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감사 기후·에너지 전환 예산·정책 발언 분석(2017~2025)
작성: 개혁연구원 · 2026. 10. 20.
자료: 국정감사 회의록 발언 6,699건(2017~2025년). 기후·에너지 전환 관련 낱말(탄소중립, 온실가스, 재생에너지, 태양광, 풍력, 원전, 석탄발전, 전력망, 배출권, 기후대응기금 등) 가운데 하나 이상과 예산·재정·사업 관련 낱말이 발언 본문 앞 4,000자에 함께 나온 것이다. 원문은 각 회의록 번호를 누르면 국회 회의록(record.assembly.go.kr)에서 열립니다.
읽는 법: 인용은 회의록 원문에서 그대로 옮겼다. 각 인용 뒤에 날짜, 위원회, 발언자, 회의록 번호를 적었다. 발언자 직함은 회의록 표기를 자동으로 읽은 값이라 일부 틀릴 수 있다. 정당 표시는 하지 않았다. 발언 속 수치는 위원이나 답변자가 인용한 수치이며, 이 문서는 지적 사항과 답변을 옮긴 것으로 사실관계 판정은 포함하지 않는다. 원전·재생에너지·석탄·전기요금처럼 방향이 갈리는 쟁점은 양쪽 지적을 함께 실었다.
요약
2024·2025년 국감에서 많이 다뤄진 쟁점
- 재생에너지 보급 목표: 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의 2030년 목표 하향(30.2%에서 21.6%)과 보급 예산 감소를 문제 삼는 지적, RPS·REC 구조가 사업자에게 이중 이득을 준다는 지적과 설비 이용률·부지·비용을 따지는 지적이 맞섰다. 2025년에는 재생에너지 100GW 계획, 영농형 태양광과 햇빛소득마을, 바이오매스 REC 가중치가 더해졌다
- 전력망: 2024년 계통관리변전소 지정(205개 변전소, 2031년 말까지 신규 접속 제한, 위원 인용)과 호남 출력제어, 송변전 사업 적기 준공률 17%(위원 인용). 2025년에는 전력망 특별법 시행 뒤 99개 사업, 서해안 에너지고속도로, 망 선점 회수, 최소발전용량 하향
- 감축목표: 2024년 헌법재판소 헌법불합치 결정 이후 2035 NDC 수립, 2025년 기후에너지환경부 출범과 2035 NDC 대국민 논의안(48~65%)을 두고 목표 상향 요구와 산업 경쟁력·예산 뒷받침 요구가 함께 나왔다
- 전기요금: 2025년 재생에너지 확대가 요금을 올리는지(장관은 아니라고 답함, 위원은 대통령 발언과 다르고 장기 비용 보고서가 없다고 지적), 기후환경요금, 산업용 요금 인상과 직접구매 이탈. 에너지바우처 불용과 미발급
- 해상풍력: 인허가 기간과 특별법, 어업활동 보호구역 중복(허가 91곳 중 80곳, 위원 인용), 외국 자본 비중(30.6GW 중 93% 이상, 위원 인용), 군 레이더 영향
- 원전: 재생에너지 중심·원전 보조 방침을 두고 발전단가와 AI 전력 수요를 들어 원전 확대를 요구하는 지적과 원전 비용 계산의 한계를 지적하는 발언이 맞섰다
- 기후대응기금·감축인지예산·배출권: 기금 규모와 자체수입 부족, 용도 적합성, 감축인지예산의 범위(감축사업만 작성)와 3개 사업 집중, 발전 부문 유상할당 확대가 전기요금에 주는 영향
- 그 밖에: 석탄발전 폐지와 하청 노동자 일자리, 공적 금융의 화석연료 투자와 그린 ODA 분류, 산업 부문 감축의 실제 원인과 CBAM, 기후대응댐과 농어업 재해
해마다 되풀이된 쟁점: RPS 의무비율·REC 가격과 비용 부담(9개 연도), 공적 금융·국민연금의 석탄·화석연료 투자(9개 연도),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9개 연도), 원전 비중·신규 건설·계속운전과 탈원전 논쟁(9개 연도), 재생에너지 계통 접속 지연·출력제어(9개 연도), 재생에너지 보급 목표 수준(9개 연도), 태양광 사업 비리·부당집행 점검(9개 연도), 한전 적자·부채와 전기요금 조정(9개 연도), 기업 RE100 이행과 재생에너지 조달(8개 연도), 배출권거래제 할당 방식(8개 연도).
거의 다뤄지지 않은 주제(2017~2025 발언 6,699건 중, 검색·분류한 범위): 기후대응기금 사업의 감축효과를 수치로 따진 발언 0건, 기후대응기금 재원 구조 5건(수치 제시 2건), 지자체 재생에너지 이격거리 규제 13건(수치 제시 5건), 온실가스감축인지예산 14건(수치 제시 8건), 폐태양광 패널 처리 23건(수치 제시 12건), 재생에너지 계통 접속 대기 24건(수치 제시 13건), 에너지바우처 28건(수치 제시 14건), 석탄발전 폐지 지역·노동자 공정전환 28건(수치 제시 11건). 폐태양광 패널은 2023년 이후 0건, 공정전환은 2020년까지 0건이었다.
1. 2024·2025년 국정감사 쟁점(주제별)
2024년 701건, 2025년 718건의 발언을 모두 위원회·날짜 순으로 읽고, 기후·에너지 전환에 관한 실질 내용이 있는 발언 1,181건(2024년 591건, 2025년 590건)을 추려 12개 주제로 묶었다. 나머지는 진행 발언, 선서, 낱말만 스치는 발언(지명·상호의 '풍력', 배경 한 마디의 '기후변화' 등)이다. 한 발언이 여러 주제에 걸치면 가장 중심이 되는 주제 한 곳에만 넣었다. 12개 주제에 든 발언은 1,112건이고, 어느 주제에도 넣기 어려운 기타 발언 69건(지자체 업무보고의 기후 언급, 개별 시설의 에너지 사용 등)은 따로 정리하지 않았다. 주제마다 지적 요지, 답변 요지, 인용, 근거 발언 목록을 적었다.
1. 탄소중립·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의 수준과 이행 점검, 부처 개편
- 지적 요지: 2024년 국감은 8월 헌법재판소의 탄소중립기본법 헌법불합치 결정(2031년 이후 감축목표 미규정) 직후에 열렸다. 위원들은 2035 NDC 수립 일정, 산업 부문 감축목표 완화(14.5%에서 11.4%), 2027년 이후로 감축량이 몰린 연도별 경로, 공공 부문 목표관리제 미달성(10년 중 달성 1년),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구성의 대표성을 물었다. 2025년에는 10월 1일 출범한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컨트롤타워 역할과 2035 NDC 대국민 논의안(48%, 53%, 61%, 65% 등)이 중심이었다. 목표를 61% 이상으로 높이라는 지적, 산업 부문 배출 전망이 과다 산정됐다는 지적이 나왔고, 반대쪽에서는 산업 경쟁력을 해치지 않는 달성 가능한 목표, 목표에 맞는 예산 제시, 업계 부담의 현실화를 요구했다. 정무위원회에서는 탄소중립 재정계획 편성 이행률(2024년 82%, 2025년 74%, 위원 인용 수치)이 다뤄졌다.
- 답변 요지: 환경부장관(2024)은 2030 NDC 이행과 합리적인 2035 NDC 수립, 헌법소원 후속 조치를 보고했고, 공공 부문 목표관리제 미달성에 대해 환경부가 부처를 끌고 가지 못한 점을 돌아보겠다고 답했다.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장(2025)은 기술작업반 논의로 만든 48%안이 헌재 결정 취지와 새 정부 의지에 부족해 추가 분석을 했다고 답했고, 기후에너지정책실장은 최선의 목표를 먼저 정하고 달성 방안을 논의하자는 것이 미래 세대의 요구라고 답했다. 산업통상부장관(2025)은 2035 NDC 설정을 추진 중이며 2030~2035년 감축기술 상용화가 중요하다고 답했다.
- 위원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32건, 환경노동위원회 26건, 행정안전위원회 12건,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9건, 기획재정위원회 6건, 국토교통위원회 5건, 정무위원회 4건,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4건, 국회운영위원회 4건, 국방위원회 3건, 법제사법위원회 2건, 외교통일위원회 2건, 교육위원회 1건,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1건 (2024년 59건, 2025년 52건)
인용
"최근 2031년 이후 온실가스 감축목표와 구체적인 실천방안을 규정하지 않은 탄소중립기본법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헌법불합치결정은 이러한 상황을 엄중하게 경고하고 있다는 점에서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할 것입니다."
(2024-10-08,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 안호영, 회의록 51899)
"공공 부문이 지난 10년 동안 온실가스 연도별 감축목표를 달성한 횟수가 2020년 딱 1년밖에 없더라고요."
(2024-10-24, 환경노동위원회, 이용우 위원, 회의록 52025)
"24년에 산업 부문이 배출한 양하고 29년에 목표로 되어 있는 배출량하고 거의 비슷하다는 겁니다."
(2025-10-20,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정혜경 위원, 회의록 55507)
"소위 말해서 산업 경쟁력을 약화시키지 않고 그러면서도 탄소중립을 더 강화시킬 수 있는 달성 가능한 합리적인 목표치는 개인적으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2025-10-14,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윤상현 위원, 회의록 55504)
"이 예산 뒷받침 없는 걸로 목표 하겠다고 하시면 저희 국회에서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2025-10-14,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김소희 위원, 회의록 55504)
"작년부터 저희가 기술작업반 논의 내용을 토대로 48%안을 마련했지만 그것들이 헌재의 결정 취지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부족하고"
(2025-10-20,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장 최민지, 회의록 55507, 답변)
근거 발언
| 날짜 | 위원회 | 발언자 | 회의록 | 구분 | 요지 |
|---|---|---|---|---|---|
| 2024-10-07 | 정무위원회 | 국무조정실장 방기선 | 51890 | 업무보고 | 국무조정실장이 업무보고에서 체코 원전 수주를 경제외교 성과로 들고 탄소중립사회 전환을 위한 국가기본계획과 2035 NDC 수립에 역량을 집중한다고 밝혔다. |
| 2024-10-07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안덕근 | 51894 | 답변 | 산업부장관이 탄소 감축이 중요하지 하루아침에 줄이는 것이 문제가 아니므로 최대한 줄여 나가며 탄소중립에 기여할 방법을 찾겠다고 답함 |
| 2024-10-08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이원택 위원 | 51895 | 질의 | 8월 29일 헌재가 탄소중립기본법 8조 1항에 헌법불합치 결정을 내렸으나 해수부 탄소중립 5년 단위 실행계획이 없다고 지적함 |
| 2024-10-08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장 안호영 | 51899 | 질의 | 환경부 국감 개시에서 극한 이상기후 피해와 기후위기 대응 방안 부재, 2031년 이후 감축목표를 규정하지 않은 탄소중립기본법에 대한 헌법재판소 헌법불합치 결정을 언급한다. |
| 2024-10-08 | 환경노동위원회 | 환경부장관 김완섭 | 51899 | 업무보고 | 환경부장관이 폭우·폭염을 기후위기로 규정하고 2030 NDC 이행과 합리적 2035 NDC 수립, 기후 헌법소원 후속 조치, 탄소무역장벽 대응, 배출권거래제 개선, 4차 적응대책 수립을 보고한다. |
| 2024-10-08 | 환경노동위원회 | 환경부기획조정실장 손옥주 | 51899 | 업무보고 | 환경부 기획조정실장이 2035 NDC 수립, 탄소차액계약제와 배출권거래제 개선, CBAM 대응, 무공해차 보조금, 녹색투자 1.8조에서 5.8조 원 확대, 탄소중립도시 조성 등을 보고한다. |
| 2024-10-08 | 환경노동위원회 | 이용우 위원 | 51899 | 질의 | NDC 산업부문 연도별 감축률이 0점대이고 배출권 90% 무상할당으로 거래가격이 낮으며 K-택소노미에 원전이 포함돼 화석연료 발전사가 녹색기업으로 선정된 점을 들어 환경부 정책을 평가한다. |
| 2024-10-08 | 환경노동위원회 | 김소희 위원 | 51899 | 질의 |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는 법적 소구력이 없어 환경부를 기후환경부로 개편하고 부총리로 격상하는 정부조직법 개정안을 발의했으며 감사원이 지적한 감축목표 설정 과정의 환경부 역할 부재를 묻는다. |
| 2024-10-08 | 환경노동위원회 | 김소희 위원 | 51899 | 질의 |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 기초자료가 검증 없이 산업부에 전달돼 산업부 안이 그대로 국가 감축목표에 포함됐다며 환경부가 컨트롤타워 역할을 할 자신이 있는지 묻는다. |
| 2024-10-08 | 환경노동위원회 | 박홍배 위원 | 51899 | 질의 | 2기 탄녹위 노동자 대표로 고용정보원 본부장이 들어간 점을 지적하며 탄녹위 구성 대표성을 묻는다. |
| 2024-10-08 | 환경노동위원회 | 박홍배 위원 | 51899 | 질의 | 탄소중립기본법 개정안으로 탄녹위를 국민연금기금운용위처럼 이해관계자 동수로 구성하자고 제안한다. |
| 2024-10-08 | 환경노동위원회 | 박홍배 위원 | 51899 | 질의 | 독일 탈석탄위원회, 영국 기후변화위원회처럼 노동자·노조 참여가 보장돼야 하는데 한국만 특정 단체 추천으로 한정하고 한국노총 참여 요청에 답이 없다고 지적한다. |
| 2024-10-08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장 안호영 | 51899 | 질의 | 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 실무안에 대해 전략환경영향평가와 기후변화영향평가가 진행 중인지 묻는다. |
| 2024-10-08 | 환경노동위원회 | 강득구 위원 | 51899 | 질의 | 서울대 배출 흡수에 남산 40개 이상이 필요하다며 환경부가 대학 온실가스 목표관리 지침과 실행 계획을 교육부와 협의해 업그레이드해야 한다고 요구한다. |
| 2024-10-08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장 안호영 | 51899 | 질의 | 환경부 국감을 정리하며 온실가스 감축목표의 미래세대 전가와 재생에너지 비중 상향 필요성, 전기차 보급 예산과 화재 안전 문제 등이 제기됐다고 요약한다. |
| 2024-10-10 | 기획재정위원회 | 부총리겸기획재정부장관 최상목 | 51912 | 업무보고 | 기재부장관이 기후 대응 R&D 투자 확대, 녹색금융 활성화, 배출권거래제 활성화 등으로 탄소중립 달성 정책 노력을 강화하겠다고 보고함 |
| 2024-10-11 | 법제사법위원회 | 헌법재판소장 이종석 | 51917 | 업무보고 | 헌재소장이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 사건에서 탄소중립기본법 헌법불합치 결정으로 국가의 환경권 보호 의무를 확인했다고 보고함 |
| 2024-10-11 | 법제사법위원회 | 김승원 위원 | 51917 | 질의 | 헌재 기후소송에서 일부 위헌결정이 났으나 2030년까지의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와 탄소중립 기본계획은 위헌결정이 나지 않았음을 아는지 물음 |
| 2024-10-11 | 환경노동위원회 | 박정 위원 | 51920 | 질의 | 국민이 기후위기를 인지하므로 기상청을 부로 승격해 기상환경부로 개편하고 관측장비와 인력 예산을 반영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
| 2024-10-11 | 기획재정위원회 | 부총리겸기획재정부장관 최상목 | 51922 | 답변 | 기재부장관이 앞서 언급한 것은 NDC 목표가 아니라 신재생에너지 관련이라고 정정함 |
| 2024-10-12 | 외교통일위원회 | 주유엔대한민국대표부대사 황준국 | 51928 | 업무보고 | 주유엔 대사가 안보리 중점 과제에 기후와 안보 논의를 포함하고 유엔에서 한국의 탄소중립 의지와 경험을 공유한다고 보고했다. |
| 2024-10-14 | 환경노동위원회 | 국립환경과학원장 금한승 | 51934 | 업무보고 | 국립환경과학원이 온실가스 관측 기반 강화, 국가 적응정보 통합, 국제 규제에 대응한 탄소배출량 산정체계 확립을 보고한다. |
| 2024-10-15 | 행정안전위원회 | 위성곤 위원 | 51950 | 질의 | 서울시가 공터·주차장 등을 활용한 태양광이 필요하며, 서울의 2050 탄소중립 목표가 2035년을 목표로 한 다른 지자체보다 느슨해 정책 예산이 마련되지 못한다고 지적했다. |
| 2024-10-17 | 교육위원회 | 김용태 위원 | 51964 | 질의 | 전북교육청이 전국 최초로 탄소중립 기본교육 시행계획을 마련했고 헌법재판소가 8월 29일 탄소중립기본법이 헌법에 불합치한다고 결정한 사실을 아는지 묻는다. |
| 2024-10-17 | 국방위원회 | 허영 위원 | 51971 | 질의 | 국방 노후 차량 문제와 함께 공공부문 목표관리제 783개 기관이 370만t을 배출하는데 군이 388만t을 배출한다며 기후위기가 국방 위험 요인인지 묻는다. |
| 2024-10-17 | 국방위원회 | 허영 위원 | 51971 | 질의 | 2050 넷제로 목표를 언급하며 미 육군의 2030년 절반 감축과 마이크로그리드 사례를 들어 한국 군이 기후악당의 첨병이 되고 있다고 비판한다. |
| 2024-10-17 | 국방위원회 | 허영 위원 | 51971 | 질의 | 군이 대기환경보전법과 공공 온실가스 배출목표 지침을 스스로 적용하겠다는 전략과 내부 계획을 세워 보고하라고 요구한다. |
| 2024-10-17 | 행정안전위원회 | 충청북도지사 김영환 | 51974 | 답변 | 충북지사가 도정의 궁극적 목표가 기후위기와 탄소중립에 맞춰져 있으며 도청사 보존도 자원을 낭비하지 않는 탄소중립이라고 답했다. |
| 2024-10-17 | 행정안전위원회 | 경상북도기획조정실장 김호진 | 51975 | 업무보고 | 경북 기획조정실장이 업무보고에서 제1차 경상북도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 수립, 동해안 수소에너지 벨트와 원자력수소 혁신단지 조성, 집중호우 재난피해 최소화를 보고했다. |
| 2024-10-17 | 행정안전위원회 | 박정현 위원 | 51975 | 질의 | 자연재해가 잦은 경북이 2030년까지 2018년 대비 온실가스 43.15% 감축을 계획해 정부 목표보다 높은데 잘 진행되는지 물었다. |
| 2024-10-21 | 행정안전위원회 | 울산광역시기획조정실장 김노경 | 51999 | 업무보고 | 울산 기획조정실장이 업무보고에서 공공부문 목표관리제와 배출권거래제 이행, 수소트램, 분산에너지 특화지역과 차등 전기요금제 도입, 원자력발전 지역자원시설세 인상을 건의했다. |
| 2024-10-22 | 국토교통위원회 | 복기왕 위원 | 52004 | 질의 | 인천공항이 국제항공협회 온실가스 감축 레벨4 인정과 아시아 공항 최초 RE100 가입을 했다며 인천공사 사장에게 질의를 이어감 |
| 2024-10-22 | 국토교통위원회 | 복기왕 위원 | 52004 | 질의 | 인천공항의 온실가스 감축 성과가 현 정부 이전의 결과이며 이후 노력이 파악되지 않는다며 지속가능항공유를 아는지 물음 |
| 2024-10-22 | 국토교통위원회 | 복기왕 위원 | 52004 | 질의 | 지속가능항공유를 2025년까지 2% 배합 목표로 삼고 있다며 인천공항의 미래 경쟁력은 탄소중립 대비에 달려 있다고 질의함 |
| 2024-10-22 | 국토교통위원회 | 복기왕 위원 | 52004 | 질의 | 항공 탄소배출의 약 65%가 항공유에서 나오고 인천공항 연간 배출이 상당하므로 기관 감축 목표치를 세울 수 있는지 물음 |
| 2024-10-22 | 국토교통위원회 | 복기왕 위원 | 52004 | 질의 | 인천공항에 2022년 이후 감축 노력의 흔적이 없고 정부의 2035 목표도 미정이라며 구체 목표치 자료를 종합감사 전 제출하라고 요구함 |
| 2024-10-23 | 행정안전위원회 |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오영훈 | 52019 | 답변 | 제주지사가 탄소중립 목표를 제시했다고 답한다. |
| 2024-10-24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정희용 위원 | 52021 | 질의 | NDC 탄소중립 목표에서 농업 분야가 2018년 대비 22.5% 감축해야 하는지 장관에게 물음 |
| 2024-10-24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정희용 위원 | 52021 | 질의 | 숫자 채우기보다 기후변화 전체 대응을 위해 전향적으로 검토하라고 주문함 |
| 2024-10-24 | 환경노동위원회 | 환경부장관 김완섭 | 52025 | 답변 | 환경부장관이 탄소중립기본법상 감축목표 설정·변경 총괄, 이행 점검, 기후위기 적응센터와 기후정보 플랫폼 구축을 제대로 하겠다고 답한다. |
| 2024-10-24 | 환경노동위원회 | 박정 위원 | 52025 | 질의 | 환경부장관의 중요한 책무가 기후위기 대응인지 확인한다. |
| 2024-10-24 | 환경노동위원회 | 박정 위원 | 52025 | 질의 | NDC를 선형보다 오목한 경로로 먼저 감축하고 기준연도와 목표연도를 순배출량 기준으로 맞추며 탄소중립 재정사업을 특별 관리해야 한다고 당부한다. |
| 2024-10-24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장 안호영 | 52025 | 질의 | 2035년 NDC 설정과 4차 기후위기 적응대책 수립 시 기후약자를 위한 정책과 재생에너지 전환 조치에 환경부장관이 적극 임하라고 당부한다. |
| 2024-10-24 | 환경노동위원회 | 참고인 남태섭 | 52025 | 참고인 진술 | 탄소중립기본법상 탄녹위는 사회계층 대표성을 반영해야 하고 발전소 노동자 같은 경험자가 전문가이며 시행령이 법보다 우위일 수 없다고 진술한다. |
| 2024-10-24 | 환경노동위원회 | 환경부장관 김완섭 | 52025 | 답변 | 환경부장관이 기후위기 시대 탄소 감축 노력을 위원들과 함께 다하겠다고 답한다. |
| 2024-10-24 | 환경노동위원회 | 참고인 안영환 | 52025 | 참고인 진술 | 2050 탄소중립 목표 설정은 적절했고 전 세계가 탄소중립에 도달하지 않으면 기후위기가 심화된다고 진술한다. |
| 2024-10-24 | 환경노동위원회 | 박정 위원 | 52025 | 질의 | 선형 감축은 다음 세대로 미루는 것이며 경기가 안 좋다고 산업 부문에 감축 여유를 더 주는 것에 대해 참고인의 입장을 따진다. |
| 2024-10-24 | 환경노동위원회 | 참고인 안영환 | 52025 | 참고인 진술 | 경기 변동에도 일관성 있게 가야 하며 헌재 판결의 핵심은 2030년 이후 2050년까지 경로 설정이고 환경부와 탄녹위가 2035 NDC를 논의 중이라고 답한다. |
| 2024-10-24 | 환경노동위원회 | 이용우 위원 | 52025 | 질의 | 공공 부문이 10년간 연도별 온실가스 감축목표를 달성한 해는 2020년뿐이며 미달 총배출량은 약 200만t이고 중앙행정기관 32.6%가 한 번도 달성하지 못했다고 지적한다. |
| 2024-10-24 | 환경노동위원회 | 정혜경 위원 | 52025 | 질의 | 2050 계획 수립을 위한 미래전략포럼에 청년과 노동자가 결정 권한을 갖고 참여해야 한다며 과거 탄녹위에서 청년 위원이 사퇴한 사례를 든다. |
| 2024-10-24 | 환경노동위원회 | 박정 위원 | 52025 | 질의 | 2035 NDC 수립 과정과 근거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의 독립성과 권한을 덴마크 기후변화위원회처럼 강화하라고 요청한다. |
| 2024-10-24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김정호 위원 | 52033 | 질의 | 11차 전기본에서 원전은 25%에서 30.4%로 늘고 재생에너지는 30.2%에서 21.6%로 줄었으며 석탄·LNG 비중이 늘고 석탄발전소가 추가되어 탄소 감축 의지를 국제적으로 의심받는다고 지적했다. |
| 2024-10-24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박지혜 위원 | 52033 | 질의 | 산업과 전환 부문 감축 목표를 점검하며 국제감축의 톤당 재정 부담, 동해 가스전 CCS 사업의 비용, 석탄발전 감축 종료 연도 부재, 수소·암모니아 혼소 효과, 석탄발전소 밀집지 데이터센터 유치 지원의 타당성에 의문을 제기했다. |
| 2024-10-24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나경원 위원 | 52033 | 질의 | 2021년 문재인 정부가 NDC 목표를 종전보다 14% 높여 놓아 유지하고 있으나 신재생은 송배전망 부족으로 출력제어 손실이 크고 다른 나라는 원전을 활용한다며 에너지믹스를 질의했다. |
| 2024-10-24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김정호 위원 | 52033 | 질의 | 석탄·LNG 발전량이 10차 전기본보다 1% 상향되고 재생에너지는 18.6%로 줄어 국제사회에 약속한 탄소배출 감축이 어렵다며 탄소 감축을 포기한 것 아니냐고 물었다. |
| 2024-10-29 | 기획재정위원회 | 정태호 위원 | 52043 | 질의 | 기후변화대응지수 64위와 한국은행·수출입은행 평가 하락, 재생에너지 목표 30.2%에서 21.6% 축소, 2027년 이후 9.3%씩 감축하는 경로 설계를 지적함 |
| 2024-10-31 | 국회운영위원회 | 권영진 위원 | 52045 | 질의 | 국회 온실가스 배출 허용량이 이산화탄소 500여t밖에 남지 않았음을 아는지 물음 |
| 2024-10-31 | 국회운영위원회 | 국가인권위원장 안창호 | 52046 | 업무보고 | 국가인권위원장이 기후변화의 인권 영향 완화에 노력하며 헌재의 탄소중립기본법 헌법불합치 결정에 힘을 보태고 기후위기 취약계층 보호 제도개선을 검토한다고 보고함 |
| 2024-10-31 | 국회운영위원회 | 국가인권위원회사무총장직무대행 이석준 | 52046 | 업무보고 | 인권위 사무총장 직무대행이 기후위기 취약계층 보호 제도개선을 추진하고 2035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 권고안을 준비 중이라고 보고함 |
| 2025-10-13 | 기획재정위원회 | 기획재정부기획조정실장 김진명 | 55509 | 업무보고 | 기재부가 탈탄소 기술개발 지원을 확대하고 2030년보다 강화된 2035년 온실가스 감축목표와 4차 배출권 할당계획을 수립하겠다고 보고한다. |
| 2025-10-13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참고인 김주홍 | 55578 | 참고인 진술 | 자동차 관세 영향을 설명하며 무공해차 보급 지원과 2035 NDC 환경규제의 현실화를 업계 입장으로 요청함 |
| 2025-10-13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산업통상부장관 김정관 | 55578 | 답변 | 2035 NDC 설정을 추진 중이며 2030~2035년 감축기술 상용화가 중요하다고 답변함 |
| 2025-10-13 | 정무위원회 | 허영 위원 | 55617 | 질의 | 탄소중립 재정계획 편성 이행률이 2024년 82%, 2025년 74%로 낮고 국제협력 분야만 175.6% 늘었으며 무공해차 보급 등 국내 사업 편성률이 낮다고 지적함 |
| 2025-10-13 | 정무위원회 | 허영 위원 | 55617 | 질의 | 탄소중립기본법상 추진상황 점검·공개가 의무인데 집행률 통계도 없다며 철저한 관리를 요구함 |
| 2025-10-13 | 정무위원회 | 허영 위원 | 55617 | 질의 | 지난 3년간 탄소중립 재정계획이 총 9조 원 덜 반영됐다며 예산 보강을 요청함 |
| 2025-10-14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위원장 안호영 | 55504 | 질의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장이 10월 1일 출범한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에너지 이관 후 기후에너지 정책의 컨트롤타워 역량을 갖췄는지 묻겠다고 밝힘 |
| 2025-10-14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박정 위원 | 55504 | 질의 | 기후에너지환경부로 개편된 취지가 기후위기 대응과 산업의 균형이며 기후테크로 일자리와 기후위기 대응을 논의하는 감사가 돼야 한다고 발언함 |
| 2025-10-14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위원장 안호영 | 55504 | 질의 | 위원장이 기후위기에 대한 종합적 대책을 위해 환경부로 개편되며 에너지가 편입됐고 충분한 보고가 없었던 점을 인정하되 감사는 진행한다고 정리함 |
| 2025-10-14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 | 55504 | 업무보고 |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이 CO2 430ppm 돌파와 1.5도 초과를 언급하며 재생에너지 중심 탈탄소 전환, 2035 감축목표 설정, 에너지고속도로, 기후재난 안전망 구축을 보고함 |
| 2025-10-14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기후에너지환경부기획조정실장직무대리겸물관리정책실장 손옥주 | 55504 | 업무보고 | 기조실장 직무대리가 2035 감축목표의 11월 국제사회 발표, 4차 배출권 할당계획에서 유상할당 상향, 2030 재생에너지 목표 상향, 서해안 에너지고속도로, 석탄발전 정의로운 전환, 4차 기후위기 대응대책을 보고함 |
| 2025-10-14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김소희 위원 | 55504 | 질의 | 업무보고에 제시된 2035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네 가지 안 이전의 기술작업반 검토안 자료를 여러 차례 요청했으나 받지 못했다고 의사진행발언함 |
| 2025-10-14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김소희 위원 | 55504 | 질의 | 기술작업반 A~E 다섯 가지 안 중 48%안만 네 가지 안에 들어갔고 의사결정 회의록과 근거 자료를 받지 못했다고 지적함 |
| 2025-10-14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이용우 위원 | 55504 | 질의 | 윤석열 정부의 1차 국가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이 최대 배출원인 산업부문 감축목표를 대폭 축소했음을 아는지 물음 |
| 2025-10-14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정혜경 위원 | 55504 | 질의 | 산호초 80% 백화 등 임계점 보고서를 들어 윤석열 정부의 기후정책 후퇴로 잃어버린 3년을 회복해야 하며 에너지 지산지소 원칙이 정부 입장인지 물음 |
| 2025-10-14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이학영 위원 | 55504 | 질의 | 2030 및 2035 기후목표를 현재 상태로 맞출 수 있다고 보는지 물음 |
| 2025-10-14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김주영 위원 | 55504 | 질의 | 지난해 온실가스 배출량이 전년 대비 2%밖에 줄지 않았는데 2030 NDC 달성에 필요한 감축량을 아는지 물음 |
| 2025-10-14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김주영 위원 | 55504 | 질의 | 윤석열 정부가 산업 부문 감축목표를 14.5%에서 11.4%로 완화하고 재생에너지 보급을 축소했으며 전기·수소차 보급이 지연됐다는 평가에 동의하는지 물음 |
| 2025-10-14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이용우 위원 | 55504 | 질의 |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은 기후변화영향평가 도입 후 첫 산단 개발이며 최근 국가산단 승인 취소소송과 LNG발전소 건설 취소소송이 제기됐음을 아는지 물음 |
| 2025-10-14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이용우 위원 | 55504 | 질의 | 환경부가 기후변화영향평가 초안 협의 때 전력 공급 방안을 언급하지 않았고 11차 전기본 내용이 재생에너지 비중·발전원·송전망 구체성 없이 사업계획에 반영됐다고 지적함 |
| 2025-10-14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김소희 위원 | 55504 | 질의 | 윤석열 정부도 2023~2030년 탄소중립 핵심 기술개발 예산 계획을 세워 이행 중이라고 주장함 |
| 2025-10-14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김소희 위원 | 55504 | 질의 | 감축목표를 높이려면 예산도 높여야 하고 예산 뒷받침이 없으면 국회가 받아들일 수 없다고 말함 |
| 2025-10-14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윤상현 위원 | 55504 | 질의 | 산업 경쟁력을 약화시키지 않으면서 탄소중립을 강화할 수 있는 합리적 목표치를 장관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물음 |
| 2025-10-17 | 외교통일위원회 | 주독일연방공화국대한민국대사 임상범 | 55606 | 답변 | 독일이 경제 집중을 위해 경제·에너지부를 만들고 기후 업무를 환경부로 넘긴 것으로 이해한다고 답변함 |
| 2025-10-20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정혜경 위원 | 55507 | 질의 | 헌재가 온실가스 감축목표를 국민 환경권을 보호하는 국가 조치로 본 결정에 따라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가 NDC 수립에 노력해야 하는지 물음 |
| 2025-10-20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장 최민지 | 55507 | 답변 |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장이 기술작업반 논의로 마련한 48%안이 헌재 결정 취지와 새 정부 의지에 부족해 감축량 추가 분석을 했다고 답함 |
| 2025-10-20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정혜경 위원 | 55507 | 질의 | 48%안은 산업계 요구안, 53%안은 기계적 안이라 위헌 소지가 있고 61%안이 최소 기준이며, 2024년 산업 배출 2억 4270만t과 2029년 목표 2억 4210만t이 같아 산업 봐주기이고 BAU도 부풀려졌다고 지적함 |
| 2025-10-20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정혜경 위원 | 55507 | 질의 | 산정 근거와 부문별 배출 전망, 감축수단 내역을 종합감사 전까지 의원실에 제출하고 기술작업반도 기술 검토를 보고하라고 요구함 |
| 2025-10-20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장 최민지 | 55507 | 답변 |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장이 BAU에는 2021년까지 확정 통계만 적용됐으나 감축 시나리오에는 최신 실적을 반영했고 대국민 논의안을 마련해 의견을 수렴 중이라고 답함 |
| 2025-10-20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기후에너지환경부기후에너지정책실장 안세창 | 55507 | 답변 | 기후에너지정책실장이 기후위기를 극복할 최선의 목표를 먼저 정한 뒤 달성 방안을 논의하자는 것이 미래 세대의 요구라고 답함 |
| 2025-10-20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정혜경 위원 | 55507 | 질의 | IPCC 2035 목표를 역설계하는 백캐스팅 방식으로 NDC를 수립해야 하며 산업계 요구를 따지면 비과학적으로 부풀려진다고 주장함 |
| 2025-10-20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문대림 위원 | 55631 | 질의 | 기후행동네트워크가 대한민국에 2년 연속 오늘의 화석상을 줬고 올해 1위로 기후악당으로 공인됐다는 사실에 어떻게 생각하는지 물음 |
| 2025-10-20 | 행정안전위원회 | 위성곤 위원 | 55641 | 질의 | 세종시장이 탄소중립 이행에 관심이 부족했다는 평가에 대해 답변을 요구함 |
| 2025-10-21 | 기획재정위원회 | 차규근 위원 | 55489 | 질의 | 국정과제의 탄소중립 실현과 녹색 공공조달 확대, 기후테크 지원의 가장 근본 개념이 NDC인데 조달청장의 답변이 미흡하다며 국가 온실가스감축목표를 아는지 묻는다. |
| 2025-10-21 | 행정안전위원회 | 위성곤 위원 | 55642 | 질의 | 경기도가 지자체 관리권한 온실가스 배출량 전국 1위이고 건물·수송 부문 비중이 크다며 탄소중립 목표 이행 현황을 질의함 |
| 2025-10-23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정혜경 위원 | 55483 | 질의 | 수요관리 목표가 10차 전기본 17.7GW에서 11차 실무안 16.3GW로 후퇴했다며 12차 전기본 조기 수립과 확실한 수요관리 대책이 필요하다고 주장함 |
| 2025-10-23 | 기획재정위원회 | 한국은행대구경북본부장 김주현 | 55510 | 답변 |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장이 온실가스감축목표를 말하는 것인지 되묻는다. |
| 2025-10-23 | 행정안전위원회 | 위성곤 위원 | 55655 | 질의 | 서울시가 탄소 감축과 기후위기 대응에 관심이 없다고 비판함 |
| 2025-10-24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박지혜 위원 | 55689 | 질의 | 느슨한 감축목표로 산업 부문 배출권 총량이 늘고 탄소가격이 낮아졌다는 비판을 들어 2035 산업 부문 목표에서 같은 선례를 따르지 말라고 함 |
| 2025-10-24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박지혜 위원 | 55689 | 질의 | 일본·독일·EU의 산업 부문 감축목표를 제시하며 검토 중인 21~30% 수준이 적절한지 철저히 검토해 달라고 요청함 |
| 2025-10-27 | 행정안전위원회 | 위성곤 위원 | 55672 | 질의 | 대구시의 기후 관련 활동이 전국 최하 수준이라며 탄소중립이행책임관이 누구인지 물음 |
| 2025-10-27 | 행정안전위원회 | 위성곤 위원 | 55672 | 질의 | 대구시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운영 저조, 지역기후대응기금·온실가스감축인지예산 미도입, 전기차 보조금 예산 감소를 지적하며 개선 의견을 물음 |
| 2025-10-27 | 행정안전위원회 | 대구광역시장권한대행 김정기 | 55672 | 답변 | 시 재정이 어려워 탄소중립 예산과 사업이 다른 시도보다 부족하다는 지적에 공감한다고 답변함 |
| 2025-10-29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기후에너지환경부기후에너지정책실장 안세창 | 55485 | 답변 | 기후에너지정책실장이 48%안은 원전을 11차 전기본 반영 전력량으로 두고 나머지를 재생에너지로 늘려 추가 감축량을 산정한 것이라고 답함 |
| 2025-10-29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정혜경 위원 | 55485 | 질의 | 2035 NDC가 먹고사는 문제, 죽고 사는 문제, 헌정질서 문제이며 산업 부문 배출전망이 2110만t 과다 산정돼 감축량의 3분의 2에 해당하고 일본 244개 기업이 75% 감축을 요구했다고 지적함 |
| 2025-10-29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정혜경 위원 | 55485 | 질의 | 국민의 8.2%만 IPCC 권고를 따르지 않아도 된다고 응답했고 IPCC 권고에 미달하는 안 2개는 위헌·비과학이므로 NDC를 61% 이상으로 끌어올리라고 요구함 |
| 2025-10-29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참고인 송민 | 55485 | 참고인 진술 | 참고인이 기후위기 극복과 NDC 목표를 언급하며 발언을 시작함 |
| 2025-10-29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 | 55485 | 답변 | 장관이 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 노력은 전력만이 아니라 산업·수송·건축 전 구간에 걸쳐 있다고 답함 |
| 2025-10-29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박정 위원 | 55485 | 질의 | NDC 61%·65%는 감축률만 제시하고 부문별·연차별 경로가 없으며 NDC는 2035년, 12차 전기본은 2040년 기준이라 정합성이 어려워 법적으로 연도별 감축경로를 의무화해야 한다고 주장함 |
| 2025-10-29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박정 위원 | 55485 | 질의 | 탄소중립기본법을 개정해 NDC에 부문별·연도별 감축경로를 명시하고 전기사업법을 개정해 전기본에 발전원별 설비용량 등을 연도별로 의무화해야 한다고 말함 |
| 2025-10-29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 노종면 위원 | 55552 | 질의 | 환경·기후·수소·탄소중립 키워드 사업 134개 중 117개가 삭감돼 친환경 예산이 1.2조 원에서 8000억 원으로 31% 줄었다고 지적한다. |
| 2025-11-05 | 국회운영위원회 | 국가인권위원장 안창호 | 55734 | 업무보고 | 국가인권위원장이 기후위기 관련 주거권 제도개선 권고와 국제기준에 부합하는 온실가스 감축목표 수립 권고를 했다고 보고한다. |
2. 재생에너지 보급 목표와 지원 제도(RPS·REC, 산단·영농형 태양광, 바이오매스)
- 지적 요지: 2024년에는 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의 2030년 재생에너지 목표가 30.2%에서 21.6%로 낮아진 점, 보급·금융지원 예산과 R&D 예산 감소, RPS를 정부 주도 입찰제로 바꾸려는 방향과 소규모 태양광 사업자의 반발, 산단 지붕 태양광 실적이 다뤄졌다. 다른 쪽에서는 발전사의 REC 구매비용을 한전이 보전해 민간 사업자가 이중으로 이득을 본다는 지적, 지난 정부의 신재생 R&D 지원과 부정 사용 비중을 문제 삼는 지적이 나왔다. 2025년에는 재생에너지 100GW 확대 계획을 두고 설비 이용률(소출 30~40%)과 비용, 용인 반도체 산단 전력을 태양광으로 공급하는 데 필요한 면적, 영농형 태양광의 농지 잠식과 생산량 감소 우려, 바이오매스 REC 가중치(0.5에서 2.0)가 그린워싱이라는 지적, 햇빛소득마을과 농어촌공사 재생에너지 사업의 주민 환원 비율이 다뤄졌다.
- 답변 요지: 기획재정부장관(2024)은 21.6% 달성에도 태양광·풍력 설비를 3배 이상 늘려야 하는 도전적 목표라고 답했고, 한국에너지공단 이사장(2024)은 REC 가격 상승이 보급 둔화와 관련 있으며 제도 개편에서 소규모 사업자용 계약제도를 검토한다고 답했다.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2025)은 지난 3년간 태양광·풍력이 소홀해 산업 경쟁력이 약해졌다며 햇빛연금·바람연금 체계를 만들겠다고 했고, 정부 지원금이 국산 셀·모듈에 가도록 설계하겠다고 답했다. 같은 장관은 태양광과 풍력이 세계적으로 가장 싼 에너지원이 됐다고 답했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2025)은 기후부와 농식품부의 햇빛소득마을 역할 분담을 설명했다.
- 위원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77건,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40건,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36건, 행정안전위원회 23건, 국토교통위원회 20건, 기획재정위원회 12건, 환경노동위원회 7건, 외교통일위원회 3건, 보건복지위원회 3건,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1건, 교육위원회 1건, 국회운영위원회 1건 (2024년 107건, 2025년 117건)
인용
"그런데 우리는 30.2%에서 목표를 21.6%로 대폭 낮췄습니다."
(2024-10-08,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 안호영, 회의록 51899)
"저희가 30년까지 21.6%를 달성하려고 하더라도 지금 태양광하고 풍력 설비를 3배 이상 확대해야 됩니다."
(2024-10-11, 기획재정위원회, 부총리겸기획재정부장관 최상목, 회의록 51922, 답변)
"결국 발전사는 구입은 하긴 하지만 이건 한전이 다 보전해 주고, 민간 태양광 사업자들은 전기 팔고 또 한쪽으로는 REC 팔아 가지고 이중으로 이득이에요."
(2024-10-17,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나경원 위원, 회의록 51977)
"이 10GW를 전부 태양광으로 공급하려면 1억 8260만 평, 이게 서울시 면적 1억 8307만 평하고 비슷한 규모예요."
(2025-10-21, 행정안전위원회, 고동진 위원, 회의록 55642)
"농지 열에 네 곳은 영농형 패널을 다 뒤덮어야 된다는 얘기예요"
(2025-10-14,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강명구 위원, 회의록 55630)
"그 재생에너지 바이오매스가 처음에 0.5였다가 1.5, 2.0까지 올라갑니다."
(2025-10-14,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이학영 위원, 회의록 55504)
"세계적으로 에너지통계기구에 따르면 태양광과 풍력이 현재 가장 싼 에너지원이 되어 있습니다."
(2025-10-29,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 회의록 55485, 답변)
근거 발언
| 날짜 | 위원회 | 발언자 | 회의록 | 구분 | 요지 |
|---|---|---|---|---|---|
| 2024-10-07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문금주 위원 | 51885 | 질의 | 쌀 과잉생산 대책으로 가루쌀 확대 대신 영농형 태양광을 확대 보급하고 농지 규제를 완화하는 방향 전환을 제안함 |
| 2024-10-07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 51885 | 답변 | 농식품부장관이 지열 등 신재생에너지와 에너지 절감 시설 보급도 함께 다루겠다고 답함 |
| 2024-10-07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서왕진 위원 | 51894 | 질의 | 11차 전기본이 관계 부처 협의 의견을 반영하지 않았고 환경부가 기후변화영향평가에서 2030년 신재생 비중 상향과 LNG 확대 대신 신재생 전원믹스를 주문했는데 반영된 것이 있는지 물음 |
| 2024-10-07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박지혜 위원 | 51894 | 질의 | 2018년 산단 태양광을 2022년까지 3.2GW로 확대하겠다고 발표했는데 6년이 지나 얼마나 보급됐는지 물음 |
| 2024-10-07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박지혜 위원 | 51894 | 질의 | 산단 태양광이 2024년 6월 기준 2.1GW이고 재생에너지 보급 예산이 2022년 이후 감소하며 에너지사용계획 심의회가 115건 생략되는 등 2030년 6GW 목표가 우려된다고 지적함 |
| 2024-10-07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박지혜 위원 | 51894 | 질의 | 신재생 사용 비율 0.4% 이상이면 심의회를 생략하는 것은 목표가 낮다며 개선 방안을 종합국감 전 제출하라고 요청함 |
| 2024-10-07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김원이 위원 | 51894 | 질의 | 11차 전기본이 2030년 풍력 18.3GW, 태양광 53.8GW로 재생에너지 21.6%를 계획한 것이 맞는지 확인함 |
| 2024-10-07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김종민 위원 | 51894 | 질의 | 반도체 트라이앵글로 수도권 인재, 영남 원전·심층수, 호남 태양광·풍력을 묶고 용인 LNG 3GW 외 나머지 7GW를 영남·호남에 분산하자고 제안함 |
| 2024-10-07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정진욱 위원 | 51894 | 질의 | 분산에너지 특화지역의 재생에너지 책임공급 비율 70%는 1MW당 약 2억 원의 ESS가 필요해 50%로 낮춰야 한다고 제안함 |
| 2024-10-07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정진욱 위원 | 51894 | 질의 | 분산특구 재생에너지 직접전력거래의 복지특례금액·기후환경요금·망 이용료를 면제해야 분산특구 취지를 살릴 수 있다고 주장함 |
| 2024-10-07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이종배 위원 | 51894 | 질의 | 폐설비 재자원화율 2%를 20%로 올리고 육상풍력 설비 재자원화 기업을 적극 지원해야 한다고 주문함 |
| 2024-10-07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고동진 위원 | 51894 | 질의 | 올해 재생에너지 설비용량이 원전 26GW를 넘어 30GW에 이른 사실을 확인함 |
| 2024-10-08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장 안호영 | 51899 | 질의 | 기후변화대응지수 64위, 재생에너지 비율 8%(OECD 31%), 재생 목표 30.2%에서 21.6%로 후퇴, 재생에너지 예산 삭감과 연 2%→9% 감축 경로를 들어 정부 정책이 역주행이라고 평가한다. |
| 2024-10-08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장 안호영 | 51899 | 질의 | 정부가 재생에너지 목표를 낮추고 지원을 축소해서는 대응할 수 없다며 목표를 높이고 녹색 산업을 키우라고 당부한다. |
| 2024-10-08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장 안호영 | 51899 | 질의 | 헌재 불합치 결정과 낮은 재생에너지 비중을 들어 환경부가 주무 부처로서 감축목표와 재생에너지 비중을 높여야 한다는 입장에 대해 의견을 묻는다. |
| 2024-10-08 | 환경노동위원회 | 강득구 위원 | 51899 | 질의 | 국립대 전기 사용량 대비 신재생 비율이 낮아 서울대 1.38%이고 3%를 넘는 곳이 드물다며 대학의 감축 역할에 대한 장관 의견을 묻는다. |
| 2024-10-08 | 환경노동위원회 | 강득구 위원 | 51899 | 질의 | 하버드 등 해외 대학의 태양광 설치와 감축 사례를 들어 대학 탄소중립 로드맵과 기후대응기금을 통한 신재생 시설 인센티브를 주문한다. |
| 2024-10-10 | 기획재정위원회 | 정태호 위원 | 51912 | 질의 | 정부가 재생에너지 공급 목표를 31%에서 21%로 낮춰 시장이 죽었다고 지적함 |
| 2024-10-11 | 기획재정위원회 | 부총리겸기획재정부장관 최상목 | 51922 | 답변 | 기재부장관이 지난 정부의 신재생 목표에 설비 확충이 못 따라가 목표를 현실화했으나 이 역시 의욕적인 설비 확충이 필요하다고 답함 |
| 2024-10-11 | 기획재정위원회 | 정태호 위원 | 51922 | 질의 | 신재생 목표를 30.2%에서 21.6%로 낮췄고 2030년 기업 소요 172.3TWh 대비 11차 전기본 생산이 138.4TWh라며 RE100 기업의 갭 해소 방안을 물음 |
| 2024-10-11 | 기획재정위원회 | 정태호 위원 | 51922 | 질의 | 신재생 금융·보급 예산이 2022년 이후 줄고 풍력 공사가 진행된 것이 없으며 태양광 설치량이 4.2GW에서 2.5GW로 감소했다고 지적함 |
| 2024-10-11 | 기획재정위원회 | 부총리겸기획재정부장관 최상목 | 51922 | 답변 | 기재부장관이 과다 지급된 보조금을 정상화한 부분은 있으나 신재생 지원 축소 우려는 안다고 답함 |
| 2024-10-11 | 기획재정위원회 | 부총리겸기획재정부장관 최상목 | 51922 | 답변 | 기재부장관이 2030년 21.6% 달성에도 태양광·풍력 설비를 3배 이상 확대해야 한다고 답함 |
| 2024-10-11 | 기획재정위원회 | 정태호 위원 | 51922 | 질의 | 감세정책으로 재생에너지 목표량을 줄이는 것은 다음 정부에 책임을 떠넘기는 것이라고 지적함 |
| 2024-10-11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서일준 위원 | 51927 | 질의 | 최근 7년 에너지 R&D 지원이 신재생 6056억 원, 원자력 2008억 원이며 R&D 부정 사용액의 88%가 신재생 분야라며 전 정권의 과도한 지원과 뿌려 주기식 예산 때문이라고 보는지 물었다. |
| 2024-10-11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박지혜 위원 | 51927 | 질의 | 세계 에너지 투자가 재생에너지로 이동하고 IEA가 2030년 재생에너지 비중을 3분의 2 이상으로 전망하는데 한국의 태양광·풍력 기술 격차가 크다며 R&D 투자 확대에 동의하는지 물었다. |
| 2024-10-11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박지혜 위원 | 51927 | 질의 | 에기평의 태양광 관련 예산이 2021년 이후 44%, 기타 신재생 예산이 약 60% 줄었는데 원전 R&D는 1.7배 확대됐다며 재생에너지 R&D 투자를 요청했다. |
| 2024-10-11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장 이승재 | 51927 | 답변 | 에너지기술평가원장이 신규 지원은 신재생에너지 쪽에 많이 투자되고 있다고 답했다. |
| 2024-10-11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한국산업단지공단이사장 이상훈 | 51927 | 답변 | 산단공 이사장이 2020년부터 에너지 자급자족 인프라 구축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답했다. |
| 2024-10-11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박지혜 위원 | 51927 | 질의 | 노후 산단 재생 사업을 할 때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 공급 기반 구축도 함께 하고 있는지 물었다. |
| 2024-10-11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한국산업단지공단이사장 이상훈 | 51927 | 답변 | 산단공 이사장이 지난 7월 산업부와 함께 공공 주도 태양광 사업 정책을 발표했다고 답했다. |
| 2024-10-11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김종민 위원 | 51927 | 질의 | 총 발전설비 144GW 중 산업단지 지붕형 태양광 잠재 용량이 14GW로 약 10%를 해결할 수 있다고 말했다. |
| 2024-10-11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김종민 위원 | 51927 | 질의 | 중소기업이 산단 지붕 태양광을 하지 않으려 하므로 입법만으로 어렵다며 민관 협력 태양광 모델을 제안했다. |
| 2024-10-11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김교흥 위원 | 51927 | 질의 | 전국 산단에 태양광 2.2GW가 보급되었고 산단공이 2030년까지 더 추가하려는 것이 맞는지 물었다. |
| 2024-10-11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김교흥 위원 | 51927 | 질의 | 산단공과 에관공이 소관을 서로 미루고 있고 산단공 지역본부별 태양광 연도별 목표치는 전체 1.4GW를 면적당 나눈 것 아니냐고 물었다. |
| 2024-10-14 | 국토교통위원회 | 전북특별자치도지사 김관영 | 51930 | 답변 | 전북지사가 새만금에서 7GW 대규모 신재생에너지 공급으로 탄소중립 시대 제조업을 선도하겠다고 말한다. |
| 2024-10-14 | 국토교통위원회 | 윤종군 위원 | 51930 | 질의 | 새만금 수상태양광 사업이 2018년 시작 이후 6년간 착공하지 못한 이유를 묻는다. |
| 2024-10-14 | 국토교통위원회 | 새만금개발청개발전략국장 박준형 | 51930 | 답변 | 새만금 1단계 수상태양광은 9개 사업자 선정이 진행 중이고 송전설비 사업도 착수하지 못했으며 선정과 금융조달 협의를 마무리해 착공하겠다고 답한다. |
| 2024-10-14 | 국토교통위원회 | 윤종군 위원 | 51930 | 질의 | 새만금 수상태양광 착공이 늦고 한수원이 점검 없이 방임한다는 지적이 있다며 재생에너지 사업 추진 주체를 전북도로 바꾸는 방안을 묻는다. |
| 2024-10-14 | 국토교통위원회 | 전북특별자치도지사 김관영 | 51930 | 답변 | 한수원이 300㎿ 사업권을 받고 계통연결공사를 선시행하기로 했다가 재정을 이유로 사업자 선정 후 3개월마다 비용 분담으로 바꿔 지연됐으며 한수원의 적극 추진이 필요하다고 답한다. |
| 2024-10-14 | 국토교통위원회 | 반장 권영진 | 51930 | 질의 | 전북 국정감사 종결 발언에서 새만금 개발과 수상태양광 사업 지연 문제에 대한 지적이 있었다고 정리한다. |
| 2024-10-14 | 외교통일위원회 | 주포르투갈공화국대한민국대사 조영무 | 51940 | 답변 | 주포르투갈 대사가 포르투갈은 원전 없이 재생에너지 비율을 높여 2020년 약 60%를 달성했고 2030년 80%, 2045년 탄소중립을 목표로 한다고 설명했다. |
| 2024-10-14 | 외교통일위원회 | 주스페인왕국대한민국대사 임수석 | 51940 | 답변 | 주스페인 대사가 스페인 전력 생산 중 재생에너지 비율이 48~50%이고 2030년까지 최대 81%를 목표로 하며 태양광과 풍력 여건이 좋다고 설명했다. |
| 2024-10-14 | 행정안전위원회 | 경기도지사 김동연 | 51941 | 업무보고 | 경기도지사가 경기 RE100 산업단지에 4조 원 민간 투자로 태양광 2.8GW를 공급하고 기후위성·기후보험·기후펀드 등 기후경제 3대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보고했다. |
| 2024-10-14 | 행정안전위원회 | 경기도기획조정실장 이희준 | 51941 | 업무보고 | 경기도 기획조정실장이 경기 RE100 추진으로 상업용 태양광 설치 실적이 18% 증가했고 기후테크 육성, 기후행동 기회소득, 저탄소 농어업 기반을 추진한다고 보고했다. |
| 2024-10-14 | 행정안전위원회 | 윤건영 위원 | 51941 | 질의 | 현 정부 들어 재생에너지 신규 설비 비율이 해마다 후퇴하고 기후변화 대응 R&D 예산이 제로인 경우도 있어 기후위기 대책이 역진한다며 경기도의 기후정책을 평가하고 기후위성 사업의 보여주기식 우려를 물었다. |
| 2024-10-14 | 행정안전위원회 | 박정현 위원 | 51941 | 질의 | 청소년 기후소송 헌재 결정 이후 정부는 기후정책을 바꿔야 하는데 경기도는 재생에너지 예산을 336% 증액하고 산단 RE100에 4조 원을 유치했다며 2026년 공공 RE100 달성 방법을 물었다. |
| 2024-10-14 | 행정안전위원회 | 경기도지사 김동연 | 51941 | 답변 | 경기도지사가 SPC를 만들어 공공 투자 비율은 15% 미만으로 하고 85% 이상은 도민이 참여하게 하며, 경기 RE100을 기업·산업·공공·도민 네 분야로 추진한다고 답했다. |
| 2024-10-14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한국전력공사사장 김동철 | 51943 | 답변 | 한전 사장이 백령도 발전소 기름 유출 오염 토양을 정화 중이며 향후 발전설비 증설 용량에는 재생에너지 설치를 적극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
| 2024-10-14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강승규 위원 | 51943 | 질의 | 태양광 출력제어장치 부착 의무화를 주장하고 설비용량 대비 발전 비중 차이를 들어 태양광의 효율성을 지적했으며 발전 5개사의 최근 5년 신재생 공급인증서 구매 규모와 부채를 제시했다. |
| 2024-10-14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강승규 위원 | 51943 | 질의 | REC 보전금을 한전이 적게 주면 발전공기업 부채로, 많이 주면 전기요금 인상으로 이어진다며 태양광 출력제어장치 의무화를 통해 효율을 높여야 한다고 말했다. |
| 2024-10-14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강승규 위원 | 51943 | 질의 | RE100 등으로 시설용량을 무작정 늘리는 데 대해 한전과 거래소가 계통과 발전원 관리 측면에서 비중 전망을 국민에게 설명해야 한다고 말했다. |
| 2024-10-14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한국수력원자력주식회사사장 황주호 | 51943 | 답변 | 한수원 사장이 재생에너지 투자가 굉장히 많다는 것을 알고 있다고 답했다. |
| 2024-10-14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김원이 위원 | 51943 | 질의 | 11차 전기본이 2030년까지 태양광 53.8GW, 풍력 18.3GW를 확보하도록 되어 있는지 물었다. |
| 2024-10-14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김원이 위원 | 51943 | 질의 | 총발전설비용량의 21.6%를 재생에너지로 충당하는 계획이 2030년 40~50% 이상을 세우는 선진국 흐름과 동떨어졌다고 지적했다. |
| 2024-10-14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서왕진 위원 | 51943 | 질의 | 재생에너지가 너무 빠르고 난립해 계통이 불안정하다는 오해가 있으며 호남은 풍력·태양광 입지가 유리한 재생에너지 요충 지역이라는 데 동의하는지 물었다. |
| 2024-10-14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김종민 위원 | 51943 | 질의 | 현재는 주원전 부재생이나 세계적 추세와 산업 환경을 볼 때 주재생 부원전 기조로 가야 하며 11차 전기본의 2030년 재생에너지 21%는 낮아 공공형 태양광 클러스터로 30% 이상이 가능하다고 제안했다. |
| 2024-10-14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이언주 위원 | 51943 | 질의 | 신재생의 점진적 확대 기조는 유지하고 원전은 확대보다 안전성 연구개발 투자를 하며 균형 있게 에너지믹스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
| 2024-10-14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김종민 위원 | 51943 | 질의 | 송배전 특별법과 원안위 수명 연장에만 의존하면 무책임하다며 수도권 군 부지·고속도로·철도·산단의 공공형 태양광으로 약 30GW를 이삼 년 내 확보하는 보완책을 산업부와 검토하자고 제안했다. |
| 2024-10-15 | 행정안전위원회 | 위성곤 위원 | 51950 | 질의 | 서울시가 마을 태양광 사업을 없애고 아파트 베란다형 태양광 보급을 중지한 것이 맞는지 물었다. |
| 2024-10-15 | 행정안전위원회 | 서울특별시장 오세훈 | 51950 | 답변 | 서울시장이 임기 초 태양광 사업을 비효율 투자가 많아 효율화했고 지금은 공기열·지열·수열에 투자를 많이 하고 있다고 답했다. |
| 2024-10-16 | 외교통일위원회 | 이재정 위원 | 51956 | 질의 | 한국 정부의 재생에너지 투자가 적은 가운데 중국의 전지·ESS 산업의 성과와 협업 가능성을 전망해 달라고 물었다. |
| 2024-10-17 | 행정안전위원회 | 경상북도지사 이철우 | 51975 | 답변 | 경북지사가 한수원과 MOU로 약 6조 원 투입을 계획하고 논에 태양광을 설치하는 영농형으로 소득을 늘리는 방법을 찾고 있으며 이격거리 문제도 주민이 참여하면 반대가 적다고 답했다. |
| 2024-10-17 | 행정안전위원회 | 경상북도경찰청장 김철문 | 51976 | 답변 | 경북경찰청장이 전력 공급을 위해 보조로 쓰는 태양광 발전이 15년 가까이 되어 전반 수리가 필요한데 예산이 부족하다고 답했다. |
| 2024-10-17 | 행정안전위원회 | 정춘생 위원 | 51976 | 질의 | 외딴 시설 전력 공급에서 태양광 지원 예산이 제로이고 디젤 전력 공급에만 예산이 지원되는 상태를 방치해도 되는지 물었다. |
| 2024-10-17 | 행정안전위원회 | 경상북도경찰청장 김철문 | 51976 | 답변 | 경북경찰청장이 태양광 별도 예산은 없지만 전반 보수 예산이 부족해 건의하겠다고 답했다. |
| 2024-10-17 | 행정안전위원회 | 정춘생 위원 | 51976 | 질의 | 태양광 시설을 방치하는 것은 문제이므로 노후 설비 재설치 예산서를 제출하면 예산 국회에서 함께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 2024-10-17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서왕진 위원 | 51977 | 질의 | 내년도 원전 관련 예산은 증가하는 반면 재생에너지 예산은 삭감되고 신재생 보급지원·금융지원 사업 예산이 현 정부 들어 반토막 가까이 줄었다며 세계 추세를 모니터링하는지 물었다. |
| 2024-10-17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한국에너지공단이사장 이상훈 | 51977 | 답변 | 에너지공단 이사장이 다른 나라는 시장 주도로 보급하며 초기 시장 형성 보조·융자 예산은 한국이 오히려 많은 편이라고 답했다. |
| 2024-10-17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서왕진 위원 | 51977 | 질의 | 재생에너지만으로는 탄소중립이 어렵다는 정부 여당 주장과 달리 한국의 재생에너지 비중은 OECD 최하위이고 원전은 프랑스 다음으로 높은데 왜 거꾸로 가는지 물었다. |
| 2024-10-17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한국에너지공단이사장 이상훈 | 51977 | 답변 | 에너지공단 이사장이 최근 20년 추이로 출발이 늦었으며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는 최근에 본격화되어 빠르게 늘고 있다고 답했다. |
| 2024-10-17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서왕진 위원 | 51977 | 질의 | 현 정부가 에너지 문제를 이념적으로 보고 원전에 치우쳐 있다며 재생에너지 확대 정책을 촉구하고 분산에너지법의 취지를 물었다. |
| 2024-10-17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나경원 위원 | 51977 | 질의 | 지난 정부의 무리한 태양광 보급으로 신재생 시장이 왜곡됐다는 지적을 언급하고 대형 발전사업자의 RPS 공급의무량을 확인하려 질의했다. |
| 2024-10-17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나경원 위원 | 51977 | 질의 | 발전사의 REC 구입 비용은 한전이 보전해 주고 민간 태양광 사업자는 전기와 REC를 모두 팔아 이중으로 이득이라는 점을 확인하려 질의했다. |
| 2024-10-17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서왕진 위원 | 51977 | 질의 | 산업부가 올 상반기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전략에서 RPS를 사실상 폐지하고 정부 주도 입찰제도로 가려는 것이 사실인지 물었다. |
| 2024-10-17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서왕진 위원 | 51977 | 질의 | 정부는 입찰시장 전환 시 SMP·REC 가격과 무관한 20년 고정가격 계약이 가능하다고 설명하나 소규모 태양광 사업자의 반발이 컸던 이유를 물었다. |
| 2024-10-17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서왕진 위원 | 51977 | 질의 | FIT에 이어 RPS까지 폐지되면 정부가 재생에너지 증대에 필요한 재정지원 자체를 없애려는 것 아니냐는 우려를 전하며 의견을 물었다. |
| 2024-10-17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서왕진 위원 | 51977 | 질의 | 현 정부 들어 재생에너지 생태계가 와해되고 FIT 일몰과 1MW 접속보장 종료에 이어 RPS까지 폐지하려 하며, REC 가격 상승은 RE100 수요 증가와 생산 감소 때문이라고 보며 견해를 물었다. |
| 2024-10-17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한국에너지공단이사장 이상훈 | 51977 | 답변 | 에너지공단 이사장이 재생에너지 보급 추세가 둔화된 것이 REC 가격 상승에 영향을 미쳤다고 답했다. |
| 2024-10-17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한국에너지공단이사장 이상훈 | 51977 | 답변 | 에너지공단 이사장이 제도 개편 연구에서 소규모 태양광 사업자를 위한 별도 계약제도 등을 포괄적으로 검토할 것이라고 답했다. |
| 2024-10-17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박지혜 위원 | 51977 | 질의 | 산단 조성 시 에너지공단의 협의 업무 규정이 신재생 사용량이 총에너지 사용량의 0.4% 이상이면 심의회의를 생략하게 하고 있어 기준이 낮으니 재고하라고 요청했다. |
| 2024-10-17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한국에너지공단이사장 이상훈 | 51977 | 답변 | 에너지공단 이사장이 당시와 지금 재생에너지 인식·목표가 크게 달라 산업부와 협의해 협의 기준을 상향하겠다고 답했다. |
| 2024-10-18 | 보건복지위원회 | 최보윤 위원 | 51979 | 질의 | 국민연금공단 마을자치연금사업이 마을 태양광 등 ESG 연계 시설 수익으로 어르신께 월 7만~10만 원 연금을 지급하며 4개 마을에 그치는 점을 확인함 |
| 2024-10-18 | 보건복지위원회 | 최보윤 위원 | 51979 | 질의 | 마을자치연금이 전국 3500여 농어촌 마을 중 극히 일부이므로 본사업 전환과 태양광 외 사업 확대 계획을 물음 |
| 2024-10-18 | 보건복지위원회 | 국민연금공단이사장 김태현 | 51979 | 답변 |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이 마을자치연금을 확대하고 있으며 태양광에 집착하지 않고 체험, 감태 양식 등 다른 수익원도 활용한다고 답함 |
| 2024-10-18 | 기획재정위원회 | 진성준 위원 | 51987 | 질의 | 조달청이 태양광 지지대 직접생산 기준을 강화해 계약을 해지하고 입찰을 제한한 것이 합당한지 재검토를 요구함 |
| 2024-10-21 | 국토교통위원회 | 윤종오 위원 | 51994 | 질의 | 도로공사 재생에너지 중 자산임대형이 99%가 넘고 직접 생산은 0.67%에 불과해 직접 사업을 늘리라고 주문함 |
| 2024-10-21 | 국토교통위원회 | 윤종오 위원 | 51994 | 질의 | 고속도로 태양광 지붕 연구를 들어 영동고속도로 한 곳 외에 2018년 이후 추진이 없다며 전 고속도로 신재생 보급 모델을 만들자고 제안함 |
| 2024-10-21 | 기획재정위원회 | 한국수출입은행장 윤희성 | 51998 | 답변 | 수출입은행장이 한화에너지솔루션이 태양광 등 신재생 사업을 많이 해 지원 사업에 한화그룹 참여가 많다고 답함 |
| 2024-10-21 | 행정안전위원회 | 전라남도지사 김영록 | 52001 | 답변 | 전남지사가 개회 인사에서 전례 없는 기후재난으로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고 하고 해상풍력·수소 등 5개 산업의 기회발전특구 지정과 묘도 LNG터미널 착공 성과를 밝혔다. |
| 2024-10-21 | 행정안전위원회 | 전라남도기획조정실장 장헌범 | 52001 | 업무보고 | 전남 기획조정실장이 에너지수도 전남으로 96MW 해상풍력 착공, 2조 8000억 원 양수발전소 유치,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준비와 이상기후 대응 안전망 구축을 보고했다. |
| 2024-10-22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위원장 어기구 | 52003 | 질의 | 농어촌공사가 태양광 사업으로 수익을 내 보수에 쓰지 않고 정부·지자체에 돈을 요구한다는 비판이 있다고 언급함 |
| 2024-10-22 | 행정안전위원회 | 위성곤 위원 | 52013 | 질의 | 광주의 재생에너지 비중이 2021년 3.9%인데 목표는 2026년 22.1%라며 협동조합·관공서 부지 태양광 계획을 구체화하고 시민 참여 시책을 발굴하라고 요구한다. |
| 2024-10-24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장 안호영 | 52025 | 질의 | 한국의 재생에너지 수준이 OECD 최하위이고 미국 IRA, EU 탄소중립산업법과 달리 재생에너지산업이 위기라며 에너지 전환과 기후위기 대응이 정권에 따라 흔들려서는 안 된다고 말한다. |
| 2024-10-24 | 환경노동위원회 | 참고인 이동현 | 52025 | 참고인 진술 | 연간 신재생 발전 용량이 4GW를 넘었다가 3GW로 줄었는데 환경부도 산업부와 함께 재생에너지 신설에 책임 있게 나서라고 요구한다. |
| 2024-10-24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정진욱 위원 | 52033 | 질의 | 호남 지역 재생에너지 추가 발전 불허는 원전에 초점을 맞추고 재생에너지 전력망을 소홀히 한 결과이며 호남 재생에너지 생태계를 살리고 독립적인 에너지위원회를 설치해야 한다고 말했다. |
| 2024-10-24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김동아 위원 | 52033 | 질의 | 재생에너지 기업이 한국을 떠나고 AI 기업이 재생에너지 부족으로 투자를 안 하며 송전망 미건설로 태양광 계통 차단까지 당한다며 산업부의 대왕고래와 체코 원전 집중을 비판했다. |
| 2024-10-24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서왕진 위원 | 52033 | 질의 | 현 정부가 한국형 FIT 폐지, 1MW 이하 접속보장 중단, RPS 폐지 방침과 계통관리변전소 지정, 비중앙 유연성 서비스까지 태양광 압박 정책을 펴고 있다며 현장 평가를 참고인에게 물었다. |
| 2024-10-24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서왕진 위원 | 52033 | 질의 | 장관이 태양광 현장 의견을 경청하고 중소규모 태양광 대책을 마련해 태양광 죽이기를 그만두라고 요구했다. |
| 2024-10-24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참고인 정은호 | 52033 | 참고인 진술 | 참고인이 한국의 태양광·풍력 발전원가는 글로벌 평균의 2배 이상이고 비중은 낮은 재생에너지 후진국이므로 일관된 정책 신호와 소규모 분산형 지원 강화가 필요하다고 진술했다. |
| 2024-10-24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서왕진 위원 | 52033 | 질의 | 기존 에너지정책을 유지할 수 없으므로 재생에너지 강화 조치를 산업부가 중심이 되어 더 강력히 추진하라고 당부했다. |
| 2024-10-24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김정호 위원 | 52033 | 질의 | 재생에너지 비중이 9%로 OECD 꼴찌인데 2030년 18.6%를 달성하려면 매년 3% 이상 늘려야 하며, IEA 자료상 재생에너지 시장이 원전 시장의 10배인데 대통령이 글로벌 원전 시장을 1000조 원이라고 한 것은 잘못이라고 지적했다. |
| 2024-10-24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강승규 위원 | 52033 | 질의 | 무리한 신재생 추진으로 막대한 지원금을 보탠 것이 맞는지 물었다. |
| 2024-10-24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정진욱 위원 | 52033 | 질의 | 에너지기술평가원이 재생에너지 관련 기술을 다루는 상황에서 산업부가 원전이냐 재생이냐 정치 싸움에 휘말려 공무원들이 고생한다며 원장의 견해를 물었다. |
| 2024-10-24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정진욱 위원 | 52033 | 질의 | 에너지기술평가원이 관련된 재생에너지 기술개발을 소중하게 다뤄 달라고 당부했다. |
| 2024-10-24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박지혜 위원 | 52033 | 질의 | 원전은 30% 내외인데 태양광·풍력은 6.4%이고 R&D·기금 예산이 줄었으며 RPS 목표 연기와 보급 감소가 있다며 재생에너지 보급 목표 법제화, 예산 복원, 집적화단지와 ESS 설치 이행을 요구했다. |
| 2024-10-29 | 기획재정위원회 | 부총리겸기획재정부장관 최상목 | 52043 | 답변 | 기재부장관이 재생에너지 목표 21.6%도 연 5.3GW 증설이 필요한 도전적 목표이며 수소·원전 무탄소에너지 없이 NDC 달성이 어렵고 감축 경로를 다시 점검하겠다고 답함 |
| 2025-10-13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구자근 위원 | 55578 | 질의 | 가파도 주민 수 대비 220억 원 사업비와 과거 카본프리아일랜드 풍력기 가동 중단·철거 사례를 들어 사업 결정 과정 자료를 요구함 |
| 2025-10-13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정진욱 위원 | 55578 | 질의 | 영농형 태양광이 기후변화 대응과 농촌 소멸 해결에 효과가 있다는 참고인의 견해를 확인함 |
| 2025-10-13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정진욱 위원 | 55578 | 질의 | 영농형 태양광의 효과를 참고인에게 질의함 |
| 2025-10-13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정진욱 위원 | 55578 | 질의 | 영농형 태양광의 비용·영농 병행을 위한 표준화 모델이 필요하다고 함 |
| 2025-10-13 | 국토교통위원회 | 새만금개발청장 김의겸 | 55622 | 업무보고 | 새만금개발청이 태양광·풍력 재생에너지 공급을 6GW 이상으로 확대해 입주 기업에 우선 공급하는 RE100 특화산단을 조성하겠다고 보고한다. |
| 2025-10-14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이용우 위원 | 55504 | 질의 | 윤석열 정부의 기후·에너지 정책을 재생에너지 후퇴, 대책 없는 원전 확대, 역행하는 탄소중립으로 평가하고 배출권 90% 무상할당과 기후대응댐 14개를 비판하며 동의하는지 물음 |
| 2025-10-14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이용우 위원 | 55504 | 질의 | 윤석열 정부가 재생에너지를 이권 카르텔로 지칭하고 감사·수사로 위축시키다 출력제어와 접속제한으로 억압했다는 평가에 동의하는지 물음 |
| 2025-10-14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정혜경 위원 | 55504 | 질의 | 수도권 전력 자급률 65.4%, 재생에너지 자급률 1.8%이며 99개 송전·변전 사업이 수도권에 집중됐다고 지적하고 서울시 원전 하나 줄이기처럼 도시 태양광을 확대하라고 제안함 |
| 2025-10-14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박정 위원 | 55504 | 질의 | 기후부가 2035 NDC 대국민 토론회에서 2035년까지 신재생에너지 발전량을 270TWh로 확대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는지 물음 |
| 2025-10-14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박정 위원 | 55504 | 질의 | 270TWh 목표를 달성하려면 현재 약 34GW인 신재생 설비를 최소 130GW에서 200GW까지 늘려야 한다고 계산함 |
| 2025-10-14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박정 위원 | 55504 | 질의 | 경기북부 접경지역 약 1800㎢를 활용한 에너지고속도로로 수도권 재생에너지를 짧은 송전거리로 공급하고 이익을 지역에 환원하자고 제안함 |
| 2025-10-14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 | 55504 | 답변 | 장관이 수도권에 계통 여유가 있으므로 수도권에서 재생에너지를 생산하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답함 |
| 2025-10-14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이학영 위원 | 55504 | 질의 | 목질계 바이오매스발전에 REC 가중치를 줘 석탄화력 저감 지원금이 바이오매스 발전사로 흘러가는 것을 인정하는지 물음 |
| 2025-10-14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이학영 위원 | 55504 | 질의 | 석탄화력발전소가 일부 시설 개선으로 바이오매스발전소로 바뀌어 수명을 연장하려 한다고 지적함 |
| 2025-10-14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이학영 위원 | 55504 | 질의 | 원목을 수입해 펠릿을 만드는 바이오매스에 REC 가중치가 0.5에서 2.0까지 올랐고 가중치 폐지 개정안을 규제개혁위가 막았다고 지적함 |
| 2025-10-14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박정 위원 | 55504 | 질의 | 재생에너지 발전량의 90%가 민간이고 태양광 모듈 국산화 점유율이 68%에서 41%로 급락한 반면 공공 주도 풍력은 79%로 높아졌다며 정부·발전5사·한전 주도 투자를 제안함 |
| 2025-10-14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 | 55504 | 답변 | 장관이 지난 3년간 태양광·풍력이 소홀해 산업 경쟁력이 약해졌다며 발전자회사와 마을 협동조합이 참여해 햇빛연금·바람연금으로 돌아가는 체계를 만들겠다고 답함 |
| 2025-10-14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박정 위원 | 55504 | 질의 | 중국과 경쟁하기 어려운 패널 대신 영농형 태양광 등 새로 개발할 수 있는 분야의 신기술이 필요하다고 제안함 |
| 2025-10-14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김형동 위원 | 55504 | 질의 | 태양광 패널 대부분이 중국산인데 국산이 효율이 높아도 단가가 높아 구입이 어렵고 보조금 정책을 유지할지 물음 |
| 2025-10-14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 | 55504 | 답변 | 장관이 정부 지원금은 국산 태양광 셀과 모듈에 지원되도록 설계하고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탠덤 셀 확산에 예산이 쓰이게 하겠다고 답함 |
| 2025-10-14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김태선 위원 | 55504 | 질의 | 윤석열 정부의 무리한 R&D 예산 삭감으로 재생에너지 연구가 1년 넘게 사실상 멈춰 있음을 아는지 물음 |
| 2025-10-14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김태선 위원 | 55504 | 질의 | 2024년 에너지 연구과제 8개가 중단돼 103억 원이 사라졌고 재생에너지 연구 협약 변경이 645건으로 2배가 됐으며 과제가 256건에서 193건으로 줄었다며 R&D 복구를 당부함 |
| 2025-10-14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 | 55504 | 답변 | 장관이 내년 예산은 상당히 복구되지만 줄어드는 과정에서의 피해 복구가 걱정이라며 재생에너지 산업 육성을 챙기겠다고 답함 |
| 2025-10-14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 55630 | 업무보고 | 농식품부장관이 업무보고에서 공용부지 태양광 수익을 주민과 나누는 햇빛소득마을 10개소 시범과 친환경농업 직불 확대, 경축순환 농업체계를 보고함 |
| 2025-10-14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축산환경관리원장 문홍길 | 55630 | 업무보고 | 축산환경관리원장이 가축분뇨 바이오가스화로 전기와 바이오메탄을 공급하고 폐열을 활용하는 농촌형 RE100 재생에너지마을 표준모델 사업을 시작했다고 보고함 |
| 2025-10-14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서천호 위원 | 55630 | 질의 | 햇빛연금 관련 태양광 부지 검토 자료 일체가 제출되지 않고 있다며 자료 제출을 요구함 |
| 2025-10-14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 55630 | 답변 | 장관이 장기적으로 정부 재원에 의존하기보다 지역에서 태양광이나 재생에너지로 재원을 만드는 구조를 연습해야 한다고 답함 |
| 2025-10-14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송옥주 위원 | 55630 | 질의 | 양돈 사업과 함께 홍성에서 에너지자립마을을 운영하는지 확인함 |
| 2025-10-14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참고인 이도헌 | 55630 | 참고인 진술 | 참고인이 햇빛소득마을은 소득이 주민에게 환원돼 바람직하나 계통 연계가 안 되고 마을기업 역량이 부족한 마을이 많아 에너지 복지와 원가 절감형 농촌 에너지 사업으로 넓혀야 한다고 진술함 |
| 2025-10-14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강명구 위원 | 55630 | 질의 | 팜모닝 앱의 영농형 태양광 찬반 투표가 반반이고 폐자재와 생산량 감소 우려가 있으며 2050 탄소중립 시나리오는 농지의 약 40%인 60만ha를 영농형으로 덮는 가정이라고 지적함 |
| 2025-10-14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강명구 위원 | 55630 | 질의 | 2050 탄소중립 태양광을 모두 영농형으로 설치하면 농지 열 곳 중 네 곳을 덮어야 해 농업을 살리는 정책인지 의구심이 든다고 말함 |
| 2025-10-14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강명구 위원 | 55630 | 질의 | 농지가 식량 생산 터전이 아니라 전력산업 부지로 전락할 우려가 있고 농작물 생산량도 감소한다고 지적함 |
| 2025-10-14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주철현 위원 | 55630 | 질의 | 햇빛소득마을 500개소 조성이 국정과제 70번이며 농어가 소득을 높이고 주민이 발전수익을 공유하도록 영농형 태양광 활성화법을 발의했다며 장관의 의욕을 확인함 |
| 2025-10-14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주철현 위원 | 55630 | 질의 | 정부 계획대로 2030년까지 매년 100개씩 500개소를 조성할 수 있을지 우려되며 농식품부가 사업 소관 부처로 적절한지 물음 |
| 2025-10-14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주철현 위원 | 55630 | 질의 | 햇빛소득마을 금융지원이 기후부 소관 마을태양광사업과 한국에너지공단으로 돼 있어 농식품부가 예산 용처를 결정하고 관리하는 것이 적절한지 물음 |
| 2025-10-14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 55630 | 답변 | 장관이 기후부는 계통·금융과 일반 태양광 햇빛연금 2000개소를, 농식품부는 저수지·농지를 활용한 햇빛소득마을을 맡는 역할 분담을 했다고 답함 |
| 2025-10-16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 한민수 위원 | 55529 | 질의 | 우주 발사체 통제구역 안에 풍력 발전시설 28개가 허가를 받았거나 추진되는데 정부가 올 초에야 알았다며 우주항공청장의 우려를 묻는다. |
| 2025-10-16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허종식 위원 | 55656 | 질의 | 산단공의 산단 건물 옥상 태양광 사업을 짚으며 인천 남동공단 옥상에 설치 여지가 많다고 함 |
| 2025-10-16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한국산업단지공단이사장 이상훈 | 55656 | 답변 | 공장 지붕을 활용한 산단 태양광 보급이 필요한 사업이라고 답변함 |
| 2025-10-16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김정호 위원 | 55656 | 질의 | 산단 태양광 잠재량이 정확히 파악되지 않았다며 목표 달성 여부를 물음 |
| 2025-10-16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정동만 위원 | 55656 | 질의 | 산단공 RE100 신재생에너지 지원사업을 알고 있는지 질의함 |
| 2025-10-16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정동만 위원 | 55656 | 질의 | RE100 지원사업의 관리 부실을 지적하고 관리기준과 사후관리 방안 보고를 요구함 |
| 2025-10-16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강승규 위원 | 55656 | 질의 | 2030년까지 산단에 할당된 태양광 설비 목표치를 아는지 질의함 |
| 2025-10-16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강승규 위원 | 55656 | 질의 | 산단 태양광 목표 6GW를 설치할 부지나 유휴시설이 있는지 물음 |
| 2025-10-16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강승규 위원 | 55656 | 질의 | 옥상·유휴부지·주차장 태양광의 1MW당 설치비용을 질의함 |
| 2025-10-16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한국산업단지공단이사장 이상훈 | 55656 | 답변 | 태양광 설치업자가 지붕 보강과 함께 진행하는 방식의 사업을 검토하겠다고 답변함 |
| 2025-10-16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강승규 위원 | 55656 | 질의 | 국가시책인 산단 태양광 사업이 무리하게 진행되면 산단과 입주기업에 부담이 된다며 6GW 설치에 문제가 없는지 물음 |
| 2025-10-16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한국산업단지공단이사장 이상훈 | 55656 | 답변 | 산단 태양광 사업에 노력해야 하며 현장에서 사업을 모르는 경우도 많다고 답변함 |
| 2025-10-16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강승규 위원 | 55656 | 질의 | 지역 일반산단에서 3개 기업이 467억 원 투자를 포기했다며 태양광·RE100·전기료 등이 기업 유치를 어렵게 한다고 주장함 |
| 2025-10-16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한국산업단지공단이사장 이상훈 | 55656 | 답변 | 지역투자보조금·기회발전특구와 올해 시작한 탄소중립 선도산단으로 산단 태양광을 점진적으로 보급하겠다고 답변함 |
| 2025-10-16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강승규 위원 | 55656 | 질의 | 산단 투자를 저해하는 정책에 대해 이사장이 정부에 건의해야 한다고 함 |
| 2025-10-17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정혜경 위원 | 55506 | 질의 | 천리안 2A 위성 운영 7년이 지나도 일사량 예측 정보를 제공하지 못해 해외에서 4년간 3억 3000만 원을 들여 구매하고 있다며 기후위기 대응 의지 부족을 지적함 |
| 2025-10-17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정혜경 위원 | 55506 | 질의 | 재생에너지 발전량을 안정적으로 예측할 기반 시스템을 마련하고 의원실에 보고하라고 요구함 |
| 2025-10-17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이학영 위원 | 55506 | 질의 | 기상탑재체 주관연구개발기관 선정이 6개월 지연돼 위성 공백이 길어지면 신재생에너지 생산 지원, 산불·가뭄 감시 등에 차질이 있다고 지적함 |
| 2025-10-17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서천호 위원 | 55589 | 질의 | 영농형 태양광 지자체 실집행률을 아는지 물음 |
| 2025-10-17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서천호 위원 | 55589 | 질의 | 영농형 태양광 지자체 실집행률이 15%에 불과한 이유는 전력계통 포화이며 농어촌공사 직원 16명이 부당이득으로 적발됐음을 지적함 |
| 2025-10-17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송옥주 위원 | 55589 | 질의 | 농어촌공사가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지 확인함 |
| 2025-10-17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송옥주 위원 | 55589 | 질의 | 농어촌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2016년 이전부터 했는지 물음 |
| 2025-10-17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중 | 55589 | 답변 | 농어촌공사 사장이 태양광과 소수력발전 등 재생에너지 사업을 2000년대 초반부터 했다고 답함 |
| 2025-10-17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송옥주 위원 | 55589 | 질의 | 농어촌공사 재생에너지 사업의 누적 발전 이익이 1050억 원인데 개발한 94곳에서 주민에게 돌아가는 이익이 없고 5% 수준의 일회성 지원에 그친다고 지적함 |
| 2025-10-17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송옥주 위원 | 55589 | 질의 | 공사의 신재생에너지 사업도 주민참여형 공공개발과 햇빛발전 방향에 맞춰 전환해야 한다고 주문함 |
| 2025-10-17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중 | 55589 | 답변 | 농어촌공사 사장이 태양광 사업의 가장 큰 문제는 계통 접속과 주민 수용성이며 주민 참여와 이익 비중을 늘릴 필요가 있다고 답함 |
| 2025-10-17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중 | 55589 | 답변 | 농어촌공사 사장이 햇빛소득연금으로 이익을 취하지 않고 자체 태양광의 주민 환원이 5% 수준이었으나 새 모델에서는 전체 이익의 4분의 1에서 3분의 1을 주민과 공유하겠다고 답함 |
| 2025-10-17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주철현 위원 | 55589 | 질의 | 햇빛소득마을을 담당할 공사 에너지정책부 인력이 18명뿐이어서 연 100개소 조성을 지원할 수 있는지 의문이라며 준비 여부를 물음 |
| 2025-10-17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중 | 55589 | 답변 | 농어촌공사 사장이 햇빛연금소득 구체 계획이 마무리 단계이고 임시조직 에너지정책사업단을 신설했으나 전담 인원은 확정하지 않았다고 답함 |
| 2025-10-17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주철현 위원 | 55589 | 질의 | 햇빛소득마을 시범을 전력계통 여유가 있는 경기도에서 하면 재생에너지 외 소득원이 없는 전북·전남 문제는 해소되지 않는다며 신재생에너지 허브 전남 공약의 이행을 촉구함 |
| 2025-10-17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윤준병 위원 | 55589 | 질의 | 농어촌공사 태양광 재생에너지 사업의 집행률이 낮고 5년이 지나도 완료되지 않았으며 기술 축적도 불확실하다고 지적함 |
| 2025-10-20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김소희 위원 | 55507 | 질의 | 공사법에 신재생에너지나 탄소감축시설 설치·운영 사업 다각화 근거가 없는지 물음 |
| 2025-10-20 | 국토교통위원회 | 경기도지사 김동연 | 55582 | 업무보고 | 경기도가 3년간 추진한 경기 RE100으로 신재생에너지 1GW를 생산했고 기후테크 스타트업을 육성하며 전국 최초 기후보험을 도입했다고 보고한다. |
| 2025-10-20 | 국토교통위원회 | 경기도기획조정실장 허승범 | 55582 | 업무보고 | 경기도가 공공·기업·도민이 함께하는 경기 RE100과 전국 최초 기후보험, 기후위성 발사로 기후위기 대응 역량을 강화한다고 보고한다. |
| 2025-10-20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이원택 위원 | 55631 | 질의 | 미이용 바이오매스 사업이 윤석열 정부에서 재생에너지가 위축돼 어려웠으며 REC 가중치를 조정하지 않으면 기업이 살아남을 수 없다고 지적함 |
| 2025-10-21 | 기획재정위원회 | 안도걸 위원 | 55489 | 질의 | 데이터센터 확충과 재생에너지 발전시설, 전력망 확충에 막대한 투자가 필요하며 핵심 광물자원이 필요한지 묻는다. |
| 2025-10-21 | 국토교통위원회 | 주식회사에스알대표이사 이종국 | 55584 | 업무보고 | SRT가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을 위해 차량·역사 에너지 효율을 개선하고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생산량을 6배까지 늘리겠다고 보고한다. |
| 2025-10-21 | 국토교통위원회 | 안태준 위원 | 55584 | 질의 | 철도 유휴부지 18곳에 28㎿ 태양광이 있으며 방음벽, 폐선용지 등으로 확대할 여력이 있는데 대부분 임대 방식인지 묻는다. |
| 2025-10-21 | 국토교통위원회 | 국가철도공단이사장 이성해 | 55584 | 답변 | 철도공단은 직접 발전사업에 참여할 여건이 안 되며 발전사업자가 신재생에너지를 할 터를 닦는 데 주력하겠다고 답한다. |
| 2025-10-21 | 국토교통위원회 | 윤종군 위원 | 55584 | 질의 | 코레일이 2023년 전기에너지 사용량 10위 기업임을 확인하며 재생에너지 관련 질문을 시작한다. |
| 2025-10-21 | 국토교통위원회 | 윤종군 위원 | 55584 | 질의 | 코레일의 재생에너지 비율이 0.15%에 불과해 수송 부문 감축 목표에 비해 적으며 K-RE100 가입에도 철도 인프라 태양광 설치에 제약이 많다고 지적한다. |
| 2025-10-21 | 국토교통위원회 | 윤종군 위원 | 55584 | 질의 | 코레일이 직접 설치해 사용하는 태양광은 사용료를 면제받고 그 금액을 시드머니로 재생에너지 설비를 확대하는 방식을 제안한다. |
| 2025-10-21 | 국토교통위원회 | 윤종군 위원 | 55584 | 질의 | 철도에서 재생에너지를 직접 생산·사용하면 탄소중립, 경영개선, RE100 달성 효과가 있으며 유휴부지를 모두 활용하면 코레일 발전량의 100배가 넘는 전력을 생산할 수 있다고 들었는지 묻는다. |
| 2025-10-21 | 국토교통위원회 | 국토교통부철도국장 윤진환 | 55584 | 답변 | 철도산업에 재생에너지를 확충해야 한다는 필요성에 전적으로 동의하며 적극 지원하겠다고 답한다. |
| 2025-10-21 | 국토교통위원회 | 정준호 위원 | 55584 | 질의 | 코레일 자체 재생에너지 발전으로 연 약 1000억 원 절감 효과가 있으니 적극 검토하고 서남권 재생에너지와 연계하는 방안도 살피라고 요청한다. |
| 2025-10-21 | 행정안전위원회 | 고동진 위원 | 55642 | 질의 | 경기 RE100으로 설치했다는 신규 태양광 1GW의 설치 현황과 ESS 설치 위치·용량 자료를 요구함 |
| 2025-10-21 | 행정안전위원회 | 위성곤 위원 | 55642 | 질의 | 기후경제를 위해 건물 열 부문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며 경기도 공공부지 태양광 잠재량을 아는지 물음 |
| 2025-10-21 | 행정안전위원회 | 고동진 위원 | 55642 | 질의 | 원전보다 태양광·풍력을 대대적으로 건설해야 한다는 대통령 발언을 들어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내 태양광 설치가 현실적인지 물음 |
| 2025-10-21 | 행정안전위원회 | 고동진 위원 | 55642 | 질의 | 용인 국가산단 10GW를 태양광으로 공급하려면 서울시 면적 규모가 필요하고 새만금 110만 평이 0.3GW에 그친다며 태양광의 한계를 지적함 |
| 2025-10-21 | 행정안전위원회 | 고동진 위원 | 55642 | 질의 | 첨단산업단지 ESS는 1GW당 5000억 원 이상이 들고 화재 위험이 완전히 해소되지 않았다고 지적함 |
| 2025-10-22 | 교육위원회 | 전라남도교육감 김대중 | 55522 | 답변 | 전남교육청이 장기 미활용 폐교 71곳을 임대형 수입 사업으로 활용하고자 태양광 설치를 추진한다고 답한다. |
| 2025-10-23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이학영 위원 | 55483 | 질의 | 재생에너지 설비가 34GW인데 2030년까지 거의 배로 올린다는 것인지 확인함 |
| 2025-10-23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박해철 위원 | 55483 | 질의 | 윤석열 정부가 신재생에너지 사업비를 3조 원 가까이 감축하겠다고 한 점을 에너지실장이 아는지 물음 |
| 2025-10-23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박홍배 위원 | 55483 | 질의 | REC 가중치로 탄소를 줄이지 못하는 발전이 인센티브를 받고 바이오매스·SRF를 재생에너지로 분류해 지원하는 것은 그린워싱이라며 기조실장에게 전면 점검을 요구함 |
| 2025-10-23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정혜경 위원 | 55483 | 질의 | IPCC와 로렌스 버클리 연구소 자료로 재생에너지가 원전보다 저렴해진다며 계통에 연결되지 못한 설비가 3.9GW(호남 2.4GW)인데 노후 원전 한빛 1호기가 올해 20번 출력제어를 했다고 지적하며 노후원전 가동 중지를 요구함 |
| 2025-10-23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김위상 위원 | 55483 | 질의 | 한전은 재생에너지 중심 체제 전환 정책에 책임을 다하며 부작용을 최소화할 방안과 재정·전기료 인상 대응계획을 의원실에 보고하라고 요구함 |
| 2025-10-23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박홍배 위원 | 55483 | 질의 | 국내산처럼 보이는 태양광 인버터가 중국산이고 해킹 위험이 있으며 모듈 국산 인정 기준을 실질 생산공정으로 바꾸고 공공사업 인버터에 보안 인증을 의무화하는 로드맵을 종감 전 보고하라고 요구함 |
| 2025-10-23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박홍배 위원 | 55483 | 질의 | 재생에너지 제약이 많아 11차 전기본의 2038년 재생에너지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지 물음 |
| 2025-10-24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박상웅 위원 | 55689 | 질의 | 여론조사를 들어 원전 유지를 요구하고 10년간 태양광 산재 사상자와 5년간 출력제어 손실을 제시하며 재생에너지 과잉 증설 방지와 원전 재가동 검토를 요구함 |
| 2025-10-27 | 행정안전위원회 | 위성곤 위원 | 55672 | 질의 | 대구 태양광 산단 사업이 추진되지 않았다며 산단 RE100 사업으로 1.5GW가 가능한지 물음 |
| 2025-10-27 | 행정안전위원회 | 위성곤 위원 | 55672 | 질의 | 산단 태양광 확대를 위한 재산세 감면·차액 보조 등 정책 인센티브를 강구하지 않았다고 지적함 |
| 2025-10-28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송옥주 위원 | 55650 | 질의 | 농협이 농지를 확보해 공동영농, 친환경농업, 영농형 태양광 사업을 추진하는 것에 대한 생각을 물음 |
| 2025-10-28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참고인 문병완 | 55650 | 참고인 진술 | 참고인이 농촌 최대 관심사가 마을 단위 영농형 태양광이며 기후위기에 대응한 스마트팜을 위해 농협의 농지 취득을 허용해야 한다고 말함 |
| 2025-10-28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송옥주 위원 | 55650 | 질의 | 영농형 태양광은 농작물 생산이 70% 감소한다는 보도가 있는데 직접 운영하는 참고인의 경험을 물음 |
| 2025-10-28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참고인 문병완 | 55650 | 참고인 진술 | 참고인이 6년간 영농형 태양광을 운영했고 전남 농업기술원과 순천대 실증에서 80% 이상 수확량을 확보했으며 10월 20일 수확 작업을 공개 확인했다고 답함 |
| 2025-10-28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송옥주 위원 | 55650 | 질의 | 지역농협 설문에서 농협 농지 소유 허용 80%, 공동영농 참여 80%, 취농 사업 71%, 대규모 영농형 태양광 63%가 긍정이라며 장관 생각을 물음 |
| 2025-10-28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주철현 위원 | 55650 | 질의 | 농식품부가 1MW급 영농형 태양광 모델 2개소를 전력계통 문제가 없다는 이유로 수도권에 정해 계통이 포화한 광주·전남북은 대상에서 빠진다고 지적함 |
| 2025-10-28 | 행정안전위원회 | 고동진 위원 | 55674 | 질의 | 시도별 태양광 설비용량에서 전남 6.3GW, 전북 4.7GW로 호남권이 전국 30GW의 3분의 1이라고 확인함 |
| 2025-10-29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김소희 위원 | 55485 | 질의 | 재생에너지 100GW에 해당하는 예산이 예산안에 계상돼 있지 않은데 48% 목표를 인정할 수 있느냐며 공청회를 요청함 |
| 2025-10-29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김소희 위원 | 55485 | 질의 | 2030년 재생에너지 78GW에서 100GW로 늘릴 때 비용 계산식을 함께 제출하라고 요청함 |
| 2025-10-29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 | 55485 | 답변 | 장관이 한전과 삼성물산이 해외에서 태양광·풍력을 대거 수주하고 있고 세계적으로 태양광과 풍력이 가장 싼 에너지원이라고 답함 |
| 2025-10-29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 | 55485 | 답변 | 장관이 육상풍력 가격이 매우 낮아졌고 해상풍력도 규모의 경제로 싸질 것이며 재생에너지가 늘면 전기료가 오른다는 것은 프레임이 잘못됐다고 답함 |
| 2025-10-29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김형동 위원 | 55485 | 질의 | 재생에너지가 비용이 적다는 주장을 데이터로 보여 줘야 한다고 요구함 |
| 2025-10-29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김형동 위원 | 55485 | 질의 | 재생에너지 100GW를 깔면 실제 소출이 삼사십 %밖에 안 되는데 비용 대비 효과가 있는지 물음 |
| 2025-10-29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참고인 송민 | 55485 | 참고인 진술 | 참고인이 재생에너지 공공 지원 예산이 연 7조 원인데 NDC를 맞추려면 연 약 20조 원이 필요해 예산이 없으면 민간자본을 끌어들이는 민영화가 될 수 있다고 우려함 |
| 2025-10-29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 | 55485 | 답변 | 장관이 기후위기 시대에 재생에너지 중심으로 전력망도 바꿔야 하며 12차 전기본에 담겠고 시스템 비용을 포함해도 재생에너지는 비싼 에너지가 아니며 해외 수주 단가가 20~40원 수준이라고 답함 |
| 2025-10-29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김소희 위원 | 55485 | 질의 | 해외 사례가 아니라 국내 시스템 코스트를 포함한 재생에너지 비용을 NDC 공청회 때 자세히 보고하라고 요청함 |
| 2025-10-29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박정 위원 | 55485 | 질의 | 발전사 중 남부발전만 우드펠릿 수입·유통 관리를 점검하고 나머지 4사는 하지 않아 수입산 폐목재가 국내산으로 둔갑해 REC 가중치를 받았을 수 있으니 조사나 감사원 감사가 필요하다고 지적함 |
| 2025-10-29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박홍배 위원 | 55485 | 질의 | 매립지가 공공시설인데도 일반부지로 분류돼 태양광 REC 가중치가 0.8~1.2에 그친다며 산단 내 매립지 등에 태양광을 확대하도록 REC·RPS 제도 개선안을 보고하라고 요구함 |
| 2025-10-29 | 기획재정위원회 | 차규근 위원 | 55513 | 질의 | 국감 이후 신재생에너지 관련 인프라 지원 필요성을 추가 검토해 보고하라고 요청함 |
| 2025-11-06 | 국회운영위원회 | 대통령비서실경제성장수석비서관 하준경 | 55735 | 업무보고 | 대통령실이 에너지 시스템을 분산형 체계로 전환하고 재생에너지 보급·공급망 법제도, 공동체 재생에너지, 2035 NDC와 기후테크 육성을 추진하겠다고 보고한다. |
3. 태양광 사업 점검(전력산업기반기금·대출·겸직)과 주민 수용성·이익공유
- 지적 요지: 2024년에는 전력산업기반기금 위법 집행의 약 70%가 태양광에 몰렸다는 지적, 공공기관 임직원의 가족 명의 태양광 겸직과 징계 수준, 한전 자회사의 발전소 매입 경위, 새만금·안면도 태양광 비리 수사와 감사원 감사, REC 가중치를 허위 서류로 받은 사례, 농협 태양광 시설자금 대출 잔액 증가가 다뤄졌다. 같은 해 금감원 태양광 대출 전수조사 뒤 정상 업체도 자금 확보가 어려워졌다는 지적이 함께 나왔다. 2025년에는 조달청의 태양광 업체 제재가 단속 시기와 맞물렸다는 지적과, 과거 보조금 부정 수급을 다시 거론하는 지적이 함께 나왔다. 주민 수용성에서는 신안군 이익공유 사례, 송전선 경과지 주민을 이해관계자로 인정하는 제도, 주민대책위의 요구가 다뤄졌다.
- 답변 요지: 한국전력공사 사장(2024)은 태양광 비위를 원스트라이크아웃으로 처리한다고 답했다. 한전 사장(2025)은 전력망 특별법에 주민이 협동조합을 만들어 재생에너지 사업을 하고 한전과 정부가 지원하는 제도가 들어 있다고 답했다. 전남도지사(2024)와 전북도지사(2025)는 재생에너지 수익을 주민에게 배분하는 구조(햇빛연금·바람연금, 에너지배당)를 설명했다.
- 위원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15건,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8건, 행정안전위원회 7건, 법제사법위원회 6건,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3건, 기획재정위원회 2건, 정무위원회 1건 (2024년 24건, 2025년 18건)
인용
"지난 5년 동안 태양광 농지 전용면적이 1만 608㏊입니다."
(2024-10-07,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서천호 위원, 회의록 51885)
"그래서 개별 금품 비리를 떠나서 이게 이 정도 되면 구조적인 비리로 봐야 되기 때문에 지금 안면도랑 새만금에 그칠 것이 아니라 전반적으로 한번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보는데 한번 좀 살펴봐 주시겠습니까?"
(2024-10-15, 법제사법위원회, 주진우 위원, 회의록 51944)
"결국 태양광 대출의 정상적인 업체마저 자금 확보가 어려워졌습니다."
(2024-10-17, 정무위원회, 박상혁 위원, 회의록 51970)
"청장님, 2023년·2024년에 윤석열 정부가 검찰·감사원 싹 다 동원해서 태양광 사업들 집중적으로 탈탈 털어서 때려잡던 시기예요."
(2025-10-21, 기획재정위원회, 이소영 위원, 회의록 55489)
"재생에너지 사업 중에서 가장 문제 제기하고 있는 것이 기존의 민간 기업들만 전부 참여해서 이익을 가져간다, 피해는 우리가 본다는 것이 제일 큰 겁니다."
(2025-10-23,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이학영 위원, 회의록 55483)
근거 발언
| 날짜 | 위원회 | 발언자 | 회의록 | 구분 | 요지 |
|---|---|---|---|---|---|
| 2024-10-07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서천호 위원 | 51885 | 질의 | 전력기금 위법 집행의 약 70%가 태양광 비리에 집중됐고 5년간 태양광 농지 전용 1만 608ha, 산지 5184ha이며 농어촌공사 수상태양광 65.7%가 중국산 셀이라고 지적함 |
| 2024-10-07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김성원 위원 | 51894 | 질의 | 신재생에너지 사업 추진에서 한 업체에 사업을 몰아주고 감사원이 비공인 감정기관을 이용한 과다 기술가치 평가를 확인했으며 2021년 사업 반납액을 정산하지 못했다고 지적함 |
| 2024-10-07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김성원 위원 | 51894 | 질의 | 태양광발전사업과 직무상 밀접한 기관 임직원은 정보 접근이 쉬워 엄격히 관리돼야 한다며 부당행위를 질의하기 시작함 |
| 2024-10-07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김성원 위원 | 51894 | 질의 | 일부 공직자가 가족 명의를 차용해 태양광발전사업을 부당하게 영위하고 미공개 정보로 이득을 얻는다는 지적에 감사를 시작했다는 감사원 문구를 인용함 |
| 2024-10-07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김성원 위원 | 51894 | 질의 | 한전이 10명 해임과 118명 정직을 했으나 타 기관은 감봉 1개월 수준이고 징계자 156명이 183개 태양광발전소를 소유해 매각률이 8.1%에 그치며 부당이득이 135억 원이라고 지적함 |
| 2024-10-11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박성민 위원 | 51927 | 질의 | 전력산업기반기금 보조금 부정 집행 환수가 결정됐고 국무조정실이 지적한 문재인 정부 때 태양광 사업의 1차 2267건 2600억 원, 2차 5800억 원 부당 집행 사실을 보고받았는지 물었다. |
| 2024-10-14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김교흥 위원 | 51943 | 질의 | 한전 직원이 내부 정보를 이용해 태양광발전소를 운영해 131억 원 매출을 올린 사실을 지적하며 징계로 끝나지 않고 발전소 처분 계획을 보고하라고 요구했고, 소상공인 전용 전기요금제도 제안했다. |
| 2024-10-14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한국전력공사사장 김동철 | 51943 | 답변 | 한전 사장이 소상공인 전용 요금제는 다른 계층의 요구로 번질 수 있어 신중해야 하고 태양광 비위는 원스트라이크아웃으로 처리하며 징계자의 발전소 매각 등 후속 조치를 하겠다고 답했다. |
| 2024-10-14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박상웅 위원 | 51943 | 질의 | 한전의 자회사 켑코솔라가 이사회 의결을 피하고 공고 없이 제안만 보고 태양광발전소 40개를 임의 매입했으며 브로커가 개입했다는 내용을 알고 있는지 물었다. |
| 2024-10-15 | 법제사법위원회 | 박준태 위원 | 51944 | 질의 | 감사원이 신재생에너지 사업 감사에서 특혜 허가와 불법 사안을 밝혀 공직자 7명과 민간사업자 40명 등 49명을 고발했다고 소개함 |
| 2024-10-15 | 법제사법위원회 | 조배숙 위원 | 51944 | 질의 | 감사원법 개정 시도를 태양광 사업 비리 감사에 대한 보복이라고 해석함 |
| 2024-10-15 | 법제사법위원회 | 조배숙 위원 | 51944 | 질의 | 감사원법 개정이 태양광 사업 비리 등 권력 비리 감사를 저지하려는 것이라고 주장함 |
| 2024-10-15 | 법제사법위원회 | 유상범 위원 | 51944 | 질의 | 신재생에너지 확대 사업에서 중국만 배 불렸고 산업부 전직 간부와 민간인의 비리가 있었으니 감사원이 철저히 감사해야 한다고 주장함 |
| 2024-10-15 | 법제사법위원회 | 주진우 위원 | 51944 | 질의 | 새만금·안면도 태양광 비리로 8명이 구속됐고 허위 계약서로 태양광 금융지원 대출 수백억 원을 가로챈 일당이 기소돼 구조적 비리로 보고 전반 점검을 요청함 |
| 2024-10-15 | 법제사법위원회 | 조배숙 위원 | 51944 | 질의 | 신재생 관련 사업에서 제강슬래그 42만t을 도로 보조기층재로 쓴 문제가 감사 발표에서 빠졌다며 신재생을 하면서 폐기물을 쓰는 것이 역설적이라고 지적함 |
| 2024-10-17 | 정무위원회 | 박상혁 위원 | 51970 | 질의 | 금감원이 태양광 대출 전수조사를 대대적으로 내세웠다가 흐지부지돼 정상적인 태양광 업체마저 자금 확보가 어려워졌다고 지적했다. |
| 2024-10-17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오세희 위원 | 51977 | 질의 | 충주 농공단지 공장의 지붕 1.3MW 태양광이 허위 서류로 REC 가중치 1.5를 받아 4년간 8억 원 수익을 올렸는데 점검이 없었다고 지적했다. |
| 2024-10-17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오세희 위원 | 51977 | 질의 | 해당 업체의 산집법 위반과 총사업비 부풀리기 의혹, 공단의 자료 미제출과 3년 현장 실사 미이행을 지적하며 소형 태양광 업자만 기소된 점과 비교해 책임을 물었다. |
| 2024-10-18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정희용 위원 | 51978 | 질의 | 농협 태양광발전 시설자금 대출 잔액이 2020년 말 2조 1519억 원에서 올해 9월 2조 8789억 원으로 늘고 연체금도 폭증하고 있다고 지적함 |
| 2024-10-21 | 행정안전위원회 | 용혜인 위원 | 52001 | 질의 | 신안군 재생에너지 주민 참여 이익공유로 2023년 85억 원이 배분됐고 한빛원전 발전량을 재생에너지로 대체해 같은 방식을 적용하면 1.5조 원이 넘는다며 한빛 1·2호기 수명 연장 없이 그 계통을 재생에너지에 쓰자는 제안과 정부의 재생에너지 억제 대응을 요청했다. |
| 2024-10-21 | 행정안전위원회 | 전라남도지사 김영록 | 52001 | 답변 | 전남지사가 해상풍력 바람연금과 태양광 햇빛연금을 인근 주민뿐 아니라 폭넓게 활용하도록 검토하고 있으며 영광군은 원전 수명 연장에 찬성하고 곡성은 양수발전소로 세수가 나올 것이라고 답했다. |
| 2024-10-23 | 행정안전위원회 |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오영훈 | 52019 | 답변 | 풍력공유화기금이 기본소득 성격을 가지며 당 정책위와 협의 중이라고 답한다. |
| 2024-10-24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박성민 위원 | 52033 | 질의 | 에너지공단이 주민참여형 재생에너지 사업의 가중치를 부여하는 과정과 관련해 태안 이원호 수상태양광발전소의 신청 서류, 평가표, 가중치 자료를 제출하라고 요청했다. |
| 2024-10-28 | 기획재정위원회 | 박수영 위원 | 52042 | 질의 | 공공기관 겸직금지 위반이 한전에서 집중됐고 임직원이 가족 명의로 태양광 발전사업에 지분 참여했으며 징계가 견책 위주였다고 지적함 |
| 2025-10-13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강승규 위원 | 55578 | 질의 | 공공기관·공기업 직원의 태양광 발전사업 등록 현황과 산업부가 2035 NDC에 낸 의견 자료 제출을 요구함 |
| 2025-10-14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위원장 안호영 | 55504 | 질의 | 전력망확충사업에 호남권을 중심으로 반대대책위가 구성돼 갈등이 심화됐음을 아는지 물음 |
| 2025-10-14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위원장 안호영 | 55504 | 질의 | 주민대책위는 무조건 반대가 아니라 지역에 도움이 되는 방향을 원한다며 주민 수용성을 높일 방안이 있는지 물음 |
| 2025-10-14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정진욱 위원 | 55651 | 질의 | 조달청 전수조사 후 태양광 업체 32곳이 다수 제재를 받았다며 태양광 직접생산 기준 개정에 대한 중기부 대책을 물음 |
| 2025-10-20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강승규 위원 | 55657 | 질의 | 원전 마피아 발언을 반박하며 과거 태양광 보조금 부정 수급과 중국산 부품 비중 95%를 거론함 |
| 2025-10-21 | 기획재정위원회 | 이소영 위원 | 55489 | 질의 | 윤석열 정부가 검찰·감사원을 동원해 태양광 사업을 집중 단속하던 시기에 조달청이 앞장서 태양광 업체를 제재한 것 아니냐고 묻는다. |
| 2025-10-23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이학영 위원 | 55483 | 질의 | 송전선이 지나는 마을 주민도 이해관계자로 인정해 전국시민발전소 등으로 이익을 균점하는 제도를 만들어야 수용성이 커진다고 제안함 |
| 2025-10-23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한국전력공사사장 김동철 | 55483 | 답변 | 한전 사장이 전력망 특별법에 협동조합을 만들어 재생에너지 사업을 하고 한전과 정부가 지원하는 제도가 들어 있다고 답함 |
| 2025-10-23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이학영 위원 | 55483 | 질의 | 재생에너지 사업의 이익을 민간이 가져가고 피해는 주민이 본다는 불신과 한전이 이익을 독점한다는 불신을 빨리 해소하고 수용성을 높이라고 주문함 |
| 2025-10-23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박정 위원 | 55483 | 질의 | 송전망 갈등은 보상과 정보 불투명이 원인이므로 특별지원금 기준을 공개하고 건설 절차 정보공개 플랫폼을 확대하라고 제안하며 경기북부 에너지고속도로도 다시 제안함 |
| 2025-10-23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윤상현 위원 | 55483 | 질의 | 전력망 특별법이 시행됐지만 주민 수용성을 위해 사전영향평가, 갈등조정시스템, 인센티브를 지자체별로 정교하게 준비하고 있는지 물음 |
| 2025-10-23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박해철 위원 | 55483 | 질의 | 전기사업법과 송주법에 따라 송변전설비 주변 지역 지원 사업에 전력기금을 쓸 수 있도록 한 것이 약 10년 전인지 확인함 |
| 2025-10-24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구자근 위원 | 55689 | 질의 | 중국산 제품 택갈이 업체에 대한 판정 없이 민원 청취 간담회를 연 것을 문제 삼으며 태양광·RE100 예산 확대와 연결함 |
| 2025-10-28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참고인 임대진 | 55650 | 참고인 진술 | 참고인이 농촌 지역에서는 태양광 시설 때문에 농업법인을 설립해 농지를 구입한 뒤 용도 변경해 매각하는 사례가 많아 74개 법인 해산과 106억 원 부과를 요청했다고 진술함 |
| 2025-10-28 | 행정안전위원회 | 채현일 위원 | 55674 | 질의 | 도지사가 언급한 에너지배당형 사회배당모델의 구체적 기본소득 사업 구상을 물음 |
| 2025-10-28 | 행정안전위원회 | 전북특별자치도지사 김관영 | 55674 | 답변 | 재생에너지 수익이 지역 주민에게 배분되는 구조를 기본소득 모델과 연결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답변함 |
| 2025-10-28 | 행정안전위원회 | 고동진 위원 | 55675 | 질의 | 전북경찰 경감 2명이 태양광발전소 사업자로 겸직하고 있는 사실을 아는지 물음 |
| 2025-10-28 | 행정안전위원회 | 고동진 위원 | 55675 | 질의 | 본인이 직접 운영하는 것을 알면서 겸직 허가를 내준 경위를 문제 삼음 |
4. 전력망·계통 접속 제한·출력제어와 송전선로 건설
- 지적 요지: 2024년에는 5월 30일 계통 포화 해소 대책으로 호남·제주 등 205개 변전소가 계통관리변전소로 지정되고 신규 접속이 2031년 말까지 막힌 점이 집중적으로 다뤄졌다(위원 인용). 호남 재생에너지 산업 위축과 출력제어 확대를 문제 삼는 지적과, 송전망과 무관하게 소규모 태양광을 허가해 불균형이 생겼다는 지적, 재생에너지 설비(30GW)가 원전(26GW)을 넘었으니 송배전망과 균형을 맞추라는 지적이 함께 나왔다. 송변전 사업 적기 준공률(17%), 평균 지연 40여 개월, 민관협의체 구성 2건,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송전선로 비용 부담이 다뤄졌다. 2025년에는 국가기간전력망 확충 특별법 시행 뒤 99개 지정 사업의 수도권 집중, 서해안 에너지고속도로(HVDC) 일정과 비용, 11차 전기본 송전망 사업의 지연, 접속 대기 용량과 망 선점(알박기) 회수, 석탄·가스 발전기 최소발전용량 하향으로 출력제어를 줄이는 방안, 송전망 민간 개방, 배터리 철도 수송 구상이 다뤄졌다.
- 답변 요지: 한전 사장(2024)은 계통관리변전소 지정은 한시적 조치이며 지정하지 않으면 기존 사업자의 출력제어가 늘어난다고 답했고, 송전망 특별법이 통과되면 건설 기간을 삼사 년 당길 수 있다고 답했다. 전력거래소 이사장(2024)은 출력제어가 정해진 절차로 통보되나 급변 시 사후 통보 사례가 있다고 답했다. 한전 사장(2025)은 출력제어 조건부 유연접속제도와 배전선로 ESS를 설명했고, 망을 선점한 사업자의 용량은 회수하겠다고 답했다.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2025)은 재생에너지가 많은 지역에 기업이 입지하도록 차등요금제 등 대책을 내겠다고 답했다.
- 위원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85건,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34건, 행정안전위원회 10건, 국토교통위원회 6건, 기획재정위원회 5건,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4건,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3건, 환경노동위원회 2건, 국방위원회 1건 (2024년 81건, 2025년 69건)
인용
"호남 지역의 인허가는 중단하고 계통 여유가 있는 다른 지역으로 발전사업을 유도한다라고 하는 것은 이제 막 출발선에 있는 광주·전남 지역의 에너지산업 또 연관 산업의 발전 전략에 대해서, 이것 호남 발전의 사다리를 걷어차는 것 아니냐 저는 그렇게 생각하는데 동의하십니까?"
(2024-10-14,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서왕진 위원, 회의록 51943)
"지금 계통관리변전소로 지정을 한 것은 이게 영구적인 조치가 아니고 한시적인 조치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2024-10-14,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한국전력공사사장 김동철, 회의록 51943, 답변)
"그래서 현재 재생에너지 설비용량이 30GW입니다. 원전용량 26GW를 벌써 넘어섰어요."
(2024-10-17,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고동진 위원, 회의록 51977)
"이게 적기 준공률은 거의 17%밖에 안 되고 평균 40여 개월 지연되고"
(2024-10-24,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김성원 위원, 회의록 52033)
"54건의 송전망 건설 사업 중에서 55%가 지연 또는 앞으로 지연 예상이 된다고 나와 있고요."
(2025-10-23,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박정 위원, 회의록 55483)
"이거를 상시적으로 모니터링해서 이런 알박기 용량, 그러니까 허가 대비 발전시설이 적은 시설에서는 바로바로 회수 조치해야 되는 것 아닌가요?"
(2025-10-20,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강승규 위원, 회의록 55657)
"국제에너지기구에서 평균 최소출력을 기존 55%에서 40% 수준으로만 낮춰도 재생에너지 출력제어를 절반가량 줄일 수 있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2025-10-23,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박홍배 위원, 회의록 55483)
근거 발언
| 날짜 | 위원회 | 발언자 | 회의록 | 구분 | 요지 |
|---|---|---|---|---|---|
| 2024-10-07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강승규 위원 | 51894 | 질의 | 발전원별 미래 전력망 기본계획과 함께 계통 출력 제어에 대한 비전을 제시해야 소비자와 재생에너지 사업 희망자가 예측할 수 있다고 주문함 |
| 2024-10-07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이재관 위원 | 51894 | 질의 | 전국 12개 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가 전력 의존도가 높은데 용인 반도체 송전선로 투자비 회수 방식을 질의하기 시작함 |
| 2024-10-07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이재관 위원 | 51894 | 질의 | 용인 반도체 송전선로 건설에 약 3조 7000억 원이 들고 지중화하면 10배가 될 수 있는데 투자비를 어떻게 회수하는지 물음 |
| 2024-10-07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안덕근 | 51894 | 답변 | 산업부장관이 전력망 투자는 장기적으로 할 수밖에 없고 데이터센터는 전력계통 영향분석으로 지방 이전을 유도하겠다고 답함 |
| 2024-10-07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이재관 위원 | 51894 | 질의 | 송전선로 비용이 수도권 기업과 지역 주민의 요금으로 전가될 수 있어 특정 산업 육성 시각으로만 볼 일이 아니라고 지적함 |
| 2024-10-07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참고인 정은진 | 51894 | 참고인 진술 | 참고인이 광주 17개 변전소의 접속 여유 용량이 2GW가 넘는데 5·30 조치로 7년 4개월간 재생에너지 생산이 중단됐다고 진술함 |
| 2024-10-07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김성환 위원 | 51894 | 질의 | 전력계통 혁신대책의 계통특별관리지역이 허가 중단이 아니라 ESS 충전형 태양광 등 다른 수단을 먼저 쓰고 부족분을 대책으로 세웠어야 한다고 지적함 |
| 2024-10-07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참고인 정은진 | 51894 | 참고인 진술 | 참고인이 융통선로가 포화가 아니었고 재생에너지의 92%가 배전단에 접속하는데 장주기 ESS 보급보다 재생에너지부터 막는 것은 탄소중립 정책에 맞지 않는다고 진술함 |
| 2024-10-07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참고인 정은진 | 51894 | 참고인 진술 | 참고인이 5·30 조치 유예기간 때문에 시민협동조합이 확보한 부지 3.9MW의 2배가 넘는 7.9MW가 허가 신청을 못 했다며 재검토와 신규 건설 허용을 요청함 |
| 2024-10-07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정진욱 위원 | 51894 | 질의 | 분산에너지법 23조가 국가첨단전략산업을 전력계통영향평가 제외 대상으로 규정해 수도권에 대규모 송전선로가 불가피하고 전력 수요 분산 취지에 어긋난다고 지적함 |
| 2024-10-07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김한규 위원 | 51894 | 질의 | 클러스터는 발전사 쪽으로 옮기기 어려워 송배전망이 중요한데 대통령 지시에 전력망·재생에너지 지시가 없다고 지적하고 ESS의 중요성에 동의하는지 물음 |
| 2024-10-07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김한규 위원 | 51894 | 질의 | 산업부가 신규 보조사업 적격성 평가를 받지 않아 3년 400억 원 규모의 ESS 사업 예산을 확보하지 못했다고 지적함 |
| 2024-10-07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서왕진 위원 | 51894 | 질의 | 계통관리변전소 지정으로 신규 발전허가가 중단돼 호남 재생에너지 산업이 타격을 입고 있다며 광주·전남 차등 접근, ESS 우선 확보, 분산특구 인센티브, 반도체·데이터센터 호남 배치를 제안함 |
| 2024-10-10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 한국수력원자력주식회사사장 황주호 | 51908 | 답변 | 양수발전이 야간 잉여 전력 저장용에서 재생에너지 변동성에 대응하는 효과적 수단으로 주목받게 됐다고 답한다. |
| 2024-10-11 | 기획재정위원회 | 김태년 위원 | 51922 | 질의 | AI·데이터센터·전기차로 전력 수요가 급증하는데 8월 말까지 발표하겠다던 장거리 송전선로 구축 계획이 아직 나오지 않았다고 지적함 |
| 2024-10-14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정진욱 위원 | 51943 | 질의 | 한전 부채가 크지만 전력망 투자를 서둘러야 하며 산업부가 호남권 재생에너지 신규 사업을 전력망 포화 이후 7년 4개월간 불허한 것을 철회해야 한다고 말했다. |
| 2024-10-14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한국전력공사사장 김동철 | 51943 | 답변 | 한전 사장이 송전망 구축을 국가 주도로 하는 송전망 특별법이 정기국회에서 통과되면 삼사 년을 당길 수 있다고 답했다. |
| 2024-10-14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한국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 | 51943 | 답변 | 전력거래소 이사장이 재생에너지 출력이 불완전해 출력제어장치가 필요하며 제주 시범 운영 중인 재생에너지 입찰제도를 전국에 확대하겠다고 답했다. |
| 2024-10-14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권향엽 위원 | 51943 | 질의 | 계통 접속 점검 결과 2만 1534MW 중 허수 사업자가 176MW(0.8%)이고 태양광은 없으며 호남권은 30MW라고 제시하고 사업 실적이 없는 이유를 물었다. |
| 2024-10-14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고동진 위원 | 51943 | 질의 |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수요 10GW 이상 중 국가산단 3GW는 LNG·수소혼소발전으로, 나머지는 동해 원전 등에서 끌어오는 계획인지 물었다. |
| 2024-10-14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고동진 위원 | 51943 | 질의 | 한전 누적 부채가 203조 원인 상태에서 송전망 구축 시 국비 지원을 받은 사례가 없는지 물었다. |
| 2024-10-14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고동진 위원 | 51943 | 질의 | 전력산업기반기금에서도 송전망에 대한 지원을 받지 못했는지 물었다. |
| 2024-10-14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고동진 위원 | 51943 | 질의 | 전력산업기반기금의 취지가 송전망 같은 전력산업 기반 조성 재원 지원임을 확인하려 질의했다. |
| 2024-10-14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고동진 위원 | 51943 | 질의 | 현행법에서 송전망 설치 촉진을 위해 기금 재원을 지출할 수 있음을 확인하려 질의했다. |
| 2024-10-14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고동진 위원 | 51943 | 질의 | 전원개발촉진법상 기금 지원이 가능하다며 한전이 법률 검토 근거를 마련해 산업부와 기재부에 기금 지원을 적극 요청하라고 요구했다. |
| 2024-10-14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고동진 위원 | 51943 | 질의 | 자신이 발의한 반도체 특별법에 송전망 구축 비용의 정부 의무 부담 내용이 있다며 한전이 정부에 근거 규정을 설명하고 국회와 협력하라고 요청했다. |
| 2024-10-14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고동진 위원 | 51943 | 질의 | 한전의 송전망 평균 구축 기간이 13년인지 물었다. |
| 2024-10-14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고동진 위원 | 51943 | 질의 | 2022년 이후 송전망 사업 328건 중 민관협의체를 구성한 것이 2건뿐인 이유를 물었다. |
| 2024-10-14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고동진 위원 | 51943 | 질의 | 민관협의체가 가장 빠른 방식이므로 운영하고 송전망 사업 기간을 줄일 방안을 강구하라고 당부했다. |
| 2024-10-14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고동진 위원 | 51943 | 질의 | 반도체 클러스터 송전망과 비용 문제 두 가지를 특별히 당부했다. |
| 2024-10-14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김원이 위원 | 51943 | 질의 | 2023년 감사원 보고서가 신재생 보급 속도에 맞춰 계통을 선제적으로 보강하지 못했다고 지적했음을 확인하려 질의했다. |
| 2024-10-14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김원이 위원 | 51943 | 질의 | 산업부와 한전이 계통포화 해소 방안으로 전력망만 선점한 허수 사업자의 용량을 회수하기로 했는데 회수 용량을 어떤 절차로 재배분할 계획인지 물었다. |
| 2024-10-14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김원이 위원 | 51943 | 질의 | 한전경영연구원이 연구한 미국 연방에너지규제위원회의 접속 신청 선착순에서 사업 준비 완료 순으로의 전환을 한전이 도입할 생각이 있는지 물었다. |
| 2024-10-14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김원이 위원 | 51943 | 질의 | 호남 재생에너지가 앞으로 많이 나올 것이므로 RE100과 NDC 달성을 위해 대규모 ESS를 신속히 설치할 방안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
| 2024-10-14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나경원 위원 | 51943 | 질의 | 태양광 설치를 독려할 필요는 있었으나 전력망 확충이 부족했다며 산업단지와 태양광 설비의 지역 분포 불일치로 2018년 이후 출력제어가 635번 발생해 손실이 났다고 지적했다. |
| 2024-10-14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나경원 위원 | 51943 | 질의 | 송배전망 확충이 지연되고 주민 수용성 문제가 있으니 산단이 있는 곳에 태양광 외 다양한 신재생이나 SMR 등으로 전력이 생산되도록 11차 전기본을 근본적으로 검토하라고 촉구했다. |
| 2024-10-14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한국전력공사사장 김동철 | 51943 | 답변 | 한전 사장이 정부와 협의하겠으며 6월부터 분산법이 시행 중이나 전기가 필요한 곳에 적당한 에너지원이 없어 송전망이 필요한 경우도 있다고 답했다. |
| 2024-10-14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김정호 위원 | 51943 | 질의 | 송변전망 투자의 77%가 수도권에 집중돼 있어 전력망 포화로 신규 발전과 접속이 막히는 곳은 지방이며 송배전망 확충은 지방에 집중해야 한다고 말했다. |
| 2024-10-14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김정호 위원 | 51943 | 질의 | 특단의 조치로 국가 주도 국가기간전력망 구축 사업이 필요한지 물었다. |
| 2024-10-14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김정호 위원 | 51943 | 질의 | 한전 적자가 심할수록 전력망 투자 총량이 줄고 늘려도 수도권에 집중돼 지방이 후순위로 밀려 전력망 위기가 왔다며 국가 주도 전력망 구축 방안을 종감까지 보고하라고 요구했다. |
| 2024-10-14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서왕진 위원 | 51943 | 질의 | 한전이 8·9·10차 송변전설비계획에서 재생에너지 보급 전망에 맞춘 선제적 계통 보강을 하지 않아 출력제한과 접속 차단이 발생했다며 정부와 한전의 책무 미이행을 지적했다. |
| 2024-10-14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서왕진 위원 | 51943 | 질의 | 계통포화 해소 대책이 호남 재생에너지 인허가를 완전히 중단하는 것으로 일방적이고 행정편의적이며 호남 발전의 사다리를 걷어차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
| 2024-10-14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한국전력공사사장 김동철 | 51943 | 답변 | 한전 사장이 계통관리변전소 지정은 영구적이 아닌 한시적 조치이며 하지 않으면 기존 재생에너지 사업자의 출력제어가 불가피해진다고 답했다. |
| 2024-10-14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서왕진 위원 | 51943 | 질의 | 2022년 수립한 송변전설비 신규 건설 사업 112건 중 시행 중인 것이 없고, 광주·전남에 계통포화 지정이 거칠게 내려져 신규 투자가 취소되고 있다며 한전의 책임 의식을 물었다. |
| 2024-10-14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서왕진 위원 | 51943 | 질의 | 정부와 한전이 방치한 문제의 책임을 광주·전남 재생에너지 산업에 전가한다며 인허가 중단 해지, ESS 우선 설치,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인센티브, 전력 다소비 기업 이전 시 전력산업기반기금 면제와 망 이용료 할인을 제안했다. |
| 2024-10-14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한국전력공사사장 김동철 | 51943 | 답변 | 한전 사장이 연계설비 설치비 할인 인센티브는 정부도 검토 중이며 분산법상 수요와 공급이 일치하면 망 이용료 할인이 가능해 정부와 협의 중이라고 답했다. |
| 2024-10-14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나경원 위원 | 51943 | 질의 | 11차 전기본 후속 장기 송배전 계획이 미수립 상태라며 송배전망 설치 비용·기간과 산단에 재생에너지·SMR을 직접 설치하는 비용을 추계해 종합국감 전까지 보고서를 제출하라고 요구했다. |
| 2024-10-14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서왕진 위원 | 51943 | 질의 | 제주와 호남 등에서 재생에너지 강제 출력제어가 빈번해 사업자의 경제적 손실과 설비 문제가 생기는 것을 알고 있는지 물었다. |
| 2024-10-14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한국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 | 51943 | 답변 | 전력거래소 이사장이 제주 재생에너지 입찰제도를 전국으로 확대하기 전 과도기에는 비중앙 유연성 서비스가 필요하다고 답했다. |
| 2024-10-14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한국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 | 51943 | 답변 | 전력거래소 이사장이 출력제어는 정해진 절차로 통보하나 급변 시 사후 통보 사례가 있고, 원전도 출력제어를 보상 없이 하는데 신재생은 특정 사업자에 집중돼 형평성이 낮아 비중앙 서비스로 분산하려 한다고 답했다. |
| 2024-10-14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김종민 위원 | 51943 | 질의 | 앞으로 10년 전력 문제의 핵심은 송배전 문제와 2030년까지 약 10기가 만료되는 원전 수명 연장 통과 여부이며 둘 다 예측이 안 된다고 말하고 전력망 특별법의 효과를 물었다. |
| 2024-10-14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오세희 위원 | 51943 | 질의 | 소규모 태양광이 매년 재생에너지 신규 설비의 60%를 차지하는데 계통연계 불확실로 보급이 크게 줄 수 있다며 의견을 물었다. |
| 2024-10-14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오세희 위원 | 51943 | 질의 | 소규모 태양광 보급은 송전이 아니라 지역 배전 단위에서 해법을 찾을 수 있다고 말했다. |
| 2024-10-14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오세희 위원 | 51943 | 질의 | 재생에너지가 밀집된 지역의 배전망 보강을 서두르면 계통 접속 비효율이 해소될 수 있다며 배전망 확충 투자를 검토하라고 요청했다. |
| 2024-10-17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서왕진 위원 | 51977 | 질의 | 계통관리변전소 지정으로 호남 재생에너지 산업이 2032년까지 발목이 잡혔으므로 분산에너지 특화지역은 재생에너지가 활성화되고 전력 다소비 업체를 이전시킬 지역을 우선 고려해야 한다고 말했다. |
| 2024-10-17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고동진 위원 | 51977 | 질의 | 송전망 부족과 무관하게 태양광을 허가해 한전에 파는 방식이 소규모 설비만 늘려 송전망과의 불균형을 낳았다고 보며 이사장의 견해를 물었다. |
| 2024-10-17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한국에너지공단이사장 이상훈 | 51977 | 답변 | 에너지공단 이사장이 소규모 태양광은 송전망 수요를 만들지 않고 특정 지역의 변전용량이나 배전망에 주로 영향을 준다고 답했다. |
| 2024-10-17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고동진 위원 | 51977 | 질의 | 재생에너지 설비용량 30GW가 원전 26GW를 넘었으므로 RE100을 무조건 확대하지 말고 송배전망과 균형을 맞춰야 한다고 말했다. |
| 2024-10-17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한국에너지공단이사장 이상훈 | 51977 | 답변 | 에너지공단 이사장이 재생에너지가 주력 전원이 된 만큼 보급은 송전·변전 용량 확충과 병행해야 하며 정부도 그렇게 하고 있다고 답했다. |
| 2024-10-21 | 행정안전위원회 | 양부남 위원 | 52001 | 질의 | 계통 포화 해소 대책으로 2031년 12월까지 7년간 신규 발전사업자의 계통 접속이 차단됐고 전국 205개 변전소가 모두 계통관리변전소로 지정됐으며 전남 85개도 포함됐음을 확인하려 질의했다. |
| 2024-10-21 | 행정안전위원회 | 양부남 위원 | 52001 | 질의 | 재생에너지가 풍부한 전남의 미래 먹거리가 무너질 우려가 있다며 분산에너지법 특구 지정으로 디지털센터와 RE100 첨단산업을 유치할 노력과 계통 포화 대책에 대한 대응을 물었다. |
| 2024-10-21 | 행정안전위원회 | 전라남도지사 김영록 | 52001 | 답변 | 전남은 전력 190%를 생산해 90%를 다른 지역에 보내야 하며 계통 포화로 공장 입주가 보류돼 서해안 초고속 송전망과 지역 전력요금 차등제를 정부에 건의한다고 답한다. |
| 2024-10-21 | 행정안전위원회 | 위성곤 위원 | 52001 | 질의 | 5월 30일 계통 포화 해소대책으로 호남·제주에 2031년까지 신규 재생에너지 발전사업을 허가하지 않아 전남 성장계획에 차질이 생기는 문제를 묻는다. |
| 2024-10-22 | 행정안전위원회 | 위성곤 위원 | 52013 | 질의 | 광주시가 2045년 재생에너지로 전력 수요를 충족하겠다는 계획을 냈는데 정부의 계통 포화 해소대책이 호남·제주 신규 재생에너지를 7년 4개월간 막아 실현 가능한지 묻는다. |
| 2024-10-22 | 행정안전위원회 | 광주광역시장 강기정 | 52013 | 답변 | 광주시장이 계통포화 정책 때문에 2045 탄소중립 목표의 달성도가 25% 부족해져 부당하다며 시정을 요구하고 있다고 답한다. |
| 2024-10-24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장 안호영 | 52025 | 질의 | 댐과 에너지 문제는 쌍둥이 문제이며 반도체 산업을 용수와 재생에너지가 생산되는 곳으로 보내 분산에너지 체계로 가야 불필요한 댐과 송전탑 갈등을 피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
| 2024-10-24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장 안호영 | 52025 | 질의 |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용수와 재생에너지 공급을 함께 고려해 분산에너지 체계로 가야 하며 모든 것을 수도권에 집중하는 것은 국가적으로 도움이 안 된다고 말한다. |
| 2024-10-24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이언주 위원 | 52033 | 질의 | 한전 적자로 송전망 건설이 지연되는데 선진국은 수용성 인센티브와 인허가 간소화 등 근거 법을 갖추고 국가가 투자하므로 전력기금과 세액공제를 활용해서라도 국가가 전력망을 완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
| 2024-10-24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이재관 위원 | 52033 | 질의 | 산업부 정책이 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예산 편중과 수도권에 집중된 수요처에 전력을 공급하기 위한 전력망 확충 등 수도권 집중이라고 지적하며 지역균형발전 방향을 요청했다. |
| 2024-10-24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송재봉 위원 | 52033 | 질의 | 계약전력 2000kW 이상 공공건축물의 ESS 5% 의무 설치 대상 중 17.5%만 설치되고 산하기관은 34.6%라며 산업 육성 소홀을 지적하고 태양광 연계 ESS 지원 내년 예산이 없는지 물었다. |
| 2024-10-24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허종식 위원 | 52033 | 질의 | 시흥에서 송도로 오는 전력망 구축사업이 시흥 주민의 반대로 못 되고 있으며 바이오 클러스터 전력망에 차질이 오면 안 된다고 말했다. |
| 2024-10-24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김성원 위원 | 52033 | 질의 | 전력 의존도가 높은 첨단산업 투자의 선결 조건이 전력망임을 확인하려 질의했다. |
| 2024-10-24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김성원 위원 | 52033 | 질의 | 최근 5년간 송·변전망 구축 사업의 적기 준공률이 17%에 그치고 평균 40여 개월 지연돼 투자 위축과 경제 악순환이 우려된다고 지적했다. |
| 2024-10-24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서왕진 위원 | 52033 | 질의 | 재생에너지 정책이 세계에서 한국만 후퇴하고 있으며 잦은 출력제어와 일방적 계통관리변전소 지정은 송변전 확충과 계통관리를 제대로 하지 못한 정부와 한전의 책임임을 인정하는지 물었다. |
| 2024-10-24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서왕진 위원 | 52033 | 질의 | 전력거래소의 비중앙 유연성 서비스는 인프라 미비 피해를 사업자에게 분담시키는 것이라 보류가 아니라 폐지해야 하며 전력기반기금 보상 등 대안을 마련하라고 요구했다. |
| 2024-10-24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서왕진 위원 | 52033 | 질의 |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지정 가이드라인에 계통 포화지역 인센티브와 재생에너지 전력공급 비중을 핵심 내용으로 포함해야 한다고 말했다. |
| 2024-10-24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위원장 이철규 | 52033 | 질의 | 호남 신재생 사업자들이 송전망 불비와 출력제어로 고통을 받는다고 알려져 있다며 한전 사장과 장관에게 확인하려 질의했다. |
| 2024-10-24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한국전력공사사장 김동철 | 52033 | 답변 | 한전 사장이 접속 설비의 차단기가 한전 소유인데도 발전사업자가 횡포를 부리는 일이 생기지 않도록 한전 규정을 근본적으로 개혁하겠다고 답했다. |
| 2024-10-24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참고인 정은호 | 52033 | 참고인 진술 | 참고인이 전력계통 포화를 이유로 태양광 출력제어가 임의로 이뤄지고 205개 변전소가 계통관리변전소로 지정되어 신규 사업이 2031년 말까지 막혔다고 진술했다. |
| 2024-10-24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김한규 위원 | 52033 | 질의 | 출력제어가 제주를 넘어 충청·경상까지 발생하는데 산업부가 ESS·송배전망 확충 대신 신규 재생에너지를 금지하고 LNG 발전소를 짓는 쉬운 길을 택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
| 2024-10-25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문대림 위원 | 52034 | 질의 | 제주가 2035 넷제로를 선언했고 재생에너지 비중이 20%가 넘어 150차례 이상 출력 제한한 전력을 녹색해운항로에 쓰자고 제안함 |
| 2025-10-13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 김장겸 위원 | 55534 | 질의 | 산업부 추산 데이터센터 700개 이상은 전력 5만㎿가 필요해 신한울원전 24개 규모인데 공급 가능은 150㎿(0.3%)이고 송배전망 건설에 평균 13년이 걸린다며 기저전원 기반 공급을 지적한다. |
| 2025-10-13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김종민 위원 | 55578 | 질의 |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전력망·용수·RE100 장애를 지적하고 전력망특별법 이후 18개 지역 대책위 결성을 들며 분산 배치를 제안함 |
| 2025-10-13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서왕진 위원 | 55578 | 질의 |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LNG 3GW 신설과 호남~용인 345kV 송전선로 계획, 경과지 반대 운동을 들며 사전검토 부재를 지적함 |
| 2025-10-14 | 기획재정위원회 | 안도걸 위원 | 55487 | 질의 | 재정 여력이 부족하므로 에너지고속도로와 송전망 확충 등에 민자사업을 대폭 늘려야 한다며 확대 규모를 묻는다. |
| 2025-10-14 | 기획재정위원회 | 안도걸 위원 | 55487 | 질의 | 전력망 확충은 속도전이 필요한데 한전의 부채비율이 500% 가까워 역량이 부족하므로 민간 자본을 활용하는 BT 방식과 관련 법 개정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
| 2025-10-14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이용우 위원 | 55504 | 질의 | 윤석열 정부 들어 재생에너지 출력제어 횟수와 제어량이 늘고 계통 접속을 제한해 기업의 RE100 이행에 차질이 생겼으니 해결해야 한다고 질의함 |
| 2025-10-14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이용우 위원 | 55504 | 질의 | 최소발전용량을 하향하면 재생에너지 출력제어를 하지 않아도 되는 상황이 올 수 있는지 물음 |
| 2025-10-14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이용우 위원 | 55504 | 질의 | 재생에너지 실질화를 위해 최소발전용량을 하향 조정하는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제안에 동의하는지 물음 |
| 2025-10-14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박정 위원 | 55504 | 질의 | 수도권 전력 자급률이 서울 12%, 경기 62%이고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는 16GW 중 11.5GW를 외부에서 공급받아야 해 불안하다고 지적함 |
| 2025-10-14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위원장 안호영 | 55504 | 질의 | 국가기간전력망확충위에서 송전선로 70개, 변전소 29개 등 99개 사업이 지정됐는지 확인함 |
| 2025-10-14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위원장 안호영 | 55504 | 질의 | 전력망 확충 99개 사업이 수도권 중심이고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가 10GW 넘는 전력을 쓰며 전북에 27개(29%)가 신설되는 것이 국가균형발전에 맞지 않는다고 지적함 |
| 2025-10-14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 | 55504 | 답변 | 장관이 재생에너지가 많은 호남·영남에 입지하는 것이 기업에 유리하도록 차등요금제와 분산편익 등 새 대책을 조만간 협의하겠다고 답함 |
| 2025-10-14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주철현 위원 | 55630 | 질의 | 전력 계통이 포화된 전남에서는 햇빛소득마을 추진이 어렵다는 답변을 받았고 재생에너지 허브 전남의 RE100 산단·AI 데이터센터 구상이 계통망 때문에 그림의 떡이라고 지적함 |
| 2025-10-14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강명구 위원 | 55630 | 질의 | 구미 지역 태양광이 선로 포화로 432곳이 연결 대기 중이고 신규 신청은 1㎞당 1억 원 자부담인데 햇빛소득마을 송전망 연결도 자부담해야 하는지 물음 |
| 2025-10-20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강승규 위원 | 55657 | 질의 | 배출권 비용이 전기요금에 반영되는지 묻고 태양광 인허가로 계통 소화가 안 돼 양수발전 저장이 늘어난 것이 원인이라고 주장함 |
| 2025-10-20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강승규 위원 | 55657 | 질의 | 최근 3년간 용량 부족으로 전력망에 접속하지 못한 발전용량이 3283MW인지 한전 사장에게 질의함 |
| 2025-10-20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강승규 위원 | 55657 | 질의 | 접속 대기 용량이 원전 3기 규모라며 대부분 태양광에서 나오는지 물음 |
| 2025-10-20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강승규 위원 | 55657 | 질의 | 허가만 받고 전력망을 선점한 알박기 문제가 근절되지 않는다며 상시 모니터링과 회수 조치를 요구함 |
| 2025-10-20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강승규 위원 | 55657 | 질의 | 전력망 알박기 근절을 위한 한전의 상시 모니터링 계획을 의원실에 보고하라고 요구함 |
| 2025-10-20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정동만 위원 | 55657 | 질의 | 부산 기장 10km 송전탑 건설로 지역갈등이 심각하다며 사업 목적을 확인함 |
| 2025-10-20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정동만 위원 | 55657 | 질의 | 기장 지역 정전 사례가 없었고 부산 송전탑 40%가 기장군에 있다며 송전선로 지중화를 요구함 |
| 2025-10-20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곽상언 위원 | 55657 | 질의 | 송전망 민간 개방 보도를 들며 민간 건설 시 송전망 소유권이 누구에게 있는지 질의함 |
| 2025-10-20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곽상언 위원 | 55657 | 질의 | 민간이 송전망을 건설하면 소유권이 민간에 있게 되는지 확인함 |
| 2025-10-20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곽상언 위원 | 55657 | 질의 | 송배전 사업을 민영화한 사례가 없다며 한전의 송전망 개방 방침을 물음 |
| 2025-10-20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곽상언 위원 | 55657 | 질의 | 송전망 사업을 민간에 개방하지 않겠다는 것인지 확인함 |
| 2025-10-21 | 국토교통위원회 | 윤종군 위원 | 55584 | 질의 | 하루 28회 배터리를 호남에서 수도권으로 철도 수송하면 연 660만t 탄소 저감 효과가 있으며 호남 재생에너지는 송전망 부족으로 발전을 막고 있다고 지적한다. |
| 2025-10-21 | 국토교통위원회 | 윤종군 위원 | 55584 | 질의 | 설비는 갖췄으나 전기를 보낼 망이 없어 발전하지 못하며 철도로 재생에너지를 수송하면 총발전량의 1.6%인 1.02TW가 늘어난다고 확인을 구한다. |
| 2025-10-21 | 국토교통위원회 | 윤종군 위원 | 55584 | 질의 | 호남에서 수도권으로 가는 송전망 건설비용이 약 8조 원인데 철도의 재생에너지 수송이 이를 줄일 것이므로 적극 검토하라고 요청한다. |
| 2025-10-21 | 국토교통위원회 | 윤종군 위원 | 55584 | 질의 | 안성에 송전선로가 3개 더 깔릴 예정이고 민원이 많은데 철도의 재생에너지 수송이 지역 갈등을 줄일 것이라며 배터리 수송 검토 상황과 철도 분야 재생에너지 종합계획 보고를 요청한다. |
| 2025-10-21 | 국토교통위원회 | 한국철도공사사장직무대행 정정래 | 55584 | 답변 | 전남 신안 태양광 전력을 용인·평택 반도체로 못 보내는데 약 20개 열차분 ESS를 철도로 수송하면 신재생 비율이 10% 정도 오를 수 있고 R&D가 내년에 시행될 것이라고 답한다. |
| 2025-10-21 | 국토교통위원회 | 국토교통부철도국장 윤진환 | 55584 | 답변 | 재생에너지를 열차로 수송하는 ESS 개발에 대해 국토부가 내년부터 기본연구로 지원한다고 보완 설명한다. |
| 2025-10-21 | 행정안전위원회 | 경기도지사 김동연 | 55642 | 답변 | 용인 반도체클러스터의 15.5GW 전력 적기 공급과 재생에너지 확보가 가장 큰 문제이며 경기도가 계획 수립에서 배제됐다고 답변함 |
| 2025-10-21 | 행정안전위원회 | 위원장 신정훈 | 55642 | 질의 | 용인 클러스터 전력 수요가 국가 전체의 15%에 이르는데 송전·변전·RE100 문제가 해결되지 않았다며 70조 원 송전선로 비용 대신 산업의 전력 생산지역 이전 의견을 물음 |
| 2025-10-23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한국전력공사사장 김동철 | 55483 | 업무보고 | 한전 사장이 기후위기 대응과 전력 수요 급증 속에서 국가기간전력망 적기 건설, 재생에너지 계통 접속, 해상풍력 직접 보급, 고강도 자구 노력을 추진하겠다고 보고함 |
| 2025-10-23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이학영 위원 | 55483 | 질의 | 재생에너지가 남부 해안에 몰려 있고 수요는 중부 수도권이라 송배전선이 중요한데 한전이 적기에 확보할 수 있는지 물음 |
| 2025-10-23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한국전력공사사장 김동철 | 55483 | 답변 | 한전 사장이 국가기간 전력망 확충 특별법이 9월부터 시행돼 주민 수용성과 지자체 비협조, 낮은 보상 문제를 제도로 담았다고 답함 |
| 2025-10-23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이학영 위원 | 55483 | 질의 | 이재명 정부가 재생에너지를 100GW까지 확대하려면 송전선·배전선이 얼마나 늘어야 하는지 물음 |
| 2025-10-23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한국전력공사사장 김동철 | 55483 | 답변 | 한전 사장이 출력제어 조건부 유연접속제도를 작년 12월부터 시행하고 배전선로 ESS와 AI 발전량 예측을 실증해 재생에너지 수용력을 높이겠다고 답함 |
| 2025-10-23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김소희 위원 | 55483 | 질의 | 한전 부채가 203조 원에서 더 늘었고 송전망 특별법으로 몇 년 줄이겠다던 약속과 달리 시간, 예산, HVDC 기술 문제가 있으며 11차 전기본상 지연 비율을 아는지 물음 |
| 2025-10-23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김소희 위원 | 55483 | 질의 | 송전망 지연으로 재생에너지가 계속 커테일되면 정부 계획과 어긋나 재생에너지를 보급하지 못한다고 지적함 |
| 2025-10-23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박정 위원 | 55483 | 질의 | 한전 사장이 업무보고에서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계획을 내놓았는데 송전망 확대의 실제 문제가 어디에 있는지 물음 |
| 2025-10-23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박정 위원 | 55483 | 질의 | 11차 전기본상 송전망 건설 54건 중 55%가 지연되거나 지연이 예상되고 송전선 29건 중 14건이 지연이며 한전의 확충 속도가 재생에너지 확장 속도를 못 쫓아간다고 지적함 |
| 2025-10-23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박정 위원 | 55483 | 질의 | 34GW 설비가 계통에 연결되지 않아 전기가 공급되지 않고 지방은 전기를 버리고 수도권은 비싸게 사는 구조가 고착됐다고 지적함 |
| 2025-10-23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윤상현 위원 | 55483 | 질의 | 서해안 에너지고속도로를 원래 2036년에서 6년 앞당긴다는데 HVDC 변환 설비를 4~5년 내 마칠 수 있는지 의구심을 표함 |
| 2025-10-23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윤상현 위원 | 55483 | 질의 | 서해안 에너지고속도로 1단계가 12조 원, 620㎞, 13개 시군구를 지나며 북당진~신탕정 구간이 150개월 늦어졌고 충남 환경단체의 반대도 있는데 헤쳐 나갈 수 있는지 물음 |
| 2025-10-23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조지연 위원 | 55483 | 질의 | 서해안 에너지고속도로가 호남 신재생 발전허가 물량을 수도권 전력 공급으로 소화하려는 사업이라는 한전 답변을 확인함 |
| 2025-10-23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한국전력공사사장 김동철 | 55483 | 답변 | 한전 사장이 전체 전력망이 2038년까지 72조 원이 들고 서해안 에너지고속도로 비용 추계는 아직 정확히 못 했다고 답함 |
| 2025-10-23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조지연 위원 | 55483 | 질의 | 서해안 에너지고속도로 완성이 2038년이며 송전망 건설에 철탑이 필요하지 않은지 물음 |
| 2025-10-23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조지연 위원 | 55483 | 질의 | 에너지고속도로 부지가 30% 늘어 환경이 훼손되는데 정부가 원전과 에너지고속도로를 바라보는 관점이 다르고 특별법 시행에도 준공이 당겨지지 않았다며 준공 단축 방법을 보고하라고 요구함 |
| 2025-10-23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위원장 안호영 | 55483 | 질의 |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재생에너지 발전을 하려면 한전과 전기설비 이용 계약을 체결해야 하는지 확인함 |
| 2025-10-23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한국전력공사사장 김동철 | 55483 | 답변 | 한전 사장이 재생에너지 이용 계약이 오래 걸리는 이유로 발전원별 특성, 사업자 수, 입지와 인허가 절차를 들어 답함 |
| 2025-10-23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한국전력공사사장 김동철 | 55483 | 답변 | 한전 사장이 망 포화에서 비롯된 문제이므로 전력망을 확충하되 전력망을 선점한 사업자는 회수하고 용량을 과다하게 잡은 사업자 몫은 주변에 배분하는 방안을 강구한다고 답함 |
| 2025-10-23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이학영 위원 | 55483 | 질의 | 제주도가 태양광·풍력 도입으로 수요보다 공급이 더 많은 상태인지 확인함 |
| 2025-10-23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한국전력거래소이사장직무대행 김홍근 | 55483 | 답변 | 전력거래소 이사장 직무대행이 제주는 태양광·풍력 보급으로 낮 시간 공급이 수요를 넘는 현상이 종종 나타난다고 답함 |
| 2025-10-23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한국전력거래소이사장직무대행 김홍근 | 55483 | 답변 | 전력거래소 이사장 직무대행이 제주 시범사업에 이어 육지에도 실시간 시장과 재생에너지 입찰 시장을 도입할 예정이라고 답함 |
| 2025-10-23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한국전력거래소이사장직무대행 김홍근 | 55483 | 답변 | 전력거래소 이사장 직무대행이 제주의 재생입찰제로 재생에너지 사업자가 자동 제어 장치를 달고 입찰해 급전 지시를 자동으로 받는다고 답함 |
| 2025-10-23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윤상현 위원 | 55483 | 질의 | 재생에너지가 급증하고 병목 현상과 원전 출력제어, 비용 부담이 생기는 구조적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는지 물음 |
| 2025-10-23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윤상현 위원 | 55483 | 질의 | 지역·마을 송전망 확충, ESS 설비, 실시간 가격 신호제도가 무엇인지 물음 |
| 2025-10-23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박홍배 위원 | 55483 | 질의 | 국내 석탄·가스 발전소의 최소발전용량이 설비의 50~60%로 해외 30~40%보다 높은데 발전사와 전력거래소가 공개하지 않는다고 지적함 |
| 2025-10-23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박홍배 위원 | 55483 | 질의 | IEA가 평균 최소출력을 55%에서 40%로 낮추면 재생에너지 출력제어를 절반가량 줄인다고 하고 제주는 이미 운영 기준을 바꿨는데 국내는 왜 못 하느냐고 물음 |
| 2025-10-23 | 국방위원회 | 김병주 위원 | 55593 | 질의 | 서해안 에너지 고속도로가 호남 해상풍력·태양광 전력을 수도권과 산단에 공급하기 위해 7조 9000억 원으로 수송능력 8GW 초고압 직류 해저 송전망을 구축하는 국책사업이라고 설명한다. |
| 2025-10-24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서왕진 위원 | 55689 | 질의 |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16GW 전력수요에 따른 송전망 부담·지역갈등·RE100 리스크를 들어 균형발전 정책과의 양립 여부를 물음 |
| 2025-10-24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김종민 위원 | 55689 | 질의 | 용인 반도체 산단의 전력·용수 인프라 비용 추정이 없다며 송전망·용수관로 단가 등 지역별 비교 추정치를 요구함 |
| 2025-10-27 | 기획재정위원회 | 안도걸 위원 | 55512 | 질의 | 데이터센터, 재생에너지발전소, 전력망 확충에 필요한 구리·알루미늄 비축에 약 6700억 원이 필요한데 정부 예산은 800억 원에 불과하다고 지적함 |
| 2025-10-28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주철현 위원 | 55650 | 질의 | 광주·전남북은 계통 포화로 2032년에야 접속이 가능하고 회수 재배분된 200MW도 소진돼 햇빛소득마을을 하고 싶어도 계통선이 없다고 지적함 |
| 2025-10-28 | 행정안전위원회 | 고동진 위원 | 55674 | 질의 | 태양광 설비용량이 원전 26GW를 넘었다며 전북의 태양광 발전량을 현재 전력계통이 감당할 수 있는지 물음 |
| 2025-10-28 | 행정안전위원회 | 고동진 위원 | 55674 | 질의 | 한전 조사 기준 전북·전남의 태양광 계통 접속대기량이 2.4GW로 가장 많다며 계통 일정을 고려하지 않은 발전사업 허가를 우려함 |
| 2025-10-29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 한민수 위원 | 55552 | 질의 | AI 데이터센터 인허가 단축과 전력 규제를 언급하며 대형 시설의 지역 전력망 수용 가능성 평가에 관해 기후부와 협의가 있는지 묻는다. |
| 2025-10-30 | 기획재정위원회 | 차규근 위원 | 55530 | 질의 | 용인 국가산단의 10GW 전력공급계획이 LNG 중심에 수소 혼소 3GW가 비현실적이며 탄소중립에 역행하고 물 부족과 송전망 문제가 있어 지산지소 원칙으로 재생에너지 지역으로 옮기자고 주장함 |
5. 해상풍력(인허가, 항만·금융, 어업인, 외국 자본, 군 작전)
- 지적 요지: 2024년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에서는 해상풍력 인허가에 68개월이 걸리고 10개 부처 29개 인허가로 흩어져 있다는 점, 전용 항만·배후단지 예산 미반영, 공기업 금융 참여와 외국계 금융, 특별법 처리가 다뤄졌다.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에서는 발전사업 허가 91곳 중 80곳이 어업활동 보호구역이라는 점, 사업자 주도 입지 결정, 피해 어민 대책이 다뤄졌다. 2025년에는 허가 용량 30.6GW 중 93% 이상이 해외 민간자본이라는 지적과 공공 주도 체계 요구, 부유식 해상풍력 입찰 기준, 해상풍력 지원선박, 해상풍력 단지가 군 레이더와 나로우주센터 운용에 주는 영향(국방부 승인 87개 중 14개, 위원 인용)이 국방·과방·농해수위에서 함께 다뤄졌다. 국방위원회에서는 작전에 지장이 없는 범위에서 사업을 허용하자는 의견도 나왔다.
- 답변 요지: 산업통상자원부장관(2024)은 해상풍력 금융을 2030년까지 약 9조 원으로 조성하고 전용 보증사업을 신설하며 특별법 통과 후 집적단지 중심으로 추진하겠다고 답했다. 수협중앙회장(2024)은 위치 선정부터 어업인 동의를 받고 국가가 바다를 내주는 만큼 혜택을 설계해야 한다고 답했다.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2025)은 입지정보망 구축을 내년 2월까지 앞당기고 환경성 평가 표준지침을 반영하겠다고 답했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2025)은 국방부 해상풍력 TF와 전파영향평가 기준 재검토를 설명했다.
- 위원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26건,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24건, 행정안전위원회 10건,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9건, 국방위원회 6건,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5건, 정무위원회 1건 (2024년 46건, 2025년 35건)
인용
"해상풍력의 경우에 타당성 분석, 발전사업 허가, 개별 인허가, 개발 허가, 착공까지 약 68개월이 소요된다고 그래요."
(2024-10-07,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김원이 위원, 회의록 51894)
"내년에 저희가 해상풍력 전용 보증사업을 신설할 예정입니다."
(2024-10-07,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안덕근, 회의록 51894, 답변)
"24년 9월 말 현재 해상풍력 발전사업 허가 지역이 91개소, 그중에서 80개소, 90%입니다."
(2024-10-14,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서천호 위원, 회의록 51929)
"해상풍력사업의 경우 전체 허가 용량 30.6GW 중에 93% 이상이 이미 해외 민간자본에 넘어가 있습니다."
(2025-10-14,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김주영 위원, 회의록 55504)
"그리고 현재 해상풍력 프로젝트를 보니까 87개 프로젝트 중에 국방부의 승인을 받은 단지가 14개밖에 안 되더라고요."
(2025-10-29,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박충권 위원, 회의록 55552)
"작전에 차질이 없는 범위 내에서 적극적으로 좀 하기를 원하고요."
(2025-10-23, 국방위원회, 김병주 위원, 회의록 55593)
근거 발언
| 날짜 | 위원회 | 발언자 | 회의록 | 구분 | 요지 |
|---|---|---|---|---|---|
| 2024-10-07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오세희 위원 | 51894 | 질의 | 2018년 발주된 8MW 해상풍력 터빈 개발 국책사업이 한 대도 못 팔았는데 올해 7월 초대형 풍력 기술개발 과제가 새로 시작됐다고 지적함 |
| 2024-10-07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오세희 위원 | 51894 | 질의 | 개발된 8MW 풍력 터빈 사업에 지원과 국가 지정 우선 도입을 검토해야 한다고 주문함 |
| 2024-10-07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김원이 위원 | 51894 | 질의 | 해상풍력은 착공까지 약 68개월이 걸려 18.3GW를 가동하려면 내년까지 경쟁입찰 물량이 확보돼야 한다고 지적함 |
| 2024-10-07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김원이 위원 | 51894 | 질의 | 10개 부처 29개 인허가로 흩어진 해상풍력 문제를 원스톱숍으로 처리해야 하는지 물음 |
| 2024-10-07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김원이 위원 | 51894 | 질의 | 해상풍력 전용부두와 배후단지 지원 항만이 목포신항 하나뿐이고 해수부가 3년째 요청한 2000억 원이 한 푼도 반영되지 않았다고 지적함 |
| 2024-10-07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김원이 위원 | 51894 | 질의 | 25년 말 항만기본계획 수정계획에 해상풍력 보급용 항만과 배후부지를 포함해야 함을 아는지 물음 |
| 2024-10-07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김원이 위원 | 51894 | 질의 | 전남 전용부두·배후단지 2000억 원이 3년째 미반영이며 재생에너지 확보는 해수부가 아니라 산업부의 역할 아니냐고 물음 |
| 2024-10-07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김원이 위원 | 51894 | 질의 | 재생에너지 계획이 시스템·예산·의지·법률 부족으로 늦어지고 있다며 해상풍력 인허가를 34개월 이내로 줄여야 한다고 주장함 |
| 2024-10-07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허종식 위원 | 51894 | 질의 | 해상풍력을 올해 26.1GW에서 2038년 115.5GW로 4배 이상 늘리려면 소극적이어선 안 되며 발전공기업의 금융지원이 제때 되지 않는다고 지적함 |
| 2024-10-07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허종식 위원 | 51894 | 질의 | 전남해상풍력 1단지에서 산업은행 약 2000억 원에 외국계 은행 4000억 원이 참여하는 등 해외자본 잠식 우려가 있고 발전 6개사·한전 담당 인원이 106명에 불과하다고 지적함 |
| 2024-10-07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안덕근 | 51894 | 답변 | 산업부장관이 올해 1.2조 원인 해상풍력 금융을 2030년까지 약 9조 원으로 조성하고 내년에 전용 보증사업을 신설한다고 답함 |
| 2024-10-07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안덕근 | 51894 | 답변 | 산업부장관이 해상풍력을 재생에너지를 키울 중요한 부분으로 보고 금융지원을 최대한 적극적으로 하겠다고 답함 |
| 2024-10-08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문대림 위원 | 51895 | 질의 | 해양보호생물 돌고래 120여 마리의 폐사 원인으로 해상풍력단지 개발에 따른 서식지 변화 등이 추정되는데 관련 예산이 반영되지 않았다고 지적함 |
| 2024-10-14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수산업협동조합중앙회장 노동진 | 51929 | 업무보고 | 수협중앙회장이 기후변화로 인한 재해와 어장 이동을 언급하고 해상풍력 개발이 어업인 배려 없이 황금어장에 추진돼 개선이 시급하다고 보고함 |
| 2024-10-14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서천호 위원 | 51929 | 질의 | 해상풍력 발전사업 허가 91개소 중 80개소(90%)가 어업활동 보호구역에 해당함을 아는지 물음 |
| 2024-10-14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서천호 위원 | 51929 | 질의 | 제주 한림·신안·영광 해상풍력 공사와 울산 부유식 사업으로 울산 전체 면적보다 넓은 조업 구역을 잃게 된다는 점을 아는지 물음 |
| 2024-10-14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서천호 위원 | 51929 | 질의 | 풍력 사업자가 어업영향평가나 해양환경 고려 없이 사업성만으로 입지를 결정하는 시스템이 맞는지 물음 |
| 2024-10-14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서천호 위원 | 51929 | 질의 | 국가 소유 바다를 개인이 소유권처럼 쓰는 해상풍력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는 취지로 확인함 |
| 2024-10-14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서천호 위원 | 51929 | 질의 | 해외는 국가가 입지를 발굴해 입찰하는데 한국은 허술한 허가 기준으로 난개발과 입지 알박기가 나타나며 8월 16일 수산업계가 입지 전면 재검토를 요구했음을 확인함 |
| 2024-10-14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서천호 위원 | 51929 | 질의 | 대규모 해상풍력단지로 수산인 피해가 생기는데 대응 재원이 없다고 지적함 |
| 2024-10-14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서천호 위원 | 51929 | 질의 | 정부 해상풍력 사업의 피해 어민 대책이 있는지 전무한지 물음 |
| 2024-10-14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수산업협동조합중앙회장 노동진 | 51929 | 답변 | 수협중앙회장이 해상풍력을 하려면 위치 선정부터 어업인 동의를 받고 국가가 개입해 바다를 내주는 만큼 혜택을 설계해야 한다고 답함 |
| 2024-10-14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서천호 위원 | 51929 | 질의 | 수협 소속 수산경제연구원이 어업보상 최소화와 이익공유, 수협의 해상풍력 참여 정관 개정을 제안한 보고서를 낸 점을 확인함 |
| 2024-10-14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서천호 위원 | 51929 | 질의 | 해당 연구원 자료가 유통돼 수협이 해상풍력에 앞장서는 느낌을 주므로 수협 입장을 명확히 정리하라고 요구함 |
| 2024-10-17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김성환 위원 | 51977 | 질의 | 총사업비 약 4조 원, 600MW 규모 해상풍력 사업의 허가·입찰 일정을 열거하고 풍력고정가격 경쟁입찰 후 5년 내 준공 규정을 확인하려 질의했다. |
| 2024-10-17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김성환 위원 | 51977 | 질의 | 해상풍력 REC 예비가중치가 사업자의 PF와 사업성에 큰 영향을 주는 문제이므로 운영지침상 해안선 기준과 154kV 연계 규정에 비춰 신지도 연결이 맞는지 물었다. |
| 2024-10-21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해양경찰청장 김종욱 | 51992 | 답변 | 해경청장이 신안 풍력사업을 민간이 처음 추진해 절차상 하자가 있었다며 복기해 재발을 막겠다고 답함 |
| 2024-10-21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해양경찰청장 김종욱 | 51992 | 답변 | 해경청장이 신안 풍력사업의 절차상 하자를 다시 복기해 재발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답함 |
| 2024-10-21 | 행정안전위원회 | 조승환 위원 | 51999 | 질의 | 울산 부유식 해상풍력 사업에서 5개 업체가 약 6GW의 환경영향평가를 마쳤다는 것이 맞는지 물었다. |
| 2024-10-21 | 행정안전위원회 | 조승환 위원 | 51999 | 질의 | 해상풍력은 배후부지, 이해관계인 동의, 배전망, 군작전성평가 등 문제가 많아 지방정부 권한이 작아도 준비 상황과 역할을 점검해야 한다며 시장의 생각을 물었다. |
| 2024-10-21 | 행정안전위원회 | 울산광역시장 김두겸 | 51999 | 답변 | 울산시장이 해상풍력 권한이 모두 중앙정부에 있고 현실적으로 잡힌 사업이 없으며 배후부지 조성은 신청이 들어온 것이 없어 가시화되면 RE100 대응에 큰 이득이 있다고 답했다. |
| 2024-10-21 | 행정안전위원회 | 조승환 위원 | 51999 | 질의 | 부유식 해상풍력은 지자체 권한이 적더라도 전용 항만·배후부지, 이해관계인 동의, 배전망, 군작전성평가를 사업자에게만 맡기지 말고 시가 적극적 창구와 주도적 역할을 해야 하는지 물었다. |
| 2024-10-21 | 행정안전위원회 | 울산광역시장 김두겸 | 51999 | 답변 | 울산시장이 해상풍력이 울산에 가장 필요한 사업이므로 중앙정부가 빨리 움직여 가동되고 전력이 지역 기업에 직접 공급되길 바란다고 답했다. |
| 2024-10-21 | 행정안전위원회 | 울산광역시장 김두겸 | 51999 | 답변 | 울산시장이 해상풍력 필요성은 100% 인지하고 있으며 어민 협의 의무 같은 독소조항을 없애고 지방정부에 권한을 이양해야 속도가 나며 베스타스의 과도한 요구와 송배전 문제를 지적했다. |
| 2024-10-21 | 행정안전위원회 | 모경종 위원 | 51999 | 질의 | 대통령과의 자리에서 해상풍력 발전사업 이야기도 했는지 물었다. |
| 2024-10-21 | 행정안전위원회 | 전라남도지사 김영록 | 52001 | 답변 | 전남도지사가 1~3㎿만 허가할 수 있어 해상풍력은 1기도 허가할 수 없으며 제주처럼 에너지 인허가 권한을 지방에 달라고 요청한다. |
| 2024-10-23 | 행정안전위원회 | 박정현 위원 | 52019 | 질의 | 추자도 앞바다 3GW 해상풍력발전 사업 추진 여부를 묻는다. |
| 2024-10-23 | 행정안전위원회 |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오영훈 | 52019 | 답변 | 연말까지 예비사업자 지정 단계까지 가면 도민 수용성을 높일 방안을 제시하겠고 탐라해상풍력 인근 어족 자원이 풍성하다는 점을 알리겠다고 답한다. |
| 2024-10-24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김원이 위원 | 52033 | 질의 | 2030년 해상풍력 보급 목표가 10차 전기본 14.3GW, 11차 전기본안 18.3GW인지 확인하려 질의했다. |
| 2024-10-24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김원이 위원 | 52033 | 질의 | 남동발전의 신안우이 해상풍력이 예타를 통과하지 못해 지분을 줄이거나 포기해야 하는데 산업부의 의지·설득력 부족이 아닌지 물었다. |
| 2024-10-24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김원이 위원 | 52033 | 질의 | 베스타스 터빈 공장 유치가 정책 의지 부족과 복잡한 인허가로 어려워졌다며 신안 해상풍력 집적화 단지 지정, 해상풍력 특별법과 국가기간 전력망 특별법 제정, 분산에너지 차등요금제 완화를 요청했다. |
| 2024-10-24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안덕근 | 52033 | 답변 | 산업부장관이 해상풍력법 조기 통과와 집적단지 중심 추진, 8월부터 고정식·부유식 입찰 분리 등 제도 정비를 하겠다고 답했다. |
| 2024-10-25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윤준병 위원 | 52034 | 질의 | 해상풍력 R&D 사업이 2025년에 끝나는데 활용 예산이 반영되지 않아 해수부가 연장과 지원을 해야 한다고 요청함 |
| 2024-10-25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서천호 위원 | 52034 | 질의 | 2030년 정부 목표 기준 해상풍력 면적이 여의도의 약 1000배이고 외국계 자본이 52.2%이며 영국·덴마크와 달리 민간 경제성 분석으로 입지를 정하고 어업활동보호구역과 90.1% 중첩된다고 지적함 |
| 2024-10-25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위원장 어기구 | 52034 | 질의 | 위원장이 해상풍력사업을 외국 자본에 맡기면 안 되고 정부 주도로 해야 한다고 당부함 |
| 2024-10-25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윤준병 위원 | 52034 | 질의 | 해상풍력 친화 수산업 융합기술 개발 연구사업이 2025년에 종료되므로 기간 연장을 검토해 달라고 요청함 |
| 2025-10-14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 | 55504 | 답변 | 장관이 해상풍력특별법으로 원스톱 처리와 계획입지를 갖췄고 송전선 주민에게 마을 태양광 방식으로 이익을 배분하는 제도를 시행하는 것이 숙제라고 답함 |
| 2025-10-14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김주영 위원 | 55504 | 질의 | 해상풍력 허가 용량 30.6GW 중 93% 이상이 해외 민간자본에 넘어가 있음을 아는지 물음 |
| 2025-10-14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김주영 위원 | 55504 | 질의 | 발전공기업은 해상풍력 개발 역량이 없고 기재부 정원 통제로 투자가 막혀 있으므로 기능을 통합해 공공 주도 전담 체계로 집중 투자해야 한다고 주장함 |
| 2025-10-14 | 국방위원회 | 강선영 위원 | 55591 | 질의 | 문재인 정부가 2020년 2030년까지 서해에 12GW 해상풍력단지를 조성하겠다고 계획한 사실을 합참의장이 아는지 묻는다. |
| 2025-10-14 | 국방위원회 | 강선영 위원 | 55591 | 질의 | 서해안 해상풍력 계획이 12GW에서 22GW로 늘어 6개 지역 38개 단지에 123조 원이 투입될 예정이라며 인지 여부를 묻는다. |
| 2025-10-15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서천호 위원 | 55588 | 질의 | 해상풍력 상생을 위한 계획입지와 이익공유 모델이 아직 용역 중인지 확인함 |
| 2025-10-15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서천호 위원 | 55588 | 질의 | 해상풍력 발전사업 허가 104개소가 제주 면적의 약 4.5배이고 2013년부터 반대 시위가 이어지는 이유를 아는지 물음 |
| 2025-10-15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서천호 위원 | 55588 | 질의 | 외국자본이 해상풍력을 장악해 축구장 116만 개 크기의 바다에 배타적 점유권이 생기고 국가안보 위협도 우려되며 욕지도 주변 사업을 신중히 검토하라고 요구함 |
| 2025-10-15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서천호 위원 | 55588 | 질의 | 해상풍력은 해수부가 주무 부처가 아니고 지원 부서인지 확인함 |
| 2025-10-22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조승환 위원 | 55632 | 질의 | 시화호 수중 송전탑이 해파리 폴립 확산의 중간 기착지였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해상풍력이 많이 들어가고 있어 걱정된다고 말함 |
| 2025-10-23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김태선 위원 | 55483 | 질의 | 울산 부유식 해상풍력 6.2GW(약 37조 원)가 본격 추진되지 않고 올해 상반기 부유식 공모가 없었던 이유를 질의함 |
| 2025-10-23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김태선 위원 | 55483 | 질의 | 고정식과 부유식을 같은 기준으로 평가하는 입찰제도의 한계로 부유식 사업이 공모에 들어가기 어렵다고 지적함 |
| 2025-10-23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김태선 위원 | 55483 | 질의 | 국산 공급망 기여도 평가에서 요구하는 국산 터빈이 부유식에는 국내 개발조차 되지 않았음을 아는지 물음 |
| 2025-10-23 | 국방위원회 | 한기호 위원 | 55593 | 질의 | 국가 전략사업인 풍력단지가 안흥시험장 사격구역과 해군 항로, 레이더 운용과 관련돼 갈등이 크므로 국방부·지자체·업체가 머리를 맞대고 길을 찾아야 한다고 말한다. |
| 2025-10-23 | 국방위원회 | 위원장 성일종 | 55593 | 질의 | 군의 작전·안보와 관련된 부분은 한 치도 양보하면 안 되지만 작전에 제한이 없다면 신재생에너지 사업은 충분히 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한다. |
| 2025-10-23 | 국방위원회 | 김병주 위원 | 55593 | 질의 | 반도체와 AI 전력 수요를 위해 서해안 해상풍력이 필요하며 해군이 작전상 긴요한 항로 외에는 가능하다는 의견을 정부에 제안하라고 요청한다. |
| 2025-10-24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오세희 위원 | 55689 | 질의 | 국내 조선업과 해상풍력 지원선박 현황 보도를 보았는지 물음 |
| 2025-10-24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오세희 위원 | 55689 | 질의 | 해상풍력 분야 인프라 공백을 지적하고 2030년 해상풍력 14.3GW 목표를 확인함 |
| 2025-10-24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오세희 위원 | 55689 | 질의 | 한국형 CTV·작업선 모델개발사업이 80억 원 1건뿐이라며 14.3GW 달성을 위한 전용 선박 로드맵과 수급계획을 요구함 |
| 2025-10-24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오세희 위원 | 55689 | 질의 | 인허가 완료 90개 단지 기준 작업선 100척 이상이 필요하다는 의견과 일본의 200척 확보 목표를 소개함 |
| 2025-10-24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산업통상부장관 김정관 | 55689 | 답변 | 해상풍력 설치선·유지보수 지원선이 해상풍력과 함께 성장해야 할 중요한 분야라고 답변함 |
| 2025-10-24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오세희 위원 | 55689 | 질의 | 해상풍력 전용선 수요·공급 전수조사와 국내 건조 로드맵, 부처 합동 TF, 중소조선소 지원 확대를 제안함 |
| 2025-10-27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수산업협동조합중앙회장 노동진 | 55634 | 답변 | 수협중앙회장이 기후변화로 수산생태계가 변하고 바다 개발이 삶의 터전을 위협한다고 하며 해상풍력 특별법 하위법령에 수산업계 의견 반영과 어업 구조조정 예산 투입을 요청함 |
| 2025-10-27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서천호 위원 | 55634 | 질의 | 해상풍력 특별법이 내년 3월 시행되기 전에 허가 난 경남 욕지 해상풍력이 황금어장에 있는데 수협중앙회장의 평가를 물음 |
| 2025-10-28 | 정무위원회 | 신장식 위원 | 55624 | 질의 | 범정부 해상풍력 보급 가속 TF 출범을 언급하고 해상풍력을 둘러싼 국방부와 산업부 간 갈등 여부를 물음 |
| 2025-10-29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정혜경 위원 | 55485 | 질의 | 해상풍력은 PF 최종 투자 시점에 국제기준에 미달하면 인허가 단계로 되돌아가 지연과 투자 위험이 커진다는 점을 아는지 물음 |
| 2025-10-29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정혜경 위원 | 55485 | 질의 | 6월 개정 해상풍력 환경성 평가 지침에서 생물다양성·주민 영향과 주민 설문조사가 빠졌고 입지정보망 구축 완료가 법 시행(2026년 3월)보다 늦은 8월이라 빠른 구축이 필요하다고 지적함 |
| 2025-10-29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 | 55485 | 답변 | 장관이 입지정보망 구축을 내년 2월까지 앞당기고 해상풍력 환경성 평가 표준지침을 내년 봄까지 반영하며 계획입지 안에서 통합 검토하겠다고 답함 |
| 2025-10-29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 박충권 위원 | 55552 | 질의 | 군사기술협력 R&D의 전파 간섭 저감 사업에 가장 큰 간섭원인 해상풍력발전기가 빠져 있다며 포함을 요구한다. |
| 2025-10-29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 박충권 위원 | 55552 | 질의 | 해상풍력단지가 순항미사일 감시 레이더를 교란할 수 있고 87개 프로젝트 중 국방부 승인은 14개이며 작전성 평가도 제대로 되지 않았다며 안보와 공약 이행 중 무엇이 우선인지 묻는다. |
| 2025-10-29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 부총리겸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배경훈 | 55552 | 답변 | 국방부가 9월부터 해상풍력 TF를 운영 중이고 전파영향평가 기준을 재검토하고 가이드라인과 주파수 공급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답한다. |
| 2025-10-29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 한민수 위원 | 55552 | 질의 | 나로우주센터 인근 해역에 다수의 해상풍력이 허가됐거나 신청 중인데 우주항공청 등이 5년 넘게 인지하지 못했는지 확인한다. |
| 2025-10-29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 한민수 위원 | 55552 | 질의 | 서해안 풍력단지 세 곳이 군 레이더 오탐지 우려를 낳고 있으며 공군의 레이더 추가 설치와 함께 우주항공청도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말한다. |
| 2025-10-30 | 국방위원회 | 한기호 위원 | 55595 | 질의 | 해상풍력단지를 두고 민간·업체·관·국방부의 생각이 달라 민간 손해를 줄이면서 국책사업과 군사작전을 모두 지키는 절충점 검토 여부를 묻는다. |
| 2025-10-30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참고인 이형매 | 55635 | 참고인 진술 | 해상풍력 사업장 환경영향평가 본안 통과 경위를 문제 삼고 어업보호구역이 아닌 곳으로 입지를 옮겨 달라고 요청함 |
6. 원전과 에너지 믹스(원전 비중, 계속운전, 수출, 발전단가 비교)
- 지적 요지: 2024년에는 원전 계속운전 경제성 평가 지침 개정 요구, 체코 원전 수주의 수익 구조, 재생에너지 투자 흐름과 원전 확대 정책의 방향이 맞섰다. 2025년에는 정부가 재생에너지 중심에 원전을 보조 에너지원으로 둔다는 방침을 두고, 발전단가(원전 1kWh 52원, 재생에너지 271원, 위원 인용)와 AI 전력 수요를 들어 원전 확대를 요구하는 지적과, 원전이 싸다는 계산에 원료비·후행 비용이 빠졌다는 지적이 함께 나왔다. 2035 NDC 48%안에 신규 원전 2기가 들어 있는지, 월성 2·3·4호기 경제성평가, 원전 인력 부족 전망도 다뤄졌다.
- 답변 요지: 산업통상자원부장관(2024)은 원전과 재생을 균형 있게 가져가며 11차 전기본에 ESS와 양수를 반영했다고 답했다.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2025)은 원전 수출을 하지 말자고 한 적이 없고 재생에너지 중심으로 가되 원전을 보조 에너지원으로 조화롭게 가져가겠다고 답했으며, 12차 전기본에서 재생에너지 비중을 다시 짜겠다고 답했다. 산업통상부장관(2025)은 전기요금 안정을 위해 원전이 필요하고 원전과 재생에너지의 믹스가 필요하다고 답했다.
- 위원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23건,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15건,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15건, 기획재정위원회 3건, 국회운영위원회 2건 (2024년 24건, 2025년 34건)
인용
"탄소중립이나 에너지 안보 측면에서 원전은 필수라는 건 잘 알고 있습니다."
(2024-10-07,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나경원 위원, 회의록 51894)
"원전 쪽은 EU, 미국, 중국을 다 합쳐도 올해 보니까 -0.2%예요."
(2024-10-24,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송재봉 위원, 회의록 52033)
"이런 문제, 예를 들어서 원자력은 1㎾ 전기 생산하는 데 52원 들지만 재생에너지는 271원이 든다는 게 통계가 나와 있어요."
(2025-10-16,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신성범 위원, 회의록 55529)
"신규 원전 짓자파인데 이게 싸기 때문에 짓자, 원전이 싸다 이런 신화에서는 벗어나야 된다."
(2025-10-13,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장철민 위원, 회의록 55578)
"그러면 가장 낮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라도 지금 원전 착수 들어가셔야 됩니다, 2기."
(2025-10-23,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김소희 위원, 회의록 55483)
"지금은 탈탄소를 하는 게 매우 중요하고 재생에너지 중심으로 가되 우리나라 특성상 원전을 일종의 보조 에너지원으로 해서 조화롭게 가는 게 좋겠다 이런 취지를 갖고 있습니다."
(2025-10-14,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 회의록 55504, 답변)
근거 발언
| 날짜 | 위원회 | 발언자 | 회의록 | 구분 | 요지 |
|---|---|---|---|---|---|
| 2024-10-07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안덕근 | 51894 | 업무보고 | 산업부장관이 업무보고에서 무탄소에너지 대전환을 중심에 두고 신한울 3·4호기 건설 허가와 체코 원전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청정수소 발전 입찰시장, 11차 전기본 연내 확정, 국가기간 전력망 특별법, 취약계층 에너지 복지를 보고함 |
| 2024-10-07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산업통상자원부기획조정실장 이용필 | 51894 | 업무보고 | 산업부 기획조정실장이 업무현황에서 무탄소에너지 이니셔티브, 원전 신규 건설·계속운전·SMR, 청정수소 입찰시장, 질서 있는 재생에너지 확대, 에너지 복지 확대를 보고함 |
| 2024-10-07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나경원 위원 | 51894 | 질의 | 탄소중립과 에너지 안보에서 원전은 필수인데 계속운전 안전성·경제성 평가가 지지부진하다며 증인에게 질문을 시작함 |
| 2024-10-07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나경원 위원 | 51894 | 질의 | 탈원전의 여파로 산업부와 한수원이 미온적이라며 원전 경제성 평가 지침을 개정하라고 촉구함 |
| 2024-10-10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 원자력안전위원장 유국희 | 51908 | 업무보고 | 원안위가 신한울 3·4호기 건설허가, 계속운전 10기 안전성 확인, SMR 규제체계 마련, 기후변화 대응 규제기술 연구 등을 보고한다. |
| 2024-10-10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 한국수력원자력주식회사사장 황주호 | 51908 | 업무보고 | 한수원이 국내 전력의 3분의 1을 생산하며 에너지 안보와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 안전한 원전 운영을 최우선으로 하겠다고 보고한다. |
| 2024-10-10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 박민규 위원 | 51908 | 질의 | 원전 10기 수출 국정과제에서 웨스팅하우스 의존과 체코의 재생에너지 41% 확대에 따른 원전 가동 리스크를 묻는다. |
| 2024-10-10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 최수진 위원 | 51908 | 질의 | 2050 탄소중립과 데이터 수요로 원전의 중요성이 커졌으니 한수원이 한전과 동등한 위상으로 해외 사업에 나서야 하는지 묻는다. |
| 2024-10-10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 최형두 위원 | 51908 | 질의 | 기후변화 대비와 4차 산업혁명 준비에서 탈원전을 하더라도 원전 해체 기술이 필요하다는 점을 확인한다. |
| 2024-10-14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위원장 이철규 | 51943 | 질의 | 위원장이 한전 등 16개 기관 국감 개회에서 안정적 전기 공급과 합리적 가격, 재생에너지와 원전 비중 확대를 탄소중립 정책으로 언급하고 신한울 3·4호기 착공을 원전 생태계 부활로 평가했다. |
| 2024-10-14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한국수력원자력주식회사사장 황주호 | 51943 | 업무보고 | 한수원 사장이 업무보고에서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원자력과 재생에너지의 에너지믹스가 필요하고 신한울 3·4호기 건설허가, 체코 원전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SMR·청정수소, 신재생 공급의무비율 달성을 보고했다. |
| 2024-10-14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서일준 위원 | 51943 | 질의 | 에너지전환포럼을 탈원전 단체로 규정하고 한전 등 에너지 공공기관들이 총 2억 3615만 원을 가입비·용역비로 낸 점을 한전 사장에게 물었다. |
| 2024-10-14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허성무 위원 | 51943 | 질의 | 한전 토지 재평가 재무관리계획 재검토를 요구하고, 체코 원전과 SMR 상담 창구에서 2016년 한전·한수원 역할 분담이 지금도 유효한지 공개 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
| 2024-10-14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김성환 위원 | 51943 | 질의 | 재생에너지 시장이 원전 시장보다 10배 이상 크고 원전은 브리지 에너지라고 하면서 체코 원전 수주가 저가 수주 논란이 있으며 바라카 사례에서 한전이 5000억 원을 청구받았다고 지적했다. |
| 2024-10-14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고동진 위원 | 51943 | 질의 | 신재생에너지가 필요하다고 하면서 원자력 전망 보고서상 전 세계 원전 발전용량이 2050년까지 약 2.5배로 늘어난다는 기사를 아는지 물었다. |
| 2024-10-14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박형수 위원 | 51943 | 질의 | 한수원의 경제성평가지침이 한전 판매단가를 기준으로 해 계속가동 경제성이 나오지 않게 되어 있다며 개정을 요구하고 월성 2·3·4호기 계속운전 신청 의사를 물었다. |
| 2024-10-21 | 기획재정위원회 | 오기형 위원 | 51998 | 질의 | 체코 원전 5호기 프로젝트 파이낸싱에서 30년 전력 판매로 투자비를 회수하는 구조가 유럽 전력 가격 마이너스 현상 속에 지속가능한지 질의함 |
| 2024-10-24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송재봉 위원 | 52033 | 질의 | 원전 르네상스 주장과 달리 EU·미국·중국은 태양광·풍력에 집중 투자하고 원전 투자는 감소하는데 체코 원전 수출이 대통령의 원전 확대 정책을 정당화하려는 것 아니냐고 물었다. |
| 2024-10-24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안덕근 | 52033 | 답변 | 산업부장관이 원전과 재생을 균형 있게 가며 11차 전기본에 ESS와 양수를 21.5GW로 반영했고 체코 원전은 EU 역외보조금 규정 적용 대상이 아니라고 답했다. |
| 2024-10-24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허종식 위원 | 52033 | 질의 | 자체 여론조사에서 원전 정책 평가가 비슷하고 체코 원전은 부정이 높으며 국민이 정부가 재생에너지를 포기하고 원전만 한다고 생각한다며 원전과 재생에너지를 함께 한다고 설명하라고 말했다. |
| 2024-10-24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박형수 위원 | 52033 | 질의 | 한수원의 에너지전환 비용보전 신청을 산업부가 2년 4개월간 19차례 보완 지시만 하고 결정하지 않으며, 규정상 경제성평가 조작 비용은 기각해야 한다고 말했다. |
| 2024-10-29 | 기획재정위원회 | 신영대 위원 | 52043 | 질의 | 방폐장 미비와 원전 밀집도 세계 1위를 들어 원전 확대 대신 재생에너지로 가자는 것이지 원전 수출 반대는 아니라고 설명함 |
| 2024-11-01 | 국회운영위원회 | 대통령비서실장 정진석 | 52047 | 업무보고 | 대통령비서실장이 업무보고에서 원전 생태계를 완전히 복원했다고 보고하고 기후변화 위기를 복합위기의 하나로 언급함 |
| 2024-11-01 | 국회운영위원회 | 대통령비서실경제수석비서관 박춘섭 | 52047 | 업무보고 | 경제수석이 체코 원전 우선협상대상자 선정과 원전 생태계 재건, 차세대 원전 개발, 온실가스 감축 과학기술역량 집중과 극한 기상 대응 인프라 확대를 보고함 |
| 2025-10-13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 부총리겸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배경훈 | 55534 | 답변 | 2030년까지는 전력 지원이 가능하나 상용 원전 1기가 2036년, SMR이 2035년 목표라 2030~2035년 공백이 있어 재생에너지 믹스로 해결 가능한지 기후에너지부와 논의하겠다고 답한다. |
| 2025-10-13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구자근 위원 | 55578 | 질의 | 한수원·웨스팅하우스 계약 논란을 언급하고 가파도 RE100 마을 사업에 전력산업기반기금 220억 원이 편성된 것을 보고받았는지 질의함 |
| 2025-10-13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박성민 위원 | 55578 | 질의 | 2038년 전기 사용량 50% 증가 전망에서 재생에너지·태양광으로 대응 가능한지 물음 |
| 2025-10-13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이종배 위원 | 55578 | 질의 | 신규 원전 축소 기조를 우려하며 입법조사처 자료로 원전 대체 시 태양광·ESS 비용과 부지 규모를 제시하고 에너지믹스를 요구함 |
| 2025-10-13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산업통상부장관 김정관 | 55578 | 답변 | 전기요금 안정을 위해 원전이 필요하며 원전과 재생에너지의 믹스가 필요하다고 답변함 |
| 2025-10-13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장철민 위원 | 55578 | 질의 | 원전 대비 재생에너지 비용 계산에 원료비·후행 비용이 빠졌다며 원전이 싸다는 전제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함 |
| 2025-10-14 | 기획재정위원회 | 최은석 위원 | 55487 | 질의 | 원전 비중을 줄이고 전력 품질이 낮은 재생에너지 중심으로 전환하는 가운데 AI·반도체를 위해 원전 기술 산업에 대한 세제 지원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
| 2025-10-14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 | 55504 | 답변 | 장관이 원전 수출을 하지 말자고 한 적이 없고 탈탄소가 급해 재생에너지 중심으로 가되 원전을 보조 에너지원으로 조화롭게 가자는 취지라고 해명함 |
| 2025-10-14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 | 55504 | 답변 | 장관이 11차 전기본은 윤석열 정부 계획이므로 존중하되 재생에너지가 대폭 늘 것이라 12차 전기본 수립 때 원전 문제를 다시 들여다볼 시기가 올 것이라고 답함 |
| 2025-10-14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강득구 위원 | 55504 | 질의 | 프랑스에서 원전 비용이 재생에너지보다 더 든다며 장관에게 에너지믹스에서 신재생과 원전의 관계를 다시 고민해 달라고 요청함 |
| 2025-10-14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 | 55504 | 답변 | 장관이 AI 전력 증가를 원전이 아닌 재생에너지로 충당하는 것이 세계 추세이며 원전과 재생에너지는 제로섬이 아니고 원전은 12차 전기본에 반영하면 된다고 답함 |
| 2025-10-14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김소희 위원 | 55504 | 질의 | AI 수요를 위해 11차 전기본의 대형 원전 2기와 SMR을 흔들지 말라고 하고 기술작업반의 NDC 5개 안 자료를 요구하며 48%안이 가장 아래로 배치됐다고 지적함 |
| 2025-10-16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 원자력안전위원장 최원호 | 55529 | 업무보고 | 원안위가 고리 2호기 계속운전 심의, 가동 원전의 기후변화 대비 계획 확인, 고리 1호기 해체, i-SMR 표준설계인가 규제 기반 마련을 보고한다. |
| 2025-10-16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 신성범 위원 | 55529 | 질의 | 재생에너지는 원전(1㎾h 52원)보다 비싸(271원) 전기요금과 제조업에 부담이며 송전선로 건설이 막혀 있어 점진적이고 현실적인 접근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
| 2025-10-16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 박정훈 위원 | 55529 | 질의 | 재생에너지와 원전의 믹스가 이상적이나 현실적으로 마땅치 않아 SFR 예산 논란이 있으며 월성 1호기 경제성평가 재판이 5년째 1심에 머물러 있다고 지적한다. |
| 2025-10-16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 박정훈 위원 | 55529 | 질의 | 재생에너지 중심에 원전을 보조로 두는 기조가 전력수급과 요금 면에서 바람직한지 묻는다. |
| 2025-10-16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 박정훈 위원 | 55529 | 질의 | 기후에너지부장관이 탈원전주의자여서 원전 정책 방향에 걱정이 있다고 말한다. |
| 2025-10-20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박성민 위원 | 55657 | 질의 | 세계 원전시장 규모와 전력수요 증가를 들며 재생에너지만으로 충당할 수 없어 원전과 원전 수출이 필요하다고 함 |
| 2025-10-20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박형수 위원 | 55657 | 질의 | 현행 경제성평가지침으로는 월성 2·3·4호기를 폐로해야 한다며 지침 개정을 요구함 |
| 2025-10-23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한국수력원자력주식회사사장직무대행 전대욱 | 55483 | 업무보고 | 한수원 사장 직무대행이 안전한 원전 운영을 최우선으로 탄소중립 달성과 AI 시대 국가경쟁력 확보에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보고함 |
| 2025-10-23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김위상 위원 | 55483 | 질의 | 대통령이 원전 건설에 최소 15년이 걸린다고 한 것과 달리 원전산업정책관은 8~10년이라고 했다며 신규 원전 건설 소요 기간을 물음 |
| 2025-10-23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김위상 위원 | 55483 | 질의 | IEA와 IPCC가 원전 발전 단위당 탄소 배출량을 12g으로 평가함을 확인함 |
| 2025-10-23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한국수력원자력주식회사사장직무대행 전대욱 | 55483 | 답변 | 한수원 사장 직무대행이 개인적으로 원전과 재생에너지가 공존해야 한다고 생각하며 정부 정책의 옳고 그름은 사업자로서 말하기 어렵다고 답함 |
| 2025-10-23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김위상 위원 | 55483 | 질의 | 한수원이 원전의 탄소중립 핵심 에너지원 역할을 인식하고 있는지 물음 |
| 2025-10-23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기후에너지환경부에너지전환정책실장 이원주 | 55483 | 답변 | 에너지전환정책실장이 새 정부는 원전과 재생에너지를 조화롭게 믹스로 가져가며 안전이 보장되면 원전 계속운전도 검토하고 한국은 재생에너지 가격 경쟁력이 아직 부족하다고 답함 |
| 2025-10-23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강득구 위원 | 55483 | 질의 | 이재명 정부는 탈원전 정부가 아니며 고리 2호기 수명 연장이 원안위를 통과했고 재생에너지 확대와 안전한 원전 운영을 병행하는 균형 있는 에너지믹스가 기조라고 발언함 |
| 2025-10-23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김소희 위원 | 55483 | 질의 | 2035 NDC 가장 낮은 48%안에 원전 2기와 재생에너지 100GW가 이미 포함됐는지 확인하고 에너지 신속 결정을 주문함 |
| 2025-10-23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김소희 위원 | 55483 | 질의 | 가장 낮은 목표를 달성하려면 원전 2기에 지금 착수해야 하므로 부지 유치 공모를 빨리 시작하라고 요구함 |
| 2025-10-24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 한국원자력연구원장 주한규 | 55551 | 답변 | 원자력연구원장이 탄소중립과 AI 시대의 필수 에너지원이 될 원자력의 안전한 활용을 연구한다고 말한다. |
| 2025-10-24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 김장겸 위원 | 55551 | 질의 | 정권마다 에너지정책이 바뀌어 원전산업 기반이 흔들리고 안정적 전력은 재생에너지로 불가능하다며 원전 인력이 2030년까지 약 4500명 부족하고 원자력 전공생이 줄었다고 지적한다. |
| 2025-10-24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김정호 위원 | 55689 | 질의 | 한전·한수원은 해외 원전 수출보다 발전공기업 운영과 재생에너지 보급·에너지 고속도로 조성에 전념하라고 제안함 |
| 2025-10-29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김소희 위원 | 55485 | 질의 | 2035 NDC 감축 목표가 높아질수록 원전 발전량이 줄고 재생에너지로 옮겨 가는 계산이 어떻게 된 것인지 물음 |
| 2025-10-29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 황정아 위원 | 55552 | 질의 | 전력 수요 폭증에 SMR 투자 수요가 계속될 것이라며 탄소중립을 실현하면서 AI 시대 전력 수요를 감당할 실용적 전력운용 방안을 요청한다. |
| 2025-10-30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 한민수 위원 | 55553 | 질의 | 후보 시절 대통령이 원전을 과하지 않게 활용하며 재생에너지 중심 사회로 전환하고 기존 원전은 안전성 검증 후 수명 연장한다고 한 발언을 인용하며 현재 정책과 다른지 묻는다. |
7. 전기요금·한전 재무·전력시장과 에너지 취약계층
- 지적 요지: 2024년에는 한전 누적적자와 부채(203조 원, 위원 인용), 전기요금 원가 연동, 산업용만 올린 요금 조정, 분산에너지법의 지역별 요금제가 다뤄졌다. 에너지바우처는 2023년 예산 3678억 원 중 998억 원 불용, 미발급률 38.6%, 가구원 수별 동일 지급, 기초생활수급자 전체로의 확대 비용, 등유 사용 가구 지원 부족이 지적됐다(위원 인용 수치). 2025년에는 재생에너지 확대가 전기요금을 올리는지가 핵심 쟁점이었다. 요금이 오를 수밖에 없다는 대통령 발언과 오르지 않는다는 장관 답변의 차이, 장기 비용 보고서의 부재, LCOE에 ESS·백업·송변전 비용이 빠졌다는 지적이 나왔고, 다른 쪽에서는 시간대별·지역별 차등요금제, 기후환경요금(kWh당 9원)의 투명한 설명, 산업용 요금 인상(10년간 67.4%)에 따른 대기업 직접구매 이탈이 다뤄졌다.
- 답변 요지: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2025)은 재생에너지가 늘어난다고 전기요금이 올라가는 것은 아니며 시스템 비용을 포함해도 재생에너지가 비싼 에너지가 아니라고 답했고, 기후환경요금 제도는 RPS 의무 구매 비용을 분리하려는 것이라고 답했다. 한전 사장(2025)은 단기적으로 재생에너지 확대가 한전 재무 부담이어서 요금으로 일부 회수해야 하지만 장기적으로 가야 할 길이라고 답했다. 에너지전환정책실장(2025)은 직접구매 제도로 시장 왜곡이 생겨 대기업이 이탈할 여지가 생겼음을 인정하고 망요금 현실화 등 보완을 하겠다고 답했다.
- 위원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35건,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23건, 기획재정위원회 5건, 국토교통위원회 3건, 정무위원회 1건,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1건,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1건, 교육위원회 1건 (2024년 19건, 2025년 51건)
인용
"우리나라 전기요금이 OECD 37개국 중에서 35위로 낮다고 합니다."
(2024-10-24,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강승규 위원, 회의록 52033)
"한전은 21년부터 23년까지 보시면 43조 원의 적자를 냈고 부채 비율이 514%까지 치솟았습니다."
(2025-10-23,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정혜경 위원, 회의록 55483)
"최근 10년간을 보면 주택용 전기는 15.4%가 인상이 되었는데 산업용 전기요금은 67.4%가 인상이 되었습니다."
(2025-10-29,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김위상 위원, 회의록 55485)
"지금 대통령께서도 전기요금이 오를 수밖에 없다라고 이야기하는데 장관은 전기요금 안 오른다고 그러고 공식적인 보고서는 없고"
(2025-10-29,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우재준 위원, 회의록 55485)
"재생에너지가 늘어난다고 전기요금이 올라가는 건 아닙니다."
(2025-10-29,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 회의록 55485, 답변)
"작년 에너지바우처 예산입니다. 총 3678억 원 편성했는데요 무려 998억 원, 27.1%나 불용됐습니다."
(2024-10-07,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박지혜 위원, 회의록 51894)
"2020년에 7만 5000가구에서 24년에 48만 5000가구로 6배 늘었습니다. 그런데 사용률은 15% 정도 하락을 했어요."
(2025-10-23,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김태선 위원, 회의록 55483)
근거 발언
| 날짜 | 위원회 | 발언자 | 회의록 | 구분 | 요지 |
|---|---|---|---|---|---|
| 2024-10-07 | 정무위원회 | 에너지경제연구원장 김현제 | 51890 | 답변 | 에너지경제연구원장이 에너지 안보와 2050 탄소중립 과제 속에서 에너지 가격 합리화, 공급의 무탄소화, 효율 혁신을 포함한 균형 잡힌 에너지 정책 연구를 하겠다고 밝혔다. |
| 2024-10-07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정진욱 위원 | 51894 | 질의 | 분산에너지법이 올해 시행됐으나 지역별·거리별 요금제가 아직 준비되지 않아 시행되지 않는다고 확인함 |
| 2024-10-07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정진욱 위원 | 51894 | 질의 | 분산에너지법 45조의 송배전 비용 고려는 송전선로 이용 거리에 따른 비례요금제를 뜻하며 국가균형발전을 위해 전력 다소비 사업장을 지역에 유치하라는 취지라고 봄 |
| 2024-10-07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박지혜 위원 | 51894 | 질의 | 작년 에너지바우처 예산 3678억 원 중 998억 원(27.1%)이 불용됐고 2023년 미발급률이 38.6%에 달해 에너지 빈곤층이 줄어서인지 물음 |
| 2024-10-07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박지혜 위원 | 51894 | 질의 | 에너지바우처가 소득과 세대원 기준만으로 대상자를 정하고 가구원 수에 따라 같은 금액을 지급해 불용이 생기며 미신청 가구가 4만 가구에 달한다고 지적하고 영국·프랑스처럼 에너지 빈곤층을 정의하라고 요구함 |
| 2024-10-08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문대림 위원 | 51895 | 질의 | 양식업 연평균 전기요금이 전년 대비 22% 증가해 경영비의 10~12%를 넘었고 2년 전 대비 50% 늘었는데 내년 양식장 전기료 지원 예산이 반영됐는지 물음 |
| 2024-10-10 | 기획재정위원회 | 기획재정부기획조정실장 김진명 | 51912 | 업무보고 | 기재부 기획조정실장이 취약계층 대상 에너지바우처 지급 등으로 생계비 부담을 완화하겠다고 보고함 |
| 2024-10-10 | 기획재정위원회 | 박성훈 위원 | 51912 | 질의 | 한전 누적적자 49조 원과 부채 203조 원을 들어 전기요금 현실화와 취약계층 에너지바우처 확대 지원에 대한 견해를 물음 |
| 2024-10-11 | 기획재정위원회 | 이종욱 위원 | 51922 | 질의 | 한전 재무 상황과 전력망 투자 수요를 감안해 전기요금에 원가 변동을 50% 정도 기본 연동시키는 방안에 대한 부총리 견해를 물음 |
| 2024-10-14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한국전력공사사장 김동철 | 51943 | 업무보고 | 한전 사장이 업무보고에서 국가전략산업용 전력망 적기 건설, 신규 원전 수주와 에너지 신사업을 밝히고 자구 대책 이행으로 재무위기를 극복하겠다고 보고했다. |
| 2024-10-14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김성원 위원 | 51943 | 질의 | 한전의 흑자 전환 노력을 평가하면서 신사업추진특별위원회보다 경영 정상화와 당면한 송전선로 문제에 먼저 집중하라고 말했다. |
| 2024-10-14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이재관 위원 | 51943 | 질의 | 한전 재정적자가 민영화 문제로 번질 수 있고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예타 면제의 목적이 전력 공급 때문이라고 보며 근본적 대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
| 2024-10-14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이재관 위원 | 51943 | 질의 | 분산에너지법에 따른 지역·용도별 요금 체계에서 송전선로 비용 부담이 결국 지역 주민에게 돌아갈 수 있다며 사전 논의를 요청했다. |
| 2024-10-17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송재봉 위원 | 51977 | 질의 | 온열질환자와 사망자가 크게 늘었는데 에너지 복지 예산은 난방에 집중돼 있으므로 기후위기 시대에 맞게 냉방 쪽 예산을 늘려야 하는지 물었다. |
| 2024-10-17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허성무 위원 | 51977 | 질의 | 에너지바우처 수급자가 기초생활수급자 대비 52%에서 79% 이상으로 늘었고 신청·심사에 행정비용이 많이 드니 에너지급여로 전환하는 방안과 행정비용 용역을 제안했다. |
| 2024-10-24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허성무 위원 | 52033 | 질의 | 작년 기초생활수급자 대비 에너지바우처 수혜자 비율이 79.4%라며 가구 특성을 배제하고 모든 기초생활수급자로 확대할 때의 추가 비용추계를 요청했다. |
| 2024-10-24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허성무 위원 | 52033 | 질의 | 공공기관 부채 관리를 이유로 사회공헌 지원금 68억 원을 없애고 토지 재평가로 부채율만 낮추는 것은 눈속임이라며 재검토를 요구하고, 원전 수출 협상에서 야당 지적을 지렛대로 삼으라고 말했다. |
| 2024-10-24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강승규 위원 | 52033 | 질의 | 산업용만 인상하고 가정용은 동결한 전기요금 인상안을 비판하며 한국 전기요금이 OECD 37개국 중 35위로 낮고 송전망·재생에너지 계획 혼선이 있으므로 국민 공감 속에 요금 현실화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
| 2024-10-28 | 기획재정위원회 | 임광현 위원 | 52042 | 질의 | 등유 사용 비중이 저소득 가구에서 높은데 에너지바우처 연 36만 7000원은 부족하다며 등유 개별소비세 지원을 요구함 |
| 2025-10-13 | 기획재정위원회 | 위원장 임이자 | 55509 | 질의 | 데이터센터·반도체 수요로 전기 수요가 폭증하는데 재생에너지 중심 공급은 전기요금 인상이 불가피하고 간헐성 공백을 메울 원전이 필요하다고 지적한다. |
| 2025-10-14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윤상현 위원 | 55504 | 질의 | 재생에너지 중심으로 가면 전기요금 대폭 인상이 불가피한데 시뮬레이션이 있는지 물음 |
| 2025-10-16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 박충권 위원 | 55529 | 질의 | 관세 부담으로 철강·자동차 업계가 어려운데 태양광·풍력으로 보충하면 전기료 단가가 원전의 4~5배라 한수원이 맞출 수 있는지 묻는다. |
| 2025-10-16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이언주 위원 | 55656 | 질의 | 산단 입주 중소기업의 직접전력거래 계약전력 기준 300kW를 100kW로 완화하는 등 제도 개선을 요구함 |
| 2025-10-20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구자근 위원 | 55657 | 질의 | 전기요금 관련 대통령과 장관 발언이 다르다며 최근 10년 재생에너지 발전원별 발전단가와 송변전 투자내역 자료를 요구함 |
| 2025-10-20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구자근 위원 | 55657 | 질의 | 대왕고래 감사 청구를 비판하고 온실가스 감축과 전기요금에 관한 대통령과 장관 발언 중 어느 것이 맞는지 한전 사장에게 물음 |
| 2025-10-20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한국전력공사사장 김동철 | 55657 | 답변 | 탄소감축과 재생에너지 확대를 언급하며 답변을 시작함 |
| 2025-10-20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구자근 위원 | 55657 | 질의 | 재생에너지 LCOE에 ESS·백업 전원·송변전 등 부대비용이 포함돼 있는지 질의함 |
| 2025-10-20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한국전력공사사장 김동철 | 55657 | 답변 | 단기적으로 재생에너지 확대가 한전 재무부담이어서 요금으로 일부 회수해야 하나 장기적으로 신재생은 가야 할 길이라고 답변함 |
| 2025-10-20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구자근 위원 | 55657 | 질의 | 올해 ESS 공급 1.1GW 총사업비 약 3조 원을 한전이 부담하는데 낙찰가격을 공개하지 않는다고 지적함 |
| 2025-10-20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구자근 위원 | 55657 | 질의 | 한전 부채 205조 원을 들어 재생에너지 확대에도 요금을 안 올리면 한전이 부담을 떠안게 된다고 주장함 |
| 2025-10-20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구자근 위원 | 55657 | 질의 | 한전 하루 이자 130억 원을 들고 재생에너지 확대가 요금 인상을 동반한다며 원전·SMR과 병행하고 속도를 고려하라고 요구함 |
| 2025-10-20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구자근 위원 | 55657 | 질의 | 해외와 여건이 다르고 독일 전기요금이 높다며 LCOE 외 ESS·송배전 비용도 밝히고 전기요금 문제에 적극적이어야 한다고 요구함 |
| 2025-10-21 | 국토교통위원회 | 정준호 위원 | 55584 | 질의 | 최근 5년 철도공사 전기요금이 2조 2000억 원으로 영업이익(2조 500억 원)보다 많고 요율이 61.4% 올라 자체 재생에너지 발전이 필요하다고 지적한다. |
| 2025-10-23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정혜경 위원 | 55483 | 질의 | 2003년 도입된 전력직접구매제가 최근 3년 산업용 요금이 7차례 올라 한전 요금이 도매시장보다 비싸지자 대기업 이탈이 늘고 있다고 지적함 |
| 2025-10-23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정혜경 위원 | 55483 | 질의 | 한전은 2021~2023년 43조 원 적자와 부채비율 514%로 재생에너지·송배전망 투자 확대를 못 하는데 대기업이 직구로 이탈해 부담이 국민과 중소기업에 전가되므로 직구제 폐지나 망요금 현실화를 요구함 |
| 2025-10-23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기후에너지환경부에너지전환정책실장 이원주 | 55483 | 답변 | 에너지전환정책실장이 시장 왜곡으로 대기업이 이탈할 여지가 생겼음을 인정하고 망요금 현실화 등 제도 보완을 강구한다고 답함 |
| 2025-10-23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강득구 위원 | 55483 | 질의 | 전기요금제가 80년대 설계라 재생에너지 확대에 맞춰 낮 시간대 인하 등 시간대별·계절별·지역별 차등요금제로 재구조화해야 하는지 물음 |
| 2025-10-23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김형동 위원 | 55483 | 질의 | 한국의 전력 단가가 독일의 3분의 1 수준이라며 재생에너지 비율이 높을수록 전기요금이 높다는 연구가 맞는지 물음 |
| 2025-10-23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김형동 위원 | 55483 | 질의 | 선진국에서 재생에너지 비율을 급격히 올리면 기업과 가정 전기요금 부담이 커졌다는 것이 맞는지 물음 |
| 2025-10-23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김형동 위원 | 55483 | 질의 | 유럽이 재생에너지 비율을 높이면서 제조업이 무너지고 경쟁력이 떨어졌다는 평가가 맞는지 물음 |
| 2025-10-23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우재준 위원 | 55483 | 질의 | 신재생 보급 확대로 에너지 가격이 오른다는 우려에 장관은 괜찮다고 답했으나 에너지가격 장기 추계가 거의 없었음을 확인함 |
| 2025-10-23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우재준 위원 | 55483 | 질의 | 8·9·10차 전기본에서는 에너지가격 추계를 하지 않았고 11차 전기본 이후에야 용역을 맡겼다며 신재생이 비싸지 않다는 근거인 LCOE 지표를 쓰는지 물음 |
| 2025-10-23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우재준 위원 | 55483 | 질의 | LCOE를 총전력생산량으로 총투자비를 나눈 발전원별 단가로 설명하고 신재생이 갈수록 낮아진다는 계산 근거인지 확인함 |
| 2025-10-23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우재준 위원 | 55483 | 질의 | 신재생에너지에는 ESS 등 추가 설비가 필요한데 LCOE에 그 비용이 포함되지 않는 지표 아니냐고 지적함 |
| 2025-10-23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우재준 위원 | 55483 | 질의 | LCOE 기준으로 신재생을 보급해도 전기료가 오르지 않는다는 설명은 부가 설비 부하를 고려하면 맞지 않는 것 아니냐고 지적함 |
| 2025-10-23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김태선 위원 | 55483 | 질의 | 기초생활수급자 중 에너지 취약계층의 냉난방을 지원하는 에너지바우처 제도를 아는지 물음 |
| 2025-10-23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김태선 위원 | 55483 | 질의 | 에너지바우처 발급 가구가 2020년 7만 5000가구에서 2024년 48만 5000가구로 6배 늘었으나 사용률은 15% 정도 하락했음을 아는지 물음 |
| 2025-10-23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김태선 위원 | 55483 | 질의 | 재생에너지 확대 중에도 저소득층의 에너지 비용 부담을 방치하면 새로운 불평등이 생기므로 에너지복지 제도개선 방안을 종감 전 보고하라고 요구함 |
| 2025-10-23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이용우 위원 | 55483 | 질의 | 내년부터 전기요금 지역차등제를 시행하는지 물음 |
| 2025-10-23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이용우 위원 | 55483 | 질의 | 해외 사례에서 4개 권역으로 10년에 걸쳐 단계적으로 요금제를 도입한 모범 사례와 급하게 도입했다 철회한 영국 사례를 대비하며 국내는 급하게 가면 안 된다고 주의를 줌 |
| 2025-10-23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한국전력거래소이사장직무대행 김홍근 | 55483 | 답변 | 전력거래소 이사장 직무대행이 재생에너지 사업자가 늘어 과거 전통 전원 중심 거버넌스로는 부족하다는 지적에 연구용역을 하고 대책을 정부와 협의해 보고하겠다고 답함 |
| 2025-10-23 | 교육위원회 | 부산대학교총장 최재원 | 55535 | 답변 | 기후변화로 전기 수요가 늘고 반도체 공장 입주로 에너지 수요가 급증하는데 전기요금 인상으로 공공요금 연 130억 원의 80%가 전기요금이라고 답한다. |
| 2025-10-29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강득구 위원 | 55485 | 질의 | 재생에너지 확대를 고려해 전기요금제 다변화가 필요하다는 데 어떻게 생각하는지 물음 |
| 2025-10-29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김위상 위원 | 55485 | 질의 | 기후위기로 가구당 전력사용이 늘고 재생에너지 급속 확대로 전기료 인상이 불가피해 보이는데 요금체계 개편을 준비하는지 물음 |
| 2025-10-29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 | 55485 | 답변 | 장관이 재생에너지가 늘어나는 것과 전기요금 개편이 직접 연관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답함 |
| 2025-10-29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김위상 위원 | 55485 | 질의 | 최근 10년간 주택용 전기요금은 15.4%, 산업용은 67.4% 올라 산업계가 자체 발전과 직접 구매로 옮겨 한전 산업용 판매가 줄었는데 적자를 어떻게 메울지 물음 |
| 2025-10-29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 | 55485 | 답변 | 장관이 발전자회사의 RPS 의무 구매 비용을 투명하게 분리하려고 기후환경요금 제도를 운영한다고 답함 |
| 2025-10-29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김위상 위원 | 55485 | 질의 | 기후환경요금이 kWh당 2021년 5.3원에서 9원으로 올라 수입이 약 4조 9000억 원인데 누가 얼마를 내고 어디에 쓰이는지 정보가 부족하다고 지적함 |
| 2025-10-29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김위상 위원 | 55485 | 질의 | 기후부가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에 따른 전기요금 인상 추산과 기후환경요금을 국민에게 솔직하게 설명하고 있는지 물음 |
| 2025-10-29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 | 55485 | 답변 | 장관이 재생에너지가 늘어난다고 전기요금이 올라가는 것은 아니라고 답함 |
| 2025-10-29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김위상 위원 | 55485 | 질의 | 한전이 발전사에 배출권 비용을 최대 4조 원 이상 선지급하고 기후환경요금으로 회수하므로 국민에게 투명하게 설명하고 인상 계획과 공개 계획을 보고하라고 요구함 |
| 2025-10-29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우재준 위원 | 55485 | 질의 | 장관이 재생에너지가 늘어도 전기요금이 오르지 않는다고 강하게 말하지만 장기 에너지 가격 보고서가 없는데 근거가 무엇이냐고 물음 |
| 2025-10-29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김형동 위원 | 55485 | 질의 | 유럽에서 재생에너지를 많이 쓰는 곳은 전기요금이 높고 제조산업이 시들해졌다는 자료를 본 적 있는지 물음 |
| 2025-10-29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김소희 위원 | 55485 | 질의 | IEA·OECD·전력거래소가 LCOE의 한계를 지적했고 재생에너지 수용비용이 원전의 2.4~2.9배이며 태양광 1.5배, 육상풍력 1.6배, 해상풍력 1.7배 증가한다며 시스템 코스트 포함 비용을 설명하라고 요구함 |
| 2025-10-29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우재준 위원 | 55485 | 질의 | 장관이 재생에너지가 늘어도 전기요금이 오르지 않는다고 했으나 환경부에 장기 비용 보고서가 없고 용역이 진행 중임을 확인함 |
| 2025-10-29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우재준 위원 | 55485 | 질의 | 이재명 대통령이 온실가스 감축목표를 달성하다 보면 전기요금이 오를 수밖에 없다고 말했는데 장관이 대통령을 오해하는 것이냐고 물음 |
| 2025-10-29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우재준 위원 | 55485 | 질의 | 대통령은 전기요금이 오를 수밖에 없다고 하고 장관은 오르지 않는다고 하며 공식 보고서도 없어 혼란스럽다고 지적함 |
| 2025-10-29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우재준 위원 | 55485 | 질의 | 탄소중립과 재생에너지 확대에는 동의하나 장관이 지나치게 확신해 용역 결과를 유도하는 것 아니냐며 비용이 높게 나오면 ESS와 기술발전으로 낮출 방법을 찾자고 말함 |
| 2025-10-29 | 국토교통위원회 | 복기왕 위원 | 55587 | 질의 | 제로에너지 건축물 인증에서 태양광·지열 등 액티브 요소에는 점수가 많고 에너지를 들이지 않는 패시브 요소는 점수가 없다며 패시브 비중 확대를 요청한다. |
| 2025-10-29 | 국토교통위원회 | 김도읍 위원 | 55587 | 질의 | 재생에너지 확대로 전기료가 오르면 시멘트 단가의 30%, 인천공항 운영비의 45%가 전기료여서 국토부 소관 산업에 타격이므로 국토부장관이 전기료 인상을 막아야 한다고 말한다. |
8. 석탄발전 감축과 공정전환(노동자·지역)
- 지적 요지: 2024년에는 탈석탄동맹 미가입, 자발적 석탄발전 상한제 중단, 2034~2036년까지 석탄화력 28기 폐지에 따른 발전사·협력사 노동자 고용, 충남 등 폐지 지역의 경제 피해와 지원 특별법이 다뤄졌다. 2025년에는 2040년 석탄 폐지 국정과제에 맞춘 민간 석탄발전(7.45GW, 전체의 19%) 전환 계획, 삼척블루파워 조기 폐쇄 대책, 하청 노동자 일자리, 석탄 폐지 시기와 대체 LNG 준공의 어긋남, 석탄 감축과 계통 복구(블랙스타트) 능력이 함께 다뤄졌다. 석탄 감축을 늦추지 말라는 지적과 전력안보를 함께 보라는 지적이 같은 회의에서 나왔다.
- 답변 요지: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2025)은 에너지전환은 불가피하지만 석탄발전소 노동자의 책임이 아니므로 새 직업으로 전환하도록 지원하는 것이 국가의 의무라고 답했고, 재생에너지 비중을 늘리고 석탄을 줄이는 내용을 12차 전기본에 반영하겠다고 답했다.
- 위원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18건,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8건, 환경노동위원회 4건, 행정안전위원회 1건 (2024년 9건, 2025년 22건)
인용
"자발적 석탄발전 상한제 2022년 여름부터 운영이 중단된 것으로 알고 있고요."
(2024-10-07,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박지혜 위원, 회의록 51894)
"그런데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게 단순히 기후변화에 따라서 석탄발전소 폐지가 일자리 잃는 것뿐만 아니라 말씀드렸다시피 지역경제하고 정말 밀접하게 연관이 돼 있어서 대체 산업에 대한 계획이 동시에 필요한 겁니다."
(2024-10-15, 환경노동위원회, 김소희 위원, 회의록 51946)
"민간 석탄발전 설비 규모가 총 7.45GW고 그리고 전체 석탄발전의 19%를 차지하고 있어요."
(2025-10-14,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박정 위원, 회의록 55504)
"한전산업개발 같은 경우는 석탄화력 폐지와 동시에 100% 일자리가 사라집니다."
(2025-10-29,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참고인 송민, 회의록 55485)
"기후와 에너지라는 두 개념을 정책의 우선순위로 왜곡할 경우에 전력안보를 위험에 빠뜨릴 수가 있다."
(2025-10-29,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김위상 위원, 회의록 55485)
"당연히 국가가 전환 과정에서 일종의 새로운 직업으로 전환될 수 있도록 전환을 지원하는 것은 국가의 의무라고 생각합니다."
(2025-10-29,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 회의록 55485, 답변)
근거 발언
| 날짜 | 위원회 | 발언자 | 회의록 | 구분 | 요지 |
|---|---|---|---|---|---|
| 2024-10-07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박지혜 위원 | 51894 | 질의 | 탈석탄동맹에 60개국이 가입했고 OECD 중 미가입국은 한국·일본·호주·튀르키예뿐이며 G7이 2035년 석탄발전 중단에 합의했다며 구체적 석탄발전 감축 계획을 물음 |
| 2024-10-07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박지혜 위원 | 51894 | 질의 | 윤석열 대통령이 선거와 국정과제에서 화력발전 비중을 60%대에서 40%대로 임기 내 줄이겠다고 약속한 점을 상기시킴 |
| 2024-10-07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박지혜 위원 | 51894 | 질의 | 자발적 석탄발전 상한제가 2022년 여름부터 중단됐고 통합 BM의 유상할당 비율과 배출권 가격이 낮아 석탄 급전순위를 낮추는 효과가 없다며 구체적 감축계획을 요구함 |
| 2024-10-14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허성무 위원 | 51943 | 질의 | 2034년까지 석탄화력 28기 폐지 과정에서 발전사와 협력사 노동자의 해고 위기에 대해 발전사 보고가 한 달 만에 달라졌다며 정의로운 전환 대책을 요구했다. |
| 2024-10-15 | 환경노동위원회 | 김소희 위원 | 51946 | 질의 | 석탄화력발전소 폐지에 대한 일자리 대책이 경사노위 안건에 없고 당진·보령·태안 폐쇄 시 경제 피해가 2조 원 이상이라며 부처 연계 대응을 경사노위가 주도해야 한다고 묻는다. |
| 2024-10-15 | 환경노동위원회 | 김소희 위원 | 51946 | 질의 | 2025·2026년 석탄화력 폐지를 앞두고 폐지지역 지원법 발의 상태이며 경사노위 계획과 국회의 협력으로 시기를 놓치지 말라고 요청한다. |
| 2024-10-15 | 환경노동위원회 | 임이자 위원 | 51946 | 질의 | 남동발전 근로자들이 탄소중립 정책 취지는 알지만 근로자·기업·지역사회 협의체와 생활 지원이 절실하다고 말한다며 2023~2028년 13기 폐지 계획을 확인한다. |
| 2024-10-24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참고인 남태섭 | 52033 | 참고인 진술 | 참고인이 석탄발전 28기가 2036년까지 폐지되며 내년부터 대규모화되어 전환배치만으로는 어렵다며 발전공기업이 해상풍력 등 신재생으로 진출하도록 산업부가 이끌어야 한다고 진술했다. |
| 2024-10-25 | 환경노동위원회 | 김소희 위원 | 52036 | 질의 | 2036년 석탄발전소 폐지 전까지 일자리 전환과 비정규직 정비 노동자의 고용안정을 위해 발전정비 경쟁입찰을 수의계약 방식으로 한시 전환하는 방안을 고용노동부가 고민하라고 제안한다. |
| 2025-10-14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김주영 위원 | 55504 | 질의 | 민자 석탄발전소는 천문학적 이익을 가져가고 발전공기업은 적자가 났다며 탈석탄 과정의 정의로운 전환을 위한 탄소중립기본법 개정 의견을 물음 |
| 2025-10-14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박정 위원 | 55504 | 질의 | 석탄발전 비중이 28%이고 산업부 11차 전기본은 2035년 13%인데 기후부 2035 NDC 토론회는 5~8%를 제시해 목표가 다르니 어떻게 대처할지 물음 |
| 2025-10-14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 | 55504 | 답변 | 장관이 11차 전기본의 재생에너지 비중을 대폭 늘리고 석탄을 줄이는 내용을 12차 전기본에 반영하겠다고 답함 |
| 2025-10-14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박정 위원 | 55504 | 질의 | 민간 석탄발전 7.45GW가 전체 석탄의 19%이고 2019~2022년 준공 최신 설비로 전환 로드맵이 없으며 2016~2022년 국가 온실가스 통계에서 누락됐다고 지적함 |
| 2025-10-23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김소희 위원 | 55483 | 질의 | 발전사별로 에너지전환에 따른 지원사업 현황을 조사한 데이터를 받았고 끝난 뒤 수요조사를 했는지 확인함 |
| 2025-10-23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참고인 주상호 | 55483 | 참고인 진술 | 참고인이 석탄발전소 폐쇄로 하청 노동자 일자리가 100% 사라지는데 전환 교육보다 일자리 확보가 먼저이며 정부 대책이 뚜렷하지 않다고 진술함 |
| 2025-10-23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김형동 위원 | 55483 | 질의 | 발전 5사 직간접 종사자 3만 7000여 명의 삶을 책임지는 자세로 정의로운 전환을 논의하라고 하고 풍력은 어업과 환경에 부정적이며 ESS 비용이 몇백조 단위라고 주장함 |
| 2025-10-23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김위상 위원 | 55483 | 질의 | 노동쟁의 대상 범위 확대로 에너지전환에 따른 정원 조정도 쟁의행위 대상이 될 수 있다는 평가에 대한 대책을 알려 달라고 요청함 |
| 2025-10-24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서왕진 위원 | 55689 | 질의 | 2040년 석탄발전 폐지 국정과제에 따라 삼척블루파워의 조기 폐쇄 대책과 정부에 대한 정책 제안을 물음 |
| 2025-10-24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서왕진 위원 | 55689 | 질의 | 정책에 따른 조기 폐쇄 지원은 필요하나 삼척블루파워도 노동자·지역경제 대책을 포함한 자구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함 |
| 2025-10-24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서왕진 위원 | 55689 | 질의 | 삼척블루파워가 인허가 과정에서 약속한 2600억 원 규모 신재생에너지 투자 이행 상황을 물음 |
| 2025-10-27 | 행정안전위원회 | 박정현 위원 | 55649 | 질의 | 충남 화력발전 지역의 GRDP 의존도와 보령화력 조기 폐쇄 영향을 제시하고 지역에너지계획의 수소·암모니아 혼소발전 계획을 확인함 |
| 2025-10-29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참고인 송민 | 55485 | 참고인 진술 | 참고인이 ILO 정의에 따라 정의로운 전환은 산업구조가 바뀌는 과정에서 노동자와 지역사회에 피해가 전가되지 않게 하는 것이라고 진술함 |
| 2025-10-29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참고인 송민 | 55485 | 참고인 진술 | 참고인이 재생에너지 교육과정이 전체 노동자의 1.24% 수준이고 한전산업개발은 2027년부터 유휴인력이 세 자리 숫자로 급증하며 협력사·자회사 노동자는 전환 배치가 어렵다고 진술함 |
| 2025-10-29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참고인 송민 | 55485 | 참고인 진술 | 참고인이 정부에 실효성 있는 대책을 촉구하며 한전산업개발은 석탄화력 폐지와 동시에 100% 일자리가 사라지고 2027년부터 속도가 가속화된다고 진술함 |
| 2025-10-29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 | 55485 | 답변 | 장관이 에너지전환은 불가피하고 석탄발전소 노동자의 책임이 아니므로 국가가 전환을 지원하는 것이 의무이며 12월 태안 1호기 폐쇄부터 실업이 생기지 않게 챙기겠다고 답함 |
| 2025-10-29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김위상 위원 | 55485 | 질의 | 신재생이 발전설비의 24%(태양광 18.9%)인데 간헐성 때문에 탈석탄 후 블랙아웃 시 안정적 복구가 가능한지 물음 |
| 2025-10-29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김위상 위원 | 55485 | 질의 | 전력거래소 자료상 계통 복구는 기존 가동 에너지원으로 하고 태양광은 석탄·복합 추가 운전이 필요하다며 블랙스타트 시 태양광·풍력이 복구에 기여할 수 있는지 물음 |
| 2025-10-29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김위상 위원 | 55485 | 질의 | 석탄을 줄이고 재생에너지를 늘릴 때 계통 안정성과 위기대응 능력이 받을 영향을 분석하는지 전력거래소 이사장 직무대행에게 물음 |
| 2025-10-29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김위상 위원 | 55485 | 질의 | 탈석탄과 재생에너지 확대는 필요하나 기후와 에너지를 우선순위로 왜곡하면 전력안보가 위험해질 수 있다며 석탄 감축·재생 확대에 따른 계통 안정성 확보 계획을 제출하라고 요구함 |
| 2025-10-29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강득구 위원 | 55485 | 질의 | 2030년까지 폐지될 석탄발전소 14호기의 폐지 시기와 대체 LNG 준공일이 2~3년 어긋나 적자와 인력 배치 문제가 커진다고 지적함 |
| 2025-10-29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강득구 위원 | 55485 | 질의 | 발전사의 대체에너지 사업계획이 2050년 석탄발전 폐지를 요구하는 NDC 계획과 맞지 않는다고 지적함 |
9. 기후대응기금·온실가스감축인지예산·배출권거래제
- 지적 요지: 기후대응기금은 2024년에 규모(2025년 약 2조 6000억 원)가 탄소중립 기본계획의 재정 투자 요구에 못 미친다는 지적, 공정한 전환 사업 비중(환경부 몫의 9.8%), 지리산 산악열차 같은 용도 적합성, 산업부 일반회계 사업의 기금 편입이 다뤄졌다. 2025년에는 기금 자체수입이 적고 배출권 수입이 계획(2022년 7306억 원)에 크게 못 미친다는 점이 다뤄졌다(위원 인용 수치). 온실가스감축인지예산은 조세지출 포함 여부, 탄소중립 기본계획 예산과의 불일치(67%), 감축인지예산이 줄고 부실하다는 지적(2024), 무공해차 보조금 등 3개 사업 집중과 부문별 톤당 감축비용, 중앙정부는 감축사업만 작성해 배출 예산을 보지 않는다는 지적(2025)이 나왔다. 배출권거래제는 낮은 배출권 가격과 90% 무상할당, 4차 할당계획의 발전 부문 유상할당 확대(10%에서 50%)가 전기요금에 미치는 영향을 두고 양쪽 지적이 함께 나왔다.
- 답변 요지: 기획재정부장관(2024)은 감축인지 예산제도가 2023회계연도에 시행된 만큼 경과를 보고 조세지출의 정보와 관리 기법이 쌓이면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2025)은 인지예산은 기획재정부가 총괄하고 실무는 환경공단이 맡는다고 답했고, 유상할당은 탄소세 성격이어서 석탄발전의 입찰 순위가 밀리는 계기가 되며 요금 인상 요인이 산업용에 전가되지 않게 관리하겠다고 답했다. 부총리(2025)는 기금 수입이 대부분 전입금이고 배출권 가격이 1만 원 내외로 낮아 4차 할당계획에서 유상할당 비율과 총량을 강화하겠다고 답했다.
- 위원회: 환경노동위원회 19건,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19건, 기획재정위원회 17건,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10건, 교육위원회 2건,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2건, 행정안전위원회 2건 (2024년 39건, 2025년 32건)
인용
"어쨌든 지금 정부의 탄소배출에 대한 온실가스감축목표가 있기 때문에 신속하게 준비해 가지고 시행을 해야 될 것 같아요."
(2024-10-11, 기획재정위원회, 정성호 위원, 회의록 51922)
"제가 이번에 지리산 관련해서 고민하다 보니까 지리산 산악열차를, 1㎞가 국비가 들어가는데 그 1㎞를 놓는 데 기후대응기금으로 갔더라고요."
(2024-10-24, 환경노동위원회, 강득구 위원, 회의록 52025)
"온실가스 1t 감축하는 데 든 비용을 환산해 보면 수송 부문은 약 46만 5000원, 전환 부문은 5만 3000원이에요."
(2025-10-14,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박정 위원, 회의록 55504)
"중앙정부는 지금 현재로는 감축 사업만 인지 예산을 표로 작성을 하고 있고 서울·경기·경남은 실제로 배출·감축·중립·잠재영향까지 다 작성을 하고 있는 거지요."
(2025-10-14,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정혜경 위원, 회의록 55504)
"배출권을 할당할 때 그 규모를 너무 많이 준다는 거지요."
(2025-10-30, 기획재정위원회, 정태호 위원, 회의록 55530)
"정부의 유상할당 비율 확대는 단기적으로는 한전의 운영비용을 증가시키고 또 장기적으로는 전력요금 인상이 예측됩니다."
(2025-10-23,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김위상 위원, 회의록 55483)
"그러니까 SMP 과정에서 석탄발전의 비용이 올라가기 때문에 입찰 과정에서 순위가 뒤로 밀려서 석탄발전이 빠른 속도로 퇴출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판단합니다."
(2025-10-29,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 회의록 55485, 답변)
근거 발언
| 날짜 | 위원회 | 발언자 | 회의록 | 구분 | 요지 |
|---|---|---|---|---|---|
| 2024-10-07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권향엽 위원 | 51894 | 질의 | 기후대응기금 올해 4429억 원, 내년 4924억 원인데 내년까지 필요한 사업이 올해 0원으로 삭감됐다며 예산 확보 노력과 상임위 보고 필요성을 지적함 |
| 2024-10-08 | 환경노동위원회 | 강득구 위원 | 51899 | 질의 | 한국 배출권 가격이 1만 원도 안 되고 EU는 10만 원대라 낮은 가격으로는 감축 효과가 없다는 지적에 동의하는지 묻는다. |
| 2024-10-10 | 기획재정위원회 | 기획재정부기획조정실장 김진명 | 51912 | 업무보고 | 기재부 기획조정실장이 기후대응기금의 효과적 활용 등으로 탄소중립 정책 기반을 마련하고 기후협력으로 글로벌 연대를 강화하겠다고 보고함 |
| 2024-10-11 | 기획재정위원회 | 정성호 위원 | 51922 | 질의 | 정부가 운영하는 온실가스감축인지 예산에 대해 질의를 시작함 |
| 2024-10-11 | 기획재정위원회 | 정성호 위원 | 51922 | 질의 | 온실가스감축인지 조세지출 제도를 강화해야 한다는 취지로 탄소중립기본법을 아는지 물음 |
| 2024-10-11 | 기획재정위원회 | 정성호 위원 | 51922 | 질의 | 기재부가 감축 기여 조세지출로 관리하는 것은 개별세법 3건뿐인데 예산정책처 분류로는 감축 기여 7개 항목 2조 1000억 원, 배출 12개 항목 1조 5000억 원이라며 조세지출 영향 고려를 요구함 |
| 2024-10-11 | 기획재정위원회 | 부총리겸기획재정부장관 최상목 | 51922 | 답변 | 기재부장관이 온실가스감축인지의 필요성에 공감하나 재정 주체가 다르고 정보가 부족해 23회계연도 시행 경과를 본 뒤 조세지출 관리를 검토하겠다고 답함 |
| 2024-10-11 | 기획재정위원회 | 정성호 위원 | 51922 | 질의 | 검토할 문제가 아니라 온실가스감축목표가 있으므로 신속히 준비해 시행해야 한다고 요구함 |
| 2024-10-11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박지혜 위원 | 51927 | 질의 | 국제감축 사업의 톤당 정부 지원금이 작년 2만~2만 5000원인데 국내 배출권은 1만 원이 안 될 때도 있어 경제성이 우려된다며 경제적이고 빠른 감축 사업 발굴을 요청했다. |
| 2024-10-15 | 교육위원회 | 김문수 위원 | 51945 | 질의 | 서울대학교가 서울 시내 건물 중 전기소비량 1위이며 5년간 온실가스 배출권 구매비용 3억 9000만 원을 지불했다고 지적한다. |
| 2024-10-15 | 교육위원회 | 김문수 위원 | 51945 | 질의 | 전기 사용량이 많고 배출권 구매비용도 커서 사실상 ESG를 제대로 못 하고 있다고 지적한다. |
| 2024-10-17 | 환경노동위원회 | 한국환경공단이사장 안병옥 | 51968 | 업무보고 | 한국환경공단이 기후대응기금 등 재정기반 확충, 배출권거래제 개선, 미래 모빌리티 전환 지원, 청정수소 생산시설 확충 등을 보고한다. |
| 2024-10-17 | 환경노동위원회 | 정혜경 위원 | 51968 | 질의 | 기후대응기금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4차 배출권거래제 기본계획에서 유상할당을 적극 늘려야 한다는 의견을 묻는다. |
| 2024-10-17 | 환경노동위원회 | 정혜경 위원 | 51968 | 질의 | 무상할당이 없어져야 하며 EU·캘리포니아처럼 감축 잠재량이 큰 에너지 전환 부문에 100% 유상할당을 적용하라고 요구한다. |
| 2024-10-17 | 환경노동위원회 | 정혜경 위원 | 51968 | 질의 | 2025년 기후대응기금은 약 2조 6000억 원으로 기본계획이 요구한 5년 89.9조 원 재정 투자와 거리가 멀다고 지적한다. |
| 2024-10-17 | 환경노동위원회 | 정혜경 위원 | 51968 | 질의 | 환경부 기후대응기금 8400억 원 중 공정한 전환 사업이 9.8%에 불과하다고 확인한다. |
| 2024-10-17 | 환경노동위원회 | 정혜경 위원 | 51968 | 질의 | 공정한 전환 사업 비중에 홍보 콘텐츠와 행사 등이 포함돼 있고 해외는 취약계층과 노동자 보호에 기금을 쓴다며 공정한 전환 예산 확대를 요구한다. |
| 2024-10-17 | 환경노동위원회 | 환경부기획조정실장 손옥주 | 51968 | 답변 | 환경부는 공정한 전환 예산 확대에 전적으로 동감하며 어려운 여건에서도 기후대응기금 증가율을 유지했다고 답한다. |
| 2024-10-17 | 환경노동위원회 | 정혜경 위원 | 51968 | 질의 | 석탄발전소 폐지 과정에 노동자 고용대책이 없으니 기후대응기금을 취약계층 보호와 기후적응 신규 사업에 쓰도록 요구를 확대하라고 당부한다. |
| 2024-10-17 | 환경노동위원회 | 강득구 위원 | 51968 | 질의 | 어떤 사업이 기후위기대응기금을 통해 진행되고 있다고 알고 있다며 용도 적합성을 묻는다. |
| 2024-10-17 | 환경노동위원회 | 한국환경공단이사장 안병옥 | 51968 | 답변 | 한국환경공단이 기후대응기금센터 수탁운영기관이라고 답한다. |
| 2024-10-17 | 환경노동위원회 | 강득구 위원 | 51968 | 질의 | 기후대응기금을 해당 사업에 쓰는 것이 용도에 맞는지 묻는다. |
| 2024-10-21 | 기획재정위원회 | 최기상 위원 | 51998 | 질의 | 성인지·온실가스감축인지 예산결산 규정이 잘 지켜지지 않는데 재정정보원이 평가하거나 준비하는 것이 있는지 물음 |
| 2024-10-22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나경원 위원 | 52015 | 질의 | 입주 기업 지원 재원이 기후대응기금에서 들어가는 것이 맞는지 물었다. |
| 2024-10-22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나경원 위원 | 52015 | 질의 | 기후대응기금에서 지원이 나가고 있으니 해당 비율을 절반 이상으로 높여야 한다고 말했다. |
| 2024-10-24 | 환경노동위원회 | 박정 위원 | 52025 | 질의 | 온실가스감축인지예산은 NDC 달성용 예산이 아니라 영향 확인 중심이며 탄소중립 기본계획 예산의 67%만, 인지예산 사업의 44%만 서로 겹쳐 기후재정을 정확히 관리하기 어렵다고 지적한다. |
| 2024-10-24 | 환경노동위원회 | 박정 위원 | 52025 | 질의 | 기후위기 대응 컨트롤타워라면 기후재정의 용어와 범위를 명확히 정리해 제출하라고 요구한다. |
| 2024-10-24 | 환경노동위원회 | 박정 위원 | 52025 | 질의 | 윤석열 정부 기후 관련 지출이 줄었고 재생에너지 및 에너지신산업 활성화 항목은 2025년 전년 대비 57.1% 감소, 온실가스감축 예산도 1000억 원 감소했다고 지적한다. |
| 2024-10-24 | 환경노동위원회 | 박정 위원 | 52025 | 질의 | 2025년 기후대응기금 지출이 2조 3260억 원으로 2.8% 증가했으나 명목성장률(5.0%)과 총지출 증가율(3.2%)보다 낮고 공공환경시설 탄소중립지원 사업이 종료됐다고 지적한다. |
| 2024-10-24 | 환경노동위원회 | 박정 위원 | 52025 | 질의 | 정책은 예산이 뒷받침돼야 하므로 예결위에서 기후위기 대응 예산을 확실히 늘려 달라고 당부한다. |
| 2024-10-24 | 환경노동위원회 | 강득구 위원 | 52025 | 질의 | 지리산 산악열차 1㎞ 건설에 기후대응기금이 쓰였다며 기금의 용도에 맞는지 확인하라고 요구한다. |
| 2024-10-24 | 환경노동위원회 | 강득구 위원 | 52025 | 질의 | 감축 경쟁에서 뒤지는 기업을 보호하는 관점을 버리고 감축기술을 가진 기업이 시장을 열도록 감축목표와 배출권거래제를 설계하라고 요청한다. |
| 2024-10-24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박지혜 위원 | 52033 | 질의 | 산업부가 탄소중립의 열쇠를 쥐고 있다며 전환 부문 100% 유상할당을 빠르게 시행하고 그 재원을 산업전환과 탄소중립 기술개발에 투자하자고 제안했다. |
| 2024-10-24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권향엽 위원 | 52033 | 질의 | 탄소중립 로드맵의 용역비가 1800만 원에 그쳐 성의가 없다고 하고, 기재부 소관 기후대응기금 4924억 원의 관리 부실을 지난 국감에서 지적했다고 상기시켰다. |
| 2024-10-24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권향엽 위원 | 52033 | 질의 | 산업부 일반회계였던 탄소중립산업핵심기술개발 사업이 2024년 기후대응기금으로 편입되어 산업부와 산자위의 관심이 줄 수 있다며 챙기라고 말하고 철강의 국가첨단전략산업 지정을 요청했다. |
| 2024-10-25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이원택 위원 | 52034 | 질의 | EU 배출권거래제로 해운사 비용이 2027년 1조 원 가까이 되고 고수온 피해 대책 예산이 420억 원에서 170억 원으로 줄었다고 지적함 |
| 2024-10-29 | 기획재정위원회 | 정성호 위원 | 52043 | 질의 | 온실가스감축인지 예산이 양과 내용 모두 줄고 부실해지고 있어 기재부가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촉구함 |
| 2024-10-29 | 기획재정위원회 | 정태호 위원 | 52043 | 질의 | 탄소배출 목표 완화로 EU 톤당 61달러 대비 한국 6달러에 그쳐 기후대응기금 수입 5조 원 마련이 어렵다고 지적함 |
| 2024-10-29 | 기획재정위원회 | 정태호 위원 | 52043 | 질의 | 2026~2030 4차 탄소중립 기본계획에서 유상할당 규모 결정이 기후대응기금 수입에 미치는 부총리 역할을 묻고 답변을 요구함 |
| 2025-10-13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강승규 위원 | 55578 | 질의 | 제4차 배출권 할당계획에서 할당량이 2025년 대비 13% 줄고 유상할당이 늘어 전기료 인상이 불가피한지 질의함 |
| 2025-10-13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강승규 위원 | 55578 | 질의 | 발전 부문 유상할당 10%에서 50% 상향 시 배출권 구매비용과 산업용 전기요금 증가 추정치를 제시하며 인정 여부를 물음 |
| 2025-10-14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박해철 위원 | 55504 | 질의 | 장관이 기업의 온실가스 감축투자를 촉진하겠다고 했으나 4차 배출권 할당계획에서 탄소누출업종의 무상할당을 유지하는지 확인함 |
| 2025-10-14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박정 위원 | 55504 | 질의 | 온실가스 감축 예산이 2024년 10조 9000억, 2025년 12조 500억 원인데 감축 실적은 2%에 그치고 수송은 t당 46만 5000원, 전환은 5만 3000원으로 약 9배 차이라고 지적함 |
| 2025-10-14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박정 위원 | 55504 | 질의 | 2025년 온실가스감축인지 예산 4조 3000억 원 중 무공해차 보조금 2조 2600억 등 3개 사업이 83%를 차지해 기후테크 육성이 소홀하다고 지적함 |
| 2025-10-14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조지연 위원 | 55504 | 질의 | 업무보고의 기후 취약계층 시범사업 연구용역비 3억 원이 기후대응기금에서 편성됐는지 확인함 |
| 2025-10-14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조지연 위원 | 55504 | 질의 | 인사청문회 때 검토하겠다고 한 사안을 아직 검토만 하면 안 되고 기후대응기금이 내년 1월 1일 기재부에서 환경부로 넘어오는지 물음 |
| 2025-10-14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조지연 위원 | 55504 | 질의 | 기후대응기금에 공공건설근로자 대상 시범사업을 적극 편성하고 기후위기 취약계층 정의 신설과 기후 보험 지원을 담은 탄소중립기본법 개정안에 관심을 가져 달라고 요청함 |
| 2025-10-14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정혜경 위원 | 55504 | 질의 | 중앙정부 온실가스감축인지 예산은 감축사업만 전체 지출의 1.5%로 작성해 경남 49.7%와 차이가 나고 수송 부문에 16.4조를 쓰고도 감축률이 꼴찌이므로 제도개선을 요청함 |
| 2025-10-14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 | 55504 | 답변 | 장관이 온실가스인지 예산은 기재부가 주관하고 실무 지원을 기후부가 한다고 답함 |
| 2025-10-14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 | 55504 | 답변 | 장관이 인지예산 운영은 기재부가 총괄하고 실무는 기후부 산하 환경공단이 하는 것으로 안다고 답함 |
| 2025-10-20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한국환경공단이사장 임상준 | 55507 | 업무보고 | 환경공단 이사장이 2050 탄소중립을 위해 기후대응기금과 배출권거래제 등 탈탄소 재정 기반과 제도를 확충한다고 보고함 |
| 2025-10-20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조승환 위원 | 55631 | 질의 | 기후대응기금에서 섬 지역 산림복원 사업이 빠졌는데 자체 재원 재정계획이 세워져 있는지 물음 |
| 2025-10-20 | 행정안전위원회 | 위성곤 위원 | 55641 | 질의 | 세종시에 기후대응기금이 설치되지 않은 이유를 물음 |
| 2025-10-20 | 행정안전위원회 | 위성곤 위원 | 55641 | 질의 | 세종시가 다른 시도와 달리 온실가스감축인지예산 제도를 도입하지 않은 이유를 물음 |
| 2025-10-20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강승규 위원 | 55657 | 질의 | 한수원의 탄소배출권 매입 금액이 2022년 3억 9200만 원에서 2024년 43.6억 원으로 늘었는지 질의함 |
| 2025-10-23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김위상 위원 | 55483 | 질의 | 탄소배출권 유상할당 비율 확대가 발전사 비용 증가로 한전 재무구조와 전기요금에 큰 영향을 준다고 보는지 물음 |
| 2025-10-23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김위상 위원 | 55483 | 질의 | 발전 부문 유상할당을 10%에서 2030년 50%로 늘리면 발전사 배출권 구매비용이 작년 약 2000억 원에서 2030년 약 4조 2000억 원으로 급증하며 한전 부채가 207조 원이라고 지적함 |
| 2025-10-23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한국전력공사사장 김동철 | 55483 | 답변 | 한전 사장이 유상할당 확대로 비용이 늘지만 배출권 비용은 기후환경요금으로 청구돼 한전 재무에는 1차 영향이 적고 국민 부담이 커 요금 인하 방안이 필요하다고 답함 |
| 2025-10-23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김위상 위원 | 55483 | 질의 | 유상할당 확대는 단기적으로 한전 운영비용을 늘리고 장기적으로 전력요금 인상이 예측되며 구매비용이 4조 2000억 원까지 급증하면 소비자에게 전가될 것이라고 봄 |
| 2025-10-23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김위상 위원 | 55483 | 질의 | 유상할당 비율 확대가 전기요금 인상으로 이어지는 점을 국민이 알아야 한다며 요금 조정 방안과 대책을 물음 |
| 2025-10-23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한국전력공사사장 김동철 | 55483 | 답변 | 한전 사장이 배출권 유상할당이 전기요금 인상 요인이나 전력수급, 연료가격, 환율과 원가절감 노력이 함께 반영된다고 답함 |
| 2025-10-29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윤상현 위원 | 55485 | 질의 | 4차 배출권거래제에서 발전 부문 유상할당이 10%에서 50%로 늘면 발전사가 배출권 구매비용을 전기요금에 전가할 가능성이 크지 않으냐고 물음 |
| 2025-10-29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 | 55485 | 답변 | 장관이 유상할당은 탄소세적 성격이라 석탄발전의 SMP 입찰 순위가 밀려 석탄이 빠르게 퇴출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답함 |
| 2025-10-29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 | 55485 | 답변 | 장관이 전기요금 인상 요인이 생기면 산업용에 전가되지 않게 관리하고 유상할당 수입을 기업 경쟁력에 쓰도록 하겠다고 답함 |
| 2025-10-30 | 기획재정위원회 | 정태호 위원 | 55530 | 질의 | 기후테크 글로벌 선도국가가 국정과제임을 아는지 물으며 기후대응기금 질의를 시작함 |
| 2025-10-30 | 기획재정위원회 | 정태호 위원 | 55530 | 질의 | 기후대응기금의 주관 부서가 기획재정부인지 확인함 |
| 2025-10-30 | 기획재정위원회 | 정태호 위원 | 55530 | 질의 | 기후대응기금이 2025년 2조 6000억, 내년 2조 9000억 원으로 GDP 대비 작고 자체수입이 적어 배출권 거래 수입이 중요하다고 지적함 |
| 2025-10-30 | 기획재정위원회 | 정태호 위원 | 55530 | 질의 | 배출권 할당이 많고 유상할당이 10%라 거래가 안 돼 2022년 계획 7306억 원 대비 결산이 3000억 원에 그쳤고 4차 계획기간에 손봐야 한다고 지적함 |
| 2025-10-30 | 기획재정위원회 | 정태호 위원 | 55530 | 질의 | 배출권거래제를 정상화해 기후대응기금 재정을 안정시키는 방향을 부총리에게 요구하고 4차 계획 의견을 물음 |
| 2025-10-30 | 기획재정위원회 | 부총리겸기획재정부장관 구윤철 | 55530 | 답변 | 부총리가 기후대응기금 수입이 대부분 전입금이고 배출권 가격이 1만 원 내외로 낮아 4차 할당계획에서 유상할당 확대와 엄격한 총량 설정, 자체재원 확충을 추진하겠다고 답함 |
| 2025-10-30 | 기획재정위원회 | 차규근 위원 | 55530 | 질의 | 포스코·현대제철이 실제 배출량보다 많은 배출권을 받아 감축 유인을 잃으므로 산업·기업별 역량과 EU 탄소국경제에 대응하는 할당계획이 필요하다고 지적함 |
10. 녹색금융과 공적 금융의 화석연료 투자, 공공기관·발전공기업의 감축과 투자
- 지적 요지: 국민연금의 탈석탄 선언(2021) 이후에도 배출 상위 기업 투자가 늘었다는 지적, 투자 제한 기준의 지연, 수출입은행·무역보험공사의 화석연료 금융 규모(수출입은행 10년간 38조 원대 대 재생에너지 11조 원, 무역보험공사 화석연료 보증이 재생에너지의 2.3배, 위원 인용), 한국은행의 기후 대응 평가와 녹색 지원, 산업은행 기후금융 감소가 다뤄졌다. 2025년에는 그린 ODA로 분류된 도로·병원 사업의 분류 기준, 발전 5사 신규 설비투자 17건이 모두 LNG라는 지적, 발전공기업 통합의 방향, 공공 재생에너지 투자 축소가 다뤄졌다. 공공 부문 온실가스 목표관리제의 개선명령 반복과 적용 제외 시설도 지적됐다.
- 답변 요지: 국민연금공단 이사장(2024)은 기금운용위원회에 탈석탄 논의를 요청했고 기후변화를 책임투자 원칙에 넣어 개별 기업에 관여하도록 했으며 업종별 투자 제한은 기금운용위원회가 결정할 사항이라고 답했다. 수출입은행장 직무대행(2025)은 해당 사업이 기후변화 적응 사업으로 분류됐다고 답했다. 무역보험공사 사장(2025)은 해외 그린 프로젝트 지원을 늘리겠다고 답했다. 중부발전 사장(2025)은 재생에너지 실적이 낮은 것은 사실이며 해상풍력 위주로 개발하겠다고 답했다.
- 위원회: 기획재정위원회 31건,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15건,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11건, 보건복지위원회 11건, 정무위원회 5건, 행정안전위원회 4건, 외교통일위원회 2건, 환경노동위원회 2건 (2024년 34건, 2025년 47건)
인용
"공단은 2021년 탈석탄 선언 이후에도 국내 온실가스 배출량 상위 기업에 투자를 계속하셨더라고요."
(2024-10-18, 보건복지위원회, 서미화 위원, 회의록 51979)
"지난 10년 동안 화석연료 금융지원 승인액이 38조 8723억 원인 데 반해서 재생에너지 승인액은 11조 원에 불과합니다."
(2024-10-21, 기획재정위원회, 진성준 위원, 회의록 51998)
"그런데 같은 기간 동안 재생에너지 사업의 금융지원은 37억 달러로 석유·가스, 화석연료가 여전히 2.3배 정도로 압도적으로 높습니다."
(2025-10-16,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서왕진 위원, 회의록 55656)
"필리핀 순환도로 건설사업, 보통 도로건설사업은 온실가스 유발 사업으로 분류하는데 그린 ODA라는 게 좀 이해가 가지 않거든요."
(2025-10-27, 기획재정위원회, 이소영 위원, 회의록 55512)
"발전 5사가 2020년 이후에 의결 추진한 신규 설비투자에 대한 17건 중에 100% 전부 다 LNG를 연료로 하는 발전설비에 투자했어요."
(2025-10-23,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박정 위원, 회의록 55483)
"이번에 기금운용위원회에서 기후변화와 산업안전이라는 것을 아까 말한 책임투자의 원칙으로 하나 포섭을 해서 개별적으로 그 기업에 대해서 인게이지(engage)를 하도록 만들어 놨기 때문에"
(2024-10-18, 보건복지위원회, 국민연금공단이사장 김태현, 회의록 51979, 답변)
근거 발언
| 날짜 | 위원회 | 발언자 | 회의록 | 구분 | 요지 |
|---|---|---|---|---|---|
| 2024-10-07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서일준 위원 | 51894 | 질의 | 문재인 정부 때도 요르단 풍력, 우즈베키스탄 가스발전, 이집트 석유화학 프로젝트에 금융지원 의향서를 낸 사실을 확인함 |
| 2024-10-10 | 정무위원회 | 한국산업은행회장 강석훈 | 51910 | 업무보고 | 산업은행 회장이 업무보고에서 KDB탄소스프레드 등 6.5조 원 규모 녹색금융 전용상품으로 녹색전환과 탄소중립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
| 2024-10-10 | 정무위원회 | 李憲昇 위원 | 51910 | 질의 | 산업은행 뉴딜펀드가 탄소중립·녹색산업에 전체 투자의 35% 넘게 집중되고 지역별로도 수도권에 65%가 편중돼 있다며 섹터별·지역별 균형 투자를 요청했다. |
| 2024-10-11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한국무역보험공사사장 장영진 | 51927 | 업무보고 | 무역보험공사 사장이 재생에너지 등 미래 수출 유망산업 특화 지원과 ESG 투자 확대, EU 공급망 실사 규제 대응 강화를 보고했다. |
| 2024-10-14 | 기획재정위원회 | 정태호 위원 | 51937 | 질의 | 한국은행이 기후변화 대응 노력을 약속했으나 자체 연구상 중앙은행 기후대응이 지속가능 금융과 통화정책에서 소극적이라고 지적함 |
| 2024-10-14 | 기획재정위원회 | 정태호 위원 | 51937 | 질의 | 한국은행 기후대응 평가가 연구·홍보 5점, 금융정책 2점으로 하락했고 금융중개지원대출 비중과 녹색채권 발행이 줄었다고 지적함 |
| 2024-10-14 | 기획재정위원회 | 박홍근 위원 | 51937 | 질의 | 한국은행이 기온 1도 상승 시 농산물 가격 2%, 소비자물가 0.7% 오른다고 추정한 점을 들어 기후플레이션 관리에 적극 나서라고 요구함 |
| 2024-10-14 | 기획재정위원회 | 박홍근 위원 | 51937 | 질의 | 기후위기 대응이 물가 안정이라는 한국은행의 책무를 다하는 것임을 강하게 인식하고 금융권에 가이드라인을 제시해야 한다고 주문함 |
| 2024-10-14 | 기획재정위원회 | 정태호 위원 | 51937 | 질의 | 한국은행 금융중개지원대출의 녹색금융 규모가 줄고 있다며 외화자산 활용·감독기관 협력·지원대출 비중 확대 의지를 확인함 |
| 2024-10-14 | 기획재정위원회 | 차규근 위원 | 51937 | 질의 | 포지티브 머니 평가에서 한국은행 연구·지원 점수가 10점에서 5점으로 감소한 이유를 물음 |
| 2024-10-14 | 외교통일위원회 | 이용선 위원 | 51939 | 질의 | 한전의 멕시코 태양광 프로젝트가 멕시코 에너지 입법 변화로 3년 지연되고 비용이 늘고 수익성이 악화돼 ISDS 제소와 매각까지 검토했다며 대사관이 정책 환경 변화를 한전과 공유하며 더 적극 대응했어야 하지 않느냐고 물었다. |
| 2024-10-14 | 외교통일위원회 | 주멕시코합중국대한민국대사 허태완 | 51939 | 답변 | 주멕시코 대사가 한전 참여 태양광 3개 사업의 50% 이상 지분은 캐나디안 솔라이고 한전 지분은 약 15%이며 캐나다 대사관과 공조해 지연된 1개 발전소의 상업운전 허가를 앞당기겠다고 답했다. |
| 2024-10-14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김성원 위원 | 51943 | 질의 | 한전의 미국 콜로라도 태양광 투자 철수와 괌·캘리포니아·멕시코 사업의 예상 대비 낮은 수익률을 근거로 해외 태양광 투자 검증이 부족했다며 P50 기준 투자 경위 보고를 요구했다. |
| 2024-10-14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장철민 위원 | 51943 | 질의 | 에너지 공기업들이 녹색채권을 발행하고 녹색사업으로 납득하기 어려운 사업에 자금을 넣는 것은 그린워싱이라는 비판을 받고 기후위기 정책 수단을 망가뜨릴 수 있다며 시정 계획을 물었다. |
| 2024-10-18 | 보건복지위원회 | 국민연금공단이사장 김태현 | 51979 | 업무보고 |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이 책임투자와 관련해 기금운용위원회에 탈석탄 논의를 요청했고 투자기업의 기후변화 대비 개선을 유도하겠다고 보고함 |
| 2024-10-18 | 보건복지위원회 | 국민연금공단이사장 김태현 | 51979 | 답변 |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이 업종별 투자 제한은 기금운용위원회가 결정할 사항이며 기후변화와 산업안전을 책임투자 원칙에 포함해 개별 기업과 인게이지하게 했다고 답함 |
| 2024-10-18 | 보건복지위원회 | 남인순 위원 | 51979 | 질의 | 기후솔루션 조사상 국민연금의 한국전력·발전자회사 투자가 2018년 대비 85% 늘었고 환경단체와 주민이 손해배상을 청구했음을 확인함 |
| 2024-10-18 | 보건복지위원회 | 남인순 위원 | 51979 | 질의 | 환경단체와 석탄발전소 인근 주민이 이사장을 상대로 손해배상을 청구했다며 참고인에게 석탄 투자의 재무적 위험을 설명하라고 요청함 |
| 2024-10-18 | 보건복지위원회 | 참고인 김민 | 51979 | 참고인 진술 | 참고인이 국민연금 석탄 투자 제한 논의가 깜깜이로 진행되고 3년째 투자제한전략이 없으며 탈석탄 시한의 명확한 목표도 없다고 진술함 |
| 2024-10-18 | 보건복지위원회 | 전진숙 위원 | 51979 | 질의 | 국민연금의 투자 배제 기준이 불명확해 무역 분야 기후위기 대응 추세에서 기업의 ESG 선진화를 막을 수 있다고 지적함 |
| 2024-10-18 | 보건복지위원회 | 전진숙 위원 | 51979 | 질의 | 2021년 선언한 탈석탄이 아직 이행되지 않아 책임투자 활성화 방안의 목표 시기를 보고하라고 요청함 |
| 2024-10-18 | 보건복지위원회 | 서미화 위원 | 51979 | 질의 | 국민연금이 2021년 탈석탄 선언 이후에도 국내 온실가스 배출 상위 기업 투자를 늘렸다며 올해 안에 탈석탄 투자전략을 마련하겠다는 의지를 요구함 |
| 2024-10-18 | 보건복지위원회 | 서미화 위원 | 51979 | 질의 | 석탄 투자 제한 기준을 도입하고 탄소중립 이행계획을 이달 안에 제출하라고 요구함 |
| 2024-10-21 | 기획재정위원회 | 이인선 위원 | 51998 | 질의 | 수출입은행이 온실가스 감축 목표치를 2022년보다 낮춰 잡았는데 실제 배출량과 본점 에너지 사용량은 늘었다고 지적함 |
| 2024-10-21 | 기획재정위원회 | 한국수출입은행장 윤희성 | 51998 | 답변 | 수출입은행장이 온실가스 감축 부진은 코로나와 인력 증가 영향이라고 답함 |
| 2024-10-21 | 기획재정위원회 | 정태호 위원 | 51998 | 질의 | 수출입은행이 동남아 석탄발전소 건설에 금융을 지원해 비난을 받았다고 언급함 |
| 2024-10-21 | 기획재정위원회 | 정태호 위원 | 51998 | 질의 | 수출입은행이 2022년과 2023년 연속으로 온실가스 목표 감축률을 달성하지 못했다고 지적함 |
| 2024-10-21 | 기획재정위원회 | 진성준 위원 | 51998 | 질의 | 2020년 탄소중립 선언 이후 2024년까지 수출입은행이 금융지원을 결정한 화석연료 사업이 갈수록 늘고 있다고 지적함 |
| 2024-10-21 | 기획재정위원회 | 진성준 위원 | 51998 | 질의 | 수출입은행의 화석연료 금융지원 승인이 2017~2020년 14조 3218억 원에서 2021~2024년 20조 3537억 원으로 42.1% 늘었고 10년간 재생에너지 승인액은 11조 원에 그친다고 지적함 |
| 2024-10-21 | 기획재정위원회 | 진성준 위원 | 51998 | 질의 | 금융지원에 따른 온실가스 배출 관리목표가 수립돼 있지 않다고 들었다며 내부 관리목표와 이행 계획표 제출을 요구함 |
| 2024-10-24 | 환경노동위원회 | 이용우 위원 | 52025 | 질의 | 개선명령이 매년 30~40%에 이르는데도 반복되고 제외 시설이 많아 적용 대상 확대와 교부금·평가 배점 등 실효적 수단이 필요하다고 요구한다. |
| 2024-10-24 | 환경노동위원회 | 환경부장관 김완섭 | 52025 | 답변 | 공공 부문 목표관리제 미달성에 대해 환경부가 부처를 이끌지 못한 점을 돌아봐야 하며 평가를 엄정히 하고 장관회의에 올리는 방안을 살펴보겠다고 답한다. |
| 2024-10-24 | 정무위원회 | 민병덕 위원 | 52027 | 질의 | 재생에너지가 기후도 살리고 돈도 버는 사업이므로 기술개발과 시설투자를 위한 기후금융이 필요하다는 데 동의하는지 물었다. |
| 2024-10-24 | 정무위원회 | 민병덕 위원 | 52027 | 질의 | 산업은행의 기후금융이 2019년 1조 873억 원에서 반토막 났고 올해 9월까지 2463억 원에 그치며, 태양광 대출 기피와 재생에너지 목표 하향이 우려된다며 마을공동체 재생에너지 사례를 들어 금융의 역할을 주문했다. |
| 2025-10-14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박해철 위원 | 55504 | 질의 | 발전공기업 통합이 공공에너지 체계 개편과 NDC 달성, 재생에너지 시장 공공성 강화를 목표로 해야 한다고 주장함 |
| 2025-10-14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박해철 위원 | 55504 | 질의 | 발전공기업 통합에서 NDC 목표, 재생에너지 시장 공공성 강화, 일방적 구조조정 지양, 사회적 대화가 필요한지 물음 |
| 2025-10-14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박정 위원 | 55504 | 질의 | 발전 5사와 한전의 재생에너지 비중이 낮으므로 정부가 뉴딜처럼 대대적으로 함께 추진해야 한다고 주장함 |
| 2025-10-14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김주영 위원 | 55504 | 질의 | 2024년 발전 5사 이용률이 모두 절반 이하인 가운데 장관이 2040년 석탄발전 폐지와 발전공기업 구조조정 방향을 조기에 결정하겠다고 한 통합 논의 진행 정도를 물음 |
| 2025-10-14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김주영 위원 | 55504 | 질의 | 발전공기업 통합은 단기 비용 절감이 아니라 공공성과 에너지전환 실행력을 높이는 대규모 통합이어야 하며 노동자의 정의로운 전환을 고려해야 한다고 주장함 |
| 2025-10-14 | 행정안전위원회 | 위성곤 위원 | 55636 | 질의 | 행정안전부에 탄소중립실 신설, 공공청사 에너지 효율화·태양광 설치, 탄소중립 지방정부 실천연대 지원을 제안함 |
| 2025-10-14 | 행정안전위원회 | 위성곤 위원 | 55636 | 질의 | 공공기관 여름철 적정 실내온도 28℃ 규정이 실정에 맞지 않는다며 고효율 기기 등으로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방식으로 제도를 개선하라고 요구함 |
| 2025-10-15 | 행정안전위원회 | 위성곤 위원 | 55637 | 질의 | 공무원연금공단 적자를 언급하며 국가 탄소중립 목표에 맞춰 녹색금융 등 사회·환경적 책임을 다하는 안을 제출하라고 요구함 |
| 2025-10-16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서왕진 위원 | 55656 | 질의 | 무역보험공사의 대규모 가스전 지원과 한국의 화석연료 공적금융 규모를 지적하고 LNG 수요 전망에 대한 견해를 물음 |
| 2025-10-16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서왕진 위원 | 55656 | 질의 | 2020~2025년 무보의 화석연료 보증 86억 달러가 재생에너지 37억 달러의 2.3배라며 9억 달러 FLNG 지원의 적절성을 물음 |
| 2025-10-16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서왕진 위원 | 55656 | 질의 | 무보가 공적 금융기관으로서 투자 방향을 설정해야 한다며 환경사회심사요령을 언급함 |
| 2025-10-16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서왕진 위원 | 55656 | 질의 | 2014년 환경심사요령 제정 이후 환경·사회 위험으로 지원을 거부한 사례가 없다며 공적 금융지원 방향 전환 계획을 물음 |
| 2025-10-16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한국무역보험공사사장 장영진 | 55656 | 답변 | 해외 그린 프로젝트·친환경 산업 지원과 공공기관 온실가스 목표에 대한 장기 계획으로 지원을 늘려 가겠다고 답변함 |
| 2025-10-20 | 기획재정위원회 | 한국은행부총재보 채병득 | 55488 | 업무보고 | 한국은행이 기후 리스크 파급 경로 규명과 저탄소 전환 방안 모색, 정부 온실가스 감축·적응정책 지원, 금융권 기후 리스크 관리체계 구축 유도를 하겠다고 보고한다. |
| 2025-10-20 | 기획재정위원회 | 이소영 위원 | 55488 | 질의 | 기후 물리적 리스크가 물가와 금융 리스크로 이어진다며 한국은행의 기후 대응이 국제 스코어보드에서 G20 중 16위, 금융정책 부문 50점 중 3점으로 초기 수준이라고 평가한다. |
| 2025-10-20 | 기획재정위원회 | 이소영 위원 | 55488 | 질의 | 기후변화를 중요한 화두로 삼는 한은이 녹색기업·녹색활동을 지원하는 별도 프로그램을 고민할 수 있는지 묻는다. |
| 2025-10-20 | 기획재정위원회 | 차규근 위원 | 55488 | 질의 | 기후위기 관련 한은 점수 중 금융정책 부문이 낮은 것은 우리나라에서 금융정책을 금융위원회가 사실상 맡기 때문이 아닌지 묻는다. |
| 2025-10-20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서왕진 위원 | 55657 | 질의 | 가스공사 부채와 LNG터미널 이용률을 들어 당진LNG터미널 2단계가 좌초자산이 될 수 있다며 2035 NDC 등을 고려해 중단·재검토를 요구함 |
| 2025-10-23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김태선 위원 | 55483 | 질의 | 발전공기업이 재생에너지 개발·투자 비중을 높이도록 유도하되 발전사와 자회사 간 거래가 내부거래인지 외부조달인지 기준을 만들어 의원실에 전달하라고 요구함 |
| 2025-10-23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박정 위원 | 55483 | 질의 | 발전 5사의 재생에너지 설비 비중이 낮은 것을 알고 있는지 묻고 중부발전 사장에게 비중을 물음 |
| 2025-10-23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한국중부발전주식회사사장 이영조 | 55483 | 답변 | 중부발전 사장이 지금까지 재생에너지 실적이 낮은 것은 사실이며 앞으로 대규모 해상풍력 위주로 개발하겠다고 답함 |
| 2025-10-23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한국중부발전주식회사사장 이영조 | 55483 | 답변 | 중부발전 사장이 원인은 풍력 사업 기간이 오래 걸리기 때문이라고 답함 |
| 2025-10-23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박정 위원 | 55483 | 질의 | 풍력 문제가 아니라 그동안 발전사가 LNG 중심으로 투자해 왔다고 지적함 |
| 2025-10-23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박정 위원 | 55483 | 질의 | 발전 5사가 2020년 이후 의결한 신규 설비투자 17건이 100% LNG 발전설비이며 재생에너지 투자는 없었다고 지적함 |
| 2025-10-23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박정 위원 | 55483 | 질의 | LNG 설비는 2060년까지 운영되고 투자액이 약 12조 원인데 2027년까지 재생에너지 대규모 투자 계획이 없다고 지적함 |
| 2025-10-23 | 기획재정위원회 | 차규근 위원 | 55510 | 질의 | NDC와 탄소중립은 경제와 밀접하므로 한국은행 지역본부장들도 기후금융 역할에 대해 각성하라고 당부한다. |
| 2025-10-23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박지혜 위원 | 55658 | 질의 | 재생에너지 보증사업 확대에 대비해 기술보증기금의 중립적 역할을 요청함 |
| 2025-10-24 | 보건복지위원회 | 전진숙 위원 | 55601 | 질의 | 국민연금기금의 기후위기·산업안전 중점관리 기업 자료 제출을 요구함 |
| 2025-10-24 | 보건복지위원회 | 남인순 위원 | 55601 | 질의 | 국민연금의 석탄 관련 기업 에너지 전환 투자전략안의 정량 기준이 50% 이상인지 질의함 |
| 2025-10-27 | 기획재정위원회 | 한국수출입은행장직무대행 안종혁 | 55512 | 업무보고 | 수출입은행이 향후 5년 50조 원 정책금융으로 미래산업 육성과 탄소중립에 기여하고 대외경제협력기금으로 기후변화 등 개도국 신기술 사업을 발굴하겠다고 보고한다. |
| 2025-10-27 | 기획재정위원회 | 이소영 위원 | 55512 | 질의 | 2021년 4월 한국이 한중일 중 처음 해외 석탄 금융 중단을 선언했고 현재 해외 석탄발전소 사업에 금융을 제공하지 않음을 확인함 |
| 2025-10-27 | 기획재정위원회 | 이소영 위원 | 55512 | 질의 | 수출입은행이 2021년 ESG 공시에서 2050 탄소중립 포트폴리오와 재생에너지 금융지원 확대를 약속했는데 지켜지는지 물음 |
| 2025-10-27 | 기획재정위원회 | 한국수출입은행장직무대행 안종혁 | 55512 | 답변 | 수출입은행장 직무대행이 탄소중립 목표 의식에 공감해서라고 답함 |
| 2025-10-27 | 기획재정위원회 | 이소영 위원 | 55512 | 질의 | 유럽투자은행·알리안츠·노르웨이 국부펀드 사례를 들어 화석연료 투자가 좌초자산 위험이라며 수은이 45건을 신규 검토하고 모잠비크 가스전에 1조 원 투입했다고 지적함 |
| 2025-10-27 | 기획재정위원회 | 이소영 위원 | 55512 | 질의 | 석탄 터빈 금융이 산업 성장에 도움이 못 됐다며 석유·가스 대신 ESS, 송배전망, 재생에너지 사업에 사활을 걸라고 주문함 |
| 2025-10-27 | 기획재정위원회 | 차규근 위원 | 55512 | 질의 | 41개국이 청정에너지전환파트너십에 가입해 화석연료 공적금융을 제한하고 있음을 아는지 물음 |
| 2025-10-27 | 기획재정위원회 | 한국수출입은행장직무대행 안종혁 | 55512 | 답변 | 수출입은행장 직무대행이 그린 분야는 환경보호 목적이나 기후변화 적응 요소를 포함하는 경우이며 그린마커 기준에 부합하면 그렇게 평가한다고 답함 |
| 2025-10-27 | 기획재정위원회 | 한국수출입은행장직무대행 안종혁 | 55512 | 답변 | 수출입은행장 직무대행이 교량 건설이 폭우 등 자연재해에 대한 기후변화 대응으로 평가된다고 답함 |
| 2025-10-27 | 기획재정위원회 | 이소영 위원 | 55512 | 질의 | 2024년 승인된 EDCF 21건 중 19건이 그린 ODA로 분류됐다며 인도네시아 종합병원 확장이 왜 그린 ODA인지 물음 |
| 2025-10-27 | 기획재정위원회 | 이소영 위원 | 55512 | 질의 | 필리핀 순환도로 건설사업 9.1억 달러(1조 3000억 원)가 그린 ODA로 분류된 것이 이해되지 않는다고 지적함 |
| 2025-10-27 | 기획재정위원회 | 한국수출입은행장직무대행 안종혁 | 55512 | 답변 | 수출입은행장 직무대행이 해당 사업이 기후변화 적응 사업으로 분류됐다고 답함 |
| 2025-10-27 | 기획재정위원회 | 이소영 위원 | 55512 | 질의 | 도로건설이 기후변화 적응 그린 ODA로 경영평가 만점과 목표 200% 초과 달성을 받은 것을 지적함 |
| 2025-10-27 | 정무위원회 | 민병덕 위원 | 55623 | 질의 | 녹색금융 상반기 실적 34%, 녹색보증 공급률 5.6%·3.3%를 지적하고 K-택소노미 미적용 기관과의 실적 차이 10조 원을 들어 이차보전 확대·대상 확대·절차 간소화를 제안함 |
| 2025-10-29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박해철 위원 | 55485 | 질의 | 윤석열 정부에서 에너지공기업의 신재생 사업이 축소·철회·자산 매각돼 기후위기 대응과 엇박자가 난다고 지적함 |
| 2025-10-29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참고인 송민 | 55485 | 참고인 진술 | 참고인이 발전공기업 재무건전성 강화를 이유로 공공 재생에너지 투자가 축소돼 재생에너지의 90%를 민간이 생산하고 석탄발전소만 폐지하면 전력 민영화와 다름없다고 진술함 |
| 2025-10-29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참고인 송민 | 55485 | 참고인 진술 | 참고인이 11차 전기본 현실화와 국제 약속 이행을 위해 발전공기업이 재생에너지 전환의 핵심 주체가 돼야 하며 공공재생에너지법 청원이 5만 명을 넘었다고 진술함 |
| 2025-10-30 | 행정안전위원회 | 위성곤 위원 | 55638 | 질의 | 행안부 탄소중립 담당자가 없다며 공공부문 감축 계획, 건물·유휴부지 잠재량 조사, 인센티브·페널티 도입과 차관급 책임관 지정을 제안함 |
11. 산업·수송 부문 탈탄소(CBAM, RE100, 녹색프리미엄, 혼소발전, 전기차 충전)
- 지적 요지: 2024년에는 EU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대상 중소기업의 인지도(설문 응답 기업의 50.2%가 모름, 위원 인용), 중소기업 지원사업 집행률, 고로 개보수에 따른 배출 증가와 기후변화영향평가 대상, 녹색프리미엄의 재생에너지 순증 효과, 철강·시멘트 공공조달의 탄소 기준, 수소 전담기관의 역할이 다뤄졌다. 2025년에는 산업 부문 감축이 생산량 감소에 따른 것이고 원단위 개선은 미미하다는 지적, 중단된 탄소중립 R&D, 철강업계 전기요금 인하와 수소환원제철 지원 요구, 석탄 암모니아·수소 혼소발전의 감축 효과, 녹색프리미엄 구매를 감축으로 기재한 기업 보고서, 학교 전기차 충전기의 낮은 이용(월 1회 수준, 위원 인용)이 다뤄졌다.
- 답변 요지: 환경부장관(2024)은 고로 교체가 현행 기후변화영향평가 대상 기준에 맞지 않아 할당과 배출권 거래 체계 안에서 다룬다고 답했다.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2025)은 석탄발전소의 암모니아 혼소는 석탄발전 사용기간을 늘리고 감축 기여가 적어 중단하는 것이 맞다고 보고 검토 중이라고 답했다.
- 위원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32건,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19건, 행정안전위원회 10건, 기획재정위원회 9건,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7건, 환경노동위원회 7건, 국토교통위원회 6건, 국방위원회 1건 (2024년 49건, 2025년 42건)
인용
"253개의 업체가 설문에 응했는데 그중의 50.2%, 그러니까 절반이지요, 절반이 CBAM에 대해서 몰라요."
(2024-10-24, 기획재정위원회, 진성준 위원, 회의록 52029)
"그런데 그 내용을 들여다보면 철강이나 석유화학, 시멘트 등 탄소 배출이 많은 업종의 생산량이 감소했기 때문에 배출량이 감소한 거지 그 배출 원단위에서의 개선은 미미했던 것도 아마 알고 계실 겁니다."
(2025-10-14,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김주영 위원, 회의록 55504)
"그러나 포항이라든가 포항시 요구 사항들을 보게 되면 제일 급한 게 전기요금이랍니다."
(2025-10-13, 기획재정위원회, 위원장 임이자, 회의록 55509)
"비용 대비 탄소배출 감축 효과도 확인되지 않았고 원료 운송과 발전 과정에서 온실가스와 미세먼지도 발생한다"
(2025-10-23,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이용우 위원, 회의록 55483)
"석탄발전소에는 사실상 혼소 방식은 중단하는 게 맞다고 보고 내부적으로 검토 중에 있습니다."
(2025-10-29,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 회의록 55485, 답변)
"녹색 프리미엄 구매 그 자체로 온실가스 감축의 효과는 실질적으로는 없는데 이렇게 보고서에는 기재들을 하고 있습니다."
(2025-10-29,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이용우 위원, 회의록 55485)
근거 발언
| 날짜 | 위원회 | 발언자 | 회의록 | 구분 | 요지 |
|---|---|---|---|---|---|
| 2024-10-07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허성무 위원 | 51894 | 질의 | 친환경·탄소중립 때문에 전기차 보급이 세계적으로 늘고 있어 전기차로 세계 자동차 시장을 제패해야 하는 것 아니냐고 질의함 |
| 2024-10-07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강승규 위원 | 51894 | 질의 |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에 2047년까지 14GW가 필요한데 삼성 3GW, SK 2.5~4GW만 확보돼 있고 전기·물 공급 계획이 불명확하다고 지적함 |
| 2024-10-07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박지혜 위원 | 51894 | 질의 | 구글이 RE100은 2017년 달성했고 연간 기준을 넘어 24/7 무탄소에너지인 CF100을 선언한 것이라고 해명하며 신상발언을 함 |
| 2024-10-07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정진욱 위원 | 51894 | 질의 | RE100 산단을 영남과 호남에 만들기 위해 광주·전남북의 재생에너지발전 신규 불허를 풀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삼성전자가 미국에서는 RE100을 거의 달성했으나 국내에서는 프로그램이 없다고 지적함 |
| 2024-10-08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문대림 위원 | 51895 | 질의 | 2050 탄소중립 달성에 국제해운 탈탄소가 중요하다는 발언의 주체를 장관에게 물음 |
| 2024-10-08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문대림 위원 | 51895 | 질의 | 해수부 추진전략의 2030년 60%, 2050년 100% 탄소 저감 목표를 인정하는지 물음 |
| 2024-10-08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문대림 위원 | 51895 | 질의 | 2050 해운 탄소중립이 목표라면 2050년에 탄소 선박이 잔존해서는 안 되는지 물음 |
| 2024-10-08 | 환경노동위원회 | 김소희 위원 | 51899 | 질의 | 전기차 화재 대책의 충전기 PLC 모뎀 예산 2130억 원은 BMS 데이터와 프로토콜 준비가 안 돼 실효성이 없으니 삭감하고 기후변화 적응 쪽에 쓰라고 주장한다. |
| 2024-10-08 | 환경노동위원회 | 박정 위원 | 51899 | 질의 | 승용·10인승 이하 승합차 배출 기준은 사실상 완화하고 소형 화물만 대폭 낮췄는데 2030년 판매의 83%가 승용차라 수송 부문 효과가 없고 전기차 보급이 지연될 수 있다고 지적한다. |
| 2024-10-08 | 환경노동위원회 | 박홍배 위원 | 51899 | 질의 | 폐차 보조금을 받은 노후 경유차가 수출되고 저감장치(DPF)를 떼어 가는 사례가 있어 보조금 차량을 받는 폐차장을 사업에서 제외하는 등 개선을 요구한다. |
| 2024-10-08 | 환경노동위원회 | 박해철 위원 | 51899 | 질의 | 포스코 고로 개보수가 용량 증설을 수반해 배출을 늘리는데 기후변화영향평가 대상이 아니므로 대상에 추가하라고 요구한다. |
| 2024-10-08 | 환경노동위원회 | 환경부장관 김완섭 | 51899 | 답변 | 고로 교체는 현행 기후변화영향평가 대상 기준에 맞지 않으므로 할당과 배출권 거래 체계 안에서 배출량을 통제하겠다고 답한다. |
| 2024-10-08 | 환경노동위원회 | 박해철 위원 | 51899 | 질의 | 배출권 비용 부담과 별개로 개보수를 빌미로 한 용량 증설에는 평가를 거치도록 후속 제도 보완이 필요하다고 재차 요구한다. |
| 2024-10-08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오영주 | 51904 | 업무보고 | 중기부장관이 EU 탄소국경조정제도 시행 등 글로벌 탄소중립 요구에 대응해 관련 중소기업 역량을 높이겠다고 보고함 |
| 2024-10-08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중소벤처기업부기획조정실장 이대희 | 51904 | 업무보고 | 중기부 기획조정실장이 업무보고에서 R&D 예산의 50% 이상을 국가전략기술과 탄소중립 분야에 집중하고 소상공인 전기요금 지원 대상을 확대하며 중소기업 탄소중립·ESG 대응을 지원한다고 보고했다. |
| 2024-10-08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박지혜 위원 | 51904 | 질의 | RE100 등 글로벌 탄소규제에 대응해야 하는 중소기업 지원 사업의 실집행률이 낮다며 장관이 챙겨 달라고 요청했다. |
| 2024-10-08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주호영 위원 | 51904 | 질의 | EU 탄소국경조정제도와 디지털제품여권에 중국·일본이 준비하는 데 비해 중소기업은 제도를 모르는 경우가 많다며 중기부의 대응을 물었다. |
| 2024-10-11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김교흥 위원 | 51927 | 질의 | RE100 참여 기업과 입주기업의 재생에너지 사용 현황을 파악하지 않은 채 면적 기준으로 목표를 할당하면 안 된다며 입주기업 전수조사를 요구했다. |
| 2024-10-14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이사장 김준석 | 51929 | 업무보고 | 해양교통안전공단 이사장이 기후변화로 해양교통환경이 달라졌다고 보고하고 친환경 선박 보급 등 해운 탄소중립 정책을 이행하겠다고 밝힘 |
| 2024-10-14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문대림 위원 | 51929 | 질의 | 2050 탄소중립 달성에 국제해운 탈탄소화가 중요하다는 발언의 주체를 아는지 물음 |
| 2024-10-14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위원장 어기구 | 51929 | 질의 | 선박 온실가스 5등급 규제에서 한국 선박의 절반 정도가 D·E등급이라 운항이 제한되면 해운업계가 타격을 받으므로 해진공이 지원해야 한다고 지적함 |
| 2024-10-14 | 행정안전위원회 | 박정현 위원 | 51941 | 질의 | 경기도 공공 RE100이 총 전력 사용량을 100% 재생에너지로 전환하는 것인지 확인하려 질의했다. |
| 2024-10-17 | 환경노동위원회 | 이용우 위원 | 51968 | 질의 | 탄소중립시대에 전기차 보급을 확대해야 하는데 충전기 사업자 133곳마다 전용 앱·카드가 달라 결제가 불편하다며 개선을 지적한다. |
| 2024-10-17 | 국방위원회 | 허영 위원 | 51971 | 질의 | 군용차량이 대기환경보전법과 공공기관 온실가스 배출목표 지침에서 면제돼 불합격률이 1~2%로 낮고 유로 1~3 기준을 적용한다며 넷제로 시점을 묻는다. |
| 2024-10-17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한국석유공사사장 김동섭 | 51977 | 업무보고 | 석유공사 사장이 업무보고에서 암모니아 유통 기반, 고갈 가스전 CCS, 동해 부유식 해상풍력, 화이트수소 기술개발 등 저탄소 신사업을 추진한다고 보고했다. |
| 2024-10-17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 | 51977 | 업무보고 | 가스공사 사장이 수소생산기지와 충전소 구축, 수소유통전담기관 역할, 수소배관 구축과 천연가스 인프라 활용 탄소중립 추진, 취약계층 열효율 개선 지원을 보고했다. |
| 2024-10-17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고동진 위원 | 51977 | 질의 | 에너지공단이 2021년부터 REC를 발급하며 기업의 RE100 참여를 지원·관리하는 전담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지 물었다. |
| 2024-10-17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김종민 위원 | 51977 | 질의 | 수소경제법상 전담기관인 가스공사가 수소 사업에서 발을 빼고 있어 수소 생태계가 붕괴할 수 있다며 해외 수소 투자 동향을 제시하고 대처 전략을 물었다. |
| 2024-10-17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고동진 위원 | 51977 | 질의 | 녹색프리미엄이 기존 전기요금에 kWh당 10원을 더 내면 재생에너지를 썼다고 인증해 주는 제도인지 물었다. |
| 2024-10-17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고동진 위원 | 51977 | 질의 | 태양광 사업자가 한전을 거쳐 특정 기업에 전기를 공급했다고 보는 것은 추정일 뿐이며 공단 자료상 자체건설이나 PPA만 직접 사용 수단이 맞는지 물었다. |
| 2024-10-17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박지혜 위원 | 51977 | 질의 | 녹색프리미엄이 기업의 RE100 이행을 쉽게 하기 위해 만든 제도가 맞는지 물었다. |
| 2024-10-17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박지혜 위원 | 51977 | 질의 | 녹색프리미엄은 재생에너지 순증 효과가 없어 그린워싱 우려가 있고 공정위 신고도 들어갔다며 공단이 조성 재원을 재생에너지에 재투자하고 있다는 답변이 사실인지 물었다. |
| 2024-10-17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박지혜 위원 | 51977 | 질의 | 기업 재생에너지 펀드에 얼마나 투자했는지 물었다. |
| 2024-10-17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박지혜 위원 | 51977 | 질의 | 펀드 1350억 원을 조성하고 160억 원만 투자한 것은 재생에너지에 투자하고 있다고 하기에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
| 2024-10-17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위원장 이철규 | 51977 | 질의 | 위원장이 국감 마무리에서 가스공사 미수금과 직도입 체리피킹 문제의 개선을 요구하고, 녹색프리미엄 등 PPA 제도를 기업이 제값을 주고 재생에너지를 사도록 설계하라고 당부했다. |
| 2024-10-18 | 기획재정위원회 | 관세청장 고광효 | 51987 | 업무보고 | 관세청장이 업무보고에서 EU 탄소국경조정제도에 우리 기업이 대응하도록 역량을 집중한다고 보고함 |
| 2024-10-21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전종덕 위원 | 51992 | 질의 | 항만공사의 선박 저속운항 지원제도 참여율이 평균 58%, 울산항 42%로 낮아 의무화가 필요하고 EU 해양 배출권거래제 확대에 대응해야 한다고 지적함 |
| 2024-10-21 | 행정안전위원회 | 박정현 위원 | 51999 | 질의 | 울산의 LNG터미널·가스전과 그레이수소 의존 수소도시 계획은 화석연료 중심이라 좌초 위험이 있다며 IEA 시나리오상 2050년 천연가스 수요 감소를 들어 재검토를 요청하고 수소도시 계획에 해상풍력 연계가 있는지 물었다. |
| 2024-10-22 | 국토교통위원회 | 이소영 위원 | 52004 | 질의 | 지속가능항공유에 팜 부산물이 포함되는 문제를 들어 EU·미국처럼 지속가능성 인정 기준과 세제 혜택을 만들고 혼합의무 로드맵에 반영하라고 요청함 |
| 2024-10-22 | 행정안전위원회 | 위성곤 위원 | 52013 | 질의 | 광주 태양광 10㎿는 약 5㏊로 부담이 작은 규모이며 광주의 대중교통 분담률이 2010년 38%에서 2021년 26.2%로 떨어져 대중교통 중심 도시 시책 변경이 필요하다고 지적한다. |
| 2024-10-22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사장 강석진 | 52015 | 업무보고 | 중진공 이사장이 업무보고에서 CBAM 등 글로벌 탄소규제 대응과 중소기업 ESG 경영 역량 강화 정책 지원을 추진한다고 보고했다. |
| 2024-10-23 | 행정안전위원회 |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오영훈 | 52019 | 업무보고 | 제주도지사가 2035 탄소중립 비전과 그린수소 생산·상용화 성공, 분산에너지 활성화 특별지역 1호 도전, 일회용품 보증금제 등을 보고한다. |
| 2024-10-23 | 행정안전위원회 | 제주특별자치도기획조정실장 최명동 | 52019 | 답변 | 제주 기획조정실장이 전국 최초 그린수소 상용화와 공공 주도 대규모 해상풍력 추진 등 2035 탄소중립 제주 실현 이행과 국회 지원을 요청한다. |
| 2024-10-24 | 기획재정위원회 | 진성준 위원 | 52029 | 질의 | 중진공 설문에서 CBAM 적용 대상 기업의 50.2%가 CBAM을 모르고 애로로 비용 31%, 정보 부족 30%, 배출량 측정 23%를 꼽았다며 대응을 질의함 |
| 2024-10-24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고동진 위원 | 52033 | 질의 | RE100은 재생에너지를 보급하기 위한 캠페인으로 탄소중립과 직접 관련이 없는지 물었다. |
| 2024-10-24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김동아 위원 | 52033 | 질의 | 산업부가 2021년 용역에서 제안한 산업부문 탄소중립 전환 촉진 특별법이 추진되지 않고 국가 탄소중립 기본계획에도 언급이 없는 반면 세계 각국은 산업전환 관련 법제를 마련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
| 2024-10-28 | 기획재정위원회 | 정태호 위원 | 52042 | 질의 | 탄소중립을 위해 수소환원제철이 필요하고 청정수소는 재생에너지 기반이어야 하며 중국이 재생에너지 30% 가까이라 인프라 속도를 높이고 수소 예산 자료를 제출하라고 요구함 |
| 2024-10-28 | 기획재정위원회 | 박홍근 위원 | 52042 | 질의 | 철강·시멘트가 산업 부문 배출의 49%를 차지하는데 공공조달에 탄소배출 기준이 없어 조달 탄소중립 계획을 마련하라고 주문함 |
| 2024-10-28 | 기획재정위원회 | 박홍근 위원 | 52042 | 질의 | 공공조달 입찰 시 EPD 제출을 의무화해 탄소배출 저감 목표를 의무화하자고 제안함 |
| 2025-10-13 | 기획재정위원회 | 위원장 임이자 | 55509 | 질의 | 포항 철강업계가 가동률이 11.3% 하락했는데 전기요금 인하와 수소환원제철 전환 지원, 노후설비 교체 지원이 K-스틸법에 빠져 있다며 부총리의 의견을 묻는다. |
| 2025-10-13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오세희 위원 | 55578 | 질의 | RE100 산단 대·중소기업 동반 입주 제도화와 중소기업 재생에너지 지원 확대를 제안함 |
| 2025-10-13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박지혜 위원 | 55578 | 질의 | 산업부문이 온실가스 배출의 41.3%를 차지하고 전년 대비 증가했다며 산업계 감축 부담에 대해 질의함 |
| 2025-10-13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박지혜 위원 | 55578 | 질의 | 느슨한 산업부문 감축목표와 기술개발 지원 부족으로 감축 투자 유인이 없었다며 산업부의 역할을 질의함 |
| 2025-10-13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박지혜 위원 | 55578 | 질의 | 중단된 산업부 R&D 55개 중 절반이 탄소중립 관련이라며 재개 검토, 전 주기 지원, 융자·세제 병행을 요청함 |
| 2025-10-13 | 국토교통위원회 | 신영대 위원 | 55622 | 질의 | 윤석열 정부에서 태양광이 탄압받고 송전선로가 미흡했으나 새 정부가 재생에너지 확대와 목표 상향을 준비하므로 재생에너지 인프라가 있는 곳에 RE100 산단을 지정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
| 2025-10-13 | 국토교통위원회 |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 | 55622 | 답변 | 국토부와 산업부가 공동 TF로 RE100 산단을 논의 중이며 재생에너지 기반이 있는 새만금은 최적지이고 추가 지정도 가능하다는 의견에 공감한다고 답한다. |
| 2025-10-14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정혜경 위원 | 55504 | 질의 | 전기차 중심이 아니라 이륜차, 마을버스, 통학버스 등으로 에너지전환 주체를 넓히자고 제안함 |
| 2025-10-14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김주영 위원 | 55504 | 질의 | 산업 부문 2018~2024년 감축 1780만t은 생산량 감소 때문이고 100대 핵심기술 9개 중 6개 미추진, 수소환원제철 실증 규모 축소로 탈탄소 산업 전환을 방기했다는 데 동의하는지 물음 |
| 2025-10-14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 | 55504 | 답변 | 장관이 석탄발전을 빨리 줄이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고 산업 부문 탈탄소화가 제일 어려운데 지난 정부가 산업정책을 손 놓다시피 했다고 답함 |
| 2025-10-14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박해철 위원 | 55504 | 질의 | 유럽시멘트협회가 2050년까지 시멘트 생산 이산화탄소를 804㎏에서 -131㎏으로 줄인다는 로드맵을 들어 국내 시멘트 시설의 질소산화물 배출을 질의함 |
| 2025-10-14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박홍배 위원 | 55504 | 질의 |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이름값을 하지 못하는 사례로 학교 전기차 충전기 방치를 들며 친환경자동차법상 충전 인프라 보급계획을 아는지 물음 |
| 2025-10-14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박홍배 위원 | 55504 | 질의 | 2022년 이후 학교 전기차 충전기에 341억 원 이상이 투입됐으나 평균 충전 횟수가 월 1회 수준이고 189개 학교는 사용 이력이 없다며 개선계획을 검토하라고 요구함 |
| 2025-10-14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이용우 위원 | 55504 | 질의 | 용인 산단 LNG 3GW의 수소 혼소 계획이 30%에서 2032년 50%, 2050년 100%로 바뀌었으나 50% 혼소에 연 28만t의 그린수소가 필요해 2030년 국내 생산 25만t을 넘어서 불가능하다고 지적함 |
| 2025-10-14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이용우 위원 | 55504 | 질의 | 용인 산단 전력 공급 방안이 2050 탄소중립과 삼성전자 RE100 목표에 부합하지 않고 애플·마이크로소프트·TSMC보다 뒤처진다고 평가함 |
| 2025-10-14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강득구 위원 | 55504 | 질의 | 환경부 고유 사업인 무공해차 사업을 아는지 물으며 탄소중립이 환경부의 가장 큰 영역이라고 말함 |
| 2025-10-14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박정 위원 | 55504 | 질의 | 전기차 보조금 업무처리지침에 ISO 15118 표준에 따른 차량·충전기 통신 연동 조항이 없으므로 정보 공유와 안전 장치를 넣으라고 요구함 |
| 2025-10-14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박지혜 위원 | 55651 | 질의 | 기후변화대응 R&D 비중 감소와 과제 중단을 지적하고 중기부 탄소중립 R&D 예산 4168억 원 확보를 요청함 |
| 2025-10-14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박지혜 위원 | 55651 | 질의 | 탄소중립 R&D가 수출품목 공정 감축에 한정돼 있다며 포괄적 기후테크 육성 계획을 요구함 |
| 2025-10-14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박지혜 위원 | 55651 | 질의 | 기후변화대응 분야 특허에서 중소기업 비중이 10% 초반이라며 중소기업 R&D 지원 확대 의견을 물음 |
| 2025-10-16 | 국토교통위원회 | 한국도로공사사장 함진규 | 55580 | 업무보고 | 도로공사가 친환경차 충전 인프라를 확충하고 신재생에너지 신기술을 발굴해 친환경 고속도로를 구현하겠다고 보고한다. |
| 2025-10-16 | 국토교통위원회 | 안태준 위원 | 55580 | 질의 | RE100이 국정과제인데 도로공사의 태양광 임대사업은 자체 RE100 실적으로 잡히지 않으므로 자체 태양광 발전 인프라 구축이 필요하다며 유휴 공간 확대 여부를 묻는다. |
| 2025-10-20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박해철 위원 | 55507 | 질의 | 전기차 충전시설 사업의 선정 절차가 부적정했고 보조금이 눈먼 돈이 됐다며 충전시설이 이렇게 운영되면 온실가스 감축목표 실현이 의미 없다고 지적함 |
| 2025-10-21 | 기획재정위원회 | 차규근 위원 | 55489 | 질의 | 일본은 철강 조달에 전과정평가 배출량 공개를 의무화하고 저탄소 철강 진입 기준을 마련했는데 한국도 특정 품목과 일정 규모 이상 조달부터 배출량 기준을 적용해 보라고 요구한다. |
| 2025-10-21 | 국토교통위원회 | 한국철도공사사장직무대행 정정래 | 55584 | 업무보고 | 코레일이 RE100 추진단을 구성하고 재생에너지 운송 시스템과 수소열차 기술개발 R&D에 나서며 철도발전소로 전기에너지 자립을 추진한다고 보고한다. |
| 2025-10-21 | 행정안전위원회 | 위성곤 위원 | 55642 | 질의 | 경기도 관리권한 배출량 7764만t 가운데 수송부문 목표가 미달성이고 전기·수소차 보급 실적이 55%라며 원인을 물음 |
| 2025-10-23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이용우 위원 | 55483 | 질의 | 혼소발전은 고비용에 감축 효과가 확인되지 않고 원료 운송과 발전에서 온실가스와 미세먼지가 나와 정책 방향에 맞지 않다고 봄 |
| 2025-10-23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박지혜 위원 | 55658 | 질의 | 탄소중립 설비투자·사업화·국제 탄소무역규제 대응 프로그램 운영 여부를 확인함 |
| 2025-10-23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박지혜 위원 | 55658 | 질의 | 탄소중립 사업 중 국제 탄소무역규제 대응 프로그램 예산만 감소한 이유를 물음 |
| 2025-10-27 | 행정안전위원회 | 박정현 위원 | 55649 | 질의 | 암모니아 혼소는 석탄 80% 기반이라 무탄소 전환으로 보기 어렵고 수소 혼소는 계약단가가 재생에너지의 2.5배이며 에너지 손실이 크다고 지적함 |
| 2025-10-27 | 행정안전위원회 | 박정현 위원 | 55649 | 질의 | 전력거래소가 CHPS 지원제도를 취소했다며 충남도의 혼소발전 계획 재검토를 권고함 |
| 2025-10-27 | 행정안전위원회 | 박정현 위원 | 55649 | 질의 | 혼소발전보다 다른 재생에너지에 투자하는 것이 낫다고 함 |
| 2025-10-27 | 행정안전위원회 | 위성곤 위원 | 55672 | 질의 | 다른 시도의 전기차 보조금 수준을 들어 재정 문제가 아니라 정책적 관심 부족이라고 지적하고 대구 태양광 산단 1.5GW 계획을 언급함 |
| 2025-10-29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이용우 위원 | 55485 | 질의 | 수소·암모니아 혼소발전 계획을 전면 재검토하고 수소를 화학·정유·철강·항공 같은 난감축 산업에 우선 투입하며 12차 전기본에 담아야 한다고 제안함 |
| 2025-10-29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 | 55485 | 답변 | 장관이 석탄 암모니아 혼소는 석탄발전 사용기간을 연장하고 탄소 저감에 기여가 적어 중단이 맞고 LNG 수소 혼소는 검토하며 수소환원제철에는 수소가 필요해 청정수소 제도를 개편하겠다고 답함 |
| 2025-10-29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이용우 위원 | 55485 | 질의 | 전기요금에 프리미엄을 내고 신재생 사용인증서를 받는 녹색 프리미엄 제도를 아는지 물음 |
| 2025-10-29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이용우 위원 | 55485 | 질의 | SK그룹 6개 사 보고서가 녹색 프리미엄 구매로 온실가스가 감축됐다고 쓰지만 구매 자체로는 감축 효과가 없다고 지적함 |
| 2025-10-29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이용우 위원 | 55485 | 질의 | 녹색 프리미엄이 표시광고법 위반으로 신고된 적이 있고 RE100 운영기구 CDP가 재투자를 조건으로 달았는데 한국의 재투자 비율을 아는지 물음 |
| 2025-10-29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이용우 위원 | 55485 | 질의 | 녹색 프리미엄 기금을 재생에너지에 적극 투자하는 계획을 마련해 알려 달라고 요청함 |
| 2025-10-29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이용우 위원 | 55485 | 질의 | 녹색 프리미엄이 GHG 프로토콜을 충족하지 못해 배출 실적으로 인정받지 못하면 RE100 미충족과 탄소국경제도 리스크가 생긴다고 지적함 |
| 2025-10-29 | 기획재정위원회 | 차규근 위원 | 55513 | 질의 | 수출입은행의 암모니아 선박 지원 계획에 독성 규제와 엔진 주문 부재 문제가 있어 수요가 많은 해상풍력 전용 선박 같은 신재생 인프라 지원을 검토하라고 요청함 |
| 2025-10-30 | 기획재정위원회 | 부총리겸기획재정부장관 구윤철 | 55530 | 답변 | 부총리가 수소산업이 탄소중립에 기여하며 내년 예산에 그린수소와 수소환원제철 기술을 넣었고 12월 중 수소 관련 위원회를 열겠다고 답함 |
12. 기후 적응과 재난(농어업 피해, 기후대응댐, 폭염, 감시·예측)
- 지적 요지: 2024년에는 과수 재배지 북상과 농작물재해보험 지급액 증가(2015년 대비 약 20배, 위원 인용), 고수온 양식 피해, 기후변화 매개체 감시 예산 삭감, 기후대응댐 14개 후보지의 필요성과 주민 영향이 다뤄졌다. 2025년에는 기후대응댐 추진 과정을 감사원 감사로 따지자는 지적과 소규모 댐·사방댐의 효과를 강조하는 지적이 함께 나왔고, 학교 급식실 폭염, 양식수산물재해보험의 보험료 대비 지급, 산불과 칡넝쿨 확산, 소나무 생육지 변화, 군 시설 호우 피해가 다뤄졌다.
- 답변 요지: 행정안전부장관(2025)은 산불이 기후변화와 함께 복합 재난이 되고 있어 지역 공동체 재건을 지원하는 종합 지원법과 거버넌스를 마련하겠다고 답했다. 해양수산부장관(2025)은 스마트 피셔리 전환과 재난지원, 연안 침식 종합 대책을 답했다. 농촌진흥청장(2025)은 기후적응형 품종 개발과 보급을 설명했다.
- 위원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48건, 환경노동위원회 17건,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12건, 행정안전위원회 8건, 문화체육관광위원회 5건, 국토교통위원회 4건, 보건복지위원회 2건,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2건, 법제사법위원회 1건, 외교통일위원회 1건, 기획재정위원회 1건, 국방위원회 1건 (2024년 58건, 2025년 44건)
인용
"농작물재해보험 지급액을 보니까 2015년도에 비해서 2023년도에 1조 192억, 약 20배 증가했습니다."
(2024-10-07,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서천호 위원, 회의록 51885)
"기후변화 매개체 감시 거점센터 예산 내역이 2023년도 13억 9400만 원에 비해서 올해 73% 가까이 삭감된 3억 7500만 원으로 줄었어요."
(2024-10-08, 보건복지위원회, 백혜련 위원, 회의록 51896)
"기후위기는 토목공사로 막을 수 있는 문제가 아닙니다."
(2025-10-14,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김태선 위원, 회의록 55504)
"사방댐 작은 것 하나가 큰 마을을 구했다고, 그 피해를 피해 간 그런 분들의 말씀을 들어 보면 절절합니다."
(2025-10-14,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김형동 위원, 회의록 55504)
"노동부에서는 폭염 대책이나 여러 가지 대책들을 많이 쏟아 내지만 그것은 공문에 불과합니다."
(2025-10-15,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참고인 정경희, 회의록 55505)
"이상기후로 인한 저수온으로 양식 수산물 피해가 발생하고 있으며 이 피해의 70% 이상이 전남에 집중돼 있는 상황입니다."
(2025-10-15,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문금주 위원, 회의록 55588)
근거 발언
| 날짜 | 위원회 | 발언자 | 회의록 | 구분 | 요지 |
|---|---|---|---|---|---|
| 2024-10-07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 51885 | 업무보고 | 농식품부장관이 업무보고에서 이상기후 대응 원예농산물 TF 운영과 기후변화 대응 수급안정 대책을 연말까지 마련하겠다고 보고함 |
| 2024-10-07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서천호 위원 | 51885 | 질의 | 온대과일 주산지가 북상하고 농작물재해보험 지급액이 2015년 대비 약 20배 늘었으나 농림부의 기후변화 연구용역은 1건 5900만 원에 불과하다고 지적함 |
| 2024-10-07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정희용 위원 | 51885 | 질의 | 국민이 기후변화 대응 농업정책으로 신품종 개발을 가장 적절하다고 꼽았고 기후변화가 일상화되고 있다고 언급함 |
| 2024-10-07 | 행정안전위원회 | 행정안전부장관 이상민 | 51893 | 업무보고 | 행안부장관이 업무보고에서 일상이 된 기후위기 속에서 풍수해 등 자연재난에 철저히 대비해 인명피해를 예방하겠다고 밝혔다. |
| 2024-10-07 | 행정안전위원회 | 박정현 위원 | 51893 | 질의 | 기후위기로 집중호우 등 재난이 일상화됐는데 재난 행정이 민간 구호에 기대고 예산 집행 절차가 까다로워 피해 주민에게 적시에 가지 못한다며 변화하는 재해 행정 방향을 물었다. |
| 2024-10-08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해양수산부장관 강도형 | 51895 | 업무보고 | 해수부장관이 업무보고에서 고수온 등 수산 분야 기후변화 종합대책을 연내 마련하고 녹색해운항로 구축과 기후변화 대응 제도기반 조성을 추진하며 유엔 해수면상승 회의에 참석했다고 보고함 |
| 2024-10-08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문금주 위원 | 51895 | 질의 | 고수온으로 우럭 피해가 78%에 이르는 양식어가를 위해 대체어종 개발 속도, 성어 방류 기준, 스마트 양식·직종 전환 지원 등을 수산 기후변화 대응 TF에서 논의하라고 제안함 |
| 2024-10-08 | 보건복지위원회 | 백혜련 위원 | 51896 | 질의 | 기후변화 매개체 감시 거점센터 예산이 13억 9400만 원에서 3억 7500만 원으로 73% 가까이 삭감됐는데 모기 관련 질병이 늘고 기후가 아열대화한다며 이유를 물음 |
| 2024-10-08 | 환경노동위원회 | 김주영 위원 | 51899 | 질의 | 기후대응댐이 하천 유속과 홍수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우려와 파크골프장 조성 지원이 모순이라며 기후대응댐 생·공업수 공급량을 묻는다. |
| 2024-10-08 | 환경노동위원회 | 김주영 위원 | 51899 | 질의 | 기후대응댐 생·공업수 공급량이 최대 가뭄 추산(660만t)을 크게 초과하고 대응 강우량도 부족하다며 댐보다 제방 관리와 반지하 개선이 우선이라고 주장한다. |
| 2024-10-08 | 환경노동위원회 | 이학영 위원 | 51899 | 질의 | 기후대응댐 후보 네 곳이 반대하는데 장관이 직을 걸고 토건 사업이 아니라고 한 발언을 확인한다. |
| 2024-10-08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송재봉 위원 | 51904 | 질의 | 올여름이 가장 시원했다는 말이 있으나 기후위기 시기에 내년에도 나아질 가능성이 낮은데 내년 예산에 반영하지 않는 것은 일회성 정책이라며 추가 편성 계획을 물었다. |
| 2024-10-08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오영주 | 51904 | 답변 | 장관이 기후변화에 따른 원가 상승이 소상공인에게 장기 이슈가 될 수 있다며 관계 부처와 영향 검토를 시작하겠다고 답했다. |
| 2024-10-10 | 문화체육관광위원회 | 조계원 위원 | 51913 | 질의 | 정부가 기후위기 홍수·가뭄·용수 대비를 이유로 기후위기 대응댐 후보지 14개를 7월 30일 발표했음을 아는지 물음 |
| 2024-10-10 | 문화체육관광위원회 | 박수현 위원 | 51913 | 질의 | 자연재해로 훼손된 국가유산 606건 중 178건만 복구비가 지원됐고 기후위기 대응댐 예정지인 청양 지천댐의 천연기념물 보호 입장을 환경부에 강하게 밝히라고 요구함 |
| 2024-10-11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농촌진흥청장 권재한 | 51915 | 업무보고 | 농촌진흥청장이 업무보고에서 기후변화 대응을 중점 추진하고 농업 기상재해 조기경보 서비스를 110개 시군으로 확대하며 이상기상 대응 신품종을 육성한다고 보고함 |
| 2024-10-11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농촌진흥청장 권재한 | 51915 | 답변 | 농촌진흥청장이 기후변화 관련 품종을 10년간 184종 개발했고 기술이전과 농가 보급 과정이 필요하다고 답함 |
| 2024-10-11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농촌진흥청장 권재한 | 51915 | 답변 | 농촌진흥청장이 기후변화 대응 품종 개발 연구 확대와 보급에 노력하겠다고 답함 |
| 2024-10-11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전종덕 위원 | 51915 | 질의 | 기후위기 시대에 병충해 방제 지원 예산이 39억 원에서 11억 원으로 줄었고 농진청 예비비도 2억 원에 불과하다고 지적함 |
| 2024-10-11 | 환경노동위원회 | 기상청장 장동언 | 51920 | 업무보고 | 기상청장이 폭우와 열대야 기록을 기후위기로 설명하고 호우 긴급재난문자, 기후변화감시예측법 시행에 따른 시나리오 생산과 수치예보 고도화를 보고한다. |
| 2024-10-11 | 환경노동위원회 | 조지연 위원 | 51920 | 질의 | 기후변화로 태풍 등 기상현상이 늘어 지자체에 파견하는 방재기상지원관을 기간제로 채용하는 문제를 묻는다. |
| 2024-10-11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장 안호영 | 51920 | 질의 | 기상청 국감을 정리하며 기후위기 감시·예측 총괄지원 대책, 예보 정확도, 옥외작업 제한 권고시간 재검토, 장기예보 인력 확충 필요 등이 제기됐다고 요약한다. |
| 2024-10-14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한국수산자원공단이사장 이춘우 | 51929 | 업무보고 | 수산자원공단 이사장이 기후변화에 대응한 바다숲 조성과 블루카본 확대를 추진한다고 보고함 |
| 2024-10-15 | 법제사법위원회 | 감사원장 최재해 | 51944 | 업무보고 | 감사원장이 기후위기 적응 및 대응실태 감사에서 기후변화가 국가 중요 인프라에 초래할 위험요인을 분석하고 선제적 대응체계 마련을 유도했다고 보고함 |
| 2024-10-16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한국치산기술협회장직무대행 이임영 | 51952 | 업무보고 | 치산기술협회장 직무대행이 기후변화로 집중호우와 극한 강우가 늘어 산사태 위험이 커지고 있으며 산사태 예방 관리체계를 강화한다고 보고함 |
| 2024-10-16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이병진 위원 | 51952 | 질의 | 기후변화에 따른 식생 변화에 맞춘 단기·중기·장기 계획을 종합감사 전까지 보고하라고 요청함 |
| 2024-10-16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이만희 위원 | 51952 | 질의 | 도시숲이 열섬현상 등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탄소 흡수 효과가 있으나 생활권 도시숲 접근 거리가 평균 1.5km로 국제 기준 500m~1km에 못 미친다고 지적함 |
| 2024-10-16 | 외교통일위원회 | 주엘살바도르공화국대한민국대사 추원훈 | 51957 | 답변 | 주엘살바도르 대사가 GCF 지원으로 벨리즈에 설치된 카리브 기후변화센터가 허리케인 예방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벨리즈가 중미 지역 센터 설치를 요청해 환경외교에서 지원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답했다. |
| 2024-10-17 | 환경노동위원회 | 한국수자원공사사장 윤석대 | 51968 | 업무보고 | K-water가 극한 호우·폭염 물재해에 디지털 물관리로 대응하고 재생에너지 개발과 탄소중립 특화도시를 조성한다고 보고한다. |
| 2024-10-17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장 안호영 | 51968 | 질의 | 기후대응댐 14개 추진이 4대강 사업의 재판이 아닌지 의구심을 제기하며 홍수 예방 효과, 절차 적법성, 5곳 이상의 주민 반대를 근거로 개별 필요성을 따져야 한다고 말한다. |
| 2024-10-17 | 환경노동위원회 | 김위상 위원 | 51968 | 질의 | 기후위기 안전과 물 수요를 위해 추진하는 기후대응댐이 주민 불편과 댐 쓰레기 처리 비용을 최소화하도록 설계 단계부터 반영하라고 당부한다. |
| 2024-10-17 | 환경노동위원회 | 한국수자원공사사장 윤석대 | 51968 | 답변 | 기후변화로 단기간 수량이 급증하면 부유물이 더 쌓이며 환경부·지자체와 협조해 사전 정화를 강화하겠다고 답한다. |
| 2024-10-18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정희용 위원 | 51978 | 질의 | 농협의 이상기후 전담조직이 예찰과 상황 전파 위주라며 기후 전망에 따른 작물 재배 적지 지도를 그려 선제 대응해야 한다고 제안함 |
| 2024-10-21 | 국토교통위원회 | 복기왕 위원 | 51994 | 질의 | 도로공사의 기후위기 적응대책이 기존 정책의 재분류와 얼음생수·쉼터 제공 수준이라 형식적이라고 지적함 |
| 2024-10-21 | 국토교통위원회 | 복기왕 위원 | 51994 | 질의 | 기후변화 시대에 맞는 도로공사의 정책을 어떻게 할지 사장에게 답을 요구함 |
| 2024-10-21 | 국토교통위원회 | 한국도로공사사장 함진규 | 51994 | 답변 | 도로공사 사장이 외부 용역으로 환경부 지침에 따라 기후위기 대응 대책을 수립 중이며 외국 우수사례를 검토하겠다고 답함 |
| 2024-10-22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한국농어촌공사사장 이병호 | 52003 | 업무보고 | 농어촌공사 사장이 업무보고에서 기후위기로 극한 호우가 일상화돼 저수지 치수 능력을 강화하고, 신재생에너지 개발과 에너지 절감시설 보급으로 탄소 감축에 동참한다고 보고함 |
| 2024-10-22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홍문표 | 52003 | 업무보고 | 농수산식품유통공사 사장이 세계적 기후위기에 대응해 기후변화 특별 TF를 구성했다고 보고함 |
| 2024-10-22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위원장 어기구 | 52003 | 질의 | 여수 고수온 양식업 피해 현장 방문을 언급하며 기후위기가 상시화되므로 재해보험 사각지대를 관리하라고 당부함 |
| 2024-10-22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윤준병 위원 | 52003 | 질의 | 이해 수준에 머물지 말고 대체·전략작물 재배지역부터 우선 기후변화 대응을 시도해야 한다고 주문함 |
| 2024-10-22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홍문표 | 52003 | 답변 | 유통공사 사장이 기후변화 대처 TF를 구성했고 열다섯 가지 매뉴얼을 정리해 보내겠다고 답함 |
| 2024-10-22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문대림 위원 | 52003 | 질의 | 농업생산기반시설 1만 4541개 중 50년 이상 37%, 30년 이상 66%로 노후했는데 기후위기에 대처할 신규 투자가 정체됐다고 지적함 |
| 2024-10-22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한국농어촌공사사장 이병호 | 52003 | 답변 | 농어촌공사 사장이 기후위기 시대에 극한 호우와 극한 가뭄이 빈발해 기존 예산·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다고 답함 |
| 2024-10-23 | 보건복지위원회 | 김윤 위원 | 52016 | 질의 | 기후위기로 온열질환이 늘어 올해 3704명, 사망 34명이나 건보 진료 2만 1000명으로 질병청 감시체계가 과소평가한다며 입체적 측정 시스템과 부처 협력 대책을 요구함 |
| 2024-10-24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전종덕 위원 | 52021 | 질의 | 쌀 재배면적 8만ha 감축 시 자급률이 94.3%에서 83.1%로 낮아지며 감사원이 기후변화의 식량 영향을 감안한 식량안보 정책을 통보했다고 지적함 |
| 2024-10-24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서삼석 위원 | 52021 | 질의 | 종합감사 논의를 요약하며 기후위기로 인한 풍수해 피해가 농촌에 집중되고 2020년 침수 지역의 88.1%가 농경지라고 제시함 |
| 2024-10-24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참고인 홍안나 | 52021 | 참고인 진술 | 참고인이 병해충을 농어업재해대책법상 농업재해 정의에 넣어야 기후위기 대응에 농민이 안심할 수 있다고 진술함 |
| 2024-10-24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송옥주 위원 | 52021 | 질의 | 극심한 폭염과 늦여름 폭우로 수발아가 늘어 기후위기의 직격탄을 맞고 있는데 농진청이 가루쌀만 대응하고 일반미 대응이 없다는 불만이 맞는지 물음 |
| 2024-10-24 | 환경노동위원회 | 조지연 위원 | 52025 | 질의 | 기후지도 고도화로 해양 시나리오와 지역별 기후위기 적응대책 수립을 지원하고 환경부가 민생 부처로 거듭나도록 살펴 달라고 요청한다. |
| 2024-10-24 | 환경노동위원회 | 정혜경 위원 | 52025 | 질의 | 보 철거 사례와 해외 댐 철거, IPCC와 쿤밍-몬트리올 협약의 자연기반해법을 들어 기후위기 대응 컨트롤타워로서 자연기반해법에 대한 장관의 의지를 묻는다. |
| 2024-10-24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장 안호영 | 52025 | 질의 | 기후위기 대응 댐 사업이 환경부의 자체 판단으로 진행된다는 장관 답변을 확인한다. |
| 2024-10-24 | 환경노동위원회 | 참고인 백경오 | 52025 | 참고인 진술 | 유럽과 미국은 댐 대신 자연기반해법으로 기후대응 하천정책을 펴며 14개 기후대응댐은 작은 지류에 있어 효과가 적고 대안으로 제방 후퇴와 천변저류지가 낫다고 진술한다. |
| 2024-10-24 | 환경노동위원회 | 참고인 백경오 | 52025 | 참고인 진술 | 14개 댐 후보는 작은 지류에 있어 홍수 방어에는 제방 후퇴와 천변저류지 같은 자연기반해법이 효과적이라며 세계적 추세를 따르라고 제언한다. |
| 2024-10-24 | 환경노동위원회 | 정혜경 위원 | 52025 | 질의 | 기후대응이라는 예측 못 한 폭우에는 댐이 오히려 위협이 될 수 있다며 자연기반해법을 먼저 검토하고 필요한 댐만 만들도록 댐 정책을 전면 재검토하라고 요구한다. |
| 2024-10-24 | 환경노동위원회 | 위원장 안호영 | 52025 | 질의 | SSP5 시나리오에서 온대과수 재배가 21세기 말 어려워지며 1.5℃ 상승이 5년도 안 남았다며 감축을 후대에 미루지 말고 기후지도에 작물 변화 정보를 연계하라고 제안한다. |
| 2024-10-24 | 기획재정위원회 | 박홍근 위원 | 52030 | 질의 | 고수온으로 전국 약 5000만 마리가 폐사하고 특보가 57일에서 71일로 늘었다며 한국은행이 전남 수산업의 기후변화 영향과 금융지원을 연구하라고 요청함 |
| 2024-10-25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해양수산부장관 강도형 | 52034 | 답변 | 해수부장관이 수산·양식 분야 기후변화 대응 TF에서 재난지원금 5000만 원, 정책자금 이자 감면, 고수온 특약 등을 논의 중이라고 답함 |
| 2024-10-25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문금주 위원 | 52034 | 질의 | 여수 고수온 피해 양식어민이 재난지원금 5000만 원이 적고 보험과 중복 수령이 안 되며 고수온 특약을 주계약에 넣어 달라고 호소했다며 기후변화 대응 TF 논의를 묻음 |
| 2025-10-14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김태선 위원 | 55504 | 질의 | 기후대응댐 건설 추진 과정에 감사원 감사를 청구하자고 하며 기후위기는 토목공사로 막을 수 없으니 기존 수자원 활용과 습지 복원 등으로 전환하라고 주문함 |
| 2025-10-14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김위상 위원 | 55504 | 질의 | 인공강우로 6시간에 8.5mm 증우가 가능하고 실험 확인율이 86%이며 강릉 가뭄에 19회 실험했으므로 국가 차원의 기술 투자를 요청함 |
| 2025-10-14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김형동 위원 | 55504 | 질의 | 기후변화로 재작년 물난리와 올해 산불을 겪은 예천 사례를 들어 환경과 조화되는 소규모 댐과 사방댐을 고려하고 산불 피해 예방도 고민하라고 건의함 |
| 2025-10-14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 55630 | 답변 | 장관이 유통구조개혁의 바탕은 생산안정인데 기후변화가 너무 심해 농가가 자잿값도 안 나오는 수입을 얻을 때가 있어 생산안정 기반을 제공해야 한다고 답함 |
| 2025-10-14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 55630 | 답변 | 장관이 고랭지 배추가 기후변화로 망가져 가격이 폭등하므로 흑백필름 비닐 전환 같은 생산안정 투자에 최소한의 정부 지원이 필요하다고 답함 |
| 2025-10-14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서삼석 위원 | 55630 | 질의 | 기후변화로 가을장마가 심해 마늘·콩·벼 농사에 애로가 큰데 예견된 일에 농식품부가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으니 보험 확대를 포함해 대응하라고 주문함 |
| 2025-10-14 | 행정안전위원회 |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 | 55636 | 답변 | 산불이 기후변화와 함께 복합 재난이 되고 있어 지역 공동체 재건을 지원하는 종합 지원법과 거버넌스를 만들었다고 답변함 |
| 2025-10-14 | 행정안전위원회 | 김성회 위원 | 55636 | 질의 | 행안부·기상청 경보 체계 불일치와 국립재난안전연구원의 폭염 전문가 계약 종료 과정을 점검하고 평가 기준을 보고하라고 요구함 |
| 2025-10-15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참고인 정경희 | 55505 | 참고인 진술 | 참고인인 학교 조리실무사가 기후위기로 대구 급식실이 37~38도까지 올라 노동자가 쓰러졌고 노동부 폭염 대책이 현장에서는 공문에 불과하다고 진술함 |
| 2025-10-15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해양수산부장관 전재수 | 55588 | 업무보고 | 해수부장관이 올해 고수온 피해를 작년의 13% 수준으로 줄였다고 하고 고수온 내성품종 개발 등 기후변화 대응 수산업 혁신, 친환경선박 전환, 해상풍력 이익공유와 해저송전망 협력을 보고함 |
| 2025-10-15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문금주 위원 | 55588 | 질의 | 양식수산물재해보험에서 어가가 낸 보험료 1538억 원 대비 수협 지급이 954억 원에 그치고 저수온 피해가 전남에 집중돼 국립공원 내 월동구역 지정이 가능하도록 시행령을 개정하라고 제안함 |
| 2025-10-15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전종덕 위원 | 55588 | 질의 | 2024년 표층수온이 18.74℃로 56년 만에 가장 높았고 어업피해액 1504억 원이며 올해 고수온 87일, 적조·빈산소수괴 피해가 크다고 제시하고 수산업 기후위기 적응 대책을 요구함 |
| 2025-10-15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해양수산부장관 전재수 | 55588 | 답변 | 해수부장관이 기후위기는 돌이킬 수 없는 수준으로 빨라질 것이므로 스마트 피셔리 전환과 재난지원금·어종 개발·재해보험을 병행하고 올해 안에 10만 평 이상 수산업 스마트 선도지구를 시작하겠다고 답함 |
| 2025-10-15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문금주 위원 | 55588 | 질의 | 기후위기는 농어민 잘못이 아니라 정부와 기업의 정책 결과이므로 보험 대신 기금으로 국가가 재해·재난을 책임져야 한다고 주장함 |
| 2025-10-15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해양수산부장관 전재수 | 55588 | 답변 | 해수부장관이 기후위기까지 겹친 연안 침식에 대해 최대한 빨리 종합 대책을 강구하겠다고 답함 |
| 2025-10-16 | 문화체육관광위원회 | 위원장 김교흥 | 55518 | 질의 | 국가유산의 홍수·가뭄 재난 피해와 국가유산청의 기후변화 대응 피해회복 및 적응관리 연구개발 기간을 질의함 |
| 2025-10-16 | 문화체육관광위원회 | 진종오 위원 | 55518 | 질의 | 국가유산청 기후변화 대응종합계획과 관련해 17개 광역지자체 적응대책 마련 지원 건수가 0건이라며 구체적 방안을 요구함 |
| 2025-10-16 | 문화체육관광위원회 | 조은희 위원 | 55518 | 질의 | 문화유산 방재설비 미설치와 방재 연구 착수 시점이 늦었다며 기후변화 영향에 대한 선제적 예방을 요구함 |
| 2025-10-17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기상청장 이미선 | 55506 | 업무보고 | 기상청장이 올해 대설·초대형 산불·극한 호우·폭염·가뭄 등 기후위기 단면을 보고하며 수치예보모델 8㎞ 해상도, 천리안 위성 5호 개발, 탄소중립과 재생에너지 기상 지원을 밝힘 |
| 2025-10-17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강득구 위원 | 55506 | 질의 | 기상청장 취임사의 기후위기 대응 허브와 재생에너지 지원 강화 내용을 확인함 |
| 2025-10-17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강득구 위원 | 55506 | 질의 | 기상청 정책목표 달성을 위해 조직을 재구조화하고 시간당 100㎜ 폭우와 극심한 가뭄이 공존하는 기후 변화에 대응하는 국가 시스템의 중추가 되라고 당부함 |
| 2025-10-17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김위상 위원 | 55506 | 질의 | 지구온난화로 기류 불안정과 난기류 빈도가 높아지는 원인이 기후변화라는 전문가 견해에 동의하는지 물음 |
| 2025-10-17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박해철 위원 | 55506 | 질의 | 기상청 정책목표를 적절하다고 평가하며 전국 자동기상관측망 수를 물음 |
| 2025-10-17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윤상현 위원 | 55506 | 질의 | WMO가 10분당 강우량을 고려해 알리라고 권고하므로 기후변화 양상에 맞춰 국내 기준 강화를 연구용역이나 실증으로 검토하라고 요청함 |
| 2025-10-17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농촌진흥청장 이승돈 | 55589 | 업무보고 | 농촌진흥청장이 기후적응형 품종 개발·보급과 저메탄 사료, 메탄 저감 벼 품종 실증으로 탄소중립을 뒷받침한다고 보고함 |
| 2025-10-17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이원택 위원 | 55589 | 질의 | R&D 예산 삭감 후 복원 과정에서 기후위기 분야 등이 증액됐으나 여전히 부족해 보인다며 청장 견해를 물음 |
| 2025-10-17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조승환 위원 | 55589 | 질의 | 기후변화와 농산물 15개를 분석하니 호우 영향 품목이 9개이고 2050년 이후 과수 재배지가 줄며 여름 배추는 2040년 재배면적이 93% 감소한다는 예측이 있는데 권역별 작목 전환 전략이 있는지 물음 |
| 2025-10-17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조승환 위원 | 55589 | 질의 | 여름철 호우 피해면적이 7년 만에 72배 증가했으니 작목 배치와 전환 전략을 종합적으로 마련하라고 당부함 |
| 2025-10-20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한국수자원공사사장 윤석대 | 55507 | 업무보고 | 수자원공사 사장이 올여름 극한호우·폭염·가뭄에 24시간 비상대응을 하고 재생에너지 확대와 탄소중립 특화도시로 NDC 달성에 기여하겠다고 보고함 |
| 2025-10-20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김태선 위원 | 55507 | 질의 | 기후변화댐 관련 전문가 간담회 직후 4대강 홍보 콘텐츠 확보를 추진한 정황을 들어 수자원공사가 4대강 시즌2 격인 기후대응댐에 정치적으로 이용당했다고 지적함 |
| 2025-10-20 | 국토교통위원회 | 서울특별시장 오세훈 | 55583 | 업무보고 | 서울시장이 집중호우 등 기후재난에 대비해 광화문·강남역·도림천 대심도 빗물배수터널을 건설 중이며 빗물 그릇 75만t을 확보했다고 보고한다. |
| 2025-10-20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문대림 위원 | 55631 | 질의 | 기후 온난화로 칡넝쿨이 전국으로 확산해 산불을 키우는 산림재난이 되는데 산림청이 방제 예산을 17% 줄이고 집행도 하지 않는다고 지적함 |
| 2025-10-20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주철현 위원 | 55631 | 질의 | 기후변화에 따른 식생 변화는 막을 수 없으니 수용하고 대체림을 조성해야 하며 온난화에 따른 소나무재선충 방제를 계속할지 선택해야 한다고 주장함 |
| 2025-10-20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전종덕 위원 | 55631 | 질의 | 기후변화로 소나무 적정 생육환경이 위로 올라가는데 산림청이 침엽수 단순림 조림을 고집한다며 다양한 수종 혼합림과 내화수림 확대를 제안함 |
| 2025-10-20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문금주 위원 | 55631 | 질의 | 올여름 산사태의 가장 큰 원인이 기후위기로 인한 집중호우와 장기간 강우인지 청장에게 확인함 |
| 2025-10-21 | 국방위원회 | 유용원 위원 | 55592 | 질의 | 기후변화로 군도 집중호우 피해가 많아 수기사에서 자산 피해 60억 원, 복구비 52억 원이 발생했고 수류탄 10여 개가 망실됐다가 회수됐다며 대비를 묻는다. |
| 2025-10-24 | 행정안전위원회 | 대전광역시장 이장우 | 55645 | 답변 | 기후변화로 집중호우가 반복된다며 대전시의 하천 준설 사례를 들어 우기 전 준설을 위한 예산 운용 확대를 제안함 |
| 2025-10-24 | 행정안전위원회 | 용혜인 위원 | 55647 | 질의 | 강릉 가뭄에 따른 경제 피해 조사를 요청하고 가뭄의 근본 원인이 기후위기인지 물음 |
| 2025-10-24 | 행정안전위원회 | 용혜인 위원 | 55647 | 질의 | 강원도 가뭄이 반복돼 왔다며 극단적 기후 상황을 상정한 대비책 마련과 물 재이용 조례상 권한 행사 여부를 따짐 |
| 2025-10-27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문금주 위원 | 55634 | 질의 | 양식수산물재해보험이 보험금 지급률 61%이고 할증·특약·질병 제외 문제로 기후변화로 재해가 잦아질수록 보장은 줄고 수협 수익만 커진다고 지적함 |
| 2025-10-27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문대림 위원 | 55634 | 질의 | 기후변화로 아열대 어종이 제주에서 많이 나타나는데 수산자원공단이 신품종 성과가 24년간 없고 제주 기후 등대 역할을 못 하고 있다고 지적함 |
| 2025-10-27 | 행정안전위원회 | 박덕흠 위원 | 55649 | 질의 | 기후위기댐 후보지가 14곳에서 7곳 기본구상용역으로 바뀐 경과를 언급함 |
| 2025-10-28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강명구 위원 | 55650 | 질의 | 기후변화가 매년 심각해져 농수산물 저장·유통에 영향을 주는데 저온저장고 예산이 줄고 있다고 지적함 |
| 2025-10-28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이병진 위원 | 55650 | 질의 | 폭우 침수 피해가 8980만 평, 복구비 2724억 원이고 5년간 기후위기 대응품종 83건 중 31건이 미보급이라며 사유를 물음 |
2. 2017~2023년 연도별 주요 쟁점
연도별로 기후·에너지 낱말이 세 번 이상 나온 발언(연도당 123~300건, 모두 1,612건)을 모두 읽었고, 그 가운데 기후·에너지 전환에 관한 실질 내용이 있는 발언은 1,554건이다. 연도마다 다룬 발언이 많은 쟁점 5개를 골랐다. 괄호 안 건수는 그 쟁점 분류가 붙은 발언 수다(한 발언에 여러 분류가 붙을 수 있다).
2017년
읽은 발언 123건, 기후·에너지 관련 122건.
- 재생에너지 3020 목표와 보급 제도(FIT·RPS) (90건): 2030년 재생에너지 20% 목표의 실현 가능성, 소형 FIT 도입, RPS 상향에 따른 발전사 비용과 수입 바이오매스 REC 가중치, 간헐성에 따른 수급 안정성이 다뤄졌다.
"태양광 풍력, 날씨에 따라 다르고 가동에 차질을 빚게 됩니다." (2017-10-12,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김규환 위원, 회의록 40829)
- 원전 감축(신고리 5·6호기 공론화)과 에너지 믹스 (37건): 신고리 5·6호기 공사 중단과 공론화의 법적 근거, 해외 탈원전 사례, 원전 대신 재생에너지에 투자하는 편이 싸다는 주장과 원전 발전단가가 가장 낮다는 주장이 맞섰다.
"그래서 속도계를 한번 보면 속도계가 어떠냐 하면 독일을 100이라고 할 때 우리는 속도가 19입니다, 19." (2017-10-12,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우원식 위원, 회의록 40829)
"그래서 원전으로 가야 돼요. 그런데 우리 정부는 거꾸로 가고 있어요." (2017-10-19, 외교통일위원회, 김무성 위원, 회의록 40890)
- 주민 수용성과 산지 풍력·태양광 갈등 (23건): 허가 뒤 착공으로 이어지지 못한 사업(5년간 365건 중 17% 집행, 위원 인용), 영양 풍력단지의 산지 훼손과 법정보호종이 다뤄졌다.
"작년, 최근 5년 동안 365건이 이렇게 나왔는데 실제 집행된 것은 17%밖에 안 돼요." (2017-10-12, 정무위원회, 김성원 위원, 회의록 40838)
- 에너지전환과 전기요금 (22건): 캐나다 온타리오주 등 해외 사례를 들어 재생에너지 확대가 전기요금을 올렸다는 지적과 탈원전의 요금 영향이 다뤄졌다.
"대규모 풍력․태양광 단지를 조성했는데 결과가 어떻게 되었느냐, 2016년도 전기요금이 2003년도에 비해서 400%가 인상됐어요, 400%." (2017-10-17,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이철우 위원, 회의록 40870)
- 태양광 사업 점검(한전 직원, 서울시 미니태양광) (13건): 태양광 시공업체로부터 이익을 받은 한전 직원에 대한 감사원 감사, 서울시 미니태양광 업체 자격 변경과 협동조합 수주 집중이 다뤄졌다.
"태양광 사업자로부터 태양광을 저가로 그냥 받거나 일부 상납 받은 74명에 대해서 감사원에서 지금 감사하고 있는 거잖아요?" (2017-10-23,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유동수 위원, 회의록 40917)
2018년
읽은 발언 260건, 기후·에너지 관련 252건.
- 3020 목표의 현실성과 설치 부지 (163건): 2030년 20% 목표에 필요한 태양광 면적(여의도의 140배 등, 위원 인용)과 실현 가능성을 따지는 지적, 목표를 너무 낮게 잡았고 규제가 보급을 막는다는 지적이 함께 나왔다. 산업통상자원부장관은 목표가 무리하지 않다고 답했다.
"무려 여의도 면적의 140배가 넘는 땅을, 산지를 태양광으로 전부 다 도배를 해야 됩니다." (2018-10-15,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이만희 위원, 회의록 41047)
"저희들이 목표하고 있는 이 목표는 그리 무리하지 않고 충분히 달성 가능하다고 보고 있고요." (2018-10-11,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성윤모, 회의록 41016)
- 산지 태양광 산림 훼손과 사업 점검 (82건): 산지 태양광 허가 급증(건수 20배, 면적 23배, 위원 인용), 저수지 태양광에 대한 금융 요구, 태양광 관련 징계, 서울시 미니태양광 협동조합 문제가 다뤄졌다.
"아까 말씀드렸지만 2017년 태양광 관련해서 징계․문책 받은 공직자 또 한전 직원이 47명입니다." (2018-10-10, 정무위원회, 지상욱 위원, 회의록 41013)
- 원전과 에너지전환의 방향 (65건): 탈원전이 세계 추세라는 지적과 원자력이 온실가스를 줄이는 실증된 에너지원이라는 지적, 전기요금 상승 우려가 맞섰다.
"저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탈원전이 추세인 것은 맞습니다." (2018-10-11,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백재현 위원, 회의록 41016)
"현재로서는 원자력발전이 효과적으로 온실가스의 배출량을 줄이면서 에너지수요 증가에 기여할 수 있는 실증된 최선의 에너지원이다" (2018-10-11,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김기선 위원, 회의록 41016)
- 재생에너지 입지와 환경영향평가 (64건): 태양광 확대로 환경영향평가 협의 요청이 급증하고 대부분 조건부 동의됐다는 지적, 영농형·염해농지 활용으로 산림 훼손 없이 부지를 확보하자는 제안이 나왔다.
"허가 전에 지방환경청에 접수한 환경영향평가 요청 건수가 1278건인데 조건부로 동의해 준 게 95%인 1219건입니다." (2018-10-18, 환경노동위원회, 이장우 위원, 회의록 41082)
- 계통 연결 지연과 간헐성 (21건): 송배전 시설 미개통 용량 증가와 호남 집중, 간헐성 보완(예비율·ESS·양수)이 다뤄졌다.
"송배전 시설 미개통 현황을 보니까 2014년에 181㎿ 정도였는데 올해 8월 말에 1만 896㎿로 거의 60배가 증가를 했습니다." (2018-10-16,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정우택 위원, 회의록 41053)
2019년
읽은 발언 195건, 기후·에너지 관련 192건.
- 태양광 사업 특혜 의혹과 산지 태양광 (73건): 특정 사업자 특혜 의혹, 공기업 출자 태양광 사업, 산지 태양광 피해가 다뤄졌고, 산업통상자원부장관은 REC 가중치 축소와 산지 일시사용 허가제로 허가 건수가 크게 줄었다고 답했다.
"산지의 일시사용 허가 건수가 90%나 줄어들게 된 것입니다." (2019-10-07,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성윤모, 회의록 41212)
- 재생에너지 목표와 RPS 비용 (85건): 재생에너지 목표의 실현 가능성과 RPS 보전비용이 한전 손실에 주는 영향을 따지는 지적과, 재생에너지 비중이 선진국보다 낮아 서둘러야 한다는 답변이 맞섰다.
"올 하반기에 한전의 영업 손실이 9285억인데 RPS 보전비용이 8276억으로 거의 비슷합니다." (2019-10-07,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정유섭 위원, 회의록 41212)
"위원님, 지금 현재 우리나라의 재생에너지의 발전 비중은 사실 선진국에 비하면 굉장히 적은 수준입니다." (2019-10-07,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성윤모, 회의록 41212)
- 육상풍력 갈등과 이격거리 (41건): 청송 면봉산 풍력처럼 이격거리 규정 없이 추진되는 육상풍력과 주민 반대, 형식적 공청회가 다뤄졌다.
"현재 육상풍력개발사업 환경성평가 지침은 풍력발전단지와 민가와의 이격거리를 규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2019-10-10, 환경노동위원회, 임이자 위원, 회의록 41255)
"저희는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정책을 반대하는 것이 아닙니다." (2019-10-10, 환경노동위원회, 참고인 정미진, 회의록 41255)
- 온실가스 감축과 원전 (34건): 37% 감축목표를 달성하려면 원전이 필요하다는 지적과 에너지전환을 해야 한다는 지적이 맞섰다.
"우리가 온실가스 대비해서 2030년까지 37%를 감축해야 돼요, 지금보다." (2019-10-07,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정유섭 위원, 회의록 41212)
"원전 유지냐 에너지전환이냐 이렇게 물으면 에너지전환을 해야 될 것 아닙니까, 그렇지요?" (2019-10-07,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홍의락 위원, 회의록 41212)
- 공적 금융의 해외 석탄발전 지원 (12건): 무역보험공사·수출입은행의 해외 석탄발전 금융이 세계 흐름에 맞지 않는다는 지적이 나왔고, 수출입은행은 점진적으로 전환하겠다고 답했다.
"그런데 우리 무역보험공사가 그거랑 역행해서 가고 계셔서 걱정이 많이 됩니다." (2019-10-10,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김성환 위원, 회의록 41244)
2020년
읽은 발언 243건, 기후·에너지 관련 233건.
- 농촌 태양광과 영농형 태양광 (108건): 농촌 태양광이 대부분 농지를 잡종지로 바꾼 형태라는 지적과 영농형 태양광 시범에서 발전소득이 컸다는 지적이 나왔다.
"농촌 태양광이 99.8%, 농사를 병행할 수 있는 영농형 태양광이 0.2%예요." (2020-10-07,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권성동 위원, 회의록 44427)
"발전소득이 연간 1277만 원, 쌀에서 나온 소득은 106만 원, 합산해 보면 1383만 원인데" (2020-10-07,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김승남 위원, 회의록 44427)
- 2050 탄소중립 선언과 감축목표 (47건): 2020년 감축목표 미달성, 2050 순배출 제로 선언의 실현 가능성, 장기 저탄소 발전전략(LEDS) 시나리오의 수준이 다뤄졌다.
"그런데 2030년 감축 목표 5억 3600만t, 큰 차이가 없지요." (2020-10-07, 환경노동위원회, 양이원영 위원, 회의록 44418)
- 산지 태양광 산사태 피해 (40건): 집중호우 때 산지 태양광 시설 붕괴, 피해 집계의 누락, 사면안정성 검토 의무화가 다뤄졌다.
"최근 2년간 재해로 인한 태양광 사고 목록만 봐도 설비가 무너진 것이 36건 중에서 33건으로 대다수입니다." (2020-10-07, 행정안전위원회, 김용판 위원, 회의록 44424)
- 해상풍력과 어업인, 소요 면적 (35건): 해상풍력 단지 신규 조성에 따른 조업구역 상실 우려, 목표 용량에 필요한 해역 면적, 한전 해상풍력사업단의 적정성이 다뤄졌다.
"어업인들은 해상풍력 시설의 무분별한 설치에 의한 조업구역 상실, 소음 및 전자파로 인한 해양생태계 교란, 수산자원 영향에 대한 실증조사 부족 등으로 해상풍력의 확대가 삶의 터전 상실로 이어지지 않을까 걱정을 하고 있습니다." (2020-10-08,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원장 이개호, 회의록 44439)
- 공적 금융·국민연금의 석탄 투자 (30건): 무역보험공사 지원 석탄발전소의 배출량, 국민연금의 석탄 관련 투자가 다뤄졌고,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은 탈석탄 방향으로 가야 한다고 답했다.
"국민연금의 국내 석탄 관련 투자현황을 살펴보니 국내 석탄에 1조 6000억, 해외 2조 8000억, 전체적으로 10조 원을 투자하고 있는 겁니다." (2020-10-14, 보건복지위원회, 김성주 위원, 회의록 44472)
"어떤 방향이든지 하여튼 탈석탄 쪽의 방향으로 가야 될 것 같습니다." (2020-10-14, 보건복지위원회, 국민연금공단이사장 김용진, 회의록 44472)
2021년
읽은 발언 300건, 기후·에너지 관련 288건.
- 탄소중립기본법, 2030 NDC 상향과 2050 시나리오 (84건): 2030년 35% 이상 감축 규정과 40% 상향, 탄소중립 시나리오의 재생에너지 비중과 ESS 비용, 시민위원의 시나리오 재수립 요구가 다뤄졌다.
"이것 숨겼다고 얼마 전에 언론에도 나왔습니다마는 추산이 800조에서 1200조라고 하는데 이것은 아무도 할 수도 없는 사항입니다." (2021-10-01,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홍석준 위원, 회의록 44571)
"그리고 부대의견으로는 40% 이상 온실가스 감축목표가 부대의견으로 제시가 됐고 대통령께서도 기후정상회의나 또 한미 정상회담 그리고 P4G 회의 등에서 NDC 상향 의지를 강력하게 말씀을 하셨고 대체적으로 40% 이상으로 컨센서스가 있는 것 같습니다." (2021-10-05,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정태호 위원, 회의록 44577)
- 재생에너지 설치 부지와 풍력 (114건): 시나리오에 필요한 태양광 면적의 현실성과 풍력 기술 잠재량, 육상풍력 발전단가, 바이오가스 REC가 다뤄졌다.
"그러면 태양광이 이렇게 공간을 많이 차지, 국토 면적을 많이 차지하면 이것 현실적으로 곤란한 얘기 아닙니까?" (2021-10-05,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황운하 위원, 회의록 44577)
"국내 풍력발전 기술 잠재량이 739GW에 이릅니다." (2021-10-05,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양이원영 위원, 회의록 44577)
- 산업 부문 탈탄소와 중소기업 (44건): 포스코 등 대규모 배출 기업, 반도체 불소가스 저감, 중소기업의 탄소중립 준비, 녹색프리미엄과 RE100 제도가 다뤄졌다.
"중소기업의 80%가 탄소중립 이행 필요성에 공감하고 있습니다마는 실제 준비 중인 기업은 15%에 불과하다고 그럽니다." (2021-10-05,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김경만 위원, 회의록 44577)
- 탄소중립과 원전 (37건): 주요국의 원전 확대 사례를 들어 탄소중립에서 원전을 배제할 수 없다는 지적과, 재생에너지 단가 하락으로 석탄이 시장에서 사라진다는 언급이 나왔다.
"EU는 2050년까지 원자력 비중을 현재 12%에서 20%로 늘리기로 했고, 바이든 정부 역시 기존 원전과 SMR 등 차세대 원전을 핵심 대안으로 설정한 바가 있어요." (2021-10-07,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주호영 위원, 회의록 44597)
"미국 등 일부 국가에서는 재생에너지의 발전단가가 석탄발전소 발전단가보다 낮아져서 석탄발전소는 시장에서 스스로 사라져 가고 있습니다." (2021-10-07,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이원욱, 회의록 44597)
- 해상풍력 입지와 어업 (36건): 해상풍력 입지정보도와 어업 활동, 허가 지역의 적정성, 반대 어민 고발이 다뤄졌다.
"32곳이 모두 우리의 어선 활동이라든지 교통이라든지 해양생태계라든지 그 기준에 대비했을 때 부적합 판정을 받은 곳입니다." (2021-10-07,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이만희 위원, 회의록 44598)
2022년
읽은 발언 281건, 기후·에너지 관련 270건.
- 재생에너지 목표 하향과 지원 제도 재검토 (121건): 10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의 재생에너지 목표 하향, RPS 의무비중 하향, 한국형 FIT 재검토, SMP 상한제를 재생에너지 축소로 보는 지적과, 태양광 발전단가가 원전의 3배라는 지적이 맞섰다.
"재생에너지 비중을 높인다고 하시는데 재생에너지 목표를 근본적으로 낮추시고 RPS 의무공급 비중을 하향 조정하겠다고 하고 한국형 FIT 전면 재검토하겠다고 하고 SMP 상한제 도입하겠다고 하고, 이게 전체적으로 다 재생에너지를 높이는 것의 정반대의 정책 방향 아니겠습니까?" (2022-10-04,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김성환 위원, 회의록 44723)
"제가 파악해 보니까 원전은 1㎾당 발전단가가 58원, LNG 복합화력은 119원, 태양광은 174원, 그러니까 원전보다 딱 3배 발전단가가 더 비싸요." (2022-10-04, 기획재정위원회, 김상훈 위원, 회의록 44726)
- 전력산업기반기금 태양광 점검 (55건): 국무조정실 표본조사(불법 2267건, 부당집행 2616억 원, 위원 인용)와 금융지원사업 부적합, 수사 진행이 다뤄졌고, 업계는 비리 규정이 업계 전체를 매도한다고 진술했다.
"시간이 조금 남았기 때문에, 농촌 태양광 문제에 대해서 잘 아시다시피 국무조정실에서 전국 226개 기초단체 중 12곳만 표본조사 했는데 불법사례가 무려 2267건 그다음에 부당집행 금액도 2616억 원, 이렇게 부당집행이 확인됐습니다." (2022-10-04,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안병길 위원, 회의록 44728)
"두 번째로는 계통망 부분, 하고 싶어도 계통 연결이 안 돼서 문제가 있고요." (2022-10-04,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참고인 정우식, 회의록 44723)
- RE100과 CF100 (65건): 국내 재생에너지 조달이 어려운 기업의 RE100 이행과, 원전·수소를 포함하는 CF100으로 바꾸자는 주장이 맞섰다.
"삼성전자가 최근 RE100 선언을 하면서 로드맵을 제시했는데 2027년까지는 국내 100% 전환 계획이 없습니다." (2022-10-04,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이용빈 위원, 회의록 44723)
"장관님, 우리나라는 지금 실현 불가능한 RE100을 가지고 기업들 울며 겨자 먹기로 가입을 시키고 있고 유도하고 있는데 우려가 아주 심각합니다." (2022-10-04,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엄태영 위원, 회의록 44723)
- 해상풍력 사업권 거래와 외국 자본 (46건): 새만금 해상풍력 사업권의 중국계 자본 매각, 풍황 데이터와 발전사업 허가권 거래(알박기)가 다뤄졌다.
"이분이 본인이 기술평가를 해 놓고 본인이 사업권을 획득하고 인허가를 받아서 공사에 착수를 했습니다." (2022-10-04,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박수영 위원, 회의록 44723)
- NDC 상향과 산업계 부담 (46건): 2030 NDC 상향이 산업계에 일방적 희생을 강요했다는 지적과 NDC의 재생에너지 비율 축소를 문제 삼는 지적이 함께 나왔다.
"국조실에서도 이미 실현 불가능한 걸 알면서도 국민들께 탄소중립을 지켜야 된다는 그거 하나로 일방적인 희생을 강요했다고 말씀드렸고요." (2022-10-04, 정무위원회, 김희곤 위원, 회의록 44721)
"우리가 지금 NDC 상향안도 줄여 놨어요." (2022-10-04, 기획재정위원회, 김태년 위원, 회의록 44726)
2023년
읽은 발언 210건, 기후·에너지 관련 197건.
- 재생에너지 R&D 삭감과 소규모 사업자 제도 (106건): 재생에너지 R&D 예산 삭감, 소형 태양광 FIT 일몰과 RPS 의무비율 하향, 발전사 신재생 투자 감소, 영농형 태양광이 다뤄졌다.
"그런데 이 R&D 예산 보시면 태양광․풍력 등 재생에너지 R&D 예산 670억 삭감, 녹색철강 42억 삭감이라고 표현하는 게 맞습니까?" (2023-10-10,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김성환 위원, 회의록 44892)
"지금 소형태양광에 대한 한국형 FIT 일몰제도하고 그리고 RPS 의무공급비율 하향 조정으로 인해서 발전사업자들이 굉장히 많이 불안해하고 있고요." (2023-10-10,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참고인 고석준, 회의록 44892)
- NDC 연도별 감축 경로와 산업 부문 조정 (51건): 수정 NDC에서 연도별 감축이 다음 정부로 몰린 경로, 산업 부문 감축 축소와 국제감축·CCUS 이전이 다뤄졌고, 환경부장관은 기술 상용화 시점 때문이라고 답했다.
"여러 번 얘기가 됐지만 수정계획에 따르면 윤석열 정부 남은 4년 동안 총 7.94%를 감축해서 연평균 1.99%고 다음 정부는 3년 만에 총 27.26%를 감축하기 위해서 연평균 9.29%를 감축해야 합니다." (2023-10-11,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 박정, 회의록 44900)
"일단 후반으로 가는 그런 부분에 대한 것은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사실 기술이 상용화되고 하는 데 시간이 후반에 집중되는 그러한 부분이 있어서 했다는 것을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립니다." (2023-10-11, 환경노동위원회, 환경부장관 한화진, 회의록 44900)
- CBAM 등 탄소 무역규제와 제조업 부담 (51건): EU CBAM 도입에 따른 산업 비용(6대 산업 200조 원, 위원 인용), 중소기업 대응, 탄소중립 전환 지원사업의 효과가 다뤄졌다.
"산업연구원의 2021년 탄소중립 감축 수단별 비용 추정 자료를 보면 우리나라 주요 6대 산업별 탄소중립 추정 비용은 무려 200조 원에 육박합니다." (2023-10-11, 환경노동위원회, 지성호 위원, 회의록 44900)
- 출력제어와 송변전망 지연 (26건): 풍력·태양광 출력제어 급증과 보상 근거 부재, 송변전망 사업 지연과 1MW 이하 접속 비용이 다뤄졌다.
"올해 8월까지는 작년에 버금가는 또 태양광은 작년의 2배가량의 출력제어가 발생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2023-10-10,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양이원영 위원, 회의록 44892)
"그런데 이 결과 적기 준공된 케이스는 단 7건이더군요." (2023-10-19,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양향자 위원, 회의록 44970)
- 전력산업기반기금 점검 후속과 업체 제재 (21건): 전력기금 위법·부당 집행(7600여 건 8440억 원, 위원 인용)의 후속 조치, 한전 직원 겸직, 조달청의 태양광 업체 조사가 다뤄졌다.
"내용을 간단히 보면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사업의 경우에는 결산서를 조작해서 지원 대상 지역이 아닌 다른 지역에 지원한 사례가 있고" (2023-10-10,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이종배 위원, 회의록 44892)
"윤석열 정부가 태양광업체들한테 굉장히 칼을 들이대고 했는데, 조달청장도 10년간 이런 것 없다가 지금 갑자기 조사해 가지고 조금이라도 위반되면 다 제재하겠다는 건데 이것 말이 많습니다, 청장님." (2023-10-12, 기획재정위원회, 고용진 위원, 회의록 44913)
3. 해마다 되풀이된 쟁점
같은 제도나 사업에 대해 같은 성격의 지적이 다음 해 이후 국감에서 다시 나온 경우를 모았다. 2017~2023년은 기후·에너지 낱말이 세 번 이상 나온 발언에서, 2024·2025년은 전체 발언에서 위원 발언만 대상으로 했다(업무보고와 답변은 뺐다). 쟁점별 낱말로 발언 요지와 인용을 검색하고, 건수가 적은 해의 해당 발언은 읽어서 빗나간 것을 뺐다. 연도 옆 숫자는 근거 회의록 번호다(해마다 많이 나온 회의록 1~2개). 4절 후보 가운데 계통 접속 대기·지연은 출력제어·계통관리변전소 지정과 함께 이 표에서 셌고, 공정전환은 4절에도 따로 셌다.
| 쟁점 | 처음 나온 해 | 다시 나온 해 | 나온 해 수 | 근거(연도: 회의록) |
|---|---|---|---|---|
| RPS 의무비율·REC 가격과 비용 부담 | 2017 | 2018, 2019, 2020, 2021, 2022, 2023, 2024, 2025 | 9 | 2017: 40917, 40829; 2018: 41016, 41047; 2019: 41212, 41325; 2020: 44421, 44479; 2021: 44623, 44577; 2022: 44759, 44843; 2023: 44892, 44970; 2024: 51977, 51943; 2025: 55504, 55485 |
| 공적 금융·국민연금의 석탄·화석연료 투자 | 2017 | 2018, 2019, 2020, 2021, 2022, 2023, 2024, 2025 | 9 | 2017: 40895; 2018: 41163, 41117; 2019: 41244, 41284; 2020: 44507, 44472; 2021: 44642, 44694; 2022: 44835, 44765; 2023: 44984, 44892; 2024: 51979, 51998; 2025: 55512, 55656 |
|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수준과 연도별 감축 경로 | 2017 | 2018, 2019, 2020, 2021, 2022, 2023, 2024, 2025 | 9 | 2017: 40887, 40980; 2018: 41016, 41148; 2019: 41184, 41212; 2020: 44543, 44437; 2021: 44577, 44694; 2022: 44859, 44854; 2023: 45038, 44920; 2024: 52025, 51899; 2025: 55504, 55485 |
| 원전 비중·신규 건설·계속운전과 탈원전 논쟁 | 2017 | 2018, 2019, 2020, 2021, 2022, 2023, 2024, 2025 | 9 | 2017: 40829, 40887; 2018: 41016, 41163; 2019: 41212, 41325; 2020: 44421, 44451; 2021: 44694, 44710; 2022: 44723, 44854; 2023: 44920, 44892; 2024: 51943, 52033; 2025: 55483, 55529 |
| 재생에너지 계통 접속 지연·출력제어 | 2017 | 2018, 2019, 2020, 2021, 2022, 2023, 2024, 2025 | 9 | 2017: 40917; 2018: 41053, 41175; 2019: 41263; 2020: 44479, 44421; 2021: 44623; 2022: 44759, 44859; 2023: 44892, 44970; 2024: 51943, 52033; 2025: 55504, 55483 |
| 재생에너지 보급 목표 수준(3020, 20%·30.2%·21.6% 등)의 현실성과 상향·하향 | 2017 | 2018, 2019, 2020, 2021, 2022, 2023, 2024, 2025 | 9 | 2017: 40853, 40838; 2018: 41016, 41047; 2019: 41212; 2020: 44421, 44535; 2021: 44710, 44577; 2022: 44859, 44723; 2023: 45022, 45025; 2024: 51908, 51922; 2025: 55504, 55485 |
| 태양광 사업 비리·부당집행 점검(전력산업기반기금·금융지원·공기업 직원 겸직) | 2017 | 2018, 2019, 2020, 2021, 2022, 2023, 2024, 2025 | 9 | 2017: 40994, 40917; 2018: 41109, 41158; 2019: 41332, 41247; 2020: 44450, 44479; 2021: 44623, 44694; 2022: 44723, 44726; 2023: 45037, 45000; 2024: 51944, 51894; 2025: 55675, 55489 |
| 한전 적자·부채와 전기요금 조정 | 2017 | 2018, 2019, 2020, 2021, 2022, 2023, 2024, 2025 | 9 | 2017: 40870, 40829; 2018: 41016, 41053; 2019: 41212, 41263; 2020: 44479, 44535; 2021: 44577, 44623; 2022: 44726, 44759; 2023: 44970, 44974; 2024: 51943, 52033; 2025: 55483, 55485 |
| 기업 RE100 이행과 재생에너지 조달 | 2018 | 2019, 2020, 2021, 2022, 2023, 2024, 2025 | 8 | 2018: 41113; 2019: 41244, 41263; 2020: 44478, 44535; 2021: 44623, 44577; 2022: 44723, 44798; 2023: 45007, 44920; 2024: 51977, 51894; 2025: 55485, 55578 |
| 배출권거래제 할당 방식(무상·유상할당)과 배출권 가격 | 2017 | 2019, 2020, 2021, 2022, 2023, 2024, 2025 | 8 | 2017: 40838; 2019: 41331, 41180; 2020: 44425, 44437; 2021: 44574, 44609; 2022: 44733, 44808; 2023: 44974, 44936; 2024: 51899, 51945; 2025: 55530, 55483 |
| 산지 태양광의 산림 훼손·산사태 | 2017 | 2018, 2019, 2020, 2021, 2022, 2023, 2024 | 8 | 2017: 40922, 40979; 2018: 41047, 41016; 2019: 41285, 41212; 2020: 44484, 44421; 2021: 44630, 44671; 2022: 44723, 44810; 2023: 44892; 2024: 51885 |
| 해상풍력과 어업인·수산업 갈등, 입지 | 2018 | 2019, 2020, 2021, 2022, 2023, 2024, 2025 | 8 | 2018: 41147; 2019: 41253; 2020: 44560, 44479; 2021: 44598, 44686; 2022: 44835, 44740; 2023: 45022; 2024: 51929, 52034; 2025: 55529, 55483 |
| 송전선로·송변전 설비 건설 지연과 주민 갈등 | 2019 | 2020, 2021, 2022, 2023, 2024, 2025 | 7 | 2019: 41263; 2020: 44479, 44421; 2021: 44623; 2022: 44723, 44759; 2023: 44970, 45037; 2024: 52033, 51943; 2025: 55483, 55584 |
| 영농형 태양광과 농지 | 2018 | 2020, 2021, 2022, 2023, 2024, 2025 | 7 | 2018: 41039; 2020: 44427; 2021: 44571, 44698; 2022: 44752; 2023: 44904; 2024: 51885; 2025: 55650, 55630 |
| 기후대응기금 규모·재원·사용처 | 2021 | 2022, 2023, 2024, 2025 | 5 | 2021: 44574, 44715; 2022: 44726; 2023: 44974, 45025; 2024: 51968, 52043; 2025: 55530, 55504 |
| 석탄발전 폐지에 따른 노동자·지역 대책(공정전환) | 2021 | 2022, 2023, 2024, 2025 | 5 | 2021: 44577, 44715; 2022: 44869; 2023: 44946; 2024: 51946, 51968; 2025: 55504, 55689 |
| 해상풍력의 외국 자본·지분 매각 | 2021 | 2022, 2024, 2025 | 4 | 2021: 44703; 2022: 44859, 44766; 2024: 52034, 51894; 2025: 55504, 55588 |
참고로 2024·2025년 국감에서 위원이 이전 국감의 지적을 직접 언급한 사례는 다음과 같다.
"그래 가지고 지난 국감 때도 한번 지적을 했었습니다마는 ‘콜로라도 사업은 철수하기로 했지만 이보다 큰 규모의 캘리포니아, 멕시코 등 해외 다른 태양광 사업은 순조롭게 운영 중이다’라고 과거에 한전에서 이렇게 답변을 하셨는데"
(2024-10-14,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김성원 위원, 회의록 51943)
"녹색프리미엄 같은 경우에 작년 국감에서도 이것을 RE100 이행 수단으로 제공하는 것이 기업에게 그린워싱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게 아니냐 하는 비판이 있었습니다."
(2024-10-17,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박지혜 위원, 회의록 51977)
"그다음에 공공기관의 부채 관리가 좀 문제가 있다는 것 지난 국감 회의에서 제가 지적을 했는데요."
(2024-10-24,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허성무 위원, 회의록 52033)
4. 국감에서 거의 다뤄지지 않은 주제(발언 건수)
방법: 2017~2025년 발언 6,699건 전체에서 주제별 낱말(예: 감축인지, 기후대응기금과 감축량·톤당, 접속 대기·지연, 에너지바우처, 정의로운·공정 전환, 폐패널, 이격거리, 기후대응기금과 유상할당·교통·에너지·환경세)로 후보 발언 194건(주제별 중복 포함 198건)을 뽑고, 하나씩 읽어 주제에 해당하는지와 수치를 제시했는지를 판정했다. 판정 기준은 아래 표의 주제 설명과 같다. 단위는 발언 수다(공직자 답변·업무보고 포함, 같은 질의에서 여러 발언이 해당하면 각각 센다). 검색·분류한 범위에서 센 값이며, 발언 앞 4,000자만 검색했으므로 긴 발언 뒷부분의 언급은 빠질 수 있다. 수작업 판정이라 경계 사례는 몇 건 차이가 날 수 있다.
| 주제 | 2017 | 2018 | 2019 | 2020 | 2021 | 2022 | 2023 | 2024 | 2025 | 합계 | 수치 제시 | 비고 |
|---|---|---|---|---|---|---|---|---|---|---|---|---|
| (비교) 전체 추출 발언 수 | 484 | 834 | 687 | 781 | 952 | 864 | 678 | 701 | 718 | 6699 | ||
| 기후대응기금 사업의 온실가스 감축효과를 수치(감축량, 톤당 비용)로 따진 발언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후보 1건 판정. 해당 0건. 기후대응기금 사업 단위의 감축량이나 톤당 비용을 제시한 발언은 없음. 감축인지예산 전체를 놓고 부문별 톤당 감축비용을 계산한 발언 1건(2025 회의록 55504, 수송 약 46만 5000원, 전환 5만 3000원)은 감축인지예산 행에서 셈 |
| 기후대응기금의 재원 구조(배출권 유상할당 수입, 교통·에너지·환경세 전입 등) | 0 | 0 | 0 | 0 | 0 | 0 | 0 | 3 | 2 | 5 | 2 | 후보 9건 판정. 모두 2024~2025년. 배출권 가격과 유상할당 비율이 기금 수입에 주는 영향(2024 회의록 51968, 52043), 2022년 계획 7306억 원 대비 결산 약 3000억 원(2025 회의록 55530, 위원 인용)과 부총리 답변. 교통·에너지·환경세 전입 구조를 직접 다룬 발언은 없음 |
| 지방자치단체의 재생에너지 이격거리 규제 | 1 | 0 | 2 | 1 | 2 | 5 | 0 | 1 | 1 | 13 | 5 | 후보 22건 판정. 2017 회의록 40829(지침 뒤 규제 44% 증가), 2021 회의록 44577(226개 중 129개 지자체), 2022 회의록 44858(함양 0.64%, 함평 0.78%만 설치 가능) 등. 2023년 0건, 2024~2025년은 도지사 답변과 업무보고 각 1건 |
| 온실가스감축인지예산(제도·규모·감축효과) | 0 | 0 | 0 | 0 | 0 | 4 | 1 | 4 | 5 | 14 | 8 | 후보 17건 판정. 2022년 첫 예산서 제출 뒤부터 나옴. 2022 회의록 44726(세부사업 11조 8000억 원과 내역사업 기준 차이), 2023 회의록 45034(10조 1000억 원, 배출 예산 미측정), 2024 회의록 52025(기본계획 예산과 67% 일치), 2025 회의록 55504(톤당 감축비용, 3개 사업 83% 집중, 감축사업만 작성) |
| 폐태양광 패널의 처리·재활용 | 2 | 3 | 12 | 3 | 2 | 1 | 0 | 0 | 0 | 23 | 12 | 후보 25건 판정. 2019년 12건(새만금 폐패널 규모 등)에 몰림. 2023~2025년 0건. 2020~2022년 일부는 한국환경공단의 수거센터 업무보고 |
| 재생에너지 설비의 계통 접속 대기·지연 | 3 | 1 | 2 | 4 | 5 | 0 | 1 | 4 | 4 | 24 | 13 | 후보 36건 판정. 2017 회의록 40917(신청의 55%인 5690건 지연), 2019 회의록 41263(약 2만 6000건 대기), 2021 회의록 44623(1MW 이하 3GW 대기), 2025 회의록 55674(전북·전남 2.4GW) 등. 2022년 0건. 출력제어·계통관리변전소 지정 자체를 다룬 발언은 많아 3절 표로 옮김 |
| 에너지바우처(대상·단가·사각지대·집행) | 0 | 7 | 1 | 1 | 3 | 4 | 5 | 6 | 1 | 28 | 14 | 후보 47건 판정. 2018 회의록 41163(1인 가구 8만 6000원, 평균 12% 불용), 2022 회의록 44843(수급자 중 48.6%만 대상), 2024 회의록 51894(998억 원 불용, 미발급률 38.6%), 2025 회의록 55483(사용률 15% 하락) 등. 2017년 0건 |
| 석탄발전 폐지 등에 따른 지역·노동자 공정(정의로운) 전환 지원 | 0 | 0 | 0 | 0 | 7 | 2 | 3 | 7 | 9 | 28 | 11 | 후보 41건 판정. 2017~2020년 0건, 2021년부터 나옴. 2021 회의록 44701(정의로운 전환 예산 160억 원, 0.6%), 2023 회의록 44946(태안 2000여 명 실업 예상), 2024 회의록 51943(발전사·협력사 노동자 해고 위기), 2025 회의록 55485(하청 노동자 100% 일자리 상실 진술) 등 |
검토 범위
- 추출: 국회 회의록 DB의 2017~2025년 국정감사 발언 가운데 기후·에너지 낱말 하나 이상과 예산·재정·사업 낱말이 발언 앞 4,000자에 함께 나온 6,699건(연도별 2017 484, 2018 834, 2019 687, 2020 781, 2021 952, 2022 864, 2023 678, 2024 701, 2025 718).
- 읽은 범위: 2024·2025년은 전부(701건, 718건), 2017~2023년은 기후·에너지 낱말이 세 번 이상 나온 1,612건. 읽은 발언마다 관련 여부, 쟁점 분류(22개), 요지, 공직자 답변 여부, 수치, 원문 인용을 기록했다.
- 관련 발언(연도별): 2017 122, 2018 252, 2019 192, 2020 233, 2021 288, 2022 270, 2023 197, 2024 591, 2025 590. 2017~2023년은 낱말이 세 번 이상 나온 발언만 읽었으므로 2024·2025년과 건수를 바로 비교할 수 없다.
- 인용은 모두 회의록 원문의 부분 문자열인지 프로그램으로 대조했다.
- 위원 발언은 정당 표시 없이 적었고, 공직자는 회의록의 직함과 이름으로 적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