에서는 불법 방치폐기물이 2024년 8월 기준 93개 지역에 25만 6000t 남아 있고 5년간 처리비 1400억 원 중 44억 원만 회수됐다는 지적(위원 인용)과 거제·진천 현장의 행정대집행, 공제조합 방식, 사업장 폐기물 운반차량 CCTV 부착 요구가 나왔다. 시멘트 생산량 대비 폐기물 투입량이 2005년 약 5%에서 2024년 3월 19.4%로 늘었다는 지적, 시멘트 6가크롬을 EU는 2ppm 법정 기준으로, 국내는 업계 자율협약 20ppm으로 관리한다는 지적(모두 위원 인용), 시멘트 정보공개 하위법령의 진행 상황이 다뤄졌다. 함안 칠서산단에 산업폐기물 처리시설을 더 설치하는 데 대해 주민 건강영향 대책을 먼저 세우라는 요구, 완주 의료폐기물 소각시설의 환경영향평가와 허가 절차 조사 요구도 나왔다. 기획재정위원회에서는 하루 300㎏ 이상 배출되는 군부대 음식물 폐기물 처리 용역이 부가가치세 면세로 계약된 건수(5년간 662건, 위원 인용)가, 법제사법위원회에서는 도로 보조기층재에 폐기물 제강슬래그 42만t을 쓴 사안이, 행정안전위원회에서는 경주 폐기물 매립시설을 두고 경북행정심판위원회가 사업자 주장을 받아들인 결정이,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에서는 무안군 폐고구마 95t 불법 매립과 갯벌 오염이 다뤄졌다. 국토교통위원회에서는 부산 명지지구 폐토사 처리 상황을 물었다. 2025년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에서는 영풍 석포제련소의 제련잔재물과 오니류 폐기물이 밀폐되지 않은 채 야적돼 폐기물관리법 보관 기준을 위반했다는 지적, 대구지방환경청이 안동 풍산읍과 영월의 의료폐기물 처리 사업계획을 지자체의 다른 법 저촉 의견에도 적정 통보했다는 지적이 나왔다. 행정안전위원회(충청남도 감사)에서는 사업장폐기물 매립장의 다른 지역 폐기물 유입과 악취, 당진 매립장의 고농도 침출수와 사후관리 재원, 매립장 반입에 지역자원시설세나 사회공헌기금을 부과하는 방안이 다뤄졌다. 국토교통위원회에서는 시멘트 성분 정보 공개에 대한 국토교통부 의견을 따졌다.
- 답변 요지: 한국토지주택공사 사장(2024)은 명지지구 폐토사 약 87만 루베를 폐기물 규정에 따라 전량 반출 중이라고 답했다. 환경부 자원순환국장(2024)은 개정 폐기물관리법의 하위법령(시멘트 정보공개)을 시행령으로 만들겠다고 답했다. 대구지방환경청장(2025)은 의료폐기물 소각시설 사업계획에 대해 다른 법의 인허가 취득을 조건으로 적정성 통보를 했다고 답했고, 기후에너지환경부 기획조정실장 직무대리(2025)는 적정성 검토가 주민 의견 수렴과 법적 적정성을 빠뜨리는 제도적 맹점이 있다며 경위를 살펴 보고하겠다고 답했다. 충청남도지사(2025)는 폐기물 처리를 민간업자에게 맡기지 말고 공공이 맡아야 하며 산업단지 폐기물처리장이 전국 폐기물을 받는 제도를 바꿔야 한다고 답했다.
- 위원회: 환경노동위원회 11건,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10건, 행정안전위원회 9건, 기획재정위원회 3건, 국토교통위원회 2건, 법제사법위원회 1건,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1건 (2024년 18건, 2025년 19건)
인용
"올해 8월 기준으로 얼마나 쌓였는지 한번 봤습니다. 93개 지역에 25만 6000t이 아직 남아 있어요."
(2024-10-17, 환경노동위원회, 위원, 회의록 51968)
"시멘트 생산량 대비 폐기물 투입량은 2005년에 약 5%에서 시작해서 저희가 알고 있는 제일 최근 자료 올해 3월 기준으로 해서 19.4%, 무려 4배 가까이 급등했습니다."
(2024-10-17, 환경노동위원회, 위원, 회의록 51968)
"EU에서는 시중에 유통되는 시멘트의 6가크롬 함유량을 2ppm으로 법적 기준치를 정해 놨지만 우리나라는 법적 기준 없이 시멘트 업계 자율협약에 따라서 20ppm으로 관리를 하고 있어요."
(2024-10-24, 환경노동위원회, 위원, 회의록 52025)
"저희도 관련 타 법에서 인허가를 받아야 되는 경우에 반드시 그러한 인허가를 받고 난 이후에 시설을 설치하고 다시 저희 청에 인허가를 신청하도록 조건부로 저희가 적정성 통보를 해 준 겁니다."
(2025-10-20,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대구지방환경청장, 회의록 55507, 답변)
"그래서 사업장폐기물 매립장 역시 마찬가지인데 수도권 등 타 지역 폐기물이 무분별하게 유입되거나 또 주변 악취 등 환경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 된다고 보십니까?"
(2025-10-27, 행정안전위원회, 위원, 회의록 55649)
"산업단지 내에 폐기물장을 의무적으로 설치하게 돼 있는데 그 산업단지에서 나오는 폐기물만 처리하는 게 아니라 전국에 풀어서 전국의 폐기물이 들어올 수 있게 하는 이런 제도, 이런 부분들이 좀 바뀌어야 된다 이렇게 보고 있고요."
(2025-10-27, 행정안전위원회, 충청남도지사, 회의록 55649, 답변)
근거 발언
| 날짜 | 위원회 | 발언자 | 회의록 | 구분 | 요지 |
|---|---|---|---|---|---|
| 2024-10-10 | 국토교통위원회 | 한국토지주택공사사장 | 51906 | 답변 | LH 사장이 명지지구 폐토사 약 87만 루베를 폐기물 규정에 따라 전량 반출 중이며 차단벽 등으로 2차 오염을 막겠다고 답함 |
| 2024-10-14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1934 | 질의 | 주민 건강 대책 없이 산업폐기물 처리시설을 설치하는 것은 부적절하다며 환경부의 제어와 건강영향평가 대책 수립을 요구 |
| 2024-10-14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1934 | 질의 | 주민들이 암에 걸리고 악취 기준을 초과하는 상황에서 폐기물처리시설 추가 설치에 불안해한다며 대책을 요구 |
| 2024-10-14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장 | 51934 | 질의 | 완주 상관면 의료폐기물 소각시설 환경영향평가와 사업 허가 절차의 정당성을 환경부가 자체 조사해 보고하라고 요구 |
| 2024-10-15 | 법제사법위원회 | 위원 | 51944 | 질의 | 도로 보조기층재를 인가·설계 변경 없이 폐기물 제강슬래그 42만t으로 쓴 사안을 공익감사 청구했으나 감사원 발표에서 빠졌다고 지적 |
| 2024-10-16 | 기획재정위원회 | 위원 | 51955 | 질의 | 부가가치세법상 생활·의료폐기물은 면세이나 하루 평균 300kg 이상 배출되는 사업장폐기물은 과세 대상이라고 지적 |
| 2024-10-16 | 기획재정위원회 | 위원 | 51955 | 질의 | 육군 부대들이 하루 300kg 이상 음식물 폐기물 처리 용역을 면세로 계약했으며 최근 5년간 662건이라고 지적 |
| 2024-10-16 | 기획재정위원회 | 위원 | 51955 | 질의 | 기타 폐기물까지 합치면 사업장폐기물 해당 사례가 더 많을 것이라며 군 지도·조사를 요구 |
| 2024-10-17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1968 | 질의 | 시멘트 생산량 대비 폐기물 투입량이 2005년 약 5%에서 2024년 3월 19.4%로 늘었고 시멘트 공장 폐기물 소각과 대기오염이 계속된다고 지적 |
| 2024-10-17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1968 | 질의 | 시멘트 생산 지역 주민들이 쓰레기 소각에 따른 대기오염·농작물 피해·건강 위험을 호소했고 공장 통제실에서 NOx 282.78ppm이 순간 기록됐다고 지적 |
| 2024-10-17 | 환경노동위원회 | 환경부자원순환국장 | 51968 | 답변 | 개정 폐기물관리법 하위법령을 타 법 사례와 위임 범위를 고려해 시행령으로 만들겠다고 답변 |
| 2024-10-17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1968 | 질의 | 시멘트 정보공개 진행 상황과 추진 계획 제출을 요구하고 업계 지역사회공헌 상생기금에 대한 불만 개선 의지를 질의 |
| 2024-10-17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1968 | 질의 | 불법 방치폐기물이 2024년 8월 기준 93개 지역 25만 6000t 남아 있고 5년간 처리비 1400억 원 중 44억 원만 회수됐다며 거제·진천 현장 행정대집행과 공제조합 방식 검토를 요구 |
| 2024-10-17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1968 | 질의 | 공제조합 방식 점검체계를 검토하고 사업장 폐기물 차량 CCTV 부착이 온전히 진행되지 않았다고 지적 |
| 2024-10-17 | 행정안전위원회 | 위원 | 51975 | 질의 | 경주시가 폐기물 매립시설 용량 과다·생활환경 악화 등을 이유로 부적정 통보하고 대법원이 적법 판결했으나 경북행정심판위원회가 사업자 주장을 그대로 인용해 허용했다고 지적 |
| 2024-10-22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위원 | 52003 | 질의 | 무안군 업체가 폐고구마 95t을 불법 매립해 침출수가 갯벌을 오염시켰다며 농작물 폐기비용 127억 원 절감과 생분해 플라스틱 업사이클링 방안 검토를 요구 |
| 2024-10-24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2025 | 질의 | 폐기물을 넣은 시멘트에서 6가크롬이 EU 기준을 넘어 검출됐고 국내는 자율협약 20ppm으로만 관리한다고 지적함. |
| 2024-10-24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2025 | 질의 | 국립환경과학원이 2017년 시멘트 품질관리 방법 필요성을 제안했으나 7년간 바뀐 것이 없다고 지적함. |
| 2025-10-14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5504 | 질의 | 폐기물을 완전 밀폐·포장하지 않은 보관 상태가 폐기물관리법 위반이라고 지적함. |
| 2025-10-14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5504 | 질의 | 폐기물 밀폐 의무를 들어 폐기물관리법 위반이라고 거듭 지적함. |
| 2025-10-14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5504 | 질의 | 오니류 폐기물을 밀폐 보관하지 않아 비가 오면 토양오염과 낙동강 유출이 생긴다고 지적함. |
| 2025-10-14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5504 | 질의 | 제련잔재물 야적 상태가 폐기물관리법상 보관 기준 위반이라고 증인에게 지적함. |
| 2025-10-20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5507 | 질의 | 폐기물처리 사업계획서 검토 시 농지법 등 타 법 저촉 여부를 검토해야 함을 확인함. |
| 2025-10-20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5507 | 질의 | 대구환경청이 안동 풍산읍 의료폐기물 사업계획을 안동시의 농지전용허가 의견에도 적정 통보해 사업자 소송 근거가 됐다고 지적함. |
| 2025-10-20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5507 | 질의 | 영월에서도 같은 방식으로 의료폐기물 소각업체 사업계획이 적정 통보됐다며 적정 통보 행정이 사업 편의 위주라고 지적함. |
| 2025-10-20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5507 | 질의 | 경남 함안 칠서의 폐기물처리시설 난립으로 주민 피해가 크다며 사업자 편법을 막을 대책 마련과 발생 원인 설명을 요구함 |
| 2025-10-20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대구지방환경청장 | 55507 | 답변 | 대구지방환경청은 소각시설 사업계획서에 대해 기술·환경성 검토 후 타 법 인허가 취득을 조건으로 적정성 통보를 했다고 답함 |
| 2025-10-20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기후에너지환경부기획조정실장직무대리겸물관리정책실장 | 55507 | 답변 | 의료폐기물시설 적정성 검토가 주민 의견 수렴·법적 적정성을 빠뜨리는 제도적 맹점이 있다며 경위를 살펴 보고하겠다고 답함 |
| 2025-10-27 | 행정안전위원회 | 충청남도지사 | 55649 | 답변 | 폐기물 처리를 민간업자에게 맡기지 말고 공공이 맡아야 한다고 답함 |
| 2025-10-27 | 행정안전위원회 | 위원 | 55649 | 질의 | 사업장폐기물은 사업자나 민간업체가 처리해 지역 갈등이 많다며 사업장 폐기물처리시설 문제를 질의함 |
| 2025-10-27 | 행정안전위원회 | 위원 | 55649 | 질의 | 충남 사업장폐기물처리시설 다섯 곳이 문제없이 운영되는지 질의함 |
| 2025-10-27 | 행정안전위원회 | 위원 | 55649 | 질의 | 농촌에 기피시설이 들어서는 문제를 들며 사업장폐기물 매립장의 타 지역 폐기물 유입과 악취 문제 해결 방안을 질의함 |
| 2025-10-27 | 행정안전위원회 | 충청남도지사 | 55649 | 답변 | 산업단지 내 폐기물처리장이 전국 폐기물을 받는 제도를 바꾸고 주민 상생과 사후관리의 보완이 필요하다고 답함 |
| 2025-10-27 | 행정안전위원회 | 위원 | 55649 | 질의 | 충남 당진 고대·부곡 매립장 등 폐기물매립장 사후관리 우려를 들며 발생지 처리 원칙을 확인함 |
| 2025-10-27 | 행정안전위원회 | 위원 | 55649 | 질의 | 당진 매립장의 고농도 침출수 관리 미흡을 들며 주변 주민 지원과 사후관리 재원 확보 장치가 필요하다고 질의함 |
| 2025-10-27 | 행정안전위원회 | 위원 | 55649 | 질의 | 폐기물처리시설 반입에 지역자원시설세나 사회공헌기금을 부과하는 방안 논의를 제안함 |
| 2025-10-29 | 국토교통위원회 | 위원 | 55587 | 질의 | 시멘트 성분 정보 공개에 국토부가 폐기물관리법 공개·레미콘 혼합 한계 등을 들어 반대하는 것은 주택공급업계 입장 대변이라며 검토 지시를 요구함 |
9. 화학물질·화학사고
- 지적 요지: 2024년 환경노동위원회에서는 유해화학물질 취급 사업장 점검이 2021년 이후 대면점검에서 자체 서면점검으로 바뀐 뒤 화학사고가 늘었다는 지적, 적합 승인 사업장에서 최근 3년간 승인 1년 안에 화학사고 33건이 났다는 지적, 현장점검 주기가 5년이라는 지적(모두 위원 인용)이 나와 현장점검 전환과 주기 단축이 요구됐다. 아리셀 화재 23일 뒤에야 현장점검을 했고 수도권은 6명이 약 1만 개소를 점검한다는 지적(위원 인용)과 점검인력 증원 제안, 점검 업무를 맡은 화학물질관리협회의 직원 허위 등록과 약 11억 원 횡령(위원 인용)을 든 위탁사업 전수조사 요구가 나왔다. 석포제련소 비소 유출 사망 사고를 화학사고로 분류하지 않고 가동 중지·고발을 하지 않았다는 지적, 상주 청리공단의 황산 유출, 이차전지 관련 물질의 규제 물질 관리, 유해물질 생활화학제품의 온라인 유통 사후관리, 최근 4년간 10대 그룹의 화학물질관리법 위반 처벌 95건(위원 인용), 환경책임보험 총보험료가 700억 원대에서 500억 원대로 줄었다는 지적(위원 인용)도 다뤄졌다.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에서는 울산산단 지하 위험물질 배관 1530㎞ 중 612㎞가 30년 이상 노후 배관이라는 지적(위원 인용)이 나왔다. 2025년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에서는 규제개혁위원회 권고로 유해성미확인물질 관리 항목에서 피부부식성이 빠졌다며 최근 5년간 피부부식성 화학물질 사고 148건(위원 인용)을 들어 재심 요청 여부를 물었고, 가습기살균제 피해와 구미 불산 사고를 들어 화학물질 관리에서 국민 안전을 앞세우라는 요구가 나왔다. 울산의 사업장 수 대비 화학사고율이 전국 최고라며 시설관리를 연식 중심에서 위험도 중심으로 바꾸자는 제안, 포항 고위험 사업장 사고 때 대응 인력 도착에 한 시간 반이 걸렸다는 지적, 지자체 화학사고 대응체계 평가에서 D등급이 많다는 지적, 생활화학제품 승인 평가 지연과 화학물질안전원 인력 보강 요청이 나왔다.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에서는 평택항 LNG·LPG 시설 주변의 화학사고 소방 대응이, 보건복지위원회에서는 식품 내 과불화화합물(PFAS) 기준 부재가 다뤄졌다.
- 답변 요지: 화학물질안전원장(2024)은 유해화학물질 이송 작업에는 유해화학물질 관리자가 입회한다고 답했다. 대구지방환경청장(2024)은 석포제련소 사고를 석포제련소가 직접 취급하지 않고 공정에서 생성된 물질로 인한 근로자 안전사고로 판단해 화학사고로 보지 않았다고 답했다. 낙동강유역환경청장(2025)은 울산에 대규모 화학·정유 사업장이 많다고 답했고, 한국산업단지공단 이사장(2025)은 풍수해와 화학물질 유출 사고 매뉴얼을 관리하고 있다고 답했다.
- 위원회: 환경노동위원회 21건,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8건,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2건,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1건, 보건복지위원회 1건 (2024년 22건, 2025년 11건)
인용
"사고 발생 비율이 높아지는 원인 중 하나가 바로 유해화학물질 취급 사업장에 대한 관리감독이 대면점검에서 자체 서면점검으로 변경됐기 때문으로 분석이 되고 있습니다."
(2024-10-08, 환경노동위원회, 위원, 회의록 51899)
"6명이 한 1만 개소를 점검을 해야 되거든요."
(2024-10-08, 환경노동위원회, 위원, 회의록 51899)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화학사고로 보지 않았고요."
(2024-10-14, 환경노동위원회, 대구지방환경청장, 회의록 51934, 답변)
"그중에 30년 이상 된 위험물질 배관은 612㎞입니다."
(2024-10-11,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위원, 회의록 51927)
"최근 5년간 피부부식성 화학물질로 인한 사고만 148건이 발생을 했고요."
(2025-10-14,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위원, 회의록 55504)
"그래서 제가 제안드리는데 시설관리 체계를 연식 중심이 아닌 위험도 중심으로 전환해 주십시오."
(2025-10-20,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위원, 회의록 55507)
"화학물질안전원이 전국의 지자체를 대상으로 평가를 해 봤더니 D급이 굉장히 많아요."
(2025-10-29,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위원, 회의록 55485)
근거 발언
| 날짜 | 위원회 | 발언자 | 회의록 | 구분 | 요지 |
|---|---|---|---|---|---|
| 2024-10-08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1899 | 질의 | 유해물질 제품이 '안전기준 확인' 표기까지 하고 인터넷에서 팔리고 있다며 생활화학제품 행정조치 후 유통 사후관리를 요구함 |
| 2024-10-08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1899 | 질의 | 화관법상 유해화학물질 취급 사업장 점검에 현장점검과 서면점검이 있는지 확인함 |
| 2024-10-08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1899 | 질의 | 아리셀 참사 23일 뒤에야 현장점검을 했고 수도권은 6명이 1만 개소를 점검한다며 점검인력 증원과 경력 퇴직자 활용을 제안함 |
| 2024-10-08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1899 | 질의 | 2021년부터 사업장 화학사고가 늘어난 원인으로 유해화학물질 사업장 점검이 대면점검에서 자체 서면점검으로 바뀐 점을 듦 |
| 2024-10-08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1899 | 질의 | 화학사고예방관리계획서 이행점검에서 대면점검 사업장은 시정조치가 있었지만 자체 서면점검 사업장은 시정조치가 없었다고 지적함 |
| 2024-10-08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1899 | 질의 | 적합 승인 사업장에서 최근 3년간 1년 이내 화학사고가 33건 발생했다며 현장 직접 점검이 필요하다고 질의함 |
| 2024-10-08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1899 | 질의 | 화관법 시행규칙상 서면점검은 자체점검이고 현장점검 주기는 5년이라며 현장점검 전환과 주기 단축을 요구함 |
| 2024-10-08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1899 | 질의 | 2021년까지 현장점검이던 제도가 자체점검으로 바뀐 뒤 화학사고와 피해가 늘었다며 빠른 제도 개선을 요구함 |
| 2024-10-08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1899 | 질의 | 서면점검 지적을 환경부가 뼈아프게 받아들여야 한다며 점검을 맡은 협회가 화학물질관리협회인지 확인함 |
| 2024-10-08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1899 | 질의 | 화학물질관리협회가 관리를 잘하고 있는지 질의함 |
| 2024-10-08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1899 | 질의 | 화학물질관리협회가 환경부 위탁으로 안전교육 등 국민 안전 사업을 하는 기관인지 확인함 |
| 2024-10-08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1899 | 질의 | 화학물질관리협회가 직원 허위 등록으로 약 11억 원을 횡령했고 이런 기관이 아리셀을 점검했다고 지적함 |
| 2024-10-08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1899 | 질의 | 환경부 위탁사업 전수조사와 기강 확립을 요구함 |
| 2024-10-11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위원 | 51927 | 질의 | 울산산단 지하 위험물질 배관 1530㎞ 중 612㎞가 30년 이상 노후 배관이라며 관리 방법을 질의함 |
| 2024-10-14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1934 | 질의 | 상주 청리공단에서 기업 재산권이 은행으로 넘어간 뒤 수십t 황산을 경비 혼자 관리하다 유출된 사례를 들어 제도 보완을 요구 |
| 2024-10-14 | 환경노동위원회 | 화학물질안전원장 | 51934 | 답변 | 유해화학물질 이송 작업에는 유해화학물질 관리자가 입회한다고 답변 |
| 2024-10-14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1934 | 질의 | 이차전지 관련 물질을 일반화학물질이 아닌 규제 물질로 관리하고 리튬 폐수처리시설이 부족하다며 신산업 대응 대책을 요구 |
| 2024-10-14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1934 | 질의 | 대구환경청이 사망자가 발생한 비소 유출 사고를 화학사고·일반사고로 분류하지 않고 가동 중지·고발 조치를 하지 않았다며 전수조사와 자료 제출을 요구 |
| 2024-10-14 | 환경노동위원회 | 대구지방환경청장 | 51934 | 답변 | 석포제련소 사고는 공정에서 생성된 삼수소화수소로 인한 근로자 안전사고로 판단해 화학사고로 보지 않았다고 답변 |
| 2024-10-24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2025 | 질의 | 최근 4년간 10대 그룹이 화관법 위반으로 95건 처벌받았고 지난해 사상자가 난 화학사고 3건이 모두 대기업이라며 GS칼텍스 여수공장 사고를 질의 |
| 2024-10-24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2025 | 질의 | 환경책임보험 총보험료가 700억대에서 500억대로 감소한 것이 보험료율 인하 때문인지 질의함. |
| 2024-10-24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2025 | 질의 | 환경책임보험 요율 인하로 총보험료가 300억대까지 낮아질 수 있다며 환경부가 관장하도록 제도 개선을 요구함. |
| 2025-10-14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5504 | 질의 | 보건소 사용 제품 등이 승인 평가를 제때 받지 못한다며 추가 평가 기간 부여와 화학물질안전원 인력 보강을 요청함. |
| 2025-10-14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5504 | 질의 | 규제개혁위원회 권고로 유해성미확인물질 관리 항목에서 피부부식성이 제외됐다며 피부부식 사고 증가를 들어 재심 요청 여부를 질의함. |
| 2025-10-14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5504 | 질의 | 가습기살균제 피해와 구미 불산 사고를 들어 화학물질 관리에서 국민 안전을 우선할 것을 요구함. |
| 2025-10-15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위원 | 55588 | 질의 | LNG·LPG 시설이 있는 평택항 인근에 119안전센터가 하나뿐이어서 화학사고 대응 소방대책이 필요하다고 지적함. |
| 2025-10-16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한국산업단지공단이사장 | 55656 | 답변 | 산업단지 풍수해·화학물질 유출 사고에 대한 매뉴얼을 관리하고 있다고 답변함. |
| 2025-10-20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5507 | 질의 | 울산 화학사고로 1명이 숨지고 5명이 다쳤다며 울산의 사업장 수 대비 화학사고율이 전국 최고라고 지적함. |
| 2025-10-20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낙동강유역환경청장 | 55507 | 답변 | 울산에는 대규모 화학·정유 사업장이 많다고 답변을 시작함. |
| 2025-10-20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5507 | 질의 | 울산 화학시설 절반 이상이 30년 이상 됐다며 시설관리 체계를 연식 중심에서 위험도 중심으로 전환하라고 제안함. |
| 2025-10-21 | 보건복지위원회 | 위원 | 55599 | 질의 | 과불화화합물(PFAS)이 몸에 축적되고 모유로 전달된다는 연구를 들며 식품 내 PFAS 기준 마련을 요구함 |
| 2025-10-27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5484 | 질의 | 고위험 화학물질 사업장 사고 때 대응 인력 도착에 한 시간 반이 걸렸고 황산 사고 은폐 논란이 있었다며 시스템 개선을 요구함 |
| 2025-10-29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5485 | 질의 | 지자체의 화학사고 대응체계와 훈련이 부족하고 화학물질안전원 평가에서 D급이 많다며 대응체계 강화를 요구함 |
10. 환경보건 피해 구제(가습기살균제·석면)
- 지적 요지: 2024·2025년 이 장에 든 발언은 대부분 석면이다. 가습기살균제 피해는 2025년 화학물질 관리 질의(9장)에서 사례로 언급됐다. 2024년 환경노동위원회에서는 석면 피해 신청서에서 슬레이트 가옥 거주와 석면 학교 재학 사례가 지적된다며 추가 피해를 막을 대책을 물었고, 석면해체작업 감리인의 등록 취소가 법 시행 4년간 한 건도 없었다는 지적(위원 인용), 감리인이 현장에 가지 않고 완료보고서를 낸다며 특수건강검진 의무화 등 감리 기준 개정을 요청하는 지적이 나왔다. 국공립대 석면건축물의 정기점검 등급이 '중간'인데 석면관리 종합정보망에는 '낮음'으로 남아 있고 2017년 입력 자료가 7년째 그대로라는 지적(위원 인용)도 나왔다. 국토교통위원회에서는 용산어린이정원 24개 동 중 9개 동에서 고농도 석면 자재가 발견된 뒤 1년 2개월 개방 상태로 관리됐다는 지적(위원 인용)이 나왔다. 2025년 교육위원회(광주광역시교육청 감사)에서는 석면텍스가 남은 학교 수를 물었고,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에서는 중앙환경분쟁조정피해구제위원회가 건강피해 조사와 환경피해 구제를 연계하는 업무를 보고했다.
- 답변 요지: 환경부장관(2024)은 학교 석면은 교육청과 협의하고 일반 주택은 슬레이트 지붕 교체 사업에 속도를 내겠다고 답했다. 중앙환경분쟁조정피해구제위원장(2025)은 위원회 구성 인원을 57명으로 늘려 전문성을 강화했다고 보고했다. 광주광역시교육감(2025)은 예산 감소와 지역 석면 제거 업체 부족으로 올해 24개 학교의 석면 제거를 2027년까지로 늦췄다고 답했다.
- 위원회: 환경노동위원회 6건, 국토교통위원회 3건, 교육위원회 3건,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1건 (2024년 9건, 2025년 4건)
인용
"그리고 이런 피해가 있는 사유를 좀 살펴보니까 10대 피해자일 경우에는 슬레이트 가옥에서 거주한 사례가 있고 또 다른 피해자들은 초중등학교를 석면 학교에서 다녀서 발생했다고 이렇게 대다수의 신청서에서 지적이 되고 있습니다."
(2024-10-08, 환경노동위원회, 위원, 회의록 51899)
"또 나머지 일반 주택 같은 경우에는 환경부가 사업을 해서 슬레이트 지붕을 교체하는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2024-10-08, 환경노동위원회, 환경부장관, 회의록 51899, 답변)
"법 시행 이후 4년이 지났는데 이 감리업체들에서는 단 한 건의 등록 취소 사례도 없습니다."
(2024-10-08, 환경노동위원회, 위원, 회의록 51899)
"심지어 석면관리 종합정보망 서비스를 시작한 2017년 입력한 자료가 7년째 그대로 방치되어 있습니다."
(2024-10-08, 환경노동위원회, 위원, 회의록 51899)
"전체 24개 동 가운데서 9개 동에서 고농도 석면 자재가 발견이 됐습니다."
(2024-10-24, 국토교통위원회, 위원, 회의록 52022)
"올해 24개를 지연을 시켜서 27년까지 하는 걸로 재계획을 세웠습니다."
(2025-10-22, 교육위원회, 광주광역시교육감, 회의록 55522, 답변)
근거 발언
| 날짜 | 위원회 | 발언자 | 회의록 | 구분 | 요지 |
|---|---|---|---|---|---|
| 2024-10-08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1899 | 질의 | 석면 피해 신청서에서 슬레이트 가옥 거주와 석면 학교 재학 사례가 지적된다며 추가 피해를 막을 환경부 입장을 질의함 |
| 2024-10-08 | 환경노동위원회 | 환경부장관 | 51899 | 답변 | 환경부장관이 학교 석면은 교육청과 협의하고 일반 주택은 슬레이트 지붕 교체 사업 속도를 내겠다고 답함 |
| 2024-10-08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1899 | 질의 | 석면해체작업감리인 등록 취소가 법 시행 4년간 한 건도 없다며 감리인 책임 강화 등 환경부 주도의 대책을 요구함 |
| 2024-10-08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1899 | 질의 | 석면건축물 정보를 6개월마다 종합정보망에 등록하도록 의무화돼 있는지 확인함 |
| 2024-10-08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1899 | 질의 | 국공립대 석면건축물 실제 점검 등급이 중간인데 종합정보망에는 낮음으로 남아 있고 2017년 자료가 7년째 방치됐다며 상시점검 체계와 대책 제출을 요구함 |
| 2024-10-24 | 국토교통위원회 | 위원 | 52022 | 질의 | 용산어린이정원 24개 동 중 9개 동에서 고농도 석면 자재가 발견됐는데 조사 1년 뒤 임시개방됐다고 지적 |
| 2024-10-24 | 국토교통위원회 | 위원 | 52022 | 질의 | 고농도 석면을 보관해 둔 채 폐쇄 관리했다는 설명은 타당하지 않다고 지적 |
| 2024-10-24 | 국토교통위원회 | 위원 | 52022 | 질의 | 석면포 85%, 보온재 60%가 석면인 자재가 1년 2개월 개방 상태로 관리됐고 두 곳은 석면 처리 경위도 모른다고 지적 |
| 2024-10-24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2025 | 질의 | 석면 해체 감리인이 현장에 가지 않고 완료보고서를 제출해 왔다며 특수건강검진 의무화 등 감리 기준 개정을 요청함. |
| 2025-10-20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중앙환경분쟁조정피해구제위원장 | 55507 | 답변 | 중앙환경분쟁조정피해구제위원장이 건강피해조사·환경피해 구제 연계 체계 구축과 위원 57명 확대 등 업무를 보고함. |
| 2025-10-22 | 교육위원회 | 위원 | 55522 | 질의 | 발암물질 석면텍스가 설치된 학교가 몇 곳 남아 있는지 질의함 |
| 2025-10-22 | 교육위원회 | 광주광역시교육감 | 55522 | 답변 | 예산 감소와 지역 석면 제거 업체 부족으로 올해 24개 학교 석면 제거를 2027년까지로 늦췄다고 답함 |
| 2025-10-22 | 교육위원회 | 광주광역시교육감 | 55522 | 답변 | 석면 제거는 시설비로 AI 연수비와 예산 항목이 다르다고 답함 |
11. 자연환경·국립공원
- 지적 요지: 2024년 환경노동위원회에서는 중고거래 플랫폼에서 국제적 멸종위기종(CITES) 가공품이 수입허가 확인 없이 거래된다는 지적, 왕피천 생태·경관보전지역 환경감시원 제도가 일자리사업 평가로 예산이 깎여 폐지됐다는 지적, 국립생태원의 비공개 자연환경 데이터베이스가 퇴사자를 통해 유출되고 그 자료로 낸 생태·자연도 이의신청이 승인돼 토지 등급이 1등급에서 2등급으로 낮아졌다는 지적이 나왔다. 지리산 산악열차는 전체 13.2㎞ 가운데 9.5㎞가 국립공원 안인데 1㎞ 구간만 떼어 소규모 환경영향평가를 받으려 한다는 지적(위원 인용)이 나왔고, 국립공원 안 소나무재선충병 관리를 국립공원공단으로 넘기자는 제안, 태백산국립공원 송림 고사 원인 조사 요구도 있었다. 한편 월악산·설악산·주왕산 국립공원 탐방객이 줄었다며 경관을 해치지 않는 볼거리 조성과 주민 의견 반영을 요청하는 지적, 국립공원 지정 당시 약속한 진입도로 정비 등을 공원사업으로 검토하라는 지적도 나왔다.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에서는 숲가꾸기 벌채 뒤 생태·자연도 등급 조정 이의신청으로 최근 5년간 429개 지역 중 300개 지역의 등급이 낮아졌다는 지적(위원 인용)과 도시숲 접근 거리(평균 1.5㎞, 위원 인용)가 다뤄졌다. 2025년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에서는 서식지외보전기관 지원이 20년 넘게 국고보조 50 대 50 매칭으로 유지됐다는 지적, 비법정 탐방로 사고와 국립공원 재난안전과 설치(23개 국립공원 중 6곳, 위원 인용), 주왕산 국립공원 산불 피해 복원과 탐방객 감소 국립공원의 시설 개선 대책이 다뤄졌다.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에서는 문경 주흘산 정상부의 미세먼지 저감 숲가꾸기 뒤 생태자연도가 1등급에서 2등급으로 낮아지고 케이블카 기공이 이어졌다는 의혹 제기, 습지보호지역인 화성 매향리 갯벌의 염생식물 식재 공사 중단 요구, 국립해상공원 안 저수온 월동장 지정 불가 문제가 나왔다. 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서는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 울타리로 산양 1022마리가 폐사했다며 핵심 구간 울타리 철거 확대를 요구했고(위원 인용), 행정안전위원회에서는 영남알프스케이블카 추진 상황을 묻는 질의가 나왔다.
- 답변 요지: 산림청장(2024)은 숲가꾸기로 생태·자연도가 낮아지면 환경영향평가에는 유리하지만 산지 전용 허가는 벌채 전 임목 축적 기준으로 판단한다고 답했다. 국립공원공단이사장(2024)은 국립공원 안 산악열차는 자연생태계와 경관 영향을 신중히 검토하고 사회적 공감대가 필요하다고 답했고, 공원 안 야생생물 질병 관리 권한은 자연공원법을 먼저 고쳐 반영하는 편이 낫다고 답했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자연보전국장(2025)은 보조금 100% 지원은 취약계층 등 특수한 경우에 한하고 민간은 최대 9 대 1까지 있다고 답했다.
- 위원회: 환경노동위원회 19건,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12건,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11건, 문화체육관광위원회 2건, 행정안전위원회 1건 (2024년 25건, 2025년 20건)
인용
"최근 5년간 429개 지역에 이의신청 접수가 됐는데요 저 표에 보시는 것처럼 그 중 300개 지역이 등급이 하향됐어요."
(2024-10-16,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원, 회의록 51952)
"환경영향평가를 통과하는 수단으로서는 그런 방법들이 통하지만 산지 전용과 관련된, 우리가 운영하고 있는 산림을 다른 용도로 전용하는 데에는 그게 지표로 크게 작용을 안 하고 있다는 말씀 드리고요."
(2024-10-16,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산림청장, 회의록 51952, 답변)
"공단 이사장으로서는 저런 산악열차가 국립공원 내에 설치되는 거라면 국립공원 내의 자연생태계나 자연경관에 미치는 영향에 관해서 신중하게 검토해야 된다라는 말씀을 드릴 수 있고요."
(2024-10-17, 환경노동위원회, 국립공원공단이사장, 회의록 51968, 답변)
"저희가 규정을 봤을 때는 진입도로나 이런 정비 같은 것도 공원사업에 들어갈 수 있는 걸로 보이더라고요."
(2024-10-17, 환경노동위원회, 위원, 회의록 51968)
"법에는 분명 필요하면 전부를 지원할 수 있다고 되어 있지만 환경부는 2003년 이후 20년 넘게 국고보조금 대 자부담 50 대 50의 매칭 구조를 관행처럼 유지해 왔습니다."
(2025-10-20,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위원, 회의록 55507)
"그래서 민간 같은 경우에는 맥시멈 9 대 1까지는 제가 봤는데 100%는 사실 취약계층이나 아주 특수한 경우에만 하고 있습니다."
(2025-10-20,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기후에너지환경부자연보전국장, 회의록 55507, 답변)
"22년도 10월 달에 문경시는 생태자연도 등급 하향을 이 지역에 대해서 요청을 했습니다."
(2025-10-20,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원, 회의록 55631)
근거 발언
| 날짜 | 위원회 | 발언자 | 회의록 | 구분 | 요지 |
|---|---|---|---|---|---|
| 2024-10-08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1899 | 질의 | 중고거래에서 국제적 멸종위기종 가공품이 수입허가 확인 없이 거래되는데 환경부가 사후관리·홍보를 하지 않는다며 CITES 가공품 단속 대책을 요구함 |
| 2024-10-10 | 문화체육관광위원회 | 위원 | 51913 | 질의 | CITES 보호종이자 천연기념물인 두루미가 아플 때 환경부와 국가유산청 중 어느 치료기관으로 가야 하는지 불분명하다고 지적함 |
| 2024-10-14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1934 | 질의 | 왕피천 생태·경관보전지역 환경감시원 제도가 고용노동부 일자리사업 평가기준으로 개선 필요 등급을 받고 예산이 삭감돼 폐지에 이르렀다고 지적 |
| 2024-10-16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위원 | 51952 | 질의 | 도시숲이 미세먼지 저감·탄소흡수·열섬 완화·소음 감소에 기여한다며 도시숲 정책을 질의 |
| 2024-10-16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위원 | 51952 | 질의 | 도시숲 접근성·연결성이 생물다양성협약 제15차 당사국총회 주요 과제이며 WHO 기준은 0.5ha 도시숲까지 300m라고 지적 |
| 2024-10-16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위원 | 51952 | 질의 | 생태·자연도 1등급 지역을 피하려 숲가꾸기 벌채 후 등급 조정 이의신청을 해 최근 5년 429개 지역 중 300개가 하향됐고 이후 산림 개발이 이뤄진다며 환경부 의견 반영 요청을 산림청이 받아들이지 않았다고 지적 |
| 2024-10-16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산림청장 | 51952 | 답변 | 숲가꾸기로 생태·자연도가 낮아지면 환경영향평가에는 유리하나 산지 전용 허가는 벌채 전 임목 축적 기준으로 5년간 운영하고 3년 내 조림 의무가 있다고 답변 |
| 2024-10-16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위원 | 51952 | 질의 | 국내 도시숲까지 평균 거리가 1.5km로 국제 기준 500m~1km에 맞지 않는다며 1인당 생활권 도시숲 면적과 예산을 질의 |
| 2024-10-17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1968 | 질의 | 생태원 자연환경종합 GIS-DB 비공개 정보가 퇴사자에 의해 유출됐다고 지적 |
| 2024-10-17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1968 | 질의 | 유출 DB가 담긴 생태·자연도 이의신청 서류로 유출이 드러났고 생태원은 6개월간 인지하지 못했으며 환경부 보고와 고소가 늦었다고 지적 |
| 2024-10-17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1968 | 질의 | 유출 DB로 작성된 이의신청을 승인해 해당 토지를 1등급에서 2등급으로 낮춰 고시했고 자연환경보전법 시행규칙에 제재 수단이 없다며 정보관리체계 재점검을 요구 |
| 2024-10-17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1968 | 질의 | LH 개발지구에서 고리도롱뇽이 발견됐고 도로 예정지 소규모 환경영향평가가 거짓·부실 판정으로 공사가 중지됐으나 지질조사 장비 진입으로 서식지가 훼손됐다고 지적 |
| 2024-10-17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1968 | 질의 | 태백산국립공원 송림 고사 원인을 파악하고 유해 인자를 제거하는 것이 공단의 책무라며 기준 마련을 요구 |
| 2024-10-17 | 환경노동위원회 | 국립공원공단이사장 | 51968 | 답변 | 공단은 국립공원 보전·관리 기관이며 공원 바깥 석포제련소에 대해서는 한계가 있다는 취지로 답변 |
| 2024-10-17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1968 | 질의 | 우리나라 제1호 국립공원이 어디인지 질의 |
| 2024-10-17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1968 | 질의 | 남원시와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의 산악열차 소규모 환경영향평가가 한 차례 반려됐는지 질의 |
| 2024-10-17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1968 | 질의 | 산악열차 전체 13.2km 중 9.5km가 국립공원 내인데 1km 구간만 분절해 소규모 환경영향평가를 하려 한다고 지적 |
| 2024-10-17 | 환경노동위원회 | 국립공원공단이사장 | 51968 | 답변 | 국립공원 내 산악열차는 자연생태계·경관 영향을 신중히 검토하고 사회적 공감대 형성이 필요하다고 답변 |
| 2024-10-17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1968 | 질의 | 산림청이 소나무재선충 피해에 무분별한 벌채로 대응했다며 생태적 관점의 관리를 위해 국립공원 내 관리를 국립공원공단으로 넘겨야 한다고 질의 |
| 2024-10-17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1968 | 질의 |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 개정으로 국립공원 내 업무 이관 검토를 요구 |
| 2024-10-17 | 환경노동위원회 | 국립공원공단이사장 | 51968 | 답변 | 방제특별법보다 자연공원법을 먼저 개정해 공단이 공원 내 야생생물 질병 관리 권한을 갖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답변 |
| 2024-10-17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1968 | 질의 | 월악산·설악산·주왕산 국립공원 탐방객이 줄었다며 경관을 훼손하지 않는 볼거리 조성과 주민 의견 반영을 요구 |
| 2024-10-17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1968 | 질의 | 국립공원 지정 당시 약속 이행을 위해 주민과 소통하고 진입도로 정비 등을 공원사업으로 검토하라고 요구 |
| 2024-10-24 | 환경노동위원회 | 환경부물환경정책관 | 52025 | 답변 | 생물다양성변화 관측네트워크 운영 사업에 대해 답변을 시작함. |
| 2024-10-24 | 환경노동위원회 | 환경부물환경정책관 | 52025 | 답변 | 생물다양성변화 관측네트워크 사업이 어린이·청년세대의 생물다양성 증진 사업이라고 답변함. |
| 2025-10-15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위원 | 55588 | 질의 | 양식수산물재해보험 문제와 함께 자연공원법 시행령상 국립해상공원 내 저수온 월동장 지정이 불가해 시행령 개정 협의를 제안함. |
| 2025-10-16 | 문화체육관광위원회 | 위원 | 55518 | 질의 | ASF 차단 울타리로 산양 1022마리가 폐사했으나 일부 개방 후 폐사가 46마리로 줄었다며 설악산국립공원 등 핵심 구간 울타리 철거 확대를 요구함. |
| 2025-10-20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5507 | 질의 | 서식지외보전기관 지원에서 환경부가 20년 넘게 국고보조 50 대 50 매칭을 관행처럼 유지하고 보조금을 분할 교부해 왔다고 지적함. |
| 2025-10-20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5507 | 질의 | 멸종위기종 보전과 생물다양성 확보를 기후위기 대응의 중심축으로 세워야 한다며 50 대 50 매칭 유지 이유를 물음. |
| 2025-10-20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기후에너지환경부자연보전국장 | 55507 | 답변 | 보조금 100% 지원 사례는 거의 없고 민간은 최대 9 대 1까지 있으며 100%는 특수한 경우에만 한다고 답변함. |
| 2025-10-20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5507 | 질의 | 멸종위기종 보전사업이 국가책임 사업이 되도록 국고보조금 구조 개선방안 제출을 요구함. |
| 2025-10-20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5507 | 질의 | 주왕산 국립공원 산불 피해 확인을 요구하고 국립공원 지정 대신 휴양공원 제도를 두는지 질의함. |
| 2025-10-20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5507 | 질의 | 비법정 탐방로 사고가 잦아 관리감독 체계에 문제가 있다며 국립공원 직원의 단속 실태를 질의함. |
| 2025-10-20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5507 | 질의 | 신규 샛길 등급지도 활용으로 단속이 47% 늘고 사망이 59% 줄었으며 재난안전과는 23개 국립공원 중 6곳에만 있다고 지적함. |
| 2025-10-20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5507 | 질의 | 모든 국립공원 사무소에 재난안전과를 설치하는 3개년 계획 준비 상황을 질의함. |
| 2025-10-20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5507 | 질의 | 생물다양성이 높을수록 인수공통감염병 전이 가능성이 낮아진다며 야생동물질병 관리 역할의 중요성을 확인함 |
| 2025-10-20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5507 | 질의 | 산불 피해 지역의 복원·조림을 요청하고 주왕산 국립공원 앞 주차장 준공 시기를 질의함 |
| 2025-10-20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5507 | 질의 | 내원마을 일대 집중 관리와 탐방로 데크 설치 계획을 묻고 전국 국립공원 수를 확인함 |
| 2025-10-20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5507 | 질의 | 탐방객이 줄어드는 국립공원의 시설 개선 등 종합 대책을 수립해 보고하라고 요청함 |
| 2025-10-20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위원 | 55631 | 질의 | 문경 주흘산 정상부에 미세먼지 저감 숲가꾸기 사업이 시행된 뒤 생태자연도가 1등급에서 2등급으로 낮아지고 소규모 환경영향평가 통과·케이블카 기공이 이어졌다며 개발 규제 회피 수단이 됐다는 의혹을 제기함 |
| 2025-10-20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위원 | 55631 | 질의 | 미세먼지 저감 숲가꾸기 사업이 산림청 위탁으로 산림조합중앙회가 수행한 사업인지 확인함 |
| 2025-10-20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위원 | 55631 | 질의 | 보전산지 중 임업용 산지에서 미세먼지 숲가꾸기 사업을 한 것이 맞는지, 문경시 요청이 있었는지 질의함 |
| 2025-10-20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위원 | 55631 | 질의 | 문경시 요청으로 해발 1000m가 넘는 산꼭대기에서 미세먼지 저감 숲가꾸기 사업을 했는지 질의함 |
| 2025-10-24 | 행정안전위원회 | 반장 | 55647 | 질의 | 오색케이블카 추진을 언급하고 환경영향평가 최종 협의 단계인 영남알프스케이블카 추진 상황을 질의함 |
| 2025-10-30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위원 | 55635 | 질의 | 습지보호지역인 매향리 갯벌에 해양환경공단이 인공 울타리와 염생식물 식재를 하고 있어 멸종위기 물새 서식지와 갯벌생태계를 해친다며 블루카본 사업의 인위적 공사 중단을 요구함 |
12. 환경영향평가
- 지적 요지: 이 주제 109건(2024년 39건, 2025년 70건) 가운데 성남 백현동 개발사업의 전략환경영향평가를 다룬 발언이 36건으로 모두 2025년이다(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34건, 국토교통위원회 2건). 2025년 70건에서 이 36건을 빼면 34건이다. 그 밖에 사업별로는 서울-양평고속도로 전략환경영향평가 10건(2024년 1건, 2025년 9건), 새만금국제공항 9건(2025년), 거제 남부권 관광단지 7건(2024년 6건, 2025년 1건), 부산 엄궁대교·대저대교 등 도로 6건(2024년), 한강 리버버스·한강버스 6건(2024년 3건, 2025년 3건),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3건, 대구 팔현습지 3건, 칠서산단 폐기물처리시설 3건이 나왔다. 제도 쟁점(대행업체, 거짓·부실 작성, 소규모 환경영향평가, 평가 비공개)을 다룬 발언은 8건이다.
2024년 환경노동위원회에서는 영업정지 처분을 받은 환경영향평가 대행업체가 처분일과 개시일 사이에 신규 계약 3건을 맺었다는 지적(위원 인용), 거짓·부실 평가의 원인으로 위법·부실 행정을 드는 지적, 거제 남부권 관광단지의 현지조사표 거짓 작성이 판결에서 환경영향평가법 위반으로 적시됐는데 낙동강유역환경청이 이를 반박하는 보도자료를 냈다는 지적, 대구 팔현습지 정비사업 평가 당시 법정보호종 4개만 발견됐으나 이후 12개가 추가 발견됐다는 지적(위원 인용), 제주 2공항 전략환경영향평가에서 조류 172종 중 39종만 평가됐다는 비판을 들어 거짓·부실 검토 회부 여부를 묻는 질의(위원 인용)가 나왔다. 국토교통위원회에서는 부산 엄궁대교·대저대교 등이 철새도래지 환경영향평가로 7~10년 지연됐다며 평가 일정을 미리 반영하지 않았다는 지적이, 행정안전위원회에서는 한강 리버버스가 환경영향평가 없이 한강 생태와 밤섬 보전구역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법제사법위원회에서는 성주 사드기지 환경영향평가 결과(전자파가 인체보호 기준의 530분의 1, 위원 인용)와 평가 지연 경위가 다뤄졌다. 2025년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의 백현동 발언은 산림청장이 2016년 백현동 부지 전략환경영향평가 위원으로 지역 환경단체 의견 수렴을 제안한 뒤 그가 정책위원장으로 있던 단체 명의 의견서가 제출됐고 이 의견서에 옹벽 관련 의견이 없었다는 지적, 이를 두고 위증 가능성과 증인 출석을 요구하는 발언이 중심이었다. 같은 회의에서 개발사업은 여러 절차를 거치며 문제 삼는 것은 전략환경영향평가 의견서 하나이고, 그 의견은 자연환경 훼손을 최소화하라는 내용이었다는 반론도 나왔다. 국토교통위원회에서는 서울-양평고속도로 전략환경영향평가 준비서의 종점이 양서면에서 강상면으로 바뀐 경위(20일 만, 위원 인용)를 두고 내부감사와 전체 버전 제출을 요구했고, 새만금국제공항 기본계획 취소 판결 뒤 항소와 환경영향평가 진행을 요청했다.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에서는 법원이 지적한 새만금공항 조류충돌 위험 평가의 보완 방향, 최근 5년 사업 추진 지장을 이유로 한 환경영향평가 비공개 중 낙동강유역환경청이 33건(80%)을 차지한다는 지적과 거짓 평가로 결정된 85건 중 84건이 이미 착공을 마쳤다는 지적(모두 위원 인용), 소규모 환경영향평가 제도가 문제 사업을 합법화한다는 지적, 한강버스 수상 구간이 평가 대상이 아니고 지자체장이 사업 주체이자 허가권자라는 지적, 해상풍력 환경성 평가 지침에서 생물다양성·주민 의견 조사가 빠졌다는 지적이 나왔다. 행정안전위원회에서는 거제 대흥란 서식지 사업 부지의 전략환경영향평가 거짓 작성에 따른 재평가 건의 요구와 논산 확산탄 공장의 평가 누락 의혹이 다뤄졌다.
- 답변 요지: 낙동강유역환경청장(2024)은 팔현습지는 환경영향평가 과정에서 보완방안이 마련됐다고 답했고, 칠서산단 소각·매립시설은 평가 중이며 주민 건강 영향을 종합 검토하고 있다고 답했다. 서울특별시장(2024)은 리버버스가 환경영향평가 대상 사업이 아니라고 답했다. 국가유산청장(2024)은 댐 등 환경영향평가가 있으면 협조 요청을 받아 협의하며 문화유산 평가도 함께 들어간다고 답했다. 산림청장(2025)은 의견서는 본인이 작성했으나 단체 표기는 용역업체가 한 것이고, 평가위원 의견과 단체 의견은 연결돼 있지 않으며 전문가로서 녹지·생물다양성 의견을 낸 것이라고 답했다. 국토교통부장관(2025)은 새만금 신공항 판결에 항소했고 환경부의 평가 입장 구체화를 설득하고 있다고 답했다. 전북특별자치도지사(2025)는 이후 환경영향평가에서 조류 충돌 위험을 세밀하게 분석해 재판부에 제출하고 있다고 답했다. 강원특별자치도지사(2025)는 도가 환경영향평가 권한을 이양받아 직접 평가하게 됐다고 답했다.
- 위원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38건, 국토교통위원회 21건, 환경노동위원회 19건, 행정안전위원회 12건,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12건, 문화체육관광위원회 4건,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2건, 법제사법위원회 1건 (2024년 39건, 2025년 70건)
인용
"처분일 직후부터 3건의 신규 계약을 체결해서 환경영향평가를 버젓이 진행을 하고 있어요."
(2024-10-14, 환경노동위원회, 위원, 회의록 51934)
"이 부분은 환경영향평가 과정에서 충분한 보완방안이 마련됐기 때문에 위원님이 우려하시는 팔현습지에 대한……"
(2024-10-14, 환경노동위원회, 낙동강유역환경청장, 회의록 51934, 답변)
"그래서 85건이 있었는데 이 중에서 5년 동안 지나다 보니까 사실은 결정이 났더라도 84건은 이미 착공을 완료한 겁니다."
(2025-10-20,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위원, 회의록 55507)
"그러니까 소규모 환경영향평가라는 제도가 어떻게 보면 이런 부분들을 합법화시키고 있는 겁니다."
(2025-10-20,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위원, 회의록 55507)
"유역환경청을 포함한 많은 기관에서 문제 제기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이 의견서에는 옹벽과 관련된 의사는 전혀 없습니다."
(2025-10-20,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원, 회의록 55631)
"설사 그게 맞다 하더라도 환경영향평가서에 의견 제출된 내용은 환경훼손 안 되도록, 자연환경 훼손 최소화해야 된다 이런 의견 낸 거잖아요?"
(2025-10-28,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원, 회의록 55650)
"저번 국감 과정에서도 소명을 드렸듯이 제가 환경영향평가에 환경단체의 의견을 썼다고는 전혀 추호도 생각하지 않고 있다는 말씀을 다시 한번 좀 드리고요."
(2025-10-28,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산림청장, 회의록 55650, 답변)
"저희가 지금 환경영향평가에서도 그러한 우려들을 충분히 반영해서 분석을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2025-10-28, 행정안전위원회, 전북특별자치도지사, 회의록 55674, 답변)
근거 발언
| 날짜 | 위원회 | 발언자 | 회의록 | 구분 | 요지 |
|---|---|---|---|---|---|
| 2024-10-07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위원 | 51894 | 질의 | 대구 SMR이 낙동강 물을 냉각수로 쓰고 온배수를 방류하게 된다며 영남 식수원 영향과 환경영향평가 관련 사전 조사 여부를 질의함 |
| 2024-10-08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위원 | 51895 | 질의 | 안인화력발전소 건설과 연안침식이 관련돼 있다며 해역이용협의 환경영향평가 조사 항목에 해안침식이 빠진 이유를 질의함 |
| 2024-10-08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위원 | 51895 | 질의 | 사후 환경영향평가 항목을 바꾸고 해안침식 영향분석을 요구함 |
| 2024-10-08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1899 | 질의 | 제주 2공항 전략환경영향평가에서 조류 172종 중 39종만 평가하고 숨골을 누락했다는 비판이 있다며 거짓·부실검토전문위원회 회부 여부를 질의함 |
| 2024-10-10 | 문화체육관광위원회 | 국가유산청장 | 51913 | 답변 | 국가유산청장이 댐 환경영향평가가 있으면 협조 요청이 와서 필요할 때 협의한다고 답함 |
| 2024-10-10 | 문화체육관광위원회 | 국가유산청장 | 51913 | 답변 | 국가유산청장이 환경영향평가 관련 요청이 아직 들어오지 않았고 한 군데 정도가 관련 있다고 파악하고 있다고 답함 |
| 2024-10-10 | 문화체육관광위원회 | 국가유산청장 | 51913 | 답변 | 국가유산청장이 국가 관리 문화유산 주변 사업은 국가유산청 허가 사항이라 배제하고 진행할 수 없다고 답함 |
| 2024-10-10 | 문화체육관광위원회 | 국가유산청장 | 51913 | 답변 | 국가유산청장이 환경영향평가와 문화유산 평가가 모두 들어간다고 답함 |
| 2024-10-14 | 국토교통위원회 | 전북특별자치도지사 | 51930 | 답변 | 부안~고창 연결 도로 사업이 전략환경영향평가 완료 후 총사업비 협의 방침으로 지연되고 있다며 조속한 마무리 협조를 요청 |
| 2024-10-14 | 국토교통위원회 | 위원 | 51931 | 질의 | 식만~사상 혼잡도로 개선사업과 엄궁대교 건설사업이 환경영향평가로 지연되고 있어 철저한 관리를 요청 |
| 2024-10-14 | 국토교통위원회 | 위원 | 51931 | 질의 | 사업이 7~10년 지연된 점과 환경영향평가 시점을 질의 |
| 2024-10-14 | 국토교통위원회 | 위원 | 51931 | 질의 | 환경영향평가를 받지 못해 사업이 늘어지는 이유를 질의 |
| 2024-10-14 | 국토교통위원회 | 위원 | 51931 | 질의 | 예상 가능한 상황인데 환경영향평가를 받아 내지 못한 이유를 질의 |
| 2024-10-14 | 국토교통위원회 | 위원 | 51931 | 질의 | 엄궁대교·대저대교는 철새도래지라 환경영향평가가 어려울 수 있음에도 대비하지 않았고 낙동강유역환경청 보고서상 부산시의 허위보고가 있었다고 지적 |
| 2024-10-14 | 국토교통위원회 | 위원 | 51931 | 질의 | 도로 계획 수립 시 환경영향평가 기간까지 포함해 일정을 잡았는지 질의 |
| 2024-10-14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1934 | 질의 | 환경영향평가법상 대행업체 영업정지 사유를 인지하고 있는지 질의 |
| 2024-10-14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1934 | 질의 | 환경영향평가의 거짓·부실 원인으로 위법·부실 행정을 지적 |
| 2024-10-14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1934 | 질의 | 환경영향평가 대행업체가 영업정지 처분일과 개시일 사이 간극을 이용해 신규 계약을 체결했다고 지적 |
| 2024-10-14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1934 | 질의 | 정비사업 환경영향평가 당시 법정보호종 4개만 발견됐으나 이후 12개가 추가 발견됐고 보도교 조성이 생태계에 부정적이라는 전문가 의견이 있다고 지적 |
| 2024-10-14 | 환경노동위원회 | 낙동강유역환경청장 | 51934 | 답변 | 환경영향평가 과정에서 팔현습지에 대한 보완방안이 마련됐다고 답변 |
| 2024-10-14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1934 | 질의 | 취소가 어렵다면 사업 진행을 멈추고 환경영향평가를 전면 재실시하라는 의견을 제시 |
| 2024-10-14 | 환경노동위원회 | 낙동강유역환경청장 | 51934 | 답변 | 환경영향평가가 진행 중이며 주민 건강 영향을 종합 검토하고 있다고 답변 |
| 2024-10-14 | 환경노동위원회 | 낙동강유역환경청장 | 51934 | 답변 | 소각·매립시설 환경영향평가 과정에서 검토 중이며 주민 질병 주장은 기존 평가 데이터와 차이가 있다고 답변 |
| 2024-10-14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1934 | 질의 | 폐기물처리시설은 환경영향평가 중점평가사업으로 합동현지조사·갈등조정협의회를 거쳐야 한다며 주민 협의를 요구 |
| 2024-10-14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1934 | 질의 | 낙동강청이 거제남부관광단지 환경영향평가 불법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는 보도자료를 낸 사실을 질의 |
| 2024-10-14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1934 | 질의 | 거제남부관광단지 관련 재판에서 환경영향평가법 위반은 유죄, 위계공무집행방해는 무죄로 나왔는지 질의 |
| 2024-10-14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1934 | 질의 | 판결문에 거제남부관광단지가 환경영향평가법을 위반한 것으로 적시돼 있다며 판결문 확인 여부를 질의 |
| 2024-10-14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1934 | 질의 | 판결문에 현지조사표 작성 행위가 환경영향평가법 위반이라고 적시돼 있는데 낙동강청이 이를 반박했다고 지적 |
| 2024-10-14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1934 | 질의 | 업체가 현지조사표를 거짓 작성해 환경영향평가법 위반으로 유죄를 받았는데 낙동강청이 이를 부인하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지적 |
| 2024-10-14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장 | 51934 | 질의 | 논산시 양촌산업단지 화약공장 설치 관련 환경영향평가가 편법적으로 시행된다는 주민 문제 제기를 질의 |
| 2024-10-14 | 행정안전위원회 | 위원 | 51941 | 질의 | 2021년 예타 통과 후 진행되던 사업이 2023년 5월 국토부 전략환경영향평가 항목 등의 결정 내용 발표로 노선이 변경됐다며 경기도의 협의회 참석 여부를 질의 |
| 2024-10-15 | 법제사법위원회 | 위원 | 51944 | 질의 | 6년 만에 나온 사드기지 환경영향평가에서 전자파가 인체보호 기준의 530분의 1 수준으로 나왔고 이전 정부에서 평가가 이뤄지지 않았다며 감사원 감사 완료 시점을 질의 |
| 2024-10-15 | 행정안전위원회 | 위원 | 51950 | 질의 | 한강 리버버스 사업이 환경영향평가 대상이 아닌지, 관련 절차가 없었는지 질의 |
| 2024-10-15 | 행정안전위원회 | 서울특별시장 | 51950 | 답변 | 리버버스는 환경영향평가 대상 사업이 아니라고 답변 |
| 2024-10-15 | 행정안전위원회 | 위원 | 51950 | 질의 | 리버버스가 한강 생태환경·수질, 밤섬 생태보전구역, 배기가스 등에 영향을 줄 수 있는데 별도 평가를 하지 않았다고 지적 |
| 2024-10-17 | 환경노동위원회 | 국립공원공단이사장 | 51968 | 답변 | 산악열차 환경영향평가 판단 권한은 전북지방환경청에 있다고 답변 |
| 2024-10-24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2025 | 질의 | 거제 남부권 복합관광단지 거짓 환경평가 건, 그린워싱 기준, 환경 R&D 성과물 관리, 2035 NDC 과정 공개를 요청함. |
| 2024-10-24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2025 | 질의 | 기후변화영향평가 시행 후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이 처음 평가를 받은 대규모 사업이라며 협의 내용을 질의함. |
| 2024-10-25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위원 | 52034 | 질의 | 환경영향평가에서 환경부와 해수부가 적극적으로 의견을 개진하는 데 동의하는지 질의함. |
| 2025-10-13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위원 | 55578 | 질의 |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LNG 3GW가 환경영향평가 없이 사업허가를 받아 소송 중이며 송전선로 반대가 확산된다고 지적함. |
| 2025-10-13 | 국토교통위원회 | 위원 | 55622 | 질의 | 서울-양평고속도로 종점 변경 의혹을 보려면 전략환경영향평가를 살펴봐야 한다고 질의를 시작함. |
| 2025-10-13 | 국토교통위원회 | 위원 | 55622 | 질의 | 22년 11월 전략환경영향평가 첫 준비서에는 종점이 양평군 양서면으로 되어 있었다고 제시함. |
| 2025-10-13 | 국토교통위원회 | 위원 | 55622 | 질의 | 대안 노선 결정 전에 전략환경영향평가 용역이 발주됐고 협의회 심의 요청 시 종점 대안이 강상면으로 바뀌었다고 지적함. |
| 2025-10-13 | 국토교통위원회 | 위원 | 55622 | 질의 | 전략환경영향평가 준비서가 바뀐 경위에 대한 국토부 내부감사와 지연 사유·전체 버전 자료 제출을 요구함. |
| 2025-10-13 | 국토교통위원회 | 위원 | 55622 | 질의 | 22년 11월 준비 보고서의 종점이 양서면이었다가 2월에 강상면으로 바뀌었다고 재확인함. |
| 2025-10-13 | 국토교통위원회 | 위원 | 55622 | 질의 | 22년 11월 전략환경영향평가서 자료에 종점이 양서면으로 돼 있다며 답변자의 위증 가능성을 경고함. |
| 2025-10-13 | 국토교통위원회 | 위원 | 55622 | 질의 | 22년 11월 전략환경영향평가 준비 보고서 내용을 보았는지 질의함. |
| 2025-10-13 | 국토교통위원회 | 위원 | 55622 | 질의 | 착수 보고 시 강상면이었다는 용역사 주장도 문제라며 장관에게 파악을 요청함. |
| 2025-10-13 | 국토교통위원회 | 위원 | 55622 | 질의 | 양서면 종점으로 준공된 평가준비서가 용역사가 1월 16일 도면을 받은 뒤 20일 만에 강상면으로 바뀌었다며 내부감사를 요구함. |
| 2025-10-13 | 국토교통위원회 | 위원 | 55622 | 질의 | 새만금 RE100 산단 지정을 요청하고 환경영향평가 마지막 단계에서 새만금국제공항 기본계획 취소 소송에 패소한 데 대한 대응을 질의함. |
| 2025-10-13 | 국토교통위원회 | 국토교통부장관 | 55622 | 답변 | 새만금 신공항은 항소했고 환경부의 환경영향평가 입장 구체화를 설득 중이며 새만금이 RE100 산단 최적지 중 하나라고 답변함. |
| 2025-10-13 | 국토교통위원회 | 위원 | 55622 | 질의 | 새만금국제공항 환경영향평가 적격 의견 직전에 패소했다며 항소와 함께 환경평가를 받아 사업을 진행하라고 요청함. |
| 2025-10-14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위원장 | 55504 | 질의 | 법원이 새만금공항 전략환경영향평가의 조류충돌 위험 평가를 지적했다며 전략평가와 본 평가의 절차를 확인함. |
| 2025-10-14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위원장 | 55504 | 질의 | 새만금공항 조류충돌 위험 저감을 위해 환경부가 비행 절차·서식지 보전·모니터링 보완 방향을 제시하라고 요구함. |
| 2025-10-14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5504 | 질의 | 기후변화영향평가 도입 후 첫 산단인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의 승인 취소소송과 LNG발전소 취소소송 제기를 확인함. |
| 2025-10-20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5507 | 질의 | 마곡~잠실 31.5㎞를 오가는 한강버스 사업이 소규모 환경영향평가 대상이 아닌지 질의함. |
| 2025-10-20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5507 | 질의 | 1500억 원이 투입된 한강버스 사업에 환경영향 점검이 없고 서울시가 대기오염·소음 저감 편익을 내세운다며 확인을 요구함. |
| 2025-10-20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5507 | 질의 | 한강버스 수상 구간이 환경영향평가 대상이 아니고 지자체장이 사업 주체이자 허가권자인 모순을 지적함. |
| 2025-10-20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5507 | 질의 | 최근 5년 사업 추진 지장을 이유로 한 환경영향평가 비공개 중 낙동강유역청이 33건으로 80%를 차지하고 검토서도 없다고 지적함. |
| 2025-10-20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5507 | 질의 | 낙동강유역청의 거짓 환경영향평가 85건이 5년 만에 결정됐으나 84건은 이미 착공을 마쳤다며 사과와 재발방지 대책을 요구함. |
| 2025-10-20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5507 | 질의 | 양평 강하면 공사가 소규모 환경영향평가를 받았다는 이유로 대형 차량 통행·도로 침하 문제가 방치된다고 지적하고 문경 케이블카 사업을 질의함. |
| 2025-10-20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5507 | 질의 | 소규모 환경영향평가 제도가 문제 사업을 합법화하고 있다며 재검토를 요구함. |
| 2025-10-20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5507 | 질의 | 환경영향평가가 현장에서 이용당하고 있다며 개선 필요성을 물음. |
| 2025-10-20 | 국토교통위원회 | 위원 | 55582 | 질의 | 성남 백현동 아파트 개발의 전략환경영향평가 협의 단계에서 성남의제21이 문제 제기를 하지 않았다고 지적함 |
| 2025-10-20 | 국토교통위원회 | 위원 | 55582 | 질의 | 백현동 개발사업 환경영향평가 의견서 작성자가 현 산림청장이라며 경기도의 감사·조사 자료 제출을 요구함 |
| 2025-10-20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위원 | 55631 | 질의 | 산림청장이 2016년 백현동 한국식품연구원 부지 개발 당시 전략환경영향평가 심사위원이었는지 질의함 |
| 2025-10-20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산림청장 | 55631 | 답변 | 의견서는 본인이 작성했으나 성남의제는 환경단체가 아닌 민관 거버넌스 구조라 환경단체에 해당한다고 생각하지 못했다고 답함 |
| 2025-10-20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위원 | 55631 | 질의 | 산림청장이 백현동 개발 환경영향평가협의회 심의위원으로 지역 환경단체 의견 수렴을 제안했는지 확인함 |
| 2025-10-20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위원 | 55631 | 질의 | 환경영향평가협의회 심의위원과 성남의제21 의견서의 심의위원이 현 산림청장과 같은 사람인지 질의함 |
| 2025-10-20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위원 | 55631 | 질의 | 전략환경영향평가서 105페이지에 명시돼 있다며 앞선 부인 답변이 위증이라고 주장함 |
| 2025-10-20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산림청장 | 55631 | 답변 | 환경단체 성남의제라고 쓴 보고서는 본인이 아니라 의견서를 취합한 업체가 작성했다고 답함 |
| 2025-10-20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산림청장 | 55631 | 답변 | 셀프 의견서는 의도한 것이 아니며 지역 환경단체 의견 반영을 제안했을 뿐이라고 답함 |
| 2025-10-20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위원 | 55631 | 질의 | 백현동 옹벽아파트 환경영향평가 의견서의 환경단체 표기가 용역업체 실수라는 답변 내용을 정리함 |
| 2025-10-20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위원 | 55631 | 질의 | 산지관리법 위반 사업의 환경영향평가와 관련됐던 인물이 산림청장이라며 신뢰 확보 노력을 주문함 |
| 2025-10-20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위원 | 55631 | 질의 | 산림청장이 2016년 백현동 개발 당시 성남시 환경영향평가위원회 위원이었는지 확인함 |
| 2025-10-20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산림청장 | 55631 | 답변 | 전략환경영향평가위원이었다고 답함 |
| 2025-10-20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위원 | 55631 | 질의 | 전략환경영향평가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했는지 재확인함 |
| 2025-10-20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위원 | 55631 | 질의 | 유역환경청 등이 옹벽 문제를 제기했음에도 의견서에는 옹벽 관련 의견이 없었다고 지적함 |
| 2025-10-20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위원 | 55631 | 질의 | 환경영향평가위원으로 환경단체 의견 수렴을 제안하고 소속 단체가 의견을 낸 것이 셀프 의견서라고 주장함 |
| 2025-10-20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산림청장 | 55631 | 답변 | 처음 제안한 환경단체에는 성남의제가 포함되지 않아 다른 단체 의견도 들었을 것으로 생각했다고 답함 |
| 2025-10-20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위원 | 55631 | 질의 | 성남시 공고가 두 차례 유찰된 뒤 청장이 정책위원장으로 있던 성남의제21이 의견을 냈다며 몰랐다는 답변을 반박함 |
| 2025-10-20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산림청장 | 55631 | 답변 | 재심의위원이 된 것을 몰랐고 정책평가위원장으로서 의견서를 써 준 것이라고 답함 |
| 2025-10-20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위원 | 55631 | 질의 | 백현동 개발 부지 용도변경 과정에서 의무적으로 거치는 전략환경영향평가에 산림청장이 어떤 역할을 했는지 질의함 |
| 2025-10-20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위원 | 55631 | 질의 | 산림청장이 2016년 평가위원으로 지역환경단체 의견 수렴을 제안한 뒤 성남의제21 명의 의견서가 제출됐고 한강유역환경청 보완 요청에도 지구지정 변경이 이뤄졌다고 지적함 |
| 2025-10-20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위원 | 55631 | 질의 | 백현동 개발에서 결정적 역할을 한 것이 전략환경영향평가 의견이었다며 청장의 역할을 따짐 |
| 2025-10-20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위원 | 55631 | 질의 | 전략환경영향평가 심의 과정에서 해당 문건을 봤을 것이라며 몰랐다는 답변을 반박하고 당시 사무국장의 설명이 필요하다고 함 |
| 2025-10-20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위원 | 55631 | 질의 | 의견서가 청장 제안으로 시작돼 청장 명의로 제출됐고 이를 토대로 전략환경영향평가가 진행됐다고 지적함 |
| 2025-10-20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산림청장 | 55631 | 답변 | 전략환경영향평가위원은 1회 위촉돼 의견을 쓰는 것이며 지역 환경단체 의견 수렴을 제안했을 뿐 공모 사실은 몰랐다고 답함 |
| 2025-10-20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위원 | 55631 | 질의 | 백현동 전략환경영향평가 의견서 작성과 제출 사이가 나흘이라며 위증 혐의를 제기하고 종합감사 증인 출석을 요구함 |
| 2025-10-24 | 행정안전위원회 | 강원특별자치도지사 | 55647 | 답변 | 강원도가 처음으로 환경영향평가 권한을 이양받아 도에서 직접 평가하게 됐고 농업·산림·군사 규제도 풀고 있다고 답함 |
| 2025-10-24 | 행정안전위원회 | 위원 | 55647 | 질의 | 강원도가 환경영향평가 권한을 이양받아 지역 특성에 맞게 단축할 수 있게 됐다며 특별법 개정안 취지를 확인함 |
| 2025-10-27 | 행정안전위원회 | 위원 | 55670 | 질의 | 논산 확산탄 공장이 공장 쪼개기로 환경영향평가를 누락하고 협의 전에 공사를 시작했다는 의혹에 엄정한 수사를 요구함 |
| 2025-10-28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위원 | 55650 | 질의 | 백현동 개발 비리의 전략환경영향평가 관련 역할을 설명하도록 대통령실 제1부속실장의 출석을 요구함 |
| 2025-10-28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위원 | 55650 | 질의 | 백현동 개발 타임라인에서 산림청장이 2016년 6월 전략환경영향평가 평가위원으로 긍정적 의견을 냈다며 사퇴를 요구함 |
| 2025-10-28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산림청장 | 55650 | 답변 | 전략환경영향평가위원 의견과 성남의제 정책평가위원장 의견은 연결돼 있지 않으며 전문가로서 녹지·생물다양성 의견을 낸 것이라고 답함 |
| 2025-10-28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위원 | 55650 | 질의 | 산림청장 명의 의견서 제목이 전략환경영향평가 협의 의견서였다며 용도를 몰랐다는 해명이 상식에 맞지 않는다고 지적함 |
| 2025-10-28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위원 | 55650 | 질의 | 개발사업은 전략환경영향평가·환경영향평가 등 여러 절차를 거친다는 점을 확인함 |
| 2025-10-28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위원 | 55650 | 질의 | 여러 절차 중 전략환경영향평가 의견서 하나를 문제 삼고 있다고 지적함 |
| 2025-10-28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위원 | 55650 | 질의 | 환경영향평가협의회는 법령에 근거해 10명 이내로 구성되며 청장은 그중 한 위원이었다는 점을 확인함 |
| 2025-10-28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위원 | 55650 | 질의 | 백현동 개발이익 3143억 원이 특정 개인에게 넘어갔고 청장이 전략환경영향평가 절차에서 조력했다고 주장함 |
| 2025-10-28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위원 | 55650 | 질의 | 백현동 용도 상향·임대주택 축소 등 특혜 과정에 전략환경영향평가 절차가 들어 있고 의견서에 대통령실 제1부속실장의 이름이 있다며 출석을 요구함 |
| 2025-10-28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위원 | 55650 | 질의 | 환경영향평가서에 제출된 의견은 자연환경 훼손을 최소화하라는 내용이었다고 반론함 |
| 2025-10-28 | 행정안전위원회 | 전북특별자치도지사 | 55674 | 답변 | 새만금공항 기본계획 취소 판결과 관련해 이후 환경영향평가에서 조류 충돌 위험을 세밀하게 분석하고 있어 이를 재판부에 제출하고 있다고 답함 |
| 2025-10-28 | 행정안전위원회 | 전북특별자치도지사 | 55674 | 답변 | 무안공항 사고 이후 조류 충돌 분석을 환경영향평가에 충분히 반영하겠다고 답함 |
| 2025-10-28 | 행정안전위원회 | 전북특별자치도지사 | 55674 | 답변 | 신공항 부지가 초지라 조류가 많이 서식하지만 전략환경영향평가 당시 군산공항 사례 적용 시 조류 충돌 위험이 낮았다고 답함 |
| 2025-10-28 | 행정안전위원회 | 위원 | 55674 | 질의 | 국토부와 환경부 협의하에 전략환경영향평가에서 검토하기로 한 것인지 질의함 |
| 2025-10-28 | 행정안전위원회 | 위원 | 55676 | 질의 | 대흥란 최대 서식지인 사업 부지의 전략환경영향평가가 거짓 작성된 것으로 밝혀졌다며 지정고시 철회와 재평가 건의를 요구함 |
| 2025-10-29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5485 | 질의 | 6월 개정된 해상풍력 환경성 평가 지침에 생물다양성·주민 의견 조사가 빠졌고 환경정보 입지정보망 구축이 특별법 시행보다 늦다고 지적함 |
| 2025-10-30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참고인 | 55635 | 참고인 진술 | 경남 해상풍력 사업장에 보호 생물이 서식하는데도 환경영향평가 본안이 통과됐다며 어업보호구역이 아닌 곳으로 입지를 옮겨 달라고 호소함 |
13. 토양·악취·군기지 오염
- 지적 요지: 2024년 국토교통위원회에서는 반환 미군기지 부지에 조성한 용산어린이정원을 두고 토양환경보전법상 정화 없이 어린이시설로 쓸 수 없다는 지적, 오염토양 위에 15㎝ 흙을 덮어 조성했다는 지적, 한국토지주택공사 용역보고서가 환경조사를 생략했다는 지적, 시민단체 조사에서 숙소·학교 부지 토양의 82%가 공원 조성 기준을 넘었다는 지적(위원 인용)이 나왔다. 같은 위원회에서 미군 공여지 반환 때 환경기초조사와 토양정화에 긴 기간이 든다는 점을 감안하자는 지적도 나왔다. 환경노동위원회에서는 칠서산단 인근 마을 주민의 암 사망·치료(35명, 위원 인용)와 악취관리지역 지정 뒤의 기준 초과, 에코델타시티 부지의 유류 누출로 약 100억 원이 더 든 사례(위원 인용), 군부대 토양오염 사실을 지자체와 주민이 모른다는 지적이 나왔다. 국방위원회에서는 캠프이글의 시설 철거, 토양오염 복원, 부대 이전 예산 주체가 각각 달라 연계 사업이 늦어진다는 지적이 나왔다. 2025년 국방위원회에서는 군 사격장 1200개 중 최근 5년간 환경조사와 정화가 이뤄진 곳이 35개이고 폐쇄 사격장에서 납이 기준의 239배 검출됐다는 지적(위원 인용)이 나왔다.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에서는 영풍 석포제련소 주변 토양오염의 정화 가능성과 근본 조사 요구, 송도유원지 테마파크 부지 등의 토양 정화명령 불이행과 이행강제금 도입 의견(정화 비용 1300억 원, 위원 인용)이 다뤄졌다. 국토교통위원회와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에서는 축산 악취(안성 축산단지 저감사업 뒤 황화수소 67% 감소, 위원 인용)와 양돈 악취 대책, 산림 벌채용 기계톱 윤활유에 따른 토양오염이 다뤄졌고,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에서는 경북 예천 폐금속광산 주변 납·카드뮴 검출과 주민 건강 문제가, 행정안전위원회에서는 경기도 환경기초시설 지하 작업장의 황화수소 농도(27.2ppm, 위원 인용)가 다뤄졌다.
- 답변 요지: 한국토지주택공사 기획조정실장(2024)은 용산어린이정원은 임시개방이어서 정식 토양정화 절차와 달리 토양안전성 조사와 저감조치를 했다고 답했고, 한국토지주택공사 사장(2024)은 토지이용계획에 맞는 규정에 따라 토양 정화를 하고 있다고 답했다. 낙동강유역환경청장(2024)은 칠서산단이 2021년 악취관리지역으로 지정됐으나 개선이 잘 되지 않고 있다며 경상남도 종합대책에 참여하겠다고 답했다. 경기도지사(2025)는 안성 사례를 지원하고 확산하는 방안을 찾겠다고 답했고, 한국광해광업공단 사장(2025)은 문제의 조사가 수질조사가 아닌 건강영향평가조사라고 답했다. 울산항만공사 사장(2025)은 울산항 부지 정화에 200억 원 이상이 들 것으로 본다고 답했다.
- 위원회: 국토교통위원회 10건, 환경노동위원회 4건,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4건, 국방위원회 3건,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3건,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2건, 행정안전위원회 1건 (2024년 15건, 2025년 12건)
인용
"토양환경보전법 16조 ‘오염된 땅은 정화를 하지 않으면 어린이시설 목적으로 사용 불가하다’ 명백히 규정되어 있습니다."
(2024-10-10, 국토교통위원회, 위원, 회의록 51906)
"그래서 정식 토양오염 정화를 위한 방식과 임시개방을 위한 위해성 평가와 저감조치의 방식은 다르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2024-10-10, 국토교통위원회, 한국토지주택공사기획조정실장, 회의록 51906, 답변)
"칠서산단 전반에 대해서는 지금 악취관리지역으로 2021년에 지정이 됐는데 개선이 잘 안 되고 있습니다."
(2024-10-14, 환경노동위원회, 낙동강유역환경청장, 회의록 51934, 답변)
"전체 사격장이 1200개인데 지난 5년간 지금 말씀드린 환경조사하고 정화 조치가 이루어진 곳은 35개에 불과합니다."
(2025-10-13, 국방위원회, 위원, 회의록 55590)
"토양 정화 비용이 1300억 원 되는데 2년마다 벌금 1000만 원 정도 내는, 회사 입장에서 차라리 벌금 내는 게 낫겠다 이런 생각을 하는 것 같습니다."
(2025-10-14,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위원, 회의록 55504)
"이걸 정화하기 위해서는 시간도 많이 걸리고 한 200억 이상의 예산이 소요될 것으로 지금 파악이 되고 있습니다."
(2025-10-27,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울산항만공사사장, 회의록 55634, 답변)
근거 발언
| 날짜 | 위원회 | 발언자 | 회의록 | 구분 | 요지 |
|---|---|---|---|---|---|
| 2024-10-10 | 국토교통위원회 | 위원 | 51906 | 질의 | 반환 미군기지는 모두 토양오염이 확인됐다며 토양환경보전법 16조를 들어 정화 없이 임시개방한 용산어린이정원을 비판함 |
| 2024-10-10 | 국토교통위원회 | 위원 | 51906 | 질의 | 용산어린이정원이 토양오염 검증 없이 오염토양 위에 15㎝ 흙을 덮어 조성됐고 조사 보고서에 시료 채취 위치가 누락됐다고 지적함 |
| 2024-10-10 | 국토교통위원회 | 위원 | 51906 | 질의 | LH 용역보고서가 환경조사를 생략하고 2021년 서울대 산학협력단 값을 참고해 토양 안전성 분석을 했다며 토양오염도조사를 하지 않은 것 아닌지 질의함 |
| 2024-10-10 | 국토교통위원회 | 위원 | 51906 | 질의 | 용역서에 오염물질이 존재해 추가 저감조치가 필요하다고 적혀 있는데도 토양조사를 했다고 답한 것은 위증이라며 시민단체 조사에서 82% 토양이 기준치를 넘었다고 지적함 |
| 2024-10-10 | 국토교통위원회 | 한국토지주택공사기획조정실장 | 51906 | 답변 | LH 기획조정실장이 토양정밀조사는 정식 정화 절차이고 용산어린이정원은 임시개방이라 토양안전성조사와 저감조치를 했다고 답함 |
| 2024-10-10 | 국토교통위원회 | 위원 | 51906 | 질의 | 레미콘 부실 지침 마련을 요청하고 미군 공여지 반환 시 환경기초조사·토양정화 기간이 길게 필요하다는 점을 감안하라고 당부함 |
| 2024-10-10 | 국토교통위원회 | 한국토지주택공사사장 | 51906 | 답변 | LH 사장이 토양오염 정화사업을 토지이용계획에 맞는 규정에 따라 하고 있다고 답함 |
| 2024-10-14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1934 | 질의 | 세 마을 주민 23명이 암으로 사망하고 12명이 치료 중이며 2021년 악취관리지역 지정 후에도 기준을 초과한다고 지적 |
| 2024-10-14 | 환경노동위원회 | 낙동강유역환경청장 | 51934 | 답변 | 소각·매립시설 관련 주민 의견을 환경영향평가에 반영하고 2021년 악취관리지역 지정 후 개선이 안 된 칠서산단 악취 개선에 경남도 종합대책과 함께 참여하겠다고 답변 |
| 2024-10-17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1968 | 질의 | 2014년 토양오염 조사에서 문제가 없다고 했으나 2019년 재확인 결과 유류 누출이 확인돼 약 100억 원이 추가로 들었다고 지적 |
| 2024-10-17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1968 | 질의 | 군부대 내 토양오염 지역 주민센터·관리사무소가 오염 사실을 모른다며 지자체 통보와 노출 방지 방안 수립을 요구 |
| 2024-10-24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위원 | 52021 | 질의 | 축산악취 저감을 위해 의무화된 가축분뇨 부숙도 검사에 2주가 걸린다며 가축전염병 상황을 질의 |
| 2024-10-24 | 국토교통위원회 | 위원 | 52022 | 질의 | 국토부가 토양오염 등 우려를 괴담 취급했으나 실제로 사실이었다며 입장을 질의 |
| 2024-10-24 | 국방위원회 | 위원 | 52028 | 질의 | 대형헬기 사업이 지연돼 철거비가 집행되지 않으면 남은 토양오염공사 20%도 할 수 없다고 질의함. |
| 2024-10-24 | 국방위원회 | 위원 | 52028 | 질의 | 캠프이글의 시설 철거·토양오염 복원·부대 이전 예산 주체가 달라 연계 사업이 지연된다며 컨트롤타워를 요구함. |
| 2025-10-13 | 국방위원회 | 위원 | 55590 | 질의 | 군 사격장 1200개 중 환경조사·정화는 35곳뿐이고 폐쇄 사격장에서 납이 기준의 239배 검출됐다며 운영 중 사격장 정기검사 제도화를 요구함. |
| 2025-10-14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5504 | 질의 | 야적 상태에 대한 법적 조치를 요구하고 폐수 무방류·지하수 확산방지시설로 이미 오염된 토양 정화가 가능한지 질의함. |
| 2025-10-14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5504 | 질의 | 낙동강 최상류 석포제련소의 토양오염을 근본 조사해 객관적 데이터를 내고 대구와 함께 처리 방향을 결정하라고 요구함. |
| 2025-10-14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5504 | 질의 | 송도유원지 테마파크 부지 등이 토양 정화조치 명령을 이행하지 않고 있다며 이행강제금 도입 토양환경보전법 개정안에 대한 의견을 물음. |
| 2025-10-14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위원 | 55630 | 질의 | 지역구 최대 민원이 양돈 악취라며 바이오가스화 설비·수직형 축사 등 스마트축산 인프라 투자를 요구함. |
| 2025-10-20 | 국토교통위원회 | 위원 | 55582 | 질의 | 안성시 축산 냄새 저감사업(무창축사·저감시설·ICT 모니터링·폐업 유도)으로 악취 물질이 줄었다며 경기도 공유와 지원 확대를 요청함 |
| 2025-10-20 | 국토교통위원회 | 경기도지사 | 55582 | 답변 | 축산농가 악취 문제 해결을 위해 안성 사례 지원과 확산 방안을 찾겠다고 답함 |
| 2025-10-20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위원장 | 55631 | 질의 | 벌목용 기계톱날 윤활유가 연간 약 7000드럼 산에 뿌려져 토양오염을 일으킨다며 식물성 윤활유 전환 사업 진행 상황을 질의함 |
| 2025-10-20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위원 | 55657 | 질의 | 경북 예천 황금산 폐금속광산을 공단은 오염이 없다고 발표했지만 국립환경과학원 조사에서 납·카드뮴이 검출되고 주민 건강 이상이 나타났다고 지적함 |
| 2025-10-20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한국광해광업공단사장 | 55657 | 답변 | 해당 조사는 수질조사가 아니라 건강영향평가조사라고 답함 |
| 2025-10-21 | 행정안전위원회 | 위원 | 55642 | 질의 | 환경기초시설 지하 작업장의 악취와 황화수소 농도가 노출 기준을 넘는다며 내부 유해물질 관리를 질의함 |
| 2025-10-27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울산항만공사사장 | 55634 | 답변 | 울산항 부지 토양오염 면적이 정밀조사로 크게 늘었고 정화에 200억 원 이상이 들어 오염원인자 확인 후 정화하려 한다고 답함 |
14. 해양환경
- 지적 요지: 2024년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에서는 해양 미세플라스틱 조사 예산이 줄어든 문제가 여러 차례 다뤄졌다. 해양환경공단의 해양 미세플라스틱 분포 조사 예산 13억 원이 전액 삭감되고 해양과학기술원 예산도 37억 원에서 13억 원으로 줄었다는 지적, 조사정점이 줄고 해변 모래 미세플라스틱 조사가 중단됐다는 지적, 해양쓰레기 일제조사가 2018년이 마지막이고 전남 해양쓰레기 국비 지원이 20% 이상 줄었다는 지적(모두 위원 인용)이 나왔다. 해양폐기물관리위원회가 장관 취임 뒤 10개월간 열리지 않았고 법령에 정한 실무위원회도 설치되지 않았다는 지적, 해양폐기물 정화사업 113건 중 25건이 설계 물량에 못 미치고 배타적경제수역(EEZ) 정화사업 2차 수거율이 1.6%였다는 지적(위원 인용), 연안 석유화학시설 주변에서 검출되는 유해화학물질(44종, 위원 인용)의 관리 기준이 없다는 지적, 해양환경관리법이 유류 사고 중심이라 해양 화학사고 대비가 필요하다는 지적, 발전소 온배수(연 600억t, 위원 인용)의 생태계 영향 조사가 한 번뿐이라는 지적이 나왔다. 외교통일위원회에서는 민간단체가 바다에 띄운 페트병이 우리 해역으로 돌아와 해양쓰레기가 된다며 수거와 해양폐기물관리법 적용을 묻는 질의가 나왔다. 2025년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에서는 사천만 연안 피해 실태조사와 해양폐기물관리위원회 권역별 실무협의체 구성, 해양보호구역의 쓰레기 관리(90%가 관리되지 않는다는 민간 모니터링, 위원 인용)가 다뤄졌고, 국토교통위원회에서는 드론과 인공지능으로 해양쓰레기를 탐지하는 전남 연안관리 사업이 다뤄졌다.
- 답변 요지: 해양수산부장관(2024)은 해양 플라스틱 연구개발 예산은 복원됐고 모니터링 과제는 적극 추진하겠다고 답했으며, 범부처 폐기물관리위원회를 통해 한목소리를 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답했다. 해양수산부 해양환경정책관(2024)은 미세플라스틱 모니터링 예산이 삭감된 것은 맞다고 답했다. 해양환경공단이사장(2024)은 해양보호구역 확대와 해양폐기물 수거 계획을 보고했고, EEZ 폐기물 수거사업의 설계를 강화하는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답했다. 해양수산부장관(2025)은 환경정화선 신규 건조와 국고보조 비율 상향을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 위원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40건, 외교통일위원회 3건, 국토교통위원회 1건 (2024년 38건, 2025년 6건)
인용
"보시다시피 조사정점 수가 이렇게 대폭 줄어들고 특히 해변 모래에 포함된 미세플라스틱 분포량 조사는 아예 중단이 돼 버렸어요."
(2024-10-08,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원, 회의록 51895)
"말씀드렸던 모니터링 조사하고 해양 플라스틱 관련된 연구개발 과제는 예산이 우선은 R&D 과제는 예산이 복원이 됐고요 모니터링 과제는 적극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2024-10-08,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해양수산부장관, 회의록 51895, 답변)
"말씀하신 것처럼 미세플라스틱 모니터링 예산이 삭감된 것은 맞고요."
(2024-10-14,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해양수산부해양환경정책관, 회의록 51929, 답변)
"2차 사업은 200t 계획했다가 3.16t, 1.6% 수거했습니다."
(2024-10-14,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원, 회의록 51929)
"그리고 장관님 오시고는 벌써 10개월이 됐는데 회의는 한 번도 안 하셨습니다."
(2024-10-08,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원, 회의록 51895)
"6개 발전사에서 나오는 온배수는 1년에 무려 600억t에 달합니다."
(2024-10-25,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원, 회의록 52034)
"저희 해수부가 환경정화선 신규로 건조하는 문제라든지 또 조금 전에 말씀하셨던 국고보조 비율을 높인다든지 이런 부분들을 적극적으로 검토를 해 가지고"
(2025-10-30,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해양수산부장관, 회의록 55635, 답변)
근거 발언
| 날짜 | 위원회 | 발언자 | 회의록 | 구분 | 요지 |
|---|---|---|---|---|---|
| 2024-10-08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위원 | 51895 | 질의 | 2021년 기본법 이후 해양폐기물 저감계획·폐어구 대책을 언급하며 대처를 위해 현황 파악이 필요하다고 질의함 |
| 2024-10-08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위원 | 51895 | 질의 | 해양쓰레기 범부처 대응 약속과 해양폐기물관리위원회 출범을 확인함 |
| 2024-10-08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위원 | 51895 | 질의 | 해양 미세플라스틱 대책 질의를 시작하며 해양쓰레기 저감 대책을 확인함 |
| 2024-10-08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위원 | 51895 | 질의 | 미세플라스틱 생성·모니터링 대응이 미흡하다고 하고 9월 폐어구 수거 대책을 확인함 |
| 2024-10-08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위원 | 51895 | 질의 | 폐어구 등 해양쓰레기에서 2차로 생기는 미세플라스틱 분포 조사가 필요한데 예산 문제로 모니터링 사업이 축소될 위기인지 질의함 |
| 2024-10-08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해양수산부장관 | 51895 | 답변 | 해수부장관이 해양 플라스틱 R&D 예산은 복원됐고 모니터링 과제는 적극 추진하겠다고 답함 |
| 2024-10-08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위원 | 51895 | 질의 | 예산 삭감 후 미세플라스틱 조사정점이 대폭 줄고 해변 모래 미세플라스틱 조사는 중단됐다고 지적함 |
| 2024-10-08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해양수산부장관 | 51895 | 답변 | 해수부장관이 해양쓰레기 관련 재정 당국과 협의 중이며 범부처 폐기물관리위원회로 한목소리를 내는 게 중요하다고 답함 |
| 2024-10-08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위원 | 51895 | 질의 | 장관의 해양쓰레기 저감 의지를 언급하며 해양폐기물관리법상 해양폐기물관리위원회 설치를 확인함 |
| 2024-10-08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위원 | 51895 | 질의 | 해양폐기물관리위원회 회의를 한 번도 하지 않았다고 지적하고 법상 실무위원회 설치 여부를 질의함 |
| 2024-10-08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위원 | 51895 | 질의 | 해양폐기물관리법 시행령상 실무위원회를 설치하지 않은 것이 시행령 위반이라고 지적함 |
| 2024-10-08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위원 | 51895 | 질의 | 국무위원인 장관이 시행령을 위반했다고 거듭 지적함 |
| 2024-10-08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위원 | 51895 | 질의 | 해양폐기물관리위원회 회의가 1년에 한 번이었고 장관 취임 10개월간 한 번도 없었으며 실무위원회도 설치하지 않아 법령 위반이라고 지적함 |
| 2024-10-08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위원 | 51895 | 질의 | 해양폐기물관리위원회와 실무위원회를 법대로 운영해 정책 조정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도록 요구함 |
| 2024-10-08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위원 | 51895 | 질의 | 연안정비 기본계획 공유, 해양폐기물 관리 체계 마련 구상 제출, 갯벌 바지락 폐사 원인 규명을 위한 환경영향 조사를 요청함 |
| 2024-10-08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위원 | 51895 | 질의 | 해양쓰레기 일제조사가 2018년이 마지막이고 해안쓰레기·미세플라스틱 모니터링 예산이 전액 삭감됐으며 전남 국비 지원이 20% 이상 줄어 수거량이 감소했다며 예산 확보와 로드맵을 요구함 |
| 2024-10-08 | 외교통일위원회 | 위원 | 51903 | 질의 | 단체가 해양에 투기·살포한 페트병이 쓰레기로 떠돌며 악취를 풍긴다며 통일부와 국방부가 수거하고 불법행위를 조치하라고 요구함 |
| 2024-10-14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해양환경공단이사장 | 51929 | 답변 | 해양환경공단 이사장이 해양보호구역 39개소 확대, 갯벌 복원, 해양폐기물 수거, 해양방사성물질 조사, 방제 대응, 침몰선 잔존유 제거 등 업무를 보고함 |
| 2024-10-14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위원 | 51929 | 질의 | 연안 석유화학공장·정유탱크·발전소에서 위험오염물질이 배출되고 법정 HNS 유해화학물질 44종이 검출되나 물환경보전법상 관리 기준이 없다고 지적 |
| 2024-10-14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위원 | 51929 | 질의 | 해양환경공단 해양폐기물 정화사업 113건 중 25건이 설계 물량에 미달하고 평균 수거율이 59%라고 지적 |
| 2024-10-14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위원 | 51929 | 질의 | EEZ 해양폐기물 정화사업이 1차 300t 계획에 34.54t, 2차 200t 계획에 3.16t만 수거했다며 저조한 이유를 질의 |
| 2024-10-14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위원 | 51929 | 질의 | 1차 실적이 34t인데 2차도 200t으로 계획한 것은 공단의 설계 능력 문제라며 폐기물 추정 방법 규정이 없다는 답변을 지적 |
| 2024-10-14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위원 | 51929 | 질의 | 설계 잘못으로 해양폐기물 처리 단가가 올라 정부 고시 기준에 맞지 않고, EEZ 사업에 전문감리원이 상주 배치되지 않았다고 지적 |
| 2024-10-14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위원 | 51929 | 질의 | 해양폐기물 정화사업 설계시스템 전면 개선과 감리원 배치 문제의 법률 정비 또는 CCTV·원격 물량 확인 방안을 요구 |
| 2024-10-14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위원 | 51929 | 질의 | 해양폐기물 정화사업 개선 방안과 수거율 미달사업 점검 결과를 공단과 협의해 알려 달라고 요청 |
| 2024-10-14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해양환경공단이사장 | 51929 | 답변 | EEZ 해역 폐기물 수거사업 설계 강화 대책을 마련하고 감리원 문제는 법 개정 등 감독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답변 |
| 2024-10-14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위원 | 51929 | 질의 | 해양폐기물 처리 종합대책과 실적을 해수부와 협의해 종합감사 전까지 제출하라고 요청 |
| 2024-10-14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위원 | 51929 | 질의 | 해양환경공단의 해양 미세플라스틱 분포 조사 사업 2024년 예산 13억이 전액 삭감됐다고 지적 |
| 2024-10-14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위원 | 51929 | 질의 | 중복을 이유로 삭감했으나 해양과학기술원 미세플라스틱 예산도 37억에서 13억으로 줄었고 2025년 25억 반영에 그쳤다고 지적 |
| 2024-10-14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해양수산부해양환경정책관 | 51929 | 답변 | 미세플라스틱 모니터링 예산 삭감과 2024년 R&D 예산 재구조화 삭감 사실을 인정 |
| 2024-10-14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위원 | 51929 | 질의 | 해양환경공단 분포 조사와 해양과학기술원 영향 조사는 중복되지 않는다며 조사 축소에 따른 예산 복원을 요구 |
| 2024-10-14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해양환경공단이사장 | 51929 | 답변 | 미세플라스틱 분포 현황 모니터링은 데이터베이스 구축과 연계돼 예산을 추가 확보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답변 |
| 2024-10-21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위원 | 51992 | 질의 | 해양환경관리법이 유류 중심이라며 해양 화학사고 대비 장비와 교육 보완을 요구 |
| 2024-10-21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위원 | 51992 | 질의 | 친환경 선박 전환 추세에서 화학사고가 더 위험하다며 해양오염방지관리인 교육 강화와 대책을 요구 |
| 2024-10-24 | 외교통일위원회 | 위원 | 52031 | 질의 | 바다에 페트병을 던지는 행위가 해양폐기물 관리법 7조 1항 위반이 아닌지 질의함. |
| 2024-10-24 | 외교통일위원회 | 위원 | 52031 | 질의 | 대북 페트병이 우리 해역으로 돌아와 해양쓰레기로 쌓이고 있어 해양폐기물법상 수거명령 대상이라고 지적함. |
| 2024-10-25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위원 | 52034 | 질의 | 11개 자치단체가 접근 곤란 지역 해양쓰레기 처리 국비 지원, 집하장, 육상기인 폐기물 협업 등을 요구했다고 전함. |
| 2024-10-25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위원 | 52034 | 질의 | 발전소 온배수가 연 600억t 배출되는데 해수부의 생태계 영향 조사는 한 번뿐이라며 연관성 연구와 협의체 구성을 요구함. |
| 2025-10-15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위원 | 55588 | 질의 | 해양쓰레기와 민물 유입으로 연안 해양생태계가 파괴됐는데 해수부가 피해 실태조사를 소관이 아니라고 한 것은 틀렸다고 지적함. |
| 2025-10-15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위원 | 55588 | 질의 | 해양폐기물관리위원회가 2024년 12월 저감대책을 마련하고 환경부와 업무협약을 맺었는지 확인함. |
| 2025-10-15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위원 | 55588 | 질의 | 해양폐기물관리위원회 권역별 실무협의체가 피해가 많은 사천만 쪽에는 구성되지 않았다며 검토를 요구함. |
| 2025-10-23 | 국토교통위원회 | 위원 | 55585 | 질의 | 드론과 AI로 해양쓰레기를 탐지·분석하는 청정 전남 업사이클링 연안관리체계 구축사업이 시범사업인지 질의함 |
| 2025-10-30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위원 | 55635 | 질의 | 해양보호구역 90%가 쓰레기 관리가 안 되고 서귀포 신도리 해역에 폐어구 등 해양쓰레기가 많다며 실질적 관리체계를 요구함 |
| 2025-10-30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해양수산부장관 | 55635 | 답변 | 해양쓰레기 문제에 대해 환경정화선 신규 건조와 국고보조 비율 상향 등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답함 |
15. 환경 재원·예산(환경개선특별회계·수계관리기금)
- 지적 요지: 2024년 환경노동위원회에서는 폐기물부담금이 환경개선특별회계 세입으로 편성돼 환경개선 사업에 쓰이는 제도라는 점을 확인한 뒤, 한 기업의 폐기물 배출량이 2배 가까이 늘었는데 부담금은 13% 늘어난 1억 5000만 원이었다는 지적, 제출한 플라스틱 중량이 정정 제출 때 달라져 부담금 시스템의 신뢰도를 묻는 지적, 2024년 8월 기준 폐기물부담금 미납 업체 608곳·체납액 42억 원이고 그 가운데 541곳이 5년 이상 체납했다는 지적(위원 인용)이 나왔다. 같은 위원회에서 예산안에 없던 사업을 생물다양성변화 관측네트워크 운영 사업에 끼워 넣어 추진했다는 지적도 나왔다. 2025년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에서는 온실가스감축인지 예산 4조 3000억 원 가운데 무공해차 보조금, 충전 인프라, 노후 상수도 정비 3개 사업이 83%를 차지한다는 지적(위원 인용)이 나왔다. 환경개선특별회계·수계관리기금·물이용부담금의 재원 구조를 따로 다룬 발언은 2024·2025년 읽은 발언에서는 적었고, 2017~2025년 건수는 '거의 다뤄지지 않은 주제' 절에서 따로 셌다.
- 답변 요지: 한국환경공단이사장(2024)은 폐기물부담금이 다른 부담금보다 징수율이 높다는 점 때문에 관리에 안이함이 있었다고 답했다. 환경부 물환경정책관(2024)은 생물다양성변화 관측네트워크 사업이 어린이·청년세대의 생물다양성 증진 사업이라고 답했다(근거 발언은 1절 11번 표).
- 위원회: 환경노동위원회 7건,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1건 (2024년 7건, 2025년 1건)
인용
"그러니까 폐기물 발생을 억제하고 자원 낭비를 막기 위해서 이 제도를 도입했고 환특회계를 통해서 세입금으로 편성돼서 환경개선 사업에 쓰려고 그러는 거지요?"
(2024-10-24, 환경노동위원회, 위원, 회의록 52025)
"그런데 부담금은 겨우 13% 증가한 1억 5000만 원이에요."
(2024-10-24, 환경노동위원회, 위원, 회의록 52025)
"그랬더니 2024년 8월 기준으로 폐기물부담금을 납부하지 않은 업체가 무려 608곳이고 체납된 세금만 42억이에요."
(2024-10-24, 환경노동위원회, 위원, 회의록 52025)
"폐기물부담금이 다른 부담금에 비해서 징수율이 높다는 그런 점 때문에 안이함이 있었다는 말씀을 드리기 위해서 그랬습니다."
(2024-10-24, 환경노동위원회, 한국환경공단이사장, 회의록 52025, 답변)
"결국은 이 3개 사업이 전체적으로 83%예요."
(2025-10-14,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위원, 회의록 55504)
근거 발언
| 날짜 | 위원회 | 발언자 | 회의록 | 구분 | 요지 |
|---|---|---|---|---|---|
| 2024-10-24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2025 | 질의 | 예산안에 없던 사업을 생물다양성변화 관측네트워크 운영 사업에 예산을 끼워 넣어 추진한 이유를 질의함. |
| 2024-10-24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2025 | 질의 | 폐기물부담금제도에 대해 장관에게 질의를 시작함. |
| 2024-10-24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2025 | 질의 | 폐기물부담금이 환경개선특별회계 세입으로 편성돼 환경개선 사업에 쓰이는 제도임을 확인함. |
| 2024-10-24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2025 | 질의 | 하이브의 폐기물 배출량이 2배 가까이 늘었으나 폐기물부담금은 13% 증가에 그친 점을 지적함. |
| 2024-10-24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2025 | 질의 | 하이브가 최초 제출한 플라스틱 중량과 정정 제출 중량이 달랐던 점을 들어 부담금 시스템 신뢰도를 질의함. |
| 2024-10-24 | 환경노동위원회 | 한국환경공단이사장 | 52025 | 답변 | 폐기물부담금 징수율이 다른 부담금보다 높아 관리에 안이함이 있었다고 답변함. |
| 2024-10-24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2025 | 질의 | 폐기물부담금 미납 업체 608곳, 체납액 42억 원이며 541개 업체가 5년 이상 상습 체납한다고 지적함. |
| 2025-10-14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5504 | 질의 | 온실가스감축인지 예산 4조 3000억 원 중 무공해차 보조금·충전 인프라·노후 상수도 정비 3개 사업이 83%를 차지한다고 지적함. |
16. 환경부 조직·거버넌스
- 지적 요지: 2024년 환경노동위원회에서는 한국수자원공사가 공사법 목적에 없는 제2에코델타시티 개발에 참여하는 것이 맞지 않는다는 지적,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의 불법 수의계약을 계기로 산하기관 수의계약을 전수조사하라는 요구가 나왔다. 2025년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에서는 기후에너지환경부 기획조정실장 직무대리가 업무보고에서 새 부처의 조직(2차관 4실 4국·14관 63과)과 총지출 17조 8591억 원을 보고했다. 위원 발언에서는 부처 개편 과정에서 소관이 명시되지 않으면 가습기살균제 때처럼 새 오염물질의 책임을 서로 미루는 일이 생길 수 있다는 우려,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의 불법 수의계약이 무기한 연장됐다며 감사원 감사를 요구하는 지적, 공사법에 해외 사업 근거가 없다는 지적과 공사 이름을 자원순환공사로 바꾸고 사업을 다각화하는 방안을 검토하라는 요청이 나왔다. 위원장은 국립공원공단이 자산 634억 원, 부채 1038억 원으로 자본잠식 상태라고 지적했다(위원 인용).
- 답변 요지: 기후에너지환경부 기획조정실장 직무대리 겸 물관리정책실장(2025)은 업무보고에서 탈탄소 전환과 홍수·가뭄 대응을 핵심 과제로 보고했다. 2024·2025년 읽은 발언 가운데 이 장의 지적에 대한 공직자 답변은 업무보고 1건이다.
- 위원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9건, 환경노동위원회 2건 (2024년 2건, 2025년 9건)
인용
"총지출 17조 8591억 원입니다."
(2025-10-14,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기후에너지환경부기획조정실장직무대리겸물관리정책실장, 회의록 55504, 답변)
"당시에도 환경부와 식약처가 책임 문제를 놓고 서로 미루던 그런 일들이 있었습니다."
(2025-10-29,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위원, 회의록 55485)
"환경부, 이번 불법 수의계약 계기로 해서 산하기관 수의계약 전수조사 계획 마련해 가지고 보고해 주세요."
(2024-10-17, 환경노동위원회, 위원, 회의록 51968)
"그런데 오늘 확인한 것처럼 불법 수의계약이 이제 갱신도 아니고 그냥 무한정 연장을 해 준 겁니다."
(2025-10-20,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위원, 회의록 55507)
"그러니까 저는 법에 맞춰서 자원순환공사로 공사 이름도 바꾸고 사업 다각화를 하고 거기에 맞춰서 새로운 수익 창출을 내는 것이 공사가 계속 발전할 수 있는 방향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2025-10-20,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위원, 회의록 55507)
"보니까 2024년도 회계연도 기준으로 자산이 634억 원인데 부채가 1038억 원이고 그래서 자본잠식 상태인데"
(2025-10-20,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 회의록 55507)
근거 발언
| 날짜 | 위원회 | 발언자 | 회의록 | 구분 | 요지 |
|---|---|---|---|---|---|
| 2024-10-17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1968 | 질의 | 한국수자원공사법 목적에 개발 참여가 없다며 제2에코델타시티 사업 참여가 공사 목적에 맞지 않는다고 지적 |
| 2024-10-17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1968 | 질의 | 환경부가 산하기관 문제를 방치했다며 산하기관 수의계약 전수조사 계획 보고를 요구 |
| 2025-10-14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기후에너지환경부기획조정실장직무대리겸물관리정책실장 | 55504 | 답변 | 기획조정실장직무대리가 기후에너지환경부 조직·예산 현황과 탈탄소·홍수·가뭄 대응 핵심 과제를 보고함. |
| 2025-10-20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위원장 | 55507 | 질의 | 국립공원공단이 자산 634억 원, 부채 1038억 원으로 자본잠식 상태이고 퇴직급여 부채가 78%를 차지한다고 지적함. |
| 2025-10-20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5507 | 질의 |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의 불법 수의계약이 무기한 연장됐다며 감사원 감사 의결을 요구하고 수자원공사 사장의 우크라이나 재건 사업 답변을 위증으로 고발 요청함. |
| 2025-10-20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5507 | 질의 | 수자원공사 우크라이나 재건 사업 추진과 대통령실 소통에 대한 답변이 사실과 다르다고 보고 매립지공사는 감사원 감사가 필요하다고 재강조함. |
| 2025-10-20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5507 | 질의 | 공사법에 해외 사업 추진 근거가 없는지 질의함. |
| 2025-10-20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5507 | 질의 | 부처 차원에서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명칭 변경을 검토했는지 질의함. |
| 2025-10-20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5507 | 질의 | 명칭 변경에 대한 직원·지역 주민의 입장을 질의함. |
| 2025-10-20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5507 | 질의 | 공사를 자원순환공사로 개칭하고 사업을 다각화하는 방안을 부처가 검토해 보고하라고 요청함. |
| 2025-10-29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위원 | 55485 | 질의 | 부처 개편 과정에서 소관이 명시되지 않으면 가습기살균제 때처럼 새로운 오염물질 책임을 미루는 일이 생길 수 있다고 우려함 |
기후·에너지와 무공해차(기후 주제로 넘긴 발언)
2024·2025년 관련 발언 가운데 온실가스 감축목표, 배출권, 재생에너지, 탄소중립을 중심으로 다룬 발언 24건(2024년 14건, 2025년 10건)은 이 문서에서 따로 정리하지 않았다. 2017~2025년 읽은 범위 전체에서 기후·에너지나 무공해차 분류가 붙은 관련 발언은 148건이다. 이 발언들은 [기후·에너지 주제](https://reforminst.org/topics/climate)에서 다룬다.
2. 2017~2023년 연도별 주요 쟁점
연도별로 환경 낱말이 세 번 이상 나온 발언(연도당 154~277건, 모두 1,409건)을 모두 읽었고, 그 가운데 환경에 관한 실질 내용이 있는 발언은 1,263건이다. 연도마다 다룬 발언이 많은 쟁점 5~6개를 골랐다(기후·에너지 분류는 뺐다). 괄호 안 건수는 그 쟁점 분류가 붙은 관련 발언 수다(한 발언에 여러 분류가 붙을 수 있다).
2017년
읽은 발언 254건, 환경 관련 227건.
- 4대강 보 처리와 녹조, 물관리 일원화 (55건): 보 개방 뒤 녹조 개선과 수량 부족 여부를 함께 감사하라는 지적, 보를 해체해도 녹조가 없어지지 않는다는 지적, 보 방류에도 녹조·수질 개선 효과가 없었고 물 손실이 약 85억 원이라는 지적(위원 인용)이 나왔다. 반대로 4대강 사업 뒤 낙동강 녹조 발생 일수가 늘었다는 분석(31.4일에서 168.8일, 위원 인용)과 보 건설로 유속이 느려져 녹조가 심화됐다는 지적도 나왔다. 수량 관리를 환경부로 옮기는 물관리 일원화는 졸속이라는 반대 지적과 일원화를 주장하는 지적이 함께 나왔다. 환경부장관은 4대강조사평가위원회를 다시 구성해 보의 영향을 종합 검토한 뒤 처리 방안을 정하겠다고 답했다.
"그러면 지금 4대강 보를 해체한다고 해서 녹조가 없어지나요?" (2017-10-13, 환경노동위원회, 위원, 회의록 40848)
"4대강 보 건설로 유속이 느려져서 녹조가 일정 부분 심화됐다는 것은 어느 누구도 다 동의할 것입니다." (2017-10-30, 환경노동위원회, 위원, 회의록 40980)
- 미세먼지 배출원과 측정, 학교 공기질 (49건): 석탄화력발전소의 미세먼지 영향과 노후 석탄발전소 가동 중단의 효과 분석, 서울 대기측정소 측정구 높이가 지침에 맞는 곳이 25개 구 중 4곳 정도라는 지적(위원 인용), 항만·선박 배출 대책과 예산 부재, 한중일 장거리이동 대기오염물질 공동연구 결과 비공개가 다뤄졌다. 교육위원회 감사에서는 실외보다 실내 미세먼지가 높은 학교가 조사 학교 1849곳 중 1214곳이라는 지적(위원 인용)과 교실 미세먼지 저감 예산 집행이 다뤄졌다.
"규정에 맞게 설치한 곳은 전체 25개 구 중에 4개 정도에 불과합니다." (2017-10-13, 환경노동위원회, 위원, 회의록 40848)
"저희가 조사한 걸 보니까 약 65%, 조사한 학교 1849개 중에서 1214개가 오히려 실외보다 실내 공기질이 안 좋아요." (2017-10-20,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 회의록 40909)
- 학교 석면 해체 공사와 가습기살균제 피해 구제 (38건): 과천 관문초등학교 등 여름방학 석면 해체 공사 뒤 잔류석면이 검출됐다는 지적(410개 학교, 위원 인용), 고용노동부 지청의 석면해체 현장 감독 비율이 4.5%라는 지적(위원 인용), 비주택 노후 슬레이트와 연면적 기준 미만 어린이집·학원의 석면 관리 공백, 자연 발생 석면 지질도 비공개가 다뤄졌다. 가습기살균제는 추산 피해자에 비해 피해 접수가 5861명에 그친다는 지적(위원 인용)이 나왔고, 환경부장관은 구매자 발굴을 강화하겠다고 답했다.
"그 학교의 석면 잔류 실태를 조사해 봤더니 410개 학교에서 잔류석면이 검출됐습니다." (2017-10-31, 환경노동위원회, 위원, 회의록 40993)
"그런데 10월 12일 기준으로 피해접수자가 5861명, 6000명이 좀 안 돼요." (2017-10-30, 환경노동위원회, 위원, 회의록 40980)
- 지방상수도와 농어촌 상수도 (32건): 내진 미적용 지방상수도에서 물을 공급받는 인구가 약 1500만 명이라는 지적(위원 인용), 군 단위 지방상수도는 생산원가가 판매가격보다 높아 노후관 교체 여력이 없다는 지적, 도시 99%와 농어촌 면 지역 71%의 상수도 보급률 차이(위원 인용), 광역상수도와 지방상수도의 관리 주체 단절, 소규모 수도시설 우라늄 검사가 다뤄졌다. 대구 취수원 이전과 팔당상수원 보호도 다뤄졌다.
"그다음에 참 이게, 도시 지역의 상수도 보급률이 99%인데 농어촌 면지역의 상수도 보급률은 71%이다, 확인된 내용이거든요." (2017-10-31, 국토교통위원회, 위원, 회의록 40994)
- 화평법 개정과 화학사고 대응 (25건): 기존 화학물질 7000종의 의무등록을 국가가 대행하자는 지적과, 유해성 입증 책임을 기업에 두는 화평법 취지를 강조하며 1t 이상 기존 화학물질 등록을 담은 개정안을 평가하는 질의가 함께 나왔다. 화학사고 사업장의 21%가 화학물질 등록이 되어 있지 않았다는 지적(위원 인용), 사고 접수 뒤 출동·도착 시간 규정이 없다는 지적, 위해관리계획서·장외영향평가서·공정안전보고서의 중복 규제 지적도 나왔다.
"그중에 85건, 21%의 사고 사업장은 화학물질 등록이 되어 있지 않은 사업장이었습니다." (2017-10-13, 환경노동위원회, 위원, 회의록 40848)
- 국립공원 안 개발사업과 환경영향평가 (42건): 흑산도 공항 사업이 국립공원위원회에서 보류된 경위와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추진 과정의 기준 변경·경제성 문제가 다뤄졌고, 국립공원 자연보존지구 대피소의 규모와 신·증축 문제도 나왔다. 환경영향평가는 영주댐 담수 뒤 수질이 협의 목표를 넘는다는 지적, 협의 내용 미이행, 환경영향평가사 시험과 대행 사업자 평가 기준이 퇴직 공무원에게 유리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환경부장관은 흑산도 공항에 대해 이전 국립공원위원회의 문제 제기가 해소되지 않으면 진행이 어렵다고 답했다.
"건설사업 할 때 환경영향평가 협의 내용을 보니까 목표 수질을 COD 기준 2.0으로 설정을 하고 그다음 BOD 같은 경우는 0.8로 수질 예측을 하고 있고" (2017-10-19, 환경노동위원회, 위원, 회의록 40896)
2018년
읽은 발언 205건, 환경 관련 167건.
- 4대강 보 개방과 낙동강 수질·취수원 (42건): 낙동강 보를 개방하지 않아 녹조 발생률이 최대 248배 늘었다는 지적, 합천창녕보 개방률이 1.2%라는 지적, 보 설치로 안동댐에서 하굿둑까지 물이 흐르는 기간이 17일에서 168일로 늘었다는 지적(모두 위원 인용)이 나왔다. 반대로 보를 개방해 흘려보낸다고 녹조가 없어지지 않는다며 보·저수지 주변 간선수로로 오염물 유입을 막자는 제안도 나왔다. 대구 취수원 이전을 두고는 이전 요구와 보 개방이 수질 개선에 일부 도움이 된다며 이전에 반대하는 지적이 함께 나왔고, 경상남도지사는 1300만 명의 식수원을 바로 옮기기는 어렵다고 답했다. 팔당호 수질개선에 10년간 6조 원을 썼으나 BOD·COD가 개선되지 않았다는 지적(위원 인용)도 있었다.
"올해는 또 날씨가 더웠기 때문에 작년에 비해서 녹조 발생률이 최대 248배가 증가하는 아주 엄청난 일이 벌어졌습니다." (2018-10-18, 환경노동위원회, 위원, 회의록 41082)
"녹조는 그렇게 흘려보내서 없어지는 게 아닙니다." (2018-10-25, 행정안전위원회, 위원, 회의록 41142)
- 미세먼지 예산과 대책 이행 (27건): 미세먼지 예산이 자동차에 집중되고 선박 배출 저감 예산은 300억 원에 그친다는 지적, 대기오염 측정망 예산 394억 원이 네 기관에 나뉘어 있다는 지적, 미세먼지 종합대책 중 환경부 소관 13개 과제가 지연 또는 지연 우려 상태라는 지적(모두 위원 인용)이 나왔다. 중국의 미세먼지 규제 완화에 대한 대응, 서울시가 3일간 150억 원을 들인 대중교통 무료 이용(위원 인용), 학교 실내 미세먼지 측정 기준, SRF 발전소 배출도 다뤄졌다.
"국무조정실에서 받은 자료를 보니까 미세먼지 해결을 위해서 여러 부처가 종합해서 대책을 세우고 있는데 그중에서 환경부 소관인 13개 과제가 지연 혹은 지연우려 과제입니다." (2018-10-29, 환경노동위원회, 위원, 회의록 41172)
- 흑산공항과 국립공원 관리 (24건): 흑산공항의 국립공원위원회 심의 중단 경위를 문제 삼는 지적과, 공항이 국립공원 가치를 훼손한다는 반대 논거를 묻는 질의가 함께 나왔다. 흑산도 철새 대체서식지의 실효성, 국립공원 대피소에서 헬기로 운반한 분뇨가 2000t이라는 지적(위원 인용), 국립공원별 예산 배분 기준, 고속도로 로드킬도 다뤄졌다. 국립공원관리공단 이사장은 흑산도 대체서식지에 대해 전문가들이 현실성과 성공 사례가 없다는 의견을 냈다고 답했다.
"국립공원 대피소에서 헬기로 분뇨를 운반한 게 2000t입니다." (2018-10-22, 환경노동위원회, 위원, 회의록 41115)
- 폐비닐 수거 중단과 플라스틱 부담금, 산업·방치 폐기물 (39건): 중국의 재활용폐기물 수입 제한 뒤 폐비닐 수거 중단 사태, 플라스틱 폐기물부담금 감면이 2배로 늘었다는 지적과 부담금을 중소·영세기업이 낸다는 지적, 매장 내 일회용컵 단속 두 달간 과태료 부과가 약 10%라는 지적(위원 인용)이 나왔다. 산업폐기물 처리시설 설치 전 주민 의견 수렴을 의무화하는 법 개정안에 대한 산업계 우려, 의료폐기물 소각시설 입지 갈등, 폐기물 수출입 품목 분류 불일치, 방치폐기물 처리 예산의 전용·불용도 다뤄졌다.
"지난 8월 2일부터 9월 말까지 두 달간 단속현황을 보니까 총 2만 7000여 건 중에 과태료 부과는 약 10%에 그쳤습니다." (2018-10-29, 환경노동위원회, 위원, 회의록 41172)
- 태양광 발전시설과 환경영향평가 (21건): 태양광 환경영향평가 요청이 2016년 436건에서 2017년 1278건으로 늘었고 지방환경청이 95%를 조건부 동의했다는 지적(위원 인용), 5000㎡ 미만 소규모 시설이 평가에서 빠진다는 지적, 농어촌공사 수상태양광 사업은 환경영향평가가 우선이라는 지적이 나왔다. 임진각 거곡·마정지구 환경영향평가 조작과 대행업체 처분, 경주 토석채취장 사후환경영향조사서 거짓 작성도 다뤄졌다. 환경부차관은 산지 태양광은 환경영향평가를 전기사업 허가보다 먼저 받도록 협의 중이라고 답했다.
"2016년도에 총 436건이었던 게 2017년도에 1278건, 허가 전에 지방환경청에 접수한 환경영향평가 요청 건수가 1278건인데 조건부로 동의해 준 게 95%인 1219건입니다." (2018-10-18, 환경노동위원회, 위원, 회의록 41082)
- 수돗물 요금 격차와 상수도 운영 체계 (20건): 수돗물 생산원가가 지역 간 9.3배, 수도요금이 3.2배 차이 난다는 지적(위원 인용)과 국가가 지역 간 격차를 보전하는 수도법 개정 제안, 경상북도 상수도 누수율 24.7%(위원 인용), 수자원공사와 한국환경공단으로 나뉜 지방상수도 사업의 일원화, 병입수돗물 무료 배포가 수돗물 불신을 키운다는 지적이 나왔다. 환경부차관은 요금 편차는 지자체 정수·관망 단계에서 생기며 상수도 예산 지원은 현재로서는 어렵다고 답했다.
"국민들이 수도법을 통해서 수공이 보편적 서비스를 할 것이라고 믿고 맡겨 온 결과가 수돗물의 생산원가는 9.3배 차이가 나고 수도요금은 3.2배나 차이가 나는 그런 꼴이 되었습니다." (2018-10-29, 환경노동위원회, 위원, 회의록 41172)
2019년
읽은 발언 277건, 환경 관련 253건.
- 미세먼지 배출원 대책과 인공강우 실험 (64건): 3월 7일 연속 비상저감조치 발령을 계기로 미세먼지 대책 전반이 다뤄졌다. 사업장 배출이 미세먼지 배출량의 39.5%라는 지적, 시멘트업계가 저감 성능 35% 수준의 설비만 가동한다는 지적, 코레일 수도권 지하역사 배기구 179곳에서 연간 45t이 여과 없이 배출된다는 지적(모두 위원 인용)이 나왔다. 기상청의 인공강우 실험을 두고는 강우량이 1㎜ 내외라 저감 효과가 없다며 예산 편성을 비판하는 지적과, 효과가 있다는 기록이 있으니 실험을 이어 가자는 지적이 함께 나왔다. 중국과의 미세먼지 협력 사업비와 국외 영향도 다뤄졌다.
"인공강우가 비 내리게 할 수 있는 양은 고작해야 1㎜ 내외인데 도리어 적은 비의 인공강우에 공기 질을 악화시키는 부작용도 우려를 하고 있고" (2019-10-07, 환경노동위원회, 위원, 회의록 41220)
"미세먼지 저감에 인공강우가 효과가 있냐 없냐 시비를 하기 전에 우리 실험을 해 봐야 돼요." (2019-10-07, 환경노동위원회, 위원, 회의록 41220)
- 불법·방치 폐기물(쓰레기산)과 의료폐기물 처리 (60건): 전국 불법·방치 폐기물 120만t의 처리 비용이 약 2400억 원이라는 지적(위원 인용), 포항 쓰레기산 폐기물을 위탁받은 업체가 다시 허용보관량을 넘겨 쌓아 두었다는 지적, 건설폐기물 운반차량 실시간 관리 제안이 나왔다. 의료폐기물은 증가분의 73%가 일회용 기저귀라는 지적(위원 인용)과 요양병원 기저귀를 일반폐기물로 분류하자는 제안, 소각 용량 부족에 따른 처리 지연이 다뤄졌다. 환경부장관은 120만t을 연내 전량 처리를 목표로 약 50%를 처리했다고 보고했고, 사업장폐기물 권역별 처리 원칙의 제도화를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전국의 불법․방치폐기물이 120만t 정도 되는데요. 이것을 소각하거나 매립하는 데 들어가는 비용을 산출해 보니까 약 2400억 원 정도가 필요합니다." (2019-10-02, 환경노동위원회, 위원, 회의록 41188)
- 새만금호 수질과 4대강 보 처리 (28건): 새만금 수질개선에 19년간 4조 원을 들였는데 목표 수질을 70% 이상 초과한다는 지적(위원 인용)과 해수유통을 포함한 대책 요구가 나왔고, 전북지방환경청장은 폭염 뒤 녹조 증가와 내부 개발에 따른 정체 수역 증가를 원인으로 들었다. 4대강 보는 국민의 74%가 보 해체에 반대한다는 조사를 들어 해체하지 말자는 지적(위원 인용)이 나왔고, 충청남도지사는 공주보 처리에 농업용수 부족이 없도록 선대책 후조치가 필요하다고 답했다. 녹조 저감에 보 개방과 하수처리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도 나왔다.
"19년 동안 4조 원을 퍼부었는데도 오히려 목표 수질을 70% 이상 초과하고 있고 23% 정도만 달성하고 있으면 그게 비정상이지 어떻게 정상입니까?" (2019-10-10, 환경노동위원회, 위원, 회의록 41255)
"많은 평가에서 국민의 74%가 4대강 보는 해체하면 안 된다고 나왔는데, 4대강이 이런 겁니다." (2019-10-15, 행정안전위원회, 위원, 회의록 41291)
- 인천 수돗물 적수 사고와 소규모 수도시설 우라늄 (26건): 인천 수계전환 과정의 적수 사고로 26만 세대 63만 명이 피해를 입고 161개교 급식이 중단됐다는 지적(위원 인용), 사고 전 실태점검에서 인천시 위기대응능력에 만점을 줬다는 지적, 급수 인구와 관로가 늘었는데 관리 인력이 줄었다는 지적이 나왔다. 지하수를 원수로 쓰는 소규모 수도시설 76곳에서 기준을 넘는 우라늄이 검출됐다는 지적과 지방상수도 누수율·노후관 문제도 다뤄졌다.
"5월 30일 상수도 수계전환 과정에서 인천 서구, 중구, 강화군 일대에 적수 사고가 발생했고요." (2019-10-02, 환경노동위원회, 위원, 회의록 41188)
- 굴뚝·수질 원격감시(TMS) 측정값 조작 (22건): 굴뚝 TMS 측정기기의 관리자 모드에서 상숫값을 바꿔 질소산화물 값을 낮춰도 관제센터가 알지 못한다는 현장 시연, 하수처리장 굴뚝 TMS가 알람 전송을 꺼 둔 사례, TMS 부착 사업장이 625곳에서 2000곳 정도로 늘기 전에 기기별 관리 방안이 있어야 한다는 지적(위원 인용)이 나왔다. 자동차정비사업소 통합 점검에서 26곳 중 23곳이 적발됐다는 지적(위원 인용)도 있었다.
"그 내용을 살펴봤더니 해당되는 알람을 관제센터에 전송되지 않도록 아예 세팅을 해 놓고 있었던 겁니다." (2019-10-02, 환경노동위원회, 위원, 회의록 41188)
- 수도권매립지 사용 종료와 대체 매립지 (22건): 수도권매립지 3-1매립장이 2024년 11월께 용량이 찰 것으로 예상된다는 지적, 4자 합의의 대체매립지 조성·직매립 금지 이행으로 매립량이 줄고 있는지 묻는 질의, 반입총량제 외에는 합의 이행 내용이 없다는 지적이 나왔다. 환경부장관은 대체 매립지 방안을 마련하지 않으면 2025년 전후 매립 대란이 올 것으로 본다고 답했고, 인천광역시장은 직매립을 하지 않기로 해 놓고 쓰레기가 늘고 있으며 인천은 2025년 이후 받을 수 없다고 답했다.
"저런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한다면 매립지 사용이 줄어들고 매립량이 줄어들어야 되는데 지금 그렇게 되고 있습니까?" (2019-10-14, 환경노동위원회, 위원, 회의록 41287)
2020년
읽은 발언 182건, 환경 관련 167건.
-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효과와 배출량 산정 (35건): 첫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뒤의 농도 감소를 계절관리제 효과로 홍보한 데 대해 중국 봉쇄와 기상 요인도 있다며 신중을 요구하는 지적이 나왔다. 감사원 감사에서 국립환경과학원이 미세먼지 배출량을 11.4% 적게 산출했다는 지적, 서울지하철 미세먼지저감사업 추경 집행률이 30.5%라는 지적, 선박이 황산화물 11.4%와 초미세먼지 10.1%를 배출한다는 지적(모두 위원 인용)도 있었다. 수도권대기환경청장은 2024년 초미세먼지 목표농도 17㎍/㎥ 달성을 위한 정책을 보고했다.
"이것은 정부 정책에 대한 신뢰 차원에서라도 이런 홍보는 좀 조심해야 된다는 게 제 생각이고요." (2020-10-07, 정무위원회, 위원, 회의록 44420)
"지난 9월 발표된 감사원 감사 자료에 따르면 국립환경과학원에서 미세먼지 전체 배출량을 11.4%나 적게 산출했습니다." (2020-10-14, 환경노동위원회, 위원, 회의록 44466)
- 환경영향평가 대행업체와 산업단지 폐기물 산정 (29건): 산업단지 조성 때 폐기물 발생량을 축소 산정해 매립시설 설치를 면제받는다는 지적이 나왔고, 연천 은통산단은 다른 통계로 다시 계산하면 신고량의 22배라는 지적(위원 인용)이 이어졌다. 2016~2020년 환경영향평가업체 행정처분 404건 중 거짓·부실 작성 처분이 26건이라는 자료(위원 인용), 대행업체의 상시 인력 부족, 개발사업을 하는 한국수자원공사가 평가 대행기관에 포함된 문제가 다뤄졌다. GTX-A 북한산국립공원 구간과 제주 제2공항·비자림로의 평가 절차도 질의됐다.
"더 큰 문제는 법률상 매립시설을 설치해야 함에도 산단 조성 시 폐기물 발생량을 의도적으로 축소․산정하여 매립시설 설치를 면제받는 사례가 만연해 있다는 것입니다." (2020-10-07, 환경노동위원회, 위원, 회의록 44418)
"개발을 하는 기관이 환경영향평가까지 한다는 것은 선수와 심판이 동일한데" (2020-10-19, 환경노동위원회, 위원, 회의록 44499)
- 불법폐기물과 코로나 의료폐기물 (28건): 2019년부터 2020년 8월까지 불법폐기물 160만t이 투기되고 행정대집행에 1261억 원이 들었다는 지적, 매립장 부족과 2~3년 사이 처리비용 300% 이상 상승을 폐기물 대란의 원인으로 드는 지적(모두 위원 인용)이 나왔다. 코로나 격리 의료폐기물 증가와 의료폐기물 소각시설 14곳의 원거리 운반, 순환골재와 제강 슬래그의 폐기물 해당 여부도 다뤄졌다. 해양수산부장관은 제강 슬래그가 폐기물이 아니라고 답했다가 폐기물관리법상 일반폐기물에 해당한다고 정정했다.
"19년부터 20년 8월 현재까지 전국에 160만t의 불법폐기물이 투기됐습니다." (2020-10-23, 환경노동위원회, 위원, 회의록 44543)
"지금과 같은 국가 폐기물 대란이 초래된 이유는 폐기물 매립장이 부족하고 불과 2~3년 만에 폐기물 처리비용이 300% 이상 폭등한 것이 주된 원인이라고 현장에서 한 목소리로 말하고 있습니다." (2020-10-23, 환경노동위원회, 위원, 회의록 44543)
- 새만금 수질과 4대강 보 개방 (27건): 새만금 수질개선사업에 2011~2020년 약 3조 원이 들었지만 만경강·동진강 하류 수질이 개선되지 않았다는 지적(위원 인용)과 해수유통이 필요하다는 연구용역 결과가 다뤄졌고, 전북지방환경청장은 해수유통이 담수화보다 수질관리에 긍정적이라고 답했다. 4대강 보에 대해서는 보에 부정적 의견을 냈던 인사가 국가물관리위원장이 된 점을 들어 위원회 구성의 신뢰를 묻는 지적과, 연구용역이 낙동강 보 개방을 제안했는데도 개방이 제한적이라는 지적이 함께 나왔다.
"그런데 보시다시피 물관리위원장께서는 과거에 쭉 4대강 보 관련돼 가지고 계속 부정적인 의견을 피력했습니다." (2020-10-07, 환경노동위원회, 위원, 회의록 44418)
"그래서 보 개방이 매우 제한적이라 모니터링 및 효과 평가조차 하지 못하는 상황이고요." (2020-10-14, 환경노동위원회, 위원, 회의록 44466)
- 재활용 통계와 배달 일회용기, 생산자책임재활용 (24건): 생활계 플라스틱 재활용률이 통계상 5년 연속 100%지만 업계는 30% 남짓이라고 한다며 통계가 분리배출량에 불과하다는 지적(위원 인용)이 나왔다. 배달 일회용기를 자발적 협약에만 맡기는 데 대한 지적, 물티슈를 일회용품으로 규제하자는 제안, 생산자책임재활용 분담금이 과소 산정됐다는 지적도 이어졌다. 환경부장관은 배달 수요 관리 규제의 필요성을 언급하고 다회용기 캠페인을 설명했다.
"생활계폐기물은 5년 연속 100% 재활용률을 보이고 있지요." (2020-10-07, 환경노동위원회, 위원, 회의록 44418)
"지나치게 과소 계상된 분담금이 결국 쓰레기 대란의 원인이 됩니다." (2020-10-23, 환경노동위원회, 위원, 회의록 44543)
- 가습기살균제 조사와 피해 지원 (12건): 사회적참사 특별조사위원회 조사에서 환경부가 독성물질이 없다던 제품에서 PHMG 등이 검출됐다는 지적, 판매업체가 조사 대상에서 빠졌다는 지적, 가습기살균제 피해종합지원센터에 상담의사가 없다는 지적이 나왔다. 학교 석면해체 공사에서 한 업체가 동시에 3건 이상을 진행한 경우가 47건이라는 지적(위원 인용)도 있었다.
"환경적인 측면에서 우리 국민들에게 가장 큰 피해를 준 것은 가습기살균제입니다." (2020-10-07, 환경노동위원회, 위원, 회의록 44418)
"그다음에 가습기살균제 피해종합지원센터 보니까 정신과 또는 상담의사가 한 명도 없어요." (2020-10-19, 환경노동위원회, 위원, 회의록 44499)
2021년
읽은 발언 172건, 환경 관련 156건.
- 4대강 보와 녹조, 팔당 상수원 규제 (33건): 낙동강 녹조 원인은 보가 아니라 지류·지천 관리라며 취·양수장 개선 예산(179억 4200만 원, 위원 인용)이 보 상시 개방을 위한 것이냐는 지적과 한강 3개 보 주변에는 녹조가 없었다는 지적이 나왔다. 반대로 낙동강 본류 수질은 보 수문 개방으로 풀어야 한다는 지적과 녹조 독성이 심각하다며 취수시설 개선을 앞당기라는 지적도 나왔다. 팔당 특별대책지역 고시 제15조 개정과 개별입지 공장 집적화, 새만금호 층별 수질 공표도 다뤄졌다.
"보가 없는 북한강 또는 보 하류에 있는 서울 유역에 녹조가 발생한 적은 있어도 3개 보 주변에는 녹조가 발생한 적이 전혀 없습니다." (2021-10-05,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원, 회의록 44582)
"낙동강 본류의 수질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낙동강 보 수문 개방과 처리 방안을 중심으로 풀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답변을 좀 주셨으면 좋겠고요, 끝나고 나서." (2021-10-18, 환경노동위원회, 위원, 회의록 44669)
- 수도권매립지 대체 매립지와 소각시설 관리 (28건): 수도권매립지 사용 종료가 다가오는데 대체매립지 공모가 이뤄지지 않았다는 지적이 나왔다. 민간 소각장의 최근 3년 행정처분이 공공 소각장의 4.2배이고 TMS가 없는 소각장이 있다는 지적(위원 인용), 직매립 금지로 소각시설을 늘려야 하는데 다이옥신 관리가 허술하다는 지적, 구례군이 수해폐기물 보조금으로 생활폐기물을 처리했다는 의혹도 다뤄졌다. 환경부장관은 TMS 설치를 포함해 소규모 소각시설의 별도 관리를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4자 협의 이후에 올해 대체매립지확보추진단을 구성하고 용역도 실시했지만 대체매립지 공모가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2021-10-19, 행정안전위원회, 위원, 회의록 44684)
"사실은 저희가 직매립 제도로 가려면 소각시설을 더 늘려야 되는데 소각시설에서 나오는 물질 중에 가장 저희가 잘 관리해야 되는 이 다이옥신에 대한 관리가 이렇게 허술해도 되는 겁니까?" (2021-10-13, 환경노동위원회, 위원, 회의록 44633)
- 제철소·시멘트 공장 등 대형 배출 사업장과 계절관리제 (33건):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순위에서 포스코 광양·포항제철소가 2019년에 이어 2020년에도 1·2위라는 지적, 대기오염물질 다량 배출 사업장 상위 20곳 중 시멘트 업체가 8곳이라는 지적(모두 위원 인용)이 나왔다. 1·2차 계절관리제 뒤 초미세먼지 농도가 낮아졌다는 언급과 함께 발전산업 밀집지역의 농도는 줄지 않았다며 3차 계절관리제 대책을 묻는 질의가 있었다. 항만의 노후 경유차 출입 제한과 선박 배출도 다뤄졌다.
"2020년에도 여전히 포스코는 1위와 그리고 2위를 점하면서 거의 노력이 되지 않고 있어요." (2021-10-05, 환경노동위원회, 위원, 회의록 44574)
"향후에 3차 계절관리제 시행을 할 때에는 이런 산업 밀집지역에 대한 초미세먼지 평균 농도를 완화하는 데 치중해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어떤 대책이 있는지 말씀을 주시고요." (2021-10-20, 환경노동위원회, 위원, 회의록 44690)
- 재활용 체계와 제강슬래그·일회용 컵 (23건): 포장재공제조합이 의무재활용 비율을 어겨 연 80억 원 넘는 과태료를 낸다는 지적(위원 인용), 투명 페트병 별도 분리배출 의무화, 제강슬래그의 재활용 기준과 환경표지 인증, 폐플라스틱 재활용 시장의 대기업 진출이 다뤄졌다. 커피 전문점의 다회용 컵 행사를 두고 그린워싱이라는 지적도 나왔다. 참고인은 통계상 재활용률 86.6%가 실제로는 30% 수준이라고 진술했다.
"더 큰 문제는 분담금 걷어서 재활용을 활성화하자는 포장재조합이 의무재활용 비율을 위반해 갖고 연 80억 넘는 과태료를 내고 있어요." (2021-10-05, 환경노동위원회, 위원, 회의록 44574)
"그런데 실제로 진행된 내용을 보면 그렇지가 못했다, 그런 측면에서 이것은 정말 그린워시(greenwash)다 이렇게 또 볼 수 있다고 저는 봅니다." (2021-10-20, 환경노동위원회, 위원, 회의록 44690)
- 시멘트 소성로 폐기물과 산업폐기물 매립장 (20건): 시멘트공장이 환경영향평가와 환경오염시설 통합관리 대상에서 빠져 있고 소성로 질소산화물 기준이 270ppm으로 소각시설 50ppm의 5배라는 지적(위원 인용), 의성 쓰레기산 폐기물의 소성로 처리가 다뤄졌다. 산업폐기물 매립장 업체가 부도를 낸 뒤 국비와 지방비로 복구한 사례, 주민 동의 범위를 줄인 뒤 매립 용량을 늘린 사례도 질의됐다. 환경부장관은 사업장폐기물 직매립 금지와 공공성 확보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그런데 아까 참고인 신문 중에서도 나왔습니다마는 시멘트공장이 환경영향평가법상의 환경영향평가나 환경오염시설의 통합관리에 관한 법률상 통합관리 대상이 아닙니다." (2021-10-05, 환경노동위원회, 위원, 회의록 44574)
"충북 제천의 경우에는 2012년에 폭설로 인해서 업체가 부도를 냈는데 이걸 책임을 지지 않아서 국비와 지방비로 98억 원을 들여서 복구한 것도 있고요." (2021-10-20, 환경노동위원회, 위원, 회의록 44690)
- 환경영향평가 거짓 작성과 협의 미이행 (19건): 환경영향평가가 연 4000~6000건 이뤄지고 위반 적발이 800~900건에 이른다는 지적, 위반 유형 중 협의 미이행이 65%라는 지적(모두 위원 인용)이 나왔다. 성남 대장동 개발사업의 환경영향평가에서 법정보호종 맹꽁이 언급이 없었다는 지적 등 대장동 관련 위원 발언이 4건 있었다. 양산 사송지구 소규모 환경영향평가 거짓 작성, 풍력 허가를 100㎿ 바로 아래로 신청하는 쪼개기 의혹도 다뤄졌다.
"환경영향평가 위반행위 유형으로 보면 가장 많은 65%를 차지하는 것이 협의 미이행입니다." (2021-10-13, 환경노동위원회, 위원, 회의록 44633)
"초안, 본안, 보완, 맹꽁이에 대한 언급이 단 한 차례도 없는데 여기에서는 환경청에서 얘기를 하자마자 그날 답변이 와요." (2021-10-05, 환경노동위원회, 위원, 회의록 44574)
2022년
읽은 발언 165건, 환경 관련 147건.
- 녹조 독소와 4대강 보 (47건): 녹조 독소가 물·공기·농산물에 위험하다며 공주보 담수 결정과 환경부의 조사 결과 발표 방식을 따지는 지적, 대구·창원 수돗물 필터에서 남세균 독소가 확인됐다는 지적, 일라이자법 검사에서 0.3ppb 미만을 불검출로 처리했다는 지적이 나왔다. 반대로 보 개방 이후 소수력 발전량이 줄었다는 지적, 보 해체 결정 때 법령상 수질 기준이 아닌 임의 기준을 썼다는 참고인 진술, 녹조 독소 문제의 정확한 조사 결과를 빨리 내라는 요구도 나왔다. 부산 상수원의 취수원 다변화와 군부대 먹는물 부적합 비율 상승(5.9%에서 9%, 위원 인용)도 다뤄졌다.
"이 녹조독소가 이미 물과 공기, 농산물과 우리 국민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2022-10-04, 환경노동위원회, 위원, 회의록 44719)
"2013년부터 보 개방 이전 2017년 5월 말까지 이 보의 발전량이 116만 1000㎿, 그런데 보 개방 이후 2017년 이후의 발전량이 86만㎿ 등등 이 보 개방으로 인해서 약 600에 가까운 전력 생산과 관련된 매출이 증발했고요." (2022-10-04, 환경노동위원회, 위원, 회의록 44719)
- 설악산 오색케이블카와 환경영향평가 제도 (33건):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관련 위원 발언이 7건 있었고, 환경부가 양양군에 평가서 재보완 방법을 확약해 국립공원위원회 부대조건을 완화했다는 지적과 산양 조사가 직접영향권역에서 이뤄지지 않았다는 지적이 나왔다. 지난 10년 협의 3만 8410건 중 동의가 93%라는 지적(위원 인용), 대저대교 평가의 저가 하도급, 포항 냉천의 홍수 영향 검토, 장락대교 평가서의 확인되지 않는 문헌 인용도 다뤄졌다. 환경영향평가 스크리닝제 도입을 두고는 제도를 약화한다는 지적이 나왔고, 환경부장관은 평가의 객관성을 높이려는 것이라고 답했다.
"‘확약합니다’, 지난 6월 28일 환경부는 설악산오색케이블카 환경영향평가서 재보완 방법과 관련해서 양양군에 저렇게 확약서를 써 줬습니다." (2022-10-04, 환경노동위원회, 위원, 회의록 44719)
"그동안 환경영향평가, 지난 10년간 협의 건수를 보면 3만 8410건이에요. 그런데 동의가 93%고 재검토가 1.2%에 지나지 않습니다." (2022-10-11, 환경노동위원회, 위원, 회의록 44756)
- 국립공원 관리와 자연환경 (22건): 무등산 국립공원 정상부에 61년간 주둔한 방공포대의 이전 로드맵 요구, 공릉천 하구 멸종위기 양서류 서식지의 소규모 환경영향평가가 하루 조사로 협의됐다는 지적이 나왔다. 국립공원 안 비지정문화재 관리, 국립공원 그린뉴딜 사업이 기존 사업의 재탕이라는 지적과 성삼재 도로 셔틀버스 도입 질의도 있었다. 국립공원공단 이사장은 교통약자 무장애 시설 확대와 문화재 조사기관 등록 준비를 답했다.
"그런데 그중에서 정상에 군부대가 주둔해 있는 곳은 무등산 국립공원이 유일하다고 합니다." (2022-10-04, 국방위원회, 위원, 회의록 44720)
- 화학물질 규제 완화와 화학사고 판정 (13건): 화학사고가 2015년 114건에서 2019년 58건으로 줄었다가 2020년 규제 완화 뒤 다시 늘었다며 규제혁신 방안을 따지는 지적(위원 인용)과, 화학사고 판정 기준이 엄격해 처분 없는 사고 126건에 사망 16명·부상 298명이 있다는 지적(위원 인용)이 나왔다. 반대로 화평법·화관법에 유독물질 위험성 기준이 없어 납과 황산이 같은 기준으로 관리된다는 지적도 나왔다. 환경부장관은 화학물질 규제 개선이 사각지대를 없애려는 것이라고 답했다. 석포제련소 카드뮴 대기배출량이 두 시스템에서 10배 가까이 다르다는 지적도 있었다.
"그때부터 해서 이게 사고가 114건이었던 게 2019년에는 58건으로 많이 줄었어요." (2022-10-04, 환경노동위원회, 위원, 회의록 44719)
"대표적으로 납과 황산이 있는데 납의 경우는 위험성이 낮고 황산의 경우는 위험성이 높지만 모두 동일한 기준으로 관리되고 있습니다." (2022-10-21, 환경노동위원회, 위원, 회의록 44854)
- 사업장·건설·방사성 제품 폐기물 (17건): 라돈침대 해체 폐기물이 법적 보관기한을 넘겨 5년째 방치됐다는 지적, 시멘트 공장 폐기물 투입이 늘었는데 염소더스트 발생 실적이 없다는 지적, 건설폐기물 처리확인서를 처리비 지급 전에 발급받는 관행에 대한 지적이 나왔다. 1기 신도시 재건축의 건설폐기물과 수도권매립지 건설폐기물 반입 중단, 의료폐기물 멸균분쇄시설 기준도 다뤄졌다. 환경부 자원순환국장은 시멘트사의 재활용 적정성과 불법매립 여부를 조사하겠다고 답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폐기물 법적 보관기한인 22년 9월 9일 날을 지나며 폐기물을 5년째 방치를 하고 있어요." (2022-10-07,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 회의록 44751)
"하지만 배출자가 폐기물에 소요되는 비용을 처리업자에게 지불하기 전에 처리확인서를 우선적으로 발행하는 경우에만 건설폐기물처리업체와 계약하는 문제가 현장에서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었습니다." (2022-10-11, 환경노동위원회, 위원, 회의록 44756)
- 일회용컵 보증금제 유예 (12건): 2020년 자원재활용법 개정으로 일회용컵 보증금제를 도입한 뒤 2년간 두 차례 유예만 있었다는 지적과, 유예와 시행지역 축소를 누가 결정했는지 묻는 지적이 나왔다. 종이 빨대와 플라스틱 빨대 중 어느 쪽이 친환경인지는 소각·폐기 비용을 고려하면 단정하기 어렵다는 논의가 있었다는 발언도 있었다. 플라스틱 어상자 보급사업의 낮은 회수율(5~20%, 위원 인용)도 다뤄졌다.
"2020년 일회용컵 보증금제도를 도입하는 자원재활용법이 개정된 다음에 2년이 지났는데 있었던 것은 두 번의 유예밖에 없었습니다." (2022-10-04, 환경노동위원회, 위원, 회의록 44719)
"그리고 일회용컵 보증금제도 누가 위법하게 유예를 결정했는지, 시행지역 축소를 결정했는지 전혀 답변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2022-10-21, 환경노동위원회, 위원, 회의록 44854)
2023년
읽은 발언 154건, 환경 관련 146건.
- 국립공원 정책과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조건부 협의 (23건): 환경부가 국립공원 케이블카에 부동의하다 2023년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환경영향평가를 조건부 협의한 데 대한 지적, 제주 제2공항 조건부 협의와 국립공원 타당성조사에서 흑산공항 부지 등이 해제된 데 대한 지적이 나왔다. 국립공원공단 이사장은 2010년 케이블카 시범사업 기본방침을 설명하고 시범사업 뒤 추가 허용을 검토하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답했다. 국립공원 임도 확충, 잘피 복원 실태, 사유지 매수 예산 감액(700억 원에서 500억 원, 위원 인용), 국립공원 안 민가 감소도 다뤄졌다.
"그런데 부동의를 하고 신중 검토를 하고 하다가 이제 23년도에 조건부로 협의를 해 줬어요." (2023-10-24, 환경노동위원회, 위원, 회의록 45004)
"내년 예산안을 보니까 사유지 매수비용이 700억에서 500억이 깎였더라고요." (2023-10-27, 환경노동위원회, 위원, 회의록 45028)
- 환경영향평가: 부산 대저대교와 마포 소각장 (22건): 부산 대저대교 관련 발언이 4건(위원 발언 3건), 마포 소각장 관련 발언이 8건(위원 발언 5건)으로 개별 사업 공방이 몰렸다. 대저대교는 평가서 160개를 거짓 작성한 업체가 관여했고 재접수 평가서가 기존 평가서와 거의 같다는 지적이, 마포 소각장은 전략환경영향평가의 조사 지점 누락과 평가 종료 전 예타 면제 신청 접수를 따지는 지적이 나왔다. 5년간 평가업체 376곳 중 57%가 행정처분을 받았다는 지적(위원 인용), 성주 사드 기지 평가 방식 전환, 특별자치도의 평가 협의권 특례도 다뤄졌다. 낙동강유역환경청장은 업체를 바꿔 재조사한 본안을 꼼꼼히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이 업체가 거짓 작성했던 환경영향평가서, 좀 전 말씀드렸듯이 무려 160개예요." (2023-10-19, 환경노동위원회, 위원, 회의록 44967)
"지난 5년간 환경영향평가 업체 376곳 가운데 행정처분을 한 번 이상 받은 업체가 57%, 두 번 이상 행정처분받은 데는 23%나 됩니다." (2023-10-11, 환경노동위원회, 위원, 회의록 44900)
- 4대강 보 존치·활용과 녹조 (20건): 녹조는 보가 아니라 오염원 관리 문제라며 보 논쟁을 끝내자는 지적, 보를 꼭 해체해야 하느냐는 질의가 나왔다. 반대로 보 구간 체류시간 증가로 조류가 증식할 수 있다는 감사원 지적을 드는 발언, 보를 물그릇으로 존치·활용하는 계획의 비용과 녹조 문제를 따지는 발언, 환경부 보고서의 수생태 평가가 시기마다 정반대라는 지적도 나왔다. 환경부장관은 보가 이수시설로 순기능이 있고 수질·수생태가 전체적으로 좋아지고 있다고 답했다.
"4대강 보와 녹조 논쟁은 이제 종식하고 4대강을 국민 안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관리할 필요가 있습니다." (2023-10-11, 환경노동위원회, 위원, 회의록 44900)
"4대강 보 안에서 이렇게 물이 흐르지 않고 체류시간이 증가하게 되면 조류가 증식할 가능성이 높다라고 박근혜정부 때 감사원이 얘기했습니다." (2023-10-24, 환경노동위원회, 위원, 회의록 45004)
- 일회용컵 보증금제와 일회용품 규제 (17건): 환경부가 지자체 의견을 조회한 결과 171개 지자체 중 일회용컵 보증금제를 시행하겠다는 곳이 5곳이라며 시행 여부를 분명히 하라는 요구가 나왔다. 매장 내 플라스틱 빨대 금지를 장애인·노인 등 건강취약계층에 일괄 적용하기 어렵다는 지적, 카페·식당은 규제되는데 영화관·야구장은 빠진다는 형평 문제도 제기됐다. 폐플라스틱 재활용이 9%뿐이라며 열분해유의 법적 근거를 묻는 질의, 시멘트 소성로 투입을 재활용으로 인정하는 통계 문제도 다뤄졌다.
"전국의 171개 지자체 중에 일회용컵 보증금반환제도를 시행하겠다는 곳은 다섯 곳에 불과한 겁니다." (2023-10-27, 환경노동위원회, 위원, 회의록 45028)
"또 같은 사업장에서 카페나 식당은 규제가 되는데 영화관과 야구장 같은 데는 소비량이 엄청나요." (2023-10-27, 환경노동위원회, 위원, 회의록 45028)
- 수도권매립지 종료와 소각장 입지 (16건): 인천시 공약실천계획서에 수도권매립지 종료·대체매립지 조성 시기가 시장 임기 뒤로 적혔다는 지적, 대체매립지를 만들지 못하면 잔여 부지 15%에 3-2공구를 연다는 4자 협의 조항을 드는 지적이 나왔다. 인천광역시장은 수도권매립지는 대체매립지를 통해서만 종료할 수 있다고 답했다. 서울시의 대체매립지 확보와 2026년 직매립 금지 준수 요구, 최근 10년 예타가 면제된 소각장 사업 16건의 자문 내역 요구, 마포 소각장 입지 갈등도 다뤄졌다.
"시장님, 지난해 말에 인천시가 시장님 공약실천계획서 발표를 했는데 거기에 보면 수도권매립지 종료 및 대체매립지 조성에 대한 사업 시기를 시장님 임기 후로 발표를 했어요." (2023-10-19, 행정안전위원회, 위원, 회의록 44973)
"이게 4자 협의체에서 나온, ‘3-1공구가 끝났을 때 대체매립지를 만들지 못하면 잔여 부지의 15%에 3-2공구를 열겠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2023-10-19, 행정안전위원회, 위원장, 회의록 44973)
- 배출 사업장 측정과 응축성 미세먼지, 후쿠시마 오염수 (38건):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 6만 7000곳 중 TMS 설치 사업장이 826곳(1.2%)이라는 지적, 대기오염 자가측정 결과값의 약 80%가 허위로 추정된다는 지적(모두 위원 인용), 응축성 미세먼지 측정방법이 없다는 지적, 지하철 터널 미세먼지와 양방향 집진기 설치율 19%(위원 인용)가 다뤄졌다. 후쿠시마 오염수에 대해서는 희석 배출의 근거와 도쿄전력 환경영향평가의 장기 영향 반영 여부를 따지는 위원 질의가 이어졌고, 환경부장관은 방사능 토양오염 점검은 원자력안전위원회 소관이라고 답했다.
"하나라도 설치된 사업장이 6만 7000개 가운데 826곳으로 1.2%밖에 안 됩니다." (2023-10-27, 환경노동위원회, 위원, 회의록 45028)
"셋째는 장관은 도쿄전력의 환경영향평가가 장기적인 영향평가가 반영됐다 이렇게 답변을 하셨는데 도쿄전력은 1년간 평가했다고 밝히고 있거든요." (2023-10-11, 환경노동위원회, 위원, 회의록 44900)
3. 해마다 되풀이된 쟁점
같은 제도나 사업에 대해 같은 성격의 지적이 다음 해 이후 국감에서 다시 나온 경우를 모았다. 2017~2023년은 환경 낱말이 세 번 이상 나온 발언에서, 2024·2025년은 전체 발언에서 위원 발언만 대상으로 했다(위원장의 정리 발언, 업무보고와 답변은 뺐다). 쟁점별 낱말로 발언 요지와 인용을 검색하고, 건수가 적은 해의 해당 발언은 읽어서 빗나간 것을 뺐다. 노후 상수관로 행과 환경 재원 행은 4절 후보 판정 결과도 함께 썼다. 연도 옆 숫자는 근거 회의록 번호다(해마다 해당 발언이 많은 회의록 1~2개).
| 쟁점 | 처음 나온 해 | 다시 나온 해 | 나온 해 수 | 근거(연도: 회의록) |
|---|---|---|---|---|
| 4대강 보 처리(개방·해체와 유지)와 보 개방 효과 | 2017 | 2018, 2019, 2020, 2021, 2022, 2023, 2024, 2025 | 9 | 2017: 40897, 40848; 2018: 41172, 41033; 2019: 41291, 41330; 2020: 44418, 44466; 2021: 44574, 44582; 2022: 44719, 44756; 2023: 45028, 44900; 2024: 51899, 51968; 2025: 55504, 55650 |
| 학교·건축물 석면 제거와 석면 관리(슬레이트 포함) | 2017 | 2018, 2019, 2020, 2021, 2022, 2023, 2024, 2025 | 9 | 2017: 40848, 40837; 2018: 41017, 41040; 2019: 41247, 41190; 2020: 44511; 2021: 44690, 44627; 2022: 44781, 44722; 2023: 44900, 45028; 2024: 51899, 52022; 2025: 55522 |
| 수도권매립지 운영·반입과 사용 종료·대체 매립지 | 2017 | 2018, 2019, 2020, 2021, 2022, 2023, 2024, 2025 | 9 | 2017: 40925; 2018: 41115; 2019: 41287, 41188; 2020: 44418; 2021: 44669, 44684; 2022: 44774, 44793; 2023: 44973, 44933; 2024: 51968, 51899; 2025: 55639, 55507 |
| 환경영향평가 거짓·부실 작성, 대행업체 처분, 협의 내용 미이행 | 2017 | 2018, 2019, 2020, 2021, 2022, 2023, 2024, 2025 | 9 | 2017: 40896; 2018: 41148, 41082; 2019: 41188, 41255; 2020: 44466, 44418; 2021: 44633, 44690; 2022: 44756, 44854; 2023: 44967, 45028; 2024: 51934, 52025; 2025: 55507, 55650 |
| 악취 민원과 축산·산업단지 악취 관리 | 2017 | 2018, 2019, 2020, 2021, 2022, 2023, 2024, 2025 | 9 | 2017: 40942, 40980; 2018: 41108, 41151; 2019: 41287, 41255; 2020: 44466, 44433; 2021: 44669; 2022: 44756, 44793; 2023: 45000; 2024: 51934, 51999; 2025: 55630, 55582 |
| 녹조와 조류독소(정수 처리, 독소 기준·측정) | 2017 | 2018, 2019, 2021, 2022, 2023, 2024, 2025 | 8 | 2017: 40897, 40980; 2018: 41115, 41082; 2019: 41188, 41255; 2021: 44574, 44582; 2022: 44854, 44756; 2023: 45004, 45028; 2024: 51968, 51934; 2025: 55504, 55599 |
| 가습기살균제 피해 구제와 정부·기업 책임 | 2017 | 2018, 2019, 2020, 2021, 2022, 2023, 2025 | 8 | 2017: 40980, 40855; 2018: 41148, 41136; 2019: 41222, 41254; 2020: 44418, 44440; 2021: 44574; 2022: 44719, 44857; 2023: 44984, 45028; 2025: 55504, 55485 |
| 상수원 수질 규제와 취수원 이전·다변화(팔당, 대구, 부산 등) | 2017 | 2018, 2019, 2021, 2022, 2023, 2024, 2025 | 8 | 2017: 40838, 40897; 2018: 41082, 41116; 2019: 41320; 2021: 44633, 44574; 2022: 44721; 2023: 44890, 44991; 2024: 51899, 51952; 2025: 55582, 55676 |
| 화학사고 대응과 사고 판정·방재 체계 | 2017 | 2018, 2020, 2022, 2023, 2024, 2025 | 7 | 2017: 40896, 40848; 2018: 41138, 41148; 2020: 44466; 2022: 44756, 44719; 2023: 44967, 44900; 2024: 51899, 51992; 2025: 55504, 55588 |
| 노후 상수관로 교체와 누수 | 2017 | 2018, 2019, 2020, 2023, 2024, 2025 | 7 | 2017: 40897; 2018: 41107, 41142; 2019: 41260, 41287; 2020: 44425; 2023: 45028, 45004; 2024: 51899; 2025: 55583 |
| 물이용부담금·수계관리기금·환경개선특별회계 운용 | 2017 | 2018, 2019, 2020, 2021, 2022, 2024 | 7 | 2017: 40980; 2018: 41082; 2019: 41255, 41261; 2020: 44466, 44418; 2021: 44600; 2022: 44756; 2024: 52025 |
| 일회용품 사용 규제(매장 일회용컵, 배달 용기, 일회용컵 보증금제) | 2018 | 2020, 2021, 2022, 2023, 2024, 2025 | 7 | 2018: 41071, 41172; 2020: 44543, 44564; 2021: 44690; 2022: 44854, 44719; 2023: 45028, 44905; 2024: 51899, 52025; 2025: 55504, 55485 |
| 사업장 배출 측정 조작과 굴뚝·수질 원격감시(TMS) | 2018 | 2019, 2020, 2021, 2023, 2024, 2025 | 7 | 2018: 41148; 2019: 41188, 41180; 2020: 44499; 2021: 44574; 2023: 45004, 45028; 2024: 51899; 2025: 55485 |
| 미세먼지 국외(중국) 영향과 한중 협력 | 2017 | 2018, 2019, 2020, 2021, 2022 | 6 | 2017: 40848, 40831; 2018: 41115, 41175; 2019: 41220, 41190; 2020: 44420, 44466; 2021: 44690; 2022: 44744 |
| 불법·방치 폐기물(쓰레기산) 처리와 비용 회수 | 2018 | 2019, 2020, 2021, 2023, 2024 | 6 | 2018: 41172; 2019: 41188, 41330; 2020: 44543, 44520; 2021: 44574; 2023: 44967; 2024: 51968 |
| 국립공원 케이블카(설악산 오색 등) 추진과 보전 | 2017 | 2019, 2022, 2023, 2025 | 5 | 2017: 40980, 40848; 2019: 41188, 41204; 2022: 44719, 44756; 2023: 44900, 45004; 2025: 55631, 55507 |
참고로 2024·2025년 국감에서 위원이 이전 국감의 지적을 직접 언급한 사례는 다음과 같다.
"본 위원이 9년 동안 국정감사 하면서 죽 한번 했던 부분들을 정리해 봤습니다."
(2024-10-08, 환경노동위원회, 위원, 회의록 51899)
"지난해 국감에서도 저희 환노위원들이 민·관·학 공동조사를 제안했지만 올해 3월 국감 결과보고서에서는 ‘계속 추진 중이다’라고만 답변을 했었습니다."
(2025-10-14,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위원, 회의록 55504)
"그리고 작년 국감에서 일회용컵 보증금제 관련해 가지고 여러 차례 논의가 있었는데 제가 인청 때 장관님 답변을 주시고 확신을 했어요, 장관님도 같은 생각을 갖고 계시는구나."
(2025-10-29,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위원, 회의록 55485)
첫 인용은 석포제련소의 위반·고발 이력을 연도별로 정리한 발언(2024년)이고, 둘째는 낙동강 녹조 독소 민·관·학 공동조사, 셋째는 일회용컵 보증금제에 관한 발언이다.
4. 국감에서 거의 다뤄지지 않은 주제(발언 건수)
방법: 2017~2025년 발언 6,427건 전체에서 주제별 낱말(환경개선특별회계·수계관리기금·물이용부담금, 미세먼지와 저감량·저감 효과, 수도 요금 현실화율·생산원가, 노후 상수관로, 농어촌·도서 보급률, 초미세먼지 농도와 환경기준, 재활용률·물질 재활용, 직매립, 화평법·화학물질 등록, 슬레이트)로 후보 발언 236건(서로 다른 발언 230건)을 뽑고, 하나씩 읽어 주제에 해당하는지와 수치를 제시했는지를 판정했다. 판정 기준은 아래 표의 주제 설명과 같다. 단위는 발언 수다(공직자 답변·업무보고 포함, 같은 질의에서 여러 발언이 해당하면 각각 센다). '위원 발언'은 그 가운데 위원이 한 발언이다. 검색·분류한 범위에서 센 값이며, 발언 앞 4,000자만 검색했으므로 긴 발언 뒷부분의 언급은 빠질 수 있다. 수작업 판정이라 경계 사례는 몇 건 차이가 날 수 있다.
| 주제 | 발언 수 | 위원 발언 | 수치를 제시한 발언 |
|---|---|---|---|
| 석면 슬레이트 철거·처리 실적 | 3 | 2 | 1 |
| 농어촌·도서 지역 상수도·하수도 보급률 격차 | 5 | 5 | 3 |
| 초미세먼지 연평균 농도와 환경기준 달성 여부(수치 제시) | 6 | 4 | 6 |
| 상수도·하수도 요금 현실화율과 생산·처리원가 | 7 | 7 | 5 |
| 재활용률 통계의 정의와 실제 물질 재활용 | 7 | 6 | 7 |
| 미세먼지 저감 사업의 저감량·저감 효과 | 13 | 12 | 7 |
|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준비(소각시설 확충) | 15 | 13 | 2 |
| 노후 상수관로 비율과 교체 실적 | 16 | 13 | 7 |
| 화학물질 등록·평가(화평법 등록 실적) | 16 | 14 | 11 |
| 환경 재원 구조(환경개선특별회계·수계관리기금·물이용부담금) | 21 | 17 | 13 |
- 슬레이트 철거·처리 실적을 다룬 발언은 후보 7건 중 3건이다. 2017년 위원 발언 2건(지원도 철거 의무도 없는 비주택 노후 슬레이트 전국 70만 채, 위원 인용)과 2024년 환경부장관 답변 1건(주택 슬레이트 지붕 교체 사업 속도를 내겠다)이다. 학교·건축물 석면 제거와 관리는 2017~2025년 해마다 다뤄졌다(3절).
- 농어촌·도서 지역 상수도·하수도 보급률 격차 5건은 모두 위원 발언이며 2017년 2건, 2019년 1건, 2023년 2건이다(도시 지역 상수도 보급률 99%와 농어촌 면 지역 71%, 2017 회의록 40994; 면 지역 상수도 보급률 82.6%와 지방 이양 뒤 연평균 증가율 2.6%에서 1.9%로 하락, 2023 회의록 44900, 위원 인용). 2024·2025년에는 나오지 않았다.
- 초미세먼지 연평균 농도나 환경기준 달성 여부를 수치로 따진 발언 6건 중 위원 발언은 4건(2017 환경기준 24시간 초과율, 2021 WHO 권고기준 강화와 계절관리제 기간 농도, 2022 계절관리제 기간 평균 23.3㎍/㎥, 위원 인용)이다. 나머지 2건은 수도권대기환경청 업무보고다. 2023~2025년에는 나오지 않았다.
- 상수도·하수도 요금 현실화율이나 생산원가를 다룬 발언 7건은 모두 위원 발언이며 2017~2020년과 2023년에 나왔다(수돗물 생산원가 지역 간 9.3배, 수도요금 3.2배 차이, 2018 회의록 41172; 전국 하수도 요금 현실화율 45.5%, 2020 회의록 44499, 위원 인용). 2024년 전라남도 안 하수도료 6배 차이를 다룬 발언(1절 3번)은 요금 수준의 지역 차이를 다룬 것이라 이 수에 넣지 않았다.
- 재활용률 통계의 정의나 실제 물질 재활용을 따진 발언은 후보 33건 중 7건이다(2019년 2건, 2020~2023년과 2025년 해마다 1건). 2019년 재활용률 74.7%가 분리배출량 기준이라는 지적(회의록 41330), 2020년 생활계 플라스틱 재활용률이 통계상 5년 연속 100%라는 지적(회의록 44418), 2025년 플라스틱 재활용률 56.7%가 에너지 회수를 포함한 값이고 유럽 기준으로는 16.4%라는 지적(회의록 55504) 등이다(모두 위원 인용). 나머지 후보는 우라늄·화폐·발전소 폐열 등 다른 대상의 재활용률이나 재활용률 목표·제도를 언급한 발언이었다.
- 미세먼지 저감 사업의 저감량이나 효과를 다룬 발언 13건(그 가운데 수치를 제시한 발언 7건) 중 7건이 2019년이고, 그 가운데 6건은 같은 회의(회의록 41220)의 인공강우 실험 효과 공방이다. 친환경 승용차 지원의 대당 저감효과 0.28kg과 다른 사업 43.33kg을 견준 발언(2019 회의록 41188, 위원 인용), 항만 육상전기공급설비의 미세먼지 감축량 2.31톤(2022 회의록 44789, 위원 인용)도 있다. 2024·2025년에는 나오지 않았다.
-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준비를 다룬 발언 15건은 2019~2025년 해마다 1~4건이고, 수치를 제시한 발언은 2건이다. 2024·2025년 3건은 2026년 수도권 직매립 금지 시행 준비가 부족하다는 지적과 반입량 감소의 성과·부작용을 묻는 질의다. 수도권매립지의 운영과 사용 종료·대체 매립지 문제는 2017~2025년 해마다 다뤄졌다(3절).
- 노후 상수관로 비율·교체 실적 16건 중 위원 발언은 13건이다. 2023년 한국수자원공사가 2040년까지 노후관 2572㎞를 개량하겠다고 했으나 2022년까지 366㎞(14%)를 개량했다는 지적(회의록 45004, 위원 인용)과 2025년 서울 상하수도관 정비 36년 지적(회의록 55583, 위원 인용)이 있다. 2024년 노후관 비율(상수도 36%)과 누수액(연간 6900억 원)을 다룬 발언(1절 2번)은 후보 낱말에 걸리지 않아 이 수에 들지 않았다.
- 화평법 등록·평가 16건은 2017년 6건, 2019년 5건이 많고 2023~2025년에는 나오지 않았다. 기존 화학물질 등록 부담과 국가 대행 주장(2017), 중소기업의 물질 등록 비용(2019) 같은 기업 부담 지적과 등록 대상 확대·위해성 입증 책임을 강조하는 지적이 함께 나왔다.
- 환경개선특별회계·수계관리기금·물이용부담금 등 환경 재원 구조 21건 중 13건이 2019·2020년이다(낙동강·금강·영산강 물이용부담금과 수계관리위원회 운영, 징수 위탁수수료 3%, 교통·에너지·환경세의 15%만 환경개선특별회계로 간다는 지적 등, 위원 인용). 2023년과 2025년에는 나오지 않았고 2024년은 폐기물부담금이 환경개선특별회계 세입인지 확인한 1건이다.
검토 범위
- 추출: 국회 회의록 DB의 2017~2025년 국정감사 발언 가운데 환경 낱말 하나 이상과 예산·사업 낱말이 발언 앞 4,000자에 함께 나온 6,427건(연도별 2017 893, 2018 914, 2019 1059, 2020 744, 2021 600, 2022 706, 2023 620, 2024 495, 2025 396).
- 읽은 범위: 2024·2025년은 전부(495건, 396건), 2017~2023년은 환경 낱말이 세 번 이상 나온 1,409건(연도별 2017 254, 2018 205, 2019 277, 2020 182, 2021 172, 2022 165, 2023 154). 읽은 발언마다 관련 여부, 쟁점 분류(20개), 요지, 공직자 답변 여부, 수치, 원문 인용, 다룬 사업·시설·지역 이름을 기록했다. 모두 2,300건이다.
- 관련 발언(연도별): 2017 227, 2018 167, 2019 253, 2020 167, 2021 156, 2022 147, 2023 146, 2024 369, 2025 299. 2017~2023년은 낱말이 세 번 이상 나온 발언만 읽었으므로 2024·2025년과 건수를 바로 비교할 수 없다.
- 검색은 발언 앞 4,000자를 대상으로 했다. 긴 발언 뒷부분에서만 환경을 다룬 경우는 추출에서 빠질 수 있다.
- 인용은 모두 회의록 원문(해당 회의록 번호의 발언 본문)의 부분 문자열인지 프로그램으로 대조했다.
- 위원 발언은 정당 표시와 이름 없이 적었고, 공직자는 회의록의 직함으로 적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