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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감사 저출생·양육 예산·정책 발언 분석(2017~2025)

「저출생·양육 예산과 결과」 페이지의 근거 모음입니다. 원문 인용은 고치지 않고 옮겼습니다.

작성: 개혁연구원 · 2026. 10. 20.← 주제 화면

국정감사(2017~2025) 저출생·양육 예산·정책 쟁점 정리

자료: 국정감사 회의록 발언 2,740건(2017~2025년, 저출생·저출산·출산·육아휴직·부모급여·아동수당·첫만남·보육·양육·난임·합계출산율·출생아 가운데 하나와 예산·사업·집행·성과·급여·수당·어린이집·돌봄·휴직·기금 등 관련 낱말이 함께 나온 발언, 발언 본문 앞 6,000자, '보육원'만 나온 발언 10건 제외). 추출 시점(2026년 10월) 회의록 DB에 들어 있던 2026년 국정감사 회의록은 1건이었고, 그 안에서 같은 기준의 발언은 0건이어서 분석에 넣지 않았다. 원문은 각 회의록 번호를 누르면 국회 회의록(record.assembly.go.kr)에서 열립니다.

읽는 법: 인용은 회의록 원문에서 그대로 옮겼다(생략은 …). 각 인용 뒤에 날짜, 위원회, 발언자, 회의록 번호를 적었다. 발언자 직함은 회의록 표기를 자동으로 읽은 값이라 일부 틀릴 수 있다. 정당 표시는 하지 않았다. 아래 내용은 국감에서 지적된 사항과 답변을 옮긴 것이며 사실관계 판정은 포함하지 않는다.

요약

2024·2025년 국감에서 많이 다뤄진 쟁점

  • 육아휴직 대체인력: 군 육아휴직자 약 4000명에 대체인력 없음, 산업통상자원부 3년간 휴직 약 300명에 대체인력 6명, 공공기관 경영지침의 '6개월 이상만 결원 보충' 기준(2025 기획재정위)
  • 육아휴직 사용 격차: 실이용기간 10.3주(OECD 평균 61.4주), GDP 대비 육아휴직 지출 0.07%(OECD 0.36%), 남성의 짧은 사용기간, 육아휴직자 역량평정 오류 등 인사상 불이익
  • 저출생 예산의 규모와 범위: 누적 380조 원(378조 원) 대비 출산율 하락, 2018년 26.2조 원에서 2022년 50.6조 원, 무관한 예산 포함 지적과 '43조 중 23조' 발언, 인구전략기획부 사전심의 예산 범위(2024)
  • 신생아 특례대출의 대출 규제 포함과 주택도시기금 여유자금 감소(2025), 신혼부부 대출 중심 예산의 집값 영향(2024)
  • 유보통합: 어린이집 급·간식비 교육청 지원의 지역 격차(서울 842원~경기 3060원), 보육 인력·예산 이관(2024), 만 5세 무상교육·보육 예산 미집행(2025)
  • 출산크레딧의 남성 편중(98%)과 재정 방식, 육아휴직 기간 국민연금 추납 신청률 1%(2024)
  • 아동수당 물가 연동 부재(2024), 출생 미등록 아동의 아동수당 미수급(2024·2025), 서울 국고보조율 60%(2025)
  • 아이돌봄서비스 대기 28.8일과 잠재수요 63만 명 대비 공공 3만 명, 외국인 가사관리사 이용 가구의 강남 4구 편중
  • 난임 예산 119억 원(저출생 예산 48조 2000억 원 대비), 보호출산제 예산 감액(2025), 공공산후조리원 운영비
  • 고용보험 밖 출산·육아 지원(미적용자 출산급여 150만 원, 여성농업인), 육아휴직급여 부정수급 80% 이상 증가(2025)

해마다 되풀이된 쟁점: 저출산 예산 총액과 출산율 하락의 대비(2017~2025 매년), 육아휴직자 인사상 불이익(2017~2025 매년), 어린이집 평가(인증)제 실효성(8개 연도), 난임 지원(8개 연도),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컨트롤타워 기능(6개 연도), 출산크레딧(6개 연도), 육아휴직 대체인력(5개 연도), 육아휴직 기간 국민연금 추납 부담(5개 연도), 유치원·어린이집 지원 격차(4개 연도), 어린이집 폐원(2020~2023).

거의 다뤄지지 않은 주제(2017~2025 발언 2,740건 중): 미래대응기금 0건, 지자체 출산장려금과 중앙 사업의 중복 1건, 출생아 또는 아동 1인당 예산(여러 사업 합산) 2건, 육아휴직의 기업 규모별 격차 11건, 사업 간 중복 수혜 13건(그중 8건은 2017년 아동수당 도입 논쟁), 저출산 예산의 범위·정의 17건. 비교로, 저출산 예산 총액을 출산율 하락과 나란히 놓은 발언은 51건이었다.

1. 2024·2025년 국정감사 쟁점(주제별)

2024년 302건, 2025년 229건의 발언을 위원회·날짜 순으로 모두 읽고(위원 발언 뒤 답변 최대 3개 포함), 저출생·양육 정책·예산에 관한 실질 발언 245건 가운데 위원 지적 202건을 13개 주제로 묶었다. 주제마다 지적 요지, 답변 요지, 인용, 근거 발언 목록을 적었다. 근거 발언 표에는 위원 발언만 넣었고, 답변 요지는 바로 이어진 정부 측 답변을 줄인 것이다.

1. 육아휴직 대체인력과 결원 보충(공공기관·군·연구기관)

  • 지적 요지: 공공기관·군·연구기관에서 육아휴직자 자리를 채울 대체인력이 없거나 매우 적다는 지적이 2024·2025년 모두 나왔다. 군은 육아휴직자 약 4000명(2025년 4700명 언급)에 대체인력이 없고, 산업통상자원부는 3년간 약 300명 휴직에 대체인력 6명,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10여 년간 대체 채용이 없었다는 수치가 제시됐다. 원인으로는 공공기관 경영지침의 '6개월 이상 휴직만 결원 보충' 기준, 경영평가 노동생산성 지표, 총액인건비제가 거론됐고, 출연연 육아휴직 사용률 10% 미만과 KAIST 무기계약직 연구지원인력의 휴직 애로도 다뤄졌다.
  • 답변 요지: 기획재정부 장관은 기관별 애로와 총액인건비 운용 문제를 파악해 결원 보충 제도개선 방안을 찾겠다고 답했다. 국방부는 부수 인력을 포함한 제도 개선을, 산업통상부 장관은 부처·기관이 인력을 마음대로 뽑을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고 답했다.
  • 위원회: 기획재정위원회 7건,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7건, 국방위원회 5건, 행정안전위원회 3건,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3건 (2024년 7건, 2025년 18건)

인용

"일반공무원들은 92.4% 대체인력을 줍니다. 군은 대체인력이 없습니다."
(2025-10-13, 국방위원회, 한기호 위원, 회의록 55590)
"제일 위의 산업부는 3년 동안 약 300명이 육아휴직에 들어갔는데 대체인력은 단 6명에 불과합니다."
(2025-10-24,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김동아 위원, 회의록 55689)
"6개월 미만인 경우에는 대체인력 확보 방법이 없다 보니까 노사 어려움이 많은 상황인 것 같습니다."
(2025-10-13, 기획재정위원회, 차규근 위원, 회의록 55509)
"얼마나 이게 기관별로 애로가 되고 있는 건지 그리고 총액인건비에서 사용하는 데 어떤 문제가 있는 건지 등을 파악해 가지고"
(2025-10-13, 기획재정위원회, 부총리겸기획재정부장관 구윤철, 회의록 55509, 답변)

근거 발언

날짜위원회발언자회의록사업·제도지적 내용답변 요지
2024-10-07행정안전위원회조승환 위원51893육아휴직 대체근로자 고용 불안출산·양립을 위해 육아휴직제를 확대하는 만큼 육아휴직자 대체근로자의 직업적 불안정성을 관리해야 하며 공공 부문 채용을 유연하게 해야 한다고 지적했다.인사혁신처장은 직위분류제 요소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제도개선을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2024-10-07행정안전위원회조승환 위원51893공공기관 육아휴직 대체인력 근무기간다자녀 양육자 인사 우대를 내세우지만 공공기관은 육아휴직 대체인력도 공개경쟁으로 채용하고 휴직자 의사에 따라 대체인력 근무기간이 정해지지 않는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인사혁신처장은 경력채용 중 지역인재 추천채용제를 설명하며 다른 쟁점에 답했다.
2024-10-08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신성범 위원51900출연연 육아휴직·대체인력출연연 23개 기관의 육아휴직 사용률이 10%에 못 미치고 육아휴직 대체인력 활용률도 낮아 여성 연구자의 결혼·출산·육아 부담이 크다고 지적했다.
2024-10-08국방위원회한기호 위원51902군 육아휴직 대체인력국군 육아휴직자가 약 4000명인데 중앙공무원과 달리 결원 보충 없이 동료에게 월 20만 원만 주고 업무를 떠넘기고 있다고 지적했다.야전 실상을 세심히 살피고 필요하면 정원을 늘리겠다고 답했다.
2024-10-17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김우영 위원51969KAIST 무기계약직 육아휴직KAIST 무기계약직 연구지원인력이 겪는 대표적 어려움이 육아휴직이라며 참고인에게 실태를 질의했다.
2024-10-17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김현 위원51969여성과학기술인 육아휴직·경력지원한국여성과학기술인육성재단이 육아휴직을 못 가는 KAIST 등 연구지원인력의 요구를 검토했는지 질의했다.출연연 여성과학자 채용·재직·승진 목표제를 시행 중이며 보직 목표제 도입을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2024-10-24기획재정위원회황명선 위원52030공무원 육아휴직(국세청)일·가정 양립을 위해 여직원뿐 아니라 남직원도 육아휴직을 거의 100% 쓸 수 있게 해야 하며 인력 부족과 눈치 때문에 못 가는 문제를 지도부가 개선해야 한다고 지적했다.조직 차원에서는 육아휴직 신청 시 100% 승인하고 있다고 답했다.
2025-10-13국방위원회한기호 위원55590군 육아휴직 대체인력야전 인력이 빠져나가는 가운데 군 육아휴직자가 얼마인지 아느냐며 인력 공백 문제를 제기했다.약 4000여 명으로 알고 있다고 답했다.
2025-10-13국방위원회한기호 위원55590군 육아휴직 대체인력일반공무원은 육아휴직 대체인력을 92.4% 보충하지만 군은 대체인력이 없어 4700명의 공백이 생기고 초급간부 전역으로 이어진다고 지적했다.군은 대체인력이 제한적이어서 부수 인력을 포함한 제도 개선을 하겠다고 답했다.
2025-10-13국방위원회한기호 위원55590군 육아휴직 부수인력 제도육아휴직자를 부수 인력으로 잡도록 행안부·인사혁신처와 협조해 제도를 보강해야 한다고 지적했다.부수 인력을 포함해 제도적 개선을 하겠다고 답했다.
2025-10-13기획재정위원회차규근 위원55509공공기관 육아휴직 결원 보충(공기업·준정부기관 경영지침)육아휴직 분할 사용으로 6개월 미만 육아휴직자가 늘어 건보공단은 현원의 1.5~2%에 이르는데 경영지침상 6개월 이상만 결원 보충이 가능해 교대근무 공공기관의 업무 공백이 심각하다고 지적했다.알고 있다고 답했다.
2025-10-13기획재정위원회차규근 위원55509공공기관 육아휴직 결원 보충(공기업·준정부기관 경영지침)건보공단의 6개월 미만 육아휴직자가 2025년 8월 현재 235명이고 교대근무 기관은 업무 공백을 메우기 더 어려운데 경영지침상 6개월 미만은 결원 보충 수단이 없다고 지적했다.
2025-10-13기획재정위원회차규근 위원55509공공기관 육아휴직 결원 보충(공기업·준정부기관 경영지침)6개월 미만 육아휴직은 대체인력 확보 방법이 없어 노사 모두 어려운데 기재부가 출산율 반전 모멘텀 강화를 중점 과제로 둔 만큼 대책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2025-10-13기획재정위원회차규근 위원55509공공기관 육아휴직 결원 보충(공기업·준정부기관 경영지침)경영지침상 육아휴직 결원 보충 기준을 6개월 이상에서 3개월 이상으로 낮추고 모든 공공기관의 육아휴직 현황과 대체인력 수요를 조사해야 한다고 제안했다.기관별 애로와 총액인건비 운용 문제를 파악해 육아휴직에 장애가 되지 않도록 제도개선 방안을 찾겠다고 답했다.
2025-10-14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김동아 위원55651공공기관 육아휴직 대체인력(중진공)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매년 육아휴직자가 100명 정도인데 대체인력은 한 명도 고용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중기부 장관은 그 부분은 모르겠다고 답했다.
2025-10-14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김동아 위원55651공공기관 육아휴직 대체인력(한국벤처투자)한국벤처투자도 육아휴직 대체인력 채용 건수가 0명이고 예산도 전혀 없다고 지적했다.중기부 장관은 파악하지 못했다고 답했다.
2025-10-14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김동아 위원55651공공기관 경영평가와 육아휴직 대체인력대체인력을 뽑지 못하면 육아휴직을 자유롭게 쓸 수 없다며 기재부 공공기관 경영평가의 노동생산성 지표 분모인 평균인원에 대체인력이 포함돼 대체인력을 뽑으면 평가가 하락하므로 제도개선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중기부 장관은 대체인력을 뽑지 못하면 육아휴직을 자유롭게 쓰기 어려울 것이라고 답했다.
2025-10-15행정안전위원회권칠승 위원55637소방 육아휴직 대체인력소방 육아휴직 등 결원의 대체투입률이 2021년부터 50% 남짓이고 올해 더 낮아졌다고 지적했다.소방청장직무대행은 대체인력 확대를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2025-10-21기획재정위원회박민규 위원55489세관 직원 휴직·대체인력해외직구 물량이 4년 새 2배 이상 늘었는데 30대 세관 직원의 육아휴직 등으로 8급 휴직률이 14.8%에 이르러 대체인력 예산 등 대책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대행공무원을 지정해 수당을 지급하고 적발 시 포상금도 지급하고 있다고 답했다.
2025-10-23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김동아 위원55658공공기관 육아휴직 대체인력(중진공)앞선 중기부 국감 질의를 보고받았는지 물으며 중진공에서 10여 년간 육아휴직자가 수십 명에서 100명 가까이 되는데 대체인력 채용이 단 한 건도 없다고 지적했다.중진공 이사장은 말씀하시라며 질의를 받았다.
2025-10-23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김동아 위원55658공공기관 육아휴직 대체인력(중진공)중진공이 육아휴직자 대체인력을 한 건도 채용하지 않은 이유를 따졌다.중진공 이사장은 인건비를 대체할 예산이 없는 상황이라고 답했다.
2025-10-24국방위원회한기호 위원55594군 육아휴직 대체인력육아휴직 6개월 이하는 인접 동료가 업무를 메우고 6개월이 넘어도 대체인력이 없으며 업무 부담이 큰 소령·대위·상사·중사 계급에 집중된다고 지적했다.정원으로 별도 관리하고 있으며 상황이 심각하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2025-10-24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김동아 위원55689산업부·산하기관 육아휴직 대체인력산업부는 3년간 약 300명이 육아휴직을 했지만 대체인력은 6명(2% 정도)에 불과하다고 지적했다.산업통상부 장관은 그렇다고 답했다.
2025-10-24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김동아 위원55689산업부 산하기관 육아휴직 대체인력한국광해광업공단, 한국가스안전공사, 석유관리원, 석탄공사, 무역안보관리원은 대체인력을 전혀 뽑지 않고 있으며 원인인 기재부 경영평가 문제를 기재부와 논의해 개선하라고 요구했다.산업통상부 장관은 부처와 기관 모두 인력을 마음대로 뽑을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고 답했다.
2025-10-30기획재정위원회차규근 위원55530공공기관 육아휴직 결원 보충(공기업·준정부기관 경영지침)국감 첫날 질의한 공공기관 6개월 미만 육아휴직자 인력 충원 문제를 장관이 긍정적으로 답한 만큼 잘 챙겨 달라고 당부했다.그렇게 하겠다는 취지로 답했다.

2. 육아휴직 사용 수준·남녀 격차·인사상 불이익과 가족정책 지출 규모

  • 지적 요지: 육아휴직의 실제 사용 수준과 격차가 다뤄졌다. 한국의 육아휴직 실이용기간 10.3주(OECD 평균 61.4주), GDP 대비 육아휴직 관련 지출 0.07%(OECD 0.36%)가 제시됐고, 남성 사용 비율 28%와 남성의 짧은 사용기간, 대기업일수록 남성이 짧게 쓰는 현상이 지적됐다. 국세청·출연연·군 등 기관별 낮은 사용률, 육아휴직자 역량평정 오류(울산항만공사), 기관장의 부적절한 발언 제보 등 인사상 불이익도 거론됐다. 육아휴직 기간만큼 정년을 연장하는 방안, 동료 업무분담 지원금, 공공기관 자녀수당 지급 문제도 나왔다.
  • 답변 요지: 여성가족부 장관직무대행은 사업장별·고용 여건별 차이를 들여다볼 필요가 있다고 답했다. 국무조정실장은 육아휴직 관련 지출이 높은 나라는 대부분 북유럽이라고 했고, 해당 기관장들은 역량평정 오류를 개선하겠다고 답했다.
  • 위원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7건, 여성가족위원회 6건, 정무위원회 5건,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4건, 기획재정위원회 3건, 국방위원회 2건, 보건복지위원회 2건, 국토교통위원회 2건, 행정안전위원회 2건, 외교통일위원회 1건, 국회운영위원회 1건,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1건,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1건 (2024년 28건, 2025년 9건)

인용

"육아휴직 관련 정부 재정지출 보면 GDP 대비 우리가 0.07이고요, OECD 평균은 0.36입니다."
(2024-10-07, 정무위원회, 유동수 위원, 회의록 51890)
"남성은 대기업으로 갈수록 육아휴직 기간을 짧게 쓰고 그런 현상이 나타나는데"
(2024-10-30, 여성가족위원회, 이연희 위원, 회의록 52044)
"문제는 이런 역량평정 오류가 대부분 육아휴직자에서 발생했다는 겁니다."
(2025-10-27,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이병진 위원, 회의록 55634)
"사업장별이라든가 고용 여건에 따라서 이런 차이가 생기는 부분에 대해서 들여다볼 필요가 있습니다."
(2024-10-30, 여성가족위원회, 여성가족부장관직무대행 신영숙, 회의록 52044, 답변)

근거 발언

날짜위원회발언자회의록사업·제도지적 내용답변 요지
2024-10-07정무위원회유동수 위원51890가족 관련 정부지출·육아휴직 실이용기간2023년 한국은행 보고서상 여섯 가지 정책이 모두 실현되면 출산율이 0.845 증가할 수 있으며 가족 관련 정부지출을 1.4%에서 OECD 평균 2.2%로, 육아휴직 실이용기간을 10.3주에서 OECD 평균 61.4주로 높이는 것 등은 해 볼 만한 정책이라고 지적했다.국무조정실장은 특히 청년층 고용률은 올라가고 있다고 답했다.
2024-10-07정무위원회유동수 위원51890육아휴직·가족 관련 정부지출 확대육아휴직과 가족 관련 정부지출 확대는 정부가 해 볼 수 있는 안이라고 지적했다.국무조정실장은 계속 노력해야 하는 방향이라고 답했다.
2024-10-07정무위원회유동수 위원51890육아휴직 민간 확대세 가지 정책의 출산율 효과 합계가 0.27 정도라 현재 0.72에서 1.0까지 올릴 수 있다며 OECD 평균 61.4주 대비 10.3주인 육아휴직을 공공 부문 외 민간까지 확대할 분위기를 조성해야 한다고 지적했다.국무조정실장은 육아휴직·가족 관련 정부지출 상위 국가는 대부분 북유럽이라고 답했다.
2024-10-07정무위원회유동수 위원51890육아휴직 관련 정부 재정지출육아휴직 관련 정부 재정지출이 GDP 대비 0.07%로 OECD 평균 0.36%의 5분의 1에 불과하다고 지적했다.국무조정실장은 잘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2024-10-07정무위원회유동수 위원51890육아휴직 민간 확대육아휴직을 민간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집중 검토해야 하며 2차 베이비붐 세대가 정년퇴직하는 2034년까지 10년 안에 준비하지 못하면 하드 랜딩이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국무조정실장은 그렇다고 답했다.
2024-10-08국방위원회한기호 위원51902군 육아휴직 사용 기간육아휴직 평균 사용 기간이 국방부 공무원 13.3개월인 반면 육군 6개월, 공군 8.3개월, 해군 7.5개월, 해병대 6.7개월에 그친다고 지적했다.
2024-10-08국방위원회한기호 위원51902군 간부 처우·육아휴직간부 숙소 개선은 착수조차 없고 육아휴직도 공무원은 다 쓰는데 군인은 반도 못 쓰고 있다고 지적했다.
2024-10-08보건복지위원회이수진 위원51896간호사 배치기준(모성보호 제도 반영)지난 16년간 임신기·육아기 단축근무와 난임치료휴가 등 모성보호 제도가 확대됐지만 간호사 배치 기준 산정에는 하나도 반영되지 않았다며 새로운 산정 배수 도입을 요구했다.바뀐 근로 여건이 반영되지 않았으므로 새로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2024-10-10기획재정위원회구자근 위원51912동료 업무분담 지원금새로 도입되는 동료 업무분담 지원금은 단순 현금성 지급을 넘어선 정책으로 출산·육아·근로 관련 정책이 계속 나와야 한다고 지적했다.동의했다.
2024-10-16국토교통위원회한준호 위원51954주택도시보증공사 휴직심사위원회휴직심사위원회까지 거치게 하면 육아휴직 등 휴직을 신청할 때 눈치가 보일 수 있다고 지적했다.그럴 수 있다고 답했다.
2024-10-16국토교통위원회한준호 위원51954주택도시보증공사 가족돌봄휴직2025년 예산안 20대 핵심과제에 저출생 극복이 들어 있는 만큼 공사도 휴직심사위원회를 재검토하고 가족돌봄휴직을 적극 활용하게 해야 한다고 지적했다.알겠다고 답했다.
2024-10-17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신성범 위원51969KAIST 임신·출산·육아 지원제도KAIST가 대학원생 임신·출산·육아 지원과 해당 사유 여성 교원 특별연구비(최대 5000만 원)·직급정년 유예를 운영하고 있어 다른 출연연도 참고할 만하다고 지적했다.
2024-10-17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김우영 위원51969KAIST 무기계약직 육아휴직KAIST 무기계약직이 육아휴직을 쓰는 데 가장 큰 애로가 무엇인지 질의하며 제도적 장벽을 지적했다.
2024-10-17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김우영 위원51969국가연구사업 간접비 계상기준간접비 계상 기준을 재조정해 무기계약직이 눈치 보지 않고 육아휴직을 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고 지적했다.간접비 결정 번복은 쉽지 않지만 계상 기준이 적합한지 혁신본부와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2024-10-17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김우영 위원51969연구기관 육아휴직 제도출생률 제고 대책의 출발점은 육아휴직 제도가 되어야 하며 연구현장 실태를 대통령에게 보고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2024-10-17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이준석 위원51969KAIST 대학원생 출산·육아 지원금KAIST 대학원생 출산·육아 지원금 제도의 운영 여부를 확인하며 지원 수준 문제를 제기했다.제도가 있다고 확인했다.
2024-10-17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이준석 위원51969KAIST 대학원생 출산·육아 지원금KAIST 대학원생 출산·육아 지원금이 석사 26만 5000원, 박사 45만 원 수준으로 부족해 금액 상향과 지원 기간 연장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문제를 인지하고 검토 중이며 지원금을 현실화하겠다고 답했다.
2024-10-17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최수진 위원51969출연연 육아휴직·여성과학기술인 경력단절최근 5년 출연연 육아휴직 비율이 여성 10%, 남성 1.2%에 그치고 육아로 인한 이공계 여성 경력단절이 심각하다고 지적했다.경력단절 여성의 복귀를 위해 연구기관 매칭 R&D 과제 지원 등 경력복귀 지원사업을 수행하고 있다고 답했다.
2024-10-24기획재정위원회황명선 위원52030공무원 육아휴직(국세청)국세청 직원 육아휴직 사용률이 20% 수준이고 올해는 16%에 그치며 여직원도 20~30%에 불과하다고 지적했다.광주지방청도 최근 5년간 15~20% 수준으로 전국과 비슷하다고 답했다.
2024-10-24외교통일위원회한정애 위원52031공공기관장 육아휴직 비하 발언북한이탈주민지원재단 이사장이 육아휴직 후 복귀한 직원에게 예전 어머니들은 밭을 매다 애를 낳았다고 하고 가임기 여직원들이 육아휴직에 들어가면 일은 누가 하냐고 발언했다는 제보를 제기했다.통일부 장관은 알겠다고 답했다.
2024-10-25행정안전위원회이성권 위원52040육아휴직남성 육아휴직 신청이 2015년 대비 6배 이상 늘어 육아 인프라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했다.행정안전부장관은 그렇다고 답했다.
2024-10-30여성가족위원회이연희 위원52044남성 육아휴직내년부터 육아휴직 기간이 1년에서 1년 6개월로 늘어나는 가운데 남성 육아휴직 급여 수급 비율 통계를 물었다.여성가족부 장관직무대행은 평균 사용기간이 작년 7.5개월로 파악된다고 답했다.
2024-10-30여성가족위원회이연희 위원52044남성 육아휴직남성 육아휴직 사용 비율이 28% 정도로 과거보다 크게 높아졌지만 문제가 있다며 육아휴직 사용에 남녀 차별이 있는지 물었다.여성가족부 장관직무대행은 차별이 없다고 답했다.
2024-10-30여성가족위원회이연희 위원52044남성 육아휴직 의무화유럽에는 남성 육아휴직을 의무화한 나라도 있다며 남성 육아휴직 확대 필요성을 제기했다.여성가족부 장관직무대행은 그렇게 알고 있다고 답했다.
2024-10-30여성가족위원회이연희 위원52044남성 육아휴직 기간·임금 손실10~12개월 육아휴직 사용자 비율이 여성 73%, 남성 40% 수준이고 남성은 대기업일수록 짧게 쓰며, 승진 불이익과 최대 250만 원 수준 급여에 따른 임금 손실 때문에 1년 6개월을 다 쓰지 못한다고 지적했다.여성가족부 장관직무대행은 사업장별·고용 여건별 차이를 들여다볼 필요가 있다고 답했다.
2024-10-30여성가족위원회이연희 위원52044남성 육아휴직 기업 인센티브·정년 연장남성이 육아휴직 1년 6개월을 다 쓰게 하는 기업에 세제 지원 등 인센티브를 늘리고 육아휴직 기간만큼 정년을 연장하는 제도개선을 검토하라고 제안했다.여성가족부 장관직무대행은 그렇다고 답했다.
2024-10-30여성가족위원회이인선 위원장52044육아휴직 기간 정년 연장육아휴직을 사용한 만큼 정년을 늘리자는 제안은 의미가 있으며 범부처적으로 고민할 일이라고 언급했다.
2024-10-31국회운영위원회윤종군 위원52045국회사무처 직원 노동시간상시국회로 속기직·방호직 등 사무처 직원의 노동시간이 크게 늘어 임신·출산·양육에 영향이 큰데 노동시간 전수조사가 한 번도 없었다고 지적했다.지금까지 조사한 적은 없으며 직무 관련 용역 발주를 검토하고 있다고 답했다.
2025-10-14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김동아 위원55651총액인건비제도와 육아휴직수당총액인건비제도 때문에 육아휴직수당이 제대로 지급되지 않는다며 중기부가 제도개선 방안을 마련하고 기재부와 협의하라고 요구했다.중기부 장관은 정리해서 말씀드리겠다고 답했다.
2025-10-15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박해철 위원55505워라밸 행복산단 모델개발 연구(시범사업)산업단지 중소기업에 육아휴직·가족돌봄휴가·유연근무 확산과 대체인력 지원을 하는 워라밸 행복산단 시범사업을 국회 심의 없이 연구용역 형태로 추진했고 30억 사업 발표도 무산됐다며 진상조사를 요구했다.좋은 사업으로 보이며 산단을 청년 수요에 맞게 개편하는 차원에서 워라밸 행복산단도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2025-10-17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서삼석 위원55589공공기관 자녀수당농어촌공사·식품유통공사 등이 저출산 관련 자녀수당을 지급하지 않거나 지급 후 회수했다.공기업·준정부기관 예산운용지침상 기본급에 포함된 수당은 신설할 수 없다는 규정 때문이라고 답했다.
2025-10-27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이병진 위원55634울산항만공사 육아휴직자 역량평정울산항만공사에서만 육아휴직자 역량평정 오류와 승진후보자명부 오류가 발생했다며 원인을 물었다.담당자 미숙과 수기 취합, 교차검증 부재, 시스템 고도화 미비가 원인이라고 답했다.
2025-10-27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이병진 위원55634울산항만공사 육아휴직자 역량평정인사규정 미준수 오류 17건 중 역량평정 오류가 대부분 육아휴직자에게서 발생했고 5년간 10건에 이르러 일·가정 양립 정책 기조에 정면으로 배치된다고 지적했다.개선하겠으며 지극히 잘못됐다고 답했다.
2025-10-27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이병진 위원55634울산항만공사 육아휴직자 역량평정육아휴직자 역량평정 오류는 정부의 일·가정 양립 정책 기조에 정면으로 배치된다며 개선을 요구했다.개선하겠으며 지극히 잘못됐다고 답했다.
2025-10-28보건복지위원회김윤 위원55602육아기 근로시간 단축육아휴직과 육아기 단축근무는 별개 제도이므로 기관에서 육아기 단축근무도 적극 챙기라고 지적했다.한국장애인개발원장은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2025-10-30기획재정위원회차규근 위원55530공공기관 자녀수당(총액인건비 제외)공공기관은 유치원 자녀 1명 이상이면 월 15만 원 고정급을 자녀수당으로 명문화했지만 공무원처럼 가족수당으로 지급하는 방안을 행정부 차원에서 검토해야 한다고 지적했다.검토하겠다고 답했다.
2025-10-30행정안전위원회이달희 위원55638경찰 승진 경력평정여경 승진 지연 이유로 육아휴직 경력 감소가 꼽힌다며 경찰 육아휴직 기간이 5~8개월에 그치는 이유와 승진 불이익 여부를 물었다.경찰청장직무대행은 불이익은 없는 것으로 알지만 불합리한 점이 있으면 바로잡겠다고 답했다.

3. 저출생 예산의 규모·범위·효과와 컨트롤타워

  • 지적 요지: 저출생 예산의 규모와 범위, 투입 대비 효과를 묻는 발언이 이어졌다. 누적 380조 원(국회예산정책처 자료 378조 원 인용 포함)을 쓰고도 합계출산율이 떨어졌다는 지적, 2018년 26.2조 원에서 2022년 50.6조 원으로 늘었는데 출산율은 0.98명에서 0.78명이 됐다는 비교가 나왔다. 저출생 예산에 군인·군무원 인건비 등 무관한 예산이 섞였다는 지적, 경북지사의 '43조 중 23조만 해당' 발언, 인구전략기획부가 사전심의할 예산 범위(기본계획상 80조 원 이상)가 정해지지 않았다는 지적도 있었다. 이 밖에 세수결손에 따른 교부세 불용으로 난임 시술비 등 지자체 사업이 줄었다는 지적, 국민인식개선 공모사업 예산 12억 원의 종교단체 배분 문제가 거론됐다.
  • 답변 요지: 기획재정부 장관은 2025년 저출생 예산이 3.6조 원 늘어 20조 원 가까이 반영됐고, 과거 재정 지원이 효과성이 떨어졌다는 비판을 받아 일·가정 양립, 양육·돌봄, 주거 세 분야에 집중했으며 무관한 예산을 많이 가려냈다고 답했다. 대통령실 저출생대응수석은 예산 심의·배분을 맡을 컨트롤타워가 없으면 예산이 낭비될 수 있다며 인구전략기획부 법안 처리를 요청했다.
  • 위원회: 보건복지위원회 7건, 기획재정위원회 7건, 행정안전위원회 2건, 여성가족위원회 1건, 국회운영위원회 1건, 정무위원회 1건 (2024년 14건, 2025년 5건)

인용

"저출생 예산과 출산율을 살펴보면 문재인 정권 때 18년 26.2조 원에서 22년 50.6조 원으로 증가했으나 출산율은 0.98에서 0.78로 떨어졌습니다."
(2024-10-07, 보건복지위원회, 백종헌 위원, 회의록 51886)
"그 많은 예산들 중에 실질적으로 저출생과 관련 없는 예산들, 예를 들어 가지고 군인·군무원들 인건비라든지"
(2024-10-10, 기획재정위원회, 구자근 위원, 회의록 51912)
"여기서 과연 사전심의권을 갖는 그 예산의 범위가 어디까지인지 이런 것들이 확정이 돼야 될 것 같아요"
(2024-10-29, 기획재정위원회, 정성호 위원, 회의록 52043)
"저출산·고령사회에 들어간 돈만 378조 원이랍니다. 그런데 그 결과가 저출생률, 합계 출생률 0.72예요, 세계 꼴등."
(2024-10-30, 여성가족위원회, 서영교 위원, 회의록 52044)
"과거에 저희가 재정 지원을 많이 했지만 효과성이 떨어졌다는 그런 비판을 받았습니다."
(2024-10-10, 기획재정위원회, 부총리겸기획재정부장관 최상목, 회의록 51912, 답변)
"올해도 43조가 저출생대책이라고 하는데 실질적으로 23조만 해당이 되고 나머지는 다 허수입니다."
(2024-10-17, 행정안전위원회, 경상북도지사 이철우, 회의록 51975, 답변)

근거 발언

날짜위원회발언자회의록사업·제도지적 내용답변 요지
2024-10-07보건복지위원회백종헌 위원51886저출생 대책 예산저출생 예산이 2018년 26.2조 원에서 2022년 50.6조 원으로 두 배 가까이 늘었지만 출산율은 0.98에서 0.78로 20.4% 떨어졌고 이후 선택과 집중으로 예산을 47조 원으로 줄인 뒤 혼인·출산에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고 주장했다.동의한다고 답했다.
2024-10-07보건복지위원회안상훈 위원51886현금복지·사회서비스현금 복지는 정책 효과성이 낮으므로 아동·육아휴직 부모 등 필요한 대상에 집중하고 저출생 해결을 위해 돌봄 사회서비스를 강화해야 한다고 지적했다.기준 중위소득을 3년 연속 최대로 인상하는 등 약자복지를 강화하고 있다고 답했다.
2024-10-07보건복지위원회안상훈 위원51886돌봄 사회서비스돌봄 부담이 여성에게 전가돼 여성 고용률이 20대 후반 74%에서 30~40대 64.7%로 급감하는 구조에서 아이를 낳지 않는 것은 합리적 선택이므로 저출생 해결을 위해 사회서비스를 강화해야 한다고 지적했다.맞다고 답했다.
2024-10-10기획재정위원회구자근 위원519122025년 저출생 예산2025년 저출생 관련 예산 규모를 질의했다.올해보다 3.6조 원 증액된 20조 원 가까운 저출생 예산이 반영되어 있다고 답했다.
2024-10-10기획재정위원회구자근 위원51912저출생 예산 효과20년간 약 380조 원을 투입했음에도 출산율은 계속 떨어지고 있어 현금성 지원이 아닌 근본적인 틀 전환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재정지출은 효과성 있는 곳에 집중하고 구조개혁과 국민 인식 전환을 국민운동처럼 함께 추진해야 한다고 답했다.
2024-10-10기획재정위원회구자근 위원51912저출생 예산 범위저출생 예산에 군인·군무원 인건비, 프로게이머·웹툰 지원 등 저출생과 무관한 뻥튀기 예산이 많았다고 지적했다.이번에 많이 가려냈으며 효과성이 입증된 부분에 선택과 집중을 했다고 답했다.
2024-10-11기획재정위원회박홍근 위원51922세법 개정안·감세정책초저출생·고령화로 생산인구가 줄고 합계출산율이 2050년 1.08명으로 하락할 전망인데 감세정책을 펴면서 부처 하나 만든다고 해결되느냐고 지적했다.저출생 대응은 부처 하나 만드는 것이 아니라 산재된 재정지출을 효과성 있는 세 분야에 집중하고 구조개혁과 거버넌스를 함께 추진하는 것이라고 답했다.
2024-10-21보건복지위원회이주영 위원51993아동정책영향평가아동정책영향평가는 양육자 친화적 정책과 저출산 대응에 중요한데 성별영향평가에 비해 인력은 약 3분의 1, 예산은 18~20분의 1 수준이고 정부안에서 예산이 줄었다고 지적했다.인구아동정책관은 정부 예산안에서 줄었지만 국회 심의 과정에서 최선을 다해 설명하겠다고 답했다.
2024-10-21행정안전위원회이광희 위원52001지방소멸 대응 계획지방소멸 대응 보고서가 380조 원을 쓰고도 효과를 보지 못한 저출산 대응 예산처럼 관행적 보고서가 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2024-10-28기획재정위원회황명선 위원52042지방교부세 불용(난임부부 시술비·임신 사전건강관리·돌봄센터 등)56조 세수결손과 교부세 불용으로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 돌봄센터 인건비, 지역아동센터 등 지자체 민생사업이 중단·축소됐다고 지적했다.세수 추계를 정확히 못 한 정부에 일정한 책임이 있으며 가용재원이 부족한 기초지자체도 어려움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2024-10-29기획재정위원회정성호 위원52043인구전략기획부 신설·저출생 예산 사전심의권인구전략기획부 신설 법안이 기재부 예산편성권은 유지하면서 저출생 예산 사전심의권을 부여하는데 기재부가 과장급 1명만 파견해 예산 뒷받침 없이는 총괄·조정이 의미 없다고 지적했다.
2024-10-29기획재정위원회정성호 위원52043저출산고령사회 기본계획 예산·사전심의권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기본계획상 내년 예산이 80조가 넘는데 인구전략기획부가 사전심의권을 갖는 예산 범위가 어디까지인지 확정돼야 하며 기재부가 손 놓고 있어선 안 된다고 지적했다.그렇게 생각하지 않으며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와 대통령실 핵심 인력이 기재부 출신으로 함께 일하고 있다고 답했다.
2024-10-30여성가족위원회서영교 위원52044저출산·고령사회 예산, 양육비 선지급국회예산정책처 자료상 저출산·고령사회에 들어간 돈이 378조 원인데 합계출산율은 0.72로 세계 최하위이며, 아이 1명 양육에 월 최소 140만 원이 드는데 양육비 선지급은 20만 원에 그친다고 지적했다.여성가족부 장관직무대행은 양육비 선지급은 20만 원으로 예정돼 있다고 답했다.
2024-11-01국회운영위원회배준영 위원52047인구전략기획부 신설2024년 8월 출생아가 2만 98명으로 5.9%, 혼인이 20% 늘었는데 저출생 대응 기능을 모을 인구전략기획부 신설 논의가 지지부진하다고 지적했다.인구전략기획부는 인구정책 컨트롤타워로서 부처 간 정책 우선순위와 예산 심의·배분을 맡아야 한다며 법안 통과를 요청했다.
2025-10-13정무위원회이인영 위원55617국책연구기관 저출산·고령화 협동연구작년에 저출산·고령화 관련 연구를 주문했는데 성과도 보고도 없었다며 국가 전략과제 협동연구를 촉진하라고 지적했다.경제·인문사회연구회 이사장직무대행은 작년 저출산·고령화 관련 연구 9건을 진행했고 올해도 4건을 진행 중이라고 답했다.
2025-10-24보건복지위원회백혜련 위원55601국민연금 인구 투자 사업국민연금을 출산율 제고와 청년 고용 확대 등에 활용하는 투자 방안을 고민해야 한다며 국민연금 인구 투자 사업 추진 자문단 설치를 권고했다.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은 검토해 보겠다고 답했다.
2025-10-27행정안전위원회고동진 위원55649농어촌기본소득 등 현금성 사업국비 40%·지방비 60% 매칭 현금성 사업의 인구소멸 대응 효과에 의문을 제기하며 24시간 돌봄 같은 인프라가 더 합당하지 않느냐고 물었다.충남지사는 전적으로 동의한다고 답했다.
2025-10-30보건복지위원회이수진 위원55603저출산·고령사회 대비 국민인식개선사업2008년부터 시행된 저출산·고령사회 대비 국민인식개선 공모사업 예산 12억 원을 종교단체들이 나눠 가지며 다양한 가족 형태를 개인주의로 치부하는 교육에 쓰고 있다고 지적했다.보건복지부장관은 문화 변화를 인정할 필요가 있다고 답했다.
2025-10-30보건복지위원회이수진 위원55603저출산·고령사회 대비 국민인식개선사업저출생 문제 해결 예산이 포교활동에 쓰여서는 안 된다며 종교단체 지원 관리감독과 향후 공모사업 운영 방안 보고를 요구했다.보건복지부장관은 적절하지 않다고 답했다.

4. 신생아 특례대출·신혼부부 주거 지원과 대출 규제

  • 지적 요지: 저출생 대책인 신생아 특례대출과 신혼부부 주거 지원이 다뤄졌다. 2024년에는 특례대출 금리 정책의 혼선, 신혼희망타운 분양가 증액과 본청약 지연, 신혼부부 대출 중심 예산이 집값을 올렸다는 지적, 소득기준 때문에 혼인신고를 미루는 결혼 페널티가 거론됐다. 2025년에는 신생아 특례대출이 대출 규제에 포함된 문제(2024년 2만 1971건, 2025년 8월까지 2만 145건)와 주택도시기금 여유자금 감소(45조 원에서 10조 원)가 함께 다뤄졌다.
  • 답변 요지: 국토교통부는 수혜자가 시중금리보다 약 2%p 낮은 금리를 받도록 하겠다고 했고(2024), 2025년에는 수요자 대출이 50조 원 가까워 규제에 포함됐으며 저출산을 고려해 보완을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한국은행 총재는 수요를 돕는 정책금융은 가격 상승 효과가 있어 공급 쪽으로 전환할 필요가 있다고 답했다.
  • 위원회: 국토교통위원회 5건, 기획재정위원회 3건, 행정안전위원회 1건, 정무위원회 1건 (2024년 4건, 2025년 6건)

인용

"출산 장려는 기금 고갈 문제하고는 근본적으로 달라요."
(2025-10-23, 국토교통위원회, 김도읍 위원, 회의록 55585)
"신혼부부들을 지원하는 저출산 대책 예산이 이를테면 집값을 안정시키고 신혼부부들의 주거를 안정시키는 방향보다는 주택가격을 상승시키는 부작용을 낳았다"
(2024-10-14, 기획재정위원회, 윤호중 위원, 회의록 51937)
"신혼희망타운이라는 게 LH 수익 보려고 하는 사업이 아니라 출산장려 상품입니다."
(2024-10-10, 국토교통위원회, 이소영 위원, 회의록 51906)
"작년 같은 경우에는 수요자 대출 규모만 해도 거의 50조 가까이 되는 상황이었고"
(2025-10-23, 국토교통위원회, 국토교통부주택토지실장 김규철, 회의록 55585, 답변)

근거 발언

날짜위원회발언자회의록사업·제도지적 내용답변 요지
2024-10-07국토교통위원회민홍철 위원51887신생아 특례대출저출생 대책인 신생아 특례대출의 금리 정책이 오락가락해 신뢰를 주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대상은 넓혀 가되 시중금리와 일정 격차를 유지해 수혜자가 시중금리보다 약 2%p 낮은 금리를 받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2024-10-10국토교통위원회이소영 위원51906신혼희망타운 사전청약신혼희망타운은 LH 수익사업이 아닌 출산장려 상품인데 사전청약 후 3년을 기다린 신혼부부에게 감당할 수 없는 분양가 증액을 했고 본청약도 최대 19개월 지연되고 있다고 지적했다.의왕 지구 본청약 공고를 11월쯤 낼 예정이라고 답했다.
2024-10-11기획재정위원회박대출 위원51922신생아 특례대출·주택도시기금 주거금융상품신생아 대출 소득기준을 피하려는 위장 미혼 출생신고가 꿀팁으로 퍼지고 혼인신고 2년 이상 지연 비율이 8.1%, 혼외 출생자 비율이 4.72%로 높아지는 등 결혼 페널티가 드러나므로 부처별 결혼 페널티 정책을 전수조사하고 범정부 추진기구를 만들어야 한다고 지적했다.인구전략기획부 출범을 추진 중이며 결혼 페널티 제로를 넘어 결혼 베니핏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2024-10-14기획재정위원회윤호중 위원51937신혼부부 대출 지원·한국주택금융공사 정책금융주택가격이 높을수록 출산율이 낮아진다는 한국은행 연구처럼 신혼부부 대출 중심의 저출산 대책 예산이 집값을 올리는 부작용을 낳았고 공공임대주택 공급 예산은 반감됐다고 지적했다.수요를 돕는 정책금융은 가격 상승 효과가 있으므로 공급을 늘려 어려운 계층에 주는 방향으로 정책금융을 전환할 필요가 있다고 답했다.
2025-10-13기획재정위원회정일영 위원55509디딤돌대출·버팀목 전세대출·청약·취득세혼인 건수가 10년 전 30만 건에서 2024년 22만 건으로, 합계출산율이 1.21명에서 0.75명으로 떨어진 가운데 혼인신고 1년 이상 미신고가 19%에 이르는 것은 디딤돌대출 신혼부부 합산소득 8500만 원 기준 등 결혼 페널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2025-10-23국토교통위원회김도읍 위원55585신생아 특례대출출산 장려 목적의 신생아 특례대출이 2024년 2만 1971건, 2025년 8월까지 2만 145건 집행될 만큼 수요가 큰데 대출 규제에 포함시켰다고 지적했다.신생아 특례 요건을 완화해 매년 9조 원 가까이 집행 중이며 이번 규제는 전체 정책대출 한도를 줄이는 과정에서 포함된 것이라고 답했다.
2025-10-23국토교통위원회정준호 위원55585신생아 특례대출·주택도시기금주택도시기금 여유자금이 2021년 45조 원에서 2025년 상반기 10조 원으로 줄었고 신생아 특례대출이 출시 1년 만에 13조 원 접수, 10조 원 집행되며 소득요건이 2억 원까지 완화됐다고 지적했다.주택도시기금의 원래 취지가 무주택 서민 중심 공급자 지원이 맞다고 답했다.
2025-10-23국토교통위원회김도읍 위원55585신생아 특례대출출산 장려는 기금 고갈 문제와 근본적으로 다르므로 기금 건전화는 다른 데서 찾고 신생아 특례대출을 규제하면 안 된다고 지적했다.종합감사 때 명확히 설명하겠다고 답했다.
2025-10-23행정안전위원회이성권 위원55655서울 미리내집신혼부부 대상 미리내집이 저출산 해결에 효과를 보고 있는지와 경쟁률을 물었다.서울시장은 몇백 대 1일 때도 있다고 답했다.
2025-10-27정무위원회김재섭 위원55623신생아 특례대출자가 소유와 출산율이 유의미한 상관관계가 있어 신생아 특례대출이 출산율에 영향을 줬을 것인데 10·15 대책 등으로 대출을 줄인 것은 저출산 대응에서도 실패한 대책이라고 지적했다.금융위원장은 수요자에 맞게 다양한 선택지를 만드는 것이 필요하다고 답했다.

5. 유보통합: 기관 간 지원 격차, 인력·예산 이관

  • 지적 요지: 영유아 보육 사무의 교육부 이관(유보통합) 과정에서 기관 간 지원 격차와 재원 정리가 다뤄졌다. 어린이집 급·간식비 교육청 지원이 지역별로 서울 842원에서 경기 3060원까지 차이가 나고 일부 교육청은 지원이 없다는 지적, 교육청 유보통합 전담 인력이 기초자치단체 보육 인력의 10~22% 수준이라는 지적, 복지부 보육 예산 5조 원은 이관됐지만 지자체·교육청 부담분이 정리되지 않았다는 지적이 2024년에 나왔다. 2025년에는 만 5세 무상교육·보육 목적예비비 1289억 원을 일부 교육청이 집행하지 않은 문제, 공·사립 유치원 표준유아교육비 격차, 영유아 예산 14조 원을 부모 바우처로 주자는 제안이 나왔다.
  • 답변 요지: 교육감들은 근거가 없어 지원하지 못하고 있으며 유보통합 법 개정 후 동일하게 지원하겠다고 답했다. 교육부는 지자체 보육 인력 약 1860명과 시책사업비 약 2조 원 중 85% 정도의 이관을 협의 중이라고 했고, 2025년에는 집행 지연에 송구하다며 표준유아교육비 조사를 하겠다고 답했다.
  • 위원회: 교육위원회 12건 (2024년 8건, 2025년 4건)

인용

"서울 842원에서 경기 3060원으로 2218원 비용 차이가 납니다."
(2024-10-22, 교육위원회, 정을호 위원, 회의록 52006)
"복지부에서 지원하던 예산이 5조 원인데 이것을 교육부가 이관을 받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2024-10-24, 교육위원회, 김민전 위원, 회의록 52024)
"아예 보내지 않은 곳이 대전 울산 충남 충북 전남북 경남 여기는 아예 집행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2025-10-14, 교육위원회, 김문수 위원, 회의록 55514)
"일부 시도교육청에서 행정 처리가 지연돼서 늦어지고 있는 것에 대해 매우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2025-10-14, 교육위원회, 교육부장관 최교진, 회의록 55514, 답변)

근거 발언

날짜위원회발언자회의록사업·제도지적 내용답변 요지
2024-10-17교육위원회정을호 위원51964유아 급·간식비 지원유보통합을 앞두고 어린이집 급·간식비 지원은 1조 5000억 원, 유치원은 무상급식 외 1조 7000억 원으로 기관에 따라 차별이 있고 광주교육청은 어린이집 지원이 전혀 없다고 지적했다.
2024-10-17교육위원회정을호 위원51964유보통합 전담인력·예산유보통합 시행을 앞두고 충분한 인력 배정과 예산 확보가 고려되지 않고 있으며 지자체별 보육 예산·인력 편차가 크다고 지적했다.전북교육청은 3월 유보통합 전담 부서를 설치해 10명을 배치했고 도청에서 2명이 파견 나와 있다고 답했다.
2024-10-18교육위원회정을호 위원51982유아 급·간식비 지원충북은 어린이집에 1050원을 지원하지만 충남·대전·세종교육청은 지원이 없어 유치원과 어린이집 급·간식비 차이가 4배가량 난다고 지적했다.현재는 지원 근거가 없어 지원하지 못하고 있으며 유보통합 법 개정 이후 동일하게 지원하겠다고 답했다.
2024-10-18교육위원회정을호 위원51982유아 급·간식비 지원교육부 적극행정위원회가 어린이집 만 3~5세 유아에게도 교육청이 급식비를 지원할 수 있게 허용했는데 충남·대전·세종교육감은 따를 의지가 없느냐고 지적했다.국감 후 처음부터 적극 살펴보겠다고 답했다.
2024-10-18교육위원회정을호 위원51982유보통합 전담인력교육청 유보통합 정책 전담 인력이 2023년 기초자치단체 보육 전담 인력의 10~22% 수준에 불과하다고 지적했다.충북교육청은 담당 부서를 신설해 7명이 준비 중이며 22~32명까지 충원할 계획이나 인력이 더 보완되어야 한다고 답했다.
2024-10-22교육위원회정을호 위원52006유아 급·간식비 지원어린이집 급·간식비 지원이 서울 842원에서 경기 3060원까지 2218원 차이가 나고 서울시교육청은 어린이집 지원이 전혀 없다고 지적했다.서울은 자치단체와 서울시가 어린이집 급·간식비를 지원하고 있어 교육청 예산은 확보하지 않았다고 답했다.
2024-10-24교육위원회김민전 위원52024유보통합 재정 이관복지부 보육 예산 5조 원은 교육부로 이관됐지만 지자체와 교육청이 부담하던 재원 정리가 안 되어 있다고 지적했다.지자체 시책사업비 약 2조 원 중 85% 정도는 꼭 이관받도록 설득하고 법규도 정비하겠다고 답했다.
2024-10-24교육위원회김준혁 위원52024유보통합영유아 보육 사무가 교육부로 이관된 이후 유보통합이 원활히 진행되고 있는지 질의했다.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곳곳에 어려운 부분이 많다고 답했다.
2025-10-14교육위원회김문수 위원55514만 5세 무상교육·보육만 5세 무상교육·보육 예산 1289억 원을 목적예비비로 편성해 교부했지만 대전·울산·충남·충북·전남북·경남은 아예 집행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일부 시도교육청 행정 처리 지연에 송구하며 신속한 재교부·집행을 독려하겠다고 답했다.
2025-10-16교육위원회조정훈 위원55515영유아 지원사업·표준보육비용 조사영유아 교육·보육 지원 예산이 약 14조 원이고 국고보조 5조 원을 지급 대상 아동 125만 명으로 나누면 1인당 약 94만 원이라며 부모 바우처 방식을 제안했다(94만 원은 발언 원문 수치이며, 함께 제시된 5조 원과 125만 명으로 단순 계산한 값과는 일치하지 않는다).기관 간 차별은 문제지만 바우처라는 단일 선택권보다 다양한 방식을 연구하는 것이 낫다고 답했다.
2025-10-16교육위원회조정훈 위원55515영유아 바우처·표준보육비유치원·어린이집을 인풋 중심으로 관리하면 끝까지 동질화되지 않는다며 표준보육비와 함께 바우처제도 연구를 제안했다.교육부에 결정권이 있어 교육부와 협의하겠다고 했고 교육부 기조실장은 장관에게 보고하겠다고 답했다.
2025-10-30교육위원회문정복 위원55550표준유아교육비·만 5세 지원공립유치원과 사립유치원 표준유아교육비 격차가 2016년 53만 1000원 대 41만 3000원에서 2021년 72만 5000원 대 55만 7000원으로 벌어졌고 국가가 11만 원을 더 지원하자 일부 교육청이 자체 지원을 삭감했다.시도교육청이 자체 무상교육비를 감액하지 않도록 조치하고 확보한 예산으로 표준유아교육비 조사를 신속히 하겠다고 답했다.

6. 어린이집 운영·평가·보육교직원·직장어린이집

  • 지적 요지: 어린이집 운영과 관리가 다뤄졌다. 산업단지 82곳 중 어린이집이 있는 곳이 23곳(28%)이고 산단 직장어린이집 정원 대비 현원이 65% 수준이라는 지적, 직장어린이집 인가 때 회사 건물 외벽 기준으로 위험시설 거리를 재는 보육사업 안내 문제, 어린이집 평가제 개편의 부담과 안착 근거, 원장·보육교사 자격취소 사유의 대부분이 아동학대라는 지적(보육교사 85.7%), 취약보육 교직원 교육사업이 기금으로 운영돼 2025년에 소진된다는 지적이 나왔다.
  • 답변 요지: 한국보육진흥원은 평가제에서 등급을 없애고 현장 보육활동 중심 지표로 바꿨다고 답했다. 교육부는 아동 안전과 보육 수요를 함께 충족할 방안을 실무적으로 검토하겠다고 했고, 한국산업단지공단 이사장은 보육시설 관련 정부 예산은 없다고 답변을 정정했다.
  • 위원회: 교육위원회 10건,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3건, 보건복지위원회 1건 (2024년 5건, 2025년 9건)

인용

"82곳 산단 내에 어린이집 유치한 곳이 23곳밖에 안 됩니다, 28%. 59곳은 하나도 없습니다."
(2024-10-11,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나경원 위원, 회의록 51927)
"어린이집의 외벽이 아니라 전체 회사 건물의 외벽을 기준으로 해서 위험시설물까지의 거리를 50m로 둔다 이런 규정이 있는 거예요."
(2025-10-30, 교육위원회, 문정복 위원, 회의록 55550)
"어린이집 원장의 경우 전체 비율 중의 55.8%가 아동학대로 자격취소가 된 거예요."
(2025-10-16, 교육위원회, 박성준 위원, 회의록 55515)
"지난번 평가제는 등급으로 나타났는데 지금 개정 평가제에서는 등급이 없어졌습니다."
(2025-10-16, 교육위원회, 한국보육진흥원장 조용남, 회의록 55515, 답변)

근거 발언

날짜위원회발언자회의록사업·제도지적 내용답변 요지
2024-10-11교육위원회정성국 위원51919어린이집 평가제업무·악성민원·보육 부담이 큰 어린이집에 평가제가 오히려 더 큰 부담이 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10월부터 등급제를 없애고 상호작용 중심 평가와 컨설팅 연계로 개편했으며 시범사업 만족도가 94%였다고 답했다.
2024-10-11교육위원회백승아 위원51919취약보육 담당 보육교직원 교육사업장애·다문화 영유아가 늘고 있는데 취약보육 담당 보육교직원 교육사업이 국고가 아닌 아이사랑카드 기금으로 운영되어 2025년이면 소진된다고 지적했다.일반 예산 전환을 신청했으나 반영되지 않았고 기금 예산이 2억 5000만 원뿐이라고 답했다.
2024-10-11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나경원 위원51927산업단지 내 어린이집저출산 시대 산업단지 입주 환경을 위해 어린이집이 중요한데 82곳 산단 중 어린이집을 유치한 곳이 23곳(28%)에 불과하고 59곳은 하나도 없다며 확충을 촉구했다.한국산업단지공단 이사장은 그렇게 하겠다고 답했다.
2024-10-11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서왕진 위원51927산업단지 직장어린이집직장어린이집은 일·가정 양립에 효과가 큰데 산단공은 최근 10년간 강화 방안 조사나 진행이 없었고 정원 대비 현원이 65% 정도로 이용률이 떨어지고 있다고 지적했다.한국산업단지공단 이사장은 산단 노후화와 공해 노출 등을 원인으로 들었다.
2024-10-11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서왕진 위원51927산업단지 어린이집 주변환경 개선 예산산단공 실무 부서는 어린이집 주변환경 개선을 위한 예산 요구도 추진 계획도 없다고 답했는데 이사장은 예산이 마련돼 있다고 답해 사실관계 확인과 정정을 요구했다.한국산업단지공단 이사장은 그렇게 하겠다고 답했다.
2025-10-16교육위원회정성국 위원55515개정 어린이집 평가제개정 어린이집 평가제가 안착됐다는 근거가 무엇인지 질의했다.등급제를 없애고 서류 중심에서 현장 보육활동 중심 지표로 개정했다고 답했다.
2025-10-16교육위원회박성준 위원55515보육교직원 자격관리한국보육진흥원이 맡는 어린이집 원장·보육교사 자격 업무와 관련해 연간 자격취소·정지 발생 규모를 질의했다.자격취소가 한 달에 107~108건 정도라고 답했다.
2025-10-16교육위원회박성준 위원55515보육교직원 자격관리최근 5년 연평균 어린이집 원장·보육교사 자격정지가 271건, 자격취소가 99건이라고 지적했다.자격취소 사유 1위는 아동학대, 그다음이 명의대여라고 답했다.
2025-10-16교육위원회박성준 위원55515보육교직원 자격관리자격취소 사유 중 아동학대 비율이 원장 55.8%, 보육교사 85.7%에 이른다고 지적했다.아동학대는 통상 10년, 금고 이상 형은 20년 이후 재교부를 신청할 수 있다고 답했다.
2025-10-16교육위원회박성준 위원55515보육교직원 자격 재교부아동학대로 자격취소된 원장·보육교사가 일정 기간 후 복귀할 수 있는 구조를 지적했다.아동학대는 10년, 금고 이상 형을 받은 경우 20년이 지난 후 재교부를 신청할 수 있다고 답했다.
2025-10-28보건복지위원회서영석 위원55602장애가족 양육 지원(장애아동 돌봄서비스)장애아동 돌봄서비스 신청 대비 지원율이 2020년 94.8%에서 지난해 84.9%로 떨어졌고 장애아 돌보미 만족도가 73점으로 낮다며 처우 개선과 지원율 향상 대책을 요구했다.한국장애인개발원장은 보고하겠다고 답했다.
2025-10-30교육위원회문정복 위원55550직장어린이집 인가 기준교육부 보육사업 안내가 어린이집이 아닌 회사 건물 외벽을 기준으로 위험시설과 50m 거리를 재도록 해 직장어린이집 인가가 반려되고 있다고 지적했다.거리 기준은 아동 안전 때문이지만 안전과 보육 수요를 함께 충족할 방안을 찾아보겠다고 답했다.
2025-10-30교육위원회문정복 위원55550직장어린이집 인가 기준보육사업 안내는 내부 행정기준일 뿐이어서 이를 근거로 직장어린이집 인가를 제한하는 것은 법적 다툼의 소지가 있다고 지적했다.아동 안전을 지키면서 보육 수요를 충족할 방안을 찾아보겠다고 답했다.
2025-10-30교육위원회문정복 위원55550보육사업 안내 개정담당 공무원이 감사를 두려워해 예외 인가를 못 하고 있다며 어린이집 시설 외벽 기준으로 거리를 재도록 보육사업 안내를 개정해야 한다고 지적했다.실무적으로 적극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7. 출산크레딧과 육아휴직 기간의 국민연금

  • 지적 요지: 2024년 보건복지위원회에서 출산크레딧과 육아휴직 기간의 국민연금 문제가 집중적으로 다뤄졌다. 출산크레딧을 98% 남성이 받아 여성 수급기회 보장이라는 목표를 이행하지 못한다는 지적, 첫째 자녀 확대 시 사후 지원 방식(150조 7775억 원)과 사전 지원 방식(108조 9989억 원)의 재정 소요 차이, 일반회계 분담률(30%) 상향 법안에 대한 기획재정부 반대, 육아휴직 후 추납 신청률 1%와 1인당 평균 170만 원의 추납보험료 부담이 거론됐다.
  • 답변 요지: 보건복지부 연금정책관은 출산크레딧이 가입 기간과 출산율 제고에 효과가 있어 확대에 동의하지만 사전 지원 방식은 재정 부담을 더 고려해야 한다고 답했다.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은 정책 당국과 협의하겠다고 답했다.
  • 위원회: 보건복지위원회 10건 (2024년 10건, 2025년 0건)

인용

"그런데 지금 98% 남성이 받는다는 것은 정책 목표를 이행하지 못한다는 것 인정하시지요?"
(2024-10-07, 보건복지위원회, 김남희 위원, 회의록 51886)
"출산크레딧 첫째 자녀 확대안의 재정 소요 추계액은 150조 7775억 원입니다"
(2024-10-18, 보건복지위원회, 장종태 위원, 회의록 51979)
"추납보험료는 육아휴직자가 100% 내도록 되어 있고요. 여기 금액 보면 아시겠지만 1인당 평균 170만 원 수준입니다."
(2024-10-18, 보건복지위원회, 김남희 위원, 회의록 51979)
"여성 가입자들의 출산율 제고 효과가 있기 때문에 확대하는 방향에서는 분명히 저희도 동의하고"
(2024-10-18, 보건복지위원회, 보건복지부연금정책관 진영주, 회의록 51979, 답변)

근거 발언

날짜위원회발언자회의록사업·제도지적 내용답변 요지
2024-10-07보건복지위원회김남희 위원51886국민연금 출산크레딧출산크레딧의 정책 목표가 여성 수급자의 수급기회 보장인데 98%를 남성이 받아 목표를 이행하지 못하고 있으므로 제도개선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개선하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장종태 위원51979출산크레딧 첫째 자녀 확대(사전·사후 지원 방식)출산크레딧 첫째 자녀 확대안의 재정 소요가 사후 지원 방식 150조 7775억 원, 사전 지원 방식 108조 9989억 원으로 약 42조 원 차이가 나는데도 2026년 7709억 원 부담을 피하려 사후 방식을 택해 미래세대에 부담을 넘긴다고 지적했다.연금정책관은 국고 지원을 더 확대해야 한다는 점에는 공감하지만 전체 국고 측면도 고민해야 한다고 답했다.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장종태 위원51979출산크레딧 일반회계 재정분담률출산크레딧의 일반회계 분담률을 30%에서 70%로 올리는 법안에 기재부가 과도하다며 반대했으나 연기금 분담이 더 빠르게 늘고 있다며 저출산 정책 비용은 국가가 부담해야 한다고 지적했다.연금정책관은 국고 지원 확대 필요성에는 공감하나 전체 국고 측면의 고민이 필요하다고 답했다.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장종태 위원51979출산크레딧 사전 지원 방식·일반회계 전액 부담국민연금법상 국가 책무 규정을 근거로 출산크레딧의 사전 지원 방식 전환과 일반회계 전액 부담에 대한 협의와 대책을 마련해 보고하라고 요구했다.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은 그렇게 하겠다고 답했다.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남인순 위원51979출산크레딧·군복무크레딧 활성화세대별 보험료 차등화 대신 청년세대에 유리한 출산크레딧·군복무크레딧을 활성화하고 해외 사례처럼 다양한 크레딧을 연구해 제안하라고 지적했다.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은 그렇게 하겠다고 답했다.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전진숙 위원51979돌봄 크레딧 도입여성의 국민연금 가입이 상대적으로 약한 것은 돌봄을 여성이 주로 담당하기 때문이라며 양육·장애인·가족 돌봄을 아우르는 돌봄 크레딧 도입 법안에 공단의 협조를 요청했다.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은 그렇게 하겠다고 답했다.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김남희 위원51979출산크레딧 남성 편중출산크레딧이 연금 수령 시점에 적용돼 생애소득이 높은 남성이 선택하는 것이 유리하게 설계돼 있으므로 실제 출산·육아 기여자에게 효과가 가도록 개선해야 한다고 지적했다.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은 현재 출산크레딧이 연금 수령 시점에 적용된다는 점을 인정했다.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김남희 위원51979육아휴직기간 국민연금 추납육아휴직 기간 국민연금 납부 예외 후 추납제도를 거론하며 추납 신청률이 1%에 불과하고 추납보험료를 휴직자가 100% 부담하고 1인당 평균 170만 원 수준이라 부담이 크다고 지적했다.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은 그렇다고 답했다.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김남희 위원51979육아휴직기간 국민연금 추납육아휴직 후 추납 신청률이 1%에 그치는 것은 휴직자가 평균 170만 원의 추납보험료를 전액 부담하기 때문이라며 건강보험·공무원연금처럼 감면, 국고 지원, 출산크레딧 적용 등 제도개선을 요구했다.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은 정책 당국과 협의하겠다고 답했다.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김남희 위원51979육아휴직기간 국민연금 보험료 지원건강보험은 육아휴직자 보험료를 월 9000원 정도로 낮추고 공무원연금도 본인 기여금만으로 인정하는 만큼 국민연금도 보험료 감면이나 국고 지원, 출산크레딧의 육아휴직 당시 적용을 검토하라고 요구했다.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은 정책 당국과 협의하겠다고 답했다.

8. 아동수당 등 현금 급여: 물가 연동, 국고보조율, 출생 미등록 아동 미지급

  • 지적 요지: 아동수당 등 현금 급여의 설계와 집행이 다뤄졌다. 2018년 도입 이후 물가 연동 조항이 없어 6년째 10만 원이라는 지적(2024), 사회보장 전산관리번호를 받은 출생 미등록 아동의 81.8%가 아동수당을 받지 못하고 1년 뒤에도 개선되지 않았다는 지적(2024·2025), 자택 출산 시 임신·출산 진료비 지원 차이, 서울시 아동수당 국고보조율(60%)과 5년간 20조 원이 드는 아동수당 확대의 예산 반영 문제(2025)가 나왔다. 아동수당법의 취지가 출산율 제고인지 양육 보장인지도 질의됐고, 가정위탁 양육보조금의 지역 격차와 다자녀 가정 양곡 지원도 거론됐다.
  • 답변 요지: 보건복지부 장관은 아동수당의 목적이 아동 양육 보장이라고 답했고, 아동수당 확대는 2026년 예산안에 반영해 제출했다고 했다. 사회보장정보원장은 전산관리번호를 정리하고 철저히 관리하겠다고 답했다.
  • 위원회: 보건복지위원회 10건,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1건, 행정안전위원회 1건, 여성가족위원회 1건 (2024년 5건, 2025년 8건)

인용

"그런데 2018년도에 도입되었던 아동수당은 현행법상 물가상승률을 반영하는 조항이 없어서 6년째 10만 원입니다."
(2024-10-07, 보건복지위원회, 장종태 위원, 회의록 51886)
"전산관리번호가 부여된 아동 179명 중에서 아동수당을 실제로 받은 아이들이 52명, 못 받은 아이가 127명, 개선이 안 됐습니다."
(2025-10-28, 보건복지위원회, 김윤 위원, 회의록 55602)
"아동이 많은 지역에 더 많은 국가재정이 투입되어야 하는 게 상식적 논리 아니겠습니까?"
(2025-10-15, 보건복지위원회, 서명옥 위원, 회의록 55597)
"아동의 양육이나 이런 부분들을 보장하기 위한 것이 목적입니다."
(2025-10-15, 보건복지위원회,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 회의록 55597, 답변)

근거 발언

날짜위원회발언자회의록사업·제도지적 내용답변 요지
2024-10-07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조경태 위원51885정부양곡(나라미) 할인 공급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에 한정된 나라미 지원 대상에 3인 이상 다자녀 가정을 포함해 저출산 대응 의지를 보여야 한다고 지적했다.적극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2024-10-07보건복지위원회장종태 위원51886아동수당2018년 도입된 아동수당은 물가상승률 반영 조항이 없어 6년째 10만 원이며 물가를 반영했다면 11만 4302원까지 올랐을 것이라며 매년 물가 연동이 되도록 개정에 협조하라고 요구했다.그렇게 하겠다고 답했다.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김윤 위원51979사회보장 전산관리번호 아동 아동수당사회보장 전산관리번호를 받은 만 8세 미만 아동의 81.8%가 아동수당을 받지 못하고 있는데 사회보장정보원이 지자체에 통보·점검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사회보장정보원장은 알겠다고 답했다.
2024-10-23행정안전위원회용혜인 위원52019아동수당아동수당 확대 법안을 냈다며 제주와 국가 차원의 아동수당 확대에 힘을 모으자고 했다.
2024-10-30여성가족위원회서영교 위원52044아동수당 확대독일은 18세까지 월 약 37만 원, 캐나다는 약 50만 원의 아동수당을 준다며 저출생위원회가 쓴 수백조 원 대신 아이와 부모에게 예산을 주고 휴직해 돌볼 수 있게 하는 대책을 만들라고 지적했다.
2025-10-15보건복지위원회전진숙 위원55597병원 밖 출생아 임신·출산 진료비·부모급여임신·출산 진료비 지원이 병원 출산 100만 원, 자택 출산 25만 원으로 75만 원 차이가 나고 병원 밖 출생아 416명 중 33명만 출산비를 받았다며 출생등록 자동연계와 차별 없는 지급 기준 마련을 요구했다.보건복지부장관은 확인해서 보고하겠다고 답했다.
2025-10-15보건복지위원회서명옥 위원55597아동수당법 취지아동수당법의 근본 취지가 출산율 제고가 아니라 아동 양육 보장에 있음을 확인했다.보건복지부장관은 아동 양육을 보장하기 위한 것이 목적이며 출산율 제고 우선이 아니라고 답했다.
2025-10-15보건복지위원회서명옥 위원55597아동수당 서울시 국고보조율아동수당 취지가 양육 부담 완화라면 아동이 많은 지역에 국가재정이 더 투입돼야 하는데 아동이 경기도 다음으로 많은 서울시의 국고보조율이 60%로 가장 낮다고 지적했다.보건복지부장관은 지역 차등 지원을 지적하는 것 같다며 답변을 시작했다.
2025-10-15보건복지위원회서명옥 위원55597아동수당 국고보조율·지역 차등 확대아동수당 보조율 기준을 아동 수나 재정자립도 등 합리적이고 일관된 기준으로 정하고 서울시에도 동일 비율로 보조해야 하며, 5년간 총 20조 원, 국고 15조 원이 드는 아동수당 확대를 국회 입법 전에 예산안에 반영한 것은 순서가 잘못됐다고 지적했다.보건복지부장관은 2026년 예산안에 반영해 제출했으며 설명하겠다고 답했다.
2025-10-15보건복지위원회김미애 위원55597가정위탁 양육보조금·위탁부모 지원지방이양사업인 가정위탁 양육보조금을 서울·인천만 권고 기준대로 지급하고, 위탁부모에게도 육아휴직·다자녀 지원 등 친자녀 양육 부모와 유사한 지원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보건복지부장관은 위탁가정 모집을 국가사업으로 개편해 격차를 해소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내년 국가사업화를 추진하겠다고 답했다.
2025-10-28보건복지위원회김윤 위원55602사회보장 전산관리번호 아동 아동수당1년이 지나 다시 확인한 결과 전산관리번호가 부여된 아동 179명 중 아동수당을 받은 아동은 52명, 못 받은 아동은 127명으로 개선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사회보장정보원장은 전산관리번호를 정리하는 과정에 있으며 8월 말 기준 수급자 현황을 설명하려 했다.
2025-10-28보건복지위원회김윤 위원55602사회보장 전산관리번호 아동 아동수당지자체 전수조사 결과 179명 중 81명은 이미 출생등록, 11명은 사망 상태였고 남은 대상 아동 중에서도 39명이 여전히 아동수당을 못 받고 있으며 정기실태조사가 중복수급 확인에만 초점을 둔다고 지적했다.사회보장정보원장은 답변 기회를 요청했다.
2025-10-28보건복지위원회김윤 위원55602사회보장 전산관리번호 아동 아동수당제외 대상 아동을 빼더라도 아동수당을 받아야 할 아동 10명 중 4명이 여전히 받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사회보장정보원장은 철저히 관리하겠다고 답했다.

9. 아이돌봄서비스·외국인 가사관리사와 돌봄 공백

  • 지적 요지: 돌봄 서비스의 공급과 접근성이 다뤄졌다. 아이돌봄서비스 평균 대기기간 28.8일, 잠재수요 63만 명 대비 공공 관리 3만 명 수준, 임신 판정부터 출산 후 90일까지 5개월로 묶인 이용기간, 아이돌보미 아동학대 5년간 80건이 지적됐다. 필리핀 가사관리사 시범사업 신청 가구의 40%가 강남 4구이고 비용이 높다는 지적과 체류 기간 문제, 장애인 부모의 아이돌봄을 활동지원사 업무에 넣고 산모·신생아 서비스와 동시 이용을 막는 지침, 자녀와 부모를 함께 돌보는 이중돌봄 가구의 어린이집 입소 순위 문제도 나왔다.
  • 답변 요지: 여성가족부(2025년 성평등가족부)는 수요·공급 불일치가 대기의 원인이며 민간 서비스 이용 부모 지원도 검토하고 있다고 답했다. 한국은행 총재는 현재 비용으로는 돌봄서비스 유지가 어렵다고 했고, 보건복지부 장관은 장애와 임신·출산 특성을 반영한 개선안을 내겠다고 답했다.
  • 위원회: 성평등가족위원회 5건, 정무위원회 3건, 보건복지위원회 2건, 기획재정위원회 2건, 행정안전위원회 2건, 환경노동위원회 1건, 여성가족위원회 1건 (2024년 10건, 2025년 6건)

인용

"한 달이라는 시간이 막 출산을 한 분들한테는 상당히 긴 시간입니다."
(2024-10-30, 여성가족위원회, 김상욱 위원, 회의록 52044)
"전체 아이돌봄서비스 잠재수요가 한 63만 이렇게 되는데 실제 공공에서 지금 관리하고 있는 거는 3만 정도"
(2025-11-04, 성평등가족위원회, 이연희 위원, 회의록 55755)
"실제로 필리핀 가사관리사 시범사업에서 지금 선정한 157가구 중에서 59가구가 강남권 4구입니다."
(2024-10-29, 기획재정위원회, 박대출 위원, 회의록 52043)
"둘을 동시에 돌보고 있는데 어린이집 입소 순위에서 밀리고 그런 상황이에요."
(2025-11-04, 성평등가족위원회, 정춘생 위원, 회의록 55755)
"앞으로 저희의 인구구조를 생각할 때는 현재의 비용을 가지고 돌봄서비스를 유지하기에는 어렵다."
(2024-10-14, 기획재정위원회, 한국은행총재 이창용, 회의록 51937, 답변)

근거 발언

날짜위원회발언자회의록사업·제도지적 내용답변 요지
2024-10-08보건복지위원회김남희 위원51896장애인 활동지원·산모신생아 방문서비스출산한 여성장애인은 산모·신생아 방문서비스와 활동지원을 같은 시간대에 중복으로 받을 수 없어 활동지원사가 자녀 돌봄과 가족 가사까지 떠맡게 된다고 지적했다.장애인 지원과 신생아 돌봄을 같은 수준으로 보는 것은 무리라고 답했다.
2024-10-08보건복지위원회김남희 위원51896장애인 활동지원·아이돌봄서비스장애인 부모의 아이돌봄을 활동지원사 업무에 포함하고 아이돌봄서비스와 동시 이용을 막는 지침은 부적절하므로 개선해야 한다고 지적했다.돌봄서비스 일반 규정이 있지만 장애와 임신·출산의 특성을 반영해야 한다고 답했다.
2024-10-14기획재정위원회이인선 위원51937외국인 돌봄인력·필리핀 가사관리사필리핀 가사관리사 신청 가구의 40%가 강남 4구이고 비용이 중위소득 509만 원 대비 264만 원으로 높아 일·가정 양립 가정이 쓰기 어려우므로 한국은행이 제안한 돌봄 인력난 완화안의 해법을 물었다.현재 비용으로는 돌봄서비스 유지가 어렵고 업종별 최저임금 차등 등 해결이 필요하며 5~10년 안에 공감대가 형성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답했다.
2024-10-15행정안전위원회조승환 위원51950외국인 가사관리사 비자외국인 가사관리사의 E-9 비자는 최장 5년에 연장이 안 되는데 양육·가사 돌봄은 장기간 지속될 수 있으므로 E-7 전환이나 영주권 획득 등 장기 체류 방안을 정부와 협의하라고 지적했다.서울시장은 그렇다고 답했다.
2024-10-25정무위원회강명구 위원52039임산부 가정 아이돌봄 연속 이용임산부 가정은 임신 판정부터 출산 후 90일까지 총 5개월간 아이돌봄서비스를 연속 이용할 수 있는데 일찍 사용하면 출산 전에 소진되고 연장도 안 되는 불합리가 있다고 지적했다.국무조정실장은 들어 보지 못했다고 답했다.
2024-10-25정무위원회강명구 위원52039임산부 가정 아이돌봄 이용기간 제한5개월이 지나도 출산 전후 양육 공백이 생기는데 여가부도 5개월 제한의 이유를 모르고 실태조사도 없다며 살펴보라고 요구했다.국무조정실장은 그렇게 하겠다고 답했다.
2024-10-25정무위원회강명구 위원52039임산부 가정 아이돌봄 이용기간 연장저출산 시대에 유연한 사고가 필요하다며 출산 90일 이후까지 선택에 따라 이용기간을 늘리는 방안을 검토하라고 요구했다.국무조정실장은 그렇다고 답했다.
2024-10-25환경노동위원회김주영 위원52036외국인 가사관리사저출생 해결을 위해 가사돌봄인력 공급이 더 필요하다는 수요 분석이 있었는지 물었다.
2024-10-29기획재정위원회박대출 위원52043필리핀 가사관리사 시범사업필리핀 가사관리사 시범사업 157가구 중 59가구가 강남권 4구이고 싱가포르는 월평균 60만 원 수준이라며 사인 간 계약에 최저임금을 차등 적용해 가계 육아·간병 부담을 덜어야 한다고 지적했다.알겠다고 답했다.
2024-10-30여성가족위원회김상욱 위원52044아이돌봄서비스 대기기간아이돌봄 대기기간이 평균 28.8일로 막 출산한 가정에 긴데 공급 준비 없이 지원 대상 가구만 늘리면 적체가 심해진다며 대책을 요구했다.여성가족부 장관직무대행은 수요와 공급 불일치가 원인이며 완화 방안을 강구하고 있다고 답했다.
2025-10-27행정안전위원회정춘생 위원55649지역 돌봄 통합지원법충남 돌봄정책을 평가하며 지역 돌봄 통합지원법 시행 준비의 사각지대를 물었다.
2025-11-04성평등가족위원회서명옥 위원55755아이돌보미 아동학대 관리아이돌보미에 의한 아동학대가 최근 5년간 80건, 지난해 21건 발생했는데 자격정지 후 복귀자와 재발 사례를 집계하지 않고 재교육 후 복귀를 허용하고 있어 더 엄중한 기준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성평등가족부 장관은 더 엄격한 기준을 적용해야 할 것 같다고 답했다.
2025-11-04성평등가족위원회이인선 위원장55755아이돌봄 사업 예산·하위법령아이돌봄 사업은 저출생과 관련해 중요한데 사고가 이어져 안심하고 직장을 다니기 어렵다며 내년 예산과 민간·공공 관련 하위법령 개정을 꼼꼼히 챙기라고 주문했다.성평등가족부 장관은 돌봄 종사자 처우개선도 함께 따랐으면 한다고 답했다.
2025-11-04성평등가족위원회정춘생 위원55755이중돌봄 가구 지원·실태조사영유아보육법 등 돌봄 관련 법이 돌봄 대상만 다뤄 자녀와 부모를 동시에 돌보는 사람이 어린이집 입소 순위에서 밀리고 시간제 일자리로 차별받는다며 가족실태조사에 이중돌봄을 포함하라고 지적했다.성평등가족부 장관은 그렇다고 답했다.
2025-11-04성평등가족위원회정춘생 위원55755남녀고용평등과 일·가정 양립 지원법 개정남녀고용평등과 일·가정 양립 지원법이 출산·육아만 지원하도록 돼 있다며 이중돌봄 패키지 6법처럼 돌봄 관련 법을 재구성하는 데 성평등가족부가 나서야 한다고 지적했다.성평등가족부 장관은 더 살펴보고 고민하겠으며 이중돌봄을 겪는 분들이 정책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2025-11-04성평등가족위원회이연희 위원55755아이돌봄 대기·민간 돌봄 세제지원KDI 연구상 아이돌봄 잠재수요는 63만 명인데 공공이 관리하는 것은 3만 명 정도라 장기 대기가 불가피하므로 민간 돌봄서비스 이용 부모에게 소득공제나 세액공제로 요금 차이를 줄여 주는 방안을 검토하라고 지적했다.성평등가족부 장관은 그 부분도 검토하고 있다고 답했다.

10. 임신·출산 지원: 난임, 미숙아·다태아, 보호출산제, 산후조리원

  • 지적 요지: 임신·출산 단계의 지원이 다뤄졌다. 2023년 저출생 지원 예산 48조 2000억 원 중 난임 지원이 119억 원이라는 지적(2024)과 난임 지원 횟수 제한(2025), 미숙아 지속관리 시범사업과 신생아 중환자실 세부 전문의 부족, 다태아 산모의 자궁수축억제제 비용과 RSV 예방접종 지원 기준(32주 미만) 사각지대가 나왔다. 위기임신보호출산제는 2024년 74일간 88명, 2025년 9월까지 422명의 사례가 제시되며 2026년 예산 38억 원 감액이 지적됐다. 공공산후조리원이 전체의 4.5%이고 지방소멸대응기금으로 짓지만 운영비로 쓸 수 없다는 지적도 있었다.
  • 답변 요지: 보건복지부 장관은 보호출산 예산 감액이 상담기관 인건비 이관과 산모 규모(300명 기준에서 실제 157명) 반영 때문이라고 답했고, 다태아 지원은 급여나 현금 지원 방식을 검토하겠다고 했다. 공공산후조리원 운영비 지원은 행정안전부와 협의가 필요하다고 답했다.
  • 위원회: 보건복지위원회 13건, 행정안전위원회 1건, 정무위원회 1건, 기획재정위원회 1건 (2024년 5건, 2025년 11건)

인용

"2023년 기준 저출생 지원 예산액이요 48조 2000억 원 정도 됩니다. 그런데 난임 예산 지원이요 119억 원입니다. 전체의 0.0024%입니다."
(2024-10-16, 보건복지위원회, 서미화 위원, 회의록 51953)
"고작 40여억 원 예산으로. 이것보다 출산율 제고 효과 있는 것 있습니까?"
(2025-10-14, 보건복지위원회, 김미애 위원, 회의록 55596)
"이 지방소멸대응기금으로서는 인건비와 운영비로 쓸 수가 없어요."
(2025-10-14, 행정안전위원회, 양부남 위원, 회의록 55636)
"보호출산 산모 규모를 원래 저희가 한 300명으로 예산을 편성했는데 작년에 한 157명 정도가 돼서"
(2025-10-14, 보건복지위원회,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 회의록 55596, 답변)

근거 발언

날짜위원회발언자회의록사업·제도지적 내용답변 요지
2024-10-08보건복지위원회김미애 위원51896위기임신 보호출산제(1308 상담)보호출산제 시행 74일 동안 1308 상담으로 88명의 아기를 살렸는데 예산은 약 52억 원이고 상담기관 인력이 터무니없이 부족해 휴일·야간에도 온콜 상태라고 지적했다.
2024-10-16보건복지위원회서미화 위원51953난임 지원 예산2023년 저출생 지원 예산이 약 48조 2000억 원인데 난임 지원 예산은 119억 원으로 전체의 0.0024%에 불과해 대통령의 난임 부부 전액 국가책임제 약속과 맞지 않는다고 지적했다.그렇다고 동의했다.
2024-10-23보건복지위원회이주영 위원52016미숙아 지속관리 사업출생아가 20만 명 수준으로 줄어든 가운데 약 10%가 37주 미만 미숙아로 태어나는 만큼 미숙아 지속관리 시범사업의 본사업 전환과 전국 확대 시기를 물었다.제1차관은 본사업 전환을 빨리 추진해 보겠다고 답했다.
2024-10-23보건복지위원회이주영 위원52016신생아집중치료실·소아 세부전문 인력평가 대상 86개 신생아 중환자실 중 소아외과 없는 곳이 55개소, 소아심장이 안 되는 곳이 29개소, 둘 다 없는 곳이 24개소이고 40% 가까운 병원의 세부 전문의가 1명 이하라며 현황 파악과 육성안, 소아 수가 개선안을 요구했다.제1차관은 전문가와 미숙아 어머니를 만났으며 대책을 준비하고 있다고 답했다.
2024-10-23보건복지위원회소병훈 위원52016신생아 안저검사·척수성근위축증 검사신생아 안저검사와 척수성근위축증 검사를 필수화해 달라는 요구에 비용효과성 등을 이유로 어렵다는 답이 왔다며 저출생 문제와 연결해 전향적으로 검토하라고 지적했다.보건복지부장관은 적극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2025-10-14보건복지위원회백혜련 위원55596난임시술 지원저출생 극복을 위해 난임 지원을 아이를 낳으려는 사람에게 맞춤형으로 설계해야 한다며 인공수정 5회, 체외수정 20회로 제한된 지원 횟수 문제를 제기했다.
2025-10-14보건복지위원회박희승 위원55596공공산후조리원공공산후조리원이 전체의 4.5%에 불과하고 산후조리원 10곳 중 6곳이 서울·경기에 몰려 있으며 기초지자체 10곳 중 4곳은 산후조리원이 없어 지방 산모가 원정조리를 해야 한다고 지적했다.보건복지부장관은 운영비 지원 요구가 있으며 국가 역할이 강화될 필요가 있다고 답했다.
2025-10-14보건복지위원회박희승 위원55596공공산후조리원 운영비 국비 지원137조 원 규모 복지예산에서 신생아·어린이 예산이 노인 예산에 비해 적다며 남원 등 재정이 열악한 지자체의 공공산후조리원 운영비에 국가 차원의 예산 지원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보건복지부장관은 주로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활용하고 있어 운영비 지원은 행안부와 협의가 필요하다고 답했다.
2025-10-14보건복지위원회김미애 위원55596위기임신보호출산제 예산위기임신보호출산제가 시행 후 올 9월까지 422명의 생명을 지켰는데 예산은 40억 원 안팎에서 내년 38억 원으로 오히려 감액됐다고 지적했다.보건복지부장관은 중앙상담지원기관 인건비 이관과 보호출산 산모 규모를 300명에서 200명 수준으로 조정한 데 따른 감액이라고 답했다.
2025-10-14보건복지위원회김미애 위원55596위기임신보호출산제 성과위기임신보호출산제가 40여억 원 예산으로 422명의 생명을 살렸고 224명이 원가정 양육으로 이어져 아동 유기 조장 우려와 달랐다며 이보다 출산율 제고 효과가 큰 사업이 있느냐고 지적했다.보건복지부장관은 중요한 사업이라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2025-10-14행정안전위원회양부남 위원55636지방소멸대응기금, 공공산후조리원지방소멸대응기금으로 14곳에 공공산후조리원을 짓지만 기금을 인건비·운영비로 쓸 수 없어 기존 22곳처럼 적자를 지자체가 떠안게 된다고 지적했다.행정안전부장관은 관련 법 개정 방향에 공감하며 입법을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2025-10-17보건복지위원회남인순 위원55598임신·출산 바우처2024년 합계출산율이 9년 만에 반등했지만 지역가입자 0.57명, 의료급여 수급권자 0.31명으로 가입 유형별 차이가 커 임신·출산 바우처 지급 시 이들을 위한 추가 정책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건보공단 이사장은 그동안 살펴볼 기회가 없었으며 다시 살펴보겠다고 답했다.
2025-10-17보건복지위원회남인순 위원55598임신·출산 바우처건보공단의 6개 재정사업 중 임신·출산 바우처 비중이 크고 반응도 좋으므로 살펴봐 달라고 요청했다.
2025-10-21정무위원회이정문 위원55620다태아 보험 가입·다태안심보험다태아 산모들이 일란성, 시험관 시술 등을 이유로 보험 가입을 거절당하고 있다며 저출산 해소 정책 차원에서 서울시의 다태안심보험 지원사업을 다른 지역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하라고 요구했다.금융감독원장은 출산 관련 산모 건강 리스크는 국가가 보장해야 하며 민간보험과 공적보험이 협업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2025-10-29기획재정위원회김태년 위원55513산모·신생아 건강관리 바우처 부가세 과세산모·신생아 돌보미 바우처 사업의 자기부담분에 국세청이 부가세를 과세한 유권해석을 두고 저출생 사업뿐 아니라 유사 바우처 사업이 많다고 지적했다.산모·신생아 돌보미 용역을 법령에 명확히 면세로 넣는 방안을 검토해야 한다고 답했다.
2025-10-30보건복지위원회백혜련 위원55603고위험 산모 자궁수축억제제·미숙아 RSV 예방접종다태아 산모의 자궁수축억제제 비용이 300만 원 한도 지원을 넘어 1100만 원에 이르고 RSV 예방접종비 지원이 32주 미만 미숙아로 한정돼 32주 6일 세 쌍둥이가 제외되는 사각지대가 있다고 지적했다.보건복지부장관은 고위험 산모와 다태아 증가를 반영해 자궁수축억제제 급여나 현금 지원 방식을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11. 고용보험 밖의 출산·육아 지원과 모성보호 재정

  • 지적 요지: 고용보험 밖에 있는 사람의 출산·육아 지원과 고용보험기금의 모성보호 지출이 다뤄졌다. 고용보험 미적용자 출산급여가 월 50만 원 3개월 150만 원으로 1인 최저생계비의 37% 수준이라는 지적, 특수고용·플랫폼 노동자의 육아휴직 부재(2024), 근로자는 출산 시 3개월 630만 원을 받는데 여성농업인은 출산·육아휴직과 육아수당이 없다는 지적(2025)이 나왔다. 2025년에는 육아휴직급여 지급액이 12.9% 늘 때 부정수급은 80% 이상 늘었다는 지적과 모성보호 지출을 일반회계로 넘겨야 한다는 의견이 거론됐다.
  • 답변 요지: 고용노동부 차관은 미적용자 출산급여 수준이 적당하지 않다고 보며 특고 육아휴직은 부담 주체 문제가 있다고 답했다. 고용노동부 장관은 모성보호 지출이 일반회계로 가는 것이 원칙적으로 맞다고 답했고, 농림축산식품부는 여성농업인 출산수당 근거조항 반대 의견을 다시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 위원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5건, 환경노동위원회 3건,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3건 (2024년 3건, 2025년 8건)

인용

"3개월간 각 50만 원씩, 월 50만 원씩 해서 150만 원 이렇게 지원하시지요."
(2024-10-10, 환경노동위원회, 조지연 위원, 회의록 51907)
"출산, 육아휴직 없지요. 육아수당 없습니다. 그런데 27년 10월부터 고용노동부에서 자영업자 육아수당을 지급할 예정이라고 해요."
(2025-10-14,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임호선 위원, 회의록 55630)
"육아휴직급여 지급액이 24년도 기준으로, 올해 8월까지 한 12.9%가 늘어났는데 부정수급 규모는 80% 이상 증가했습니다."
(2025-10-27,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강득구 위원, 회의록 55484)
"사실은 일반회계로 가는 것이 원칙적으로 맞지 않나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2025-10-30,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 회의록 55486, 답변)

근거 발언

날짜위원회발언자회의록사업·제도지적 내용답변 요지
2024-10-10환경노동위원회조지연 위원51907고용보험 미적용자 출산급여육아휴직급여 등 출산·육아 지원 대부분이 고용보험 적용 근로자 대상이라고 지적했다.고용노동부차관은 고용보험 가입자가 약 1540만 명이라고 답했다.
2024-10-10환경노동위원회조지연 위원51907고용보험 미적용자 출산급여미적용자 출산급여 월 50만 원 3개월 150만 원이 1인 최저생계비의 37% 수준이고 홍보가 부족하다고 지적했다.고용노동부차관은 적당하지 않다고 본다고 답했다.
2024-10-25환경노동위원회정혜경 위원52036육아휴직(특수고용·플랫폼)특수고용·플랫폼 노동자는 육아휴직을 쓸 수 없다며 사업주 특정이 가능한 직종부터 적용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고용노동부차관은 요건 등을 전체적으로 다시 볼 필요가 있지만 부담 주체 문제가 있다고 답했다.
2025-10-14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임호선 위원55630여성농업인 출산수당근로자는 출산 시 월 210만 원씩 3개월 630만 원을 받는데 여성농업인 출산수당은 이에 못 미친다고 지적했다.
2025-10-14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임호선 위원55630여성농업인 출산수당·육아수당여성농업인은 출산·육아휴직과 육아수당이 없는데 고용노동부는 2027년 10월부터 자영업자 육아수당을 설계하고 있다며 여성농어업인 육성법 개정안의 출산수당 근거조항을 다시 검토하라고 요구했다.다시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2025-10-14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임호선 위원55630여성농어업인 육성법 개정안(출산수당 근거)여성농업인 출산수당 근거조항을 담은 법 개정안에 농식품부가 기존 제도로 지원 가능하고 타 직종 형평성 우려로 수용 곤란하다는 의견을 낸 것은 잘못이라고 지적했다.다시 검토하겠으며 잘못됐다고 답했다.
2025-10-27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강득구 위원55484육아휴직급여8월까지 확인된 육아휴직급여 부정수급 규모가 약 49억 원에 이르고 지급액은 12.9% 늘었는데 부정수급은 80% 이상 증가했다.급여 수준과 이용이 늘어 규모가 커진 측면이 있으며 관리를 엄격히 하고 환수율을 높이려 노력하고 있다고 답했다.
2025-10-27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강득구 위원55484육아휴직급여육아휴직급여 지급액은 12.9% 늘었는데 부정수급 규모는 80% 이상 증가해 급여 증가만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며 원인과 예방책을 물었다.지급 과정과 지급 이후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부정수급 방지에 더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2025-10-27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강득구 위원55484육아휴직급여 부정수급 환수대구청의 육아휴직급여 부정수급 환수율과 산재 사망·재해자 증가폭이 다른 지방청보다 심각하다고 지적했다.소규모 건설 현장과 소규모 사업장의 추락 사고를 원인으로 들었다.
2025-10-27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강득구 위원55484육아휴직급여 부정수급 환수대구청장이 육아휴직급여 부정수급 상황을 잘 모른다는 식으로 답했다며 지방청이 매뉴얼을 갖고 현장 점검을 해야 한다고 지적했다.현장 예방점검을 통해 대응하고 있다고 답했다.
2025-10-30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김소희 위원55486고용보험기금 모성보호 지출육아휴직 증가로 고용보험기금의 모성보호 지출이 늘어 이를 일반회계로 넘기는 것밖에 방법이 없다는 의견이 대다수라며 동의 여부를 물었다.일반회계로 가는 것이 원칙적으로 맞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12. 지자체·교육청의 자체 저출생 사업

  • 지적 요지: 행정안전위원회 지방 국감과 교육위원회에서 지자체·교육청의 자체 저출생 사업이 다뤄졌다. 지자체 소개팅 사업 참여자 4060명 중 결혼 24명이라는 지적, 전남 출생기본수당(18세까지 월 20만 원)과 출산장려정책보다 청년 유출 방지에 집중하자는 질의, 광주의 돌봄 중심 사업, 서울엄마아빠택시 사업 운영 문제가 나왔다(2024). 2025년에는 전남교육청 학생교육수당 등 현금성 지원 1039억 원을 저출산 대응 등에 쓰자는 지적, 지자체 출산장려금 예산이 보편복지 페널티를 피하려 다른 코드로 편성되는 문제, 국비·지방비 매칭 현금성 사업의 효과에 대한 의문이 제기됐다.
  • 답변 요지: 광주시장은 현금 지원을 지양하고 돌봄을 두텁게 한다고 답했고, 전남교육감은 학생교육수당이 지역에서 학교를 다닐 수 있게 하는 성격이며 아동수당이 8세까지 확대되면 지급 대상을 조정하겠다고 답했다. 여성가족부 장관직무대행은 경제적 여건을 고려하지 않은 저출생 대책은 빛 좋은 개살구라고 답했다.
  • 위원회: 행정안전위원회 6건, 교육위원회 3건, 여성가족위원회 2건 (2024년 6건, 2025년 5건)

인용

"최근 3년 동안 지자체가 하는 소개팅 사업에 4060명이 했는데 결혼한 사람은 24명밖에 안 돼요."
(2024-10-30, 여성가족위원회, 이연희 위원, 회의록 52044)
"저출산 대응에 이 1000억 원에 해당하는 예산을 좀 대응하는 자금으로 마련하든지"
(2025-10-22, 교육위원회, 김용태 위원, 회의록 55522)
"출산장려정책보다 오히려 사실은 청년을 유출시키지 않는 정책을 좀 더 집중적으로 해야 되지 않겠는가라는 게 제 생각인데요."
(2024-10-21, 행정안전위원회, 위성곤 위원, 회의록 52001)
"저희 시는 저출생 문제와 관련해서 현금 지원은 최대한 지양을 하고 돌봄 쪽을 두텁게 좀 하자"
(2024-10-22, 행정안전위원회, 광주광역시장 강기정, 회의록 52013, 답변)

근거 발언

날짜위원회발언자회의록사업·제도지적 내용답변 요지
2024-10-15행정안전위원회김상욱 위원51950서울엄마아빠택시시와 구가 50%씩 분담해 50억 원으로 24개월 이하 영아 양육가정에 택시비를 지원하는 서울엄마아빠택시는 좋은 저출산 정책이지만 사업자가 하나뿐이고 정성평가 90% 구조로 신규 진입이 어려우며 운수종사자 임금 체불 등 관리가 부실하다고 지적했다.서울시장은 반응이 좋은 사업이며 실무적 문제를 종합 점검해 해결하겠다고 답했다.
2024-10-21행정안전위원회위성곤 위원52001전남 인구정책전남이 귀농·출산·청년정책을 펼쳐도 20대 유출률이 높다며 출산장려정책보다 청년 유출 방지에 집중할 필요를 물었다.전남지사는 동의하며 일자리와 함께 출생수당 같은 직접 지원도 필요하다고 답했다.
2024-10-22행정안전위원회조승환 위원52012부산 저출산·고령화부산 합계출산율 0.66명과 청년 유출을 들어 부산의 저출산 대책을 묻고 외국인 돌봄인력 시범사업을 제안했다.부산시장은 쟁점이 있어 다각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2024-10-22행정안전위원회채현일 위원52013광주 아이키움 정책광주의 초등 학부모 10시 출근제, 육아휴직 업무대행수당, 손자녀 돌보미, 공공 심야 어린이병원 등을 소개하며 확산을 요청했다.광주시장은 현금 지원을 지양하고 돌봄을 두텁게 하는 방향이라고 답했다.
2024-10-30여성가족위원회이연희 위원52044지자체 미혼 남녀 만남 주선 사업지자체가 소개팅 사업을 저출산 대책으로 시행하며 경북의 한 지자체 행사에 여성 공무원을 차출해 논란이 됐다고 지적했다.여성가족부 장관직무대행은 보도자료를 봤다고 답했다.
2024-10-30여성가족위원회이연희 위원52044지자체 미혼 남녀 만남 주선 사업최근 3년간 지자체 소개팅 사업 참여자 4060명 중 결혼한 사람은 24명뿐이라며 저출산 예산으로 홍보성 사업을 하는 것을 막도록 지자체에 중단 권고 공문을 보내라고 요구했다.여성가족부 장관직무대행은 취업과 경제적 여건을 고려하지 않은 저출생 대책은 빛 좋은 개살구라고 답했다.
2025-10-14행정안전위원회용혜인 위원55636지자체 출산장려금, 보편복지 페널티지자체 출산장려금 등 보편복지 예산이 행안부 페널티를 피하려 취약계층 복지사업으로 다시 편제되는 등 예산 분류가 지자체마다 다르다고 지적했다.행정안전부장관은 그렇게 하겠다고 답했다.
2025-10-20행정안전위원회박수민 위원55639인천형 출생정책인천의 저출산 정책 실적과 전국 벤치마킹을 언급하며 성과를 물었다.
2025-10-22교육위원회김용태 위원55522전남교육청 학생교육수당교육청도 저출산 대응을 해야 한다며 전남교육청이 초등학생 월 10만 원 학생교육수당 등 현금성 지원에 1039억 원(현금성 지원의 84%)을 쓰고 있다고 지적했다.
2025-10-22교육위원회김용태 위원55522전남교육청 학생교육수당학생 수 80만 명이 넘는 서울교육청 현금성 지원이 510억 원인데 전남은 2배 이상이라며 1000억 원을 저출산 대응이나 저소득층 지원에 쓰는 것이 낫다고 지적했다.전남은 저출생과 지역소멸이 가장 심각해 지역에서 학교를 다닐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성격이 강하다고 답했다.
2025-10-22교육위원회김용태 위원55522교육청 현금성 지원모든 학생에게 주는 현금성 지원은 선심성 비판이 있으며 저출산·이주배경학생·특수학급 등에 집중하는 것이 공정한 예산 집행이라고 지적했다.

13. 저출생 통계와 인구 추계

  • 지적 요지: 저출생 정책 판단의 기초가 되는 통계가 다뤄졌다. 통계청 출산율 추계가 2016년과 2019년 모두 반등을 예상했지만 맞지 않았다는 지적, 육아휴직·출산휴가 지표가 행정자료 기반이라 최대 2년이 걸리고 기업체 규모별 출산휴가자 통계가 2021년까지만 있다는 지적, 결혼·출산 기피 이유 통계 축적 필요성, 지방통계청 지역 아동 인구 분석의 부실(2024), 소득 1분위와 10분위의 혼인율 차이와 고소득층 출산 집중(2025)이 거론됐다.
  • 답변 요지: 통계청장은 인구모형이 급격한 인식 변화를 반영하지 못할 수 있어 출산율 0.5~2.1 등 약 30개 시나리오를 함께 내며 다음 추계 때 개선을 고민하겠다고 했고, 육아휴직 통계는 잠정치를 먼저 발표하고 있다고 답했다.
  • 위원회: 기획재정위원회 8건 (2024년 7건, 2025년 1건)

인용

"통계청장님, 솔직히 말해서 통계청의 출산율 추계 이것 믿을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2024-10-18, 기획재정위원회, 천하람 위원, 회의록 51987)
"현재 육아휴직하고 출산휴가 관련 지표가 고용보험·건강보험 납부정보 등 행정자료를 활용하다 보니까 최대 2년이 걸리지 않습니까?"
(2024-10-18, 기획재정위원회, 박홍근 위원, 회의록 51987)
"결혼도 못 해요, 애기도 못 낳아요, 고소득층에서만 애기를 낳아요."
(2025-10-30, 기획재정위원회, 김영환 위원, 회의록 55530)
"출산율에 대해서도 0.5부터 2.1까지 각 시나리오를 다 같이 내고 있는 게 저희들의 현실적인 노력인데요."
(2024-10-18, 기획재정위원회, 통계청장 이형일, 회의록 51987, 답변)

근거 발언

날짜위원회발언자회의록사업·제도지적 내용답변 요지
2024-10-18기획재정위원회천하람 위원51987통계청 장래인구추계통계청 출산율 추계가 2016년과 2019년 모두 저점 후 반등한다고 했지만 실제로 반등하지 않아 신뢰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인구모형은 인구구조 변수만 넣어 급격한 사회 인식 변화 시 맞지 않을 수 있어 저위·중위·고위 등 여러 시나리오를 함께 낸다고 답했다.
2024-10-18기획재정위원회천하람 위원51987통계청 장래인구추계30대 여성의 84.66%가 결혼 생각이 없다고 답하는 상황에서 출산율 추계가 사회 구조 변화를 반영하지 않으면 양치기 소년식이 된다며 예산정책처 등 의견을 반영한 개선을 요구했다.변수를 다 넣기 어려워 30개 정도의 시나리오와 출산율 0.5~2.1 시나리오를 함께 내고 있으며 다음 추계 때 개선 방안을 고민하겠다고 답했다.
2024-10-18기획재정위원회최은석 위원51987저출생 관련 통계국민이 결혼과 출산을 꺼리는 이유에 대한 통계가 축적돼야 저출생 정책의 효과성을 판단할 수 있으므로 통계청이 더 적극적 역할을 해야 한다고 지적했다.동의한다고 답했다.
2024-10-18기획재정위원회박홍근 위원51987육아휴직·출산휴가 통계육아휴직·출산휴가 지표가 행정자료 기반이라 최대 2년이 걸리고 기업체 규모별 출산휴가자 통계도 2021년까지만 나와 있어 신속한 조사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고 지적했다.수당 신청 기록을 집계하는 방식이라 시간이 걸려 잠정치를 미리 발표하고 있으며 건보 서식 활용 시기를 당길 수 있는지 협의하겠다고 답했다.
2024-10-18기획재정위원회박홍근 위원51987육아휴직·출산휴가 통계대기업 육아휴직 수가 2022년보다 감소세라는 보도가 있으나 구체 정보는 대외비이고 기업체 규모별 출산휴가자 통계도 2021년까지만 있어 통계청이 출산휴가·육아휴직 통계를 신속하게 조사할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고 지적했다.수당 신청 기록 기반이라 시간이 걸려 잠정치를 먼저 발표하고 있으며 건보 서식 개정 시기를 당기는 방안을 협의하겠다고 답했다.
2024-10-24기획재정위원회최기상 위원52029지역 아동 인구·가구 특성 분석동북지방통계청의 대구·경북 아동 인구·가구 분석이 현황 나열에 불과하고 두 지역 차이도 구별되지 않아 저출생 정책 변화로 이어지기 어렵다고 지적했다.지역 단위 아동 인구·가구 분석 통계가 거의 없어 경북도 수요를 받아 분석했고 도 의견을 반영해 보강했다고 답했다.
2024-10-24기획재정위원회최기상 위원52029지역 아동 인구·가구 특성 분석대통령이 저출생에 총력을 기울이는데 지방통계청의 대구·경북 현황 분석은 성의가 부족하고 절박하지 않다며 본청 지시사항과 지자체 협의 자료 제출을 요구했다.알겠다고 답했다.
2025-10-30기획재정위원회김영환 위원55530소득분위별 혼인·출산 통계소득 1분위와 10분위의 혼인율이 배 이상 차이 나고 출산 가구 중 고소득 3분위 점유율이 10년 새 오히려 늘어 고소득층만 아이를 낳는 구조가 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2. 2017~2023년 연도별 주요 쟁점

연도별로 주제 낱말이 두 번 이상 나온 발언(연도당 105~199건, 모두 992건)을 모두 읽고, 다룬 발언 수가 많은 쟁점을 골랐다. 괄호 안 건수는 그 쟁점으로 분류한 발언 수다. 건수가 같은 쟁점은 함께 실었다.

2017년

  • 아동수당 도입(중복성·보편성·효과) (41건): 위원들은 신설 아동수당이 보육료·가정양육수당과 같은 아동에게 중복 지급되는지, 예비타당성조사와 출산 목표 없이 연 3조 원을 쓰는지, 소득별 차등이 필요한지를 따졌고, 장관은 아동수당은 소득과 무관한 보편 수당으로 양육수당과 성격이 다르다고 답변했다.
"아동수당은 현행 무상보육, 가정양육수당, 각종 자녀양육 지원제도와의 조율 및 개편 등 고려해야 합니다." (2017-10-12, 보건복지위원회, 윤종필 위원, 회의록 40834)
"국가적인 출산의 목표도 없이 돈 3조를 쏟습니까?" (2017-10-12, 보건복지위원회, 성일종 위원, 회의록 40834)
"자산 조사 시 사회적 비용이 1000억 원 이상 소요가 된다는 말이 있습니다." (2017-10-13, 보건복지위원회, 권미혁 위원, 회의록 40847)
  • 저출산 예산 효과·범위 (17건): 수십조에서 100조 원대 예산을 쓰고도 출산율이 오르지 않았다는 지적과 함께, 병력구조 개편 등 저출산과 직접 관련이 적은 사업이 예산에 포함돼 있다는 문제가 제기됐고, 부총리는 예산 범위를 넓게 잡는 경향이 있었다며 총량이 줄더라도 재정비하겠다고 답변했다.
"장교․부사관 중심 병력구조 정예화 1조 8000억, 저게 어떻게 저출산 예산으로 될 수 있느냐" (2017-10-20, 기획재정위원회, 최교일 위원, 회의록 40905)
"지난해 2016년 예산만 해도 11조 가까이 썼는데도 오히려 지금 출생아 수는 지난해 40만 겨우 넘는 그런 수준으로 됐고" (2017-10-12, 보건복지위원회, 송석준 위원, 회의록 40834)
"예산을 짜 놓고 거기에 들어가는 범위에 가급적 많이 포함시키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2017-10-30, 기획재정위원회, 부총리겸기획재정부장관 김동연, 회의록 40978, 답변)
  • 공공부문 육아휴직 사용·불이익 (16건): 중앙부처·경찰·국세청·복지부 산하기관·국책은행의 남성 육아휴직 사용이 매우 낮고 대체인력 부족과 근무평가 불이익이 있다는 지적이 이어졌으며, 기관장들은 인력 충원 부족과 급여 수준을 이유로 들며 사용을 권장하겠다고 답변했다.
"육아휴직 사용이 여성은 30.3%인데 비해 남성은 2.6%입니다." (2017-10-20, 행정안전위원회, 박순자 위원, 회의록 40901)
"노인인력개발원은 최근 5년간 109명의 남성 육아휴직 대상자 중에서 단 한 명만 육아휴직을 썼네요." (2017-10-27, 보건복지위원회, 김광수 위원, 회의록 40972)
  • 어린이집 보육료·보육교사 처우 (14건): 최저임금 16.4% 인상에 비해 보육료 인상률이 낮고 표준보육단가·근무환경개선비가 부족해 보육교사 급여 지급이 어렵다는 지적이 나왔고, 장관은 약 1742억 원 증액 필요성을 인정하며 표준보육료 TF를 운영 중이라고 답변했다.
"최저임금이 16.4%가 인상이 됐는데 보육료는 1.8%" (2017-10-13, 보건복지위원회, 최도자 위원, 회의록 40847)
"근무환경개선비 2017년 부족액이 305억에 이르고 있고" (2017-10-27, 보건복지위원회, 김광수 위원, 회의록 40972)
  • 어린이집 평가인증·행정부담 (8건, 공동 5위): 평가인증 준비가 보육을 방해하고 점수가 보육의 질을 담보하지 못한다는 지적과 함께 등급별 유효기간 차등, 컨설팅 확대, 유치원과 같은 인증 수수료 면제, 서류 간소화 요구가 나왔다.
"최저 25만 원에서 45만 원까지 평가인증료를 시설에서 부담하고 평가인증을 받고 있습니다." (2017-10-31, 보건복지위원회, 최도자 위원, 회의록 40992)
"평가인증이 보육 수준의 질을 담보하지 못하는 것 같아서 좀 걱정된다고 말씀드렸지요?" (2017-10-27, 보건복지위원회, 권미혁 위원, 회의록 40972)
  • 저출산 대책 방향·컨트롤타워 (8건, 공동 5위): 합계출산율 목표 설정,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의 실질 기능, 지자체 공모 경쟁 방식의 한계, 목적세·주거·지방 정주 정책 결합 등 대책의 방향과 추진체계가 논의됐다.
"우리나라도 합계출산율을 최소 1.3 이상으로 올리겠다, 그리고 2050년에 얼마의 인구를 가져야 되겠다, 이런 목표를 설정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2017-10-31, 보건복지위원회, 오제세 위원, 회의록 40992)
"국회입법조사처도 금년 8월 2일 발표한 지방자치단체별 보고서에 ‘성과 경쟁 유도로는 효과가 제한적이다’ 이렇게 돼 있고요." (2017-10-20, 기획재정위원회, 최교일 위원, 회의록 40905)

2018년

  • 공공기관 육아휴직·출산휴가 사용과 불이익 (21건): 복지부·여가부 산하기관과 건보공단·국민연금공단 등의 남성 육아휴직 비율이 0~6% 수준이라는 지적이 반복됐고, 항만공사 등 일부 기관이 육아휴직자를 승진심사에서 제외하거나 비정규직 연구원이 출산휴가 중 자택근무를 하는 사례가 제기됐다.
"2017년 남성 육아휴직 비율을 보면 세 기관 모두 0%입니다." (2018-10-18, 보건복지위원회, 윤종필 위원, 회의록 41081)
"인사규정을 확인해 보니까 육아휴직을 할 경우에 승진심사 대상에서 육아휴직 중에는 아예 제외되고 있었어요." (2018-10-18,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김정재 위원, 회의록 41080)
"출산휴가 우려로 출산이 두렵다는 연구원들이 86.4%나 되는 현실입니다." (2018-10-23,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김종훈 위원, 회의록 41118)
  • 아동수당 선별지급 행정비용·보편지급 (20건): 상위 10%를 제외하는 선별지급에 따른 행정비용, 소명서류 부담, 저소득층 미신청 사각지대가 지적되며 100% 지급 요구가 나온 반면 재정을 고려한 선별 유지 주장도 있었고, 부총리와 장관은 보편 지급이 제도 취지에 맞다고 답변했다.
"100%를 다 주면 1588억 원이 드는데 10% 빼느라고 행정비용이 얼마나 드는 걸로 추산되고 있습니까? 1626억입니다." (2018-10-18, 기획재정위원회, 유승희 위원, 회의록 41078)
"평균 5%인 10만 8000명 정도가 신청을 하지 않아서 아동수당을 받지 못하는 어이없는 사태가 벌어졌습니다." (2018-10-10, 보건복지위원회, 김상희 위원, 회의록 41011)
"지금 이것을 보편적 복지로 봐 가지고 다 푸느냐…이 갈림길에 있는 거예요." (2018-10-11, 보건복지위원회, 김명연 위원, 회의록 41023)
  • 저출산 대책 실효성·예산 효과·컨트롤타워 (15건): 150조 원 안팎의 예산을 쓰고도 평가·원인 진단이 없고 정책 대상이 잘못 설정됐으며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가 컨트롤타워 역할을 못 한다는 비판이 나왔고, 장관은 현금 지원 중심에서 일자리·주거·일생활 균형 중심으로 틀을 바꾸겠다고 답변했다.
"2006년부터 올해까지 13년간 153조 원의 예산 역시 저출산 타깃층이 잘못 설정되어 있어 효과를 거두지 못했다고 봅니다." (2018-10-29, 보건복지위원회, 윤종필 위원, 회의록 41171)
"150조 돈이나 들어가 놓고서 평가도 제대로 안 돼 있고 원인 진단도 안 돼 있고" (2018-10-11, 보건복지위원회, 신상진 위원, 회의록 41023)
"과거에 그냥 ‘아이를 낳아라’ 그리고 ‘돈을 주겠다’ 하는 방식은 젊은이들에게 전혀 먹혀들지 않기 때문에" (2018-10-10, 보건복지위원회,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 회의록 41011, 답변)
  • 어린이집 회계·부정수급·관리감독 (13건): 사립유치원 회계 논란 속에 공공형 어린이집 친인척 채용과 급여 차이, 부모부담 보육료 유용에 대한 처벌 근거 부재, 원장 겸직 부정수급, 보육료 이중지급과 시스템 모니터링 인력 부족이 지적됐다.
"원장의 친인척이 채용된 곳이 무려 847곳, 40%에 가깝습니다." (2018-10-29, 보건복지위원회, 김상희 위원, 회의록 41171)
"부모가 부담하는 보육료는 부정하게 수급해서 유용해도 영유아보육법상 형사처벌 할 수 있는 근거와 행정처분이 없습니다." (2018-10-29, 보건복지위원회, 김승희 위원, 회의록 41171)
  • 출생아 수 추계 오차와 학생 수·교원 수급 (11건, 공동 5위): 실제 출생아가 통계청 장래인구추계보다 크게 적어 이를 토대로 한 교원수급계획과 유치원 대책이 어긋난다는 지적이 나왔고, 통계청은 유례없는 출산율 하락을 반영하지 못했다며 특별추계를 하겠다고 답변했다.
"금년 7월 5일 날 대통령 직속 저출산위원회에서 2022년 이전의 출생아 수가 20만 명대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마는 교육부는 40만 명대로 추산하고 있습니다." (2018-10-19, 교육위원회, 곽상도 위원, 회의록 41088)
"2016년에 출생아 수가, 합계출산율이 사실 그 전에 있었던 것보다 굉장히 유례없이 큰 폭으로 감소했기 때문에" (2018-10-15, 기획재정위원회, 통계청장 강신욱, 회의록 41045, 답변)
  • 보육교사 처우·보육지원체계 개편 (11건, 공동 5위): 유치원 교사와 달리 어린이집 교사 처우개선비가 별도 예산 없이 동결된 운영비에서 지급되는 문제, 맞춤형 보육 폐지와 기본보육 8시간 체계 개편 지연, 교사 휴게시간 보장과 교사 대 아동 비율 문제가 제기됐다.
"유치원은 59만 원의 처우개선비를 별도로 주고 어린이집은 한 푼도 안 주고" (2018-10-10, 보건복지위원회, 최도자 위원, 회의록 41011)
"맞춤형 보육은 지난 정부 때 도입을 했는데 사실상 정책 실패로 끝이 났습니다." (2018-10-11, 보건복지위원회, 남인순 위원, 회의록 41023)

2019년

  • 보육료 단가·보육교사 처우·어린이집 평가 (19건): 누리과정 지원단가 22만 원 동결과 표준보육료에 못 미치는 보육료, 1745원에 묶인 급·간식비, 유치원과의 교육비·처우 격차, 어린이집 교사 인건비·사회보험료 예산 부족이 지적됐고, 내년 3월 기본·연장보육 개편의 전담교사 확보와 평가제 A·B·C 등급·서류 부담 문제도 제기됐다.
"어린이집 보육교사에 대한 지원예산으로써 약 2600억 정도 추가 소요가 되는데" (2019-10-02, 보건복지위원회, 오제세 위원, 회의록 41187)
"그런데 같은 누리교육과정인데 어린이집에서는 월 45만 원." (2019-10-21, 보건복지위원회, 신상진 위원, 회의록 41341)
  • 기관별 육아휴직·출산휴가 사용 실태와 불이익 (16건): 과기원 비정규직 연구원의 출산휴가 미사용과 대체인력 인건비 미편성, 국세청·식약처 산하기관 등의 낮은 남성 육아휴직, 경기신용보증재단의 육아휴직자 근무평정 최하점 부여, 공무원 육아휴직의 목적 외 사용이 지적됐고, 지방국세청장은 육아휴직과 단축근무를 편리하게 운영하겠다고 답변했다.
"의외로 비정규직 직원들이 출산휴가를 쓴 사람이 거의 없더라고요." (2019-10-10,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신용현 위원, 회의록 41240)
"휴직기간에 대해서 최하점을 종합근무평정에 부여하고 있습니다." (2019-10-11, 환경노동위원회, 신보라 위원, 회의록 41270)
  • 저출산 대책 실효성·예산·추진체계 (15건): 150조~212조 원 규모의 예산을 쓰고도 합계출산율이 0.98명으로 떨어졌다는 비판과 함께 대통령 주재 저출산위원회 회의 부재, 복지부 인식조사의 부실, 특임부처 설치 필요성이 제기됐고, 장관과 비서실장은 출산율 목표에서 삶의 질 중심으로 정책 틀을 바꿨다고 답변했다.
"저출산 기본계획 수립 후에 현재까지 투입한 예산을 확인했더니 무려 185조 2335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거든요." (2019-10-04, 보건복지위원회, 장정숙 위원, 회의록 41205)
"대통령께서 주재한 회의는 딱 한 번인데 그것도 제대로 된 회의가 아니라 민간위원 회의예요." (2019-10-02, 보건복지위원회, 신상진 위원, 회의록 41187)
  • 육아휴직·출산휴가 제도 개선 (7건, 공동 4위): 남성 육아휴직 1개월 의무화 법안, 육아휴직 후 고용유지율의 기업 규모별 차이,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확대가 시행일 기준으로 갈리는 부칙 문제, 프리랜서 방송작가의 출산휴가 사각지대가 제기됐다.
"남자들도 1개월 이상 육아휴직을 의무적으로 사용하는 건데 여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2019-10-02, 보건복지위원회, 맹성규 위원, 회의록 41187)
"2017년에 대규모 기업인 경우는 고용유지율이 87.6%인데요, 지금 우선지원 대상기업으로 선정되어진 기업들의 고용유지율은 66.9%예요." (2019-10-21,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위성곤 위원, 회의록 41334)
  • 저출생에 따른 학령인구·병역자원·연금 영향 (7건, 공동 4위): 출생아 감소로 대학 정원미달과 폐교, 장기 미집행 학교용지, 병력자원 감소, 국민연금 재정 악화가 예상되는데 정부와 기관의 대비가 늦다는 지적이 나왔다.
"정원미달 사태가 발생할 것으로 예측하고 4년제 대학 73개, 전문대학교 52개가 존폐 위기에 처할 거라고" (2019-10-04, 교육위원회, 곽상도 위원, 회의록 41194)
"작년에 드디어 출생아가, 36만 명밖에 낳지 않았습니다." (2019-10-11, 국방위원회, 홍영표 위원, 회의록 41268)

2020년

  • 기관별 육아휴직 사용 실태·차별과 악용 (28건): 복지부 산하기관 비정규직과 지자체 공무직의 육아휴직 사용률이 정규직·공무원보다 크게 낮고, 국립대병원 간호사 임신순번제와 낮은 근로시간 단축 사용, 출연연 남성 육아휴직 1% 미만, 국회사무처·항만공사 등의 불리한 평가·제도가 지적됐으며, 경찰의 육아휴직 악용 사례도 다뤄졌고, 기관장들은 자동 육아휴직제 운영과 개선을 약속했다.
"정규직 육아휴직률은 47.6%인 데 반해 비정규직 육아휴직률은 0%로 나타났습니다." (2020-10-21, 보건복지위원회, 김원이 위원, 회의록 44530)
"근로시간 단축을 사용한 간호사들이 7.5%밖에 안 됩니다." (2020-10-20, 교육위원회, 강민정 위원, 회의록 44513)
  • 보육교사 처우·인권과 어린이집 평가 (22건): 아동학대 누명 속 보호자 폭언·폭행에 시달린 보육교사 사례를 계기로 교사 인권 보호와 상담 인력 확충 요구가 이어졌고, 유치원의 절반 수준인 처우개선비, 연장보육 전담교사와 페이백, 어린이집 평가제 부담과 어린이집 내 아동학대 증가가 지적됐으며, 장관과 보육진흥원장은 상담 지원 검토와 유보격차 완화 성과를 답변했다.
"2019년, 작년 기준 어린이집 월 33만 원이고요, 유치원은 62만 원이에요." (2020-10-21, 보건복지위원회, 인재근 위원, 회의록 44530)
"12.9%가 페이백을 경험하고 있다라고 하는 얘기가 있습니다." (2020-10-08, 보건복지위원회, 남인순 위원, 회의록 44440)
  • 저출산 예산 효과·지출구조·추진체계 (15건): 저출산 예산이 2006년 2조 원에서 30조~40조 원대로 늘고 10년간 200조 원 넘게 집행됐지만 합계출산율은 0.9명 안팎으로 떨어졌다는 지적과 함께 OECD 평균의 4분의 1 수준인 현금지출 비중, 대통령 주재 회의 부재, 부처 간 분산이 제기됐고, 여가부장관은 현금지원 방식 확대가 필요하다고 답변했다.
"지난 10년 동안 정부는 저출산 대응 예산으로 총 209조 6000억 원을 집행했습니다." (2020-10-27, 여성가족위원회, 임오경 위원, 회의록 44562)
"과거 12년치 저출산 예산의 82%를 문재인 정부 3년 동안 투입했음에도 합계출산율이 2017년 이후 계속 하락해서" (2020-10-08, 보건복지위원회, 백종헌 위원, 회의록 44440)
  • 육아휴직 기업규모 격차와 모성보호 감독 (7건): 육아휴직 이용률이 대기업과 중소기업 사이에 크게 벌어지고 고용보험 밖 노동자는 혜택을 받지 못한다며 한국형 부모보험 도입이 제안됐고, 모성보호 의심 사업장 적발률이 5%에 못 미치는 문제와 코로나19 상황의 가족돌봄휴직 공백이 지적됐으며, 보건사회연구원장은 중소기업에서 육아휴직이 잘 안 된다고 답변했다.
"대기업 근로자들의 육아휴직 이용률은 1.67%인데 중소기업 종사자의 이용률은 0.36%에 지나지 않습니다." (2020-10-19, 정무위원회, 박광온 위원, 회의록 44500)
"적발률이 5%가 채 되지 않는 것을 알 수 있는데" (2020-10-20, 환경노동위원회, 임종성 위원, 회의록 44514)
  • 국민연금 출산크레디트 개편 (6건): 둘째아 이상에만 주어지고 실제 혜택이 남성에게 쏠린 출산크레디트를 첫째아부터 적용하고 둘째아 인정 기간을 늘리며 산입 시기와 재원 분담을 정비하라는 요구가 나왔고,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은 첫째아 확대에는 공감대가 있으나 재정과 사회적 합의를 살피겠다고 답변했다.
"출산크레디트의 실제 혜택을 본 사람은 남성노인이 1646명이고 여성은 27명입니다." (2020-10-14, 보건복지위원회, 고영인 위원, 회의록 44472)
"지금 첫째아를 낳은 사람들이 둘째아를 낳는 것을 많이 포기하는 것이 합계출산율을 떨어뜨리는 요인이 됩니다." (2020-10-14, 보건복지위원회, 남인순 위원, 회의록 44472)

2021년

  • 저출산 대책 실효성·예산 효과·컨트롤타워 (18건): 2006년 이후 380조 원 안팎을 투입하고도 출산율이 계속 떨어졌다는 지적과 함께 출생아 1명당 6000만 원이 들어간 셈이라는 계산, 부진 과제 방치,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가 정책결정·예산편성권 없는 자문기구에 가깝고 대통령이 회의를 주재하지 않았다는 비판이 나왔고, 장관은 위원회 협업으로 4차 계획에 영아수당·첫만남 바우처 등을 담았다고, 국무조정실장은 꼭 필요한 곳에 예산이 배분되도록 구조화를 고민하겠다고 답변했다.
"지난 15년간 출생아 수는 약 626만 명으로 단순 계산하면 아이 한 명당 6000만 원 예산이 투입된 셈입니다." (2021-10-20, 보건복지위원회, 김미애 위원, 회의록 44699)
"무려 380조 원의 예산을 투입했지마는 화면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출산율은 계속 떨어지는 안타까운 상황입니다." (2021-10-01, 정무위원회, 이정문 위원, 회의록 44567)
  • 공공기관 육아휴직·출산휴가 사용과 불이익 (17건): 기재위 피감기관과 한국은행 지역본부의 육아휴직·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사용이 대상자 대비 극히 적고 대상자 파악조차 안 된다는 지적이 반복됐고, 출연연의 남성 육아휴직 0명 기관, 국회 보좌직원 육아휴직, 중기부 산하기관의 남녀 육아휴직 기간 차등, 공공기관의 출산·육아휴직 답례 문화도 제기됐다.
"한국은행에서 육아휴직을 사용한 직원은 각각 단 1명뿐이었고 육아기 근무시간 단축을 사용한 사람은 제로였습니다." (2021-10-18, 기획재정위원회, 유경준 위원, 회의록 44675)
"남성 연구원의 육아휴직이 0인 기관이, 하나도 없는 기관이 7개나 됐어요." (2021-10-18,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김상희 위원, 회의록 44679)
  • 민간 육아휴직 불이익·모성보호 위반 (10건): 남양유업의 육아휴직 복귀자 보직해임·강등과 임신 포기각서 관행이 당사자 참고인 진술과 함께 제기됐고, 노동위원회가 임금 차이가 없다는 이유로 불이익을 인정하지 않은 판단과 육아휴직 현황 허위 제출이 문제로 지적됐다.
"피해자는 육아휴직 사용 후에 팀장에서 팀원으로 강등되어서 예전에 팀원도 하지 않았던 단순업무를 부여받아요." (2021-10-12, 환경노동위원회, 윤미향 위원, 회의록 44619)
"육아휴직, 아이를 낳은 여직원들한테 더 잘해 줘야 돼요." (2021-10-21, 환경노동위원회, 임이자 위원, 회의록 44701)
  • 어린이집 평가·품질·안전관리 (9건): 어린이집 평가에 법정 항목인 이용자 만족도가 반영되지 않고 방문일을 미리 알려 주며 학대 발생 어린이집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는 감사원 지적이 거론됐고, CCTV 노후화와 공공형어린이집 품질관리 예산 축소도 제기됐다.
"학대행위가 알려지기 전에 진행된 한국보육진흥원의 평가 결과가 문제의 어린이집이 영유아를 존중하고 있다는 긍정평가를 받았어요." (2021-10-19, 보건복지위원회, 김원이 위원, 회의록 44687)
"내 소중한 아이를 맡길 어린이집 평가에 실제 아이를 맡긴 부모나 아이들의 평가는 전혀 반영이 되지 않고 있다는 것입니다." (2021-10-19, 보건복지위원회, 서정숙 위원, 회의록 44687)
  • 난임·미숙아 지원 (4건, 공동 5위): 신생아 중 난임시술 출생 비중이 커졌는데 난임시술비 미지급금이 반복 발생하고, 소득 기준 때문에 지원 대상이 난임 부부 일부에 그치며 고용노동부 산하기관조차 난임 유급휴직이 안 된다는 지적이 나왔다.
"신생아 중에서 난임시술로 태어난 아기가 12.3%예요." (2021-10-06, 보건복지위원회, 이용호 위원, 회의록 44589)
"맞벌이부부 합산소득 월 556만 원 이하를 충족해야 국가로부터 난임시술비를 지원받고 있고" (2021-10-15, 환경노동위원회, 이수진(비) 위원, 회의록 44654)
  • 민간어린이집 지원·표준보육비용 (4건, 공동 5위): 민간·가정어린이집이 폐원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인건비가 기관보육료에 포함돼 국공립과 교사 급여 차이가 나며 지원단가가 표준보육비용에 못 미친다는 지적이 나왔고, 장관은 규모·유형별 표준보육비용 산출을 검토하고 반당·교사당 지원은 연구해 보겠다고 답변했다.
"국공립과 민간 보육교사 사이에 급여가 한 27% 정도 차이 나는 그런 현실을 보이고 있고" (2021-10-20, 보건복지위원회, 고영인 위원, 회의록 44699)
"어린이집 규모나 유형에 따라서 표준보육 비용을 산출할 때도 한번 검토를 해 보고요." (2021-10-20, 보건복지위원회, 보건복지부장관 권덕철, 회의록 44699, 답변)

2022년

  • 공공기관 육아휴직·출산휴가 사용과 불이익 (8건): 결핵협회의 낮은 육아휴직 이용률, 국회사무처 일반직과 보좌직의 사용 격차, 건강보험공단 고객센터 정규직화 컨설팅에서 육아휴직자 산출 누락, 군인의 출산휴가·육아휴직 여건이 지적됐고, 결핵협회장은 적극 장려하겠다고, 육군참모총장은 군 육아휴직이 3년까지 가능하다고 답변했다.
"왜 이렇게 결핵협회는 3%밖에 되지 않지요?" (2022-10-12, 보건복지위원회, 서정숙 위원, 회의록 44777)
"일반직이 보좌직보다 2배 정도 더 육아휴직을 누리고 있더라고요." (2022-11-02, 국회운영위원회, 강민정 위원, 회의록 44878)
  • 저출산 대책 실효성·예산 효과·컨트롤타워 (6건, 공동 2위): 280조~380조 원을 투입했는데도 출생아와 합계출산율이 역대 최저로 떨어졌다는 지적과 함께 예산이 주거·교육서비스에 쏠려 있다는 비판, 헝가리식 직접지원 연구, 인구문제 종합기구와 국가비상사태 수준의 대응 요구가 나왔다.
"지난 16년간 280조 넘는 정부예산이 저출산에 들어간 걸로 나오고요." (2022-10-04, 기획재정위원회, 주호영 위원, 회의록 44726)
"2006년부터 15년간 약 380조의 예산을 쏟아부었는데 당시 한 1.26명의 합계출산율이 올해는 벌써 0.75까지 떨어졌으니까" (2022-10-05, 기획재정위원회, 양기대 위원, 회의록 44733)
  • 대통령 어린이집 방문 발언 논란 (6건, 공동 2위): 대통령의 세종시 국공립어린이집 방문 중 발언을 두고 부모 마음을 이해하지 못한다는 비판과 침소봉대라는 반박이 맞섰고, 행사 보고서 작성 주체도 따져졌으며, 장관은 대통령이 현장 의견을 들은 점은 평가해야 한다고 답변했다.
"6개월부터 떨어지기 싫어서 울고 그런 아이들을 어린이집에 보육하고, 맡기고 직장으로 향하는 부모들의 마음을 어떻게 이해하고" (2022-10-05, 보건복지위원회, 서영석 위원, 회의록 44734)
"이렇게 지엽적으로 또 침소봉대해서, 대통령의 의중이 어디 있는지 모르지 않습니까?" (2022-10-05, 보건복지위원회, 강기윤 위원, 회의록 44734)
  • 부모급여 도입과 영아수당 (6건, 공동 2위): 영아수당을 부모급여로 확대하는 데 대해 새 제도처럼 내세운다는 비판과 보육 질 저하·양육 방임 우려, 지자체별 수당 차이에 따른 지역 격차가 제기된 반면 가족지원 강화라는 평가도 나왔고, 장관은 양육 수당에 소득 손실 보전 취지를 더한 것이라고 답변했다.
"영유아 보육서비스의 양과 질이 저하된다든지, 아니면 양육 방임 문제 이런 것들이 우려가 됐었습니다, 사실." (2022-10-05, 보건복지위원회, 최종윤 위원, 회의록 44734)
"새로운 가족지원제도의 도입은 의미 있는 정책적 진전이라고 생각합니다." (2022-10-19, 보건복지위원회, 최영희 위원, 회의록 44840)
  • 출생아 감소와 어린이집 폐원·유보통합 (6건, 공동 2위): 영유아 감소로 민간·가정어린이집 폐원이 급증하고 원장이 교사를 겸직하는데 국공립 예산은 삭감됐다는 지적과 함께 반별 보육료 지원, 가정어린이집의 가정양육지원센터 전환이 제안됐고, 보육진흥원장은 보육서비스가 축소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답변했다.
"2013년에 3만 8000개에서 올해 기준으로 보니까 2만 2000개, 그래서 한 1만 6300개 정도가 사라졌는데" (2022-10-19, 보건복지위원회, 서영석 위원, 회의록 44840)
"보육료를 아동 수에 따라 지원하는 것이 아니라 반별 지원을 해야 되지 않느냐라고 하는 부분이 있었고." (2022-10-19, 보건복지위원회, 남인순 위원, 회의록 44840)

2023년

  • 유보통합과 어린이집 지원 격차·교사 대 아동 비율 (11건): 유보통합에 복지부 보육예산 외 추가 비용과 지방비 매칭 문제, 보육진흥원의 추진 과정 배제가 지적됐고, 통합 전에 어린이집 유형별 인건비·급식비 지원 격차와 교사 대 아동 비율을 먼저 개선하라는 요구가 이어졌으며, 교육부장관은 추진위원회에 보육계 위원이 참여하고 있다고 답변했다.
"추가적으로 드는 비용이 2.6조가 더 추가적으로 든다는 거예요." (2023-10-11, 교육위원회, 강민정 위원, 회의록 44899)
"총 3781억만 확보를 해도 영유아 보육교사 대 아동 비율 0세부터 5세까지 전체를 개선할 수 있다고 보입니다." (2023-10-23, 보건복지위원회, 강은미 위원, 회의록 45001)
  • 공공기관 육아휴직·출산휴가 사용과 불이익 (7건, 공동 2위): 국립생태원이 육아휴직자 근무평정 상한을 낮추려 한다는 지적이 집중됐고 공수처의 인력 부족에 따른 육아휴직 제약도 거론됐으며, 생태원장은 육아휴직자는 불이익이 최소화되도록 고려하겠다고 답변했다.
"육아휴직 노동자들은 3년간 승진과 성과급에서 불이익이 따라옵니다." (2023-10-24, 환경노동위원회, 전용기 위원, 회의록 45004)
"20명으로는 육아휴직조차 못 갈 형편입니다." (2023-10-19, 법제사법위원회,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장 김진욱, 회의록 44978, 답변)
  • 보육교사 권익 보호 (7건, 공동 2위): 학부모의 보육교사 권리 침해 사건을 계기로 교권 보호 대상에서 보육교직원이 빠져 있고 침해를 받아도 신고하지 못하는 실태, 중재센터 요구 미수용, 고충처리 센터 예산 미반영이 지적됐다.
"관련 기관에 신고한 건수는 1건도 없었습니다." (2023-10-23, 보건복지위원회, 서정숙 위원, 회의록 45001)
"그런데 이번에 예산이 전혀 반영이 안 됐습니다." (2023-10-25, 보건복지위원회, 고영인 위원, 회의록 45018)
  • 민간 육아휴직 불이익·모성보호 위반 (6건): 6+6 육아휴직 확대에도 눈치 때문에 쓰기 어렵고 모성보호법 위반 적발이 6년간 6000건을 넘는다는 지적이 나왔고, 고용노동부장관은 모성보호 예산 증액과 감독 강화, 중소기업 지원을 하겠다고, 중앙노동위원장은 육아휴직 성차별 판정을 공개했다고 답변했다.
"최근 6년간 모성 보호법 위반으로 적발된 건수는 6000건이 넘습니다." (2023-10-26, 환경노동위원회, 박대수 위원, 회의록 45020)
"지금도 육아휴직 3개월 사용하는 데 눈치가 보이는데 6개월이나 사용할 수가 있겠습니까?" (2023-10-26, 환경노동위원회, 박대수 위원, 회의록 45020)
  • 저출산 대책 실효성·예산 효과·컨트롤타워 (5건, 공동 5위): 280조~322조 원의 예산을 들였는데도 출산율과 출생아 수가 크게 줄었다는 지적과 대통령의 위원회 주재 횟수, 돈만 쏟아붓는다는 비판이 나왔고, 부총리는 원인을 진단하고 재원을 효과적으로 투입하는 관점에서 검토하겠다고 답변했다.
"17년간 322조의 저출생 대응 예산을 들였지만 91년 기준 합계출산율이 1.71명, 71만 명과 비교 시 출산율은 2분의 1, 출생아 수는 3분의 1로 하락했습니다." (2023-10-11, 보건복지위원회, 백종헌 위원, 회의록 44905)
"지난 15년간 280조를 쓰고 저출생 문제가 해결 안 된 것에 대한 자성과 문제의식을 가지고" (2023-10-27, 기획재정위원회, 양기대 위원, 회의록 45034)
  • 난임·미숙아 지원 (5건, 공동 5위): 난임시술비 지원 금액과 소득 기준이 지자체마다 달라 국가 지원으로 환원하라는 요구, 지원을 2배로 늘리는 난임부부 국가동행제 제안, 고령 산모 시술 성공률과 상담센터 예산이 거론됐고, 국립중앙의료원장은 난임이 되기 전 단계 지원으로 방향을 바꿀 필요가 있다고 답변했다.
"경남 진주시는 20만 원을 지원하는데 울산 같은 경우에는 최대 100만 원을 지원을 하고 있어요." (2023-10-26, 기획재정위원회, 김영선 위원, 회의록 45025)
"20․30은 30%인데 40대 이상부터 반으로 떨어지고" (2023-10-19, 보건복지위원회, 신현영 위원, 회의록 44976)

3. 해마다 되풀이된 쟁점

같은 사업·제도에 대해 같은 성격의 지적이 다음 해 이후 국감에서 다시 나온 경우를 모았다. 연도 옆 숫자는 근거 회의록 번호다. 2017~2023년은 주제 낱말이 두 번 이상 나온 발언을 중심으로 찾고, 해당 낱말로 전체 발언을 다시 검색해 보탰다.

쟁점처음 나온 해다시 나온 해근거(연도: 회의록)
저출산 예산 누적·연간 총액을 들어 합계출산율(출생아 수) 하락과 대비하고 효과를 물음20172018, 2019, 2020, 2021, 2022, 2023, 2024, 20252017: 40834; 2018: 41171, 41023; 2019: 41205, 41190; 2020: 44440, 44562; 2021: 44567, 44699; 2022: 44733, 44851; 2023: 44905, 45025; 2024: 51886, 52044; 2025: 55649
저출산 예산의 범위·정의: 저출산과 무관한 사업이 포함됐다는 지적20172018, 2019, 2021, 20242017: 40905, 40978; 2018: 41171; 2019: 41201; 2021: 44567; 2024: 51912, 51975, 52043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의 컨트롤타워 기능(권한·예산 편성권 부재)과 인구전략기획부20172018, 2019, 2021, 2022, 20242017: 40992, 40905; 2018: 41011; 2019: 41187, 41351; 2021: 44589, 44699; 2022: 44733, 44734; 2024: 52043, 52047
육아휴직자에 대한 인사상 불이익(근무평정·승진 배제 등)20172018, 2019, 2020, 2021, 2022, 2023, 2024, 20252017: 40924; 2018: 41080; 2019: 41270; 2020: 44513; 2021: 44584; 2022: 44762; 2023: 45004; 2024: 52031; 2025: 55634, 55638
육아휴직 대체인력 부족(공공기관·군·소방 등)20172018, 2023, 2024, 20252017: 40959; 2018: 41118; 2023: 44922; 2024: 51902, 51893; 2025: 55590, 55509, 55689
육아휴직 사용의 기업 규모별 격차20182020, 2021, 20242018: 41024; 2020: 44500, 44425; 2021: 44701; 2024: 51987, 52044
육아휴직 기간 국민연금 납부예외와 추납 부담20182019, 2021, 2023, 20242018: 41023; 2019: 41254; 2021: 44642; 2023: 44984; 2024: 51979
출산크레딧의 국고 부담·지원 시기·수급자 편중20182020, 2022, 2023, 2024, 20252018: 41023; 2020: 44472; 2022: 44765; 2023: 44984; 2024: 51886, 51979; 2025: 55601
어린이집 평가(인증)제의 실효성과 현장 부담20172018, 2019, 2020, 2021, 2022, 2024, 20252017: 40972; 2018: 41081; 2019: 41319; 2020: 44530; 2021: 44687; 2022: 44840; 2024: 51919; 2025: 55515
유치원과 어린이집 사이 급·간식비·교육비 지원 격차20192023, 2024, 20252019: 41341, 41187; 2023: 44905; 2024: 51982, 52006; 2025: 55550
난임 지원의 대상·횟수·예산20172018, 2019, 2021, 2022, 2023, 2024, 20252017: 40834; 2018: 41095; 2019: 41233; 2021: 44589; 2022: 44851; 2023: 44905, 45025; 2024: 51953; 2025: 55596
어린이집 폐원과 운영난(원아 감소)20202021, 2022, 20232020: 44427; 2021: 44589; 2022: 44721, 44851; 2023: 44916, 45001
아이돌봄서비스 공급 부족·대기·장애아동 이용20202023, 2024, 20252020: 44562; 2023: 45036; 2024: 52044; 2025: 55755
위기임신·보호출산제와 베이비박스20192020, 2023, 2024, 20252019: 41319; 2020: 44541; 2023: 44905; 2024: 51896; 2025: 55596
출생아 수·인구 추계의 정확성20172018, 2020, 2021, 20242017: 40964; 2018: 41088; 2020: 44471; 2021: 44699; 2024: 51987

참고로 표에 넣은 쟁점 가운데 위원이 직접 이전 지적을 언급한 사례는 다음과 같다.

"제가 국감 첫날에 공공기관 6개월 미만 육아휴직자에 대한 인력 충원에 대해서 질의를 했었고"
(2025-10-30, 기획재정위원회, 차규근 위원, 회의록 55530)
"본 위원이 16년부터 18년까지 3년 연속으로 저출산 문제의 심각성과 개선의 필요성을 지적해 왔습니다."
(2019-10-02, 보건복지위원회, 윤종필 위원, 회의록 41187)
"전산관리번호가 부여된 아동 179명 중에서 아동수당을 실제로 받은 아이들이 52명, 못 받은 아이가 127명, 개선이 안 됐습니다."
(2025-10-28, 보건복지위원회, 김윤 위원, 회의록 55602)

4. 국감에서 거의 다뤄지지 않은 주제(발언 건수)

방법: 2,740건 전체에서 주제별 낱말(저출산·저출생 예산과 조 단위 금액, 범위·포함·관련 없는, 1인당·1명당·한 명당, 출산장려금·출산지원금, 중복·이중 수혜·지원·수급, 기금·특별회계, 육아휴직과 중소기업·대기업·규모별 등)로 후보 발언 약 230건을 뽑고, 연도별 정독 결과의 분류와 맞춰 하나씩 판정했다. 단위는 발언 수다(같은 질의에서 여러 발언이 해당하면 각각 센다). 답변 발언도 해당하면 셌다. 결과는 검색·분류한 범위에 한정되며, 수작업 판정이라 경계 사례는 몇 건 차이가 날 수 있다.

주제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합계비고
(비교) 전체 발언 수39244429524831123428530222927402026년 0건
저출산 예산 총액(누적·연간)을 합계출산율·출생아 수 하락과 나란히 제시74788565151비교용. 적지 않게 나온 쟁점이다. 누적 80조~380조 원, 연간 20조~50조 원대 수치가 인용됐다. 2025년 1건은 충남지사 답변
(참고) 개별 정책 수단과 출산율의 관계를 연구·통계·조사 근거와 함께 제시10200313111아동수당 효과 조사(2017·2019), 국공립 어린이집 비율과 출산율(2022), 한국은행 정책 시나리오(2024), 주택가격·자가 소유와 출산율(2024·2025) 등. 사업별 예산 투입액과 출산율을 함께 분석한 발언은 이번 분류에서 나오지 않음
저출산 예산의 범위·정의(무관 사업 포함, 허수, 집계 범위)823010030172017년 8건에 몰림. 병력구조 개편·CCTV 교체(2017·2019), 청년 예산 합산(2021), 군인·군무원 인건비(2024), "43조 중 23조"(2024 경북지사), 인구전략기획부 사전심의 대상 범위(2024)
출생아 1명당 또는 아동 1인당 예산(여러 사업 합산)00001000122021 회의록 44699(15년 예산을 출생아 수로 나눠 "아이 한 명당 6000만 원"), 2025 회의록 55515(영유아 국고 약 5조 원을 125만 명으로 나눠 약 94만 원이라고 발언. 94만 원은 발언 원문 수치이며 두 수치로 단순 계산한 값과는 일치하지 않는다). 단일 사업의 1인당 지급액 언급(아동수당 10만 원, 출산장려금 1000만 원 제안 등)은 제외
지자체 출산장려금과 중앙 사업의 중복10000000012017 회의록 40834(사회보장 유사·중복 사업 정비로 지자체 여성장애인 출산지원금이 삭감됐다는 지적) 1건. 지자체 간 출산장려금 격차·효과 언급은 5건(2018 41064, 2019 41201, 41273, 41341, 2023 44982). 중앙·지자체 현금 사업의 조정 관련 발언은 2022 영아수당에 더해지는 지자체별 수당의 지역 격차(44734), 2024 제주 아동수당 대체 사업(52019), 2025 전남교육청 학생교육수당과 아동수당 확대(55522), 출산장려금 예산 편제(55636)
사업 간 중복 수혜810010111132017년 8건은 아동수당 도입 때 보육료·양육수당과의 중복 지급 논쟁. 그 밖에 보육료 이중지급(2018), 입양기관 양육수당 이중 수령(2021), 어린이집 급·간식비 중복 지원 우려(2023), 산모·신생아 서비스와 활동지원 동시 이용 제한(2024), 아동수당 확대에 따른 교육청 수당 조정(2025 교육감 답변). 한 가구가 여러 사업에서 받는 총액을 다룬 발언은 이번 분류에서 나오지 않음
미래대응기금00000000002017~2025년 국정감사 회의록 전체에서 낱말이 나오지 않음(2026-10-06 국정감사 회의록 1건에 나옴, 분석 범위 밖). 저출생 전용 재원으로는 2024년 인구위기대응특별회계 언급 1건(52016, 추출 기준 밖)
육아휴직 사용의 기업 규모별 격차011610020112020년 6건(대기업 1.67% 대 중소기업 0.36% 등, 답변 1건 포함). 2024년은 기업체 규모별 통계 공표 지연(51987)과 대기업 남성의 짧은 사용기간(52044)
(참고) 공공부문 안의 육아휴직 격차(공무원·공무직·군)00032004413지자체 공무직 사용률이 공무원의 3분의 1(2020), 군 대체인력 부재(2024·2025)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