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licy Data · Topic

국정감사 주거·부동산 예산·정책 발언 분석(2017~2025)

「주거·부동산 예산과 결과」 페이지의 근거 모음입니다. 원문 인용은 고치지 않고 옮겼습니다.

작성: 개혁연구원 · 2026. 10. 20.← 주제 화면

국정감사(2017~2025) 주거·부동산 예산·정책 발언 분석

자료: 국정감사 회의록 발언 9,160건(2017~2025년). 공공임대·임대주택·매입임대·행복주택·청년주택, 전세·월세·전세사기·깡통전세, 주거급여, 주택도시기금, 주택도시보증공사(HUG)·한국토지주택공사(LH), 분양·미분양, 디딤돌·버팀목 대출, 주택공급, 신도시, 주택·아파트 가운데 하나와 예산·사업·성과 관련 낱말이 함께 나온 발언을 뽑았다. 원문은 각 회의록 번호를 누르면 국회 회의록(record.assembly.go.kr)에서 열린다.

읽는 법: 인용은 회의록 원문에서 그대로 옮겼다. 각 인용 뒤에 날짜, 위원회, 발언자, 회의록 번호를 적었다. 발언자 직함·이름은 회의록 표기를 자동으로 읽은 값이라 일부 틀릴 수 있다(한자로 표기된 이름은 회의록 표기 그대로 두었다). 정당 표시는 하지 않았다. 아래 내용은 국감에서 지적된 사항과 답변을 옮긴 것이며, 발언에 나온 수치의 사실관계 판정은 포함하지 않는다. 위원이 제시한 수치는 '위원 제시'로 읽는다.

요약

2024·2025년 국감에서 많이 다뤄진 쟁점

  •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 피해자 결정 대비 피해주택 매입 진행(2025년 3만 4,000명 중 2,530명, 위원 제시), LH 지원 인력, 최소 보장 요구
  • HUG 전세보증 대위변제와 채권 회수: 대위변제액 증가(2016년 26억 원에서 2023년 3조 5,000억 원, 위원 제시), 회수율, 상습 채무불이행자, 보증 비율과 감정평가 방식
  • 주택도시기금: 여유자금 감소(2021년 45조 원에서 2025년 상반기 10조 원, 위원 제시), 2024년 세수결손 대응에 기금 2조~3조 원 활용(기획재정부장관 답변), 해외 대체투자 손실
  • 정책대출: 디딤돌·버팀목 대출 확대와 가계부채, 2025년 대출 규제(6·27, 10·15 대책) 논쟁
  • LH 매입임대: 매입 목표 대비 실적(2024년 4.5%, 위원 제시), 신축 매입 약정 단가 상승, 하자와 공실
  • 공공임대 공가와 노후 공공임대: 건설임대 공가 5만 1,418가구와 입주 대기 8만 5,000명(2025, 위원 제시), 30년 이상 노후 공공임대 13만 7,891호(2025, 위원 제시)
  • 공공주택 착공 실적과 미착공 물량: LH 2024년 착공 목표 5만 호 대비 8월까지 236호(위원 제시), 사업승인 뒤 미착공 18만 호(2025 LH 사장 답변), 공급 실적의 인허가·착공 기준
  • 사전청약 지연과 분양가 상승, 신도시 보상
  • 지방 미분양과 준공 후 미분양 매입, LH 재무와 임대주택 정부 지원단가
  • 주거급여 사각지대(2024), 청년안심주택 보증금 미반환(2025), 주택 공급 통계 누락(2024)

해마다 되풀이된 쟁점: 지방 주택 미분양(2017~2025 매년), HUG 전세보증 대위변제와 회수(2019~2025 매년), 신도시·공공택지 사업 지연(2018~2025 매년), 공공임대 공가(8개 연도), 분양가 통제와 분양원가 공개(8개 연도), 공공주택 미착공과 공급 실적 기준(8개 연도), 정책대출 조건·규모(8개 연도), 주택도시기금 여유자금·재원(7개 연도), LH 매입임대 매입가·품질(7개 연도).

거의 다뤄지지 않은 주제(2017~2025 발언 9,160건 중, 검색·분류한 범위에서): 주거 예산 전체(주택도시기금과 일반회계 합계) 총규모를 묻거나 제시한 발언 1건(질의만, 금액 제시 없음), 여러 해의 공급 목표와 착공·준공 실적을 연도별로 나란히 놓은 발언 0건(한 시점의 목표 대비 실적 비교는 5건), 최저주거기준 미달 가구 수의 추이(두 시점 이상) 1건, 장기공공임대 재고 목표 대비 실적 2건, 주택도시기금 융자의 회수·연체 1건.

추출 방법과 범위

  • 대상: 국회 회의록 데이터베이스(2012~2026년 수록분) 가운데 제목에 '국정감사'가 들어간 회의록. 발언자 표시 줄 단위로 발언을 나눴다.
  • 포함 조건: 주제 낱말(공공임대, 임대주택, 매입임대, 공공주택, 행복주택, 청년주택, 청년안심주택, 전세, 월세, 전세사기, 깡통전세, 주거급여, 주거비, 주거복지, 주거지원, 주거안정, 주거취약, 최저주거, 주택도시기금, 주택도시보증공사·HUG, 토지주택공사·LH, 분양, 미분양, 주택공급, 디딤돌, 버팀목, 주택, 아파트) 가운데 하나가 나오고, 예산·사업·집행·불용·이월·성과·효과·실적·목표·공급·지원·융자·출자·보증·미분양·공실·기금·대위변제·착공·준공·입주 가운데 하나가 함께 나온 발언. '주택'·'아파트'처럼 넓은 낱말을 넣었기 때문에 주거와 직접 관련이 적은 발언(관사, 공공기관 직원 주택자금 등)도 일부 들어 있다.
  • 연도별 발언 수: 2017년 890, 2018년 962, 2019년 830, 2020년 1,044, 2021년 1,346, 2022년 1,008, 2023년 940, 2024년 1,048, 2025년 1,092건(합계 9,160건). 위원·위원장 발언은 7,019건, 나머지는 피감기관 업무보고·답변·참고인 발언이다. 2026년은 수록된 국정감사 회의록 1건(2026.10.6.,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조건에 맞는 발언이 없었다.
  • 위원회별 발언 수(9년 합계): 국토교통위원회 5,307, 기획재정위원회 866, 정무위원회 766, 행정안전위원회 677,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283,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221, 보건복지위원회 177, 법제사법위원회 175, 환경노동위원회 164, 교육위원회 111건 순이다. 전세대출 보증·보금자리론은 정무위원회(한국주택금융공사·금융위원회), 기금 운용과 부동산 세제는 기획재정위원회, 지방 미분양과 전세사기 수사는 행정안전위원회에서도 다뤄졌다.
  • 읽은 범위: 2024·2025년 위원 발언 1,530건 가운데 주제 낱말이 3회 이상 나온 634건은 발언 앞머리와 주제 낱말 앞뒤 발췌를 모두 읽었다. 쟁점별 정부 답변은 국토교통부·LH·HUG·기획재정부 국감 회의록에서 낱말로 찾아 읽었다. 2017~2023년은 위원·위원장 발언 가운데 쟁점 낱말 분류에 걸린 발언을 연도·쟁점별로 읽었다.
  • 거의 다뤄지지 않은 주제: 9,160건 전체에서 주제별 낱말로 후보 발언을 뽑아 하나씩 판정했다. 수작업 판정이므로 경계 사례는 몇 건 차이가 날 수 있다.
  • 발췌 길이: 발언 본문 앞 8,000자까지를 대상으로 했다. 긴 발언의 뒷부분은 들어가지 않는다.

1. 2024·2025년 국정감사 쟁점(주제별)

2024년 1,048건, 2025년 1,092건의 발언 가운데 위 범위를 위원회·날짜 순으로 읽고 주제별로 묶었다. 주제마다 지적 요지, 답변 요지, 인용, 근거 발언을 적었다. 괄호 안 건수는 낱말 분류 기준 위원·위원장 발언 수다.

1.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과 구제(2024년 42건, 2025년 26건)

  • 지적 요지: 피해자 결정 규모에 비해 피해주택 매입과 주거 지원 진행이 더디다는 지적, LH·HUG의 지원 인력 부족, 위조 계약서로 HUG 보증이 일괄 취소돼 임차인이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한 부산 사례, 피해자의 저리 대출 이용 현황을 국토교통부가 집계하지 않는다는 지적이 나왔다. 2025년에는 피해자들의 최소 보장(보증금 일부 보장) 요구, 공매로 넘어간 전셋집 보증금, 외국인 임대인 사고가 거론됐다.
  • 답변 요지: LH 사장은 2024년 업무보고에서 피해자 890가구에 주거 지원을 했고 경공매 유예가 끝난 피해주택 매입을 본격화하겠다고 보고했다. 국토교통부장관은 HUG 보증 취소 문제에 대해 HUG 내부 규정과 약관을 개정하고 필요하면 법률 개정을 추진하겠다고 답했다. LH 사장은 2025년 매입임대 확충과 전세사기 피해 지원 인력으로 약 280명이 충원됐지만 인력이 부족하다고 답했다.

인용

"전체 전세사기피해자들은 결정된 사람이 한 3만 4000명인데 지금 여러 단계를 거쳐서 주택 매입이 이루어지기까지 진도가 나간 사람은 2530명 정도로, 7.4%니까 이런 것이 시행되고 나서 1년 정도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아직 10%도 전체적으로 우리 정부 프로세스에서 피해자 구원이 되고 있지 않다 하는 것이니까 얼마나 진척이 낮은지 알 수 있을 거라고 봅니다."
(2025-10-13, 국토교통위원회, 염태영 위원, 회의록 55622)
"그간 LH는 피해자 총 890가구에 주거 지원을 기시행한 바 있고, 경공매 유예조치가 완료된 피해주택에 대해서도 본격적으로 매입을 추진하겠습니다."
(2024-10-10, 국토교통위원회, 한국토지주택공사사장 이한준, 회의록 51906, 업무보고)
"앞으로 귀책사유가 없는 선량한 임차인이 보호될 수 있도록 HUG 내부 규정과 약관을 개정하고 필요한 경우 법률 개정 등 제도개선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2024-10-24, 국토교통위원회,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 회의록 52022, 답변)

근거 발언

날짜위원회발언자회의록지적 내용답변 요지
2024-10-10국토교통위원회이소영 위원51906개정 특별법에 따라 LH가 피해주택 경공매 매입과 공공임대 매칭을 맡는데 증원이 25명에 그쳤다고 지적. 피해자 최대 3만 6,000명 예상 언급.
2024-10-16국토교통위원회박용갑 위원51954피해자 약 1만 8,800명 가운데 저리 대출을 받은 비율 통계를 국토교통부가 갖고 있지 않다고 지적.
2024-10-16국토교통위원회김희정 위원, 김정재 위원, 정점식 위원51954부산에서 임대인의 계약서 위조로 HUG가 보증을 일괄 취소해 임차인이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한 문제와 HUG의 확인 절차 부재.
2024-10-24국토교통위원회김희정 위원52022부산 보증 취소 피해자 구제를 위해 민간임대주택법에 소급 적용 규정을 넣는 법안 준비를 언급.장관은 HUG 내부 규정·약관 개정과 제도개선 추진을 답변.
2025-10-13국토교통위원회염태영 위원55622피해자 결정 3만 4,000명 중 주택 매입 진행 2,530명(7.4%), 최소 보장·경공매 속행·배드뱅크 요구 전달.
2025-10-13국토교통위원회복기왕 위원55622피해 구제에 필요한 재원을 약 2,000억~3,000억 원으로 추정(위원 제시)하며 연내 마무리와 예방책 마련을 요청.
2025-10-23정무위원회허영 위원55577최근 5년간 공매로 나온 전셋집 6,287채, 묶인 보증금 1조 4,882억 원 가운데 81%가 빌라·다세대·연립이라고 제시.
2025-10-23국토교통위원회염태영 위원555852023년 5월 이후 피해 접수 5만 5,000건, 피해자 확정 3만 4,000건, 월 1,200건 안팎 확정을 제시하며 예방 체계 점검.

2. HUG 전세보증 대위변제와 채권 회수, 보증 제도(2024년 24건, 2025년 15건)

  • 지적 요지: 전세보증 대위변제액과 손실 증가, 낮은 회수율, 상위 악성 임대인에게 집중된 미회수, 악성 임대인 지정 뒤 추가 보증, 상각채권을 부채에 넣으면 부채가 더 커진다는 지적, 보증 비율 100%와 공시가격 적용 비율이 사고를 키웠다는 지적이 나왔다. 2025년에는 상습 채무불이행자 제재, 법인 임대인 회수율, 부채비율이 높은 이른바 깡통임대주택 보증 잔액, 지방 전세 사고 증가, 다가구주택 보증 가입률, 인정 감정평가제 도입 뒤 보증 가입 곤란이 거론됐다.
  • 답변 요지: HUG 사장은 2024년 개인보증채권은 3년이 지나면 대위변제액의 평균 76%를 회수하고 있으며 최근 사고 급증으로 회수에 시차가 생겼다고 답했다. 전세보증 반환에 한정한 회수율은 25% 정도라고 답했다. 2025년 HUG 사장직무대행은 경매 지연으로 회수가 늦어지는 부분이 있어 든든전세 사업으로 직접 낙찰받고 있다고 답했다. 국토교통부 주택토지실장은 보증 비율을 100%에서 90%, 80%로 낮추는 것만으로도 임대사업자 등에 영향이 있어 부작용을 함께 검토한다고 답했다.

인용

"사장님, 2016년에 26억 원에 불과했던 전세보증 대위변제액이 23년에 3조 5000억까지 폭발적으로 증가했고 채권 회수율도 23년에는 14.3%까지 하락했습니다."
(2024-10-16, 국토교통위원회, 이연희 위원, 회의록 51954)
"저희들이 전세보증 사고나 이런 개인보증채권 같은 경우에는 한 3년이 지나면 대위변제 금액의 76%를 평균적으로 회수를 하고 있습니다."
(2024-10-16, 국토교통위원회, 주택도시보증공사사장 유병태, 회의록 51954, 답변)
"보증률을 100%로 하면서부터 전세사기가 급증을 하고 회수율은 확 떨어진 겁니다."
(2024-10-16, 국토교통위원회, 손명수 위원, 회의록 51954)
"그런데 회수율을 보니까 법인 3.8%, 개인 34.9% 수준에 그치고 있고요."
(2025-10-23, 국토교통위원회, 엄태영 위원, 회의록 55585)
"보증 사고가 많이 나 가지고 실질적으로 채권 회수를, 경매를 하다 보니까 채권 회수가 지연되는 부분이 있는데요."
(2025-10-23, 국토교통위원회, 주택도시보증공사사장직무대행 윤명규, 회의록 55585, 답변)

근거 발언

날짜위원회발언자회의록지적 내용답변 요지
2024-10-10국토교통위원회전용기 위원51906최근 5년간 HUG 대위변제 8조 5,000억 원 중 2조 원 넘게 회수하지 못했다고 제시.
2024-10-16국토교통위원회이연희 위원51954대위변제액 증가와 회수율 14.3%, 상위 10명 대위변제 약 8,500억 원 중 회수 853억 원.사장은 3년 경과 시 평균 76% 회수, 최근 급증으로 시차 발생이라고 답변.
2024-10-16국토교통위원회정준호 위원519542024년 대위변제 추계 2조 9,000억 원과 8월 실적 2조 7,000억 원의 차이, 2025년 이익 전망의 근거를 물음.
2024-10-16국토교통위원회정점식 위원51954감사원 감사에서 HUG의 담보인정비율 하향 요청을 국토교통부가 받아들이지 않았고 HUG의 악성 임대인 회수 대책도 효과가 없었다는 평가를 인용.
2024-10-16국토교통위원회이춘석 위원51954상각채권 4조 5,346억 원을 부채에 넣으면 부채가 8조 원을 넘는다고 지적, 분양보증 사고의 재무 영향.
2024-10-16국토교통위원회윤종군 위원51954악성 임대인 지정 뒤 추가 보증을 해 준 사례.
2024-10-16국토교통위원회김정재 위원51954고액 반전세의 보증 한도 산정에 전월세 전환율을 적용하지 않는 문제, 다주택 임대인 대위변제.
2025-10-23국토교통위원회전용기 위원55585상습 채무불이행자 누적 대위변제 4조 4,000억 원, 미회수 3조 3,000억 원(회수율 약 24%), 공적 제재 강화.
2025-10-23국토교통위원회안태준 위원55585악성 임대인 공개 1,612명(구상 채무 2조 8,520억 원)이 대위변제 대상 1만 4,243명의 11.3%에 그친다고 제시.
2025-10-23국토교통위원회엄태영 위원55585법인 임대 사고, 회수율 법인 3.8%·개인 34.9%, 부채비율 80% 초과 주택 19만 호에 보증 25조 5,000억 원.
2025-10-23국토교통위원회정점식 위원55585지방 전세 사고 증가(경북 2023년 대비 2024년 건수 5.7배 등), 분양보증의 대기업 편중.
2025-10-23국토교통위원회이건태 위원55585다가구주택 77만 1,866호 중 보증 1.79%.
2025-10-23국토교통위원회천준호 위원, 복기왕 위원55585인정 감정평가제로 보증 가입이 어려워졌다는 임대인 호소, 감정 지연, 서울 청년안심주택 보증 갱신 곤란.
2025-10-23국토교통위원회손명수 위원55585전세보증 제도 자체의 개선 요구.주택토지실장은 보증 비율 단계적 하향의 영향과 부작용을 함께 검토한다고 답변.

3. 주택도시기금 여유자금 감소와 기금 활용(2024년 22건, 2025년 6건)

  • 지적 요지: 2024년 세수결손 대응에 주택도시기금을 쓰는 방안, 공공자금관리기금 예탁, 기금 지출 가운데 주거안정 사업과 관련 없는 지출, 해외 대체투자 손실(1,800억 원), 청약저축 가입자 감소, 부영 등 기금 융자를 받은 임대사업자 관리가 지적됐다. 2025년에는 여유자금 급감과 수요자 대출(디딤돌·버팀목) 증가, 본래 예산보다 많은 예탁(3조 1,800억 원), 기금운용위원회 회의록 비공개가 거론됐다.
  • 답변 요지: 기획재정부장관은 2024년 세수결손 대응 가용재원으로 주택도시기금 2조~3조 원 등을 활용할 계획이라고 보고했다. HUG 사장은 여유자금이 줄어들고 있으며 원래 목적대로 쓰이도록 재정 당국과 협의하겠다고 답했다. 국토교통부장관은 기금을 활용하는 업체 관리가 미흡했다고 인정했다. 2025년 HUG 사장직무대행은 공자기금 예탁 규모가 점차 축소되고 있다고 답했다.

인용

"무주택 서민들이 내 집 마련을 위해서 매월 꼬박꼬박 내고 있는 주택청약저축 이것으로 조성이 된 주택도시기금이 세수 펑크를 메우는 데 사용되고 있다."
(2024-10-16, 국토교통위원회, 황운하 위원, 회의록 51954)
"가용재원은 회계·기금의 목적 수행에 지장이 없는 범위 내에서 공공자금관리기금 4조 원 내외, 외국환평형기금 4조~6조 원, 주택도시기금 2조~3조 원 등을 활용할 계획입니다."
(2024-10-28, 기획재정위원회, 부총리겸기획재정부장관 최상목, 회의록 52042, 보고)
"지금 주택도시기금 여유자금이 계속 줄어들고 있는 상황이고 저희들도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향후에는 원래 목적대로 쓰일 수 있도록 재정 당국과 긴밀하게 협의하도록 하겠습니다."
(2024-10-16, 국토교통위원회, 주택도시보증공사사장 유병태, 회의록 51954, 답변)
"여유자금은 2021년 45조에서 2025년 상반기 10조로 4년 사이에 무려 78%가 감소를 했고요."
(2025-10-23, 국토교통위원회, 정준호 위원, 회의록 55585)

근거 발언

날짜위원회발언자회의록지적 내용답변 요지
2024-10-16국토교통위원회황운하 위원51954기금 규모 64조 원에서 95조 원, 5년 평균 주거정책 사업비 30조 6,000억 원, 주거안정과 관련 없는 지출 연평균 9조 2,000억 원 제시. 세수결손 대응 활용 비판.사장은 여유자금 감소를 인정하고 재정 당국과 협의하겠다고 답변.
2024-10-16국토교통위원회이소영 위원51954기금 여유자금의 해외 부동산 대체투자에서 1,800억 원 손실 우려. 주무기관은 국토교통부 대체투자위원회.
2024-10-16국토교통위원회김도읍 위원51954기금 융자를 받은 부영 임대아파트의 분양전환가 산정과 원상복구비 과다 청구.
2024-10-24국토교통위원회김도읍 위원52022부영이 20년간 기금 4조 4,000억 원을 썼다며 기금 관리감독 요구.장관은 기금 활용 업체 관리 미흡을 인정하고 기준을 만들겠다고 답변.
2024-10-24국토교통위원회민홍철 위원52022청약저축 가입 좌수 감소(2,545만 좌)와 월 납입 인정액 상향 영향.
2024-10-24정무위원회한창민 위원52027정책대출 유출로 기금 재정이 어렵다는 지적과 6월 긴급 조치 언급.
2024-10-28기획재정위원회임광현 위원, 정태호 위원, 정일영 위원52042세수결손 대응에 기금 2조~3조 원을 쓰는 것은 공공임대 건설 축소로 이어진다는 지적, 재원 구성 자료 요구.장관은 목적 수행에 지장이 없는 범위의 여유재원 활용이라고 보고.
2025-10-13국토교통위원회안태준 위원55622기금 내 수요자 금융이 2021년 10.7조 원에서 2025년 15.9조 원으로 증가, 국민주택채권 비중 축소, 채권 만기 다양화 제안.
2025-10-23국토교통위원회정준호 위원55585여유자금 78% 감소, 디딤돌·버팀목 합계 2015년 7조 8,000억 원에서 2024년 53조 8,000억 원, 2022년부터 청약 해지자가 가입자보다 많아짐, 3조 1,800억 원 과다 예탁.직무대행은 공자기금 예탁 규모가 점차 축소되고 있다고 답변.
2025-10-29국토교통위원회황운하 위원55587기금운용위원회 회의록 제출 거부를 지적하고 국민연금기금의 공개 원칙과 비교.

4. 정책대출 확대와 가계부채, 대출 규제(2024년 32건, 2025년 26건)

  • 지적 요지: 2024년에는 디딤돌·버팀목 대출 증가가 가계대출과 집값에 미친 영향, 부처 간 메시지 혼선과 디딤돌 대출 한도 축소 요청(구두 지시 논란), 정책대출의 혼인 불이익(부부 합산 소득 기준)이 지적됐다. 2025년에는 6·27, 10·15 대책의 대출 규제가 실수요자와 전월세 시장에 미친 영향, 전세대출 DSR 적용, 소득 상위층의 전세대출 비중, 정책금융이 주택시장으로 흘러간 규모를 두고 위원들 사이에 평가가 갈렸다.

인용

"그렇게 돼 버리니까 버팀목대출과 디딤돌대출 증가율을 한번 보시면 벌써 4.2조, 3.9조, 7~8월로 하면 거의 8조 정도가 증가를 했습니다."
(2024-10-10, 정무위원회, 한창민 위원, 회의록 51910)
"또한 소득 상위 30%가 전세대출의 65.2%를 차지하고 저소득 차주가 받은 전세대출은 7.6%에 불과하다는 통계도 나와 있습니다."
(2025-10-23, 정무위원회, 李憲昇 위원, 회의록 55577)

근거 발언

날짜위원회발언자회의록지적 내용답변 요지
2024-10-10기획재정위원회안도걸 위원51912작년부터 2024년 8월까지 은행 주담대 92조 원 증가 중 정책금융 비중을 거론.
2024-10-16국토교통위원회문진석 위원51954은행 창구의 디딤돌 대출 취급 제한과 국토교통부·HUG의 협조 요청 문건.
2024-10-24국토교통위원회윤재옥 위원52022디딤돌 대출의 60% 이상이 지방 주택 구입에 쓰였다며 규제 시 지방 미분양 우려.
2024-10-28기획재정위원회윤호중 위원52042정책대출을 둘러싼 국토교통부·금융위원회 메시지 혼선과 한도 축소 요청.
2025-10-13기획재정위원회정일영 위원55509디딤돌·버팀목 대출의 부부 합산 소득 기준이 혼인에 불리하다고 지적.
2025-10-20기획재정위원회박민규 위원55488가계부채 중 주택 관련 대출 비중 80%, 전세대출 DSR 적용.
2025-10-20기획재정위원회차규근 위원554882023·2024년 주택도시기금 정책금융 100조 원 규모 투입을 거론.
2025-10-23정무위원회허영 위원55577보금자리론·디딤돌·버팀목의 미혼·부부 소득요건 차이.
2025-10-23정무위원회李憲昇 위원55577정책금융의 자산 버블 우려, 소득 상위 30%의 전세대출 비중 65.2%.
2025-10-29국토교통위원회권영진 위원555876·27 대책의 디딤돌·버팀목 대출 규제와 10·15 대책의 LTV 규제가 실수요자의 주거 사다리를 막는다고 지적.

5. LH 매입임대 확대: 매입 실적, 약정 단가, 하자(2024년 4건, 2025년 4건)

  • 지적 요지: 2024년에는 매입형 공공임대 목표 대비 매입 실적, 매입임대 담당 인력, 신축 매입약정의 LH 부채 영향, 하자 건수와 공실, 매입임대 위탁관리 용역의 전관 업체 집중, 낮은 정부 지원단가가 지적됐다. 2025년에는 최근 5년간 신축 매입 비용 대비 착공·준공 실적, 약정 단가 상승, 감사원·KDI의 매입가 과다 지적, 미매각 용지 신축 매입 사업이 거론됐다.
  • 답변 요지: LH 사장은 2024년 정부 지원단가를 2025년 호당 1,000만~2,000만 원 올리기로 국토교통부와 합의했다고 답했다. 2025년에는 고가 매입 논란을 알고 있으나 매입임대가 빠른 공급 수단이며 2024년 약정 3만 9,000호가 2026년 착공 물량의 바탕이라고 답했다.

인용

"그런데 제가 받은 자료에 의하면 현재까지는 3000호를 매입해 가지고요 달성률이 4.5%입니다."
(2024-10-07, 국토교통위원회, 안태준 위원, 회의록 51887)
"공실률이 무려 11.83%가 발생됩니다."
(2024-10-10, 국토교통위원회, 이춘석 위원, 회의록 51906)
"최근 5년간 신축 매입으로 쓴 비용이 17조인데 착공 실적은 44%, 준공은 34%에 불과합니다."
(2025-10-14, 국토교통위원회, 윤종군 위원, 회의록 55579)
"사실 매입임대 확대 정책을 작년부터 시작했는데 이거와 관련해서 고가 매입 논란이나 이런 부분이 굉장히 많이 있는 걸 잘 알고 있습니다."
(2025-10-14, 국토교통위원회, 한국토지주택공사사장 이한준, 회의록 55579, 답변)

근거 발언

날짜위원회발언자회의록지적 내용답변 요지
2024-10-07국토교통위원회안태준 위원518872024년 매입형 공공임대 목표 6만 7,000호 대비 매입 3,000호(4.5%), 담당 인력 부족.
2024-10-10국토교통위원회이연희 위원51906매입 실적이 2023년 21%, 2024년 8월 5.7%인데 8·8 대책은 계획 물량을 늘렸다고 지적.
2024-10-10국토교통위원회이춘석 위원51906하자 65만 건(호당 9.2건), 공실률 11.83%, 정부 매입단가 현실화 요구.사장은 2025년 지원단가를 호당 1,000만~2,000만 원 상향하기로 합의했다고 답변.
2024-10-10국토교통위원회염태영 위원51906매입임대 위탁관리 용역 54건 중 42건이 전관 재직 업체 두 곳에 집중. 다가구 매입임대 실집행률 2022년 40%.
2024-10-10국토교통위원회민홍철 위원, 엄태영 위원51906신축 매입약정 확대가 LH 부채를 늘린다는 지적. 향후 임대주택 공급에 따른 LH 부채 39조 1,000억 원 추정(엄태영 위원 제시).사장은 매입임대 10만 호 공급이 부채 요인이지만 공적 역할로 수행하겠다고 답변.
2025-10-14국토교통위원회윤종군 위원555795년간 신축 매입 비용 17조 원 대비 착공 44%·준공 34%, 호당 약정 단가 2억 7,000만 원에서 3억 4,000만 원으로 26% 상승, 감사원·KDI 지적 인용.사장은 지적 대부분에 동의하고 매입약정 전담 조직 등 시스템을 정비했다고 답변.
2025-10-14국토교통위원회황운하 위원55579미매각 용지 신축 매입 사업 구조와 인천 검단 상업용지 임대주택 사례.
2025-10-14국토교통위원회윤종오 위원55579매입임대주택 융자 이율 1%에서 1.5% 인상 계획이 공공임대 사업을 위축시킨다고 지적.

6. 공공임대 공가와 노후 공공임대(공가 2024년 7건, 2025년 8건 / 노후 2024년 5건, 2025년 2건)

  • 지적 요지: 수요가 적은 지방에 공급된 건설임대·매입임대의 공가, 수도권과 지방의 공실률 차이, 건설임대 공가와 입주 대기자가 함께 많은 상황, 행복주택의 작은 면적, 든든전세주택의 높은 공가율이 지적됐다. 노후 공공임대는 영구임대 16만 호 중 14만 호가 25년 이상(2024, 위원 제시), 30년 이상 노후 공공임대 13만 7,891호(2025, 위원 제시), 노후 공공임대 리모델링 사업 2023년 집행률 0%(위원 제시)가 거론됐다.
  • 답변 요지: LH 사장은 2024년 공가율이 4.7%인데 리모델링 대상 공가 제외와 입주자격 완화 등으로 연말 3% 수준으로 낮추겠다고 답했다. 공가가 비수도권에 많이 분포한다고 답했다. 2025년에는 좁은 주택 두 채를 합치는 그린리모델링을 일부 시행하고 있다고 답했다.

인용

"전체의 5.2%, 숫자로 보니까 5만 1418가구가 비어 있어요."
(2025-10-14, 국토교통위원회, 복기왕 위원, 회의록 55579)
"이렇게 비어 있는 집은 있는데 입주대기자는 무려 8만 5000명이 넘는 것으로 조사가 됐습니다."
(2025-10-14, 국토교통위원회, 복기왕 위원, 회의록 55579)
"예, 현재 노후 영구임대주택 리모델링하는 것이 약 8700호 정도 되는데 이걸 공가 적용에서 배제시켜야 될 것 같고, 입주자격 완화를 시켜서 7700호 또 기관 공급을 통해 가지고 금년도 현재 공가율이 한 4.7%인데 연말까지는 3% 수준으로 낮출 걸로 계획을 하고 있고 또 말씀드린 바와 같이 공공주택지구 내 임대주택 비율 35%를 의무적으로 이양해서 그러는데……"
(2024-10-10, 국토교통위원회, 한국토지주택공사사장 이한준, 회의록 51906, 답변)
"그런데 문제는 당장 재건축을 못 하는 노후 공공임대주택의 실질적인 거주 여건을 어떻게 개선하느냐 이 문제가 있는데 이게 보니까 2025년 7월 기준으로 연식 30년 이상 노후 공공임대주택 그걸 보니까 13만 7891호예요."
(2025-10-14, 국토교통위원회, 안태준 위원, 회의록 55579)

근거 발언

날짜위원회발언자회의록지적 내용답변 요지
2024-10-07국토교통위원회권영진 위원51887영구임대 16만 호 중 14만 호가 25년 이상, 노후 공공임대 재정비 국정과제 이행 계획을 물음.
2024-10-10국토교통위원회권영세 위원51906충남 등 지방에 수요 없이 공급된 건설임대·매입임대의 공가.
2024-10-10국토교통위원회문진석 위원51906수도권 공실률 3.7%, 비수도권 6.3%로 2배 차이가 안 나는데 공급 물량은 크게 차이 난다고 지적.사장은 공가가 밀집된 곳이 비수도권에 많이 분포한다고 답변.
2024-10-10국토교통위원회염태영 위원51906노후 공공임대주택 리모델링 사업 2023년 집행률 0%, LH 출자금 2조 1,000억 원 중 1조 6,000억 원 유보.
2024-10-10국토교통위원회윤영석 위원51906준공 20년 이상 노후 임대주택 약 18만 호, 향후 10년 유지관리비 24조 원 제시.
2025-10-14국토교통위원회복기왕 위원55579건설임대 공가 5만 1,418가구(5.2%), 입주 대기 8만 5,000명, 행복주택 80% 이상이 40㎡ 미만.사장은 두 채를 합치는 리모델링을 일부 시행 중이나 이주 문제로 늦어진다고 답변.
2025-10-14국토교통위원회정준호 위원55579든든전세주택 6개월 이상 공가율 14.65%(매입임대 전체 약 4%).
2025-10-14국토교통위원회김은혜 위원55579서울·경기 LH 공공주택 공가율이 3년 새 2배, 395개 현장 중 76%가 공사 기한 초과.
2025-10-14국토교통위원회안태준 위원5557930년 이상 노후 공공임대 13만 7,891호(2020년 대비 11배 이상), 정비 예산 축소.
2025-10-14국토교통위원회김희정 위원55579매입임대 중 안전등급 미달·장기 하자로 공급 곤란 주택으로 분류된 빈집.

7. 공공주택 착공 실적과 미착공 물량, 공급 실적 기준(2024년 13건, 2025년 22건)

  • 지적 요지: 2024년에는 LH 착공 목표 대비 실적, 인허가 뒤 미착공 15만 호(3기 신도시 3만 9,000호 포함), 정부 270만 호 공급 목표의 기준(인허가·착공·준공), 공급 계획을 법정 계획으로 두자는 제안이 나왔다. 2025년에는 9·7 대책의 135만 호가 착공 기준이라는 점, 사업승인 뒤 미착공 물량(17만~18만 4,000호, 위원 제시), 수도권 공공분양 미착공, 공급 실적이 기준에 따라 달라진다는 지적, 서울 인허가·착공 감소의 책임을 두고 중앙정부와 서울시를 둘러싼 공방이 이어졌다.
  • 답변 요지: LH 사장은 2024년 5만 호 착공을 12월 31일까지 이행하겠다고 답했다. 2025년에는 LH는 지구계획 승인 단계에서 인허가를 받기 때문에 사업승인 뒤 착공까지 최소 4~5년이 걸린다고 답했다. 국토교통부 주택토지실장은 135만 호를 입지와 추진 가능성을 따져 아래에서부터 추산했다고 답했다.

인용

"아니, 올해 5만 호 공공주택을 분양하겠다는 LH에서 8월까지 착공한 물량이 236호예요."
(2024-10-10, 국토교통위원회, 이연희 위원, 회의록 51906)
"그러나 제가 분명히 약속건대 12월 31일까지 5만 호 착공은 차질 없이 이행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그 결과를 별도로 보고드리겠습니다."
(2024-10-10, 국토교통위원회, 한국토지주택공사사장 이한준, 회의록 51906, 답변)
"지난 9월경에 국토부에서 향후 5년간 착공 기준으로 수도권 134만 9000호 공급을 발표를 했고 윤석열 정부의 주택공급 실적에 대해서 인허가 기준으로는 24년도 기준으로 75.7%였는데 착공 기준으로 보면 55%인 것으로, 떨어져 가지고 실적 기준에 따라서 퍼센트가 많이 달라진다 이런 지적이 어제 존경하는 동료 위원님들 사이에서 있었습니다."
(2025-10-14, 국토교통위원회, 정준호 위원, 회의록 55579)
"저희가 사업승인을 받고 미착공한 공급량이 한 18만 호 정도 되는데, 어제도 잠깐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민간의 경우에는 사업승인을 받으면 바로 착공에 들어가는데 LH는 일반적으로 사업승인을 받고 최소 사오 년이 걸립니다."
(2025-10-14, 국토교통위원회, 한국토지주택공사사장 이한준, 회의록 55579, 답변)

근거 발언

날짜위원회발언자회의록지적 내용답변 요지
2024-10-10국토교통위원회이연희 위원51906LH 착공 목표 5만 호 대비 8월까지 236호, 인허가 뒤 미착공 15만 호, 공공주택 공급계획의 법정 계획화 제안.사장은 연말까지 5만 호 착공을 약속하고, 2025년 6만 호는 분기별로 나눠 하겠다고 답변.
2024-10-10국토교통위원회손명수 위원51906270만 호 중 LH 몫 약 100만 호의 달성률 13%.
2024-10-10국토교통위원회안태준 위원519062024년 누계 인허가·착공 실적을 최근 3년 같은 달 실적과 비교하며 목표 달성 가능성을 물음.
2024-10-16국토교통위원회이연희 위원519542023년 준공 19만 호, 인허가 약 4만 호, 착공 4만 호가 통계에서 누락됐다는 국토교통부 발표와 이를 바탕으로 한 1·10 대책.
2024-10-24국토교통위원회이연희 위원52022270만 호 목표의 기준이 인허가·착공·준공 중 무엇인지 물음, 10년 단위 공공주택 공급의 법정 계획화 제안.
2025-10-13국토교통위원회김정재 위원55622135만 호가 공급이 아니라 착공 기준이라는 점.
2025-10-14기획재정위원회차규근 위원55487입법조사처 분석으로 정권별 출범 후 3년 인허가·착공·준공 실적 비교.
2025-10-14국토교통위원회정점식 위원, 문진석 위원55579사업승인 뒤 미착공 약 17만 호(공공임대 8만 5,000, 공공분양 8만 7,000), 수도권 공공분양 200개 단지 중 131개 단지 8만 1,640가구 미착공.사장은 지구계획 단계 인허가로 착공까지 4~5년이 걸린다고 답변.
2025-10-14국토교통위원회김은혜 위원55579LH 인허가 2024년 10만 5,000여 건으로 12년 최고, 2024년 경영평가에 이미 착공 가중치가 있었다는 점.
2025-10-14국토교통위원회이연희 위원55579승인 뒤 미착공 18만 4,000호.
2025-10-14국토교통위원회천준호 위원555799·7 대책의 LH 직접 시행에 대한 여섯 가지 제안.주택토지실장은 135만 호를 입지와 추진 가능성을 따져 추산해 실현 가능성이 높다고 답변.
2025-10-20국토교통위원회송기헌 위원, 이연희 위원, 김정재 위원55583서울시장 취임 전후 인허가·착공 실적 비교, 정비구역 지정 실적 비교(서울시 국감).
2025-10-30기획재정위원회박홍근 위원, 오기형 위원55530서울 연 적정 공급량 대비 최근 3년 인허가·착공 실적, 신속통합기획 착공 현황.

8. 사전청약 지연·분양가 상승과 신도시 보상(2024년 10건, 2025년 7건)

  • 지적 요지: 2021년 사전청약 단지의 본청약 지연과 분양가 상승, 본청약을 마친 단지의 추가 분양대금, 사전청약 공고문에 지연 위험을 적어 둔 문제가 지적됐다. 2025년에는 3기 신도시 보상 미완료와 2021년 발표 공공택지의 진척, 9·7 대책 공급지가 미분양 지역과 겹친다는 지적이 나왔다.
  • 답변 요지: LH 사장은 사전청약자에게 송구하다며 원가 수준 공급을 목표로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인용

"이들 단지만 보더라도 평균 지연시간이 16.6개월, 1년이 넘게 늦어집니다."
(2024-10-10, 국토교통위원회, 엄태영 위원, 회의록 51906)
"21년 10월의 사전청약 공고문입니다."
(2024-10-07, 국토교통위원회, 김은혜 위원, 회의록 51887)

근거 발언

날짜위원회발언자회의록지적 내용답변 요지
2024-10-07국토교통위원회김은혜 위원51887군포 대야미 사전청약 공고문에 고압 송전선로 문제가 이미 적혀 있었다며 지연 책임을 물음, 신혼부부 사연 소개.
2024-10-10국토교통위원회이소영 위원519063년 기다린 사전청약 신혼희망타운의 분양가 증액.
2024-10-10국토교통위원회엄태영 위원51906본청약 완료 13개 단지 추가 분양대금 986억 원, 계약률 51%, 미본청약 78개 단지 4만 551가구 평균 지연 16.6개월.사장은 원가 수준 공급을 목표로 하겠다고 답변.
2025-10-20국토교통위원회정점식 위원555823기 신도시 보상 미완료와 공공주도 공급의 재정 여건(경기도 국감).
2025-10-29국토교통위원회김도읍 위원555872021년 발표 광명시흥은 2024년 말 지구계획 승인, 김포한강2는 지구계획 미승인이라고 제시. 공급 예정지 상당수가 미분양 지역이라고 지적.

9. LH 재무와 정부 지원단가, LH 직접 시행(지원단가 2024년 5건 / 직접 시행·택지 매각 2025년 17건)

  • 지적 요지: 2024년에는 LH 부채비율 전망(2028년 238%, 위원 제시), 공공임대 건설의 정부 기준사업비가 실사업비보다 낮아 호당 손실이 생긴다는 지적, LH에 맡겨진 정책 과제(용산공원, 전세사기, PF 사업장 매입 등)가 거론됐다. 2025년에는 9·7 대책의 LH 직접 시행과 택지 매각 구조 개편, 조성원가 공급 시 LH 재정 영향, 이자부 부채 비중, 인력 부족이 거론됐다.
  • 답변 요지: LH 사장은 2025년 직접 시행으로 늘어나는 5만 3,000호에 토지 매각 대금 약 15조 원이 회수되지 않고 착공비 약 20조 원이 더 들어 2030년까지 해마다 기채 발행이 5조 원 이상 늘어난다고 답했다.

인용

"지금 통합공공임대아파트 공급하는 데 정부 기준 사업비가 2023년도 보니까 실사업비의 62.2%밖에 안 되더라고요."
(2024-10-10, 국토교통위원회, 권영진 위원, 회의록 51906)

근거 발언

날짜위원회발언자회의록지적 내용답변 요지
2024-10-10국토교통위원회손명수 위원51906부채비율 2028년 238% 전망, 10년간 투자 406조 원 대비 회수 310조 원.
2024-10-10국토교통위원회엄태영 위원, 염태영 위원51906기준사업비와 계획사업비 격차, 2023년 LH 추가 부담 2조 6,000억 원(염태영 위원 제시).
2024-10-10국토교통위원회권영진 위원51906통합공공임대 정부 기준사업비가 실사업비의 62.2%, 호당 1억 1,000만 원 손해.
2025-10-14국토교통위원회천준호 위원55579LH 택지 매각 중심 사업구조 개혁과 사업 단위별 결산·공시 제안.사장은 직접 시행 5만 3,000호에 따라 2030년까지 해마다 기채 발행이 5조 원 이상 늘어난다고 답변.
2025-10-14국토교통위원회정점식 위원55579이자부 부채 100조 8,000억 원, 전체 부채의 61%.
2025-10-14국토교통위원회김정재 위원55579총부채 160조 원 초과, 조성원가 공급 시 교차보전 구조 약화와 분양 차익 문제.
2025-10-14국토교통위원회이종욱 위원55579도급형 민간참여사업에서 미분양 위험을 LH가 지는 구조와 공사비 차이, LH 매각 택지의 민간 수익률(연 환산 평균 약 7.5%) 분석.

10. 지방 미분양과 준공 후 미분양 매입(2024년 8건, 2025년 23건)

  • 지적 요지: 지방에 몰린 미분양(2024년 6월 전국 7만 4,037가구 중 지방 80%, 위원 제시), 대구의 준공 후 미분양, 미분양 통계가 건설사 신고에 의존한다는 점, 미분양관리지역 지정 기준, 수도권 매입 확약과 지방 미분양 매입의 차이가 지적됐다.
  • 답변 요지: 국토교통부장관은 2025년 지방 미분양 아파트 매입을 감정가의 83%·3,000호에서 90%·8,000호로 늘렸다고 답했다. LH 사장은 악성 미분양은 입지와 효용을 따져 매입한다고 답했다.

인용

"올 6월 전국 미분양 물량을 보면 전국에 7만 4037가구인데 이 중에 지방이 차지하는 비중이 80%입니다, 80%."
(2024-10-25, 정무위원회, 김상훈 위원, 회의록 52039)
"지금 현재 비수도권의 준공 후 미분양, 악성 미분양 2만 3147호입니다."
(2025-10-14, 국토교통위원회, 권영진 위원, 회의록 55579)

근거 발언

날짜위원회발언자회의록지적 내용답변 요지
2024-10-18기획재정위원회김태년 위원51987미분양 통계가 건설사가 지자체에 보고한 값을 모은 것이라 정확성에 한계가 있다고 지적.
2024-10-24기획재정위원회이인선 위원52029전국 미분양 6만 7,000호 중 대구 9,400호, 준공 후 미분양 1만 6,000호 중 대구 1,600호.
2024-10-25정무위원회김상훈 위원52039전국 미분양 중 지방 80%, 수도권·비수도권 주택정책 분리 요구.
2025-10-14국토교통위원회권영진 위원55579수도권 매입 확약 2만 3,437호 100% 확정, 지방은 20.7%(733가구), 비수도권 준공 후 미분양 2만 3,147호.사장은 지적에 대부분 동의하면서 악성 미분양은 입지와 효용을 따져 매입한다고 답변.
2025-10-14기획재정위원회최은석 위원, 안도걸 위원55487전국 미분양 6만 2,244호 중 비수도권 78.7%, 미분양 해소 대책이 공급자 지원에 치우쳤다는 지적.
2025-10-23국토교통위원회송기헌 위원55585미분양은 6만~7만 호로 비슷한데 미분양관리지역 수가 줄어든 기준 문제(이천·평택·울주·강릉 사례).

11. 주거급여와 청년·신혼 공공주택(주거급여 2024년 4건, 2025년 1건 / 청년·신혼 2024년 1건, 2025년 6건)

  • 지적 요지: 주거취약계층 대비 주거급여 수급 규모, RIR(소득 대비 임대료 비율)을 주거급여 대상 기준으로 쓰자는 제안, 청년월세 지원과 청년 주거 대출 조건, 청년주택드림대출 대상 주택 부족, 수선유지급여 대상 품목이 거론됐다.
  • 답변 요지: 국토교통부장관은 주거급여 대상과 금액을 늘리려 하지만 재정 문제로 충분하지 못하다며 기준을 명확히 하겠다고 답했다.

인용

"주거취약계층 대한 지원 방안으로서의 주거급여제도 과연 주거취약계층 대상에게 적절하게 지원되고 있느냐 이것을 한번 살펴보니까, 우리 주거취약계층 가구 수는 290만인데 이것을 지원받는 가구 수는 141만으로 절반도 안 됩니다."
(2024-10-07, 국토교통위원회, 황운하 위원, 회의록 51887)
"그 이후에 대상도 늘리고 또 금액도 좀 늘리기 위해서 굉장히 애를 쓰고 있는데 다들 짐작하시겠지만 재정상의 문제로 충분한 발전을 못 이루고 있는데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기준을 좀 더 명확하게 하고 다양한 기준을 만드는 것으로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2024-10-07, 국토교통위원회,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 회의록 51887, 답변)

근거 발언

날짜위원회발언자회의록지적 내용답변 요지
2024-10-07국토교통위원회황운하 위원51887주거취약계층 290만 가구 중 주거급여 141만 가구, RIR 기준 도입 제안, 청년월세 지원.장관은 재정 제약을 들며 기준을 명확히 하겠다고 답변.
2025-10-13국토교통위원회송기헌 위원55622청년주택드림대출 대상(분양가 6억 원 이하·85㎡ 이하) 주택이 최근 3년 서울 587개뿐이라는 점, 청약저축 비과세 요건 차이.
2025-10-14국토교통위원회윤종오 위원, 박용갑 위원55579수선유지급여 지원 실적(10년간 약 1조 2,000억 원, 20만 가구, 박용갑 위원 제시)과 품목 확대.

12. 청년안심주택 보증금 미반환과 민간임대 보증(2025년 13건)

  • 지적 요지: 서울시 청년안심주택(민간임대 포함) 일부 단지의 보증금 미반환, 임대사업자의 보증 가입 의무 점검, 서울시 대책의 피해자 인정 요건이 2025년 서울시·국토교통부 국감에서 거론됐다. HUG가 출자한 공공지원 민간임대와의 비교, 민간임대주택 허위·과장 광고, 지역주택조합·협동조합형 민간임대 피해도 함께 나왔다.

인용

"잠실, 사당, 강변, 도봉, 네 곳의 청년안심주택 총 287호에서 총 365억 7000만 원의 보증금 미반환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2025-10-20, 국토교통위원회, 이건태 위원, 회의록 55583)

근거 발언

날짜위원회발언자회의록지적 내용답변 요지
2025-10-20국토교통위원회이건태 위원, 복기왕 위원55583청년안심주택 4곳 287호 보증금 365억 7,000만 원 미반환, 협약서상 보증 가입 의무, HUG 출자 공공지원 임대와 비교.
2025-10-23행정안전위원회이상식 위원, 모경종 위원556551,200명 보증금이 묶였다는 보도, 서울시 대책이 전세사기 특별법상 피해자 인정을 요건으로 둔 점.
2025-10-23국토교통위원회문진석 위원, 안태준 위원55585민간임대 보증금 반환보증 의무 가입 관리와 감정평가 기준 변경의 영향.
2025-10-29국토교통위원회김정재 위원55587민간임대주택 허위·과장 광고 상담 40.5% 증가, 유사 협동조합의 회원 모집.

2. 2017~2023년 연도별 주요 쟁점

연도별로 위원·위원장 발언 가운데 낱말 분류에 걸린 발언을 읽고 주요 쟁점을 골랐다.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 특별법은 2023년 6월 시행됐고, 3기 신도시는 2018년 12월부터 발표됐다.

2017년(발언 890건)

  • 공공임대 공실의 지방 편중: 지방 임대주택의 빈집 비율과 물량 맞추기식 공급이 지적됐다.
"또 충남 같은 경우는 12%, 그래서 농촌을 낀 이런 곳에서 빈집 비율이 월등히 높다." (2017-10-13, 국토교통위원회, 최인호 위원, 회의록 40849)
  • 매입임대 품질과 주거 실태 통계: 매입임대 마감재 화재 취약, 최저주거기준 미달 가구 수가 통계청과 국토교통부 조사에서 다르다는 지적.
"특히 매입임대가 자료에 보면 세 세대 중 한 세대가 화재에 취약한 드라이비트라는 마감재를 사용했다 이런 이야기가 나오고 있어요." (2017-10-13, 국토교통위원회, 최경환 위원, 회의록 40849)
"156만 가구라고 조사가 된 거를 국토부 주거 실태조사에서는 103만 가구예요." (2017-10-13, 국토교통위원회, 윤영일 위원, 회의록 40849)
  • 주택도시기금 여유자금 활용: 여유자금 수익률과 공공임대 리츠 수익률 비교.
"지난해 도시주택기금 여유자금이 39조 원이고 매년 지속적으로 잉여재원이 발생을 하고 있거든요." (2017-10-12, 국토교통위원회, 이원욱 위원, 회의록 40836)
  • HUG 고분양가 사업장 보증 기준: 분양보증을 통한 분양가 관리가 이중규제라는 지적(40864), 지방 공공주택 미착공 물량(40994), 8·2 대책의 효과와 보완(40836).

2018년(발언 962건)

  • 공공임대 미임대율 상승:
"그런데 한 3~4년 전까지만 해도 미임대율이 1∼2% 하던 게 벌써 저렇게 지금 10%로 갑자기 솟는 게 수십 년 동안 하던 시․군․구가 하는 방식 자체가 잘못됐다 이렇게 보기는 어렵습니다." (2018-10-11, 국토교통위원회, 이혜훈 위원, 회의록 41025)
  • 장기공공임대 건설단가와 정부 지원단가 차이:
"제가 계산해 보니까 죄송합니다마는 3.3㎡당 100만 원 차이가 나더라고요, 정확하게는 97만 원 정도가." (2018-10-11, 국토교통위원회, 윤영일 위원, 회의록 41025)
  • 공공택지 미착공과 공급 대책:
"지금 19만 6000호가 미착공인데 경기도에 8만 8000호입니다." (2018-10-10, 국토교통위원회, 이현재 위원, 회의록 41012)
  • 지방 미분양: LH 국감에서 지방 미분양 사태와 해결 방안을 질의(41025). 미분양 낱말 분류 발언 18건.
  • 분양가 통제와 분양원가 공개: HUG 분양가 통제 방식이 '로또 분양'을 낳는다는 지적(41173), 서울시 분양원가 공개 항목 축소(41116). 9·13 대책과 종합부동산세가 기획재정위원회에서 다뤄졌다. 지역주택조합 설립인가와 사업계획 승인 사이의 간극(41012).

2019년(발언 830건)

  • 분양가상한제와 HUG 분양가 통제:
"그런데 분양가상한제가 실시되면 여기서 또 70%를 후려치기 때문에 이 시세차익은 여기에서 1.3배, 1.4배가 더 튑니다." (2019-10-14, 국토교통위원회, 이혜훈 위원, 회의록 41288)
  • 전세보증 대위변제 증가 시작:
"HUG랑 서울보증보험에서 대위변제 건수가 2년 만에, 17년도에는 4건이었는데 올해는 벌써 280건으로 대폭 늘어나고 있는데요." (2019-10-14, 국토교통위원회, 이후삼 위원, 회의록 41288)
  • 미분양관리지역의 효과:
"저도 이렇게 자료를 분석해 보면 관리지역의 미분양세대가 오히려 증가하고 있는 그런 경향도 많이 있습니다." (2019-10-14, 국토교통위원회, 김석기 위원, 회의록 41288)
  • 반지하 매입임대 공실:
"저것은 지하나 반지하를 매입했는데 공실기간이 얼마나 되느냐로 죽 봤는데, 심지어는 67개월 동안 공실이 있는 곳도 있고요." (2019-10-04, 국토교통위원회, 조응천 위원, 회의록 41207)
  • 주거비 부담 지표: 서울 PIR 10.8년(41189), 청년·노인 가구 RIR(41189, 41207). 지역주택조합 조합원 모집 미신고(41189).

2020년(발언 1,044건)

  • LH 임대주택 공실:
"LH 임대주택 공실이 지금 1만 호입니다." (2020-10-08, 국토교통위원회, 장경태 위원, 회의록 44433)
  • 장기공공임대 200만 호 목표와 재고 산정: 10년 분양전환·전세임대를 재고에 넣은 산정 방식 비판.
"그렇기 때문에 현재 그러면 89만 채인데 200만 채면 적어도 한 110만 채를 내후년까지 더 지어야 되는데, 그래서 저는 현실에서 많이 어긋났다고 보고, 그래서 지금 부풀리기식 그런 장기공공임대주택이 아니라 이 통계부터 정확하게 법령에 따라서 다시 작성해서 현실적인 계획을 만들어 주시기 바라고요." (2020-10-23, 국토교통위원회, 심상정 위원, 회의록 44545)
  • 주거급여 수준:
"그다음에 두 번째는 주거급여 수준이 지난번에도 제가 지적을 드렸는데 GDP 대비 0.07%로 글로벌 평균 0.33의 4분의 1에 불과합니다." (2020-10-23, 국토교통위원회, 심상정 위원, 회의록 44545)
  • HUG 대위변제 회수: 최근 5년 대위변제 6,495억 원 중 회수율 55%, 다주택 임대사업자 회수율 22.6%(위원 제시, 44501).
  • 국민임대 국고보조 비율(호당 3,500만 원, 약 20%, 44545), 임대차 3법 시행 뒤 전월세 분쟁 상담 증가(44429), 분양가상한제 지역 청약 경쟁(44538).

2021년(발언 1,346건)

  • LH 직원 투기 의혹: 3월 의혹 이후 국토교통위원회·행정안전위원회에서 수사와 LH 개편이 거론됐다(LH와 투기가 함께 나온 위원·위원장 발언 23건).
"금년 3월에 LH 직원의 투기 의혹으로 대한민국 국민들을 충격에 빠뜨렸는데 제가 얼마 전에 경기남부경찰청에 자료를 요구해서 자료를 받아 보니까 어쩌면 좀 만연해 있을지도 모를 LH 직원들의 새로운 투기 수법이라 그럴까 그런 게 전모를 드러내고 있습니다." (2021-10-07, 국토교통위원회, 김상훈 위원, 회의록 44592)
  • 공공임대 장기 공가와 공공분양 특별공급 미달:
"관리 재고 기준이 16년에 30% 증가하는 동안에 6개월 이상 1년 미만 공가가 3.5배, 1년 이상 장기 공가가 3배가 늘었어요." (2021-10-07, 국토교통위원회, 심상정 위원, 회의록 44592)
"심지어 80%까지 미달이 나옵니다." (2021-10-07, 국토교통위원회, 조응천 위원, 회의록 44592)
  • HUG 다주택 채무자 미회수 증가:
"2478억 원에서 8월에 3614억 원으로 5개월 사이에 1136억 원이나 늘어나 앞으로 이 같은 추세는 상당한 문제가 될 것으로 전망이 됩니다." (2021-10-14, 국토교통위원회, 박영순 위원, 회의록 44646)
  • 2·4 대책 진행(목표 초과 달성 평가와 주민 동의 문제, 44576), 도시형 생활주택 분양가(상위 10곳 평당 6,638만 원, 44646), 대장동 사업의 임대주택 비율(44693), 신탁된 주택을 몰래 임대해 보증금을 챙긴 사건(142가구, 44686). 분양가 통제 관련 낱말 분류 발언이 59건으로 9년 중 가장 많았다.

2022년(발언 1,008건)

  • 전세보증 대위변제 급증과 깡통전세:
"그런데 지금 그 내용을 좀 보면요 현재 이렇게 대위변제금을 2017년부터 2021년, 한 4년 사이에 건수는 한 100배 이상이 올랐습니다." (2022-10-12, 국토교통위원회, 김정재 위원, 회의록 44772)
  • 공공임대 예산 축소:
"그런데 주택도시기금 주택 예산에서 공공임대주택이 차지하는 비율도 22년 올해 21.7%에서 내년에 13.9%로 7.8%나 감소하게 되는데 지난 5년간 정말 힘들게 11조 원을 늘려 왔는데 결국은 1년 만에 절반 이상을 날려 버리는 그런 경우가 되겠습니다." (2022-10-12, 국토교통위원회, 최인호 위원, 회의록 44772)
  • 임대주택 정부 지원단가 반영률:
"지난해 정부 반영률은 68.1%로 10년간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2022-10-04, 국토교통위원회, 김선교 위원, 회의록 44722)
  • 반지하 매입임대와 침수 사고(관악구 사례, 44722), 분양원가 공개(SH 사례와 LH 비교, 44722), 주거급여 수급률 약 44.8%(위원 제시, 44858), 전세사기 피해 연령층과 수사(44848).

2023년(발언 940건)

  • 전세사기 피해 지원: 특별법 시행 뒤 피해 인정 요건과 지원 대책 보완(44891, 45031).
"‘전세사기 피해, 당신의 잘못이 아닙니다’ 절망에 빠지지 말고 희망을 함께 나누자, 죽지 말자, 이렇게 써서 자기들이 나누기 시작한 거예요." (2023-10-27, 국토교통위원회, 허종식 위원, 회의록 45031)
  • 깡통주택 보증사고:
"올해 8월 기준 부채비율 90%를 초과하는 소위 깡통주택에서 발생한 보증사고는 총 9744건, 2조 7500억 원의 사고금액이 발생했습니다." (2023-10-19, 국토교통위원회, 엄태영 위원, 회의록 44969)
  • LH 공공주택 공급 실적:
"그러니까 계획 대비 6.8% 정도밖에 안 된 거예요." (2023-10-16, 국토교통위원회, 허영 위원, 회의록 44931)
  • 3기 신도시 보상 지연:
"384만 평 규모의 광명시흥 3기 신도시 사업은 2021년 지구 발표 이후에 3년이 다 되도록 명확한 토지보상 계획과 추진 일정이 제시되지 않아서 주민들이 매우 불안해하고 있는데 특히 금융부채가 많은 주민들은 토지 등의 보상 일정이 제대로 제시되지 않으면서 생존의 기로에 서 있다 이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2023-10-20, 기획재정위원회, 양기대 위원, 회의록 44982)
  • LH 아파트 철근 누락(철근·무량판 낱말이 나온 위원·위원장 발언 26건, 44891, 44931), 감사원 중간 발표에 따른 주택 통계 작성 문제(44891),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서울 후보지의 사업시행인가 0곳(44992), 주택도시기금 수익률(44969).

3. 해마다 되풀이된 쟁점

같은 제도·사업에 대해 같은 성격의 지적이 다음 해 이후 국감에서 다시 나온 경우를 모았다. 연도 옆은 근거 회의록 번호다(대표 발언).

쟁점처음 나온 해다시 나온 해근거(연도: 회의록)
지방 주택 미분양(준공 후 미분양, 미분양관리지역)20172018, 2019, 2020, 2021, 2022, 2023, 2024, 20252017: 40864; 2018: 41025; 2019: 41288; 2020: 44501; 2021: 44638; 2022: 44858; 2023: 44936; 2024: 52039; 2025: 55487, 55579
HUG 전세보증 대위변제 급증과 채권 회수20192020, 2021, 2022, 2023, 2024, 20252019: 41288; 2020: 44501; 2021: 44646; 2022: 44772; 2023: 44969; 2024: 51954; 2025: 55585
신도시·공공택지 사업 지연(보상·광역교통·사전청약)20182019, 2020, 2021, 2022, 2023, 2024, 20252018: 41173; 2019: 41207; 2020: 44447; 2021: 44592; 2022: 44722; 2023: 44982; 2024: 51887, 51906; 2025: 55582, 55587
공공임대주택 공가(공실)·장기 미임대20172018, 2019, 2020, 2021, 2022, 2024, 20252017: 40849; 2018: 41025; 2019: 41207; 2020: 44433; 2021: 44592; 2022: 44722; 2024: 51906; 2025: 55579
분양가 통제(HUG 고분양가 심사·분양가상한제)와 분양원가 공개20172018, 2019, 2020, 2021, 2022, 2023, 20252017: 40864; 2018: 41173, 41116; 2019: 41288; 2020: 44538; 2021: 44646; 2022: 44722; 2023: 44992; 2025: 55579
공공주택 미착공과 공급 실적 기준(인허가·착공)20172018, 2020, 2021, 2022, 2023, 2024, 20252017: 40994; 2018: 41012; 2020: 44433; 2021: 44715; 2022: 44722; 2023: 44931; 2024: 51906; 2025: 55579
정책대출(디딤돌·버팀목·보금자리론 등)의 조건·규모와 가계부채20172018, 2019, 2021, 2022, 2023, 2024, 20252017: 40864; 2018: 41098; 2019: 41307; 2021: 44586; 2022: 44818; 2023: 45031; 2024: 52042, 51910; 2025: 55585, 55577
주택도시기금 여유자금 운용과 재원20172019, 2020, 2022, 2023, 2024, 20252017: 40836; 2019: 41288; 2020: 44489; 2022: 44772; 2023: 44969; 2024: 51954, 52042; 2025: 55585
LH 매입임대의 매입가·주택 품질(부실·하자·고가 매입)20172019, 2021, 2022, 2023, 2024, 20252017: 40849; 2019: 41189; 2021: 44589; 2022: 44722; 2023: 44931; 2024: 51906; 2025: 55579
청년·신혼 공공주택의 임대료·면적·관리비·공실20172020, 2021, 2022, 2023, 20252017: 40951, 40994; 2020: 44518; 2021: 44592; 2022: 44797; 2023: 44931; 2025: 55579
노후 공공임대주택 정비20172020, 2021, 2022, 2024, 20252017: 40836; 2020: 44433; 2021: 44592; 2022: 44722; 2024: 51887, 51906; 2025: 55579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구제20212022, 2023, 2024, 20252021: 44686; 2022: 44772, 44848; 2023: 44891, 45031; 2024: 51954; 2025: 55622, 55585
주거급여 사각지대·급여 수준20172020, 2022, 2024, 20252017: 40849; 2020: 44545; 2022: 44858, 44722; 2024: 51887; 2025: 55579
지역주택조합 피해와 관리20182019, 2021, 2023, 20252018: 41012; 2019: 41189; 2021: 44576; 2023: 45024; 2025: 55622
LH 임대주택 건설 지원단가와 실사업비 차이20182020, 2022, 20242018: 41025; 2020: 44545; 2022: 44722; 2024: 51906

4. 국감에서 거의 다뤄지지 않은 주제(발언 건수)

방법: 9,160건 전체에서 주제별 낱말(예: 주거·주택 예산과 총액·합계, 목표·계획과 착공·준공·실적, 최저주거, RIR·PIR·소득 대비 주택가격, 재고·비율과 공공임대, 기금 융자와 연체·회수, 공급 대책 이름과 실적·후보지)로 후보 발언을 뽑고, 발췌문을 하나씩 읽어 주제에 해당하는지 판정했다. 단위는 발언 수다(같은 질의에서 여러 발언이 해당하면 각각 센다). 업무보고·답변도 해당하면 센다. 이 표는 검색·분류한 범위의 결과다.

주제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합계비고
(비교) 전체 발언 수8909628301044134610089401048109291602026년 0건
주거 예산 전체(주택도시기금과 일반회계 합계) 총규모 제시·질의00010000012020 44549(주택기금을 뺀 주택 예산 규모를 묻는 질의, 금액 제시 없음). 기금만의 지출 규모(2024 51954), 기금 내 공공임대 비중(2022 44772)은 제외
여러 해의 공급 목표와 착공·준공 실적을 연도별로 나란히 놓은 발언0000000000가장 가까운 사례: 2025 55487(정권별 3년 인허가·착공·준공 실적 비교, 목표 대비 아님)
(참고) 한 시점의 공급 목표 대비 실적(착공·인허가·공급)을 수치로 맞댄 발언00000013152023 44931(LH 계획 대비 6.8%), 2024 51906(착공 5만 호 대비 236호, 100만 호 대비 13%, 인허가·착공 누계 비교), 2025 55579(인허가 기준 75.7%, 착공 기준 55%)
최저주거기준 미달 가구 수의 추이(두 시점 이상) 제시10000000012017 40951(서울, 2014·2016년 변동 없음)
(참고) 최저주거기준 미달 가구 수를 한 시점 수치로 제시421311100132024·2025년 0건
RIR·PIR 등 주거비 부담 지표 제시·기준 논의023130210122024 51887(RIR을 주거급여 기준으로 쓰자는 제안)
장기공공임대 재고 목표 대비 실적00020000022020 44433, 44545(200만 호 목표와 재고 산정). 재고율 수치만 언급한 발언(2018 3건, 2020 1건)은 제외
주택도시기금 융자의 회수·연체00000100012022 44772(도시재생 기금 융자 미회수). HUG 대위변제 회수는 제외
공급 대책 이행 상황(후보지·지구 진척, 계획 물량 대비 실적) 점검00001011252021 44576(2·4 대책), 2023 44992(도심 복합사업 서울 사업시행인가 0곳), 2024 51906(8·8 대책 매입임대 실적 5.7%), 2025 55579(도심 복합사업 후보지 82건 중 33건 철회), 55587(2021년 발표 공공택지 진척). 대책의 가격 안정 효과 논의는 제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