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licy Data · Topic

국정감사 청년 예산·정책 발언 분석(2017~2025)

「청년 예산과 결과」 페이지의 근거 모음입니다. 원문 인용은 고치지 않고 옮겼습니다.

작성: 개혁연구원 · 2026. 10. 20.← 주제 화면

국정감사(2017~2025) 청년 예산·정책 쟁점 정리

자료: 국정감사 회의록 발언 4,613건(2017~2025년 4,605건과 2026년 8건, '청년'과 예산·사업·성과 관련 낱말이 함께 나온 발언, 발언 본문 앞 4,000자). 원문은 각 회의록 번호를 누르면 국회 회의록(record.assembly.go.kr)에서 열립니다.

읽는 법: 인용은 회의록 원문에서 그대로 옮겼다(생략은 …). 각 인용 뒤에 날짜, 위원회, 발언자, 회의록 번호를 적었다. 발언자 직함은 회의록 표기를 자동으로 읽은 값이라 일부 틀릴 수 있다. 정당 표시는 하지 않았다. 아래 내용은 국감에서 지적된 사항과 답변을 옮긴 것이며 사실관계 판정은 포함하지 않는다.

요약

2024·2025년 국감에서 많이 다뤄진 쟁점

  • 청년도약계좌 가입 저조·중도해지와 예산 이월(2023년 3600억 원 중 3000억 원 이상 이월 지적), 청년재직자 내일채움공제 폐지 후 대체 상품(중소기업 재직자 우대 저축공제)의 낮은 청년 가입률
  • 예산 불용: 청년월세 지원 212억 원(2024), 청년영농정착지원 193억 원(2025), 내일채움공제 플러스 집행률 30%대
  • 성과 부실: 청년몰(2024·2025 연속), 기존 청년 일자리 사업 10개 평가 없이 새 대책 발표(2025), 청년농 육성 투입 대비 청년농 감소
  • 쉬었음 청년 46만 명(2024)에서 50만 명 초과(2025), 청년 취업자 연속 감소
  • 청년정책 2000~3000개의 분절과 예산 분산, 온통청년과 지자체 플랫폼 중복(2025 정무위)
  • 지방 청년 유출(2024 행안위 지방 국감·한국은행 지역본부, 2025 대구·전북·강원)
  • 주거: 서울 청년안심주택 보증금 미반환, LH 전세임대 모집 중단, 대출 규제 이후 2030 거래 감소(2025)
  • 산단 청년동행카드 폐지, 국민취업지원제도·사회적기업가 육성 예산 삭감,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종료
  • 취약 청년: 자립준비청년의 기초생활수급 잔류(2024 68%, 2025 46%), 고립·은둔 청년 전담기관 부족
  • 2025년 캄보디아 취업사기와 구인광고 모니터링

해마다 되풀이된 쟁점: 내일채움공제 중도해지·축소(2018~2025 매년), 지방 청년 유출(2017~2025 매년), 청년몰 성과(7개 연도), 영농정착 지원 성과(7개 연도), 산단 청년 교통비(6개 연도), 역세권 청년주택·청년안심주택(7개 연도), 해외취업 사후관리(6개 연도), 공공기관 청년고용의무 미이행(4개 연도), 청년도약계좌(2022~2025).

거의 다뤄지지 않은 주제(2017~2025 발언 4,605건 중): 청년 1인당 지원 총액 0건, 전체 청년 인구 감소와 예산 증가의 관계 0건, 지자체·중앙 청년사업 중복 5건, 사업 간 중복 수혜 10건, 지방소멸대응기금 청년 사업 성과 3건, 전체 청년예산 규모 13건.

1. 2024·2025년 국정감사 쟁점(주제별)

2024년 479건, 2025년 549건의 발언을 위원회·날짜 순으로 읽고, 청년 예산·정책에 관한 지적 319건을 추려 14개 주제로 묶었다. 주제마다 지적 요지, 답변 요지, 근거 발언 목록, 인용을 적었다.

1. 청년 자산형성 상품: 가입 저조, 중도해지, 예산 이월, 내일채움공제 폐지와 대체 상품

  • 지적 요지: 청년도약계좌는 가입이 목표에 못 미치고 중도해지가 많으며, 매년 예산의 상당액이 이월된다는 지적이 2024·2025년 모두 나왔다. 청년재직자 내일채움공제 폐지와 정부 지원이 없는 중소기업 재직자 우대 저축공제로의 대체, 그 대체 상품의 낮은 청년 가입률도 반복 지적됐다. 2025년에는 청년미래적금의 소득 요건 축소, 우대형 가입 요건, 가입자 추계 방식이 새로 거론됐다.
  • 답변 요지: 금융위원장은 가입 목표를 의욕적으로 추정한 영향이라며 현실화하겠다고 답했고, 유지율이 청년희망적금 때보다 높다고 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청년재직자 내일채움공제가 처음부터 한시 사업이었다고 답했다.
  • 위원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11건, 정무위원회 8건,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2건 (2024년 11건, 2025년 10건)

인용

"23년도 보면 예산 3600억에 3000억이 이월됩니다. 그리고 24년도에도 3700억이 예산인데 이월액이 2900억 정도 예상이 되고 있거든요."
(2024-10-24, 정무위원회, 김현정 위원, 회의록 52027)
"해지율 부분에 있어 가지고는 지금 한 팔십오륙 % 됩니다. 그래서 그게 청년희망적금 당시보다는 그래도 유지율이 좀 높은 수준이다"
(2024-10-24, 정무위원회, 금융위원장 김병환, 회의록 52027, 답변)

근거 발언

날짜위원회발언자회의록사업·제도지적 내용답변 요지
2024-10-08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김성환 위원51904중소기업 재직자 우대 저축공제새 우대 저축공제는 근로자 100만 원에 기업 20만 원, 정부 0원 구조이고 가입 대상도 청년이 아닌 중소기업 근로자 전체로 바뀌었다고 지적.청년 자산형성은 청년도약계좌로 지원하고, 내일채움공제는 세액공제 90%로 보완하며 우대저축은 기업 부담률이 낮아 더 많은 기업 참여가 가능하다고 답변.
2024-10-17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황정아 위원51969청년과학기술인적금매년 가입자가 1만 명을 넘던 청년과학기술인적금 사업이 청년도약계좌 도입을 이유로 중단됐다고 지적했다.과학기술인공제회 이사장은 2020년 4월 1년 한시 사업으로 도입했기 때문에 중단이 아니라 종료라고 답했다.
2024-10-17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황정아 위원51969청년과학기술인적금청년과학기술인적금 가입자 가운데 생활자금과 대출 상환을 이유로 해지한 청년이 5800명이라며 공제회의 과기계 청년 지원 대책을 요구했다.공제회 이사장은 지적을 수용하고 사각지대 청년을 위한 대책을 강구하겠다고 답했다.
2024-10-17정무위원회조승래 위원51970청년도약계좌청년도약계좌의 실효성 우려로 정부가 제도를 보완했다고 지적.
2024-10-22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김정호 위원52015청년재직자 내일채움공제 플러스기존 청년재직자 내일채움공제는 목표 대비 가입률·집행률 100%였으나 플러스 사업은 가입이 1년 만에 대여섯 배 줄고 집행률이 31~35%로 떨어졌다고 지적.
2024-10-22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김정호 위원52015청년재직자 내일채움공제 폐지가입 기간 5년이 길다는 이유로 폐지했으나 연구보고서상 가입자 평균 재직기간이 52.1개월로 2.9배 늘었다고 지적.청년재직자 내일채움공제는 한시적으로 했던 사업이라고 답변.
2024-10-22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김정호 위원52015청년도약계좌청년도약계좌 가입자가 목표 대비 45%에 그치고 유지율이 떨어지며 예산집행률이 17%라고 지적.
2024-10-22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김정호 위원52015중소기업 재직자 우대 저축공제우대 저축공제가 기업에만 부담을 지우고 정부 지원을 없애 3년 1800만 원 수준이라 장기근속·재산형성에 도움이 안 된다고 지적하며 청년재직자 내일채움공제 재도입 검토를 요구.우대 공제는 기업주 부담을 완화한 것이라 가입 성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하며, 청년 배려 대책 필요성에는 공감한다고 답변.
2024-10-24정무위원회김현정 위원52027청년도약계좌청년희망적금 때 지적된 중도해지 과다, 저소득·소액 저축자 해지율, 신규 가입 목표 미달 문제가 청년도약계좌에서도 여전하다고 지적.유지율이 85~86% 수준으로 청년희망적금 때보다 높다고 답변.
2024-10-24정무위원회김현정 위원52027청년도약계좌청년도약계좌 예산이 매년 늘지만 2023년 3600억 원 중 3000억 원이 이월되고 2024년도 3700억 원 중 2900억 원 이월이 예상된다고 지적.예산 편성 때 목표 가입자 수를 의욕적으로 추정한 영향이라며 현실화하고 가입·유지 인센티브를 보강하겠다고 답변.
2024-10-25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김정호 위원52041청년재직자 내일채움공제 플러스·재도입내일채움공제 플러스가 실패했고 새 제도는 전체 대상으로 확대하며 기업 부담을 늘려 정책 목표 달성이 어렵다며 기존 청년재직자 내일채움공제 재추진 검토를 요구.청년 내일채움공제는 처음부터 한시 사업이었고 코로나로 2022년까지 운영했으며 현 제도들로 성과를 내겠다고 답변.
2025-10-14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이종배 위원55651중소기업 재직자 우대저축공제·청년미래적금청년미래적금은 기존 청년재직자 내일채움공제보다 혜택이 적고, 재직자 우대저축공제 가입은 1만 명으로 중소기업 재직 청년의 0.19%에 그친다고 지적함.
2025-10-23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김정호 위원55658중소기업 재직자 우대 저축공제2024년 10월 도입한 재직자 우대 저축공제의 9월 말 신규 가입자가 372명이고 그중 청년은 44%에 불과해 장년층 저축상품이 됐다고 지적함.
2025-10-23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김정호 위원55658청년내일채움공제 플러스효과가 검증된 내일채움공제를 축소해 대상을 제조·건설업 연봉 3600만 원 이하로 줄이고 가입기간 3년, 정부지원 600만 원, 수령액 1800만 원으로 낮춰 가입이 80% 급감했다며 부활을 요구함.
2025-10-27정무위원회김용만 위원55623청년도약계좌5년 만기·월 70만 원 납입 구조로 시중 상품 대비 매력이 떨어져 가입이 예상 인원(306만 명)에 크게 못 미쳤다고 지적함.
2025-10-27정무위원회김용만 위원55623청년도약계좌가입자 예측이 빗나가면서 2023년 예산 약 3600억 원 중 3000억 원 이상이 이월되고 2024년 약 6000억 원도 절반 이상 쓰지 못하고 이월됐다고 지적함.
2025-10-27정무위원회김용만 위원55623청년도약계좌·청년미래적금 가입자 추계가입자 예측을 과학적 근거 없이 대상 청년의 일정 비율로 단순 산정하는 방식을 3년간 고수했고, 청년미래적금 2026년 가입 예상 473만 명도 같은 방식이라고 지적함.
2025-10-27정무위원회김용만 위원55623청년미래적금청년미래적금의 가구소득 요건이 청년도약계좌(중위 250% 이하)보다 좁은 중위 200% 이하로 축소됐다고 지적함.
2025-10-27정무위원회김용만 위원55623청년미래적금 우대형(정부 기여금 12%)우대형은 중소기업 취업 후 6개월 이내 가입·3년 근속 요건이어서 이미 6개월을 넘겨 근무 중인 청년은 가입할 수 없는 모순이 있다고 지적함.
2025-10-29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이종배 위원55667중소기업 재직자 우대저축공제청년의 중소기업 선호도가 낮은 상황에서 재직자 우대저축공제의 청년 재직자 가입률이 매우 낮아 효과가 의문이라며 청년재직자 내일채움공제 방식의 재검토를 요구함.
2025-10-29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이종배 위원55667중소기업 특성화고 인력양성사업특성화고 인력양성사업 참여 규모가 몇 년 사이 절반 가까이 줄고 취업률도 떨어졌다고 지적함.

2. 예산 불용·집행 부진

  • 지적 요지: 청년월세 지원 예산 212억 원 불용, 지자체 연말 일괄 교부 관행, 청년재직자 내일채움공제 플러스 집행률 30%대, 청년영농정착지원 193억 원 불용,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실적 61.3%, 지방소멸대응기금 청년 플랫폼 사업 집행률 0% 등이 지적됐다.
  • 답변 요지: 광주시장은 집행률 0% 사업을 다른 청년 사업으로 바꾸는 과정이라고 답했다.
  • 위원회: 국토교통위원회 2건,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2건,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2건,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1건, 행정안전위원회 1건 (2024년 4건, 2025년 4건)

인용

"청년월세 지원금 신청자가 50만에 육박했는데 신청자의 33%만 지급받고 또 배정된 예산의 212억 원이 불용됐더라고요. 이것 설계가 좀 잘못된 것 아닙니까?"
(2024-10-07, 국토교통위원회, 황운하 위원, 회의록 51887)
"그 11억을 일경험드림사업으로 투자하고 싶어서 변경을 하다 보니까 지금 집행률이 제로로 돼 있습니다."
(2024-10-22, 행정안전위원회, 광주광역시장 강기정, 회의록 52013, 답변)

근거 발언

날짜위원회발언자회의록사업·제도지적 내용답변 요지
2024-10-07국토교통위원회황운하 위원51887청년월세 지원청년월세 지원 신청자가 50만 명에 육박했지만 33%만 지급받았고 배정 예산 212억 원이 불용됐다며 설계 문제를 지적했다.
2024-10-08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김성환 위원51904청년 내일채움공제 플러스윤석열 정부가 한시적으로 운영한 청년 내일채움공제 플러스의 예산집행률이 30%대에 그쳤다고 지적.
2024-10-10국토교통위원회염태영 위원51906청년월세 지원사업·주거급여청년월세 지원사업 등이 제대로 집행되지 못하는 원인으로 지자체에 연말 전액 일괄 교부하는 관행과 국고보조금 분할 교부 지침 미준수를 지적했다.
2024-10-22행정안전위원회이광희 위원52013지방소멸대응기금 광주 청년통합플랫폼 조성2024년 지방소멸대응기금으로 추진한 광주 청년통합플랫폼 조성 사업의 집행률이 0%라고 지적함.시장은 배정된 11억 원을 청년 일경험드림사업으로 변경하는 과정이어서 집행률이 0%라고 답함.
2025-10-14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임호선 위원55630청년농업인 인구·유입청년농업인 수와 40세 미만 농업경영체가 급감하고 40대 미만 귀농인 유입도 줄고 있으나 창농·정착의 진입장벽은 그대로 남아 있다고 지적함.
2025-10-14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임호선 위원55630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작년 지원자 중 1000명 넘게 농업경영체에 등록하지 않았고 예산 193억 원이 불용되는 등 사업 추진이 원활하지 않다고 지적함.
2025-10-15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조지연 위원55505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청년 일자리 예산 대부분이 집중된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의 실적이 61.3%에 그쳤고 500인 미만 기업만 지원한다고 지적했다.
2025-10-15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조지연 위원55505청년 일경험 지원대기업도 참여 가능한 일경험 사업에 500인 이상 기업 참여가 9.6%에 그치며 지원 금액이 적고 행정 부담이 크다는 이유라고 지적했다.

3. 성과 부실과 성과 평가 부재(청년몰, 일자리 사업 평가, 청년보좌역, 지방소멸대응기금 등)

  • 지적 요지: 청년몰은 2024년(국비 808억 원, 점포 다수 폐업·휴업)과 2025년(43곳 중 8곳 폐쇄, 국비 1200억 원, 사업계획 동일 반복, 예산 68% 삭감) 연속으로 다뤄졌다. 고용노동부가 기존 청년 일자리 사업 10개를 평가하지 않은 채 새 대책을 냈다는 지적,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 종료 평가에서 기여도 판단을 하지 않았다는 지적, 청년보좌역 확대가 성과지표 없이 이뤄졌다는 지적, 지방소멸대응기금이 축제·조명에 쓰였다는 지적이 나왔다.
  • 답변 요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사장은 청년몰 지적을 부정할 수 없다며 신규 조성은 하지 않고 있다고 답했다. 고용노동부는 기존 정책 평가에 기초해 대책을 다시 보고하겠다고 했고, 기획재정부는 청년정책이 분절적이고 성과가 나지 않는다는 지적에 공감한다고 답했다.
  • 위원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7건, 정무위원회 4건, 기획재정위원회 2건, 국토교통위원회 2건,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1건, 행정안전위원회 1건 (2024년 3건, 2025년 14건)

인용

"이 사업에 국비만 1200억, 지방비까지 합치면 약 1600억 정도가 투입됐는데 청년 1명 늘리겠다면서 1600억 쏟아붓고 절반이 문 닫았다."
(2025-10-23,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김성원 위원, 회의록 55658)
"부정할 수 없는 지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시는 것처럼 조성을 했는데 그 효과나 육성에 대한 한계가 있어서 신규 지점은 이제는 안 하고 있습니다."
(2025-10-23,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박성효, 회의록 55658, 답변)

근거 발언

날짜위원회발언자회의록사업·제도지적 내용답변 요지
2024-10-11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김교흥 위원51927청년 해외취업 지원(KOTRA)해외 취업 청년의 정착률이 낮아 미국은 26%에 그치고 베트남·중국은 국내 복귀율이 50%를 넘는다고 지적.
2024-10-22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나경원 위원52015청년몰청년몰이 '믿고 거른다'는 인식을 받을 정도로 품질 문제가 있고 조성 이후 후속 관리가 되지 않는다고 지적.업무가 지자체로 넘어갔고 의지 있는 청년몰에 활성화 사업으로 최대 4억 원을 지원하나 경험 부족 등으로 공실률이 31%라고 답변.
2024-10-22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나경원 위원52015청년몰 조성 및 지원 사업8년간 국비 808억 원이 투입됐으나 575개 점포 중 394개만 남고 66개는 개점휴업이며, 지원사업 286억 원 투입에도 1개소당 매출 증가가 약 1476만 원에 그쳤다고 지적.
2025-10-13정무위원회신장식 위원55617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참여 규모와 만족도, 정규직 전환 실적이 높았던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의 예산이 2024년부터 중단돼 2025년 종료된다고 지적함.
2025-10-13정무위원회신장식 위원55617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 평가사업 종료 근거가 된 평가에서 국정과제·공약 해당이 없다는 이유로 정책목표 달성 기여도 판단 자체를 하지 않았다고 지적하고 재개를 요구함.
2025-10-13정무위원회신장식 위원55617청년 면접수당청년 면접수당을 제대로 지급하는 곳이 적다며 국무조정실 차원의 검토를 요구함.
2025-10-13정무위원회이정문 위원55617청년보좌역 제도청년보좌역을 성과지표 확인 없이 1년 만에 24개 부처로 확대해 청년정책 전담조직이 없는 부처에서는 역할이 행사 참석 수준에 그친다고 지적함.
2025-10-13국토교통위원회송기헌 위원55622청년 우대형 청약저축·청년주택드림청약청년주택드림청약 가입은 늘었으나 2년 유지·10년 무주택 등 조건이 까다롭고 가입 소득기준과 비과세 기준이 달라 약속한 혜택을 받기 어렵다고 지적함.
2025-10-13국토교통위원회송기헌 위원55622청년주택드림대출분양가 6억·85㎡ 이하 요건 탓에 서울 대상 주택이 극히 적고 실제 대출 실적도 5건에 그쳐 제도 효과가 없다고 지적함.
2025-10-15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조지연 위원55505고용노동부 청년 일자리 사업 10개기존 청년 일자리 사업 10개를 평가·점검하지 않은 채 새 대책을 발표했다고 지적했다.모든 정책을 기존 정책 평가에 기초해 수립하고 종합감사 전까지 청년 일자리 대책을 다시 보고하겠다고 답했다.
2025-10-23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김성원 위원55658청년몰 조성사업2016~2022년 조성한 청년몰 43곳 중 8곳이 문을 닫았고 국비 1200억 원, 지방비 포함 약 1600억 원이 투입됐다며 문제 인식을 물음.소진공 이사장은 지적을 부정할 수 없다며 입지·온라인 이동·상품 경쟁력 한계로 신규 조성은 하지 않고 있다고 답함.
2025-10-23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김성원 위원55658청년몰 활성화 지원사업성과가 부진한 청년몰 사업을 올해 이름만 바꿔 다시 추진한다고 지적함.이사장은 지적에 공감한다며 소상공인365 빅데이터 기반 컨설팅을 강화하고 청년몰 유지 관리에 반영하겠다고 답함.
2025-10-23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오세희 위원55658청년몰 사업청년몰은 사업 설계의 구조적 실패로 지자체 신청이 다섯 곳 정도로 저조한데 설계를 고치지 않고 예산을 68% 삭감하는 것이 해법이 아니라며 청년 상권정책 플랫폼으로 재설계를 제안함.이사장은 청년몰 사업을 새로운 시각으로 분석해 지적 내용을 담은 제도를 강구하겠다고 답함.
2025-10-23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허성무 위원55658청년몰 활성화 사업청년몰 폐점이 이어지는데도 정부 예산안의 사업계획이 2024년과 2025년에 동일하고 2026년에도 같은 규모로 편성돼 개선 노력이 보이지 않는다고 지적함.
2025-10-30기획재정위원회박홍근 위원55530청년 취업 지원 예산취업에 많은 예산을 쓰는데도 개선 효과가 없고 보조금 위주 정책에 머문다고 지적했다.청년정책이 분절적이고 성과가 나지 않는다는 점에 공감하며 총리실과 전 부처가 큰 어젠다로 다루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2025-10-30기획재정위원회박홍근 위원55530청년 채무 관리체계청년 채무가 여러 기관에 분산돼 통합 관리체계가 없다며 기재부 주도 대응기구를 제안했다.교육·주거·일자리 등 전 부처에 걸친 문제라 총리께 말씀드려 범정부 어젠다로 추진할 필요가 있다고 답했다.
2025-10-30행정안전위원회한병도 위원55638지방소멸대응기금청년 유입·정주 기반 확충을 목표로 한 지방소멸대응기금이 축제·조명·조형물에 쓰이고 청년공간이 행정복지센터로 바뀐 사례가 있으며, 평가를 맡은 지방재정공제회의 전문성 부족으로 평가체계가 부실하다고 지적함.

4. 쉬었음 청년과 청년 고용 감소

  • 지적 요지: 2024년 청년 쉬었음 인구 46만 명, 청년 정규직 취업자 감소, 졸업 후 취업 소요기간 증가가 기획재정위·환경노동위에서 거론됐고, 2025년에는 쉬었음 청년 50만 명 초과, 청년·고령층 고용률 역전, 청년 취업자 29개월 연속 감소가 지적됐다. 청년일자리 예산이 고용지원금·직업훈련·정보 제공 위주라는 지적도 있었다.
  • 답변 요지: 기획재정부 장관은 수시·경력 채용 증가와 일자리 이중구조를 원인으로 들며 마이크로데이터 분석을 하겠다고 답했다. 고용노동부 차관은 원하는 좋은 일자리 부족이 핵심이라고 답했다.
  • 위원회: 기획재정위원회 6건, 환경노동위원회 5건,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3건,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2건, 정무위원회 1건 (2024년 8건, 2025년 9건)

인용

"쉬었다라는 인구 추이가 급격히 올라가고 있습니다, 37만 명에서 46만 명으로."
(2024-10-10, 기획재정위원회, 정태호 위원, 회의록 51912)
"늘어나는 청년들의 ‘쉬었음’이나 이 부분을 좀 더 마이크로데이터로 분석해 가지고 이 친구들이 뭘 필요로 하는지 찾아서 고용서비스의 여러 가지 대책들을 지금 마련하고 추진하고 있습니다."
(2024-10-10, 기획재정위원회, 부총리겸기획재정부장관 최상목, 회의록 51912, 답변)

근거 발언

날짜위원회발언자회의록사업·제도지적 내용답변 요지
2024-10-10환경노동위원회조지연 위원51907쉬었음 청년과 채용절차법 위반쉬었음 청년이 46만 명으로 늘었고 정규직 채용 공고 후 비정규직 채용 등 채용절차법 위반이 빈번하다고 지적함.
2024-10-10기획재정위원회정태호 위원51912청년 '쉬었음' 인구·취업 소요기간최근 1년간 청년 '쉬었음' 인구가 37만 명에서 46만 명으로 늘고 졸업 후 취업 소요기간이 11개월 반으로 길어졌다며 청년고용 대책을 물었다.기재부 장관은 수시·경력 채용 증가와 일자리 이중구조로 '쉬었음'이 늘었다며 마이크로데이터 분석을 통해 고용서비스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고 답했다.
2024-10-15환경노동위원회박정 위원51946청년 정규직 취업자 감소청년 정규직 취업자가 전년 대비 16만 명 줄고 19개월 연속 감소했으며 비정규직은 늘었다고 지적함.
2024-10-25환경노동위원회위원장 안호영52036청년층 구직단념·쉬었음쉬었음 인구가 통계 집계 이래 최대이고 청년층 구직단념자가 증가하는데 경제지표를 자화자찬식으로 활용해서는 안 된다고 지적함.차관은 청년층 쉬었음 46만 3000명 문제의 핵심은 원하는 좋은 일자리 부족이며 규제 개혁을 추진하고 있다고 답함.
2024-10-25환경노동위원회김형동 위원52036쉬었음 청년 대책구직 시도 없이 쉬었다는 청년이 46만 명에 이르는데 별도 대책이 있는지 물음.차관은 기재부차관과 매달 논의하고 청년도전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고 답함.
2024-10-25환경노동위원회이학영 위원52036쉬었음 청년 원인(직장 내 괴롭힘)쉬는 청년의 이유 1순위가 직장 내 갑질·괴롭힘이라는 설문을 들어 괴롭힘 조사·판단 기준 개선을 요구함.차관은 쉬었음 청년은 원하는 일자리를 찾지 못하는 구조적 문제와 이동 과정의 시간 문제가 혼합된 것으로 본다고 답함.
2024-10-28기획재정위원회김태년 위원52042청년 정규직 일자리 감소·구직 단념고용률 지표는 높지만 청년 정규직 일자리가 줄고 질 낮은 단기일자리와 노동시장 이탈(구직 단념자) 인구가 250만~260만 명에 이른다는 지적.
2024-10-29기획재정위원회윤호중 위원52043쉬었음 청년(고용지표 착시)실업률이 완전고용 수준이라지만 쉬었다는 청년이 많아 고용지표에 착시효과가 있다는 지적.기재부 장관은 '쉬었음'은 청년층 중심으로 특별한 정책 노력이 필요하다고 답변.
2025-10-13기획재정위원회진성준 위원55509대·중소기업 임금격차와 청년 미취업대기업과 중소기업 임금격차로 중소기업은 구인난, 청년은 맞는 일자리가 없어 쉬고 있다며 공공기관의 솔선수범을 요구함.
2025-10-13기획재정위원회정태호 위원55509쉬었음 청년·청년일자리 예산쉬었음 청년이 40만 명 이상으로 늘어 실업률 착시가 생기는데, 청년일자리 예산은 고용지원금·직업훈련·정보 제공 위주라 근본 해결에 한계가 있다고 지적함.좋은 일자리 창출, 교육훈련 내실화, 구직촉진수당·국민취업지원제도 확대 등 종합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답함.
2025-10-13기획재정위원회정태호 위원55509청년일자리 정책 구성정부 청년일자리 예산이 정보 제공·능력 배양 위주라 좋은 일자리 부족이라는 원인을 해결하지 못한다고 지적함.
2025-10-13정무위원회위원장 윤한홍55617청년 고용률·쉬었음 청년청년 고용률과 60세 이상 고령층 고용률이 3월부터 역전된 상태이고 쉬었음 청년이 50만 명을 넘었다고 지적하며 청년 일자리 대책을 물음.청년정책과 일자리 문제가 중요하다며 국무조정실 자체 정책을 개발해 추진하고 있다고 답변함.
2025-10-14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송재봉 위원55651청년 취업자 감소청년 취업자가 29개월 연속 감소하고 비상계엄 이후 감소폭이 20만 명을 넘었다고 지적함.
2025-10-14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송재봉 위원55651쉬었음 청년지난 정부 기간 '그냥 쉬었다'는 청년이 34% 증가했다며 자산 형성 사다리 붕괴와 중소기업 인력 유지 장치 상실을 원인으로 지목함.
2025-10-14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송재봉 위원55651청년내일채움공제·지역 청년일자리 사업2024년 예산에서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 60%,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지원 31.4%, 청년내일채움공제 65.3%가 줄고 내일채움공제가 폐지됐다며 부활 계획을 물음.장관은 내년 상반기에 중소기업 우대형 청년미래적금을 계획하고 있다고 답함.
2025-10-15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조지연 위원55505청년 일자리 첫걸음 보장제(일자리 첫걸음 플랫폼)고졸·군장병 개인정보 동의를 받아 고용보험 DB와 연결해 장기 미취업 위험군을 선별하는 방식에 청년이 동의하기 어렵다고 지적했다.쉬었음 청년을 먼저 찾아가기 위한 취지라고 답했다.
2025-10-15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박정 위원55505쉬었음 청년 다양한 근무형태(월 자율근무제)쉬는 청년 중에는 학업·가족돌봄 등으로 일할 수 없는 경우도 있어 월 자율근무제 등 다양한 일자리 형태가 필요하다고 제안했다.쉬었음 청년은 상식적인 일자리를 원한다며 산단 환경 개선과 워라밸 행복산단을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5. 청년정책의 분절·중복과 전달체계

  • 지적 요지: 청년정책이 2000~3000개로 많고 예산이 분산돼 있다는 지적, 온통청년과 광역 지자체 플랫폼의 중복과 온·오프라인 연계 부재, 지자체 청년정책 컨트롤타워 부재, 청년 채무·고립 정책이 여러 부처로 쪼개져 있다는 지적이 2025년에 집중됐다. 2024년에는 가족돌봄청년 지원사업 지연과 저조한 실적이 거론됐다.
  • 답변 요지: 국무조정실 청년정책조정실장은 온통청년 2차 구축과 지자체 사업 등록, 센터 간 연계 개선을 하겠다고 답했다. 기획재정부는 청년 채무 문제를 범정부 어젠다로 추진할 필요가 있다고 답했다.
  • 위원회: 정무위원회 5건, 행정안전위원회 3건, 기획재정위원회 2건, 보건복지위원회 2건, 교육위원회 1건,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1건 (2024년 4건, 2025년 10건)

인용

"청년들 입장에서는 그 2000개, 3000개를 내가 어떻게 다 알아 가지고 나한테 맞는 정책을 찾냐…예산도 2000개, 3000개로 다 흩어져 버리니까 힘 있는 정책, 핵심적인 정책이 뭔지 모르겠다"
(2025-10-13, 정무위원회, 김남근 위원, 회의록 55617)
"대책이 한 2000여 개로 너무 많다 보니까 과연 내가 신청할 수 있는 게 또 내가 탈 수 있는 지원금이 뭐냐를 알기가 어렵기 때문에, 내년에 저희가 2차 구축사업을 합니다."
(2025-10-13, 정무위원회, 국무조정실청년정책조정실장 김달원, 회의록 55617, 답변)

근거 발언

날짜위원회발언자회의록사업·제도지적 내용답변 요지
2024-10-07보건복지위원회서미화 위원51886가족돌봄청년 등 취약청년 지원 실적신취약계층 지원을 국정과제로 홍보했지만 돌봄 사각지대 지원 3725명 중 39세 이하 청년은 240명, 18세 이하 아동은 35명이며 가족돌봄청년 지원사업은 공모 지연으로 8월에야 시작했다는 지적.
2024-10-07보건복지위원회서미화 위원51886가족돌봄청년 지원사업 지연가족돌봄청년 지원사업이 3월 시작 예정에서 공모 지연으로 8월에 시작돼 실적이 없고 지원 대상이 13~34세로 제한돼 있다는 지적.보건복지부 장관은 청년사업이 가족돌봄청년, 자립준비청년, 은둔청년으로 구성된다고 답변.
2024-10-14행정안전위원회모경종 위원51941경기도 청년정책책임관(청년기본법 제14조)청년기본법 제14조에 따라 지자체가 지정해야 하는 청년정책책임관을 도지사가 알고 있는지 질의.청년사다리 사업이 효과가 좋다고 답변.
2024-10-22행정안전위원회모경종 위원52012부산시 청년정책 총괄 기구(청년정책 책임관)청년정책이 청년산학국에만 맡겨져 주거 등 전 실·국에 걸친 청년정책을 총괄할 컨트롤타워와 청년정책 책임관이 필요하다고 지적함.청년산학국장은 5개년 청년종합계획(2024~2028년 2차)에 주거·일자리 등 종합적 내용을 담고 있다고 답함.
2025-10-13정무위원회김남근 위원55617청년정책 전반(정책 수 과다)청년정책이 2000~3000개로 너무 많고 복잡해 청년이 자신에게 맞는 정책을 찾기 어렵고 예산이 분산돼 핵심 정책이 보이지 않는다고 지적함.대책이 2000여 개로 많아 신청 가능한 지원을 알기 어려워 내년 온통청년 2차 구축사업으로 소득·나이·지역 기반 맞춤형 검색을 도입하겠다고 답변함.
2025-10-13정무위원회김남근 위원55617청년정책 정보 탐색·대표 정책 부재청년 일자리 인식조사에서 정책 정보 탐색이 어렵다는 응답이 많았다며, 해외처럼 패키지형 대표 청년정책이 없다고 지적함.
2025-10-13정무위원회김남근 위원55617온통청년(청년정책 통합 플랫폼)·청년센터온통청년 상담이 실제 신청으로 이어지는지 점검되지 않고 온라인·오프라인 연계 체계가 없으며, 오프라인 상담 인력도 부족하다고 지적하고 국무조정실 주관 체계의 적정성을 물음.중앙·광역·기초 오프라인 센터 간 연계가 부족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어 온통청년과 지자체 센터 연결 등 개선 방안을 마련 중이라고 답변함.
2025-10-13정무위원회김남근 위원55617온통청년·광역 청년정책 플랫폼광역지자체별 청년정책 안내 플랫폼과 중앙의 온통청년, 부처별 안내가 중복되거나 따로 운영되는 것 아니냐고 지적함.온통청년에 중앙정부 사업뿐 아니라 지자체 사업까지 등록하고 있다고 답변함.
2025-10-13정무위원회추경호 위원55617청년정책 전반(국무조정실 청년실)청년정책이 공급자 중심의 프로그램과 이벤트, 단기·한시적 일자리 공급에 치우쳐 청년이 원하는 일자리 사다리와 거리가 있다고 지적함.
2025-10-14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전종덕 위원55630청년농 원스톱 종합지원센터청년농 지원사업이 부서별로 따로 운영되고 기관마다 지침 해석이 달라 청년농이 여러 기관을 오가며 스스로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며 원스톱 종합지원센터 설치를 요구함.장관은 원스톱으로 상담·안내받을 수 있는 기관 간 연계시스템을 만들겠다고 답함.
2025-10-20교육위원회박성준 위원55516청년교통자립 지원사업(경기도)같은 취지의 청년 교통비 지원을 경기도도 별도로 시행하고 있다고 짚음.
2025-10-28행정안전위원회모경종 위원55674전북 청년정책 컨트롤타워청년정책·사업이 각 실국에 흩어져 있는데 담당 조직을 기획조정실 산하에 두면 실효적 조정이 어렵다며 도지사 직속 컨트롤타워를 제안함.
2025-10-29기획재정위원회박홍근 위원55513청년 금융·채무 대책청년 금융·채무 문제가 금융위·금감원·고용노동부에 흩어져 있어 범정부 종합대책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2025-10-30기획재정위원회정태호 위원55530사회적 고립·외로움 정책고립 관련 정부 정책이 생애주기·부처별로 32개로 쪼개져 통합 관리되지 않고 예산 배분도 불균형하다고 지적했다.

6. 지역 격차와 청년 유출

  • 지적 요지: 2024년 행정안전위 지방 국감(전남·부산·광주 등)과 한국은행 지역본부 국감, 2025년 기획재정위·행정안전위(대구·전북·강원)에서 청년 순유출과 일자리 부족이 반복 거론됐다. 대구 청년 예산이 6개 광역시 중 최하위라는 지적, 정부 위원회 청년위원 선임에서 지역 청년이 배제된다는 지적도 있었다.
  • 답변 요지: 단체장들은 유출의 주원인을 일자리로 들며 기업 유치·창업 생태계 조성을 답했고, 부산시장은 지산학 협력으로 유출이 줄었다고 답했다.
  • 위원회: 기획재정위원회 9건, 행정안전위원회 8건, 환경노동위원회 1건, 정무위원회 1건,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1건 (2024년 10건, 2025년 10건)

인용

"유출률이 20세에서 24세까지는 44.1% 그리고 25세에서 29세까지는 28.3%로 전국 2위를 하고 있거든요.…출산장려정책보다 오히려 사실은 청년을 유출시키지 않는 정책을 좀 더 집중적으로 해야 되지 않겠는가"
(2024-10-21, 행정안전위원회, 위성곤 위원, 회의록 52001)
"청년이 정착하고 돌아오는 것, 결국 일자리이고 경제거든요."
(2024-10-21, 행정안전위원회, 전라남도지사 김영록, 회의록 52001, 답변)

근거 발언

날짜위원회발언자회의록사업·제도지적 내용답변 요지
2024-10-21행정안전위원회위성곤 위원52001전남 청년 유출과 인구정책 방향전남 청년 비율이 전국 최저이고 20대 유출률이 높아, 출산장려보다 청년 유출 방지 정책에 집중해야 한다고 지적함.도지사는 청년 정착의 핵심이 일자리와 경제라며 출생수당과 청년 일자리대책이 모두 필요하다고 답함.
2024-10-21행정안전위원회위성곤 위원52001전남 20대 청년 정착 정책30대 이후는 정착이 안정적이나 20대가 정착하지 않으므로 20~29세 정책에 집중해야 한다고 지적함.도지사는 청년 유출의 첫째 이유가 일자리이고 다음이 교육이라고 답함.
2024-10-22행정안전위원회조승환 위원52012부산 청년인구 유출과 대학 협력부산 청년인구가 50만 명 아래로 줄어 특·광역시 중 청년 비율이 가장 낮고, 청년 이탈을 막을 대학 협력 노력을 물음.시장은 지산학 협력 강화로 청년 유출이 연 2만 명에서 6000명 이하로 줄었고 디지털 아카데미 취업률이 70%에 이른다고 답함.
2024-10-22행정안전위원회이광희 위원52013광주 2030 청년 순유출광주 인구가 연 1만 2000명씩 줄고 20대·30대 순유출률이 높아 현재 대응으로는 부족하다고 지적함.시장은 청년 일자리·문화정책을 하고 있으나 부족하다고 답함.
2024-10-23기획재정위원회박성훈 위원52017부산 청년 유출·지방소멸부산이 광역시 최초로 소멸 위험 단계에 들어섰고 청년 3명 중 1명이 일자리 때문에 부산을 떠나며 청년인구 감소가 울산 다음으로 빠르다는 지적.한국은행 경남본부는 청년층 유출 문제가 시급하다고 보고 필요하면 조사 연구를 계속 추진하겠다고 답변.
2024-10-23기획재정위원회김영환 위원52018전북 청년 순유출전북 지역 청년인구 순유출이 고착화됐고 전출 사유의 절반 이상이 직업이며 1인당 GRDP가 전국 평균보다 20~30% 낮아 한국은행이 일자리 통계와 전략보고서를 내야 한다는 지적.
2024-10-24기획재정위원회최은석 위원52029대구 청년고용률·청년 유출대구의 청년고용률이 전국 최하위이고 양질의 일자리 부족으로 청년 유출이 심화돼 올해 상반기에만 전년 전체의 절반을 넘었다는 지적.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는 신성장산업 쪽으로 대출 운용 기준을 개정했고 청년층 유출 관련 공동연구 용역보고서를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있다고 답변.
2024-10-24기획재정위원회안도걸 위원52030호남 청년 유출호남의 GRDP 비중이 9%에 불과하고 지난 10년간 호남 청년 유출이 11만 명, 20년간 23만 명에 달해 자생적 광역경제권과 R&D 인력 유치 인센티브가 필요하다는 지적.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장은 청년 일자리 문제가 심각해 신성장산업 육성이 필요하다고 답변.
2024-10-24기획재정위원회박홍근 위원52030지역 청년 유출 통계호남지방통계청의 지역소멸 통계가 기존 자료 재가공이고 순이동률·청년 비율만으로는 청년 유출 이유나 정착 유인, 정책 효과를 조사하기에 부족하다는 지적.
2024-10-25환경노동위원회김태선 위원52036고용보험 데이터로 본 청년 이직과 수도권 집중고용보험 데이터 분석 결과 청년 이직이 늘고 수도권으로 이동하며, 이동 후 상당수가 파견직 등 나쁜 일자리로 옮겨 간다고 지적함.차관은 고용보험 데이터 활용을 고민 중이라면서 정부가 지역 소멸을 방치한다는 지적에는 동의하지 않는다고 답함.
2025-10-13정무위원회이양수 위원55617정부 위원회 청년위원 위촉 제도청년위원 참여 제도가 중앙 청년의 참여는 넓혔지만 지역 청년은 구조적으로 배제된다며 지역 청년위원 선임을 제도화하라고 요구함.
2025-10-14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강승규 위원55651로컬크리에이터 지원사업청년 지역 정착에 효과가 있는 로컬크리에이터 사업 예산이 내년에도 110억 원 정도로 횡보해 다른 창업 사업에 비해 턱없이 부족하다며 예산 확대를 요구함.장관은 지역 청년의 사업화를 적극 지원해야 한다며 관련 예산을 더 보겠다고 답함.
2025-10-23기획재정위원회박수영 위원55510부산 청년 수도권 유출부산 청년이 일자리 부족으로 매달 수도권으로 빠져나가고 수도권 유입 청년의 상당 비중을 차지한다고 지적했다.
2025-10-23기획재정위원회최은석 위원55510대구 청년층 이탈대구에 좋은 기업과 양질의 일자리가 줄어 청년층이 대구를 떠나고 있다고 지적했다.
2025-10-23기획재정위원회오기형 위원55511도 지역 청년 수도권 이동최근 5년간 도 지역 청년 약 12만 명이 수도권으로 이동했다며 지방소멸 대응 정책 대안을 물었다.
2025-10-23기획재정위원회권영세 위원55511광주시 청년정책(정부 평가 우수)광주가 청년정책 평가에서 우수 표창을 받았지만 청년 인구는 4년 만에 4만 5000명 줄었다며 원인을 물었다.광주시가 청년 고용 창출과 스타트업 지원에 노력하고 있으나 구조적 한계가 있다고 답했다.
2025-10-24행정안전위원회이성권 위원55647강원도 청년 유출강원도 20대가 수도권으로 유출되는 이유의 대부분이 일자리이며 이는 전국 지방정부 공통의 문제라고 지적함.
2025-10-27행정안전위원회이광희 위원55672대구 청년 인구 감소대구 청년 인구 감소율이 전국 평균보다 크고 2023년에만 8000명이 수도권으로 떠났으며, 낮은 임금과 양질의 일자리 부족이 핵심 이유라고 지적함.
2025-10-27행정안전위원회이광희 위원55672대구시 청년 예산대구시 청년 관련 예산이 6개 광역시 중 최하위이고 일자리·주거 예산도 부산·광주 등보다 크게 낮은 반면 프러포즈존 사업에는 143억 원이 들어간다고 지적함.대구시장 권한대행은 청년과 직접 간담회를 했으며 소홀했던 청년·복지·문화 분야를 내년 예산 편성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답함.
2025-10-28행정안전위원회모경종 위원55674전북 청년 수도권 순유출전북에서 2024년 청년 약 5300명이 수도권으로 순유출됐고 특히 20대 유출이 많다며 유출 방지 대책을 물음.전북지사는 유출의 가장 큰 이유가 일자리라며 기존 기업 성장, 기업 유치, 청년 창업 생태계 조성의 세 축으로 일자리를 늘리겠다고 답함.

7. 주거: 월세 지원, 공공임대, 청년안심주택, 정책대출 규제

  • 지적 요지: 2024년에는 청년월세 지원 소득 기준(중위 60%), 청년가구 주거 빈곤, SH 임대주택 예산 감소가, 2025년에는 서울 청년안심주택 보증금 미반환과 보증 관리, LH 전세임대 모집 중단, 대출 6억 제한 이후 2030 거래 감소, 정책대출(디딤돌·버팀목) 축소, 청년주거 실태조사에서 대학생 제외가 지적됐다.
  • 답변 요지: 국토교통부 장관은 청년월세 기준을 연구용역으로 검토하겠다고 답했고, 서울시장은 청년안심주택이 민간 사업을 시가 지원하는 구조라고 답했다.
  • 위원회: 국토교통위원회 9건, 행정안전위원회 4건, 정무위원회 3건, 기획재정위원회 1건, 교육위원회 1건 (2024년 4건, 2025년 14건)

인용

"잠실, 사당, 강변, 도봉, 네 곳의 청년안심주택 총 287호에서 총 365억 7000만 원의 보증금 미반환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2025-10-20, 국토교통위원회, 이건태 위원, 회의록 55583)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기준을 좀 더 명확하게 하고 다양한 기준을 만드는 것으로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연구용역 당연히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2024-10-07, 국토교통위원회,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 회의록 51887, 답변)

근거 발언

날짜위원회발언자회의록사업·제도지적 내용답변 요지
2024-10-07국토교통위원회황운하 위원51887청년월세 지원(소득 기준)기준 중위소득 60% 이하 요건 때문에 최저임금을 받는 청년도 지원 대상에서 배제된다며 80% 수준으로 상향을 검토하라고 요구했다.국토교통부 장관은 재정 문제로 충분히 발전하지 못했다며 기준을 명확히 하고 연구용역을 해 보겠다고 답했다.
2024-10-10기획재정위원회최기상 위원51912청년가구 주거 빈곤청년가구 가운데 주거가 아닌 곳에 거주하는 비율이 37%인데 이를 줄이겠다는 정부의 연도별 목표가 없다고 지적했다.
2024-10-15행정안전위원회이상식 위원51950SH공사 임대주택 예산서민과 청년을 위한 SH공사 임대주택 예산이 3년 새 77% 급감했다고 지적.
2024-10-24국토교통위원회민홍철 위원52022주택청약저축 월 납입 인정액 상향주택청약저축 월 납입 인정액을 10만 원에서 25만 원으로 올리면 소득이 낮은 청년의 부담이 커지고 해약이 늘 수 있다고 지적했다.
2025-10-14교육위원회진선미 위원55514청년주거정책·대학생 주거 실태조사청년주거정책 대상과 주거 실태조사에 대학생 항목이 빠져 있어 대학생 주거·기숙사 문제가 정책에서 배제되고 있다고 지적함.국토부 청년주거 조사에 대학생을 반드시 포함하도록 하고 비용은 국토부와 분담하는 방안을 제안하겠다고 답함.
2025-10-14국토교통위원회복기왕 위원55579행복주택 공가·소형 평형행복주택 80% 이상이 40㎡ 미만으로 좁아 공가가 생기고 관리비용이 늘어나는 반면 입주대기자는 많은 미스매칭을 지적함.
2025-10-14국토교통위원회신영대 위원55579LH 전세임대주택 수시모집(청년·신혼·다자녀)보증보험료 등 경상경비 예산이 소진돼 청년·신혼·다자녀 대상 전세임대 수시모집이 잠정 중단됐다고 지적함.
2025-10-20국토교통위원회엄태영 위원555836·27 대책 주택담보대출 6억 제한자금조달계획서 분석 결과 대출 6억 제한 이후 3억 이하 거래에서 2030 세대가 급감해 실수요 청년이 더 큰 피해를 봤다고 지적함.
2025-10-20국토교통위원회이건태 위원55583청년안심주택 보증금 미반환(서울시)서울시가 홍보한 청년안심주택에서 보증금 미반환 사고가 발생했고 보증보험 미가입 단지도 많은데 협약상 점검 책임을 다하지 않았다고 지적함.
2025-10-23정무위원회李憲昇 위원55577주택금융공사 정책대출 주택가격 기준(6억 이하)소득·신용점수 요건이 6억 원 이하 주택에만 적용되는데 서울의 6억 이하 아파트 비중이 급감해 청년의 생애최초 주택 구입이 어렵다며 가격 기준 상향과 상환능력 평가 다변화를 요구함.
2025-10-23정무위원회김재섭 위원55577청년 전세보증청년 전세보증 공급이 2020년 정점 이후 3년 연속 감소해 최근 3년간 30% 줄었고, 10·15 대책의 대출 규제가 청년 금융 접근성을 위축시켰다는 평가가 있다고 지적함.
2025-10-23국토교통위원회천준호 위원55585HUG 감정평가 강화와 청년안심주택 보증 갱신HUG 감정평가 강화로 보증 가입이 어려워져 청년안심주택 14개 사업장 중 10곳이 보증 갱신이 어렵다고 하며 보완책 효과도 미미하다고 지적함.
2025-10-23행정안전위원회이상식 위원55655서울 청년안심주택청년안심주택 입주 청년 약 1200명의 보증금이 묶이는 사태가 발생해 서울시가 자격 없는 임대사업자에게 임차인을 연결한 것 아니냐는 지적을 제기함.서울시장은 청년안심주택은 민간 사업을 서울시가 지원하는 구조라고 답함.
2025-10-23행정안전위원회모경종 위원55655서울 청년안심주택 보증보험 관리서울시는 협약서에 따라 사업자의 보증보험 가입을 점검하고 불이행 시 협약을 해지할 수단이 있었는데도 의무·권한이 없다는 식으로 대응했다고 지적함.
2025-10-24행정안전위원회이해식 위원55646전세사기 피해 지원전국 전세사기 피해자 가운데 20~30대 청년층이 75.1%를 차지하며 대전이 피해 상위 3위 지역이라고 지적함.
2025-10-27정무위원회김재섭 위원55623디딤돌·버팀목 정책대출6·27 대책 이후 청년·신혼부부가 주로 이용하는 디딤돌·버팀목 대출 공급이 크게 줄어 실수요자 대출이 막혔다고 지적함.
2025-10-29국토교통위원회엄태영 위원555876·27 대책 대출 제한과 청년층 거래대출 6억 제한 이후 3억 이하 대출 거래에서 20·30대가 가장 크게 줄어 청년 실수요자 피해가 크다며 보완 대책을 요구함.
2025-10-29국토교통위원회신영대 위원55587전세임대주택 사업 예산(국토부·기재부)LH가 보증보험료 증가분 예산을 요청했으나 국토부가 기재부 예산을 받지 못해 전세임대 모집이 중단됐다며 재발 방지를 요구함.

8. 창업: 생존율, 청년몰, 보증, 로컬크리에이터

  • 지적 요지: 청년 창업 지원 예산이 조 단위인데 생존율이 낮다는 지적, 기술보증기금 청년창업 보증 사고율 증가, 신용보증기금 청년창업기금 축소, 로컬크리에이터 예산 정체, 라이콘타운 이용 저조, 수도권 청년 창업 세액감면 차등이 거론됐다.
  • 답변 요지: 중소벤처기업부는 정부 지원 창업의 생존율이 더 높다고 답했고, 기술보증기금은 청년창업 평가모형을 재점검하겠다고 답했다.
  • 위원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9건, 정무위원회 1건, 기획재정위원회 1건 (2024년 6건, 2025년 5건)

인용

"청년사관학교 예산도 좀 줄어들긴 했지만 1000억 원이고 그다음에 청년 창업으로 지원한 토털 예산이 거의 조 단위를 넘고 있는 상황에서 실질적으로 어떻게 됐습니까? 생존율 자체가 많이 적지요?"
(2024-10-08,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김성원 위원, 회의록 51904)
"여전히 정부가 지원하는 청년 창업은 생존율이 높지만 지원하지 않는 경우에는 준비되지 않은 창업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2024-10-08,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오영주, 회의록 51904, 답변)

근거 발언

날짜위원회발언자회의록사업·제도지적 내용답변 요지
2024-10-08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김성원 위원51904청년 창업 지원(청년창업사관학교 등)청년창업사관학교 1000억 원 등 청년 창업 지원 예산이 조 단위인데 생존율이 낮다고 지적.정부 지원 청년 창업은 생존율이 높고 지원받지 않은 경우 준비되지 않은 창업이 많다고 답변.
2024-10-08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김성원 위원51904청년 창업 지원(재도전 지원)묻지 마 창업 지원이 광범위하므로 선택과 집중, 후속 지원, 건전한 실패자의 재도전 기회 확대가 필요하다고 지적.예산이 필요한 곳에 가는지 고민이 필요하다며 내년 재창업도전자금 금융 예산을 2배로 늘리겠다고 답변.
2024-10-08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박지혜 위원51904청년 창업자 폐업고금리·고물가 속에 청년 창업자의 폐업률이 다른 연령층보다 높고 증가 폭이 가파르다고 지적.
2024-10-08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박지혜 위원51904중기부 청년 창업 지원사업중기부 청년 창업 지원사업 예산 총액은 비슷하나 사업 종류가 축소되어 지원이 좁아지고 있다고 지적.없어진 2개 사업은 청년창업대학 사업에 넣어 효과를 높이기 위한 조정 작업이라고 답변.
2024-10-22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이재관 위원52015기술보증기금 청년창업 평가모형청년창업 보증사고 금액과 사고율이 최근 4년간 크게 늘어 평가 기준 전반의 재설계가 필요하다고 지적.2012년 청년창업 평가모형이 10여 년 지나 지적 사항을 반영해 새 모델을 점검·보고하겠다고 답변.
2024-10-24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장철민 위원52033청년 제조업 창업제조 부문 창업이 급속히 줄고 청년 제조업 창업은 더 적은데 이에 대한 정책 비전이 공백 상태라고 지적.
2025-10-23정무위원회신장식 위원55577신용보증기금 청년창업기금 보증·투자청년창업기금 보증은 성과가 좋았는데 감사원 감사 결과를 근거로 예산을 3년 새 절반 이하로 줄였다고 지적함.신용보증기금 이사장은 청년창업기금 투자 규모를 과거 수준으로 회복하려 노력하고 있다고 답함.
2025-10-23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위원장 이철규55658청년 창업 지원(창업진흥원 등)준비되지 않은 사람에게도 청년·여성이라는 이유로 창업을 지원하는 방식이 시장질서를 왜곡한다고 지적하고, 청년 창업 지원은 경쟁력·기술력을 기준으로 해야 한다고 당부함.
2025-10-29기획재정위원회박홍근 위원55513창업중소기업 세액감면(조특법, 과밀억제권역 차등)AI·소프트웨어 등 부지가 필요 없는 창업이 늘었는데 수도권 청년 창업자는 감면이 50%에 그쳐 시대 흐름에 맞지 않는다고 지적했다.청년창업 활성화와 지역균형발전이라는 두 정책 가치가 충돌하는 문제라고 답했다.
2025-10-29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김동아 위원55667로컬 크리에이터 육성사업청년몰 사업이 높은 폐업률로 실패 사례로 꼽힌 것과 달리 로컬 크리에이터 사업은 성과가 높은데도 예산과 지원 기업 수가 수요에 비해 부족하다고 지적함.
2025-10-29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박형수 위원55667라이콘타운라이콘타운 입주가 저조하고 회의실·교육장을 대부분 중기부 관련 기관이 사용하며 평일 근무시간에만 운영돼 청년·예비창업자 이용이 어렵다고 지적하고, 2026년 추가 개소 예산에 의문을 제기함.

9. 청년농·청년어업인: 투입 대비 인원 감소, 정착 지원, 임대 사업

  • 지적 요지: 청년농업인 육성 예산 투입(7조 4265억 원 언급)에도 청년농이 줄었다는 지적, 영농정착지원금의 금액·기간과 중도 포기, 임대형 스마트팜 참여 저조, 어선청년임대사업 성사율 9.9%, 청년어업인 예산 증가와 인원 감소, 청년농부사관학교 정착률 하락, 선발 가점이 농지 상속자에게 유리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 답변 요지: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정착률을 조사 중이며 92% 정도라고 답했고, 지적에 동의한다고 했다. 해양수산부 장관은 청년귀어타운으로 정주여건을 보완하겠다고 답했다.
  • 위원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15건 (2024년 7건, 2025년 8건)

인용

"그래서 이것을 제가 왜 말씀드리는가 하면 청년 농업인을 육성하는 데 무려 7조 4265억을 썼어요. 그런데 이게 어마어마한 예산을 썼지만 결국 효용성이 떨어지는 사업이었다라는 거예요."
(2024-10-24,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조경태 위원, 회의록 52021)
"청년 영농 정착 지원금 받은 청년들 있지 않습니까? 이거는 저희가 지금 현재 누적 인원이 1만 7600명 정도 됩니다, 위원님."
(2024-10-24,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회의록 52021, 답변)

근거 발언

날짜위원회발언자회의록사업·제도지적 내용답변 요지
2024-10-07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임호선 위원51885청년영농정착지원금 이력 관리청년농업인 2만 3000명 육성이 연도별 선발 인원을 산술적으로 더한 것처럼 보이며, 지원 대상자의 이력 관리와 전담 부서가 필요하다는 지적.농식품부 장관은 청년영농정착지원금 수혜 청년의 정착률을 조사 중이며 92% 정도라고 답변.
2024-10-07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임호선 위원51885청년영농정착지원금 금액·기간·자격월 110만 원 수준과 3년 지원 기간이 부족하고, 후계농이 선발에서 역차별받으며 중도 포기자가 600명 정도라는 지적.
2024-10-07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임호선 위원51885임대형 스마트팜·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센터임대형 스마트팜에 6년간 2467억 원이 투입됐지만 참여 인원은 167명에 불과하고 보육센터 교육은 연 200명, 예산은 72억으로 동결돼 청년창업농 육성 정책과 따로 논다는 지적.
2024-10-08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임호선 위원51895어선청년임대사업·일자리 청년매칭사업어선청년임대사업은 계약 27명 중 20~30대가 5명뿐이고, 일자리 청년매칭사업은 63건에서 37건, 올해 8월까지 7건으로 줄어 성과를 내기 어렵다는 지적.
2024-10-08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윤준병 위원51895청년어업인 육성 예산청년어업인 육성 예산은 2023년 252억 원으로 2019년보다 30% 늘었지만 실제 인원은 줄고 있고 어선청년임대사업은 조업 실적 등 통계 관리가 안 된다는 지적.해수부 장관은 임대 어선 준비가 부족했던 점을 보강하고 내년부터 청년귀어타운을 시작해 정주여건을 보완하겠다고 답변.
2024-10-14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서천호 위원51929어선청년임대사업어선청년임대사업은 3년간 211건 신청 중 성사율이 9.9%에 그치고, 2024년 요건에서 자격증을 모두 폐지해 목표 숫자를 맞추려는 전시행정이라는 지적.
2024-10-24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조경태 위원52021청년농업인 육성 사업2020년 1만 2400명이던 청년 농업인이 작년 5400명 수준으로 줄었는데 청년 농업인 육성에 7조 4265억 원을 써 효용성이 떨어졌다는 지적.농식품부 장관은 위원 지적에 동의하며 청년영농정착지원금 누적 수혜 인원이 1만 7600명 정도라고 답변.
2025-10-14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전종덕 위원55630청년후계농 정책자금 대출 상환(1기 청년농)2018년 선발된 1기 청년농의 정책자금 상환이 도래해 2352만 원을 갚아야 하나 귀농 5년차 농업소득은 1600만 원 수준이라며 상환기간을 20년으로 연장해 달라는 청년농 요구를 전달함.
2025-10-14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전종덕 위원55630경영회생자금·경영회생 농지매입사업(청년농 부채 대안)농식품부가 대안으로 낸 경영회생자금은 소득 감소 입증이 어렵고 2030년부터 상환액이 3731만 원으로 늘며, 농지매입사업은 농지를 잃거나 재매입 비용이 더 든다고 지적함.
2025-10-14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임호선 위원55630청년농업인 인구·유입청년농업인 수와 40세 미만 농업경영체가 급감하고 40대 미만 귀농인 유입도 줄고 있으나 창농·정착의 진입장벽은 그대로 남아 있다고 지적함.
2025-10-14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임호선 위원55630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작년 지원자 중 1000명 넘게 농업경영체에 등록하지 않았고 예산 193억 원이 불용되는 등 사업 추진이 원활하지 않다고 지적함.
2025-10-14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이병진 위원55630청년농어업인 선발 가점 제도어장 보유 가점 최대 100점, 한농대 졸업 가점 150점 등 선발 기준이 청년이 아니라 농지 상속자에게 유리한 구조로 변질됐다며 청년 별도 트랙과 농지·어장 보유 비율 하향을 제안함.
2025-10-15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임호선 위원55588청년어업인 지원사업청년어업인 지원 예산은 2020년 183억에서 369억으로 배 정도 늘었으나 청년어업인 수는 4000명에서 3500명으로 줄었고 감소세가 지속된다고 지적함.
2025-10-24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윤준병 위원55633청년농부사관학교2018년부터 운영한 청년농부사관학교의 영농 정착률이 68.2%에서 2024년 40.9%로 떨어졌다며 개선책을 요구함.
2025-10-27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문금주 위원55634어선청년임대사업어선청년임대사업이 신청자에 비해 계약에 이른 사람이 너무 적다며 홍보와 예산 확보 확대를 요구함.

10. 청년 금융·부채

  • 지적 요지: 20대 중저신용 대출 감소, 햇살론유스 부결과 자산 미평가, 20대 연체율 최고와 청년 신용불량자 증가, 학자금대출 체납 강제징수 급증, 불법사금융 예방 대출 재원의 기부금 의존이 지적됐다.
  • 답변 요지: 이 주제는 같은 회의 안에서 이어진 정부 답변이 적었다.
  • 위원회: 정무위원회 5건, 기획재정위원회 5건 (2024년 4건, 2025년 6건)

인용

"5대 시중은행의 연체율을 연령대로 보면 20대가 전 연령층 중에서 가장 높습니다. 신용불량자 수도 2021년 말보다 25%가 상승을 했어요."
(2025-10-29, 기획재정위원회, 박홍근 위원, 회의록 55513)

근거 발언

날짜위원회발언자회의록사업·제도지적 내용답변 요지
2024-10-10정무위원회김재섭 위원51910청년 중저신용 대출20대 중저신용 대출이 줄어 청년들이 고리 대출이나 사채시장으로 밀려나고 있다고 지적.
2024-10-17정무위원회한창민 위원51970햇살론유스햇살론유스는 소득 1500만 원 이하 저소득 청년의 신청 부결이 많고, 불승인 사유가 신용도 부족이라고 지적.
2024-10-17정무위원회한창민 위원51970햇살론유스 자산 평가햇살론유스 심사에 자산 평가가 없어 부모·본인 자산이 충분한 사람은 대출을 받고 신용 낮은 취약 청년은 못 받는다고 지적.
2024-10-23기획재정위원회임광현 위원52017학자금 대출 체납 징수경제적 여력이 없는 대학생의 학자금 대출 체납에 대해 체납 처분을 통한 징수에 집중하기보다 청년층 지원 방향으로 집행해야 한다는 지적.
2025-10-16기획재정위원회이인선 위원55686학자금대출 체납 강제징수(국세청)학자금대출 체납 청년에 대한 강제징수 집행 건수가 5년 새 26배 늘었는데 국세청이 압류 금액도 파악하지 못한다고 지적함.
2025-10-21정무위원회이강일 위원55620햇살론유스서민금융 출연금·예산은 늘고 있으나 햇살론유스를 신청한 청년 3분의 1 이상이 지원을 받지 못했고 불법사금융 피해는 매년 늘고 있다고 지적함.
2025-10-21정무위원회한창민 위원55620불법사금융 예방 대출(서민금융진흥원)불법사금융 예방 대출 이용자의 절반이 2030 청년인데 재원이 은행 기부금에 의존하고 있어 출연금·정부 예산 등 안정적 재원 구조가 필요하다고 지적함.
2025-10-23기획재정위원회이인선 위원55510취업 후 학자금 상환 체납(대구)대구 지역 대학생 학자금 상환 체납액과 건수가 많고 늘고 있어 청년 대상 세정지원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2025-10-29기획재정위원회박홍근 위원55513청년 부채·연체20대 연체율이 전 연령 중 가장 높고 청년 신용불량자가 늘었으며 생계형 채무와 돌려막기가 심각하다고 지적했다.
2025-10-29기획재정위원회박홍근 위원55513취업 후 학자금 상환 체납 압류학자금 체납 압류는 크게 늘었는데 압류·매각 유예 같은 세정지원은 제자리라고 지적했다.

11. 사업 종료·예산 삭감(청년동행카드, 지역주도형 일자리, R&D 청년 연구자 등)

  • 지적 요지: 효과가 높게 평가된 산단 청년동행카드의 일몰 폐지(2024·2025 연속), 국민취업지원제도 예산 삭감, 청년 등 사회적기업가 육성 예산 0원,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 종료, R&D 예산 삭감에 따른 청년 연구자 피해, 한국형 스타이펜드 지원액 수준이 거론됐다.
  • 답변 요지: 한국산업단지공단 이사장은 교통비 예산을 다시 살리려 한다고 답했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R&D 삭감으로 청년·신진 연구자 피해가 컸다고 인정했다.
  • 위원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4건,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3건, 환경노동위원회 2건, 정무위원회 1건 (2024년 7건, 2025년 3건)

인용

"16만 명 청년 노동자에게 교통비를 지원했던 사업이고 2022년까지 3년 연속 만족도가 90%에 이를 정도로…윤석열 정부 들어서면서 일몰사업이라는 이유로 이 사업 자체가 폐지가 되었지요."
(2025-10-16,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서왕진 위원, 회의록 55656)
"청년들한테 교통비가 식료품비 다음으로 청년들의 지출 부담이 많이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이 됐습니다."
(2025-10-16,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한국산업단지공단이사장 이상훈, 회의록 55656, 답변)

근거 발언

날짜위원회발언자회의록사업·제도지적 내용답변 요지
2024-10-10환경노동위원회위원장 안호영51907국민취업지원제도·청년 등 사회적기업가 육성 예산국민취업지원제도 예산이 2830억 원 삭감되고 청년 등 사회적기업가 육성 예산이 0원이 됐다고 지적함.
2024-10-11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서왕진 위원51927문화융합 선도산단(산단 청년 고용)청년이 돌아오는 산단 정책을 발표하면서 청년 노동자 수요에 대한 종합계획·연구용역 등 분석이 선행되지 않았다고 지적.
2024-10-11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서왕진 위원51927산업단지 중소기업 청년 교통비 지원(청년동행카드)효과가 높게 평가된 청년동행카드가 일몰 폐지되고, 대체 통근버스는 1.4%인 12개 산단에서만 운행되어 실효성이 떨어진다고 지적.
2024-10-17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황정아 위원51969한국형 스타이펜드한국형 스타이펜드 지원액(박사급 110만 원, 석사급 80만 원)이 1인 가구 최저생계비 134만 원에 못 미치고, 과학기술인재 성장·발전 전략에 주거·취업 등 종합대책이 빠져 있다고 지적했다.
2024-10-22환경노동위원회위원장 안호영52007청년 등 사회적기업가 육성 예산사회적기업 지원 예산이 2년 연속 삭감되고 올해 청년 등 사회적기업가 육성 예산이 0원이라 육성을 포기한 것으로 보인다고 지적함.
2024-10-24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송재봉 위원52033산업부 R&D 신규과제(청년 연구자)산업부 R&D 예산 6000억 감소로 2024년 신규 과제가 58.3% 급감해 청년 연구자의 진입 기회가 박탈됐다고 지적.
2024-10-25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황정아 위원52037한국형 스타이펜드종합감사에서 한국형 스타이펜드 지원액이 최저생계비에 못 미친다고 재차 지적하고 물가상승연동제 도입 검토를 요구했다.
2025-10-13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황정아 위원55534국가 R&D 예산(청년·신진 연구자)R&D 예산 일괄 삭감 이후 이공계 연구직 구직급여 신청자가 급증했고 그중 30대 이하가 70%라며 청년 연구자 피해를 지적함.R&D 예산 삭감으로 연구 생태계가 훼손됐고 특히 청년·신진 연구자 피해가 컸다고 인정함.
2025-10-13정무위원회신장식 위원55617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참여 규모와 만족도, 정규직 전환 실적이 높았던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의 예산이 2024년부터 중단돼 2025년 종료된다고 지적함.
2025-10-16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서왕진 위원55656청년동행카드(산단 청년 교통비 지원)16만 명에게 교통비를 지원하고 만족도 90%였던 청년동행카드가 일몰을 이유로 폐지됐고 대안인 카풀·동승택시 시범사업도 예산을 확보하지 못해 철회됐다고 지적함.산단공 이사장은 실태조사상 교통비가 청년 지출 부담에서 식료품비 다음으로 크다며 예산을 다시 살리려 한다고 답함.

12. 취약 청년: 자립준비청년, 고립·은둔, 경계선지능, 가족돌봄

  • 지적 요지: 자립준비청년 다수가 지원을 받고도 기초생활수급자로 남는다는 지적(2024 68%, 2025 46%), 고립·은둔 청년 전담기관(청년미래센터) 부족과 재고립률, 경계선지능 청년 지원의 진입 장벽, 청년·청소년 자살률과 심리부검 중단이 지적됐다.
  • 답변 요지: 보건복지부 장관은 청년미래센터 시범사업 확대와 온라인 발굴 창구 구축을 답했고, 서울시는 고립 청년 13만 명 대상 프로그램을 시작했다고 답했다.
  • 위원회: 보건복지위원회 9건, 행정안전위원회 3건, 환경노동위원회 1건 (2024년 6건, 2025년 7건)

인용

"한 68% 이상이 기초생활수급자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어요."
(2024-10-21, 보건복지위원회, 서영석 위원, 회의록 51993)
"내년도에는 좀 부족하지만 그래도 4개 지역을 플러스해 가지고 저희가 시범사업 지역도 확대할 것이고요."
(2024-10-23, 보건복지위원회,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 회의록 52016, 답변)

근거 발언

날짜위원회발언자회의록사업·제도지적 내용답변 요지
2024-10-08보건복지위원회참고인 박진주51896경계선지능 청년 지원경계선지능 청년은 잦은 취업 실패로 은둔·고립되기 쉽고 2023년 만난 54명 중 70.4%가 정신과 질환을 동반해 고용·교육만이 아닌 통합 지원 시스템이 필요하다는 지적(참고인).
2024-10-15행정안전위원회김종양 위원51950은둔 청년 대책(서울시)어르신 고독사 못지않게 일자리 없이 은둔하는 청년에 대한 대책이 필요하다고 지적.서울에 고립 청년이 13만 명이며 청년기지개센터를 통해 부모 교육과 사회 복귀 프로그램을 시작했다고 답변.
2024-10-21보건복지위원회서영석 위원51993자립준비청년 기초생활수급 탈피자립준비청년이 자립정착금·자립수당 등을 받고도 68% 이상이 기초생활수급자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
2024-10-23보건복지위원회김미애 위원52016청년미래센터(고립·은둔 청년 전담기관)고립·은둔 청년 전담기관인 청년미래센터가 4곳뿐이고 자체 사업을 하는 4개 시도 외 9개 시도에는 기관이 전혀 없다는 지적.보건복지부 장관은 내년에 4개 지역을 추가해 시범사업을 확대하고 온라인 발굴 창구를 구축하겠다고 답변.
2024-10-23보건복지위원회참고인 유승규52016고립·은둔 청년 지원 방식고립·은둔 청년 지원에서 초기 접근 전략이 부족해 재고립률이 50% 가까이 나오고 민간 대기자가 많은데도 공공 지원이 유기적으로 연계되지 않는다는 지적(참고인).
2024-10-25환경노동위원회김형동 위원52036청년 고독사20·30대 고독사가 발생하고 그 원인이 경제적 문제와 취업난이어서 청년 고용대책이 중요하다고 지적함.차관은 복지부 청년미래센터와 노동부 청년도전 지원사업으로 대응하고 있다고 답함.
2025-10-21행정안전위원회권칠승 위원55642경기도 경계선지능 청년 일 역량 강화 프로젝트경계선지능(느린학습자) 청년 일 역량 강화 사업 규모가 당초 150명에서 75명으로 줄었고, 사업 과정에서 부모·당사자 의견 수렴이 부족하다고 지적함.
2025-10-21행정안전위원회권칠승 위원55642경계선지능·은둔 청년 지원 진입 장벽느린학습자 청년 다수가 은둔·위축 상태인데 사업 참여 시 웩슬러 지능검사 비용(40만~50만 원)을 본인이 부담하게 해 첫걸음부터 장벽이 된다고 지적함.
2025-10-24보건복지위원회김남희 위원55601자립준비청년 재무상담서비스(국민연금공단)자립수당 대상자의 46.2%가 기초생활수급자인데 공단의 자립준비청년 재무상담 이용자는 연 180여 명으로 자립수당 수급자의 2%에 그친다며 참여율 제고를 요구함.
2025-10-28보건복지위원회서명옥 위원55602아동권리보장원 자립준비청년 우대 채용자립준비청년 우대 채용의 가점이 2~5점에 그치고 제한경쟁 일자리도 3개월 인턴·임시직뿐이며 그마저 한 명도 채용되지 않았다고 지적함.
2025-10-30보건복지위원회소병훈 위원55603청소년 심리부검교육부와 복지부가 서로 미루면서 청소년 심리부검이 3년째 중단됐고 그사이 청년·청소년 자살률이 통계 작성 이후 최고라고 지적함.
2025-10-30보건복지위원회안상훈 위원55603경계선지능 청년 지원반복적 취업 실패로 은둔·고립하는 경계선지능 청년이 많은데 복지부 입장이 소극적이라며 사례관리 중심 지원과 자활사업 개방을 요구함.
2025-10-30보건복지위원회이개호 위원55603자립정착금·자립수당자립정착금 1000만 원과 자립수당 연 50만 원을 받는 자립준비청년 중 46%가 기초생활수급자가 되어 일반 국민의 9배에 이른다며 지원이 제대로 기능하지 못한다고 지적함.

13. 해외 취업사기와 구인광고 모니터링(2025년 집중)

  • 지적 요지: 2024년 국감에서 채용 사이트 고수익 미끼 광고와 모니터링 미흡이 지적됐고, 2025년에는 캄보디아 취업사기·감금 사건과 관련해 고용정보원 모니터링 범위, 해외취업 정착지원금 지급 후 소재 미확인, 대응 체계가 집중 지적됐다.
  • 답변 요지: 고용노동부 장관은 2025년 부족함을 사과하고 단속하겠다고 답했다.
  • 위원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4건, 외교통일위원회 2건, 환경노동위원회 1건, 정무위원회 1건 (2024년 1건, 2025년 7건)

인용

"여전히 고용정보원에서는 고용24에 게시된 구인광고만 지금 모니터링을 하고 있는 실정이고"
(2025-10-21,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조지연 위원, 회의록 55508)
"그동안 여러 가지 부족했다는 점에 대해서 위원님께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고 최선을 다해서 청년들이 이런 거짓광고에 속아 넘어가지 않도록 단속하겠습니다."
(2025-10-30,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 회의록 55486, 답변)

근거 발언

날짜위원회발언자회의록사업·제도지적 내용답변 요지
2024-10-10환경노동위원회조지연 위원51907온라인 구인광고 취업사기 모니터링채용 사이트의 고수익 미끼 광고로 청년이 보이스피싱·해외 취업사기에 연루되는데 모니터링이 미흡하고, 이런 광고가 구인 통계에 잡혀 구직 단념을 부추긴다고 지적함.
2025-10-13정무위원회박찬대 위원55617캄보디아 납치·감금 대응 컨트롤타워취업사기로 청년을 유인·납치하는 캄보디아 사건이 급증하는 동안 국무조정실이 어떤 역할을 했는지 따져 물음.
2025-10-15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조지연 위원55505고수익 허위 채용광고 모니터링고수익을 미끼로 한 해외 구인광고가 여전히 게시되고 있는데 고용정보원 모니터링 범위가 너무 좁다고 지적했다.
2025-10-21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박홍배 위원55508해외취업 정착지원금(산업인력공단)캄보디아로 출국한 청년에게 정착지원금을 주면서 소재와 안전을 확인하지 않았고 사고 뒤에야 모니터링했다고 지적했다.
2025-10-21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조지연 위원55508취업사기 구인광고 모니터링(고용정보원)지난해 지적에도 고용정보원이 고용24 게시 광고만 모니터링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2025-10-28외교통일위원회이재강 위원55481캄보디아 취업사기·감금 피해 대응고수익 알바 모집 글로 유인된 취업사기·감금 피해 신고가 급증했고 피해자 다수가 20~30대 청년인데도 대응 인력·체계가 부족했다고 지적하고, 불법 모집 경로 차단과 코리안 데스크 설치를 요구함.
2025-10-28외교통일위원회위원장 김석기55481캄보디아 취업사기 피해 청년국내 청년 일자리 부족으로 사기 구직광고에 넘어가 캄보디아로 가는 청년이 많고 실제 피해 규모는 파악되지 않는다며 정부 대응이 늦었다고 지적함.
2025-10-30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조지연 위원55486고수익 허위·과장 채용광고 후속조치지난 국감 지적 뒤에도 고수익 허위 채용광고 후속 조치가 이뤄지지 않았다며 유관기관 협업 차단을 요구했다.포털·협회와 점검했으나 소규모 사업장에서 여전히 발생한다며 부족함을 사과하고 단속하겠다고 답했다.

14. 국민연금과 청년 세대

  • 지적 요지: 연금개혁의 자동조정장치가 청년 세대 수령액을 줄인다는 추계, 세대별 보험료율 차등, 2030 세대의 국민연금 불신, 청년 적용 제외자 증가가 보건복지위에서 거론됐다.
  • 답변 요지: 이 주제는 같은 회의 안에서 이어진 답변이 적었다.
  • 위원회: 보건복지위원회 6건 (2024년 3건, 2025년 3건)

인용

"또 한 시민단체가 추계한 청년 세대 연금 수령액은 삭감 규모가 무려 20%가 될 것이라고 예측을 하고 있습니다."
(2024-10-07, 보건복지위원회, 장종태 위원, 회의록 51886)

근거 발언

날짜위원회발언자회의록사업·제도지적 내용답변 요지
2024-10-07보건복지위원회장종태 위원51886국민연금 자동조정장치자동조정장치를 도입하면 청년 세대 연금 수령액이 17~20% 삭감될 수 있다는 추계가 있어 청년 세대가 노인이 돼서도 빈곤이 지속될 수 있다는 지적.
2024-10-18보건복지위원회이주영 위원51979기초연금 재정과 청년 소득청년층 고용률이 45.8%이고 첫 직장 월급 200만 원 미만이 3분의 2인데 기초연금 재정을 위해 젊은 세대가 희생하는 게 맞는지 묻는 지적.
2024-10-23보건복지위원회강선우 위원52016국민연금 자동안정화장치 실질가치1995년생 월 300만 원 소득자 기준으로 자동안정화장치 도입 시 연금 실질가치가 83만 원에서 59만 원, 42만 원으로 줄고 세대별 보험료율 차등은 능력비례원칙에 어긋난다는 지적.
2025-10-24보건복지위원회백종헌 위원55601국민연금 청년층 신뢰2030 세대의 75.6%가 국민연금 제도를 신뢰하지 않고 연금개혁에 청년 목소리가 반영되지 않는다는 응답이 73.4%라며 연금개혁 후에도 청년 불신이 유지되는 원인을 물음.
2025-10-24보건복지위원회백종헌 위원55601국민연금 청년 적용 제외자청년 고용률이 17개월 연속 하락하는 등 경제 여건 악화로 납부 여력이 줄어 가입 이력이 있는 18~27세 미만 적용 제외자가 늘고 있다고 지적함.
2025-10-24보건복지위원회김남희 위원55601국민연금 자동조정장치자동조정장치는 청년들이 미래에 받을 연금액을 더 많이 깎아 세대 간 형평성을 악화시킨다며 출산크레디트 지원 시기 조정 등 청년을 위한 제도 운영을 요구함.

2. 2017~2023년 연도별 주요 쟁점

연도별로 '청년'이 두 번 이상 나온 발언(연도당 156~258건)을 읽고, 다룬 발언 수가 많은 쟁점 5개를 골랐다. 괄호 안 건수는 그 쟁점을 다룬 발언 수(같은 쟁점으로 묶은 항목 합산)다.

2017년

  • 청년농업인 육성(청년농업인 정착지원제, 농지비축·임대, 귀농 청년 지원) (23건): 청년농업인 정착지원의 준비기간, 3년 지원 한계, 농지 접근, 일자리형 접근 필요성이 논의됐다.
"근래에 보면 한 해 평균 귀농가구 숫자가 1만 1000가구 정도 되는데 매년 임대사업을 하는 농가 숫자는 약 600농가 정도밖에 되지 않습니다." (2017-10-19,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김현권 위원, 회의록 40894)
  • 청년 주거(청년전세임대, 역세권 2030 청년주택, 주거안정 월세대출) (15건): 청년 주거빈곤과 청년주택·전세임대·월세대출의 공급 규모, 이자 부담, 민간 특혜 여부가 지적됐다.
"서울 1인 청년의 경우에는 역전 현상이 발생하기 시작했습니다, 2005년부터." (2017-10-25, 국토교통위원회, 이원욱 위원, 회의록 40951)
  • 공공부문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과 청년 신규채용 (13건): 공공부문 정규직 전환이 공공기관 정원과 인건비를 늘려 청년 신규채용 여력을 줄일 수 있다는 우려와 이에 대한 장관 답변이 오갔다.
"비정규직을 제로화하겠다라고 하면 지금 있는 정원에서 비정규직을 정규직이나 무기계약직으로 전환을 합니다. 그러면 정원은 당연히 늘어나겠지요." (2017-10-12, 환경노동위원회, 신보라 위원, 회의록 40835)
  • 서울·대구·부산 지역 청년실업과 청년 역외유출 (12건): 서울·대구·부산의 청년실업률과 청년 유출, 낮은 초임과 지역 청년정책의 부재가 지적되었다.
"10년간 19세부터 34세까지의 부산청년 18만 2000이 역외유출 되었다. 왜 그런가 하니 한국 대기업 평균초임이 339만 원인데 부산의 4년제대 졸업 평균초임이 197만 원이에요." (2017-10-24, 행정안전위원회, 장제원 위원, 회의록 40933)
  • 청년몰·청년상인 창업지원 및 창업 사후관리 (10건): 청년몰·청년점포 지원 후 폐업이 많고 사후관리가 부족하다는 점과 지역별 창업 인프라 편차가 지적됐다.
"지원된 시장에서 실제 지금까지도 되고 있는 점포보다 없어진 것이 굉장히 많지요?" (2017-10-16,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송기헌 위원, 회의록 40855)

2018년

  • 공공기관 청년 단기·체험형 인턴, 청년 TLO 육성사업 (29건, 공공기관 단기·체험형 인턴과 공공부문 단기일자리 합산): 공공기관 청년 단기·체험형 인턴과 청년 TLO 사업이 단기 일자리이며 고용지표 개선용이라는 지적과 정부의 필요성 답변이 오갔다.
"청년 TLO 육성사업 관련해서 지난번 5월 달에 청년 일자리 추경사업으로 진행된 것인데요, 지금 현재 단기채용 일자리와 가짜 일자리와 거의 같은 맥락에서 한번 문제점을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2018-10-23,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박성중 위원, 회의록 41118)
  • 서울교통공사 채용비리와 공공기관 정규직 전환 (21건, 서울교통공사 채용비리·정규직 전환 공정성 합산): 서울교통공사 채용비리 의혹과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이 청년 취업 기회를 해친다는 주장과 청년 일자리를 늘린다는 반론이 제기됐다.
"서울교통공사에서 벌어진 대규모 채용비리는 도저히 묵과할 수 없는 청년 일자리 탈취 사건입니다." (2018-10-18, 국토교통위원회, 김석기 위원, 회의록 41083)
  • 역세권 청년주택, 청년전세임대주택, 청년 주거비 지원 (18건): 역세권 청년주택의 높은 임대료와 사업 지연, 청년전세임대의 낮은 계약 성공률 등 청년 주거 지원의 실효성이 지적됐다.
"두 번째는 가장 큰 문제인데요, 임대료가 우리 청년들이 부담하기에 너무 높다 이런 겁니다." (2018-10-22, 국토교통위원회, 안호영 위원, 회의록 41116)
  • 청년몰·청년상인 창업지원사업 (15건, 청년몰·청년상인 합산): 청년몰 입점 청년상인의 1년 내 폐업률이 41.2%이고 선발 기준과 사전교육 기간이 짧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이게 기한을 봤더니 1년 만에 41.2%가 폐업을 해 버린 겁니다." (2018-10-23,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위성곤 위원, 회의록 41123)
  • 청년창업농 영농정착지원금 (13건): 청년농 월 100만 원 영농정착지원금이 농지 등 기반 없이 지급되어 도덕적 해이와 중도 이탈을 낳는다는 지적이 나왔다.
"요새 청년농 1200명한테 100만 원씩 3년 동안 주는 게 또 엉망이 돼 있어. 돈 받으려고 다 하는 거예요." (2018-10-16,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정운천 위원, 회의록 41061)

2019년

  • 청년내일채움공제·청년재직자 내일채움공제 (15건, 청년내일채움공제 해지율·중복 수혜 철회 합산): 해지율 상승과 집행률 저조, 고소득자 가입 등으로 제도 실효성과 설계에 문제가 있다는 지적.
"이게 지금 해지율이라든지 가입률이 너무 많이 떨어지거든요. 이게 전형적으로 정부 정책 실패입니다." (2019-10-16,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장석춘 위원, 회의록 41308)
  • 청년농업인 육성·정착 지원(청년농부사관학교, 청춘공간 등) (14건): 청년농가가 감소하는 가운데 농지 가격과 주거 부담 때문에 청년농 정착이 어렵다는 지적.
"청년농가가 문재인 정부 들어와서도 1600명이 줄었어요. 그래 가지고 7600농가." (2019-10-07,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정운천 위원, 회의록 41218)
  • 역세권 청년주택·청년행복주택·청년 전세피해 대책 (13건): 청년주거 지원 사업의 공공임대 비중, 주택 규모, 전세금 피해 구제 대책과 청년 주거비 부담이 다뤄짐.
"전체 한 500세대 공급하는 것 중 공공임대는 10%예요. 49채 이 정도인데" (2019-10-17, 국토교통위원회, 정동영 위원, 회의록 41320)
  • 청년전용창업자금·청년창업펀드·창업 재도전 지원 (11건): 청년전용창업자금 사고금액 증가, 청년창업펀드 소진 대비 내년 예산 600억 원 수준, 재도약기 지원 부족 등이 지적됨.
"내년도에 청년창업 분야의 예산은 불과, 장관님 아까 하신 말씀과 다르게 600억에 불과합니다." (2019-10-21,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박범계 위원, 회의록 41334)
  • 서울교통공사·인천국제공항공사·LH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과 친인척 채용 (11건): 공공기관 정규직 전환과 채용 과정의 친인척 채용 의혹이 정상적으로 시험을 준비한 청년 구직자에게 허탈감을 준다는 지적.
"비정규직의 정규직화라는 게 목표는 좋지만 결과적으로는 많은 정말 능력 있는 청년 구직자들에게는 허탈감을 준다는 것 그것은 인식을 하셔야 됩니다." (2019-10-17, 국토교통위원회, 송석준 위원, 회의록 41320)

2020년

  • 청년내일채움공제·청년재직자 내일채움공제 (11건): 가입 후 해지율이 오르고, 사업주의 가입 조건 부과와 재가입 제한 등으로 청년이 만기 전에 중도해지한다는 지적.
"가입자와 해지자 비율을 보시면 올해 8월까지 해지율이 조금씩 올라가고 있고요." (2020-10-19,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김성환 위원, 회의록 44502)
  • 청년창업농 영농정착 지원과 청년 어선임대 사업 (10건): 청년 농어업인 감소 속에서 영농정착지원금 규모, 농지 확보, 귀어 청년 부채 문제가 지적됨.
"문재인 정부 와서 9200명 40살 이하 농가가 2400명이 내려갔어요." (2020-10-23,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정운천 위원, 회의록 44551)
  • 청년동행카드, 청년 디지털 일자리, 청년 일경험 지원 사업 (9건): 청년 대상 사업의 예산 집행률과 모집·채용 실적이 목표에 못 미친다는 지적.
"2019년에는 943억 예산이 배정되었고요 870억 정도를 썼으니까 약 73억 정도는 집행을 하지 못했습니다." (2020-10-13,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류호정 위원, 회의록 44458)
  • 지방 청년 유출과 지역 청년실업 (9건): 부산·경북·전북 등에서 청년이 수도권으로 빠져나가고 지역 청년 일자리가 부족하다는 지적.
"금년도 경상북도 청년들 한 2만 명이 수도권으로 갔습니다." (2020-10-20, 행정안전위원회, 경상북도지사 이철우, 회의록 44520)
  • K-Move 해외취업 연수 단기과정 (8건): 최저임금 미달 사례, 환불 규정 부재, 연수 후 연락 두절 청년 등 사후관리 미비가 지적됨.
"2019년의 경우에는 연수종료 후 1년이라는 짧은 기간 동안에 147명의 청년이 연락 두절된 상태입니다." (2020-10-20, 환경노동위원회, 임종성 위원, 회의록 44514)

2021년

  • 청년후계농 영농정착지원사업 (14건): 영농 개시 신청만 해도 정착으로 집계하는 영농정착률 통계와 지원 선정률 하락, 정착금·농지·주택의 분절 지원이 지적됨
"청년후계농 영농정착률을 보게 되면 보고서에는 18년에 91.5%, 19년에 92.4%, 2020년에 92.1%로 압도적으로 높아서 정말로 정착이 잘되는 것처럼 보이는데" (2021-10-08,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주철현 위원, 회의록 44609)
  • 청년디지털일자리·청년일경험·청년추가고용장려금 등 청년일자리 사업 (9건): 지원 기간인 6개월 전후로 퇴사하는 청년이 절반 이상이고 고용유지율이 6개월 이후 급락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청년일경험 지원 사업은 55%가 6개월을 전후로 퇴사를 했습니다." (2021-10-21, 환경노동위원회, 박대수 위원, 회의록 44701)
  •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청년재직자 내일채움공제 (7건, 청년재직자 내일채움공제 중도해지 합산): 신규 가입자가 줄고 중도해지율이 올라 2018년 가입자의 3년 차 해지율이 27%에 이른다는 지적이 나왔다.
"2018년도 가입자의 중도해지율은 2년 차에는 15%에 이르고요 3년 차에는 26.9%, 27%까지 치솟고 있습니다." (2021-10-07,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신정훈 위원, 회의록 44593)
  • 청년 주거급여 분리지급, 청년전세임대, 매입임대 청년셰어형 (7건): 청년 주거급여 분리지급의 집행이 저조하고, 청년셰어형 매입임대 공실과 전세임대 지원한도 동결이 지적됨
"올 8월 달에 보니까 모두 3만 1000명을 계획을 했는데 4943명, 16%가 신청을 하고요. 그래서 50억밖에 지급이 안 됐어요, 예산은 467억 원인데." (2021-10-21, 국토교통위원회, 진성준 위원, 회의록 44704)
  • 부처별 청년 자산형성 지원제도와 청년정책과 (6건): 여러 부처에 유사한 명칭의 청년 지원사업이 흩어져 있어 중복 여부와 성과를 기재부가 종합 점검해야 한다는 지적
"청년기본법 관련해서 후속 조치로 2021년 9월에 기재부 중심으로 4개 부처에서 청년정책 담당하는 청년정책과를 저렇게 만들었습니다." (2021-10-05, 기획재정위원회, 김영진 위원, 회의록 44580)

2022년

  • 청년재직자 내일채움공제(내일채움공제 플러스)·청년내일채움공제 (22건, 내일채움공제 축소·중도해지 합산): 후속 사업에서 예산이 줄고 가입 기간이 5년에서 3년으로 단축되며 청년 부담금이 늘고 대상이 제조·건설업으로 한정돼 대상자가 3만 명에서 1만 명으로 준다는 지적
"제조업과 건설업 분야에 한정합니다. 그래서 대상자 규모가 3만 명에서 1만 명으로 줄어듭니다." (2022-10-06,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김성환 위원, 회의록 44738)
  • 청년내일채움공제·청년동행카드 등 청년 일자리 예산 (12건, 청년 일자리 예산 삭감 합산): 2023년 정부 예산안에서 청년내일채움공제 예산이 약 절반 줄고 산단 청년 교통비 지원 사업이 전액 삭감됐다는 지적이다.
"청년내일채움공제는 신청자가 2016년부터 2022년까지 상당히 많았고 중소기업과 청년들이 이 공제에 가입을 하면서 중소기업에 잔류해서 고용을 유지하는 비율이 상당히 높은 제도 중 하나였고 잘 유지됐던 제도입니다." (2022-10-05, 환경노동위원회, 김영진 위원, 회의록 44730)
  • 자립준비청년 자립지원 통합서비스(전담인력·사례관리) (11건): 자립지원 전담인력이 부족하고 사례관리 대상이 전체 자립준비청년의 12%에 그친다는 지적
"사례관리 목표를 얼마로 잡았느냐면 12%만 잡았습니다. 1470명만 하겠다는 겁니다." (2022-10-05, 보건복지위원회, 최연숙 위원, 회의록 44734)
  • 청년도약계좌·청년희망적금 (8건): 청년도약계좌가 공약(10년 1억 원)에서 5년 5천만 원으로 바뀌었고 중도해지 전망과 예산 규모가 적절한지 논의됐다.
"청년도약계좌를 해 놓고 뭐라고 하느냐 하면 중도 해지 확률이 한 50% 될 것이다, 미리 이렇게 금융권에서 측정을 해요." (2022-10-20, 정무위원회, 박재호 위원, 회의록 44842)
  • 국무조정실 청년정책 컨트롤타워(청년정책조정위원회·청년정책추진단) (7건): 청년정책추진단 사업의 성과, 청년정책조정위원회 미개최, 민간위원 구성이 쟁점이 됐다.
"그런데 지난 실적을 보니까 아주 예산 낭비다, 그저 행사만 하고 무슨 겉치레만 하지 실질적인 성과가 거의 없다는 거예요." (2022-10-04, 정무위원회, 송석준 위원, 회의록 44721)

2023년

  • 청년내일채움공제 및 고용부 청년 일자리 예산 (16건, 청년 일자리 예산 삭감 합산): 청년내일채움공제 신규 지원 폐지와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국민취업지원제도 등 청년 일자리 예산 삭감의 이유를 물었다
"청년내일공제, 그러니까 청년 일자리를 주요하게 다루고 청년을 지원하는 예산이 대략 한 9800억 원이 삭감됐어요." (2023-10-26, 환경노동위원회, 김영진 위원, 회의록 45020)
  • 청년도약계좌·청년희망적금·청년내일채움공제 (10건, 청년도약계좌·내일채움공제 가입 저조·해지 합산): 청년도약계좌 가입 실적이 목표에 못 미치고 청년희망적금과 청년내일채움공제의 중도해지율이 거론됐다
"현 정부의 국정과제였던 청년도약계좌는 목표인원 306만 명 중에서 13.7%인 42만 명밖에 가입을 안 했어요." (2023-10-23,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 박정, 회의록 44988)
  • 자립준비청년 청년마음건강 지원사업 및 사례관리 (9건): 자립준비청년의 심리상담 이용률이 낮고 전담인력 1인당 담당 인원이 많으며 채무 부담과 주거지원 중단이 있다는 지적
"자립준비청년들이 심리상담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사업이 청년마음건강 지원 사업인데 보시면 실제로 이용자가 101명이었고요. 전체 자립준비청년 중에서는 0.89%만 이걸 받았는데" (2023-10-23, 보건복지위원회, 강은미 위원, 회의록 45001)
  • 농촌진흥청 청년농업인 경쟁력 제고사업 등 청년농 관련 예산 (7건): 농촌진흥청 청년농 관련 사업 67억 원이 내년도 예산에서 전액 삭감되었다는 지적
"농진청 소관의 내년도 청년농 관련 예산 그중에서 청년농업인 경쟁력 제고사업 그리고 농업인학습단체 교육 운영지원사업 그리고 청년농업인 협업모델 시범구축사업 이런 사업들 67억이 전액이 삭감되었습니다." (2023-10-18,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신정훈 위원, 회의록 44965)
  • 지역 청년 순유출 대응(한국은행 지역본부 조사, 희망이음 등) (6건): 부산·전북 등 비수도권 청년의 수도권 순유출이 심해지는데 대응 조사와 일자리 연계사업이 미흡하다는 지적
"특히 고급 인적자원일수록 자기 고향을 떠나서 수도권으로 가는 것이 굉장히 심각한 상황이라고 보는데요." (2023-10-17, 기획재정위원회, 홍영표 위원, 회의록 44956)

3. 해마다 되풀이된 쟁점

같은 사업·제도에 대해 같은 성격의 지적이 다음 해 이후 국감에서 다시 나온 경우를 모았다. 연도 옆 숫자는 근거 회의록 번호다. 2017~2023년은 '청년'이 두 번 이상 나온 발언을 기준으로 찾았다.

쟁점처음 나온 해다시 나온 해근거(연도: 회의록)
청년(재직자) 내일채움공제 중도해지·가입 감소, 이후 축소·폐지와 대체 상품의 가입 저조20182019, 2020, 2021, 2022, 2023, 2024, 20252018: 41028; 2019: 41308, 41206; 2020: 44502; 2021: 44593, 44708; 2022: 44738, 44869; 2023: 44910; 2024: 52015, 52041; 2025: 55658, 55651
청년몰 폐업·휴업과 사후관리, 지원 대비 성과20172018, 2019, 2020, 2022, 2024, 20252017: 40855; 2018: 41123, 41028; 2019: 41334; 2020: 44502; 2022: 44784; 2024: 52015; 2025: 55658
산단 청년 교통비 지원(청년동행카드): 집행 부진에서 일몰 폐지와 복원 요구로20182020, 2022, 2023, 2024, 20252018: 41108, 41155; 2020: 44458; 2022: 44798; 2023: 45022; 2024: 51927; 2025: 55656
청년 영농정착 지원: 사후관리·정착률 통계·투입 대비 청년농 감소20172018, 2020, 2021, 2022, 2024, 20252017: 40894, 40979; 2018: 41061, 41113; 2020: 44551; 2021: 44609; 2022: 44764; 2024: 51885, 52021; 2025: 55630, 55633
어선청년임대사업 계약 성사율 저조20202022, 2024, 20252020: 44551; 2022: 44764; 2024: 51895, 51929; 2025: 55588, 55634
지방 청년 유출과 지역 일자리 부족20172018, 2019, 2020, 2021, 2022, 2023, 2024, 20252017: 40933; 2018: 41024; 2019: 41260; 2020: 44520; 2021: 44700; 2022: 44803; 2023: 44956; 2024: 52001, 52017; 2025: 55674, 55672
청년 해외취업 지원(K-Move·한상기업 인턴 등)의 정착률·사후관리20172019, 2020, 2023, 2024, 20252017: 40963, 40993; 2019: 41328; 2020: 44514; 2023: 45020; 2024: 51927; 2025: 55508
공공기관 청년고용의무 미이행20172019, 2021, 20252017: 40863, 40963; 2019: 41342; 2021: 44701; 2025: 55517
자립준비청년 사례관리 부족과 기초생활수급 잔류20212022, 2023, 2024, 20252021: 44687; 2022: 44734; 2023: 45001; 2024: 51993; 2025: 55603
역세권 청년주택·청년안심주택의 임대료·공실·근저당·보증금 문제20172018, 2019, 2020, 2022, 2023, 20252017: 40951; 2018: 41116; 2019: 41320; 2020: 44518; 2022: 44797; 2023: 44933; 2025: 55583, 55655
청년도약계좌(및 청년희망적금) 가입 저조·중도해지·예산 이월20222023, 2024, 20252022: 44842; 2023: 44988; 2024: 52015, 52027; 2025: 55623
청년 창업 지원의 생존율·매출 성과(청년창업사관학교 등)20182021, 2023, 20242018: 41123; 2021: 44705; 2023: 45032; 2024: 51904
청년 부채(30세 미만 부채, 취약차주, 20대 연체)20202021, 2022, 20252020: 44491; 2021: 44665; 2022: 44750; 2025: 55513
고수익 미끼 허위 구인광고 모니터링(2024년 지적 후 2025년 같은 위원 재지적)202420252024: 51907; 2025: 55508, 55486

참고로 표에 넣은 쟁점 가운데 2024·2025년 국감에서 위원이 직접 이전 지적을 언급한 사례는 다음과 같다.

"지난해 제가 국정감사에서 고수익을 미끼로 우리나라 청년들을 현혹한 뒤 실제로 감금, 납치, 강제노동으로 이어지고 있는 취업사기" (2025-10-21,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조지연 위원, 회의록 55508)
"청년희망적금제도를 시행할 때도 세 가지 정도의 문제점이 있었거든요.…중도해지자가 너무 많다라는 거고" (2024-10-24, 정무위원회, 김현정 위원, 회의록 52027)

4. 국감에서 거의 다뤄지지 않은 주제(발언 건수)

방법: 4,613건 전체에서 주제별 낱말(예: 1인당, 중복 수혜, 유지율·근속·사후관리, 지방소멸대응기금, 정신건강·고립·은둔·자살, 부채·연체·학자금 등)로 후보 발언 633건(주제별 중복 포함 687건)을 뽑고, 발췌문을 하나씩 읽어 주제에 해당하는지 판정했다. 단위는 발언 수다(같은 질의에서 여러 발언이 해당하면 각각 센다). 수작업 판정이므로 경계 사례는 몇 건 차이가 날 수 있다.

주제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합계비고
(비교) 전체 발언 수50571959740149446239947954946052026년 8건 제외
청년 1인당 지원 총액(여러 사업 합산)0000000000여러 사업을 합친 청년 1인당 수혜 총액을 다룬 발언은 없음. 가장 가까운 사례: 2019 회의록 41323(경기도 청년기본소득·청년연금·복지포인트·청년통장을 나열), 2025 회의록 55603(자립정착금 1000만 원과 자립수당 연 50만 원)
(참고) 청년 1인당 지원 단가(단일 사업)12323012216단일 사업의 1인당 지급액·사업비를 언급한 발언
전체 청년예산 규모·사업 수10003204313중앙정부 청년예산 전체(9건)·지자체 청년예산 전체(4건). 중앙정부 청년예산 전체 총액을 제시한 발언은 없고, 분야별 합계만 나옴(청년 일자리 관련 예산 약 2조 원, 2022 회의록 44733; 청년 창업 지원 예산 조 단위, 2024 회의록 51904). 2025 회의록 55617은 청년정책 2000~3000개와 예산 분산을 지적
사업 간 중복 수혜12101112110중복 수혜를 이유로 한 가입 철회(2019 회의록 41206), 중복 가입 허용·금지 설명 등
지방자치단체 청년사업과 중앙사업의 중복12000000252017 자치단체 청년수당과 중앙 수당의 중복수급, 2018 지자체 사업과 청년내일채움공제 유사, 2025 온통청년과 광역 플랫폼 중복 등
사업 종료 후 성과 추적(취업 유지율·근속·사후관리)47191110811869유지율·근속 수치 제시 35건, 사후관리 부재 지적 20건, 기타 14건. 일부는 계좌 유지율 등 고용 외 지표 포함
(세부) 그중 유지율·근속 수치 제시13134459535
청년 인구 감소와 예산 증가의 관계0000000000전체 청년 인구 감소와 청년예산 증가를 연결한 발언은 없음. 사업 대상 집단 단위로는 3건: 2024 회의록 51895(청년어업인 예산 30% 증가, 인원 감소), 2024 회의록 52021(청년농 감소와 7조 4265억 원), 2025 회의록 55588(청년어업인 예산 183억에서 369억, 인원 4000명에서 3500명)
(참고) 사업 대상 집단 단위 인원 감소와 예산 증가0000000213
지방소멸대응기금 언급(전체)00001222310업무보고·기금 일반 언급 포함
지방소멸대응기금의 청년 사업 성과·집행 지적00000101132022 회의록 44803(경남 기금 청년 사업 차별성), 2024 회의록 52013(광주 청년통합플랫폼 집행률 0%), 2025 회의록 55638(축제·조명·조형물 사용, 평가체계)
청년 정신건강·고립1433821016653지적·질의 40건, 업무보고·정책 소개 13건. 2023~2024년에 고립·은둔 청년 언급이 많음
청년 부채63914129811072대출·연체·회생 41건, 학자금 19건, 기타 9건, 전세·주거 대출 3건