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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감사 연금 재정·제도 발언 분석(2017~2025)

「연금 재정과 결과」 페이지의 근거 모음입니다. 원문 인용은 고치지 않고 옮겼습니다.

작성: 개혁연구원 · 2026. 10. 20.← 주제 화면

국정감사 연금 재정·제도 발언 분석(2017~2025)

작성: 개혁연구원 · 2026. 10. 20.

자료: 국정감사 회의록 발언 3,356건(2017~2025년 3,353건과 2026년 3건, 연금 관련 낱말(국민연금, 기초연금, 연금개혁, 기금운용, 소득대체율, 노인빈곤, 공무원·군인·사학연금, 보험료율 등)과 예산·재정·사업 관련 낱말이 한 발언에 함께 나온 것, 발언 본문 앞 4,000자). 원문은 각 회의록 번호를 누르면 국회 회의록(record.assembly.go.kr)에서 열립니다.

읽는 법: 인용은 회의록 원문에서 그대로 옮겼다(생략은 …). 각 인용 뒤에 날짜, 위원회, 발언자, 회의록 번호를 적었다. 발언자 직함은 회의록 표기를 자동으로 읽은 값이라 일부 틀릴 수 있다. 정당 표시는 하지 않았다. 발언 속 수치는 위원이나 답변자가 인용한 수치이며, 이 문서는 지적 사항과 답변을 옮긴 것으로 사실관계 판정은 포함하지 않는다. 2026년 3건은 집계에서 뺐다.

요약

2024·2025년 국감에서 많이 다뤄진 쟁점

  • 2024년 정부 연금개혁안(보험료율 13%, 소득대체율 42%, 자동조정장치, 세대별 보험료 차등)을 두고 노후소득 축소를 지적하는 쪽과 재정 지속가능성 부족을 지적하는 쪽이 맞섬. 2025년에는 3월 개정(13%·43%) 이후 추가 재정안정 조치와 청년 불신이 논의됨
  • 국고 투입: 기금 중 국고 비중 0.06%, 공단 관리운영비 국고 100억 원을 들어 국가 책임 확대를 요구하는 쪽과, 소득비례 급여에 대한 일반 국고 투입은 역진적이고 미래세대 부담이라는 쪽
  • 기금운용: 2025년 국내주식 비중 확대 요구와 운용 독립성·분산투자 강조가 맞섬, 해외투자와 환율, 국민성장펀드 참여
  • 기금운용 조직: 운용역 이탈·처우(2024·2025 같은 위원 재질의), 기금운용위원회의 대표성과 전문성
  • 책임투자: 투자 제한 기준 지연, ESG 등급별 수익률, MBK·홈플러스 투자 손실, KT 대표 선임 과정
  • 기초연금: 재정 증가와 선정기준(재정 쪽), 연계 감액·부부 감액과 노인빈곤(소득보장 쪽), 국민연금연구원 보고서 비공개 경위
  • 사각지대: 사각지대 1034만 명(2024), 납부예외자 276만 명(2025), 두루누리와 지역가입자 지원 격차, 특고·플랫폼, 출산크레딧 재원
  • 급여 제도: 재직자 감액, 수급연령과 정년, 조기연금 증가, 추납 악용(2025)
  • 특수직역연금: 군인연금 보전(2025년 2조 1000억 원), 공무원연금 고갈 대책, 사학연금 2049년 고갈 전망

해마다 되풀이된 쟁점: 재정추계 가정과 소진 시점(9개 연도), 책임투자 기준 지연(9개 연도), 세대 간 형평(9개 연도), 사각지대 규모(8개 연도), 국가 지급보장 명문화(8개 연도), 기금운용본부 운용역 이탈(7개 연도), 공무원·군인연금 보전금(8개 연도), 기금운용위원회 구성(6개 연도), 정부 단일안 부재와 개혁 지연(6개 연도), 국고 투입과 공단 관리운영비(5개 연도).

거의 다뤄지지 않은 주제(2017~2025 발언 3,353건 중, 검색·분류한 범위): 기초연금이 노인빈곤율에 미친 효과를 평가 수치로 제시한 발언 0건, 기초연금까지 포함한 공적연금 지출 총액 제시 0건, 4대 공적연금 지출 규모 합계 제시 1건, 소진 뒤 필요 보험료율을 수치로 제시한 발언 6건, 세대별 수익비·급여 비교 수치 6건, 기초연금·국민연금 연계 감액 9건, 기초연금 지방비 부담 18건(2021년 이후 0건).

1. 2024·2025년 국정감사 쟁점(주제별)

2024년 380건, 2025년 305건의 발언을 모두 위원회·날짜 순으로 읽고, 연금 제도·재정·기금에 관한 실질 내용이 있는 발언 566건(2024년 319건, 2025년 247건)을 추려 11개 주제로 묶었다. 나머지는 진행 발언, 선서, 연금과 무관한 '보험료율'(예금보험·건강보험 등) 발언이다. 한 발언이 여러 주제에 걸치면 가장 중심이 되는 주제 한 곳에만 넣었다. 주제마다 지적 요지, 답변 요지, 인용, 근거 발언 목록을 적었다. 같은 쟁점에서 방향이 다른 지적이 있으면 양쪽을 함께 인용했다.

1. 연금개혁안의 보험료율·소득대체율, 자동조정장치, 세대별 보험료 차등

  • 지적 요지: 2024년 국감은 정부가 9월에 낸 개혁안(보험료율 13%, 소득대체율 42%, 자동조정장치, 세대별 보험료 인상 속도 차등)을 두고 진행됐다. 소득보장 쪽 위원들은 공론화 시민대표단 선택안(13%·50%)과 비교해 정부안이 노후소득을 줄인다고 지적했고, 자동조정장치 적용 시 생애 수급액이 줄어든다는 자체 계산(2036년 신규 수급자 약 7000만 원, 공단 추계 16.3% 등)과 세대별 차등의 출생연도 역전 문제를 제기했다. 정부 설문의 문항 구성도 문제로 삼았다. 재정안정 쪽 위원들은 정부안이 70년 기금 유지에 못 미친다고 보고 다층 구조개혁, 보험료 부담에 대한 설명, 개혁 지연에 따른 적자 누적을 거론했다. 2025년에는 3월 국회 통과(보험료율 13%, 소득대체율 43%) 이후 2030 세대의 불신이 여전하다는 조사, 자동조정장치 등 추가 재정안정 조치의 도입 여부가 논의됐다.
  • 답변 요지: 보건복지부장관은 자동조정장치를 '인상에 제한이 있는 장치'로 설명했고, 소득대체율 42% 유지에 보험료율 20% 이상이 필요하지만 부담을 고려해 13%를 제시했다고 답했다. 세대별 차등의 역전 현상은 특례로 해소할 수 있다고 했다.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은 2025년에 자동조정장치 검토는 필요하지만 소득보장과 노인빈곤율도 고려해 신중히 논의할 사안이라고 답했다. 2025년 장관은 장기 재정안정화 방안을 정리해 보고했고 연금특위에서 연계 논의가 필요하다고 답했다.
  • 위원회: 보건복지위원회 117건, 국회운영위원회 3건, 기획재정위원회 1건 (2024년 95건, 2025년 26건)

인용

"이렇게 2060년까지 25년 동안 연금을 수급하는 경우 현행대로 소비자물가 인상률을 적용한다면 3억 8000만 원을 받겠지만 자동조정장치가 적용이 되면 3억 1000만 원을 받게 돼서 약 7000만 원이 총 삭감이 되게 됩니다."
(2024-10-07, 보건복지위원회, 김선민 위원, 회의록 51886)
"이렇게 되면 개혁으로 인해서 순혜택이 나빠지는 것은 불가피하다고 하지만 기성세대보다 젊은 층의 순혜택이 더 많이 삭감된다는 것을 볼 수 있을 겁니다."
(2024-10-07, 보건복지위원회, 전진숙 위원, 회의록 51886)
"재정적 지속가능성이 담보되어야지 지금 청년들이 또 미래 세대가 이것을 계속 신뢰를 가지고 들어올 텐데 굉장히 걱정되는 부분이고요."
(2024-10-07, 보건복지위원회, 안상훈 위원, 회의록 51886)
"그 아이는 2065년에 34.8%의 국민연금을 내게 됩니다. 100만 원 벌면 35만 원 연금 내는 거고요."
(2025-10-24, 보건복지위원회, 이주영 위원, 회의록 55601)
"자동조정장치는 삭감이라고 하기보다는 인상에 제한이 있는 장치로서 우리나라처럼 인구·경제의 변화가 심한 나라에서는 매번 보험료율이나 급여액을 바꿀 때마다 갈등이 생기고 이것을 법제화하는 데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저희가 제안을 한 것입니다."
(2024-10-07, 보건복지위원회,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 회의록 51886, 답변)
"저희가 계산해 본 것에 따른다면 소득대체율을 40% 이상, 42%로 유지하기 위해서는 보험료율을 20% 이상으로 인상을 해야 되는데 그렇게 갑자기 인상하면 부담이 크기 때문에 13%를 제시한 것이고요."
(2024-10-07, 보건복지위원회,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 회의록 51886, 답변)
"지속가능성 측면에서 자동조정장치 검토가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그런 부분이 또 여러 가지 소득보장이든지 노인빈곤율 이런 측면도 있기 때문에 신중하게 논의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2025-10-24, 보건복지위원회, 국민연금공단이사장 김태현, 회의록 55601, 답변)

근거 발언

날짜위원회발언자회의록구분요지답변 요지
2024-10-07보건복지위원회보건복지부기획조정실장 김혜진51886업무보고9월 정부 연금개혁 추진계획으로 보험료율 13%, 소득대체율 42%, 자동조정장치 도입, 세대별 보험료 인상 속도 차등, 크레딧 확대, 기초연금 인상, 퇴직·개인연금 연금화 유도를 제시했다고 보고.
2024-10-07보건복지위원회김남희 위원51886질의공론화에서 국민이 더 내고 더 받는 안에 동의했는데 정부가 자동안정화장치와 세대별 보험료율 차등안을 내놓아 노후를 불안하게 하고 비현실적 추계로 세대 간 갈라치기를 한다고 지적.
2024-10-07보건복지위원회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51886답변명목소득대체율에 매달릴 일이 아니라는 것이 정부 입장이라고 답변.
2024-10-07보건복지위원회김예지 위원51886질의더 내고 덜 받는 것 아니냐는 국민 우려를 풀 수 있게 정부안을 쉽게 설명해 달라고 요구.
2024-10-07보건복지위원회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51886답변국민연금은 지속가능성 제고에 중점을 두고 기초연금 인상으로 노후소득을 보완했으며, 소득대체율 42% 유지에 보험료율 20% 이상이 필요하나 부담을 고려해 13%를 제시했다고 답변.
2024-10-07보건복지위원회김선민 위원51886질의정부 개혁안이 보험료율 9%에서 13%로 인상하고 소득대체율을 42%에서 멈추는 내용인지 확인.
2024-10-07보건복지위원회김선민 위원51886질의공론화 시민대표단의 보험료율 13%, 소득대체율 50%안과 비교해 정부안이 반쪽짜리라고 지적.
2024-10-07보건복지위원회김선민 위원51886질의자동조정장치 적용 시 2036년 신규 수급자가 25년간 약 7000만 원 삭감된다고 자체 계산하고, 세대별 차등부과로 하루·한 달 차이 역전현상이 생긴다며 원천 재검토를 요구.
2024-10-07보건복지위원회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51886답변자동조정장치는 인상에 제한을 두는 장치로 갈등을 줄이려 제안했고, 세대별 차등의 역전현상은 특례로 해소할 수 있다고 답변.
2024-10-07보건복지위원회안상훈 위원51886질의정부안은 재정적 지속가능성을 거의 포기한 안이라고 지적하고, 국민연금은 70년 기금 유지, 노후소득은 퇴직연금 연금화, 노인빈곤은 기초연금으로 푸는 다층 구조개혁을 제안.
2024-10-07보건복지위원회안상훈 위원51886질의22대 국회 개원 후 누적된 연기금 적자가 11조 5935억 원이라며 연금특위의 조속한 구성을 제안.
2024-10-07보건복지위원회전진숙 위원51886질의정부 연금개혁안이 재정안정화에 치우쳤다고 지적하고 청년 부담 완화·노후소득 강화 안이 맞는지 질문.
2024-10-07보건복지위원회전진숙 위원51886질의정부안은 국가 책임 없이 국민 부담만 강화한 개악이라고 지적하고, 자동조정장치 적용 시 43년간 0.31%에 묶여 매년 0.69% 삭감된다고 주장.
2024-10-07보건복지위원회전진숙 위원51886질의개혁안 적용 시 2030년 신규 수급자 수익비 3.5배에서 3.2배, 2050년 신규 수급자 2.4배에서 1.7배로 낮아져 젊은 층 순혜택이 더 크게 삭감된다고 지적.
2024-10-07보건복지위원회전진숙 위원51886질의정부의 자동조정장치 삭감률 추계가 40년 가입·25년 수급이라는 비현실적 가정에 기대 젊은 층 삭감을 과소 추계했다고 지적하고, 시민단체 추계로 95년생 22.1% 삭감을 제시.
2024-10-07보건복지위원회전진숙 위원51886질의평균 가입기간이 2040년 22.1년, 2093년 27.9년에 그쳐 40년 가입·25년 수급 전제가 비현실적이라 지적하고 자동조정장치 관련 4가지 자료 공개를 요구.
2024-10-07보건복지위원회장종태 위원51886질의자동조정장치 도입 시 국민연금연구원 추계 17%, 시민단체 추계 청년 세대 20% 삭감이 예상된다며 노인빈곤 지속 우려와 제도 보완 필요성을 지적.
2024-10-07보건복지위원회장종태 위원51886질의노인빈곤율 OECD 1위 상황에서 지속성만이 아니라 노후 소득보장에 비중을 둔 개혁안 필요성을 지적.
2024-10-07보건복지위원회강선우 위원51886질의세대별 보험료율 차등에 65.8%가 동의했다는 정부 온라인 설문이 편향된 유도 문항으로 구성됐고 학력 등 통제변인도 묻지 않았다며 연금개혁 근거의 과학성을 문제 삼음.
2024-10-08보건복지위원회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51896답변모수개혁과 구조개혁이 같이 가야 하며 보험료율·소득대체율 판단에 직접 연결된 기초연금, 퇴직연금, 개인연금은 함께 다뤄야 한다고 답변.
2024-10-08보건복지위원회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51896답변모수개혁의 소득대체율·보험료율을 정할 때 구조개혁도 함께 봐야 한다는 것이 정부 입장이라고 답변.
2024-10-08보건복지위원회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51896답변보험료율 13%안은 수용했고 소득대체율은 기초연금 인상 수준·시기와 연계해 검토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답변.
2024-10-08보건복지위원회박희승 위원51896질의정부안은 보험료율을 올리고 자동안정화장치로 실질 급여를 깎는 대신 사적연금으로 메우라는 취지라며, 2050~2090년 연금액 인상률이 1%에도 미치지 못한다고 지적.
2024-10-08보건복지위원회박희승 위원51896질의자동조정장치 도입국은 충분한 급여와 국고 투입, 보험료율 상한 도달 후 도입했다며 한국 국고 7700억 원과 일본 13.7조 원을 비교해 국고 투입 부족을 지적.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이수진 위원51979질의21대 국회 여야가 소득대체율 43%와 45% 사이에서 협상했는데 정부가 42%를 제시했다며 합의 불발이 대통령 의지였다고 지적하고 자동조정장치 구조를 확인.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이수진 위원51979질의공단 추계상 자동조정장치 도입 시 연금 수급 총액이 16.3%(4900만~5900만 원) 삭감되며, 이는 자동조정장치 없는 소득대체율 약 35.28%에 해당한다고 계산해 더 내고 덜 받는 개악이라고 지적.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국민연금공단이사장 김태현51979답변연금개혁 배경이 보험료율 9%, 소득대체율 40% 체계라고 답변을 시작했으나 중단됨.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이수진 위원51979질의연령별 보험료율 차등 인상의 해외 사례와 관련 연구 자료가 있는지 질문.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이수진 위원51979질의복지부가 세대별 차등안을 발표 일주일 전인 8월 29일 처음 검토했고, 1975·1985·1995년생 보험료 역전현상을 모르고 있었다며 급조된 개혁안이라고 지적.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이수진 위원51979질의정부안이 공론화와 여야 논의를 무시해 노후생활 보장과 노인빈곤 해결에 도움이 안 되고 연령별 차별을 만들었다고 지적.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장종태 위원51979질의부담을 뒤로 미루면 젊은 세대가 노인이 됐을 때 큰 어려움이 생긴다고 지적.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추경호 위원51979질의연금개혁이 시급한 이유는 지속가능성 문제로 적자와 고갈, 청년 세대 불신이 커지기 때문이 아니냐고 질문.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추경호 위원51979질의노무현 정부가 소득대체율을 2028년 40%까지 낮추기로 했는데 이를 되돌리는 것은 지속가능성을 해친다며 정부 42%안도 미흡하다고 보고 여야의 개혁 논의를 촉구.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국민연금공단이사장 김태현51979답변연금개혁안은 미래세대가 흔쾌히 보험료를 부담할 수 있는 안이어야 한다고 답변.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추경호 위원51979질의여야 합의 실패 시 청년 불신이 커진다며 개혁 의지를 강조하고, 수익률 1% 향상이 보험료율 2% 인상 효과가 있다는 점을 확인.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전진숙 위원51979질의정부 연금개혁안 발표의 밑자료로 쓰인 설문에 2980만 원이 소요됐다고 지적하고 폐지 줍는 노인 규모를 질문.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전진숙 위원51979질의폐지 수집 노인 소득과 비교해 설문 예산 2980만 원을 여론 조작에 썼다고 지적하고, 설문 최종안이 소득보장 설명을 빼고 재정 위기만 강조했다며 자동조정장치가 연금을 축소하는지 질문.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전진숙 위원51979질의설문 최종안이 자동조정장치를 '자동으로 연금액 조정'으로 완화하고 세대별 차등에 전제를 추가해 동의율을 높였다며 수정 주체를 질문.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이주영 위원51979질의국민연금 목적이 노후 보장, 재정 지속, 세대 간 형평성이라는 데 동의하는지 질문.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이주영 위원51979질의자동조정장치 적용 시 실질 소득대체율이 35.7% 정도로 추정되며 그래도 기금이 고갈된다고 지적.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남인순 위원51979질의국민연금이 연금제도 개혁의 중심이어야 한다며 자동조정장치 저자를 국민연금연구원장에 임명했고 연구원이 사적연금 중심 토론회에 관여한다고 지적.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남인순 위원51979질의세대별 보험료 차등은 같은 세대 안에서도 소득대체율 차이가 4.8%인데 인상 속도는 같고, 한 살 차이에 인상 기간이 8년과 12년으로 갈려 합리적이지 않다고 지적.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남인순 위원51979질의보험료 역전현상은 지난 국감에서도 제기돼 차관이 특례를 약속했다며 누더기식 보완을 문제 삼고 공단의 적극적 의견 제시를 요구.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남인순 위원51979질의공단이 25년간 관리운영비로 약 8조 원을 썼는데 국고 지원은 100억 원뿐이라며 일반회계 부담을 요구하라고 지적.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김선민 위원51979질의자동조정장치 도입 시 2036년부터 최저 인상률 0.31%가 적용돼 71년생이 25년간 약 7273만 원 삭감되고, 세대별 차등으로 40·50대 임의가입자 25만 명과 과세자료 없는 지역가입자 81만 명이 납부를 중단할 수 있다고 지적.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김선민 위원51979질의연금 납부를 풍자한 방송을 들어 국민연금 신뢰가 무너지고 있다며 공단이 개혁안 문제점과 대안을 복지부에 건의할 필요성을 지적.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국민연금공단이사장 김태현51979답변자동안정장치는 제도 내에서 재정 안정을 꾀하는 시도이고 부작용 완화와 보험료·국고 부담은 국회 논의로 보완할 수 있으며, 세대별 차등은 세대 간 기여·급여 차이를 고려한 것이라고 답변.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국민연금공단이사장 김태현51979답변세대별 차등안은 완벽하지 않지만 젊은 층 부담을 줄이는 취지이며 40·50대에는 보험료 지원 등 별도 대책을 병행할 수 있다고 답변.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서명옥 위원51979질의정부와 정치권이 고갈·붕괴 위험을 강조해 불안을 키우고 있으며 세대별 임의 가입률이 하락하고 있다고 지적.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이개호 위원51979질의종합운영계획과 달리 올해 개혁안에서 의무가입 상한 연령, 특고 가입 지원, 소득활동 감액 폐지, 유족·부양가족연금 개선이 빠졌다며 정부의 개혁 의지를 의심.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안상훈 위원51979질의국회 개원 이후 연금 기금 적자가 12조 5670억 원 늘었다며 국민연금 개혁의 가장 중요한 목표를 질문.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안상훈 위원51979질의소득대체율 45%나 50%를 국민연금만으로 감당하려면 보험료를 얼마나 걷어야 하는지 질문.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안상훈 위원51979질의노후소득보장을 말하면서 보험료 부담은 말하지 않는다며 국민 부담에 대한 홍보를 당부.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안상훈 위원51979질의제도상 보험료와 소득대체율로 70년 재정을 담보하는 것이 근본이고 수익률은 추가적 노력에 불과하다고 지적.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안상훈 위원51979질의수익률은 담보할 수 없으니 충분한 노후소득보장을 위해서는 보험료도 많이 올리는 제도 개혁이 필요하다는 데 동의하는지 질문.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서영석 위원51979질의노인빈곤율 1위 상황에서 보험료율·소득대체율, 세대별 차등, 자동조정장치, 의무가입 기간 연장이 핵심 숙제라며 지속가능성과 보장성을 함께 확보하는 안이 최선인지 질문.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국민연금공단이사장 김태현51979답변보험료율·소득대체율과 함께 소득보장 측면에서 기초연금과 소득대체율의 관계를 다시 설정할 필요가 있다고 답변.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서영석 위원51979질의더 내고 덜 내게 하는 것은 구조개혁이 아니라며 21대 국회 때 논의된 소득대체율 44% 이상 합의를 수용할 용의가 있는지 질문.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서영석 위원51979질의연금을 책임지는 이사장이 소득대체율을 높이는 방안도 고민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김미애 위원51979질의1988년 보험료율 3%, 소득대체율 70%로 지속가능하지 않게 설계됐고 두 차례 개혁 후 개혁이 멈췄으며 문재인 정부는 사지선다형 안을 냈다고 지적하고, 정부가 21년 만에 단일안을 냈다고 평가.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김미애 위원51979질의보험료율 13% 인상이 획기적이라 보지만 구조개혁 논의가 안 됐다며 구조개혁까지 함께 논의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은지 질문.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전진숙 위원51979질의정부 설문이 자동조정장치의 생애 총급여 17% 삭감이라는 단점을 설명하지 않아 67.4% 동의를 끌어냈다며 설문 수정 경위를 따지고 여론 조작이라고 지적.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전진숙 위원51979질의연금개혁안을 소상히 설명하는 설문을 다시 하라고 요구하고, 2019년 11월 기금운용위원회의 책임투자 활성화 방안 의결을 확인.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이주영 위원51979질의정부가 보험료율 인상만 이야기하고 장기 계획 없이 항목만 만들어 놓았다고 지적하며, 재정을 통합해 효율적으로 운영하면 미래세대 부담 전가를 피할 수 있다고 주장.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국민연금공단이사장 김태현51979답변보험료 인상률, 자동안정장치, 기초연금 등의 재정 규모와 가입자 부담을 종합 고려해 연금개혁안을 마련했다는 취지로 답변.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김남희 위원51979질의자동안정화장치·세대별 차등안은 국민이 납득하기 어렵다며 GDP 1% 남짓 국고 지원 논의 시작을 제안하고, 가입 배제자가 없도록 정책 지원 필요성을 질의.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김미애 위원51979질의여론조사에서 재정안정론 44.9%, 소득보장론 21.7%, 폐지론 20.7%였고 2040대에서 폐지론 비율이 높다며 청년·미래세대의 연금 불신이 높다고 지적.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김미애 위원51979질의정부 단일안의 지급보장 명문화·자동조정장치·세대별 차등이 신뢰 제고를 위한 고심의 결과라고 하면서도 차등화해도 세대 불균형이 해소되지 않는다고 지적하고, 공론화 30대 숙의 후 재정안정 선호 증가를 언급.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국민연금공단국민연금연구원장 한정림51979답변모수개혁은 보험료율이나 소득대체율 등 변수 조정을 통한 것이라는 취지로 답변하다 중단.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남인순 위원51979질의해외에서는 소득대체율을 조정하는 것이므로 자동조정장치도 모수개혁 범주로 본다고 학자들이 말한다고 지적.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국민연금공단국민연금연구원장 한정림51979답변자동조정장치는 소득대체율을 조정하는 것이 아니라고 답변.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국민연금공단국민연금연구원장 한정림51979답변첫해 결정된 소득대체율 이후 물가상승률 반영분을 조정하는 것이라고 답변.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남인순 위원51979질의자동조정장치도 받는 금액을 조정하므로 모수개혁 범주라고 하면서 보험료율 인상과 급여 삭감을 동시에 추진한 해외 사례가 있는지 질의.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국민연금공단국민연금연구원장 한정림51979답변보험료율 최대치를 올리면서 자동조정장치를 함께 도입하기도 한다고 답변.
2024-10-23보건복지위원회전진숙 위원52016질의모수개혁은 21대에 마무리될 수 있었으나 대통령의 구조개혁 제안으로 무산됐고 정부안은 공론화 결과를 무시했다며 자동삭감장치·세대 간 차등 보험료 철회 의향을 질의.
2024-10-23보건복지위원회백종헌 위원52016질의개혁 성공은 98년·07년 두 번뿐이었고 정부가 21년 만에 단일안을 냈으나 한 달 넘게 논의가 진전되지 않는다며 국회 논의로 보완해 빨리 논의할 필요성을 질의.
2024-10-23보건복지위원회김선민 위원52016질의정부안이 공론화 시민대표단의 보험료율 13%·소득대체율 50%에 비해 반쪽짜리라는 지적을 언급하고, 더 내고 더 받는 개혁안과 기초연금 기준을 기준중위소득에 연계하는 법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힘.
2024-10-23보건복지위원회안상훈 위원52016질의국민부담률과 연금 기여율이 OECD 하위권이라며 권리와 의무를 함께 봐야 한다고 하고, 청년세대 절반가량이 연금 폐지를 주장한다는 조사 결과에 대한 견해를 질의.
2024-10-23보건복지위원회안상훈 위원52016질의20대도 기금 고갈에 직면한다며 일본 100년·캐나다 70년 보장 사례처럼 재정적 지속가능성이 가장 중요하다는 의견에 대한 견해를 질의.
2024-10-23보건복지위원회안상훈 위원52016질의캐나다가 98년 재정안정화 후 2016년 더 내고 더 받는 개혁을 한 사례를 들고, 정부안 소득대체율 42%에서 70년 기금 유지를 위한 보험료 수준을 질의.
2024-10-23보건복지위원회안상훈 위원52016질의공론화위원회 설문이 두 안 모두 지속가능하다고 전제해 문제라고 하고, 소득보장과 지속가능성을 모두 잡으려면 보험료를 크게 올려야 한다는 점을 국민에게 홍보할 것을 요구.
2024-10-23보건복지위원회장종태 위원52016질의정부 추진계획이 퇴직·개인연금 강화로 국민연금 역할을 축소하고 재정 안정에만 집중했다며, 자동조정장치·세대별 차등 인상을 비판하고 저임금·특고 노동자 대책 부재를 지적.
2024-10-23보건복지위원회강선우 위원52016질의정부 개혁안의 새 제도가 자동안정화장치와 세대별 보험료율 차등화라는 점을 확인.
2024-10-23보건복지위원회강선우 위원52016질의95년생 월 300만 원 소득자 예시로 자동안정화장치 도입 시 실질가치 기준 연금이 83만 원에서 59만 원, 42만 원으로 깎인다고 지적하고, 출생연도별 차등은 능력비례원칙에 반한다고 비판.
2024-10-23보건복지위원회남인순 위원52016질의정부안에 구조개혁 내용이 없고 재정 안정화에 경도돼 공론화 결과와 국회 특위 논의가 배제됐다는 지적이 많았다고 언급.
2024-10-23보건복지위원회남인순 위원52016질의모수개혁은 44%까지 열어 놓고 빨리 처리하고 국가지급보장 명문화·크레딧 확대를 함께 하되, 세대별 차등 보험료율과 자동조정장치는 이번에 넣기 어렵다며 정치적 합의 노력을 요구.
2024-10-23보건복지위원회안상훈 위원52016질의소득대체율을 40%로 묶어도 보험료율 18%가 있어야 70년 기금 지속이 가능하다고 확인.
2024-10-23보건복지위원회안상훈 위원52016질의보험료를 한꺼번에 올리기 어려운 상황에서 소득대체율 45%·50% 인상 주장에 대한 견해를 질의.
2024-10-23보건복지위원회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52016답변정부는 소득대체율 42%가 적정하다고 보며 국회가 올리면 수용하겠으나 장기 지속가능성 측면에서 42%도 보험료율 대비 높은 수준이라고 답변.
2024-10-23보건복지위원회안상훈 위원52016질의노동시장 이중구조 속에서 국민연금은 균등 부분이 있어도 소득비례연금이라는 점을 확인.
2024-10-23보건복지위원회안상훈 위원52016질의노동시장 이중구조에서 소득대체율 인상 효과가 저소득·불안정 노동자에게 상대적으로 작다고 지적.
2024-10-23보건복지위원회안상훈 위원52016질의소득대체율 40%에서 50%로 올릴 때 가입기간 20년 기준 최하층은 2만 5000원, 최상층은 15만 원 증가한다고 지적.
2024-11-01국회운영위원회대통령비서실경제수석비서관 박춘섭52047업무보고경제수석이 구조개혁 틀 속에서 모수개혁을 추진하는 연금개혁 정부안을 발표했고 지속가능성과 노후소득보장 강화를 위해 함께 추진하겠다고 보고.
2024-11-01국회운영위원회배준영 위원52047질의정부가 보험료율·소득대체율 숫자를 낸 것은 정면승부라며 구조개혁까지 다룰 연금특위 조속 발족에 대한 견해를 질의.
2024-11-01국회운영위원회대통령비서실정책실장 성태윤52047답변연금개혁은 특별위원회에서 논의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정부안의 세대 간 형평 제고와 자동안정화장치로 청년세대 확신을 주면 법적 지급보장 논의도 가능하고 다층 연금 지원도 필요하다고 답변.
2025-10-13기획재정위원회윤영석 위원55509질의국민연금 고갈 시점이 거의 확정적으로 나와 있다며 재정안정화에 연동해 기금 고갈을 막는 장치에 대한 정부 입장을 질의.
2025-10-14보건복지위원회안상훈 위원55596질의프랑스가 연금개혁을 미루다 재정위기에 직면해 연금 동결 등을 추진하며 반발을 겪고 있다고 소개.
2025-10-15보건복지위원회안상훈 위원55597질의청년 태반이 연금을 신뢰하지 않는다는 자료를 들어 청년 신뢰를 위해 기금이 최소 몇 년 유지돼야 하는지 질의.
2025-10-15보건복지위원회안상훈 위원55597질의문재인 정부가 연금개혁을 하지 않아 국민 신뢰를 잃었다고 하며 연기금이 여전히 위태롭다는 국민 인식을 아는지 질의.
2025-10-15보건복지위원회김미애 위원55597질의모수개혁 협상 과정에서 국민연금심의위 심의와 국회 동의를 거치는 재정안정화 조치(제4조의2)가 논의됐고 보험료율 13%·소득대체율 43%를 받아들이며 이를 연금특위에서 이어 가기로 했다고 주장.
2025-10-15보건복지위원회김미애 위원55597질의98년 9%였던 보험료율을 18년 만에 13%로 올렸고, 여야 합의 배경에 자동조정장치를 포함한 구조개혁을 이어 가겠다는 약속이 있었다고 주장.
2025-10-15보건복지위원회김미애 위원55597질의반감 때문에 자동조정장치를 재정안정화 조치로 이름만 바꿨다고 하고, 일본이 2004년 보험료율을 18.3%로 올린 사례와 출산율 차이를 들어 더 빨리 개혁할 필요성을 지적.
2025-10-24보건복지위원회백종헌 위원55601질의2030 세대 75.6%가 국민연금을 불신한다는 조사와, 보험료율 13%·소득대체율 43% 모수개혁 이후에도 2030 불신 비율이 41.4%로 가장 높다는 조사를 제시하며 청년 불신의 원인을 질의.
2025-10-24보건복지위원회백종헌 위원55601질의모수개혁은 기금 소진 시점을 늦췄을 뿐이라며 재정 지속가능성과 세대 간 불균형 해소를 위해 자동조정장치 도입이 필요하다고 보는데 입장을 질의.
2025-10-24보건복지위원회국민연금공단이사장 김태현55601답변이사장이 지속가능성 측면에서 자동조정장치 검토가 필요하나 소득보장·노인빈곤율 측면도 있어 신중히 논의할 필요가 있다고 답변.
2025-10-24보건복지위원회백종헌 위원55601질의재정안정성을 해치지 않으면서 청년층의 실질적 노후소득 보장방안을 종합감사 전까지 제출하도록 요구.
2025-10-24보건복지위원회안상훈 위원55601질의국민연금법 개정 이후에도 청년 불신이 크다며 재정 지속가능성을 위한 추가 개혁이 없으면 정치권이 청년에게 책임을 지게 될 것이라고 지적.
2025-10-24보건복지위원회김남희 위원55601질의연금개혁으로 보험료율이 9%에서 13%까지 단계적으로 오르는지 확인.
2025-10-24보건복지위원회김미애 위원55601질의수급 연령 62세에서 64세, 납입기간 43년으로 늘린 프랑스 연금개혁이 잠정 중단됐다며 마크롱 정부가 반대를 예상하고도 추진한 이유를 질의.
2025-10-24보건복지위원회김미애 위원55601질의18년 만에 보험료율을 4%p 올리는 모수개혁을 했으나 통과 직후 여론조사에서 20대 찬성 15%, 30대 26%였다며 원인이 지속가능성 문제라고 확인.
2025-10-24보건복지위원회김미애 위원55601질의새 정부 국정과제와 복지부 업무보고에 근본적 지속가능성 방안이 없고 국고 투입도 결국 미래세대 부담이라며, 공단·복지부 모두 답변을 회피한다고 지적.
2025-10-24보건복지위원회김미애 위원55601질의보험료율을 13.58%에서 18.3%로 올리며 자동조정장치를 함께 도입한 사례와 달리 프랑스는 도입하지 않아 곤란을 겪는다며 세대 간 형평을 갖추는 개혁 필요성을 지적하고 이사장 견해를 질의.
2025-10-24보건복지위원회국민연금공단이사장 김태현55601답변이사장이 필요 보험료율이 20%가 넘는다며 가입자·기금수익률·국가가 부담을 적절히 분담해야 하고, 보험료율을 올릴 수 없다면 자동조정장치 등으로 소진 시점을 늘리는 종합 검토가 필요하다고 답변.
2025-10-24보건복지위원회남인순 위원55601질의이사장의 가입자·기금수익률·국가 역할 종합 검토 발언에 공감하며 한국 국민연금은 제도 성숙도가 낮다는 점을 확인.
2025-10-24보건복지위원회이주영 위원55601질의미래세대가 2065년 34.8%의 보험료를 내게 된다며 공단의 구조개혁 답변이 원론적이고, 작년 국고 투입 1%로 계산됐던 수치가 올해 올라갔으며, 연금개혁 지원 TF가 회의 2번뿐이라고 지적.
2025-10-24보건복지위원회안상훈 위원55601질의노후소득보장을 위해 보험료 인상이 맞지만 정치적으로 어렵고, 기금운용 독립성·전문성 강화 법안을 발의 예정이며, 국고 투입은 국채 발행이 아닌 증세를 함께 논의할 필요가 있다며 축적기·성숙기·고갈기에 맞춘 장기 플랜을 당부.
2025-10-30보건복지위원회안상훈 위원55603질의정부가 연금개혁 의지가 약하고 자동안정화장치도 도입하지 못하고 있다며, 스웨덴은 1990년대 보험료 인상과 자동장치를 도입했다고 들고 40년 후 미래세대가 소득의 70%를 연금과 보험료로 낼 수 있다고 지적.
2025-10-30보건복지위원회김미애 위원55603질의정부의 국민연금 재정안정 방안 보고가 자동조정장치·수급개시 연령 조정을 검토 수준에 그쳤다며, 첫 보험료 지원 크레디트·지역가입자 보험료 지원 등 국고 투입 시기와 규모를 연말까지 제출하도록 요구.
2025-10-30보건복지위원회김미애 위원55603질의연금개혁이 연금 고갈 시기를 늦추기 위해 출발했다는 점을 확인.
2025-10-30보건복지위원회김미애 위원55603질의자동조정장치를 검토가 아니라 도입하도록 요구하며 노인빈곤율 완화를 위해서도 지속가능성이 더 중요하다고 지적.
2025-10-30보건복지위원회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55603답변장관이 장기 재정안정화 방안은 중요하며 검토 가능한 안을 정리해 보고했고, 연금특위에서 다른 보험과 함께 국민연금 개편방안을 연계 논의할 필요가 있다고 답변.

2. 기금 소진 전망·재정추계 가정과 국가 지급보장·국고 투입

  • 지적 요지: 재정추계에 쓰인 수익률 가정(현행 4.5%, 개혁안 5.5%)과 40년 가입·25년 수급 전제가 비현실적이라는 지적이 2024년에 나왔다. 국고 투입을 두고는 방향이 갈렸다. 한쪽은 기금 1191조 원 중 국고보조금이 7440억 원(0.06%), 공단 관리운영비 국고 지원이 100억 원이라는 점과 OECD 보고서를 들어 국가 재정 투입을 요구했고, GDP 1.25% 투입 시 기금이 소진되지 않는다는 추계를 제시했다. 다른 쪽은 소득비례 급여에 대한 일반 국고 투입은 고소득층에 더 유리하다며 기초연금·크레딧 같은 정책 영역에 쓰자고 했고, 국고 투입도 결국 국채 또는 증세로 미래세대 부담이 된다고 지적했다. 2025년에는 개혁 후 2064년 소진 전망, 부과방식 전환 시 필요보험료율 34~35%라는 지적과, 평균 수익률 6.5% 유지 시 소진이 2090년으로 늦춰진다는 예산정책처 추계 인용이 함께 나왔다.
  • 답변 요지: 보건복지부장관은 GDP 1% 국고 투입은 막대한 규모라며 국가 기여는 크레딧 확대와 기초연금 인상으로 반영했다고 답했고, 소득대체율 인상에 국고를 쓰면 고소득자가 더 많은 혜택을 볼 가능성이 높다고 답했다. 공단 이사장은 가입자 부담 수준을 정한 뒤 모자라는 부분을 국고가 어떻게 지원할지 논의하는 것이라고 답했다.
  • 위원회: 보건복지위원회 51건, 기획재정위원회 2건,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1건 (2024년 37건, 2025년 17건)

인용

"장관님, 지금 국민연금기금 1191조 중에 가입자들이 매달 납부하는 보험료와 보험료 운용수익이 1190조고요 국고보조금은 7440억으로 전체 기금의 0.06%입니다."
(2024-10-07, 보건복지위원회, 김남희 위원, 회의록 51886)
"이게 국민연금의 일반적 재정 지속가능성의 국고 투입은 굉장히 역진적인 결과를 잉태하게 됩니다."
(2024-10-07, 보건복지위원회, 안상훈 위원, 회의록 51886)
"자료를 보면 2036년부터 GDP 1.25% 투입하면 적자가 발생하지 않고 국민연금기금 소진 문제는 아예 발생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25-10-24, 보건복지위원회, 김남희 위원, 회의록 55601)
"국민연금 64년에 완전 고갈 잘 알려져 있지요. 국가 경제위기와 맞물리면 연금 지급 불능 사태 오게 됩니다."
(2025-10-14, 보건복지위원회, 안상훈 위원, 회의록 55596)
"소득대체율을 올리는 데 국고를 쓰게 되면 말씀하신 것처럼 더 많은 소득을 가진 사람이 더 많은 혜택을 받게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2024-10-23, 보건복지위원회,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 회의록 52016, 답변)

근거 발언

날짜위원회발언자회의록구분요지답변 요지
2024-10-07보건복지위원회김남희 위원51886질의정부 재정추계에서 현행 제도에는 기금 수익률 4.5%, 개혁안 추계에는 5.5%를 적용했다고 지적.
2024-10-07보건복지위원회김남희 위원51886질의수익률 가정 차이가 개혁 효과를 과장하는 이중 잣대일 수 있다고 지적하고 국민연금 평균 가입기간을 질문.
2024-10-07보건복지위원회김남희 위원51886질의40년 가입자가 0.6%에 불과해 추계가 비현실적이라고 지적하고, 20년 이상 수급자가 남성이 여성보다 6배 많다며 국민연금 성별 격차를 제기.
2024-10-07보건복지위원회김남희 위원51886질의국민연금기금 1191조 중 국고보조금은 7440억으로 0.06%라며 재정안정을 위한 국고 지원 필요성을 제기.
2024-10-07보건복지위원회김남희 위원51886질의공단 관리운영비 5549억 중 국고는 100억(1.8%)뿐이라고 지적하고, 2036년부터 GDP 1.25% 국고 투입 시 기금 소진이 없다는 추계를 근거로 국고 투입 논의를 요구.
2024-10-07보건복지위원회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51886답변GDP 1% 국고 투입은 막대한 규모라며, 국가 기여는 크레디트 확대와 전액 국고·지방비로 운영되는 기초연금 인상으로 반영했다고 답변.
2024-10-07보건복지위원회안상훈 위원51886질의국고 지원론을 짚겠다며 국민연금이 소득비례연금인지 질문.
2024-10-07보건복지위원회안상훈 위원51886질의국민연금 국고 지원이 저소득층과 고소득층 중 누구에게 이익이 되는지 질문.
2024-10-07보건복지위원회안상훈 위원51886질의국민연금 일반 재정에 대한 국고 투입은 고소득층에 유리한 역진적 결과를 낳는다며 국고는 기초연금이나 퇴직연금 연금화 지원에 쓰는 것이 맞다고 주장.
2024-10-08보건복지위원회박희승 위원51896질의국민연금이 소득재분배와 금융시장 지탱 기능을 하는데 정부는 지원하지 않으면서 사적연금 활성화를 대안으로 제시한다고 지적.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국민연금공단이사장 김태현51979답변현행 보험료율 9%, 소득대체율 40%에서는 2055년 기금이 소진돼 미래세대 신뢰를 줄 수 없어 개혁이 필요하다고 답변.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이주영 위원51979질의현재의 재정 불균형이 가입자 책임인지 정부 책임인지 질문.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국민연금공단이사장 김태현51979답변연금개혁은 5년마다 재정을 전망하고 영향을 보며 진행한다고 답변하다 중단.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국민연금공단이사장 김태현51979답변기금 소진 해소 방식을 논의 중이며 가입자가 어느 수준의 보험료를 부담했을 때 국고가 모자라는 부분을 지원할지 논의하는 것이라고 답변.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이주영 위원51979질의고갈 이후에는 국고를 얼마를 넣어도 파산을 막지 못하는 시점이 온다는 전망을 들어 정부의 재정 대응이 안일하다고 지적하고 국가 재정 투입 논의 여부를 복지부에 질문.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보건복지부연금정책관 진영주51979답변기초연금에 국고가 투입되고 있고 보험료 13% 인상과 함께 크레딧, 저소득 가입자 지원 등을 고려했다고 답변.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김남희 위원51979질의한국 국민연금 재정에서 일반회계 역할이 제한적이며 수지불균형 해소에 조세가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자료 내용을 확인.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김남희 위원51979질의국가가 국민연금에 최소한의 역할도 하지 않는다며 공단 1년 운영 예산을 질문.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김남희 위원51979질의국민연금공단 운영비가 6894억 원이라고 확인.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김남희 위원51979질의공단 운영비 중 국고는 100억 원뿐이고 6794억 원은 보험료로 충당된다며 기관운영비의 국가 책임을 지적.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김남희 위원51979질의기금 1191조 원 중 국고보조금은 7440억 원으로 국고가 거의 투입되지 않는다고 지적.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김남희 위원51979질의공적연금을 운용하는 대부분의 국가가 국가 재정을 투입한다는 사실을 아는지 질문.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안상훈 위원51979질의소득대체율만 올리고 보험료를 덜 올리면 기금 소진이 빨라지고 기금이 줄어들면 수익률 제고도 어렵다고 지적.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안상훈 위원51979질의스웨덴의 국고 투입도 옛 기초연금을 최저보증연금으로 남긴 것이지 국민연금 국고 투입이 아니라고 지적.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안상훈 위원51979질의국고는 기초연금이나 군복무·출산 크레딧 같은 정책 부분에 투입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안상훈 위원51979질의국민연금 일반 국고 투입은 사회보험 원리에 맞지 않고 소득비례연금 특성상 고소득층이 더 혜택을 본다고 지적.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김미애 위원51979질의정부안이 세대 형평성 제고와 함께 지급보장 명문화를 담은 데 의미가 있고 보험료율 13% 인상도 성과라고 주장.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국민연금공단이사장 김태현51979답변위원들의 지적이 재정지원으로 귀결된다며 재정 당국을 참여시켜 연금개혁을 종합 논의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답변.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국민연금공단이사장 김태현51979답변연금체계 내에서 보험료율 인상, 소득대체율 조정, 자동안정장치가 작동한 뒤 부족분을 정부가 기초연금 등 어떤 방식으로 지원할지 종합 검토가 가능하다고 답변.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이주영 위원51979질의2030년부터 GDP 1%(약 24조 원)를 선제 투입하면 보험료 13%와 현행 소득대체율로 기금을 사실상 영구 유지할 수 있다는 그래프를 다시 언급.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김남희 위원51979질의안상훈 위원 질의의 오해 소지를 확인하겠다며 국민연금 수급액이 소득재분배 급여(A값)와 소득비례 급여(B값)로 구성돼 있는지 질의.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김남희 위원51979질의국민연금은 소득재분배 급여가 절반이고 보험료 부과소득에 상한선이 있다는 점을 확인 질의.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김남희 위원51979질의OECD 한국 연금제도 검토보고서를 인용해 A값 재분배 급여 재원이 전적으로 보험료 기금으로 충당되고 있어 보험료 외 수입 투입 여지가 있다고 지적.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김남희 위원51979질의국민연금이 재분배적이므로 소득비례연금에는 국고 투입이 되지 않는다는 논리를 국민연금에 적용하기 어렵다고 보는데 이사장 견해를 질의.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국민연금공단이사장 김태현51979답변지출이 수입보다 많아져도 투자 수익으로 부족분을 커버할 수 있고 2040년 정점 이후 기금 규모가 축소된다고 답변.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남인순 위원51979질의국민연금연구원장을 불러 재정추계분석실장 경력을 확인 질의.
2024-10-23보건복지위원회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52016답변저소득층 지원이 저소득층에 더 도움이 되며 소득대체율 인상에 국고를 쓰면 고소득자가 더 많은 혜택을 받을 가능성이 높다고 답변.
2025-10-13기획재정위원회윤영석 위원55509질의국민연금 등 연금 충당 문제가 크게 불어나 재정안정화 논의가 많다는 점을 아는지 질의.
2025-10-13기획재정위원회부총리겸기획재정부장관 구윤철55509답변고령화·저출생으로 재정 리스크가 높아 기재부 내 재정구조 혁신 TF를 만들어 국민연금·건보·고용보험 등의 제도개선 방안을 논의하겠다고 답변.
2025-10-13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박충권 위원55534질의2027년 적자 전환, 50년 정도면 고갈된다는 경고가 있는데 국민연금을 끌어다 써도 되는지 질의.
2025-10-14보건복지위원회안상훈 위원55596질의국민연금·건강보험 재정 안정화 논의에서 국고 지원을 말하지만 세금을 더 걷지 않으면 국채이며 결국 누가 갚느냐고 지적.
2025-10-14보건복지위원회안상훈 위원55596질의장기재정전망상 2065년 국가채무 GDP 156%이고 국민연금은 64년 고갈되며 부과방식 전환 시 필요보험료율이 34~35%라며 국고 투입 위주 정책을 비판.
2025-10-14보건복지위원회김미애 위원55596질의국가채무와 이자 부담이 커지고 건보 재정은 내년부터 적자이며 국민연금도 4.5% 수익률 기준 모수조정 후 64년 고갈 예상이 맞는지 질의.
2025-10-14보건복지위원회김미애 위원55596질의미래세대에 빚을 떠넘기는 상황이라며 건보 재정과 국민연금의 지속가능성과 재정건전화에 사활을 걸어야 한다고 주장.
2025-10-15보건복지위원회안상훈 위원55597질의선진국은 70~100년, 우리 재정계산도 70년을 보는 이유가 20세 입직자가 90세까지 받도록 하기 위함이라며 장관의 지속가능성 제고 방안 제출을 상기.
2025-10-15보건복지위원회안상훈 위원55597질의제출된 지속가능성 방안이 장관 자신의 안이 아니라고 비판하고 국민연금 적자 보전에 국고를 투입하는지 질의.
2025-10-24보건복지위원회김남희 위원55601질의국회예산정책처 추계상 평균 수익률 6.5%가 유지되면 적자 전환이 2041년에서 2070년으로, 고갈 시점이 2090년으로 늦춰진다고 제시하고 상반기 수익률을 질의.
2025-10-24보건복지위원회김남희 위원55601질의기존 수익률만 유지해도 소진 시점이 2090년 정도로 예상되지만 소진 후 연금을 못 받거나 미래세대가 막대한 보험료를 부담할 것이라는 불안이 있다는 점을 질의.
2025-10-24보건복지위원회김남희 위원55601질의연금개혁으로 국가지급의무가 법에 명시됐지만 미래세대 부담 우려는 있을 수 있다는 점을 확인.
2025-10-24보건복지위원회김남희 위원55601질의2036년부터 GDP 1.25%를 국고 투입하면 적자와 기금 소진이 발생하지 않는다는 자료를 제시하며 국고 투입 필요성을 지적하고 현재 투입 규모를 질의.
2025-10-24보건복지위원회김남희 위원55601질의OECD 2022년 보고서가 국민연금에 대한 국가재정 역할이 미비해 조세 투입이 필요하다고 권고한 것을 아는지 질의.
2025-10-24보건복지위원회김남희 위원55601질의정부가 국민연금공단 관리운영비로 일반재정에서 매년 100억만 지원해 관리운영비의 1.7%에 불과하다며 운영비를 보험료에 떠넘기는 것이 맞는지 질의.
2025-10-24보건복지위원회김남희 위원55601질의건강보험에는 연 10조 원 국고 지원과 운영비 일반회계 지원이 있으나 국민연금공단에는 운영비 100억, 전체 1조 원도 투입하지 않는다며 국가 책임 개선을 요구.
2025-10-30보건복지위원회김남희 위원55603질의2024년 국민연금 국고 투입이 9694억으로 1조 원이 안 되고 공단 운영비 지원은 100억(1.7%)으로 건강보험공단 운영비 지원 2077억의 20분의 1이라며 운영비부터 국가가 책임질 필요성을 지적.

3. 기금 수익률과 자산배분(국내주식 비중, 해외투자와 환율, 정책펀드 참여)

  • 지적 요지: 2024년에는 국내주식 비중이 2020년 21%에서 2024년 13%로 줄었다는 지적과 금융투자소득세·밸류업 관련 역할 요구가 나왔다. 2025년에는 국내주식 비중을 두고 의견이 갈렸다. 비중 확대 쪽은 2025년 상반기 국내주식 수익률(31~38%대)과 해외주식 수익률(1~5%대)을 비교하고 일본 공적연금 사례를 들었으며, 해외투자 확대가 달러 수요를 늘려 환율에 영향을 준다고 지적했다. 독립성 쪽은 증시 부양을 위해 기금을 쓰는 것은 기금운용지침의 운용 독립성 원칙에 어긋난다고 했고, 국내주식 3년 평균 수익률(-4.64%)과 세계 시장에서 한국 비중(2% 미만)을 들어 분산투자를 강조했다. 국민성장펀드 등 정책펀드에 연기금이 참여하는 문제, 일산대교 무료화에 따른 국민연금 투자 손실 논란(2024년 행안위)도 다뤄졌다.
  • 답변 요지: 공단 이사장은 2024년 국내 시장 외면은 오해이며 자산별 기대수익률에 따라 비중을 정한다고 답했다. 2025년에는 보험료율 인상으로 기금 정점·소진 시점이 달라졌으므로 내년 중기 자산배분 때 국내주식 비중을 재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답했고, 해외투자 과정에서 환율 부담을 줄이려 노력한다고 답했다. 기금이사는 공공부문 투자는 기금운용위원회 결정 사항이며 법상 국채 매입만 가능하다고 답했다.
  • 위원회: 보건복지위원회 68건, 행정안전위원회 6건, 기획재정위원회 4건,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3건, 외교통일위원회 2건, 정무위원회 2건,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1건 (2024년 29건, 2025년 57건)

인용

"표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20년도에 21%에 달하던 국내주식 투자 비중이 24년 7월에 13%로 곤두박질했고 반면 해외주식 투자 비중은 23%에서 33%로 상승했습니다."
(2024-10-18, 보건복지위원회, 한지아 위원, 회의록 51979)
"그런데 22년·23년 보면 14%, 24년은 11.5%까지 떨어졌습니다. 올해 조금 늘었어요, 15.3%."
(2025-10-14, 보건복지위원회, 백혜련 위원, 회의록 55596)
"이사장님, 해외 투자 규모를 늘려 갈수록 더 많은 달러가 필요해지고 이는 환율 상승의 원인으로 작용하게 됩니다."
(2025-10-24, 보건복지위원회, 박희승 위원, 회의록 55601)
"코스피 5000 한답시고 국내 주식 부양 위해서 마음대로 쓰면 기금운용지침상 운용 독립성 원칙 위반입니다."
(2025-10-15, 보건복지위원회, 안상훈 위원, 회의록 55597)
"그리고 우리나라는 세계 주식시장에서 약 2%도 안 되는 굉장히 작은 그런 시장입니다."
(2025-10-24, 보건복지위원회, 안상훈 위원, 회의록 55601)
"지금은 보험료율이 13%로 오르기 때문에 소진의 시기라든지 피크의 시기라는 게 전혀 달라졌습니다, 사실은."
(2025-10-24, 보건복지위원회, 국민연금공단이사장 김태현, 회의록 55601, 답변)
"저희들이 해외 투자를 늘리는 과정에서 환율에 부담을 주지 않으려고 최대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2025-10-30, 보건복지위원회, 국민연금공단이사장 김태현, 회의록 55603, 답변)

근거 발언

날짜위원회발언자회의록구분요지답변 요지
2024-10-07보건복지위원회김남희 위원51886질의작년 국민연금 기금 수익률을 장관에게 질문.
2024-10-08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증인 김태현51900답변KT 지분 매각과 관련해 매각 준비라기보다 기금운용위원회가 매년 정하는 주식투자 비중에 따라 국내 주식을 운용한다고 답변.
2024-10-14기획재정위원회박수민 위원51937질의국민연금이 주식시장 최대 주주인데 대주주와 이해관계가 맞지 않아 국내 주식 투자 수익률이 1%대이고 해외 주식은 8%가 넘는다며 자본시장 구조 개선 고민을 당부.
2024-10-14행정안전위원회배준영 위원51941질의일산대교 통행료 무료화 공익처분이 대법원에서 취소됐다며 일산대교 운영권을 국민연금이 갖고 있음을 확인.
2024-10-14행정안전위원회배준영 위원51941질의연금 수익률이 높아야 보험료 인상을 최소화할 수 있는데 일산대교 무료화가 국민연금에 악영향을 준다며 경기도의 입장을 질문.
2024-10-14행정안전위원회이성권 위원51941질의일산대교 무료화로 국민연금 5000억 원 손실 우려가 사전에 언론·전문가에게서 제기됐다고 지적.
2024-10-14행정안전위원회이성권 위원51941질의국민연금이 일산대교 지분 100%를 가져 무료화 시 최소 5000억 원 피해가 생긴다며 공익처분 결정의 잘못을 지적.
2024-10-14행정안전위원회이성권 위원51941질의일산대교 무료화가 민간투자 사업과 국민연금 투자에 피해를 준다며 경기도지사의 인정을 요구.
2024-10-14행정안전위원회경기도지사 김동연51941답변경기도지사가 국민연금 수익은 주로 자산 운용에서 나며 일산대교 건으로 국민연금 수익을 말하는 것은 빙산의 일각이라고 답변.
2024-10-14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김성원 위원51943질의한전이 51%, 국민연금이 펀드로 49% 투자한 콜로라도 태양광발전소 사업이 원금을 잃고 철수했다며 해외 태양광 투자 검증 부족을 지적.
2024-10-16보건복지위원회이개호 위원51953질의건강보험 적립금 운용수익률 5.0%, 장기요양 4.21%가 국민연금 13.59%, 공무원연금 11.05%에 비해 크게 낮다며 원인을 질문.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국민연금공단이사장 김태현51979업무보고국민연금공단 업무보고. 2023년 수익률 13.59%, 2024년 상반기 9.71%, 적립금 1147조 원, 기준포트폴리오 도입, 탈석탄 논의 요청, 운용인력 50명 증원, 저소득 지역가입자 보험료 지원 확대, 크레딧 확대 지원, 기초연금 666만 명 수급 등을 보고.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추경호 위원51979질의최근 수익률이 높지만 항상 담보할 수 없다고 지적.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한지아 위원51979질의연기금이 자본시장 핵심 투자 주체로 책임 있는 역할을 할 필요가 있다는 금감원장 발언에 공감하는지 질문.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한지아 위원51979질의국내주식 비중이 2020년 21%에서 2024년 7월 13%로 줄고 해외주식은 23%에서 33%로 늘었으며 2025년 목표도 국내 14.9%, 해외 35.9%라며 국내 시장 외면을 지적.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국민연금공단이사장 김태현51979답변국내 시장 외면은 오해이며 수익률 제고를 위해 자산별 수익률에 기초해 투자 비중을 정한다고 답변.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한지아 위원51979질의이재명 대표도 2022년 국내주식 비중 확대를 주장했다며 여야정이 국내 증시 활성화 역할을 요구하고 있으니 고려해 달라고 요청.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한지아 위원51979질의국민연금 국내 투자액 156.4조 원이 코스피 시총 6.9%라며 금투세 영향, 밸류업 지수 참여, 장기투자 역할 분석을 종합감사 전 보고하라고 요구.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국민연금공단이사장 김태현51979답변보험료율이 9%에서 13%로 오르면 기금 유입 규모가 커져 수익률 향상 효과도 있다며 5.5% 수익률 달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변.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한지아 위원51979질의금투세가 연기금 국내 투자 저해 요인이라며 폐지 목소리를 내 달라고 요청하고, 60세 이상 순자산 82%가 실물자산이며 계약형 퇴직연금이 안착하지 못했다고 지적.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김선민 위원51979질의금감원장이 국민연금 국내 장기투자 확대를 말한 것은 관치·월권이라고 비판하고, 삼성물산 합병 개입 사례를 들어 전문성과 독립성에 기반한 투자를 요구.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서명옥 위원51979질의해외주식 직접투자 수익률이 위탁투자보다 좋게 나왔다며 위탁운용 성과 저조가 위탁운용사 선정 미흡 때문이 아닌지 질의.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서명옥 위원51979질의위탁·직접운용 모두 기금운용 성과가 연금수급자 입장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지적.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이수진 위원51979질의국민연금의 1조 3500억 원 상업용 부동산 투자 결정이 부동산을 띄우는 효과가 있다고 지적하고 기금 사용 내역을 국민이 잘 모른다며 투명한 역할을 요구.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보건복지부연금정책관 진영주51979답변기금운용본부와 논의해 개선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답변.
2024-10-19외교통일위원회한정애 위원51991질의국민연금이 샌프란시스코 사무소를 처음 개소한 것은 대체투자 확대의 장기 관점이라며 총영사관과 정보 교류로 적절한 대체투자가 이뤄지도록 요청.
2024-10-19외교통일위원회주샌프란시스코대한민국총영사 임정택51991답변총영사관도 같은 기대를 갖고 국민연금과 계속 교류하겠다고 답변.
2024-10-21기획재정위원회최은석 위원51998질의한국투자공사(KIC) 3년 연환산수익률 1.4%를 공무원연금 4.6%, 국민연금 4.9%, 사학연금 5.4% 및 해외 국부펀드와 비교하며 격차 원인을 질의.
2024-10-24정무위원회한창민 위원52027질의싱가포르 사례를 참고한 국민리츠를 제안하며 국민연금기금·주택기금 등이 리츠의 주요 자금원이 되는 공공임대 모델 검토를 요청.
2025-10-13기획재정위원회박홍근 위원55509질의국민성장펀드에 대해 과거 펀드 투자 집행률이 48% 수준이었다는 평가와 공무원연금 등 국내 연기금도 해외주식으로 빠져나가는 상황을 들어 민간 투자 유치 방안을 질의.
2025-10-13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박충권 위원55534질의150조 원 국민성장펀드의 상당 부분이 국민연금 등 연기금으로 조성된다며 하이리스크 AI 투자에 노후자금을 쓰는 것은 위험하고 연기금 투자는 안정성이 최우선이라고 지적.
2025-10-13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박충권 위원55534질의하이리스크 투자처에 국민연금 등 노후자금을 써야 하는 이유를 묻고 국책은행 첨단전략산업기금의 부실 시 혈세 부담을 지적.
2025-10-14보건복지위원회백혜련 위원55596질의국민연금 국내주식 비중이 2020년 초 17~21%에서 윤석열 정부 들어 14%, 2024년 11.5%로 떨어졌다며 국내주식 투자 상한선의 현실적 재조정 필요성을 질의.
2025-10-14보건복지위원회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55596답변5년 단위 자산배분 계획에 따라 투자하며 내년 5월 새 5년 계획 수립 시 바뀐 환경을 고려해 기금운용위원회가 판단하겠다고 답변.
2025-10-14보건복지위원회백혜련 위원55596질의복지부가 기금운용위원회에 직접 관여하기 어렵더라도 장관의 인식이 중요하다고 지적.
2025-10-14보건복지위원회백혜련 위원55596질의일본이 공적연금 국내주식 비중을 12%에서 25%로 늘린 사례를 들어 국민연금이 코스피 견인 역할을 하도록 국내 투자 비율을 늘리는 방향을 복지부가 가져야 한다고 주장.
2025-10-15보건복지위원회안상훈 위원55597질의대통령의 연기금 국내 주식 비중이 낮은 것이 이해 안 된다는 발언이 논란이 됐다고 지적.
2025-10-15보건복지위원회안상훈 위원55597질의지난 개혁 때 복지부가 수익률 제고를 강조했고 이를 위해서는 기금운용의 독립성·전문성이 중요하다고 지적.
2025-10-15보건복지위원회안상훈 위원55597질의코스피 5000을 위해 국내 주식 부양에 연기금을 쓰는 것은 기금운용지침상 운용 독립성 원칙 위반이라고 지적.
2025-10-15보건복지위원회안상훈 위원55597질의가입자 돈인 기금에 대한 정치권 개입은 민주화 이후 없던 일이라며 장관이 막을 것을 요구하고 글로벌 분산투자는 수익률 제고 때문이라고 언급.
2025-10-15보건복지위원회안상훈 위원55597질의모수개혁을 더 하지 않으면 10년 후부터 기금을 헐어 써야 해 국내 주식 비중이 크면 향후 주식시장 폭락을 감당하기 어렵다며 수익률 극대화는 독립성과 전문가 판단에 따라야 한다고 주장.
2025-10-15보건복지위원회백혜련 위원55597질의올해 5월 기금운용위원회에서 기재부가 국내 주식 비중 축소 논의를 늦추자고 했고 당시 장관도 포트폴리오 재논의 필요성을 언급했다는 사실을 확인.
2025-10-15보건복지위원회백혜련 위원55597질의전 장관과 기재부도 국내 주식 비중 확대 의견을 냈다며 연기금 국내 투자 확대가 증시 활력에 기여해 국민연금도 산다고 주장.
2025-10-20정무위원회이강일 위원55619질의밸류업 정책 성과를 위해 한국거래소·정부·국민연금이 따로 움직이는 문제를 지적하고 민관 합동 컨트롤타워 구성을 질의.
2025-10-24보건복지위원회국민연금공단이사장 김태현55601업무보고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이 가입자 2172만 명, 수급자 약 730만 명에게 월 약 4조 원 지급, 상반기 수익률 4.08%와 적립금 1269조 원, 3년간 운용인력 70명 증원, ESG 해외 확대와 상법 개정에 따른 의결권 기준 재검토, 기초연금 수급자 발굴, 개정법 시행 준비를 보고.
2025-10-24보건복지위원회서명옥 위원55601질의국민연금기금이 세계 3대 연기금에 포함되는지 확인.
2025-10-24보건복지위원회서명옥 위원55601질의연금보험료 수익률을 최대한 높이는 것이 공단의 가장 큰 미션이라며 1269조 운용을 확인.
2025-10-24보건복지위원회서명옥 위원55601질의수익률 변화에 따라 보험료나 소득대체율이 얼마만큼 달라지는지 질의.
2025-10-24보건복지위원회국민연금공단이사장 김태현55601답변이사장이 기금운용위의 노력으로 수익률이 좋았고 경영평가도 좋게 받았다고 답변.
2025-10-24보건복지위원회안상훈 위원55601질의대통령의 국내 주식 비중 발언과 국민성장펀드·벤처투자 출자 등을 들어 정부의 연기금 운용 개입 우려를 지적하고 대통령의 호출 여부를 질의.
2025-10-24보건복지위원회안상훈 위원55601질의국민연금 국내 주식 비중이 낮은지 확인하겠다며 기금위가 약 10년 전부터 국내 주식 비중 감소를 결정했는지 질의.
2025-10-24보건복지위원회안상훈 위원55601질의한국 시장은 세계 주식시장의 2%도 안 되어 분산투자가 기본이고, 국민연금은 해외 연기금보다 자국 주식 비중이 높다며 국내 주식 확대의 문제를 지적하고 기금으로 급여를 지급해야 하는 시점을 질의.
2025-10-24보건복지위원회국민연금공단이사장 김태현55601답변이사장이 보험료율이 13%로 오르면서 소진·피크 시기가 달라졌으므로 국내 주식 비중은 피크 시점, 기금 규모, 국내 성장 전망과 수익률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답변.
2025-10-24보건복지위원회국민연금공단이사장 김태현55601답변이사장이 상황 변화로 내년 기금운용위원회 중기재정계획 수립 시 국내 주식 비중을 충분히 재검토할 필요가 있다는 취지였다고 답변.
2025-10-24보건복지위원회국민연금공단이사장 김태현55601답변이사장이 매년 5년 단위 중기재정계획에서 주식 전망과 연금개혁 효과를 종합 검토해 자산배분을 정해야 하며 과거 보험료율 9% 기준을 기계적으로 적용하기 어렵다고 답변.
2025-10-24보건복지위원회이개호 위원55601질의국민연금법 제102조상 공공부문 투자가 가능한지 기금운용본부장에게 확인.
2025-10-24보건복지위원회국민연금공단기금이사 서원주55601답변기금이사가 공공부문 투자는 기금위원회에서 결정해야 하는 사항이라고 답변.
2025-10-24보건복지위원회최보윤 위원55601질의작년 기금 설치 이후 최고 수익률, 2년 연속 최고 수익률을 거둔 데 감사를 표하고 기조 유지를 당부.
2025-10-24보건복지위원회최보윤 위원55601질의국민연금법 제102조상 기금은 장기적으로 안정적으로 운용하고 수익성과 공공성을 함께 고려할 필요가 있다는 점을 확인.
2025-10-24보건복지위원회최보윤 위원55601질의녹색성장펀드·통일펀드·뉴딜펀드·혁신성장펀드 등 정부가 연기금 동원을 시도한 사례를 들고 국민연금이 출자한 적이 있는지 질의.
2025-10-24보건복지위원회최보윤 위원55601질의국민성장펀드(총 150조, 민간·연기금 75조)가 사실상 연기금 참여를 압박하는 구조로 비칠 수 있고, 2027년 적자 전환·2050년 무렵 고갈 전망 속에 참여는 신중할 필요가 있다며 출자 요청 공문 수령 여부를 질의.
2025-10-24보건복지위원회최보윤 위원55601질의국민연금의 투자 판단은 정부 요청이 아니라 수익성·안정성과 국민 이익에 따라야 한다는 점을 확인.
2025-10-24보건복지위원회최보윤 위원55601질의국민의 노후자금은 정부의 정책실험 비용이 아니라며 원칙에 따른 기금운용을 당부하고, 이어 국민연금법상 노후긴급자금 대부사업 근거를 확인.
2025-10-24보건복지위원회박희승 위원55601질의국내 주식이 2020년 177조에서 200조, 해외 주식이 193조에서 468조로 늘고 해외 채권도 45조에서 94조로 증가해 달러 수요가 커졌으며, 국민연금의 환율 변동 기여도가 1.5%p에서 2027년 1.7%p로 오를 것이라며 대책을 질의.
2025-10-24보건복지위원회박희승 위원55601질의작년 국민연금 수익의 환 기여율이 51.9%로 지난 15년 평균의 3배가 넘는다고 지적.
2025-10-24보건복지위원회박희승 위원55601질의해외 비중 확대와 환율 상승이 악순환을 낳을 우려가 있다며 국내 투자 비율을 높이는 재조정을 요구하고 국내 투자 수익률 38.82%를 제시.
2025-10-24보건복지위원회김남희 위원55601질의1988년 이후 37년간 국민연금기금 평균 수익률을 질의.
2025-10-24보건복지위원회김남희 위원55601질의상반기 수익률 4.08% 중 국내 주식 31.34%, 해외 주식 1.03%였으나 국내 주식 비율 14.9%, 해외 35.2%라 전체 수익률이 낮았다며 국내 주식 비중 확대가 합리적이지 않은지 질의.
2025-10-24보건복지위원회국민연금공단이사장 김태현55601답변이사장이 내년 기금운용위원회 중기재정계획에서 종합적으로 고려해 국내 주식 비중을 정할 것이라고 답변.
2025-10-24보건복지위원회백혜련 위원55601질의국민연금이 국내주식 비중 축소를 예정대로 추진해 왔으나 연금 지급을 위한 자산 매각 시점이 2053년으로 연기됐는지 확인.
2025-10-24보건복지위원회백혜련 위원55601질의30년 뒤 매각 가능성을 이유로 현재 투자를 제한하는 것은 기회 포기라며 국내 주식 수익률 38.61%, 해외 5.21%를 들어 국내 비중 축소와 확대의 비교 시뮬레이션을 제안.
2025-10-24보건복지위원회백혜련 위원55601질의국민연금 재정위기의 원인은 투자수익률이 아니라 가입자 수 감소라며 저출산·고령화 완화를 위한 인구 투자 개념을 제시.
2025-10-24보건복지위원회백혜련 위원55601질의국민연금을 출산율 제고·청년 고용·인적자원 강화에 투자하는 방안을 검토하도록 인구 투자 사업 추진 자문단 설치를 권고.
2025-10-24보건복지위원회서명옥 위원55601질의국민연금기금 300억이 투자된 건에 대해 원금 회수와 이익을 내야 하지 않는지 질의.
2025-10-24보건복지위원회국민연금공단기금이사 서원주55601답변기금이사가 공공투자는 기금운용위원회 결정 사항이며 국민연금법상 공공부문 투자는 국채 매입만 가능하다고 답변.
2025-10-24보건복지위원회이개호 위원55601질의군공항 이전사업에 시중금리 이상 이자율 보장 시 연기금 투자 요청이 있다며 법적 검토를 당부하고, 체납 사업장 5만 7342개소 중 93%가 5인 미만이라며 기여금 개별 납부 제도를 질의.
2025-10-24보건복지위원회김미애 위원55601질의연금 지속가능성을 위해 수익률 제고가 거론되며 이를 위해 기금운용 전문성이 중요하다는 점을 확인.
2025-10-24보건복지위원회김미애 위원55601질의대통령의 취임 100일 기자회견 국내 주식 비중 발언을 연기금이 국내 주식을 더 사라는 위험한 발언으로 보며 이사장의 기금운용위원회 당연직 여부를 확인.
2025-10-24보건복지위원회김미애 위원55601질의국내 주식 비중 15.3%, 199조 원의 적정성을 이사장이 독단적으로 판단하기 어렵지 않은지 질의.
2025-10-24보건복지위원회김미애 위원55601질의국내 주식 수익률은 최근 3년 평균 -4.64%, 5년 5.12%, 36년 5.4%로 해외 주식 15% 상회, 대체투자 10%, 금융부문 평균 6.8%보다 낮다며 포트폴리오는 기금운용위의 전문적 판단에 맡겨야 한다고 지적.
2025-10-27기획재정위원회박대출 위원55512질의글로벌 SWF 보고서상 22개국 연기금·국부펀드 50개 중 한국투자공사 10년 평균 수익률 5.36%가 41위, 국민연금은 33위라고 지적.
2025-10-30보건복지위원회김남희 위원55603질의통합돌봄 추진을 당부한 뒤 1988년 이후 37년간 국민연금기금 평균 수익률이 6.82%인지 장관에게 확인.
2025-10-30보건복지위원회김남희 위원55603질의평균 수익률 6.5%만 유지돼도 적자 전환이 2070년, 고갈이 2090년으로 늦춰진다는 예산정책처 추계와 상반기 국내주식 31%·해외 1% 수익률을 들어 국내 비중 확대를 제안하고, 2036년부터 GDP 1.25% 국고 투입 시 소진이 없다며 국고 투입 규모를 질의.
2025-10-30보건복지위원회박희승 위원55603질의국민연금이 작년 말 대비 해외 주식·채권을 33조 원 늘리고 2026년 해외채권 10조 원을 더 담아야 해 약 311억 달러가 필요하며 환기여율이 51.9%라며, 국내보다 해외 주식을 2배 넘게 사는 것이 합당한지 질의.
2025-10-30보건복지위원회국민연금공단이사장 김태현55603답변이사장이 해외 투자 확대는 수익률 측면에서 결정돼 왔고 환율 부담을 줄이려 노력하며, 내년 중기 자산배분 때 연금개혁 효과·자본시장 활성화·성장률을 고려해 재검토될 것이라고 답변.
2025-10-30보건복지위원회박희승 위원55603질의코스피 4000 돌파를 들어 국내 투자 비중을 대폭 늘리도록 조정을 요구하고 장관이 기금운용위원회 위원장인지 확인.

4. 기금운용 조직과 지배구조(운용역 이탈·처우, 기금운용위원회 구성)

  • 지적 요지: 운용역 처우와 이탈이 2024·2025년 모두 거론됐다. 정원 대비 현원 90%, 조기 퇴사 증가, 민간 상위 10%의 절반 수준 보수, 전주 정주 여건, 경영평가에서 운용수익률 배점이 낮다는 점이 지적됐다. 기금운용위원회 구성에 대해서는 사용자·근로자·지역가입자 대표 중심이라 전문성이 부족하다는 지적과 정부 당연직이 많다는 지적, 반대로 위원회에서 양대 노총이 배제됐다는 지적이 함께 나왔다. 2025년에는 기금운용위원회 상근전문위원의 겸직과 자격을 둘러싼 질의, 대통령의 국내주식 비중 발언을 두고 기금운용 독립성을 묻는 질의가 있었다.
  • 답변 요지: 공단 이사장은 기금이 매년 100조 원 이상 늘지만 공공기관이라 보수와 성과급이 제한된다고 답했고, 기금운용위원회는 대표성, 기금운용본부는 전문성을 갖는 구조이며 둘의 조화가 중요하다고 답했다.
  • 위원회: 보건복지위원회 59건, 기획재정위원회 2건, 행정안전위원회 2건, 환경노동위원회 1건, 정무위원회 1건 (2024년 29건, 2025년 36건)

인용

"지금 정원 대비 현원이 90%밖에 안 되는 것도 문제지만 점점 조기사퇴자들이 증가하고 있어요."
(2025-10-24, 보건복지위원회, 서명옥 위원, 회의록 55601)
"지금 최상위에 있는 기금운용위원회 총 20명 중에서 사용자 대표, 근로자 대표, 지역가입자 대표 이래 가지고 죽 보면 연기금을 굴리는 데 전문성이 있다라고 보이는 분이 거의 없습니다."
(2025-10-24, 보건복지위원회, 안상훈 위원, 회의록 55601)
"지금 사회보장위원회, 건강보험 재정운영위원회, 국민연금 기금운용위원회 그리고 보정심, 장기요양위원회, 의료개혁특위, 이거 줄줄이 의도적으로 민주노총·한국노총 배제하고 있습니다."
(2024-10-07, 보건복지위원회, 이수진 위원, 회의록 51886)
"연금기금운용지침에서도 수익성이 기금운용의 첫째 원칙이고 마지막은 운용 독립성의 원칙입니다."
(2025-10-24, 보건복지위원회, 김미애 위원, 회의록 55601)
"저희는 매년 기금 규모가 100조 이상씩 증가하기 때문에 기금운용 인력이 자연스럽게 증가되어야 그것을 커버할 수 있습니다."
(2024-10-18, 보건복지위원회, 국민연금공단이사장 김태현, 회의록 51979, 답변)
"전문성과 대표성과의 조화라는 것은 기금운용 원칙에서도 아주 중요한 것이기 때문에 어느 한쪽에 지나치게 치우친다는 그것도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2025-10-24, 보건복지위원회, 국민연금공단이사장 김태현, 회의록 55601, 답변)

근거 발언

날짜위원회발언자회의록구분요지답변 요지
2024-10-07보건복지위원회이수진 위원51886질의국민연금 기금운용위원회 등 각종 위원회에서 민주노총·한국노총을 의도적으로 배제했다며 시정을 요구.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국민연금공단이사장 김태현51979답변기금이 매년 100조 이상 늘어 운용인력이 증가해야 하나 공공기관이라 보수와 성과급이 제한돼 보수 수준 개선에 노력하고 있다고 답변.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추경호 위원51979질의전문 운용인력 부족이 수익률 손실로 이어진다며 적정 인력 확보를 당부하고, 기금운용직 퇴직자의 유관기관 취업 제한 여부를 질문.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추경호 위원51979질의내부정보 유출 문제가 있던 직원이 직급이 낮다는 이유로 유관 회사에 제한 없이 취업한 사례가 있었다며 취업 심사 등 엄격한 관리를 요구.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서명옥 위원51979질의예측 불가한 부분이 있어 기금운용 전문직이 필요한 것 아니냐고 질의.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서명옥 위원51979질의기금운용직 연봉과 관계된 일인지 질의.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서명옥 위원51979질의공단 근무를 커리어 징검다리로 이용하는 경우가 많다며 기금운용본부 직원에게 공공기관 연봉제가 아닌 별도 보상·통제 체계 필요성을 지적.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국민연금공단이사장 김태현51979답변직원 사기 앙양과 우수 운용인력 채용을 위해 보수 측면의 고려가 더 필요하다고 답변.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서명옥 위원51979질의성과급 액수가 뻔하다며 기금운용위원회의 역할을 질의.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안상훈 위원51979질의기금운용위원회 구성이 어떻게 돼 있는지 질의.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안상훈 위원51979질의기금운용위원회가 장기 기준포트폴리오·중기 자산배분·단기 운용계획을 다루는지 확인 질의.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안상훈 위원51979질의기금운용본부가 기금위의 전략적 배분을 바탕으로 연·월 단위 운용계획을 하는지 확인 질의.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안상훈 위원51979질의일본·캐나다는 경제금융 민간 전문가 중심으로 최고 의사결정기구를 구성한다며 우리 기금위 구성과 차이를 지적.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안상훈 위원51979질의노조·경총 대표 중심 기금위의 전문성을 문제 삼고 제5차 종합운영계획의 전략적 자산배분 권한 기금운용본부 이관 진행 상황을 질의.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국민연금공단이사장 김태현51979답변기준포트폴리오를 기금위가 정하면 전략적 자산배분은 기금운용본부가 맡는 방안이 논의됐으나 확정되지 않았다고 답변.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안상훈 위원51979질의전략적 자산배분 권한을 가진 기금운용위원 위촉 시 전문성 점검 여부를 질의.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국민연금공단이사장 김태현51979답변국가마다 전문가 중심과 대표자 중심 체제가 다르며 우리는 대표자 중심으로, 기금위는 대표성·기금운용본부는 전문성을 갖는 구조라고 답변.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국민연금공단이사장 김태현51979답변수익률 대부분이 전략적 자산배분에서 결정되므로 기금위가 기준포트폴리오를 정하고 기금운용본부가 자산배분과 성과를 책임지는 방향이 맞다고 답변.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이수진 위원51979질의기금운용위원회 의결 방향대로 실행되는지 질의.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한지아 위원51979질의기금운용본부 채용 경쟁률을 질의.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한지아 위원51979질의기금위 제5차 회의에서 좋은 수익률에도 성과급 지급률이 하락한다는 지적과 기준수익률 달성 시 우대 의견이 나왔다고 언급.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한지아 위원51979질의기금운용 성과가 노후 대비와 직결된다며 운용인력 임금이 합당한 수준으로 오르도록 해결 방안 마련을 요구.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서명옥 위원51979질의기금운용 전문직종의 퇴직률이 높고 지원율이 떨어지고 있는지 질의.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서명옥 위원51979질의수익률보다 조직 관리가 더 중요하다며 운용직 이직·퇴직 대책을 질의했으나 무성의한 답변이 왔다고 지적.
2024-10-23보건복지위원회이주영 위원52016질의기금운용위원회와 실무위원회 당연직 위원 참석 현황을 보니 제대로 운영되지 않는다며 장관이 운용위원장인지 확인.
2024-10-23보건복지위원회이주영 위원52016질의중기자산배분·기금운용계획·성과평가 등 주요 안건에 당연직 위원 불참이 더 많다며 청년층 30% 가까이 폐지를 말하는 상황에서 국민 신뢰를 얻을 수 있는지 질의.
2024-10-25환경노동위원회정혜경 위원52036질의국민연금기금운용위원회·국민연금심의위원회 등 정부 위원회에서 양대 노총이 배제되고 있다며 고용노동부 산하 위원회 구성 자료를 요구.
2024-10-29기획재정위원회박수민 위원52043질의익명 게시판 글을 인용해 기금운용본부 운용역의 낮은 처우와 1~2년 내 퇴사, 과도한 자료 요청 부담을 소개하며 누적된 문제를 고쳐야 한다고 주의 환기.
2024-10-29기획재정위원회박수민 위원52043질의운용역 승진·감사징계 실태를 소개하고 국민연금 경영평가에서 운용수익률 관련 배점이 6점 정도로 KIC(61점)보다 낮다며 경영평가 개선을 요구.
2025-10-14보건복지위원회이수진 위원55596질의국민연금 기금운용위원회 상근전문위원이 인권위원을 겸직하며 내란을 옹호하는 인사라고 지적.
2025-10-14보건복지위원회이수진 위원55596질의해당 상근전문위원이 인권위에서 윤석열 방어권 보장 권고안을 발의했다며 기금운용위원으로 적절한지 질의.
2025-10-14보건복지위원회서미화 위원55596질의연금기금·회계 전문가 자리인 기금운용위 상근전문위원에 전문성 없는 검사 출신이 임명돼 논란이 있었다고 지적.
2025-10-14보건복지위원회서미화 위원55596질의해당 위원이 내란 특검에 고발되고 계엄 옹호 발언을 했다며 기금운용위 상근위원 자격이 있는지 질의.
2025-10-14보건복지위원회김남희 위원55596질의기금운용위 상근전문위원이 여전히 법무법인 홈페이지에 변호사로 올라 있어 겸직금지 위반 여부 조사를 요구.
2025-10-15보건복지위원회안상훈 위원55597질의국민연금 투자 전략은 기금운용위원회가 결정하고 장관이 위원장인지 확인.
2025-10-15보건복지위원회안상훈 위원55597질의국민연금법상 재정 운용 목표가 무엇인지 질의.
2025-10-15보건복지위원회서미화 위원55597질의기금운용위 상근위원 관련 보고를 받고도 몰랐다고 답한 차관의 수감 태도와 해당 위원의 무단 출장 관리 소홀을 지적.
2025-10-21정무위원회금융감독원장 이찬진55620답변금감원장이 국민연금 기금운용위원·실무평가위원 경험을 들어 국민연금 기금운용이 공공기관으로 지정되어 독립성·중립성 문제로 큰 장애가 있었다고 답변.
2025-10-24보건복지위원회김윤 위원55601질의기금운용위원회 운용을 공단이 뒷받침하는 만큼 위원회 결정을 지켜보고만 있지 않을 것이라며 공단의 역할을 질의.
2025-10-24보건복지위원회김윤 위원55601질의기금운용위원회 위원장이 누구인지 질의.
2025-10-24보건복지위원회서명옥 위원55601질의기금운용직렬의 존재를 확인.
2025-10-24보건복지위원회서명옥 위원55601질의기금운용직 정원 대비 현원이 90%에 그치고 조기 사퇴자가 매년 늘며, 사퇴자의 재직기간이 5년, 평균 39.6세라고 지적.
2025-10-24보건복지위원회서명옥 위원55601질의퇴사한 운용역이 민간기업에서 두세 배에서 열 배 이상 연봉을 받으며, 기금운용직 총보수가 민간 상위 10%의 절반에서 70% 수준이라고 지적.
2025-10-24보건복지위원회서명옥 위원55601질의대통령이 9월 18일 증권사 리서치센터장 오찬에서 기금운용직을 언급했는지 확인.
2025-10-24보건복지위원회서명옥 위원55601질의대통령이 기금운용직 처우가 열악해 개선이 필요하다고 말한 이후 대통령실이나 복지부의 연락이 있었는지 질의.
2025-10-24보건복지위원회서명옥 위원55601질의지난해에도 질의했다며 지난해 대비 기금운용직 처우 개선에서 달라진 점을 질의.
2025-10-24보건복지위원회서명옥 위원55601질의처우 개선이 미미하다며 과감한 성과급 등 획기적 개선 필요성을 지적하고 올해 수익률 4.08%를 확인.
2025-10-24보건복지위원회서명옥 위원55601질의수익률이 오르면 가입자가 적은 보험료로 많은 혜택을 볼 수 있다며 전주 정주여건을 상쇄할 성과급 지급 필요성을 지적.
2025-10-24보건복지위원회국민연금공단이사장 김태현55601답변이사장이 기금운용위원회에서 50%·30% 기준을 논의해 최종적으로 50% 이상으로 결정됐다고 답변.
2025-10-24보건복지위원회안상훈 위원55601질의기금운용위원회 20명 중 사용자·근로자·지역가입자 대표 등 연기금 운용 전문성을 갖춘 위원이 거의 없다며 조합주의 구조의 전문성 문제를 지적.
2025-10-24보건복지위원회안상훈 위원55601질의일본·캐나다는 법으로 전문가 중심 구성을 규정하고 북유럽·네덜란드도 노사정이 최고 전문가를 추천한다며 한국 기금운용위원회 구성과의 차이를 지적.
2025-10-24보건복지위원회최보윤 위원55601질의기금운용본부가 투서와 감사 대응에 매달려 운용에 집중하지 못한다는 보도를 들어 근거 없는 투서·감사가 없는지 살펴보도록 당부.
2025-10-24보건복지위원회김미애 위원55601질의국민연금기금의 주인이 누구인지 질의.
2025-10-24보건복지위원회국민연금공단이사장 김태현55601답변이사장이 기금운용의 독립성이 있다고 답변.
2025-10-24보건복지위원회김미애 위원55601질의기금운용 목적과 원칙이 국민연금법과 기금운용지침에 명시되어 있는지 확인.
2025-10-24보건복지위원회김미애 위원55601질의국민연금법과 기금운용지침이 수익성을 첫째 원칙, 운용 독립성을 마지막 원칙으로 두고 있다며 대통령 발언이 적절한지 질의.
2025-10-24보건복지위원회김미애 위원55601질의기금운용위원회 정부 측 당연직이 6명으로 많아 정부 입김이 작용하는 구조라며 전문성 중심으로 재편할 필요성을 질의.
2025-10-24보건복지위원회국민연금공단이사장 김태현55601답변이사장이 전문성은 주로 기금운용본부가 갖추고, 기금운용위원 모두가 전문성을 갖춰야 한다고 보지 않으며 실무평가위원회와 상근위원이 있다고 답변.
2025-10-24보건복지위원회국민연금공단이사장 김태현55601답변이사장이 전문성과 대표성의 조화가 중요하며 한쪽으로 치우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답변.
2025-10-28행정안전위원회전북특별자치도지사 김관영55674답변전북도지사가 기금운용본부의 전북 이전 이후 상생사업과 글로벌 금융기관 유치가 이뤄지고 있다며 국민연금공단과 함께 금융중심지를 만들겠다고 답변.
2025-10-28행정안전위원회박수민 위원55674질의국민연금 직원이 전주에 정착하지 못하고 계속 떠나 이직률이 높으며 공공기관 규제 등 근로환경 영향도 있다며 기금운용본부 직원의 정주 여건을 지적.
2025-10-30보건복지위원회이수진 위원55603질의국민연금 기금운용위원회 상근전문위원의 상법 개정 비판 인터뷰를 제시하며 장관의 견해를 질의.
2025-10-30보건복지위원회이수진 위원55603질의상근전문위원이 국민이 아닌 재계를 위해 기금운용을 하고 전문성도 의심된다며 적절성을 질의.
2025-10-30보건복지위원회이수진 위원55603질의상근전문위원이 겸직 허가 없이 인권위원을 겸임하며 주 1회꼴로 출장을 냈다고 지적.
2025-10-30보건복지위원회이수진 위원55603질의상근전문위원의 겸직 미허가, 전문가 자격 문제, 계엄 옹호 발언을 들어 해임 조치를 요구.

5. 의결권 행사·책임투자와 개별 투자 논란

  • 지적 요지: 책임투자 기준 마련이 늦다는 지적이 이어졌다. 2024년에는 대량살상무기·석탄·환경오염·인권침해 분야 투자 6조 1145억 원, 중대재해 다발 사업장 투자가 거론됐고, 2025년에는 ESG 등급별 누적 수익률(C·D등급 -20% 이하)을 근거로 C·D등급 투자 배제 지침을 요구하는 질의가 있었다. 사모펀드 투자는 책임투자 원칙이 적용되지 않는 영역이라며 MBK·홈플러스 투자 손실(최대 9000억 원 추정)이 2024년부터 2025년까지 정무위·복지위에서 다뤄졌다. 2025년에는 KT 대표 선임 과정의 국민연금 반대 의견 표명 경위, 삼성 합병 관련 중재 판정에 따른 지급과 항소 포기, 상법 개정 이후 스튜어드십 활동 이행 점검 주체도 질의됐다.
  • 답변 요지: 공단 이사장은 업종별 일률적 투자 제한이나 투자 금지 결정은 기금운용위원회 소관이라고 답했고, 대체자산에도 책임투자를 적용하는 원칙은 섰다고 답했다. 홈플러스 사태에 대해서는 운용사 선정 때 해서는 안 되는 투자를 명확히 하고 문제 발생 시 투자금 회수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답했다. 금융감독원장은 권한이 위임되면 위탁운용사의 스튜어드십 이행을 점검할 수 있다고 답했다.
  • 위원회: 보건복지위원회 43건, 정무위원회 9건,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2건, 행정안전위원회 1건, 국토교통위원회 1건 (2024년 20건, 2025년 36건)

인용

"그러면 공단이 책임투자 활성화에 대한 미지근한 태도를 보이는 동안 대량살상무기, 석탄 그리고 환경오염, 인권침해 분야 투자가 24년 2월 기준 6조 1145억 원에 달하고 있습니다."
(2024-10-18, 보건복지위원회, 전진숙 위원, 회의록 51979)
"보시는 것처럼 C·D등급은 -20%를 넘는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고 AA부터 B까지는 높게는 95%, 낮게는 28%, 29%의 수익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2025-10-24, 보건복지위원회, 김윤 위원, 회의록 55601)
"그런데 이 사모펀드 영역은 지금 현재 책임투자의 사각지대입니다. 법상 책임투자 원칙이 적용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2025-10-24, 보건복지위원회, 김윤 위원, 회의록 55601)
"국민연금이 이런 인사 개입으로 인해서 난장판이 돼서 KT는 그 뒤에 어떻게 됐냐면 한 9개월 간 수장이 공백이었어요."
(2025-10-24, 보건복지위원회, 남인순 위원, 회의록 55601)
"그런 부분의 투자 제한에 대해서 그것은 산업이나 업종에 대해서 일률적으로 제한하는 문제이기 때문에 기금운용위원회에서 결정하는 사항이고 그 부분은 좀 면밀한 검토가 필요한 사항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2024-10-18, 보건복지위원회, 국민연금공단이사장 김태현, 회의록 51979, 답변)
"그 보험료 내시는 분들을 보험료 못 내게 만든다는 게 그게 국민연금기금으로 할 일인가."
(2025-10-24, 보건복지위원회, 국민연금공단이사장 김태현, 회의록 55601, 답변)

근거 발언

날짜위원회발언자회의록구분요지답변 요지
2024-10-08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김현 위원51900질의국민연금의 KT 지분 매각으로 현대자동차가 비자발적으로 1대 주주가 됐다고 지적하고 경영 불참 각서 유지 여부를 질문.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국민연금공단이사장 김태현51979답변지배구조개선자문위원회는 의결권 행사 방향을 정하는 기구가 아니라 기금운용본부에 개선방안을 자문·권고하는 기구라고 답변.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국민연금공단이사장 김태현51979답변자문위원회가 논의를 거쳐 제도개선 방안을 확정하고 자문보고서를 기금운용본부에 제출할 것이라고 답변.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국민연금공단이사장 김태현51979답변해당 사안은 수탁자책임전문위원회 권한이 아니라 기금운용본부가 결정하는 사항이라고 답변.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국민연금공단이사장 김태현51979답변의결권 행사 방향은 기금본부 내 전문위원회나 수탁자책임전문위원회가 지침에 따라 장기적 가치 제고를 기준으로 정한다고 답변.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이수진 위원51979질의삼성물산 합병 관련 손해배상 청구 대상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을 제외한 근거인 법률 자문이 책임 인정 가능성을 적시하고도 통치행위를 들어 부정했다며 재검토 보고를 요구.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전진숙 위원51979질의투자제한전략 도입 선언과 연구용역 후 2022년 4월 기금운용위원회에 보고했는지 확인.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국민연금공단이사장 김태현51979답변투자제한 방침은 유지되고 있으며 기금운용위원회도 지난 국감에서 진전이 없다고 지적했다고 답변.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전진숙 위원51979질의투자제한 논의가 3년째 진전 없는 동안 석탄 투자가 늘었고 집속탄 등 살상무기 개발 기업에 6000억 원을 투자하며 대량살상무기·석탄·환경오염·인권침해 분야 투자가 6조 1145억 원에 이른다고 지적.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국민연금공단이사장 김태현51979답변업종별 일률적 투자 제한은 기금운용위원회 결정 사항으로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며, 기후변화·산업안전을 책임투자 원칙에 포함해 개별 기업 관여를 하도록 했고 국회 우려를 기금위에 촉구하겠다고 답변.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김윤 위원51979질의ESG 투자 선언 10년이 지났지만 법령 위반 기업과 10대 중대재해 다발 사업장 중 7곳에 2조 원 넘게 투자하고 있고 해외 연기금이 배제한 기업에도 투자를 지속한다고 지적.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참고인 김민51979진술참고인(기후변화청년모임 대표)이 기금 1100조 원 중 절반 이상이 운용수익이라며 이용률이 떨어지는 석탄 자산 투자는 좌초자산 손실 위험이 있어 책임투자가 필요하다고 진술.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국민연금공단이사장 김태현51979답변지난해 국감 지적 이후 기금운용위원회에 입장 정리를 요청했고 전문위원회 중간보고가 있었으며 복지부가 연내 방안 마련을 노력 중이라고 답변.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국민연금공단이사장 김태현51979답변기금운용위원회에서 결정되는 사안이라 연내라고 확답할 수 없다고 답변.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박희승 위원51979질의고려아연 분쟁과 관련해 위탁운용 예정 자금 2980억 원과 고려아연 지분 7.8%로 국민연금이 양측에 관여돼 있다고 지적.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백혜련 위원51979질의MBK파트너스의 인수 행태를 비판하며 MBK 소유 홈플러스가 가습기살균제 관련 국민연금공단 구상금 1억 4800만 원을 내지 않고 있다고 지적.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국민연금공단이사장 김태현51979답변대체자산에도 책임투자를 적용한다는 원칙은 섰으나 법적 문제를 명확히 해야 하며 기금운용위에서 논의해 적용하겠다고 답변.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소병훈 위원51979질의사회보장정보원의 기본 데이터 준비를 당부한 뒤, 스튜어드십 코드 원칙을 들어 고려아연 관련 투자대상 회사를 다시 점검할 시기라고 지적.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강선우 위원51979질의공무원연금공단과 해외 연기금은 위탁운용사 선정에 ESG를 적용한다며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는 사모펀드 운용사에 기금을 맡기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지적.
2024-10-25행정안전위원회이해식 위원52040질의공무원연금공단이 일본 전범기업이 포함된 일본 ETF 2개에 436억 원을 투자 중이라며 스튜어드십 코드상 고려와 노르웨이 국부펀드 사례를 들어 방안 검토를 요구.
2025-10-14정무위원회김현정 위원55575질의MBK 사태로 국민연금도 9000억을 날릴 위기에 처해 있다며 MBK 회장에 대한 입국금지 신청 필요성을 지적.
2025-10-14정무위원회김남근 위원55575질의국민연금이 대체투자에도 스튜어드십 코드 활동을 하겠다고 했다며 MBK 11개 펀드에 2조 5000억 투자, 1조 3000억 회수 상황과 계약상 회수 가능성을 언급.
2025-10-16국토교통위원회윤종군 위원55580질의국민연금이 86%를 가진 서울고속도로 운영사가 인수 시 감액 자본금 3491억을 후순위 대출로 전환해 20년간 3조 6000억 이자를 지급하는 계약을 했다고 지적.
2025-10-20정무위원회김남근 위원55619질의일본 GPIF 사례를 들어 상법 개정 이후 국민연금의 스튜어드십 활동 활성화 필요성을 지적하고, 국민연금 스튜어드십 대상 기업이 연 40개, 5년간 약 120개로 적다고 질의.
2025-10-20정무위원회김남근 위원55619질의국민연금 공개중점관리기업 선정이 두 번뿐이고 단계적 절차에 3~4년이 걸려 느리며, 주주대표소송을 제기한 적이 없다고 지적.
2025-10-20정무위원회한창민 위원55619질의MBK 투자제안 당시 국민연금이 부동산 매각으로 자금을 마련한다는 점을 알고 투자했는지 기금운용본부장에게 확인.
2025-10-20정무위원회한창민 위원55619질의MBK 투자로 노동자·입점업체 피해가 발생했다며 국민연금이 수익성 중심으로 판단하고 공적책임을 외면했다고 지적하고, 공적·사회적 기능을 위한 투자 가이드라인 마련 여부를 질의.
2025-10-21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참고인 구현모55538진술참고인(전 KT 대표)이 대표이사 후보 재선임 당일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장이 이례적으로 반대의견 보도자료를 냈고 이후 사퇴 압력이 있었다고 진술.
2025-10-21정무위원회김남근 위원55620질의일본 사례를 들어 국민연금 등 기관투자자의 스튜어드십 활동 이행평가가 핵심인데, 금융위·금감원·ESG기준원 모두 이행점검을 하지 않는다고 답했다고 지적.
2025-10-21정무위원회김남근 위원55620질의국민연금 등에서 자문수수료를 받는 ESG기준원이 이행평가를 하는 것은 이해충돌이라며 금융감독당국의 직접 점검을 요구하고, MBK 홈플러스 사태에서 국민연금이 침묵하고 있다며 사모펀드 LBO 감독을 위한 자본시장법 개정 필요성을 지적.
2025-10-21정무위원회금융감독원장 이찬진55620답변금감원장이 권한 이양 시 스튜어드십 이행평가를 수행할 의지가 있고, 보건복지부장관이 권한을 위임하면 국민연금 위탁운용사의 스튜어드십 이행을 점검할 수 있으며, LBO 사모펀드에 국민연금 자금을 제공하는 것은 매우 부적절하다고 답변.
2025-10-24보건복지위원회전진숙 위원55601질의기후위기·산업안전 관련 국민연금 중점관리 기업(2024년 기후 29곳·산업안전 10곳, 2025년 3곳·2곳)과 해외투자 관리 현황 자료를 공단이 기밀이라며 제출하지 않았다고 지적하고 제출을 요구.
2025-10-24보건복지위원회김윤 위원55601질의국민연금기금이 2025년 7월 말 1300조 원을 넘었다며 적극적 주주권 행사로 지배구조를 개선하고 주주이익을 제고할 필요가 있다는 데 동의하는지 질의.
2025-10-24보건복지위원회김윤 위원55601질의국민연금의 주주권 행사·책임투자가 소극적이었다고 지적하고, 작년 국감 때 ESG 평가등급별 수익률 공개를 약속했는지 확인.
2025-10-24보건복지위원회김윤 위원55601질의2019년~2025년 상반기 ESG 등급별 누적 수익률에서 C·D등급은 -20%를 넘는 손실, AA~B는 28%~95%였다며 C·D등급 투자를 원칙적으로 하지 않도록 투자원칙 개정을 요구.
2025-10-24보건복지위원회국민연금공단이사장 김태현55601답변이사장이 투자 금지 결정은 공단이 할 수 있는 것이 아니고 기금운용위원회 소관이라고 답변.
2025-10-24보건복지위원회김윤 위원55601질의기금운용위원회가 ESG C·D등급 투자 배제를 결정하면 공단이 적극 뒷받침할 것인지 질의.
2025-10-24보건복지위원회김윤 위원55601질의기금운용위원회 논의를 거쳐 ESG C·D등급 기업에 원칙적으로 투자하지 않도록 지침 개정을 요구.
2025-10-24보건복지위원회김윤 위원55601질의국민연금 사모펀드 투자가 95조로 늘었으나 책임투자 사각지대라며, MBK가 점포 매각으로 부채를 갚을 것을 알고도 투자해 최대 9000억 손실이 추정된다고 지적하고 이사장의 책임을 질의.
2025-10-24보건복지위원회남인순 위원55601질의서원주 기금운용본부장 부임 다음 날 소유분산기업 최고경영자 선임 절차를 지적하는 보도자료를 냈는지 확인.
2025-10-24보건복지위원회남인순 위원55601질의구현모 전 KT 대표가 과방위 국감에서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장의 이례적 반대 보도자료 이후 사퇴 압력이 있었다고 진술한 것을 들었는지 질의.
2025-10-24보건복지위원회남인순 위원55601질의국민연금의 KT 대표 선임 개입으로 9개월간 수장 공백과 수익률 하락이 있었다며 인사 개입이라고 지적하고 감사 필요성을 제기.
2025-10-24보건복지위원회남인순 위원55601질의2015년 기금운용본부 대체투자위원회 검토의견에 MBK의 홈플러스 인수가 부동산 투자 개념이었다는 내부 문건이 확인됐다며, 이를 알고도 투자해 손실을 본 이사장의 책임을 질의.
2025-10-24보건복지위원회백혜련 위원55601질의작년 국감 때 MBK의 약탈적 행태와 국민연금기금 위탁 문제를 제기했는지 확인.
2025-10-24보건복지위원회백혜련 위원55601질의작년 국감에서 ESG 경영이 되지 않는 MBK 같은 사모펀드에 국민연금기금을 운용하는 문제를 강하게 제기했다고 언급.
2025-10-24보건복지위원회서영석 위원55601질의국민연금이 수익률을 명분으로 악덕기업에 투자해 노후보장을 하겠다는 발상이라며 반성을 요구.
2025-10-24보건복지위원회이개호 위원55601질의삼성 합병 관련 메이슨캐피탈 중재 판정에 따라 746억을 지급하고 항소하지 않은 것은 정부의 부당 개입하에 국민연금이 합병에 찬성해 손해를 끼쳤음을 인정한 것이라며 공단 입장을 질의.
2025-10-24보건복지위원회김윤 위원55601질의작년 국감 이후 공단이 ESG C·D등급 수익률 자료를 가중치 없이 25%·32%로, 이번에는 투자 여부와 무관한 전체 종목 기준 -21%·-28%로 두 차례 부정확하게 제출했다며 종합감사 전까지 정확한 자료 제출을 요청.
2025-10-24보건복지위원회전진숙 위원55601질의KT 사장 선출 과정 용산 개입 의혹과 관련해 국민연금도 자유로울 수 없다며 2023년 8월 수탁자책임전문위원회의 김영섭 대표 선임 찬성 의결을 확인.
2025-10-24보건복지위원회국민연금공단이사장 김태현55601답변이사장이 수탁자책임전문위원회는 기금운용위원회 산하라고 답변.
2025-10-24보건복지위원회국민연금공단이사장 김태현55601답변이사장이 수탁자책임전문위원회는 기금운용본부가 통제할 수 있는 조직이 아니라고 답변.
2025-10-24보건복지위원회이수진 위원55601질의국민연금이 2015년 홈플러스 노동 문제를 알고도 MBK에 투자했고 인수 후 약 1만 명 해고, 현재 10만 명이 위협에 놓였다며 노동자 보험료가 투기자본이 된 현실을 지적하고 공개 사과를 요구.
2025-10-24보건복지위원회국민연금공단이사장 김태현55601답변이사장이 홈플러스 사태가 불편하다며 운용사 선정 시 해서는 안 되는 투자를 명확히 하고, 문제 발생 시 투자금 회수 등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답변.
2025-10-24보건복지위원회전진숙 위원55601질의KT 대표 선임 과정의 용산 개입에 국민연금도 자유롭지 않으며 그 중심에 서원주 기금이사가 있다며 취임일을 확인.
2025-10-24보건복지위원회전진숙 위원55601질의KT 이사회가 구현모 대표를 최종 후보로 발표한 지 2시간 54분 뒤 기금운용본부장이 반대를 시사하는 보도자료를 배포한 절차와 경위를 질의.
2025-10-30보건복지위원회남인순 위원55603질의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장의 KT 전 대표 연임 반대와 이후 베트남 헬스케어 사업 헐값 매각 간 연관 의혹을 들어 국민연금공단·KT·양지병원에 대한 감사원 감사를 요청.

6. 기초연금과 노인빈곤(선정기준, 재정, 연계·부부 감액)

  • 지적 요지: 기초연금 재정과 선정기준을 두고 방향이 갈렸다. 재정 쪽은 기초연금 지출이 2024년 24조 4000억 원에서 2027년 33조 원으로 늘고 40만 원 인상 시 추가 지출이 GDP 1%에 육박하며, 부부 합산 월 700만 원 소득에도 수급하는 구간이 있다고 지적하고 수급 범위를 노인빈곤율에 맞춰 줄이는 추계를 제시했다. 소득보장 쪽은 노인빈곤율 OECD 최상위, 국민연금 수급액에 따른 기초연금 연계 감액(59만 명, 평균 8만 3000원), 부부 감액(2024년 감액 총액 1921억 원)이 빈곤을 키운다고 지적했다. 2025년에는 국민연금연구원이 2050년 노인빈곤율 42.3% 전망을 담은 보고서를 비공개했다가 공개한 경위가 질의됐고, 여성 노인 빈곤과 연금 성별 격차도 거론됐다.
  • 답변 요지: 공단 이사장과 보건복지부장관은 연계 감액이 국민연금의 소득재분배 기능과 전액 재정인 기초연금의 중복을 완화하려고 2014년 도입됐다고 답했고, 고치려면 충분한 논의가 먼저라고 했다. 연금정책관은 하위 70% 지급 기준에 따라 선정기준이 정해진다고 답했다. 국민연금연구원장은 기존 연구와 결과 차이가 커 방법론 검증을 위해 비공개했다가 공개로 전환했다고 답했다.
  • 위원회: 보건복지위원회 41건, 기획재정위원회 3건, 정무위원회 2건, 환경노동위원회 1건 (2024년 32건, 2025년 15건)

인용

"그런데 다음 보시면 결과적으로는 기금 고갈 이후에 미래세대 정부, 현 정부 말고 미래세대, 작년에 태어난 아이들이 같이 살아가고 있을 미래세대 정부는 기초연금과 국민연금에 투입해야 하는 추가 재정이 총 GDP의 9% 정도입니다."
(2024-10-18, 보건복지위원회, 이주영 위원, 회의록 51979)
"그 빈곤율에 잘 연동될 수 있게 한 40% 정도로 그 범위만 어느 정도를 줄여도 충분히 1% 정도의 재정은 감당할 수 있을 거라고 추계를 하고 있거든요."
(2024-10-18, 보건복지위원회, 이주영 위원, 회의록 51979)
"아마 작년, 23년 12월 기준으로 한 59만 명이 평균 8만 3000원 정도가 감액되고 있습니다."
(2024-10-18, 보건복지위원회, 서명옥 위원, 회의록 51979)
"기초연금 부부 동시 수급자는 2024년 297만 명으로 전체의 43.9%입니다."
(2025-10-24, 보건복지위원회, 장종태 위원, 회의록 55601)
"제가 알고 있기로 기초연금을 도입할 때 국민연금의 소득재분배 기능과의 중복 문제가 있기 때문에 감액제도가 시행이 됐다고 생각하고"
(2024-10-18, 보건복지위원회, 국민연금공단이사장 김태현, 회의록 51979, 답변)
"이번에 비공개에서 공개로 전환한 보고서는 2050년도의 결과가 42.3%가 동일하게 나와서 현격한 차이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방법론 검토나 모형에 대한 검증 등을 하려고 일단은 비공개를 했었습니다."
(2025-10-24, 보건복지위원회, 국민연금공단국민연금연구원장 한정림, 회의록 55601, 답변)

근거 발언

날짜위원회발언자회의록구분요지답변 요지
2024-10-07보건복지위원회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51886답변40년 가입 기준은 명목소득대체율 정의를 활용하기 위한 것이라고 답변.
2024-10-07보건복지위원회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51886답변실질소득대체율 인상도 왜곡이냐고 반문하며 소득대체율 정의가 40년 가입 기준이라고 답변.
2024-10-10환경노동위원회강득구 위원51907질의고령층 연금 수급자가 51%에 그치고 퇴직연금 가입률 52%, 5인 미만 사업장 10%, 10년 평균 수익률 2%대라며 퇴직연금이 노후소득에 실질적 도움이 안 된다고 지적.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전진숙 위원51979질의OECD 국가 중 한국 노인빈곤율 순위를 질문.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전진숙 위원51979질의국민연금 이사장이 노인빈곤 실태를 알고 있어야 한다고 지적.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이주영 위원51979질의기초연금도 통합 집행할 필요가 있다며 연금개혁안 마련 시 복지부와 기초연금 관련 상의가 있었는지 질문.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이주영 위원51979질의기초연금은 40만 원 인상 외에 재정계획을 밝힌 바 없다고 지적.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이주영 위원51979질의기초연금이 24조 원(GDP 1% 남짓)인데 40만 원 인상 시 2088년 GDP 4.4%로 늘고, 기금 고갈 후 미래세대 정부의 기초·국민연금 추가 재정이 GDP 9%에 이른다고 지적.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서명옥 위원51979질의국민연금이 기초연금 최고액의 150%(약 49만 원)를 넘으면 기초연금이 최대 50% 감액되며 59만 명이 평균 8만 3000원 감액되고 있다고 지적.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서명옥 위원51979질의국민연금은 본인이 낸 돈을 받는 것이고 기초연금과 재정이 다른데 연계 감액을 어떻게 보는지 질문.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국민연금공단이사장 김태현51979답변연계 감액은 국민연금 소득재분배 기능과 중복 문제 때문에 도입됐고 고치려면 충분한 논의가 선행될 필요가 있다고 답변.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이주영 위원51979질의각종 연금의 노후 보장 취지를 확인하고 국민연금과 기초연금 연계 감액 시스템이 있는지 질문.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이주영 위원51979질의기초연금 재정이 2024년 24조 4000억 원에서 2027년 33조 원으로 늘고 40만 원 인상 시 추가 지출만 GDP 1%에 육박한다고 지적.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이주영 위원51979질의기초연금 선정기준액이 최저임금 월급보다 높은데 청년 고용률 45.8%, 첫 직장 월급 3분의 2가 200만 원 미만인 상황에서 젊은 세대가 노령층 기초연금 재정을 위해 희생하는 것이 맞는지 질문.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이주영 위원51979질의부부 기준 월 700만 원을 벌어도 소득인정액이 340만 원이 안 돼 기초연금을 받는다며 이미 과지급 구간에 들어와 있다는 의견에 대한 견해를 질의.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김남희 위원51979질의노인빈곤율이 어느 성별에서 더 높은지 질의.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최보윤 위원51979질의공단의 마을자치연금사업이 4개 마을 70세 이상 84명에게 월 7만~10만 원을 지급하며 노인빈곤 완화에 기여한다고 소개하고 정부 지원이 4개 마을에 그치는지 질의.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이주영 위원51979질의부부 합산 소득 700만 원 이상 예시를 들어 기초연금 과지급 구간이 존재하는지 연금정책관에게 동의 여부를 질의.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이주영 위원51979질의부부 합산 소득 700만 원 이상에도 상계 요인으로 기초연금이 지급되는 과지급 구간 존재에 동의하는지 재차 질의.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보건복지부연금정책관 진영주51979답변하위 70% 어르신에게 기초연금을 지급하기 위해 선정기준을 정하고 그에 따라 진행된다고 답변.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이주영 위원51979질의선정기준과 운영에 비효율이 있다며 노인빈곤율 약 40%를 고려해 수급 범위를 70%에서 40% 정도로 줄이면 40만 원 인상 재정을 감당할 수 있다는 추계를 제시.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서미화 위원51979질의여성 노인의 연금 격차가 빈곤한 노후로 이어질 수 있다며 공단에 연금 격차 해결 노력을 요구.
2024-10-18기획재정위원회박수민 위원51987질의통계청의 연금통계를 긍정 평가하면서 노인빈곤 통계에 자산이 반영되지 않았다며 자산 반영 시 노후빈곤율이 떨어진다는 KDI 연구를 들어 보완을 요구.
2024-10-21보건복지위원회장종태 위원51993질의국민연금도 제대로 받지 못하는 초고령층 빈곤을 고려할 때 사회서비스형·민간형 일자리에만 우선순위를 두는 것은 문제라며 공공형 일자리를 통한 소득 보전을 요구.
2024-10-21보건복지위원회한국노인인력개발원장 김미곤51993답변노인빈곤이 OECD 1위로 평균의 약 2.8배라며 기초연금 상향과 노인 일자리 확대가 결합되면 빈곤율 20%대 도달이 가능하다고 답변.
2024-10-21보건복지위원회소병훈 위원51993질의기초연금 상향과 노인 일자리 확대에 더해 저소득 노인에게 일자리가 먼저 가도록 하고 홍보를 늘릴 것을 요구.
2024-10-21보건복지위원회한국노인인력개발원장 김미곤51993답변기초연금 수준 향상과 노인 일자리 확대·급여 인상 시 40% 내외 노인빈곤율이 20%대로 떨어질 수 있다며 저소득층 우선 배정에 동의한다고 답변.
2024-10-23보건복지위원회이개호 위원52016질의기초연금 평균 수급액이 29만 3000원이라고 언급하며 제안을 시작.
2024-10-23보건복지위원회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52016답변국민연금 연계 감액은 2014년 도입됐으며 국민연금의 재분배 기능과 전액 재정인 기초연금의 중복을 완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답변.
2024-10-25정무위원회김현정 위원52039질의보훈대상자 보상금이 기초연금 소득 산정 시 소득에 포함되는 점을 아는지 질의.
2024-10-25정무위원회김현정 위원52039질의보훈 보상금이 소득에 포함돼 기초연금을 못 받거나 감액되는 사람이 많다고 지적.
2024-10-28기획재정위원회최은석 위원52042질의기초연금을 포함한 11개 노인 복지사업 예산이 23년 22조 3739억 원에서 24년 24조 2566억 원으로 8.4% 증가해 전체 세출 증가율 2.8%를 크게 웃돈다고 지적.
2025-10-14보건복지위원회소병훈 위원55596질의기초연금 등 노인복지서비스가 대개 65세 기준이어서 조기 노화 장애인에게 연령의 벽이 생긴다고 지적.
2025-10-24보건복지위원회서미화 위원55601질의우리나라 노인빈곤율이 OECD 최하위 수준이고 격차가 악화되고 있다는 점을 확인.
2025-10-24보건복지위원회서미화 위원55601질의여성 노인 빈곤율이 남성보다 10% 이상 높고 국민연금 급여액도 여성이 남성의 절반이라며, 작년 국감 이후 연금연구원의 성별 격차 대응방안 연구 진행을 확인.
2025-10-24보건복지위원회서영석 위원55601질의국민연금연구원 보고서가 연금개혁안 통과 전후 공개 보류와 영구 비공개 결정을 거쳐 8월 번복 공개됐으며, 보고서는 소득대체율 40% 유지 시 노인빈곤율이 2025년 37.4%에서 2050년 42.3%로 악화된다고 담았다며 비공개 결정 경위를 질의.
2025-10-24보건복지위원회장종태 위원55601질의기초연금이 노인빈곤 해소와 최소한의 인간다운 삶 보장이라는 목적을 어느 정도 뒷받침한다고 보는지 질의.
2025-10-24보건복지위원회장종태 위원55601질의정부 국정과제인 기초연금 부부감액 점진 개선과 관련한 공단의 준비 상황과 계획을 질의.
2025-10-24보건복지위원회장종태 위원55601질의기초연금 부부 동시 수급자가 2024년 297만 명(43.9%)이고 감액 총액이 2023년 1780억 원에서 2024년 1921억 원으로 늘었으며, 하위 20% 부부가구 소비지출이 단독가구의 1.74~1.84배라 감액이 빈곤 심화로 이어진다며 취약계층 감액 예외·면제를 질의.
2025-10-24보건복지위원회백종헌 위원55601질의65세 이상 중 국민연금 수급자 비율이 처음 50%를 넘었으나 노령연금 월평균 수급액이 67만 9000원으로 중위소득 239만 원에 크게 못 미친다며 공단의 논의 내용을 질의.
2025-10-24보건복지위원회국민연금공단이사장 김태현55601답변이사장이 기초생활보장 운영 원칙은 소관이 아니지만 기초연금 관련 감액 제도 등을 연구하고 있다고 답변.
2025-10-24보건복지위원회국민연금공단국민연금연구원장 한정림55601답변국민연금연구원장이 2050년 노인빈곤율이 기존 연구의 30%와 달리 42.3%로 나와 방법론 검증을 위해 비공개했으나 언론 공개 후 공개로 전환했고, 비공개 보고서에 심의 절차를 추가하도록 규정을 개정했다고 답변.
2025-10-24보건복지위원회이수진 위원55601질의A값 하락 가능성이 있어 전체 가입자의 실제 소득대체율이 하락할 수 있지 않은지 질의.
2025-10-28보건복지위원회한국노인인력개발원장 김미곤55602답변노인인력개발원장이 노인일자리와 기초연금을 합해 2030년대 노인빈곤율이 20%대로 내려가기를 희망한다고 답변.
2025-10-28보건복지위원회소병훈 위원55602질의국민연금과 기초연금 예산은 물가상승률에 따라 증가하지 않는지 질의.
2025-10-29기획재정위원회최은석 위원55513질의노인 대상 8대 복지사업 예산이 3년 만에 26.5% 늘었고 노인 연령을 조정하면 기초연금 재정이 크게 절감된다며 노인 연령 조정이 시급하다고 질의.
2025-10-30보건복지위원회서영석 위원55603질의보편적 복지국가를 위해 기초생활보장 사각지대 해소와 함께 기초연금의 확대와 보편화를 출발점으로 제시.

7. 사각지대와 보험료 지원·크레딧

  • 지적 요지: 사각지대 규모를 두고 2024년에는 연금 사각지대 1034만 명(가입 대상자 3명 중 1명), 65세 이상 수급자 비율 53% 등이 제시됐고, 2025년에는 납부예외자 약 276만 명 중 2030이 63.2%, 5년 이상 장기 납부예외자 80만 명 이상이라는 지적이 나왔다. 두루누리 지원(최대 19만 4000원)과 저소득 지역가입자 지원(최대 4만 6000원)의 격차, 특고·플랫폼 노동자의 지역가입자 분류와 보험료 전액 부담, 출산크레딧의 사후 지원 방식과 일반회계 분담(사전 지원 전환 시 장기 재정 약 42조 원 차이 주장)이 거론됐다. 2025년에는 생애최초 보험료 지원이 추납을 전제로 해 고소득층 유리와 재정 부담 우려가 있다는 반대 방향의 질의도 있었다.
  • 답변 요지: 공단 이사장은 특고를 사업장가입자로 단계적으로 전환할 방침이지만 사업주 부담과 소득 파악 문제를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답했다. 연금정책관은 출산크레딧 확대에 동의해 기간을 늘렸지만 사전 지원 방식은 재정을 더 고려해야 한다고 답했다.
  • 위원회: 보건복지위원회 37건, 기획재정위원회 1건 (2024년 28건, 2025년 10건)

인용

"1034만 명입니다. 그러니까 연금 가입 대상자가 한 3000만 명 정도 되니까 가입 대상자 3명 중 1명은 연금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고 볼 수 있겠지요?"
(2024-10-18, 보건복지위원회, 김윤 위원, 회의록 51979)
"정부가 지원 기준 소득을 100만 원 남짓으로 정하면 두루누리 지원받는 노동자는 최대 19만 4000원을 지원받습니다만 저소득 지역가입자는 최대 4만 6000원입니다."
(2024-10-18, 보건복지위원회, 이수진 위원, 회의록 51979)
"올해 6월 기준의 납부 예외자는 약 276만 명으로 전체 가입자의 10명 중 1명꼴로 꽤 많은데요."
(2025-10-24, 보건복지위원회, 최보윤 위원, 회의록 55601)
"국장님, 무슨 방학 숙제를 미루는 초등학생도 아니고 당장 내년부터 7700억 원의 재정이 투입되는 것을 잠시 회피하려고 정부가 미래세대에게 42조 원의 추가 재정 부담을 떠넘기는 게 이게 바르게 된 정책입니까?"
(2024-10-18, 보건복지위원회, 장종태 위원, 회의록 51979)
"생애최초 국민연금 보험료 지원으로 야기될 수 있는 추납은 사실상 추납제도의 공익적인 목표와 어긋날 수 있다라는 우려들이 많습니다."
(2025-10-24, 보건복지위원회, 한지아 위원, 회의록 55601)
"잘 아시겠지만 여하튼 특고종사자를 사업장가입자로 단계적으로 전환해야 되겠다는 그런 방침은 서 있는 거고요."
(2024-10-18, 보건복지위원회, 국민연금공단이사장 김태현, 회의록 51979, 답변)
"다만 위원님이 지적하셨듯이 사전 지원 방식이나 이런 것들은 재정적인 부분도 좀 더 고려를 해야 되기 때문에"
(2024-10-18, 보건복지위원회, 보건복지부연금정책관 진영주, 회의록 51979, 답변)

근거 발언

날짜위원회발언자회의록구분요지답변 요지
2024-10-07보건복지위원회김남희 위원51886질의출산크레딧을 출산 시점에 당사자에게 지급하고 재원을 국고로 할 필요성을 지적하며 정부안이 5차 종합운영계획보다 후퇴했다고 지적.
2024-10-16보건복지위원회이수진 위원51953질의국민연금 지역가입자 압류가 연평균 1만 5549건에서 2023년 17만 1000여 건으로 11배 넘게 늘었다고 지적.
2024-10-16보건복지위원회이수진 위원51953질의건보공단이 체납한 60세 이상 임의계속가입자에게 반환일시금 청구를 안내해 징수권을 소멸시키는 등 연금수급권을 해친다며 경영평가 징수율 산식 변경을 요구.
2024-10-16보건복지위원회이수진 위원51953질의국민연금 보험료 업무가 건보공단과 연금공단으로 나뉘어 민원 떠넘기기가 생긴다며 체납 징수 매뉴얼 개선을 요구.
2024-10-16기획재정위원회박수민 위원51955질의통계청의 공적·사적연금 통합 노후보장 파악과 국민연금공단의 두루누리 사업을 위한 과세정보 요청이 거절되거나 난맥이라고 지적하며 국세청 협조를 요구.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장종태 위원51979질의정부가 출산크레딧 첫째 자녀 적용만 발표하고 5차 종합운영계획의 사전 지원 방식 전환과 국고 부담 확대는 빠졌다며 사전 지원 전환 의견을 질문.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장종태 위원51979질의출산크레딧 첫째 자녀 확대 시 사후 지원 150조 7775억 원, 사전 지원 108조 9989억 원으로 약 42조 원 차이가 난다며 단기 재정 회피로 미래세대에 부담을 넘긴다고 지적하고 국가 부담 원칙을 질문.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장종태 위원51979질의출산크레딧 일반회계 분담률을 30%에서 70%로 올리는 법안에 기재부가 과도하다며 반대했다고 지적하고 복지부 입장 변화 여부를 질문.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보건복지부연금정책관 진영주51979답변출산크레딧 확대 방향에 동의해 지원 기간을 확대했으나 사전 지원 방식은 재정 고려가 필요해 국회 논의를 지원하겠다고 답변.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장종태 위원51979질의국민연금법상 국가의 책무 조항을 들어 출산크레딧 사전 지원 전환과 일반회계 전액 부담 대책을 보고하라고 요구.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김윤 위원51979질의65세 이상 국민연금 수급자가 53%에 그치는데 정부 개혁안에 사각지대 개선 고민이 보이지 않는다며 사각지대 규모를 질문.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김윤 위원51979질의연금 사각지대가 1034만 명으로 가입 대상자 3명 중 1명이라고 지적.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김윤 위원51979질의OECD 국가는 보통 80~90% 수준이라며 사각지대 해소 노력을 질문.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김윤 위원51979질의실질적 사각지대 해소 방안이 없다고 지적하고, 성별 연금 격차 자료 요청에 공단이 가입자 수 등 통계만 줬다며 남녀 수급액 격차를 질문.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남인순 위원51979질의사각지대 축소가 개혁의 핵심이어야 하는데 정부안에 빠졌고, 노령연금 평균 65만 원이 생계급여 76만 원보다 낮아 급여 인상이 필요하다고 지적.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소병훈 위원51979질의특수형태근로종사자 문제를 묻겠다며 직장가입자는 보험료 9%를 사업자와 반씩 나눠 내는지 확인.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소병훈 위원51979질의수입이 적은 특고는 지역가입자로 분류돼 보험료 전부를 부담해야 해 가입이 어렵다며 정부와 협의 여부를 질문.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소병훈 위원51979질의특고 300만 명 중 지역가입자는 50% 정도이고, 2021년 기준 특고 지역가입자 47만 명 중 71%가 소득 100만 원 미만이라며 공단의 적극적 대응을 요구.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국민연금공단이사장 김태현51979답변특고를 사업장가입자로 단계적으로 전환할 방침이나 사업자 부담, 사업주 명확성, 소득 파악 문제를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답변.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이수진 위원51979질의10인 미만 사업장 저소득 노동자 국민연금 보험료를 지원하는 두루누리 사업을 확인.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이수진 위원51979질의두루누리 지원 노동자는 최대 19만 4000원을 받지만 저소득 지역가입자는 최대 4만 6000원으로 4배 이상 차이가 난다며 정부 계획이 부실하다고 지적.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이수진 위원51979질의저소득 자영업자 보험료 지원 소득 기준을 최저임금 수준으로 올리고 지원 비율을 80%로 높일 것을 요구.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이수진 위원51979질의공론화위원회에서 특고 노동자 사업장 가입 촉진에 91.7%가 동의했다고 지적.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이수진 위원51979질의정부 개혁안에 특고 사업장가입 언급이 없다며 사용자성이 확인된 특고의 사업장가입자 전환과 관련 법 개정 검토 여부를 질문.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김선민 위원51979질의크레딧 사전 지원 방식 변경 시 재정추계 자료를 요청했으나 공단이 자료 부재라고 답했다가 다른 의원실 보도 후 1시간 만에 자료를 보냈다며 허위 답변 여부를 추궁.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김남희 위원51979질의출산크레딧 수급자의 98%가 남성이라며 소득 상실 보상과 여성 수급 기회 보장이라는 제도 목적을 실현하는지 질의.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김남희 위원51979질의육아휴직 기간 납부예외 후 추가 납부로 가입 기간을 인정받는 추납제도를 아는지 질의.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김남희 위원51979질의건강보험·공무원연금처럼 육아휴직자 보험료 감면·국고 지원 또는 출산크레딧의 육아휴직 당시 적용 등 제도개선 검토를 요구.
2025-10-14보건복지위원회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55596업무보고보건복지부장관이 국민연금 보험료 지원과 크레딧을 확대하고 다층 노후소득보장 체계 구축을 위한 국회 연금개혁 논의를 지원하겠다고 보고.
2025-10-14보건복지위원회보건복지부기획조정실장 김혜진55596업무보고청년 최초 가입 보험료 지원, 군복무 크레딧 복무기간 전체 확대, 저소득 지역가입자 지원 확대, 노령연금 소득감액 제도 개선, 대체투자 책임투자 적용, 3급 단일장애까지 장애인연금 확대를 보고.
2025-10-14보건복지위원회김남희 위원55596질의출산크레딧·군크레딧을 확대하면서 비용을 미래세대에 넘기고 사전 지원 전환도 반영되지 않았다며 청년 크레딧에 대한 국고 지원을 지금부터 시작할 것을 요구.
2025-10-24보건복지위원회한지아 위원55601질의만 18세 생애최초 보험료 지원은 사실상 추납을 전제한 제안이라는 의견이 있고, 기금 예측 가능성과 재정 악화 우려가 있으며 추납으로 수급액을 늘릴 수 있는 계층은 고소득층일 것이라고 질의.
2025-10-24보건복지위원회김남희 위원55601질의보험료 전액을 부담하는 지역가입자 부담이 커져 저소득 지역가입자 보험료 지원 대상이 일정 소득 미만으로 확대된다며 정부안 기준을 질의.
2025-10-24보건복지위원회최보윤 위원55601질의특별재난지역 보험료 납부 예외 대상자 9만 4535명 중 신청자가 2056명(2.2%)에 그치고 예외 기간은 가입기간에서 빠지는 반면, 건강보험은 직접 감면한다며 국민연금 직접지원 제도를 질의.
2025-10-24보건복지위원회최보윤 위원55601질의6월 기준 납부예외자가 약 276만 명으로 가입자 10명 중 1명꼴이며 20대 이하 36.8%, 30대 26.4%로 2030이 63.2%를 차지한다고 지적.
2025-10-24보건복지위원회최보윤 위원55601질의5년 이상 장기 납부예외자가 2024년에도 80만 명 이상이라며 소득 발생 시 자동 납부 재개 연계, 공단의 선제 안내·상담, 청년 보험료 지원 등 유인책을 제안하고, 기금운용본부 퇴직 문제를 언급.
2025-10-24보건복지위원회장종태 위원55601질의특수고용직·플랫폼 노동자의 국민연금 가입 업무가 지연되고 있다며 이들이 사회보험 사각지대에 있는 가장 큰 어려움을 질의.
2025-10-24보건복지위원회장종태 위원55601질의특고·플랫폼 노동자는 지역가입자로 보험료 전액을 부담하고 개정법으로 부담이 커지며 두루누리 지원도 실효성이 낮다며 가입률 제고를 위한 시급 과제를 질의.

8. 급여 제도(수급 연령과 정년, 재직자 감액, 조기연금, 추납, 성별 격차)

  • 지적 요지: 수급개시 연령 상향과 법정 정년 사이 소득 공백, 조기노령연금 신청 증가(2023년 11만 명), 재직자 노령연금 감액 폐지 범위 확대, 중증장애인 조기 수령, 연기연금 수령 시 건강보험 피부양자 자격 상실 안내, 유족·분할연금 제도 정비, 연금 성별 격차가 질의됐다. 2025년에는 추후납부가 수급 직전 고소득층의 재테크 수단으로 쓰이고 외국인 추납 신청이 늘었다는 지적, 경사노위 공익위원 계속고용안과 국민연금 수급연령의 연계가 다뤄졌다.
  • 답변 요지: 공단 이사장은 제5차 종합운영계획에 감액제도 폐지가 들어 있고 보완이 필요하다고 답했다. 보건복지부장관은 남성 수급자가 많은 것은 소득 차이 때문이며 여성 고용 확대로 풀 문제라고 답했다. 경제사회노동위원장은 국민연금 개편과 함께 정년 문제도 빨리 입법될 필요가 있다는 생각에서 공익위원 의견을 발표했다고 답했다.
  • 위원회: 보건복지위원회 24건,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4건, 환경노동위원회 2건, 외교통일위원회 2건,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2건 (2024년 20건, 2025년 14건)

인용

"2023년에 보니까 조기연금 신청한 수급자가 11만 명, 물론 이제 점점 은퇴 연령은 젊어지고 그다음에 연금 수급 연령은 길어지고 그러니까 당연히 생길 수밖에 없을 텐데요."
(2024-10-18, 보건복지위원회, 소병훈 위원, 회의록 51979)
"더 나아가서 저소득층 중심의 감액 폐지를 중·저소득, 즉 1~3구간까지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이사장님은 이에 대해서 생각해 보신 바가 있습니까?"
(2025-10-24, 보건복지위원회, 장종태 위원, 회의록 55601)
"보험료를 한동안 내지 않다가 연금 수급 시점에 몰아서 한꺼번에 내는 고소득 재테크 수단으로 악용되는 사례들까지도 있습니다."
(2025-10-24, 보건복지위원회, 한지아 위원, 회의록 55601)
"제5차 국민연금 종합운영계획에 국민연금 감액제도 폐지가 들어가 있습니다."
(2024-10-18, 보건복지위원회, 국민연금공단이사장 김태현, 회의록 51979, 답변)
"왜 남성이 더 많냐 하면 여성보다 남자의 경제적 소득이 높기 때문인데 이것은 국민연금의 개혁으로 할 게 아니라 여성분들의 고용 확대, 이건 범정부적으로 추진해야 될 사업이지 이걸 국민연금에……"
(2024-10-07, 보건복지위원회,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 회의록 51886, 답변)
"저희가 그때 발표하게 된 것은 지난해 사실 국민연금 개편이 진행되면서 정년 문제도 빠르게 논의해서 입법이 돼야 된다는 생각이 있었고"
(2025-10-27,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경제사회노동위원장 권기섭, 회의록 55484, 답변)

근거 발언

날짜위원회발언자회의록구분요지답변 요지
2024-10-07보건복지위원회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51886답변남성 수급자가 많은 것은 소득 차이 때문이며 국민연금 개혁이 아니라 여성 고용 확대로 풀 일이라고 답변.
2024-10-10환경노동위원회김위상 위원51907질의의원실 설문에서 정년 연장 찬성 91.3%, 연장 방식으로 국민연금 수급개시연령에 맞춰 65세까지 단계적 연장 56.5%가 나왔다며 계속고용 사회적 대타협 가능성을 질문.
2024-10-11외교통일위원회주프랑스공화국대한민국대사 최재철51923답변주프랑스대사가 프랑스 연금개혁 핵심이 수령 연령 62세에서 64세 상향이며 노조 불만과 좌우 정당의 재검토 요구가 있다고 설명.
2024-10-14외교통일위원회권칠승 위원51940질의스페인의 부과방식 연금이 고령화에 취약하다며 연금개혁 의제가 있는지 묻고 한국이 참고할 필요를 언급.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김윤 위원51979질의OECD 성별 연금 격차는 약 30으로 줄고 있으나 한국은 47.7~48로 확대되고 있다며 공단이 성별 격차에 관심이 없다고 지적.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김예지 위원51979질의독일·미국 사례를 들어 중증장애인 노령연금 조기수령제도 도입을 위한 정책 연구와 준비를 요구.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서명옥 위원51979질의연기연금을 홍보하면서 수령액이 연 2000만 원을 넘으면 건강보험 피부양자 자격이 박탈될 수 있다는 정보를 사전에 알리지 않는다고 지적.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서명옥 위원51979질의유족연금 감액이 신뢰를 떨어뜨린다고 지적하고, 재직자 노령연금 소득활동 감액에 대해 일본이 2022년 감액 기준을 높인 사례를 참고하자고 제안.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국민연금공단이사장 김태현51979답변제5차 종합운영계획에 국민연금 감액제도 폐지가 들어가 있으며 보완이 필요하다고 답변.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소병훈 위원51979질의수급 개시 연령 상향으로 소득 크레바스가 길어지고 2023년 조기연금 신청자가 11만 명으로 빠르게 늘고 있다며 대책 연구를 요구.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서영석 위원51979질의이사장이 정년 연장·의무가입 연령·수급 연령 조정은 사회적 합의가 어렵다고 보고 기초연금 연동 정도만 고민하는 것 아니냐고 질문.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장종태 위원51979질의조기노령연금 제도가 왜곡되고 있다며 국민연금연구원의 2022년 조기노령연금 정책보고서를 봤는지 질문.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김남희 위원51979질의성평등한 연금제도가 과제라며 국민연금 가입 기간·가입률의 성별 격차를 질의.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서영석 위원51979질의이사장이 기본 현황을 파악하지 못한다고 유감을 표하고, 이혼 시 노령연금 일부를 배우자에게 나누는 분할연금 제도 취지를 확인 질의.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김미애 위원51979질의생계를 유지하지 않은 부모가 유족연금은 못 받지만 미지급 급여·사망일시금은 받을 수 있는 모순을 지적.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김미애 위원51979질의공무원연금법처럼 양육책임 미이행 기간을 고려해 급여를 제한하도록 국민연금법 개정 필요성을 질의.
2024-10-23보건복지위원회김미애 위원52016질의동성 배우자 건보 피부양자 판결과 관련해 국민연금 유족연금·분할연금은 후순위 상속권자와 이해관계가 충돌할 수 있어 제도별로 배우자 개념을 신중히 정비할 필요성을 지적.
2024-10-23보건복지위원회김선민 위원52016질의노인 연령 75세 상향 논의는 국민연금 63세·기초연금 65세 수급 연령 연기와 직결돼 평생 수급액이 일률 삭감될 수 있다며 검토 보고를 요구.
2024-10-23보건복지위원회이수진 위원52016질의사회적 대화와 민주적 거버넌스를 무너뜨리지 말고 국민연금심사위원회 등 거버넌스를 회복할 것을 요구.
2024-10-25환경노동위원회김위상 위원52036질의고령사회 진입 8년 만에 국민연금 수급개시연령까지 높아져 노후소득 공백이 불가피하다며 재고용 제도 확대에 대한 견해를 질의.
2025-10-24보건복지위원회장종태 위원55601질의재직자 노령연금 감액에 대해 OECD 완화 권고, 미국 폐지·일본 완화 사례와 제5차 종합계획의 감액 폐지 언급을 들고, 내년 1·2구간 감액 폐지를 1~3구간으로 확대할 필요성을 질의.
2025-10-24보건복지위원회장종태 위원55601질의노인빈곤율이 OECD 최하위라며 재직자 감액 폐지에 과감한 투자가 필요하되 재정 영향 분석과 보완 대책을 선행해 합리적 개편 방안을 마련하도록 요청.
2025-10-24보건복지위원회한지아 위원55601질의외국인 추납 신청이 2015년 43건에서 2024년 848건으로 20배 가까이 늘었고, 해외는 추납 인정 범위가 학업·육아 기간, 2~6년으로 한정되는 반면 한국은 최대 10년이라 악용 소지가 있다며 추납제도 전반 검토를 질의.
2025-10-24보건복지위원회한지아 위원55601질의내국인 추납이 수급 시점에 몰아 내는 고소득 재테크로 악용되고 연금개혁 후 보험료율 인상 전 추납 신청 권유가 확산된다며 제도 취지에 어긋나는지 질의.
2025-10-24보건복지위원회한지아 위원55601질의추납 악용은 성실납부자 피해와 신뢰 저하로 이어진다며 2027년 시행 예정인 생애최초 국민연금 보험료 지원을 확인.
2025-10-24보건복지위원회김예지 위원55601질의중증장애인의 노령연금 수령 시기를 앞당기는 국민연금법 개정안에 대해 복지부가 형평성과 장애연금 등 기존 제도와의 관계를 이유로 부정적 입장을 냈다고 지적.
2025-10-24보건복지위원회이수진 위원55601질의추가납부 보험료율 산정 시점을 합리적으로 조정하는 추납 관련 법안이 복지위를 통과해 본회의 통과 예정임을 확인.
2025-10-27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박해철 위원55484질의국민연금 수급연령 확대와 법정 정년 간 소득 공백 해소를 위해 노동계가 단계적 정년 연장을 주장해 왔는데 경사노위 공익위원안은 경영계안을 그대로 승계했다고 지적.
2025-10-27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경제사회노동위원장 권기섭55484답변경사노위원장이 국민연금 개편과 함께 정년 문제도 빠르게 입법될 필요가 있다고 보아 논의 지연 우려 속에 공익위원 의견을 정리해 발표했다고 답변.
2025-10-27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윤상현 위원55484질의대통령이 후보 시절 법정 정년과 국민연금 수급개시 연령의 단절을 생계 절벽이라고 한 뒤 일주일 후 공익위원안이 나왔는지 확인.
2025-10-27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윤상현 위원55484질의공익위원안이 2033년 국민연금 수급개시 65세를 목표로 2028년부터 계속고용의무 제도화를 담았으나 법적 구속력이 없다고 확인.
2025-10-28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조승환 위원55650질의공공형 계절근로자를 국민연금과 장기요양보험에 가입시켜야 하는 법적 근거에 문제가 있는지 질의.
2025-10-28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조승환 위원55650질의계절근로자를 국민연금에 가입시키는 것은 상식적이지 않다며 개선을 요구.
2025-10-30보건복지위원회최보윤 위원55603질의중증장애인 자녀가 국민연금 장애연금을 받을 수 있을 때 기초생활수급과 비교해 어느 쪽이 유리한지 질의.

9. 공무원·군인·사학연금

  • 지적 요지: 2025년 기재위에서 군인연금 적자를 2025년 2조 1000억 원 재정으로 메우고 2065년까지 240조 원 이상 보전이 필요하다는 지적, 행안위에서 공무원연금 고갈 연도와 대책 보고 요구, 공무원연금 수급자의 기초연금 일률 배제와 월 100만 원 미만 퇴직연금 수급자 증가가 지적됐다. 군인연금은 20년을 채우지 못해 수급하지 못하는 간부가 40~50%라는 지적도 있었다. 사학연금은 2049년 기금 고갈 전망과 재정추계 시스템 감사 결과가 다뤄졌다.
  • 답변 요지: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 이사장은 수급자가 매년 8%, 지출이 10% 이상 늘어 2020년 추계상 2049년 기금 고갈이 예상되며 공무원연금 개혁에 맞춰 모수·구조개혁을 준비 중이라고 답했다.
  • 위원회: 교육위원회 5건, 행정안전위원회 5건, 기획재정위원회 3건, 정무위원회 1건, 국방위원회 1건 (2024년 3건, 2025년 12건)

인용

"각종 연금, 군인연금 올해 2조 1000억 정부 재정으로 메꾸고 있어요. 2065년까지 240조 이상을 메꿔야 됩니다."
(2025-10-13, 기획재정위원회, 윤영석 위원, 회의록 55509)
"맞습니다. 기초연금 수급 대상자에서 일률적으로 배제가 되고 있어요."
(2025-10-15, 행정안전위원회, 모경종 위원, 회의록 55637)
"지금 군인연금 수급률이 50% 이하이거든요. 내가 군을 직업으로 선택했는데 이 선택한 직장에서 20년을 채우지 못해 가지고 군인연금을 수급하지 못하는 사람이 40~50%가 된다라고 하는 것입니다."
(2025-10-30, 국방위원회, 백선희 위원, 회의록 55595)
"그래서 말씀하신 대로 2020년 추계에 의하면 2049년이 되면 사학연금기금이 고갈될 것으로 그렇게 예측이 되고 있습니다."
(2024-10-11, 교육위원회,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이사장 송하중, 회의록 51919, 답변)

근거 발언

날짜위원회발언자회의록구분요지답변 요지
2024-10-11교육위원회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이사장 송하중51919업무보고사학연금공단 이사장이 작년 2조 8000억 원 역대 최고 수익으로 기금운용평가 '탁월'을 받았고 총자산 27조 원이라고 보고.
2024-10-11교육위원회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이사장 송하중51919답변사학연금 수급자가 매년 8%, 총지출이 10% 이상 늘어 2020년 추계상 2049년 기금 고갈이 예상되며 공무원연금 개혁에 맞춰 모수·구조개혁을 준비 중이라고 답변.
2024-10-11교육위원회정성국 위원51919질의사학연금 수급 개시 연령이 임용 연도에 따라 60세와 65세로 갈리면서 군복무로 임용이 늦어진 사람이 불이익을 받는다고 지적.
2025-10-13기획재정위원회윤영석 위원55509질의재정준칙 도입 필요성을 말하며 군인연금 적자를 올해 2조 1000억 원 재정으로 메우고 2065년까지 240조 원 이상 보전해야 하며 공무원연금 충당부채가 크다고 지적.
2025-10-13기획재정위원회윤영석 위원55509질의연금 충당부채가 불어나는 상황에서 국민연금을 비롯한 재정안정화 장치 검토와 현세대 고통 분담 대안을 요구하며 미래세대에 부담을 넘겨서는 안 된다고 지적.
2025-10-13기획재정위원회윤영석 위원55509질의앞서 말한 공무원연금·군인연금·건보재정 문제를 다시 거론.
2025-10-15행정안전위원회주호영 위원55637질의10년 전 공무원연금 개혁 효과가 문재인 정부의 공무원 증원으로 사라졌다며 공무원연금 고갈 연도와 대책 보고를 요구.
2025-10-15행정안전위원회모경종 위원55637질의최소 재직기간이 20년에서 10년으로 단축되고 단기재직자가 늘어 공무원연금 수급자 구성이 달라졌다고 지적.
2025-10-15행정안전위원회모경종 위원55637질의공무원연금 수급자가 오히려 불이익을 받거나 사각지대가 생기는 경우가 있다고 지적하고 파악 여부를 질의.
2025-10-15행정안전위원회모경종 위원55637질의공무원연금 수급자가 기초연금 대상에서 일률 배제되고 있으며, 월 100만 원 미만 퇴직연금 수급자가 2022년 2만 7000여 명에서 2024년 3만 3000여 명으로 약 20% 늘었다고 지적하며 제도개선 방안을 질의.
2025-10-15행정안전위원회위성곤 위원55637질의공무원연금이 2024년 연 3조~4조 원 적자, 2030년까지 6조 원 적자이고 기금운용수익률이 3~4%에 그쳐 사실상 국고로 운용된다고 지적하며, 탄소중립 등 사회·환경적 책임과 녹색금융 기반 전환 방안 제출을 요구.
2025-10-16교육위원회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이사장 송하중55515업무보고사학연금공단 이사장이 가입자 45만여 명, 자산 30조 원 돌파, 기금운용 수익률 13% 이상으로 3년 연속 두 자릿수 수익률이라고 보고하고, 제6차 재정재계산 추진, 구직지원금 도입, 수도권 운용 인력 확대 협의를 현안으로 보고.
2025-10-16교육위원회김대식 위원55515질의감사원 감사에서 사학연금 재정추계 시스템이 작동하지 않는데도 고의로 거짓 보고하고 용역 금액을 전액 지급한 사실이 드러났다고 지적하며 자료를 요구.
2025-10-16정무위원회李憲昇 위원55618질의군인연금 수급 요건을 채우지 못하고 전역하는 중장기복무 간부가 제도 공백 속에서 생계 위협을 겪는다고 지적.
2025-10-30국방위원회백선희 위원55595질의군인연금 수급률이 50% 이하로 20년을 채우지 못해 수급하지 못하는 간부가 40~50%라며 노후생활 안정을 위해 계급정년·연령정년 연장 검토를 요구.

10. 퇴직연금·주택연금 등 다층 노후소득

  • 지적 요지: 퇴직연금의 낮은 수익률(5년 2.9%)과 연금 수령 비율, 중소기업퇴직연금기금(푸른씨앗)의 전담 인력 부족과 내부통제, 기금형 퇴직연금 도입과 국민연금공단의 사업자 참여, 사적연금 세제 지원 규모가 다뤄졌다. 다층 구조 개혁을 강조하는 쪽은 법정퇴직금의 공적 퇴직연금화로 소득대체율이 오른다고 했고, 국민연금 중심 쪽은 퇴직·개인연금은 보완 역할에 그친다고 했다. 주택연금 가입률 1.8%와 기초생활보장 소득 산정 문제도 거론됐다.
  • 답변 요지: 보건복지부장관은 퇴직연금으로 소득대체율이 약 8.3% 오른다고 계산된다고 답했다. 고용노동부차관은 중소기업퇴직연금기금을 국민연금에 맡길지 사적 기금도 열지 논쟁 중이라고 답했다.
  • 위원회: 보건복지위원회 11건,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11건, 환경노동위원회 8건, 정무위원회 3건, 기획재정위원회 2건 (2024년 19건, 2025년 16건)

인용

"지금 있는 법정퇴직금을 퇴직연금화하는 것을 공적 방식으로 제도화를 하게 되면 소득대체율이 굉장히 상승하게 되지요?"
(2024-10-23, 보건복지위원회, 안상훈 위원, 회의록 52016)
"퇴직연금과 개인연금은 보완적인 역할을 할 뿐이지 노후소득 보장에 있어서 핵심적인 역할은 국민연금만이 할 수 있다라는 이 점을 유념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2024-10-23, 보건복지위원회, 장종태 위원, 회의록 52016)
"지금 수익률 과거 5년 치를 보면 유사한 국민연금과 비교하면 물경 5.3%가 낮은 한 2.9% 수준입니다."
(2025-10-13, 기획재정위원회, 안도걸 위원, 회의록 55509)
"전담조직, 전문인력이 전무한 상태예요. 행정직 4명, 이분들은 공단 내에서 순환보직으로 다른 업무를 하시다가 그 자리에 가셔서……"
(2025-10-21,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박홍배 위원, 회의록 55508)
"위원님께서 자료도 주시고 저희도 계산해 보니까 8% 이상, 한 8.3% 정도 소득대체율이 인상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2024-10-23, 보건복지위원회,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 회의록 52016, 답변)

근거 발언

날짜위원회발언자회의록구분요지답변 요지
2024-10-08보건복지위원회박희승 위원51896질의퇴직연금 소득대체율 2.1%, 사적연금 가입자 중 월소득 200만 원 이하 13.6%라며 공적연금에 7000억 원 남짓 쓰면서 사적연금 세제 지원에 1.4조 원 세수 손해를 감수하는 것을 문제 삼음.
2024-10-10환경노동위원회고용노동부차관 김민석51907답변2050년이면 국민연금과 퇴직연금 적립 규모가 980조로 비슷해진다는 추계를 들며 퇴직연금과 60~65세 연장 문제를 관계부처가 함께 논의하기로 했다고 답변.
2024-10-10환경노동위원회강득구 위원51907질의국민연금 수익률이 작년 14% 정도인 것과 비교해 퇴직연금은 퇴직금 역할에 그친다며 기금화를 통한 퇴직연금 의무화 확대 방안을 질문.
2024-10-10환경노동위원회고용노동부차관 김민석51907답변퇴직연금 의무화가 가장 중요하고 수익률 제고를 위해 중소기업퇴직연금기금을 국민연금에 맡길지 사적기금도 열지 논쟁 중이라고 답변.
2024-10-10환경노동위원회강득구 위원51907질의경쟁만으로 퇴직연금 수익률이 오르지 않는다며 퇴직연금을 국민연금 같은 공적연금 체계로 끌어들이는 사회적 논의 필요성을 지적.
2024-10-10환경노동위원회고용노동부차관 김민석51907답변국민연금 재정이 나쁘니 퇴직연금을 넣으려는 것 아니냐는 반대 논리도 있어 공적·사적 기금 전반 논의가 필요하다고 답변.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한지아 위원51979질의계약형 퇴직연금 수익률이 국민연금의 3분의 1 수준인 반면 기금형인 푸른씨앗은 6.97%라며 기금형 퇴직연금 제도 도입 고려를 제안.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보건복지부연금정책관 진영주51979답변퇴직연금 수익률 제고와 기금형 선택권 부여에 의미가 있으나 국민연금의 사업자 참여는 시장 관계와 고용부 협의가 필요해 종합 검토하겠다고 답변.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한지아 위원51979질의다층 노후소득보장 체계를 위해 기금형 퇴직연금을 도입하고 국민연금공단이 사업자로 참여할 필요가 있는지 질문.
2024-10-22환경노동위원회근로복지공단이사장 박종길52007업무보고근로복지공단 이사장이 중소기업퇴직연금기금 푸른씨앗이 도입 2년 만에 적립금 7200억, 누적 수익률 13%를 달성했다고 보고.
2024-10-22환경노동위원회김위상 위원52007질의근로복지공단이 임금채권보장사업 일부와 중소기업퇴직연금기금제도를 위탁받아 운용하는 기관임을 확인.
2024-10-22환경노동위원회김위상 위원52007질의푸른씨앗 성과를 홍보하면서 정작 기재부 지침상 의무인 퇴직급여충당금 적립에 대한 진정성을 의심한다고 지적.
2024-10-23보건복지위원회안상훈 위원52016질의지속가능한 노후소득 보장을 위해 다층연금체계가 필요하며 법정퇴직금의 공적 퇴직연금화로 소득대체율이 크게 오른다고 지적.
2024-10-23보건복지위원회안상훈 위원52016질의20년 근로·20년 수령 가정 시 퇴직연금으로 확보할 수 있는 소득대체율을 질의.
2024-10-23보건복지위원회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52016답변계산해 보니 퇴직연금으로 소득대체율이 8.3% 정도 인상되는 것으로 안다고 답변.
2024-10-23보건복지위원회안상훈 위원52016질의소득대체율 문제는 퇴직연금까지 같이 감안해야 풀린다고 언급.
2024-10-23보건복지위원회김남희 위원52016질의퇴직연금이 국민연금 소득대체율을 보완하기 어렵다고 하고 출산크레딧·저소득 가입자 지원 국고 투입 방안을 빨리 내놓을 것을 요구하며 국민연금의 소득재분배 기능을 확인.
2024-10-23보건복지위원회서영석 위원52016질의노인빈곤 해결의 지속가능한 대책으로 꼽히는 제도(주택연금)를 확장해야 하는지 질의.
2024-10-23보건복지위원회서영석 위원52016질의기초생활보장제도가 주택연금 월지급금의 50%를 소득으로 잡아 저소득층이 주택연금 가입을 꺼린다며 대출 성격인 점을 들어 개선 필요성을 지적.
2025-10-13기획재정위원회안도걸 위원55509질의국민연금이 2048년경 고갈되기 시작한다며 이를 보완할 퇴직연금의 가입률 53%, 연금 수령 13%, 5년 수익률 2.9%로 저조하다고 지적하고 복수 기금 경쟁 방식의 퇴직연금 기금화를 제안.
2025-10-14기획재정위원회김영환 위원55487질의노인빈곤율 1위를 언급하며 영세사업장 퇴직연금 가입률이 낮다고 하고, 푸른씨앗이 적립 1조 2000억, 연환산 수익률 약 9%라며 사업장 확대와 정부 매칭보조 비율 상향을 제안.
2025-10-15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55505업무보고고용노동부장관이 국민연금 수급 연령 상향으로 노후 소득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퇴직연금 단계적 도입 의무화와 운영방법 다각화를 추진하겠다고 보고.
2025-10-15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김위상 위원55505질의조사에서 퇴직연금 기금화 찬성 59.3%, 운용 주체로 금융회사 42.8%·국가 주도 38.4%였고 원금 보장성을 가장 중시했다며 퇴직연금공단 검토 시 선택권 보장과 독립적·전문적 운용 설계를 요구.
2025-10-21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근로복지공단이사장 박종길55508업무보고근로복지공단 이사장이 중소기업퇴직연금기금 푸른씨앗에 3만 1000여 개 사업장, 14만 명이 새로 가입하고 누적수익률 22.5%를 달성했다고 보고.
2025-10-21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김위상 위원55508질의근로복지공단이 중소기업퇴직연금기금(푸른씨앗)을 운영하는 공공기관임을 확인하는 질의.
2025-10-21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박홍배 위원55508질의퇴직연금기금이 도입 4년 차에 2022년 324억 원에서 3년 사이 40배 성장해 1조 2000억을 넘었다고 확인.
2025-10-21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박홍배 위원55508질의중소기업퇴직연금기금 전담조직·전문인력이 없고 행정직 전담 4명과 겸임 2명이 운용하며, 2023~2024년 평균수익률이 6.5% 정도로 국민연금의 절반 이하라고 지적.
2025-10-21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박홍배 위원55508질의중퇴기금 인력이 4년간 증원 0명이며 공무원연금공단의 전담 44명과 비교해 근로복지공단은 전임 4명, 겸임 2명뿐이라고 지적하고 고용노동부의 설계 의도를 질의.
2025-10-21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박홍배 위원55508질의중퇴기금 규모는 급증하나 전문인력·예산이 없다며 기금운용시스템 재검토, 전담부서 신설, 전문인력 선발, 예산 지원 등 개선방안을 종합감사 전까지 보고하도록 요구.
2025-10-21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강득구 위원55508질의근로복지공단 이사장에게 중소기업퇴직연금기금 운용 여부를 확인하는 질의.
2025-10-23정무위원회민병덕 위원55577질의OECD 노인빈곤율 1위와 초고령사회 진입을 들어 주택연금이 노후소득 보장 수단임을 확인.
2025-10-23정무위원회유동수 위원55577질의주택연금 가입 대상 가구 중 가입률이 1.8%에 불과하고, KDI 연구상 자산을 연금화하면 노인빈곤율이 크게 하락한다고 지적.
2025-10-23정무위원회김현정 위원55577질의주택연금 가입자 13만 3000명, 평균 수령액 약 122만 원이라며 금리 재산정 시 COFIX 적용, 실거래가격지수 반영, 6억 상한의 비례성 문제 고지, 초기 보험료 기준 개선 등 네 가지 개선을 제안하고 보고를 요구.
2025-10-30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박홍배 위원55486질의산하기관 국감에서 근로복지공단의 중소기업퇴직연금기금 관리가 무면허 운전 수준이라고 지적한 내용을 보고받았는지 장관에게 질의.
2025-10-30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박홍배 위원55486질의중퇴기금에 스튜어드십 코드가 없어 의결권이 방치되거나 위탁운용사가 행사하고 있으며, 노동부가 도입 4년간 한 번도 감사하지 않았고 자체 감사에서 내부통제 공백이 지적됐다며 운영 실태 점검을 요구.

11. 국민연금공단 운영(환수, 장애심사, 대여사업)

  • 지적 요지: 최근 5년간 잘못 지급으로 환수 결정된 사례 9만 건 이상(900억 원), 분할연금 소급청구에 따른 미환수, 장애심사의 보수적 판정, 공단 복지사업(리조트) 적자, 실버론 재원의 금융 부문 전용, 노후긴급자금 대부 이자율이 질의됐다.
  • 답변 요지: 공단 이사장은 대여사업도 기금 재정 안정을 해치지 않아야 하고 기금운용지침상 소비자물가 상승률 이상의 이자율 규정이 있어 무이자 대부는 어렵다고 답했다.
  • 위원회: 보건복지위원회 12건 (2024년 5건, 2025년 7건)

인용

"그런데 저희가 보니 최근 5년간 국민연금이 잘못 지급돼서 환수 결정된 사례가 9만 건 이상 그리고 금액도 90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2025-10-24, 보건복지위원회, 이주영 위원, 회의록 55601)
"성과 실적을 보니까 매년 목표치를 초과 달성하고 있습니다. 장애심사가 현재 무결점으로 잘 진행되고 있다고 자신하십니까, 이사장님?"
(2024-10-18, 보건복지위원회, 서미화 위원, 회의록 51979)
"금융 부분이지요? 이는 별도 재산군도 아니고 중장기 자산투자나 연금 급여 지급을 위한 대기 성격의 현금성 자산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이게 지금 복지 부분으로 전용이 된 거예요."
(2025-10-24, 보건복지위원회, 이주영 위원, 회의록 55601)
"기금운용지침을 보더라도 소비자물가 상승률 이상 수준의 기금이자율을 거두어야 된다는 규정이 있고 하기 때문에 이자를 안 받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생각하고."
(2025-10-24, 보건복지위원회, 국민연금공단이사장 김태현, 회의록 55601, 답변)

근거 발언

날짜위원회발언자회의록구분요지답변 요지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최보윤 위원51979질의공단 복지사업이 청풍리조트 한 곳뿐이고 최근 5년 누적 54억 원 적자라며 복지사업 개선 계획을 질문.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국민연금공단이사장 김태현51979답변복지사업 확대는 기금 안정성과 국고채 이상 수익률 요건, 기금운용위원회 결정이 필요해 제약이 있다고 답변.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서미화 위원51979질의국민연금공단 감사의 전문성이 노후자금 관리 기관과 무관해 보인다며 감사직 공모 과정을 질문.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서미화 위원51979질의공단이 매년 무결점 장애심사를 실행 과제로 두고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고 하는데 장애심사가 무결점으로 진행되는지 질의.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서미화 위원51979질의예산 한정 안에서 보수적으로 장애 판정하는 관점을 공단이 바꿀 필요성을 지적.
2025-10-24보건복지위원회소병훈 위원55601질의기초생활수급 노인 등에게 필요한 자금을 공단이 언제든 줄 수 있어야 한다며 노후긴급자금 대부 제도의 필요성과 이자율을 질의.
2025-10-24보건복지위원회국민연금공단이사장 김태현55601답변이사장이 대여사업도 기금재정 안정을 해치지 않아야 하고 기금운용지침상 소비자물가 상승률 이상의 이자율 규정이 있어 무이자 대부는 어렵다고 답변.
2025-10-24보건복지위원회이주영 위원55601질의최근 5년간 국민연금 잘못 지급으로 환수 결정이 9만 건 이상, 900억 원에 달하고 미환수액이 124억, 5000건으로 늘었으며, 분할연금 소급청구가 주요 사유라고 지적.
2025-10-24보건복지위원회이주영 위원55601질의분할연금 미환수 문제는 제도 개선으로 막을 수 있다며 이혼 절차와 연동한 분할 개시, 5년 소급청구 기간 단축 등 대책 마련과 계획 제출을 요구.
2025-10-24보건복지위원회소병훈 위원55601질의가습기살균제 피해자 지급 연금의 가해기업 구상금 징수율이 2011년 이후 13%에 불과한데 국민연금은 SK케미칼·롯데쇼핑·이마트·애경산업 지분과 옥시 114억 투자를 유지하고 있다며 모순을 질의.
2025-10-24보건복지위원회이주영 위원55601질의8월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에서 실버론 부족분을 원화 단기자금 운용사업에서 가져왔다며 그 자산군이 복지 부문인지 금융 부문인지 질의.
2025-10-24보건복지위원회이주영 위원55601질의금융 부문의 현금성 자산이 실버론 등 복지 부문으로 전용됐다며, 특정 세대 복지 부족분을 기금 운용재원에서 메우면 다른 가입자 불만이 커질 수 있다고 지적하고 내년 540억 예산 편성을 언급.

2. 2017~2023년 연도별 주요 쟁점

연도별로 연금 낱말이 두 번 이상 나온 발언(연도당 126~290건, 모두 1,245건)을 모두 읽었고, 그 가운데 연금 제도·재정·기금에 관한 실질 내용이 있는 발언은 1,097건이다. 연도마다 다룬 발언이 많은 쟁점 5개를 골랐다. 괄호 안 건수는 그 쟁점 분류가 붙은 발언 수다(한 발언에 여러 분류가 붙을 수 있다).

2017년

읽은 발언 186건, 연금 관련 163건.

  •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찬성과 의결권 행사 (41건): 합병 찬성에 따른 국민연금 손실 규모, 합병 시너지 보고서 작성 직원의 승진, 책임자 손해배상 청구, 의결권 행사 평가 방식이 질의됐다.
"그렇기 때문에 국민연금공단이 심혈을 기울여서 할 일은 이재용 부회장 등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 방안을 적극적으로 강구하고 추진하는 일입니다." (2017-10-19, 보건복지위원회, 천정배 위원, 회의록 40895)
  • 기금운용 조직: 지도부 공석과 전주 이전 뒤 운용역 퇴사 (38건): 이사장·기금운용본부장 공석, 전주 이전 뒤 운용역 퇴사(2016년 30명, 2017년 22명), 1인당 운용 규모와 보수가 다뤄졌다.
"기금운용역이 2015년도에 10명 퇴사했는데 2016년도 30명, 올해 22명…… 올해는 거의 안정화됐다고 보는데, 이렇게 운용역들이 퇴사하는 이유가 전주로 이전해서 그렇다, 또 그런 취지의 말씀이 좀 있었어요, 정확히 그렇게 말씀하신 것은 아니겠지만." (2017-10-19, 보건복지위원회, 김광수 위원, 회의록 40895)
  • 공무원 증원과 공무원연금 재정 부담 (37건): 공무원 17만 4000명 증원에 따른 연금 부담 추계(국회예산정책처·시민단체 추계와 정부의 '추산 불가'), 해마다 2조~3조 원의 보전금, 국민연금과의 급여 격차가 지적됐다.
"국회예산정책처에서는 만약에 17만 명을 뽑으면 327조, 한국납세자연맹 시민단체는 약 419조 그런데 정부는 유감스럽게도 ‘추산 불가’ 이렇게 되어 있어요." (2017-10-26, 행정안전위원회, 홍철호 위원, 회의록 40953)
"그래서 지난 5년 동안 공무원연금 보전금이 매년 2조에서 3조씩 들어갑니다." (2017-10-31, 행정안전위원회, 이용호 위원, 회의록 40985)
  • 기금의 공공투자와 해외자원개발 투자 (34건): 국민연금기금의 임대주택·사회서비스 등 공공투자 구상을 두고 수익성 원칙 훼손과 미래세대 부담을 우려하는 지적과 복지투자 활용 제안이 맞섰고, 해외자원개발 사모펀드 투자 1조 1000억 원의 회수 부진이 지적됐다.
"투자로 최고의 수익성을 올려서 국민연금을 납입하신 국민 여러분들께 계획했던 대로 안정적으로, 지속적으로 연금을 공급하는 것이 국민연금이 추구해야 될 최고의 공공성입니다." (2017-10-19, 보건복지위원회, 김상훈 위원, 회의록 40895)
"국민연금은 2011년부터 2013년까지 3건의 사모투자펀드, PEF라고 합니다. 해외자원개발사업에 1조 1000억 투자했습니다." (2017-10-19, 보건복지위원회, 윤소하 위원, 회의록 40895)
  • 재정 지속가능성과 노후소득 보장 수준 (34건): 고갈 전망의 수익률·가입자 가정이 실제와 어긋난다는 지적, 현행 유지 시 미래 보험료율이 28.4%까지 오른다는 지적과, 실질 소득대체율이 낮아 명목 소득대체율을 50%로 올리자는 주장이 함께 나왔다.
"9%가 그 당시에 가면, 미래세대에 가면 28.4%까지 오릅니다. 2060년도 고갈 시점에 25.3%예요." (2017-10-31, 보건복지위원회, 김명연 위원, 회의록 40992)
"그래서 실질적으로 최소한 명목소득대체율을 50% 정도 올릴 수 있는 방안…… 다른 나라를 보니까 대체로 80% 정도 되는 나라도 많고 유럽 같은 경우는 대체로 60∼70% 되지 않습니까?" (2017-10-19,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 양승조, 회의록 40895)

2018년

읽은 발언 290건, 연금 관련 257건.

  • 제4차 재정계산과 개혁 방향 (90건): 2057년 소진, 2088년 누적적자 1경 7000조 원 추계, 70년 추계 자료 제출 지연, 정부의 복수안 제출이 쟁점이었다. 재정 위기를 강조하는 쪽과 고갈론이 불신과 사보험 시장 확대로 이어진다는 쪽이 맞섰다.
"저 그림 보시면 최대 적립기금 시점이 2041년입니다. 1778조 원을 피크로 찍고 그다음 2042년부터는 적자로 바뀝니다." (2018-10-10, 보건복지위원회, 金世淵 위원, 회의록 41011)
"국민연금에 대한 불신이 높아지면 높아질수록 그것에 반비례해서 성장하고 있는 게 사보험 시장이어서 그런 부분들도 논쟁할 때는 책임 있게 항상 유의하고 조심해야겠다 이런 생각을 먼저 해 봅니다." (2018-10-10, 보건복지위원회, 기동민 위원, 회의록 41011)
  • 기금운용체계 개편안과 기금운용본부 (67건): 복지부가 시행령으로 상임위원·사무국을 두려는 개편안이 관치 강화라는 비판을 받았고, 장관은 위원 대부분이 비전문가이고 관련 법안이 여러 차례 통과되지 못했다고 답했다. 운용역 이탈, 본부장 공석도 다뤄졌다.
"우리가 생각을 해 보면 2015년도 삼성물산 합병 당시에도 복지부장관, 연금국장, 재정과장이 굉장히 압력을 넣고 시켜서 기금운용본부에서 합병을 찬성하게 하는 이런 실질적 영향력을 행사했어요." (2018-10-11, 보건복지위원회, 정춘숙 위원, 회의록 41023)
"그래서 기금운용본부에서 올라오는 각종 기금운용계획이라든지 투자계획을 그냥 그대로 통과시키는 게 거의 100%입니다." (2018-10-11, 보건복지위원회,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 회의록 41023, 답변)
  • 국가 지급보장 명문화 (24건): 지급보장 법제화가 보험료 인상 수용성을 높인다는 주장과 지급보장은 재정안정 대책이 아니라는 지적이 함께 나왔다.
"다시 말하면 국가가 지급보장을 법제화한다고 하면 국민연금의 지속가능성을 위해서 보험료 인상을 수용할 수 있다고 하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2018-10-10, 보건복지위원회, 김광수 위원, 회의록 41011)
"그래서 정부가 지급보장 하는 것이 재정안정화 대책이 될 수 없다는 이사장님의 말씀에 저도 100% 공감을 하면서 그러면 도대체 이 연금을 어떻게 지속가능하게 만들 것인지에 대해서" (2018-10-23, 보건복지위원회, 金世淵 위원, 회의록 41136)
  • 기금 수익률 하락과 주식대여 (43건): 2018년 7월 말 수익률 1.39%와 국내주식 손실, 주식대여·공매도 논란이 다뤄졌고 국감 기간에 주식대여 중단이 발표됐다.
"올해는 작년 대비해서 턱없이 부족한 1.39%를 기록하고 있는데요. 7월 말 기준이기는 하지만 2008년 금융위기 이후로 최악의 수익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2018-10-10, 보건복지위원회, 柳在仲 위원, 회의록 41011)
"국민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국민연금이 수익금을 이유로 해서 주식대여를 지속한다면 어찌 보면 400억 원만큼의, 그 이상의 그런 국민신뢰를 잃는 것이나 다름없다고 생각을 하는데" (2018-10-23, 보건복지위원회, 김상희 위원, 회의록 41136)
  • 노후소득 보장 수준과 사각지대 (55건): 월평균 수령액 37만 7000원, 실질 소득대체율 20%대, 사각지대 45%, 육아휴직 기간 추가납부 부진, 크레딧 확대가 거론됐다.
"37만 7000원 정도입니다. 그야말로 용돈 연금입니다, 현재. 이것 가지고 노후생활보장 절대 안 되는 것이지요." (2018-10-10, 보건복지위원회, 김광수 위원, 회의록 41011)
"그런데 국민연금에 가입한 사람들은 전체 가입 연령의 55%뿐이 안 된다는 거예요. 45%는 사각지대에 있어요." (2018-10-29, 보건복지위원회, 김승희 위원, 회의록 41171)

2019년

읽은 발언 184건, 연금 관련 165건.

  • 정부 단일 개혁안 부재 (38건): 경사노위가 세 가지 안만 내고 합의 없이 끝난 뒤 정부가 복수안을 국회에 넘겼다는 비판과, 합의 없는 단일안은 위험하며 소득대체율 45%와 점진적 보험료 인상이 바람직하다는 의견이 나왔다.
"더 걷고, 덜 주고, 늦게 주고, 이것 말고 답 있어요?" (2019-10-02, 보건복지위원회, 김명연 위원, 회의록 41187)
"소득대체율은 조금 더 한 45% 정도 더 갔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들을 하고 있는 거고, 보험료율도 인상을 하되 좀 급격하게 인상하는 것이 아니라 장기적인 계획과 플랜들을 가지고 일정한 정도 수준으로 인상하는 게 맞겠다" (2019-10-21, 보건복지위원회, 기동민 위원, 회의록 41341)
  • 소진 시점 전망과 적립 방식 (29건): 국회예산정책처가 수익률 가정을 낮춰 소진 시점을 2054년으로 전망했다는 지적, 적립식에서 부과식으로 전환하자는 주장이 반복됐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국민연금의 고갈 시점이 정부 추계보다도 3년이 빠른 2054년으로 전망되었는데 이 같은 차이는 정부의 기금수익률 예상 4.6%보다도 1% 정도가 낮은 3.7%로 전망했기 때문인데요." (2019-10-10, 보건복지위원회, 柳在仲 위원, 회의록 41254)
"적게 내고 많이 받는 연금을 적립을 하기 때문에 적립된 것만큼 부담이 더 늘어나서 무려 5000조 원의 부담을 지게 되기 때문에" (2019-10-21, 보건복지위원회, 오제세 위원, 회의록 41341)
  • 스튜어드십 코드와 책임투자 (34건): 적극적 주주권 행사가 경영 개입이라는 비판과, 책임투자 위탁 규모가 0.6%에 그치고 가습기살균제·전범기업 등에 투자한다는 비판이 함께 나왔다.
"이런 식으로 하면 이게 바로 연금사회주의로 가는 길목이다, 저는 이렇게까지 봅니다." (2019-10-04, 정무위원회, 김진태 위원, 회의록 41208)
"책임투자 위탁펀드는 전체 704조 3000억 중에서 4조 5788억 원으로 전체의 0.6%밖에 안 되는 실정이더라고요." (2019-10-10, 보건복지위원회, 장정숙 위원, 회의록 41254)
  • 기금운용위원회 구성과 독립성 (38건): 위원 20명 중 정부·산하기관 인사가 11명이고 장관이 위원장인 구조, 상근 전문위원 도입이 다뤄졌다. 장관은 그동안 기금운용본부 중심으로 운용돼 견제가 필요하다고 답했다.
"기금운용위 위원 20명 중에 정부 인사 6명과 보사연과 한국개발연구원 등 산하기관 인사까지 총 11명인데" (2019-10-10, 보건복지위원회, 윤종필 위원, 회의록 41254)
"그런데 저는 객관적으로 봤을 때 지금까지 너무 기금운용본부 중심으로 기금운용이 되어 왔습니다." (2019-10-21, 보건복지위원회,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 회의록 41341, 답변)
  • 지급보장·재정 지속성과 사각지대 (28건): 지속성이 담보돼야 소득보장도 가능하다는 지적과 납부예외·장기체납 449만 명 등 사각지대 해소 요구가 나왔다.
"지속성이 없고 안정성이 없다면 소득보장 강화를 어떻게 합니까, 그렇지요?" (2019-10-10, 보건복지위원회, 신상진 위원, 회의록 41254)
"지금 납부예외자가 15.4%고요, 그다음에 장기체납자가 4.9%여서 전체적으로 합치면 한 449만 명 정도가 사각지대에 놓여 있습니다." (2019-10-10, 보건복지위원회, 남인순 위원, 회의록 41254)

2020년

읽은 발언 179건, 연금 관련 156건.

  • 연금개혁 표류와 재정목표 (45건): 제4차 재정계산 뒤 개혁이 표류한다는 지적과 함께, 개혁 지연으로 필요 보험료가 커졌다는 주장, 재정목표가 없어 재정안정성을 평가할 수 없다는 감사원 지적 인용이 나왔다.
"2015년에, 즉 박근혜정부 때 만약에 국민연금 개혁을 했다면 한 12% 정도의 보험료율 부담으로도 100년 동안 연금을 지급할 수 있었습니다." (2020-10-14, 보건복지위원회, 김성주 위원, 회의록 44472)
"첫째, 재정안정 여부를 평가하는 기준인 재정목표가 없어 장기적인 재정안정성을 달성할 수 있는지 여부를 평가할 수 없는 실정이다." (2020-10-14, 보건복지위원회, 전봉민 위원, 회의록 44472)
  • 스튜어드십 코드와 기금운용위원회 독립성 (54건): 기금운용위원 20명 중 6명이 정부 측 인사라는 점과 국민연금 지분 영향력에 대한 우려가 제기됐다.
"그런데 우리나라 국민연금기금운용위원회 위원은 20명 중에 6명이 정부 측 인사입니다." (2020-10-14, 보건복지위원회, 김미애 위원, 회의록 44472)
"7%의 지분율로 기업의 경영권을 좌지우지할 수 있다는 점에서 국민연금의 큰 영향력은 자본시장에서 매우 위험하다는 우려가 있는데" (2020-10-14, 보건복지위원회, 서정숙 위원, 회의록 44472)
  • 석탄 투자와 특정 기업 투자 경위 (43건): 국내외 석탄 관련 투자 규모와 탈석탄 선언 요구, 리뉴어블 펀드의 특정 기업 집중 투자 경위가 질의됐다.
"국민연금의 국내 석탄 관련 투자현황을 살펴보니 국내 석탄에 1조 6000억, 해외 2조 8000억, 전체적으로 10조 원을 투자하고 있는 겁니다." (2020-10-14, 보건복지위원회, 김성주 위원, 회의록 44472)
"게다가 실제로 투자가 이루어진 내역을 보니까 2개 대기업에는 전혀 투자가 실행이 안 됐어요. 유독 유니슨에만 투자한도를 다 채워 가지고 투자가 이루어졌습니다." (2020-10-22, 보건복지위원회, 이종성 위원, 회의록 44541)
  • 기금운용본부 비위·퇴사와 성과 산정 (39건): 직원 비위, 3년간 74명 퇴사, 해외 배당세 환급을 초과수익에 넣어 성과급을 산정했다는 지적이 나왔다.
"배당세로 환급받은 돈은 국민연금이 운용을 잘해서 받은 것이 아닙니다." (2020-10-14, 보건복지위원회, 백종헌 위원, 회의록 44472)
"지난 3년간 기금운용본부에 총 74명이나 퇴사했습니다." (2020-10-14, 보건복지위원회, 주호영 위원, 회의록 44472)
  • 특수직역연금 재정 (22건): 공무원·군인연금의 보전금 증가와 지속가능성, 국민연금과의 형평이 다뤄졌다.
"이런 기형적 구조를 가지고는 공무원연금이 더 이상 지속될 수 없다는 것을 우리가 알 수가 있습니다." (2020-10-12, 행정안전위원회, 박완수 위원, 회의록 44449)
"공무원연금이나 군인연금, 특수직역연금 같은 경우도 수십 년째 고갈되어 가지고 국민 세금으로 메우고 있지요?" (2020-10-14, 보건복지위원회, 강병원 위원, 회의록 44472)

2021년

읽은 발언 126건, 연금 관련 115건.

  • 일산대교 공익처분과 국민연금 투자 (37건): 경기도의 일산대교 무료화 공익처분 보상액을 두고 기금 수익 침해라는 지적과 국민연금의 높은 대출 금리를 문제 삼는 지적이 함께 나왔다.
"경기도가 제시하는 보상금은 현재 시점의 원금 잔액 수준으로 국민의 노후 보장을 위한 연기금의 수익을 뺏는 결과가 됩니다." (2021-10-13, 보건복지위원회, 서정숙 위원, 회의록 44642)
"그래서 88년 이후에 국민연금 연평균 수익률 6.5%인 걸 감안하면 지금 선순위 채권 8%, 후순위 채권 20%라고 하는 점들 이것 때문에 계속 인하 요구가 있었던 거고요." (2021-10-13, 보건복지위원회, 정춘숙 위원, 회의록 44642)
  • 책임투자·투자배제와 수탁자책임 (27건): 해외 연기금이 배제한 기업 319개 중 137개에 투자한다는 지적, 탈석탄 기준 마련 지연, 수탁자책임전문위원회의 권한 강화가 거론됐다.
"4대 주요국 연기금은 핵무기 제조, 환경 오염을 유발하는 등의 319개 기업을 투자배제 기업으로 분류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국민연금공단은 이 기업 중에서 137개 기업에 현재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2021-10-13, 보건복지위원회, 최연숙 위원, 회의록 44642)
"그래서 책임 활동 지침처럼, 뭐냐 하면 결정을 수책위가 하고 행사를 기금운용본부가 하는 방식으로 조직을 전환할 필요가 있고" (2021-10-20, 보건복지위원회, 최종윤 위원, 회의록 44699)
  • 개혁 지연과 세대·직역 형평 (34건): 2018년 정부 4개안이 3년째 국회에 묶여 있고 어느 안이든 소진 시점을 몇 년 늦출 뿐이라는 지적, 세대 간·직역 간 형평을 위한 구조개혁 요구가 나왔다.
"경사노위에서 잠시 논의를 했습니다만 합의가 안 돼서 지금도 국회에서 잠자고 있습니다, 잘 아시는 바와 같이 무려 3년 동안." (2021-10-13, 보건복지위원회, 이용호 위원, 회의록 44642)
"그동안에 국민연금은 모수개혁을 주로 했다는 것이지요. 부분적인 변화를 갖고 왔는데 그러한 정도 가지고는 해결할 수 없다, 지금 가장 문제되는 게 세대 간 형평성의 문제, 직역 간의 형평성의 문제예요." (2021-10-13, 보건복지위원회, 정춘숙 위원, 회의록 44642)
  • 기초연금 확대와 연계 감액 (12건): 기초연금 100% 지급, 기초생활수급자 기초연금 공제(이른바 '줬다 뺏는' 문제), 국민연금 연계 감액 폐지 요구가 나왔고, 장관은 형평성과 가입 유인을 들어 신중론을 폈다.
"모든 국민들에게 100% 기초연금을 보장하고, 그다음에 기초생활수급자는 지금 줬다 뺏고 있지요?" (2021-10-13, 보건복지위원회, 고영인 위원, 회의록 44642)
"이것 감액을 하지 않고 그럴 때는 국민연금 가입자와 가입하지 않은 사람 간의 형평성 문제 그 문제도 있고 또 반대로 하면 국민연금을 가입하는 유인도 떨어질 수가 있습니다." (2021-10-20, 보건복지위원회, 보건복지부장관 권덕철, 회의록 44699, 답변)
  • 사학·공무원연금 재정 (16건): 사학연금 고갈 전망이 2051년에서 2049년으로 당겨졌다는 지적과 공무원연금 적자 보전금 증가가 다뤄졌다.
"사학연금공단은 지난해 9월 재정 재계산을 실시해서 기금 고갈 예상 시점이 2051년에서 2049년으로 2년 앞당겨진 보고서를 발간했습니다." (2021-10-05, 교육위원회, 정경희 위원, 회의록 44573)

2022년

읽은 발언 154건, 연금 관련 130건.

  • 연금개혁 방향과 일정 (42건): 모수개혁만으로는 소진을 막을 수 없다며 노후소득 보장과 재정 안정의 조화를 묻는 질의와, 이전 정부가 개혁을 하지 않았다는 비판이 함께 나왔다.
"즉 모수개혁을 아무리 해도, 국민들이 부담을 갖고 있는 것 때문에 동의를 얻는다고 하는 근본적인 문제도 있지만 아무리 보험료를 올려도 국민연금 기금의 소진은 막을 수 없다는 겁니다." (2022-10-04, 정무위원회, 김성주 위원, 회의록 44721)
"국민연금․공무원연금 등 적어도 임기 중 하나는 개혁해 왔지만 문재인 정부만 유일하게 아무것도 안 한 정부로 남았습니다." (2022-10-11, 보건복지위원회, 최영희 위원, 회의록 44765)
  • 의결권·책임투자 (28건): 물적분할 손실, 탈석탄 선언과 배치되는 투자, 주주대표소송 결정 주체가 질의됐다.
"한 달 뒤에 손실액이 9300억 원 정도인데 지금은 한 3조 가까이, 3조가 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2022-10-11, 보건복지위원회, 한정애 위원, 회의록 44765)
"이사장, 국민연금공단이 한국전력 지분 확대에 나서는 것은 탈석탄 선언과 정면으로 배치되는 투자 아닙니까?" (2022-10-11, 보건복지위원회, 최영희 위원, 회의록 44765)
  • 기금운용 조직과 기금운용위원회 (15건): 운용역 1인당 운용 규모(2.5조 원), 퇴직 증가와 성과급, 기금운용위원회 20명 중 전문가 2명이라는 지적이 나왔다.
"실질적으로 기금운용을 보면 우리 한국이 1인당 2.5조 원을 기금운용을 하고 있고요 캐나다는 0.2조, 네덜란드는 0.7조밖에 안 됩니다." (2022-10-11, 보건복지위원회, 강기윤 위원, 회의록 44765)
"당연직 5명, 전문가 하나도 없어요. 딱 2명 있어요. 20명 중에 2명." (2022-10-11, 보건복지위원회, 曺明姬 위원, 회의록 44765)
  • 소진 시점과 소진 뒤 보험료율 (15건): 재정계산마다 소진 시점이 앞당겨졌다는 지적과 현행 유지 시 소진 뒤 보험료율이 24.6%까지 올라야 한다는 분석 인용이 있었다.
"2013년 3차 재정계산 때에는 2060년 소진 전망이었던 기금이 18년 4차 재정계산 때는 2057년 소진으로 3년이나 앞당겨진 현실입니다." (2022-10-11, 보건복지위원회, 서정숙 위원, 회의록 44765)
"현 연금체계인 보험료율 9%, 소득대체율 40% 유지 시에 모두가 아는 바와 같이 2057년 기금 소진 이후에는 보험료율이 24.6%까지 인상되어야 재정 안정화가 가능하다는 분석을 우리가 알고 있습니다." (2022-10-11, 보건복지위원회, 서정숙 위원, 회의록 44765)
  • 노후소득과 기초연금 확대 비용 (22건): 노후소득 보장과 재정 안정의 조화를 묻는 질의와 기초연금 확대 패키지의 비용(20조 원에서 60조 원)을 지적하는 질의가 나왔다.
"노후 소득 보장이 먼저냐 재정 안정성이 우선이냐라고 하는 이분법에서 벗어나서 두 가지를 조화시키는 그런 방법이 있겠느냐 그게 결국 핵심입니다." (2022-10-04, 정무위원회, 김성주 위원, 회의록 44721)
"5종세트 추진 시에는 올해 20조 원이 든 예산이 3년 후에는 60조로 급증합니다." (2022-10-11, 보건복지위원회, 김미애 위원, 회의록 44765)

2023년

읽은 발언 126건, 연금 관련 111건.

  • 제5차 재정계산과 정부 개혁안 (42건): 재정계산위원회가 여러 시나리오를 나열했다는 비판, 제5차 종합운영계획에 보험료율·소득대체율 수치가 없다는 지적이 나왔다.
"구체적인 제안은 없고 다양한 시나리오를 백화점식으로 나열을 하니 전문가와 정부, 국회가 구체적인 개혁안을 두고 폭탄 돌리기를 하는 것이 아니냐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2023-10-20, 보건복지위원회, 최영희 위원, 회의록 44984)
"국민연금심의회가 27일 날 5차 운영계획안 발표했는데 대통령께서 ‘머릿속으로 계획할 단계는 지났다’라고 해서 좀 기대를 했는데 소득대체율이나 보험료율 같은 구체적 내용 포함되어 있습니까?" (2023-11-07, 국회운영위원회, 김한규 위원, 회의록 45037)
  • 국고 투입과 지급보장 (20건): 공적연금 국가 기여율 비교(한국 GDP 대비 2.8%, OECD 7.7%)를 들어 보험료 인상과 국가 지원을 함께 올리자는 주장, 지급보장 명문화 요구가 나왔다.
"그렇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앞으로 보험료율을 9%에서 12나 18 이런 것들을 거론하려면 실제 국가 지원도 균형 있게 같이 올려야 된다 이렇게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2023-10-11, 보건복지위원회, 고영인 위원, 회의록 44905)
"개혁에 앞서서 제가 볼 때 우선적으로 해야 할 것은 국민연금에 대해서 일단 대국민 신뢰 회복이 되게 중요하다고 보는데 국가 지급 보장을 명시한 개정안의 통과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2023-10-20, 보건복지위원회, 정춘숙 위원, 회의록 44984)
  • 책임투자와 수탁자책임전문위원회 (16건): 중대재해 기업·죄악주 투자, 탈석탄 계획 미이행, 수탁자책임전문위원회 회부 건수 감소가 지적됐다.
"이러면서, 수책위를 흔들고 있는 윤 정부가 들어오면서 기금본부의 요청 건수는 갑자기 6건으로 감소하게 됐고 올해도 13건 정도에 불과합니다." (2023-10-20, 보건복지위원회, 최혜영 위원, 회의록 44984)
  • 기초연금 선정기준과 재정 (14건): 1인 가구 월 397만 원 소득자도 수급하는 사례, 실제 수급률 65%가 거론됐고, 장관은 전액 재정이라 고령화로 소요가 급증한다고 답했다.
"지금 1인 가구 기준에서 397만 원, 부부가 맞벌이할 경우에는 670만 원 소득을 올리는 분들도 기초연금 받는 것으로 그렇게 계산이 됩니다." (2023-10-11, 보건복지위원회, 최재형 위원, 회의록 44905)
"기초연금이 보험료가 아닌 전액 재정과 지방비로 되는 거다 보니까, 그리고 또 급속한 고령화 때문에 이걸로 인한 재정 소요가 급격하게 늘고 있다는 게 하나고요." (2023-10-11, 보건복지위원회,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 회의록 44905, 답변)
  • 사각지대와 세대 인식 (21건): 2093년에도 신규 수급자 평균 가입기간이 27.9년이라는 지적, 30대 이하 79%가 국민연금을 불리한 제도로 본다는 조사 인용이 나왔다.
"이번 5차 재정계산에 따르면 노령연금 신규 수급자의 평균 가입기간을 2093년, 이렇게 93년이 되어도 27.9년 정도밖에 안 됩니다, 화면 보시면." (2023-10-20, 보건복지위원회, 최혜영 위원, 회의록 44984)
"30대 이하 청년들 인식을 보면 79%가 국민연금을 미래에 불리한 제도라고 인식하고 탈퇴하고 싶다는 의견도 절반이 넘고" (2023-10-20, 보건복지위원회, 김미애 위원, 회의록 44984)

3. 해마다 되풀이된 쟁점

같은 제도에 대해 같은 성격의 지적이 다음 해 이후 국감에서 다시 나온 경우를 모았다. 2017~2023년은 연금 낱말이 두 번 이상 나온 발언에서 찾았고, 세대 간 형평·특수직역연금 보전금·사각지대는 4절의 후보 판정 결과(2017~2025 전체)를 썼다. 연도 옆 숫자는 근거 회의록 번호다. 처음에 '거의 다뤄지지 않은 주제' 후보로 두었던 공무원·군인연금 보전금 규모, 사각지대 규모, 세대 간 형평은 읽어 본 결과 해마다 나와 이 표로 옮겼다.

쟁점처음 나온 해다시 나온 해근거(연도: 회의록)
정부 단일 개혁안 부재·복수안 제시와 개혁 지연20182019, 2020, 2021, 2023, 20242018: 41011; 2019: 41187; 2020: 44472; 2021: 44642; 2023: 44905, 44984; 2024: 52016
재정추계의 가정(수익률·가입기간)과 소진 시점 전망20172018, 2019, 2020, 2021, 2022, 2023, 2024, 20252017: 40847; 2018: 41011; 2019: 41254; 2020: 44472; 2021: 44642; 2022: 44765; 2023: 44984; 2024: 51886; 2025: 55601
국가 지급보장 명문화20172018, 2019, 2020, 2022, 2023, 2024, 20252017: 40895; 2018: 41011; 2019: 41187; 2020: 44472; 2022: 44765; 2023: 44984; 2024: 51979, 52016; 2025: 55601
국민연금 국고 투입 수준과 공단 관리운영비 국고 지원(연 100억 원)20192020, 2023, 2024, 20252019: 41254; 2020: 44472; 2023: 44905; 2024: 51886, 51979; 2025: 55601, 55603
세대 간 형평·미래세대 부담·청년 불신20172018, 2019, 2020, 2021, 2022, 2023, 2024, 20252017: 40992; 2018: 41011, 41136, 41171; 2019: 41187, 41254, 41341; 2020: 44472; 2021: 44580, 44642, 44708; 2022: 44734, 44765, 44851; 2023: 44905, 44984; 2024: 51886, 51979, 52016; 2025: 55509, 55596, 55601
공무원·군인연금 적자 보전금20172018, 2019, 2020, 2021, 2022, 2023, 20252017: 40828, 40832, 40933; 2018: 41003, 41052, 41136; 2019: 41310; 2020: 44419, 44425, 44449; 2021: 44606, 44642; 2022: 44725, 44765; 2023: 44905; 2025: 55509, 55637
국민연금 사각지대 규모(납부예외·장기체납·미가입)20172018, 2019, 2020, 2021, 2023, 2024, 20252017: 40895; 2018: 41011, 41023, 41136; 2019: 41254; 2020: 44440, 44472, 44530; 2021: 44642, 44699; 2023: 44984, 45021; 2024: 51979; 2025: 55601
저소득 지역가입자·특고·플랫폼 노동자 보험료 지원과 가입20172019, 2020, 2021, 2023, 2024, 20252017: 40895; 2019: 41254; 2020: 44472; 2021: 44642; 2023: 44984; 2024: 51979; 2025: 55601
크레딧 확대와 재원(출산크레딧 사후 지원·일반회계 분담)20182020, 2021, 2022, 2024, 20252018: 41023, 41136; 2020: 44472; 2021: 44642; 2022: 44765; 2024: 51886, 51979; 2025: 55596
추후납부 제도의 허점·악용20182019, 2020, 20252018: 41011; 2019: 41254; 2020: 44472; 2025: 55601
기초생활수급 노인의 기초연금 공제('줬다 뺏는' 문제)20182019, 2021, 20222018: 41011; 2019: 41187; 2021: 44589, 44642; 2022: 44851
기초연금 선정기준(하위 70%)과 실제 수급률20202023, 20242020: 44472; 2023: 44905, 44984; 2024: 51979
재직자 노령연금 감액20202022, 2024, 20252020: 44472; 2022: 44765; 2024: 51979; 2025: 55601
기금운용본부 운용역 이탈·처우(전주 이전)20172018, 2020, 2022, 2023, 2024, 20252017: 40895; 2018: 41136; 2020: 44472; 2022: 44765; 2023: 44984; 2024: 51979; 2025: 55601, 55674
기금운용위원회 구성(대표성·전문성)과 독립성20182019, 2020, 2022, 2024, 20252018: 41011, 41023; 2019: 41254, 41341; 2020: 44472; 2022: 44765; 2024: 51979; 2025: 55601
책임투자·탈석탄·투자배제 기준 마련 지연20172018, 2019, 2020, 2021, 2022, 2023, 2024, 20252017: 40895; 2018: 41016; 2019: 41254; 2020: 44472; 2021: 44642; 2022: 44765; 2023: 44984; 2024: 51979; 2025: 55601
삼성물산 합병 찬성과 책임 추궁20172018, 2019, 2021, 2024, 20252017: 40847, 40895; 2018: 41015, 41136; 2019: 41341; 2021: 44642; 2024: 51979; 2025: 55601
적립식에서 부과식으로의 전환 주장20172018, 20192017: 40992; 2018: 41136, 41171; 2019: 41254, 41341
사학연금 기금 고갈 전망20182019, 2021, 20242018: 41029; 2019: 41194; 2021: 44573; 2024: 51919
일산대교 무료화와 국민연금 투자20212022, 20242021: 44642; 2022: 44832; 2024: 51941
국내주식 비중(2024~2025년 집중)202420252024: 51979; 2025: 55596, 55601

참고로 2024·2025년 국감에서 위원이 직접 이전 국감의 지적을 언급한 사례는 다음과 같다.

"그리고 두 번째는 가입 기간을 무시하는 보험료 역전현상에 대해서는 이미 지난 국감에서도 제기가 됐었고 그래서 그때 이기일 차관님이 특례를 적용하겠다,"
(2024-10-18, 보건복지위원회, 남인순 위원, 회의록 51979)
"그리고 제가 지난해에도 이 부분을 갖다가 질의를 했는데 지난해하고 금년 대비 기금운용직에 대한 처우 개선에 있어서 변화된 거 뭔지 딱 한 가지만 말씀해 주세요."
(2025-10-24, 보건복지위원회, 서명옥 위원, 회의록 55601)
"MBK 같은 그런 약탈적인 사모펀드에, ESG 경영도 전혀 되지 않는 그런 사모펀드에 국민연금기금 운용하는 게 맞겠느냐, 저도 강력하게 문제 제기를 했고 박희승 위원님도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2025-10-24, 보건복지위원회, 백혜련 위원, 회의록 55601)
"남성 노인에 비해서 여성 노인이 훨씬 빈곤합니다. 빈곤율이 10% 이상 차이가 나고 있습니다. 국민연금 급여액도 여성이 남성의 절반에 해당합니다."
(2025-10-24, 보건복지위원회, 서미화 위원, 회의록 55601)

4. 국감에서 거의 다뤄지지 않은 주제(발언 건수)

방법: 2017~2025년 발언 3,353건 전체에서 주제별 낱말(예: 공적연금 지출·합계, 보전금, 지방비·국고보조율, 기초연금과 빈곤율·효과, 납부예외·장기체납·사각지대, 연계 감액, 부과방식·소진 뒤 보험료율, 수익비·세대 간)로 후보 발언 504건(주제별 중복 포함 553건)을 뽑고, 하나씩 읽어 주제에 해당하는지 판정했다. 단위는 발언 수다(같은 질의에서 여러 발언이 해당하면 각각 센다). 검색·분류한 범위에서 센 값이며, 발언 앞 4,000자만 검색했으므로 긴 발언 뒷부분의 언급은 빠질 수 있다. 수작업 판정이라 경계 사례는 몇 건 차이가 날 수 있다.

처음 후보로 둔 주제 가운데 공무원·군인연금 정부 보전금 규모(43건, 2017~2023년과 2025년), 국민연금 사각지대 규모(99건, 그중 규모 수치 제시 34건, 매년), 세대 간 형평(110건, 매년)은 자주 다뤄져 이 표에서 빼고 3절 표로 옮겼다.

주제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합계비고
(비교) 전체 추출 발언 수43859938135332030327438030533532026년 3건 제외
기초연금까지 포함한 공적연금 지출 총액 제시0000000000해당 발언 없음
4대 공적연금 지출 규모 합계 제시00000100012022 회의록 44765(4대 공적연금 의무지출 67조 6000억 원)
(참고) 관련 재정 규모 언급0100101003지출 총액이 아닌 증가분 합계 2021 회의록 44599, 충당부채 합계 2018 회의록 41168, 국가 기여율 비교 2023 회의록 44905
기초연금 지방비 부담105120000018기초연금과 지방재정 관련 낱말이 같은 발언에 있는 후보 27건을 추출해 판정했다. 2017~2018년 지방 재정 부담과 비매칭·국가 부담 전환 요구(행안위·기재위·복지위) 15건, 2019 회의록 41205(5대 급여 지방비 증가), 2020 회의록 44424(도입 이래 지방비 1조 9000억 원 증가), 44437(재정분권 잠정안의 기초연금 전액 국가 부담). 2023년 기초연금 재원이 국고와 지방비라는 답변 2건은 부담 문제를 다룬 발언이 아니어서 뺐다. 2021년 이후 0건
기초연금이 노인빈곤율에 미친 효과(평가 결과 제시)0000000000효과를 평가 수치로 제시한 발언은 없음. 효과를 정량적 평가 결과 없이 언급하거나 전망한 발언은 기존 후보 판정(후보 27건)에서 10건(아래 참고 행). 효과에 대한 정성적 주장과 전망(전망 수치가 있는 발언 포함)을 셌고, 기초연금 확대·인상 같은 정책수단 제안과 공적이전 전체의 빈곤 감소를 말한 발언은 뺐다
(참고) 기초연금 효과를 정량적 평가 결과 없이 언급·전망140110021102018 회의록 41011(기초연금 인상에도 노인빈곤율 1위), 2021 회의록 44699(일정한 빈곤 해소 효과), 2024·2025 한국노인인력개발원장의 20%대 도달 전망 등
기초연금·국민연금 연계 감액01003104092018 회의록 41171, 2021 회의록 44642, 44699, 2024 회의록 51979(59만 명 평균 8만 3000원 감액) 등
(참고) 기초연금 부부 감액00000100342022 회의록 44857, 2025 회의록 55601(감액 총액 1921억 원)
기금 소진 뒤 필요 보험료율(부과방식비용률)을 수치로 제시12100100162017 회의록 40992(28.4%), 2018 회의록 41078(29%), 41136(25.3~33.5%), 2019 회의록 41254(25~30%), 2022 회의록 44765(24.6%), 2025 회의록 55596(34~35%). 이와 별도로 수치 없이 부과방식 부담을 언급한 답변 1건(2017)
세대별 수익비·급여 비교 수치 제시00101202062019 회의록 41254(출생연도별 수익비 7.3배에서 1.34배), 2021 회의록 44642, 2022 회의록 44765(1967년생 월 202만 원, 2000년생 월 124만 원), 44851, 2024 회의록 51886(85년생 2.4배에서 1.7배), 51979. 세대 구분 없는 평균·소득계층별·직역 간 수익비 수치 4건은 제외. 세대 간 형평을 수치 없이 지적한 발언은 많아 3절 표로 옮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